2026.07.31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탐방왕

[모닝리포트] 2026년 7월 31일: 삼성전자, 삼성전기, 아모레퍼시픽, SK이노베이션, 한화솔루션, HL만도,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반도체·AI

투자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7.31
강연자/작성자
탐방왕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1,238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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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수요의 실적 확인과 강제청산 이후의 반등 가능성

이 리포트는 미국 기술주의 AI 매출과 국내 반도체 수급, 그리고 주요 기업의 실적·증권사 해석을 함께 다룬다. 강제청산과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흔들린 시장에서 장기공급계약, 가격 협상, 해외 수요가 실적 가시성을 얼마나 높이는지가 핵심이다.

AI 투자 수익화가 기술주 반등의 근거로 제시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와 아마존의 AWS 매출 성장이 AI 투자 확대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고, 반도체 강제청산 물량 종료 보도까지 겹치며 미국 반도체주와 한국 관련 지수가 반등했다. 이는 AI 투자수익률 우려의 근거가 일부 바뀌었기 때문이다.

반도체 조정은 펀더멘털보다 수급 충격으로 해석됐다

레버리지 펀드의 마진콜과 연쇄 매도가 최근 급락의 원인으로 제시됐으며, 외국인 매수와 반대매매 정점 통과 가능성은 매물 부담 완화의 근거다. 다만 장 초반 급등이 종가까지 유지되는지는 추세 판단의 기준으로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장기공급계약과 AI 부품 수요가 기업별 논리의 중심이다

삼성전자의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삼성전기의 AI용 MLCC와 FC-BGA,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한화솔루션의 주택용 태양광처럼 계약·가격·제품 전환이 향후 실적 가시성을 가르는 요인으로 정리됐다. 각 기업의 판단 근거는 수요의 구조와 가격 협상 조건에 놓여 있다.

신흥국 기술주 조정은 사이클 종료보다 순환매로 평가됐다

JP모건은 한국·대만 AI 기술주의 하락과 레버리지 해소를 투매 국면으로 보면서도, 신흥국 이익 전망과 IT 업종의 개선 흐름을 근거로 시장 붕괴가 아닌 순환매 가능성을 제시했다. 다만 연준, 지정학, 달러와 금리, AI 수익성은 예외적 위험요인으로 남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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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월 26-7

26-7 미국 AI 실적 확인과 반도체주 반등

작성자의 핵심 판단

AI 매출 성장과 반도체 강제청산 물량 종료 보도가 함께 나오며 기술주 투자심리가 회복됐고 반도체 반등 재료가 집중됐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리포트 정리 3. 국내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4. 코멘트: 해외IB 리포트 내용 및 당일 롱숏 매매 아이디어 ​ 탐방왕 모닝리포트로 기존 보유 포트폴리오를 매일 점검하시고, 단기매매를 통해 월구독료 이상을 벌어가세요. 건전하게 매매에 활용하신다면 모닝리포트는 월구독료의 수십배 가치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탐방왕만의 daily 업데이트를 통해 어려운 투자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전일 미국 증시 요약 지수 등락률 S&P500 +1.66% 나스닥 +2.78% 다우지수 +1.19%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실적과 AI 매출 성장 확인, 반도체 강제 청산 물량이 마무리됐다는 보도가 겹치면서 미국 반도체주가 급반등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8% 올랐고 마이크론, 샌디스크, 램리서치, SK하이닉스 ADR도 큰 폭으로 상승했음.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 흐름은 엇갈렸지만 기술주로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미국 3대 지수는 모두 상승했고, MSCI 한국지수와 야간선물도 급등했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매출이 전년 대비 43% 증가하면서 AI 투자 확대가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줬음. 아마존도 AWS 매출이 37% 증가하며 예상치를 웃돌았고, 애플도 실적 자체는 양호했지만 서비스 부문 부진으로 시간외 주가는 약세를 보였음. 최근 시장이 우려했던 AI 자본지출의 경제성을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이 일부 입증하면서 기술주 투자심리가 회복됐음. 금리도 중동 사태가 다시 악화되지 않는 한 연말까지 동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 우세해졌음. ​ 최근 반도체 급락은 펀더멘털보다 대규모 레버리지 헤지펀드의 마진콜과 강제 청산

  2. 원문 구간 2

    이 원인이었다는 분석이 나왔음. SK하이닉스를 비롯한 AI 관련주에 레버리지를 집중했던 펀드가 주가 하락으로 강제 청산됐고, 이를 추종한 다른 자금까지 연쇄적으로 매도하면서 비정상적인 급락이 발생했다는 내용임. 해당 매물이 대부분 마무리됐다는 보도와 UBS의 긍정적 평가, 최태원 회장의 장내매수까지 겹치면서 SK하이닉스에는 단기 반전 재료가 집중됐음. ​ 국내 증시는 전일 지수는 약세였지만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많았고 중소형주 지수도 상승해 내부적으로는 바닥을 인식하는 매수세가 나타났음. 외국인은 개인의 투매 물량을 받아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매수했고, 최근 이틀간 장 막판 선물도 대규모로 사들이며 반등을 준비한 정황을 보였음. 신용 반대매매와 기관 손절매도 전일 정점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있어 매물 부담은 줄어들 수 있음. 다만 급반등을 이용한 손절과 차익실현 물량도 많을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지수가 장 초반 상승에 그치지 않고 종가까지 양봉을 유지하는지가 추세 반전 판단의 핵심임. ​ ​ 외국계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종목명 증권사 투자의견변경 투자의견 목표주가변경 목표주가 이전 목표주가 1 SK이노베이션 모건스탠리 상향 Overweight 상향 150,000원 110,000원 2 아모레퍼시픽 모건스탠리 유지 Overweight 유지 188,000원 188,000원 3 LG에너지솔루션 모건스탠리 유지 Equal-weight 하향 380,000원 420,0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P500·나스닥·다우는 각각 1.66%, 2.78%, 1.19% 올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8% 상승했다. 애저와 AWS 매출은 각각 전년 대비 43%, 37% 증가했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리포트 정리 3. 국내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4. 코멘트: 해외IB 리포트 내용 및 당일 롱숏 매매 아이디어 ​ 탐방왕 모닝리포트로 기존 보유 포트폴리오를 매일 점검하시고, 단기매매를 통해 월구독료 이상을 벌어가세요. 건전하게 매매에 활용하신다면 모닝리포트는 월구독료의 수십배 가치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탐방왕만의 daily 업데이트를 통해 어려운 투자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전일 미국 증시 요약 지수 등락률 S&P500 +1.66% 나스닥 +2.78% 다우지수 +1.19%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실적과 AI 매출 성장 확인, 반도체 강제 청산 물량이 마무리됐다는 보도가 겹치면서 미국 반도체주가 급반등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8% 올랐고 마이크론, 샌디스크, 램리서치, SK하이닉스 ADR도 큰 폭으로 상승했음.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 흐름은 엇갈렸지만 기술주로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미국 3대 지수는 모두 상승했고, MSCI 한국지수와 야간선물도 급등했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매출이 전년 대비 43% 증가하면서 AI 투자 확대가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줬음. 아마존도 AWS 매출이 37% 증가하며 예상치를 웃돌았고, 애플도 실적 자체는 양호했지만 서비스 부문 부진으로 시간외 주가는 약세를 보였음. 최근 시장이 우려했던 AI 자본지출의 경제성을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이 일부 입증하면서 기술주 투자심리가 회복됐음. 금리도 중동 사태가 다시 악화되지 않는 한 연말까지 동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 우세해졌음. ​ 최근 반도체 급락은 펀더멘털보다 대규모 레버리지 헤지펀드의 마진콜과 강제 청산

  2. 원문 구간 2

    이 원인이었다는 분석이 나왔음. SK하이닉스를 비롯한 AI 관련주에 레버리지를 집중했던 펀드가 주가 하락으로 강제 청산됐고, 이를 추종한 다른 자금까지 연쇄적으로 매도하면서 비정상적인 급락이 발생했다는 내용임. 해당 매물이 대부분 마무리됐다는 보도와 UBS의 긍정적 평가, 최태원 회장의 장내매수까지 겹치면서 SK하이닉스에는 단기 반전 재료가 집중됐음. ​ 국내 증시는 전일 지수는 약세였지만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많았고 중소형주 지수도 상승해 내부적으로는 바닥을 인식하는 매수세가 나타났음. 외국인은 개인의 투매 물량을 받아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매수했고, 최근 이틀간 장 막판 선물도 대규모로 사들이며 반등을 준비한 정황을 보였음. 신용 반대매매와 기관 손절매도 전일 정점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있어 매물 부담은 줄어들 수 있음. 다만 급반등을 이용한 손절과 차익실현 물량도 많을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지수가 장 초반 상승에 그치지 않고 종가까지 양봉을 유지하는지가 추세 반전 판단의 핵심임. ​ ​ 외국계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종목명 증권사 투자의견변경 투자의견 목표주가변경 목표주가 이전 목표주가 1 SK이노베이션 모건스탠리 상향 Overweight 상향 150,000원 110,000원 2 아모레퍼시픽 모건스탠리 유지 Overweight 유지 188,000원 188,000원 3 LG에너지솔루션 모건스탠리 유지 Equal-weight 하향 380,000원 420,0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자본지출의 경제성이 일부 확인됐고 레버리지 헤지펀드의 강제청산 매물이 대부분 마무리됐다는 보도가 반등을 뒷받침했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리포트 정리 3. 국내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4. 코멘트: 해외IB 리포트 내용 및 당일 롱숏 매매 아이디어 ​ 탐방왕 모닝리포트로 기존 보유 포트폴리오를 매일 점검하시고, 단기매매를 통해 월구독료 이상을 벌어가세요. 건전하게 매매에 활용하신다면 모닝리포트는 월구독료의 수십배 가치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탐방왕만의 daily 업데이트를 통해 어려운 투자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전일 미국 증시 요약 지수 등락률 S&P500 +1.66% 나스닥 +2.78% 다우지수 +1.19%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실적과 AI 매출 성장 확인, 반도체 강제 청산 물량이 마무리됐다는 보도가 겹치면서 미국 반도체주가 급반등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8% 올랐고 마이크론, 샌디스크, 램리서치, SK하이닉스 ADR도 큰 폭으로 상승했음.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 흐름은 엇갈렸지만 기술주로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미국 3대 지수는 모두 상승했고, MSCI 한국지수와 야간선물도 급등했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매출이 전년 대비 43% 증가하면서 AI 투자 확대가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줬음. 아마존도 AWS 매출이 37% 증가하며 예상치를 웃돌았고, 애플도 실적 자체는 양호했지만 서비스 부문 부진으로 시간외 주가는 약세를 보였음. 최근 시장이 우려했던 AI 자본지출의 경제성을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이 일부 입증하면서 기술주 투자심리가 회복됐음. 금리도 중동 사태가 다시 악화되지 않는 한 연말까지 동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 우세해졌음. ​ 최근 반도체 급락은 펀더멘털보다 대규모 레버리지 헤지펀드의 마진콜과 강제 청산

  2. 원문 구간 2

    이 원인이었다는 분석이 나왔음. SK하이닉스를 비롯한 AI 관련주에 레버리지를 집중했던 펀드가 주가 하락으로 강제 청산됐고, 이를 추종한 다른 자금까지 연쇄적으로 매도하면서 비정상적인 급락이 발생했다는 내용임. 해당 매물이 대부분 마무리됐다는 보도와 UBS의 긍정적 평가, 최태원 회장의 장내매수까지 겹치면서 SK하이닉스에는 단기 반전 재료가 집중됐음. ​ 국내 증시는 전일 지수는 약세였지만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많았고 중소형주 지수도 상승해 내부적으로는 바닥을 인식하는 매수세가 나타났음. 외국인은 개인의 투매 물량을 받아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매수했고, 최근 이틀간 장 막판 선물도 대규모로 사들이며 반등을 준비한 정황을 보였음. 신용 반대매매와 기관 손절매도 전일 정점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있어 매물 부담은 줄어들 수 있음. 다만 급반등을 이용한 손절과 차익실현 물량도 많을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지수가 장 초반 상승에 그치지 않고 종가까지 양봉을 유지하는지가 추세 반전 판단의 핵심임. ​ ​ 외국계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종목명 증권사 투자의견변경 투자의견 목표주가변경 목표주가 이전 목표주가 1 SK이노베이션 모건스탠리 상향 Overweight 상향 150,000원 110,000원 2 아모레퍼시픽 모건스탠리 유지 Overweight 유지 188,000원 188,000원 3 LG에너지솔루션 모건스탠리 유지 Equal-weight 하향 380,000원 420,0

발생진행 중발생월 26-7

26-7 삼성전자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전략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장기공급계약의 비중과 구조가 예상보다 명확해 AI 수요의 지속성과 메모리 실적 안정성을 높여주는 핵심 요인으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대비 기대수익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고 판단함. ​ ​ ​ 삼성전자 모건스탠리 ​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무난하게 상회했으며 메모리 경쟁력 회복과 HBM 리더십이 더욱 확고해졌다고 평가함. 하반기 소비자 IT 수요는 다소 둔화될 수 있지만 AI 서버, HBM, SSD, 파운드리 수요와 플래그십 스마트폰 전략이 이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전망함. 모건스탠리는 삼성전자를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메모리 투자 논리가 과거와 완전히 달라졌다고 분석함. ​ 2분기 매출은 172조원으로 전년 대비 130%, 전분기 대비 28%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함.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357% 증가했고 메모리 매출은 471% 급증하며 실적 성장을 주도함. DRAM 시장점유율도 의미 있게 확대됐으며 고객사들의 장기공급계약 확대 요구가 이어지고 있어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에서 70% 수준까지 장기계약으로 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함. ​ HBM 경쟁력도 더욱 강화되고 있음. 3분기 HBM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함. HBM4E 샘플도 이미 주요 고객사에 공급을 시작했으며 고객사들의 선급금 지급과 추가 장기공급계약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함.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올해 설비투자는 연구개발을 제외한 기준으로 약 60조원에서 70조원 수준이 예상되며 DRAM과 파운드리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함. HBM4와 HBM4E 선도, 첨단 파운드리 공정 경쟁력 회복, 장기공급계약 확대에 따른 공급 제약 심화, 지속적인 잉여현금흐름 증가와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핵

  2. 원문 구간 2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함. 최근 한 달간 주가가 약 40% 하락했지만 메모리 수급과 AI 투자 사이클 등 핵심 펀더멘털에는 변화가 없다고 판단하며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8만원에서 49만원으로 상향함. ​ AI 서버 수요 확대가 메모리 사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서버용 제품 비중은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으며 DRAM 출하 증가율도 회사 가이던스를 웃돈 것으로 분석함. 이에 따라 재고는 정상 수준을 밑도는 2주에서 3주 수준까지 낮아진 것으로 추정함. 공급 부족은 올해보다 2027년에 더욱 심화되고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공급 확대를 위한 투자에도 생산능력 증가에는 긴 시간이 필요해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장기공급계약 내용도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고 평가함. 계약 기간은 기본적으로 5년이며 매년 계약을 연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글로벌 상위 5개 데이터센터 고객과는 이미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5개 대형 AI 고객과도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함. 계약이 완료되면 전체 생산능력의 60%에서 70% 수준이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될 전망이며, 고객사들은 수년간 유지되는 선급금을 지급하고 일반 메모리 제품에도 투자 위험을 반영한 최저가격 조건이 포함돼 실적 안정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분석함. ​ HBM 사업 경쟁력도 빠르게 강화되고 있음. 2분기 HBM 매출은 HBM3E와 HBM4 출하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올해 전체 HBM 매출은 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3분기 HBM4 매출은 다시 3배 이상 증가하고 하반기에는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60% 이상을 차

  3. 원문 구간 3

    AI용 기판 비중 확대가 하반기와 내년 실적을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함. 주요 CSP 고객들과는 2028년 이후까지 이어지는 장기공급계약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으며 ASIC 시장 확대에 따라 추가 실적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함. ​ JP모건은 최근 주가 급락에도 AI 수요 둔화나 MLCC 가격 약세를 시사하는 근본적인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함. AI용 사이드갭 MLCC 수요는 전년 대비 7배 증가하고 있으며 고용량 MLCC 채택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삼성전기는 다양한 고사양 MLCC와 기판을 동시에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업체로 AI 인프라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확보했다고 평가함. AI 중심으로 제품과 고객 구성이 빠르게 고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6월 고점 당시 2027년 예상 PER 50배에서 60배 수준이었던 밸류에이션이 현재는 20배 초반까지 낮아져 투자 매력이 크게 높아졌다고 분석했음. ​ ​ ​ 삼성전자 JP모건 ​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음. 장기공급계약 전략이 예상보다 명확했고 HBM과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도 확인됐다고 분석함. 자본환원 방안 발표가 없었던 점은 아쉬웠지만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은 조만간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음. AI 투자 확대와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토큰 소비 증가 등 핵심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견조하며 메모리 업황을 훼손할 만한 근본적인 변화는 없다고 평가함. 다만 현재 시장의 메모리 다운사이클 우려를 반영해 목표 멀티플을 기존 선행 PER 8배에서 6배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하향했지만, 향후 12개월 관점에서는 조정 시 매수를 권고했음.

  4. 원문 구간 4

    ​ 장기공급계약은 이번 컨퍼런스콜의 가장 큰 긍정 요인으로 평가했음. 삼성전자는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에서 70%를 장기공급계약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계약 기간은 기본 5년에 매년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하는 구조임. 계약에는 투자 수익성을 보장하는 최저가격 조항이 포함되고 있으며 이미 글로벌 CSP 5곳과 계약을 완료했고 추가 주요 AI 고객 5곳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함. 전체 계약금의 25% 이상을 선급금으로 이미 수령한 점도 확인됐음. JP모건은 주요 메모리 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장기공급계약 비중이라며 AI 수요의 지속성과 향후 실적 안정성을 크게 높여주는 구조라고 평가함. ​ HBM과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도 뚜렷하다고 분석함. 회사는 하반기 HBM4 12단 제품 출하를 크게 확대해 올해 HBM 매출의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고 HBM4E 샘플 공급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음. JP모건은 삼성전자가 2027년 HBM 시장점유율을 DRAM 시장점유율 수준인 30% 후반까지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HBM 생산능력도 2026년 말 22만장에서 2027년 말 약 28만장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음. 파운드리도 브로드컴 TPU를 비롯해 네트워크 칩, 자체 SoC, 테슬라 AI 칩 등 2나노 수주가 확대되고 있어 첨단 공정 경쟁력이 본격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함. NAND 역시 시장 우려와 달리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이며 서버 SSD 비중 확대와 QLC NAND 출하 증가, 300단 이상 V10 NAND 양산을 통해 내년에도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음. ​ 주주환원 정책은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원칙을 유지하면서 특별배당도 검토 중이라고 재확인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70%를 장기공급계약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기본 5년에 매년 1년 연장 옵션을 두고 글로벌 CSP 5곳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대비 기대수익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고 판단함. ​ ​ ​ 삼성전자 모건스탠리 ​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무난하게 상회했으며 메모리 경쟁력 회복과 HBM 리더십이 더욱 확고해졌다고 평가함. 하반기 소비자 IT 수요는 다소 둔화될 수 있지만 AI 서버, HBM, SSD, 파운드리 수요와 플래그십 스마트폰 전략이 이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전망함. 모건스탠리는 삼성전자를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메모리 투자 논리가 과거와 완전히 달라졌다고 분석함. ​ 2분기 매출은 172조원으로 전년 대비 130%, 전분기 대비 28%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함.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357% 증가했고 메모리 매출은 471% 급증하며 실적 성장을 주도함. DRAM 시장점유율도 의미 있게 확대됐으며 고객사들의 장기공급계약 확대 요구가 이어지고 있어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에서 70% 수준까지 장기계약으로 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함. ​ HBM 경쟁력도 더욱 강화되고 있음. 3분기 HBM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함. HBM4E 샘플도 이미 주요 고객사에 공급을 시작했으며 고객사들의 선급금 지급과 추가 장기공급계약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함.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올해 설비투자는 연구개발을 제외한 기준으로 약 60조원에서 70조원 수준이 예상되며 DRAM과 파운드리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함. HBM4와 HBM4E 선도, 첨단 파운드리 공정 경쟁력 회복, 장기공급계약 확대에 따른 공급 제약 심화, 지속적인 잉여현금흐름 증가와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핵

  2. 원문 구간 2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함. 최근 한 달간 주가가 약 40% 하락했지만 메모리 수급과 AI 투자 사이클 등 핵심 펀더멘털에는 변화가 없다고 판단하며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8만원에서 49만원으로 상향함. ​ AI 서버 수요 확대가 메모리 사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서버용 제품 비중은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으며 DRAM 출하 증가율도 회사 가이던스를 웃돈 것으로 분석함. 이에 따라 재고는 정상 수준을 밑도는 2주에서 3주 수준까지 낮아진 것으로 추정함. 공급 부족은 올해보다 2027년에 더욱 심화되고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공급 확대를 위한 투자에도 생산능력 증가에는 긴 시간이 필요해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장기공급계약 내용도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고 평가함. 계약 기간은 기본적으로 5년이며 매년 계약을 연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글로벌 상위 5개 데이터센터 고객과는 이미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5개 대형 AI 고객과도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함. 계약이 완료되면 전체 생산능력의 60%에서 70% 수준이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될 전망이며, 고객사들은 수년간 유지되는 선급금을 지급하고 일반 메모리 제품에도 투자 위험을 반영한 최저가격 조건이 포함돼 실적 안정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분석함. ​ HBM 사업 경쟁력도 빠르게 강화되고 있음. 2분기 HBM 매출은 HBM3E와 HBM4 출하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올해 전체 HBM 매출은 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3분기 HBM4 매출은 다시 3배 이상 증가하고 하반기에는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60% 이상을 차

  3. 원문 구간 3

    AI용 기판 비중 확대가 하반기와 내년 실적을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함. 주요 CSP 고객들과는 2028년 이후까지 이어지는 장기공급계약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으며 ASIC 시장 확대에 따라 추가 실적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함. ​ JP모건은 최근 주가 급락에도 AI 수요 둔화나 MLCC 가격 약세를 시사하는 근본적인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함. AI용 사이드갭 MLCC 수요는 전년 대비 7배 증가하고 있으며 고용량 MLCC 채택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삼성전기는 다양한 고사양 MLCC와 기판을 동시에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업체로 AI 인프라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확보했다고 평가함. AI 중심으로 제품과 고객 구성이 빠르게 고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6월 고점 당시 2027년 예상 PER 50배에서 60배 수준이었던 밸류에이션이 현재는 20배 초반까지 낮아져 투자 매력이 크게 높아졌다고 분석했음. ​ ​ ​ 삼성전자 JP모건 ​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음. 장기공급계약 전략이 예상보다 명확했고 HBM과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도 확인됐다고 분석함. 자본환원 방안 발표가 없었던 점은 아쉬웠지만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은 조만간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음. AI 투자 확대와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토큰 소비 증가 등 핵심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견조하며 메모리 업황을 훼손할 만한 근본적인 변화는 없다고 평가함. 다만 현재 시장의 메모리 다운사이클 우려를 반영해 목표 멀티플을 기존 선행 PER 8배에서 6배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하향했지만, 향후 12개월 관점에서는 조정 시 매수를 권고했음.

  4. 원문 구간 4

    ​ 장기공급계약은 이번 컨퍼런스콜의 가장 큰 긍정 요인으로 평가했음. 삼성전자는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에서 70%를 장기공급계약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계약 기간은 기본 5년에 매년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하는 구조임. 계약에는 투자 수익성을 보장하는 최저가격 조항이 포함되고 있으며 이미 글로벌 CSP 5곳과 계약을 완료했고 추가 주요 AI 고객 5곳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함. 전체 계약금의 25% 이상을 선급금으로 이미 수령한 점도 확인됐음. JP모건은 주요 메모리 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장기공급계약 비중이라며 AI 수요의 지속성과 향후 실적 안정성을 크게 높여주는 구조라고 평가함. ​ HBM과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도 뚜렷하다고 분석함. 회사는 하반기 HBM4 12단 제품 출하를 크게 확대해 올해 HBM 매출의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고 HBM4E 샘플 공급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음. JP모건은 삼성전자가 2027년 HBM 시장점유율을 DRAM 시장점유율 수준인 30% 후반까지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HBM 생산능력도 2026년 말 22만장에서 2027년 말 약 28만장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음. 파운드리도 브로드컴 TPU를 비롯해 네트워크 칩, 자체 SoC, 테슬라 AI 칩 등 2나노 수주가 확대되고 있어 첨단 공정 경쟁력이 본격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함. NAND 역시 시장 우려와 달리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이며 서버 SSD 비중 확대와 QLC NAND 출하 증가, 300단 이상 V10 NAND 양산을 통해 내년에도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음. ​ 주주환원 정책은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원칙을 유지하면서 특별배당도 검토 중이라고 재확인했음

그렇게 판단한 이유

최저가격 조항과 선급금, 장기 계약기간이 수요와 투자수익성을 방어하고 실적 가시성을 2027년 말까지 넓힌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대비 기대수익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고 판단함. ​ ​ ​ 삼성전자 모건스탠리 ​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무난하게 상회했으며 메모리 경쟁력 회복과 HBM 리더십이 더욱 확고해졌다고 평가함. 하반기 소비자 IT 수요는 다소 둔화될 수 있지만 AI 서버, HBM, SSD, 파운드리 수요와 플래그십 스마트폰 전략이 이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전망함. 모건스탠리는 삼성전자를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메모리 투자 논리가 과거와 완전히 달라졌다고 분석함. ​ 2분기 매출은 172조원으로 전년 대비 130%, 전분기 대비 28%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함.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357% 증가했고 메모리 매출은 471% 급증하며 실적 성장을 주도함. DRAM 시장점유율도 의미 있게 확대됐으며 고객사들의 장기공급계약 확대 요구가 이어지고 있어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에서 70% 수준까지 장기계약으로 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함. ​ HBM 경쟁력도 더욱 강화되고 있음. 3분기 HBM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함. HBM4E 샘플도 이미 주요 고객사에 공급을 시작했으며 고객사들의 선급금 지급과 추가 장기공급계약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함.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올해 설비투자는 연구개발을 제외한 기준으로 약 60조원에서 70조원 수준이 예상되며 DRAM과 파운드리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함. HBM4와 HBM4E 선도, 첨단 파운드리 공정 경쟁력 회복, 장기공급계약 확대에 따른 공급 제약 심화, 지속적인 잉여현금흐름 증가와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핵

  2. 원문 구간 2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함. 최근 한 달간 주가가 약 40% 하락했지만 메모리 수급과 AI 투자 사이클 등 핵심 펀더멘털에는 변화가 없다고 판단하며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8만원에서 49만원으로 상향함. ​ AI 서버 수요 확대가 메모리 사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서버용 제품 비중은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으며 DRAM 출하 증가율도 회사 가이던스를 웃돈 것으로 분석함. 이에 따라 재고는 정상 수준을 밑도는 2주에서 3주 수준까지 낮아진 것으로 추정함. 공급 부족은 올해보다 2027년에 더욱 심화되고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공급 확대를 위한 투자에도 생산능력 증가에는 긴 시간이 필요해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장기공급계약 내용도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고 평가함. 계약 기간은 기본적으로 5년이며 매년 계약을 연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글로벌 상위 5개 데이터센터 고객과는 이미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5개 대형 AI 고객과도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함. 계약이 완료되면 전체 생산능력의 60%에서 70% 수준이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될 전망이며, 고객사들은 수년간 유지되는 선급금을 지급하고 일반 메모리 제품에도 투자 위험을 반영한 최저가격 조건이 포함돼 실적 안정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분석함. ​ HBM 사업 경쟁력도 빠르게 강화되고 있음. 2분기 HBM 매출은 HBM3E와 HBM4 출하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올해 전체 HBM 매출은 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3분기 HBM4 매출은 다시 3배 이상 증가하고 하반기에는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60% 이상을 차

  3. 원문 구간 3

    AI용 기판 비중 확대가 하반기와 내년 실적을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함. 주요 CSP 고객들과는 2028년 이후까지 이어지는 장기공급계약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으며 ASIC 시장 확대에 따라 추가 실적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함. ​ JP모건은 최근 주가 급락에도 AI 수요 둔화나 MLCC 가격 약세를 시사하는 근본적인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함. AI용 사이드갭 MLCC 수요는 전년 대비 7배 증가하고 있으며 고용량 MLCC 채택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삼성전기는 다양한 고사양 MLCC와 기판을 동시에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업체로 AI 인프라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확보했다고 평가함. AI 중심으로 제품과 고객 구성이 빠르게 고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6월 고점 당시 2027년 예상 PER 50배에서 60배 수준이었던 밸류에이션이 현재는 20배 초반까지 낮아져 투자 매력이 크게 높아졌다고 분석했음. ​ ​ ​ 삼성전자 JP모건 ​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음. 장기공급계약 전략이 예상보다 명확했고 HBM과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도 확인됐다고 분석함. 자본환원 방안 발표가 없었던 점은 아쉬웠지만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은 조만간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음. AI 투자 확대와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토큰 소비 증가 등 핵심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견조하며 메모리 업황을 훼손할 만한 근본적인 변화는 없다고 평가함. 다만 현재 시장의 메모리 다운사이클 우려를 반영해 목표 멀티플을 기존 선행 PER 8배에서 6배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하향했지만, 향후 12개월 관점에서는 조정 시 매수를 권고했음.

  4. 원문 구간 4

    ​ 장기공급계약은 이번 컨퍼런스콜의 가장 큰 긍정 요인으로 평가했음. 삼성전자는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에서 70%를 장기공급계약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계약 기간은 기본 5년에 매년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하는 구조임. 계약에는 투자 수익성을 보장하는 최저가격 조항이 포함되고 있으며 이미 글로벌 CSP 5곳과 계약을 완료했고 추가 주요 AI 고객 5곳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함. 전체 계약금의 25% 이상을 선급금으로 이미 수령한 점도 확인됐음. JP모건은 주요 메모리 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장기공급계약 비중이라며 AI 수요의 지속성과 향후 실적 안정성을 크게 높여주는 구조라고 평가함. ​ HBM과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도 뚜렷하다고 분석함. 회사는 하반기 HBM4 12단 제품 출하를 크게 확대해 올해 HBM 매출의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고 HBM4E 샘플 공급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음. JP모건은 삼성전자가 2027년 HBM 시장점유율을 DRAM 시장점유율 수준인 30% 후반까지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HBM 생산능력도 2026년 말 22만장에서 2027년 말 약 28만장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음. 파운드리도 브로드컴 TPU를 비롯해 네트워크 칩, 자체 SoC, 테슬라 AI 칩 등 2나노 수주가 확대되고 있어 첨단 공정 경쟁력이 본격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함. NAND 역시 시장 우려와 달리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이며 서버 SSD 비중 확대와 QLC NAND 출하 증가, 300단 이상 V10 NAND 양산을 통해 내년에도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음. ​ 주주환원 정책은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원칙을 유지하면서 특별배당도 검토 중이라고 재확인했음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HBM4 출하 확대와 장기계약 비중 확대로 메모리 실적 안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대비 기대수익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고 판단함. ​ ​ ​ 삼성전자 모건스탠리 ​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무난하게 상회했으며 메모리 경쟁력 회복과 HBM 리더십이 더욱 확고해졌다고 평가함. 하반기 소비자 IT 수요는 다소 둔화될 수 있지만 AI 서버, HBM, SSD, 파운드리 수요와 플래그십 스마트폰 전략이 이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전망함. 모건스탠리는 삼성전자를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메모리 투자 논리가 과거와 완전히 달라졌다고 분석함. ​ 2분기 매출은 172조원으로 전년 대비 130%, 전분기 대비 28%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함.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357% 증가했고 메모리 매출은 471% 급증하며 실적 성장을 주도함. DRAM 시장점유율도 의미 있게 확대됐으며 고객사들의 장기공급계약 확대 요구가 이어지고 있어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에서 70% 수준까지 장기계약으로 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함. ​ HBM 경쟁력도 더욱 강화되고 있음. 3분기 HBM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함. HBM4E 샘플도 이미 주요 고객사에 공급을 시작했으며 고객사들의 선급금 지급과 추가 장기공급계약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함.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올해 설비투자는 연구개발을 제외한 기준으로 약 60조원에서 70조원 수준이 예상되며 DRAM과 파운드리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함. HBM4와 HBM4E 선도, 첨단 파운드리 공정 경쟁력 회복, 장기공급계약 확대에 따른 공급 제약 심화, 지속적인 잉여현금흐름 증가와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핵

  2. 원문 구간 2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함. 최근 한 달간 주가가 약 40% 하락했지만 메모리 수급과 AI 투자 사이클 등 핵심 펀더멘털에는 변화가 없다고 판단하며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8만원에서 49만원으로 상향함. ​ AI 서버 수요 확대가 메모리 사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서버용 제품 비중은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으며 DRAM 출하 증가율도 회사 가이던스를 웃돈 것으로 분석함. 이에 따라 재고는 정상 수준을 밑도는 2주에서 3주 수준까지 낮아진 것으로 추정함. 공급 부족은 올해보다 2027년에 더욱 심화되고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공급 확대를 위한 투자에도 생산능력 증가에는 긴 시간이 필요해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장기공급계약 내용도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고 평가함. 계약 기간은 기본적으로 5년이며 매년 계약을 연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글로벌 상위 5개 데이터센터 고객과는 이미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5개 대형 AI 고객과도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함. 계약이 완료되면 전체 생산능력의 60%에서 70% 수준이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될 전망이며, 고객사들은 수년간 유지되는 선급금을 지급하고 일반 메모리 제품에도 투자 위험을 반영한 최저가격 조건이 포함돼 실적 안정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분석함. ​ HBM 사업 경쟁력도 빠르게 강화되고 있음. 2분기 HBM 매출은 HBM3E와 HBM4 출하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올해 전체 HBM 매출은 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3분기 HBM4 매출은 다시 3배 이상 증가하고 하반기에는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60% 이상을 차

  3. 원문 구간 3

    AI용 기판 비중 확대가 하반기와 내년 실적을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함. 주요 CSP 고객들과는 2028년 이후까지 이어지는 장기공급계약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으며 ASIC 시장 확대에 따라 추가 실적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함. ​ JP모건은 최근 주가 급락에도 AI 수요 둔화나 MLCC 가격 약세를 시사하는 근본적인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함. AI용 사이드갭 MLCC 수요는 전년 대비 7배 증가하고 있으며 고용량 MLCC 채택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삼성전기는 다양한 고사양 MLCC와 기판을 동시에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업체로 AI 인프라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확보했다고 평가함. AI 중심으로 제품과 고객 구성이 빠르게 고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6월 고점 당시 2027년 예상 PER 50배에서 60배 수준이었던 밸류에이션이 현재는 20배 초반까지 낮아져 투자 매력이 크게 높아졌다고 분석했음. ​ ​ ​ 삼성전자 JP모건 ​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음. 장기공급계약 전략이 예상보다 명확했고 HBM과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도 확인됐다고 분석함. 자본환원 방안 발표가 없었던 점은 아쉬웠지만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은 조만간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음. AI 투자 확대와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토큰 소비 증가 등 핵심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견조하며 메모리 업황을 훼손할 만한 근본적인 변화는 없다고 평가함. 다만 현재 시장의 메모리 다운사이클 우려를 반영해 목표 멀티플을 기존 선행 PER 8배에서 6배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하향했지만, 향후 12개월 관점에서는 조정 시 매수를 권고했음.

  4. 원문 구간 4

    ​ 장기공급계약은 이번 컨퍼런스콜의 가장 큰 긍정 요인으로 평가했음. 삼성전자는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에서 70%를 장기공급계약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계약 기간은 기본 5년에 매년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하는 구조임. 계약에는 투자 수익성을 보장하는 최저가격 조항이 포함되고 있으며 이미 글로벌 CSP 5곳과 계약을 완료했고 추가 주요 AI 고객 5곳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함. 전체 계약금의 25% 이상을 선급금으로 이미 수령한 점도 확인됐음. JP모건은 주요 메모리 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장기공급계약 비중이라며 AI 수요의 지속성과 향후 실적 안정성을 크게 높여주는 구조라고 평가함. ​ HBM과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도 뚜렷하다고 분석함. 회사는 하반기 HBM4 12단 제품 출하를 크게 확대해 올해 HBM 매출의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고 HBM4E 샘플 공급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음. JP모건은 삼성전자가 2027년 HBM 시장점유율을 DRAM 시장점유율 수준인 30% 후반까지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HBM 생산능력도 2026년 말 22만장에서 2027년 말 약 28만장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음. 파운드리도 브로드컴 TPU를 비롯해 네트워크 칩, 자체 SoC, 테슬라 AI 칩 등 2나노 수주가 확대되고 있어 첨단 공정 경쟁력이 본격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함. NAND 역시 시장 우려와 달리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이며 서버 SSD 비중 확대와 QLC NAND 출하 증가, 300단 이상 V10 NAND 양산을 통해 내년에도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음. ​ 주주환원 정책은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원칙을 유지하면서 특별배당도 검토 중이라고 재확인했음

발생진행 중발생월 26-7

26-7 AI용 MLCC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 협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AI용 MLCC 수요와 장기공급계약이 공급 부족·가격 인상 국면을 만들고 있으며 삼성전기의 제품 구성과 수익성을 바꾸는 핵심 논리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음. 상장 이후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고속 SMT 장비 판매 확대와 자동화 설비 수요 회복이 실적을 견인했음. 반도체 장비도 기존 TCB 중심에서 벗어나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약 400억원 규모의 FO-PLP 장비 매출이 반영될 예정이어서 매출 구조가 한층 다변화될 것으로 기대함. 맥쿼리는 TCB 의존도가 점차 낮아지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주가는 5월 이후 약 59% 하락해 코스피 대비 크게 부진했지만 메모리 원가 상승 우려와 TCB 성장 둔화가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판단함. 이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 EPS 전망치는 각각 9%, 8%, 15% 하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도 6만4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낮췄음. 다만 AI 카메라 보급 확대, 글로벌 보안 시장점유율 상승, 신규 반도체 장비 출시가 앞으로의 핵심 주가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함. ​ ​ ​ 삼성전기 CLSA ​ 2분기 영업이익은 4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9% 상회했음. 최근 시장 기대치가 크게 높아진 상황에서도 MLCC 출하량과 가격이 예상보다 강했고 우호적인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특히 IT용 MLCC 비중이 처음으로 전체의 50% 아래로 낮아지면서 AI, 산업용, 자동차용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익성 높은 포트폴리오 전환이 본격화됐다고 평가함. CLSA는 High-Conviction Outperform 의견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32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조정함. ​ MLCC 사업은 가격과 제품 믹스가 동시에 개선되는 국면으로 진입했다고 분석함. 3분기에는 AI, 산업용, 자동차용 고사양 MLCC 비중이 추가로 3

  2. 원문 구간 2

    중국 구조조정 지연, 국내 소비 부진은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았음. ​ ​ ​ MLCC JP모건 ​ 일본 6월 무역통계에서는 MLCC 수출 물량은 계절성을 따라갔지만 수출 금액은 계절 평균을 웃돌았음. 엔화 기준 수출금액은 꾸준히 증가했고 달러 기준으로도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3개월 이동평균 기준 두 자릿수 성장률이 이어졌음. 평균판매가격도 달러 기준으로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였음. 자동차용은 미국향 수출이 증가한 반면 유럽향은 다소 약세를 보여 지역별 차이가 나타났지만 전체적으로는 정체 국면에서 완만한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는 모습이었음. IT용 MLCC는 대만향 수출이 6월에 일시적으로 감소했음에도 전체적인 상승 추세는 유지됐음. ​ JP모건은 일본 MLCC 업체들의 주가가 6월 중순 이후 크게 조정을 받았지만 장기 업황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함. 올해 1분기 후반부터 중고사양 MLCC 수급이 빠르게 타이트해졌고 시장은 불과 몇 달 사이 향후 3년에서 4년치 이익 개선 기대를 선반영했음.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도 역사적 고점 대비 낮아져 현재는 향후 2년에서 3년 뒤 실적을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함. ​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함. AI 서버용 MLCC 생산 확대가 이어지면서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용 제품으로 우선 배정하고 있고 이에 따라 범용과 중급 MLCC 공급은 3분기로 갈수록 더욱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함. 세트업체들 사이에서도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2027년 AI 서버용 첨단 MLCC 연간 계약 협상과 유통업체 대상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 JP모건 채널체크에 따르면 일부 고객사는 물량 확보를 위

  3. 원문 구간 3

    체로 부합했음. 유가 상승에 연동된 기초소재 부문 영업이익이 240억원으로 예상치를 웃돌며 양극재와 음극재를 포함한 배터리소재 부문의 부진을 상쇄했음. 배터리소재 영업이익은 30억원으로 예상 수준에 머물렀으며 핵심 사업의 수익성 회복은 아직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함. ​ 회사는 하반기 이연됐던 양극재 물량이 재개되고 삼성SDI향 ESS 및 전동공구용 NCA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며 비계열 휴대용 배터리 고객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LFP 양극재는 2026년 말 초기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CNGR과의 합작법인은 2027년 가동을 시작할 계획임. 이에 따라 출하량은 하반기부터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함. ​ 다만 JP모건은 물량 증가가 이익 개선으로 곧바로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판단함. 삼성SDI향 ESS와 전동공구용 양극재 시장에서 에코프로비엠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신규 휴대용 배터리 고객은 진입장벽이 낮아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LFP 사업도 아직 의미 있는 앵커 고객과 장기계약을 확보하지 못해 매출과 수익성에 대한 가시성이 낮다고 평가함. ​ 유가 상승에 따른 기초소재 실적 개선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2%에서 9% 상향했지만 배터리소재 이익 추정치는 거의 변경하지 않았음. 투자심리 위축과 고밸류 종목의 디레이팅을 반영해 적용 EV/EBITDA 배수를 기존 중간 사이클 40배에서 하락 사이클 25배로 낮췄으며 목표주가 기준 시점은 2027년 12월로 연장하고 목표주가는 10만원으로 하향했음. 포스코그룹의 지원과 정책금융 접근성은 긍정적이지만 위험선호가 더 약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Underw

  4. 원문 구간 4

    eight 의견을 유지했음. ​ ​ ​ 삼성전기 JP모건 ​ 2분기 실적은 FC-BGA와 MLCC 모두 예상보다 높은 마진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상회했음. 특히 경영진 코멘트는 AI용 고사양 MLCC 비중 확대에 따른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는 기존 투자 논리를 더욱 강화했다고 평가함. 회사는 AI용 MLCC를 중심으로 다수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향후 수요 안정성을 높여줄 것으로 전망함. 최근 주가는 큰 변동성을 보였지만 JP모건은 오히려 조정 국면에서 매수를 권고했음. ​ MLCC는 장기공급계약과 가격 인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으로 판단함. 최근 확보한 실리콘 캐패시터 수주를 포함해 AI용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계약 기간은 1년에서 5년까지 다양하게 구성됐음. AI용 MLCC는 일반 제품보다 ASP가 높아 장기공급계약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유통채널은 이미 약 30% 가격 인상을 적용했고 이는 전체 매출의 10% 초반 비중을 차지함. 직판 고객은 아직 공식 가격 인상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JP모건은 주요 고객과의 가격 인상 협상이 4분기부터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음. AI용 MLCC 생산 확대가 범용 제품 생산능력을 잠식하면서 공급 부족과 ASP 상승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FC-BGA 사업도 AI 사이클의 핵심 수혜 분야로 평가함.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AI용 ABF 기판 수주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 제품은 기존보다 훨씬 높은 수익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함. FC-BGA 영업이익률은 1분기 10% 초반에서 향후 20% 후반까지 상승하는 흐름을 예상했으며,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I 서버용 MLCC 생산 확대에 따라 주요 업체가 생산능력을 AI용 제품에 우선 배정하고 유통채널은 약 30% 가격 인상을 적용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음. 상장 이후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고속 SMT 장비 판매 확대와 자동화 설비 수요 회복이 실적을 견인했음. 반도체 장비도 기존 TCB 중심에서 벗어나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약 400억원 규모의 FO-PLP 장비 매출이 반영될 예정이어서 매출 구조가 한층 다변화될 것으로 기대함. 맥쿼리는 TCB 의존도가 점차 낮아지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주가는 5월 이후 약 59% 하락해 코스피 대비 크게 부진했지만 메모리 원가 상승 우려와 TCB 성장 둔화가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판단함. 이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 EPS 전망치는 각각 9%, 8%, 15% 하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도 6만4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낮췄음. 다만 AI 카메라 보급 확대, 글로벌 보안 시장점유율 상승, 신규 반도체 장비 출시가 앞으로의 핵심 주가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함. ​ ​ ​ 삼성전기 CLSA ​ 2분기 영업이익은 4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9% 상회했음. 최근 시장 기대치가 크게 높아진 상황에서도 MLCC 출하량과 가격이 예상보다 강했고 우호적인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특히 IT용 MLCC 비중이 처음으로 전체의 50% 아래로 낮아지면서 AI, 산업용, 자동차용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익성 높은 포트폴리오 전환이 본격화됐다고 평가함. CLSA는 High-Conviction Outperform 의견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32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조정함. ​ MLCC 사업은 가격과 제품 믹스가 동시에 개선되는 국면으로 진입했다고 분석함. 3분기에는 AI, 산업용, 자동차용 고사양 MLCC 비중이 추가로 3

  2. 원문 구간 2

    중국 구조조정 지연, 국내 소비 부진은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았음. ​ ​ ​ MLCC JP모건 ​ 일본 6월 무역통계에서는 MLCC 수출 물량은 계절성을 따라갔지만 수출 금액은 계절 평균을 웃돌았음. 엔화 기준 수출금액은 꾸준히 증가했고 달러 기준으로도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3개월 이동평균 기준 두 자릿수 성장률이 이어졌음. 평균판매가격도 달러 기준으로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였음. 자동차용은 미국향 수출이 증가한 반면 유럽향은 다소 약세를 보여 지역별 차이가 나타났지만 전체적으로는 정체 국면에서 완만한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는 모습이었음. IT용 MLCC는 대만향 수출이 6월에 일시적으로 감소했음에도 전체적인 상승 추세는 유지됐음. ​ JP모건은 일본 MLCC 업체들의 주가가 6월 중순 이후 크게 조정을 받았지만 장기 업황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함. 올해 1분기 후반부터 중고사양 MLCC 수급이 빠르게 타이트해졌고 시장은 불과 몇 달 사이 향후 3년에서 4년치 이익 개선 기대를 선반영했음.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도 역사적 고점 대비 낮아져 현재는 향후 2년에서 3년 뒤 실적을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함. ​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함. AI 서버용 MLCC 생산 확대가 이어지면서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용 제품으로 우선 배정하고 있고 이에 따라 범용과 중급 MLCC 공급은 3분기로 갈수록 더욱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함. 세트업체들 사이에서도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2027년 AI 서버용 첨단 MLCC 연간 계약 협상과 유통업체 대상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 JP모건 채널체크에 따르면 일부 고객사는 물량 확보를 위

  3. 원문 구간 3

    체로 부합했음. 유가 상승에 연동된 기초소재 부문 영업이익이 240억원으로 예상치를 웃돌며 양극재와 음극재를 포함한 배터리소재 부문의 부진을 상쇄했음. 배터리소재 영업이익은 30억원으로 예상 수준에 머물렀으며 핵심 사업의 수익성 회복은 아직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함. ​ 회사는 하반기 이연됐던 양극재 물량이 재개되고 삼성SDI향 ESS 및 전동공구용 NCA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며 비계열 휴대용 배터리 고객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LFP 양극재는 2026년 말 초기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CNGR과의 합작법인은 2027년 가동을 시작할 계획임. 이에 따라 출하량은 하반기부터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함. ​ 다만 JP모건은 물량 증가가 이익 개선으로 곧바로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판단함. 삼성SDI향 ESS와 전동공구용 양극재 시장에서 에코프로비엠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신규 휴대용 배터리 고객은 진입장벽이 낮아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LFP 사업도 아직 의미 있는 앵커 고객과 장기계약을 확보하지 못해 매출과 수익성에 대한 가시성이 낮다고 평가함. ​ 유가 상승에 따른 기초소재 실적 개선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2%에서 9% 상향했지만 배터리소재 이익 추정치는 거의 변경하지 않았음. 투자심리 위축과 고밸류 종목의 디레이팅을 반영해 적용 EV/EBITDA 배수를 기존 중간 사이클 40배에서 하락 사이클 25배로 낮췄으며 목표주가 기준 시점은 2027년 12월로 연장하고 목표주가는 10만원으로 하향했음. 포스코그룹의 지원과 정책금융 접근성은 긍정적이지만 위험선호가 더 약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Underw

  4. 원문 구간 4

    eight 의견을 유지했음. ​ ​ ​ 삼성전기 JP모건 ​ 2분기 실적은 FC-BGA와 MLCC 모두 예상보다 높은 마진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상회했음. 특히 경영진 코멘트는 AI용 고사양 MLCC 비중 확대에 따른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는 기존 투자 논리를 더욱 강화했다고 평가함. 회사는 AI용 MLCC를 중심으로 다수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향후 수요 안정성을 높여줄 것으로 전망함. 최근 주가는 큰 변동성을 보였지만 JP모건은 오히려 조정 국면에서 매수를 권고했음. ​ MLCC는 장기공급계약과 가격 인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으로 판단함. 최근 확보한 실리콘 캐패시터 수주를 포함해 AI용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계약 기간은 1년에서 5년까지 다양하게 구성됐음. AI용 MLCC는 일반 제품보다 ASP가 높아 장기공급계약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유통채널은 이미 약 30% 가격 인상을 적용했고 이는 전체 매출의 10% 초반 비중을 차지함. 직판 고객은 아직 공식 가격 인상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JP모건은 주요 고객과의 가격 인상 협상이 4분기부터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음. AI용 MLCC 생산 확대가 범용 제품 생산능력을 잠식하면서 공급 부족과 ASP 상승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FC-BGA 사업도 AI 사이클의 핵심 수혜 분야로 평가함.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AI용 ABF 기판 수주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 제품은 기존보다 훨씬 높은 수익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함. FC-BGA 영업이익률은 1분기 10% 초반에서 향후 20% 후반까지 상승하는 흐름을 예상했으며,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용 제품 비중 확대가 범용 제품의 공급을 줄이고 ASP가 높은 장기계약과 맞물리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음. 상장 이후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고속 SMT 장비 판매 확대와 자동화 설비 수요 회복이 실적을 견인했음. 반도체 장비도 기존 TCB 중심에서 벗어나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약 400억원 규모의 FO-PLP 장비 매출이 반영될 예정이어서 매출 구조가 한층 다변화될 것으로 기대함. 맥쿼리는 TCB 의존도가 점차 낮아지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주가는 5월 이후 약 59% 하락해 코스피 대비 크게 부진했지만 메모리 원가 상승 우려와 TCB 성장 둔화가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판단함. 이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 EPS 전망치는 각각 9%, 8%, 15% 하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도 6만4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낮췄음. 다만 AI 카메라 보급 확대, 글로벌 보안 시장점유율 상승, 신규 반도체 장비 출시가 앞으로의 핵심 주가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함. ​ ​ ​ 삼성전기 CLSA ​ 2분기 영업이익은 4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9% 상회했음. 최근 시장 기대치가 크게 높아진 상황에서도 MLCC 출하량과 가격이 예상보다 강했고 우호적인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특히 IT용 MLCC 비중이 처음으로 전체의 50% 아래로 낮아지면서 AI, 산업용, 자동차용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익성 높은 포트폴리오 전환이 본격화됐다고 평가함. CLSA는 High-Conviction Outperform 의견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32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조정함. ​ MLCC 사업은 가격과 제품 믹스가 동시에 개선되는 국면으로 진입했다고 분석함. 3분기에는 AI, 산업용, 자동차용 고사양 MLCC 비중이 추가로 3

  2. 원문 구간 2

    중국 구조조정 지연, 국내 소비 부진은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았음. ​ ​ ​ MLCC JP모건 ​ 일본 6월 무역통계에서는 MLCC 수출 물량은 계절성을 따라갔지만 수출 금액은 계절 평균을 웃돌았음. 엔화 기준 수출금액은 꾸준히 증가했고 달러 기준으로도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3개월 이동평균 기준 두 자릿수 성장률이 이어졌음. 평균판매가격도 달러 기준으로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였음. 자동차용은 미국향 수출이 증가한 반면 유럽향은 다소 약세를 보여 지역별 차이가 나타났지만 전체적으로는 정체 국면에서 완만한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는 모습이었음. IT용 MLCC는 대만향 수출이 6월에 일시적으로 감소했음에도 전체적인 상승 추세는 유지됐음. ​ JP모건은 일본 MLCC 업체들의 주가가 6월 중순 이후 크게 조정을 받았지만 장기 업황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함. 올해 1분기 후반부터 중고사양 MLCC 수급이 빠르게 타이트해졌고 시장은 불과 몇 달 사이 향후 3년에서 4년치 이익 개선 기대를 선반영했음.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도 역사적 고점 대비 낮아져 현재는 향후 2년에서 3년 뒤 실적을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함. ​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함. AI 서버용 MLCC 생산 확대가 이어지면서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용 제품으로 우선 배정하고 있고 이에 따라 범용과 중급 MLCC 공급은 3분기로 갈수록 더욱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함. 세트업체들 사이에서도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2027년 AI 서버용 첨단 MLCC 연간 계약 협상과 유통업체 대상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 JP모건 채널체크에 따르면 일부 고객사는 물량 확보를 위

  3. 원문 구간 3

    체로 부합했음. 유가 상승에 연동된 기초소재 부문 영업이익이 240억원으로 예상치를 웃돌며 양극재와 음극재를 포함한 배터리소재 부문의 부진을 상쇄했음. 배터리소재 영업이익은 30억원으로 예상 수준에 머물렀으며 핵심 사업의 수익성 회복은 아직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함. ​ 회사는 하반기 이연됐던 양극재 물량이 재개되고 삼성SDI향 ESS 및 전동공구용 NCA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며 비계열 휴대용 배터리 고객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LFP 양극재는 2026년 말 초기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CNGR과의 합작법인은 2027년 가동을 시작할 계획임. 이에 따라 출하량은 하반기부터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함. ​ 다만 JP모건은 물량 증가가 이익 개선으로 곧바로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판단함. 삼성SDI향 ESS와 전동공구용 양극재 시장에서 에코프로비엠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신규 휴대용 배터리 고객은 진입장벽이 낮아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LFP 사업도 아직 의미 있는 앵커 고객과 장기계약을 확보하지 못해 매출과 수익성에 대한 가시성이 낮다고 평가함. ​ 유가 상승에 따른 기초소재 실적 개선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2%에서 9% 상향했지만 배터리소재 이익 추정치는 거의 변경하지 않았음. 투자심리 위축과 고밸류 종목의 디레이팅을 반영해 적용 EV/EBITDA 배수를 기존 중간 사이클 40배에서 하락 사이클 25배로 낮췄으며 목표주가 기준 시점은 2027년 12월로 연장하고 목표주가는 10만원으로 하향했음. 포스코그룹의 지원과 정책금융 접근성은 긍정적이지만 위험선호가 더 약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Underw

  4. 원문 구간 4

    eight 의견을 유지했음. ​ ​ ​ 삼성전기 JP모건 ​ 2분기 실적은 FC-BGA와 MLCC 모두 예상보다 높은 마진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상회했음. 특히 경영진 코멘트는 AI용 고사양 MLCC 비중 확대에 따른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는 기존 투자 논리를 더욱 강화했다고 평가함. 회사는 AI용 MLCC를 중심으로 다수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향후 수요 안정성을 높여줄 것으로 전망함. 최근 주가는 큰 변동성을 보였지만 JP모건은 오히려 조정 국면에서 매수를 권고했음. ​ MLCC는 장기공급계약과 가격 인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으로 판단함. 최근 확보한 실리콘 캐패시터 수주를 포함해 AI용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계약 기간은 1년에서 5년까지 다양하게 구성됐음. AI용 MLCC는 일반 제품보다 ASP가 높아 장기공급계약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유통채널은 이미 약 30% 가격 인상을 적용했고 이는 전체 매출의 10% 초반 비중을 차지함. 직판 고객은 아직 공식 가격 인상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JP모건은 주요 고객과의 가격 인상 협상이 4분기부터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음. AI용 MLCC 생산 확대가 범용 제품 생산능력을 잠식하면서 공급 부족과 ASP 상승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FC-BGA 사업도 AI 사이클의 핵심 수혜 분야로 평가함.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AI용 ABF 기판 수주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 제품은 기존보다 훨씬 높은 수익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함. FC-BGA 영업이익률은 1분기 10% 초반에서 향후 20% 후반까지 상승하는 흐름을 예상했으며,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직판 고객과의 가격 인상 협상은 4분기부터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고 공급 부족과 ASP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음. 상장 이후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고속 SMT 장비 판매 확대와 자동화 설비 수요 회복이 실적을 견인했음. 반도체 장비도 기존 TCB 중심에서 벗어나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약 400억원 규모의 FO-PLP 장비 매출이 반영될 예정이어서 매출 구조가 한층 다변화될 것으로 기대함. 맥쿼리는 TCB 의존도가 점차 낮아지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주가는 5월 이후 약 59% 하락해 코스피 대비 크게 부진했지만 메모리 원가 상승 우려와 TCB 성장 둔화가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판단함. 이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 EPS 전망치는 각각 9%, 8%, 15% 하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도 6만4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낮췄음. 다만 AI 카메라 보급 확대, 글로벌 보안 시장점유율 상승, 신규 반도체 장비 출시가 앞으로의 핵심 주가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함. ​ ​ ​ 삼성전기 CLSA ​ 2분기 영업이익은 4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9% 상회했음. 최근 시장 기대치가 크게 높아진 상황에서도 MLCC 출하량과 가격이 예상보다 강했고 우호적인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특히 IT용 MLCC 비중이 처음으로 전체의 50% 아래로 낮아지면서 AI, 산업용, 자동차용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익성 높은 포트폴리오 전환이 본격화됐다고 평가함. CLSA는 High-Conviction Outperform 의견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32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조정함. ​ MLCC 사업은 가격과 제품 믹스가 동시에 개선되는 국면으로 진입했다고 분석함. 3분기에는 AI, 산업용, 자동차용 고사양 MLCC 비중이 추가로 3

  2. 원문 구간 2

    중국 구조조정 지연, 국내 소비 부진은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았음. ​ ​ ​ MLCC JP모건 ​ 일본 6월 무역통계에서는 MLCC 수출 물량은 계절성을 따라갔지만 수출 금액은 계절 평균을 웃돌았음. 엔화 기준 수출금액은 꾸준히 증가했고 달러 기준으로도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3개월 이동평균 기준 두 자릿수 성장률이 이어졌음. 평균판매가격도 달러 기준으로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였음. 자동차용은 미국향 수출이 증가한 반면 유럽향은 다소 약세를 보여 지역별 차이가 나타났지만 전체적으로는 정체 국면에서 완만한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는 모습이었음. IT용 MLCC는 대만향 수출이 6월에 일시적으로 감소했음에도 전체적인 상승 추세는 유지됐음. ​ JP모건은 일본 MLCC 업체들의 주가가 6월 중순 이후 크게 조정을 받았지만 장기 업황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함. 올해 1분기 후반부터 중고사양 MLCC 수급이 빠르게 타이트해졌고 시장은 불과 몇 달 사이 향후 3년에서 4년치 이익 개선 기대를 선반영했음.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도 역사적 고점 대비 낮아져 현재는 향후 2년에서 3년 뒤 실적을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함. ​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함. AI 서버용 MLCC 생산 확대가 이어지면서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용 제품으로 우선 배정하고 있고 이에 따라 범용과 중급 MLCC 공급은 3분기로 갈수록 더욱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함. 세트업체들 사이에서도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2027년 AI 서버용 첨단 MLCC 연간 계약 협상과 유통업체 대상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 JP모건 채널체크에 따르면 일부 고객사는 물량 확보를 위

  3. 원문 구간 3

    체로 부합했음. 유가 상승에 연동된 기초소재 부문 영업이익이 240억원으로 예상치를 웃돌며 양극재와 음극재를 포함한 배터리소재 부문의 부진을 상쇄했음. 배터리소재 영업이익은 30억원으로 예상 수준에 머물렀으며 핵심 사업의 수익성 회복은 아직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함. ​ 회사는 하반기 이연됐던 양극재 물량이 재개되고 삼성SDI향 ESS 및 전동공구용 NCA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며 비계열 휴대용 배터리 고객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LFP 양극재는 2026년 말 초기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CNGR과의 합작법인은 2027년 가동을 시작할 계획임. 이에 따라 출하량은 하반기부터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함. ​ 다만 JP모건은 물량 증가가 이익 개선으로 곧바로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판단함. 삼성SDI향 ESS와 전동공구용 양극재 시장에서 에코프로비엠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신규 휴대용 배터리 고객은 진입장벽이 낮아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LFP 사업도 아직 의미 있는 앵커 고객과 장기계약을 확보하지 못해 매출과 수익성에 대한 가시성이 낮다고 평가함. ​ 유가 상승에 따른 기초소재 실적 개선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2%에서 9% 상향했지만 배터리소재 이익 추정치는 거의 변경하지 않았음. 투자심리 위축과 고밸류 종목의 디레이팅을 반영해 적용 EV/EBITDA 배수를 기존 중간 사이클 40배에서 하락 사이클 25배로 낮췄으며 목표주가 기준 시점은 2027년 12월로 연장하고 목표주가는 10만원으로 하향했음. 포스코그룹의 지원과 정책금융 접근성은 긍정적이지만 위험선호가 더 약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Underw

  4. 원문 구간 4

    eight 의견을 유지했음. ​ ​ ​ 삼성전기 JP모건 ​ 2분기 실적은 FC-BGA와 MLCC 모두 예상보다 높은 마진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상회했음. 특히 경영진 코멘트는 AI용 고사양 MLCC 비중 확대에 따른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는 기존 투자 논리를 더욱 강화했다고 평가함. 회사는 AI용 MLCC를 중심으로 다수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향후 수요 안정성을 높여줄 것으로 전망함. 최근 주가는 큰 변동성을 보였지만 JP모건은 오히려 조정 국면에서 매수를 권고했음. ​ MLCC는 장기공급계약과 가격 인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으로 판단함. 최근 확보한 실리콘 캐패시터 수주를 포함해 AI용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계약 기간은 1년에서 5년까지 다양하게 구성됐음. AI용 MLCC는 일반 제품보다 ASP가 높아 장기공급계약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유통채널은 이미 약 30% 가격 인상을 적용했고 이는 전체 매출의 10% 초반 비중을 차지함. 직판 고객은 아직 공식 가격 인상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JP모건은 주요 고객과의 가격 인상 협상이 4분기부터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음. AI용 MLCC 생산 확대가 범용 제품 생산능력을 잠식하면서 공급 부족과 ASP 상승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FC-BGA 사업도 AI 사이클의 핵심 수혜 분야로 평가함.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AI용 ABF 기판 수주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 제품은 기존보다 훨씬 높은 수익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함. FC-BGA 영업이익률은 1분기 10% 초반에서 향후 20% 후반까지 상승하는 흐름을 예상했으며,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발생진행 중발생월 26-7

26-7 한화솔루션 태양광 실적 개선

작성자의 핵심 판단

주택용 태양광 마진 개선이 예상보다 강한 2분기 실적을 이끌었고 출하 확대와 구조조정 효과를 감안하면 중장기 개선 흐름은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중국 구조조정 지연, 국내 소비 부진은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았음. ​ ​ ​ MLCC JP모건 ​ 일본 6월 무역통계에서는 MLCC 수출 물량은 계절성을 따라갔지만 수출 금액은 계절 평균을 웃돌았음. 엔화 기준 수출금액은 꾸준히 증가했고 달러 기준으로도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3개월 이동평균 기준 두 자릿수 성장률이 이어졌음. 평균판매가격도 달러 기준으로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였음. 자동차용은 미국향 수출이 증가한 반면 유럽향은 다소 약세를 보여 지역별 차이가 나타났지만 전체적으로는 정체 국면에서 완만한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는 모습이었음. IT용 MLCC는 대만향 수출이 6월에 일시적으로 감소했음에도 전체적인 상승 추세는 유지됐음. ​ JP모건은 일본 MLCC 업체들의 주가가 6월 중순 이후 크게 조정을 받았지만 장기 업황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함. 올해 1분기 후반부터 중고사양 MLCC 수급이 빠르게 타이트해졌고 시장은 불과 몇 달 사이 향후 3년에서 4년치 이익 개선 기대를 선반영했음.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도 역사적 고점 대비 낮아져 현재는 향후 2년에서 3년 뒤 실적을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함. ​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함. AI 서버용 MLCC 생산 확대가 이어지면서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용 제품으로 우선 배정하고 있고 이에 따라 범용과 중급 MLCC 공급은 3분기로 갈수록 더욱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함. 세트업체들 사이에서도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2027년 AI 서버용 첨단 MLCC 연간 계약 협상과 유통업체 대상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 JP모건 채널체크에 따르면 일부 고객사는 물량 확보를 위

  2. 원문 구간 2

    해 가격 인상을 이미 수용하기 시작했으며 AI 서버뿐 아니라 EMS, OEM, ODM 고객과도 큰 폭의 가격 인상을 포함한 2027년 연간 계약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함. ​ JP모건은 올여름이 MLCC 가격 인상의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일부 업체들은 이미 수급 타이트를 근거로 가격 인상 협상에 착수했으며 다른 업체들의 동참 여부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설명함. 만약 가격 인상을 추진하지 못하면 수익성이 낮은 제품 주문만 집중돼 생산은 바쁘지만 이익은 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음. 또한 일본 MLCC 업체들이 가격 인상을 성공적으로 관철할 경우 수동소자를 중심으로 다른 전자부품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음. 이는 최근 삼성전기를 비롯한 주요 MLCC 업체들이 언급한 가격 인상과 장기공급계약 확대 흐름을 뒷받침하는 데이터라고 평가했음. ​ ​ ​ 한화솔루션 JP모건 ​ 2분기 영업이익은 30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31%, 전년 대비 170% 증가하며 블룸버그 컨센서스와 JP모건 전망을 45% 이상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음. 관세 환급 등 일회성 이익 900억원을 제외해도 태양광 부문 이익은 전분기 대비 22% 증가했음. 악천후로 EPC 출하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주택용 태양광 마진이 크게 개선되며 이를 상쇄했고, 회사는 하반기에 출하량과 수익성이 모두 추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음. 연간 태양광 출하 가이던스 9GW도 유지했으며 이는 하반기 출하량이 상반기 대비 약 80% 증가해야 함을 의미함. ​ 태양광 사업의 핵심은 주택용 시장 회복이라고 평가함. 2분기 태양광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6배 증가한 1660억

  3. 원문 구간 3

    원을 기록했고 모듈 ASP 상승과 주택용 태양광 영업이익률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음. 회사는 하반기 계약 물량 증가와 EPC 프로젝트 정상화로 출하가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미국 카터스빌 모듈 공장도 가동을 시작해 4분기에는 완전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힘. JP모건은 이를 반영해 주택용 태양광 영업이익률 전망을 2026년 9%, 2027년 15%로 대폭 상향 조정했음. ​ 유상증자는 주가 하락 영향으로 조달 규모가 당초 1조7000억원에서 약 1조2000억원으로 축소됐지만 청약 경쟁률은 102.7%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음. 회사는 증설 투자 계획 9000억원은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차입금 상환 규모를 축소했고, 미국 벤처펀드와 Qcells RCPS 매각 등을 통해 4000억원 이상을 확보했음. 남은 약 8000억원의 자금은 비핵심 자산 매각과 추가 금융거래를 통해 마련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여수 석유화학단지 구조조정 계획이 승인되면서 YNCC 2·3공장을 폐쇄하고 설비를 통합하기로 결정됐으며, 장기적으로 석유화학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함. ​ JP모건은 주택용 태양광과 첨단소재 수익성 개선, 석유화학 회복을 반영해 2026년 EPS를 234% 상향 조정했음. 다만 2027년은 영업외비용 증가를 반영해 EPS를 29% 하향 조정했고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6만원에서 4만8500원으로 낮췄음. 그럼에도 태양광 사업의 구조적인 회복과 미국 생산능력 확대, 석유화학 구조조정 효과를 감안하면 중장기 실적 개선 흐름은 유효하다고 평가했음. ​ ​ ​ 포스코퓨처엠 JP모건 ​ 2분기 영업이익은 2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1% 증가하며 JP모건과 시장 예상치에 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2분기 영업이익은 3,0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31%, 전년 대비 170% 증가했고 일회성 이익을 제외해도 태양광 부문 이익은 전분기 대비 22% 증가했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중국 구조조정 지연, 국내 소비 부진은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았음. ​ ​ ​ MLCC JP모건 ​ 일본 6월 무역통계에서는 MLCC 수출 물량은 계절성을 따라갔지만 수출 금액은 계절 평균을 웃돌았음. 엔화 기준 수출금액은 꾸준히 증가했고 달러 기준으로도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3개월 이동평균 기준 두 자릿수 성장률이 이어졌음. 평균판매가격도 달러 기준으로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였음. 자동차용은 미국향 수출이 증가한 반면 유럽향은 다소 약세를 보여 지역별 차이가 나타났지만 전체적으로는 정체 국면에서 완만한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는 모습이었음. IT용 MLCC는 대만향 수출이 6월에 일시적으로 감소했음에도 전체적인 상승 추세는 유지됐음. ​ JP모건은 일본 MLCC 업체들의 주가가 6월 중순 이후 크게 조정을 받았지만 장기 업황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함. 올해 1분기 후반부터 중고사양 MLCC 수급이 빠르게 타이트해졌고 시장은 불과 몇 달 사이 향후 3년에서 4년치 이익 개선 기대를 선반영했음.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도 역사적 고점 대비 낮아져 현재는 향후 2년에서 3년 뒤 실적을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함. ​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함. AI 서버용 MLCC 생산 확대가 이어지면서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용 제품으로 우선 배정하고 있고 이에 따라 범용과 중급 MLCC 공급은 3분기로 갈수록 더욱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함. 세트업체들 사이에서도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2027년 AI 서버용 첨단 MLCC 연간 계약 협상과 유통업체 대상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 JP모건 채널체크에 따르면 일부 고객사는 물량 확보를 위

  2. 원문 구간 2

    해 가격 인상을 이미 수용하기 시작했으며 AI 서버뿐 아니라 EMS, OEM, ODM 고객과도 큰 폭의 가격 인상을 포함한 2027년 연간 계약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함. ​ JP모건은 올여름이 MLCC 가격 인상의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일부 업체들은 이미 수급 타이트를 근거로 가격 인상 협상에 착수했으며 다른 업체들의 동참 여부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설명함. 만약 가격 인상을 추진하지 못하면 수익성이 낮은 제품 주문만 집중돼 생산은 바쁘지만 이익은 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음. 또한 일본 MLCC 업체들이 가격 인상을 성공적으로 관철할 경우 수동소자를 중심으로 다른 전자부품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음. 이는 최근 삼성전기를 비롯한 주요 MLCC 업체들이 언급한 가격 인상과 장기공급계약 확대 흐름을 뒷받침하는 데이터라고 평가했음. ​ ​ ​ 한화솔루션 JP모건 ​ 2분기 영업이익은 30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31%, 전년 대비 170% 증가하며 블룸버그 컨센서스와 JP모건 전망을 45% 이상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음. 관세 환급 등 일회성 이익 900억원을 제외해도 태양광 부문 이익은 전분기 대비 22% 증가했음. 악천후로 EPC 출하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주택용 태양광 마진이 크게 개선되며 이를 상쇄했고, 회사는 하반기에 출하량과 수익성이 모두 추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음. 연간 태양광 출하 가이던스 9GW도 유지했으며 이는 하반기 출하량이 상반기 대비 약 80% 증가해야 함을 의미함. ​ 태양광 사업의 핵심은 주택용 시장 회복이라고 평가함. 2분기 태양광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6배 증가한 1660억

  3. 원문 구간 3

    원을 기록했고 모듈 ASP 상승과 주택용 태양광 영업이익률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음. 회사는 하반기 계약 물량 증가와 EPC 프로젝트 정상화로 출하가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미국 카터스빌 모듈 공장도 가동을 시작해 4분기에는 완전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힘. JP모건은 이를 반영해 주택용 태양광 영업이익률 전망을 2026년 9%, 2027년 15%로 대폭 상향 조정했음. ​ 유상증자는 주가 하락 영향으로 조달 규모가 당초 1조7000억원에서 약 1조2000억원으로 축소됐지만 청약 경쟁률은 102.7%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음. 회사는 증설 투자 계획 9000억원은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차입금 상환 규모를 축소했고, 미국 벤처펀드와 Qcells RCPS 매각 등을 통해 4000억원 이상을 확보했음. 남은 약 8000억원의 자금은 비핵심 자산 매각과 추가 금융거래를 통해 마련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여수 석유화학단지 구조조정 계획이 승인되면서 YNCC 2·3공장을 폐쇄하고 설비를 통합하기로 결정됐으며, 장기적으로 석유화학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함. ​ JP모건은 주택용 태양광과 첨단소재 수익성 개선, 석유화학 회복을 반영해 2026년 EPS를 234% 상향 조정했음. 다만 2027년은 영업외비용 증가를 반영해 EPS를 29% 하향 조정했고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6만원에서 4만8500원으로 낮췄음. 그럼에도 태양광 사업의 구조적인 회복과 미국 생산능력 확대, 석유화학 구조조정 효과를 감안하면 중장기 실적 개선 흐름은 유효하다고 평가했음. ​ ​ ​ 포스코퓨처엠 JP모건 ​ 2분기 영업이익은 2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1% 증가하며 JP모건과 시장 예상치에 대

그렇게 판단한 이유

주택용 태양광 마진 개선과 하반기 계약 물량·EPC 정상화, 카터스빌 공장 가동이 출하와 수익성 개선의 근거로 연결됐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중국 구조조정 지연, 국내 소비 부진은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았음. ​ ​ ​ MLCC JP모건 ​ 일본 6월 무역통계에서는 MLCC 수출 물량은 계절성을 따라갔지만 수출 금액은 계절 평균을 웃돌았음. 엔화 기준 수출금액은 꾸준히 증가했고 달러 기준으로도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3개월 이동평균 기준 두 자릿수 성장률이 이어졌음. 평균판매가격도 달러 기준으로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였음. 자동차용은 미국향 수출이 증가한 반면 유럽향은 다소 약세를 보여 지역별 차이가 나타났지만 전체적으로는 정체 국면에서 완만한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는 모습이었음. IT용 MLCC는 대만향 수출이 6월에 일시적으로 감소했음에도 전체적인 상승 추세는 유지됐음. ​ JP모건은 일본 MLCC 업체들의 주가가 6월 중순 이후 크게 조정을 받았지만 장기 업황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함. 올해 1분기 후반부터 중고사양 MLCC 수급이 빠르게 타이트해졌고 시장은 불과 몇 달 사이 향후 3년에서 4년치 이익 개선 기대를 선반영했음.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도 역사적 고점 대비 낮아져 현재는 향후 2년에서 3년 뒤 실적을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함. ​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함. AI 서버용 MLCC 생산 확대가 이어지면서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용 제품으로 우선 배정하고 있고 이에 따라 범용과 중급 MLCC 공급은 3분기로 갈수록 더욱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함. 세트업체들 사이에서도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2027년 AI 서버용 첨단 MLCC 연간 계약 협상과 유통업체 대상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 JP모건 채널체크에 따르면 일부 고객사는 물량 확보를 위

  2. 원문 구간 2

    해 가격 인상을 이미 수용하기 시작했으며 AI 서버뿐 아니라 EMS, OEM, ODM 고객과도 큰 폭의 가격 인상을 포함한 2027년 연간 계약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함. ​ JP모건은 올여름이 MLCC 가격 인상의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일부 업체들은 이미 수급 타이트를 근거로 가격 인상 협상에 착수했으며 다른 업체들의 동참 여부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설명함. 만약 가격 인상을 추진하지 못하면 수익성이 낮은 제품 주문만 집중돼 생산은 바쁘지만 이익은 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음. 또한 일본 MLCC 업체들이 가격 인상을 성공적으로 관철할 경우 수동소자를 중심으로 다른 전자부품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음. 이는 최근 삼성전기를 비롯한 주요 MLCC 업체들이 언급한 가격 인상과 장기공급계약 확대 흐름을 뒷받침하는 데이터라고 평가했음. ​ ​ ​ 한화솔루션 JP모건 ​ 2분기 영업이익은 30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31%, 전년 대비 170% 증가하며 블룸버그 컨센서스와 JP모건 전망을 45% 이상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음. 관세 환급 등 일회성 이익 900억원을 제외해도 태양광 부문 이익은 전분기 대비 22% 증가했음. 악천후로 EPC 출하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주택용 태양광 마진이 크게 개선되며 이를 상쇄했고, 회사는 하반기에 출하량과 수익성이 모두 추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음. 연간 태양광 출하 가이던스 9GW도 유지했으며 이는 하반기 출하량이 상반기 대비 약 80% 증가해야 함을 의미함. ​ 태양광 사업의 핵심은 주택용 시장 회복이라고 평가함. 2분기 태양광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6배 증가한 1660억

  3. 원문 구간 3

    원을 기록했고 모듈 ASP 상승과 주택용 태양광 영업이익률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음. 회사는 하반기 계약 물량 증가와 EPC 프로젝트 정상화로 출하가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미국 카터스빌 모듈 공장도 가동을 시작해 4분기에는 완전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힘. JP모건은 이를 반영해 주택용 태양광 영업이익률 전망을 2026년 9%, 2027년 15%로 대폭 상향 조정했음. ​ 유상증자는 주가 하락 영향으로 조달 규모가 당초 1조7000억원에서 약 1조2000억원으로 축소됐지만 청약 경쟁률은 102.7%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음. 회사는 증설 투자 계획 9000억원은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차입금 상환 규모를 축소했고, 미국 벤처펀드와 Qcells RCPS 매각 등을 통해 4000억원 이상을 확보했음. 남은 약 8000억원의 자금은 비핵심 자산 매각과 추가 금융거래를 통해 마련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여수 석유화학단지 구조조정 계획이 승인되면서 YNCC 2·3공장을 폐쇄하고 설비를 통합하기로 결정됐으며, 장기적으로 석유화학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함. ​ JP모건은 주택용 태양광과 첨단소재 수익성 개선, 석유화학 회복을 반영해 2026년 EPS를 234% 상향 조정했음. 다만 2027년은 영업외비용 증가를 반영해 EPS를 29% 하향 조정했고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6만원에서 4만8500원으로 낮췄음. 그럼에도 태양광 사업의 구조적인 회복과 미국 생산능력 확대, 석유화학 구조조정 효과를 감안하면 중장기 실적 개선 흐름은 유효하다고 평가했음. ​ ​ ​ 포스코퓨처엠 JP모건 ​ 2분기 영업이익은 2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1% 증가하며 JP모건과 시장 예상치에 대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회사는 하반기 출하량과 수익성이 추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중국 구조조정 지연, 국내 소비 부진은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았음. ​ ​ ​ MLCC JP모건 ​ 일본 6월 무역통계에서는 MLCC 수출 물량은 계절성을 따라갔지만 수출 금액은 계절 평균을 웃돌았음. 엔화 기준 수출금액은 꾸준히 증가했고 달러 기준으로도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3개월 이동평균 기준 두 자릿수 성장률이 이어졌음. 평균판매가격도 달러 기준으로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였음. 자동차용은 미국향 수출이 증가한 반면 유럽향은 다소 약세를 보여 지역별 차이가 나타났지만 전체적으로는 정체 국면에서 완만한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는 모습이었음. IT용 MLCC는 대만향 수출이 6월에 일시적으로 감소했음에도 전체적인 상승 추세는 유지됐음. ​ JP모건은 일본 MLCC 업체들의 주가가 6월 중순 이후 크게 조정을 받았지만 장기 업황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함. 올해 1분기 후반부터 중고사양 MLCC 수급이 빠르게 타이트해졌고 시장은 불과 몇 달 사이 향후 3년에서 4년치 이익 개선 기대를 선반영했음.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도 역사적 고점 대비 낮아져 현재는 향후 2년에서 3년 뒤 실적을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함. ​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함. AI 서버용 MLCC 생산 확대가 이어지면서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용 제품으로 우선 배정하고 있고 이에 따라 범용과 중급 MLCC 공급은 3분기로 갈수록 더욱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함. 세트업체들 사이에서도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2027년 AI 서버용 첨단 MLCC 연간 계약 협상과 유통업체 대상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 JP모건 채널체크에 따르면 일부 고객사는 물량 확보를 위

  2. 원문 구간 2

    해 가격 인상을 이미 수용하기 시작했으며 AI 서버뿐 아니라 EMS, OEM, ODM 고객과도 큰 폭의 가격 인상을 포함한 2027년 연간 계약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함. ​ JP모건은 올여름이 MLCC 가격 인상의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일부 업체들은 이미 수급 타이트를 근거로 가격 인상 협상에 착수했으며 다른 업체들의 동참 여부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설명함. 만약 가격 인상을 추진하지 못하면 수익성이 낮은 제품 주문만 집중돼 생산은 바쁘지만 이익은 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음. 또한 일본 MLCC 업체들이 가격 인상을 성공적으로 관철할 경우 수동소자를 중심으로 다른 전자부품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음. 이는 최근 삼성전기를 비롯한 주요 MLCC 업체들이 언급한 가격 인상과 장기공급계약 확대 흐름을 뒷받침하는 데이터라고 평가했음. ​ ​ ​ 한화솔루션 JP모건 ​ 2분기 영업이익은 30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31%, 전년 대비 170% 증가하며 블룸버그 컨센서스와 JP모건 전망을 45% 이상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음. 관세 환급 등 일회성 이익 900억원을 제외해도 태양광 부문 이익은 전분기 대비 22% 증가했음. 악천후로 EPC 출하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주택용 태양광 마진이 크게 개선되며 이를 상쇄했고, 회사는 하반기에 출하량과 수익성이 모두 추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음. 연간 태양광 출하 가이던스 9GW도 유지했으며 이는 하반기 출하량이 상반기 대비 약 80% 증가해야 함을 의미함. ​ 태양광 사업의 핵심은 주택용 시장 회복이라고 평가함. 2분기 태양광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6배 증가한 1660억

  3. 원문 구간 3

    원을 기록했고 모듈 ASP 상승과 주택용 태양광 영업이익률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음. 회사는 하반기 계약 물량 증가와 EPC 프로젝트 정상화로 출하가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미국 카터스빌 모듈 공장도 가동을 시작해 4분기에는 완전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힘. JP모건은 이를 반영해 주택용 태양광 영업이익률 전망을 2026년 9%, 2027년 15%로 대폭 상향 조정했음. ​ 유상증자는 주가 하락 영향으로 조달 규모가 당초 1조7000억원에서 약 1조2000억원으로 축소됐지만 청약 경쟁률은 102.7%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음. 회사는 증설 투자 계획 9000억원은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차입금 상환 규모를 축소했고, 미국 벤처펀드와 Qcells RCPS 매각 등을 통해 4000억원 이상을 확보했음. 남은 약 8000억원의 자금은 비핵심 자산 매각과 추가 금융거래를 통해 마련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여수 석유화학단지 구조조정 계획이 승인되면서 YNCC 2·3공장을 폐쇄하고 설비를 통합하기로 결정됐으며, 장기적으로 석유화학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함. ​ JP모건은 주택용 태양광과 첨단소재 수익성 개선, 석유화학 회복을 반영해 2026년 EPS를 234% 상향 조정했음. 다만 2027년은 영업외비용 증가를 반영해 EPS를 29% 하향 조정했고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6만원에서 4만8500원으로 낮췄음. 그럼에도 태양광 사업의 구조적인 회복과 미국 생산능력 확대, 석유화학 구조조정 효과를 감안하면 중장기 실적 개선 흐름은 유효하다고 평가했음. ​ ​ ​ 포스코퓨처엠 JP모건 ​ 2분기 영업이익은 2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1% 증가하며 JP모건과 시장 예상치에 대

발생진행 중발생월 26-7

26-7 한국·대만 AI 기술주 조정과 디레버리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조정은 시장 붕괴보다 레버리지 청산과 순환매 과정으로 평가했으며 수급 개선과 이익 전망을 근거로 한국 시장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력적이라고 봤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다만 장기공급계약 선급금,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 대규모 CAPEX가 현금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음. JP모건은 110조원 이상의 특별주주환원을 기본 시나리오로 유지했으며 메모리 ASP와 HBM 가격 전망 상향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EPS를 소폭 상향 조정했음. 반면 DX 사업은 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이익 전망을 하향했고 MX 사업은 2027년부터 2028년 영업이익률이 7%에서 9%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음.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률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70% 중반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주요 위험요인으로는 AI CAPEX 둔화, 소비자용 메모리 수요 약화, 중국 업체의 첨단 공정 추격, HBM4·HBM4E 개발 지연을 제시했음. ​ ​ ​ 주식 전략 JP모건 ​ MSCI 신흥국지수는 6월 22일 고점 이후 약 15% 하락했으며 이번 조정은 한국과 대만의 AI·반도체 중심 기술주가 주도했음. 같은 기간 한국은 달러 기준 37%, 대만은 18% 하락했음. JP모건은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과거 MSCI EM 강세장의 평균 조정폭은 약 21%였기 때문에 통계적으로는 평균 수준까지 약 6%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함. 다만 현재는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청산과 극단적인 투자심리 악화, 대형 기술주 투매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형적인 투매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특히 한국 시장의 수급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함. 레버리지 ETF 청산은 사실상 완료됐고 헤지펀드도 디레버리징의 약 90%를 마친 것으로 추정했음.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에서 현재

  2. 원문 구간 2

    170억달러까지 감소했고 신규 자금 유입도 사실상 멈췄음. 헤지펀드 롱·숏 레버리지도 5.7배에서 3.2배까지 낮아졌으며 메모리 대형주의 비중 축소로 기관 매도 압력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분석함.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청산 여파는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현재는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한국 시장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함. ​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함. 신흥국 12개월 선행 PER은 10.2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1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과거에도 이러한 구간은 반등이 시작된 시점과 대체로 일치했음. 2026년과 2027년 신흥국 EPS 성장률은 각각 65%, 24%로 선진국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최근 한 달 동안에도 신흥국 EPS 전망은 상향됐지만 선진국은 정체됐음. 특히 IT 업종의 이익 전망은 계속 개선되고 있어 최근 시장이 우려하는 AI 사이클 둔화와는 달리 실적은 오히려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함. 메모리와 같은 경기민감 기술주는 일반적으로 업황 정점보다 6개월에서 9개월 먼저 주가가 꺾이지만 JP모건은 업황 정점을 2028년 이전으로 보지 않아 이번 조정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너무 이른 조정이라고 판단함. 향후 실적 시즌에서 가이던스만 유지된다면 기술주 반등 여력은 충분하다고 전망함. ​ JP모건은 이번 조정을 시장 붕괴가 아니라 순환매 과정으로 해석했음. 대형 AI 하드웨어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과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장 전반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강세장 신호라고 평가함. 글로벌 자산배분에서는 신흥국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12개월 MSCI EM 목표지수

  3. 원문 구간 3

    는 2000포인트를 유지했음. 국가별로는 중국, 한국, 대만, 브라질, 남아공을 비중확대 시장으로 제시했고 업종은 IT, 금융, 에너지, 소재를 선호했음. 다만 매파적인 연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 AI 반도체 수급 개선에 따른 공급부족 완화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제시했음. ​ ​ ​ 주식 전략 JP모건 ​ MSCI 신흥국지수는 6월 22일 고점 이후 약 15% 하락했으며 이번 조정은 한국과 대만의 AI·반도체 중심 기술주가 주도했음. 같은 기간 한국은 달러 기준 37%, 대만은 18% 하락했음. JP모건은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과거 MSCI EM 강세장의 평균 조정폭은 약 21%였기 때문에 통계적으로는 평균 수준까지 약 6%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함. 다만 현재는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청산과 극단적인 투자심리 악화, 대형 기술주 투매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형적인 투매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특히 한국 시장의 수급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함. 레버리지 ETF 청산은 사실상 완료됐고 헤지펀드도 디레버리징의 약 90%를 마친 것으로 추정했음.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에서 현재 170억달러까지 감소했고 신규 자금 유입도 사실상 멈췄음. 헤지펀드 롱·숏 레버리지도 5.7배에서 3.2배까지 낮아졌으며 메모리 대형주의 비중 축소로 기관 매도 압력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분석함.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청산 여파는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현재는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한국 시장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함.

  4. 원문 구간 4

    ​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함. 신흥국 12개월 선행 PER은 10.2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1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과거에도 이러한 구간은 반등이 시작된 시점과 대체로 일치했음. 2026년과 2027년 신흥국 EPS 성장률은 각각 65%, 24%로 선진국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최근 한 달 동안에도 신흥국 EPS 전망은 상향됐지만 선진국은 정체됐음. 특히 IT 업종의 이익 전망은 계속 개선되고 있어 최근 시장이 우려하는 AI 사이클 둔화와는 달리 실적은 오히려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함. 메모리와 같은 경기민감 기술주는 일반적으로 업황 정점보다 6개월에서 9개월 먼저 주가가 꺾이지만 JP모건은 업황 정점을 2028년 이전으로 보지 않아 이번 조정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너무 이른 조정이라고 판단함. 향후 실적 시즌에서 가이던스만 유지된다면 기술주 반등 여력은 충분하다고 전망함. ​ JP모건은 이번 조정을 시장 붕괴가 아니라 순환매 과정으로 해석했음. 대형 AI 하드웨어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과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장 전반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강세장 신호라고 평가함. 글로벌 자산배분에서는 신흥국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12개월 MSCI EM 목표지수는 2000포인트를 유지했음. 국가별로는 중국, 한국, 대만, 브라질, 남아공을 비중확대 시장으로 제시했고 업종은 IT, 금융, 에너지, 소재를 선호했음. 다만 매파적인 연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 AI 반도체 수급 개선에 따른 공급부족 완화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제시했음. ​ ​ ​ ​ ​ ​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MSCI 신흥국지수는 고점 이후 약 15% 하락했고 한국과 대만은 달러 기준 각각 37%, 18% 하락했다.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은 500억달러에서 170억달러로 감소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다만 장기공급계약 선급금,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 대규모 CAPEX가 현금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음. JP모건은 110조원 이상의 특별주주환원을 기본 시나리오로 유지했으며 메모리 ASP와 HBM 가격 전망 상향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EPS를 소폭 상향 조정했음. 반면 DX 사업은 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이익 전망을 하향했고 MX 사업은 2027년부터 2028년 영업이익률이 7%에서 9%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음.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률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70% 중반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주요 위험요인으로는 AI CAPEX 둔화, 소비자용 메모리 수요 약화, 중국 업체의 첨단 공정 추격, HBM4·HBM4E 개발 지연을 제시했음. ​ ​ ​ 주식 전략 JP모건 ​ MSCI 신흥국지수는 6월 22일 고점 이후 약 15% 하락했으며 이번 조정은 한국과 대만의 AI·반도체 중심 기술주가 주도했음. 같은 기간 한국은 달러 기준 37%, 대만은 18% 하락했음. JP모건은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과거 MSCI EM 강세장의 평균 조정폭은 약 21%였기 때문에 통계적으로는 평균 수준까지 약 6%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함. 다만 현재는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청산과 극단적인 투자심리 악화, 대형 기술주 투매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형적인 투매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특히 한국 시장의 수급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함. 레버리지 ETF 청산은 사실상 완료됐고 헤지펀드도 디레버리징의 약 90%를 마친 것으로 추정했음.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에서 현재

  2. 원문 구간 2

    170억달러까지 감소했고 신규 자금 유입도 사실상 멈췄음. 헤지펀드 롱·숏 레버리지도 5.7배에서 3.2배까지 낮아졌으며 메모리 대형주의 비중 축소로 기관 매도 압력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분석함.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청산 여파는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현재는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한국 시장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함. ​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함. 신흥국 12개월 선행 PER은 10.2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1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과거에도 이러한 구간은 반등이 시작된 시점과 대체로 일치했음. 2026년과 2027년 신흥국 EPS 성장률은 각각 65%, 24%로 선진국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최근 한 달 동안에도 신흥국 EPS 전망은 상향됐지만 선진국은 정체됐음. 특히 IT 업종의 이익 전망은 계속 개선되고 있어 최근 시장이 우려하는 AI 사이클 둔화와는 달리 실적은 오히려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함. 메모리와 같은 경기민감 기술주는 일반적으로 업황 정점보다 6개월에서 9개월 먼저 주가가 꺾이지만 JP모건은 업황 정점을 2028년 이전으로 보지 않아 이번 조정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너무 이른 조정이라고 판단함. 향후 실적 시즌에서 가이던스만 유지된다면 기술주 반등 여력은 충분하다고 전망함. ​ JP모건은 이번 조정을 시장 붕괴가 아니라 순환매 과정으로 해석했음. 대형 AI 하드웨어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과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장 전반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강세장 신호라고 평가함. 글로벌 자산배분에서는 신흥국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12개월 MSCI EM 목표지수

  3. 원문 구간 3

    는 2000포인트를 유지했음. 국가별로는 중국, 한국, 대만, 브라질, 남아공을 비중확대 시장으로 제시했고 업종은 IT, 금융, 에너지, 소재를 선호했음. 다만 매파적인 연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 AI 반도체 수급 개선에 따른 공급부족 완화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제시했음. ​ ​ ​ 주식 전략 JP모건 ​ MSCI 신흥국지수는 6월 22일 고점 이후 약 15% 하락했으며 이번 조정은 한국과 대만의 AI·반도체 중심 기술주가 주도했음. 같은 기간 한국은 달러 기준 37%, 대만은 18% 하락했음. JP모건은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과거 MSCI EM 강세장의 평균 조정폭은 약 21%였기 때문에 통계적으로는 평균 수준까지 약 6%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함. 다만 현재는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청산과 극단적인 투자심리 악화, 대형 기술주 투매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형적인 투매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특히 한국 시장의 수급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함. 레버리지 ETF 청산은 사실상 완료됐고 헤지펀드도 디레버리징의 약 90%를 마친 것으로 추정했음.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에서 현재 170억달러까지 감소했고 신규 자금 유입도 사실상 멈췄음. 헤지펀드 롱·숏 레버리지도 5.7배에서 3.2배까지 낮아졌으며 메모리 대형주의 비중 축소로 기관 매도 압력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분석함.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청산 여파는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현재는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한국 시장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함.

  4. 원문 구간 4

    ​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함. 신흥국 12개월 선행 PER은 10.2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1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과거에도 이러한 구간은 반등이 시작된 시점과 대체로 일치했음. 2026년과 2027년 신흥국 EPS 성장률은 각각 65%, 24%로 선진국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최근 한 달 동안에도 신흥국 EPS 전망은 상향됐지만 선진국은 정체됐음. 특히 IT 업종의 이익 전망은 계속 개선되고 있어 최근 시장이 우려하는 AI 사이클 둔화와는 달리 실적은 오히려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함. 메모리와 같은 경기민감 기술주는 일반적으로 업황 정점보다 6개월에서 9개월 먼저 주가가 꺾이지만 JP모건은 업황 정점을 2028년 이전으로 보지 않아 이번 조정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너무 이른 조정이라고 판단함. 향후 실적 시즌에서 가이던스만 유지된다면 기술주 반등 여력은 충분하다고 전망함. ​ JP모건은 이번 조정을 시장 붕괴가 아니라 순환매 과정으로 해석했음. 대형 AI 하드웨어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과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장 전반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강세장 신호라고 평가함. 글로벌 자산배분에서는 신흥국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12개월 MSCI EM 목표지수는 2000포인트를 유지했음. 국가별로는 중국, 한국, 대만, 브라질, 남아공을 비중확대 시장으로 제시했고 업종은 IT, 금융, 에너지, 소재를 선호했음. 다만 매파적인 연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 AI 반도체 수급 개선에 따른 공급부족 완화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제시했음. ​ ​ ​ ​ ​ ​ ​

그렇게 판단한 이유

레버리지 ETF 청산과 헤지펀드 디레버리징이 상당 부분 진행됐고 신흥국 EPS와 IT 이익 전망은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함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다만 장기공급계약 선급금,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 대규모 CAPEX가 현금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음. JP모건은 110조원 이상의 특별주주환원을 기본 시나리오로 유지했으며 메모리 ASP와 HBM 가격 전망 상향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EPS를 소폭 상향 조정했음. 반면 DX 사업은 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이익 전망을 하향했고 MX 사업은 2027년부터 2028년 영업이익률이 7%에서 9%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음.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률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70% 중반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주요 위험요인으로는 AI CAPEX 둔화, 소비자용 메모리 수요 약화, 중국 업체의 첨단 공정 추격, HBM4·HBM4E 개발 지연을 제시했음. ​ ​ ​ 주식 전략 JP모건 ​ MSCI 신흥국지수는 6월 22일 고점 이후 약 15% 하락했으며 이번 조정은 한국과 대만의 AI·반도체 중심 기술주가 주도했음. 같은 기간 한국은 달러 기준 37%, 대만은 18% 하락했음. JP모건은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과거 MSCI EM 강세장의 평균 조정폭은 약 21%였기 때문에 통계적으로는 평균 수준까지 약 6%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함. 다만 현재는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청산과 극단적인 투자심리 악화, 대형 기술주 투매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형적인 투매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특히 한국 시장의 수급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함. 레버리지 ETF 청산은 사실상 완료됐고 헤지펀드도 디레버리징의 약 90%를 마친 것으로 추정했음.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에서 현재

  2. 원문 구간 2

    170억달러까지 감소했고 신규 자금 유입도 사실상 멈췄음. 헤지펀드 롱·숏 레버리지도 5.7배에서 3.2배까지 낮아졌으며 메모리 대형주의 비중 축소로 기관 매도 압력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분석함.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청산 여파는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현재는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한국 시장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함. ​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함. 신흥국 12개월 선행 PER은 10.2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1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과거에도 이러한 구간은 반등이 시작된 시점과 대체로 일치했음. 2026년과 2027년 신흥국 EPS 성장률은 각각 65%, 24%로 선진국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최근 한 달 동안에도 신흥국 EPS 전망은 상향됐지만 선진국은 정체됐음. 특히 IT 업종의 이익 전망은 계속 개선되고 있어 최근 시장이 우려하는 AI 사이클 둔화와는 달리 실적은 오히려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함. 메모리와 같은 경기민감 기술주는 일반적으로 업황 정점보다 6개월에서 9개월 먼저 주가가 꺾이지만 JP모건은 업황 정점을 2028년 이전으로 보지 않아 이번 조정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너무 이른 조정이라고 판단함. 향후 실적 시즌에서 가이던스만 유지된다면 기술주 반등 여력은 충분하다고 전망함. ​ JP모건은 이번 조정을 시장 붕괴가 아니라 순환매 과정으로 해석했음. 대형 AI 하드웨어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과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장 전반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강세장 신호라고 평가함. 글로벌 자산배분에서는 신흥국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12개월 MSCI EM 목표지수

  3. 원문 구간 3

    는 2000포인트를 유지했음. 국가별로는 중국, 한국, 대만, 브라질, 남아공을 비중확대 시장으로 제시했고 업종은 IT, 금융, 에너지, 소재를 선호했음. 다만 매파적인 연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 AI 반도체 수급 개선에 따른 공급부족 완화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제시했음. ​ ​ ​ 주식 전략 JP모건 ​ MSCI 신흥국지수는 6월 22일 고점 이후 약 15% 하락했으며 이번 조정은 한국과 대만의 AI·반도체 중심 기술주가 주도했음. 같은 기간 한국은 달러 기준 37%, 대만은 18% 하락했음. JP모건은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과거 MSCI EM 강세장의 평균 조정폭은 약 21%였기 때문에 통계적으로는 평균 수준까지 약 6%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함. 다만 현재는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청산과 극단적인 투자심리 악화, 대형 기술주 투매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형적인 투매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특히 한국 시장의 수급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함. 레버리지 ETF 청산은 사실상 완료됐고 헤지펀드도 디레버리징의 약 90%를 마친 것으로 추정했음.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에서 현재 170억달러까지 감소했고 신규 자금 유입도 사실상 멈췄음. 헤지펀드 롱·숏 레버리지도 5.7배에서 3.2배까지 낮아졌으며 메모리 대형주의 비중 축소로 기관 매도 압력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분석함.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청산 여파는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현재는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한국 시장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함.

  4. 원문 구간 4

    ​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함. 신흥국 12개월 선행 PER은 10.2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1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과거에도 이러한 구간은 반등이 시작된 시점과 대체로 일치했음. 2026년과 2027년 신흥국 EPS 성장률은 각각 65%, 24%로 선진국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최근 한 달 동안에도 신흥국 EPS 전망은 상향됐지만 선진국은 정체됐음. 특히 IT 업종의 이익 전망은 계속 개선되고 있어 최근 시장이 우려하는 AI 사이클 둔화와는 달리 실적은 오히려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함. 메모리와 같은 경기민감 기술주는 일반적으로 업황 정점보다 6개월에서 9개월 먼저 주가가 꺾이지만 JP모건은 업황 정점을 2028년 이전으로 보지 않아 이번 조정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너무 이른 조정이라고 판단함. 향후 실적 시즌에서 가이던스만 유지된다면 기술주 반등 여력은 충분하다고 전망함. ​ JP모건은 이번 조정을 시장 붕괴가 아니라 순환매 과정으로 해석했음. 대형 AI 하드웨어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과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장 전반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강세장 신호라고 평가함. 글로벌 자산배분에서는 신흥국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12개월 MSCI EM 목표지수는 2000포인트를 유지했음. 국가별로는 중국, 한국, 대만, 브라질, 남아공을 비중확대 시장으로 제시했고 업종은 IT, 금융, 에너지, 소재를 선호했음. 다만 매파적인 연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 AI 반도체 수급 개선에 따른 공급부족 완화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제시했음. ​ ​ ​ ​ ​ ​ ​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가이던스가 유지되면 기술주 반등 여력이 있고 자금은 덜 오른 종목과 퀄리티 성장주로 이동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다만 장기공급계약 선급금,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 대규모 CAPEX가 현금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음. JP모건은 110조원 이상의 특별주주환원을 기본 시나리오로 유지했으며 메모리 ASP와 HBM 가격 전망 상향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EPS를 소폭 상향 조정했음. 반면 DX 사업은 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이익 전망을 하향했고 MX 사업은 2027년부터 2028년 영업이익률이 7%에서 9%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음.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률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70% 중반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주요 위험요인으로는 AI CAPEX 둔화, 소비자용 메모리 수요 약화, 중국 업체의 첨단 공정 추격, HBM4·HBM4E 개발 지연을 제시했음. ​ ​ ​ 주식 전략 JP모건 ​ MSCI 신흥국지수는 6월 22일 고점 이후 약 15% 하락했으며 이번 조정은 한국과 대만의 AI·반도체 중심 기술주가 주도했음. 같은 기간 한국은 달러 기준 37%, 대만은 18% 하락했음. JP모건은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과거 MSCI EM 강세장의 평균 조정폭은 약 21%였기 때문에 통계적으로는 평균 수준까지 약 6%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함. 다만 현재는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청산과 극단적인 투자심리 악화, 대형 기술주 투매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형적인 투매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특히 한국 시장의 수급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함. 레버리지 ETF 청산은 사실상 완료됐고 헤지펀드도 디레버리징의 약 90%를 마친 것으로 추정했음.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에서 현재

  2. 원문 구간 2

    170억달러까지 감소했고 신규 자금 유입도 사실상 멈췄음. 헤지펀드 롱·숏 레버리지도 5.7배에서 3.2배까지 낮아졌으며 메모리 대형주의 비중 축소로 기관 매도 압력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분석함.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청산 여파는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현재는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한국 시장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함. ​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함. 신흥국 12개월 선행 PER은 10.2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1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과거에도 이러한 구간은 반등이 시작된 시점과 대체로 일치했음. 2026년과 2027년 신흥국 EPS 성장률은 각각 65%, 24%로 선진국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최근 한 달 동안에도 신흥국 EPS 전망은 상향됐지만 선진국은 정체됐음. 특히 IT 업종의 이익 전망은 계속 개선되고 있어 최근 시장이 우려하는 AI 사이클 둔화와는 달리 실적은 오히려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함. 메모리와 같은 경기민감 기술주는 일반적으로 업황 정점보다 6개월에서 9개월 먼저 주가가 꺾이지만 JP모건은 업황 정점을 2028년 이전으로 보지 않아 이번 조정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너무 이른 조정이라고 판단함. 향후 실적 시즌에서 가이던스만 유지된다면 기술주 반등 여력은 충분하다고 전망함. ​ JP모건은 이번 조정을 시장 붕괴가 아니라 순환매 과정으로 해석했음. 대형 AI 하드웨어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과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장 전반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강세장 신호라고 평가함. 글로벌 자산배분에서는 신흥국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12개월 MSCI EM 목표지수

  3. 원문 구간 3

    는 2000포인트를 유지했음. 국가별로는 중국, 한국, 대만, 브라질, 남아공을 비중확대 시장으로 제시했고 업종은 IT, 금융, 에너지, 소재를 선호했음. 다만 매파적인 연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 AI 반도체 수급 개선에 따른 공급부족 완화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제시했음. ​ ​ ​ 주식 전략 JP모건 ​ MSCI 신흥국지수는 6월 22일 고점 이후 약 15% 하락했으며 이번 조정은 한국과 대만의 AI·반도체 중심 기술주가 주도했음. 같은 기간 한국은 달러 기준 37%, 대만은 18% 하락했음. JP모건은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과거 MSCI EM 강세장의 평균 조정폭은 약 21%였기 때문에 통계적으로는 평균 수준까지 약 6%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함. 다만 현재는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청산과 극단적인 투자심리 악화, 대형 기술주 투매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형적인 투매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특히 한국 시장의 수급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함. 레버리지 ETF 청산은 사실상 완료됐고 헤지펀드도 디레버리징의 약 90%를 마친 것으로 추정했음.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에서 현재 170억달러까지 감소했고 신규 자금 유입도 사실상 멈췄음. 헤지펀드 롱·숏 레버리지도 5.7배에서 3.2배까지 낮아졌으며 메모리 대형주의 비중 축소로 기관 매도 압력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분석함.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청산 여파는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현재는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한국 시장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함.

  4. 원문 구간 4

    ​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함. 신흥국 12개월 선행 PER은 10.2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1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과거에도 이러한 구간은 반등이 시작된 시점과 대체로 일치했음. 2026년과 2027년 신흥국 EPS 성장률은 각각 65%, 24%로 선진국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최근 한 달 동안에도 신흥국 EPS 전망은 상향됐지만 선진국은 정체됐음. 특히 IT 업종의 이익 전망은 계속 개선되고 있어 최근 시장이 우려하는 AI 사이클 둔화와는 달리 실적은 오히려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함. 메모리와 같은 경기민감 기술주는 일반적으로 업황 정점보다 6개월에서 9개월 먼저 주가가 꺾이지만 JP모건은 업황 정점을 2028년 이전으로 보지 않아 이번 조정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너무 이른 조정이라고 판단함. 향후 실적 시즌에서 가이던스만 유지된다면 기술주 반등 여력은 충분하다고 전망함. ​ JP모건은 이번 조정을 시장 붕괴가 아니라 순환매 과정으로 해석했음. 대형 AI 하드웨어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과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장 전반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강세장 신호라고 평가함. 글로벌 자산배분에서는 신흥국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12개월 MSCI EM 목표지수는 2000포인트를 유지했음. 국가별로는 중국, 한국, 대만, 브라질, 남아공을 비중확대 시장으로 제시했고 업종은 IT, 금융, 에너지, 소재를 선호했음. 다만 매파적인 연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 AI 반도체 수급 개선에 따른 공급부족 완화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제시했음.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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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투자 수익화기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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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애저 매출은 전년 대비 43%, AWS 매출은 37% 증가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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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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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메모리 장기공급계약기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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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함. 최근 한 달간 주가가 약 40% 하락했지만 메모리 수급과 AI 투자 사이클 등 핵심 펀더멘털에는 변화가 없다고 판단하며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8만원에서 49만원으로 상향함. ​ AI 서버 수요 확대가 메모리 사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서버용 제품 비중은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으며 DRAM 출하 증가율도 회사 가이던스를 웃돈 것으로 분석함. 이에 따라 재고는 정상 수준을 밑도는 2주에서 3주 수준까지 낮아진 것으로 추정함. 공급 부족은 올해보다 2027년에 더욱 심화되고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공급 확대를 위한 투자에도 생산능력 증가에는 긴 시간이 필요해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장기공급계약 내용도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고 평가함. 계약 기간은 기본적으로 5년이며 매년 계약을 연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글로벌 상위 5개 데이터센터 고객과는 이미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5개 대형 AI 고객과도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함. 계약이 완료되면 전체 생산능력의 60%에서 70% 수준이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될 전망이며, 고객사들은 수년간 유지되는 선급금을 지급하고 일반 메모리 제품에도 투자 위험을 반영한 최저가격 조건이 포함돼 실적 안정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분석함. ​ HBM 사업 경쟁력도 빠르게 강화되고 있음. 2분기 HBM 매출은 HBM3E와 HBM4 출하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올해 전체 HBM 매출은 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3분기 HBM4 매출은 다시 3배 이상 증가하고 하반기에는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60% 이상을 차

  2. 원문 구간 2

    AI용 기판 비중 확대가 하반기와 내년 실적을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함. 주요 CSP 고객들과는 2028년 이후까지 이어지는 장기공급계약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으며 ASIC 시장 확대에 따라 추가 실적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함. ​ JP모건은 최근 주가 급락에도 AI 수요 둔화나 MLCC 가격 약세를 시사하는 근본적인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함. AI용 사이드갭 MLCC 수요는 전년 대비 7배 증가하고 있으며 고용량 MLCC 채택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삼성전기는 다양한 고사양 MLCC와 기판을 동시에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업체로 AI 인프라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확보했다고 평가함. AI 중심으로 제품과 고객 구성이 빠르게 고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6월 고점 당시 2027년 예상 PER 50배에서 60배 수준이었던 밸류에이션이 현재는 20배 초반까지 낮아져 투자 매력이 크게 높아졌다고 분석했음. ​ ​ ​ 삼성전자 JP모건 ​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음. 장기공급계약 전략이 예상보다 명확했고 HBM과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도 확인됐다고 분석함. 자본환원 방안 발표가 없었던 점은 아쉬웠지만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은 조만간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음. AI 투자 확대와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토큰 소비 증가 등 핵심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견조하며 메모리 업황을 훼손할 만한 근본적인 변화는 없다고 평가함. 다만 현재 시장의 메모리 다운사이클 우려를 반영해 목표 멀티플을 기존 선행 PER 8배에서 6배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하향했지만, 향후 12개월 관점에서는 조정 시 매수를 권고했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기본 5년 계약에 매년 1년 연장 옵션을 두고 전체 생산능력의 60~70%를 계약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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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대비 기대수익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고 판단함. ​ ​ ​ 삼성전자 모건스탠리 ​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무난하게 상회했으며 메모리 경쟁력 회복과 HBM 리더십이 더욱 확고해졌다고 평가함. 하반기 소비자 IT 수요는 다소 둔화될 수 있지만 AI 서버, HBM, SSD, 파운드리 수요와 플래그십 스마트폰 전략이 이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전망함. 모건스탠리는 삼성전자를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메모리 투자 논리가 과거와 완전히 달라졌다고 분석함. ​ 2분기 매출은 172조원으로 전년 대비 130%, 전분기 대비 28%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함.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357% 증가했고 메모리 매출은 471% 급증하며 실적 성장을 주도함. DRAM 시장점유율도 의미 있게 확대됐으며 고객사들의 장기공급계약 확대 요구가 이어지고 있어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에서 70% 수준까지 장기계약으로 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함. ​ HBM 경쟁력도 더욱 강화되고 있음. 3분기 HBM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함. HBM4E 샘플도 이미 주요 고객사에 공급을 시작했으며 고객사들의 선급금 지급과 추가 장기공급계약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함.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올해 설비투자는 연구개발을 제외한 기준으로 약 60조원에서 70조원 수준이 예상되며 DRAM과 파운드리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함. HBM4와 HBM4E 선도, 첨단 파운드리 공정 경쟁력 회복, 장기공급계약 확대에 따른 공급 제약 심화, 지속적인 잉여현금흐름 증가와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핵

  2. 원문 구간 2

    AI용 기판 비중 확대가 하반기와 내년 실적을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함. 주요 CSP 고객들과는 2028년 이후까지 이어지는 장기공급계약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으며 ASIC 시장 확대에 따라 추가 실적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함. ​ JP모건은 최근 주가 급락에도 AI 수요 둔화나 MLCC 가격 약세를 시사하는 근본적인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함. AI용 사이드갭 MLCC 수요는 전년 대비 7배 증가하고 있으며 고용량 MLCC 채택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삼성전기는 다양한 고사양 MLCC와 기판을 동시에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업체로 AI 인프라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확보했다고 평가함. AI 중심으로 제품과 고객 구성이 빠르게 고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6월 고점 당시 2027년 예상 PER 50배에서 60배 수준이었던 밸류에이션이 현재는 20배 초반까지 낮아져 투자 매력이 크게 높아졌다고 분석했음. ​ ​ ​ 삼성전자 JP모건 ​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음. 장기공급계약 전략이 예상보다 명확했고 HBM과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도 확인됐다고 분석함. 자본환원 방안 발표가 없었던 점은 아쉬웠지만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은 조만간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음. AI 투자 확대와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토큰 소비 증가 등 핵심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견조하며 메모리 업황을 훼손할 만한 근본적인 변화는 없다고 평가함. 다만 현재 시장의 메모리 다운사이클 우려를 반영해 목표 멀티플을 기존 선행 PER 8배에서 6배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하향했지만, 향후 12개월 관점에서는 조정 시 매수를 권고했음.

사실·구조AI용 전자부품 수급기준 2026.07.31

AI용 부품 수요 증가는 가격과 제품 구성에 어떤 조건에서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용 MLCC 생산 확대가 범용 제품 공급을 줄이고 장기계약·가격 인상 협상과 맞물리는 흐름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중국 구조조정 지연, 국내 소비 부진은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았음. ​ ​ ​ MLCC JP모건 ​ 일본 6월 무역통계에서는 MLCC 수출 물량은 계절성을 따라갔지만 수출 금액은 계절 평균을 웃돌았음. 엔화 기준 수출금액은 꾸준히 증가했고 달러 기준으로도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3개월 이동평균 기준 두 자릿수 성장률이 이어졌음. 평균판매가격도 달러 기준으로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였음. 자동차용은 미국향 수출이 증가한 반면 유럽향은 다소 약세를 보여 지역별 차이가 나타났지만 전체적으로는 정체 국면에서 완만한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는 모습이었음. IT용 MLCC는 대만향 수출이 6월에 일시적으로 감소했음에도 전체적인 상승 추세는 유지됐음. ​ JP모건은 일본 MLCC 업체들의 주가가 6월 중순 이후 크게 조정을 받았지만 장기 업황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함. 올해 1분기 후반부터 중고사양 MLCC 수급이 빠르게 타이트해졌고 시장은 불과 몇 달 사이 향후 3년에서 4년치 이익 개선 기대를 선반영했음.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도 역사적 고점 대비 낮아져 현재는 향후 2년에서 3년 뒤 실적을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함. ​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함. AI 서버용 MLCC 생산 확대가 이어지면서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용 제품으로 우선 배정하고 있고 이에 따라 범용과 중급 MLCC 공급은 3분기로 갈수록 더욱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함. 세트업체들 사이에서도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2027년 AI 서버용 첨단 MLCC 연간 계약 협상과 유통업체 대상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 JP모건 채널체크에 따르면 일부 고객사는 물량 확보를 위

  2. 원문 구간 2

    체로 부합했음. 유가 상승에 연동된 기초소재 부문 영업이익이 240억원으로 예상치를 웃돌며 양극재와 음극재를 포함한 배터리소재 부문의 부진을 상쇄했음. 배터리소재 영업이익은 30억원으로 예상 수준에 머물렀으며 핵심 사업의 수익성 회복은 아직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함. ​ 회사는 하반기 이연됐던 양극재 물량이 재개되고 삼성SDI향 ESS 및 전동공구용 NCA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며 비계열 휴대용 배터리 고객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LFP 양극재는 2026년 말 초기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CNGR과의 합작법인은 2027년 가동을 시작할 계획임. 이에 따라 출하량은 하반기부터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함. ​ 다만 JP모건은 물량 증가가 이익 개선으로 곧바로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판단함. 삼성SDI향 ESS와 전동공구용 양극재 시장에서 에코프로비엠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신규 휴대용 배터리 고객은 진입장벽이 낮아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LFP 사업도 아직 의미 있는 앵커 고객과 장기계약을 확보하지 못해 매출과 수익성에 대한 가시성이 낮다고 평가함. ​ 유가 상승에 따른 기초소재 실적 개선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2%에서 9% 상향했지만 배터리소재 이익 추정치는 거의 변경하지 않았음. 투자심리 위축과 고밸류 종목의 디레이팅을 반영해 적용 EV/EBITDA 배수를 기존 중간 사이클 40배에서 하락 사이클 25배로 낮췄으며 목표주가 기준 시점은 2027년 12월로 연장하고 목표주가는 10만원으로 하향했음. 포스코그룹의 지원과 정책금융 접근성은 긍정적이지만 위험선호가 더 약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Underw

  3. 원문 구간 3

    eight 의견을 유지했음. ​ ​ ​ 삼성전기 JP모건 ​ 2분기 실적은 FC-BGA와 MLCC 모두 예상보다 높은 마진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상회했음. 특히 경영진 코멘트는 AI용 고사양 MLCC 비중 확대에 따른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는 기존 투자 논리를 더욱 강화했다고 평가함. 회사는 AI용 MLCC를 중심으로 다수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향후 수요 안정성을 높여줄 것으로 전망함. 최근 주가는 큰 변동성을 보였지만 JP모건은 오히려 조정 국면에서 매수를 권고했음. ​ MLCC는 장기공급계약과 가격 인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으로 판단함. 최근 확보한 실리콘 캐패시터 수주를 포함해 AI용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계약 기간은 1년에서 5년까지 다양하게 구성됐음. AI용 MLCC는 일반 제품보다 ASP가 높아 장기공급계약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유통채널은 이미 약 30% 가격 인상을 적용했고 이는 전체 매출의 10% 초반 비중을 차지함. 직판 고객은 아직 공식 가격 인상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JP모건은 주요 고객과의 가격 인상 협상이 4분기부터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음. AI용 MLCC 생산 확대가 범용 제품 생산능력을 잠식하면서 공급 부족과 ASP 상승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FC-BGA 사업도 AI 사이클의 핵심 수혜 분야로 평가함.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AI용 ABF 기판 수주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 제품은 기존보다 훨씬 높은 수익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함. FC-BGA 영업이익률은 1분기 10% 초반에서 향후 20% 후반까지 상승하는 흐름을 예상했으며,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AI 서버용 MLCC 우선 배정, 유통채널 가격 인상, 직판 고객과의 협상 가능성이 함께 언급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중국 구조조정 지연, 국내 소비 부진은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았음. ​ ​ ​ MLCC JP모건 ​ 일본 6월 무역통계에서는 MLCC 수출 물량은 계절성을 따라갔지만 수출 금액은 계절 평균을 웃돌았음. 엔화 기준 수출금액은 꾸준히 증가했고 달러 기준으로도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3개월 이동평균 기준 두 자릿수 성장률이 이어졌음. 평균판매가격도 달러 기준으로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였음. 자동차용은 미국향 수출이 증가한 반면 유럽향은 다소 약세를 보여 지역별 차이가 나타났지만 전체적으로는 정체 국면에서 완만한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는 모습이었음. IT용 MLCC는 대만향 수출이 6월에 일시적으로 감소했음에도 전체적인 상승 추세는 유지됐음. ​ JP모건은 일본 MLCC 업체들의 주가가 6월 중순 이후 크게 조정을 받았지만 장기 업황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함. 올해 1분기 후반부터 중고사양 MLCC 수급이 빠르게 타이트해졌고 시장은 불과 몇 달 사이 향후 3년에서 4년치 이익 개선 기대를 선반영했음.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도 역사적 고점 대비 낮아져 현재는 향후 2년에서 3년 뒤 실적을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함. ​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함. AI 서버용 MLCC 생산 확대가 이어지면서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용 제품으로 우선 배정하고 있고 이에 따라 범용과 중급 MLCC 공급은 3분기로 갈수록 더욱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함. 세트업체들 사이에서도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2027년 AI 서버용 첨단 MLCC 연간 계약 협상과 유통업체 대상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 JP모건 채널체크에 따르면 일부 고객사는 물량 확보를 위

  2. 원문 구간 2

    eight 의견을 유지했음. ​ ​ ​ 삼성전기 JP모건 ​ 2분기 실적은 FC-BGA와 MLCC 모두 예상보다 높은 마진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상회했음. 특히 경영진 코멘트는 AI용 고사양 MLCC 비중 확대에 따른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는 기존 투자 논리를 더욱 강화했다고 평가함. 회사는 AI용 MLCC를 중심으로 다수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향후 수요 안정성을 높여줄 것으로 전망함. 최근 주가는 큰 변동성을 보였지만 JP모건은 오히려 조정 국면에서 매수를 권고했음. ​ MLCC는 장기공급계약과 가격 인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으로 판단함. 최근 확보한 실리콘 캐패시터 수주를 포함해 AI용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계약 기간은 1년에서 5년까지 다양하게 구성됐음. AI용 MLCC는 일반 제품보다 ASP가 높아 장기공급계약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유통채널은 이미 약 30% 가격 인상을 적용했고 이는 전체 매출의 10% 초반 비중을 차지함. 직판 고객은 아직 공식 가격 인상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JP모건은 주요 고객과의 가격 인상 협상이 4분기부터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음. AI용 MLCC 생산 확대가 범용 제품 생산능력을 잠식하면서 공급 부족과 ASP 상승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FC-BGA 사업도 AI 사이클의 핵심 수혜 분야로 평가함.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AI용 ABF 기판 수주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 제품은 기존보다 훨씬 높은 수익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함. FC-BGA 영업이익률은 1분기 10% 초반에서 향후 20% 후반까지 상승하는 흐름을 예상했으며,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점 관찰기술주 조정 국면기준 2026.07.31

레버리지 청산과 이익 전망을 함께 볼 때 조정 국면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레버리지 청산과 투매가 진행된 가운데 IT 이익 전망이 개선되는 상황을 사이클 종료보다 이른 조정과 순환매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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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다만 장기공급계약 선급금,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 대규모 CAPEX가 현금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음. JP모건은 110조원 이상의 특별주주환원을 기본 시나리오로 유지했으며 메모리 ASP와 HBM 가격 전망 상향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EPS를 소폭 상향 조정했음. 반면 DX 사업은 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이익 전망을 하향했고 MX 사업은 2027년부터 2028년 영업이익률이 7%에서 9%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음.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률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70% 중반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주요 위험요인으로는 AI CAPEX 둔화, 소비자용 메모리 수요 약화, 중국 업체의 첨단 공정 추격, HBM4·HBM4E 개발 지연을 제시했음. ​ ​ ​ 주식 전략 JP모건 ​ MSCI 신흥국지수는 6월 22일 고점 이후 약 15% 하락했으며 이번 조정은 한국과 대만의 AI·반도체 중심 기술주가 주도했음. 같은 기간 한국은 달러 기준 37%, 대만은 18% 하락했음. JP모건은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과거 MSCI EM 강세장의 평균 조정폭은 약 21%였기 때문에 통계적으로는 평균 수준까지 약 6%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함. 다만 현재는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청산과 극단적인 투자심리 악화, 대형 기술주 투매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형적인 투매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특히 한국 시장의 수급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함. 레버리지 ETF 청산은 사실상 완료됐고 헤지펀드도 디레버리징의 약 90%를 마친 것으로 추정했음.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에서 현재

  2. 원문 구간 2

    170억달러까지 감소했고 신규 자금 유입도 사실상 멈췄음. 헤지펀드 롱·숏 레버리지도 5.7배에서 3.2배까지 낮아졌으며 메모리 대형주의 비중 축소로 기관 매도 압력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분석함.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청산 여파는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현재는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한국 시장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함. ​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함. 신흥국 12개월 선행 PER은 10.2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1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과거에도 이러한 구간은 반등이 시작된 시점과 대체로 일치했음. 2026년과 2027년 신흥국 EPS 성장률은 각각 65%, 24%로 선진국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최근 한 달 동안에도 신흥국 EPS 전망은 상향됐지만 선진국은 정체됐음. 특히 IT 업종의 이익 전망은 계속 개선되고 있어 최근 시장이 우려하는 AI 사이클 둔화와는 달리 실적은 오히려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함. 메모리와 같은 경기민감 기술주는 일반적으로 업황 정점보다 6개월에서 9개월 먼저 주가가 꺾이지만 JP모건은 업황 정점을 2028년 이전으로 보지 않아 이번 조정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너무 이른 조정이라고 판단함. 향후 실적 시즌에서 가이던스만 유지된다면 기술주 반등 여력은 충분하다고 전망함. ​ JP모건은 이번 조정을 시장 붕괴가 아니라 순환매 과정으로 해석했음. 대형 AI 하드웨어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과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장 전반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강세장 신호라고 평가함. 글로벌 자산배분에서는 신흥국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12개월 MSCI EM 목표지수

  3. 원문 구간 3

    ​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함. 신흥국 12개월 선행 PER은 10.2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1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과거에도 이러한 구간은 반등이 시작된 시점과 대체로 일치했음. 2026년과 2027년 신흥국 EPS 성장률은 각각 65%, 24%로 선진국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최근 한 달 동안에도 신흥국 EPS 전망은 상향됐지만 선진국은 정체됐음. 특히 IT 업종의 이익 전망은 계속 개선되고 있어 최근 시장이 우려하는 AI 사이클 둔화와는 달리 실적은 오히려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함. 메모리와 같은 경기민감 기술주는 일반적으로 업황 정점보다 6개월에서 9개월 먼저 주가가 꺾이지만 JP모건은 업황 정점을 2028년 이전으로 보지 않아 이번 조정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너무 이른 조정이라고 판단함. 향후 실적 시즌에서 가이던스만 유지된다면 기술주 반등 여력은 충분하다고 전망함. ​ JP모건은 이번 조정을 시장 붕괴가 아니라 순환매 과정으로 해석했음. 대형 AI 하드웨어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과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장 전반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강세장 신호라고 평가함. 글로벌 자산배분에서는 신흥국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12개월 MSCI EM 목표지수는 2000포인트를 유지했음. 국가별로는 중국, 한국, 대만, 브라질, 남아공을 비중확대 시장으로 제시했고 업종은 IT, 금융, 에너지, 소재를 선호했음. 다만 매파적인 연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 AI 반도체 수급 개선에 따른 공급부족 완화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제시했음. ​ ​ ​ ​ ​ ​ ​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ETF 운용자산과 헤지펀드 레버리지 감소, 신흥국 EPS 전망 상향, IT 이익 전망 개선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다만 장기공급계약 선급금,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 대규모 CAPEX가 현금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음. JP모건은 110조원 이상의 특별주주환원을 기본 시나리오로 유지했으며 메모리 ASP와 HBM 가격 전망 상향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EPS를 소폭 상향 조정했음. 반면 DX 사업은 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이익 전망을 하향했고 MX 사업은 2027년부터 2028년 영업이익률이 7%에서 9%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음.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률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70% 중반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주요 위험요인으로는 AI CAPEX 둔화, 소비자용 메모리 수요 약화, 중국 업체의 첨단 공정 추격, HBM4·HBM4E 개발 지연을 제시했음. ​ ​ ​ 주식 전략 JP모건 ​ MSCI 신흥국지수는 6월 22일 고점 이후 약 15% 하락했으며 이번 조정은 한국과 대만의 AI·반도체 중심 기술주가 주도했음. 같은 기간 한국은 달러 기준 37%, 대만은 18% 하락했음. JP모건은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과거 MSCI EM 강세장의 평균 조정폭은 약 21%였기 때문에 통계적으로는 평균 수준까지 약 6%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함. 다만 현재는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청산과 극단적인 투자심리 악화, 대형 기술주 투매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형적인 투매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특히 한국 시장의 수급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함. 레버리지 ETF 청산은 사실상 완료됐고 헤지펀드도 디레버리징의 약 90%를 마친 것으로 추정했음.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에서 현재

  2. 원문 구간 2

    170억달러까지 감소했고 신규 자금 유입도 사실상 멈췄음. 헤지펀드 롱·숏 레버리지도 5.7배에서 3.2배까지 낮아졌으며 메모리 대형주의 비중 축소로 기관 매도 압력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분석함.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청산 여파는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현재는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한국 시장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함. ​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함. 신흥국 12개월 선행 PER은 10.2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1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과거에도 이러한 구간은 반등이 시작된 시점과 대체로 일치했음. 2026년과 2027년 신흥국 EPS 성장률은 각각 65%, 24%로 선진국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최근 한 달 동안에도 신흥국 EPS 전망은 상향됐지만 선진국은 정체됐음. 특히 IT 업종의 이익 전망은 계속 개선되고 있어 최근 시장이 우려하는 AI 사이클 둔화와는 달리 실적은 오히려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함. 메모리와 같은 경기민감 기술주는 일반적으로 업황 정점보다 6개월에서 9개월 먼저 주가가 꺾이지만 JP모건은 업황 정점을 2028년 이전으로 보지 않아 이번 조정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너무 이른 조정이라고 판단함. 향후 실적 시즌에서 가이던스만 유지된다면 기술주 반등 여력은 충분하다고 전망함. ​ JP모건은 이번 조정을 시장 붕괴가 아니라 순환매 과정으로 해석했음. 대형 AI 하드웨어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과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장 전반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강세장 신호라고 평가함. 글로벌 자산배분에서는 신흥국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12개월 MSCI EM 목표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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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2000포인트를 유지했음. 국가별로는 중국, 한국, 대만, 브라질, 남아공을 비중확대 시장으로 제시했고 업종은 IT, 금융, 에너지, 소재를 선호했음. 다만 매파적인 연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 AI 반도체 수급 개선에 따른 공급부족 완화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제시했음. ​ ​ ​ 주식 전략 JP모건 ​ MSCI 신흥국지수는 6월 22일 고점 이후 약 15% 하락했으며 이번 조정은 한국과 대만의 AI·반도체 중심 기술주가 주도했음. 같은 기간 한국은 달러 기준 37%, 대만은 18% 하락했음. JP모건은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과거 MSCI EM 강세장의 평균 조정폭은 약 21%였기 때문에 통계적으로는 평균 수준까지 약 6%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함. 다만 현재는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청산과 극단적인 투자심리 악화, 대형 기술주 투매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형적인 투매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특히 한국 시장의 수급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함. 레버리지 ETF 청산은 사실상 완료됐고 헤지펀드도 디레버리징의 약 90%를 마친 것으로 추정했음.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에서 현재 170억달러까지 감소했고 신규 자금 유입도 사실상 멈췄음. 헤지펀드 롱·숏 레버리지도 5.7배에서 3.2배까지 낮아졌으며 메모리 대형주의 비중 축소로 기관 매도 압력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분석함.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청산 여파는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현재는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한국 시장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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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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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탐방왕 [게시일] 2026.07.3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rvs/tbw/contents/260731073716220nt [제목] [모닝리포트] 2026년 7월 31일: 삼성전자, 삼성전기, 아모레퍼시픽, SK이노베이션, 한화솔루션, HL만도,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Disclaimer 컨텐츠에 수록된 내용은 조사분석자료, 시장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충실하게 작성되었으나 투자참고자료로만 활용되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 작성자는 컨텐츠 제공 시점 기준 컨텐츠에서 다뤄진 주식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수 또는 매도 할 수 있습니다. 내용중 작성자의 주관적인 평가가 일부 포함될 수 있으며 최종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강조드립니다. ​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 탐방왕 모닝리포트는 증시 개장전, 한국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재료를 제공합니다. 매일 발행되는 새로운 변화를 일단위로 누구보다 빠르게 포착해 단기 투자 기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세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만 적시에 제공한다는 점이 여타 장황한 시황글들과 차별화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공되는 컨텐츠는 아래와 같습니다. ​ 1. 핵심 시황 (전일 미국증시 요약, 특징주 등) 2. 해외 증권사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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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정리 3. 국내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4. 코멘트: 해외IB 리포트 내용 및 당일 롱숏 매매 아이디어 ​ 탐방왕 모닝리포트로 기존 보유 포트폴리오를 매일 점검하시고, 단기매매를 통해 월구독료 이상을 벌어가세요. 건전하게 매매에 활용하신다면 모닝리포트는 월구독료의 수십배 가치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탐방왕만의 daily 업데이트를 통해 어려운 투자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전일 미국 증시 요약 지수 등락률 S&P500 +1.66% 나스닥 +2.78% 다우지수 +1.19%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실적과 AI 매출 성장 확인, 반도체 강제 청산 물량이 마무리됐다는 보도가 겹치면서 미국 반도체주가 급반등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8% 올랐고 마이크론, 샌디스크, 램리서치, SK하이닉스 ADR도 큰 폭으로 상승했음.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 흐름은 엇갈렸지만 기술주로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미국 3대 지수는 모두 상승했고, MSCI 한국지수와 야간선물도 급등했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매출이 전년 대비 43% 증가하면서 AI 투자 확대가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줬음. 아마존도 AWS 매출이 37% 증가하며 예상치를 웃돌았고, 애플도 실적 자체는 양호했지만 서비스 부문 부진으로 시간외 주가는 약세를 보였음. 최근 시장이 우려했던 AI 자본지출의 경제성을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이 일부 입증하면서 기술주 투자심리가 회복됐음. 금리도 중동 사태가 다시 악화되지 않는 한 연말까지 동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 우세해졌음. ​ 최근 반도체 급락은 펀더멘털보다 대규모 레버리지 헤지펀드의 마진콜과 강제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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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인이었다는 분석이 나왔음. SK하이닉스를 비롯한 AI 관련주에 레버리지를 집중했던 펀드가 주가 하락으로 강제 청산됐고, 이를 추종한 다른 자금까지 연쇄적으로 매도하면서 비정상적인 급락이 발생했다는 내용임. 해당 매물이 대부분 마무리됐다는 보도와 UBS의 긍정적 평가, 최태원 회장의 장내매수까지 겹치면서 SK하이닉스에는 단기 반전 재료가 집중됐음. ​ 국내 증시는 전일 지수는 약세였지만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많았고 중소형주 지수도 상승해 내부적으로는 바닥을 인식하는 매수세가 나타났음. 외국인은 개인의 투매 물량을 받아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매수했고, 최근 이틀간 장 막판 선물도 대규모로 사들이며 반등을 준비한 정황을 보였음. 신용 반대매매와 기관 손절매도 전일 정점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있어 매물 부담은 줄어들 수 있음. 다만 급반등을 이용한 손절과 차익실현 물량도 많을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지수가 장 초반 상승에 그치지 않고 종가까지 양봉을 유지하는지가 추세 반전 판단의 핵심임. ​ ​ 외국계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종목명 증권사 투자의견변경 투자의견 목표주가변경 목표주가 이전 목표주가 1 SK이노베이션 모건스탠리 상향 Overweight 상향 150,000원 110,000원 2 아모레퍼시픽 모건스탠리 유지 Overweight 유지 188,000원 188,000원 3 LG에너지솔루션 모건스탠리 유지 Equal-weight 하향 380,000원 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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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원 4 삼성SDI 모건스탠리 ​ ​ ​ ​ ​ 5 HL만도 모건스탠리 ​ ​ ​ ​ ​ 6 삼성전자 모건스탠리 ​ ​ ​ ​ ​ 7 삼성전기 모건스탠리 ​ ​ ​ ​ ​ 8 한화솔루션 골드만삭스 ​ ​ ​ ​ ​ 9 HL만도 골드만삭스 ​ ​ ​ ​ ​ 10 아모레퍼시픽 골드만삭스 ​ ​ ​ ​ ​ 11 LG에너지솔루션 골드만삭스 ​ ​ ​ ​ ​ 12 삼성전자 골드만삭스 ​ ​ ​ ​ ​ 13 삼성전기 골드만삭스 ​ ​ ​ ​ ​ 14 LG전자 골드만삭스 ​ ​ ​ ​ ​ 15 삼성전기 HSBC ​ ​ ​ ​ ​ 16 삼성전자 HSBC ​ ​ ​ ​ ​ 17 아모레퍼시픽 UBS ​ Buy ​ 188,000원 ​ 18 삼성전자 맥쿼리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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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아모레퍼시픽 맥쿼리 ​ ​ ​ ​ ​ 20 LG에너지솔루션 맥쿼리 유지 Outperform 하향 430,000원 500,000원 21 한화비전 맥쿼리 ​ ​ 하향 55,000원 64,000원 22 삼성전기 맥쿼리 유지 Outperform ​ ​ 37,000 23 삼성전기 CLSA 유지 High-Conviction Outperform 하향 2,000,000원 3,200,000원 24 삼성전자 CLSA 유지 Outperform 하향 400,000원 540,000원 25 삼성전자 CGSI 유지 Add 유지 550,000원 550,000원 26 아모레퍼시픽 CGSI 유지 Add 유지 150,000원 150,000원 27 MLCC 섹터 JP모건 ​ ​ ​ ​ ​ 28 한화솔루션 JP모건 ​ ​ 하향 48,500원 60,000원 29 포스코퓨처엠 JP모건 유지 Underweight 하향 100,000원 ​ 30 삼성전자 JP모건 ​ ​ 하향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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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원 ​ ​ ​ 국내 증권사 신규 리포트 정리 종목명 증권사 투자의견변경 투자의견 목표주가변경 목표주가 현재주가 1 유한양행 KB증권 - - - - 74000 2 유한양행 다올투자증권 - - - - 74000 3 유한양행 삼성증권 - - - - 74000 4 세아베스틸지주 하나증권 유지 = BUY 유지 = 62000 31900 5 세아베스틸지주 iM증권 - - - - 31900 6 세아베스틸지주 삼성증권 - - - - 31900 7 대한전선 한국투자증권 - - - - 20800 8 대한전선 KB증권 - - - - 20800 9 대한전선 유안타증권 - - - - 20800 10 포스코퓨처엠 신한투자증권 - - - - 130200 11 포스코퓨처엠 키움증권 - - - - 130200 12 포스코퓨처엠 IBK투자증권 - - - - 13020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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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DB증권 유지 = Buy 유지 = 60000 45500 14 롯데정밀화학 iM증권 - - - - 45500 15 롯데정밀화학 KB증권 - - - - 45500 16 POSCO홀딩스 하나증권 유지 = BUY 유지 = 740000 300500 17 POSCO홀딩스 한국투자증권 - - - - 300500 18 POSCO홀딩스 키움증권 - - - - 300500 19 POSCO홀딩스 삼성증권 - - - - 300500 20 삼성전자 대신증권 - - - - 207000 21 삼성전자 하나증권 - - - - 207000 22 삼성전자 한국투자증권 - - - - 207000 23 삼성전자 키움증권 - - - - 207000 24 삼성전자 KB증권 - - - - 207000 25 삼성전자 다올투자증권 - - - - 207000 26 삼성SDI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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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358500 27 삼성SDI iM증권 - - - - 358500 28 삼성SDI 신한투자증권 - - - - 358500 29 삼성SDI 한국투자증권 - - - - 358500 30 삼성SDI 삼성증권 - - - - 358500 31 삼성전기 하나증권 - - - - 879000 32 삼성전기 KB증권 - - - - 879000 33 삼성전기 DS투자증권 - - - - 879000 34 삼성전기 키움증권 - - - - 879000 35 삼성전기 iM증권 - - - - 879000 36 삼성전기 유안타증권 - - - - 879000 37 삼성전기 NH투자증권 - - - - 879000 38 현대코퍼레이션 하나증권 - - - - 25000 39 삼성에스디에스 한국투자증권 - = 매수 - = 290000 19870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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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스디에스 하나증권 유지 = BUY 유지 = 240000 198700 41 키움증권 하나증권 유지 = BUY 유지 = 570000 258500 42 키움증권 다올투자증권 유지 = BUY 유지 ▼560000 258500 43 키움증권 SK증권 유지 - 하향 - 258500 44 키움증권 iM증권 - - - - 258500 45 포스코인터내셔널 하나증권 - - - - 51100 46 포스코인터내셔널 키움증권 - - - - 51100 47 포스코인터내셔널 신한투자증권 - - - - 51100 48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증권 - - - - 51100 49 포스코인터내셔널 유안타증권 - - - - 51100 50 한국항공우주 DS투자증권 - - - - 120700 51 제이브이엠 상상인증권 - = BUY - = 35000 23050 52 제이브이엠 유안타증권 유지 - 유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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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 53 현대로템 키움증권 - - - - 120500 54 LG전자 하나증권 - - - - 148000 55 LG전자 NH투자증권 - - - - 148000 56 금호타이어 하나증권 - - - - 6080 57 아모레퍼시픽 DB증권 - = Buy - = 180000 134000 58 아모레퍼시픽 하나증권 유지 = BUY 유지 ▲170000 134000 59 아모레퍼시픽 한국투자증권 유지 - 상향 - 134000 60 아모레퍼시픽 KB증권 - - - - 134000 61 아모레퍼시픽 다올투자증권 - - - - 134000 62 SK이노베이션 하나증권 - = BUY - = 200000 116600 63 SK이노베이션 KB증권 유지 - 유지 - 116600 64 SK이노베이션 iM증권 - - - - 116600 65 SK이노베이션 IBK투자증권 - - -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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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0 66 LX하우시스 LS증권 - - - - 32800 67 뉴파워프라즈마 한국투자증권 - - - - 7800 68 인텔리안테크 키움증권 - - - - 49250 69 HL만도 하나증권 - - - - 39750 70 HL만도 iM증권 - - - - 39750 71 HS효성첨단소재 iM증권 - - - - 147200 72 엑스페릭스 밸류파인더 - - - - 2525 73 LG에너지솔루션 하나증권 - - - - 320000 74 LG에너지솔루션 iM증권 - - - - 320000 75 LG에너지솔루션 신한투자증권 - - - - 320000 76 LG에너지솔루션 한국투자증권 - - - - 320000 77 LG에너지솔루션 키움증권 - - - - 320000 78 LG에너지솔루션 다올투자증권 - - - - 320000 79 DL이앤씨 하나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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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Y - ▼80000 54100 80 DL이앤씨 키움증권 유지 - 하향 - 54100 81 DL이앤씨 LS증권 - - - - 54100 82 DL이앤씨 다올투자증권 - - - - 54100 83 바이오비쥬 하나증권 - - - - #N/A ​ ​ ​ 코멘트 ​ 실적시즌을 맞아 실적발표 및 설명회 이후 긍정적인 전망들 제시된 종목들 하기와 같이 수록 ​ ​ (1) 삼성전자 ​ JP모건은 DRAM·NAND 생산능력의 60%에서 70%가 5년 장기공급계약으로 묶이고 HBM4와 2나노 파운드리 경쟁력이 회복된다며 조정 시 매수를 권고했고 목표주가는 40만원으로 제시했음. 씨티는 2분기 DRAM ASP가 전분기 대비 40% 중반, NAND ASP가 60% 후반 상승했으며 HBM4 매출이 3분기 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해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3만원에서 45만원으로 낮췄음. CLSA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지고 HBM4 양산과 파운드리 턴어라운드가 진행될 것으로 보며 Outperform과 목표주가 40만원을 제시했음. CGSI는 메모리 영업이익이 90조원을 웃돌고 5년 장기계약과 2027년 HBM 가격 상승이 실적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해 Add와 목표주가 55만원을 유지했음. ​ ​ (2) 삼성전기 ​ 삼성전기는 전일 실발 이후 금일 리포트들에서 공통적으로 AI용 MLCC와 FC-BGA의 구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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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부족 지속이 강조됐음. JP모건은 2분기 실적이 MLCC·FC-BGA 마진 개선으로 기대를 상회했고, AI용 MLCC 장기공급계약이 1년에서 5년으로 확대됐으며 유통채널 가격은 약 30% 인상됐다고 분석함. 직판 고객 가격 인상도 4분기부터 가능하고 FC-BGA 영업이익률은 1분기 10% 초반에서 향후 20% 후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해 주가 조정 시 매수를 권고했음. CLSA는 AI·산업·전장용 MLCC 비중 확대와 FC-BGA 투자 확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Outperform을 유지했음. 맥쿼리도 MLCC와 FC-BGA 공급 부족, 주요 고객과의 장기계약 확대가 실적 성장을 장기간 지지할 것으로 보고 Outperform 의견을 유지했음. ​ ​ (3) 아모레퍼시픽 ​ 전일 호실적 발표후 금일 공통적으로 북미 중심의 해외 성장과 채널·카테고리 다변화가 핵심으로 평가됐음. CGSI는 2분기 실적이 북미 호조로 기대를 웃돌았고 Amazon·TikTok 채널 확대와 헤어케어·신규 채널 성장이 하반기 실적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해 Add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음. 모건스탠리는 Overweight와 목표주가 18만8천원을 유지했고, UBS도 Buy와 목표주가 18만8천원을 제시하며 글로벌 사업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음. 종합하면 중국보다 북미·유럽, COSRX와 더마·헤어케어 브랜드의 성장이 실적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했음. ​ ​ ​ ​ 삼성전자 씨티 ​ 2분기 DRAM 출하량은 서버 DRAM과 HBM4 판매 호조에 힘입어 기존 가이던스를 웃돌았음.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40% 중반 상승했고 서버 DRAM 비중이 사상 최고 수준까지 확대되며 수익성을 견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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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ND는 출하량이 기존 전망에 부합했고 eSSD 판매 호조로 ASP가 전분기 대비 60% 후반 상승했음. 씨티는 이번 실적을 통해 메모리 업황의 강세가 다시 확인됐다고 평가함. ​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음. 회사는 3분기 DRAM과 NAND 모두 출하량 증가를 예상했으며 HBM4 매출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하고 하반기에는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제시했음. 또한 장기적으로 HBM 시장점유율을 일반 DRAM 시장점유율 수준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서버 SSD 비중도 올해 NAND 매출의 60%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음. QLC NAND 출하량도 하반기에 전반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음. ​ 메모리 업황은 최소 2028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음.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신규 공장 건설과 웨이퍼 증설에는 긴 시간이 필요해 공급 확대가 이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분석함. 올해 충족되지 못한 수요가 내년으로 이월되면서 2027년 공급 부족은 올해보다 더욱 심화되고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음. 장기공급계약은 기본 5년 롤링 구조에 선급금과 최저가격 보장 조항을 포함하며 중장기적으로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에서 7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음. ​ 씨티는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인 강세 전망을 유지하며 Buy 의견을 재확인했음. 회사가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음. 다만 모바일 사업 적자와 소비자 전자사업 수요 둔화를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 하향 조정했고, 동종업체 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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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53만원에서 45만원으로 낮췄음. 그럼에도 구조적인 메모리 수요 확대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해 긍정적인 투자 의견을 유지했음. ​ ​ ​ SK이노베이션 모건스탠리 ​ 정유와 윤활유 업황이 예상보다 오래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하며 투자의견을 Equal-weight에서 Overweight로 상향함. 목표주가도 11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했으며, 전기차 사업에 대한 우려는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됐다고 평가함. 견조한 정유 실적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하다며 현 시점에서 비중 확대를 추천함. ​ 2분기 영업이익은 3조4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증가했고 전년 대비 흑자전환하며 예상치를 크게 상회함. 일회성 이익이 일부 포함됐지만 정유, 윤활유, LNG 사업의 이익 창출력이 시장 예상보다 훨씬 강했음을 보여준 실적이라고 평가함. 하반기에는 이익이 일부 정상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이어질 경우 정제마진 강세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함. ​ 실적 전망도 조정함. 영업이익 이하 단계에서 발생한 손실을 반영해 올해 EPS는 7% 하향했지만, 정유와 윤활유 사업의 마진 가정을 크게 높이면서 2027년과 2028년 EPS는 각각 68% 상향 조정함. 우호적인 수급 환경이 지속되면서 기존 사업의 수익성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견조할 것으로 판단함. ​ 올해 들어 주가는 17% 상승해 코스피 상승률 29%를 밑돌았지만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함. 2027년 예상 PBR은 0.8배로 2016년 이후 평균인 0.9배를 소폭 하회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부담도 크지 않다고 분석함.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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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치 상향과 SOTP 가치 재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높였으며 현재 주가 대비 약 29% 상승 여력이 있다고 전망함. ​ ​ ​ 아모레퍼시픽 모건스탠리 ​ 2분기 실적은 매출과 이익 모두 시장 예상과 자사 추정치를 상회함. 한국, 미국, 유럽·중동·아프리카, 아시아 대부분 지역에서 성장세가 확인됐고 중국만 예상 수준에 부합함. 아모레 브랜드 매출은 전년 대비 13% 증가했고 COSRX는 59% 성장하며 신규 브랜드와 신제품이 글로벌 브랜드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평가함. 모건스탠리는 이를 통해 성장성과 이익의 질이 동시에 개선되고 있다며 아모레퍼시픽을 최선호주로 유지함. ​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17% 증가했으며 국내 매출은 10%, 해외 매출은 27% 성장함. 중국을 제외한 해외 성장률은 36%까지 확대됐고, 미국에서는 아마존 프라임데이 효과와 신규 브랜드 침투 확대로 매출이 57% 증가함. 지역과 브랜드가 다변화되면서 성장 기반이 더욱 견고해졌고 이러한 성장 스토리는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함. ​ 마케팅 비용은 매출 대비 2%p 이상 증가했지만 판매 믹스 개선과 비용 효율화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7.3%에서 올해 10.0%까지 상승함. 3분기는 온라인 프로모션 부재로 COSRX 성장률이 다소 둔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지역 다변화와 브랜드 확장 효과를 바탕으로 전체 매출은 10% 이상 성장하고 수익성도 계속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 실적 추정치는 1% 이내에서 소폭 조정했으며 목표주가 18만8000원과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8%,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24% 증가하고 2027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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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2%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해외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국내 사업 효율성 개선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 NTM PER 19배는 최근 5년 평균인 26배를 크게 밑돌아 개선되는 성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함. ​ ​ ​ LG에너지솔루션 모건스탠리 ​ 2분기 실적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42만원에서 38만원으로 하향했으며 투자의견 Equal-weight를 유지함. ESS 사업은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전기차 배터리 사업도 바닥을 통과하는 모습이지만, 회사 규모가 큰 만큼 사업 구조 전환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평가함. 수익성보다 성장에 초점이 맞춰졌던 국면이 지나면서 단기적으로는 주가 상승 여력이 제한될 것으로 전망함. ​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13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했지만 전년 대비 77% 감소하며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음. 실질적인 사업 손실은 1280억원이었고 AMPC 수익 2410억원이 이를 보완함. ESS 출하량이 예상보다 부진했고 공급 병목과 완성차 업체 보상 지연으로 AMPC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이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지목됨. ​ 하반기에는 매출 성장세가 점차 빨라질 것으로 회사는 전망했지만 수익성 개선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언급함. 신규 공장 전환과 생산 확대가 이어지는 과정에서 비용 부담과 공급 병목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AMPC를 제외한 기준에서는 이익 개선 흐름이 매끄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함. 최근 시장이 성장보다 수익성을 중시하는 환경으로 바뀌면서 이러한 마진 부담이 중기적으로도 밸류에이션을 제한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 실적과 가정 변경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EPS 전망치를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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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 조정했으며, 2027년 기준 EV/EBITDA 16배는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38만원으로 낮춤. 또한 PRS 관련 금융투자자들의 매도 압력이 행사가격인 34만7500원 이상에서 다시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추가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함. ​ ​ ​ 삼성SDI 모건스탠리 ​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며 투자 판단을 더욱 강화했다고 평가함. 관세 환입 약 2000억원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지만 이를 제외해도 회사가 제시했던 하반기 수익성 목표를 예상보다 빠르게 달성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함. 투자의견 Overweight와 목표주가 58만원을 유지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보다 사업 전환 속도가 빠른 기업이라고 분석함. ​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2040억원으로 전분기와 전년 대비 모두 흑자전환하며 모건스탠리 예상치인 적자 420억원과 시장 예상 적자 130억원을 크게 상회함. 소형전지 부문은 BBU와 전동공구용 배터리 호조에 힘입어 가장 강한 실적을 기록했고, 자동차 및 전자재료는 양호한 흐름을 보인 반면 ESS는 다소 부진했음. 미국 관세 환입 효과를 제외해도 본업 기준 흑자를 기록했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평가함. ​ 하반기에도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미국에서는 10월부터 LFP 배터리 양산을 시작할 계획임. 추가 생산능력 확대도 검토 중이며 ESS 수요 역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함. 특히 각형 LFP 배터리를 선호하는 고객이 많아 제품 경쟁력이 높다고 평가했으며, 전기차 수요는 아직 변동성이 있지만 하반기 사업 환경이 크게 악화될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함. ​ 상반기 두 분기 연속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배경에는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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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사업의 강한 성장세가 가장 크게 기여했다고 분석함. 회사도 올해 BBU 수요가 전년 대비 70%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했으며 이러한 성장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지면서 추가적인 마진 개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함. 사업 구조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실적과 밸류에이션 모두 추가 개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함. ​ ​ ​ HL만도 모건스탠리 ​ 2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가며 핵심 고객사의 중국과 유럽 전기차 판매 회복 수혜를 받았다고 평가함. 인도에서도 현지 완성차 업체들의 생산 확대가 지속됐으며, 전동화 제품 비중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66%까지 높아져 제품 믹스도 개선됨. 로봇 부품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보고 있지만 본격적인 수주 확대 시점은 아직 불확실하다고 분석함. ​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0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4%, 전년 대비 3% 증가하며 모건스탠리 예상치인 940억원과 시장 예상치인 1040억원을 모두 상회함. 중국, 유럽, 인도 지역에서 전기차 수요가 회복되며 매출 성장세가 견조했고, 제품 믹스 개선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영업이익률도 4.3%를 기록함. ​ 상반기 실적이 기대 이상으로 마무리되면서 연간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도 높아졌다고 평가함. 올해 매출 9조6000억원과 전년 대비 1.8% 성장, 영업이익률 4% 수준의 목표는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국내 완성차 고객사의 생산 회복과 해외 전기차 수요 개선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 투자의견 Equal-weight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함. 실적 개선 가능성은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현대모비스와 한국타이어 등 다른 자동차 부품주 대비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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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 기대수익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고 판단함. ​ ​ ​ 삼성전자 모건스탠리 ​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무난하게 상회했으며 메모리 경쟁력 회복과 HBM 리더십이 더욱 확고해졌다고 평가함. 하반기 소비자 IT 수요는 다소 둔화될 수 있지만 AI 서버, HBM, SSD, 파운드리 수요와 플래그십 스마트폰 전략이 이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전망함. 모건스탠리는 삼성전자를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메모리 투자 논리가 과거와 완전히 달라졌다고 분석함. ​ 2분기 매출은 172조원으로 전년 대비 130%, 전분기 대비 28%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함.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357% 증가했고 메모리 매출은 471% 급증하며 실적 성장을 주도함. DRAM 시장점유율도 의미 있게 확대됐으며 고객사들의 장기공급계약 확대 요구가 이어지고 있어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에서 70% 수준까지 장기계약으로 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함. ​ HBM 경쟁력도 더욱 강화되고 있음. 3분기 HBM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함. HBM4E 샘플도 이미 주요 고객사에 공급을 시작했으며 고객사들의 선급금 지급과 추가 장기공급계약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함.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올해 설비투자는 연구개발을 제외한 기준으로 약 60조원에서 70조원 수준이 예상되며 DRAM과 파운드리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함. HBM4와 HBM4E 선도, 첨단 파운드리 공정 경쟁력 회복, 장기공급계약 확대에 따른 공급 제약 심화, 지속적인 잉여현금흐름 증가와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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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투자포인트라고 평가함. 현재 2026년 예상 PER 3.9배와 PBR 2.1배는 과거보다 ROE가 크게 높아진 점을 감안하면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함. ​ ​ ​ 삼성전기 모건스탠리 ​ 2분기 실적은 ABF와 MLCC 모두에서 AI 수요 확대 효과가 반영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함.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ABF, MLCC, 실리콘 캐패시터, 장기적으로는 2028년 이후 글래스 기판까지 전략 고객들과 장기공급계약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고객사 선급금도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함. 모건스탠리는 AI 중심 제품 포트폴리오가 중장기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높일 것으로 판단하며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 2분기 매출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돌며 전년 대비 2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며 전년 대비 107% 증가함. 컴포넌트 부문인 MLCC 매출은 165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9%, 전분기 대비 17% 증가했으며 AI 서버와 산업용, 자동차 수요 확대 및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ASP 상승이 실적을 견인함. 패키지솔루션 부문도 AI 수요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대비 37% 증가함. ​ 카메라모듈 매출은 전년 대비 10% 증가했지만 계절성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4% 감소함. 하반기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스마트폰 수요 둔화가 부담이 될 수 있지만, 폴디드줌과 광각 카메라, 슬림 OIS를 적용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확대와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용 맞춤형 솔루션이 이를 상당 부분 보완할 것으로 전망함. ​ AI 관련 종목 조정으로 주가는 한 달 동안 60% 하락했지만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함. 현재 2027년 예상 PER 1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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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AI 침투율 확대와 전략 고객과의 장기공급계약 확대가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마진 개선을 동시에 이끌 것으로 전망함. 제품 믹스 고도화와 가격 협상력 강화가 지속 가능한 수익성 개선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함. ​ ​ ​ 한화솔루션 골드만삭스 ​ 2분기 실적은 태양광과 첨단소재 등 주요 사업부의 마진이 예상보다 양호해 시장 기대를 웃돌았음. 이를 반영해 2026년 EBITDA 전망치는 4% 상향 조정했지만 조정 폭은 크지 않아 기존 투자 판단에는 변화가 없다고 평가함. 목표주가는 1만8400원, 투자의견 Sell을 유지함. ​ 태양광 사업의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화학 부문의 회복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함. 핵심 제품인 PVC와 올레핀은 공급 부담, 수요 부진, 원가 구조 악화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어 마진 개선 속도가 기대에 미치기 어려울 것으로 분석함. 화학 사업의 실적 회복이 전체 기업가치 상승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함. ​ 밸류에이션 부담도 여전히 크다고 평가함. 현재 12개월 선행 EV/EBITDA는 장기 평균을 0.5 표준편차 이상 웃돌고 있으며, 현 주가는 태양광 사업에 대해 2027년 예상 EV/EBITDA 10.8배를 반영하고 있음. 이는 미국 태양광 업체인 퍼스트솔라보다도 높은 수준으로 현재 주가에는 상당한 기대가 이미 반영돼 있다고 분석함. ​ 실적 추정치는 소폭 상향했지만 투자 매력은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목표주가 1만8400원은 현재 주가 대비 약 19.5% 하락 여력을 의미하며, 실적 개선보다 밸류에이션 부담과 화학 사업 회복 지연 가능성을 더욱 중요하게 보고 기존 Sell 의견을 유지함. ​ ​ ​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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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만도 골드만삭스 ​ 2분기 매출은 2조4950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전분기 대비 7.9% 증가하며 골드만삭스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함. 영업이익은 1070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전분기 대비 14.4%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4.3%를 기록함.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이 전년 대비 0.2% 감소하는 부진한 환경에서도 고객사 기반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견조한 성장을 이어갔다고 평가함. ​ 원자재와 반도체 비용 상승으로 200억원 이상의 비용 부담이 발생했지만 매출 증가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가 이를 상쇄함. 특히 IDB2 제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으며, 회사는 연간 매출 가이던스인 9조6000억원 달성에 자신감을 나타냄. 하반기에도 비용 부담은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설명함. ​ 실적 발표에서는 로봇 사업이 가장 큰 관심을 받았음. 회사는 미국과 한국의 여러 로봇 업체들과 액추에이터 샘플을 기반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수주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미국 정부의 중국산 로봇 부품 견제 기조로 미국 휴머노이드 업체들의 문의가 늘어나고 있으며, 향후 수년간 최대 2000억원을 미국에 투자해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함. 이미 사족보행 로봇용 액추에이터 공급 경험을 보유한 점도 중요한 경쟁력으로 평가됨. ​ 골드만삭스는 이번 실적이 기존 전망과 대체로 부합해 연간 실적 추정치는 거의 변경하지 않았으며 목표주가 10만9000원과 Buy 의견을 유지함. 최근 주가가 시장 조정과 함께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사업 펀더멘털에는 훼손이 없다고 판단함. 현재 1년 선행 PER 8배는 지난 10년 평균인 10배를 밑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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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 로봇 사업 성장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매력적인 투자 기회라고 평가함. ​ ​ ​ 아모레퍼시픽 골드만삭스 ​ 2분기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골드만삭스와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함. 매출은 전년 대비 17% 증가한 1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59% 증가한 1170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도 10%까지 상승함. 미국 관세 환급금 190억원이 반영됐지만 성과급 지급 약 150억원이 대부분 상쇄해 일회성 효과는 40억원 수준에 불과했으며, 이번 실적 개선은 본업 경쟁력에 기반한 것이라고 평가함.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5만원에서 1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 실적 호조의 핵심은 서구 시장의 강한 성장세였음. 미주 매출은 전년 대비 57%, 유럽은 63% 증가하며 해외 수익성이 예상보다 크게 개선됐고 북미는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해도 높은 한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함. COSRX는 글로벌 매출이 50% 이상 증가하며 20% 중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고, 에스트라는 두 분기 연속 세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감. 일리윤도 50% 이상 성장했으며 이니스프리는 상반기 처음으로 세포라 스킨케어 판매 상위 10위에 진입함. 2025년 시장의 우려였던 라네즈 의존도 문제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평가함. ​ 미국에서는 판매 채널 다변화가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기 시작함. 마케팅도 기존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비중이 절반 수준까지 확대됐고 아마존 프라임데이와 틱톡샵 판매 확대 효과가 확인됨. 라네즈, 에스트라, 일리윤, COSRX, 미쟝센 등 다섯 개 브랜드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세포라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다만 중국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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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설화수 백화점 채널 구조조정 영향으로 3분기 매출이 약 10% 감소하고 설화수 매출은 20% 이상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지만, 려와 헤라, 에스트라가 이를 일부 보완할 것으로 예상함. ​ 3분기에는 아마존 프라임데이 효과가 2분기에 선반영됐음에도 매출 10% 이상 성장과 영업이익률 10% 수준을 제시해 긍정적인 가이던스로 평가함. 이를 반영해 해외 매출 전망과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매출은 3%에서 4%, 영업이익은 3%에서 15%, 순이익은 6%에서 16% 상향함. 해외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와 채널 다변화가 중장기 성장성을 높일 것으로 판단하며 현재 밸류에이션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함. ​ ​ ​ LG에너지솔루션 골드만삭스 ​ 2분기 실적은 잠정 실적과 대체로 부합했으며 IRA AMPC를 제외한 EBITDA 마진은 1분기 11%에서 2분기 15%로 개선됨. 유럽과 아시아 공장의 가동률 상승과 원통형 배터리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음. 회사는 올해 매출 성장률 20% 목표를 유지했으며 3분기에는 매출이 전분기 대비 20% 이상 증가하고 ESS 출하량도 50%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다만 북미 ESS 공장 동시 증설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으로 단기 마진 개선은 제한적일 수 있으며 AMPC를 제외한 ESS 흑자는 4분기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 ESS 사업은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평가함. 상반기 ESS 매출 비중은 그룹 매출의 20% 후반까지 확대됐고, 상반기에만 3조원 이상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으며 하이퍼스케일러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도 포함됐음. 회사는 전력망 병목으로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공급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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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중국 업체들이 진입하기 어려운 공급망 요건도 경쟁 우위가 될 것으로 판단함. 북미 전력회사와 AI 데이터센터 개발사들과 추가 수주 협의를 진행 중이며 올해 안에 신규 계약 확대를 기대하고 있음. ​ 전기차 배터리는 미국 시장이 여전히 부진하지만 유럽과 아시아 판매는 개선되고 있음. 유럽 중니켈과 아시아 하이니켈 제품 출하량은 모두 두 자릿수 증가했고 중니켈과 LFP 등 보급형 제품 비중도 상반기 기준 30% 중반까지 확대됨. 원통형 배터리 출하량은 전년 대비 1.5배 증가했으며 46시리즈는 2분기 전분기 대비 60% 이상 성장함. 미국 얼티엄 1공장은 고객사 재고 조정으로 상반기 가동이 중단됐지만 하반기 재가동이 예정돼 있음. ​ 차세대 제품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 애리조나 46시리즈 공장은 4분기 양산을 시작하며 오창 대비 생산 효율이 50%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 탭리스 2170 배터리는 올해부터 BBU와 로봇용으로 본격 양산되며 글로벌 고객사 공급도 확대될 예정임. ESS용 각형 LFP는 2027년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고객 인증을 완료한 상태임. 전고체 배터리는 상용화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건식전극 파일럿 라인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검증할 계획이라고 설명함. 골드만삭스는 목표주가 52만원과 Buy 의견을 유지하며 시장점유율 확대, 신규 공장 가동, 글로벌 전기차 침투율이 핵심 변수라고 평가함. ​ ​ ​ 삼성전자 골드만삭스 ​ 2분기 매출 171조5000억원, 영업이익 89조5000억원으로 잠정 실적과 부합했음. 특별성과급 충당금을 반영했음에도 DRAM과 NAND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개선됐으며 메모리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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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함. 최근 한 달간 주가가 약 40% 하락했지만 메모리 수급과 AI 투자 사이클 등 핵심 펀더멘털에는 변화가 없다고 판단하며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8만원에서 49만원으로 상향함. ​ AI 서버 수요 확대가 메모리 사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서버용 제품 비중은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으며 DRAM 출하 증가율도 회사 가이던스를 웃돈 것으로 분석함. 이에 따라 재고는 정상 수준을 밑도는 2주에서 3주 수준까지 낮아진 것으로 추정함. 공급 부족은 올해보다 2027년에 더욱 심화되고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공급 확대를 위한 투자에도 생산능력 증가에는 긴 시간이 필요해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장기공급계약 내용도 시장 기대를 웃돌았다고 평가함. 계약 기간은 기본적으로 5년이며 매년 계약을 연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글로벌 상위 5개 데이터센터 고객과는 이미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5개 대형 AI 고객과도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함. 계약이 완료되면 전체 생산능력의 60%에서 70% 수준이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될 전망이며, 고객사들은 수년간 유지되는 선급금을 지급하고 일반 메모리 제품에도 투자 위험을 반영한 최저가격 조건이 포함돼 실적 안정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분석함. ​ HBM 사업 경쟁력도 빠르게 강화되고 있음. 2분기 HBM 매출은 HBM3E와 HBM4 출하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올해 전체 HBM 매출은 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3분기 HBM4 매출은 다시 3배 이상 증가하고 하반기에는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60% 이상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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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할 것으로 예상함.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HBM 시장점유율을 DRAM 시장점유율 수준까지 끌어올려 AI 메모리 시장 선두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평가함. 또한 회사는 특별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며 조만간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잉여현금흐름 확대에 따른 추가 주주환원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평가함. ​ ​ ​ 삼성전기 골드만삭스 ​ 2분기 매출은 3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4400억원으로 영업이익이 골드만삭스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함. MLCC와 카메라모듈 수익성이 예상보다 양호했던 것이 실적 호조의 핵심 요인으로 평가됨. 최근 주가가 크게 조정됐지만 MLCC와 FC-BGA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며 AI 서버 수요와 장기공급계약 확대를 바탕으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60만원에서 225만원으로 조정함. ​ MLCC 사업은 AI 데이터센터와 자동차 수요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전분기 대비 19%, 전년 대비 44% 증가함. AI 서버와 자동차용 제품 비중 확대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높은 두 자릿수 수준까지 개선된 것으로 분석함. 회사는 내년 AI 서버용 1005 47μF MLCC 수요가 올해 대비 7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해 가격 정책에도 이전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혀 가격 인상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평가함. ​ FC-BGA 사업도 AI 서버 수요와 신규 고객 확보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감. 하반기에도 고객사 신제품 출시와 AI 서버 투자 확대에 따라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원재료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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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한 가격 정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함. MLCC는 글로벌 CSP와 반도체 업체를 중심으로 약 10건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추가 계약도 활발히 협의 중임. FC-BGA 역시 주요 AI 및 데이터센터 고객들과 설비투자 지원 방식의 장기공급계약을 논의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 회사는 공급 부족과 AI 서버 수요 확대, ASP 상승이 이어지면서 3분기와 4분기, 나아가 2027년까지 강한 실적 성장을 자신하고 있음. 골드만삭스도 이를 반영해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5290억원에서 60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음. 다만 BGA와 카메라모듈의 마진 전망과 글로벌 비교기업 밸류에이션 변화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225만원으로 낮췄음. AI 서버와 자동차 수요가 예상보다 둔화되거나 MLCC 공급이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점은 주요 위험 요인으로 제시함. ​ ​ ​ LG전자 골드만삭스 ​ 2분기 매출은 23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1조6000억원으로 잠정 실적과 동일한 수준을 기록함. 핵심 사업부 매출은 예상에 부합했고 원가 구조 개선, 운영 효율화, 미국 관세 환급 효과로 영업이익률이 전년 대비 4%p 개선됨. 최종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지만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비용 효율화 덕분에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함. 목표주가는 13만9000원에서 14만5000원으로 상향했지만 투자의견은 Neutral을 유지함. ​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사업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각되고 있음. 상반기 수주가 6000억원을 넘어섰으며 올해 말까지 수조원 규모 수주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CDU는 엔비디아 인증을 완료했고 주요 고객사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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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어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설명함. 골드만삭스는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이 향후 실적 성장의 추가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평가함. ​ 로봇 사업도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올해 하반기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데이터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며 CLOiD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해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추진할 계획임. 액추에이터 브랜드 AXIUM도 파일럿 라인 구축을 마쳤고 초기 샘플 생산을 진행 중이며 하반기 양산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힘. 사업부별로는 생활가전이 구독 서비스와 B2B 확대에 힘입어 성장했고 TV는 프리미엄 제품과 webOS 확대, 전장은 인포테인먼트 호조가 실적을 견인함. 반면 공조 사업은 물류비와 경쟁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다소 둔화됨. ​ 2분기 실적과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전망 변경을 반영해 EBITDA 추정치를 소폭 상향했으며 목표주가도 14만5000원으로 조정함. 다만 범용 가전 수요가 여전히 부진하고 AI 데이터센터 냉각과 로봇 등 신사업의 실적 기여가 단기적으로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해 Neutral 의견을 유지함. OLED TV 수요와 가전 마진, 전장 사업 성장 속도가 향후 핵심 변수로 제시됨. ​ ​ ​ 삼성전기 HSBC ​ 2분기 매출은 3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4400억원으로 HSBC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웃돌았음. AI 서버, 네트워크, 자동차용 MLCC와 ABF 기판 수요가 예상보다 강했고 제품 믹스 개선까지 더해져 수익성이 크게 개선됨. MLCC 가동률은 90% 중후반까지 상승했고, 기판 사업에서는 ABF 비중이 2025년 50% 수준에서 약 60%까지 확대되며 기판 수익성도 낮은 두 자릿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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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개선된 것으로 추정함. Buy 의견을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적용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27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하향함. ​ 3분기에는 실적 모멘텀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전망함.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서버, 네트워크, ADAS, 산업용 중심의 고부가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AI 가속기, CPU, 네트워크 칩 확대에 힘입어 ABF 기판 성장도 가속될 것으로 예상함. 대형·다층 기판 비중 확대에 따라 ASP 상승도 이어질 전망이며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함. 이에 따라 3분기 영업이익은 614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9%, 전년 대비 136%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2조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2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 HSBC는 삼성전기를 AI 인프라 확대의 대표 수혜 기업으로 평가함. 최근 주가는 고점 대비 61% 하락했지만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판단함. FC-BGA와 ABF 기판은 AI 칩 대형화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고 MLCC는 AI 서버 탑재량 증가와 800V DC 전력 구조 확산으로 구조적인 수요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실리콘 커패시터와 글라스 기판 등 고부가 신제품 개발도 장기 성장 동력으로 제시함. ​ GPU와 CPU 성능 고도화, 랙과 팟 단위 광통신 확대, 고전압 전력 공급과 DC 전환이라는 세 가지 기술 변화가 삼성전기의 중장기 성장 기반이라고 평가함. 이를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9%, 10%, 7% 상향 조정했음. 다만 최근 시장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고려해 목표 PER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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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최고 수준인 52배 대신 2017년에서 2018년 MLCC 호황기 평균 고점인 36배로 낮춰 적용하면서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했음. 그럼에도 기판과 MLCC 실적 전망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함. ​ ​ ​ 삼성전자 HSBC ​ 2분기 매출은 172조원, 영업이익은 90조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달성했음. DRAM과 NAND ASP가 각각 45%, 67% 상승한 것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최근 주가는 고점 대비 43% 하락했지만 이는 CSP 투자 둔화, 중국 업체 부상, 메모리 증설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한 결과라고 평가함. HSBC는 메모리 업황의 핵심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하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45만원을 유지함. ​ 3분기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추가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함. DRAM과 NAND 가격이 각각 전분기 대비 15% 상승하고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로 OLED 성수기 효과가 나타나며 시스템LSI와 파운드리도 가동률이 80% 이상으로 회복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이에 따라 3분기 매출은 204조원, 영업이익은 112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2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메모리 가격 상승률이 둔화되는 것만으로 업황 고점을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이며 실적이 계속 증가하는 한 주가도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 향후 성장 동력도 충분하다고 분석함. 일반 서버 수요 확대가 서버와 모바일 DRAM 가격을 끌어올리고 HBM4 공급 확대는 평균판매가격과 수익성을 동시에 높일 것으로 예상함. 인텔 Vera CPU용 SO-CAMM2와 Arm 기반 CPU용 LPDDR5X 채택 확대도 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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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공급 부족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제시했으며 일반 서버용 eSSD 수요 증가로 NAND 가격 강세도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미국 CSP들의 CAPEX는 2026년 79%, 2027년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바탕으로 영업이익은 2026년 380조원, 2027년에는 519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함. ​ HSBC는 현재 메모리 업황을 1990년대 PC 보급기와 유사한 슈퍼사이클로 평가함. 에이전틱 AI 확산이 업무 생산성과 기업 워크플로우를 근본적으로 바꾸면서 클라우드 업체들의 투자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음. HBM4 전환은 범용 DRAM보다 가격 상승폭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HBM 프리미엄 회복과 함께 실적 성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판단함. 2027년 예상 장부가치 기준 PBR 2.9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45만원을 유지했으며 현재 주가 대비 약 117%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함. ​ ​ ​ 삼성에스디에스 HSBC ​ 2분기 매출은 3조7000억원으로 시장 기대를 웃돌았지만 영업이익은 2320억원으로 HSBC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함. 대외 사업 확대를 위한 IT 투자 증가와 예상보다 낮은 해상운임이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했음. 다만 매출은 전분기 대비 11%, 전년 대비 6%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고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는 24만원에서 28만원으로 상향 조정함. ​ 3분기와 하반기에는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함. 신규 외부 MSP 고객 확보와 동탄 데이터센터 서관 가동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확대되고 IT서비스 영업이익률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함. 물류 부문은 물동량이 다소 둔화되더라도 중동 지역 불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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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임이 상승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음. 이에 따라 3분기 영업이익은 2720억원, 하반기 영업이익은 전반기 대비 88% 증가한 5820억원으로 예상함. ​ AI 데이터센터는 장기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함. HSBC는 AI 데이터센터 용량이 현재 114MW에서 2031년 800MW 이상으로 약 7배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음. 동탄 데이터센터 확장, 한국 AI 컴퓨팅센터, 구미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함께 자산 경량화 방식의 DBO 사업도 약 500MW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함. 자체 데이터센터, 합작법인, DBO를 병행하는 전략은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구조라고 평가했으며 국내 GPUaaS 시장 선도와 차세대 GPU 도입도 경쟁력으로 제시함. AI 관련 매출은 클라우드 매출의 약 6%에서 2028년 1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 HSBC는 클라우드 사업 확대와 물류 수익성 개선을 반영해 2027년과 2028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 5% 상향 조정했음. AI GPU 증설 효과가 2027년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판단해 목표주가 산정 기준도 2027년 EPS로 변경했으며 목표 PER 22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28만원으로 상향함.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은 시장 컨센서스를 6%에서 17% 웃도는 수준으로, 지속적인 클라우드 확대와 기업 AX 전환이 중장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평가함. ​ ​ ​ 삼성전자 UBS ​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회사는 조만간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의 주주환원 정책 이행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힘. 특별배당과 자사주 매입이 모두 검토 대상이며, UBS는 2026년 잉여현금흐름을 252조원으로 추정해 기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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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배당 외에도 약 110조원의 추가 주주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이후 2027년 이후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도 발표할 예정이며, UBS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정책이 유지될 경우 3년간 총 715조원이 주주에게 환원될 것으로 예상함. 최근 주가가 고점 대비 45% 하락한 가운데 밸류에이션 매력은 매우 높다고 평가하며 Key Call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5만원에서 53만5000원으로 조정함. ​ 메모리 장기공급계약은 업계 최고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연말 기준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에서 70%가 장기공급계약으로 확보될 수 있으며, 첨단 공정 제품 중심으로 계약이 체결되기 때문에 실제 비트 기준 비중은 이보다 더 높을 것으로 분석함. 주요 계약 상대는 미국과 중국의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미국 주요 OEM 등으로 추정했으며 삼성전자가 업계 최대 생산능력을 보유한 만큼 고객들에게 가장 안정적인 공급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함. ​ HBM 경쟁력도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함. UBS는 삼성전자가 주요 고객들과 2027년 HBM 공급계약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근접했다고 판단하며 2027년 HBM 비트 기준 시장점유율을 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39%, 마이크론 20%로 전망함. 또한 평택 P4와 P5 증설 가속화를 반영해 반도체 CAPEX 전망도 상향 조정했음. 다만 장기공급계약 확대에 따른 ASP 조정, 성과급 비용, 환율 영향을 반영해 3분기와 향후 영업이익 전망치는 일부 낮췄지만 여전히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UBS는 장기공급계약이 업황 호황기에는 ASP를 일부 낮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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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만 사이클 전반에서는 수익성과 ROE를 안정적으로 높이는 효과가 더 크다고 평가함. 이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일부 하향 조정했음에도 2027년 전망은 시장 컨센서스를 약 29% 상회함. 현재 주가는 향후 평균 ROE를 과도하게 낮게 반영하고 있으며 AI 투자 사이클이 급격히 꺾이지 않는 한 현재 밸류에이션은 매우 매력적이라고 판단함. 2027년 이후 대규모 주주환원과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함. ​ ​ ​ 삼성전기 UBS ​ 2분기 영업이익은 4400억원으로 UBS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했음. MLCC 평균판매가격이 전분기 대비 약 8% 상승하며 제품 믹스가 개선됐고 컴포넌트 사업 영업이익률도 약 18%까지 높아진 것이 실적 호조의 핵심 요인이었음. 특히 회사는 이번 분기 MLCC 장기공급계약을 10개 고객과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추가 계약 요청에도 대응 중이라고 설명함. UBS는 Buy 의견과 목표주가 250만원을 유지함. ​ MLCC 장기공급계약은 실적 가시성을 크게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함. 주요 고객은 미국 대형 CSP와 자동차 업체, 글로벌 OEM일 가능성이 높으며 AI 서버용 고사양 MLCC 공급 부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함. 기존에는 1개에서 2개 분기 수준에 불과했던 실적 가시성이 2027년 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삼성전기가 MLCC 증설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AI 서버용 제품 비중을 높이면서 일반 IT용 생산능력을 전략적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함. 또한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MLCC 가격 인상도 보다 유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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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했음. ​ ABF 기판 사업도 하반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함. ASIC와 스위치용 프로젝트 확대에 힘입어 2분기 가동률은 약 95%를 기록했고 서버와 네트워크 비중도 절반 이상으로 높아졌음. 3분기에는 신규 프로젝트 양산과 원재료 가격 상승분의 ASP 반영으로 ABF 매출이 전분기 대비 약 30% 증가하고 영업이익률도 약 29%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생산능력도 2027년 한국, 2028년 베트남을 중심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이를 반영해 ABF 매출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각각 97%, 68%, 57%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음. ​ UBS는 MLCC와 ABF 모두 수익성이 기존 예상보다 크게 개선될 것으로 판단해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연간 영업이익 전망도 2026년 2조원, 2027년 4조6000억원, 2028년 7조1000억원으로 높였음. 이는 기존 시장 컨센서스를 17%에서 24% 웃도는 수준임. 최근 주가 조정으로 2027년 예상 PER은 18.8배까지 낮아졌는데 이는 과거 MLCC 호황기의 27배에서 30배보다 크게 낮고 경쟁사 무라타 대비 약 40% 할인된 수준이라고 평가함. AI 서버 중심의 구조적 성장과 장기공급계약 확대를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고 분석함. ​ ​ ​ 아모레퍼시픽 UBS ​ 2분기 실적은 매출 1조1800억원, 영업이익 1170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7%, 59% 증가하며 시장 예상 영업이익을 18% 상회했음. 미국 관세 환급금 190억원이 반영됐지만 성과급 지급 150억원이 대부분 상쇄해 실적 개선은 본업 성장에 기반했다고 평가함. UBS는 Buy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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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을 유지하며 북미와 유럽이 새로운 성장과 수익성 중심축으로 자리 잡고 있고 마케팅 효율 개선과 비용 구조 혁신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함. ​ 이번 실적은 성장 동력이 COSRX 하나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 확인시켜줬다고 평가함. 북미에서는 COSRX,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스트라가 모두 고르게 성장했고 에스트라는 세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관세 환급을 제외해도 높은 한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함. 유럽도 아마존 판매 확대를 중심으로 COSRX, 라네즈, 이니스프리, 에스트라가 모두 강한 성장세를 나타냈음. 국내 역시 온라인과 MBS 채널, 면세점, 백화점이 모두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실적 개선에 기여함. ​ 중국은 설화수 채널 재편 영향으로 매출이 6% 감소했지만 수익성은 안정적으로 유지됐음. 회사는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 중심 전략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려, 헤라, 에스트라가 새로운 성장축이 될 것으로 전망함. COSRX는 북미와 일본에서 50% 이상, 유럽에서는 100% 이상 성장했고 RX 라인 확대와 아마존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20% 중반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했음. UBS는 해외 사업의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중국의 실적 부담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판단함. ​ 3분기 회사는 매출 10% 이상 성장과 영업이익률 약 10%를 제시하며 견조한 가이던스를 유지했음. 프라임데이 효과는 사라지지만 아마존과 틱톡샵 판매 확대, COSRX, 에스트라, 이니스프리, 라네즈의 성장세가 이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전망함. UBS는 이제 시장의 핵심 관심은 COSRX 의존도 해소 여부가 아니라 새로운 성장 브랜드들이 얼마나 큰 규모로 성장할 수 있는지라고 평가함. 오는 9월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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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설명회에서는 더마 화장품과 헤어케어를 포함한 장기 성장 전략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다음 핵심 주가 촉매로 제시함. ​ ​ ​ 삼성전자 맥쿼리 ​ 2분기 영업이익은 89조5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6% 증가하며 글로벌 상장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함. DRAM과 NAND 평균판매가격은 각각 40% 중반, 60% 후반 상승하며 경쟁사보다 높은 가격 상승폭을 기록했고 메모리 사업만으로 90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창출한 것으로 추정함. 반면 IM 사업부는 메모리 원가 급등 영향으로 사상 처음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함. ​ 회사는 메모리 업황에 대해 이전보다 더욱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함. 스마트폰 등 소비자 수요는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으로 다소 둔화되고 있지만 AI와 서버 수요가 이를 충분히 상쇄하고 있으며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되고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또한 하반기부터 HBM 시장점유율을 기존 DRAM 시장점유율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AI 메모리 경쟁력이 빠르게 강화될 것으로 평가함. ​ 장기공급계약 구조도 중요한 변화로 제시됨. 메모리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존 고객뿐 아니라 신규 고객들의 장기공급계약 요청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계약은 기본적으로 5년 구조지만 매년 1년씩 연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투자 계획을 보다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평가함. 회사는 현재 ADR 상장을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 대규모 추가 주주환원도 조만간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함. ​ 맥쿼리는 메모리 가격 전망을 상향하면서 2026년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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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년 EPS 전망치를 각각 21%, 33%, 28% 상향 조정했음. 목표주가는 기존 38만5000원에서 48만원으로 25% 상향했으며 장기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반영해 2027년 예상 PER 6배를 적용했음. 향후 핵심 변수는 DRAM과 NAND 가격 상승 폭과 지속 기간, 그리고 2027년 초 추가 환원을 포함한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이 될 것으로 전망함. ​ ​ ​ 아모레퍼시픽 맥쿼리 ​ 2분기 실적은 매출이 전년 대비 17% 증가했고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한 영업이익도 54% 증가하며 맥쿼리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했음. 성장세는 견조했고 수익성도 안정적으로 유지됐으며 Outperform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6만4000원에서 16만6000원으로 소폭 상향함. ​ 국내 사업은 판매 채널 다변화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음. 국내 매출은 10.3% 증가했으며 온라인과 MBS 채널이 각각 두 자릿수, 높은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함. 에스트라는 처음으로 국내 매출의 약 10%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확대됐고 면세점도 개별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음. 맥쿼리는 앞으로도 온라인과 MBS 채널이 국내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함. ​ 북미와 유럽은 해외 성장의 중심축 역할을 이어감. 미국과 유럽 매출은 각각 57%, 63% 증가했으며 COSRX의 채널 확대와 아마존, 틱톡 판매 호조가 성장을 이끌었음. COSRX는 성장세가 다시 빨라졌음에도 20% 중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고 에스트라는 글로벌 기준 세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며 해외 실적 기여도가 크게 높아졌음. 마케팅 비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높은 매출 성장으로 수익성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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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설화수 채널 재편과 온라인 부진으로 매출이 6% 감소했지만 려, 헤라, 에스트라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음. 단기적으로 중국 매출 회복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지만 회사의 전략은 수익성 유지에서 내년 외형 성장 회복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다고 평가함. 반면 일본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브랜드 다변화 효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중국 부진을 상당 부분 상쇄하고 있음. 맥쿼리는 COSRX 실적 개선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순이익 전망을 소폭 상향했으며, 향후 유럽에서 이니스프리와 라네즈의 추가 확장이 주요 주가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함. ​ ​ ​ LG에너지솔루션 맥쿼리 ​ 2분기 매출은 7조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전분기 대비 15% 증가하며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영업이익은 1130억원에 그쳐 수익성은 기대에 못 미쳤음. AMPC 2410억원이 반영됐고 원통형 배터리와 유럽 공장 가동률 개선, ESS 생산 확대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는 성공했지만 신규 공장 램프업 비용이 수익성을 제약했음. 설비투자는 약 1조원으로 상반기 CAPEX는 전년 대비 40% 감소하며 연간 계획에 부합했다고 평가함. ​ 회사는 올해 매출 20% 이상 성장 목표를 다시 확인했으며 3분기에도 전체 매출이 전분기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특히 북미 ESS 사업이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됨. 현재는 북미 여러 공장에서 셀, 팩, 시스템 생산능력을 동시에 확대하면서 초기 비용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맥쿼리는 신규 ESS 공장 다섯 곳이 안정화되는 2026년 말부터는 AMPC를 제외해도 ESS 사업이 흑자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맥쿼리는 LG에너지솔루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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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경쟁력으로 생산 규모를 꼽음. LFP와 중니켈 제품에 이어 나트륨이온 배터리까지 화학계열을 확대하고 있으며 원통형, 파우치형, 각형 등 다양한 폼팩터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음. 이러한 대규모 생산 기반은 제조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별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핵심 강점이라고 평가함. ​ AMPC 배분 방식 변경을 반영해 2026년 EPS는 기존보다 낮췄지만 2027년과 2028년 EPS는 큰 폭으로 상향 조정했음. 다만 신규 공장 램프업 과정의 실행 리스크를 반영해 목표 EV/EBITDA 배수를 낮추면서 목표주가는 50만원에서 43만원으로 하향 조정했음. 그럼에도 Outperform 의견은 유지했으며 북미 ESS 출하 확대와 주요 고객사의 전기차 판매 회복이 앞으로의 핵심 주가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함. ​ ​ ​ 한화비전 맥쿼리 ​ 2분기 영업이익은 660억원으로 맥쿼리 예상치인 600억원을 소폭 상회했음. SMT 장비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우호적인 환율, 제품 믹스 개선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음. 보안 사업부는 미국 관세와 메모리 원가 상승 부담에도 영업이익률 13%를 기록하며 예상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했음. ​ 메모리 가격 상승에도 가격 전가 능력이 확인됐다고 평가함. 회사는 메모리 원가 부담을 보안 카메라 가격 인상으로 상당 부분 상쇄했으며 출하량 감소는 거의 나타나지 않았음. AI 기반 영상 분석 기능을 갖춘 카메라 수요와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고부가 제품 판매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향후에도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 세미텍 사업도 성장 기반이 넓어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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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상장 이후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고속 SMT 장비 판매 확대와 자동화 설비 수요 회복이 실적을 견인했음. 반도체 장비도 기존 TCB 중심에서 벗어나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약 400억원 규모의 FO-PLP 장비 매출이 반영될 예정이어서 매출 구조가 한층 다변화될 것으로 기대함. 맥쿼리는 TCB 의존도가 점차 낮아지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주가는 5월 이후 약 59% 하락해 코스피 대비 크게 부진했지만 메모리 원가 상승 우려와 TCB 성장 둔화가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판단함. 이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 EPS 전망치는 각각 9%, 8%, 15% 하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도 6만4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낮췄음. 다만 AI 카메라 보급 확대, 글로벌 보안 시장점유율 상승, 신규 반도체 장비 출시가 앞으로의 핵심 주가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함. ​ ​ ​ 삼성전기 CLSA ​ 2분기 영업이익은 4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9% 상회했음. 최근 시장 기대치가 크게 높아진 상황에서도 MLCC 출하량과 가격이 예상보다 강했고 우호적인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특히 IT용 MLCC 비중이 처음으로 전체의 50% 아래로 낮아지면서 AI, 산업용, 자동차용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익성 높은 포트폴리오 전환이 본격화됐다고 평가함. CLSA는 High-Conviction Outperform 의견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32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조정함. ​ MLCC 사업은 가격과 제품 믹스가 동시에 개선되는 국면으로 진입했다고 분석함. 3분기에는 AI, 산업용, 자동차용 고사양 MLCC 비중이 추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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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5%p 확대돼 전체 매출의 50% 중반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MLCC 영업이익률도 약 2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회사는 8월부터 대리점을 대상으로 가격 인상을 시작했고 주요 고객사와도 가격 인상을 협의하고 있어 계절적 비수기인 4분기에도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또한 MLCC 생산능력 증설은 연간 20% 이하 수준으로 유지해 공급 규율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평가함. ​ FC-BGA 사업도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함. CLSA는 회사가 AI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FC-BGA 증설을 더욱 공격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 CAPEX 전망을 기존 3조2000억원에서 3조8000억원으로 상향했음. 업계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하반기 가격 인상 폭도 상반기보다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으며 FC-BGA 수익성 개선 속도도 기존 예상보다 빨라질 것으로 전망함. ​ CLSA는 이러한 실적 개선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EPS 전망치를 각각 15%, 21%, 15% 상향했으며 모든 연도의 이익 전망이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예상함. 다만 최근 AI 관련 종목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했음. 그럼에도 AI 투자 확대와 고부가 MLCC 및 FC-BGA의 구조적 공급 부족이라는 핵심 펀더멘털은 변하지 않았으며, 단기 투자심리와 달리 주가는 결국 개선되는 실적을 따라갈 것으로 판단해 최우선 추천 의견을 유지했음. ​ ​ ​ 삼성전기 CLSA ​ 2분기 영업이익은 4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9% 상회했음. 최근 시장 기대치가 크게 높아진 상황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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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CC 출하량과 가격이 예상보다 강했고 우호적인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특히 IT용 MLCC 비중이 처음으로 전체의 50% 아래로 낮아지면서 AI, 산업용, 자동차용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익성 높은 포트폴리오 전환이 본격화됐다고 평가함. CLSA는 High-Conviction Outperform 의견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32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조정함. ​ MLCC 사업은 가격과 제품 믹스가 동시에 개선되는 국면으로 진입했다고 분석함. 3분기에는 AI, 산업용, 자동차용 고사양 MLCC 비중이 추가로 3%에서 5%p 확대돼 전체 매출의 50% 중반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MLCC 영업이익률도 약 2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회사는 8월부터 대리점을 대상으로 가격 인상을 시작했고 주요 고객사와도 가격 인상을 협의하고 있어 계절적 비수기인 4분기에도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또한 MLCC 생산능력 증설은 연간 20% 이하 수준으로 유지해 공급 규율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평가함. ​ FC-BGA 사업도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함. CLSA는 회사가 AI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FC-BGA 증설을 더욱 공격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 CAPEX 전망을 기존 3조2000억원에서 3조8000억원으로 상향했음. 업계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하반기 가격 인상 폭도 상반기보다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으며 FC-BGA 수익성 개선 속도도 기존 예상보다 빨라질 것으로 전망함. ​ CLSA는 이러한 실적 개선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EPS 전망치를 각각 15%, 21%, 15% 상향했으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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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연도의 이익 전망이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예상함. 다만 최근 AI 관련 종목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했음. 그럼에도 AI 투자 확대와 고부가 MLCC 및 FC-BGA의 구조적 공급 부족이라는 핵심 펀더멘털은 변하지 않았으며, 단기 투자심리와 달리 주가는 결국 개선되는 실적을 따라갈 것으로 판단해 최우선 추천 의견을 유지했음. ​ ​ ​ 삼성전자 CLSA ​ 2분기 메모리 가격 급등에 힘입어 실적이 크게 개선됐음. 메모리 매출은 전분기 대비 62% 증가했고 DRAM과 NAND 평균판매가격은 각각 43%, 64% 상승하며 실적을 견인함. 반면 MX 사업은 메모리와 부품 원가 상승 영향으로 700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음. CLSA는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지만 최근 동종업계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54만원에서 40만원으로 하향 조정함. ​ 회사는 AI 수요 확대가 공급 증가 속도를 계속 앞지르고 있어 메모리 공급 부족이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음. 특히 2027년 수급 불균형은 올해보다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에 따라 고객사들이 장기공급계약을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함. 현재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5곳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추가 고객과도 협상을 진행 중이고 장기적으로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에서 70%를 장기공급계약으로 운영하는 것이 목표임. 계약에는 최저가격 보장, 선급금, 최소 구매 의무가 포함돼 실적 안정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평가함. ​ HBM 경쟁력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분석함. HBM4 고객 인증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3분기 HBM4 매출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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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으로 전망했음. 하반기에는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약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고 이미 2027년 공급 계약도 확보했다고 설명함. 장기적으로 HBM 시장점유율도 전체 DRAM 시장점유율 수준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힘. NAND 사업 역시 eSSD 비중이 올해 60%까지 확대되고 하반기 QLC NAND 출하량이 전반기 대비 10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사업도 반등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평가함. 주요 클라우드와 AI 고객사로부터 2나노 프로젝트를 다수 확보했고 8나노 이하 첨단 공정은 이미 완전 가동 상태라고 설명함. 하반기에는 첨단 공정 매출 비중이 파운드리 매출의 절반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단기간 내 사업 정상화를 기대한다고 언급함. 또한 회사는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 중이며 20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기존 방침도 유지했음. 미국 ADR 상장은 현재 추진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밝혔음. ​ ​ ​ 삼성전자 CGSI ​ 2분기 매출은 171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89조5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6%, 전년 대비 1814% 증가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았음.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45% 상승해 예상에 부합했지만 NAND ASP는 67% 급등하며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고, 이번 분기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은 NAND였다고 평가함. 메모리 사업 영업이익은 9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하며 반도체 실적이 전사 이익을 압도적으로 견인했다고 분석함. ​ 회사는 새로운 5년 롤링 장기공급계약 체계를 도입했으며 현재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5곳과 계약을 완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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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연말까지 주요 고객 5곳과 추가 계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힘. 계약이 완료되면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에서 70%가 장기공급계약으로 운영될 전망임. 계약에는 메모리 가격 하락에 대비한 최저가격 보장 조항과 선급금이 포함돼 있으며 전체 계약금의 약 25%를 이미 수령했다고 설명함. CGSI는 삼성전자가 가격 하락 위험을 방어하면서도 30%에서 40%의 생산능력은 현물가격 상승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남겨두는 최적의 전략을 구축했다고 평가함. ​ HBM 성장성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함. 회사는 3분기 HBM4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고 하반기에는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제시했음. CGSI는 2027년 DRAM과 NAND ASP가 각각 36%, 38% 상승하고 HBM 평균판매가격도 65%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특히 2027년 HBM 가격 협상이 아직 대부분 완료되지 않았고 현재 장기공급계약도 주로 일반 DRAM과 NAND 중심이어서 향후 HBM 가격에는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판단함. ​ CGSI는 반도체 실적 개선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EPS 전망치를 1%에서 10%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 55만원과 Add 의견을 유지했음. 장기공급계약을 통한 메모리 가격 방어와 2027년 HBM4 출하 확대, 파운드리 사업 회복이 핵심 투자 포인트라고 평가함. 향후 주가 재평가 요인으로는 1c DRAM 수율 개선에 따른 HBM4 시장점유율 확대와 대형 파운드리 고객 추가 확보를 제시했으며 AI 인프라 투자 둔화와 TV를 중심으로 한 소비자 전자 경쟁 심화를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았음. ​ ​ ​ 아모레퍼시픽 C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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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2분기 매출은 1조2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영업이익은 1170억원으로 59% 증가했음. 영업이익에는 관세 환급 190억원과 성과급 충당금 150억원이 반영됐지만 이를 제외해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CGSI 예상치를 각각 7%, 17% 상회했음. 특히 북미 매출이 전년 대비 57% 증가한 2100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주도했고 전반적인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가 나타났다고 평가함. ​ 북미 성장세는 COSRX 신제품 흥행과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가 핵심 배경이었음. 회사는 기존 오프라인 중심에서 벗어나 아마존과 틱톡샵 등 온라인 채널도 적극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COSRX를 제외한 북미 온라인 매출 비중은 1분기 40%에서 2분기 60%로 크게 상승했음. CGSI는 특정 채널 의존도를 낮추면서 판매 기반을 넓히고 있다는 점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함. ​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신규 성장 분야인 헤어케어 진출과 글로벌 유통망 확대가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글로벌 헤어케어 시장은 전문 제품을 중심으로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함. 특히 북미 시장을 가장 유망한 지역으로 평가했으며 라네즈의 북미 세포라 독점 계약 종료 이후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가 가능해져 온라인 성장과 함께 추가적인 매출 증가를 이끌 것으로 전망함. ​ CGSI는 북미 판매 호조를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EPS 전망치를 1%에서 3%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 15만원과 Add 의견을 유지했음. 향후 주가 재평가 요인으로는 북미와 유럽 등 서구권 시장의 예상보다 빠른 성장, 중국 사업 구조조정 성과, 국내 사업 회복을 제시했음. 반대로 서구권 성장 둔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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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조조정 지연, 국내 소비 부진은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았음. ​ ​ ​ MLCC JP모건 ​ 일본 6월 무역통계에서는 MLCC 수출 물량은 계절성을 따라갔지만 수출 금액은 계절 평균을 웃돌았음. 엔화 기준 수출금액은 꾸준히 증가했고 달러 기준으로도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3개월 이동평균 기준 두 자릿수 성장률이 이어졌음. 평균판매가격도 달러 기준으로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였음. 자동차용은 미국향 수출이 증가한 반면 유럽향은 다소 약세를 보여 지역별 차이가 나타났지만 전체적으로는 정체 국면에서 완만한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는 모습이었음. IT용 MLCC는 대만향 수출이 6월에 일시적으로 감소했음에도 전체적인 상승 추세는 유지됐음. ​ JP모건은 일본 MLCC 업체들의 주가가 6월 중순 이후 크게 조정을 받았지만 장기 업황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함. 올해 1분기 후반부터 중고사양 MLCC 수급이 빠르게 타이트해졌고 시장은 불과 몇 달 사이 향후 3년에서 4년치 이익 개선 기대를 선반영했음.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도 역사적 고점 대비 낮아져 현재는 향후 2년에서 3년 뒤 실적을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함. ​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함. AI 서버용 MLCC 생산 확대가 이어지면서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용 제품으로 우선 배정하고 있고 이에 따라 범용과 중급 MLCC 공급은 3분기로 갈수록 더욱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함. 세트업체들 사이에서도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2027년 AI 서버용 첨단 MLCC 연간 계약 협상과 유통업체 대상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음. JP모건 채널체크에 따르면 일부 고객사는 물량 확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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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가격 인상을 이미 수용하기 시작했으며 AI 서버뿐 아니라 EMS, OEM, ODM 고객과도 큰 폭의 가격 인상을 포함한 2027년 연간 계약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함. ​ JP모건은 올여름이 MLCC 가격 인상의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일부 업체들은 이미 수급 타이트를 근거로 가격 인상 협상에 착수했으며 다른 업체들의 동참 여부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설명함. 만약 가격 인상을 추진하지 못하면 수익성이 낮은 제품 주문만 집중돼 생산은 바쁘지만 이익은 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음. 또한 일본 MLCC 업체들이 가격 인상을 성공적으로 관철할 경우 수동소자를 중심으로 다른 전자부품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음. 이는 최근 삼성전기를 비롯한 주요 MLCC 업체들이 언급한 가격 인상과 장기공급계약 확대 흐름을 뒷받침하는 데이터라고 평가했음. ​ ​ ​ 한화솔루션 JP모건 ​ 2분기 영업이익은 30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31%, 전년 대비 170% 증가하며 블룸버그 컨센서스와 JP모건 전망을 45% 이상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음. 관세 환급 등 일회성 이익 900억원을 제외해도 태양광 부문 이익은 전분기 대비 22% 증가했음. 악천후로 EPC 출하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주택용 태양광 마진이 크게 개선되며 이를 상쇄했고, 회사는 하반기에 출하량과 수익성이 모두 추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음. 연간 태양광 출하 가이던스 9GW도 유지했으며 이는 하반기 출하량이 상반기 대비 약 80% 증가해야 함을 의미함. ​ 태양광 사업의 핵심은 주택용 시장 회복이라고 평가함. 2분기 태양광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6배 증가한 166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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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을 기록했고 모듈 ASP 상승과 주택용 태양광 영업이익률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음. 회사는 하반기 계약 물량 증가와 EPC 프로젝트 정상화로 출하가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미국 카터스빌 모듈 공장도 가동을 시작해 4분기에는 완전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힘. JP모건은 이를 반영해 주택용 태양광 영업이익률 전망을 2026년 9%, 2027년 15%로 대폭 상향 조정했음. ​ 유상증자는 주가 하락 영향으로 조달 규모가 당초 1조7000억원에서 약 1조2000억원으로 축소됐지만 청약 경쟁률은 102.7%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음. 회사는 증설 투자 계획 9000억원은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차입금 상환 규모를 축소했고, 미국 벤처펀드와 Qcells RCPS 매각 등을 통해 4000억원 이상을 확보했음. 남은 약 8000억원의 자금은 비핵심 자산 매각과 추가 금융거래를 통해 마련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여수 석유화학단지 구조조정 계획이 승인되면서 YNCC 2·3공장을 폐쇄하고 설비를 통합하기로 결정됐으며, 장기적으로 석유화학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함. ​ JP모건은 주택용 태양광과 첨단소재 수익성 개선, 석유화학 회복을 반영해 2026년 EPS를 234% 상향 조정했음. 다만 2027년은 영업외비용 증가를 반영해 EPS를 29% 하향 조정했고 이에 따라 목표주가도 6만원에서 4만8500원으로 낮췄음. 그럼에도 태양광 사업의 구조적인 회복과 미국 생산능력 확대, 석유화학 구조조정 효과를 감안하면 중장기 실적 개선 흐름은 유효하다고 평가했음. ​ ​ ​ 포스코퓨처엠 JP모건 ​ 2분기 영업이익은 2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1% 증가하며 JP모건과 시장 예상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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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로 부합했음. 유가 상승에 연동된 기초소재 부문 영업이익이 240억원으로 예상치를 웃돌며 양극재와 음극재를 포함한 배터리소재 부문의 부진을 상쇄했음. 배터리소재 영업이익은 30억원으로 예상 수준에 머물렀으며 핵심 사업의 수익성 회복은 아직 제한적이었다고 평가함. ​ 회사는 하반기 이연됐던 양극재 물량이 재개되고 삼성SDI향 ESS 및 전동공구용 NCA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며 비계열 휴대용 배터리 고객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LFP 양극재는 2026년 말 초기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CNGR과의 합작법인은 2027년 가동을 시작할 계획임. 이에 따라 출하량은 하반기부터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함. ​ 다만 JP모건은 물량 증가가 이익 개선으로 곧바로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판단함. 삼성SDI향 ESS와 전동공구용 양극재 시장에서 에코프로비엠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신규 휴대용 배터리 고객은 진입장벽이 낮아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LFP 사업도 아직 의미 있는 앵커 고객과 장기계약을 확보하지 못해 매출과 수익성에 대한 가시성이 낮다고 평가함. ​ 유가 상승에 따른 기초소재 실적 개선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2%에서 9% 상향했지만 배터리소재 이익 추정치는 거의 변경하지 않았음. 투자심리 위축과 고밸류 종목의 디레이팅을 반영해 적용 EV/EBITDA 배수를 기존 중간 사이클 40배에서 하락 사이클 25배로 낮췄으며 목표주가 기준 시점은 2027년 12월로 연장하고 목표주가는 10만원으로 하향했음. 포스코그룹의 지원과 정책금융 접근성은 긍정적이지만 위험선호가 더 약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Unde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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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ht 의견을 유지했음. ​ ​ ​ 삼성전기 JP모건 ​ 2분기 실적은 FC-BGA와 MLCC 모두 예상보다 높은 마진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상회했음. 특히 경영진 코멘트는 AI용 고사양 MLCC 비중 확대에 따른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는 기존 투자 논리를 더욱 강화했다고 평가함. 회사는 AI용 MLCC를 중심으로 다수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향후 수요 안정성을 높여줄 것으로 전망함. 최근 주가는 큰 변동성을 보였지만 JP모건은 오히려 조정 국면에서 매수를 권고했음. ​ MLCC는 장기공급계약과 가격 인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으로 판단함. 최근 확보한 실리콘 캐패시터 수주를 포함해 AI용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계약 기간은 1년에서 5년까지 다양하게 구성됐음. AI용 MLCC는 일반 제품보다 ASP가 높아 장기공급계약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함. 유통채널은 이미 약 30% 가격 인상을 적용했고 이는 전체 매출의 10% 초반 비중을 차지함. 직판 고객은 아직 공식 가격 인상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JP모건은 주요 고객과의 가격 인상 협상이 4분기부터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음. AI용 MLCC 생산 확대가 범용 제품 생산능력을 잠식하면서 공급 부족과 ASP 상승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FC-BGA 사업도 AI 사이클의 핵심 수혜 분야로 평가함.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AI용 ABF 기판 수주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 제품은 기존보다 훨씬 높은 수익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함. FC-BGA 영업이익률은 1분기 10% 초반에서 향후 20% 후반까지 상승하는 흐름을 예상했으며,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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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용 기판 비중 확대가 하반기와 내년 실적을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함. 주요 CSP 고객들과는 2028년 이후까지 이어지는 장기공급계약 가능성도 논의되고 있으며 ASIC 시장 확대에 따라 추가 실적 상향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함. ​ JP모건은 최근 주가 급락에도 AI 수요 둔화나 MLCC 가격 약세를 시사하는 근본적인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함. AI용 사이드갭 MLCC 수요는 전년 대비 7배 증가하고 있으며 고용량 MLCC 채택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삼성전기는 다양한 고사양 MLCC와 기판을 동시에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업체로 AI 인프라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확보했다고 평가함. AI 중심으로 제품과 고객 구성이 빠르게 고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6월 고점 당시 2027년 예상 PER 50배에서 60배 수준이었던 밸류에이션이 현재는 20배 초반까지 낮아져 투자 매력이 크게 높아졌다고 분석했음. ​ ​ ​ 삼성전자 JP모건 ​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음. 장기공급계약 전략이 예상보다 명확했고 HBM과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도 확인됐다고 분석함. 자본환원 방안 발표가 없었던 점은 아쉬웠지만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은 조만간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음. AI 투자 확대와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토큰 소비 증가 등 핵심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견조하며 메모리 업황을 훼손할 만한 근본적인 변화는 없다고 평가함. 다만 현재 시장의 메모리 다운사이클 우려를 반영해 목표 멀티플을 기존 선행 PER 8배에서 6배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하향했지만, 향후 12개월 관점에서는 조정 시 매수를 권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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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공급계약은 이번 컨퍼런스콜의 가장 큰 긍정 요인으로 평가했음. 삼성전자는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에서 70%를 장기공급계약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계약 기간은 기본 5년에 매년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하는 구조임. 계약에는 투자 수익성을 보장하는 최저가격 조항이 포함되고 있으며 이미 글로벌 CSP 5곳과 계약을 완료했고 추가 주요 AI 고객 5곳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함. 전체 계약금의 25% 이상을 선급금으로 이미 수령한 점도 확인됐음. JP모건은 주요 메모리 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장기공급계약 비중이라며 AI 수요의 지속성과 향후 실적 안정성을 크게 높여주는 구조라고 평가함. ​ HBM과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도 뚜렷하다고 분석함. 회사는 하반기 HBM4 12단 제품 출하를 크게 확대해 올해 HBM 매출의 6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고 HBM4E 샘플 공급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음. JP모건은 삼성전자가 2027년 HBM 시장점유율을 DRAM 시장점유율 수준인 30% 후반까지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HBM 생산능력도 2026년 말 22만장에서 2027년 말 약 28만장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음. 파운드리도 브로드컴 TPU를 비롯해 네트워크 칩, 자체 SoC, 테슬라 AI 칩 등 2나노 수주가 확대되고 있어 첨단 공정 경쟁력이 본격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함. NAND 역시 시장 우려와 달리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이며 서버 SSD 비중 확대와 QLC NAND 출하 증가, 300단 이상 V10 NAND 양산을 통해 내년에도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음. ​ 주주환원 정책은 누적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원칙을 유지하면서 특별배당도 검토 중이라고 재확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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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장기공급계약 선급금,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 대규모 CAPEX가 현금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음. JP모건은 110조원 이상의 특별주주환원을 기본 시나리오로 유지했으며 메모리 ASP와 HBM 가격 전망 상향을 반영해 2026년부터 2028년 EPS를 소폭 상향 조정했음. 반면 DX 사업은 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이익 전망을 하향했고 MX 사업은 2027년부터 2028년 영업이익률이 7%에서 9%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음.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률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70% 중반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주요 위험요인으로는 AI CAPEX 둔화, 소비자용 메모리 수요 약화, 중국 업체의 첨단 공정 추격, HBM4·HBM4E 개발 지연을 제시했음. ​ ​ ​ 주식 전략 JP모건 ​ MSCI 신흥국지수는 6월 22일 고점 이후 약 15% 하락했으며 이번 조정은 한국과 대만의 AI·반도체 중심 기술주가 주도했음. 같은 기간 한국은 달러 기준 37%, 대만은 18% 하락했음. JP모건은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과거 MSCI EM 강세장의 평균 조정폭은 약 21%였기 때문에 통계적으로는 평균 수준까지 약 6%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함. 다만 현재는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청산과 극단적인 투자심리 악화, 대형 기술주 투매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형적인 투매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특히 한국 시장의 수급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함. 레버리지 ETF 청산은 사실상 완료됐고 헤지펀드도 디레버리징의 약 90%를 마친 것으로 추정했음.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에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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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억달러까지 감소했고 신규 자금 유입도 사실상 멈췄음. 헤지펀드 롱·숏 레버리지도 5.7배에서 3.2배까지 낮아졌으며 메모리 대형주의 비중 축소로 기관 매도 압력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분석함.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청산 여파는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현재는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한국 시장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함. ​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함. 신흥국 12개월 선행 PER은 10.2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1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과거에도 이러한 구간은 반등이 시작된 시점과 대체로 일치했음. 2026년과 2027년 신흥국 EPS 성장률은 각각 65%, 24%로 선진국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최근 한 달 동안에도 신흥국 EPS 전망은 상향됐지만 선진국은 정체됐음. 특히 IT 업종의 이익 전망은 계속 개선되고 있어 최근 시장이 우려하는 AI 사이클 둔화와는 달리 실적은 오히려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함. 메모리와 같은 경기민감 기술주는 일반적으로 업황 정점보다 6개월에서 9개월 먼저 주가가 꺾이지만 JP모건은 업황 정점을 2028년 이전으로 보지 않아 이번 조정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너무 이른 조정이라고 판단함. 향후 실적 시즌에서 가이던스만 유지된다면 기술주 반등 여력은 충분하다고 전망함. ​ JP모건은 이번 조정을 시장 붕괴가 아니라 순환매 과정으로 해석했음. 대형 AI 하드웨어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과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장 전반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강세장 신호라고 평가함. 글로벌 자산배분에서는 신흥국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12개월 MSCI EM 목표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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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2000포인트를 유지했음. 국가별로는 중국, 한국, 대만, 브라질, 남아공을 비중확대 시장으로 제시했고 업종은 IT, 금융, 에너지, 소재를 선호했음. 다만 매파적인 연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 AI 반도체 수급 개선에 따른 공급부족 완화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제시했음. ​ ​ ​ 주식 전략 JP모건 ​ MSCI 신흥국지수는 6월 22일 고점 이후 약 15% 하락했으며 이번 조정은 한국과 대만의 AI·반도체 중심 기술주가 주도했음. 같은 기간 한국은 달러 기준 37%, 대만은 18% 하락했음. JP모건은 이번 조정이 강세장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며 과거 MSCI EM 강세장의 평균 조정폭은 약 21%였기 때문에 통계적으로는 평균 수준까지 약 6% 추가 하락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함. 다만 현재는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청산과 극단적인 투자심리 악화, 대형 기술주 투매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형적인 투매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특히 한국 시장의 수급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함. 레버리지 ETF 청산은 사실상 완료됐고 헤지펀드도 디레버리징의 약 90%를 마친 것으로 추정했음.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운용자산은 6월 말 500억달러에서 현재 170억달러까지 감소했고 신규 자금 유입도 사실상 멈췄음. 헤지펀드 롱·숏 레버리지도 5.7배에서 3.2배까지 낮아졌으며 메모리 대형주의 비중 축소로 기관 매도 압력도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분석함.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청산 여파는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지만 현재는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한국 시장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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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판단함. 신흥국 12개월 선행 PER은 10.2배로 역사적 평균보다 1표준편차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과거에도 이러한 구간은 반등이 시작된 시점과 대체로 일치했음. 2026년과 2027년 신흥국 EPS 성장률은 각각 65%, 24%로 선진국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최근 한 달 동안에도 신흥국 EPS 전망은 상향됐지만 선진국은 정체됐음. 특히 IT 업종의 이익 전망은 계속 개선되고 있어 최근 시장이 우려하는 AI 사이클 둔화와는 달리 실적은 오히려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함. 메모리와 같은 경기민감 기술주는 일반적으로 업황 정점보다 6개월에서 9개월 먼저 주가가 꺾이지만 JP모건은 업황 정점을 2028년 이전으로 보지 않아 이번 조정은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너무 이른 조정이라고 판단함. 향후 실적 시즌에서 가이던스만 유지된다면 기술주 반등 여력은 충분하다고 전망함. ​ JP모건은 이번 조정을 시장 붕괴가 아니라 순환매 과정으로 해석했음. 대형 AI 하드웨어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과 퀄리티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장 전반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강세장 신호라고 평가함. 글로벌 자산배분에서는 신흥국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12개월 MSCI EM 목표지수는 2000포인트를 유지했음. 국가별로는 중국, 한국, 대만, 브라질, 남아공을 비중확대 시장으로 제시했고 업종은 IT, 금융, 에너지, 소재를 선호했음. 다만 매파적인 연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 AI 반도체 수급 개선에 따른 공급부족 완화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제시했음.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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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목표주가, 투자의견, 매수 권고, 수급·사이클 해석은 각 증권사와 작성자의 판단이며 투자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 구간은 flow와 sourceRefs로 모두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미국 시황, 증권사 리포트 표, 기업별 실적·전망, JP모건 주식 전략을 60개 원문 구간으로 순서대로 모두 회수했다.
표와 수치
증권사 표의 개별 행은 원문 순서와 수치를 보존해 flow에 남겼으며 조망과 분석에는 판단에 직접 연결된 수치만 골라 적었다.
불확실성
목표주가·이익 전망·매수 권고와 수급 해석은 각 증권사 및 작성자의 판단으로 보존했으며 확인된 사실과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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