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몇백 원 더 받으려다 끝내 못 파는 일이 생깁니다, 이효석이 개인 투자자에게 시장가를 권하는 진짜 이유 | 왕초보 탈출 7탄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9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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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매매의 핵심은 가격 맞히기보다 체결과 계획을 관리하는 데 있다

이 영상은 현재가·호가·시장가·지정가의 작동 방식부터 분할 매매와 추격 매매까지, 주식을 사고파는 기본 원칙을 설명한다. 몇백 원을 더 받으려는 지정가가 미체결로 남을 수 있으므로, 매매를 결심한 뒤에는 체결 가능성과 사전 계획을 함께 봐야 한다는 내용이다.

현재가는 마지막 체결 가격일 뿐이다

현재가라는 건 어쨌든 마지막에 체결된 가격이다. 왜냐하면 호가는 각 가격에서 사거나 팔겠다고 쌓아 둔 주문이어서, 원하는 가격에 주문을 걸어도 그 가격에 상대 주문이 오지 않으면 사고팔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정가는 가격을, 시장가는 체결을 우선한다

시장가는 반대편 호가를 순서대로 체결하고, 큰 주문이면 여러 가격대를 지나갈 수 있다. 반면 지정가는 가격을 정할 수 있지만 미체결 위험이 있어, 왜 개인 투자자에게는 지나친 가격 차이보다 매매 결정 뒤의 실행을 중시하라고 하는지 연결된다.

분할 매매는 계획이 있을 때만 성립한다

계획을 하고 매수하는 거는 분할 매수라고 얘기한다. 하락했다는 이유만으로 더 사는 물타기와 달리, 미리 정한 가격·시간·이벤트 조건에 따라 나누어 진입해 한 번에 사고팔 때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는 방식이다. 따라서 매수·매도 뒤에 남은 물량을 어떤 기준과 조건으로 판단할지도 함께 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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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주식 호가와 현재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주문 방식

현재가와 호가는 체결 가능성을 어떻게 다르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재가는 마지막으로 체결된 가격이고, 호가는 특정 가격에 사고팔겠다는 주문 수량이다. 현재가로 보이는 가격이 있어도 자신의 지정 가격에 상대 주문이 오지 않으면 거래는 체결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0909] 몇백 원 더 받으려다 끝내 못 파는 일이 생깁니다, 이효석이 개인 투자자에게 시장가를 권하는 진짜 이유 | 왕초보 탈출 7탄 이효석아카데미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왕초보 탈출 시리즈 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주식을 어떻게 사고 팔 것인가 그 다 알잖아라고 얘기하실 수 있지만 사실 생각해 보면은 우리가 제일 경계해야 된다라는 거는 뭐냐면은 안다라는 거예요. 나 그거 아는데 근데 이게 안다라는 착각일 수 있다라는 걸 우리가 경계해야 됩니다. 그 다 알고 있는 거 맞아요? 진짜 주식 잘 살 수 있어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은 생각보다 여러분들이 오늘 아셔야 되는 내용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산다라는 거 산다라고 하는게 이게 리브 산다 이거 아니고요. 바이 하는 산다. 어떻게 사야 되는 거냐?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투자를 한다라는 거는 결국 사는 거 아니면은 파는 거 둘 중에 하나거든요. 이걸 우리는 매매한다라고 얘기하는데 매매하는 방법 뭐 다 알고 있지 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차근차근 중요한 개념부터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은 현재가라는 개념이에요. 제가 오늘 삼성전자 호가를 한번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어제 종가가 27만 원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오늘 시작할 때 좀 주가가 올라 가지고 27만 3,000원에 지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27만3,원 다음에 27만3,500원이 있을 거고요. 27만4,000원이 있겠죠. 27만 원에서 어제 이제 끝났으니까 이것보다 더 밑에 있는 가격 26만5,000원. 이거는 이제 파란색으로 써 있어요. 26만 원. 이것도 이제 파란색으로 써 있는 거죠. 다시 말하면은 어제 이제 얼마에 삼성전자가 끝났어요? 27만 원이요. 요게 이제 어제 종가가 되는 거고요. 그리고 요것보다 빠진 거는 어 파란색. 요것보다 높은 거는 이제 빨간색이라고 써 있다. 삼성전자 우리가 이제 MTS에 들어가 보면은 현재가라고 해 가지고 27만2,500원 이렇게 써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게 현재가에 내가 주식을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왜 그러냐면은이 가격대에 옆에 어떤 숫자들이 써 있는데요. 현재가 옆에는 12,209개 써 있고요. 그다음에는 36,284 이렇게 숫자가 써 있어요. 그리고 밑에는 제가 보니까 76,691. 아, 뭐 복잡하고 어려운 숫자들이 막 써 있습니다. 그리고이 옆에는 또 여기서부터는 이쪽에 쓰 있거든요. 84,752. 그리고 여기는 69,93. 그리고 여기는 133,958. 뭐 이런 식으로 써 있어요. 자, 이게 이제 무슨 의미인가? 이런게 설명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제 현재가는 이거라고 그랬어요. 현재가는 272,500원이에요. 거래할 때 이렇게 반짝반짝반짝 하는 거 봤죠? 왜 반짝반짝 하는 건지 알아요? >> 사람들 관심이 많을 때. >> 관심이 많을 때. >> 누가 눌러보면 반짝거리나요? >> 누가 누르면 깜짝거리나? 왜 깜짝거리는지 몰랐어. 이게 왜 그러냐면은 브루노가 지금 삼성전자를 팔려고 마음 먹었어요. 지금 이제 현재가는 27만2,500원이요. >> 그럼 전 27만 3,000원에 >> 3,000원에요. 몇 개? >> 저 뭐 10열 개 팔게요. 10열 >> 개 판다. 그러면 이게 열 개 판다라고 주문을 딱 넣잖아. 그럼 여기가 반짝거립니다. 들어왔다 이거지. 입질이 왔다. 그러니까 이게 62로 바뀌겠죠? 숫자가 바뀔 때마다 깜빡깜빡깜빡 거리는 거예요. 근데 이게 숫자가 바뀌는데 요게 이제 62로 늘어날 때도 있고 만약에 이제 메이슨이 잠깐 브루노가 저기 열개 내놨네. 아 내가 이거 사야지라고 해 가지고 지금 27만2,500원인데 27만 3,000원에 줌을 내잖아요. 그럼 이게 어떻게 돼요? 다시 52로 바뀌면서 깜빡거리는 거지.이 숫자가 바뀔 때마다 깜빡깜빡 거리는 거예요. 두 가지 경우가 있겠죠. 팔겠다는 사람이 들어왔을 때도 그렇고 사겠다는 사람이 들어왔을 때도 그렇고 현재가라는 건 어쨌든 마지막에 체결된 가격이 현재가예요. 예를 들어서 아까 어 브론노가 여기다가 이제 걸어 놨는데 27만 3,000원에 걸어 놨는데 27만 3,000원까지 주가가 안 가. 그리고 나서 마지막 가격이이 가격이고 계속 주가가 빠져. 그래서 내가 팔려고 그랬는데 못 판 적 있죠. >> 그죠?

  3. 원문 구간 3

    많죠? >> 그러니까요 가격에는 안 오는 거야. 살 때도 마찬가지야. 살 때도 아 나 이거 27만2,500 2,500원이나 비싸게 사야 돼. 그럼 27만 원이나 걸어 놓지 뭐. 안 사죠. 이런 경우 되게 많잖아요. 현재가로 그냥 사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매할 때이 부분을 여러분들이 잘 체크하셔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이렇게 얘기하는게 이제 뭐냐면은 얘네들 있잖아요. 이런 숫자들 있잖아요. 이런 숫자들을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호가라고 이야기합니다. 호가. 경매장 같은데 가면은 물건 나왔습니다. 얼마에 사실래요? 이런 거 하잖아요. 20만 원에 사겠습니다. 30만 원을 사겠습니다. 저는 그냥 50만 원 살게요. 이런게 호과예요. 호가. 결국은 우리가이 호가를 내고 예를 들어서 나는 팔겠다, 사겠다라는 의지를 표현하는 이유는 뭐냐면 장난으로 그냥 심심해서 호가 되는 거 아니잖아. 체결을 시키려고 하는 거거든. 그러니까 경매가 낙찰됐다라는 표현을 쓰는데 주식 시장에서는 체결됐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까 얘기한 대로 27만2,500원인데 나 27만 3,000원에 팔 거야라고 걸어 놨는데 누가 큼 사가 그럼 어디 땡큐 이렇게 되는 거죠. 바닥에다 이제이 가격에다 사 놔야지라고 걸어 놨는데 누가 팔아 그래서 사줬어. 그럼 이제 땡큐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아마 많은 분들이 굉장히 궁금해하시는 용어가 하나 있는데요. 세 번째로 얘기할게 뭐냐면은 주문을 하려고 그러면 언제나이 표현이 있어요. 시장가라는 표현이 있고요. 그리고 지정가라는 표현이 있어요.이 두 개의 차이가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데 모르시는 분도 있어서 이걸 좀 설명드릴게요. 여기에 호가에 아까 제가 말한 대로 지금 8만 주가 들어와 있잖아요. 27만 3,000원에 팔겠다는 사람이 270억이 있는 거예요, 여기에. 근데 내가 270억이 아니라 기관 투자자야. 옛날에 나 지금 기관 투자할 때 주문 막 내고 그랬거든요. 하루에 지금 삼성전자 10억 사야 돼. 20억 사야 돼. 그럴 때 이제 10억 시작과 이렇게 이제 줌을 내거든요. 삼성전자 말고 좀 작은 것들은 여기 호가가 별로 없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시장가로 사는데 이게 이제 8만 주가 붙어 있잖아요.

판단 방법시장가·지정가 주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주문 방식

시장가와 지정가는 어떤 체결 위험을 다르게 감수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시장가는 쌓인 반대 주문을 차례로 체결해 주문이 클수록 가격을 넘겨 거래할 수 있고, 지정가는 원하는 가격을 정할 수 있지만 미체결될 수 있다. 영상은 소액 개인 투자자라면 시장가의 가격 영향은 작고, 매매 결정을 했다면 미체결로 기회를 놓치는 점을 더 경계해야 한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시장가로 20만 주 사줘. 그러면 여기 있는 거 다 먹습니다. 여기서 팔겠다는 270억짜리 다 사고. 그다음에 얘도 더 사야겠지. 여기 이제 걸어 놨던 사람들이 전부 나한테 팔게 되고 내가 여기 있는 것까지 일부 사 가지고 거래가 돼요. 이런 걸 우리는 시장가라고 얘기해. 주식 영화 드라마 같아서도 본 거 같은데 방금 그렇게 사신게 매도벽을 먹어 치운다 약간 막 그런 표현인가요? >> 쌓여 있는 매물을 그냥 삼켜 버리는 거지. 한꺼번에 꽉 이게 고래처럼 눌러 버릴 때도 마찬가지예요. 팔 때도 확 팔아 버리는 거죠. 시장가로 10만 주 밀어버려 그러면 여기 있는 거 그냥 쭉 다 팔면서 여기까지 쫙 내려가는 거죠. 예. 그러니까 가격이 순간순간에 막 급등했다가 막 급락했다 막 이런 일이 발생하잖아요. 그런 거는 이제 큰 손들이 그냥 막 사 버리는 경우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가로 거래할 경우에는 단점은 뭐냐면 내가이 가격에 사려고 했는데 어이 가격이 가격을 사줘 버려. 그런 경우의 단점이라고 얘기할 수 있지만 그런 경우는 죄송하지만 개인 투자자는 없어요. 이거를 뭐 10만 주 살 거야. 300억인데 안 되잖아. 대부분 다 어떻게 하냐면 열주 미미합니다. 시장가로 사더라도. 그러니까 저는 개인적으로는 시장가로 사야 돼. 지정가로 사야 돼요. 그러면 저는 시장가로 사야 돼요. 어라고 이야기해요. 왜 그러냐면 지정과로 사게 될 경우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지정과로 산다. 지정과로 판다. >> 안 사지거나 안 팔렸을 때 멘탈 손실. >> 그렇지. 안 사지거나 안 팔릴 수 있습니다. 안 팔릴 수 있어요. 왜 안 팔리나? 27만2,500원에 막 거래가 왔다 갔다 갔다 하고 있는데 난 혼자 지금 26만 여기다가 지금 호가를 걸어 놓고 있어. 여기다 이제 걸어 놓고 사지면 뭐 땡큐고 안 되 말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걸어 놓으시는 분들 많죠. 근데 이런 경우에는 만약에 주가가 막 다 올라버렸어. 여기까지. 그리고 나서 다시는 영원히이 가격이 안 안 와. 그럼 나는 좀 손해 보더라도 이걸 샀으면 먹을 수 있는 거를 못 먹잖아요. 팔 때도 마찬가지야. 지금 팔면 팔 수 있는데 그래도 좀 아쉽잖아.

  2. 원문 구간 2

    이게 뭐 예를 들어서 2,500원인데 여기 4,000원이면은 얼마야? 지금 열주만 해도 1,500원이니까 15,000원이잖아요. 그럼 이거 좀 아깝잖아. 이거 지금 어디 가서 15,000원 나오나? 커피 세 장값인데. 그러니까 위에다 걸어 놓는다고. 근데 위에다 걸어 놓는데이 가격이 안 와. 그러면 어떻게 돼요? 가격이 계속 빠져 가지고 영혼히 못 팔게 돼. 이런 경우도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물론 이거는 주가를 정확하게 맞출 수 있다는 가정이라고 생각하고 에이, 그렇지 않잖아.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지만 내가 사거나 팔려고 마음을 먹었으면 시장 거로 거래를 하는게 더 낫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마음을 먹었다면 그렇게 하는게 맞다. >>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요. 7월 말에 최태원 회장이 50억이 한 번에 샀잖아요. 뭘로 샀을까요? >> 시장가로 샀겠죠. 한 방에 없어졌잖아. 50억이 한 방에 없어지. 그짜리 있잖아요. 그냥 여기 호가가 여기서 싹 한 방에 없어지는 거야. 그 누군가 사갔다는 거지. 지정가는 어쨌든 단점이 있다. 안 사지거나 안 팔릴 수 있다. 시장가는 무슨 단점이 있다? 가격을 막 올려가면서 사게 되거나 낮춰 가면서 팔게 될 경우 있지만 큰 손이 아니면 그럴 경우는 없다. 그러니까 그냥 500원 아깝다. 뭐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시장가로 거래하시는 걸 저는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섯 번째가 이제 아까 얘기했던 체결이에요. 결국은 이제 눈치 싸움이거든요. 가격을 이렇게 딱 보고 아 27만 3,000원에 팔고 싶은데 그냥 눈치 싸움 이거 27만2,500원에 팔고 싶은데 막 왔다 갔다 눈치 싸움 하다가 에이 모르겠다 사 버려. 에이 모르겠다. 팔아버려 할 때 거래가 되고 그걸 우리는 체결됐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체결됐단 말의 반대말은 뭐겠어요? 미체결됐다라고 얘기할 수도 있죠. 미체결은 뭐예요? 아까 얘기했던 대로 지정가로 거래를 해 놨는데 안 사거나 안 팔릴 수 있다. 오늘 밤에 엔비디아가이 가격 정도 내려오면은 샀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걸어 놨는데 안 사죠. 팔았으면 좋겠다고 하고 걸어놨는데 안 팔려. 이런 걸 우리는 미체결이라고 얘기하고요.

  3. 원문 구간 3

    미체결 리스크라는게 있어요. 이거는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랑 관계 없는 얘기긴 한데 기관 투자자들 입장에서 이거 굉장히 큰 리스크예요. 왜냐면 오늘 내가 어 고객이 뭐 환매를 해 가지고 주식을 팔아 가지고 돈을 주어야 되는데 팔아 달라고 얘기했는데 지점가로 해놓고 안 팔았어. 그러면 이제 난리 나는 거예요. 사고 나는 거야. 그런 거. >> 대표님도 겪으신 적 있나요? >> 지금 시스템이 다 잘 돼 있는데 옛날에는 전화로 했어요. 저기 하이닉스 10만 주 잠깐만 어 27만 2천 지금 잡아 뭐 이런 거 거래했단 말이야. 거래 잡다가 과장님 저기 10만 주 아 20만 주라고 하지 않으셨어요?막 이러면서 이제 사고 나고 이런 경 수도 있었죠. 그런 웃지 못할 그런 해프닝들도 꽤 옛날에는 많이 있었어요. >> 통화 중이면 어떻해요? >> 통화 중이면 왜 전화 안 받는 거야이 하면서 막고 하 >> 그럼요. 막 대기하고 있어. 다 실적 딱 나오면은 오케이 사 뭐 팔아 막 이런 거 막 하죠. 그럴 때가 있었습니다. 네. 지금은 너무 어 옛날 이야기긴 하죠.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제 이야기하고 싶은 거는 일곱 번째인데요. 분할 매수라는 개념이에요. 분할 매수한다라는 개념하고 여러분들이 오해하시면 안 되는 그런 개념이 하나 있는데요. 그게 뭐냐면은 바로 어 여러분들이 많이 하시는 물타기입니다. 자, 물타기하고 분할 매수하고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 글자수. >> 글자수. 또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계획을 하고 매수하는 거는 분할 매수라고 얘기하는 거고요. 물타기는 >> 무계 >> 무계획이라고 볼 수 있죠. 즉 다시 말하면은 내가 어떤 주식을 샀는데 아이 빠져. 근데 원래 더 살 생각은 없었거든. 빠져서 더 사는 거. 이건 물탁이에요. 계획이 없이. 분할 매수는 뭐냐면은 내가 정해진 시간 동안에 뭐이 정도의 가격대에서는 내가 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어. 가격이 여기서 샀는데 가격이 좀 빠져. 물타기가 아니라 분할 매수로 계속 살 수 있는 거죠. 이런 건 이제 분할 매수라고 이야기하고 보통이 경우에 이제 전략을 세울 때 매수할 때도 그렇고 매도할 때도 그렇고 한 번에 매수하거나 한 번에 매도하면 멘탈이 나갈 경우가 있어요.

판단 방법계획적 분할 매매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분할 매매

분할 매수·매도는 물타기 및 추격 매매와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분할 매수는 미리 정한 가격대·시간·상황에 따라 나누어 사는 것이며, 하락 뒤 계획 없이 추가 매수하는 물타기와 구분한다. 변동성이 수축하고 거래대금이 줄었다가 큰 움직임과 거래대금 증가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에는 추격 매수·매도를 검토할 수 있다는 개인적 원칙도 소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내가 샀는데 또 빠질 수도 있잖아. 팔았는데 오를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분할로 매수하는게 멘탈을 지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 분할 매수가 종은 나겠는데 몇 %씩 팔아야 돼요? >> 이거는 그냥 뭐 답은 없어. 근데 매수할 때는 보통 이렇게 하는 경향입니다. 4 33으로 해요. 왜 4하고 왜 33 그냥요? 내가 원래 살려고 했던 그 매수 단가가 있거나 금액이 있으면 처음에 4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3 3 나눠서 들어갑니다. 뭐 예를 들어서 어떤 이벤트가 있다. 아스트라 때문에 오라클 좀 사고 싶다. 그럼 오늘 사는 거야. 사. 그다음에 내일 실적 나오잖아. 실적 나오는 거 상황 보고 사는 거야. 더 사는 거야. 근데 실적이 너무 좀 아니야. 아 이거 이건 아니야. 그러면 안 사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어떤 상황을 예상하고 내가 계획해서 들어가는 거 이렇게 이제 분할 매수할 수도 있고요. 매도하는 경우는 이런 거예요. 매도하는 방법 중에서 제일 강조하는 격원 중에 하나가 이거거든요. 첫 투매는 동참한다. 첫 번째 주식 시장에서 주가가 움직이고 하다가 첫 투매가 나오잖아. 그러면 무조건 동참해야 된다는 경원을 저는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첫 투매에는 1은 매도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를 놓고 또 고민하는 거야. 그리고 세 번째 투매 있잖아요. 세 번째 투매가 나온다. 이때는 한번 눈 딱 감고 매수해 본다. 이런 것도 이제 제가 좋아하는 경원이에요. 언제나 맞진 않지만 뭐 격원들이 있어요. 그래서 첫 투매는 동참한다. 1을 매도하고 상황을 보고 어 그때 더 팔 건지 말 건지를 결정한다. >> 두 번째 투매는 어디 갔죠? 두 번째 투매는 본다. 그냥 첫 번째 투매는 무조건 동참하고 두 번째 세 번째는 고민하는데 세 번째까지 투매가 나온다 그러면 이거는 한번 어 매수로 한번 생각해 본 용기를 내본다. 이런 의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아 두 번째 때는 뭐 더 살 수도 있고 팔 수도 있고 그때는 상황 따라 다르다. >> 그렇죠. 상황 따라 다르죠. 근데 첫 번째 투매는 동참하는게 경험상 어 의미가 있더라고요. 여덟 번째로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건 뭐냐면 평단가라는 개념이에요.

  2. 원문 구간 2

    뭐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를 27만 3,000원 27만 3,500원 27만 4,000원까지 열 주씩 샀다라고 가정을 해 봅시다. 그러면은 27만 3,000원에 열주 27만3,500원에 열주 27만4,000원에 열주 그럼 평단가는 얼마가 되냐면 273,500원이 되겠죠? 평균이니까.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얼마에 샀느냐 이게 이제 평단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홉 번째 이제 단어는 뭐냐면 정립식 어 투자 개념이거든요. 내가 언제 사야 될지 팔아야 될지를 맞추겠다는 그런 욕심을 내려놓는 거예요. 맞추겠다는 욕심을 내려놓는 것 이게 이제 정리식 투자라고 볼 수 있거든요. 아니 정리식 투자 아무나 하는 거 아니에요. 저희처럼 막 왜 하루 종일 투자 공부만 하고 이럴 수도 있지만 생업이 있다 보면 어떻게 계속 투자 공부를 하겠어요?이 이 정립식 투자는 언제 많이 얘기하냐면 지수 투자 얘기할 때 많이 하잖아요. 그 지수 투자 하실 때 정립식으로 사시면 된다. 근데 정립식으로 산다라는 것은 맞추겠다라는 욕심을 내려놓는 거다. 저는이 맞추겠다는 욕심을 내려놓는 것도 투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가 보통 추격 매수, 추격 매도라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이 개념까지 제가 한번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할게요. 주식을 사거나 팔거나 할 때 가급적이면은 싸게 사면 좋고 가급적이면 비싸게 파는게 좋잖아. 근데 추격 매수를 한다 혹은 추격 매도를 한다.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은 주가가 막 오르는데 막 더 사는 거야. 빠지는데 막 더 파는 거지. 신 나긴 해요. 이럴 때 주가 오르는데 오 예 그러면서 막 더 사. >> 불타기. >> 이거는 이제 일종의 불타기인 거고 이거는 지직이라고 해야 되나? 지어 버리는 거죠. 막 빠지는데 막 더 팔아버려. 내가 뭐 할 수만 있으면 이렇게 하면은 뭐 기분은 좋아. 신은 나는데 아깝죠. 이제 추격 매수한다라는 거는 싸게 샀으면 되는데 막 올라가고 있는데 사면 단가도 아쉽고 막 그렇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해야 될 때가 있어. 그것까지만 이제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게요.

  3. 원문 구간 3

    모구가 차트 강의를 많이 하는데 변동성 수축 국면 이런 표현을 많이 씁니다. 이게 되게 중요한 표현이에요. 주가가 이런 식으로 움직여. 올라갔다가 빠졌다가 올라갔다가 빠졌다 하는데 점점 점점 가격이 수렴하는 거지. 일정한 가격으로. 그리고 재밌는 거는 거래 대금도 점점 점점 줄어듭니다. 이게 이제 무슨 의미가 있냐? 그러면 처음에는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120만 원이 말이 돼. 더 올라야지. 맞아. 말이 많아. 그래서 하이닉스 어쩌고 하다가 요즘에 보면 어때? 하이닉스 관심이 없어. 왜? 다 팔았거든. 그래서 관심이 없고 가격이 막 수렴해. 그러다가 여기서 갑자기 장대 봉이 나온다. 근데 여기서 거래 대금까지 터진다. 이럴 때 있죠. 이럴 땐 추격 매수하는 겁니다. 반대도 있을 수 있죠. 아, 이렇게 변동성이 수축됐다가 장대 양봉이 아니고 장대 음봉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때는 어떻게해요? 매도해야 되는 거죠. 추격 매도해야 되는 거예요. 아까 첫 품에는 동참한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리고 여기는 첫 급등에는 따라산다. 뭐 이런 것도 있습니다.이 경우에 유의미한 어떤 신호인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필요한게 뭐다? 거래 대금. 거래 대금이 급등하면서 이렇게 수염한 다음에 움직임이 나타난다. 그럴 때는 안 그래도 살려고 했는데 어 사 볼 만한 그런 타이밍이라 거죠. 유의미한 뉴스가 나왔고 내가 봐도 이거는 오르는게 맞는 거 같은데 진짜 오르네. 그럴 때 사는 거예요. 언제 이런 경우는 많이 나오냐면은 미국 기업 같은 경우에 실적이 나올 때 이런 이슈가 많이 나오 실적이 너무 좋은 거야. 사는 거죠. 이런 것도 제가 이제 소개를 해 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만약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장대 양봉이 나와 가지고 주가가 10% 이상 올랐다 쳐 봐요. 수렴했다가 올라가기 시작할 때 사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여기서 사겠죠. 근데 몰랐던 사람은 여기서 사겠죠. 그러면 오른 다음에는 막 다음 날에 막 변동성이 있단 말이야. 그럼 여기서 산 사람은 어떻게 하겠어? 쫄려 가지고 판이다. 고점 따라잡다가 맨날 털려요. 근데 내가 이런 식으로 나오면은 사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있는 사람은 여기서 삽니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여기서 흔들리더라도 버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여기서 더 올라갈 때 주식으로 먹을 수 있다는 거죠. 추격 매수, 추격 매도는 사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념이긴 해요. 그래서 매도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이렇게 변동성이 있다가 의미 있게 주가가 빠지는 경우 있잖아요. 이럴 때는 아무리 내가 지금 주식을 좋게 받더라도 한번 매도해 줘야 돼요. 왜냐면은 내가 틀렸을 수 있잖아. 내가 틀렸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 대응해야 된다. 또 이것도 마찬가지죠. 내가 팔아야 되겠다라고 마음을 먹으면 이때 파는 거게 좋아요. 이때 파는게 좋아. 당연히 이때 파는게 좋죠. 마음 먹었을 때 파는게 좋다라고 정리하면 되겠습니다. 오늘 제가 이제 소개해 드린 거는 어떻게 주식을 사고 팔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고요. 어떻게 보면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모르고 있는 거 많았죠. 현재가, 호가 그리고 시장가로 할 것인가, 지점가로 할 것인가? 체결될 수도 있지만 밑체결될 수 있는 리스크가 있다는 거 점검하셔야 되고요. 그리고 물타기는 하지 마시고 분할 매수 계획적으로 매수하시고 매도하시는 방법에 대한 저의 이제 꿀팁 같은 것들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제 추격 매도하고 언제 추격 매도해야 되는지까지 설명해 드렸으니까 여러분이 주식을 사거나 팔거나 할 때 오늘 내용만 아셔도 크게 실수하지 않고 어 사고 팔고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왕초보 탈출 시리즈를 지금 일곱 번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덟 번째, 아홉 번째, 열 번째 세 번밖에 안 남았어요. 이거는 뭐 책으로 도서 해도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까지 해 주시는 분 있어요. 근데 이거 지금 PDF로 지금 여러분들 이렇게 다 드리고 있거든요.데 신청 안 하신 분들은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까 밑에 있는 댓글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이 좋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버튼 그리고 다른 분들에게 많이 알려 주시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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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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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다고 생각하는 매매부터 다시 봅니다

안녕하세요. 왕초보 탈출 시리즈 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주식을 어떻게 사고팔지 다 안다고 할 수 있지만, 이게 안다라는 착각일 수 있다라는 걸 우리가 경계해야 됩니다. 진짜 잘 사고팔 수 있는지 보면 오늘 알아야 할 내용이 꽤 많습니다. 투자는 결국 사거나 파는 일이고, 중요한 개념부터 차근차근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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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재가와 호가판의 숫자

삼성전자 예시로 어제 종가가 27만 원이고 오늘 27만3,000원에 거래된다고 해 볼게요. MTS의 현재가 27만2,500원을 보고 그 가격에 내가 살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옆에 보이는 수량은 각 가격대의 주문이고, 주문이 들어오거나 빠질 때 숫자가 바뀌며 화면이 깜빡입니다. 현재가는 결국 마지막에 체결된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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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격이 오지 않으면 주문은 남습니다

27만3,000원에 팔겠다고 걸어 놓았는데 주가가 거기까지 안 오고 계속 빠지면 못 팔 수 있죠. 살 때도 27만2,500원이 비싸다고 27만 원에 걸어 두면 안 사질 수 있습니다. 이런 숫자가 호가예요. 사고팔겠다는 의지를 호가로 내고, 상대 주문과 만나 거래가 성립하면 체결됐다고 합니다. 몇백 원 더 받으려다 끝내 못 파는 일이 생길 수 있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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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가는 쌓인 매물을 순서대로 먹습니다

주문에는 시장가와 지정가가 있습니다. 27만3,000원에 팔겠다는 8만 주가 있고 기관이 시장가로 20만 주를 사면, 그 호가를 다 사고 다음 호가까지 사면서 거래됩니다. 쌓여 있는 매물을 그냥 삼켜 버리는 거지. 팔 때도 시장가로 대량 주문을 내면 아래 호가를 따라 내려가며 팔리니, 큰손 주문이 급등락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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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인에게는 미체결의 비용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시장가의 단점은 원하는 가격보다 올려 사거나 낮춰 팔 수 있다는 건데, 10만 주·수백억을 거래하는 큰손이 아니면 개인에게 영향은 미미하다고 봅니다. 지정가로 위에 걸어 놓고 가격이 안 오면 영원히 못 팔 수도 있고, 아래에 걸어 두다 주가가 올라가면 살 기회를 놓칠 수도 있어요. 마음을 먹었다면 그렇게 하는게 맞다. 500원, 2,500원이 아깝다고 미체결이 되는 걸 더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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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체결과 미체결, 그리고 기관의 주문 사고

눈치 싸움 하다가 에이 모르겠다 사고팔 때 체결됩니다. 반대는 지정가로 걸어 둔 주문이 안 사지거나 안 팔리는 미체결이에요. 개인과 거리가 있는 얘기일 수 있지만 기관은 고객 환매 자금을 줘야 하는데 매도 주문이 미체결되면 큰 리스크가 됩니다. 예전 전화 주문 때는 하이닉스 10만 주를 20만 주로 알아듣는 식의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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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분할 매수와 물타기는 계획 유무가 다릅니다

분할 매수와 물타기를 헷갈리면 안 됩니다. 원래 더 살 생각이 없었는데 빠져서 더 사는 건 무계획 물타기예요. 그렇죠. 반면 정해진 시간 동안 이 가격대에서는 살 수 있다고 계획했고, 산 뒤 빠져도 그 계획에 따라 더 사는 건 분할 매수입니다. 한 번에 사고팔면 샀는데 더 빠지거나 팔았는데 더 올라 심리가 흔들릴 수 있으니, 분할 매수는 멘탈을 지키기 위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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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나눠 사고파는 개인적 원칙

몇 퍼센트씩 할지는 답이 없지만, 매수는 보통 4·3·3으로 한다는 경향을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이벤트를 앞두고 오라클을 사고 싶다면 오늘 사고, 다음 날 실적을 본 뒤 더 사거나 결과가 아니면 안 사는 식이에요. 매도에서는 첫 투매는 동참한다를 중요하게 봅니다. 첫 투매에 일부를 팔고 나머지는 상황을 보며, 세 번째 투매까지 나오면 매수를 생각해 보는 원칙입니다. 언제나 맞는 건 아니고 경험에서 나온 격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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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평단가와 적립식, 그리고 변동성 수축

27만3,000원·27만3,500원·27만4,000원에 열 주씩 샀다면 평단가는 27만3,500원입니다. 적립식 투자는 언제 사고팔지 맞히겠다는 욕심을 내려놓는 방식이고, 특히 지수 투자에서 많이 말합니다. 또 주가가 오르내리며 가격이 수렴하고 거래대금도 줄다가, 장대 양봉과 거래대금 증가가 함께 나오면 추격 매수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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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첫 급등·급락의 대응과 마무리

반대로 수축 뒤 장대 음봉이 나오면 추격 매도해야 되는 거예요. 유의미한 뉴스가 나왔고 거래대금이 늘며 움직임이 나타나는지가 중요합니다. 이런 신호를 미리 생각한 사람은 흔들려도 버틸 수 있지만, 오른 뒤에야 산 사람은 고점 추격 뒤 털릴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게 본 주식도 의미 있게 빠지면 내가 틀렸을 수 있으니 한번 매도해 줘야 합니다. 결국 팔기로 마음먹었다면 그때 파는 게 낫습니다. 오늘 내용만 알아도 크게 실수하지 않고 사고팔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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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화면 호가판을 설명하는 영상이지만, 자동전사에서 확인되는 가격·수량과 대화 흐름만 근거로 정리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영상 말미의 PDF 신청·좋아요·구독 안내는 핵심 맥락만 남기고 반복 문구는 줄였다.
잡담/운영
질문과 답변, 기관 주문의 과거 일화, 커피 세 잔값 비유, 첫 투매와 세 번째 투매의 개인적 원칙은 흐름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일부 인명과 수량 표현은 불명확해, 문맥상 확인되는 범위만 정리했다. 삼성전자·오라클·엔비디아 언급은 매매 원리의 예시로만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