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 리포트 · 황금똥밭 연간 3기방

황금똥밭 연간 3기방 · 12시간 뷰 리포트 · 2026.09.01 00:00

유형
리포트
날짜
2026.09.01
강연자/작성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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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지수 반등은 확인됐지만 매수 기반은 좁아졌다

8월 31일 코스피는 급락을 되돌려 6,820.02로 마감했다. 다만 작성자는 자사주 매수와 반도체·2차전지 집중이 반등의 핵심 근거였다고 보며, 수출과 자사주 공백이 다음 조건이 된다고 판단한다.

V자 반등과 거래대금 회복

코스피는 −175포인트 갭다운 뒤 저점 6,547.76에서 반등해 +0.46%로 마감했고, 거래대금은 27.54조원으로 늘었다. 저점을 높이고 V자가 이어졌다는 기술적 개선은 확인됐지만, 급락을 받아낸 돈의 성격을 따로 봐야 한다.

자사주가 만든 단독 매수 구조

개인·외국인·기관이 합산 1조5,777억원을 팔고 기타법인이 1조5,773억원을 사며 수급이 거의 거울상으로 맞섰다. 작성자는 기술적으로는 좋아졌고 구조적으로는 나빠졌다고 평가하며, 지수 상승과 시장 체감의 괴리를 핵심 위험으로 둔다.

금리 충격 뒤 반도체·ESS로 압축

케빈 워시의 매파 발언과 미국·이란 충돌 재개는 오전의 무차별 약세를 만들었고, 오후에는 SK온 ESS 계약과 반도체 수출 기대가 반등을 이끌었다. 다만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이 많아 자금이 반도체와 2차전지에만 모였다는 판단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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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29

26-8 케빈 워시 잭슨홀 연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워시의 매파 발언이 오전 급락의 금리 충격을 만들었지만, 장기금리가 잠잠해 국내 V자 반등을 완전히 막지는 못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화 강세 지속 — 1,368.60원, 장중 1,370 하회 1년 1개월 만 최저: 미 금리·달러 상승에도 유지 ESS 수주 하루 두 건 — SK온 9GWh(장중) + 삼성SDI 선그로우(장후): EV→ESS 성장축 이동의 첫 실증 미 장기금리 잠잠 — 워시 매파에도 30Y +0.2bp: V자의 연료 8월 월간 마감 — 코스피 +3.40% · 코스닥 +15.91% 🔴 나빠진 것 매수 주체의 단일화 — 개인·외인·기관 전부 매도, 기타법인 홀로 매수: 자사주 의존이 '완충'에서 '유일 엔진'으로 breadth 366/490 — 상승일 하락 우위 — "지수≠시장" 5번째, 장중 하락 종목 1,800개 안팎: 순환매 종료 → 반도체·2차전지 압축 장세 잭슨홀 매파 확정 — 9월 인상 확률 38.4→57%(동결 우세 → 인상 우세 역전), 미 2Y +11.8bp·10Y−2Y 37.2bp 재역전 경계 중동 군사 충돌 재개 —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한 달여 만. WTI 85弗 재상회 긴 듀레이션 섹터 −6% — 전력기기·원전: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중장기 호재)에도 금리 할인이 먼저 코스닥 대금 비중 16.4% — 5.38조로 늘었지만 비중은 18.7→16.4% 후퇴 (대형주 압축의 반작용) 외인 현물 매도 지속 — 7거래일 중 6일 매도, 오늘은 비차익 바스켓 한 줄 판정: 기술적으로는 좋아졌고(저점 높이기·V자·대금 회복·5일 이평 전환), 구조적으로는 나빠졌다(매수 주체 하나·breadth 압축). 오늘의 +0.46%는 시장이 산 게 아니라 자사주가 받친 지수다 — "자사주 없이도 반도체 대형주가 버티는지"가 내일부터의 질문이며, 그 첫 시험이 내일 아침 8월 반도체 수출 숫자다. 📋 전일(8/28) 관전 포인트 판정 ① 잭슨홀 채점 — 매파 🔴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2. 원문 구간 2

    단 오늘의 '받는 손'이 자사주 단독이라는 점이 8/25(삼각편대 +3.95조)와의 차이. SECTION 04 섹터 인과 지도 — 오늘의 동인 3개 총평: 오전과 오후의 동인이 달랐다. 오전은 금리(워시)와 유가(중동)가 한 방향(인상)으로 합쳐진 무차별 매도 , 오후는 ESS 수주(SK온)·반도체 수출 기대·자사주가 만든 두 업종 압축 매수 . 그 사이에서 금리에 가장 민감한 '먼 미래 이익' 섹터(전력기기·원전)만 회복하지 못했다. DRIVER 01 · 🟢 확인 (오전) 금리 × 유가 = 인상 공포의 합류 워시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동결 우세가 인상 우세로 역전 SOX −3.47% · 엔비디아 −4.57% · 마벨 −10%대 — 시총 1위 업종의 하방 압력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 WTI 84~85弗: 유가→물가→금리→밸류 고리 → 개장 직후 반도체·바이오·원전·전력기기·방산 무차별 약세, 코스피 −3.55% DRIVER 02 · 🟢 공시 (오후) ESS 수주 하루 두 건 + 반도체 수출 기대 SK온–네오볼타 파워: 2027~31년 5년 9GWh LFP 파우치셀, 조지아 공장 생산 (협력 확대 시 최대 18GWh) 장 마감 후 삼성SDI → 세계 1위 ESS 업체 선그로우에 LFP 공급 보도 내일 8월 수출입 — 반도체 수출 호조 기대가 오후 투톱 매수의 근거 + 자사주 → 엘앤에프 +8.38% · 포스코퓨처엠 +7.62% · SK이노베이션 +7.18%(ESS+유가) · 삼성SDI +1.22% / 하이닉스 +1.27% · 삼전 +1.17% DRIVER 03 · 🟢 정책 → 🔴 역행 전력기기 규제 호재를 금리가 삼켰다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 국가비상사태 — 변압기·인버터·BESS·UPS·제어시스템: 미국 생산기반 보유 기업엔 중장기 호재 그런데도 −6%: 이 종목들은 몇 년 뒤 수주·이익을 앞당겨 평가받아 온 쪽 — 금리 상승 시 할인 폭이 가장 큼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워시 발언 뒤 9월 인상 확률이 38.4%에서 57%로 올랐고 미국 2년물 금리가 상승했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화 강세 지속 — 1,368.60원, 장중 1,370 하회 1년 1개월 만 최저: 미 금리·달러 상승에도 유지 ESS 수주 하루 두 건 — SK온 9GWh(장중) + 삼성SDI 선그로우(장후): EV→ESS 성장축 이동의 첫 실증 미 장기금리 잠잠 — 워시 매파에도 30Y +0.2bp: V자의 연료 8월 월간 마감 — 코스피 +3.40% · 코스닥 +15.91% 🔴 나빠진 것 매수 주체의 단일화 — 개인·외인·기관 전부 매도, 기타법인 홀로 매수: 자사주 의존이 '완충'에서 '유일 엔진'으로 breadth 366/490 — 상승일 하락 우위 — "지수≠시장" 5번째, 장중 하락 종목 1,800개 안팎: 순환매 종료 → 반도체·2차전지 압축 장세 잭슨홀 매파 확정 — 9월 인상 확률 38.4→57%(동결 우세 → 인상 우세 역전), 미 2Y +11.8bp·10Y−2Y 37.2bp 재역전 경계 중동 군사 충돌 재개 —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한 달여 만. WTI 85弗 재상회 긴 듀레이션 섹터 −6% — 전력기기·원전: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중장기 호재)에도 금리 할인이 먼저 코스닥 대금 비중 16.4% — 5.38조로 늘었지만 비중은 18.7→16.4% 후퇴 (대형주 압축의 반작용) 외인 현물 매도 지속 — 7거래일 중 6일 매도, 오늘은 비차익 바스켓 한 줄 판정: 기술적으로는 좋아졌고(저점 높이기·V자·대금 회복·5일 이평 전환), 구조적으로는 나빠졌다(매수 주체 하나·breadth 압축). 오늘의 +0.46%는 시장이 산 게 아니라 자사주가 받친 지수다 — "자사주 없이도 반도체 대형주가 버티는지"가 내일부터의 질문이며, 그 첫 시험이 내일 아침 8월 반도체 수출 숫자다. 📋 전일(8/28) 관전 포인트 판정 ① 잭슨홀 채점 — 매파 🔴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2. 원문 구간 2

    📋 전일(8/28) 관전 포인트 판정 ① 잭슨홀 채점 — 매파 🔴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단 장기금리는 잠잠(30Y +0.2bp) — 3분기 중 '힌트 매파적' 실현이나 시장 반응은 단기물에 집중, 장기 잠잠이 국내 V자를 허용 ② 월요일 6,800 회복 — 충족 🟢 종가 6,820.02 · 대금 27.54조(25조 조건 ✓). 갭은 −175p 하락 갭이었으나 종가·대금 두 조건 모두 통과 ③ 외인 매도 성격 — 바스켓 🟡 리포트 "비차익 매도 대량 출회" = 오늘은 지수 비중 축소형. 환율 1,368.6(1,370 하회) = '환전 이탈 아님' 유지. 8/26~28 소급 수치는 여전히 미수신 ④ 순환매 지속 + 급등주 과속 검증 — 중단 🔴 순환매 → 압축(반도체·2차전지 집중, breadth 366/490). 화장품·핀테크 익일 수급은 자료 미수신 ⚪ ⑤ 8/31 현대차 소각 — 수급 반응 🟢 현대차 +0.75%·기아 +2.03% 외인 매수 상위 진입. 실행 공시 확인은 대기 ⑥ 기타법인 8일째 — 지속 🟢 +1조5,773억, 누적 +11.73조 — 자사주 공백 리듬 미발동 ⑦ [이월] 코스닥 대금 5조·비중 20% — 반 충족 🟡 5.38조 ✓ / 비중 16.4% ✗ · 비차익·[0785]·예탁금 소급 ⚪ · 8월 물가·GDP 9월 초 대기 SECTION 01 거래대금 — 급락일에 대금이 돌아왔다: 6일 만의 25조 결정적 증거: 코스피 27.54조(+27.3%)는 8/21(34.35조) 이후 최대이며, 5일 이평이 23.55→23.83조로 8월 들어 처음 우상향 전환했다. 오전 급락에서 받아낸 돈이 실체였다는 뜻 — 다만 그 돈의 주체가 기타법인(자사주)이라는 점이 이 대금의 질을 결정한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스피는 워시 매파와 중동 충돌 재개가 겹친 뒤 −175포인트 갭다운으로 출발해 장중 6,547.76까지 밀렸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끝판왕 월요일 마감시황 차분히 읽어 보세요.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3931993375/453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831.월).html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831.월) DEGURR MARKET CLOSE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8.31 (월) 장마감 · 8월 마지막 거래일 0831 장중 −3.55% → +0.46% · 저점에서 +272p V자 3주체 전부 매도 — 산 주체는 기타법인뿐 기타법인 8일 연속 · 누적 +11.73조 아침의 −3.55% 를 오후에 지웠다 — 그런데 지수를 들어올린 손은 자사주 하나 뿐이었다 워시의 매파 발언(9월 인상 확률 38→57%)과 미·이란 군사 충돌 재개가 겹치며 코스피는 −175p 갭다운으로 열고 6,547.76까지 밀렸다. 그러나 미 장기금리가 잠잠했고(30Y +0.2bp), SK온의 9GWh ESS 계약과 내일 반도체 수출 기대가 오후를 뒤집었다 — 갭 −175p를 장중 +206p로 역전한 세 번째이자 최대의 V자. 문제는 그 V의 매수 주체다: 개인·외인·기관이 합쳐 −1.58조를 팔았고, 기타법인(자사주 추정) 홀로 +1.58조를 샀다. 상승일인데 하락 종목이 490개 — 시장 전체가 아니라 반도체·2차전지로 자금이 압축된 하루.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코스피 6,820.02 ▲31.14 (+0.46%) · 저점 6,547.76 코스닥 834.29 ▼4.12 (−0.49%) · 저점 805.14 거래대금 (합산) 32.93조 전일比 +23.7% · 코스피 27.54조 (25조 회복 ✓) 기타법인 · 당일 핵심

  2. 원문 구간 2

    코스피 — O 6,613.58 / L 6,547.76 / H 6,820.10 / C 6,820.02 09:00~09:30 6,613.58 → 6,547.76 저점 −175p 갭다운 후 추가 하락 — 워시 매파(9월 57%) + SOX −3.47% + 중동 충돌 재개, 업종 무차별 약세 10:00~12:00 6,690 → 6,640 횡보 1차 반등 후 재차 눌림 — 미 장기금리 진정(30Y +0.2bp) 확인하며 매도 심리 완화 13:00~15:30 6,690 → 6,820.02 SK온 9GWh 계약 + 반도체 수출 기대 + 자사주 — 오후 내내 우상향, 고가 마감 코스닥 — O 821.67 / L 805.14 / H 835.50 / C 834.29 09:00~09:30 821.67 → 805.14 저점 −3.97% — 코스피보다 깊은 낙폭 (금리 민감 성장주 비중) 10:00~12:00 813~817 바닥 다지기 반등 시도 약함 — 기관 매도(제약·바이오·전기전자) 지속 13:00~15:30 824 → 834.29 PCB·반도체 소부장·2차전지 저가 매수 — 개인 +2,533억, 낙폭 대부분 복구 갭 vs 장중 기여도 저점 높이기 3단 + V자 3연속 (코스피) 일자 시가 갭 장중 저점 비고 8/19 −341.1 −55.3 6,400.81 사이드카 급락 (역전 없음) 8/21 −92.6 +153.0 — 첫 역전 8/25 −161.0 +206.8 6,408.82 두 번째 역전 · 저점 재시험 8/31 −175.3 +206.4 6,547.76 세 번째 역전 · 최대 갭 · 저점 +139p 상향 갭은 커지는데(해외 충격 강도↑) 장중 역전 폭은 유지되고(국내 받는 손 일정) 저점은 올라간다 — 기술적으로는 바닥 구간의 전형. 단 오늘의 '받는 손'이 자사주 단독이라는 점이 8/25(삼각편대 +3.95조)와의 차이.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장기금리 30년물이 +0.2bp에 그쳐 장기물 반응이 제한됐고, 이것이 오후 반등을 허용한 배경이라는 연결을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단 장기금리는 잠잠(30Y +0.2bp) — 3분기 중 '힌트 매파적' 실현이나 시장 반응은 단기물에 집중, 장기 잠잠이 국내 V자를 허용 ② 월요일 6,800 회복 — 충족 🟢 종가 6,820.02 · 대금 27.54조(25조 조건 ✓). 갭은 −175p 하락 갭이었으나 종가·대금 두 조건 모두 통과 ③ 외인 매도 성격 — 바스켓 🟡 리포트 "비차익 매도 대량 출회" = 오늘은 지수 비중 축소형. 환율 1,368.6(1,370 하회) = '환전 이탈 아님' 유지. 8/26~28 소급 수치는 여전히 미수신 ④ 순환매 지속 + 급등주 과속 검증 — 중단 🔴 순환매 → 압축(반도체·2차전지 집중, breadth 366/490). 화장품·핀테크 익일 수급은 자료 미수신 ⚪ ⑤ 8/31 현대차 소각 — 수급 반응 🟢 현대차 +0.75%·기아 +2.03% 외인 매수 상위 진입. 실행 공시 확인은 대기 ⑥ 기타법인 8일째 — 지속 🟢 +1조5,773억, 누적 +11.73조 — 자사주 공백 리듬 미발동 ⑦ [이월] 코스닥 대금 5조·비중 20% — 반 충족 🟡 5.38조 ✓ / 비중 16.4% ✗ · 비차익·[0785]·예탁금 소급 ⚪ · 8월 물가·GDP 9월 초 대기 SECTION 01 거래대금 — 급락일에 대금이 돌아왔다: 6일 만의 25조 결정적 증거: 코스피 27.54조(+27.3%)는 8/21(34.35조) 이후 최대이며, 5일 이평이 23.55→23.83조로 8월 들어 처음 우상향 전환했다. 오전 급락에서 받아낸 돈이 실체였다는 뜻 — 다만 그 돈의 주체가 기타법인(자사주)이라는 점이 이 대금의 질을 결정한다. 이벤트(잭슨홀·중동) 소화 국면의 대금 회복은 8/20(+5.89% 대반등, 28.07조)보다도 크다. 합산(코스피+코스닥) 일별 거래대금 · 6/1~8/31 코스피 — 27.54조 (전일比 +27.3%) 8월 평균 25.8조를 7거래일 만에 상회.

  2. 원문 구간 2

    📋 전일(8/28) 관전 포인트 판정 ① 잭슨홀 채점 — 매파 🔴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단 장기금리는 잠잠(30Y +0.2bp) — 3분기 중 '힌트 매파적' 실현이나 시장 반응은 단기물에 집중, 장기 잠잠이 국내 V자를 허용 ② 월요일 6,800 회복 — 충족 🟢 종가 6,820.02 · 대금 27.54조(25조 조건 ✓). 갭은 −175p 하락 갭이었으나 종가·대금 두 조건 모두 통과 ③ 외인 매도 성격 — 바스켓 🟡 리포트 "비차익 매도 대량 출회" = 오늘은 지수 비중 축소형. 환율 1,368.6(1,370 하회) = '환전 이탈 아님' 유지. 8/26~28 소급 수치는 여전히 미수신 ④ 순환매 지속 + 급등주 과속 검증 — 중단 🔴 순환매 → 압축(반도체·2차전지 집중, breadth 366/490). 화장품·핀테크 익일 수급은 자료 미수신 ⚪ ⑤ 8/31 현대차 소각 — 수급 반응 🟢 현대차 +0.75%·기아 +2.03% 외인 매수 상위 진입. 실행 공시 확인은 대기 ⑥ 기타법인 8일째 — 지속 🟢 +1조5,773억, 누적 +11.73조 — 자사주 공백 리듬 미발동 ⑦ [이월] 코스닥 대금 5조·비중 20% — 반 충족 🟡 5.38조 ✓ / 비중 16.4% ✗ · 비차익·[0785]·예탁금 소급 ⚪ · 8월 물가·GDP 9월 초 대기 SECTION 01 거래대금 — 급락일에 대금이 돌아왔다: 6일 만의 25조 결정적 증거: 코스피 27.54조(+27.3%)는 8/21(34.35조) 이후 최대이며, 5일 이평이 23.55→23.83조로 8월 들어 처음 우상향 전환했다. 오전 급락에서 받아낸 돈이 실체였다는 뜻 — 다만 그 돈의 주체가 기타법인(자사주)이라는 점이 이 대금의 질을 결정한다.

발생진행 중발생월 26-8

26-8 미국의 이란 공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중동 군사 충돌 재개가 금리 부담과 함께 장 초반 무차별 매도의 한 축이 됐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화 강세 지속 — 1,368.60원, 장중 1,370 하회 1년 1개월 만 최저: 미 금리·달러 상승에도 유지 ESS 수주 하루 두 건 — SK온 9GWh(장중) + 삼성SDI 선그로우(장후): EV→ESS 성장축 이동의 첫 실증 미 장기금리 잠잠 — 워시 매파에도 30Y +0.2bp: V자의 연료 8월 월간 마감 — 코스피 +3.40% · 코스닥 +15.91% 🔴 나빠진 것 매수 주체의 단일화 — 개인·외인·기관 전부 매도, 기타법인 홀로 매수: 자사주 의존이 '완충'에서 '유일 엔진'으로 breadth 366/490 — 상승일 하락 우위 — "지수≠시장" 5번째, 장중 하락 종목 1,800개 안팎: 순환매 종료 → 반도체·2차전지 압축 장세 잭슨홀 매파 확정 — 9월 인상 확률 38.4→57%(동결 우세 → 인상 우세 역전), 미 2Y +11.8bp·10Y−2Y 37.2bp 재역전 경계 중동 군사 충돌 재개 —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한 달여 만. WTI 85弗 재상회 긴 듀레이션 섹터 −6% — 전력기기·원전: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중장기 호재)에도 금리 할인이 먼저 코스닥 대금 비중 16.4% — 5.38조로 늘었지만 비중은 18.7→16.4% 후퇴 (대형주 압축의 반작용) 외인 현물 매도 지속 — 7거래일 중 6일 매도, 오늘은 비차익 바스켓 한 줄 판정: 기술적으로는 좋아졌고(저점 높이기·V자·대금 회복·5일 이평 전환), 구조적으로는 나빠졌다(매수 주체 하나·breadth 압축). 오늘의 +0.46%는 시장이 산 게 아니라 자사주가 받친 지수다 — "자사주 없이도 반도체 대형주가 버티는지"가 내일부터의 질문이며, 그 첫 시험이 내일 아침 8월 반도체 수출 숫자다. 📋 전일(8/28) 관전 포인트 판정 ① 잭슨홀 채점 — 매파 🔴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2. 원문 구간 2

    SECTION 04 섹터 인과 지도 — 오늘의 동인 3개 총평: 오전과 오후의 동인이 달랐다. 오전은 금리(워시)와 유가(중동)가 한 방향(인상)으로 합쳐진 무차별 매도 , 오후는 ESS 수주(SK온)·반도체 수출 기대·자사주가 만든 두 업종 압축 매수 . 그 사이에서 금리에 가장 민감한 '먼 미래 이익' 섹터(전력기기·원전)만 회복하지 못했다. DRIVER 01 · 🟢 확인 (오전) 금리 × 유가 = 인상 공포의 합류 워시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동결 우세가 인상 우세로 역전 SOX −3.47% · 엔비디아 −4.57% · 마벨 −10%대 — 시총 1위 업종의 하방 압력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 WTI 84~85弗: 유가→물가→금리→밸류 고리 → 개장 직후 반도체·바이오·원전·전력기기·방산 무차별 약세, 코스피 −3.55% DRIVER 02 · 🟢 공시 (오후) ESS 수주 하루 두 건 + 반도체 수출 기대 SK온–네오볼타 파워: 2027~31년 5년 9GWh LFP 파우치셀, 조지아 공장 생산 (협력 확대 시 최대 18GWh) 장 마감 후 삼성SDI → 세계 1위 ESS 업체 선그로우에 LFP 공급 보도 내일 8월 수출입 — 반도체 수출 호조 기대가 오후 투톱 매수의 근거 + 자사주 → 엘앤에프 +8.38% · 포스코퓨처엠 +7.62% · SK이노베이션 +7.18%(ESS+유가) · 삼성SDI +1.22% / 하이닉스 +1.27% · 삼전 +1.17% DRIVER 03 · 🟢 정책 → 🔴 역행 전력기기 규제 호재를 금리가 삼켰다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 국가비상사태 — 변압기·인버터·BESS·UPS·제어시스템: 미국 생산기반 보유 기업엔 중장기 호재 그런데도 −6%: 이 종목들은 몇 년 뒤 수주·이익을 앞당겨 평가받아 온 쪽 — 금리 상승 시 할인 폭이 가장 큼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미국의 이란 라라크섬 타격과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을 언급하며 WTI가 85달러를 다시 넘었다고 적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화 강세 지속 — 1,368.60원, 장중 1,370 하회 1년 1개월 만 최저: 미 금리·달러 상승에도 유지 ESS 수주 하루 두 건 — SK온 9GWh(장중) + 삼성SDI 선그로우(장후): EV→ESS 성장축 이동의 첫 실증 미 장기금리 잠잠 — 워시 매파에도 30Y +0.2bp: V자의 연료 8월 월간 마감 — 코스피 +3.40% · 코스닥 +15.91% 🔴 나빠진 것 매수 주체의 단일화 — 개인·외인·기관 전부 매도, 기타법인 홀로 매수: 자사주 의존이 '완충'에서 '유일 엔진'으로 breadth 366/490 — 상승일 하락 우위 — "지수≠시장" 5번째, 장중 하락 종목 1,800개 안팎: 순환매 종료 → 반도체·2차전지 압축 장세 잭슨홀 매파 확정 — 9월 인상 확률 38.4→57%(동결 우세 → 인상 우세 역전), 미 2Y +11.8bp·10Y−2Y 37.2bp 재역전 경계 중동 군사 충돌 재개 —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한 달여 만. WTI 85弗 재상회 긴 듀레이션 섹터 −6% — 전력기기·원전: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중장기 호재)에도 금리 할인이 먼저 코스닥 대금 비중 16.4% — 5.38조로 늘었지만 비중은 18.7→16.4% 후퇴 (대형주 압축의 반작용) 외인 현물 매도 지속 — 7거래일 중 6일 매도, 오늘은 비차익 바스켓 한 줄 판정: 기술적으로는 좋아졌고(저점 높이기·V자·대금 회복·5일 이평 전환), 구조적으로는 나빠졌다(매수 주체 하나·breadth 압축). 오늘의 +0.46%는 시장이 산 게 아니라 자사주가 받친 지수다 — "자사주 없이도 반도체 대형주가 버티는지"가 내일부터의 질문이며, 그 첫 시험이 내일 아침 8월 반도체 수출 숫자다. 📋 전일(8/28) 관전 포인트 판정 ① 잭슨홀 채점 — 매파 🔴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2. 원문 구간 2

    WTI 원화 강세 지속 — 1,368.60원, 장중 1,370 하회 1년 1개월 만 최저: 미 금리·달러 상승에도 유지 85弗 재상회 ESS 수주 하루 두 건 — SK온 9GWh(장중) + 삼성SDI 선그로우(장후): EV→ESS 성장축 이동의 긴 듀레이션 섹터 −6% — 전력기기·원전: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중장기 호재)에도 금리 할 첫 실증 인이 먼저 미 장기금리 잠잠 — 워시 매파에도 30Y +0.2bp: V자의 연료 코스닥 대금 비중 16.4% — 5.38조로 늘었지만 비중은 18.7→16.4% 후퇴 (대형주 압축의 반작 용) 8월 월간 마감 — 코스피 +3.40% · 코스닥 +15.91% 외인 현물 매도 지속 — 7거래일 중 6일 매도, 오늘은 비차익 바스켓 한 줄 판정: 기술적으로는 좋아졌고(저점 높이기·V자·대금 회복·5일 이평 전환), 구조적으로는 나빠졌다(매수 주체 하나·breadth 압축). 오늘의 +0.46%는 시장이 산 게 아니라 자사주가 받친 지수다 — "자사주 없이도 반도체 대형주가 버티는지"가 내일부터의 질문이며, 그 첫 시험이 내일 아침 8월 반도체 수출 숫자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충돌 재개와 워시 매파가 함께 거론된 오전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저점까지 밀렸다고 기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코스닥 −4.12p = 갭 −16.74p + 장중 +12.62p — 저점 805.14(−3.97%)에서 +29.15p 복원, 역전에는 4.1p 부족. 코스피 — O 6,613.58 / L 6,547.76 / H 6,820.10 / C 6,820.02 09:00~09:30 6,613.58 → 6,547.76 저점 −175p 갭다운 후 추가 하락 — 워시 매파(9월 57%) + SOX −3.47% + 중동 충돌 재개, 업종 무차별 약세 10:00~12:00 6,690 → 6,640 횡보 1차 반등 후 재차 눌림 — 미 장기금리 진정(30Y +0.2bp) 확인하며 매도 심리 완화 13:00~15:30 6,690 → 6,820.02 SK온 9GWh 계약 + 반도체 수출 기대 + 자사주 — 오후 내내 우상향, 고가 마감 코스닥 — O 821.67 / L 805.14 / H 835.50 / C 834.29 09:00~09:30 821.67 → 805.14 저점 −3.97% — 코스피보다 깊은 낙폭 (금리 민감 성장주 비중) 10:00~12:00 813~817 바닥 다지기 반등 시도 약함 — 기관 매도(제약·바이오·전기전자) 지속 13:00~15:30 824 → 834.29 PCB·반도체 소부장·2차전지 저가 매수 — 개인 +2,533억, 낙폭 대부분 복구 갭 vs 장중 기여도 저점 높이기 3단 + V자 3연속 (코스피) 일자 시가 갭 장중 저점 비고 8/19 −341.1 −55.3 6,400.81 사이드카 급락 (역전 없음) 8/21 −92.6 +153.0 — 첫 역전 8/25 −161.0 +206.8 6,408.82 두 번째 역전 · 저점 재시험 8/31 −175.3 +206.4 6,547.76 세 번째 역전 · 최대 갭 · 저점 +139p 상향 갭은 커지는데(해외 충격 강도↑) 장중 역전 폭은 유지되고(국내 받는 손 일정) 저점은 올라간다 — 기술적으로는 바닥 구간의 전형.

  2. 원문 구간 2

    코스피 — O 6,613.58 / L 6,547.76 / H 6,820.10 / C 6,820.02 09:00~09:30 6,613.58 → 6,547.76 저점 −175p 갭다운 후 추가 하락 — 워시 매파(9월 57%) + SOX −3.47% + 중동 충돌 재개, 업종 무차별 약세 10:00~12:00 6,690 → 6,640 횡보 1차 반등 후 재차 눌림 — 미 장기금리 진정(30Y +0.2bp) 확인하며 매도 심리 완화 13:00~15:30 6,690 → 6,820.02 SK온 9GWh 계약 + 반도체 수출 기대 + 자사주 — 오후 내내 우상향, 고가 마감 코스닥 — O 821.67 / L 805.14 / H 835.50 / C 834.29 09:00~09:30 821.67 → 805.14 저점 −3.97% — 코스피보다 깊은 낙폭 (금리 민감 성장주 비중) 10:00~12:00 813~817 바닥 다지기 반등 시도 약함 — 기관 매도(제약·바이오·전기전자) 지속 13:00~15:30 824 → 834.29 PCB·반도체 소부장·2차전지 저가 매수 — 개인 +2,533억, 낙폭 대부분 복구 갭 vs 장중 기여도 저점 높이기 3단 + V자 3연속 (코스피) 일자 시가 갭 장중 저점 비고 8/19 −341.1 −55.3 6,400.81 사이드카 급락 (역전 없음) 8/21 −92.6 +153.0 — 첫 역전 8/25 −161.0 +206.8 6,408.82 두 번째 역전 · 저점 재시험 8/31 −175.3 +206.4 6,547.76 세 번째 역전 · 최대 갭 · 저점 +139p 상향 갭은 커지는데(해외 충격 강도↑) 장중 역전 폭은 유지되고(국내 받는 손 일정) 저점은 올라간다 — 기술적으로는 바닥 구간의 전형. 단 오늘의 '받는 손'이 자사주 단독이라는 점이 8/25(삼각편대 +3.95조)와의 차이.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유가 상승과 금리 인상이 같은 방향으로 작용해 오전 약세를 키웠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SECTION 04 섹터 인과 지도 — 오늘의 동인 3개 총평: 오전과 오후의 동인이 달랐다. 오전은 금리(워시)와 유가(중동)가 한 방향(인상)으로 합쳐진 무차별 매도 , 오후는 ESS 수주(SK온)·반도체 수출 기대·자사주가 만든 두 업종 압축 매수 . 그 사이에서 금리에 가장 민감한 '먼 미래 이익' 섹터(전력기기·원전)만 회복하지 못했다. DRIVER 01 · 🟢 확인 (오전) 금리 × 유가 = 인상 공포의 합류 워시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동결 우세가 인상 우세로 역전 SOX −3.47% · 엔비디아 −4.57% · 마벨 −10%대 — 시총 1위 업종의 하방 압력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 WTI 84~85弗: 유가→물가→금리→밸류 고리 → 개장 직후 반도체·바이오·원전·전력기기·방산 무차별 약세, 코스피 −3.55% DRIVER 02 · 🟢 공시 (오후) ESS 수주 하루 두 건 + 반도체 수출 기대 SK온–네오볼타 파워: 2027~31년 5년 9GWh LFP 파우치셀, 조지아 공장 생산 (협력 확대 시 최대 18GWh) 장 마감 후 삼성SDI → 세계 1위 ESS 업체 선그로우에 LFP 공급 보도 내일 8월 수출입 — 반도체 수출 호조 기대가 오후 투톱 매수의 근거 + 자사주 → 엘앤에프 +8.38% · 포스코퓨처엠 +7.62% · SK이노베이션 +7.18%(ESS+유가) · 삼성SDI +1.22% / 하이닉스 +1.27% · 삼전 +1.17% DRIVER 03 · 🟢 정책 → 🔴 역행 전력기기 규제 호재를 금리가 삼켰다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 국가비상사태 — 변압기·인버터·BESS·UPS·제어시스템: 미국 생산기반 보유 기업엔 중장기 호재 그런데도 −6%: 이 종목들은 몇 년 뒤 수주·이익을 앞당겨 평가받아 온 쪽 — 금리 상승 시 할인 폭이 가장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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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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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

[원문 유형] CEO 분석용 텔레그램 채널별 뷰 원문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묶음 주기] 12시간
[통합 구간] 2026-08-31T03:00:00+00:00 ~ 2026-08-31T15:0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모두 같은 유료 채널 작성자가 시간 순서대로 이어 낸 관점이다. 여러 글을 단순 나열하지 말고, 무엇을 사실 근거로 삼았는지, 작성자가 어떻게 해석했는지, 전망·확신·조건이 구간 안에서 어떻게 이어지거나 달라졌는지를 구분해 하나의 문서로 정리한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작성자 판단의 근거 원문이며, 외부 원문의 주장과 작성자 자신의 뷰를 섞지 않는다. 시간흐름순 정리에서는 게시 순서와 판단 강도, 유보 조건, 인상적인 표현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18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8.31 13:23:5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43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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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끝판왕 월요일 마감시황

차분히 읽어 보세요.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3931993375/453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831.월).html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831.월)

DEGURR MARKET CLOSE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8.31 (월) 장마감 · 8월 마지막 거래일 0831 장중 −3.55% → +0.46% · 저점에서 +272p V자 3주체 전부 매도 — 산 주체는 기타법인뿐 기타법인 8일 연속 · 누적 +11.73조
아침의 −3.55% 를 오후에 지웠다 —
그런데 지수를 들어올린 손은 자사주 하나 뿐이었다
워시의 매파 발언(9월 인상 확률 38→57%)과 미·이란 군사 충돌 재개가 겹치며 코스피는 −175p 갭다운으로 열고 6,547.76까지 밀렸다. 그러나 미 장기금리가 잠잠했고(30Y +0.2bp), SK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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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

+1조5,773억
8일 연속 — 3주체 −1조5,777억의 거울상
원/달러
1,368.60
▼3.9원 · 장중 1,370 하회 (1년 1개월 만 최저)
※ 미수신 명시: 수급 브리핑 마감판(비차익 확정 — 리포트는 "비차익 매도 대량 출회"로 정성 언급만)·HTS [2781]·[0785] 종목별·예탁금/신용·코스닥 급등주(에스피소프트·쿠콘) 익일 등락 미수신 — 수신 시 소급 갱신. 파생 누적·VKOSPI는 리포트 차트 판독 근사. 지수·수급·거래대금·OHLC는 장마감 확정치(FnGuide 지수추이).
MONEY FLOW · 나의 중심은 항상 돈의 흐름
오늘 지수를 산 주체는 하나였다 — 개인·외인·기관이 판 1.58조를 자사주가 그대로 받았다
3주체 합산 −1조5,777억 vs 기타법인 +1조5,773억: 4억 차이의 거울상. 외인은 비차익(바스켓)으로 지수 비중을 줄였고 기관은 전력기기·원전에서 차익을 냈는데, 그 물량을 받은 것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였다. 파생에서는 외인이 콜 매도를 청산하고 풋을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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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

돈이 빠진 곳 ▼
전력기기·원전 — 두산에너빌리티 −6.46% · 효성중공업 −6.03% · HD현대일렉트릭 −4.05% · LS ELECTRIC −3.26% (금리 → 먼 미래 이익 할인 확대)
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75% (K9 스페인 계약에도)
바이오 일부 — 알테오젠 −3.91% (키트루다SC 첫 마일스톤에도) · HLB −1.11%
금융·보험 — 삼성화재 −3.20% · 삼성생명 −1.29% · 신한지주 −0.73% (외인 매도 업종)
플랫폼 — NAVER −1.59% · 카카오 −1.23%
돈이 들어간 곳 ▲
2차전지 (ESS 축) — 엘앤에프 +8.38% · 포스코퓨처엠 +7.62% · SK이노베이션 +7.18% · 삼성SDI +1.22% (SK온 9GWh LFP 계약, 기관 유입)
반도체 부품 — LG전자 +7.44% · LG이노텍 +5.07% · 삼성전기 +2.60% (사흘째)
반도체 대형주 — SK하이닉스 +1.27% · 삼성전자 +1.17% · SK스퀘어 +0.88% (자사주 + 내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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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

원화 강세 지속 — 1,368.60원, 장중 1,370 하회 1년 1개월 만 최저: 미 금리·달러 상승에도 유지
ESS 수주 하루 두 건 — SK온 9GWh(장중) + 삼성SDI 선그로우(장후): EV→ESS 성장축 이동의 첫 실증
미 장기금리 잠잠 — 워시 매파에도 30Y +0.2bp: V자의 연료
8월 월간 마감 — 코스피 +3.40% · 코스닥 +15.91%
🔴 나빠진 것
매수 주체의 단일화 — 개인·외인·기관 전부 매도, 기타법인 홀로 매수: 자사주 의존이 '완충'에서 '유일 엔진'으로
breadth 366/490 — 상승일 하락 우위 — "지수≠시장" 5번째, 장중 하락 종목 1,800개 안팎: 순환매 종료 → 반도체·2차전지 압축 장세
잭슨홀 매파 확정 — 9월 인상 확률 38.4→57%(동결 우세 → 인상 우세 역전), 미 2Y +11.8bp·10Y−2Y 37.2bp 재역전 경계
중동 군사 충돌 재개 —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한 달여 만. WTI 85弗 재상회
긴 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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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

단 장기금리는 잠잠(30Y +0.2bp) — 3분기 중 '힌트 매파적' 실현이나 시장 반응은 단기물에 집중, 장기 잠잠이 국내 V자를 허용
② 월요일 6,800 회복 — 충족 🟢 종가 6,820.02 · 대금 27.54조(25조 조건 ✓). 갭은 −175p 하락 갭이었으나 종가·대금 두 조건 모두 통과
③ 외인 매도 성격 — 바스켓 🟡 리포트 "비차익 매도 대량 출회" = 오늘은 지수 비중 축소형. 환율 1,368.6(1,370 하회) = '환전 이탈 아님' 유지. 8/26~28 소급 수치는 여전히 미수신
④ 순환매 지속 + 급등주 과속 검증 — 중단 🔴 순환매 → 압축(반도체·2차전지 집중, breadth 366/490). 화장품·핀테크 익일 수급은 자료 미수신 ⚪
⑤ 8/31 현대차 소각 — 수급 반응 🟢 현대차 +0.75%·기아 +2.03% 외인 매수 상위 진입. 실행 공시 확인은 대기
⑥ 기타법인 8일째 — 지속 🟢 +1조5,773억, 누적 +11.73조 — 자사주 공백 리듬 미발동
⑦ [이월] 코스닥 대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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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7

V자 반등에 대금이 동반된 첫 사례 — 8/25 V자(28.81조, 감소)와 8/26(27.38조)은 '얇은 저점'이었고, 오늘은 '두꺼운 저점'. 다음 판정선: 5일 이평 우상향 유지(내일 24조 이상이면 지속).
코스닥 — 5.38조 (전일比 +8.2%)
절대 금액은 5조를 회복했으나 비중은 16.4%로 8/25~26 수준(16.3~16.4%)까지 후퇴 — 대형주로의 압축이 코스닥 비중을 다시 눌렀다. 장 후반 PCB·소부장·2차전지 저가 매수로 낙폭을 축소했지만, 8/27~28의 '코스닥 자력의 날' 흐름은 끊겼다.
구간
합산 평균
코스피
코스닥
코스닥 비중
6월
60.4조
50.3조
10.0조
16.6%
7월
43.0조
36.9조
6.1조
14.2%
8월 (20거래일, 확정)
31.8조
25.8조
6.0조
18.9%
8/31 (당일)
32.93조 +23.7%
27.54조 +27.3%
5.38조 +8.2%
16.4%
전체 평균 45.2조 · 기간 최저 8/10 26.14조 · 5일 이평: 합산 28.83조(↑)

8
원문 흐름 8

코스피 개인
+4,242
−1,453
매수→매도 급락 저점에서 받지 않음 (V자의 주인공 아님)
코스피 기관
−2,842
−7,922
매도 확대 사모 −5,231·금투 −2,465 — 원전·전력기기 차익
코스피 기타법인
+16,163
+15,773
8일 연속 누적 +11.73조 · 유일 매수 주체
코스닥 개인
+980
+2,533
확대 장 후반 저가 매수의 주체
코스닥 외국인
−929
−551
매도 축소
코스닥 기관
−34
−2,014
매도 확대 금투 −1,869 — 제약·바이오·전기전자·기계
기관별 상세 (억원, 확정)
주체
코스피
코스닥
금융투자 증권사 자기매매 계정. 프로그램 매매·ETF 설정/환매(LP 헤지)가 많이 잡히는 주체입니다.
−2,465
−1,869
투신(일반)
−265
+164
보험
+167
+10
연기금등
−357
−293
은행
+12
−11
기타금융
+217
+2
사모펀드 소수 투자자의 돈을 모아 운용하는 펀드. 시장 방향에 민감하게 포지션을 바꾸는 '발 빠른 돈'으로 읽힙니다.
−5,231

9
원문 흐름 9

코스닥에서만 +2,533억(장 후반 저가 매수). 8월 내내 '외인이 팔면 개인이 받는' 구도가 오늘은 작동하지 않았고, 그 자리를 자사주가 메웠다.
프로그램 매매 (차익/비차익)
📋 정성 확인 · 수치 대기 — 리포트: "프로그램 비차익 프로그램 매매 중 여러 종목을 바스켓으로 한꺼번에 사고파는 매매. 외국인 패시브 자금의 방향을 읽는 핵심 지표입니다. 매도가 크게 출회 — 개별 기업의 실적 훼손보다 금리 불확실성에 대응한 지수 비중 축소 성격". 지난 판의 질문(바스켓 vs 종목)에 대한 첫 답: 오늘은 바스켓. 8/26~31 4일치 확정 수치는 [2781]·수급 브리핑 마감판 수신 시 소급.
기타법인 순매수 8일 연속 (억원)
breadth 시장의 폭.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의 비율로, 지수 움직임이 시장 전체의 것인지 소수 대형주의 것인지 구분해 줍니다. — 전일 vs 당일
"지수≠시장" 5번째 — 이번엔 압축. 8/28은 하락일에 642개가 올랐고(확산), 오늘은 상승일에 490개가 내렸다(압축).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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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0

코스닥 −4.12p = 갭 −16.74p + 장중 +12.62p — 저점 805.14(−3.97%)에서 +29.15p 복원, 역전에는 4.1p 부족.
코스피 — O 6,613.58 / L 6,547.76 / H 6,820.10 / C 6,820.02
09:00~09:30
6,613.58 → 6,547.76 저점
−175p 갭다운 후 추가 하락 — 워시 매파(9월 57%) + SOX −3.47% + 중동 충돌 재개, 업종 무차별 약세
10:00~12:00
6,690 → 6,640 횡보
1차 반등 후 재차 눌림 — 미 장기금리 진정(30Y +0.2bp) 확인하며 매도 심리 완화
13:00~15:30
6,690 → 6,820.02
SK온 9GWh 계약 + 반도체 수출 기대 + 자사주 — 오후 내내 우상향, 고가 마감
코스닥 — O 821.67 / L 805.14 / H 835.50 / C 834.29
09:00~09:30
821.67 → 805.14 저점
−3.97% — 코스피보다 깊은 낙폭 (금리 민감 성장주 비중)
10

11
원문 흐름 11

단 오늘의 '받는 손'이 자사주 단독이라는 점이 8/25(삼각편대 +3.95조)와의 차이.
SECTION 04
섹터 인과 지도 — 오늘의 동인 3개
총평: 오전과 오후의 동인이 달랐다. 오전은 금리(워시)와 유가(중동)가 한 방향(인상)으로 합쳐진 무차별 매도 , 오후는 ESS 수주(SK온)·반도체 수출 기대·자사주가 만든 두 업종 압축 매수 . 그 사이에서 금리에 가장 민감한 '먼 미래 이익' 섹터(전력기기·원전)만 회복하지 못했다.
DRIVER 01 · 🟢 확인 (오전)
금리 × 유가 = 인상 공포의 합류
워시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동결 우세가 인상 우세로 역전
SOX −3.47% · 엔비디아 −4.57% · 마벨 −10%대 — 시총 1위 업종의 하방 압력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 WTI 84~85弗: 유가→물가→금리→밸류 고리
→ 개장 직후 반도체·바이오·원전·전력기기·방산 무차별 약세, 코스피 −3.55%
DRIVER 02 · 🟢

12
원문 흐름 12

최근 급등으로 밸류 부담 누적 → 중장기 호재보다 단기 차익이 먼저
→ 두산에너빌리티 −6.46% · 효성중공업 −6.03% · HD현대일렉트릭 −4.05% · LS ELECTRIC −3.26%
업종/그룹
대표 등락
확인된 이유
근거
2차전지 (ESS)
+1.2~+8.4%
SK온 9GWh LFP 계약(공시) + 기관 유입 + 장후 삼성SDI 선그로우 보도
🟢 공시
반도체 부품
+2.6~+7.4%
AI 서버 기판·MLCC·전장부품 가격 상승·공급 부족 기대 — 메모리와 부품 '따로 노는' 사흘째
🟢 확인
반도체 대형주
+0.9~+1.3%
자사주(기타법인) + 내일 수출 기대 — 오전 관세·차익 매도를 오후 역전
🟡 정황
자동차
+0.8~+2.0%
외인 매수 상위 — 글로벌 수요 + 피지컬 AI·로봇 기대, 소각 실행일
🟢 수급
삼성바이오로직스
+2.15%
유증 급락 하루 만 되돌림 (증자 규모 약 3.9조로 보도)
🟡 정황
전력기기·원전
−3.3~−6.5%
금리 상승 → 장기 이익 할인 + 밸류 부담 차익 (미 규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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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3

나흘 연속 주도 교체(원전·건설 → AI 3축 → 실적 소비재·금융 → 반도체·2차전지)이나, 오늘은 '회전'이 아니라 '수축'이다.
한 줄 요약: 오늘 지도의 펜은 워시가 쥐었고, 색칠은 SK온과 자사주가 했다 — 금리가 오르는 날, 시장은 '먼 이익'을 버리고 '가까운 계약'으로 도망쳤다.
SECTION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코스피
종목
등락
개별 뉴스 / 주체
LG전자
+7.44%
직접 뉴스 없음 전장·AI 서버 부품 가격 상승 기대, 부품주 차별화
포스코퓨처엠
+7.62%
8/31 SK온 ESS 계약 → 소재 밸류체인, 기관 유입
SK이노베이션
+7.18%
8/31 자회사 SK온 9GWh LFP 계약 + 유가 85弗 (이중 호재)
LG이노텍
+5.07%
직접 뉴스 없음 AI 서버용 기판 공급 부족 기대
삼성전기
+2.60%
8/27~ MLCC 인상 기대 — 사흘 연속 상승 (+4.13/+2.60/+2.60), 기관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
+2.15%
8/28~31 유증 규모 약 3.9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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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4

상한가
8종목
종목명 자료 미수신 ([0785] 수신 시 소급)
재료 역행 3건이 오늘의 특징. 두산에너빌(규제 호재)·한화에어로(K9 계약)·알테오젠(마일스톤) — 모두 당일 호재가 있었는데 하락했다. 공통점은 '먼 미래 이익'으로 평가받는 긴 듀레이션 종목이라는 것: 금리가 오르는 날에는 재료의 크기보다 이익의 시점 이 주가를 결정한다. 어제 뉴스판 교훈("파는 쪽인가 사는 쪽인가")에 이어 오늘의 추가 질문 — "그 이익은 언제 오는가".
SECTION 07
파생 포지션 & 변동성
VKOSPI 코스피200 옵션 가격에서 역산한 향후 30일 예상 변동성 지수. '공포지수'로 불리며, 수치가 내려가면 시장이 안정을 되찾고 있다는 뜻입니다. 종가 추이
포지션 판독 (누적, 만기 9/10 · 차트 판독 근사)
① 칼라 해제 — 외인이 방어를 풀었다. 콜 누적 ≈−50억(8/27) → +28억 (콜 매도 청산 → 순매수 전환), 풋 누적 ≈+355억 → +135억 (하방 헤지 대폭 축소). 잭슨홀 전에 걸어둔 '상단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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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5

미 금리·달러가 뛴 아침에도 강세 유지: 월말 수출업체 네고 + 한은 연속 인상 + 외환 달러 수급 개선. 외인 현물 매도 7일째 구도에서 원화가 계속 강한 것은 '환전 이탈 아님'의 3일째 물증.
국고채
3Y 3.788%
10년물 4.274% — 소폭 상승 마감. 미 인상 가능성은 국내 금리 상승 요인이지만 원화 강세와 외국인 채권 수요가 상승폭을 제한. 한은 연속 인상 + 워시 매파 = '양쪽 조임'이 현실화됐으나 장기물은 통제 범위.
유가 · 금
WTI $85+
85弗 재상회 — 미·이란 직접 충돌 재개, 호르무즈 통항량 전쟁 이전 크게 하회 + 유조선 기뢰 충돌 주장. 금은 $4,500대 — 금요일 −3.2%(4,511) 급락 후 미 금리 부담 vs 지정학 안전자산 수요가 맞서는 구간.
8월 월간 결산 (확정)
7/31 종가
8/31 종가
월간
8월 고점 / 저점
비고
코스피
6,595.45
6,820.02
+3.40%
7,216.62 / 6,080.25
진폭 1,136p(18.7%) — 사이드카 급락(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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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6

② 저점은 오르는데 폭은 좁아진다 — 기술 vs 체감의 괴리
6,400.81 → 6,408.82 → 6,547.76의 저점 높이기와 V자 3연속은 바닥 구간의 전형. 그런데 breadth는 366:490, 장중 하락 1,800개. 지수는 바닥을 다지고 시장은 좁아지는 조합 — 압축 장세는 지수 방어에는 유리하지만 '다음 주도주'를 만들지 못한다. 확인 지점: 상승일 상승 종목 비율 50% 복귀.
③ ESS 축의 등장 — EV 없이도 배터리가 오르는가
SK온 9GWh(장중) + 삼성SDI 선그로우(장후), 하루 두 건. 전기차 수요 정체 속에서 데이터센터·전력망용 ESS가 새 수요처로 확인됐고 시장은 소재(엘앤에프·포스코퓨처엠)부터 반응했다. 8/29 시리즈에서 세운 'EV→ESS 성장축 이동' 프레임의 첫 수주 실증. 확인 지점: 내일 SDI 선그로우 반응 + 추가 수주 공시 + LGES ESS 흑자전환.
④ "그 이익은 언제 오는가" — 금리가 고른 승자와 패자
같은 AI 인프라에서 메모리·부품·ESS 셀(가까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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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7

· 트럼프 , 베네수엘라산 원유 전략비축유 재충전 활용 계획 — 노후 설비·중질유 저장 적합성이 변수
· 중국 8월 제조업 PMI 개선됐으나 기준선 하회 지속 / 북한 "핵보유국 지위 불변"
국내 정책 · 경제
· 한미 에너지 안보 협력 강화 — 전력망·ESS·핵심 공급망 포함
· 원/달러 1,368.60 — 1년 1개월 만 최저, 월말 네고·연속 인상
· 내일 아침 8월 수출입 — 반도체 수출 확인이 오늘 오후 매수의 근거
기업 · 계약
· SK온 , 미 네오볼타 파워와 5년 9GWh LFP 파우치셀 공급 (조지아 공장, 최대 18GWh 확대 가능)
· 삼성SDI , 세계 1위 ESS 업체 선그로우에 LFP 공급 보도 (장 마감 후)
· SK하이닉스 , 일본 내 합작 메모리 생산시설 검토(전력·용수 요건) + HBM4E 베이스다이 일부 인텔 위탁 검토 — TSMC 의존도·파운드리 비용 절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스페인 K9 자주포 수출 실행계약 — 유럽 운용국 확대, 탄약·정비 후속 사업
· VLCC 운임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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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8

눈높이 미달
오후 매수 근거 붕괴 → 오늘 V자의 되감김. 저점 6,547 재시험 여부가 바닥 구간 판정을 좌우
해석 기준: 헤드라인 증가율보다 일평균 수출액과 메모리 단가 기여 . 확실성 법칙(기대→미달 시 되감김) 5번째 표본 후보.
확인 일정
9/1 (화) ★
한국 8월 수출입(아침) · 미 ISM 제조업·JOLTS(밤) · 애플 신임 CEO 취임 · Dell 실적
9/2 (수)
ADP 민간고용 · 브로드컴 실적(장후) — AI 마진 논쟁 4번째 (NVDA·MRVL 이어)
9/3 (목)
ISM 비제조업
9/4 (금) ★
미 8월 고용보고서 — 워시 "물가>고용" 이후 첫 고용, 9월 인상 확률(57%)의 분수령
수시
미·이란 추가 군사행동 / WTI 85弗 안착 여부 / 삼성SDI 선그로우 반응 / 수급 소급분(비차익 8/26~31·[0785]·예탁금)
가장 중요한 확인 지표 (다음 판 판정 기준):
① 8월 반도체 수출 채점 — 사상 최대급/부합/미달 3분기 + 투톱 반응 (확실성 법칙 5번째 표본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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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19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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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지수·수급·거래대금·OHLC는 2026-08-31 장마감 확정치(거래대금 집계 구간 6/1~8/31, FnGuide 지수추이 기준). 장중 궤적 곡선은 5분 차트 판독 + 공식 OHLC 고정점의 근사. 파생 누적·VKOSPI는 리포트 차트 판독 근사(공표 시점 상이 가능). 프로그램(차익/비차익) 수치·[0785]·예탁금은 미수신 — 수신 시 소급 갱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락은 마감 확정치(+1.17%/+1.27%) 기준, 리포트 본문 일부 표기(+0.77%/+1.14%)는 시차 수치로 판단. STT 교정: 에르셀릭 트릭→LS ELECTRIC, 국기와시→9GWh, 나라크 섬→라라크섬, 아벨→마벨, 나사주→자사주. 점선 밑줄 용어에 마우스를 올리면 쉬운 설명이 나옵니다.

===== 통합 원문 6 / 18 =====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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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0

· 보통은 선물이 현물보다 조금 비싼 게 정상인데
오늘은 거꾸로, 선물이 4포인트 더 싸게 마감
· 그러면 "비싼 현물 팔고 싼 선물 사는" 기계 매도가 자동으로 나옴
→ 그 물량이 -2,409억 (8/19 이후 최대)
· 여기에 거래대금 +27%, 장 막판 지수 급등까지 겹침
= 월말 마감 동시호가에 대량 주문이 몰려 생긴 일시적 왜곡일 가능성
→ 내일 선물 가격이 다시 현물 위로 올라오면 "왜곡"으로 확정
안 올라오면 외인 선물 매수를 못 믿게 되는 첫 신호

■ 금요일 관전 3 채점 → 1🟡 2🔴
① 하이닉스 -2조 투매 그 다음은? → 🟡 줄었지만 계속
외인 -2,104억 (6일째, 사흘 연속 매도 규모 감소)
기관 -5,410억 (사흘째) + 삼전까지 -5,929억으로 번짐
② 선물은 사고 현물은 파는 괴리, 어디로 풀리나? → 🔴 안 풀림
외인 선물 매수 닷새째(+3,608억)지만 규모는 사흘 연속 축소
+ 위에서 말한 선물 가격 역전까지
③ 개인 돈은 돌아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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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1

· 기관: 반도체 사흘 -3.3조 정리 확정, 삼성전기·금융주로 이동
하락 대비 상품(인버스)은 샀다 팔았다 세 번째 왕복
· 자사주: 8일째 혼자 받는 중 — 이게 멈추는 날이 진짜 시험

■ 내일 볼 것 3
① 선물 가격이 현물 위로 돌아오는지 (돌아오면 오늘은 월말 왜곡)
② 자사주 매수 페이스 유지 + 하이닉스 외인 매도 4일째 줄어드는지
③ 예탁금 3일째도 빠지는지 + 코스닥으로 간 개인 돈이 코스닥 거래대금을 키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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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7 / 18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8.31 21:46:4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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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2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1️⃣기술적으로는 좋아졌고(저점 높이기·V자·대금 회복·5일 이평 전환)
2️⃣구조적으로는 나빠졌다(매수 주체 하나·breadth 압축).

3️⃣오늘의 +0.46%는 시장이 산 게 아니라 자사주가 받친 지수 — "자사주 없이도 반도체 대형주가 버티는지"가 내일부터의 질문이며,
4️⃣그 첫 시험이 내일 아침 8월 반도체 수출 숫자다.

===== 통합 원문 9 / 18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8.31 21:53: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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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된 텔레그램 원문]
[원문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430
오후장에 수급 변화만 체크하면 될 월요일 같습니다.

매크로적으론 오늘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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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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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종목 뉴스 데일리 (0831, 월)

1️⃣아침엔 왜 그렇게 빠졌나
· 워시가 잭슨홀에서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였다"고 했죠. 9월 인상 확률이 38%에서 57%로 튀었습니다
→ 동결이 우세하던 판이 하루 만에 인상 우세로 뒤집힌 겁니다.. 여기에 SOX −3.47%, 엔비디아 −4.57%까지
→ 근데 30년물은 +0.2bp에 그쳤어요. 장기금리가 조용하니까 낮에 매도가 누그러진 거고요
· 미국이 이란 라라크섬을 때렸고, 이란은 요르단 미군기지를 보복 공격했습니다. 한 달여 만에 다시 붙은 거죠
→ 유가 오르면 물가, 물가 오르면 연준 인상 명분, 미국 금리 오르면 우리 밸류 부담.. 결국 둘 다 '금리 인상' 한 점으

24
원문 흐름 24

하루에 두 곳이 나란히 ESS 계약을 냈다? 내일 이어지는지가 진짜 시험입니다

3️⃣ 반도체 — 오전엔 팔고 오후엔 샀다
· 삼성전자 +1.17% · SK하이닉스 +1.27% · SK스퀘어 +0.88%
→ 오전엔 외인 차익에 관세 검토까지 겹쳐서 지수를 끌어내렸죠. 오후에 자사주 매수가 이어졌고, 내일 아침 8월 수출에서 반도체 숫자가 잘 나올 거란 기대가 퍼지면서 방향이 바뀐 겁니다
· SK하이닉스, HBM4E 베이스다이 일부를 인텔에 맡기는 방안 검토
→ 베이스다이는 HBM 맨 아래 깔려서 데이터 주고받는 층인데 지금은 TSMC가 다 합니다. 공급처 늘려서 파운드리 비용이랑 의존도 낮추겠다는 거죠. TSMC가 27년부터 5~10% 올린다니까.. 뭐 그럼 다른 데 알아보겠죠
· SK하이닉스, 일본에 합작 메모리 공장 검토 — 전력·용수 되는 곳이면 어디든 본다고
· 부품은 따로 놉니다 — LG전자 +7.44% · LG이노텍 +5.07% · 삼성전기 +2.60%
→ 금요일에도 대형 반도체 빠지는 날 삼성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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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5

→ K9 쓰는 나라가 유럽에서 늘면 탄약·정비 부품으로 장사가 넓어지는 건데.. 오늘은 방산도 금리 차익 대상이었습니다
· 미군 수뇌부가 "이란전 길어지면 유럽·태평양 대응 여력 준다"고 경고. 패트리엇·THAAD 재고가 줄고 있다는 겁니다
→ 미국이 방산 생산을 늘려야 한다는 얘기고, 국내 방산엔 중장기 수요로 이어질 대목이에요
· 한미가 전력망·ESS 핵심 공급망 포함해서 에너지안보 협력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5️⃣ 바이오·자동차·조선
· 삼성바이오로직스 +2.15% — 금요일 유증으로 −6.78% 맞은 거 하루 만에 되돌렸네요. 증자 규모는 약 3.9조로 나왔습니다
· 알테오젠 −3.91% — 키트루다SC 상업 판매 첫 마일스톤 받았다는 소식이 있었는데도 빠졌어요. HLB도 −1.11%
→ 바이오는 금리보다 돈을 어떻게 조달하냐, 임상·기술이전 성과가 어떠냐로 종목별로 갈립니다
· 현대차 +0.75% · 기아 +2.03% — 외인 매수 상위에 둘 다 들어왔습니다
→ 글로벌 수요에 피지컬 AI·로봇 기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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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6

·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산 원유로 전략비축유 채우겠다고 했습니다
→ 금요일 정유주 밀어올린 재료의 연장인데요. 설비가 낡아서 복구에 시간 걸리고 중질유 저장이 맞는지도 따져봐야 해서 실제 공급이 빨리 늘긴 어렵다는 지적이 같이 나옵니다

7️⃣ 단신
· 중국 8월 제조업 PMI, 전월보단 나아졌는데 여전히 기준선 아래. 중국 민감 업종엔 부담 계속입니다
· 북한 "핵보유국 지위 안 변한다"

내일부터가 진짜
ⓐ 내일 아침 8월 수출입 ★ — 오늘 오후 반도체를 끌어올린 기대가 여기 다 걸려 있어요. 반도체 수출 숫자가 확인되냐가 첫 번째
ⓑ 화 ISM 제조업·JOLTS·애플 신임 CEO 취임·Dell 실적 / 수 ADP·브로드컴(장후) / 목 ISM 비제조업 / 금 미 고용보고서
→ 워시가 물가 강조한 만큼 이 지표들 따라 9월 인상 확률이 움직입니다.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분위기 가늠하는 자리고요
ⓒ 미국-이란이 더 붙는지, WTI가 85달러 위에서 굳어지는지
ⓓ 외인 현물 매도가 진정되는지.. 그리고 자

27
원문 흐름 27

마찬가지 성장률이 인플레이션 보다 높으면 문제는 없는 것 역시 같은 논리.

근데 그걸 못믿으니 장기금리가 오르는 것.

텀프리미엄..

===== 통합 원문 13 / 18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8.31 22:36:3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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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미국의 성장이 부채 발행속도 보다 빠르다면 미 국채는 알아서 잘팔릴 것이죠..

코인으로 사려고 하고
중국 옆구리 쿡쿡하고
바이백하고

이럴 필요가 없는 것이죠. 그런데 그게 아니니까.. 국채 구걸을 하는 것이고

===== 통합 원문 14 / 18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8.31 22: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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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28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831.월)

DEGURR MARKET CLOSE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8.31 (월) 장마감 · 8월 마지막 거래일 0831 장중 −3.55% → +0.46% · 저점에서 +272p V자 3주체 전부 매도 — 산 주체는 기타법인뿐 기타법인 8일 연속 · 누적 +11.73조
아침의 −3.55% 를 오후에 지웠다 —
그런데 지수를 들어올린 손은 자사주 하나 뿐이었다
워시의 매파 발언(9월 인상 확률 38→57%)과 미·이란 군사 충돌 재개가 겹치며 코스피는 −175p 갭다운으로 열고 6,547.76까지 밀렸다. 그러나 미 장기금리가 잠잠했고(30Y +0.2bp), SK온의 9GWh ESS 계약과 내일 반도체 수출 기대가 오후를 뒤집었다 — 갭 −175p를 장중 +206p로 역전한 세 번째이자 최대의 V자. 문제는 그 V의 매수 주체다: 개인·외인·기관이 합쳐 −1.58조를 팔았고, 기타법인(자사주 추정) 홀로 +1.58조를 샀다. 상승일인데 하락 종목이 490개 — 시장 전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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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 누적·VKOSPI는 리포트 차트 판독 근사. 지수·수급·거래대금·OHLC는 장마감 확정치(FnGuide 지수추이).
MONEY FLOW · 나의 중심은 항상 돈의 흐름
오늘 지수를 산 주체는 하나였다 — 개인·외인·기관이 판 1.58조를 자사주가 그대로 받았다
3주체 합산 −1조5,777억 vs 기타법인 +1조5,773억: 4억 차이의 거울상. 외인은 비차익(바스켓)으로 지수 비중을 줄였고 기관은 전력기기·원전에서 차익을 냈는데, 그 물량을 받은 것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였다. 파생에서는 외인이 콜 매도를 청산하고 풋을 줄여 '칼라 방어'를 풀었다 — 현물은 줄이고 파생은 낙관 쪽.
① 외국인
비차익 매도 = 지수 비중 축소
코스피 −6,402억 (7일 중 6일 매도)
운송장비(현대차·기아)·일부 IT서비스 매수 vs 전기전자·금융·보험·건설·화학·금속 매도 — 리포트 "프로그램 비차익 매도 대량 출회": 종목 훼손이 아닌 금리 불확실성 대응 바스켓 축소
② 기관
긴 듀레이션에서 차익
코스피 −7,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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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 삼성화재 −3.20% · 삼성생명 −1.29% · 신한지주 −0.73% (외인 매도 업종)
플랫폼 — NAVER −1.59% · 카카오 −1.23%
돈이 들어간 곳 ▲
2차전지 (ESS 축) — 엘앤에프 +8.38% · 포스코퓨처엠 +7.62% · SK이노베이션 +7.18% · 삼성SDI +1.22% (SK온 9GWh LFP 계약, 기관 유입)
반도체 부품 — LG전자 +7.44% · LG이노텍 +5.07% · 삼성전기 +2.60% (사흘째)
반도체 대형주 — SK하이닉스 +1.27% · 삼성전자 +1.17% · SK스퀘어 +0.88% (자사주 + 내일 수출 기대)
자동차 — 기아 +2.03% · 현대차 +0.75% (외인 매수 상위, 소각 실행일)
삼성바이오로직스 +2.15% — 유증 급락 하루 만 되돌림 (증자 규모 약 3.9조로 보도)
SECTION 00
전일 대비 — 무엇이 좋아졌고 무엇이 나빠졌나
🟢 좋아진 것
6,800 회복 + 대금 25조 회복 — 6,820.02 · 코스피 27.54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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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1

8월 월간 마감 — 코스피 +3.40% · 코스닥 +15.91%
🔴 나빠진 것
매수 주체의 단일화 — 개인·외인·기관 전부 매도, 기타법인 홀로 매수: 자사주 의존이 '완충'에서 '유일 엔진'으로
breadth 366/490 — 상승일 하락 우위 — "지수≠시장" 5번째, 장중 하락 종목 1,800개 안팎: 순환매 종료 → 반도체·2차전지 압축 장세
잭슨홀 매파 확정 — 9월 인상 확률 38.4→57%(동결 우세 → 인상 우세 역전), 미 2Y +11.8bp·10Y−2Y 37.2bp 재역전 경계
중동 군사 충돌 재개 —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한 달여 만. WTI 85弗 재상회
긴 듀레이션 섹터 −6% — 전력기기·원전: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중장기 호재)에도 금리 할인이 먼저
코스닥 대금 비중 16.4% — 5.38조로 늘었지만 비중은 18.7→16.4% 후퇴 (대형주 압축의 반작용)
외인 현물 매도 지속 — 7거래일 중 6일 매도, 오늘은 비차익 바스켓
한 줄 판정: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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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2

③ 외인 매도 성격 — 바스켓 🟡 리포트 "비차익 매도 대량 출회" = 오늘은 지수 비중 축소형. 환율 1,368.6(1,370 하회) = '환전 이탈 아님' 유지. 8/26~28 소급 수치는 여전히 미수신
④ 순환매 지속 + 급등주 과속 검증 — 중단 🔴 순환매 → 압축(반도체·2차전지 집중, breadth 366/490). 화장품·핀테크 익일 수급은 자료 미수신 ⚪
⑤ 8/31 현대차 소각 — 수급 반응 🟢 현대차 +0.75%·기아 +2.03% 외인 매수 상위 진입. 실행 공시 확인은 대기
⑥ 기타법인 8일째 — 지속 🟢 +1조5,773억, 누적 +11.73조 — 자사주 공백 리듬 미발동
⑦ [이월] 코스닥 대금 5조·비중 20% — 반 충족 🟡 5.38조 ✓ / 비중 16.4% ✗ · 비차익·[0785]·예탁금 소급 ⚪ · 8월 물가·GDP 9월 초 대기
SECTION 01
거래대금 — 급락일에 대금이 돌아왔다: 6일 만의 25조
결정적 증거: 코스피 27.54조(+27.3%)는 8/21(34.35조) 이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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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3

절대 금액은 5조를 회복했으나 비중은 16.4%로 8/25~26 수준(16.3~16.4%)까지 후퇴 — 대형주로의 압축이 코스닥 비중을 다시 눌렀다. 장 후반 PCB·소부장·2차전지 저가 매수로 낙폭을 축소했지만, 8/27~28의 '코스닥 자력의 날' 흐름은 끊겼다.
구간
합산 평균
코스피
코스닥
코스닥 비중
6월
60.4조
50.3조
10.0조
16.6%
7월
43.0조
36.9조
6.1조
14.2%
8월 (20거래일, 확정)
31.8조
25.8조
6.0조
18.9%
8/31 (당일)
32.93조 +23.7%
27.54조 +27.3%
5.38조 +8.2%
16.4%
전체 평균 45.2조 · 기간 최저 8/10 26.14조 · 5일 이평: 합산 28.83조(↑) / 코스피 23.83조(↑ 첫 전환) / 코스닥 5.00조(↑) · 8월 월간 대금: 코스피 516.9조(7월 811.3조 대비 −36%) — 월간 +3.4% 상승을 36% 줄어든 대금으로 만든 달
SECTION 02
수급 — 거울상: 3주체 −1.58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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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4

코스피 기타법인
+16,163
+15,773
8일 연속 누적 +11.73조 · 유일 매수 주체
코스닥 개인
+980
+2,533
확대 장 후반 저가 매수의 주체
코스닥 외국인
−929
−551
매도 축소
코스닥 기관
−34
−2,014
매도 확대 금투 −1,869 — 제약·바이오·전기전자·기계
기관별 상세 (억원, 확정)
주체
코스피
코스닥
금융투자 증권사 자기매매 계정. 프로그램 매매·ETF 설정/환매(LP 헤지)가 많이 잡히는 주체입니다.
−2,465
−1,869
투신(일반)
−265
+164
보험
+167
+10
연기금등
−357
−293
은행
+12
−11
기타금융
+217
+2
사모펀드 소수 투자자의 돈을 모아 운용하는 펀드. 시장 방향에 민감하게 포지션을 바꾸는 '발 빠른 돈'으로 읽힙니다.
−5,231
−18
기타법인
+15,773
+24
해석
① 자사주의 역할 격상 — '완충기'에서 '유일 엔진'으로. 8/20~28은 외인·기관 중 누군가는 사고 있었고 자사주는 기울기를 완만하게 했다. 오늘은 능동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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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5

프로그램 매매 (차익/비차익)
📋 정성 확인 · 수치 대기 — 리포트: "프로그램 비차익 프로그램 매매 중 여러 종목을 바스켓으로 한꺼번에 사고파는 매매. 외국인 패시브 자금의 방향을 읽는 핵심 지표입니다. 매도가 크게 출회 — 개별 기업의 실적 훼손보다 금리 불확실성에 대응한 지수 비중 축소 성격". 지난 판의 질문(바스켓 vs 종목)에 대한 첫 답: 오늘은 바스켓. 8/26~31 4일치 확정 수치는 [2781]·수급 브리핑 마감판 수신 시 소급.
기타법인 순매수 8일 연속 (억원)
breadth 시장의 폭.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의 비율로, 지수 움직임이 시장 전체의 것인지 소수 대형주의 것인지 구분해 줍니다. — 전일 vs 당일
"지수≠시장" 5번째 — 이번엔 압축. 8/28은 하락일에 642개가 올랐고(확산), 오늘은 상승일에 490개가 내렸다(압축). 장중에는 양 시장 하락 종목이 1,800개 안팎까지 늘었다가 종가 기준 코스피 366:490·코스닥 749:889로 마감 — 지수보다 체감이 훨씬 나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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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6

코스피 — O 6,613.58 / L 6,547.76 / H 6,820.10 / C 6,820.02
09:00~09:30
6,613.58 → 6,547.76 저점
−175p 갭다운 후 추가 하락 — 워시 매파(9월 57%) + SOX −3.47% + 중동 충돌 재개, 업종 무차별 약세
10:00~12:00
6,690 → 6,640 횡보
1차 반등 후 재차 눌림 — 미 장기금리 진정(30Y +0.2bp) 확인하며 매도 심리 완화
13:00~15:30
6,690 → 6,820.02
SK온 9GWh 계약 + 반도체 수출 기대 + 자사주 — 오후 내내 우상향, 고가 마감
코스닥 — O 821.67 / L 805.14 / H 835.50 / C 834.29
09:00~09:30
821.67 → 805.14 저점
−3.97% — 코스피보다 깊은 낙폭 (금리 민감 성장주 비중)
10:00~12:00
813~817 바닥 다지기
반등 시도 약함 — 기관 매도(제약·바이오·전기전자) 지속
13:00~15:30
824 → 834.2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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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7

SECTION 04
섹터 인과 지도 — 오늘의 동인 3개
총평: 오전과 오후의 동인이 달랐다. 오전은 금리(워시)와 유가(중동)가 한 방향(인상)으로 합쳐진 무차별 매도 , 오후는 ESS 수주(SK온)·반도체 수출 기대·자사주가 만든 두 업종 압축 매수 . 그 사이에서 금리에 가장 민감한 '먼 미래 이익' 섹터(전력기기·원전)만 회복하지 못했다.
DRIVER 01 · 🟢 확인 (오전)
금리 × 유가 = 인상 공포의 합류
워시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동결 우세가 인상 우세로 역전
SOX −3.47% · 엔비디아 −4.57% · 마벨 −10%대 — 시총 1위 업종의 하방 압력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 WTI 84~85弗: 유가→물가→금리→밸류 고리
→ 개장 직후 반도체·바이오·원전·전력기기·방산 무차별 약세, 코스피 −3.55%
DRIVER 02 · 🟢 공시 (오후)
ESS 수주 하루 두 건 + 반도체 수출 기대
SK온–네오볼타 파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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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8

최근 급등으로 밸류 부담 누적 → 중장기 호재보다 단기 차익이 먼저
→ 두산에너빌리티 −6.46% · 효성중공업 −6.03% · HD현대일렉트릭 −4.05% · LS ELECTRIC −3.26%
업종/그룹
대표 등락
확인된 이유
근거
2차전지 (ESS)
+1.2~+8.4%
SK온 9GWh LFP 계약(공시) + 기관 유입 + 장후 삼성SDI 선그로우 보도
🟢 공시
반도체 부품
+2.6~+7.4%
AI 서버 기판·MLCC·전장부품 가격 상승·공급 부족 기대 — 메모리와 부품 '따로 노는' 사흘째
🟢 확인
반도체 대형주
+0.9~+1.3%
자사주(기타법인) + 내일 수출 기대 — 오전 관세·차익 매도를 오후 역전
🟡 정황
자동차
+0.8~+2.0%
외인 매수 상위 — 글로벌 수요 + 피지컬 AI·로봇 기대, 소각 실행일
🟢 수급
삼성바이오로직스
+2.15%
유증 급락 하루 만 되돌림 (증자 규모 약 3.9조로 보도)
🟡 정황
전력기기·원전
−3.3~−6.5%
금리 상승 → 장기 이익 할인 + 밸류 부담 차익 (미 규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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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9

나흘 연속 주도 교체(원전·건설 → AI 3축 → 실적 소비재·금융 → 반도체·2차전지)이나, 오늘은 '회전'이 아니라 '수축'이다.
한 줄 요약: 오늘 지도의 펜은 워시가 쥐었고, 색칠은 SK온과 자사주가 했다 — 금리가 오르는 날, 시장은 '먼 이익'을 버리고 '가까운 계약'으로 도망쳤다.
SECTION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코스피
종목
등락
개별 뉴스 / 주체
LG전자
+7.44%
직접 뉴스 없음 전장·AI 서버 부품 가격 상승 기대, 부품주 차별화
포스코퓨처엠
+7.62%
8/31 SK온 ESS 계약 → 소재 밸류체인, 기관 유입
SK이노베이션
+7.18%
8/31 자회사 SK온 9GWh LFP 계약 + 유가 85弗 (이중 호재)
LG이노텍
+5.07%
직접 뉴스 없음 AI 서버용 기판 공급 부족 기대
삼성전기
+2.60%
8/27~ MLCC 인상 기대 — 사흘 연속 상승 (+4.13/+2.60/+2.60), 기관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
+2.15%
8/28~31 유증 규모 약 3.9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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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8종목
종목명 자료 미수신 ([0785] 수신 시 소급)
재료 역행 3건이 오늘의 특징. 두산에너빌(규제 호재)·한화에어로(K9 계약)·알테오젠(마일스톤) — 모두 당일 호재가 있었는데 하락했다. 공통점은 '먼 미래 이익'으로 평가받는 긴 듀레이션 종목이라는 것: 금리가 오르는 날에는 재료의 크기보다 이익의 시점 이 주가를 결정한다. 어제 뉴스판 교훈("파는 쪽인가 사는 쪽인가")에 이어 오늘의 추가 질문 — "그 이익은 언제 오는가".
SECTION 07
파생 포지션 & 변동성
VKOSPI 코스피200 옵션 가격에서 역산한 향후 30일 예상 변동성 지수. '공포지수'로 불리며, 수치가 내려가면 시장이 안정을 되찾고 있다는 뜻입니다. 종가 추이
포지션 판독 (누적, 만기 9/10 · 차트 판독 근사)
① 칼라 해제 — 외인이 방어를 풀었다. 콜 누적 ≈−50억(8/27) → +28억 (콜 매도 청산 → 순매수 전환), 풋 누적 ≈+355억 → +135억 (하방 헤지 대폭 축소). 잭슨홀 전에 걸어둔 '상단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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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1

미 금리·달러가 뛴 아침에도 강세 유지: 월말 수출업체 네고 + 한은 연속 인상 + 외환 달러 수급 개선. 외인 현물 매도 7일째 구도에서 원화가 계속 강한 것은 '환전 이탈 아님'의 3일째 물증.
국고채
3Y 3.788%
10년물 4.274% — 소폭 상승 마감. 미 인상 가능성은 국내 금리 상승 요인이지만 원화 강세와 외국인 채권 수요가 상승폭을 제한. 한은 연속 인상 + 워시 매파 = '양쪽 조임'이 현실화됐으나 장기물은 통제 범위.
유가 · 금
WTI $85+
85弗 재상회 — 미·이란 직접 충돌 재개, 호르무즈 통항량 전쟁 이전 크게 하회 + 유조선 기뢰 충돌 주장. 금은 $4,500대 — 금요일 −3.2%(4,511) 급락 후 미 금리 부담 vs 지정학 안전자산 수요가 맞서는 구간.
8월 월간 결산 (확정)
7/31 종가
8/31 종가
월간
8월 고점 / 저점
비고
코스피
6,595.45
6,820.02
+3.40%
7,216.62 / 6,080.25
진폭 1,136p(18.7%) — 사이드카 급락(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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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2

② 저점은 오르는데 폭은 좁아진다 — 기술 vs 체감의 괴리
6,400.81 → 6,408.82 → 6,547.76의 저점 높이기와 V자 3연속은 바닥 구간의 전형. 그런데 breadth는 366:490, 장중 하락 1,800개. 지수는 바닥을 다지고 시장은 좁아지는 조합 — 압축 장세는 지수 방어에는 유리하지만 '다음 주도주'를 만들지 못한다. 확인 지점: 상승일 상승 종목 비율 50% 복귀.
③ ESS 축의 등장 — EV 없이도 배터리가 오르는가
SK온 9GWh(장중) + 삼성SDI 선그로우(장후), 하루 두 건. 전기차 수요 정체 속에서 데이터센터·전력망용 ESS가 새 수요처로 확인됐고 시장은 소재(엘앤에프·포스코퓨처엠)부터 반응했다. 8/29 시리즈에서 세운 'EV→ESS 성장축 이동' 프레임의 첫 수주 실증. 확인 지점: 내일 SDI 선그로우 반응 + 추가 수주 공시 + LGES ESS 흑자전환.
④ "그 이익은 언제 오는가" — 금리가 고른 승자와 패자
같은 AI 인프라에서 메모리·부품·ESS 셀(가까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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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3

· 미군 수뇌부 , 이란전 장기화 시 유럽·태평양 대응 여력 약화 경고 — 패트리엇·THAAD 재고 감소, 방산 증산 필요론
· 트럼프 , 베네수엘라산 원유 전략비축유 재충전 활용 계획 — 노후 설비·중질유 저장 적합성이 변수
· 중국 8월 제조업 PMI 개선됐으나 기준선 하회 지속 / 북한 "핵보유국 지위 불변"
국내 정책 · 경제
· 한미 에너지 안보 협력 강화 — 전력망·ESS·핵심 공급망 포함
· 원/달러 1,368.60 — 1년 1개월 만 최저, 월말 네고·연속 인상
· 내일 아침 8월 수출입 — 반도체 수출 확인이 오늘 오후 매수의 근거
기업 · 계약
· SK온 , 미 네오볼타 파워와 5년 9GWh LFP 파우치셀 공급 (조지아 공장, 최대 18GWh 확대 가능)
· 삼성SDI , 세계 1위 ESS 업체 선그로우에 LFP 공급 보도 (장 마감 후)
· SK하이닉스 , 일본 내 합작 메모리 생산시설 검토(전력·용수 요건) + HBM4E 베이스다이 일부 인텔 위탁 검토 — TSMC 의존도·파운드리 비용 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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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4

6,900 재도전
호조이나 눈높이 부합
"이미 반영" — 8/28 엔비디아 선반영 패턴 재현 위험. 지수는 자사주 페이스에 의존, breadth 압축 지속
눈높이 미달
오후 매수 근거 붕괴 → 오늘 V자의 되감김. 저점 6,547 재시험 여부가 바닥 구간 판정을 좌우
해석 기준: 헤드라인 증가율보다 일평균 수출액과 메모리 단가 기여 . 확실성 법칙(기대→미달 시 되감김) 5번째 표본 후보.
확인 일정
9/1 (화) ★
한국 8월 수출입(아침) · 미 ISM 제조업·JOLTS(밤) · 애플 신임 CEO 취임 · Dell 실적
9/2 (수)
ADP 민간고용 · 브로드컴 실적(장후) — AI 마진 논쟁 4번째 (NVDA·MRVL 이어)
9/3 (목)
ISM 비제조업
9/4 (금) ★
미 8월 고용보고서 — 워시 "물가>고용" 이후 첫 고용, 9월 인상 확률(57%)의 분수령
수시
미·이란 추가 군사행동 / WTI 85弗 안착 여부 / 삼성SDI 선그로우 반응 / 수급 소급분(비차익 8/26~31·[0785]·예탁금)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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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 지수·수급·거래대금·OHLC는 2026-08-31 장마감 확정치(거래대금 집계 구간 6/1~8/31, FnGuide 지수추이 기준). 장중 궤적 곡선은 5분 차트 판독 + 공식 OHLC 고정점의 근사. 파생 누적·VKOSPI는 리포트 차트 판독 근사(공표 시점 상이 가능). 프로그램(차익/비차익) 수치·[0785]·예탁금은 미수신 — 수신 시 소급 갱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락은 마감 확정치(+1.17%/+1.27%) 기준, 리포트 본문 일부 표기(+0.77%/+1.14%)는 시차 수치로 판단. STT 교정: 에르셀릭 트릭→LS ELECTRIC, 국기와시→9GWh, 나라크 섬→라라크섬, 아벨→마벨, 나사주→자사주. 점선 밑줄 용어에 마우스를 올리면 쉬운 설명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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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GURR MARKET CLOSE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8.31 (월) 장마감 · 8월 마지막 거래일 0831 장중 −3.55% → +0.46% · 저점에서 +272p V자 3주체 전부 매도 — 산 주체는 기타법인뿐 기타법인 8일 연속 · 누적 +11.73조

아침의 −3.55%를 오후에 지웠다 —
그런데 지수를 들어올린 손은 자사주 하나뿐이었다
워시의 매파 발언(9월 인상 확률 38→57%)과 미·이란 군사 충돌 재개가 겹치며 코스피는 −175p 갭다운으로 열고 6,547.76까지 밀렸다. 그러나 미 장기금리가 잠
잠했고(30Y +0.2bp), SK온의 9GWh ESS 계약과 내일 반도체 수출 기대가 오후를 뒤집었다 — 갭 −175p를 장중 +206p로 역전한 세 번째이자 최대의 V자. 문제
는 그 V의 매수 주체다: 개인·외인·기관이 합쳐 −1.58조를 팔았고, 기타법인(자사주 추정) 홀로 +1.58조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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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7

▲31.14 (+0.46%) · 저점 ▼4.12 (−0.49%) · 저점 805.14 전일比 +23.7% · 코스피 27.54조 8일 연속 — 3주체 −1조5,777억의 ▼3.9원 · 장중 1,370 하회 (1년 1개
6,547.76 (25조 회복 ✓) 거울상 월 만 최저)
※ 미수신 명시: 수급 브리핑 마감판(비차익 확정 — 리포트는 "비차익 매도 대량 출회"로 정성 언급만)·HTS [2781]·[0785] 종목별·예탁금/신용·코스닥 급등주(에스피소프트·쿠콘) 익일 등락 미수신 — 수신 시 소급 갱신. 파생 누적
·VKOSPI는 리포트 차트 판독 근사. 지수·수급·거래대금·OHLC는 장마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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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8

비차익 매도 = 지수 비중 축소 긴 듀레이션에서 차익 8일 연속 · 유일한 매수 주체
코스피 −6,402억 (7일 중 6일 매도) 코스피 −7,922억 (사모 −5,231·금투 −2,465) +1조5,773억 · 누적 +11.73조
운송장비(현대차·기아)·일부 IT서비스 매수 vs 전기전자·금융·보 화학·유통·음식료 일부 매수 vs 전기전자·원전·전력기기 차익 실 투톱 하단을 받쳐 오후 반전의 출발점. 오늘은 '완충기'를 넘어
험·건설·화학·금속 매도 — 리포트 "프로그램 비차익 매도 대량 출 현. 단 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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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49

LS ELECTRIC −3.26% (금리 → 먼 미래 이익 할인 확대) 성SDI +1.22% (SK온 9GWh LFP 계약, 기관 유입)
방산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75% (K9 스페인 계약에도) 반도체 부품 — LG전자 +7.44% · LG이노텍 +5.07% · 삼성전기 +2.60% (사흘째)
바이오 일부 — 알테오젠 −3.91% (키트루다SC 첫 마일스톤에도) · HLB −1.11% 반도체 대형주 — SK하이닉스 +1.27% · 삼성전자 +1.17% · SK스퀘어 +0.88% (자사주 + 내
금융·보험 — 삼성화재 −3.20% · 삼성생명 −1.29% · 신한지주 −0.73% (외인 매도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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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0

6,800 회복 + 대금 25조 회복 — 6,820.02 · 코스피 27.54조(+27.3%): 지난 판 조건 ②의 종가· 매수 주체의 단일화 — 개인·외인·기관 전부 매도, 기타법인 홀로 매수: 자사주 의존이 '완충'에서
대금 동시 충족 '유일 엔진'으로
저점 높이기 3단 — 6,400.81(8/19) → 6,408.82(8/25) → 6,547.76(8/31): 급락 시도가 매번 breadth 366/490 — 상승일 하락 우위 — "지수≠시장" 5번째, 장중 하락 종목 1,800개 안팎:
더 높은 곳에서 멈춤 순환매 종료 → 반도체·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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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1

WTI
원화 강세 지속 — 1,368.60원, 장중 1,370 하회 1년 1개월 만 최저: 미 금리·달러 상승에도 유지 85弗 재상회
ESS 수주 하루 두 건 — SK온 9GWh(장중) + 삼성SDI 선그로우(장후): EV→ESS 성장축 이동의 긴 듀레이션 섹터 −6% — 전력기기·원전: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중장기 호재)에도 금리 할
첫 실증 인이 먼저
미 장기금리 잠잠 — 워시 매파에도 30Y +0.2bp: V자의 연료 코스닥 대금 비중 16.4% — 5.38조로 늘었지만 비중은 18.7→16.4% 후퇴 (대형주 압축의 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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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2

📋 전일(8/28) 관전 포인트 판정
① 잭슨홀 채점 — 매파 🔴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단 장기금리는 잠잠(30Y +0.2bp) — 3분기 중 '힌트 매파적' 실현이나 시장 반응은 단기물에 집중, 장기 잠잠이
국내 V자를 허용
② 월요일 6,800 회복 — 충족 🟢 종가 6,820.02 · 대금 27.54조(25조 조건 ✓). 갭은 −175p 하락 갭이었으나 종가·대금 두 조건 모두 통과
③ 외인 매도 성격 — 바스켓 🟡 리포트 "비차익 매도 대량 출회" = 오늘은 지수 비중 축소형. 환율 1,368.6(1,370 하회) = '환전 이탈 아님' 유지. 8/26~28 소급 수치는 여전히 미수신
④ 순환매 지속 + 급등주 과속 검증 — 중단 🔴 순환매 → 압축(반도체·2차전지 집중, breadth 366/490). 화장품·핀테크 익일 수급은 자료 미수신 ⚪
⑤ 8/31 현대차 소각 — 수급 반응 🟢 현대차 +0.75%·기아 +2.03% 외인 매수 상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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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3

이벤트(잭슨홀·중동) 소화 국면의 대금 회복은 8/20(+5.89% 대반등, 28.07조)보다도 크다.

합산(코스피+코스닥) 일별 거래대금 · 6/1~8/31

코스피 — 27.54조 (전일比 +27.3%) 코스닥 — 5.38조 (전일比 +8.2%)

8월 평균 25.8조를 7거래일 만에 상회. V자 반등에 대금이 동반된 첫 사례 — 8/25 V자 절대 금액은 5조를 회복했으나 비중은 16.4%로 8/25~26 수준(16.3~16.4%)까지 후퇴
(28.81조, 감소)와 8/26(27.38조)은 '얇은 저점'이었고, 오늘은 '두꺼운 저점'. 다음 판 — 대형주로의 압축이 코스닥 비중을 다시 눌렀다. 장 후반 PCB·소부장·2차전지 저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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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4

7월 43.0조 36.9조 6.1조 14.2%

8월 (20거래일, 확정) 31.8조 25.8조 6.0조 18.9%

8/31 (당일) 32.93조 +23.7% 27.54조 +27.3% 5.38조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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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5

시장의
모든 능동 주체가 팔았고, 그 물량을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며 받았다 — 8월 자사주 사
이클에서 처음 나온 '단독 매수' 구조.

구분 전일 (8/28) 당일 (8/31) 변화
코스피 외국인 −17,586 −6,402 매도 축소 7일 중 6일 매도 — 오늘은 비차익 바스켓
코스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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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6

코스닥 외국인 −929 −551 매도 축소
코스닥 기관 −34 −2,014 매도 확대 금투 −1,869 — 제약·바이오·전기전자·기계

기관별 상세 (억원, 확정) 해석
주체 코스피 코스닥
① 자사주의 역할 격상 — '완충기'에서 '유일 엔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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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7

보험 +167 +10
② 기관 −7,922억의 실체는 '긴 듀레이션 차익'. 사모 −5,231억이 주도, 매도 업종은
연기금등 −357 −293 원전·전력기기·전기전자. 금리 상승 국면에서 먼 미래 이익을 앞당겨 평가받던 섹터부터
은행 정리 — 단 2차전지에는 기관이 들어왔다(엘앤에프·포스코퓨처엠). 기관 안에서도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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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8

−1,453억 — 오전 급락에서 받지 않고 오후 반등
에서도 매수 전환 안 함. 코스닥에서만 +2,533억(장 후반 저가 매수). 8월 내내 '외인이
기타법인 +15,773 +24 팔면 개인이 받는' 구도가 오늘은 작동하지 않았고, 그 자리를 자사주가 메웠다.

프로그램 매매 (차익/비차익)
📋 정성 확인 · 수치 대기 — 리포트: "프로그램 비차익 매도가 크게 출회 — 개별 기업의 실적 훼손보다 금리 불확실성에 대응한 지수 비중 축소 성격". 지난 판의 질문(바스켓 vs 종목)에 대한
첫 답: 오늘은 바스켓. 8/26~31 4일치 확정 수치는 [2781]·수급 브리핑 마감판 수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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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59

SECTION 03
장중 궤적 — 세 번째 V자, 그리고 가장 큰 갭을 지운 날
갭 분해: 코스피 +31.14p = 갭 −175.30p + 장중 +206.44p — 갭을 장중이 역전한 세 번째 사례이자 갭 크기로는 최대(8/21 −92.6 · 8/25 −161.0 · 8/31 −175.3). 저점 6,547.76(−3.55%)
에서 종가까지 +272.26p, 종가 6,820.02는 고가 6,820.10과 0.08p 차이 = 사실상 고가 마감. 코스닥 −4.12p = 갭 −16.74p + 장중 +12.62p — 저점 805.14(−3.97%)에서 +29.15p 복원,
역전에는 4.1p 부족.

코스피 — O 6,613.58 / L 6,547.76 / H 6,820.10 / C 6,820.02 코스닥 — O 821.67 / L 805.14 / H 835.50 / C 834.29

09:00~09:3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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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0

−175p 갭다운 후 추가 하 미 장기금리 진정(30Y 체 수출 기대 + 자사주 — −3.97% — 코스피보다 깊 반등 시도 약함 — 기관 매 지 저가 매수 — 개인
락 — 워시 매파(9월 57%) +0.2bp) 확인하며 매도 심 오후 내내 우상향, 고가 마 은 낙폭 (금리 민감 성장주 도(제약·바이오·전기전자) +2,533억, 낙폭 대부분 복
+ SOX −3.47% + 중동 충 리 완화 감 비중) 지속 구
돌 재개, 업종 무차별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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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1

8/21 −92.6 +153.0 — 첫 역전
8/25 −161.0 +206.8 6,408.82 두 번째 역전 · 저점 재시험
8/31 −175.3 +206.4 6,547.76 세 번째 역전 · 최대 갭 · 저점 +139p 상향

62
원문 흐름 62

SECTION 04
섹터 인과 지도 — 오늘의 동인 3개
총평: 오전과 오후의 동인이 달랐다. 오전은 금리(워시)와 유가(중동)가 한 방향(인상)으로 합쳐진 무차별 매도, 오후는 ESS 수주(SK온)·반도체 수출 기대·자사주가 만든 두 업종 압축 매수. 그 사이에
서 금리에 가장 민감한 '먼 미래 이익' 섹터(전력기기·원전)만 회복하지 못했다.

DRIVER 01 · 🟢 확인 (오전) DRIVER 02 · 🟢 공시 (오후) DRIVER 03 · 🟢 정책 → 🔴 역행
금리 × 유가 = 인상 공포의 합류 ESS 수주 하루 두 건 + 반도체 수출 기대 전력기기 규제 호재를 금리가 삼켰다
· 워시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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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3

위 업종의 하방 압력 공급 보도 · 그런데도 −6%: 이 종목들은 몇 년 뒤 수주·이익을 앞당겨 평
·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 · 내일 8월 수출입 — 반도체 수출 호조 기대가 오후 투톱 매수 가받아 온 쪽 — 금리 상승 시 할인 폭이 가장 큼
WTI 84~85弗: 유가→물가→금리→밸류 고리 의 근거 + 자사주 · 최근 급등으로 밸류 부담 누적 → 중장기 호재보다 단기 차익
→ 개장 직후 반도체·바이오·원전·전력기기·방산 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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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4

업종/그룹 대표 등락 확인된 이유 근거
2차전지 (ESS) +1.2~+8.4% SK온 9GWh LFP 계약(공시) + 기관 유입 + 장후 삼성SDI 선그로우 보도 🟢 공시
반도체 부품 +2.6~+7.4% AI 서버 기판·MLCC·전장부품 가격 상승·공급 부족 기대 — 메모리와 부품 '따로 노는' 사흘째 🟢 확인
반도체 대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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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5

전력기기·원전 −3.3~−6.5% 금리 상승 → 장기 이익 할인 + 밸류 부담 차익 (미 규제 호재는 미반영) 🟢 금리
방산 −4.75% 한화에어로 — K9 스페인 계약·미 방산 증산론에도 긴 듀레이션 차익 🟡 정황
바이오 (코스닥) −1.1~−3.9% 알테오젠 키트루다SC 첫 마일스톤에도 하락 — 기관 제약·바이오 매도, 대형주 대체 수요 이탈 🟡 수급
금융·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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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6

주도 섹터 판정: AI 3축이 갈라졌다 — 반도체·배터리는 복귀, 전력은 탈락. 같은 'AI 인프라'라도 지금 매출이 잡히는 쪽(메모리·부품·ESS 셀)과 몇 년 뒤 수주로 평가받는 쪽(전력기기·원전)이 금리 앞에
서 정반대로 움직였다. 나흘 연속 주도 교체(원전·건설 → AI 3축 → 실적 소비재·금융 → 반도체·2차전지)이나, 오늘은 '회전'이 아니라 '수축'이다.
한 줄 요약: 오늘 지도의 펜은 워시가 쥐었고, 색칠은 SK온과 자사주가 했다 — 금리가 오르는 날, 시장은 '먼 이익'을 버리고 '가까운 계약'으로 도망쳤다.

SECTION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코스피 코스닥
종목 등락 개별 뉴스 /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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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7

포스코퓨처엠 +7.62% 8/31 SK온 ESS 계약 → 소재 밸류체인, 기관 알테오젠 −3.91% 8/31 키트루다SC 상업 판매 첫 마일스톤 수령에도 하락 —
유입 재료 역행
SK이노베이션 +7.18% 8/31 자회사 SK온 9GWh LFP 계약 + 유가 85 HLB −1.11% 직접 뉴스 없음 기관 바이오 매도
弗 (이중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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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8

(+4.13/+2.60/+2.60), 기관 지속
삼성바이오로직 +2.15% 8/28~31 유증 규모 약 3.9조 보도 — 급락 하루 재료 역행 3건이 오늘의 특징. 두산에너빌(규제 호재)·한화에어로(K9 계약)·알테오젠(마
스 만 되돌림 일스톤) — 모두 당일 호재가 있었는데 하락했다. 공통점은 '먼 미래 이익'으로 평가받는
긴 듀레이션 종목이라는 것: 금리가 오르는 날에는 재료의 크기보다 이익의 시점이 주가
기아 ·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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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69

· 효성중공업 에도 금리 차익 — 재료 역행
한화에어로스페 −4.75% 8/31 스페인 K9 자주포 수출 실행계약에도 하
이스 락 — 재료 역행

SECTION 07
파생 포지션 & 변동성
VKOSPI 종가 추이 포지션 판독 (누적, 만기 9/10 · 차트 판독 근사)
① 칼라 해제 — 외인이 방어를 풀었다. 콜 누적 ≈−50억(8/27) → +28억(콜 매도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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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70

기관 풋 −290 → −65으로 대칭 청산.

② 지수선물: 외인 누적 ≈+7.2조로 소폭 확대 유지 — 현물 −6,402억 비차익 매도와 병
행. "현물은 바스켓으로 줄이고 선물 롱은 유지" = 방향 비관이 아니라 이벤트 구간의 지
수 익스포저 조절. 기관 ≈−6조 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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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71

수치는 공표 시점 근사.

SECTION 08
매크로 · 원자재 — 8월 마지막 날의 좌표
원/달러 국고채 유가 · 금
1,368.60 3Y 3.788% WTI $85+
−3.9원. 장중 1,370원 하회 — 약 1년 1개월 만 최저. 미 금리 10년물 4.274% — 소폭 상승 마감. 미 인상 가능성은 국내 금 85弗 재상회 — 미·이란 직접 충돌 재개, 호르무즈 통항량 전
·달러가 뛴 아침에도 강세 유지: 월말 수출업체 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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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72

나 장기물은 통제 범위. 전자산 수요가 맞서는 구간.

8월 월간 결산 (확정)
7/31 종가 8/31 종가 월간 8월 고점 / 저점 비고
코스 6,595.45 6,820.02 +3.40% 7,216.62 / 6,080.25 진폭 1,136p(18.7%) — 사이드카 급락(8/19)·+5.89% 대반등(8/20)·V자 3회를 한 달에 담은 달. 월간 대금 516.9
피 조(7월 대비 −36%)
코스 719.76 834.29 +15.91% 879.29 / 705.07 코스피의 4.7배 상승 — 주간(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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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73

그런데
됐다. 총량(삼전 100조·하이닉스 40조)은 충분하지만, 시장의 자생적 매수가 사라진 날의 상승은 breadth는 366:490, 장중 하락 1,800개. 지수는 바닥을 다지고 시장은 좁아지는 조합 — 압축 장
지속성이 검증되지 않았다. 확인 지점: 자사주 공백일(14:30 되밀림 리듬)에 외인·기관 중 누가 세는 지수 방어에는 유리하지만 '다음 주도주'를 만들지 못한다. 확인 지점: 상승일 상승 종목 비율
받는지. 50% 복귀.

③ ESS 축의 등장 — EV 없이도 배터리가 오르는가 ④ "그 이익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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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74

시리즈에서 세운 'EV→ESS 성장축 이동' 프레임의 첫 수주 실증. 확인 지점: 내일 SDI 선그로우 기보다 이익의 시점이 우선. 워시 매파 + 한은 연속 인상 = '양쪽 조임'이 섹터 안에서 듀레이션 순
반응 + 추가 수주 공시 + LGES ESS 흑자전환. 으로 값을 다시 매기는 중. 확인 지점: 이번 주 미 고용 5연전 후 9월 인상 확률.

SECTION 10
주요 뉴스
해외 · 지정학 국내 정책 · 경제 기업 · 계약
· 워시 연준의장(잭슨홀) — 인플레 2% 목표 향해 충분히 둔 · 한미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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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75

요르단 내 미군기지 보복 — 한 달여 만 군사 충돌 재개 인상 (장 마감 후)
·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 국가비상사태 — 변압기·인버터 · 내일 아침 8월 수출입 — 반도체 수출 확인이 오늘 오후 매 · SK하이닉스, 일본 내 합작 메모리 생산시설 검토(전력·용수
·BESS·UPS·제어시스템 포함 수의 근거 요건) + HBM4E 베이스다이 일부 인텔 위탁 검토 — TSMC
· 미군 수뇌부, 이란전 장기화 시 유럽·태평양 대응 여력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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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76

노후 설비·중질유 저장 적합성이 변수 · VLCC 운임 급등으로 중고선 품귀 — 프론트라인 사상 최대
· 중국 8월 제조업 PMI 개선됐으나 기준선 하회 지속 / 북한 분기 이익, 신조 발주 연결 기대
"핵보유국 지위 불변" · 알테오젠, 키트루다SC 상업 판매 첫 마일스톤 수령 /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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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77

오늘 오후 투톱 반등의 명시적 근거가 '내일 반도체 수출 숫자가 좋을 것'이라는 기대였다. 9/1 (화) ★ 한국 8월 수출입(아침) · 미 ISM 제조업·JOLTS(밤) · 애플 신임 CEO 취임 ·
8/1~20 반도체 수출은 +198.8%(역대 최대)였으므로 시장의 눈높이는 이미 높다. Dell 실적
사상 최대급 확인 오후 매수 정당화 → 투톱 추가 반등, 자사주 외 매수 주체(외인) 복귀
여부가 관건. 6,900 재도전 9/2 (수) ADP 민간고용 · 브로드컴 실적(장후) — AI 마진 논쟁 4번째 (NVDA·MRVL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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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78

눈높이 미달 오후 매수 근거 붕괴 → 오늘 V자의 되감김. 저점 6,547 재시험 여부가 바닥 9/4 (금) ★ 미 8월 고용보고서 — 워시 "물가>고용" 이후 첫 고용, 9월 인상 확률(57%)
구간 판정을 좌우 의 분수령
해석 기준: 헤드라인 증가율보다 일평균 수출액과 메모리 단가 기여. 확실성 법칙(기대 수시 미·이란 추가 군사행동 / WTI 85弗 안착 여부 / 삼성SDI 선그로우 반응 / 수급 소
→미달 시 되감김) 5번째 표본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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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79

④ ESS 후속 — 삼성SDI 선그로우 공급 반응 + 추가 수주 공시 (EV→ESS 프레임 2일차)
⑤ 대금 지속 — 코스피 24조 이상으로 5일 이평 우상향 유지 · 코스닥 비중 18% 복귀
⑥ WTI 85弗 · 9월 인상 확률 57% — 유가→물가→금리 고리의 방향, 이번 주 고용 5연전
⑦ [이월] 비차익 소급(8/26~31)·[0785]·예탁금 / 코스닥 급등주(에스피소프트·쿠콘) 익일 검증 / 현대차 소각 실행 공시 / 8월 물가·명목GDP(9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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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지수·수급·거래대금·OHLC는 2026-08-31 장마감 확정치(거래대금 집계 구간 6/1~8/31, FnGuide 지수추이 기준). 장중 궤적 곡선은 5분 차트 판독 + 공식 OHLC 고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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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80

점선 밑줄 용어에 마우스를 올리면 쉬운 설명이 나옵니다.

===== 통합 원문 16 / 18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8.31 22:52:3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46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애플 유저들을 위해 PDF로도 올려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른 방법도 있긴 한데. 어느쪽이 토큰소모가 큰지 비교해보고 조치 하겠습니다.

위 PDF는 보이실 겁니다.

===== 통합 원문 18 / 18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8.31 23:47:2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47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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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외부 링크와 첨부 원문은 통합 원문 안에서 텔레그램 게시물과 구분돼 보존돼 있다.
생략 기록
  • 원문 구간은 flow sourceRefs로 회수하며, 미수신·대기 항목은 원문 상태 그대로 보존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본문에서 줄인 내용을 적는다.
잡담/운영
중요한 맥락이면 남긴다.
전사 오류 가능성
불확실한 숫자와 표현을 적는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