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 옵토일렉트로닉스 1.6T 트랜시버 대량 주문
작성자의 핵심 판단
400G·800G·1.6T를 모두 하이퍼스케일러에 판매할 수 있게 된 점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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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인증을 거친 후 3Q26부터 출하가 시작되어 4Q26에 출하 완료 예정입니다. 이제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 400G, 800G, 1.6T 트랜시버 모두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오라클(ORCL) 오라클ORCL은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픈AI-오라클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장 마감 직전에 오라클-오픈AI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뉴스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들을 쭉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크루소가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및 쉘을 개발하고, 오라클이 임차인으로서 컴퓨팅과 네트워킹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오픈AI가 오라클의 컴퓨팅을 빌리는 계약이었습니다. 총 8개 동을 임대했고 현재 2개 동이 완공 후 서비스 중인 상태에서 6개 동을 추가 임대하는 계약에 대해서는 오픈AI가 거절한 것입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당초 예상과 달리 6개동에 대한 전력 공급은 최소 1년 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력망(FTM)을 통한 온라인에 지속적인 병목이 있습니다. ⓑ1년 후면 Rubin 클러스터를 깔아야 할 시점이므로 당장은 Blackwell 클러스터 용량을 안 늘리는 게 합리적입니다. 대신 AWS 및 Azure를 통해서 임대 용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오픈AI 컴퓨팅 인프라 담당자는 여러 주에 걸쳐서 6개 이상의 사이트를 동시 개발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어, 오라클과 같이 진행하는 다른 사이트인 스타게이트 위스콘신 부지를 좀 더 빠르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Rubin 클러스터용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옵토일렉트로닉스는 3월 9일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 1.6T 데이터센터용 트랜시버 2억달러가 넘는 첫 대량 주문을 받았고, 인증 뒤 3Q26부터 출하해 4Q26에 완료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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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인증을 거친 후 3Q26부터 출하가 시작되어 4Q26에 출하 완료 예정입니다. 이제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 400G, 800G, 1.6T 트랜시버 모두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오라클(ORCL) 오라클ORCL은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픈AI-오라클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장 마감 직전에 오라클-오픈AI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뉴스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들을 쭉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크루소가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및 쉘을 개발하고, 오라클이 임차인으로서 컴퓨팅과 네트워킹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오픈AI가 오라클의 컴퓨팅을 빌리는 계약이었습니다. 총 8개 동을 임대했고 현재 2개 동이 완공 후 서비스 중인 상태에서 6개 동을 추가 임대하는 계약에 대해서는 오픈AI가 거절한 것입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당초 예상과 달리 6개동에 대한 전력 공급은 최소 1년 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력망(FTM)을 통한 온라인에 지속적인 병목이 있습니다. ⓑ1년 후면 Rubin 클러스터를 깔아야 할 시점이므로 당장은 Blackwell 클러스터 용량을 안 늘리는 게 합리적입니다. 대신 AWS 및 Azure를 통해서 임대 용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오픈AI 컴퓨팅 인프라 담당자는 여러 주에 걸쳐서 6개 이상의 사이트를 동시 개발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어, 오라클과 같이 진행하는 다른 사이트인 스타게이트 위스콘신 부지를 좀 더 빠르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Rubin 클러스터용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800G 펌웨어 문제가 해결돼 2Q26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라는 설명 뒤, 이번 주문이 제품 인증을 거친 첫 대량 주문이라고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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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것은 800G 광트랜시버가 하이퍼스케일러의 퀄을 통과하느냐였습니다. 이번 Raymond James 컨퍼런스(미국시간 3월 3일)가 중요했던 이유 3월 3일, Raymond James 컨퍼런스에서 옵토일렉트로닉스의 CFO가 말한 것이 중요했습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는 2012년 아마존과 협력하여 데이터센터 전용 광트랜시버를 처음으로 개발한 회사였습니다. 업력은 29년 됐고, 데이터센터용 트랜시버를 만드는 제품이 메인입니다. 사업의 3분의 2이고 앞으로 고성장하면 데이터센터향 매출비중이 훨씬 빠르게 늘을 것입니다. 실제 컴퓨팅 인프라인 백엔드(Backend Network / Compute Fabric)에서는 800Gbps정도를 사용하고, GPU 서버와 외부를 연결하는 프론트엔드쪽(Frontend Network / Storage & Management Fabric)에서는 400Gbp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백엔드는 GPU들의 결과값을 서로 끊임없이 주고받는 통신망이고, 프론트는 훈련에 사용할 데이터를 끌어오거나 가중치를 기록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통신망입니다. 백엔드와 프론트엔드가 현재 각각 1.6Tbps, 800Gbps로 업그레이드되는 사이클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신들이 필요한 광모듈을 전부 확보하지 못할 거란 인식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자신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만큼의 용량을 장기 계약을 통해서 확보하려 하고 있습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의 고객사는 Top 5 데이터센터 운영사 중 3곳이며, 최근 몇 달 사이 옵토일렉트로닉스가 보유한 생산용량이나 앞으로 구축할 생산 용량에 대해서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려는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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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인증을 거친 후 3Q26부터 출하가 시작되어 4Q26에 출하 완료 예정입니다. 이제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 400G, 800G, 1.6T 트랜시버 모두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매우 좋습니다. 오라클(ORCL) 오라클ORCL은 Neutral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픈AI-오라클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장 마감 직전에 오라클-오픈AI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 뉴스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들을 쭉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크루소가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및 쉘을 개발하고, 오라클이 임차인으로서 컴퓨팅과 네트워킹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오픈AI가 오라클의 컴퓨팅을 빌리는 계약이었습니다. 총 8개 동을 임대했고 현재 2개 동이 완공 후 서비스 중인 상태에서 6개 동을 추가 임대하는 계약에 대해서는 오픈AI가 거절한 것입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당초 예상과 달리 6개동에 대한 전력 공급은 최소 1년 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력망(FTM)을 통한 온라인에 지속적인 병목이 있습니다. ⓑ1년 후면 Rubin 클러스터를 깔아야 할 시점이므로 당장은 Blackwell 클러스터 용량을 안 늘리는 게 합리적입니다. 대신 AWS 및 Azure를 통해서 임대 용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오픈AI 컴퓨팅 인프라 담당자는 여러 주에 걸쳐서 6개 이상의 사이트를 동시 개발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어, 오라클과 같이 진행하는 다른 사이트인 스타게이트 위스콘신 부지를 좀 더 빠르게 구축하고 있습니다. Rubin 클러스터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