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가와 호가는 체결 가능성을 어떻게 다르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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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는 마지막으로 체결된 가격이고, 호가는 특정 가격에 사고팔겠다는 주문 수량이다. 현재가로 보이는 가격이 있어도 자신의 지정 가격에 상대 주문이 오지 않으면 거래는 체결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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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9] 몇백 원 더 받으려다 끝내 못 파는 일이 생깁니다, 이효석이 개인 투자자에게 시장가를 권하는 진짜 이유 | 왕초보 탈출 7탄 이효석아카데미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왕초보 탈출 시리즈 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주식을 어떻게 사고 팔 것인가 그 다 알잖아라고 얘기하실 수 있지만 사실 생각해 보면은 우리가 제일 경계해야 된다라는 거는 뭐냐면은 안다라는 거예요. 나 그거 아는데 근데 이게 안다라는 착각일 수 있다라는 걸 우리가 경계해야 됩니다. 그 다 알고 있는 거 맞아요? 진짜 주식 잘 살 수 있어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은 생각보다 여러분들이 오늘 아셔야 되는 내용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산다라는 거 산다라고 하는게 이게 리브 산다 이거 아니고요. 바이 하는 산다. 어떻게 사야 되는 거냐?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투자를 한다라는 거는 결국 사는 거 아니면은 파는 거 둘 중에 하나거든요. 이걸 우리는 매매한다라고 얘기하는데 매매하는 방법 뭐 다 알고 있지 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차근차근 중요한 개념부터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은 현재가라는 개념이에요. 제가 오늘 삼성전자 호가를 한번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어제 종가가 27만 원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오늘 시작할 때 좀 주가가 올라 가지고 27만 3,000원에 지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27만3,원 다음에 27만3,500원이 있을 거고요. 27만4,000원이 있겠죠. 27만 원에서 어제 이제 끝났으니까 이것보다 더 밑에 있는 가격 26만5,000원. 이거는 이제 파란색으로 써 있어요. 26만 원. 이것도 이제 파란색으로 써 있는 거죠. 다시 말하면은 어제 이제 얼마에 삼성전자가 끝났어요? 27만 원이요. 요게 이제 어제 종가가 되는 거고요. 그리고 요것보다 빠진 거는 어 파란색. 요것보다 높은 거는 이제 빨간색이라고 써 있다. 삼성전자 우리가 이제 MTS에 들어가 보면은 현재가라고 해 가지고 27만2,500원 이렇게 써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게 현재가에 내가 주식을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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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냐면은이 가격대에 옆에 어떤 숫자들이 써 있는데요. 현재가 옆에는 12,209개 써 있고요. 그다음에는 36,284 이렇게 숫자가 써 있어요. 그리고 밑에는 제가 보니까 76,691. 아, 뭐 복잡하고 어려운 숫자들이 막 써 있습니다. 그리고이 옆에는 또 여기서부터는 이쪽에 쓰 있거든요. 84,752. 그리고 여기는 69,93. 그리고 여기는 133,958. 뭐 이런 식으로 써 있어요. 자, 이게 이제 무슨 의미인가? 이런게 설명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제 현재가는 이거라고 그랬어요. 현재가는 272,500원이에요. 거래할 때 이렇게 반짝반짝반짝 하는 거 봤죠? 왜 반짝반짝 하는 건지 알아요? >> 사람들 관심이 많을 때. >> 관심이 많을 때. >> 누가 눌러보면 반짝거리나요? >> 누가 누르면 깜짝거리나? 왜 깜짝거리는지 몰랐어. 이게 왜 그러냐면은 브루노가 지금 삼성전자를 팔려고 마음 먹었어요. 지금 이제 현재가는 27만2,500원이요. >> 그럼 전 27만 3,000원에 >> 3,000원에요. 몇 개? >> 저 뭐 10열 개 팔게요. 10열 >> 개 판다. 그러면 이게 열 개 판다라고 주문을 딱 넣잖아. 그럼 여기가 반짝거립니다. 들어왔다 이거지. 입질이 왔다. 그러니까 이게 62로 바뀌겠죠? 숫자가 바뀔 때마다 깜빡깜빡깜빡 거리는 거예요. 근데 이게 숫자가 바뀌는데 요게 이제 62로 늘어날 때도 있고 만약에 이제 메이슨이 잠깐 브루노가 저기 열개 내놨네. 아 내가 이거 사야지라고 해 가지고 지금 27만2,500원인데 27만 3,000원에 줌을 내잖아요. 그럼 이게 어떻게 돼요? 다시 52로 바뀌면서 깜빡거리는 거지.이 숫자가 바뀔 때마다 깜빡깜빡 거리는 거예요. 두 가지 경우가 있겠죠. 팔겠다는 사람이 들어왔을 때도 그렇고 사겠다는 사람이 들어왔을 때도 그렇고 현재가라는 건 어쨌든 마지막에 체결된 가격이 현재가예요. 예를 들어서 아까 어 브론노가 여기다가 이제 걸어 놨는데 27만 3,000원에 걸어 놨는데 27만 3,000원까지 주가가 안 가. 그리고 나서 마지막 가격이이 가격이고 계속 주가가 빠져. 그래서 내가 팔려고 그랬는데 못 판 적 있죠. >>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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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죠? >> 그러니까요 가격에는 안 오는 거야. 살 때도 마찬가지야. 살 때도 아 나 이거 27만2,500 2,500원이나 비싸게 사야 돼. 그럼 27만 원이나 걸어 놓지 뭐. 안 사죠. 이런 경우 되게 많잖아요. 현재가로 그냥 사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매할 때이 부분을 여러분들이 잘 체크하셔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이렇게 얘기하는게 이제 뭐냐면은 얘네들 있잖아요. 이런 숫자들 있잖아요. 이런 숫자들을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호가라고 이야기합니다. 호가. 경매장 같은데 가면은 물건 나왔습니다. 얼마에 사실래요? 이런 거 하잖아요. 20만 원에 사겠습니다. 30만 원을 사겠습니다. 저는 그냥 50만 원 살게요. 이런게 호과예요. 호가. 결국은 우리가이 호가를 내고 예를 들어서 나는 팔겠다, 사겠다라는 의지를 표현하는 이유는 뭐냐면 장난으로 그냥 심심해서 호가 되는 거 아니잖아. 체결을 시키려고 하는 거거든. 그러니까 경매가 낙찰됐다라는 표현을 쓰는데 주식 시장에서는 체결됐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까 얘기한 대로 27만2,500원인데 나 27만 3,000원에 팔 거야라고 걸어 놨는데 누가 큼 사가 그럼 어디 땡큐 이렇게 되는 거죠. 바닥에다 이제이 가격에다 사 놔야지라고 걸어 놨는데 누가 팔아 그래서 사줬어. 그럼 이제 땡큐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아마 많은 분들이 굉장히 궁금해하시는 용어가 하나 있는데요. 세 번째로 얘기할게 뭐냐면은 주문을 하려고 그러면 언제나이 표현이 있어요. 시장가라는 표현이 있고요. 그리고 지정가라는 표현이 있어요.이 두 개의 차이가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데 모르시는 분도 있어서 이걸 좀 설명드릴게요. 여기에 호가에 아까 제가 말한 대로 지금 8만 주가 들어와 있잖아요. 27만 3,000원에 팔겠다는 사람이 270억이 있는 거예요, 여기에. 근데 내가 270억이 아니라 기관 투자자야. 옛날에 나 지금 기관 투자할 때 주문 막 내고 그랬거든요. 하루에 지금 삼성전자 10억 사야 돼. 20억 사야 돼. 그럴 때 이제 10억 시작과 이렇게 이제 줌을 내거든요. 삼성전자 말고 좀 작은 것들은 여기 호가가 별로 없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시장가로 사는데 이게 이제 8만 주가 붙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