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86번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고용. 그러나. (86번가 데일리 2026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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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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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강연자/작성자
86번가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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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강한 고용 수치보다 데이터 전체가 가리키는 노동시장을 본다

미국 고용은 예상보다 크게 늘어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을 높였지만, 정부 고용의 되돌림과 계절조정의 특이성이 수치를 키웠다는 해석이 제시됐다. 단일 발표가 아닌 고용·물가 자료를 함께 봐야 금리 판단의 근거를 과장하지 않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

예상 밖 고용 증가는 금리 인상 기대를 다시 키웠다

고용은 예상 5.5만 순증보다 많은 16.2만 증가했고 직전 두 달도 상향 조정됐다. 참가율·가계 대상 고용·주당 근로시간도 함께 개선돼 표면적으로는 강한 결과였고, 시장에서는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이 높아졌다.

정부 고용과 계절조정이 이번 수치를 키웠을 수 있다

전월 급감했던 교육 관련 지방정부 일자리가 정상화됐고, 8월 비농업 고용은 계절조정 전에는 작년과 거의 같았지만 조정 뒤에는 오히려 늘었다. 매월 벤치마크를 바꾸는 방식으로 전환한 올해의 데이터 변화도 한 달 전 마이너스 고용과 이번 빅 서프라이즈를 함께 낳았을 가능성으로 제시된다.

노동시장과 금리는 물가까지 함께 봐야 한다

다른 고용 지표와 실업 선행자료까지 합치면 노동시장은 여전히 그냥저냥한 수준이며, 임금 상승률도 물가를 밀어 올릴 정도로 보이지 않는다는 판단이다. 기업의 채용·해고가 모두 낮은 저고용·저실업 구조에서는, 금리 판단의 중심도 노동시장보다 물가 자체로 옮겨가고 있다는 관점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4

26-9 미국 고용 데이터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예상치를 크게 웃돈 고용 발표만으로 미국 노동시장이 강해졌다고 보기 어렵고, 계절조정과 정부 고용의 일회성 되돌림을 함께 봐야 한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미국,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고용 ] 미국 고용 증가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시장은 5.5만 순증을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16.2만이 늘었습니다. 직전 2개월치도 5.5개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이처럼 고용 순증이 높은 것으로 나오자 다시금 9월 FOMC 회의 금리 인상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 ​ [ 세부 내용도 강해 ] 세부 내용도 전반적으로 강했습니다. ​ 그 동안 마이너스를 연이어 기록한 경제 활동 참가율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연이어 마이너스를 기록해오던 가계 대상 고용 증가도 이번에 플러스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주당 근로 시간도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 ​ [ 그러나 ] 그러나 이번 주에 나온 여러 고용 지표들 중에서 (구인/이직 보고서, ADP 월간 고용 보고서, 리벨리오 랩스 보고서) 유일하게 노동통계청에서 나온 고용 지표만 강했습니다. 여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고용 상황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그냥저냥입니다. ​ ​ [ 일회성 요인의 되돌림 ] 먼저 일회성 요인의 되돌림입니다. 전월에 정부 관련 고용이 일시적으로 크게 감소했는데, 이 부분이 정상화되었습니다. 이 중 교육 관련 지방 정부 일자리에서 계절조정치 적용시 시차가 발생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실제 그랬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월 발표 -5.8만 / 당월 발표 +4.2만) ​ 전월 발표때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었는데, 당시 정부 고용쪽 일회성 영향을 고려하면 그 영향이 반으로 준다는 말씀을 드린바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이번에는 이것이 되돌려지면서 반대로 예상 대비 높게 나오는데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 ​ [ 계절조정치의 강한 반영? ] 정부 고용에서도 드러나듯 계절조정치의 반영이 이슈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데에도 바로 이 계절조정치 반영의 특이성이 있습니다. ​ 다음은 지난 4년간 전월 대비 비농업 고용 순증의 계절조정치 반영 전과 후의 차이를 비교한 자료입니다. ; 2023년, 전 +32.8만 / 후 +21.8만 ; 2024년, 전 +22.7만 / 후 +0.9만 ; 2025년, 전 +15.7만 / 후 -7.0만 ; 2026년, 전 +15.4만 / 후 +16.2만 ​ 작년 8월과 올해 8월, 계절조정치 반영 전 비농업 고용 순증은 거의 같았습니다. 그러나 반영 후에는 큰 차이가 나버렸습니다. 지난 23년과 24년을 보아도 보통 8월은 계절조정치 반영 전 대비 반영 후에는 고용 순증 숫자가 제법 줄어듭니다. 그렇게 지난 몇 년간은 계절조정치를 반영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어찌된 영문인지 반영 후에 오히려 고용 숫자가 소폭 더 증가했습니다. ​ 결국 반영 전 기준으로 보면 고용 순증은 그냥저냥인 셈입니다. ​ ​ [ 올해는 변화가 많아 ] 이러면 또 조작한다는 의심이 대번에 들 수 있습니다만, 그보다는 올해 미국 노동통계청의 데이터 자체가 변화가 많을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하는 편이 더 낫습니다. 원래는 1년에 한 번씩 벤치마크를 수정해 나갔기에 수정시 고용이 대폭 변화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고쳐보겠다고 올해부터는 벤치마크를 가정하여 매월 변경해 나가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아마도 이 과정에서 앞서 계절조정치에 대한 문제도 생겨나는 것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결국 더 나은 데이터를 만들어 보겠다고 노력하겠다는 것인데, 한 달 전에는 마이너스 고용으로, 그리고 이번에는 빅 서프라이즈로 충격을 주게 되었습니다. ​ ​ [ 결국 데이터의 총체성 ] 그렇기에 결국 데이터의 총체성을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노동통계청의 고용 데이터만 볼 것이 아니라, ADP 자료도 보고, 리벨리오 랩스 자료도 보고, 구인/이직도 보고, 민간의 구인도 보고, 챌린저와 WARN과 같은 실업 선행자료도 보고, 매주 나오는 주간 실업 자료도 보고, 말입니다. ​ 이렇게 보면 결국 결론은 같은데, 미국 노동 시장은 그냥저냥입니다. 그리고 임금 상승률은 과거 2% 물가 상승률 당시에 나오던 수준입니다. 그렇기에 더 이상 임금 상승률이 인플레이션의 원천이 되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이고 말입니다. ​ 그리고 지금 미국 금리에 대해서는 노동 시장보다 물가 그 자체의 중요성이 훨씬 더 올라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티미라오스도 이번 데이터를 두고 '(고용 데이터가 잘 나옴으로 인해서) 금리 인상에 대한 반대 의견이 해소된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금리 인상의 근거가 마련되는 것도 아니다'라고 평했습니다. '연준 위원들이 노동 시장이 물가 압력의 원인이 아니라고 보고 있으며, 임금 상승률은 완만하기에, 물가를 낮추기 위해 고용 시장을 약화 시킬 필요는 없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란 겁니다. ​ ​ [ 참고할만한 바킨의 분석 ] 지금 미국의 노동 시장 상황을 가장 잘 설명한 이는 바킨 총재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 고용은 시장 예상 5.5만 순증보다 많은 16.2만 증가했고, 직전 2개월치도 5.5만 상향 조정됐다. 전월 -5.8만이던 교육 관련 지방정부 일자리는 당월 +4.2만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미국,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고용 ] 미국 고용 증가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시장은 5.5만 순증을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16.2만이 늘었습니다. 직전 2개월치도 5.5개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이처럼 고용 순증이 높은 것으로 나오자 다시금 9월 FOMC 회의 금리 인상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 ​ [ 세부 내용도 강해 ] 세부 내용도 전반적으로 강했습니다. ​ 그 동안 마이너스를 연이어 기록한 경제 활동 참가율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연이어 마이너스를 기록해오던 가계 대상 고용 증가도 이번에 플러스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주당 근로 시간도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 ​ [ 그러나 ] 그러나 이번 주에 나온 여러 고용 지표들 중에서 (구인/이직 보고서, ADP 월간 고용 보고서, 리벨리오 랩스 보고서) 유일하게 노동통계청에서 나온 고용 지표만 강했습니다. 여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고용 상황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그냥저냥입니다. ​ ​ [ 일회성 요인의 되돌림 ] 먼저 일회성 요인의 되돌림입니다. 전월에 정부 관련 고용이 일시적으로 크게 감소했는데, 이 부분이 정상화되었습니다. 이 중 교육 관련 지방 정부 일자리에서 계절조정치 적용시 시차가 발생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실제 그랬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월 발표 -5.8만 / 당월 발표 +4.2만) ​ 전월 발표때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었는데, 당시 정부 고용쪽 일회성 영향을 고려하면 그 영향이 반으로 준다는 말씀을 드린바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이번에는 이것이 되돌려지면서 반대로 예상 대비 높게 나오는데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 ​ [ 계절조정치의 강한 반영? ] 정부 고용에서도 드러나듯 계절조정치의 반영이 이슈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데에도 바로 이 계절조정치 반영의 특이성이 있습니다. ​ 다음은 지난 4년간 전월 대비 비농업 고용 순증의 계절조정치 반영 전과 후의 차이를 비교한 자료입니다. ; 2023년, 전 +32.8만 / 후 +21.8만 ; 2024년, 전 +22.7만 / 후 +0.9만 ; 2025년, 전 +15.7만 / 후 -7.0만 ; 2026년, 전 +15.4만 / 후 +16.2만 ​ 작년 8월과 올해 8월, 계절조정치 반영 전 비농업 고용 순증은 거의 같았습니다. 그러나 반영 후에는 큰 차이가 나버렸습니다. 지난 23년과 24년을 보아도 보통 8월은 계절조정치 반영 전 대비 반영 후에는 고용 순증 숫자가 제법 줄어듭니다. 그렇게 지난 몇 년간은 계절조정치를 반영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어찌된 영문인지 반영 후에 오히려 고용 숫자가 소폭 더 증가했습니다. ​ 결국 반영 전 기준으로 보면 고용 순증은 그냥저냥인 셈입니다. ​ ​ [ 올해는 변화가 많아 ] 이러면 또 조작한다는 의심이 대번에 들 수 있습니다만, 그보다는 올해 미국 노동통계청의 데이터 자체가 변화가 많을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하는 편이 더 낫습니다. 원래는 1년에 한 번씩 벤치마크를 수정해 나갔기에 수정시 고용이 대폭 변화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고쳐보겠다고 올해부터는 벤치마크를 가정하여 매월 변경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8월 비농업 고용은 계절조정 전 기준으로 작년과 비슷했지만 조정 후 수치가 달라졌고, 정부 고용의 일시적 감소가 되돌려진 점을 근거로 들었다. 다른 고용 지표들은 강하지 않았다는 점도 함께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미국,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고용 ] 미국 고용 증가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시장은 5.5만 순증을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16.2만이 늘었습니다. 직전 2개월치도 5.5개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이처럼 고용 순증이 높은 것으로 나오자 다시금 9월 FOMC 회의 금리 인상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 ​ [ 세부 내용도 강해 ] 세부 내용도 전반적으로 강했습니다. ​ 그 동안 마이너스를 연이어 기록한 경제 활동 참가율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연이어 마이너스를 기록해오던 가계 대상 고용 증가도 이번에 플러스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주당 근로 시간도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 ​ [ 그러나 ] 그러나 이번 주에 나온 여러 고용 지표들 중에서 (구인/이직 보고서, ADP 월간 고용 보고서, 리벨리오 랩스 보고서) 유일하게 노동통계청에서 나온 고용 지표만 강했습니다. 여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고용 상황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그냥저냥입니다. ​ ​ [ 일회성 요인의 되돌림 ] 먼저 일회성 요인의 되돌림입니다. 전월에 정부 관련 고용이 일시적으로 크게 감소했는데, 이 부분이 정상화되었습니다. 이 중 교육 관련 지방 정부 일자리에서 계절조정치 적용시 시차가 발생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실제 그랬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월 발표 -5.8만 / 당월 발표 +4.2만) ​ 전월 발표때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었는데, 당시 정부 고용쪽 일회성 영향을 고려하면 그 영향이 반으로 준다는 말씀을 드린바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이번에는 이것이 되돌려지면서 반대로 예상 대비 높게 나오는데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 ​ [ 계절조정치의 강한 반영? ] 정부 고용에서도 드러나듯 계절조정치의 반영이 이슈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데에도 바로 이 계절조정치 반영의 특이성이 있습니다. ​ 다음은 지난 4년간 전월 대비 비농업 고용 순증의 계절조정치 반영 전과 후의 차이를 비교한 자료입니다. ; 2023년, 전 +32.8만 / 후 +21.8만 ; 2024년, 전 +22.7만 / 후 +0.9만 ; 2025년, 전 +15.7만 / 후 -7.0만 ; 2026년, 전 +15.4만 / 후 +16.2만 ​ 작년 8월과 올해 8월, 계절조정치 반영 전 비농업 고용 순증은 거의 같았습니다. 그러나 반영 후에는 큰 차이가 나버렸습니다. 지난 23년과 24년을 보아도 보통 8월은 계절조정치 반영 전 대비 반영 후에는 고용 순증 숫자가 제법 줄어듭니다. 그렇게 지난 몇 년간은 계절조정치를 반영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어찌된 영문인지 반영 후에 오히려 고용 숫자가 소폭 더 증가했습니다. ​ 결국 반영 전 기준으로 보면 고용 순증은 그냥저냥인 셈입니다. ​ ​ [ 올해는 변화가 많아 ] 이러면 또 조작한다는 의심이 대번에 들 수 있습니다만, 그보다는 올해 미국 노동통계청의 데이터 자체가 변화가 많을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하는 편이 더 낫습니다. 원래는 1년에 한 번씩 벤치마크를 수정해 나갔기에 수정시 고용이 대폭 변화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고쳐보겠다고 올해부터는 벤치마크를 가정하여 매월 변경해 나가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아마도 이 과정에서 앞서 계절조정치에 대한 문제도 생겨나는 것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결국 더 나은 데이터를 만들어 보겠다고 노력하겠다는 것인데, 한 달 전에는 마이너스 고용으로, 그리고 이번에는 빅 서프라이즈로 충격을 주게 되었습니다. ​ ​ [ 결국 데이터의 총체성 ] 그렇기에 결국 데이터의 총체성을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노동통계청의 고용 데이터만 볼 것이 아니라, ADP 자료도 보고, 리벨리오 랩스 자료도 보고, 구인/이직도 보고, 민간의 구인도 보고, 챌린저와 WARN과 같은 실업 선행자료도 보고, 매주 나오는 주간 실업 자료도 보고, 말입니다. ​ 이렇게 보면 결국 결론은 같은데, 미국 노동 시장은 그냥저냥입니다. 그리고 임금 상승률은 과거 2% 물가 상승률 당시에 나오던 수준입니다. 그렇기에 더 이상 임금 상승률이 인플레이션의 원천이 되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이고 말입니다. ​ 그리고 지금 미국 금리에 대해서는 노동 시장보다 물가 그 자체의 중요성이 훨씬 더 올라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티미라오스도 이번 데이터를 두고 '(고용 데이터가 잘 나옴으로 인해서) 금리 인상에 대한 반대 의견이 해소된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금리 인상의 근거가 마련되는 것도 아니다'라고 평했습니다. '연준 위원들이 노동 시장이 물가 압력의 원인이 아니라고 보고 있으며, 임금 상승률은 완만하기에, 물가를 낮추기 위해 고용 시장을 약화 시킬 필요는 없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란 겁니다. ​ ​ [ 참고할만한 바킨의 분석 ] 지금 미국의 노동 시장 상황을 가장 잘 설명한 이는 바킨 총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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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미국 노동시장 판단을 위한 복수 지표 확인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노동시장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단일 고용지표의 큰 변동을 노동시장 전체 판단으로 받아들여도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노동통계청 고용만 보지 말고 ADP, 리벨리오 랩스, 구인·이직, 민간 구인, 챌린저·WARN 같은 실업 선행자료와 주간 실업자료를 함께 보아야 한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미국,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고용 ] 미국 고용 증가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습니다. 시장은 5.5만 순증을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16.2만이 늘었습니다. 직전 2개월치도 5.5개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이처럼 고용 순증이 높은 것으로 나오자 다시금 9월 FOMC 회의 금리 인상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 ​ [ 세부 내용도 강해 ] 세부 내용도 전반적으로 강했습니다. ​ 그 동안 마이너스를 연이어 기록한 경제 활동 참가율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연이어 마이너스를 기록해오던 가계 대상 고용 증가도 이번에 플러스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주당 근로 시간도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 ​ [ 그러나 ] 그러나 이번 주에 나온 여러 고용 지표들 중에서 (구인/이직 보고서, ADP 월간 고용 보고서, 리벨리오 랩스 보고서) 유일하게 노동통계청에서 나온 고용 지표만 강했습니다. 여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고용 상황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그냥저냥입니다. ​ ​ [ 일회성 요인의 되돌림 ] 먼저 일회성 요인의 되돌림입니다. 전월에 정부 관련 고용이 일시적으로 크게 감소했는데, 이 부분이 정상화되었습니다. 이 중 교육 관련 지방 정부 일자리에서 계절조정치 적용시 시차가 발생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실제 그랬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월 발표 -5.8만 / 당월 발표 +4.2만) ​ 전월 발표때 고용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었는데, 당시 정부 고용쪽 일회성 영향을 고려하면 그 영향이 반으로 준다는 말씀을 드린바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아마도 이 과정에서 앞서 계절조정치에 대한 문제도 생겨나는 것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결국 더 나은 데이터를 만들어 보겠다고 노력하겠다는 것인데, 한 달 전에는 마이너스 고용으로, 그리고 이번에는 빅 서프라이즈로 충격을 주게 되었습니다. ​ ​ [ 결국 데이터의 총체성 ] 그렇기에 결국 데이터의 총체성을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노동통계청의 고용 데이터만 볼 것이 아니라, ADP 자료도 보고, 리벨리오 랩스 자료도 보고, 구인/이직도 보고, 민간의 구인도 보고, 챌린저와 WARN과 같은 실업 선행자료도 보고, 매주 나오는 주간 실업 자료도 보고, 말입니다. ​ 이렇게 보면 결국 결론은 같은데, 미국 노동 시장은 그냥저냥입니다. 그리고 임금 상승률은 과거 2% 물가 상승률 당시에 나오던 수준입니다. 그렇기에 더 이상 임금 상승률이 인플레이션의 원천이 되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이고 말입니다. ​ 그리고 지금 미국 금리에 대해서는 노동 시장보다 물가 그 자체의 중요성이 훨씬 더 올라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티미라오스도 이번 데이터를 두고 '(고용 데이터가 잘 나옴으로 인해서) 금리 인상에 대한 반대 의견이 해소된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금리 인상의 근거가 마련되는 것도 아니다'라고 평했습니다. '연준 위원들이 노동 시장이 물가 압력의 원인이 아니라고 보고 있으며, 임금 상승률은 완만하기에, 물가를 낮추기 위해 고용 시장을 약화 시킬 필요는 없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란 겁니다. ​ ​ [ 참고할만한 바킨의 분석 ] 지금 미국의 노동 시장 상황을 가장 잘 설명한 이는 바킨 총재라고 생각합니다.

시점 관찰저고용·저실업 국면의 미국 노동시장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노동시장기준 2026.09.04

채용과 해고가 모두 낮은 노동시장은 어떤 구조로 안정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은 불확실성과 AI 도입 속에서 과잉 채용을 꺼리지만, 이미 구조조정을 거친 데다 AI로 줄일 명확한 경로가 제한적이고 실적도 견조해 해고 역시 늘지 않는다고 정리한다. 이민자 감소와 베이비부머 은퇴에 따른 일자리 수요 감소가 맞물려 저고용·저실업의 미묘한 균형이 이어진다는 바킨의 분석을 소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최근 그가 분석한 내용 중 일부를 다시금 소개할까 합니다. ​ <세 번째 미스터리는 안정적인 노동 시장입니다. 최근 '저 고용, 저 실업'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에 대한 바킨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 먼저 저 고용이 이어지고 있는 이유로 높은 불확실성을 꼽았습니다. AI를 비롯하여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기업들이 '과잉 채용의 위험'을 감수하고 싶어하지 않기에, 꼭 필요한 곳이 아니면 신규 채용을 꺼리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또한 기업들은 지금 AI를 통해 인력을 추가로 채용하지 않고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를 시험해 보고 싶어하는 것 같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 다만 그러면서도 해고도 증가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 이미 지난 몇 년간 인력 구조조정을 해왔기에 감축해야 할 과잉 인력이 줄어든 점 ; AI 해고 우려가 있지만 구체적으로 AI의 성과가 직접적으로 보이는 프로그래머나 고객 서비스 담당자를 제외하고는 AI로 인해 인력을 줄여야할 명확한 경로가 보이지 않는 점 ; 해고란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 것이기에 (심지어 경영자 조차도), 실적이 견조한 상황에서 굳이 해고에 나설 유인이 적다는 점 ​ 그러면서 지금과 같은 환경이 이민자 수의 감소와 인구 고령화로 인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증가와 같이 근본적인 일자리 수요의 감소와 맞물려 '저 고용, 저 실업'임에도 고용시장이 미묘한 균형을 이루면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고 말입니다.>

해석·전망물가와 노동시장 사이의 미국 금리 판단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노동시장

임금과 고용이 과열되지 않을 때 금리 판단에서 무엇을 더 중시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임금 상승률이 과거 2% 물가 상승률 때의 수준이며 노동시장이 물가 압력의 원인이 아니라는 인식 아래, 현재 미국 금리에서는 노동시장보다 물가 자체의 중요성이 더 높아졌다고 정리한다. 티미라오스의 평가를 빌려 고용 호조가 금리 인상 반대 의견을 누그러뜨릴 수는 있어도 인상의 근거를 새로 만들지는 않는다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마도 이 과정에서 앞서 계절조정치에 대한 문제도 생겨나는 것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결국 더 나은 데이터를 만들어 보겠다고 노력하겠다는 것인데, 한 달 전에는 마이너스 고용으로, 그리고 이번에는 빅 서프라이즈로 충격을 주게 되었습니다. ​ ​ [ 결국 데이터의 총체성 ] 그렇기에 결국 데이터의 총체성을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노동통계청의 고용 데이터만 볼 것이 아니라, ADP 자료도 보고, 리벨리오 랩스 자료도 보고, 구인/이직도 보고, 민간의 구인도 보고, 챌린저와 WARN과 같은 실업 선행자료도 보고, 매주 나오는 주간 실업 자료도 보고, 말입니다. ​ 이렇게 보면 결국 결론은 같은데, 미국 노동 시장은 그냥저냥입니다. 그리고 임금 상승률은 과거 2% 물가 상승률 당시에 나오던 수준입니다. 그렇기에 더 이상 임금 상승률이 인플레이션의 원천이 되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이고 말입니다. ​ 그리고 지금 미국 금리에 대해서는 노동 시장보다 물가 그 자체의 중요성이 훨씬 더 올라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티미라오스도 이번 데이터를 두고 '(고용 데이터가 잘 나옴으로 인해서) 금리 인상에 대한 반대 의견이 해소된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금리 인상의 근거가 마련되는 것도 아니다'라고 평했습니다. '연준 위원들이 노동 시장이 물가 압력의 원인이 아니라고 보고 있으며, 임금 상승률은 완만하기에, 물가를 낮추기 위해 고용 시장을 약화 시킬 필요는 없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란 겁니다. ​ ​ [ 참고할만한 바킨의 분석 ] 지금 미국의 노동 시장 상황을 가장 잘 설명한 이는 바킨 총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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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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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의 범위와 추종 매매에 대한 고지

종목 선택과 투자 시기는 각자의 판단과 책임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이곳의 자료와 의견은 개인적인 것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시장·섹터·종목을 예측하거나 추천하지도 않고, 제가 어디에 투자하는지도 말하지 않습니다. 친분을 내세워 제 포지션을 안다고 이야기하거나, 종목 이야기를 잘못 이해해 추종 매수·매도가 생기는 일은 전부 잘못된 정보입니다. 제 평생 리딩방을 열 일은 없고, 여기는 매크로를 어떻게 분석하는지 이야기하는 불통 채널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을 수 있으니, 불쾌하다면 이 글이 맞지 않는다는 뜻으로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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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크게 늘어난 미국 고용

미국 고용 증가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시장은 5.5만 순증을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16.2만이 늘었고, 직전 2개월치도 5.5만 상향 조정됐습니다. 고용 순증이 높게 나오자 9월 FOMC 회의 금리 인상 확률도 다시 높아졌습니다. 세부적으로도 그동안 마이너스를 기록하던 경제활동참가율이 올라갔고, 가계 대상 고용 증가는 플러스로 돌아섰으며 주당 근로시간도 소폭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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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지표는 노동통계청 발표만이었다

그런데 이번 주에 나온 구인·이직 보고서, ADP 월간 고용 보고서, 리벨리오 랩스 보고서 가운데 강했던 것은 노동통계청 고용 지표뿐입니다. 여러 이유를 하나씩 봐야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고용 상황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그냥저냥입니다. 먼저 전월 정부 관련 고용이 일시적으로 크게 감소했던 부분이 정상화됐습니다. 교육 관련 지방정부 일자리에 계절조정치 적용 시차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전월 -5.8만에서 당월 +4.2만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월 발표가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을 때도 정부 고용의 일회성 영향을 고려하면 충격이 반으로 준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그 되돌림이 예상보다 높은 결과에 영향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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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계절조정이 보여 준 예외적인 숫자

정부 고용에서도 드러나듯 계절조정치 반영이 이슈입니다. 지난 4년간 8월 비농업 고용 순증을 보면 계절조정 전·후가 2023년 +32.8만·+21.8만, 2024년 +22.7만·+0.9만, 2025년 +15.7만·-7.0만, 2026년 +15.4만·+16.2만입니다. 작년과 올해는 조정 전 순증이 거의 같았는데 조정 후에는 큰 차이가 났습니다. 지난 몇 년 8월은 보통 조정 뒤 숫자가 줄었지만, 이번에는 오히려 소폭 더 증가했습니다. 반영 전 기준으로 보면 고용 순증은 그냥저냥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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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바뀌는 벤치마크와 데이터 전체의 판단

이러면 조작한다는 의심이 대번에 들 수 있지만, 올해는 노동통계청 데이터 자체의 변화가 많을 수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하는 편이 낫습니다. 원래는 1년에 한 번 벤치마크를 수정해 고용이 대폭 바뀌는 단점이 있었고, 이를 고치려 올해부터는 벤치마크를 가정해 매월 변경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데이터를 만들려는 과정에서 계절조정치 문제도 생기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 달 전에는 마이너스 고용, 이번에는 빅 서프라이즈로 충격을 준 셈입니다. 그래서 노동통계청 자료만 보지 말고 ADP, 리벨리오 랩스, 구인·이직, 민간 구인, 챌린저와 WARN 같은 실업 선행자료, 주간 실업자료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이렇게 보면 미국 노동시장은 결국 그냥저냥이고, 임금 상승률도 과거 2% 물가 상승률 때의 수준입니다. 임금이 더 이상 인플레이션의 원천이 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지금 미국 금리는 노동시장보다 물가 그 자체의 중요성이 훨씬 더 올라갔습니다. 티미라오스도 고용 수치가 잘 나와 금리 인상 반대 의견은 해소된 듯하지만, 금리 인상의 근거가 마련되는 것은 아니라고 평했습니다. 연준 위원들이 노동시장을 물가 압력의 원인으로 보지 않고 임금 상승률도 완만하므로, 물가를 낮추기 위해 고용시장을 약화할 필요가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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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킨이 설명한 저고용·저실업의 균형

지금 미국 노동시장 상황은 바킨 총재의 분석이 가장 잘 설명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저고용·저실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고용의 이유로는 높은 불확실성이 제시됩니다. AI를 비롯해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기업들은 과잉 채용의 위험을 감수하고 싶어 하지 않아 꼭 필요한 곳이 아니면 신규 채용을 꺼립니다. AI로 인력을 더 뽑지 않고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시험해 보려는 모습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고가 늘지는 않는데, 이미 지난 몇 년간 구조조정을 해 감축할 과잉 인력이 줄었고, 프로그래머나 고객서비스 담당자 외에는 AI가 직접 인력을 줄일 명확한 경로가 보이지 않으며, 실적이 견조한데 굳이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 해고에 나설 유인도 적기 때문입니다. 이민자 수 감소와 인구 고령화에 따른 베이비부머 은퇴 증가처럼 근본적인 일자리 수요 감소가 맞물리면서, 저고용·저실업인데도 고용시장은 미묘한 균형 속에서 안정적 모습을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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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의 투자 책임 고지와 포지션 비공개 원칙은 분석 내용과 구분해 첫 flow에 남겼다.
생략 기록
  • 별도 이미지·차트 원본은 보존 원문에 포함되지 않아 수치 외의 시각 정보는 해석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채널의 투자 책임 고지와 포지션 비공개 원칙은 첫 flow에 보존했다. 고용 발표의 수치, 계절조정 전후 비교, 바킨의 해설은 순서대로 모두 회수했다.
판단의 범위
고용 수치만으로 금리 인상 근거가 마련됐다고 단정하지 않았고, 티미라오스의 평가는 인용된 범위에서만 남겼다.
원문의 유보
정부 고용의 계절조정 적용 시차와 매월 벤치마크 변경이 수치에 미친 영향은 작성자의 해석 또는 가능성으로만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