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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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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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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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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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투자 흐름은 자금·메모리·전력·금융 인프라에서 동시에 나타난다

오픈AI 자금조달과 오라클 계약, 메모리 가격,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USDC 채택은 AI 수요가 컴퓨팅 밖의 계약·자금·전력 인프라로 번지는 흐름을 보여준다. 다만 자금조달·계약·규칙의 확정 여부가 각 판단의 조건이다.

오픈AI와 오라클의 자금·계약 변수

소프트뱅크 투자와 대규모 자금조달 논의, 틱톡 미국 합작법인 계약은 오라클의 고객·현금흐름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는 뉴스로 제시됐다. 다만 오픈AI 라운드는 아직 초기 단계이고 최종 계약도 2026년 1월 예정이라는 조건이 남아 있다.

코드 AI와 메모리 공급망

GPT-5.2 코드 모델의 빠른 공개는 코드 생성 시장의 성장 속도와 연결되고, 마이크론의 엄청난 가격상승의 수혜와 HBM4 양산 계획은 AI 하드웨어 수요가 메모리 실적과 장비 세대로 이어지는 근거가 된다.

GPU 임대와 전력망의 병목

네오클라우드는 GPU 임대 수익성만으로는 ROIC를 높이기 어려워 장기 고객 계약과 GPU를 담보로 WACC를 낮추려 한다. PJM 경매는 데이터센터 수요와 발전 공급 부족이 전력 가격·예비율 문제로 나타난 구조적 사례다.

광고·결제 서비스의 AI와 스테이블코인

광고 플랫폼은 GPU와 LLM을 추천·순위 산정에 넣어 성장하는 흐름이다. 인튜이트의 USDC 채택과 코인베이스 기능 확대는 스테이블코인이 세금·신용·주식거래 등 금융 서비스로 넓어지는 이유와 적용 범위를 보여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오픈AI의 1,000억달러 자금조달 목표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오픈AI가 지급보증을 제공할 수 없는 구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오라클발로 흔들리는 AI 섹터의 변곡점이며, 긍정적 뉴스 흐름이 나오고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초기 단계라서 확정된 것은 아니나, 1Q26 말쯤 라운드 종료를 목표로 최대 $830B 밸류로 $100B를 모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는 오라클의 현금흐름 확장에 대한 뉴스입니다. Variety 보도입니다: ⓐ틱톡 CEO는 직원들에게 바이트댄스와 틱톡은 Oracle, Silver Lake, MGX로 구성된 기업과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하고, 틱톡 미국 합작법인인 'TikTok USDS JV LLC'를 설립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종 설립 계약은 2026년 1월 22일 최종 체결 예정입니다. 사실상 오라클이 미국 틱톡을 운영하는 구조입니다. 가장 큰 OCI 고객이기 때문에 이것이 오라클의 손에 들어간다는 확정이 오라클에게는 불확실성을 끝낸다는 점에서 좋은 뉴스(시간외 +6%)입니다. ​ (2) 오픈AI $750~830B 밸류에이션으로의 딜은 GPT-6 출시 시점인 1Q26에 맞춰서 완료될 것인데, 밸류에이션상 나쁘진 않은 규모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WSJ 보도로 소프트뱅크가 연말까지 225억달러를 투자하고, 오픈AI가 2026년 1분기 말 라운드 종료를 목표로 최대 8,300억달러 가치에서 1,000억달러를 모금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적었다. 이 라운드는 초기 단계라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초기 단계라서 확정된 것은 아니나, 1Q26 말쯤 라운드 종료를 목표로 최대 $830B 밸류로 $100B를 모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는 오라클의 현금흐름 확장에 대한 뉴스입니다. Variety 보도입니다: ⓐ틱톡 CEO는 직원들에게 바이트댄스와 틱톡은 Oracle, Silver Lake, MGX로 구성된 기업과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하고, 틱톡 미국 합작법인인 'TikTok USDS JV LLC'를 설립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종 설립 계약은 2026년 1월 22일 최종 체결 예정입니다. 사실상 오라클이 미국 틱톡을 운영하는 구조입니다. 가장 큰 OCI 고객이기 때문에 이것이 오라클의 손에 들어간다는 확정이 오라클에게는 불확실성을 끝낸다는 점에서 좋은 뉴스(시간외 +6%)입니다. ​ (2) 오픈AI $750~830B 밸류에이션으로의 딜은 GPT-6 출시 시점인 1Q26에 맞춰서 완료될 것인데, 밸류에이션상 나쁘진 않은 규모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대규모 투자와 자금조달 논의가 오픈AI의 자금 문제를 다루는 뉴스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초기 단계라서 확정된 것은 아니나, 1Q26 말쯤 라운드 종료를 목표로 최대 $830B 밸류로 $100B를 모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는 오라클의 현금흐름 확장에 대한 뉴스입니다. Variety 보도입니다: ⓐ틱톡 CEO는 직원들에게 바이트댄스와 틱톡은 Oracle, Silver Lake, MGX로 구성된 기업과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하고, 틱톡 미국 합작법인인 'TikTok USDS JV LLC'를 설립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종 설립 계약은 2026년 1월 22일 최종 체결 예정입니다. 사실상 오라클이 미국 틱톡을 운영하는 구조입니다. 가장 큰 OCI 고객이기 때문에 이것이 오라클의 손에 들어간다는 확정이 오라클에게는 불확실성을 끝낸다는 점에서 좋은 뉴스(시간외 +6%)입니다. ​ (2) 오픈AI $750~830B 밸류에이션으로의 딜은 GPT-6 출시 시점인 1Q26에 맞춰서 완료될 것인데, 밸류에이션상 나쁘진 않은 규모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AI 산업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1-22

26-1 TikTok USDS 합작법인 최종 설립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가장 큰 OCI 고객인 미국 틱톡 운영이 오라클에 들어가는 확정은 불확실성을 끝내는 좋은 뉴스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초기 단계라서 확정된 것은 아니나, 1Q26 말쯤 라운드 종료를 목표로 최대 $830B 밸류로 $100B를 모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는 오라클의 현금흐름 확장에 대한 뉴스입니다. Variety 보도입니다: ⓐ틱톡 CEO는 직원들에게 바이트댄스와 틱톡은 Oracle, Silver Lake, MGX로 구성된 기업과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하고, 틱톡 미국 합작법인인 'TikTok USDS JV LLC'를 설립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종 설립 계약은 2026년 1월 22일 최종 체결 예정입니다. 사실상 오라클이 미국 틱톡을 운영하는 구조입니다. 가장 큰 OCI 고객이기 때문에 이것이 오라클의 손에 들어간다는 확정이 오라클에게는 불확실성을 끝낸다는 점에서 좋은 뉴스(시간외 +6%)입니다. ​ (2) 오픈AI $750~830B 밸류에이션으로의 딜은 GPT-6 출시 시점인 1Q26에 맞춰서 완료될 것인데, 밸류에이션상 나쁘진 않은 규모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틱톡 CEO가 바이트댄스와 틱톡이 Oracle·Silver Lake·MGX로 구성된 기업과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해 TikTok USDS JV LLC를 설립한다고 직원들에게 말했으며, 최종 설립 계약은 2026년 1월 22일 예정이라고 Variety 보도를 인용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초기 단계라서 확정된 것은 아니나, 1Q26 말쯤 라운드 종료를 목표로 최대 $830B 밸류로 $100B를 모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는 오라클의 현금흐름 확장에 대한 뉴스입니다. Variety 보도입니다: ⓐ틱톡 CEO는 직원들에게 바이트댄스와 틱톡은 Oracle, Silver Lake, MGX로 구성된 기업과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하고, 틱톡 미국 합작법인인 'TikTok USDS JV LLC'를 설립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종 설립 계약은 2026년 1월 22일 최종 체결 예정입니다. 사실상 오라클이 미국 틱톡을 운영하는 구조입니다. 가장 큰 OCI 고객이기 때문에 이것이 오라클의 손에 들어간다는 확정이 오라클에게는 불확실성을 끝낸다는 점에서 좋은 뉴스(시간외 +6%)입니다. ​ (2) 오픈AI $750~830B 밸류에이션으로의 딜은 GPT-6 출시 시점인 1Q26에 맞춰서 완료될 것인데, 밸류에이션상 나쁘진 않은 규모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이 소식에 오라클 시간외 주가가 +6%였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초기 단계라서 확정된 것은 아니나, 1Q26 말쯤 라운드 종료를 목표로 최대 $830B 밸류로 $100B를 모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는 오라클의 현금흐름 확장에 대한 뉴스입니다. Variety 보도입니다: ⓐ틱톡 CEO는 직원들에게 바이트댄스와 틱톡은 Oracle, Silver Lake, MGX로 구성된 기업과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하고, 틱톡 미국 합작법인인 'TikTok USDS JV LLC'를 설립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종 설립 계약은 2026년 1월 22일 최종 체결 예정입니다. 사실상 오라클이 미국 틱톡을 운영하는 구조입니다. 가장 큰 OCI 고객이기 때문에 이것이 오라클의 손에 들어간다는 확정이 오라클에게는 불확실성을 끝낸다는 점에서 좋은 뉴스(시간외 +6%)입니다. ​ (2) 오픈AI $750~830B 밸류에이션으로의 딜은 GPT-6 출시 시점인 1Q26에 맞춰서 완료될 것인데, 밸류에이션상 나쁘진 않은 규모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틱톡 미국 합작법인 운영 구조가 오라클과 연결되고, 최종 계약 일정이 제시됐기 때문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초기 단계라서 확정된 것은 아니나, 1Q26 말쯤 라운드 종료를 목표로 최대 $830B 밸류로 $100B를 모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는 오라클의 현금흐름 확장에 대한 뉴스입니다. Variety 보도입니다: ⓐ틱톡 CEO는 직원들에게 바이트댄스와 틱톡은 Oracle, Silver Lake, MGX로 구성된 기업과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하고, 틱톡 미국 합작법인인 'TikTok USDS JV LLC'를 설립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종 설립 계약은 2026년 1월 22일 최종 체결 예정입니다. 사실상 오라클이 미국 틱톡을 운영하는 구조입니다. 가장 큰 OCI 고객이기 때문에 이것이 오라클의 손에 들어간다는 확정이 오라클에게는 불확실성을 끝낸다는 점에서 좋은 뉴스(시간외 +6%)입니다. ​ (2) 오픈AI $750~830B 밸류에이션으로의 딜은 GPT-6 출시 시점인 1Q26에 맞춰서 완료될 것인데, 밸류에이션상 나쁘진 않은 규모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틱톡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GPT-5.2-Codex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GPT-5.2-Codex는 마이너 업데이트 정도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코드 AI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빠른 출시는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5 말 ARR : $9B 링크 매출성장성 : CY24 말 ARR $1B (CY26e ARR $20~26B) 링크 PSR : 38.9배 ​ (3) 오픈AI가 GPT-5.1-Codex 공개 한 달정도 지난 상태에서, GPT-5.2-Codex를 공개했습니다. 코드 생성 사용 사례 하나의 힘이 결국은 지금의 앤트로픽을 있게 한 것이기도 하고, AI Labs의 ARR은 Enterprise AI에서 나오는 만큼 <AI 버블론을 잠재우는 숫자들 : 엔터프라이즈 AI $37B 시장의 현주소>는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GPT-5.2-Codex는 마이너한 업데이트정도였습니다. 다만 코드 AI 애플리케이션 분야가 워낙 빠르게 성장 중인 카테고리라서 빠른 출시는 긍정적입니다. 미국 전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수는 310~440만 명이고, 평균 급여는 $140K, 연간 이들에게 지출되는 규모는 $434B~$616B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GPT-5.1-Codex 공개 약 한 달 뒤 GPT-5.2-Codex가 공개됐고, GB200 NVL72 환경의 추론 합성데이터로 post-training한 모델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CY25 말 ARR : $9B 링크 매출성장성 : CY24 말 ARR $1B (CY26e ARR $20~26B) 링크 PSR : 38.9배 ​ (3) 오픈AI가 GPT-5.1-Codex 공개 한 달정도 지난 상태에서, GPT-5.2-Codex를 공개했습니다. 코드 생성 사용 사례 하나의 힘이 결국은 지금의 앤트로픽을 있게 한 것이기도 하고, AI Labs의 ARR은 Enterprise AI에서 나오는 만큼 <AI 버블론을 잠재우는 숫자들 : 엔터프라이즈 AI $37B 시장의 현주소>는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GPT-5.2-Codex는 마이너한 업데이트정도였습니다. 다만 코드 AI 애플리케이션 분야가 워낙 빠르게 성장 중인 카테고리라서 빠른 출시는 긍정적입니다. 미국 전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수는 310~440만 명이고, 평균 급여는 $140K, 연간 이들에게 지출되는 규모는 $434B~$616B입니다.

  2. 원문 구간 2

    GB200 NVL72 환경에서 추론하여 나온 합성 데이터로 post-training하여 내놓는 모델인 만큼 드라마틱한 성능 개선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큰 흐름에서 보자면 중요한 건 아직 NVDA 진영에서는 pre-training 관점에서 Hopper 모델만 나온 상태라, 1Q26에 나오는 Blackwell 모델들이 중요합니다. GPT-6, Grok 5, Avocado, Mixtral 등을 기다립니다. ​ (4)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총력전을 선언하고, 전사 차원의 대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 (5) 메타의 MSL 체제 하에서 나오는 새로운 LLM은 아보카도, 이미지와 영상 생성 모델의 코드명은 망고이며 1H26 출시 예정입니다. Avocado는 코딩 능력 강화를 중요 목표 중 하나로 삼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코드 생성 사용 사례가 앤트로픽 성장에 기여했고 AI Labs의 ARR이 Enterprise AI에서 나온다는 논리와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5 말 ARR : $9B 링크 매출성장성 : CY24 말 ARR $1B (CY26e ARR $20~26B) 링크 PSR : 38.9배 ​ (3) 오픈AI가 GPT-5.1-Codex 공개 한 달정도 지난 상태에서, GPT-5.2-Codex를 공개했습니다. 코드 생성 사용 사례 하나의 힘이 결국은 지금의 앤트로픽을 있게 한 것이기도 하고, AI Labs의 ARR은 Enterprise AI에서 나오는 만큼 <AI 버블론을 잠재우는 숫자들 : 엔터프라이즈 AI $37B 시장의 현주소>는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GPT-5.2-Codex는 마이너한 업데이트정도였습니다. 다만 코드 AI 애플리케이션 분야가 워낙 빠르게 성장 중인 카테고리라서 빠른 출시는 긍정적입니다. 미국 전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수는 310~440만 명이고, 평균 급여는 $140K, 연간 이들에게 지출되는 규모는 $434B~$616B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코드 AI 애플리케이션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2-17

25-12 마이크론 CY4Q25 실적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엄청난 가격 상승 수혜를 느끼는 첫 분기라는 데 의미가 크며 Overweight를 유지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1)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내용은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 마이크론이 증명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강도>에 정리드렸습니다. Overweight를 유지하며, 엄청난 가격상승의 수혜를 느끼는 첫 분기였다는 데 의미가 컸습니다. 매출과 이익 상승의 기울기가 바뀌자 마이크론의 FY26(4Q25~3Q26) EPS는 $18 → $35~40로 대폭 상향됐습니다. 엔비디아 VR200향으로 들어갈 HBM4는 2Q26부터 양산한다는 계획을 확인하고 있는 만큼,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을 통해서 VR200 프로젝트는 큰 흐름에서 정상 진행 중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 (2) 엔비디아가 이스라엘에 최대 1만 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캠퍼스를 새로 짓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 4Q25 실적 뒤 FY26(4Q25~3Q26) EPS가 18달러에서 35~40달러로 상향됐고, 엔비디아 VR200향 HBM4는 2Q26부터 양산할 계획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1)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내용은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 마이크론이 증명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강도>에 정리드렸습니다. Overweight를 유지하며, 엄청난 가격상승의 수혜를 느끼는 첫 분기였다는 데 의미가 컸습니다. 매출과 이익 상승의 기울기가 바뀌자 마이크론의 FY26(4Q25~3Q26) EPS는 $18 → $35~40로 대폭 상향됐습니다. 엔비디아 VR200향으로 들어갈 HBM4는 2Q26부터 양산한다는 계획을 확인하고 있는 만큼,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을 통해서 VR200 프로젝트는 큰 흐름에서 정상 진행 중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 (2) 엔비디아가 이스라엘에 최대 1만 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캠퍼스를 새로 짓는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매출과 이익 상승의 기울기가 바뀌었고 HBM4 양산 계획을 통해 VR200 프로젝트가 정상 진행 중이라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1)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내용은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 마이크론이 증명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강도>에 정리드렸습니다. Overweight를 유지하며, 엄청난 가격상승의 수혜를 느끼는 첫 분기였다는 데 의미가 컸습니다. 매출과 이익 상승의 기울기가 바뀌자 마이크론의 FY26(4Q25~3Q26) EPS는 $18 → $35~40로 대폭 상향됐습니다. 엔비디아 VR200향으로 들어갈 HBM4는 2Q26부터 양산한다는 계획을 확인하고 있는 만큼,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을 통해서 VR200 프로젝트는 큰 흐름에서 정상 진행 중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 (2) 엔비디아가 이스라엘에 최대 1만 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캠퍼스를 새로 짓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론SK하이닉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엔비디아 생태계의 vLLM·SonicMoE 효율 개선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엔비디아 하드웨어에 특화된 커널이 MoE 훈련 시 NVDA 하드웨어 효율을 끌어올리므로 좋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추론 효율을 끌어올리려면 MoE, 그것도 요즘은 2,048 expert 구조까지 Ultra-sparse MoE를 구현하는 중인데 여기서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커널이며, 엔비디아의 HW에 특화된 CuTeDSL로 작성됐기 때문에 CUDA 기반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우선 Hopper 커널은 이미 출시됐고, Blackwell 커널도 준비 중입니다. MoE 훈련 시 NVDA HW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커널이라 좋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Jefferies가 데이터센터 임대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며, 오라클이 이번 4Q25 10-Q에서 발표한 $248B 규모의 미개시 임대 계약은 총 7.2GW 규모의 임대를 의미한다고 짚었습니다. 그리고 향후 추론 수요가 늘어날 경우 Latency가 점점 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인데, 이 경우 현재 GPT-7, GPT-8 모델 pre-training을 위해 짓고 있는(물론 이렇게 쓰고 나면 post-training, 추론용으로 돌려서 씁니다) GW급 데이터센터 시장뿐만 아니라 대도시 인근의 소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도 늘어날 것으로 봤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vLLM 팀이 엔비디아와 협력해 GPU당 Throughput을 최대 33% 높였고, SonicMoE는 MoE pre-training 속도를 2배 높이며 메모리 사용량을 2배 효율화했다고 적었다. Hopper 커널은 출시됐고 Blackwell 커널도 준비 중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추론 효율을 끌어올리려면 MoE, 그것도 요즘은 2,048 expert 구조까지 Ultra-sparse MoE를 구현하는 중인데 여기서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커널이며, 엔비디아의 HW에 특화된 CuTeDSL로 작성됐기 때문에 CUDA 기반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우선 Hopper 커널은 이미 출시됐고, Blackwell 커널도 준비 중입니다. MoE 훈련 시 NVDA HW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커널이라 좋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Jefferies가 데이터센터 임대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며, 오라클이 이번 4Q25 10-Q에서 발표한 $248B 규모의 미개시 임대 계약은 총 7.2GW 규모의 임대를 의미한다고 짚었습니다. 그리고 향후 추론 수요가 늘어날 경우 Latency가 점점 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인데, 이 경우 현재 GPT-7, GPT-8 모델 pre-training을 위해 짓고 있는(물론 이렇게 쓰고 나면 post-training, 추론용으로 돌려서 씁니다) GW급 데이터센터 시장뿐만 아니라 대도시 인근의 소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도 늘어날 것으로 봤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uTeDSL로 작성돼 CUDA 기반에서 바로 쓸 수 있고 Ultra-sparse MoE의 효율을 높인다는 설명에 근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추론 효율을 끌어올리려면 MoE, 그것도 요즘은 2,048 expert 구조까지 Ultra-sparse MoE를 구현하는 중인데 여기서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커널이며, 엔비디아의 HW에 특화된 CuTeDSL로 작성됐기 때문에 CUDA 기반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우선 Hopper 커널은 이미 출시됐고, Blackwell 커널도 준비 중입니다. MoE 훈련 시 NVDA HW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커널이라 좋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Jefferies가 데이터센터 임대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며, 오라클이 이번 4Q25 10-Q에서 발표한 $248B 규모의 미개시 임대 계약은 총 7.2GW 규모의 임대를 의미한다고 짚었습니다. 그리고 향후 추론 수요가 늘어날 경우 Latency가 점점 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인데, 이 경우 현재 GPT-7, GPT-8 모델 pre-training을 위해 짓고 있는(물론 이렇게 쓰고 나면 post-training, 추론용으로 돌려서 씁니다) GW급 데이터센터 시장뿐만 아니라 대도시 인근의 소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도 늘어날 것으로 봤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오라클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진행

작성자의 핵심 판단

2026년 초 착공까지 병목이 사라졌고 금융 파트너사와 지분투자 계약은 순항할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금융 파트너사와 지분투자 계약은 순항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구인 PJM의 2027/2028년도 용량 경매 결과가 나왔습니다.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과 공급 부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전력은 데이터센터와만 연계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인 함정인데, 실제로 중요한 건 미국의 재산업화로 인해 전력 부족은 원래도 심해지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가 더해지고 그 더해지는 정도가 드라마틱하게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기 때문에 특히 더 전력이 중요해지는 과정입니다. 이번 PJM 경매는: ⓐ가격면에서는 워낙 빠르게 치솟다보니 법정 상한선에 도달했습니다. 상한선이 없었다면 가격은 $530정도까지 상승했을 수 있었습니다. 2024/2025년 $28.92였던 가격이 불과 3년 만에 $333.44로 11.5배 폭등한 모습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시간 규제당국이 오라클 주도의 1.4GW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요청을 승인했고 DTE Energy의 전력 조달도 확보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금융 파트너사와 지분투자 계약은 순항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구인 PJM의 2027/2028년도 용량 경매 결과가 나왔습니다.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과 공급 부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전력은 데이터센터와만 연계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인 함정인데, 실제로 중요한 건 미국의 재산업화로 인해 전력 부족은 원래도 심해지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가 더해지고 그 더해지는 정도가 드라마틱하게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기 때문에 특히 더 전력이 중요해지는 과정입니다. 이번 PJM 경매는: ⓐ가격면에서는 워낙 빠르게 치솟다보니 법정 상한선에 도달했습니다. 상한선이 없었다면 가격은 $530정도까지 상승했을 수 있었습니다. 2024/2025년 $28.92였던 가격이 불과 3년 만에 $333.44로 11.5배 폭등한 모습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규제 승인과 전력 조달 확보를 착공 전 병목 해소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금융 파트너사와 지분투자 계약은 순항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구인 PJM의 2027/2028년도 용량 경매 결과가 나왔습니다.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과 공급 부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전력은 데이터센터와만 연계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인 함정인데, 실제로 중요한 건 미국의 재산업화로 인해 전력 부족은 원래도 심해지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가 더해지고 그 더해지는 정도가 드라마틱하게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기 때문에 특히 더 전력이 중요해지는 과정입니다. 이번 PJM 경매는: ⓐ가격면에서는 워낙 빠르게 치솟다보니 법정 상한선에 도달했습니다. 상한선이 없었다면 가격은 $530정도까지 상승했을 수 있었습니다. 2024/2025년 $28.92였던 가격이 불과 3년 만에 $333.44로 11.5배 폭등한 모습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12

25-12 PJM 2027·2028년 전력용량 경매의 데이터센터 부하

작성자의 핵심 판단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과 공급 부족을 보여주는 사례이며 2027년 피크 시기 전력 부족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금융 파트너사와 지분투자 계약은 순항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구인 PJM의 2027/2028년도 용량 경매 결과가 나왔습니다.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과 공급 부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전력은 데이터센터와만 연계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인 함정인데, 실제로 중요한 건 미국의 재산업화로 인해 전력 부족은 원래도 심해지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가 더해지고 그 더해지는 정도가 드라마틱하게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기 때문에 특히 더 전력이 중요해지는 과정입니다. 이번 PJM 경매는: ⓐ가격면에서는 워낙 빠르게 치솟다보니 법정 상한선에 도달했습니다. 상한선이 없었다면 가격은 $530정도까지 상승했을 수 있었습니다. 2024/2025년 $28.92였던 가격이 불과 3년 만에 $333.44로 11.5배 폭등한 모습입니다.

  2. 원문 구간 2

    낙찰 금액은 $16.4B입니다. ⓑ수급적으로는 예비율 목표치 도달에 실패했습니다. PJM은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20%정도의 예비율을 가지길 목표하는데 14.8%만 확보했습니다. 아래의 왼쪽 테이블을 보시면 원래 25/26, 26/27 경매는 그래도 18.6~18.9%의 예비율을 확보했었습니다. 그리고 특정 구역이 아니라 PJM 전체 지역(RTO Wide)이 신뢰도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제부터는 2027년 여름-겨울 전력사용량 피크 시기에 전력이 실제로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 중입니다. PJM의 전년 대비 예상 전력증가량 5,250MW 중 데이터센터가 97%인 5,100MW를 차지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PJM 2027/2028년 용량 경매에서 가격은 2024/2025년 28.92달러에서 333.44달러로 올랐고 낙찰금액은 164억달러였다. 예비율은 목표 약 20%보다 낮은 14.8%였으며, 예상 전력 증가 5,250MW 중 데이터센터가 5,100MW, 신규 발전시설 낙찰은 774MW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금융 파트너사와 지분투자 계약은 순항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구인 PJM의 2027/2028년도 용량 경매 결과가 나왔습니다.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과 공급 부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전력은 데이터센터와만 연계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인 함정인데, 실제로 중요한 건 미국의 재산업화로 인해 전력 부족은 원래도 심해지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가 더해지고 그 더해지는 정도가 드라마틱하게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기 때문에 특히 더 전력이 중요해지는 과정입니다. 이번 PJM 경매는: ⓐ가격면에서는 워낙 빠르게 치솟다보니 법정 상한선에 도달했습니다. 상한선이 없었다면 가격은 $530정도까지 상승했을 수 있었습니다. 2024/2025년 $28.92였던 가격이 불과 3년 만에 $333.44로 11.5배 폭등한 모습입니다.

  2. 원문 구간 2

    낙찰 금액은 $16.4B입니다. ⓑ수급적으로는 예비율 목표치 도달에 실패했습니다. PJM은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20%정도의 예비율을 가지길 목표하는데 14.8%만 확보했습니다. 아래의 왼쪽 테이블을 보시면 원래 25/26, 26/27 경매는 그래도 18.6~18.9%의 예비율을 확보했었습니다. 그리고 특정 구역이 아니라 PJM 전체 지역(RTO Wide)이 신뢰도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제부터는 2027년 여름-겨울 전력사용량 피크 시기에 전력이 실제로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 중입니다. PJM의 전년 대비 예상 전력증가량 5,250MW 중 데이터센터가 97%인 5,100MW를 차지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엄청난 공급부족을 겪고 있지만 신규 발전시설은 774MW만 낙찰됐습니다. 노후발전소의 퇴출 속도를 새로운 발전원 증가가 따라잡고 있지 못하는 공급병목은 심화 중입니다. 이렇게 되면 최종적으로는 CY26~CY28로 가더라도 미국 전체 전력망에서 부담할 전기 요금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전력망 신뢰도가 떨어지는 구조와 함께 맞물리기 때문이기도 하고, 실제 전력 발전원 추가가 급해서도, 블룸에너지 기업분석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컷테일러블 & 하이브리드 등의 인센티브를 위해서도, BTM 프로젝트가 침투하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전력망 업그레이드 수요는 꾸준히 유지될 것이고, 퍼스트솔라처럼 Utility-scale 태양광 수요도 높아질 것이며, 천연가스 및 SOFC 등 당장 데이터센터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발전원들의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PJM 전체가 신뢰도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노후 발전소 퇴출을 새 발전원이 따라잡지 못한다는 설명을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낙찰 금액은 $16.4B입니다. ⓑ수급적으로는 예비율 목표치 도달에 실패했습니다. PJM은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20%정도의 예비율을 가지길 목표하는데 14.8%만 확보했습니다. 아래의 왼쪽 테이블을 보시면 원래 25/26, 26/27 경매는 그래도 18.6~18.9%의 예비율을 확보했었습니다. 그리고 특정 구역이 아니라 PJM 전체 지역(RTO Wide)이 신뢰도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제부터는 2027년 여름-겨울 전력사용량 피크 시기에 전력이 실제로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 중입니다. PJM의 전년 대비 예상 전력증가량 5,250MW 중 데이터센터가 97%인 5,100MW를 차지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엄청난 공급부족을 겪고 있지만 신규 발전시설은 774MW만 낙찰됐습니다. 노후발전소의 퇴출 속도를 새로운 발전원 증가가 따라잡고 있지 못하는 공급병목은 심화 중입니다. 이렇게 되면 최종적으로는 CY26~CY28로 가더라도 미국 전체 전력망에서 부담할 전기 요금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전력망 신뢰도가 떨어지는 구조와 함께 맞물리기 때문이기도 하고, 실제 전력 발전원 추가가 급해서도, 블룸에너지 기업분석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컷테일러블 & 하이브리드 등의 인센티브를 위해서도, BTM 프로젝트가 침투하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전력망 업그레이드 수요는 꾸준히 유지될 것이고, 퍼스트솔라처럼 Utility-scale 태양광 수요도 높아질 것이며, 천연가스 및 SOFC 등 당장 데이터센터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발전원들의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CY26~CY28에도 미국 전체 전력망의 전기요금 부담과 전력기기·발전원 수요가 높아질 가능성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엄청난 공급부족을 겪고 있지만 신규 발전시설은 774MW만 낙찰됐습니다. 노후발전소의 퇴출 속도를 새로운 발전원 증가가 따라잡고 있지 못하는 공급병목은 심화 중입니다. 이렇게 되면 최종적으로는 CY26~CY28로 가더라도 미국 전체 전력망에서 부담할 전기 요금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전력망 신뢰도가 떨어지는 구조와 함께 맞물리기 때문이기도 하고, 실제 전력 발전원 추가가 급해서도, 블룸에너지 기업분석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컷테일러블 & 하이브리드 등의 인센티브를 위해서도, BTM 프로젝트가 침투하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전력망 업그레이드 수요는 꾸준히 유지될 것이고, 퍼스트솔라처럼 Utility-scale 태양광 수요도 높아질 것이며, 천연가스 및 SOFC 등 당장 데이터센터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발전원들의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단순하게 피크부하를 추가하거나 DR정도로 해결되는 이슈가 아닌 전력망 전체를 업그레이드하고 부하 자체를 늘려야 하는 과정입니다. 퍼스트솔라와 블룸에너지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광고는 이미 AI/ML 알고리즘 개발과 데이터 파이프라인도 갖춘 경우가 많아서, AI Player로서 가장 먼저 치고나오는 섹터입니다. 메타와 핀터레스트가 21~23년에 CPU 컴퓨팅 → GPU 가속컴퓨팅으로 전환하고, 24년부터는 Recommend & Ranking을 LLM을 통해 강화하면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24년부터는 앱러빈이 게임업계의 User Acquisition 광고를 중심으로 자리잡았고, 25년 하반기부터는 유니티가 Unity 6 업그레이드 + DDF + Unity IAP로 여러 퍼스트파티 데이터를 받아 앱러빈이 하고 있는 UA 광고부터 침투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PJM 전력시장미국 데이터센터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인튜이트의 USDC 기반 금융 서비스 개발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세금·신용·은행·송장·급여 데이터를 다룰 때에도 USDC를 다루는 협력이라 중요한 파트너십이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세금, 신용, 은행, 송장, 급여 데이터를 다룰 때에도 USDC를 다루게 된다는 협력이므로 최근 Visa USDC 침투처럼 중요한 파트너십이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많지만 네트워크 효과 덕에 USDC가 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코인베이스가 USDC를 통해서 주식을 거래하는 것도 발표했기에 USDC를 중심으로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 중임을 알 수 있는 뉴스들이 나오는 중입니다. ​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9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4B입니다. 15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9.07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인튜이트가 TurboTax·QuickBooks·Credit Karma 전반에서 서클 USDC를 채택해 차세대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발표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세금, 신용, 은행, 송장, 급여 데이터를 다룰 때에도 USDC를 다루게 된다는 협력이므로 최근 Visa USDC 침투처럼 중요한 파트너십이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많지만 네트워크 효과 덕에 USDC가 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코인베이스가 USDC를 통해서 주식을 거래하는 것도 발표했기에 USDC를 중심으로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 중임을 알 수 있는 뉴스들이 나오는 중입니다. ​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9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4B입니다. 15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9.07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최근 Visa의 USDC 침투와 함께 네트워크 효과 때문에 USDC가 메인이 될 수 있다는 판단과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세금, 신용, 은행, 송장, 급여 데이터를 다룰 때에도 USDC를 다루게 된다는 협력이므로 최근 Visa USDC 침투처럼 중요한 파트너십이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많지만 네트워크 효과 덕에 USDC가 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코인베이스가 USDC를 통해서 주식을 거래하는 것도 발표했기에 USDC를 중심으로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 중임을 알 수 있는 뉴스들이 나오는 중입니다. ​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9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4B입니다. 15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9.07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인튜이트서클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코인베이스의 USDC 주식거래·예측시장·파생상품 기능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로빈후드에는 지켜볼 요인이 생겼지만, 코인베이스의 기존 중앙화 거래소 점유율 상황을 근거로 후발주자 침투를 크게 우려하지는 않는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0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4) 코인베이스 업데이트를 정리하면: ⓐUSDC를 통해 24/7 주식거래가 가능하며 ⓑKalsh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Prediction Markets 서비스를 새롭게 지원하고 ⓒ파생상품 거래도 가능하게 오픈한다는 내용들이 나왔습니다.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지켜볼 요인이 생긴 것은 맞으나 주식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았던 이유일 것 같기도 한데, 로빈후드는 이번 3Q25 실적분석 자료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모든 영역에서 점유율을 얻고 있는 기업이나, 코인베이스는 혁신의 속도로 보기에 기존 크립토 Centralized Exchange 점유율을 잃고 있는 포지션이기에 후발주자의 침투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하지는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인베이스가 USDC로 24/7 주식거래를 지원하고 Kalshi와의 파트너십으로 Prediction Markets를 새로 지원하며 파생상품 거래도 연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0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4) 코인베이스 업데이트를 정리하면: ⓐUSDC를 통해 24/7 주식거래가 가능하며 ⓑKalsh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Prediction Markets 서비스를 새롭게 지원하고 ⓒ파생상품 거래도 가능하게 오픈한다는 내용들이 나왔습니다.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지켜볼 요인이 생긴 것은 맞으나 주식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았던 이유일 것 같기도 한데, 로빈후드는 이번 3Q25 실적분석 자료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모든 영역에서 점유율을 얻고 있는 기업이나, 코인베이스는 혁신의 속도로 보기에 기존 크립토 Centralized Exchange 점유율을 잃고 있는 포지션이기에 후발주자의 침투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로빈후드는 모든 영역에서 점유율을 얻는 기업인 반면 코인베이스는 기존 크립토 중앙화 거래소 점유율을 잃는 포지션이라고 비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인베이스로빈후드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오픈AI 가치평가주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

ARR과 동종 기업 비교로 7,500억~8,300억달러 가치 논의를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픈AI의 ARR·PSR을 SpaceX·Databricks·Anthropic의 매출성장성과 PSR에 비교해 가치 논의가 나쁘지 않은 규모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비교해보자면 이렇습니다. ​ 오픈AI 현재 밸류 : $500B → $750~830B 논의 중 링크 CY25 말 ARR : $20B 링크 (3Q25 당시 목표는 $13B였음) 매출성장성 : CY24 말 ARR $4B (3Q25 기준 CY26e $30B인데 상향할 듯) PSR : 37.5배~41.5배 ($750~800B 기준) ​ SpaceX 현재 밸류 : $800B 링크 CY25 매출 : $15.5B 링크 매출성장성 : YoY 42~55% (내년 $22~24B 링크) PSR : 51.6배 ​ Databricks 현재 밸류 : $134B 링크 3Q25 ARR : $4.8B 링크 매출성장성 : YoY 55% 링크 PSR : 27.9배 ​ Anthropic 현재 밸류 : $350B 링크

  2. 원문 구간 2

    CY25 말 ARR : $9B 링크 매출성장성 : CY24 말 ARR $1B (CY26e ARR $20~26B) 링크 PSR : 38.9배 ​ (3) 오픈AI가 GPT-5.1-Codex 공개 한 달정도 지난 상태에서, GPT-5.2-Codex를 공개했습니다. 코드 생성 사용 사례 하나의 힘이 결국은 지금의 앤트로픽을 있게 한 것이기도 하고, AI Labs의 ARR은 Enterprise AI에서 나오는 만큼 <AI 버블론을 잠재우는 숫자들 : 엔터프라이즈 AI $37B 시장의 현주소>는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GPT-5.2-Codex는 마이너한 업데이트정도였습니다. 다만 코드 AI 애플리케이션 분야가 워낙 빠르게 성장 중인 카테고리라서 빠른 출시는 긍정적입니다. 미국 전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수는 310~440만 명이고, 평균 급여는 $140K, 연간 이들에게 지출되는 규모는 $434B~$616B입니다.

사실·구조코드 AI주 대상 · 기술·제품 · 코드 AI 애플리케이션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엔터프라이즈 AI

코드 생성 시장의 성장과 모델 세대 전환에서 무엇을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드 생성 사용 사례, Enterprise AI에서 나오는 AI Labs ARR, 미국 엔지니어 인력·급여 규모, Hopper에서 Blackwell로의 pre-training 세대 전환을 함께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CY25 말 ARR : $9B 링크 매출성장성 : CY24 말 ARR $1B (CY26e ARR $20~26B) 링크 PSR : 38.9배 ​ (3) 오픈AI가 GPT-5.1-Codex 공개 한 달정도 지난 상태에서, GPT-5.2-Codex를 공개했습니다. 코드 생성 사용 사례 하나의 힘이 결국은 지금의 앤트로픽을 있게 한 것이기도 하고, AI Labs의 ARR은 Enterprise AI에서 나오는 만큼 <AI 버블론을 잠재우는 숫자들 : 엔터프라이즈 AI $37B 시장의 현주소>는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GPT-5.2-Codex는 마이너한 업데이트정도였습니다. 다만 코드 AI 애플리케이션 분야가 워낙 빠르게 성장 중인 카테고리라서 빠른 출시는 긍정적입니다. 미국 전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수는 310~440만 명이고, 평균 급여는 $140K, 연간 이들에게 지출되는 규모는 $434B~$616B입니다.

  2. 원문 구간 2

    GB200 NVL72 환경에서 추론하여 나온 합성 데이터로 post-training하여 내놓는 모델인 만큼 드라마틱한 성능 개선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큰 흐름에서 보자면 중요한 건 아직 NVDA 진영에서는 pre-training 관점에서 Hopper 모델만 나온 상태라, 1Q26에 나오는 Blackwell 모델들이 중요합니다. GPT-6, Grok 5, Avocado, Mixtral 등을 기다립니다. ​ (4)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총력전을 선언하고, 전사 차원의 대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 (5) 메타의 MSL 체제 하에서 나오는 새로운 LLM은 아보카도, 이미지와 영상 생성 모델의 코드명은 망고이며 1H26 출시 예정입니다. Avocado는 코딩 능력 강화를 중요 목표 중 하나로 삼고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사실·구조네오클라우드 수익성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GPU 임대 사업은 왜 ROIC보다 WACC를 낮추는 구조를 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체 LLM·플랫폼 생태계 부재로 마진과 가격결정에 한계가 있어, 장기 고객 계약과 GPU를 담보로 조달금리와 이자비용을 낮추는 구조를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네오클라우드의 공식은 'ROIC - WACC'입니다.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빅테크(Azure, GCP, AWS)처럼 자체적인 LLM이나 거대한 PaaS/SaaS/ISV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들의 ROIC는 두 가지 본질적인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부가가치의 한계: 단순히 GPU라는 하드웨어를 빌려주는 '임대업' 성격이 강해, AI 소프트웨어 스택까지 수직 계열화한 하이퍼스케일러보다 높은 마진을 붙이기 어렵습니다. ⓑ패시브한 가격 결정: 시장의 GPU 수급 불균형에 따른 가격 상승에 수익성을 의존하는 경향이 큽니다. 즉, 스스로 가치를 창출해 ROIC를 높이기보다 시장 상황에 따라 수동적으로 ROIC가 결정되는 강도가 가장 큰 구조입니다.

  2. 원문 구간 2

    ROIC를 차별적으로 높이기 어렵기에 네오클라우드들은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WACC를 낮추길 택했습니다. (ㄱ) 엔비디아로부터 차세대 GPU 베어메탈을 대량 확보합니다. (ㄴ)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같은 초우량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여 5~10년 간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증명합니다. (ㄷ) 확보한 GPU 및 장기 계약서를 담보로 잡아준다면 조달금리를 낮추고, 신용도를 높여 이자비용을 낮출 수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어제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내용에서 이어서, 오늘 미시간주 규제당국에서 오라클이 주도 중인 1.4GW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대해 요청을 승인했습니다. DTE Energy의 전력 조달도 확보된 상태이므로 이제 2026년 초 착공까지 병목은 사라졌습니다.

해석·전망미국 전력망주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전력망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미국 데이터센터

데이터센터 수요는 전력망의 어떤 병목으로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JM의 가격·예비율·수요와 신규 발전 낙찰 수치를 통해 데이터센터와 재산업화 수요가 전력망 전체 업그레이드 문제로 이어진다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금융 파트너사와 지분투자 계약은 순항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구인 PJM의 2027/2028년도 용량 경매 결과가 나왔습니다.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과 공급 부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전력은 데이터센터와만 연계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인 함정인데, 실제로 중요한 건 미국의 재산업화로 인해 전력 부족은 원래도 심해지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가 더해지고 그 더해지는 정도가 드라마틱하게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기 때문에 특히 더 전력이 중요해지는 과정입니다. 이번 PJM 경매는: ⓐ가격면에서는 워낙 빠르게 치솟다보니 법정 상한선에 도달했습니다. 상한선이 없었다면 가격은 $530정도까지 상승했을 수 있었습니다. 2024/2025년 $28.92였던 가격이 불과 3년 만에 $333.44로 11.5배 폭등한 모습입니다.

  2. 원문 구간 2

    낙찰 금액은 $16.4B입니다. ⓑ수급적으로는 예비율 목표치 도달에 실패했습니다. PJM은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20%정도의 예비율을 가지길 목표하는데 14.8%만 확보했습니다. 아래의 왼쪽 테이블을 보시면 원래 25/26, 26/27 경매는 그래도 18.6~18.9%의 예비율을 확보했었습니다. 그리고 특정 구역이 아니라 PJM 전체 지역(RTO Wide)이 신뢰도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제부터는 2027년 여름-겨울 전력사용량 피크 시기에 전력이 실제로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 중입니다. PJM의 전년 대비 예상 전력증가량 5,250MW 중 데이터센터가 97%인 5,100MW를 차지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엄청난 공급부족을 겪고 있지만 신규 발전시설은 774MW만 낙찰됐습니다. 노후발전소의 퇴출 속도를 새로운 발전원 증가가 따라잡고 있지 못하는 공급병목은 심화 중입니다. 이렇게 되면 최종적으로는 CY26~CY28로 가더라도 미국 전체 전력망에서 부담할 전기 요금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전력망 신뢰도가 떨어지는 구조와 함께 맞물리기 때문이기도 하고, 실제 전력 발전원 추가가 급해서도, 블룸에너지 기업분석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컷테일러블 & 하이브리드 등의 인센티브를 위해서도, BTM 프로젝트가 침투하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전력망 업그레이드 수요는 꾸준히 유지될 것이고, 퍼스트솔라처럼 Utility-scale 태양광 수요도 높아질 것이며, 천연가스 및 SOFC 등 당장 데이터센터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발전원들의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4. 원문 구간 4

    단순하게 피크부하를 추가하거나 DR정도로 해결되는 이슈가 아닌 전력망 전체를 업그레이드하고 부하 자체를 늘려야 하는 과정입니다. 퍼스트솔라와 블룸에너지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광고는 이미 AI/ML 알고리즘 개발과 데이터 파이프라인도 갖춘 경우가 많아서, AI Player로서 가장 먼저 치고나오는 섹터입니다. 메타와 핀터레스트가 21~23년에 CPU 컴퓨팅 → GPU 가속컴퓨팅으로 전환하고, 24년부터는 Recommend & Ranking을 LLM을 통해 강화하면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24년부터는 앱러빈이 게임업계의 User Acquisition 광고를 중심으로 자리잡았고, 25년 하반기부터는 유니티가 Unity 6 업그레이드 + DDF + Unity IAP로 여러 퍼스트파티 데이터를 받아 앱러빈이 하고 있는 UA 광고부터 침투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광고 플랫폼 AI 전환주 대상 · 산업·업종 · 디지털 광고 산업

광고 플랫폼은 AI를 어느 영역부터 수익화에 연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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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핀터레스트의 CPU→GPU 전환과 LLM 기반 Recommend & Ranking, 앱러빈·유니티의 UA 광고 경쟁, 구글 검색의 제미나이 결합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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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단순하게 피크부하를 추가하거나 DR정도로 해결되는 이슈가 아닌 전력망 전체를 업그레이드하고 부하 자체를 늘려야 하는 과정입니다. 퍼스트솔라와 블룸에너지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광고는 이미 AI/ML 알고리즘 개발과 데이터 파이프라인도 갖춘 경우가 많아서, AI Player로서 가장 먼저 치고나오는 섹터입니다. 메타와 핀터레스트가 21~23년에 CPU 컴퓨팅 → GPU 가속컴퓨팅으로 전환하고, 24년부터는 Recommend & Ranking을 LLM을 통해 강화하면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24년부터는 앱러빈이 게임업계의 User Acquisition 광고를 중심으로 자리잡았고, 25년 하반기부터는 유니티가 Unity 6 업그레이드 + DDF + Unity IAP로 여러 퍼스트파티 데이터를 받아 앱러빈이 하고 있는 UA 광고부터 침투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구글이 검색엔진에 제미나이를 녹여 성장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구글도 2Q25 → 3Q25로 올수록 펀더멘탈이 강화되는 구간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959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입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79일간 평균 24.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 (2) 인튜이트(Intuit)의 TurboTax, QuickBooks, Credit Karma 전반에 걸쳐 서클의 USDC를 채택하여 차세대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5.12.19

4Q25 비행 속도는 Base Case와 어떻게 비교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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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누적 1,959건, 당일 +29건, 79일 평균 24.8건을 일평균 26건 Base Case와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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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구글이 검색엔진에 제미나이를 녹여 성장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구글도 2Q25 → 3Q25로 올수록 펀더멘탈이 강화되는 구간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959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입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79일간 평균 24.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 (2) 인튜이트(Intuit)의 TurboTax, QuickBooks, Credit Karma 전반에 걸쳐 서클의 USDC를 채택하여 차세대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발표했습니다.

해석·전망USDC 생태계주 대상 · 기술·제품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서클

USDC 확산과 GENIUS Act 세부 규칙의 관계를 어떻게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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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CCTP 전송량·시가총액과 SEC·FDIC 세부 규칙 대기 상태를 제시하고, 법 시행 뒤 시장 개화를 준비하는 기간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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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세금, 신용, 은행, 송장, 급여 데이터를 다룰 때에도 USDC를 다루게 된다는 협력이므로 최근 Visa USDC 침투처럼 중요한 파트너십이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많지만 네트워크 효과 덕에 USDC가 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코인베이스가 USDC를 통해서 주식을 거래하는 것도 발표했기에 USDC를 중심으로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 중임을 알 수 있는 뉴스들이 나오는 중입니다. ​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9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4B입니다. 15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9.07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20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4) 코인베이스 업데이트를 정리하면: ⓐUSDC를 통해 24/7 주식거래가 가능하며 ⓑKalsh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Prediction Markets 서비스를 새롭게 지원하고 ⓒ파생상품 거래도 가능하게 오픈한다는 내용들이 나왔습니다.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지켜볼 요인이 생긴 것은 맞으나 주식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았던 이유일 것 같기도 한데, 로빈후드는 이번 3Q25 실적분석 자료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모든 영역에서 점유율을 얻고 있는 기업이나, 코인베이스는 혁신의 속도로 보기에 기존 크립토 Centralized Exchange 점유율을 잃고 있는 포지션이기에 후발주자의 침투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하지는 않습니다.

해석·전망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인베이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

코인베이스의 기능 확장을 두 회사의 점유율 상황과 어떻게 비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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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의 기능 확대가 로빈후드에는 관찰 요인이지만, 로빈후드의 점유율 확대와 코인베이스의 기존 중앙화 거래소 점유율 하락을 구분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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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0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4) 코인베이스 업데이트를 정리하면: ⓐUSDC를 통해 24/7 주식거래가 가능하며 ⓑKalsh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Prediction Markets 서비스를 새롭게 지원하고 ⓒ파생상품 거래도 가능하게 오픈한다는 내용들이 나왔습니다.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지켜볼 요인이 생긴 것은 맞으나 주식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았던 이유일 것 같기도 한데, 로빈후드는 이번 3Q25 실적분석 자료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모든 영역에서 점유율을 얻고 있는 기업이나, 코인베이스는 혁신의 속도로 보기에 기존 크립토 Centralized Exchange 점유율을 잃고 있는 포지션이기에 후발주자의 침투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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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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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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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정보와 전일 자료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채널의 2025년 12월 19일 오전 10시 18분 자료입니다. 제목은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9)’이고,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219101825064wk 입니다.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으며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고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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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간 보고와 투자 유의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12월 15일~19일 주간전략보고와 12월 16일·17일·18일 일간보고 바로가기 목록을 남겼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원금 손실과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귀속되고, 과거 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를 읽고 검토하라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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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지수와 섹터 흐름

일간보고는 2025-12-19 금요일 기준입니다. 주요 지수는 나스닥 +1.38%, S&P +0.79%, 러셀 +0.62%, 다우 +0.14% 순이었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168%, Nasdaq 165%로 표시했습니다. 반도체·임의소비·테크·적자성장주·유틸리티는 강세, 에너지는 약세로 적었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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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자금과 틱톡 계약

구글·메타가 했던 것과 달리 오픈AI는 지급보증(backstop)을 제공할 수 없는 구조라서, 어떻게 이를 극복하느냐가 오라클발로 흔들리는 AI 섹터 안의 변곡점이라고 봅니다. 이 과정에서 어제와 오늘 긍정적인 뉴스플로우가 나오는 중입니다. WSJ 보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연말까지 $22.5B를 투자할 예정이고, 현재 초기 단계라 확정된 것은 아니나 1Q26 말 라운드 종료를 목표로 최대 $830B 가치에서 $100B를 모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Variety 보도에서는 틱톡 CEO가 직원들에게 바이트댄스·틱톡이 Oracle·Silver Lake·MGX로 구성된 기업과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해 TikTok USDS JV LLC를 세운다고 말했고, 최종 설립 계약은 2026년 1월 22일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가장 큰 OCI 고객인 미국 틱톡 운영이 사실상 오라클 손에 들어가는 확정은 불확실성을 끝낸다는 점에서 좋은 뉴스라며 시간외 +6%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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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가치 비교

GPT-6 출시 시점인 1Q26에 맞춰 완료될 오픈AI의 $750~830B 가치 딜은 밸류에이션상 나쁘지 않은 규모라고 봅니다. 오픈AI는 현재 $500B에서 $750~830B 논의 중이고 CY25 말 ARR은 $20B이며 3Q25 당시 목표는 $13B였습니다. CY24 말 ARR은 $4B였고 3Q25 기준 CY26e $30B는 상향할 듯하며 PSR은 $750~800B 기준 37.5~41.5배입니다. 비교 대상으로 SpaceX는 $800B 가치·CY25 매출 $15.5B·YoY 42~55% 성장과 내년 $22~24B·PSR 51.6배, Databricks는 $134B·3Q25 ARR $4.8B·YoY 55%·PSR 27.9배, Anthropic은 $350B·CY25 말 ARR $9B·CY24 말 ARR $1B에서 CY26e $20~26B·PSR 38.9배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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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AI의 빠른 제품 순환

GPT-5.1-Codex 공개 약 한 달 지난 상태에서 GPT-5.2-Codex가 나왔습니다. 코드 생성 사용 사례 하나의 힘이 결국 지금의 앤트로픽을 있게 한 것이기도 하고, AI Labs의 ARR은 Enterprise AI에서 나오는 만큼 ‘AI 버블론을 잠재우는 숫자들 : 엔터프라이즈 AI $37B 시장의 현주소’ 자료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GPT-5.2-Codex는 마이너 업데이트 정도지만 코드 AI 애플리케이션은 워낙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라 빠른 출시는 긍정적입니다. 미국 전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310~440만 명, 평균 급여는 $140K이고 연간 이들에게 지출되는 규모는 $434B~$616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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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well 세대와 빅테크 모델

GB200 NVL72 환경에서 추론해 나온 합성데이터로 post-training하여 내놓는 모델인 만큼 드라마틱한 성능 개선은 나오지 않았다고 봅니다. 큰 흐름에서 중요한 것은 NVDA 진영에서 pre-training 관점으로는 아직 Hopper 모델만 나온 상태라는 점이며, 1Q26에 나오는 Blackwell 모델과 GPT-6·Grok 5·Avocado·Mixtral을 기다립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총력전을 선언하고 전사 차원의 대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메타 MSL 체제에서 나오는 새 LLM은 Avocado, 이미지·영상 생성 모델의 코드명은 Mango이며 1H26 출시 예정입니다. Avocado는 코딩 능력 강화를 중요 목표 가운데 하나로 삼는다고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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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의 가격 상승 수혜

마이크론 4Q25 실적은 엄청난 가격상승의 수혜를 느끼는 첫 분기였다는 데 의미가 컸고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매출과 이익 상승 기울기가 바뀌면서 FY26(4Q25~3Q26) EPS는 $18에서 $35~40으로 대폭 상향됐습니다. 엔비디아 VR200향 HBM4는 2Q26부터 양산할 계획이므로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을 통해 VR200 프로젝트가 큰 흐름에서 정상 진행 중임을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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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이스라엘 인력 기반

엔비디아는 이스라엘에 최대 1만 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캠퍼스를 새로 짓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현재 이스라엘에 있는 직원 규모의 2배 수준입니다. 공사는 2027년에 시작돼 2031년 첫 입주 예정이므로 당장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엔비디아 임직원에서 이스라엘 비중이 꽤 높은데, 이스라엘의 AI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점점 많아졌다고 짚습니다. 특히 가장 크게 이스라엘 인재가 유입된 순간은 Mellanox를 인수한 시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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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용 추론·훈련 소프트웨어

엔비디아 생태계의 추론·훈련 소프트웨어 혁신은 물밑에서 일어납니다. vLLM 팀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GPU당 Throughput을 최대 33% 늘렸고, SonicMoE는 MoE pre-training 속도를 2배 높이면서 메모리 사용량을 2배 효율화했습니다. 추론 효율을 높이려는 2,048 expert 구조의 Ultra-sparse MoE에서 효율을 끌어올리는 커널이고, 엔비디아 하드웨어에 특화된 CuTeDSL로 작성돼 CUDA 기반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Hopper 커널은 출시됐고 Blackwell 커널도 준비 중이므로 MoE 훈련 시 NVDA 하드웨어 효율에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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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임대 수요와 지연시간

Jefferies는 데이터센터 임대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며, 오라클이 이번 4Q25 10-Q에서 발표한 $248B 규모의 미개시 임대 계약은 총 7.2GW 규모의 임대를 뜻한다고 짚었습니다. 향후 추론 수요가 늘면 Latency가 점점 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므로, 현재 GPT-7·GPT-8 모델 pre-training을 위해 짓는 GW급 데이터센터 시장뿐 아니라 대도시 인근의 소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도 늘어날 것으로 봤습니다. 물론 이렇게 훈련에 쓰고 난 시설은 post-training·추론용으로 돌려서 쓸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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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의 ROIC와 WACC

네오클라우드의 공식은 ‘ROIC - WACC’입니다. 네오클라우드 기업은 빅테크(Azure·GCP·AWS)처럼 자체 LLM이나 거대한 PaaS·SaaS·ISV 생태계를 보유하지 않습니다. GPU라는 하드웨어를 빌려주는 임대업 성격이 강해 AI 소프트웨어 스택까지 수직 계열화한 하이퍼스케일러보다 높은 마진을 붙이기 어렵고, GPU 수급 불균형에 따른 가격 상승에 수익성이 의존하는 패시브한 가격 결정 구조입니다. 스스로 가치를 창출해 ROIC를 높이기보다 시장 상황에 따라 수동적으로 ROIC가 결정되는 강도가 가장 큰 구조라,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WACC를 낮추길 택했습니다. 엔비디아 차세대 GPU 베어메탈을 대량 확보하고 마이크로소프트·구글 같은 초우량 고객과 5~10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증명한 뒤, GPU와 장기 계약서를 담보로 조달금리·신용도·이자비용을 낮추려 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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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프로젝트와 PJM 경매

미시간 규제당국은 오라클 주도의 1.4GW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요청을 승인했습니다. DTE Energy 전력 조달도 확보돼 2026년 초 착공까지 병목은 사라졌고 금융 파트너와 지분투자 계약도 순항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어 PJM의 2027/2028년 용량 경매는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과 공급 부족 사례라고 봅니다. 전력 부족은 재산업화로 원래 심해지던 중이고, 데이터센터 수요가 드라마틱하게 가파르게 더해지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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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가격과 예비율의 경고

PJM 경매 가격은 빠르게 올라 법정 상한선에 닿았고, 상한이 없었다면 $530 정도까지 상승했을 수 있다고 봅니다. 2024/2025년 $28.92였던 가격은 3년 만에 $333.44로 11.5배 올랐고 낙찰 금액은 $16.4B입니다. PJM의 안정적 전력 공급 예비율 목표는 약 20%지만 이번에는 14.8%만 확보했습니다. 25/26·26/27 경매의 18.6~18.9%와 달리 PJM 전체(RTO Wide)가 신뢰도 요구 조건을 못 맞춘 것은 처음이며, 2027년 여름·겨울 피크에 실제 전력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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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수요 증가와 발전 공급 병목

PJM의 전년 대비 예상 전력증가량 5,250MW 중 데이터센터가 97%인 5,100MW를 차지하지만 신규 발전시설 낙찰은 774MW에 그쳤습니다. 노후 발전소 퇴출 속도를 새 발전원 증가가 따라잡지 못하는 공급병목이 심해지고, CY26~CY28에도 미국 전체 전력망 전기요금 부담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전력망 신뢰도 저하, 발전원 추가의 시급성, 컷테일러블·하이브리드 인센티브, BTM 프로젝트 침투가 맞물린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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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와 광고 AI 전환

전력망 업그레이드 수요는 꾸준히 유지되고, 퍼스트솔라 같은 Utility-scale 태양광 수요도 높아질 것이며 천연가스·SOFC처럼 당장 데이터센터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발전원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순히 피크부하를 추가하거나 DR 정도로 해결되는 이슈가 아니라 전력망 전체를 업그레이드하고 부하 자체를 늘려야 하는 과정이며, 퍼스트솔라와 블룸에너지를 좋게 본다고 했습니다. 광고는 이미 AI·ML 알고리즘 개발과 데이터 파이프라인도 갖춘 경우가 많아 AI Player로 가장 먼저 치고나오는 섹터입니다. 메타·핀터레스트는 2021~2023년 CPU 컴퓨팅에서 GPU 가속컴퓨팅으로 전환했고, 2024년부터 Recommend & Ranking을 LLM으로 강화하며 성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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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플랫폼과 이식 비행 데이터

앱러빈은 2024년부터 게임업계 User Acquisition 광고를 중심으로 자리잡았고, 유니티는 2025년 하반기부터 Unity 6 업그레이드와 DDF·Unity IAP를 통해 여러 퍼스트파티 데이터를 받아 앱러빈이 하는 UA 광고부터 침투 중입니다. 구글은 검색엔진에 제미나이를 녹여 성장하기 시작했고 2Q25에서 3Q25로 갈수록 펀더멘탈이 강화되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트랜스메딕스 4Q25 누적 비행은 1,959건,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이며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79일 평균 비행 속도는 24.8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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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튜이트의 USDC 금융 서비스

인튜이트는 TurboTax·QuickBooks·Credit Karma 전반에서 서클 USDC를 채택해 차세대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세금·신용·은행·송장·급여 데이터를 다룰 때도 USDC를 다루는 협력이라 최근 Visa USDC 침투처럼 중요한 파트너십이었다고 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많지만 네트워크 효과로 USDC가 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코인베이스도 USDC를 통한 주식 거래를 발표해 USDC 중심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하는 뉴스가 나온다고 짚습니다.

19
USDC 지표·규칙과 코인베이스 기능

당일 서클 USDC 유통량은 $77.97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4B이며 15주간 횡보 중이고 서클 시가총액은 $19.07B입니다. GENIUS Act 발효 조건 가운데 SEC·FDIC 등의 세부 규칙 발표를 기다리며 2026년 봄부터 규칙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하고,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 개화를 준비해 투자하는 기간이며 계획대로 간다고 봅니다. 코인베이스는 USDC로 24/7 주식거래, Kalshi 파트너십의 Prediction Markets, 파생상품 거래를 연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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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비교와 랩 안내

로빈후드에는 지켜볼 요인이 생겼지만 주식시장이 크게 반응하지 않은 이유일 수 있다고 합니다. 로빈후드는 3Q25 실적분석에서 모든 영역의 점유율을 얻는 기업인 반면, 코인베이스는 혁신 속도 관점에서 기존 크립토 중앙화 거래소 점유율을 잃는 포지션이라 후발주자 침투를 크게 우려하지는 않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한다며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링크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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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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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보도와 링크 원문
WSJ·Variety·Jefferies 보도와 각 링크의 실제 원문은 이 자료에 인용된 범위만 보존했으며, 링크 밖의 세부 사실은 추가하지 않았다.
계획과 전망의 실현 여부
오픈AI 자금조달, 틱톡 최종 설립 계약, Blackwell 커널·모델 출시, GENIUS Act 세부 규칙과 전력·수요 전망은 원문이 밝힌 계획·예상 또는 작성자의 판단으로 보존했으며 실현된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