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 · 유튜브 · IT의 신 이형수

[안테나] 파운드리 부활한 삼성, 설계 기술도 달라졌다!!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22
강연자/작성자
IT의 신 이형수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7,09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엑시노스 성능 신호가 삼성의 AP 선택지와 파운드리 논의를 다시 움직인다

엑시노스 2700의 높은 초기 벤치마크와 MX 사업부발 평가를 바탕으로 갤럭시 S27 울트라 탑재 가능성을 짚는다. 퀄컴의 최신 공정 안정화 부담과 AP 가격 인상 압력, 메모리 원가 급등이 삼성의 선택지에 왜 중요한지도 함께 연결하며, 그 판단의 근거와 남은 조건을 함께 본다.

벤치마크 격차는 탑재 가능성을 높이는 신호다

초기 점수는 엑시노스 2700이 스냅드래곤 엘리트 일반·프로 모델보다 CPU와 GPU에서 모두 앞선다는 내용이다. 실제 탑재는 향후 개선 과정이라는 조건에 달렸지만, 이번 평가는 직접 채택하는 MX 사업부에서 나왔다는 점이 과거와 다른 판단 근거다.

퀄컴은 새 공정 비용과 안정화 부담을 함께 안고 있다

애플이 먼저 쓰던 공정 정상화의 역할을 이번에는 퀄컴이 N2P에서 TSMC와 나눠야 한다는 해석이다. 따라서 N2P 비용 상승이 퀄컴의 AP 가격 인상으로 이어진다는 설명까지 더해져, 삼성 MX가 엑시노스라는 협상 선택지를 갖는 의미가 커진다.

메모리 원가 상승은 AP 협상 공간을 더 좁힌다

메모리 가격이 올라 스마트폰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 메모리 외 큰 부품인 AP와 디스플레이에 비용 절감 압박이 집중될 수 있다. 반면 작성자는 이 환경에서 엑시노스의 플래그십 복귀가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과 수익성 기대에도 연결될 수 있다고 본다.

파운드리 회복 기대는 가동률이 확인 기준이다

플래그십 AP 채택이 늘면 파운드리 가동률과 단가 협상력이 개선될 수 있다는 논리다. 2027년 흑자 전환 시점은 시장의 관찰 대상이라는 설명이며, 원문은 관련 밴더를 언급하면서도 개별 투자 판단은 각자 확인해야 한다고 선을 긋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1

26-9 엑시노스 2700의 갤럭시 S27 울트라 탑재 추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번 성능 격차와 MX 사업부발 평가를 들어 엑시노스가 5년 만에 울트라에 들어갈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높게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작년까지만 해도 요런 설레발을 치는 주체 자체가 어 LSI 직접 설계해서 판매하는 사업부에서 나왔던 거예요. 자기네들이 설계해 가지고 이제 벤치마크 하는 사이트에 올려봐서 이게 테스트한 결과를 뭐 유출이라고 하는게 아니고 뭐 제가 볼때 뭐 대놓고 내놨던 거 같은데 이번에는이 칩을 직접 찾았을 MX 사업부 그 스마트폰을 만드는 MX 사업부에서 직접 평가한 결과를 일부 유출을 했기 때문에 어 이건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보는게 우리가 뭐 자동차를 살 때도 현대차에서 아무리 좋다고 얘기해 봤죠. 그거 안 믿잖아요. 그런데 현대차를 타서 >> 그죠. >> 이제 시승기를 올리는 사람들의 그 유튜브 영상을 굉장히 신뢰하면서 보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런 것처럼 이번에 MX에서 발표한 거는 현대차에서 발표한게 아니라 마치이 유튜버들이 시승기를 쓴 거와 같다. 그래서 조금 더 신뢰감이 든다라고 할 수가 있죠. 예. >> 그렇죠. 사실 MX 사업부가 액시노스에 그렇게 우호적이지 않잖아요. 분위기가 비우적이죠. >> 그렇죠. 예보다 우리 외부에서 아 놈들 아니냐고 이렇게 생각하지만 요즘에는 노조 이슈도 보면 서로 완전히 으르렁거리고 있고 실제로 이게 냉정하죠. 그죠? MX는 사실 스냅곤하고 액시노스 이야기하면 냉정합니다. >> 사석에서 만나면 욕하잖아요. >> 그건 잘 모르겠고. 네. >> 하여튼 액시스를 좀 희망적으로 보고 있는데. 자, 그러면 퀄컵 스냅드래곤 CPU, GPU 성능이 앞섰다고 하는데 이게 이제 실제 탑재로 이어질만큼 의미 있는 성능 차이인 건가요?

  3. 원문 구간 3

    아니면 뭐요 정도는 그냥 퀄컴이 조금만 신경 쓰면 뒤집을 수 있는 정도요. 아 그 작년에 생각해 보시면 작년에도 제가요 비슷한 시점에 한번 소식을 전해 드렸었던데 >> 그때 어떻게 됐는지 제가 찾아보니까 살짝 좋았거나 아니면은 좀 비슷하거나 수준이었어요. 그래서 아 이번에는 뒤쳐지지 않네 그러면은 들어갈 수 있겠다. 갤럭시 S26에 울트라부터 일반까지 다 들어갈 수 있겠다라고 했지만 결과는 울트라 빠지고 밑에 두 개만 들어갔죠. 그것도 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 어쨌든 이번에는 제일 위에서부터 다 노려보는 거 아니에요. 근데 >> 20몇 % 차이 나고 10몇 % 차이 나면 >> 어 이거는 굉장히 좀 일단 점수만 봤을 때는 굉장히 유력하다라고 일단은 볼 수가 있고요.

  4. 원문 구간 4

    물론 >> 벤치마크 점수는 점점점 좋아집니다. 이게 연말로 갈수록 왜냐면 한번 설계를 해서 찍어 놓은 그 샘플칩이 나중에 수정을 다 하잖아요. 수정을 하면서 뭐 성능이든 수이든 다 개선을 해 나가기 때문에 그거는 LSI뿐만이 아니고 퀄컴도 점점점 좋아질 거예요. 점점점 좋아지다 보면 격차가 좁혀들 수도 있지만 >> 저는 삼성 입장에서는 지금이 성능뿐만이 아니고 굉장히 외부의 어떤 많은 일들 때문에 이번에는 울트라까지 5년 만에 그 >> 제일 최근에 제가 찾아보니까 갤럭시 S20 울트라에 들어간게 마지막이더라고요. 울트라에 들어간 거는 이번에는 아마 들어가지 않을까 그렇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엑시노스 2700의 갤럭시 S27 울트라 탑재 가능성이 거론됐고, 원문에서 인용한 벤치마크상 CPU 멀티코어는 스냅드래곤 엘리트 일반 모델보다 19%, 프로 모델보다 9.5% 높았다. GPU는 각각 24%, 22% 높게 나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0922] [안테나] 파운드리 부활한 삼성, 설계 기술도 달라졌다!! IT의 신 이형수 아이신과 안테나. 네. 월간 안테나 계속해서 반도체 이야기할 건데요. 예. 제 신간 침투의 법칙. 네. 지금 예약 판매 받고 있습니다. 댓글 상단 링크를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지난 시간에는 애플 AP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오늘은 이제 삼성 >> AP. 네. 액시너스죠. 액시너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건데 오늘 되게 좀 톤이 좋은 거 같습니다. >> 아, 네. 엑시노스 2700이 갤럭시 울트라 그러면 이제 내년에 나오는 S27 모델의 최상위 버전인데 거기에 들어간다 이런 이야기가 있다고 하는데 사실 엑시노스 2600이 올해 나온 모델이 자 그렇게 설레발이 쳤다가 못 들어갔죠.

  2. 원문 구간 2

    >> 설레발이 아니고 액레발이죠. >> 액발이죠. 네. 액레발 쳤다가 못 들어갔는데 >> 네. 왜 2700을 좋게 보시는지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어 >> 일단은 뭐 다 부지럽다고들 말씀 많이 하시는데 벤치마크가 워낙 좋습니다. 예. 벤츠마크가 원래 항상 가을에 이제 나오기 시작해가지고 왜냐면 엑시노스가 내년 1,월 1월 말 2월째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때 이제 갤럭시 S27에 탑자가 될 건데 그거를 시간에서 역산을 해보면 항상 가을쯤에 그런 뉴스가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벤치마크 많이 나온다. 뭐 >> 그리고 이번에는 스냅드래곤 배석거라 뭐 이런 나오는데 >> 그래서 그 가을엔 액레발 뭐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뉴스를 좀 찾아봤는데 >> 이번에는 그 결과가 정말 좋긴 합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내년에 나올 그 스냅드래곤 그니까 퀄컴의 스냅드래곤 엘리트가 일반하고 프로모델 이렇게 두 개로 나오다 봐요. 근데 거기에 대비해서 >> 엑시노스 2700이 CPU 멀티코어 점수에서 일반 모델 대비 19% 그니까 프로 모델 대비 9.5% 이렇게 높았다고 하고요. GPU는 24% 22% 높았다고 하니까 일단 뭐 나중에 이것도 바뀌겠죠. 바뀌겠지만 지금 현재 상태로는 굉장히 좋다. 음. 그래서 이게 이제 벤치마크라고 하는 거는 일종에 좀 수능 점수 모의고사 같은 거잖아요. 그래서 모의고사 잘 친다고 서울대 가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간에 가능성은 굉장히 높아졌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겁니다. 예. >> 근데 뭐 벤치마크는 늘 나오는 거고 사실 이게 NSI 설계한 사업보에서 좀 이런 설레발 치면 아이고 또 저러는구나라고 하는데 이번에는 MX 쪽 완제품 쪽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는데 이게 좀 중요한 신호인가?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과거에는 LSI 사업부의 벤치마크 유출이 주로 나왔지만, 이번에는 칩을 채택할 MX 사업부의 평가가 나왔다는 점을 신뢰도의 차이로 본다. 다만 연말로 갈수록 삼성과 퀄컴 모두 샘플칩의 성능과 수율을 개선해 격차가 줄 수 있다는 조건도 함께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작년까지만 해도 요런 설레발을 치는 주체 자체가 어 LSI 직접 설계해서 판매하는 사업부에서 나왔던 거예요. 자기네들이 설계해 가지고 이제 벤치마크 하는 사이트에 올려봐서 이게 테스트한 결과를 뭐 유출이라고 하는게 아니고 뭐 제가 볼때 뭐 대놓고 내놨던 거 같은데 이번에는이 칩을 직접 찾았을 MX 사업부 그 스마트폰을 만드는 MX 사업부에서 직접 평가한 결과를 일부 유출을 했기 때문에 어 이건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보는게 우리가 뭐 자동차를 살 때도 현대차에서 아무리 좋다고 얘기해 봤죠. 그거 안 믿잖아요. 그런데 현대차를 타서 >> 그죠. >> 이제 시승기를 올리는 사람들의 그 유튜브 영상을 굉장히 신뢰하면서 보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런 것처럼 이번에 MX에서 발표한 거는 현대차에서 발표한게 아니라 마치이 유튜버들이 시승기를 쓴 거와 같다. 그래서 조금 더 신뢰감이 든다라고 할 수가 있죠. 예. >> 그렇죠. 사실 MX 사업부가 액시노스에 그렇게 우호적이지 않잖아요. 분위기가 비우적이죠. >> 그렇죠. 예보다 우리 외부에서 아 놈들 아니냐고 이렇게 생각하지만 요즘에는 노조 이슈도 보면 서로 완전히 으르렁거리고 있고 실제로 이게 냉정하죠. 그죠? MX는 사실 스냅곤하고 액시노스 이야기하면 냉정합니다. >> 사석에서 만나면 욕하잖아요. >> 그건 잘 모르겠고. 네. >> 하여튼 액시스를 좀 희망적으로 보고 있는데. 자, 그러면 퀄컵 스냅드래곤 CPU, GPU 성능이 앞섰다고 하는데 이게 이제 실제 탑재로 이어질만큼 의미 있는 성능 차이인 건가요?

  3. 원문 구간 3

    물론 >> 벤치마크 점수는 점점점 좋아집니다. 이게 연말로 갈수록 왜냐면 한번 설계를 해서 찍어 놓은 그 샘플칩이 나중에 수정을 다 하잖아요. 수정을 하면서 뭐 성능이든 수이든 다 개선을 해 나가기 때문에 그거는 LSI뿐만이 아니고 퀄컴도 점점점 좋아질 거예요. 점점점 좋아지다 보면 격차가 좁혀들 수도 있지만 >> 저는 삼성 입장에서는 지금이 성능뿐만이 아니고 굉장히 외부의 어떤 많은 일들 때문에 이번에는 울트라까지 5년 만에 그 >> 제일 최근에 제가 찾아보니까 갤럭시 S20 울트라에 들어간게 마지막이더라고요. 울트라에 들어간 거는 이번에는 아마 들어가지 않을까 그렇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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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P 벤치마크와 완제품 탑재 판단주 대상 · 기술·제품 · 모바일 AP

AP 벤치마크 성능은 완제품 탑재 가능성을 어디까지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벤치마크를 모의고사에 비유하며 좋은 점수가 실제 탑재를 보장하지는 않지만 가능성을 높인다고 본다. 직접 설계한 LSI보다 완제품을 만드는 MX의 평가는 채택 판단에 더 가까운 신호라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내년에 나올 그 스냅드래곤 그니까 퀄컴의 스냅드래곤 엘리트가 일반하고 프로모델 이렇게 두 개로 나오다 봐요. 근데 거기에 대비해서 >> 엑시노스 2700이 CPU 멀티코어 점수에서 일반 모델 대비 19% 그니까 프로 모델 대비 9.5% 이렇게 높았다고 하고요. GPU는 24% 22% 높았다고 하니까 일단 뭐 나중에 이것도 바뀌겠죠. 바뀌겠지만 지금 현재 상태로는 굉장히 좋다. 음. 그래서 이게 이제 벤치마크라고 하는 거는 일종에 좀 수능 점수 모의고사 같은 거잖아요. 그래서 모의고사 잘 친다고 서울대 가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간에 가능성은 굉장히 높아졌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겁니다. 예. >> 근데 뭐 벤치마크는 늘 나오는 거고 사실 이게 NSI 설계한 사업보에서 좀 이런 설레발 치면 아이고 또 저러는구나라고 하는데 이번에는 MX 쪽 완제품 쪽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는데 이게 좀 중요한 신호인가?

  2. 원문 구간 2

    >>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작년까지만 해도 요런 설레발을 치는 주체 자체가 어 LSI 직접 설계해서 판매하는 사업부에서 나왔던 거예요. 자기네들이 설계해 가지고 이제 벤치마크 하는 사이트에 올려봐서 이게 테스트한 결과를 뭐 유출이라고 하는게 아니고 뭐 제가 볼때 뭐 대놓고 내놨던 거 같은데 이번에는이 칩을 직접 찾았을 MX 사업부 그 스마트폰을 만드는 MX 사업부에서 직접 평가한 결과를 일부 유출을 했기 때문에 어 이건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보는게 우리가 뭐 자동차를 살 때도 현대차에서 아무리 좋다고 얘기해 봤죠. 그거 안 믿잖아요. 그런데 현대차를 타서 >> 그죠. >> 이제 시승기를 올리는 사람들의 그 유튜브 영상을 굉장히 신뢰하면서 보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런 것처럼 이번에 MX에서 발표한 거는 현대차에서 발표한게 아니라 마치이 유튜버들이 시승기를 쓴 거와 같다. 그래서 조금 더 신뢰감이 든다라고 할 수가 있죠. 예. >> 그렇죠. 사실 MX 사업부가 액시노스에 그렇게 우호적이지 않잖아요. 분위기가 비우적이죠. >> 그렇죠. 예보다 우리 외부에서 아 놈들 아니냐고 이렇게 생각하지만 요즘에는 노조 이슈도 보면 서로 완전히 으르렁거리고 있고 실제로 이게 냉정하죠. 그죠? MX는 사실 스냅곤하고 액시노스 이야기하면 냉정합니다. >> 사석에서 만나면 욕하잖아요. >> 그건 잘 모르겠고. 네. >> 하여튼 액시스를 좀 희망적으로 보고 있는데. 자, 그러면 퀄컵 스냅드래곤 CPU, GPU 성능이 앞섰다고 하는데 이게 이제 실제 탑재로 이어질만큼 의미 있는 성능 차이인 건가요?

  4. 원문 구간 4

    아니면 뭐요 정도는 그냥 퀄컴이 조금만 신경 쓰면 뒤집을 수 있는 정도요. 아 그 작년에 생각해 보시면 작년에도 제가요 비슷한 시점에 한번 소식을 전해 드렸었던데 >> 그때 어떻게 됐는지 제가 찾아보니까 살짝 좋았거나 아니면은 좀 비슷하거나 수준이었어요. 그래서 아 이번에는 뒤쳐지지 않네 그러면은 들어갈 수 있겠다. 갤럭시 S26에 울트라부터 일반까지 다 들어갈 수 있겠다라고 했지만 결과는 울트라 빠지고 밑에 두 개만 들어갔죠. 그것도 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 어쨌든 이번에는 제일 위에서부터 다 노려보는 거 아니에요. 근데 >> 20몇 % 차이 나고 10몇 % 차이 나면 >> 어 이거는 굉장히 좀 일단 점수만 봤을 때는 굉장히 유력하다라고 일단은 볼 수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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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신규 공정이 처음에는 수율과 성능이 불안할 수 있으며, 과거에는 애플과 TSMC가 공정 정상화를 함께 해왔다고 설명한다. 이번에는 퀄컴이 TSMC와 N2P 안정화를 함께 해야 하는 구도라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음. 결국 이제 로직 칩이라는 거는 결국 이제 설계하고 공정이 이제 따로 있잖아요. >> 그러면 이번에 액션스 2700이 많이 좋아졌다라는 거는 설계 영역도 있을 거고 이제 공정 파운더리 영역이 있을 것 같은데 파운더리는 사실 TSMC한테 >> 어떻게 보면 >> 태생적으로 지금 밀리는 상황밖에 없고 그러면이 파운더리 공적에서 밀리는 거를 설계에서 커버했다라는 건가요? 어떻게 보시나요? 그렇다기보다는 지금 그 공정에서 좀 약간의 이슈가 있는 게 >> 음 >> 그동안에 이제 퀄컴은 어떻게 보면 좀 무임승차하는게 좀 있었어요. 어떤 무임 승차냐면 TSMC에서 매년 신규 공정도를 내놓잖아요. 신규 공정노드가 내놓으면 처음에는 수이나 성능 측면에서 좀 약간 불안불안합니다.

  2. 원문 구간 2

    이게 처음으로 해 보는 거기 때문에. 근데 그거를 정상화를 잡아 나가는 과정을 TSMC하고 항상 애플이 이렇게 손잡고 했었죠. 속해 그면 미디어 딱 나와서 아 우리는 이제 무인승차 요게 가능했었는데 올해는 그게 안 됩니다. 왜냐하면 애플에서 이번에 나온 A20프 같은 경우에는 N2를 사용했어요. N2 노드를 사용을 해 가지고 이번에 스냅드래곤이 사용한다는 N2P보다는 그거보다 살짝 아래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이 N2P는 퀄컴이 지금 TSMC하고 둘이 같이 손잡고 이제 공정 안정화를 하고 있거든요. >> 예전에 애플이 하던 걸 지금 콜컴이 해. >> 그렇죠. 애플이 하던 거를 지금 콜컴이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좀 관리 포인트들이 엄청 많이 늘어났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과거보다는 벤치마크가 >> 확 개선될 만한 여지가 아마 없지 않을까 이렇게 애들 좀 기대를 하고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제가 한국 사람이라 그런지 좀 그런 >> 측면이 좀 보이고요. 예. >> 음. 자, 퀄컴이 AP 가격을 15%나 올린다라는 소식도 있는데 삼성 입장에서는 이게 액션 워을 더 쓸 이유가 되겠네요. >>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거는 이제 기술 측면에서 과거에 애플이 했었던 공정 안정화를 컬컴이 해야 되니까 그 부담 때문에라도 뭔가 이번에는 잘 안 나올 수 있다라고 하는 그런 기대가 하나가 있고 두 번째는 이제 방금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 가격을 또 올린답니다.

해석·전망스마트폰 원가 압박과 AP 협상주 대상 · 산업·업종 · 스마트폰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모바일 AP

메모리 원가가 오를 때 AP 채택과 단가 협상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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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TSMC N2P 비용 상승이 퀄컴의 가격 인상 압력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 원가에서 메모리 비중이 커지면 AP 같은 큰 부품의 단가 압박과 대체 선택지가 더 중요해진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퀄컴에서 한 15% 정도 올린다고 하는데 퀄컴도 사실 이거 올리고 싶어서 올린다라고 하기보다는 TSMC의 그 공정 비용 자체가 너무 많이 올랐어요. 이전에 썼던 N3P 그까 3난노 공정 같은 경우는 장당이 2만 달러였는데 이번에는 이게 N2P가 32,000달러로 올랐다고 해요. >> 그럼 거의 뭐 50% 정도 오른 거죠. 그래서 >> 퀄컴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최소화 그러니까 상승분을 최소화한게 이제 15%이기 때문에 >> 사실 좀 >> 굉장히 좀 괴로운 상황이죠. 근데 또 그 반대 측면에서이 스냅드래곤을 사서 써야 하는이 삼성전자 MX 입장에서 보면 요즘 메모리가 워낙 많이 올라서 그 본코스트에 굉히 스키지가 일어나고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 사실 메모리를 제외한 거의 모든 부품에 대해서 엄청난 단가 협상을 하고 있는데 저는 디스플레이 쪽은 거의 50% 깎고 막 이러더라고요. >> 50%가 깎이네요, 그게. >> 예. 오신 거가 또 깎으니까 또 깎이더라고요. 물론 뭐 >> 하이엔드 쪽 말고 밑에 쪽이겠지만 밑에 쪽이 50% 깎아가 좋겠지만 어쨌든간에 그런 식의 압박을 가하고 있는데 >> 네가 15%를 올린다고 이렇게 되는 거죠. 아 그럼 그렇게 되면 야 내가 너를 쓰는 차라리 액션노스 2700을 쓰겠다. >> 그래서 저는 어느 정도 좀 여론전을 하고 있는 거 같기도 해요. 왜냐면 항상 LSI에서 유출되던 벤치마크 결과가 이번에는 왜 MX에서 나왔을까?

  3. 원문 구간 3

    >> 그러면 >> 이거는 퀄컴한테 보여주는 거죠. 이 봐라. 이거이네 거보다 훨씬 좋은데이네 15% 올린다고 말이 되니? 막 이렇게 하려고 MX에서 지금 이걸 내놓은게 아닌가? 음. >> 그런 음모로도 드네요. 예. >> 지난주가 원래 삼성 파운더리가 4난노 5n노 8n노 가격을 10에서 15% 인상을 하는데 2나노 가격은 인을 했잖아요. 영업이 잘 안 돼서. 근데 지난주에 이걸 완전 뒤집는 뉴스가 나왔거든요. 2나노 가격을 퀄컴에 깎아 달라고 했는데 안 깎아 준다. 오히려 그죠. 그죠. >> 올린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게 다 어떻게 보면 연결되 있는 얘기겠네요.

  4. 원문 구간 4

    20까지도 안 가고 한 15% 왔다 갔다 했었던 거 같은데 지금 작년 9월부터 법용되는 가격이 확 오르면서 최근에 보면 좀 하이엔드급 스마트폰도 거의 35%에서 40% 그리고 막 그런 것들이 중가 라인 있잖아요. 중적가 라인에는 메모리값만 거의 50% 이상 간다고 합니다. 그니까 >> 그래서 메모리 쪽은 사실상 협상의 여제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좀 깎아 주세요라는 말이 안 통하기 때문에 >> 그렇죠. 뭐 다른데가 보세요. 그러 >> 예. 다른데 가시든지 이렇게 하기 때문에 >> 그거를 제외한 나머지에서 이제 엄청난 CR를 할 수밖에 없고 그냥 코스트 리덕션을 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보면 사실 제일 만만한게 디스플레이 뭐 섀시 아니면 수동소자들 기판 중 뭐 이런 쪽도 근데 요즘에 다 쇼티지기 때문에 예 결국에는 디스플레이만 주고 나나 어쨌든 간에 >> 그러다 보니까 AP도 이제 전략적으로 움직일 룸이 생기는 거죠.

  5. 원문 구간 5

    예. 그러니까 좀 많이 잡돌리를 더 할 수 있고 >> 그렇죠. 이제 줄일 곳은 덩어리 큰 거는 AP밖에 없네요. >> 아, 그죠? AP밖에 없죠. 예. >> 그죠. >> 그 메모리 제외하면 AP랑 디스플레이가 제일 크기 때문에 그쪽에 가장 강한 압박이 갈게 뭐 맞는 거 같습니다. >> 그렇군요. 이게 투자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액시노스가 플래그십, 그러니까 울트라에 복귀를 하면 파운드리 사업에는 어떤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까요? 뭐 당연히 가동 좋아질 거고요.

해석·전망삼성 파운드리 가동률과 수익성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 파운드리

내부 AP 채택 증가는 삼성 파운드리의 수익성 논의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엑시노스의 플래그십 복귀가 가동률과 단가 협상력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가동률 개선이 이어지면 2027년 하반기 전 흑자 전환 기대도 높아질 수 있다는 견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가동이 좋아진다는 건 단가 협상 측면에서 또 위에서는 거기 때문에 >> 뭐 올해까지는 적자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이제 >> 시장의 얘기를 들어보면 2028년이 흑자인 건 너무 당연하고 >> 시장의 시선은 2027년 언제쯤 흑자 전환할 것인가 이거에 모여 있는데 지금 계속해서이 뭔가 가동률이 오르면 2027년 하반기가 되기 전에 잘하면 흑자 전환을 할 수도 있지 않겠나 이런 기대감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거고 그렇게 되면 우리가 뭐 삼성 삼성 파운드리에다가 거기에다가만 투자를 할 수는 없지만 >> 음 >> 삼성 파운드리에 줄을 대고 있는 많은 밴더들한테 투자를 할 수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런 회사들한테는 좀 많은 >> 이익이 될 수 있겠죠. 네. >> 음. 혹시 관심 가지고 보는 밴더들 있을까요? 제가 사실 여기이 시간에 나와서 항상 삼성 파운드리 나오면 DSP 회사들 얘기를 했는데 >> 뭐 아시겠지만 DSP 회사들 그동안에 뭐 좋지 않았었기 때문에 이제 좀 조심스럽더라고요. 그래서 >> 뭐 최근에는 그래도 실적이 좀 나오는 뭐 SNS텍이나 아니면 테스트 아까 말씀하셨던도 테스나 뭐 네페스 뭐 이런 회사들 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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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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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노스 2700 탑재설의 출발

지난번에는 애플 AP를 이야기했고, 오늘은 삼성 AP인 엑시노스를 보겠습니다. 내년에 나오는 갤럭시 S27 최상위 모델 울트라에 엑시노스 2700이 들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엑시노스 2600도 올해 모델에 들어간다고 했다가 못 들어갔으니, 설레발이 아니고 액레발이죠. 왜 이번 2700은 좋게 보는지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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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벤치마크의 성능 차이

가을이면 갤럭시 S 시리즈를 거꾸로 계산해 벤치마크 뉴스가 많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그 결과가 정말 좋긴 합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엘리트 일반·프로 모델과 비교해 엑시노스 2700의 CPU 멀티코어는 각각 19%, 9.5%, GPU는 24%, 22% 높았다고 합니다. 나중에 바뀔 수는 있지만 현재 상태는 굉장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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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와 실제 탑재의 거리

벤치마크는 수능 모의고사 같은 겁니다. 모의고사를 잘 친다고 서울대에 가는 건 아니지만 가능성은 높아진다고 볼 수 있죠. 문제는 누가 이 결과를 내놓느냐입니다. 예전에는 LSI, 즉 직접 설계하고 판매하는 사업부가 테스트 결과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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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 평가가 주는 신호

이번에는 이 칩을 직접 채택할 스마트폰 사업부 MX에서 평가 결과가 일부 나왔습니다. 자동차 회사 말보다 실제 시승기가 더 신뢰를 주는 것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어 이건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보는게, MX는 엑시노스에 마냥 우호적인 쪽이 아니고 스냅드래곤과 비교할 때 냉정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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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탑재 경험과 이번 격차

작년 이 시점에는 성능이 살짝 좋거나 비슷해 S26 울트라부터 일반까지 들어갈 수 있다고 봤지만, 결과적으로 울트라는 빠지고 아래 두 모델만 들어갔습니다. 이번에는 맨 위 모델까지 노려보는 상황이고 10%대와 20%대 차이면 점수만 볼 때는 유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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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남은 변수

벤치마크 점수는 연말로 갈수록 좋아집니다. 샘플칩을 수정하면서 성능과 수율을 개선하니까요. LSI뿐 아니라 퀄컴도 좋아질 것이고 격차가 좁혀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여러 조건까지 있어 이번에는 5년 만에 울트라에 들어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S20 울트라가 마지막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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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와 파운드리의 분리

로직 칩은 설계와 공정이 따로 있습니다. 엑시노스 2700이 좋아진 것이 설계에서 공정 열세를 커버한 것이냐는 질문에는 공정에도 변화가 있다고 봅니다. 퀄컴은 TSMC의 새 공정이 안정화되는 과정에 어느 정도 무임승차한 면이 있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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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TSMC가 하던 공정 안정화

TSMC가 신규 공정 노드를 내놓으면 처음에는 수율이나 성능이 불안할 수 있습니다. 그 정상화 과정을 TSMC와 애플이 함께 해왔고, 이후 퀄컴이나 미디어텍이 들어오는 구도였다는 겁니다. 이번 애플 A20 프로는 N2를 쓰고 스냅드래곤은 N2P를 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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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이 맡게 된 N2P 안정화

N2P는 퀄컴이 TSMC와 손잡고 공정 안정화를 해야 합니다. 예전에 애플이 하던 일을 퀄컴이 하는 셈이라 관리 포인트가 많이 늘어났죠. 그래서 과거처럼 벤치마크가 확 개선될 여지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기대하지만, 한국 사람이라 그런 측면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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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가격 인상 압력

퀄컴이 AP 가격을 15% 정도 올린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TSMC 공정 비용이 많이 오른 탓이라는 설명입니다. 이전 N3P 3나노 공정은 장당 2만 달러였는데 N2P는 3만2천 달러라고 하니, 퀄컴은 상승분을 최소화한 것이 15%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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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의 비용 절감 압박

스마트폰을 만드는 삼성 MX 입장에서는 메모리 가격도 많이 올라 원가 압박이 큽니다. 메모리를 빼고 거의 모든 부품에서 단가 협상을 하는데 디스플레이 쪽은 큰 폭의 인하 압박도 있다고 합니다. 퀄컴이 15%를 올린다면 차라리 엑시노스 2700을 쓰겠다는 선택지가 생길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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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발 벤치마크를 보는 또 다른 해석

항상 LSI에서 나오던 벤치마크가 왜 이번에는 MX에서 나왔을까 생각해 봅니다. 퀄컴에 이 성능 차이를 보여주며 15% 인상이 말이 되느냐고 하는 협상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여론전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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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운드리 가격 협상 보도

삼성 파운드리는 4·5·8나노 가격을 10~15% 올리고 2나노는 인하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에는 퀄컴이 2나노 가격 인하를 요구했지만 삼성은 안 깎아 주고 오히려 올린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앞선 AP와 공정 협상 논의가 연결된 이야기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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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 대안의 필요성

TSMC가 계속 부족하다 보니 TSMC에 올인한 회사들의 전략이 빗나갈 수 있고, 비싸더라도 삼성으로 넘어오는 편이 낫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 최근 수율 데이터나 빅테크의 의뢰를 보면 단순 영업용 여론전만은 아닌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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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준비의 시간

지정학적으로도 빨리 좀 대안을 마련해 놓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중간선거 전까지 중국을 때리는 것을 자제하는 듯하지만, 선거가 끝나면 관세나 여러 압박이 다시 들어올 수 있다고 봅니다. 그때 준비하면 늦을 수 있으니 빠른 회사가 먼저 준비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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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가 차지하는 스마트폰 원가

원래 메모리는 스마트폰 원가에서 15% 안팎이었는데, 작년 9월부터 범용 메모리 가격이 오르며 최근 하이엔드폰은 35~40%, 중저가 라인은 메모리값만 50% 이상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메모리는 깎아 달라고 하기 어려워 협상 여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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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AP에 가는 압박

메모리를 제외한 나머지에서 코스트 리덕션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디스플레이, 섀시, 수동소자, 기판도 쇼티지라 마냥 줄이기 어렵고, 결국 메모리를 제외하면 덩어리가 큰 AP와 디스플레이에 가장 강한 압박이 갈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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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십 복귀와 파운드리 가동

엑시노스가 플래그십, 특히 울트라에 복귀하면 파운드리 가동이 좋아질 겁니다. 가동이 좋아지면 단가 협상에서도 위에 설 수 있습니다. 올해 적자는 어쩔 수 없더라도 시장에서는 2028년 흑자는 당연하게 보고, 관심은 2027년 언제 흑자 전환하느냐에 모여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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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기대와 밴더 언급

가동률이 계속 오르면 2027년 하반기 전에도 흑자 전환할 수 있다는 기대를 높일 수 있습니다. 삼성 파운드리에만 투자할 수는 없지만 줄을 대고 있는 밴더를 볼 수는 있죠. 그동안 DSP 회사들은 좋지 않아 조심스럽지만 SNS텍, 테스나, 네패스 등을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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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확인의 선

언급한 회사들은 추천이 아닙니다. 각자가 회사를 더 알아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선을 긋고, 다음 시간에도 안숙현 기자와 이야기를 이어가겠다고 마무리합니다. 신간 예약 판매 안내도 다시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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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의 명백한 말더듬과 반복 접속어만 정리했다. 수치·가격·수율과 협상 관련 표현은 원문의 귀속과 불확실성을 유지했다.
생략 기록
  • 신간 예약 판매와 다음 회차 예고는 흐름의 시작과 끝에 보존했다. 화면 자료나 공식 원문이 없는 수치·보도는 추가 확인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벤치마크의 확인 범위
CPU·GPU 수치와 비교 대상은 대화에서 인용된 초기 벤치마크 기준이다. 최종 제품의 성능·수율과 실제 탑재 결과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공정·가격 수치의 성격
N2·N2P 사용 구도, 웨이퍼 비용, 퀄컴 가격 인상, 수율 데이터는 대화에서 소개·해석한 내용이다. 공식 계약 조건이나 독립적인 검증 자료는 제시되지 않았다.
파운드리 수익성 전망
2027년 하반기 전 흑자 전환 가능성과 밴더 수혜는 작성자의 기대와 시장 관찰이다. 개별 기업의 실적·수주·투자 판단 근거는 원문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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