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탐방왕

[모닝리포트] 2026년 8월 19일: 이수페타시스, ISC, 이마트, 비에이치아이, 클래시스, 리노공업, 에이피알, 한국콜마, 펌텍코리아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8.19
강연자/작성자
탐방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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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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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부품의 제품 믹스와 K뷰티·유통의 실적 회복을 같은 날의 판단으로 비교하다

이 리포트는 이수페타시스·ISC의 AI 수요와 고부가 제품 전환, K뷰티 밸류체인의 서구권 확장, 유통·미용기기·발전설비의 엇갈린 실적을 정리한다. 실적 숫자보다 그 숫자가 지속될 조건과 실행 위험을 함께 따져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AI 부품은 고부가 제품 비중과 증설이 판단의 중심이다

ISC는 러버 소켓의 GPU·CPU 채택 확대를, 이수페타시스는 Multi-Lam PCB 비중·판가·증설을 성장 근거로 제시한다. 두 종목 모두 현재 실적뿐 아니라 고객 다변화와 생산능력이 계획대로 이어지는지가 다음 단계의 조건이다.

K뷰티는 채널 확장이 업스트림 주문까지 넓히는 흐름이다

미국 온라인 수요에 오프라인 입점과 유럽 진출이 더해지면서 브랜드뿐 아니라 ODM과 패키징의 주문 가시성이 높아진다고 봤다. 다만 코스맥스보다 한국콜마, ODM보다 브랜드를 선호하는 식으로 업체별 영업레버리지 차이를 구분했다.

실적 개선에는 수주·파업·해외 실행 위험이 함께 남는다

비에이치아이는 높은 마진에도 신규 수주 가이던스를 낮췄고, 클래시스는 국내와 해외의 회복 불확실성 때문에 눈높이를 낮췄다. 리노공업은 강한 수요와 달리 파업으로 3분기 매출 인식이 늦어질 수 있다는 조건을 붙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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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월 26-8

26-8 리노공업 노동조합 전면파업

작성자의 핵심 판단

파업은 3분기 실적의 부담이지만 구조적 수요 훼손보다 매출 인식 시점의 이연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에 노사분규를 구조적인 수요 훼손보다는 분기 간 매출 인식 시점이 이동하는 일시적인 문제로 판단함. ​ 강한 모바일 수요와 새롭게 확대되는 AI 관련 수요를 반영해 2026년, 2027년, 2028년 EPS 전망치를 각각 6%, 2%, 2% 상향함.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을 이연하면서 목표 PER 40배는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12,000원에서 130,000원으로 상향함. 최근 한국 기술주 ETF 자금 유출과 회장 지분 매각, 코스닥 약세 등이 겹치면서 주가가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했으나 펀더멘털 훼손은 제한적인 만큼 현재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다시 매력적인 수준에 진입했다고 판단함. 이에 투자의견을 Hold에서 Outperform으로 상향함. ​ ​ ​ 리노공업 CGSI ​ 2Q26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7%, 전분기 대비 44% 증가한 1,432억원, 영업이익은 각각 38%, 55% 증가한 735억원으로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51.3%에 달함.

  2. 원문 구간 2

    8월 말까지 노사협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함. ​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은 구조적인 수요 훼손보다는 매출 인식 시점의 이연에 가깝다고 판단함. 신규 공장에서 11월부터 생산량을 확대할 준비가 돼 있어 3Q26에 인식되지 못한 매출 상당 부분이 4Q26으로 이연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는 1%만 하향함. 장기적으로는 소형 테스트 소켓으로의 애플리케이션 다변화와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 주요 고객사의 강한 수요가 실적을 견인할 전망임. SoC 사양 고도화와 대면적 테스트 소켓의 매출 기여도 상승까지 고려하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영업이익률 45% 이상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수요 전망 강화를 반영해 2027년과 2028년 EPS 추정치를 3%에서 4% 상향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2026년 3월 설립된 노동조합이 8월 초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들어갔고, 전체 근로자의 절반 이상이 참여해 핀과 소켓 생산이 사실상 마비됐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영업이익은 CGSI 예상치를 5% 상회했는데 IC 테스트 소켓 출하량과 테스트 핀 ASP가 예상보다 강했던 것이 핵심 배경임. 주요 고객사의 SoC 아키텍처 변화와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 매출 확대가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판단하며, 2Q26 최대 고객사향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58% 급증함. 우호적인 환율도 분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함. ​ 다만 2026년 3월 설립된 노동조합이 8월 초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하면서 전체 근로자의 절반 이상이 파업에 참여했고 핀과 소켓 생산이 사실상 마비돼 3Q26 실적 영향은 불가피할 전망임. 이에 3Q26 매출과 영업이익을 전분기 대비 각각 18%, 19% 감소할 것으로 전망함. 다만 노조가 정기 연간 상여금 요구 수준을 월 기본급의 800%에서 400%로 낮추고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는 요구도 철회하는 등 입장을 완화하고 있어 부분적인 합의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함.

  2. 원문 구간 2

    8월 말까지 노사협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함. ​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은 구조적인 수요 훼손보다는 매출 인식 시점의 이연에 가깝다고 판단함. 신규 공장에서 11월부터 생산량을 확대할 준비가 돼 있어 3Q26에 인식되지 못한 매출 상당 부분이 4Q26으로 이연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는 1%만 하향함. 장기적으로는 소형 테스트 소켓으로의 애플리케이션 다변화와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 주요 고객사의 강한 수요가 실적을 견인할 전망임. SoC 사양 고도화와 대면적 테스트 소켓의 매출 기여도 상승까지 고려하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영업이익률 45% 이상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수요 전망 강화를 반영해 2027년과 2028년 EPS 추정치를 3%에서 4% 상향함.

그렇게 판단한 이유

노조 요구가 완화돼 8월 말 협상 타결 가능성이 있고, 신규 공장에서 11월부터 생산 확대를 준비해 3분기 미인식 매출이 4분기로 넘어갈 수 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8월 말까지 노사협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함. ​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은 구조적인 수요 훼손보다는 매출 인식 시점의 이연에 가깝다고 판단함. 신규 공장에서 11월부터 생산량을 확대할 준비가 돼 있어 3Q26에 인식되지 못한 매출 상당 부분이 4Q26으로 이연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는 1%만 하향함. 장기적으로는 소형 테스트 소켓으로의 애플리케이션 다변화와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 주요 고객사의 강한 수요가 실적을 견인할 전망임. SoC 사양 고도화와 대면적 테스트 소켓의 매출 기여도 상승까지 고려하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영업이익률 45% 이상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수요 전망 강화를 반영해 2027년과 2028년 EPS 추정치를 3%에서 4% 상향함.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18%, 19% 감소하되 연간 매출 전망치는 1% 하향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8월 말까지 노사협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함. ​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은 구조적인 수요 훼손보다는 매출 인식 시점의 이연에 가깝다고 판단함. 신규 공장에서 11월부터 생산량을 확대할 준비가 돼 있어 3Q26에 인식되지 못한 매출 상당 부분이 4Q26으로 이연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는 1%만 하향함. 장기적으로는 소형 테스트 소켓으로의 애플리케이션 다변화와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 주요 고객사의 강한 수요가 실적을 견인할 전망임. SoC 사양 고도화와 대면적 테스트 소켓의 매출 기여도 상승까지 고려하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영업이익률 45% 이상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수요 전망 강화를 반영해 2027년과 2028년 EPS 추정치를 3%에서 4% 상향함.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8

26-8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결제 제도 개선

작성자의 핵심 판단

외환시장 접근성과 결제 인프라라는 MSCI 편입 과정의 실무적 문제를 줄이는 조치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를 위해 관련 외국환거래 규정과 등록외국금융기관 외국환업무 지침을 2026년 8월부터 9월 사이 개정하고 9월 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 전면 시행할 계획임. 이번 조치들은 MSCI 선진국지수 편입 과정에서 지적돼온 외환시장 접근성과 결제 인프라 문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하려는 정책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시장 접근 비용과 운영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평가됨. ​ ​ ​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한국 정부는 외국인 투자자의 외환·증권 거래와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4시간 외환거래, 결제촉진기금, 국제 원화 결제망 관련 제도 개선을 발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 시장에서 겪어왔던 실무적인 접근성 문제를 줄이는 조치로, 외환 거래 및 자금조달 유연성을 높이고 증권 결제 과정의 마찰을 낮추는 방향임. ​ 우선 2026년 7월 6일부터 국내 외환시장이 24시간 운영되기 시작한 데 이어 8월에는 전자 외환거래를 위한 e-FX 가이드라인이 마련될 예정임. 전자 및 알고리즘 기반 외환거래를 위한 시스템 안정성, 내부통제, 시장 변동성 확대 시 대응 기준 등이 포함되며 은행과 증권사를 위한 자체 점검 체크리스트도 제공될 예정임. 이를 통해 야간 시간대에 인력을 계속 배치하지 않고도 안정적인 외환거래가 가능해져 금융기관의 운영비용을 낮추고 해외 거래시간대의 원화 유동성을 확대하는 효과가 기대됨.

  2. 원문 구간 2

    ​ 한국예탁결제원의 결제촉진기금 제도도 개편해 금융기관의 장중 원화 유동성 부담을 낮출 예정임. 2026년 9월부터 기존 현금뿐 아니라 적격 주식이나 채권으로도 기금 출연이 가능해지며, 10월부터는 결제일에 장내 결제를 통해 수취할 예정인 증권도 담보로 인정할 계획임. 이에 따라 금융기관이 증권 결제를 위해 별도의 원화 유동성을 장중에 확보해야 하는 부담이 줄어들고 외국인 투자자의 증권 수취 및 결제도 보다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됨. ​ 더 중요한 변화는 한국은행이 운영하는 24시간 국제 원화 결제망 구축임. 제도가 시행되면 외국인 투자자는 국내 은행계좌를 별도로 개설하지 않아도 등록외국금융기관을 통해 해외에서 원화를 보유하고 이전하거나 한국 증권 결제에 직접 사용할 수 있게 됨.

  3. 원문 구간 3

    이를 위해 관련 외국환거래 규정과 등록외국금융기관 외국환업무 지침을 2026년 8월부터 9월 사이 개정하고 9월 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 전면 시행할 계획임. 이번 조치들은 MSCI 선진국지수 편입 과정에서 지적돼온 외환시장 접근성과 결제 인프라 문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하려는 정책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시장 접근 비용과 운영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평가됨. ​ ​ ​ ​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해외에서 원화를 보유·이전해 한국 증권 결제에 쓰고, 장중 원화 유동성 부담도 낮추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 시장에서 겪어왔던 실무적인 접근성 문제를 줄이는 조치로, 외환 거래 및 자금조달 유연성을 높이고 증권 결제 과정의 마찰을 낮추는 방향임. ​ 우선 2026년 7월 6일부터 국내 외환시장이 24시간 운영되기 시작한 데 이어 8월에는 전자 외환거래를 위한 e-FX 가이드라인이 마련될 예정임. 전자 및 알고리즘 기반 외환거래를 위한 시스템 안정성, 내부통제, 시장 변동성 확대 시 대응 기준 등이 포함되며 은행과 증권사를 위한 자체 점검 체크리스트도 제공될 예정임. 이를 통해 야간 시간대에 인력을 계속 배치하지 않고도 안정적인 외환거래가 가능해져 금융기관의 운영비용을 낮추고 해외 거래시간대의 원화 유동성을 확대하는 효과가 기대됨.

  2. 원문 구간 2

    ​ 한국예탁결제원의 결제촉진기금 제도도 개편해 금융기관의 장중 원화 유동성 부담을 낮출 예정임. 2026년 9월부터 기존 현금뿐 아니라 적격 주식이나 채권으로도 기금 출연이 가능해지며, 10월부터는 결제일에 장내 결제를 통해 수취할 예정인 증권도 담보로 인정할 계획임. 이에 따라 금융기관이 증권 결제를 위해 별도의 원화 유동성을 장중에 확보해야 하는 부담이 줄어들고 외국인 투자자의 증권 수취 및 결제도 보다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됨. ​ 더 중요한 변화는 한국은행이 운영하는 24시간 국제 원화 결제망 구축임. 제도가 시행되면 외국인 투자자는 국내 은행계좌를 별도로 개설하지 않아도 등록외국금융기관을 통해 해외에서 원화를 보유하고 이전하거나 한국 증권 결제에 직접 사용할 수 있게 됨.

  3. 원문 구간 3

    이를 위해 관련 외국환거래 규정과 등록외국금융기관 외국환업무 지침을 2026년 8월부터 9월 사이 개정하고 9월 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 전면 시행할 계획임. 이번 조치들은 MSCI 선진국지수 편입 과정에서 지적돼온 외환시장 접근성과 결제 인프라 문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하려는 정책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시장 접근 비용과 운영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평가됨. ​ ​ ​ ​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관련 규정은 8~9월 개정하고 9월 시범 운영 뒤 2027년 전면 시행할 계획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를 위해 관련 외국환거래 규정과 등록외국금융기관 외국환업무 지침을 2026년 8월부터 9월 사이 개정하고 9월 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 전면 시행할 계획임. 이번 조치들은 MSCI 선진국지수 편입 과정에서 지적돼온 외환시장 접근성과 결제 인프라 문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하려는 정책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시장 접근 비용과 운영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평가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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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ISC 러버 소켓주 대상 · 기업·종목 · ISC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반도체 테스트 소켓

AI 칩 고성능화가 러버 소켓의 시장 지위와 수익성에 어떤 변화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비용 효율성·대형 패키지 대응 능력을 가진 러버 소켓이 GPU·CPU 고객사에 빠르게 채택되고, 로직 시장 확장과 AI CPU·GPU·ASIC 비중 상승이 ISC의 점유율·마진 개선 근거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특히 AI 하드웨어 수혜 업체 가운데 대규모로 러버 소켓을 양산할 수 있는 유일한 순수 소켓 업체라는 점을 차별화 요소로 평가하며, 2026년부터 2028년까지 EPS가 연평균 36%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 AI 칩의 고성능화와 패키지 대형화가 테스트 소켓의 구조적인 콘텐츠 가치 상승으로 연결될 전망임. 복잡한 AI 칩과 커지는 패키지 크기는 반도체 제조비용을 높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테스트 과정의 안정성과 효율성이 중요해지면서 소켓 업체들의 판가 인상 여력도 확대되고 있음. 특히 GPU용 소켓 ASP는 약 20% 수준의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추정함. ISC는 로직 고객을 대상으로 칩 단위 최종 테스트인 FT와 시스템 레벨 테스트인 SLT 소켓을 모두 공급하며, AI CPU와 GPU, ASIC 비중 상승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이 2025년 27%에서 2028년 37%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2. 원문 구간 2

    ​ ISC는 메모리용 러버 소켓 업체에서 출발했지만 전체 테스트 소켓 시장의 90%에서 95%를 차지하는 로직 시장으로 성공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함. 러버 소켓은 비용 효율성이 높고 테스트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며 대형 패키지에 적합하다는 장점이 있음. 2H24부터 다수의 AI GPU 고객사에 진입한 이후 2H25부터 관련 사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GPU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73% 증가함. 향후 주요 GPU 고객 내 점유율은 Hopper와 Blackwell 세대의 20% 미만에서 Rubin 세대 약 35%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정하며, 인텔 중심의 CPU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와 ASP 상승까지 더해져 과거 AI 노출도가 낮아 정체됐던 실적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함. ​ AI 부품 업종에서 공급업체 다변화와 경쟁 심화가 밸류에이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해왔지만 실제 수익성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어 ASP 하락 압력은 제한적이고 최종 수요도 강하다고 판단함.

  3. 원문 구간 3

    Winway 등 경쟁사가 존재하고 ISC가 주요 GPU, CPU, ASIC 고객사에서 세컨드 벤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테스트 품질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비용을 낮출 수 있는 러버 소켓의 장점과 대규모 양산 역량을 감안하면 8개 이상의 소켓 업체 가운데 ISC의 점유율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주가는 2026년 4월 고점 대비 39% 하락해 실적 추정치 개선 흐름과 괴리가 확대된 상태이며 매력적인 매수 구간으로 판단함. 견조한 실적 성장과 EPS 상향 조정이 향후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며, 9월 말 예정된 실적 컨퍼런스를 다음 주요 주가 촉매로 제시함. ​ ​ ​ 이수페타시스 모건스탠리 ​ 2Q26 실적 컨퍼런스콜 이후 하반기 매출 성장 가속과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기존 긍정적 투자 논리가 더욱 강화됐다고 판단함. 3Q26부터 월 생산능력이 1,2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되면서 매출 성장률이 가속될 전망이며, 최대 15%의 가격 인상 효과까지 더해져 하반기 영업이익률 20%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해석·전망이수페타시스 Multi-Lam PCB주 대상 · 기업·종목 · 이수페타시스관련 대상 · 기술·제품 · Multi-Lam PCB

고부가 PCB 비중과 생산능력 확대가 이수페타시스의 수익성 전망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Multi-Lam 수주 비중 상승, 판가 인상, AI 가속기·스위치 고객 확대와 5·6공장 증설을 여러 증권사가 하반기 이후 마진과 외형 개선의 공통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0
  1. 원문 구간 1

    이에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14,000원에서 140,000원으로 상향함. ​ 수익성 개선의 핵심은 고부가 Multi-Lam 제품 비중 확대임. 2Q26 수주에서 Multi-Lam 비중은 23%로 1Q26의 11% 대비 크게 상승했으며, 해당 수주가 3Q26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예정임. Multi-Lam ASP는 일반 제품 대비 최소 2배에서 3배 수준으로 높아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 상승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판단함. Multi-Lam 매출 기여도는 4Q26에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 개선이 더욱 뚜렷해질 전망임. ​ 수요는 AI 가속기뿐 아니라 네트워크 장비에서도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 2Q26 제품 믹스에서 스위치가 약 60%, 가속기가 약 30%를 차지했으며, 차세대 800G 및 1.6T 스위치에서는 40층 이상의 고다층 PCB 채택이 증가하고 있음.

  2. 원문 구간 2

    이에 따라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가속기용 PCB뿐 아니라 네트워크 스위치용 고다층 PCB 수요까지 동시에 끌어올리는 구조이며, 고객 기반 역시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 ​ 생산능력 확대도 지속될 예정임. 6공장 일부 증설을 통해 월 생산능력이 1,500억원까지 상승하고, 이후 5공장 완공까지 더해지면 2Q28에는 월 1,8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임. 생산능력 확대, Multi-Lam 중심의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판가 인상, 고객 다변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실적 가시성이 높다고 평가함. 주가는 올해 20% 하락해 KOSPI 상승률 66%를 크게 하회했으며 NTM PER도 20배로 4월 고점 당시 38배 대비 낮아져 있어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을 감안한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매력적인 구간으로 판단함. ​ ​ ​ 이마트 모건스탠리 ​ 2Q26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했으나 핵심 본업의 펀더멘털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고 판단함.

  3. 원문 구간 3

    UBS는 영업이익률이 3Q26 20%, 4Q26 22%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 고객 다변화가 2027년 이후 추가적인 실적 및 마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구글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아리스타, 셀레스티카 등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으로부터 AI 가속기 및 스위치용 MultiLAM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관련 프로젝트는 4Q26과 1Q27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ASIC에서는 Maia 200뿐 아니라 이수페타시스가 단독 공급업체인 Maia 300 HDI까지 수요 가시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향 신규 수주는 2024년부터 2029년까지 연평균 5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신규 미국 CSP의 800G 스위치 프로젝트에도 1Q27부터 약 3천㎡의 MultiLAM 생산능력을 배정할 가능성이 있으며, 해당 고객 매출이 2027년 전체 매출의 약 20%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함.

  4. 원문 구간 4

    수익성이 예상보다 낮았던 핵심 원인은 원재료 비용 상승이며, 특히 CCL을 중심으로 공급망이 타이트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다만 원재료비 부담에 따른 2Q26 마진 부진은 구조적인 수익성 악화라기보다 판가 인상과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이 반영되기 전 발생한 일시적인 시차 문제로 판단함. ​ 하반기에는 MultiLam MLB 비중 상승과 기존 제품 판가 인상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마진 확대가 가능할 전망임. 2Q26 신규 MLB 수주 가운데 MultiLam 비중이 23%까지 상승하면서 올해 말 MultiLam 매출 비중 30%라는 회사 목표를 향해 의미 있는 진전을 보이고 있음. MultiLam ASP는 VIPPO MLB 대비 2배에서 3배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회사가 재확인했으며,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을 고객에게 전가하기 위해 VIPPO의 혼합 ASP도 15%에서 18% 인상할 계획임.

  5. 원문 구간 5

    이에 원재료비 상승에도 하반기 ASP와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이를 상쇄하면서 수익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함. ​ MultiLam 고객 기반 확대도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임. 구글 TPUv8이 4Q26부터 이수페타시스의 MultiLam MLB로 전환되기 시작하고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Maia 200이 이어질 예정임. 2027년 초에는 Meta와 OpenAI 관련 수요 및 AWS 서버 스위치도 MultiLam으로 업그레이드될 예정이어서 성장 파이프라인이 한층 강화되고 있음. 국내 MultiLam 및 HDI 추가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중국 후난법인의 VIPPO 생산라인 증설도 향후 추가적인 실적 상승 여력을 제공할 것으로 판단함. ​ 하반기 판가 인상 가정을 상향하면서 2026년, 2027년, 2028년 EPS 추정치를 각각 2%, 3%, 1% 상향함.

  6. 원문 구간 6

    별도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0% 증가한 549억원, 영업이익률은 18%를 기록함. 고마진 Multi-LAM 비중이 1Q26 11%에서 2Q26 23%로 크게 상승했고 수주잔고도 5,829억원에서 6,222억원으로 증가한 것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중국법인 역시 핵심 서버 고객과 구글향 매출이 안정적으로 성장했으며, 중국법인 매출에서 구글 비중이 1Q26 7%에서 2Q26 10%로 확대되면서 고객 믹스가 강화됨. ​ 하반기에는 판가 인상이 추가적인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임. 회사는 10월까지 고객사와 가격 협상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구글을 포함한 3개 고객사가 이미 약 15%의 가격 인상에 합의함. CGSI는 전체적으로 2H26 판가가 15%에서 30% 인상될 것으로 추정하며 일부 효과가 3Q26부터 반영되기 시작해 4Q26 이후 실적 기여가 더욱 가속될 것으로 예상함.

  7. 원문 구간 7

    고부가 Multi-LAM 제품과 1.6T 스위치용 제품의 생산 확대까지 더해지면서 별도 영업이익률은 3Q26부터 2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함. ​ AI 고객들의 대규모 생산능력 배정 요청이 이어지면서 6공장에 대한 추가 투자도 검토하고 있음. 6공장 1단계 투자를 완료해 1Q27부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며, 이에 월 매출 생산능력은 25% 증가한 1,550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임. 이후 2Q28부터 6공장 2단계 투자를 시작하고 5공장 가동 확대와 병행해 장비를 순차적으로 투입할 계획임. 당초 5공장에 배정할 예정이었던 일부 장비도 6공장으로 재배치할 계획이며, 특히 6공장은 Multi-LAM 생산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어서 2027년 이후 생산능력 확대가 외형 성장뿐 아니라 제품 믹스와 영업레버리지 개선으로 연결될 것으로 판단함.

  8. 원문 구간 8

    Citi ​ 2Q26 영업이익은 77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5%, 전년동기 대비 83%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기록함. Multi-Lam 판매 비중 확대와 저마진 서버 제품 비중 축소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으며, 2Q26 수주잔고 기준 ASP도 전분기 대비 10% 상승한 ㎡당 570만원을 기록함. Multi-Lam 수주 비중은 전분기 대비 11%p 상승한 23%까지 확대됨. 주요 전략 고객사 내 점유율 하락과 기술 전환 속도에 대한 시장 우려가 존재하지만 Multi-Lam 매출 확대, 고객 다변화, 2H26과 1H27의 순차적인 생산능력 확대, 2028년 신규 HDI 공장 건설 가능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이익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9. 원문 구간 9

    ​ 하반기에는 판가 인상과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이 동시에 반영되면서 ASP와 수익성이 추가 상승할 전망임. 이수페타시스는 8월부터 10월 사이 다양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약 15%의 판가 인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예상함. 동시에 Multi-Lam 생산능력이 3Q26 전분기 대비 2.7배 확대된 8천㎡까지 증가할 예정이어서 3Q26부터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임. ​ 고객 다변화 역시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한 곳의 수주가 2024년부터 2029년까지 연평균 56% 성장할 것으로 회사는 전망하고 있으며, 해당 고객 매출이 1H27 전체 매출의 2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함.

  10. 원문 구간 10

    또한 4Q26과 1Q27에 걸쳐 신규 고객 4곳을 대상으로 Multi-Lam 및 HDI 제품 양산을 시작할 계획임. 이를 통해 기존 전략 고객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점유율 하락을 신규 고객 매출로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국내 6공장에도 두 단계에 걸친 추가 투자를 진행하고 중국에서는 월 2천㎡ 규모의 VIPPO 생산능력을 추가할 예정임. 이에 국내 월 매출 생산능력은 1Q27 전년 대비 25% 증가한 약 1,500억원, 2Q28에는 추가로 20% 증가한 1,800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2028년 이후 추가 증설을 위한 신규 HDI 공장 건설도 검토 중임. ​ 2Q26 실적에서 확인된 제품 믹스와 ASP 개선 및 신규 생산능력 투자 계획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8%, 16% 상향함.

해석·전망K뷰티 밸류체인주 대상 · 산업·업종 · K뷰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한국콜마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펌텍코리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에이피알

서구권 채널 확장이 브랜드·ODM·패키징 주문에 어떤 시차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 온라인 수요와 오프라인·유럽 진출이 함께 진행될 때 긴 리드타임 때문에 재고 확보가 먼저 이뤄져 ODM과 패키징 업체의 주문 가시성도 높아진다는 해석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미국 온라인 수요 호조에 더해 오프라인 유통망 입점 확대와 유럽 진출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K뷰티의 지역 및 채널 확장이 가속되고 있음. 특히 신규 지역과 오프라인 채널은 온라인보다 리드타임이 길어 사전에 재고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브랜드뿐 아니라 ODM과 패키징 등 업스트림 업체의 주문 가시성까지 높아지는 구조임. ​ 업스트림에서는 펌텍코리아가 자체적인 영업레버리지와 선케어용 튜브 수요 증가에 힘입어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한국콜마의 패키징 자회사 연우도 영업이익률이 전년동기 대비 7%p 개선된 8%를 기록함. 브랜드들이 정체성을 차별화하기 위한 패키징 활용을 확대하면서 관련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ODM에서는 계절적인 선케어 수요와 K뷰티 글로벌 확산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한국콜마는 사상 최고 수준인 16%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함. 특히 핵심 성장 브랜드의 주문 규모가 약 40만개에서 약 1천만개까지 확대됐다는 점을 주목함.

  2. 원문 구간 2

    코스맥스 역시 높은 외형 성장을 기록했으나 개별 주문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아 영업레버리지가 제한됐으며, ODM 내에서는 코스맥스보다 한국콜마를 선호함. ​ 브랜드 업체의 서구권 수요 역시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 아마존 프라임데이의 강한 판매 성과가 2Q26 매출에 반영됐으며 특히 유럽 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졌음. 미국에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한 업체는 유럽에서도 상대적으로 빠르게 침투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APR이 이를 이번 분기에 입증함. 원재료비 상승에도 브랜드 업체들의 매출총이익률은 견조하게 유지됐음. 최근 브랜드 업체 주가는 높은 2Q26 기저와 3Q26 매출 성장률 둔화 우려로 조정받았으나, APR은 원활한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매력적인 성장성을 갖추고 있어 여전히 최선호주로 제시함. ​ 유통업체 실적에서도 서구권 K뷰티 수요 강세가 재확인됐음. 실리콘투는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두 지역이 2Q26 매출의 65%를 차지함.

  3. 원문 구간 3

    Ulta, Target, Olive Young 등 리테일 채널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확인되고 있고 Nordstrom도 K뷰티 제품 취급을 시작함. 유럽은 긴 리드타임으로 인해 실제 소비 수요에 앞선 재고 확보가 필요해 3Q26에도 강한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파마리서치와 휴젤 역시 2Q26 컨퍼런스콜에서 화장품 매출이 빠르게 가속되고 있다고 언급해 K뷰티 모멘텀이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줌. 현 시점에서는 ODM보다 브랜드를 선호하며 APR을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글로벌 K뷰티 확산의 업스트림 수혜주로는 펌텍코리아와 한국콜마를 선호함. ​ ​ ​ 비에이치아이 맥쿼리 ​ 2Q26 영업이익은 맥쿼리 예상치를 53% 상회하는 강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예상치 11.2%를 크게 웃도는 15.4%를 달성함.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89% 증가하면서 영업레버리지와 구매 측면의 규모의 경제가 개선됐고, 고마진 프로젝트 비중 상승까지 더해진 것이 높은 수익성의 배경임.

해석·전망비에이치아이 수주와 수익성주 대상 · 기업·종목 · 비에이치아이

실적 개선과 신규 수주 가이던스 하향을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 성장과 고마진 프로젝트 믹스로 수익성은 예상보다 빨리 개선됐지만, 유럽 EPC 수주 가능성 하락으로 연간 신규 수주 가이던스는 낮아졌다는 상반된 내용을 함께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신규 수주는 전분기 대비 335% 증가한 2,460억원으로 반등했으며 HRSG가 수주 회복을 주도함. 다만 전년동기 대비로는 여전히 66% 감소한 수준임. 수주잔고는 전년동기 대비 5% 증가한 2.5조원으로 확대됨. ​ 상반기 매출이 견조하게 증가하면서 회사는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조원에서 1.1조원에서 1.2조원으로 상향함. 상반기 영업이익률이 14.0%에 도달한 만큼 기존 연간 한 자릿수 후반 영업이익률 목표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고 제시함. 이를 반영해 맥쿼리는 2026년 EPS 추정치를 17% 상향했으며, 2027년 추정치는 대체로 유지함. 실적 측면에서는 매출 성장과 프로젝트 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 확대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 반면 신규 수주 전망은 낮아졌음. 상반기 수주는 보일러 발주 부진으로 전년동기 대비 74% 감소했으며, 회사는 2026년 신규 수주 가이던스를 기존 2조원에서 1조원에서 1.4조원으로 하향함.

  2. 원문 구간 2

    이는 전년 대비 23%에서 45% 감소하는 수준임. 가이던스 하향은 주로 유럽 EPC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이 낮아진 점을 반영한 것이며, 핵심 사업인 HRSG의 기초 수요 자체는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평가함. 낮아진 수주 가정을 반영해 2028년 EPS 추정치는 2% 하향함. ​ 원전 사업의 밸류에이션 옵션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고 평가함. 현재 원전 BOP 사업은 비에이치아이 전체 매출의 약 5%에 불과하지만 미국 에너지부의 원전 공급망 대상 175억달러 규모 조건부 대출 지원 등으로 글로벌 원전 밸류체인의 사업 가시성이 개선되고 있음. 비에이치아이는 2Q26에도 신한울 3·4호기를 포함한 국내 원전 프로젝트에서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BOP 수주를 지속하면서 국내 핵심 원전 BOP 공급업체로서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있음.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PER 27배를 적용한 107,000원을 유지하며, 향후 수주잔고 회복과 마진 확대,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가능성을 주요 주가 촉매로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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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자료의 성격과 유의사항

탐방왕 모닝리포트는 개장 전 한국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재료를 제공하고, 해외·국내 증권사 리포트와 당일 아이디어를 묶는다고 소개한다. 다만 컨텐츠는 투자참고자료이며 작성자는 보유 종목을 언제든 매수·매도할 수 있고 최종 판단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고 명시한다.

2
모닝리포트의 구성

매일 새 변화를 빠르게 포착해 단기 투자 기회로 활용한다는 취지 아래 핵심 시황, 해외 리포트, 국내 리포트, 해외 IB 내용과 롱숏 아이디어를 담는다고 적었다. 제공 범위와 구독 가치에 대한 소개는 이후 개별 종목 판단과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

3
해외 리포트 표의 첫 판단

해외 증권사 표에서 이수페타시스는 모건스탠리의 Overweight·목표가 상향과 UBS의 Buy·목표가 하향이 함께 제시됐다. 이마트는 Buy 유지, 비에이치아이는 목표가 유지, 클래시스는 Underperform 하향으로 같은 날에도 종목별 평가 방향이 갈렸다.

4
해외 리포트 표의 나머지 항목

리노공업은 CLSA의 Outperform과 CGSI의 Add, 이수페타시스는 맥쿼리·CGSI·Citi의 견해가 이어진다. ISC는 JP모건이 Overweight로 커버리지를 시작했으며, MSCI 관련 제도 개선도 Citi 코멘트의 독립 항목으로 실렸다.

5
국내 리포트 표

국내 증권사 표는 유한양행, 세방전지, 이수페타시스, 명신산업, 삼성E&A, NICE인프라 등 여러 종목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변동을 열거한다. 이 구간은 상세 논거가 아니라 당일 변경·유지 현황을 빠르게 확인하는 목록으로 제시됐다.

6
국내 표의 이수페타시스

하나·키움·다올·NH투자증권이 이수페타시스의 BUY 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했고, 표에는 당시 주가도 함께 놓였다. 같은 종목의 해외 리포트가 뒤에서 제품 믹스와 고객 다변화를 다루기 때문에, 이 표 자체를 독립적인 새로운 사실로 확대하지 않는다.

7
국내 표의 기타 변경

명신산업, 삼성E&A, NICE인프라, 테스, 대양전기공업, 인텔리안테크 등의 목표주가 상향·하향이 이어진다. 개별 종목의 자세한 투자 논리는 이 자료에 추가로 설명되지 않아, 표에 적힌 의견 변경과 가격 정보의 범위에서만 보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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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표의 마무리

티앤엘, 큐알티, 저스템, 토모큐브, 리브스메드, 지에프아이 등의 항목까지 나열한 뒤, 본문은 해외 증권사 코멘트로 넘어간다. 표의 일부 공란과 #N/A 표기는 원문 데이터 형식 그대로 남아 있으며 이를 별도 판단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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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 커버리지 개시

JP모건은 ISC에 Overweight와 2027년 6월 목표가 215,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시작했다. 비용 효율성과 대형 패키지 대응이 가능한 러버 소켓이 GPU·CPU 고객에 채택되고, 2026~2028년 EPS가 연평균 36%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근거로 든다.

10
ISC의 소켓 구조

AI 칩 고성능화와 패키지 대형화는 테스트 안정성·효율성의 가치를 높이고 소켓 업체의 판가 인상 여력을 넓힌다고 봤다. ISC는 FT와 SLT 소켓을 모두 공급하며 AI CPU·GPU·ASIC 비중 상승으로 2025년 27%였던 영업이익률이 2028년 37%까지 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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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의 시장 확대와 평가

ISC는 메모리용 러버 소켓에서 출발해 로직 시장으로 확장했고, AI GPU 고객 진입 뒤 GPU 매출이 늘었다고 설명한다. 경쟁사와 세컨드 벤더 가능성은 인정하지만 대규모 양산 능력을 근거로 점유율 상승을 예상하며, 주가 하락 이후를 매력적인 매수 구간으로 판단하고 9월 말 실적 컨퍼런스를 촉매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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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하반기 수익성

모건스탠리는 2분기 컨퍼런스콜 뒤 하반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봤다. 3분기 월 생산능력 1,200억원, 최대 15% 판가 인상, 영업이익률 20% 이상 가능성을 제시하며 목표가를 114,000원에서 140,000원으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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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Multi-Lam 믹스

고부가 Multi-Lam 수주 비중이 1분기 11%에서 2분기 23%로 높아졌고, 일반 제품보다 2~3배 높은 ASP가 3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설명한다. 800G·1.6T 스위치의 고다층 PCB 채택도 AI 인프라 수요가 가속기뿐 아니라 네트워크 장비로 이어지는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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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연결 실적과 본업

이마트의 2분기 실적은 스타벅스커피코리아와 신세계건설 적자로 기대를 밑돌았지만, 모건스탠리는 할인점·트레이더스의 본업 지표가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이에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낮췄으나 2027~2028년 전망치는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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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기존점 성장의 조건

할인점 기존점 성장률은 2분기 3.8%, 7월 8.6%였고 1~7월 누적은 3.7% 성장했다. 낮은 기저, 홈플러스 점포 폐점 반사효과, 저가 선호와 프로모션이 함께 작용했으며, 할인점과 트레이더스 전망치를 각각 5%, 7%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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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하반기와 밸류에이션

7월 성장률과 낮은 2025년 8~9월 기저를 들어 3분기 기존점 성장률이 10%를 넘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다만 2027년 영업이익 1조원 달성은 쉽지 않다고 보며, 2027년 예상 PER 10.3배·PBR 0.2배를 근거로 Buy와 120,000원 목표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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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UBS 실적 해석

UBS는 2분기 영업이익 770억원이 예상치와 컨센서스를 소폭 넘었고, MultiLAM·AI 데이터센터·네트워크 매출 증가가 제품 믹스를 개선했다고 정리했다. 10월부터 약 15% 판가 인상도 예정돼 3·4분기 영업이익률 20%, 22%를 전망했다.

18
이수페타시스: 고객 다변화

구글 외에 마이크로소프트, 아리스타, 셀레스티카 등의 AI 가속기·스위치 수요가 늘고, Maia 300 HDI와 신규 CSP 프로젝트가 2027년 매출 기여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구글 내 점유율 하락 우려는 고객 기반 다변화가 안정성을 높인다는 이유로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19
이수페타시스: HDI 전환과 목표가

UBS는 5공장 HDI 생산능력과 7공장 투자 검토가 MultiLAM 이후 기술 전환 우려를 낮출 수 있다고 봤다. 장기 EPS 성장률 전망과 목표 PER은 낮춰 목표가를 190,000원으로 내렸지만, 하반기 믹스·판가와 이후 고객 확대를 이유로 Buy와 최선호 의견은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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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지역·채널 확장

맥쿼리는 2분기 K뷰티 밸류체인 실적이 대체로 기대에 부합하거나 웃돌았고, 미국 온라인 수요에 오프라인 입점과 유럽 진출이 더해졌다고 정리했다. 신규 지역·오프라인은 재고 확보 리드타임이 길어 브랜드뿐 아니라 ODM·패키징 주문의 가시성을 높이는 구조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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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업스트림과 ODM

펌텍코리아는 영업레버리지와 선케어 튜브 수요, 한국콜마 자회사 연우는 패키징 수요로 실적 개선을 보였다고 적었다. 한국콜마는 16% 영업이익률과 주문 규모 확대를 근거로 코스맥스보다 선호했으며, 주문 규모 차이가 ODM의 영업레버리지 차이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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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브랜드와 유통

아마존 프라임데이와 유럽 성장으로 브랜드 수요가 견조했고, APR은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성장성을 갖춘 최선호주로 제시됐다. 실리콘투의 미국·유럽 매출 비중, Ulta·Target·Olive Young·Nordstrom의 반응도 언급하며 ODM보다 브랜드, 업스트림에서는 펌텍코리아·한국콜마를 선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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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아이: 실적과 수주잔고

비에이치아이 2분기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53% 웃돌고 영업이익률은 15.4%를 기록했다. 매출 89%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구매 규모의 경제, 고마진 프로젝트 비중이 배경이며 신규 수주는 전분기 대비 반등했지만 전년동기 대비로는 감소한 상태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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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아이: 가이던스와 수주 위험

회사는 매출 가이던스를 1.1~1.2조원으로 올렸고 맥쿼리는 EPS 추정치를 상향했다. 반면 유럽 EPC 프로젝트 가능성 하락으로 신규 수주 가이던스는 1~1.4조원으로 낮췄으며, HRSG의 기초 수요가 견조하다는 평가와 낮아진 수주 가정은 함께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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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국내 성장 공백

클래시스는 리팟 레이저의 높은 기저와 Quadessy 재출시 지연 때문에 국내 단기 성장 촉매가 부족하다고 평가됐다. Aquapure·Volnewmer·Ultraformer 재출시 계획은 있으나 기존 제품 업그레이드여서, 장비 판매 감소를 되돌릴 수요 회복의 가시성은 낮다고 봤다.

26
클래시스: 일본·브라질 실행 위험

일본은 직접판매 전환 초기의 영업망 구축과 입찰 실패로, 브라질은 저마진 재고 소진과 현지 운영 안정화로 단기 공백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해외 사업이 국내 부진을 빠르게 메우기 어렵다는 판단이며, 신규 CEO의 AI·데이터 전략도 단기 수익화 방식은 명확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27
클래시스: 하향 조정

장비·소모품 전망을 낮춰 2027~2028년 EPS를 하향하고 Underperform과 31,000원 목표가를 제시했다. 목표 PER을 22배에서 11배로 낮춘 이유는 성장률 둔화와 미용의료기기 업종의 밸류에이션 하락이며, 국내외 회복 지연과 일본·브라질 실행이 위험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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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맥쿼리의 마진 진단

맥쿼리는 2분기 매출·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지만 원재료, 특히 CCL 비용 상승으로 자체 예상에는 못 미쳤다고 적었다. 다만 이는 구조적 악화보다 판가 인상과 고부가 믹스가 반영되기 전의 시차라고 보고, MultiLam 비중과 VIPPO ASP 인상을 하반기 마진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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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신규 고객 파이프라인

구글 TPUv8, 마이크로소프트 Maia 200, Meta·OpenAI 관련 수요와 AWS 서버 스위치가 MultiLam 전환·업그레이드 흐름으로 제시됐다. 국내 추가 생산능력과 중국 후난법인의 VIPPO 라인 증설도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대응과 실적 상승 여력의 근거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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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목표가 유지

맥쿼리는 판가 인상 가정을 높여 2026~2028년 EPS 추정치를 상향하고 215,000원 목표가를 유지했다. AI 데이터센터의 백엔드 스케일아웃 네트워크 투자가 고다층 MLB 수요를 키우고, MultiLam의 신규 고객이 빠르게 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생길 수 있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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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모바일과 AI 수요

CLSA는 애플 iPhone 18용 WMCM 소켓과 퀄컴 수요가 리노공업의 2분기 호실적을 이끌었다고 봤다. Apple Intelligence 보급을 위한 생산 계획과 CPO 고객 매출 증가도 들며, 모바일 수요와 새 AI 인프라 수요가 함께 성장 동력으로 부상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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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파업의 단기 영향

임금 협상 쟁점의 노사분규가 생산 병목과 출하 지연을 만들어 3분기 매출이 약 1,000억원에 머물 수 있다고 적었다. 다만 최종 수요가 바뀐 것은 아니고 지연 주문의 상당 부분이 4분기에 회복될 것으로 회사가 전망해, 이를 분기 간 인식 시점 문제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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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목표가 상향

강한 모바일 수요와 AI 수요를 반영해 EPS 전망을 높이고, CLSA는 Hold에서 Outperform으로 투자의견을 올리며 목표가를 130,000원으로 상향했다. ETF 자금 유출과 지분 매각, 코스닥 약세로 주가가 고점보다 50% 이상 하락했지만 펀더멘털 훼손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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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CGSI의 실적

CGSI는 2분기 매출 1,432억원, 영업이익 735억원, 영업이익률 51.3%의 사상 최대 실적을 정리했다. IC 테스트 소켓 출하와 테스트 핀 ASP, 고객사의 SoC 아키텍처 변화와 데이터센터 매출이 수요를 이끌었고, 최대 고객사 매출 급증과 환율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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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전면파업과 협상

2026년 3월 설립된 노조가 8월 초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들어가 절반 이상이 참여했고 생산이 사실상 마비됐다고 적었다. 노조의 요구가 완화돼 8월 말 타결 가능성을 보면서도, 3분기 매출·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각각 18%, 19%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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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이연과 위험

신규 공장의 11월 생산 확대를 바탕으로 3분기 미인식 매출이 4분기로 넘어갈 수 있어 연간 매출 전망치는 1%만 내렸다. Add는 유지했지만 목표 PER과 목표가는 낮췄고, 파업 장기화·모바일 SoC 소켓 점유율 하락을 하방 위험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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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CGSI의 2분기

CGSI는 데이터센터 수요로 2분기 매출 3,799억원, 영업이익 771억원을 기록했고, Multi-LAM 비중이 11%에서 23%로 높아진 점과 수주잔고 증가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고 정리했다. 중국법인의 서버 고객·구글향 매출도 안정적으로 늘어 고객 믹스가 강화됐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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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가격과 증설

구글을 포함한 세 고객이 약 15% 가격 인상에 합의했고, 전체 2H26 판가는 15~30% 오를 수 있다는 추정이 제시됐다. 6공장 1단계는 1Q27 양산으로 월 매출 생산능력을 1,550억원까지 높이며, Multi-LAM 중심 운영이 믹스와 영업레버리지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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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CGSI의 촉매와 위험

CGSI는 판가 인상과 고객 기반 확대를 근거로 Add와 200,000원 목표가를 유지했다. HDI 고객사 인증·공급 개시와 아마존 신규 수주를 촉매로 보되, 중국법인의 초고다층 MLB 전환 지연과 원재료 부족·생산능력 제약에 따른 공급 차질을 하방 위험으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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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Citi의 실적 해석

Citi는 Multi-Lam 판매 확대와 저마진 서버 제품 축소가 2분기 수익성을 개선했고, 수주잔고 ASP와 Multi-Lam 비중도 상승했다고 설명한다. 전략 고객 점유율과 기술 전환 우려가 있지만 고객 다변화, 생산능력 확대, HDI 공장 가능성으로 이익 성장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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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판가와 믹스

8~10월 약 15%의 판가 인상으로 원재료 가격 부담을 상쇄하고, 3분기 Multi-Lam 생산능력이 8천㎡로 늘어 고부가 제품 믹스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전망했다. 신규 고객 네 곳의 Multi-Lam·HDI 양산과 국내·중국 증설 계획도 기존 고객 점유율 우려를 보완하는 근거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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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밸류에이션 조정

Citi는 영업이익 추정치는 높였지만 AI PCB 공급망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PER을 36배에서 26배로 낮추고 목표가 150,000원은 유지했다. 신규 고객 내 점유율 확대와 HDI 공장 건설 확정은 멀티플 재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조건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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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외환 접근성 개선

Citi는 정부가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로드맵을 점검하면서 외국인 외환·증권 거래와 결제의 편의성을 높일 개선안을 발표했다고 정리했다. 24시간 외환거래, 장중 원화 유동성 부담 완화, 해외 직접 원화 보유·결제 체계가 한국 시장 접근의 마찰을 낮추는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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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e-FX와 결제기금

2026년 7월 6일 24시간 외환시장 운영이 시작됐고 8월 e-FX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적었다. 9월부터 결제촉진기금에 적격 주식·채권 출연을 허용하고, 10월부터 결제일 수취 예정 증권도 담보로 인정해 금융기관의 장중 원화 유동성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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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국제 원화 결제망

한국은행의 24시간 국제 원화 결제망이 구축되면 외국인은 국내 은행계좌 없이도 등록외국금융기관을 통해 해외에서 원화를 보유·이전하고 한국 증권 결제에 쓸 수 있다고 설명한다. 관련 규정은 8~9월 개정, 9월 시범 운영, 2027년 전면 시행 계획이며 MSCI 편입 과정의 인프라 문제를 개선하려는 조치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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