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미국 7월 소매판매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전월 대비 소매판매의 마이너스만으로 소비 침체를 판단하기보다, 앞선 일회성 소비 증가와 프라임데이 일정 변화가 빠진 결과로 봐야 한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게다가 아마존 프라임데이도 날짜가 변화하면서 7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자사 고객의 카드 사용 데이터를 참고하기에 신뢰도가 높은 BofA의 예상을 보면 이미 이번에 나올 데이터가 마이너스일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즉, 일회성 이벤트가 미치는 영향이 없어지면서 전월 대비 숫자가 마이너스가 나올 수 있음을 이미 미리 알린 것입니다. 그럼 포인트는 8월 들어와서 어떻냐는 것인데, BofA에 따르면 8월에는 다시 양호한 소비 데이터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일회성 요인으로 높아졌다가, 이후 이게 사라지면서 잠시 낮아졌다가, 그 중간 어느정도 수준에서 8월은 나오고 있는 상황' 입니다.
- 원문 구간 2
다음은 미국 소매판매의 전년 대비 증가율 추이입니다. 지난 몇 달이 갑자기 훅 높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후 이제 여기서 조금 레벨 다운이 되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양호한 숫자의 소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소폭 상승한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 ] 미시간대 데이터는 비우호적이었습니다.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소폭 상승했고, 소비자 심리 지수는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미시간대 데이터는 최근 그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많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데이터의 중요성이 더 높아진게 현실이긴 합니다. 그리고 미시간대 지표에서 그래도 의미가 있다면 '무당층'에서 답변이 어떻게 나오냐에 대한 것인데, 무당층 기준으로 소비자 심리 지수는 지난 이란 전쟁이 터진 후 빠르게 하락했다가 다시 이란 전쟁 직전 수준으로 회복을 했고, 이번에는 전월 대비 소폭 하락한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 소매판매는 예상치를 밑돌았고 전월 대비로는 어떤 방식으로 봐도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7월에는 아마존 프라임데이 날짜 변화도 전월 대비 수치에 영향을 줬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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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아마존 프라임데이도 날짜가 변화하면서 7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자사 고객의 카드 사용 데이터를 참고하기에 신뢰도가 높은 BofA의 예상을 보면 이미 이번에 나올 데이터가 마이너스일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즉, 일회성 이벤트가 미치는 영향이 없어지면서 전월 대비 숫자가 마이너스가 나올 수 있음을 이미 미리 알린 것입니다. 그럼 포인트는 8월 들어와서 어떻냐는 것인데, BofA에 따르면 8월에는 다시 양호한 소비 데이터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일회성 요인으로 높아졌다가, 이후 이게 사라지면서 잠시 낮아졌다가, 그 중간 어느정도 수준에서 8월은 나오고 있는 상황' 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지난 몇 달의 소비는 세금 환급과 월드컵 영향으로 기초 체력보다 높았고, BofA 카드 사용 데이터는 이번 마이너스가 일회성 요인이 사라진 결과일 수 있음을 미리 가리켰다는 논리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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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아마존 프라임데이도 날짜가 변화하면서 7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자사 고객의 카드 사용 데이터를 참고하기에 신뢰도가 높은 BofA의 예상을 보면 이미 이번에 나올 데이터가 마이너스일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즉, 일회성 이벤트가 미치는 영향이 없어지면서 전월 대비 숫자가 마이너스가 나올 수 있음을 이미 미리 알린 것입니다. 그럼 포인트는 8월 들어와서 어떻냐는 것인데, BofA에 따르면 8월에는 다시 양호한 소비 데이터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일회성 요인으로 높아졌다가, 이후 이게 사라지면서 잠시 낮아졌다가, 그 중간 어느정도 수준에서 8월은 나오고 있는 상황' 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BofA 기준으로 8월 소비는 다시 양호하며, 전년 대비 증가율은 다소 낮아져도 나쁘지 않은 소비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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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아마존 프라임데이도 날짜가 변화하면서 7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자사 고객의 카드 사용 데이터를 참고하기에 신뢰도가 높은 BofA의 예상을 보면 이미 이번에 나올 데이터가 마이너스일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즉, 일회성 이벤트가 미치는 영향이 없어지면서 전월 대비 숫자가 마이너스가 나올 수 있음을 이미 미리 알린 것입니다. 그럼 포인트는 8월 들어와서 어떻냐는 것인데, BofA에 따르면 8월에는 다시 양호한 소비 데이터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일회성 요인으로 높아졌다가, 이후 이게 사라지면서 잠시 낮아졌다가, 그 중간 어느정도 수준에서 8월은 나오고 있는 상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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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미국 소매판매의 전년 대비 증가율 추이입니다. 지난 몇 달이 갑자기 훅 높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후 이제 여기서 조금 레벨 다운이 되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양호한 숫자의 소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소폭 상승한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 ] 미시간대 데이터는 비우호적이었습니다.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소폭 상승했고, 소비자 심리 지수는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미시간대 데이터는 최근 그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많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데이터의 중요성이 더 높아진게 현실이긴 합니다. 그리고 미시간대 지표에서 그래도 의미가 있다면 '무당층'에서 답변이 어떻게 나오냐에 대한 것인데, 무당층 기준으로 소비자 심리 지수는 지난 이란 전쟁이 터진 후 빠르게 하락했다가 다시 이란 전쟁 직전 수준으로 회복을 했고, 이번에는 전월 대비 소폭 하락한 수준에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