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케빈 워시 잭슨홀 연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워시의 매파 발언이 오전 급락의 금리 충격을 만들었지만, 장기금리가 잠잠해 국내 V자 반등을 완전히 막지는 못했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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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원화 강세 지속 — 1,368.60원, 장중 1,370 하회 1년 1개월 만 최저: 미 금리·달러 상승에도 유지 ESS 수주 하루 두 건 — SK온 9GWh(장중) + 삼성SDI 선그로우(장후): EV→ESS 성장축 이동의 첫 실증 미 장기금리 잠잠 — 워시 매파에도 30Y +0.2bp: V자의 연료 8월 월간 마감 — 코스피 +3.40% · 코스닥 +15.91% 🔴 나빠진 것 매수 주체의 단일화 — 개인·외인·기관 전부 매도, 기타법인 홀로 매수: 자사주 의존이 '완충'에서 '유일 엔진'으로 breadth 366/490 — 상승일 하락 우위 — "지수≠시장" 5번째, 장중 하락 종목 1,800개 안팎: 순환매 종료 → 반도체·2차전지 압축 장세 잭슨홀 매파 확정 — 9월 인상 확률 38.4→57%(동결 우세 → 인상 우세 역전), 미 2Y +11.8bp·10Y−2Y 37.2bp 재역전 경계 중동 군사 충돌 재개 —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한 달여 만. WTI 85弗 재상회 긴 듀레이션 섹터 −6% — 전력기기·원전: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중장기 호재)에도 금리 할인이 먼저 코스닥 대금 비중 16.4% — 5.38조로 늘었지만 비중은 18.7→16.4% 후퇴 (대형주 압축의 반작용) 외인 현물 매도 지속 — 7거래일 중 6일 매도, 오늘은 비차익 바스켓 한 줄 판정: 기술적으로는 좋아졌고(저점 높이기·V자·대금 회복·5일 이평 전환), 구조적으로는 나빠졌다(매수 주체 하나·breadth 압축). 오늘의 +0.46%는 시장이 산 게 아니라 자사주가 받친 지수다 — "자사주 없이도 반도체 대형주가 버티는지"가 내일부터의 질문이며, 그 첫 시험이 내일 아침 8월 반도체 수출 숫자다. 📋 전일(8/28) 관전 포인트 판정 ① 잭슨홀 채점 — 매파 🔴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 원문 구간 2
단 오늘의 '받는 손'이 자사주 단독이라는 점이 8/25(삼각편대 +3.95조)와의 차이. SECTION 04 섹터 인과 지도 — 오늘의 동인 3개 총평: 오전과 오후의 동인이 달랐다. 오전은 금리(워시)와 유가(중동)가 한 방향(인상)으로 합쳐진 무차별 매도 , 오후는 ESS 수주(SK온)·반도체 수출 기대·자사주가 만든 두 업종 압축 매수 . 그 사이에서 금리에 가장 민감한 '먼 미래 이익' 섹터(전력기기·원전)만 회복하지 못했다. DRIVER 01 · 🟢 확인 (오전) 금리 × 유가 = 인상 공포의 합류 워시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동결 우세가 인상 우세로 역전 SOX −3.47% · 엔비디아 −4.57% · 마벨 −10%대 — 시총 1위 업종의 하방 압력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 WTI 84~85弗: 유가→물가→금리→밸류 고리 → 개장 직후 반도체·바이오·원전·전력기기·방산 무차별 약세, 코스피 −3.55% DRIVER 02 · 🟢 공시 (오후) ESS 수주 하루 두 건 + 반도체 수출 기대 SK온–네오볼타 파워: 2027~31년 5년 9GWh LFP 파우치셀, 조지아 공장 생산 (협력 확대 시 최대 18GWh) 장 마감 후 삼성SDI → 세계 1위 ESS 업체 선그로우에 LFP 공급 보도 내일 8월 수출입 — 반도체 수출 호조 기대가 오후 투톱 매수의 근거 + 자사주 → 엘앤에프 +8.38% · 포스코퓨처엠 +7.62% · SK이노베이션 +7.18%(ESS+유가) · 삼성SDI +1.22% / 하이닉스 +1.27% · 삼전 +1.17% DRIVER 03 · 🟢 정책 → 🔴 역행 전력기기 규제 호재를 금리가 삼켰다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 국가비상사태 — 변압기·인버터·BESS·UPS·제어시스템: 미국 생산기반 보유 기업엔 중장기 호재 그런데도 −6%: 이 종목들은 몇 년 뒤 수주·이익을 앞당겨 평가받아 온 쪽 — 금리 상승 시 할인 폭이 가장 큼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워시 발언 뒤 9월 인상 확률이 38.4%에서 57%로 올랐고 미국 2년물 금리가 상승했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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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 지속 — 1,368.60원, 장중 1,370 하회 1년 1개월 만 최저: 미 금리·달러 상승에도 유지 ESS 수주 하루 두 건 — SK온 9GWh(장중) + 삼성SDI 선그로우(장후): EV→ESS 성장축 이동의 첫 실증 미 장기금리 잠잠 — 워시 매파에도 30Y +0.2bp: V자의 연료 8월 월간 마감 — 코스피 +3.40% · 코스닥 +15.91% 🔴 나빠진 것 매수 주체의 단일화 — 개인·외인·기관 전부 매도, 기타법인 홀로 매수: 자사주 의존이 '완충'에서 '유일 엔진'으로 breadth 366/490 — 상승일 하락 우위 — "지수≠시장" 5번째, 장중 하락 종목 1,800개 안팎: 순환매 종료 → 반도체·2차전지 압축 장세 잭슨홀 매파 확정 — 9월 인상 확률 38.4→57%(동결 우세 → 인상 우세 역전), 미 2Y +11.8bp·10Y−2Y 37.2bp 재역전 경계 중동 군사 충돌 재개 —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한 달여 만. WTI 85弗 재상회 긴 듀레이션 섹터 −6% — 전력기기·원전: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중장기 호재)에도 금리 할인이 먼저 코스닥 대금 비중 16.4% — 5.38조로 늘었지만 비중은 18.7→16.4% 후퇴 (대형주 압축의 반작용) 외인 현물 매도 지속 — 7거래일 중 6일 매도, 오늘은 비차익 바스켓 한 줄 판정: 기술적으로는 좋아졌고(저점 높이기·V자·대금 회복·5일 이평 전환), 구조적으로는 나빠졌다(매수 주체 하나·breadth 압축). 오늘의 +0.46%는 시장이 산 게 아니라 자사주가 받친 지수다 — "자사주 없이도 반도체 대형주가 버티는지"가 내일부터의 질문이며, 그 첫 시험이 내일 아침 8월 반도체 수출 숫자다. 📋 전일(8/28) 관전 포인트 판정 ① 잭슨홀 채점 — 매파 🔴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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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8/28) 관전 포인트 판정 ① 잭슨홀 채점 — 매파 🔴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단 장기금리는 잠잠(30Y +0.2bp) — 3분기 중 '힌트 매파적' 실현이나 시장 반응은 단기물에 집중, 장기 잠잠이 국내 V자를 허용 ② 월요일 6,800 회복 — 충족 🟢 종가 6,820.02 · 대금 27.54조(25조 조건 ✓). 갭은 −175p 하락 갭이었으나 종가·대금 두 조건 모두 통과 ③ 외인 매도 성격 — 바스켓 🟡 리포트 "비차익 매도 대량 출회" = 오늘은 지수 비중 축소형. 환율 1,368.6(1,370 하회) = '환전 이탈 아님' 유지. 8/26~28 소급 수치는 여전히 미수신 ④ 순환매 지속 + 급등주 과속 검증 — 중단 🔴 순환매 → 압축(반도체·2차전지 집중, breadth 366/490). 화장품·핀테크 익일 수급은 자료 미수신 ⚪ ⑤ 8/31 현대차 소각 — 수급 반응 🟢 현대차 +0.75%·기아 +2.03% 외인 매수 상위 진입. 실행 공시 확인은 대기 ⑥ 기타법인 8일째 — 지속 🟢 +1조5,773억, 누적 +11.73조 — 자사주 공백 리듬 미발동 ⑦ [이월] 코스닥 대금 5조·비중 20% — 반 충족 🟡 5.38조 ✓ / 비중 16.4% ✗ · 비차익·[0785]·예탁금 소급 ⚪ · 8월 물가·GDP 9월 초 대기 SECTION 01 거래대금 — 급락일에 대금이 돌아왔다: 6일 만의 25조 결정적 증거: 코스피 27.54조(+27.3%)는 8/21(34.35조) 이후 최대이며, 5일 이평이 23.55→23.83조로 8월 들어 처음 우상향 전환했다. 오전 급락에서 받아낸 돈이 실체였다는 뜻 — 다만 그 돈의 주체가 기타법인(자사주)이라는 점이 이 대금의 질을 결정한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피는 워시 매파와 중동 충돌 재개가 겹친 뒤 −175포인트 갭다운으로 출발해 장중 6,547.76까지 밀렸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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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끝판왕 월요일 마감시황 차분히 읽어 보세요.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3931993375/453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831.월).html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831.월) DEGURR MARKET CLOSE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8.31 (월) 장마감 · 8월 마지막 거래일 0831 장중 −3.55% → +0.46% · 저점에서 +272p V자 3주체 전부 매도 — 산 주체는 기타법인뿐 기타법인 8일 연속 · 누적 +11.73조 아침의 −3.55% 를 오후에 지웠다 — 그런데 지수를 들어올린 손은 자사주 하나 뿐이었다 워시의 매파 발언(9월 인상 확률 38→57%)과 미·이란 군사 충돌 재개가 겹치며 코스피는 −175p 갭다운으로 열고 6,547.76까지 밀렸다. 그러나 미 장기금리가 잠잠했고(30Y +0.2bp), SK온의 9GWh ESS 계약과 내일 반도체 수출 기대가 오후를 뒤집었다 — 갭 −175p를 장중 +206p로 역전한 세 번째이자 최대의 V자. 문제는 그 V의 매수 주체다: 개인·외인·기관이 합쳐 −1.58조를 팔았고, 기타법인(자사주 추정) 홀로 +1.58조를 샀다. 상승일인데 하락 종목이 490개 — 시장 전체가 아니라 반도체·2차전지로 자금이 압축된 하루.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코스피 6,820.02 ▲31.14 (+0.46%) · 저점 6,547.76 코스닥 834.29 ▼4.12 (−0.49%) · 저점 805.14 거래대금 (합산) 32.93조 전일比 +23.7% · 코스피 27.54조 (25조 회복 ✓) 기타법인 · 당일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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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 O 6,613.58 / L 6,547.76 / H 6,820.10 / C 6,820.02 09:00~09:30 6,613.58 → 6,547.76 저점 −175p 갭다운 후 추가 하락 — 워시 매파(9월 57%) + SOX −3.47% + 중동 충돌 재개, 업종 무차별 약세 10:00~12:00 6,690 → 6,640 횡보 1차 반등 후 재차 눌림 — 미 장기금리 진정(30Y +0.2bp) 확인하며 매도 심리 완화 13:00~15:30 6,690 → 6,820.02 SK온 9GWh 계약 + 반도체 수출 기대 + 자사주 — 오후 내내 우상향, 고가 마감 코스닥 — O 821.67 / L 805.14 / H 835.50 / C 834.29 09:00~09:30 821.67 → 805.14 저점 −3.97% — 코스피보다 깊은 낙폭 (금리 민감 성장주 비중) 10:00~12:00 813~817 바닥 다지기 반등 시도 약함 — 기관 매도(제약·바이오·전기전자) 지속 13:00~15:30 824 → 834.29 PCB·반도체 소부장·2차전지 저가 매수 — 개인 +2,533억, 낙폭 대부분 복구 갭 vs 장중 기여도 저점 높이기 3단 + V자 3연속 (코스피) 일자 시가 갭 장중 저점 비고 8/19 −341.1 −55.3 6,400.81 사이드카 급락 (역전 없음) 8/21 −92.6 +153.0 — 첫 역전 8/25 −161.0 +206.8 6,408.82 두 번째 역전 · 저점 재시험 8/31 −175.3 +206.4 6,547.76 세 번째 역전 · 최대 갭 · 저점 +139p 상향 갭은 커지는데(해외 충격 강도↑) 장중 역전 폭은 유지되고(국내 받는 손 일정) 저점은 올라간다 — 기술적으로는 바닥 구간의 전형. 단 오늘의 '받는 손'이 자사주 단독이라는 점이 8/25(삼각편대 +3.95조)와의 차이.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장기금리 30년물이 +0.2bp에 그쳐 장기물 반응이 제한됐고, 이것이 오후 반등을 허용한 배경이라는 연결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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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단 장기금리는 잠잠(30Y +0.2bp) — 3분기 중 '힌트 매파적' 실현이나 시장 반응은 단기물에 집중, 장기 잠잠이 국내 V자를 허용 ② 월요일 6,800 회복 — 충족 🟢 종가 6,820.02 · 대금 27.54조(25조 조건 ✓). 갭은 −175p 하락 갭이었으나 종가·대금 두 조건 모두 통과 ③ 외인 매도 성격 — 바스켓 🟡 리포트 "비차익 매도 대량 출회" = 오늘은 지수 비중 축소형. 환율 1,368.6(1,370 하회) = '환전 이탈 아님' 유지. 8/26~28 소급 수치는 여전히 미수신 ④ 순환매 지속 + 급등주 과속 검증 — 중단 🔴 순환매 → 압축(반도체·2차전지 집중, breadth 366/490). 화장품·핀테크 익일 수급은 자료 미수신 ⚪ ⑤ 8/31 현대차 소각 — 수급 반응 🟢 현대차 +0.75%·기아 +2.03% 외인 매수 상위 진입. 실행 공시 확인은 대기 ⑥ 기타법인 8일째 — 지속 🟢 +1조5,773억, 누적 +11.73조 — 자사주 공백 리듬 미발동 ⑦ [이월] 코스닥 대금 5조·비중 20% — 반 충족 🟡 5.38조 ✓ / 비중 16.4% ✗ · 비차익·[0785]·예탁금 소급 ⚪ · 8월 물가·GDP 9월 초 대기 SECTION 01 거래대금 — 급락일에 대금이 돌아왔다: 6일 만의 25조 결정적 증거: 코스피 27.54조(+27.3%)는 8/21(34.35조) 이후 최대이며, 5일 이평이 23.55→23.83조로 8월 들어 처음 우상향 전환했다. 오전 급락에서 받아낸 돈이 실체였다는 뜻 — 다만 그 돈의 주체가 기타법인(자사주)이라는 점이 이 대금의 질을 결정한다. 이벤트(잭슨홀·중동) 소화 국면의 대금 회복은 8/20(+5.89% 대반등, 28.07조)보다도 크다. 합산(코스피+코스닥) 일별 거래대금 · 6/1~8/31 코스피 — 27.54조 (전일比 +27.3%) 8월 평균 25.8조를 7거래일 만에 상회.
- 원문 구간 2
📋 전일(8/28) 관전 포인트 판정 ① 잭슨홀 채점 — 매파 🔴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단 장기금리는 잠잠(30Y +0.2bp) — 3분기 중 '힌트 매파적' 실현이나 시장 반응은 단기물에 집중, 장기 잠잠이 국내 V자를 허용 ② 월요일 6,800 회복 — 충족 🟢 종가 6,820.02 · 대금 27.54조(25조 조건 ✓). 갭은 −175p 하락 갭이었으나 종가·대금 두 조건 모두 통과 ③ 외인 매도 성격 — 바스켓 🟡 리포트 "비차익 매도 대량 출회" = 오늘은 지수 비중 축소형. 환율 1,368.6(1,370 하회) = '환전 이탈 아님' 유지. 8/26~28 소급 수치는 여전히 미수신 ④ 순환매 지속 + 급등주 과속 검증 — 중단 🔴 순환매 → 압축(반도체·2차전지 집중, breadth 366/490). 화장품·핀테크 익일 수급은 자료 미수신 ⚪ ⑤ 8/31 현대차 소각 — 수급 반응 🟢 현대차 +0.75%·기아 +2.03% 외인 매수 상위 진입. 실행 공시 확인은 대기 ⑥ 기타법인 8일째 — 지속 🟢 +1조5,773억, 누적 +11.73조 — 자사주 공백 리듬 미발동 ⑦ [이월] 코스닥 대금 5조·비중 20% — 반 충족 🟡 5.38조 ✓ / 비중 16.4% ✗ · 비차익·[0785]·예탁금 소급 ⚪ · 8월 물가·GDP 9월 초 대기 SECTION 01 거래대금 — 급락일에 대금이 돌아왔다: 6일 만의 25조 결정적 증거: 코스피 27.54조(+27.3%)는 8/21(34.35조) 이후 최대이며, 5일 이평이 23.55→23.83조로 8월 들어 처음 우상향 전환했다. 오전 급락에서 받아낸 돈이 실체였다는 뜻 — 다만 그 돈의 주체가 기타법인(자사주)이라는 점이 이 대금의 질을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