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29일~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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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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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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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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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 투자·결제 인프라·저지연 컴퓨팅이 서로 연결되지만, 각 기업의 실행 조건은 다르다

이 자료는 AI 수요와 데이터센터 전력·GPU 공급,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산을 함께 보면서 오라클·서클·메르카도리브레·AMD·빅테크의 개별 변화가 어떤 조건에서 사업으로 이어질지를 점검한다.

AI 자금조달과 단기국채 수요가 한 구조로 묶인다

AI 기업의 IG 채권시장 비중 확대와 국채 평균 만기 단축을 출발점으로, 정부의 단기채 발행과 스테이블코인의 단기국채 담보 수요가 맞물린다고 본다. 정부의 부채 관리 전략과 스테이블코인 산업의 성장 경로가 일치하며, 암호화폐 충격 때 상환이 단기국채 매도로 이어질 가능성도 함께 제시한다.

스테이블코인은 규칙과 유통망이 사용량을 가른다

서클은 GENIUS Act 세부규칙과 사용량 확대를 기다리는 단계이며, USDC·EURC 보유자 증가와 Shift4의 가맹점 송금 도입은 결제 레일의 실제 사용 사례로 다뤄진다. 다만 전통 금융권은 플랫폼 리워드가 예금을 옮길 수 있다며 규제 강화를 로비하고 있다.

핀테크의 강점은 여러 제품을 함께 쓸 때 드러난다

Mercado Pago는 빠른 이자·카드 혜택을 내세워 계좌와 카드 발급을 늘리고, Libre·Pago·Credito를 함께 쓰는 고객의 결제액과 연체율 차이로 생태계 효과를 설명한다. 로빈후드는 Gold Card와 뱅킹 예치가 늘었지만 급여 통장으로 자리 잡는지가 다음 변곡점으로 제시된다.

데이터센터 병목은 칩뿐 아니라 전력과 건설에도 있다

AMD의 중국향 MI308X와 H200의 매출 인식은 수출허가·웨이퍼·서버 공급 과정을 거쳐 2Q26부터가 중요하다고 본다. 블룸에너지는 전력망 접속·인력 부족 속 BTM, SOFC, BESS가 데이터센터 가동 시점을 앞당기는 현장 전력 수단이 되는 흐름을 짚는다.

AI 추론은 구형 GPU와 특화 칩의 역할을 함께 넓힌다

AWS GPU 스팟가격과 vLLM 비교는 추론에서 하드웨어 FLOPS만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중요함을 보여준다. 추론 수요가 6개월마다 2배씩 증가하는 흐름에서 Merchant GPU·ASIC·COT는 설계 책임과 비용 구조가 다르고, Groq 계약은 저지연 엔진을 보탤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소비자 AI의 성장에는 유지율과 수익화가 남는다

Gemini는 앱 점유율과 MAU가 늘지만 MAU 대비 WAU가 ChatGPT보다 낮다는 데이터가 함께 제시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Copilot의 채택·수익화 속도, 오픈AI는 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포맷과 피지 시모가 맡을 매출 프로젝트를 각각 과제로 둔다.

기업별 뉴스는 전환의 크기와 실현 단계를 분리해 본다

오라클의 미시간 데이터센터 공정, 구글의 Intersect 인수, 아마존 이탈리아 드론 배송 중단, Meta AI와 Threads 기능, 테슬라 FSD·로보택시 수치는 모두 각기 다른 실행 단계의 신호다. 계획·추정·초기 운영을 확정된 장기 성과로 바꾸지 않고 원문이 둔 조건을 함께 보존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오라클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진행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오라클의 정상 진행 코멘트가 데이터센터 개발 상황과 부합할 가능성이 높고, 4Q27 완공 목표에 맞춰 설비가 가동될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라클 기업분석에 대해서는 <오라클 4Q25 실적발표 : 폭풍 속의 컨퍼런스콜,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남긴 세 가지 답변>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뉴스는 크게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 오라클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4Q27 완공 목표로 예정대로 진행 중 : 오라클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데이터센터에 대해서, 오라클은 '프로젝트는 정상 진행 중이며,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었는데 적어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개발 상황으로 보자면 오라클의 코멘트가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aterio_io 데이터상 대규모 부지 정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1번 건물에서 뚜렷하게 개발이 진행 중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완공 목표 시점은 4Q27이며 예정된 일정에 맞춰서 설비가 가동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Wells Fargo, 목표주가 $280으로 Overweight 의견 유지 : AI에 대한 과도한 비관으로 인해 오라클이 저평가 되었으며, 투자자들이 오픈AI에 대한 노출도만 리스크를 과하게 평가하고 반대로 긍정적인 요소들은 주가에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틱톡 미국 사업권 거래로 인해서 OCI 최대고객인 틱톡을 계속해서 제1고객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됐기에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terio_io 데이터에서 미시간 스타게이트 부지의 대규모 정리 작업과 1번 건물 개발 진행이 확인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라클 기업분석에 대해서는 <오라클 4Q25 실적발표 : 폭풍 속의 컨퍼런스콜,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남긴 세 가지 답변>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뉴스는 크게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 오라클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4Q27 완공 목표로 예정대로 진행 중 : 오라클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데이터센터에 대해서, 오라클은 '프로젝트는 정상 진행 중이며,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었는데 적어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개발 상황으로 보자면 오라클의 코멘트가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aterio_io 데이터상 대규모 부지 정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1번 건물에서 뚜렷하게 개발이 진행 중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완공 목표 시점은 4Q27이며 예정된 일정에 맞춰서 설비가 가동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Wells Fargo, 목표주가 $280으로 Overweight 의견 유지 : AI에 대한 과도한 비관으로 인해 오라클이 저평가 되었으며, 투자자들이 오픈AI에 대한 노출도만 리스크를 과하게 평가하고 반대로 긍정적인 요소들은 주가에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틱톡 미국 사업권 거래로 인해서 OCI 최대고객인 틱톡을 계속해서 제1고객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됐기에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특정 고객 전용이 아닌 유연한 인프라여서 고객사가 바뀌어도 수 시간 안에 전환 가능하다는 기존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라클 기업분석에 대해서는 <오라클 4Q25 실적발표 : 폭풍 속의 컨퍼런스콜,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남긴 세 가지 답변>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뉴스는 크게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 오라클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4Q27 완공 목표로 예정대로 진행 중 : 오라클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데이터센터에 대해서, 오라클은 '프로젝트는 정상 진행 중이며,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었는데 적어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개발 상황으로 보자면 오라클의 코멘트가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aterio_io 데이터상 대규모 부지 정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1번 건물에서 뚜렷하게 개발이 진행 중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완공 목표 시점은 4Q27이며 예정된 일정에 맞춰서 설비가 가동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Wells Fargo, 목표주가 $280으로 Overweight 의견 유지 : AI에 대한 과도한 비관으로 인해 오라클이 저평가 되었으며, 투자자들이 오픈AI에 대한 노출도만 리스크를 과하게 평가하고 반대로 긍정적인 요소들은 주가에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틱톡 미국 사업권 거래로 인해서 OCI 최대고객인 틱톡을 계속해서 제1고객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됐기에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GENIUS Act 보상 규정을 둘러싼 금융권 로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리워드 제한 논쟁이 은행·카드사와 핀테크·크립토 플랫폼의 예금과 결제 수단 경쟁으로 번질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GENIUS Act : 크립토 업계 vs 전통 금융권 GENIUS Act는 이미 정치권에서 암호화폐 업계와 정치권이 오랜 협상 끝에 "발행사는 이자를 줄 수 없지만, 거래소나 플랫폼 같은 제3자는 사용자에게 보상을 줄 수 있다"는 선에서 합의를 본 상태였습니다. 사실 이건 '이자'라고 말하지 않을뿐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크라켄 등 유통사들을 통해서 이자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 문제는 이번 <업계 전문가 인터뷰 : 서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넘어 디지털 달러의 Visa가 되려는 야망> 자료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것이 일으킬 파급효과가 잠재적으로는 전통 금융권(은행, Visa/Mastercard)까지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 그래서 최근 전통 금융권이 이 합의안을 뒤집으려는 로비를 시작하면서 갈등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 은행권의 주장은, 금융 시스템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면 지역 은행의 예금이 빠져나가 금융 시스템이 불안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예 유통사들이 리워드나 인센티브를 주는 것도 법적으로 금지하거나 대폭 제한하려 하고 있습니다. ​ GENIUS Act가 통과되면 투자자들은 달러를 USDC로 전환해 로빈후드나 코인베이스 같은 플랫폼에 예치하는 것만으로도 3~4%대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이는 전통은행의 저리 예금에 머물러 있던 자금이 핀테크 및 크립토 플랫폼으로 대거 이동하는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예금 자산의 이동은 자연스럽게 결제 수단의 변화로 이어집니다. 기존의 신용카드 시스템을 넘어, 예치된 USDC를 실시간으로 사용하는 스테이블코인 체크카드 기반의 결제 구조가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큽니다. 서클과 코인베이스가 그리는 그림은 여기에 있습니다. ​ 이에 암호화폐쪽의 반박은, 은행의 주장은 '그냥 기득권 지키기'일 뿐이란 것입니다. 현재 은행들은 고객 예금을 중앙은행에 맡겨 약 3.50~3.75%의 이자를 받으면서, 정작 고객에게는 0.01~0.07% 수준의 초저금리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이 이 수익을 사용자에게 리워드 형태로 돌려주려 하자, 은행들이 자신들의 마진을 지키기 위해 이를 막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메르카도리브레(MELI) 메르카도리브레MELI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CY25 PER 50배, EPS CAGR 2Y 5%, PEG 1.42배입니다. MELI, SE, DASH는 투자 포인트들은 다르지만 성장의 슬로프가 길고, Durability of Growth가 탄탄한 기업이란 점에서 꾸준히 모아가기엔 좋은 기업들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발행사는 이자를 주지 못하되 거래소·플랫폼 같은 제3자는 사용자에게 보상을 줄 수 있다는 합의가 있었고, 전통 금융권이 이를 뒤집으려는 로비를 시작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GENIUS Act : 크립토 업계 vs 전통 금융권 GENIUS Act는 이미 정치권에서 암호화폐 업계와 정치권이 오랜 협상 끝에 "발행사는 이자를 줄 수 없지만, 거래소나 플랫폼 같은 제3자는 사용자에게 보상을 줄 수 있다"는 선에서 합의를 본 상태였습니다. 사실 이건 '이자'라고 말하지 않을뿐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크라켄 등 유통사들을 통해서 이자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 문제는 이번 <업계 전문가 인터뷰 : 서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넘어 디지털 달러의 Visa가 되려는 야망> 자료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것이 일으킬 파급효과가 잠재적으로는 전통 금융권(은행, Visa/Mastercard)까지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 그래서 최근 전통 금융권이 이 합의안을 뒤집으려는 로비를 시작하면서 갈등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 은행권의 주장은, 금융 시스템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면 지역 은행의 예금이 빠져나가 금융 시스템이 불안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예 유통사들이 리워드나 인센티브를 주는 것도 법적으로 금지하거나 대폭 제한하려 하고 있습니다. ​ GENIUS Act가 통과되면 투자자들은 달러를 USDC로 전환해 로빈후드나 코인베이스 같은 플랫폼에 예치하는 것만으로도 3~4%대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이는 전통은행의 저리 예금에 머물러 있던 자금이 핀테크 및 크립토 플랫폼으로 대거 이동하는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예금 자산의 이동은 자연스럽게 결제 수단의 변화로 이어집니다. 기존의 신용카드 시스템을 넘어, 예치된 USDC를 실시간으로 사용하는 스테이블코인 체크카드 기반의 결제 구조가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큽니다. 서클과 코인베이스가 그리는 그림은 여기에 있습니다. ​ 이에 암호화폐쪽의 반박은, 은행의 주장은 '그냥 기득권 지키기'일 뿐이란 것입니다. 현재 은행들은 고객 예금을 중앙은행에 맡겨 약 3.50~3.75%의 이자를 받으면서, 정작 고객에게는 0.01~0.07% 수준의 초저금리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이 이 수익을 사용자에게 리워드 형태로 돌려주려 하자, 은행들이 자신들의 마진을 지키기 위해 이를 막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메르카도리브레(MELI) 메르카도리브레MELI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CY25 PER 50배, EPS CAGR 2Y 5%, PEG 1.42배입니다. MELI, SE, DASH는 투자 포인트들은 다르지만 성장의 슬로프가 길고, Durability of Growth가 탄탄한 기업이란 점에서 꾸준히 모아가기엔 좋은 기업들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은행은 고수익 리워드가 지역은행 예금을 빼낼 수 있다고 주장하고, 크립토 측은 은행의 예금금리와 중앙은행 수익의 격차를 반박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는 전통은행의 저리 예금에 머물러 있던 자금이 핀테크 및 크립토 플랫폼으로 대거 이동하는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예금 자산의 이동은 자연스럽게 결제 수단의 변화로 이어집니다. 기존의 신용카드 시스템을 넘어, 예치된 USDC를 실시간으로 사용하는 스테이블코인 체크카드 기반의 결제 구조가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큽니다. 서클과 코인베이스가 그리는 그림은 여기에 있습니다. ​ 이에 암호화폐쪽의 반박은, 은행의 주장은 '그냥 기득권 지키기'일 뿐이란 것입니다. 현재 은행들은 고객 예금을 중앙은행에 맡겨 약 3.50~3.75%의 이자를 받으면서, 정작 고객에게는 0.01~0.07% 수준의 초저금리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이 이 수익을 사용자에게 리워드 형태로 돌려주려 하자, 은행들이 자신들의 마진을 지키기 위해 이를 막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메르카도리브레(MELI) 메르카도리브레MELI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CY25 PER 50배, EPS CAGR 2Y 5%, PEG 1.42배입니다. MELI, SE, DASH는 투자 포인트들은 다르지만 성장의 슬로프가 길고, Durability of Growth가 탄탄한 기업이란 점에서 꾸준히 모아가기엔 좋은 기업들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스테이블코인 산업미국 전통 은행 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Shift4의 가맹점 스테이블코인 송금 서비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가맹점 실시간 정산 수요와 PSP의 가맹점 관계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레일 채택의 기반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ENIUS Act : 크립토 업계 vs 전통 금융권 GENIUS Act는 이미 정치권에서 암호화폐 업계와 정치권이 오랜 협상 끝에 "발행사는 이자를 줄 수 없지만, 거래소나 플랫폼 같은 제3자는 사용자에게 보상을 줄 수 있다"는 선에서 합의를 본 상태였습니다. 사실 이건 '이자'라고 말하지 않을뿐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크라켄 등 유통사들을 통해서 이자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 문제는 이번 <업계 전문가 인터뷰 : 서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넘어 디지털 달러의 Visa가 되려는 야망> 자료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것이 일으킬 파급효과가 잠재적으로는 전통 금융권(은행, Visa/Mastercard)까지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 그래서 최근 전통 금융권이 이 합의안을 뒤집으려는 로비를 시작하면서 갈등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 은행권의 주장은, 금융 시스템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면 지역 은행의 예금이 빠져나가 금융 시스템이 불안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예 유통사들이 리워드나 인센티브를 주는 것도 법적으로 금지하거나 대폭 제한하려 하고 있습니다. ​ GENIUS Act가 통과되면 투자자들은 달러를 USDC로 전환해 로빈후드나 코인베이스 같은 플랫폼에 예치하는 것만으로도 3~4%대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hift4가 수십만 가맹점을 대상으로 USDC·USDT·EURC·DAI로 24시간 결제받는 스테이블코인 송금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ENIUS Act : 크립토 업계 vs 전통 금융권 GENIUS Act는 이미 정치권에서 암호화폐 업계와 정치권이 오랜 협상 끝에 "발행사는 이자를 줄 수 없지만, 거래소나 플랫폼 같은 제3자는 사용자에게 보상을 줄 수 있다"는 선에서 합의를 본 상태였습니다. 사실 이건 '이자'라고 말하지 않을뿐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크라켄 등 유통사들을 통해서 이자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 문제는 이번 <업계 전문가 인터뷰 : 서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넘어 디지털 달러의 Visa가 되려는 야망> 자료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것이 일으킬 파급효과가 잠재적으로는 전통 금융권(은행, Visa/Mastercard)까지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 그래서 최근 전통 금융권이 이 합의안을 뒤집으려는 로비를 시작하면서 갈등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 은행권의 주장은, 금융 시스템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면 지역 은행의 예금이 빠져나가 금융 시스템이 불안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예 유통사들이 리워드나 인센티브를 주는 것도 법적으로 금지하거나 대폭 제한하려 하고 있습니다. ​ GENIUS Act가 통과되면 투자자들은 달러를 USDC로 전환해 로빈후드나 코인베이스 같은 플랫폼에 예치하는 것만으로도 3~4%대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에는 2~3일보다 빠른 정산을 위해 수수료를 냈지만 스테이블코인은 몇 초 만에 정산할 수 있다고 비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ENIUS Act : 크립토 업계 vs 전통 금융권 GENIUS Act는 이미 정치권에서 암호화폐 업계와 정치권이 오랜 협상 끝에 "발행사는 이자를 줄 수 없지만, 거래소나 플랫폼 같은 제3자는 사용자에게 보상을 줄 수 있다"는 선에서 합의를 본 상태였습니다. 사실 이건 '이자'라고 말하지 않을뿐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크라켄 등 유통사들을 통해서 이자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 문제는 이번 <업계 전문가 인터뷰 : 서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넘어 디지털 달러의 Visa가 되려는 야망> 자료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것이 일으킬 파급효과가 잠재적으로는 전통 금융권(은행, Visa/Mastercard)까지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 그래서 최근 전통 금융권이 이 합의안을 뒤집으려는 로비를 시작하면서 갈등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 은행권의 주장은, 금융 시스템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면 지역 은행의 예금이 빠져나가 금융 시스템이 불안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예 유통사들이 리워드나 인센티브를 주는 것도 법적으로 금지하거나 대폭 제한하려 하고 있습니다. ​ GENIUS Act가 통과되면 투자자들은 달러를 USDC로 전환해 로빈후드나 코인베이스 같은 플랫폼에 예치하는 것만으로도 3~4%대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hift4스테이블코인 결제 산업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12

25-12 구글의 Intersect 인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Intersect가 주로 퍼스트솔라 패널과 테슬라 메가팩을 사용해 왔다는 점에서 퍼스트솔라에 긍정적인 뉴스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퍼스트솔라는 아직은 당해년도 PER 25배를 타겟으로 보고 있으나 다음 분기에 신규수주가 증가하며 성장하기 시작할 경우, EPS Revision & EPS Growth가 동시에 바뀌는 국면이 되기에 PER 25배 보다 더 높게 줄 여력이 생깁니다. ​ 구글, Intersect $4.75B에 인수 알파벳/구글이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 솔루션 제공업체인 인터섹트(Intersect)를 현금 $4.75B에 인수했습니다. 인터섹트는 PV + ESS로 데이터센터 전력을 공급하던 것이 주력 사업이었던 기업입니다. 2028년까지 발전 용량 기준 10.8GW를 구축하는데, 이중 7GW정도가 유틸리티 태양광입니다. 이것이 퍼스트솔라에게 좋았던 것은 인터섹트가 태양광 패널은 퍼스트솔라, ESS는 테슬라 메가팩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디로컬(DLO) ​ 디로컬DLO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CY25 PER 20배, EPS CAGR 2Y 30%, PEG 0.67배입니다. 디로컬 기업분석에 대해서는 <디로컬 3Q25 실적발표 : 겉(Take Rate)과 속(TPV +60%)이 달랐던 실적, 무엇을 믿어야 하나?>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2026년 결제 시장의 5가지 변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알파벳/구글이 PV와 ESS 기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주력인 Intersect를 현금 47억5천만달러에 인수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퍼스트솔라는 아직은 당해년도 PER 25배를 타겟으로 보고 있으나 다음 분기에 신규수주가 증가하며 성장하기 시작할 경우, EPS Revision & EPS Growth가 동시에 바뀌는 국면이 되기에 PER 25배 보다 더 높게 줄 여력이 생깁니다. ​ 구글, Intersect $4.75B에 인수 알파벳/구글이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 솔루션 제공업체인 인터섹트(Intersect)를 현금 $4.75B에 인수했습니다. 인터섹트는 PV + ESS로 데이터센터 전력을 공급하던 것이 주력 사업이었던 기업입니다. 2028년까지 발전 용량 기준 10.8GW를 구축하는데, 이중 7GW정도가 유틸리티 태양광입니다. 이것이 퍼스트솔라에게 좋았던 것은 인터섹트가 태양광 패널은 퍼스트솔라, ESS는 테슬라 메가팩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디로컬(DLO) ​ 디로컬DLO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CY25 PER 20배, EPS CAGR 2Y 30%, PEG 0.67배입니다. 디로컬 기업분석에 대해서는 <디로컬 3Q25 실적발표 : 겉(Take Rate)과 속(TPV +60%)이 달랐던 실적, 무엇을 믿어야 하나?>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2026년 결제 시장의 5가지 변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퍼스트솔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2-23

25-12 로빈후드 Gold Card 및 뱅킹 데이터 공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Gold Card의 분기 발급이 3Q보다 4Q에 가속되지 않은 점은 아쉽지만, 뱅킹이 급여 통장으로 쓰이기 시작하는지가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를 통해 결제 과정의 리스크 평가 및 승인률 향상을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신용도가 낮은 시장에서 더 적은 데이터로도 더 좋은 신용평가가 가능해질 거란 내용입니다. 소비자 행동이 먼저 변하고 있고, 규제가 뒤따르는 구간일 것으로 봤습니다. 로빈후드(HOOD) 로빈후드HOOD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EPS는 CY25 $2.05 → CY26 $3.32로 EPS CAGR 2Y 60%, PER은 CY25 58배 → CY26 36배입니다. PEG 0.97배입니다. ​ 로빈후드 골드카드 & 뱅킹 데이터 공개 12월 23일, 로빈후드 CEO가 Robinhood Gold Card 소지자 수가 60만 명을 돌파했다고 말했습니다. 4Q24 10만 명(New) → 1Q25 20만 명(+10만) → 2Q25 30만 명(+10만) → 3Q25 50만 명(+20만) → 4Q25 60만 명(+10만)으로 늘렸다는 의미입니다. 분기별 발급량이 3Q에 늘었다가 4Q에는 10만 명으로, 분기마다 더 가속화시키진 못했기에 아쉬움이 있는 데이터입니다. ​ 그리고 로빈후드 뱅킹을 공식 출시하면서 현재까지 1만 명 이상의 고객이 $100M 이상을 예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로빈후드 CEO는 Gold Card 소지자가 60만 명을 넘었고, 뱅킹 고객 1만 명 이상이 1억달러 이상을 예치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를 통해 결제 과정의 리스크 평가 및 승인률 향상을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신용도가 낮은 시장에서 더 적은 데이터로도 더 좋은 신용평가가 가능해질 거란 내용입니다. 소비자 행동이 먼저 변하고 있고, 규제가 뒤따르는 구간일 것으로 봤습니다. 로빈후드(HOOD) 로빈후드HOOD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EPS는 CY25 $2.05 → CY26 $3.32로 EPS CAGR 2Y 60%, PER은 CY25 58배 → CY26 36배입니다. PEG 0.97배입니다. ​ 로빈후드 골드카드 & 뱅킹 데이터 공개 12월 23일, 로빈후드 CEO가 Robinhood Gold Card 소지자 수가 60만 명을 돌파했다고 말했습니다. 4Q24 10만 명(New) → 1Q25 20만 명(+10만) → 2Q25 30만 명(+10만) → 3Q25 50만 명(+20만) → 4Q25 60만 명(+10만)으로 늘렸다는 의미입니다. 분기별 발급량이 3Q에 늘었다가 4Q에는 10만 명으로, 분기마다 더 가속화시키진 못했기에 아쉬움이 있는 데이터입니다. ​ 그리고 로빈후드 뱅킹을 공식 출시하면서 현재까지 1만 명 이상의 고객이 $100M 이상을 예치했다고 말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로빈후드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월 25-12

25-12 엔비디아 H200의 중국 판매 허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초기 물량 이후 주문과 매출 인식은 2Q26~3Q26부터로 보며, 중국향 H200은 핵심 펀더멘털보다 매출 성장률과 CUDA 생태계에 의미가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특히 추론으로 가면 HW의 FLOPS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스택이 얼마나 최적화 됐는가가 중요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 MLPerf를 통해서 H100, H200의 추론 성능도 꾸준히 좋아진 히스토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왼쪽 : Llama 2-70B Throughput 퍼포먼스는 2023년 10월에 비해 2개월 사이 1.5배, 4개월 사이 2.5배 좋아졌습니다. *오른쪽 : Llama 3.1-405B 초당 토큰 생성속도는 2024년 7월에 비해 1개월 사이 1.30~1.35배 가까이 좋아졌습니다. ​ 추론 성능 이해 #2~3 - H100, H200 왼쪽 MLPerf v4.0를 보시면 엔비디아 H100의 추론성능은 2023년 10월에 비해 Llama 2-70B 모델 기준 Throuput 퍼포먼스가 2개월 만에 1.6배로 좋아졌고, 4개월 만에 2.5배 좋아졌습니다. Throughput은 H100 서버로 시간당 얼마나 많은 토큰을 생산할 수 있느냐입니다. 오른쪽 MLPerf v4.1를 보시면 H200의 추론성능은 2024년 7월에 비해 Llama 3.1-405B 모델 기준 초당 토큰 생성속도가 1개월 사이 24년 8월 1.30~1.35배 나 좋아졌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런 과정들이 알고리즘을 통한 성능 발전입니다. ​ 다시 GPU'도' 부족해지기 시작 전문가 인터뷰 중 데이터센터와 GPU에 대한 수요 코멘트들이 있었습니다. 핵심은 이렇습니다: ​ 미국 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은 정상 진행 중 : 2026년 중반~2029년 초 사이 가동될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은 모두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개발 수요나 속도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AI GPU 공급 부족은 2026년에 더 심해질 듯 : 2025년 말 기준, AI GPU는 공급 부족 상태이며 수요가 공급을 3대 1로 앞지르는 중입니다. GPU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비율은 1Q26에는 더욱 높아져서 ​4대 1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센터에 쓸 전력 부족 : AI 컴퓨팅 수요가 가파르게 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가 충분히 빠르게 건설되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겠지만, 주 원인은 전력 확보 속도가 더디기 때문입니다. 매 분기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정도가 상승 중인 만큼, 이제 Tier 1 시장은 고려 대상에서 제외됐고 미국 전역의 Tier 2, Tier 3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 중국 소식들: H200 출하, 바이트댄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12월 23일 보도로 엔비디아가 2026년 2월 중국 음력 설 이전 H200 출하를 시작할 계획이며, 초기 출하량은 4만~8만개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특히 추론으로 가면 HW의 FLOPS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스택이 얼마나 최적화 됐는가가 중요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 MLPerf를 통해서 H100, H200의 추론 성능도 꾸준히 좋아진 히스토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왼쪽 : Llama 2-70B Throughput 퍼포먼스는 2023년 10월에 비해 2개월 사이 1.5배, 4개월 사이 2.5배 좋아졌습니다. *오른쪽 : Llama 3.1-405B 초당 토큰 생성속도는 2024년 7월에 비해 1개월 사이 1.30~1.35배 가까이 좋아졌습니다. ​ 추론 성능 이해 #2~3 - H100, H200 왼쪽 MLPerf v4.0를 보시면 엔비디아 H100의 추론성능은 2023년 10월에 비해 Llama 2-70B 모델 기준 Throuput 퍼포먼스가 2개월 만에 1.6배로 좋아졌고, 4개월 만에 2.5배 좋아졌습니다. Throughput은 H100 서버로 시간당 얼마나 많은 토큰을 생산할 수 있느냐입니다. 오른쪽 MLPerf v4.1를 보시면 H200의 추론성능은 2024년 7월에 비해 Llama 3.1-405B 모델 기준 초당 토큰 생성속도가 1개월 사이 24년 8월 1.30~1.35배 나 좋아졌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재고·생산라인 할당·서버 공급 시간이 필요하고, H200의 가격·성능 및 중국 빅테크의 선구매 수요를 함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특히 추론으로 가면 HW의 FLOPS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스택이 얼마나 최적화 됐는가가 중요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 MLPerf를 통해서 H100, H200의 추론 성능도 꾸준히 좋아진 히스토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왼쪽 : Llama 2-70B Throughput 퍼포먼스는 2023년 10월에 비해 2개월 사이 1.5배, 4개월 사이 2.5배 좋아졌습니다. *오른쪽 : Llama 3.1-405B 초당 토큰 생성속도는 2024년 7월에 비해 1개월 사이 1.30~1.35배 가까이 좋아졌습니다. ​ 추론 성능 이해 #2~3 - H100, H200 왼쪽 MLPerf v4.0를 보시면 엔비디아 H100의 추론성능은 2023년 10월에 비해 Llama 2-70B 모델 기준 Throuput 퍼포먼스가 2개월 만에 1.6배로 좋아졌고, 4개월 만에 2.5배 좋아졌습니다. Throughput은 H100 서버로 시간당 얼마나 많은 토큰을 생산할 수 있느냐입니다. 오른쪽 MLPerf v4.1를 보시면 H200의 추론성능은 2024년 7월에 비해 Llama 3.1-405B 모델 기준 초당 토큰 생성속도가 1개월 사이 24년 8월 1.30~1.35배 나 좋아졌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런 과정들이 알고리즘을 통한 성능 발전입니다. ​ 다시 GPU'도' 부족해지기 시작 전문가 인터뷰 중 데이터센터와 GPU에 대한 수요 코멘트들이 있었습니다. 핵심은 이렇습니다: ​ 미국 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은 정상 진행 중 : 2026년 중반~2029년 초 사이 가동될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은 모두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개발 수요나 속도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AI GPU 공급 부족은 2026년에 더 심해질 듯 : 2025년 말 기준, AI GPU는 공급 부족 상태이며 수요가 공급을 3대 1로 앞지르는 중입니다. GPU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비율은 1Q26에는 더욱 높아져서 ​4대 1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센터에 쓸 전력 부족 : AI 컴퓨팅 수요가 가파르게 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가 충분히 빠르게 건설되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겠지만, 주 원인은 전력 확보 속도가 더디기 때문입니다. 매 분기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정도가 상승 중인 만큼, 이제 Tier 1 시장은 고려 대상에서 제외됐고 미국 전역의 Tier 2, Tier 3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 중국 소식들: H200 출하, 바이트댄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중국 AI 반도체 시장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2-24

25-12 엔비디아의 Groq 인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Groq LPU를 그대로 유지하기보다 핵심 인재와 저지연 프로세서 기술을 엔비디아의 추론 워크로드용 칩 개발에 통합하려는 구조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리고 향후 몇 달 동안 매달 GPU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이밍 GPU 같은 경우는 보드에 들어가는 GPU + VRAM 조합이 GPU 가격의 80%를 차지하는데, DDR5 등 주류 DRAM 가격이 3~4배 오른 상황이므로 GPU 가격이 내년에는 2배 가까이 오를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 AI 사이클 이해하기 AI 사이클: 수요는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 *업데이트* (바로가기) 엔비디아 & ASIC은 어떻게 봐야 하는가? (바로가기) AI CAPEX $5T 조달은 어떻게 이뤄질 수 있는가? (바로가기) 오픈AI발 순환 거래는 어떻게 봐야 하는가? (바로가기) GPU의 감가상각은 6년이 맞는가? (바로가기) AI CAPEX 회사채 발행량에 대한 우려는 어떻게 봐야 하는가? (바로가기) 매출채권과 재고 급증은 어떻게 봐야 하는가? (바로가기) 오픈AI ChatGPT DAU, WAU, 유료 구독자 추이는 괜찮은가? (바로가기) / (바로가기) 구글 TPU v7가 엔비디아의 해자를 무너뜨릴 것인가? (바로가기) (New) AI CAPEX 자금 ROI과 '금융 보릿고개'는 무엇인가? (바로가기)

  2. 원문 구간 2

    (New) Merchant GPU, ASIC, COT의 개발 방식 차이는? (아래) AI 사이클 이해하기 #11 → GPU vs ASIC vs COT 비교 Merchant GPU → 엔비디아, AMD 같은 기업입니다. 칩 메이커가 불특정 다수를 위해 스스로 칩을 기획-설계-판매하는 방식입니다. 설계 범위를 보자면 칩의 컨셉부터 최종 설계 후 Tape-out 완성까지 모든 책임을 집니다. 여러 고객이 두루 쓸 수 있도록 표준화되고 가장 많이 쓰이는 워크로드에 최적화한 기능들을 넣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특화된 소프트웨어들이 훨씬 더 잘 가속되도록 CUDA를 통해 성능을 끌어올립니다. TCO 대비 퍼포먼스에서 퍼포먼스를 끌어올리는 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ASIC → 브로드컴, 마벨 같은 기업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자신들의 특정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칩을 만들고 싶을 때 선택합니다. 빅테크가 자체 설계 팀을 통해서 어떤 칩을 만들지에 대한 설계를 담당합니다. 그리고 ASIC 파트너사들은 해당 설계도를 실제 반도체 공정에 맞게끔 배치하고 연결하는 물리적인 구현, 파운드리 조율을 담당합니다. 정확히 '꼭 이렇게 한다'는 아니고, 참여정도는 계약 조건들에 따라 다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가 Groq 기술의 비독점 라이선스와 Groq 엔지니어 파견 구조를 통해 조나단 로스를 Chief Software Architect로 데려오는 거래를 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향후 몇 달 동안 매달 GPU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이밍 GPU 같은 경우는 보드에 들어가는 GPU + VRAM 조합이 GPU 가격의 80%를 차지하는데, DDR5 등 주류 DRAM 가격이 3~4배 오른 상황이므로 GPU 가격이 내년에는 2배 가까이 오를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 AI 사이클 이해하기 AI 사이클: 수요는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 *업데이트* (바로가기) 엔비디아 & ASIC은 어떻게 봐야 하는가? (바로가기) AI CAPEX $5T 조달은 어떻게 이뤄질 수 있는가? (바로가기) 오픈AI발 순환 거래는 어떻게 봐야 하는가? (바로가기) GPU의 감가상각은 6년이 맞는가? (바로가기) AI CAPEX 회사채 발행량에 대한 우려는 어떻게 봐야 하는가? (바로가기) 매출채권과 재고 급증은 어떻게 봐야 하는가? (바로가기) 오픈AI ChatGPT DAU, WAU, 유료 구독자 추이는 괜찮은가? (바로가기) / (바로가기) 구글 TPU v7가 엔비디아의 해자를 무너뜨릴 것인가? (바로가기) (New) AI CAPEX 자금 ROI과 '금융 보릿고개'는 무엇인가? (바로가기)

그렇게 판단한 이유

GPU가 최선이 아닌 저지연·작은 배치·실시간 토큰 스트리밍 영역을 다른 엔진으로 보완하고, 이후 Rubin Ultra 또는 Feynman에 통합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New) Merchant GPU, ASIC, COT의 개발 방식 차이는? (아래) AI 사이클 이해하기 #11 → GPU vs ASIC vs COT 비교 Merchant GPU → 엔비디아, AMD 같은 기업입니다. 칩 메이커가 불특정 다수를 위해 스스로 칩을 기획-설계-판매하는 방식입니다. 설계 범위를 보자면 칩의 컨셉부터 최종 설계 후 Tape-out 완성까지 모든 책임을 집니다. 여러 고객이 두루 쓸 수 있도록 표준화되고 가장 많이 쓰이는 워크로드에 최적화한 기능들을 넣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특화된 소프트웨어들이 훨씬 더 잘 가속되도록 CUDA를 통해 성능을 끌어올립니다. TCO 대비 퍼포먼스에서 퍼포먼스를 끌어올리는 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ASIC → 브로드컴, 마벨 같은 기업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자신들의 특정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칩을 만들고 싶을 때 선택합니다. 빅테크가 자체 설계 팀을 통해서 어떤 칩을 만들지에 대한 설계를 담당합니다. 그리고 ASIC 파트너사들은 해당 설계도를 실제 반도체 공정에 맞게끔 배치하고 연결하는 물리적인 구현, 파운드리 조율을 담당합니다. 정확히 '꼭 이렇게 한다'는 아니고, 참여정도는 계약 조건들에 따라 다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오픈AI의 ChatGPT 광고 도입 검토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무료 사용자 8억5천만~8억8천만 명의 수익화에서 광고가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사용자 신뢰와 거부감을 낮추는 방식이 핵심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 애플이 스마트폰용 추가 계약을 논의 중입니다. ⓑ부품가격 전반이 크게 상승하다보니 일본 PC 제조사들이 주문 일시 중단 및 배송지연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IT 제품당 메모리 가격 노출도에 대해서는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 ​ 구글, 25년 PER 28배 / Overweight 구글 3Q25 실적발표 : AI ARR $13B 돌파,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 엔진이 됐다 (바로가기) Quick Take : 구글 반독점법 소송 판결, '계급장 떼고 붙어라' (바로가기) 구글 2Q25 실적발표 : 더욱 가속을 말하다, '2026년까지 AI 수요는 채워지지 않을 것' (바로가기) ​ Gemini App 점유율: 2025년 6월 7.9% → 2025년 12월 18.2% 왼쪽 Traffic Share를 보시면 구글이 소비자 앱에서도 상당히 선전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도 PC에서 제미나이를 쓰는 시간이 꽤 늘었습니다. 작업에 따라 ChatGPT와 반반 정도 쓰는 것 같습니다. Gemini/TPU의 효율과 성능, 멀티모달로 훈련한 제미나이의 특성, 유튜브에서 얻는 영상 데이터 덕분에 Nano banana & Veo 등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 모델에서는 압도적인 퀄리티를 내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가 ChatGPT에서 스폰서 정보 우선 노출, 사이드바 디스플레이 광고, 스폰서 고지 등 광고 포맷을 내부 테스트 중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 애플이 스마트폰용 추가 계약을 논의 중입니다. ⓑ부품가격 전반이 크게 상승하다보니 일본 PC 제조사들이 주문 일시 중단 및 배송지연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IT 제품당 메모리 가격 노출도에 대해서는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 ​ 구글, 25년 PER 28배 / Overweight 구글 3Q25 실적발표 : AI ARR $13B 돌파,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 엔진이 됐다 (바로가기) Quick Take : 구글 반독점법 소송 판결, '계급장 떼고 붙어라' (바로가기) 구글 2Q25 실적발표 : 더욱 가속을 말하다, '2026년까지 AI 수요는 채워지지 않을 것' (바로가기) ​ Gemini App 점유율: 2025년 6월 7.9% → 2025년 12월 18.2% 왼쪽 Traffic Share를 보시면 구글이 소비자 앱에서도 상당히 선전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도 PC에서 제미나이를 쓰는 시간이 꽤 늘었습니다. 작업에 따라 ChatGPT와 반반 정도 쓰는 것 같습니다. Gemini/TPU의 효율과 성능, 멀티모달로 훈련한 제미나이의 특성, 유튜브에서 얻는 영상 데이터 덕분에 Nano banana & Veo 등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 모델에서는 압도적인 퀄리티를 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2030년 매출 1천100억달러와 사용자 26억 명 목표, 페이스북 모바일 앱 수익화 경력이 있는 피지 시모의 영입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 애플이 스마트폰용 추가 계약을 논의 중입니다. ⓑ부품가격 전반이 크게 상승하다보니 일본 PC 제조사들이 주문 일시 중단 및 배송지연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IT 제품당 메모리 가격 노출도에 대해서는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 ​ 구글, 25년 PER 28배 / Overweight 구글 3Q25 실적발표 : AI ARR $13B 돌파,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 엔진이 됐다 (바로가기) Quick Take : 구글 반독점법 소송 판결, '계급장 떼고 붙어라' (바로가기) 구글 2Q25 실적발표 : 더욱 가속을 말하다, '2026년까지 AI 수요는 채워지지 않을 것' (바로가기) ​ Gemini App 점유율: 2025년 6월 7.9% → 2025년 12월 18.2% 왼쪽 Traffic Share를 보시면 구글이 소비자 앱에서도 상당히 선전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도 PC에서 제미나이를 쓰는 시간이 꽤 늘었습니다. 작업에 따라 ChatGPT와 반반 정도 쓰는 것 같습니다. Gemini/TPU의 효율과 성능, 멀티모달로 훈련한 제미나이의 특성, 유튜브에서 얻는 영상 데이터 덕분에 Nano banana & Veo 등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 모델에서는 압도적인 퀄리티를 내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픈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12

25-12 아마존의 이탈리아 드론 배송 계획 중단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항공 규제 당국과의 진전에도 중단됐지만 아마존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향후 AI 앱 혹은 AI 비서 역할로는 ChatGPT, Gemini까지는 1~2위를 굳혔다고 생각하며 이후에 3위~4위가 누가 될 것이냐도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 조금 더 다양한 데이터들을 정리해보면: ​ 제미나이 앱 DAU(오른쪽)는 Silmilarweb 데이터 기준 브라질 사용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73.7%로 매우 높습니다. 브라질에서 제미나이 사용량이 높은 이유는 대학생들 때문입니다. 브라질에서 구글은 대학생에게 제미나이 Pro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2026년 새해를 앞두고 Google One 신규 구독자를 대상으로 최대 ~50%까지 할인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말 연시를 앞두고 한정적인 할인인데 Google Drive 2TB 저장공간, 구글 홈 스탠다드, 유튜브 프리미엄, Gmail, Workspace, Google Photo 등 다양한 제품을 묶어서 구매하는 패키지입니다. ​ 구글 Gemini 앱 사용자 관련하여 추가 데이터를 찾아보면 이렇습니다: ​ 오픈AI는 실질 고객 유지율을 잘 보여주는 WAU를 주요 지표로 꼽지만 구글은 MAU를 주요 지표로 꼽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이 이탈리아에서 드론 상품 배송 계획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전반적인 사업 규제가 프로그램에 맞지 않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향후 AI 앱 혹은 AI 비서 역할로는 ChatGPT, Gemini까지는 1~2위를 굳혔다고 생각하며 이후에 3위~4위가 누가 될 것이냐도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 조금 더 다양한 데이터들을 정리해보면: ​ 제미나이 앱 DAU(오른쪽)는 Silmilarweb 데이터 기준 브라질 사용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73.7%로 매우 높습니다. 브라질에서 제미나이 사용량이 높은 이유는 대학생들 때문입니다. 브라질에서 구글은 대학생에게 제미나이 Pro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2026년 새해를 앞두고 Google One 신규 구독자를 대상으로 최대 ~50%까지 할인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말 연시를 앞두고 한정적인 할인인데 Google Drive 2TB 저장공간, 구글 홈 스탠다드, 유튜브 프리미엄, Gmail, Workspace, Google Photo 등 다양한 제품을 묶어서 구매하는 패키지입니다. ​ 구글 Gemini 앱 사용자 관련하여 추가 데이터를 찾아보면 이렇습니다: ​ 오픈AI는 실질 고객 유지율을 잘 보여주는 WAU를 주요 지표로 꼽지만 구글은 MAU를 주요 지표로 꼽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투자와 단기국채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단기국채 시장

AI 자금조달·재정정책·스테이블코인은 왜 함께 움직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기업의 IG 채권시장 비중이 2024년 7%에서 2025년 14%가 됐고, 정부의 단기채 발행과 스테이블코인의 단기국채 담보 수요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026년을 생각할 때 AI로 주식과 채권 시장이 동조화되는 경향이 강화되고,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동조화되는 경향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정부는 비싼 장기채 대신 상대적으로 저렴한 단기채를 팔아야 하고, 스테이블코인은 1:1 담보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가장 유동성이 높고 안전한 단기 국채를 사야만 합니다. 즉, 정부의 부채 관리 전략과 스테이블코인 산업의 성장 경로가 일치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이 늘어날수록 단기 국채 금리를 하락시키는 효과가 발생하지만, 반대로 암호화폐 시장에 충격이 와서 스테이블코인 상환 요구가 빗발치면 단기 국채 시장에 매도세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정부의 이자 부담이 암호화폐 시장 상황에 연동되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 다양한 자산, 다양한 정책들이 점점 더 하나로 묶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 *위 자료는 YTD를 기준으로 한 숫자이며, 아래 '주간 퍼포먼스 체크'는 이번 주만을 따졌을 때입니다. ​ 주간 퍼포먼스 체크 지수(4) : S&P500(+2.0%), Nasdaq100(+2.0%), Dow30(+1.5%), Russell2000(+1.0%) 빅테크(7) : 엔비디아(+7.9%), 구글(+3.9%), 아마존(+2.5%), 애플(+0.4%), 마이크로소프트(+0.1%), 메타(-0.5%), 테슬라(-2.6%)

시점 관찰서클 USDC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기준 2025.12

규칙 제정 전 스테이블코인 확산을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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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 764억달러와 CCTP 전송량 108억달러, USDC·EURC·USYC 보유자 2,130만 명에서 4,060만 명으로의 증가를 제시하며 GENIUS Act 세부규칙과 사용량을 함께 기다리는 구간으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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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지난 4Q25 실적 발표에서 강조되었듯, 스타게이트와 같은 대규모 인프라는 특정 기업 전용이 아닙니다. 고객사가 바뀌더라도 단 몇 시간 만에 전환이 가능할 만큼 유연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이번 분석의 핵심입니다. 서클(CRCL) 서클CRCL은 아직 Neutral을 유지합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6.4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0.8B입니다. 17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9.14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0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서클, 디지털 달러의 Visa 이번 <업계 전문가 인터뷰 : 서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넘어 디지털 달러의 Visa가 되려는 야망>을 통해서 스테이블코인이 단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넘어서기 위해 IPO를 했고, 그 과정에서 얻은 자금으로 CPN, CCTP, Arc 체인을 만든 이유들에 대해서 맥락을 이해하실 수 있는 자료들을 남겨봤습니다.

  2. 원문 구간 2

    어쩌면 GENIUS Act가 시행되고 나서 USDC의 점유율이 높아질 수도 있다는 기대가 있는 이유입니다. ​ Shift4 Payments, 가맹점간 송금에 스테이블코인 채택 Shift4는 PSP로서 결제액은 $200B가 넘는 기업입니다. 레스토랑, 호텔, 경기장, 소매점 등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을 대상으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Shift4 Payments가 수십만 개의 가맹점을 위한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송금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은행 송금을 기다리거나 선지급 수수료 1%를 지불할 필요없이, USDC, USDT, EURC, DAI로 24/7 결제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 가맹점 입장에서는 수요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기존 거래대금 정산일 2~3일보다 더 빠르게 대금을 받고 싶을 때는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Square는 즉시정산에 대해서 1.0~1.5% 수수료를 부과하고 PayPal도 비슷합니다. 스테이블코인으로 하면 몇 초 만에 정산이 가능합니다. PSP 입장에서는 가맹점을 위한 실시간 결제에 해자가 있고, 나머지 레일은 교체하면 되는 것이라 Visa, Shift4, Cross River 등이 스테이블코인을 가맹점간 거래에 적극 채택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Mercado Pago 생태계주 대상 · 기업·종목 · 메르카도리브레

결제·카드·대출을 함께 쓰는 고객은 어떤 차이를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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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o로 Libre에서 쇼핑하는 고객은 직불카드 결제액이 18%, 신용카드 결제액이 44% 높고 연체율은 49% 낮다고 설명하며 이커머스·광고·핀테크·대출의 연결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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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Libre ↔ Pago ↔ Credito MELI가 꼽는 생태계 사용자는 Libre, Pago, Credito 등 여러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뜻합니다. 생태계가 중요한 이유를 보자면, Pago를 통해 Libre에서 쇼핑하는 사용자는 직불카드로 결제 시 18%, 신용카드 결제 시 44% 더 많은 금액을 결제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상품을 구매하고 Pago는 더 많은 수수료를 받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연체율이 49% 더 낮습니다. Credito로도 연결시키기 좋은 이유입니다. 이커머스-광고-핀테크-대출을 통해 얻는 생태계의 이점을 살려가고 있습니다. AMD(AMD) AMDAMD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Top Pick은 엔비디아를 유지하고 있으되, 절대적인 규모에서 AI HW의 성장이 가파르고 MI300~MI350 대비 MI400~MI450/Helios 랙에서의 시장점유율이 약간 더 높아질 거란 기대입니다. 큰 흐름에 대해서는 AMD 3Q25 실적발표 자료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이번주에는 UBS 애널리스트 코멘트, MLex 보고서 내용이 핵심이었는데: ​ UBS 애널리스트가 AMD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AMD는 OpenAI향 노출도가 가장 높은 기업으로 향후 CY27 데이터센터 GPU 매출 컨센이 상당히 낮다는 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봤습니다.

해석·전망신흥국 결제 시장주 대상 · 산업·업종 · 신흥국 결제 산업기준 2025.12

실시간 결제·BNPL·스테이블코인은 어떤 순서로 확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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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Bre-B·M-Pesa·UPI의 침투, BNPL Fuse, 스테이블코인 on-ramp/off-ramp, AI 신용평가를 연결하며 소비자 행동이 먼저 변하고 규제가 뒤따를 수 있다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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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디로컬이 2026년 결제 시장의 5가지 변화에 대해서 전망했습니다: ​ 실시간 레일이 신흥국에서 기본 결제방식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대체결제가 침투하는 중입니다. 브라질 Pix는 현재 1억 7700만 명의 사용자(인구 83%)​가 사용 중이며, 전체 결제량의 5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의 Bre-B는 Pix를 본떠 성공한 시스템으로 빠르게 침투 중입니다. 케냐의 M-Pesa도 작년에 810억 건의 거래를 처리하여 케냐 인구의 91%에게 서비스 중입니다. 디로컬이 말하진 않았지만, 인도도 인도 디지털 결제의 85%가 UPI를 통해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신용카드가 없는 시장에서 기업을 위한 BNPL이 필수 결제 인프라로 자리잡는 중입니다. 남아공에서는 평균 결제액의 67%가 BNPL로 결제되고, 브라질에서는 58%가 BNPL로 거래됐습니다. 디로컬은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2025년 10월에 출시한 BNPL Fuse가 향후 빠른 침투를 보일 거라는 전망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국경 간 거래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신흥국 송금 시장에서 중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디로컬은 어떤 수단을 사용하건 상관없는 위치이다보니 서클과의 파트너십 및 Fireblocks과의 파트너십으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on-ramp/off-ramp 플랫폼으로 더욱 더 빠르게 자리잡겠다는 포부입니다.

사실·구조데이터센터 현장 전력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산업

전력망·건설 병목은 현장 발전의 역할을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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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27~28 전력 부족, 전력망 접속 난이도, 숙련 인력 부족 속에서 가스터빈·SOFC·BESS를 결합한 BTM과 장기 마이크로그리드 계약이 늘고 있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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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고객당 평균 예치규모는 $10K로 초기임을 감안하면 나쁘진 않습니다. 향후 뱅킹에 어떤 제품/서비스를 추가하느냐에 따라서 예치규모를 늘리는 데에 중요할 것인데, 중요한 변곡점은 사람들이 로빈후드 뱅킹을 급여를 받는 통장으로 쓰기 시작하는 지점이 될 것입니다. 블룸에너지(BE) 블룸에너지BE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블룸에너지에 대한 투자포인트는 <블룸에너지 3Q25 실적발표 : Beyond 2GW⚡️ 선언,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의 힌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PJM 2027/28 경매, ⓑFERC의 PJM 데이터센터 콜로케이션 지침은 앞으로도 중요한 내용입니다. ​ 2025년 12월, 데이터센터 AI 전력 업계 코멘트 모건스탠리의 12월 초 데이터센터 AI 전력 서밋 내용들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 디벨로퍼들은 여전히 전력 부족이 심각한 상태이며, CY27~28에 특히 심각한 전력 부족 사태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실행 리스크를 줄이고자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계획 단계에서부터 BTM 프로젝트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기 있는 On-site power generation 솔루션으로는 가스터빈, 연료전지, BESS를 결합한 방식 등이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전력 발전원 공급들도 부족한 상황에서 BTM 프로젝트 중 가장 빠르게 생산능력을 키워 수요를 매칭시킬 수 있는 제품은 SOFC입니다. 전력망 접속 확보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데, 전력망 연계 요청시 보증금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수요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신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계약은 2028~2030년 사이 완공될 예정입니다. 2026년, 2027년부터는 미국 내 데이터센터 디벨로퍼들에게 할당될 전력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업계 코멘트가 많았습니다. 데이터센터 설계 및 건설 분야에서 숙련된 인재 부족이 심화되는 중입니다. 데이터센터 내 BESS는 BTM 프로젝트 내의 필수조건이 되고 있으며, 기저부하를 맞출 수는 없는 솔루션이지만 피크 전력 수요를 맞추기 위한 수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이크로그리드를 만들고 자체 백업, 피크, 버퍼를 해야 하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천연가스를 통한 발전자산은 앞으로 증가하는 수요의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가스 유틸리티 기업들이 전력을 직접 제공하는 솔루션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WMB, EQT 등이 가스터빈, SOFC 등을 통해 가스를 바로 데이터센터향 전력으로 판매하려는 솔루션 제안 중).

사실·구조AI 추론 비용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추론 가속기

추론에서 GPU 세대보다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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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ma 3.3 70B의 동일 속도 비용 비교와 H100·H200 MLPerf 개선을 들어, FLOPS뿐 아니라 워크로드별 소프트웨어 스택 최적화가 비용과 성능을 좌우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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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5, CY26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5년 PER 40배 / Overweight 엔비디아 펀더멘탈 체크 : 구글 TPU의 추격? 시장점유율에 대한 생각, 아시아 공급망 체크 (바로가기) 엔비디아 펀더멘탈 체크 : 3Q25 10-Q 분석, 매출채권 +89% & 재고 +158% 급증의 이유 (바로가기) 엔비디아 3Q25 실적발표 : 2026년 말까지 "SOLU OUT", 젠슨황 $500B 매출 확신의 이유 (바로가기) 엔비디아 3Q25 Preview : 모두가 느끼는 '수요 쓰나미' AI CAPEX (바로가기) 엔비디아 펀더멘탈 체크 : Rubin 양산 지연 가능성, 대만 공급망 체크 (바로가기) 엔비디아 CEO 젠슨황 인터뷰 : 오픈AI 10GW 동맹 x 극한의 풀스택 공동 설계 (바로가기)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승부사 엔비디아 젠슨황 그리고 화웨이의 역습 (바로가기) ​ 여전히 모든 GPU 스팟가격 상승 중 지난 몇 달 동안 AWS GPU 스팟가격은 A100, H100, H200, B200 등 모든 제품군에서 상승 중입니다. 각종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모든 가속기의 수요가 상승하고 있는 트렌드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2. 원문 구간 2

    몇 달간 현재 시장의 핵심은 추론 수요가 6개월마다 2배씩 증가함에 따라 컴퓨팅 쇼티지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 꾸준히 말씀드리고 있지만, 주목할 점은 수요의 중심이 훈련 →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구형 칩 역시 특정 워크로드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ROI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추론 단계에서는 하드웨어의 절대 성능만큼이나 워크로드에 대한 소프트웨어 스택의 최적화 수준이 퍼포먼스를 결정짓기 때문에 워크로드들마다 구형 칩에서도 충분한 것들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AI 가속기 기업들과 네오클라우드/오라클 등은 구형 칩의 수익화 기간을 대폭 연장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AI 인프라 생태계 전반의 수익성 개선이라는 흐름으로 이어져 좋습니다. ​ 추론 성능 이해 #1 - vLLM 기준 추론 TCO 대비 퍼포먼스 위 차트의 내용은 Llama 3.3 70B 모델을 추론할 때, 동일한 속도(초당 30토큰) 기준 100만 토큰 처리당 비용은 얼마인가?입니다. H100-vLLM $1.06 > H200-vLLM $1.17> B200-TensorRT-LLM $1.29 > B200-vLLM $1.45 > MI300X-vLLM $2.24 > TPU v6e-vLLM $5.13입니다.

사실·구조AI 칩 개발 방식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 산업

Merchant GPU·ASIC·COT는 설계 책임과 비용을 어떻게 나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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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hant GPU는 칩 메이커가 범용 칩을 설계·판매하고, ASIC은 빅테크와 파트너가 물리 구현을 나누며, COT는 빅테크가 설계의 85~100%를 맡아 외부 마진을 줄이는 방식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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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2024년 기준 H100 칩 BOM 추정치 : $3,320 (이전 자료) *H20E 중국 내 가격 : $14,000~$18,000였으므로 / H20 대비 H200은 가격은 1.3배, 성능은 6.7배 높을 것 ​ FT는 바이트댄스가 CY26 AI CAPEX로 $23B(1600억 위안)를 쓸 것이며, 그중 절반($11.5B)을 AI 칩 구매 및 임대에 쓸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중국 빅테크 입장에서 해외를 통해서 Blackwell 칩들을 임대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언제 계약이 강제로 끊길지는 모르는 상황이니 H200를 무제한 구매할 수 있다면 구매할 수 있는 만큼 미리 구매하여 쌓아둘 수 있는 만큼 쌓아둘 계획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H200 수출이 풀린다는 의미는 '구형 AI 칩에 대해서는 중국향으로도 판매할 수 있다'는 전략 변경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되면 향후 VR200이 출하되고 충분히 미국에 깔린 후 VR200 기반 모델이 나온 시점부터(대략 1H27쯤)를 기점으로 B200 칩도 허가가 나올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목표는 중국 빅테크들이 화웨이 칩을 훈련에 쓰는 시기를 최대한 늦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미국 정부에서 중국산 AI 모델이 약간 앞서는 것보다, 화웨이로 대표되는 하드웨어 생태계 구축을 늦추는 것을 더 중요하게 본다는 의미입니다.

  2. 원문 구간 2

    ​ 엔비디아의 중국향 매출은 CY2026 $20B → CY2027 $30B 판매 시나리오를 Base로 생각합니다. CY27 이후를 잡지 않은 이유는 이쯤에는 중국 내부에서도 화웨이-SMIC-CXMT를 중심으로 자립하려는 생각이 점점 더 높아질 것이라 보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8일~12월 12일) 자료 중 엔비디아 코멘트>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CY26 기준 매출비중으로만 보면 H200 비중은 5~6%정도라 코어 펀더멘탈을 결정짓는 요인은 아닙니다만, ⓐ매출성장률 YoY 기준으로는 차이를 꽤 많이 낼 것이고, ⓑ엔비디아 및 CUDA 생태계 입장에서는 중국이 최신 워크로드에 대한 구형 칩들 기반의 소프트웨어 추론 성능을 계속해서 끌어올려주는 효과가 생기기에 좋습니다. ​ Borad Channel, 'AMD/NVDA 모두 게이밍 GPU 가격 인상할 듯' AMD와 엔비디아 모두 2026년 초부터 게이밍 GPU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AMD가 RX 9000 시리즈를 중심으로 2026년 1월에 가격을 인상하고, 엔비디아도 RTX 50 시리즈부터 2026년 2월부터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해석·전망저지연 AI 워크로드주 대상 · 기술·제품 · 저지연 AI 가속기

실시간 AI 서비스는 왜 별도 저지연 엔진을 요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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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챗봇·에이전트, 피드 추천, 검색은 처리량뿐 아니라 첫 응답과 지연시간에 민감하며, 이 때문에 범용 GPU 밖의 워크로드 특화 가속기 수요가 생긴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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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New) Merchant GPU, ASIC, COT의 개발 방식 차이는? (아래) AI 사이클 이해하기 #11 → GPU vs ASIC vs COT 비교 Merchant GPU → 엔비디아, AMD 같은 기업입니다. 칩 메이커가 불특정 다수를 위해 스스로 칩을 기획-설계-판매하는 방식입니다. 설계 범위를 보자면 칩의 컨셉부터 최종 설계 후 Tape-out 완성까지 모든 책임을 집니다. 여러 고객이 두루 쓸 수 있도록 표준화되고 가장 많이 쓰이는 워크로드에 최적화한 기능들을 넣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특화된 소프트웨어들이 훨씬 더 잘 가속되도록 CUDA를 통해 성능을 끌어올립니다. TCO 대비 퍼포먼스에서 퍼포먼스를 끌어올리는 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ASIC → 브로드컴, 마벨 같은 기업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자신들의 특정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칩을 만들고 싶을 때 선택합니다. 빅테크가 자체 설계 팀을 통해서 어떤 칩을 만들지에 대한 설계를 담당합니다. 그리고 ASIC 파트너사들은 해당 설계도를 실제 반도체 공정에 맞게끔 배치하고 연결하는 물리적인 구현, 파운드리 조율을 담당합니다. 정확히 '꼭 이렇게 한다'는 아니고, 참여정도는 계약 조건들에 따라 다릅니다.

  2. 원문 구간 2

    특정 작업에서 특화시키는 구조로 TCO를 내려서, TCO 대비 퍼포먼스를 끌어올리는 구조입니다. 빅테크 입장에서는 우선 자체 워크로드에 맞는 칩을 갖추는 게 중요하기에, 복잡한 설계쪽을 ASIC 파트너들에게 맡겨서 칩의 실패확률을 낮추고 ASIC 파트너사인 브로드컴과 마벨은 수수료를 받습니다. Customer-Owned Tooling : 빅테크와 함께 Alchip, MediaTek, GUC 같은 기업이 일합니다. 가 반도체 설계의 85~100%를 하는 모델입니다. 애플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앞단의 설계는 물론 뒷단의 설계쪽도 직접 수행하고, 마무리쪽만 ASIC 파트너사들이 도와주는 구조입니다. 내부 설계 팀의 노하우가 성숙해졌을 때, 외부 파트너사에게 지불하던 마진을 제거함으로써 TCO를 추가로 낮추기 위함입니다. COT가 ASIC 파트너사가 설계하는 것보다 비용 우위를 가지려면 충분한 물량을 담보할 수 있을 때여야 하는데, 그런 점에서 최근 구글이 TPU 물량 계획을 키우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빅테크는 이를 통해 TCO 대비 퍼포먼스를 추가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설계 실패에 따른 비용과 출시 지연 리스크를 온전히 짊어져야 한다는 부담은 있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외부 파트너사에 지급하는 일회성 수수료를 줄이는 대신, 그 비용을 내부 디자인 팀의 역량으로 녹여 기업의 자산으로 바꾼다는 점에서 전략적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점 관찰Gemini 앱 사용자주 대상 · 기업·종목 · 구글기준 2025.12

점유율 성장과 사용 유지율을 어떻게 함께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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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Traffic Share가 2025년 6월 7.9%에서 12월 18.2%가 됐고, MAU 대비 WAU는 27%로 ChatGPT의 67%보다 낮다는 데이터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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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타임라인을 생각할 때 Groq의 LPU에 대한 기술을 빠르다면 CY2H27 Rubin Ultra 혹은 CY2028의 Feynman 아키텍처에 통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시장규모가 커지면 저지연'도' 놓칠 수 없는 시장이 된다 실시간 챗봇과 AI 에이전트 시장이 커질수록 사용자 경험은 초당 얼마나 더 많은 토큰을 출력하는가(Throughput, TPS)보다 얼마나 빨리 응답하는가(Latency)와 토큰 생성의 일관성에 더 민감해집니다. ​ 예를 들어, 지연시간을 크게 낮춰서 ChatGPT 유료 구독자 비율이 1%p만 높아진다고 하더라도 800만 명의 유료구독이 추가됩니다. 기존 유료 구독자가 2000만 명 정도였다고 추정되므로 첫 토큰 생성시간이나 지연속도를 빠르게 함으로 인해서 40%에 달하는 유료 구독자가 추가로 생기는 것입니다(물론 마진을 가장 끌어올리는 것은 여전히 NVDA의 높은 batch size입니다). ​ 이런 분야에 민감한 빅테크들이 있습니다. ​ 메타와 바이트댄스의 핵심 경쟁력은 '6인치 스마트폰 화면이라는 가장 값비싼 한정된 공간에 사용자가 가장 좋아할 만한 콘텐츠와 광고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능력'입니다.

  2. 원문 구간 2

    사용자가 피드를 내리는 순간, 알고리즘은 플랫폼 전체를 뒤져 최적의 결과를 내놓아야 합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미세한 지연은 사용자의 평균 시청시간을 낮추고 광고 노출 기회를 없앱니다. 메타가 고가의 SRAM을 탑재한 자체 칩 MTIA 개발에 집착하는 이유도, 지연시간을 극한으로 줄여 이 랭킹 엔진의 반응 속도를 극대화하기 위함입니다. ​ 메타와 바이트댄스만큼까진 아니지만 검색엔진에게도 꽤 중요합니다. 구글의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검색 결과 노출 속도를 단 100ms(0.1초)만 단축해도 전환율이 8% 상승하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0.1초의 차이가 수십억 명의 사용자에게 누적되면, 이는 조 단위의 매출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빅테크들이 엔비디아의 범용 GPU를 넘어 특정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저지연 가속기를 원하는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 머스크, 'xAI의 투자는 멈추지 않을 것' 일론 머스크는 "xAI가 향후 5년 안에 전 세계 어떤 기업이 가진 컴퓨팅보다 많은 컴퓨팅을 가질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Colossus 2가 현재 400MW 용량 온라인을 앞두고 있고, 향후 2GW까지 확장할 예정입니다.

시점 관찰마이크로소프트 Copilot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기준 2025.12

Copilot 채택은 경쟁 제품과 비교해 어떤 과제를 남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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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ilot 채택과 성장 자체는 이어지지만 다른 AI 제품 ARR 성장보다 부진하고, Commercial 365·GitHub·Windows·Mobile을 합친 MAU 약 1억 명의 수익화가 높지 않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특이하지만 현실적인 비전인데, xAI는 최대한 경쟁사보다 빠른 속도로 LLM만을 위한 컴퓨팅을 확보하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잠깐이었지만 Grok 4가 인상적이었는데, 1Q26에 출시될 Grok 5 모델이 얼마나 훌륭한가가 중요합니다. 지금 Tier 2 AI Labs인 MSL, xAI는 Tier 1인 OpenAI, Anthropic, Google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똑같은 전략을 택했습니다. '컴퓨팅 선베팅'입니다. ​ 애플, 25년 PER 37배 / Underweight 애플 3Q25 실적발표 코멘트 / 주간전략보고 中 (바로가기) ​ 애플, iPhone 17용 12GB LPDDR5X 램 가격 230% 폭등 메모리 스팟가가 크게 올라있고, 이것이 점점 계약가로도 전가되고 있는 상황이라 업계 전반의 파급효과가 점점 나오는 중입니다. 루머들이지만, ⓐ애플은 그나마 다른 제조사들과 달리 대량의 물량을 선확보했기에 타격이 적으나, iPhone 17 Pro에 탑재되는 12GB LPDDR5X 램 가격이 초기 계약가격 $25~$29 대비 최근 $70+까지 230% 이상 폭등했다보니 영향을 안 받을 순 없어 보입니다.

시점 관찰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전력 계획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기준 2025.12

AWS와 경쟁사의 Powered Shell 계획은 어떤 규모 차이를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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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 추정치에서 AWS 50GW, Microsoft 40GW, Google 30GW, Meta 20GW, Oracle 15GW 등의 Powered Shell 및 계획 규모를 비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향후 AI 앱 혹은 AI 비서 역할로는 ChatGPT, Gemini까지는 1~2위를 굳혔다고 생각하며 이후에 3위~4위가 누가 될 것이냐도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 조금 더 다양한 데이터들을 정리해보면: ​ 제미나이 앱 DAU(오른쪽)는 Silmilarweb 데이터 기준 브라질 사용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73.7%로 매우 높습니다. 브라질에서 제미나이 사용량이 높은 이유는 대학생들 때문입니다. 브라질에서 구글은 대학생에게 제미나이 Pro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2026년 새해를 앞두고 Google One 신규 구독자를 대상으로 최대 ~50%까지 할인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말 연시를 앞두고 한정적인 할인인데 Google Drive 2TB 저장공간, 구글 홈 스탠다드, 유튜브 프리미엄, Gmail, Workspace, Google Photo 등 다양한 제품을 묶어서 구매하는 패키지입니다. ​ 구글 Gemini 앱 사용자 관련하여 추가 데이터를 찾아보면 이렇습니다: ​ 오픈AI는 실질 고객 유지율을 잘 보여주는 WAU를 주요 지표로 꼽지만 구글은 MAU를 주요 지표로 꼽고 있습니다.

시점 관찰테슬라 자율주행주 대상 · 기업·종목 · 테슬라기준 2025.12

FSD 주행거리와 로보택시 운행 규모를 어떻게 구분해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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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 누적 주행은 70억 마일, 도심은 25억 마일이며 독일 공공 셔틀이 시작됐다고 적는 한편, 오스틴·Bay Area 모델Y 로보택시는 추정 34대이고 동시 운행은 10대 미만일 수 있다고 구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마이크로소프트 2Q25 실적발표 : 클라우드가 이끄는 성장, Agentic AI 도입 가속화 (바로가기)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 (바로가기) ​ 사티아 나델라, 더 공격적인 AI 전략 주도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전략을 좀 더 공격적으로 설정했습니다. 사티아 나델라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경영을 내려놓고 AI 제품 개발 실무에 직접 개입하고 있습니다. 핵심 AI 인재 100여 명이 모인 Teams 채널에서 적극적인 피드백을 제시하고, 매주 1시간 핵심 기술 리더 회의를 주재하며, AI 모델 사후학습에 대한 노하우는 여러 팀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돕고, 인재 영입이나 오픈AI, 앤트로픽 등 외부 AI 개발사와의 협력 확대에도 깊이 참여하는 중입니다. ​ 코딩 Agent ARR 비교 Microsoft 365 Copilot 채택 속도가 부진한 부분에 대해서도 나름의 개선 계획을 찾는 중입니다. 소비자용 코파일럿에서도 구글 제미나이 대비 경쟁력 열세를 보이는 중이고, GitHub Copilot도 Cursor, Devin 등에게 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 12월 17일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가 레이몬드에서 경영진과 소통했던 결과나 실제 Code Agent ARR까지 함께 감안해서 보자면, 코파일럿의 채택 자체는 꾸준히 나오고 있고 성장하는 것은 맞으나 '다른 AI 제품들의 ARR 성장속도에 비하면 부진하다'는 게 핵심입니다. 코파일럿 전체 사용자는 Commercial 365, GitHub Copilot, Windows, Mobile을 모두 합쳐 MAU 1억 명 정도인데 더 성장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하고 수익화 정도가 높지 않습니다. ​ 오픈AI, 어떻게 ARR을 더 끌어올릴 것인가? 오픈AI가 광고 사업 확대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ChatGPT 내 광고 도입을 본격 검토 중으로, 스폰서 정보를 우선 노출하거나, 사이드바 디스플레이 광고를 노출시키거나, 스폰서 고지 표시 등 다양한 포맷을 내부에서 테스트 중입니다. 사용자 신뢰를 훼손하지 않고 거부감을 최소화하기 위한 작업이 핵심입니다. ​ 오픈AI가 이전에 2030년까지 무료 유저 기반을 바탕으로 매출 $110B를 전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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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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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범위와 이번 주의 문제의식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12.29. 오후 5:5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229175211275af
[제목]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29일~1월 2일)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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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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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수요가 점점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최근 6개월 GPU 스팟가격 추이, 엔비디아의 Groq 인수에 대한 생각, 중국향 H200 수출에 대한 디테일을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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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 Act를 앞두고 전통 금융권의 로비가 치열합니다. 전통은행에 묶여있던 자금을 가지고 줄다리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USDC, Mercado Pago와 관련해 생각해볼 것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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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이클을 이해하기 위한 10번째 항목, Merchant GPU, ASIC, COT에 대해 정리해보고, 오픈AI가 무료 사용자를 수익화하기 위해 데려온 인물 '피지 시모'에 대해서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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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주간보고·면책과 목차

주간전략보고

2025-12-22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22일~12월 26일) (바로가기)

2025-12-15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15일~12월 19일) (바로가기​)

2025-12-08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8일~12월 12일)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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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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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 투자의 생각 : AI의 시대, 모든 것이 점점 더 하나로

실적발표 훑어보기 : 현재 실적발표 기업이 없는 구간입니다.

투자의 생각 : ORCL, CRCL, MELI, AMD, FSLR, DLO, HOOD, BE

Magnificent 7 : AWS GPU 스팟가 상승 중, ASIC/COT, 엔비디아 x Groq 인수, 오픈AI 광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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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캘린더 (12월 29일~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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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휴장과 주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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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휴장 & 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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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장 : 새해 전날 - 한국/휴장, 미국/조기종료 (수) 새해 한국, 미국 모두 휴장 (목)

> 경기/물가 : 원유재고 (화)

> 고용/실업 : 없음

> 실적발표 : 없음

> 이벤트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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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AI의 시대, 모든 것이 점점 더 하나로

아폴로 글로벌 : 매크로 데이터 체크

이코노미스트 토르스텐 슬뢰크Torsten Sløk가 정리한 차트들 중 살펴볼만 했던 차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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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1 → 기업들이 AI 투자 규모를 키우는 과정에서 이제 채권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기 시작하며, 미국 IG 채권시장 내 AI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7% → 2025년 14%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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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2 → 2020~2021년까지 글로벌 국채 시장의 평균 만기가 10.5년이었는데, 2025년 현재 9년 미만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채권은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높은 상태인데, 정부 입장에서는 이자 비용을 낮추기 위해 비싼 장기채권 대신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은 단기 채권을 대거 발행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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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생각 : 모든 것이 점점 더 하나로

여기서 생각을 몇 가지 확장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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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렇게 되면 정부 부채가 연준의 금리에 더 많은 영향을 받기에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이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구간이란 의미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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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채권조달과 국채 만기 변화

다. 2026년을 생각할 때 AI로 주식과 채권 시장이 동조화되는 경향이 강화되고,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동조화되는 경향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정부는 비싼 장기채 대신 상대적으로 저렴한 단기채를 팔아야 하고, 스테이블코인은 1:1 담보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가장 유동성이 높고 안전한 단기 국채를 사야만 합니다. 즉, 정부의 부채 관리 전략과 스테이블코인 산업의 성장 경로가 일치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이 늘어날수록 단기 국채 금리를 하락시키는 효과가 발생하지만, 반대로 암호화폐 시장에 충격이 와서 스테이블코인 상환 요구가 빗발치면 단기 국채 시장에 매도세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정부의 이자 부담이 암호화폐 시장 상황에 연동되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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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자산, 다양한 정책들이 점점 더 하나로 묶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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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자료는 YTD를 기준으로 한 숫자이며, 아래 '주간 퍼포먼스 체크'는 이번 주만을 따졌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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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퍼포먼스 체크

지수(4) : S&P500(+2.0%), Nasdaq100(+2.0%), Dow30(+1.5%), Russell2000(+1.0%)

빅테크(7) : 엔비디아(+7.9%), 구글(+3.9%), 아마존(+2.5%), 애플(+0.4%), 마이크로소프트(+0.1%), 메타(-0.5%), 테슬라(-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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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지수·빅테크·섹터 수익률

)

섹터(11) : 테크(+2.8%), 원자재(+2.1%), 금융(+1.9%), 산업재(+1.6%), 헬스케어(+1.3%), 커뮤니케이션(+1.3%), 리츠(+0.3%), 에너지(-0.1%), 경기민감재(-0.2%), 유틸리티(-0.7%), 필수소비재(-1.1%)

실적발표 훑어보기

현재 실적발표 기업이 없는 구간입니다.

투자의 생각

ORCL, CRCL, MELI, AMD, FSLR, DLO, HOOD,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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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인 매력도 평가

주가와 기업의 펀더멘탈을 고려해서 세 가지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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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weight = 비중확대

Neutral = 중립

Underweight = 비중축소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Overweight *순서는 비중, 강도와 무관합니다*

Nvidia

Google

Vertiv

Bloom Energy

Sea Limited

DoorDash

First Solar

Robinhood

Micron

Credo Tech

dLocal

AMD

MercadoLibre

Unity 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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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ORCL)

오라클ORCL은 Neutral을 유지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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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미시간 스타게이트와 애널리스트 의견

다. 오라클 기업분석에 대해서는 <오라클 4Q25 실적발표 : 폭풍 속의 컨퍼런스콜,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남긴 세 가지 답변>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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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크게 두 가지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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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4Q27 완공 목표로 예정대로 진행 중 : 오라클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데이터센터에 대해서, 오라클은 '프로젝트는 정상 진행 중이며,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었는데 적어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개발 상황으로 보자면 오라클의 코멘트가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aterio_io 데이터상 대규모 부지 정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1번 건물에서 뚜렷하게 개발이 진행 중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완공 목표 시점은 4Q27이며 예정된 일정에 맞춰서 설비가 가동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Wells Fargo, 목표주가 $280으로 Overweight 의견 유지 : AI에 대한 과도한 비관으로 인해 오라클이 저평가 되었으며, 투자자들이 오픈AI에 대한 노출도만 리스크를 과하게 평가하고 반대로 긍정적인 요소들은 주가에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틱톡 미국 사업권 거래로 인해서 OCI 최대고객인 틱톡을 계속해서 제1고객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됐기에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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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유통량과 규칙 제정 대기

다. 지난 4Q25 실적 발표에서 강조되었듯, 스타게이트와 같은 대규모 인프라는 특정 기업 전용이 아닙니다. 고객사가 바뀌더라도 단 몇 시간 만에 전환이 가능할 만큼 유연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이번 분석의 핵심입니다.

서클(CRCL)

서클CRCL은 아직 Neutral을 유지합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6.4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0.8B입니다. 17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9.14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0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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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디지털 달러의 Visa

이번 <업계 전문가 인터뷰 : 서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넘어 디지털 달러의 Visa가 되려는 야망>을 통해서 스테이블코인이 단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넘어서기 위해 IPO를 했고, 그 과정에서 얻은 자금으로 CPN, CCTP, Arc 체인을 만든 이유들에 대해서 맥락을 이해하실 수 있는 자료들을 남겨봤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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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CPN·CCTP·Arc와 사용량 조건

다. 기업들도 스테이블코인을 준비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리고, 정부 당국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서클의 목표는 CPN을 통해 국가 간 송금 시장부터 파고드는 게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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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USDC 유통량은 아직 비트코인이나 암호화폐가 상승하지 않고 있기에 17주째 움직임이 없습니다. 향후 크립토 시장이 상승하며 페어 트레이딩이 늘거나, 혹은 내년 봄에 GENIUS Act에 대한 규칙들이 만들어지고 2026년 여름쯤 GENIUS Act가 발효되는 시점에 맞춰 본격 사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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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EURC의 Asset Holder 점유율 상승 중

테더처럼 블랙마켓에서 쓰이는 비중을 높이고 있지는 않지만, 서클은 양지에서 기관들의 참여를 계속해서 이끌어내면서 Asset Holders 규모를 키우는 중입니다. 2024년 말 서클가 발행한 USDC, EURC, USYC 등 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보유자는 2130만 명이었는데 → 현재 4060만 명으로 약 100% 증가했습니다. 테더가 동기간 1억 명 → 1억 4천만 명정도로 40% 증가한 것과 비교해보자면, 1년 사이 최근 서클의 생태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EURC에서는 특히 MiCA가 2024년 12월 30일 전면 시행되고 나서 EURC의 점유율이 압도적인 수준으로 상승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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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보유자 증가와 EURC 점유율

다. 어쩌면 GENIUS Act가 시행되고 나서 USDC의 점유율이 높아질 수도 있다는 기대가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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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ft4 Payments, 가맹점간 송금에 스테이블코인 채택

Shift4는 PSP로서 결제액은 $200B가 넘는 기업입니다. 레스토랑, 호텔, 경기장, 소매점 등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을 대상으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Shift4 Payments가 수십만 개의 가맹점을 위한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송금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은행 송금을 기다리거나 선지급 수수료 1%를 지불할 필요없이, USDC, USDT, EURC, DAI로 24/7 결제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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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입장에서는 수요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기존 거래대금 정산일 2~3일보다 더 빠르게 대금을 받고 싶을 때는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Square는 즉시정산에 대해서 1.0~1.5% 수수료를 부과하고 PayPal도 비슷합니다. 스테이블코인으로 하면 몇 초 만에 정산이 가능합니다. PSP 입장에서는 가맹점을 위한 실시간 결제에 해자가 있고, 나머지 레일은 교체하면 되는 것이라 Visa, Shift4, Cross River 등이 스테이블코인을 가맹점간 거래에 적극 채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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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ft4의 가맹점 스테이블코인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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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 Act : 크립토 업계 vs 전통 금융권

GENIUS Act는 이미 정치권에서 암호화폐 업계와 정치권이 오랜 협상 끝에 "발행사는 이자를 줄 수 없지만, 거래소나 플랫폼 같은 제3자는 사용자에게 보상을 줄 수 있다"는 선에서 합의를 본 상태였습니다. 사실 이건 '이자'라고 말하지 않을뿐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크라켄 등 유통사들을 통해서 이자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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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번 <업계 전문가 인터뷰 : 서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넘어 디지털 달러의 Visa가 되려는 야망> 자료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것이 일으킬 파급효과가 잠재적으로는 전통 금융권(은행, Visa/Mastercard)까지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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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최근 전통 금융권이 이 합의안을 뒤집으려는 로비를 시작하면서 갈등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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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의 주장은, 금융 시스템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면 지역 은행의 예금이 빠져나가 금융 시스템이 불안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예 유통사들이 리워드나 인센티브를 주는 것도 법적으로 금지하거나 대폭 제한하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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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 Act가 통과되면 투자자들은 달러를 USDC로 전환해 로빈후드나 코인베이스 같은 플랫폼에 예치하는 것만으로도 3~4%대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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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 Act와 전통 금융권의 갈등

다. 이는 전통은행의 저리 예금에 머물러 있던 자금이 핀테크 및 크립토 플랫폼으로 대거 이동하는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예금 자산의 이동은 자연스럽게 결제 수단의 변화로 이어집니다. 기존의 신용카드 시스템을 넘어, 예치된 USDC를 실시간으로 사용하는 스테이블코인 체크카드 기반의 결제 구조가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큽니다. 서클과 코인베이스가 그리는 그림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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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암호화폐쪽의 반박은, 은행의 주장은 '그냥 기득권 지키기'일 뿐이란 것입니다. 현재 은행들은 고객 예금을 중앙은행에 맡겨 약 3.50~3.75%의 이자를 받으면서, 정작 고객에게는 0.01~0.07% 수준의 초저금리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이 이 수익을 사용자에게 리워드 형태로 돌려주려 하자, 은행들이 자신들의 마진을 지키기 위해 이를 막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메르카도리브레(MELI)

메르카도리브레MELI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CY25 PER 50배, EPS CAGR 2Y 5%, PEG 1.42배입니다. MELI, SE, DASH는 투자 포인트들은 다르지만 성장의 슬로프가 길고, Durability of Growth가 탄탄한 기업이란 점에서 꾸준히 모아가기엔 좋은 기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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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카도리브레: Pago 고객 경험과 계좌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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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ado Pago, 브라질 고객경험 1위로 선정

Bain & Co의 브라질 최고의 고객 경험을 가진 은행으로 Mercado Pago(이하 "Pago")를 선정했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 경영진은 계속해서 Pago쪽으로 투자를 늘리는 중인데 덕분에 올해 신규 계좌 개설 YoY 30% 이상의 성장, 체크카드 및 신용카드 발급 YoY 10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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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GENIUS Act에서 전해드린 서클/코인베이스/로빈후드가 가려는 방향과 비슷하게 Pago도 라틴아메리카 전통 은행권에서 자금을 가져오는 중입니다.예를 들어, 디지털 계좌에 예치된 자금은 첫날부터 브라질 은행 예금금리의 ~105%에 달하는 이자를 줍니다. 다른 은행들은 최소 30일 이상 자금을 묶어둬야 돈을 주는데 Pago는 바로 줍니다. 돈을 맡긴다는 게 신뢰를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 번에 옮겨가지는 않겠지만 계속해서 중력은 새로운 은행쪽들로 흐르고 있다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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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o 신용카드를 발급받게 되면 연회비가 없고, Libre에서 구매 시 최대 18개월 무이자 할부 및 3% 캐시백, Meli+ 멤버십 구독을 하고 제휴사 네트워크에서 결제 시 최대 10%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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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e·Pago·Credito 생태계의 결제와 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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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e ↔ Pago ↔ Credito

MELI가 꼽는 생태계 사용자는 Libre, Pago, Credito 등 여러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를 뜻합니다. 생태계가 중요한 이유를 보자면, Pago를 통해 Libre에서 쇼핑하는 사용자는 직불카드로 결제 시 18%, 신용카드 결제 시 44% 더 많은 금액을 결제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상품을 구매하고 Pago는 더 많은 수수료를 받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연체율이 49% 더 낮습니다. Credito로도 연결시키기 좋은 이유입니다. 이커머스-광고-핀테크-대출을 통해 얻는 생태계의 이점을 살려가고 있습니다.

AMD(AMD)

AMDAMD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Top Pick은 엔비디아를 유지하고 있으되, 절대적인 규모에서 AI HW의 성장이 가파르고 MI300~MI350 대비 MI400~MI450/Helios 랙에서의 시장점유율이 약간 더 높아질 거란 기대입니다. 큰 흐름에 대해서는 AMD 3Q25 실적발표 자료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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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UBS 애널리스트 코멘트, MLex 보고서 내용이 핵심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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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애널리스트가 AMD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AMD는 OpenAI향 노출도가 가장 높은 기업으로 향후 CY27 데이터센터 GPU 매출 컨센이 상당히 낮다는 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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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중국향 MI308X 주문 보도와 매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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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ex 보고서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중국향 칩인 MI308X 기준 40,000~50,000개를 주문하려 고려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MLex는 중국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납부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는데, 이정도면 최근까지 나왔던 25% 레벨보다는 낮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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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00, MI308 매출 인식은 2Q26부터

엔비디아 H200 ASP는 BOM을 기준으로 GPM 75%를 만족하는 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AMD의 MI시리즈 GPM은 55~60%입니다. 엔비디아 H200 및 AMD MI308X 초도 배송 물량 자체가 많지 않고, 생산 웨이퍼 할당부터 시작하여 실제 웨이퍼가 들어가고 칩으로 나와 서버 제품에게 판매되기까지의 시간을 고려하면 대부분의 매출 인식은 2Q26부터 시작되다보니 지금은 수출허가가 나오고 수요가 문제없다는 정도를 확인하는 선까지가 중요하고 그 속의 디테일이 크게 중요하진 않습니다.

퍼스트솔라(FSLR)

퍼스트솔라FSLR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CY25 PER 18.5배, EPS CAGR 5Y 25%, PEG 0.74배입니다. 미국의 전력 수요 자체가 레벨업 되는 흐름이기에 다년간에 걸친 Utility-scale PV 수요는 올라가고, 중국 관련 기업들은 Section 45X/AMPC를 못 받게 되니 공급은 크게 늘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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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솔라: 전력 수요와 Intersect 인수

다. 퍼스트솔라는 아직은 당해년도 PER 25배를 타겟으로 보고 있으나 다음 분기에 신규수주가 증가하며 성장하기 시작할 경우, EPS Revision & EPS Growth가 동시에 바뀌는 국면이 되기에 PER 25배 보다 더 높게 줄 여력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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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Intersect $4.75B에 인수

알파벳/구글이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 솔루션 제공업체인 인터섹트(Intersect)를 현금 $4.75B에 인수했습니다. 인터섹트는 PV + ESS로 데이터센터 전력을 공급하던 것이 주력 사업이었던 기업입니다. 2028년까지 발전 용량 기준 10.8GW를 구축하는데, 이중 7GW정도가 유틸리티 태양광입니다. 이것이 퍼스트솔라에게 좋았던 것은 인터섹트가 태양광 패널은 퍼스트솔라, ESS는 테슬라 메가팩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디로컬(D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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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로컬DLO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CY25 PER 20배, EPS CAGR 2Y 30%, PEG 0.67배입니다. 디로컬 기업분석에 대해서는 <디로컬 3Q25 실적발표 : 겉(Take Rate)과 속(TPV +60%)이 달랐던 실적, 무엇을 믿어야 하나?>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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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결제 시장의 5가지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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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로컬: 신흥국 결제 레일과 BNPL

화

디로컬이 2026년 결제 시장의 5가지 변화에 대해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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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레일이 신흥국에서 기본 결제방식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대체결제가 침투하는 중입니다. 브라질 Pix는 현재 1억 7700만 명의 사용자(인구 83%)​가 사용 중이며, 전체 결제량의 5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의 Bre-B는 Pix를 본떠 성공한 시스템으로 빠르게 침투 중입니다. 케냐의 M-Pesa도 작년에 810억 건의 거래를 처리하여 케냐 인구의 91%에게 서비스 중입니다. 디로컬이 말하진 않았지만, 인도도 인도 디지털 결제의 85%가 UPI를 통해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신용카드가 없는 시장에서 기업을 위한 BNPL이 필수 결제 인프라로 자리잡는 중입니다. 남아공에서는 평균 결제액의 67%가 BNPL로 결제되고, 브라질에서는 58%가 BNPL로 거래됐습니다. 디로컬은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2025년 10월에 출시한 BNPL Fuse가 향후 빠른 침투를 보일 거라는 전망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국경 간 거래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신흥국 송금 시장에서 중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디로컬은 어떤 수단을 사용하건 상관없는 위치이다보니 서클과의 파트너십 및 Fireblocks과의 파트너십으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on-ramp/off-ramp 플랫폼으로 더욱 더 빠르게 자리잡겠다는 포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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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Gold Card와 뱅킹 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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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통해 결제 과정의 리스크 평가 및 승인률 향상을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신용도가 낮은 시장에서 더 적은 데이터로도 더 좋은 신용평가가 가능해질 거란 내용입니다.

소비자 행동이 먼저 변하고 있고, 규제가 뒤따르는 구간일 것으로 봤습니다.

로빈후드(HOOD)

로빈후드HOOD는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EPS는 CY25 $2.05 → CY26 $3.32로 EPS CAGR 2Y 60%, PER은 CY25 58배 → CY26 36배입니다. PEG 0.97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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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골드카드 & 뱅킹 데이터 공개

12월 23일, 로빈후드 CEO가 Robinhood Gold Card 소지자 수가 60만 명을 돌파했다고 말했습니다. 4Q24 10만 명(New) → 1Q25 20만 명(+10만) → 2Q25 30만 명(+10만) → 3Q25 50만 명(+20만) → 4Q25 60만 명(+10만)으로 늘렸다는 의미입니다. 분기별 발급량이 3Q에 늘었다가 4Q에는 10만 명으로, 분기마다 더 가속화시키진 못했기에 아쉬움이 있는 데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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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로빈후드 뱅킹을 공식 출시하면서 현재까지 1만 명 이상의 고객이 $100M 이상을 예치했다고 말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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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과 BTM

다. 고객당 평균 예치규모는 $10K로 초기임을 감안하면 나쁘진 않습니다. 향후 뱅킹에 어떤 제품/서비스를 추가하느냐에 따라서 예치규모를 늘리는 데에 중요할 것인데, 중요한 변곡점은 사람들이 로빈후드 뱅킹을 급여를 받는 통장으로 쓰기 시작하는 지점이 될 것입니다.

블룸에너지(BE)

블룸에너지BE은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블룸에너지에 대한 투자포인트는 <블룸에너지 3Q25 실적발표 : Beyond 2GW⚡️ 선언,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의 힌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PJM 2027/28 경매, ⓑFERC의 PJM 데이터센터 콜로케이션 지침은 앞으로도 중요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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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데이터센터 AI 전력 업계 코멘트

모건스탠리의 12월 초 데이터센터 AI 전력 서밋 내용들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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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데이터센터 디벨로퍼들은 여전히 전력 부족이 심각한 상태이며, CY27~28에 특히 심각한 전력 부족 사태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실행 리스크를 줄이고자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계획 단계에서부터 BTM 프로젝트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기 있는 On-site power generation 솔루션으로는 가스터빈, 연료전지, BESS를 결합한 방식 등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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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현장 발전의 장기화와 충주 프로젝트

다. 전력 발전원 공급들도 부족한 상황에서 BTM 프로젝트 중 가장 빠르게 생산능력을 키워 수요를 매칭시킬 수 있는 제품은 SOFC입니다.

전력망 접속 확보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데, 전력망 연계 요청시 보증금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수요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신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계약은 2028~2030년 사이 완공될 예정입니다. 2026년, 2027년부터는 미국 내 데이터센터 디벨로퍼들에게 할당될 전력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업계 코멘트가 많았습니다.

데이터센터 설계 및 건설 분야에서 숙련된 인재 부족이 심화되는 중입니다. 데이터센터 내 BESS는 BTM 프로젝트 내의 필수조건이 되고 있으며, 기저부하를 맞출 수는 없는 솔루션이지만 피크 전력 수요를 맞추기 위한 수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이크로그리드를 만들고 자체 백업, 피크, 버퍼를 해야 하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천연가스를 통한 발전자산은 앞으로 증가하는 수요의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가스 유틸리티 기업들이 전력을 직접 제공하는 솔루션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WMB, EQT 등이 가스터빈, SOFC 등을 통해 가스를 바로 데이터센터향 전력으로 판매하려는 솔루션 제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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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ificent 7의 EPS 표와 엔비디아 관찰점

). 현장 발전원은 올해 초까지만 해도 단기 과도기적 해결책으로 논의됐었는데 → 이제는 점점 더 영구적인 전력 공급원으로 전환되는 중입니다. 마이크로그리드 계약 기간이 10~15년으로 연장되고 있으며, 기존 전력망 대비 경쟁력도 더 높아지는 중입니다. 전력 가격 자체가 증가하고, 전력망 대기열도 점점 더 심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력비용은 LCOE를 모두 감안하더라도 전체 데이터센터 비용의 5%정도를 차지합니다. 더 빠르게 온라인할 수 있는 전력원에 대한 수요가 유지되는 이유입니다. BTM 프로젝트 비율이 높아지고, 점점 더 영구적인 전력 공급원으로 세팅되며, 상대적으로 Latency를 중시하는 대도시 인근에 추론용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늘어날수록 SOFC에게는 순풍인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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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터닉스-블룸에너지, 충주에코파크 40MW

작은 내용이나, SK이터닉스가 블룸에너지 SOFC 40MW향 '충주에코파크' 상업운전을 개시했습니다. 1H26 대소원에코파크도 40MW 상업운전 예정입니다.

Magnificent 7

AWS GPU 스팟가 상승 중, ASIC/COT, 엔비디아 x Groq 인수, 오픈AI 광고 계획

*왼쪽 테이블 : 2025년 12월 29일자로 EPS 추정치를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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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스팟가격과 구형 칩의 추론 수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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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차트 : Mag 7 기업들의 CY25, CY26 순이익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25년 PER 40배 / Overweight

엔비디아 펀더멘탈 체크 : 구글 TPU의 추격? 시장점유율에 대한 생각, 아시아 공급망 체크 (바로가기)

엔비디아 펀더멘탈 체크 : 3Q25 10-Q 분석, 매출채권 +89% & 재고 +158% 급증의 이유 (바로가기)

엔비디아 3Q25 실적발표 : 2026년 말까지 "SOLU OUT", 젠슨황 $500B 매출 확신의 이유 (바로가기)

엔비디아 3Q25 Preview : 모두가 느끼는 '수요 쓰나미' AI CAPEX (바로가기)

엔비디아 펀더멘탈 체크 : Rubin 양산 지연 가능성, 대만 공급망 체크 (바로가기)

엔비디아 CEO 젠슨황 인터뷰 : 오픈AI 10GW 동맹 x 극한의 풀스택 공동 설계 (바로가기)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승부사 엔비디아 젠슨황 그리고 화웨이의 역습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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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모든 GPU 스팟가격 상승 중

지난 몇 달 동안 AWS GPU 스팟가격은 A100, H100, H200, B200 등 모든 제품군에서 상승 중입니다. 각종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모든 가속기의 수요가 상승하고 있는 트렌드는 현재 진행형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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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LM 비용과 MLPerf 추론 성능

다. 몇 달간 현재 시장의 핵심은 추론 수요가 6개월마다 2배씩 증가함에 따라 컴퓨팅 쇼티지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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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말씀드리고 있지만, 주목할 점은 수요의 중심이 훈련 →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구형 칩 역시 특정 워크로드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ROI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추론 단계에서는 하드웨어의 절대 성능만큼이나 워크로드에 대한 소프트웨어 스택의 최적화 수준이 퍼포먼스를 결정짓기 때문에 워크로드들마다 구형 칩에서도 충분한 것들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AI 가속기 기업들과 네오클라우드/오라클 등은 구형 칩의 수익화 기간을 대폭 연장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AI 인프라 생태계 전반의 수익성 개선이라는 흐름으로 이어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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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성능 이해 #1 - vLLM 기준 추론 TCO 대비 퍼포먼스

위 차트의 내용은 Llama 3.3 70B 모델을 추론할 때, 동일한 속도(초당 30토큰) 기준 100만 토큰 처리당 비용은 얼마인가?입니다. H100-vLLM $1.06 > H200-vLLM $1.17> B200-TensorRT-LLM $1.29 > B200-vLLM $1.45 > MI300X-vLLM $2.24 > TPU v6e-vLLM $5.13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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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GPU·전력 부족의 동시 진행

다. 특히 추론으로 가면 HW의 FLOPS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스택이 얼마나 최적화 됐는가가 중요하다는 걸 잘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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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Perf를 통해서 H100, H200의 추론 성능도 꾸준히 좋아진 히스토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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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 Llama 2-70B Throughput 퍼포먼스는 2023년 10월에 비해 2개월 사이 1.5배, 4개월 사이 2.5배 좋아졌습니다.

*오른쪽 : Llama 3.1-405B 초당 토큰 생성속도는 2024년 7월에 비해 1개월 사이 1.30~1.35배 가까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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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성능 이해 #2~3 - H100, H200

왼쪽 MLPerf v4.0를 보시면 엔비디아 H100의 추론성능은 2023년 10월에 비해 Llama 2-70B 모델 기준 Throuput 퍼포먼스가 2개월 만에 1.6배로 좋아졌고, 4개월 만에 2.5배 좋아졌습니다. Throughput은 H100 서버로 시간당 얼마나 많은 토큰을 생산할 수 있느냐입니다. 오른쪽 MLPerf v4.1를 보시면 H200의 추론성능은 2024년 7월에 비해 Llama 3.1-405B 모델 기준 초당 토큰 생성속도가 1개월 사이 24년 8월 1.30~1.35배 나 좋아졌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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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향 H200 출하·가격·매출 시나리오

다. 이런 과정들이 알고리즘을 통한 성능 발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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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GPU'도' 부족해지기 시작

전문가 인터뷰 중 데이터센터와 GPU에 대한 수요 코멘트들이 있었습니다. 핵심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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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은 정상 진행 중 : 2026년 중반~2029년 초 사이 가동될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은 모두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개발 수요나 속도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AI GPU 공급 부족은 2026년에 더 심해질 듯 : 2025년 말 기준, AI GPU는 공급 부족 상태이며 수요가 공급을 3대 1로 앞지르는 중입니다. GPU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비율은 1Q26에는 더욱 높아져서 ​4대 1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센터에 쓸 전력 부족 : AI 컴퓨팅 수요가 가파르게 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가 충분히 빠르게 건설되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겠지만, 주 원인은 전력 확보 속도가 더디기 때문입니다. 매 분기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정도가 상승 중인 만큼, 이제 Tier 1 시장은 고려 대상에서 제외됐고 미국 전역의 Tier 2, Tier 3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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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식들: H200 출하, 바이트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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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GPU 가격 인상 우려와 AI 사이클 자료

스

12월 23일, 로이터를 통해 엔비디아가 2026년 2월 중국 음력 설 연휴 이전에 H200 칩을 중국으로 출하하기 시작할 거라는 계획이 보도됐습니다. 엔비디아는 기존 재고를 통해 초기 주문을 처리하며 초기 출하량은 H200 칩 기준 40,000~80,000개 정도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초기 출하분이 끝나고 나면 H200 주문은 2Q26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생산라인을 빠르게 할당하더라도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대략 2Q26~3Q26부터 H200 출하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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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12월 24일 중국 현지 보도로, 중국향 H200 수출은 사실상 확정됐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가격은 H20보다 1.3배 정도 비싸다고만 나왔는데, H200 HGX-8 GPU 서버 기준 가격 $200K입니다. 네트워킹을 포함한 GPU 가격 기준 1개당 ASP $25K입니다. H100~H200 가격이 $20~$25K를 오가고 있었기에 수출비용 15%를 감안하더라도 GPM 75~80%를 지키는 선에서 나온 $25K 책정으로 예상하며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H200은 H20 대비 FLOPS 기준으로 보자면 6.7배 정도의 성능을 내기 때문에 사전훈련에서 H200을 수요로 하는 물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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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hant GPU·ASIC·COT의 설계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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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기준 H100 칩 BOM 추정치 : $3,320 (이전 자료)

*H20E 중국 내 가격 : $14,000~$18,000였으므로 / H20 대비 H200은 가격은 1.3배, 성능은 6.7배 높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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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는 바이트댄스가 CY26 AI CAPEX로 $23B(1600억 위안)를 쓸 것이며, 그중 절반($11.5B)을 AI 칩 구매 및 임대에 쓸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중국 빅테크 입장에서 해외를 통해서 Blackwell 칩들을 임대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언제 계약이 강제로 끊길지는 모르는 상황이니 H200를 무제한 구매할 수 있다면 구매할 수 있는 만큼 미리 구매하여 쌓아둘 수 있는 만큼 쌓아둘 계획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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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00 수출이 풀린다는 의미는 '구형 AI 칩에 대해서는 중국향으로도 판매할 수 있다'는 전략 변경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되면 향후 VR200이 출하되고 충분히 미국에 깔린 후 VR200 기반 모델이 나온 시점부터(대략 1H27쯤)를 기점으로 B200 칩도 허가가 나올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목표는 중국 빅테크들이 화웨이 칩을 훈련에 쓰는 시기를 최대한 늦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미국 정부에서 중국산 AI 모델이 약간 앞서는 것보다, 화웨이로 대표되는 하드웨어 생태계 구축을 늦추는 것을 더 중요하게 본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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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의 비용 우위와 설계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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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중국향 매출은 CY2026 $20B → CY2027 $30B 판매 시나리오를 Base로 생각합니다. CY27 이후를 잡지 않은 이유는 이쯤에는 중국 내부에서도 화웨이-SMIC-CXMT를 중심으로 자립하려는 생각이 점점 더 높아질 것이라 보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2월 8일~12월 12일) 자료 중 엔비디아 코멘트>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CY26 기준 매출비중으로만 보면 H200 비중은 5~6%정도라 코어 펀더멘탈을 결정짓는 요인은 아닙니다만, ⓐ매출성장률 YoY 기준으로는 차이를 꽤 많이 낼 것이고, ⓑ엔비디아 및 CUDA 생태계 입장에서는 중국이 최신 워크로드에 대한 구형 칩들 기반의 소프트웨어 추론 성능을 계속해서 끌어올려주는 효과가 생기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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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d Channel, 'AMD/NVDA 모두 게이밍 GPU 가격 인상할 듯'

AMD와 엔비디아 모두 2026년 초부터 게이밍 GPU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AMD가 RX 9000 시리즈를 중심으로 2026년 1월에 가격을 인상하고, 엔비디아도 RTX 50 시리즈부터 2026년 2월부터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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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Groq의 비독점 계약 구조

다. 그리고 향후 몇 달 동안 매달 GPU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이밍 GPU 같은 경우는 보드에 들어가는 GPU + VRAM 조합이 GPU 가격의 80%를 차지하는데, DDR5 등 주류 DRAM 가격이 3~4배 오른 상황이므로 GPU 가격이 내년에는 2배 가까이 오를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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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이클 이해하기

AI 사이클: 수요는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 *업데이트* (바로가기)

엔비디아 & ASIC은 어떻게 봐야 하는가? (바로가기)

AI CAPEX $5T 조달은 어떻게 이뤄질 수 있는가? (바로가기)

오픈AI발 순환 거래는 어떻게 봐야 하는가? (바로가기)

GPU의 감가상각은 6년이 맞는가? (바로가기)

AI CAPEX 회사채 발행량에 대한 우려는 어떻게 봐야 하는가? (바로가기)

매출채권과 재고 급증은 어떻게 봐야 하는가? (바로가기)

오픈AI ChatGPT DAU, WAU, 유료 구독자 추이는 괜찮은가? (바로가기) / (바로가기)

구글 TPU v7가 엔비디아의 해자를 무너뜨릴 것인가? (바로가기)

(New) AI CAPEX 자금 ROI과 '금융 보릿고개'는 무엇인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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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연 엔진과 하드웨어의 MoE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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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erchant GPU, ASIC, COT의 개발 방식 차이는? (아래)

AI 사이클 이해하기 #11 → GPU vs ASIC vs COT 비교

Merchant GPU → 엔비디아, AMD 같은 기업입니다. 칩 메이커가 불특정 다수를 위해 스스로 칩을 기획-설계-판매하는 방식입니다. 설계 범위를 보자면 칩의 컨셉부터 최종 설계 후 Tape-out 완성까지 모든 책임을 집니다. 여러 고객이 두루 쓸 수 있도록 표준화되고 가장 많이 쓰이는 워크로드에 최적화한 기능들을 넣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특화된 소프트웨어들이 훨씬 더 잘 가속되도록 CUDA를 통해 성능을 끌어올립니다. TCO 대비 퍼포먼스에서 퍼포먼스를 끌어올리는 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ASIC → 브로드컴, 마벨 같은 기업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자신들의 특정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칩을 만들고 싶을 때 선택합니다. 빅테크가 자체 설계 팀을 통해서 어떤 칩을 만들지에 대한 설계를 담당합니다. 그리고 ASIC 파트너사들은 해당 설계도를 실제 반도체 공정에 맞게끔 배치하고 연결하는 물리적인 구현, 파운드리 조율을 담당합니다. 정확히 '꼭 이렇게 한다'는 아니고, 참여정도는 계약 조건들에 따라 다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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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시간이 챗봇·피드·검색에 미치는 의미

다. 특정 작업에서 특화시키는 구조로 TCO를 내려서, TCO 대비 퍼포먼스를 끌어올리는 구조입니다. 빅테크 입장에서는 우선 자체 워크로드에 맞는 칩을 갖추는 게 중요하기에, 복잡한 설계쪽을 ASIC 파트너들에게 맡겨서 칩의 실패확률을 낮추고 ASIC 파트너사인 브로드컴과 마벨은 수수료를 받습니다.

Customer-Owned Tooling : 빅테크와 함께 Alchip, MediaTek, GUC 같은 기업이 일합니다. 가 반도체 설계의 85~100%를 하는 모델입니다. 애플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앞단의 설계는 물론 뒷단의 설계쪽도 직접 수행하고, 마무리쪽만 ASIC 파트너사들이 도와주는 구조입니다. 내부 설계 팀의 노하우가 성숙해졌을 때, 외부 파트너사에게 지불하던 마진을 제거함으로써 TCO를 추가로 낮추기 위함입니다. COT가 ASIC 파트너사가 설계하는 것보다 비용 우위를 가지려면 충분한 물량을 담보할 수 있을 때여야 하는데, 그런 점에서 최근 구글이 TPU 물량 계획을 키우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빅테크는 이를 통해 TCO 대비 퍼포먼스를 추가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설계 실패에 따른 비용과 출시 지연 리스크를 온전히 짊어져야 한다는 부담은 있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외부 파트너사에 지급하는 일회성 수수료를 줄이는 대신, 그 비용을 내부 디자인 팀의 역량으로 녹여 기업의 자산으로 바꾼다는 점에서 전략적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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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의 컴퓨팅 선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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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x Groq '사실상 인수'

엔비디아가 Groq를 사실상 인수했습니다. '사실상 인수'인 이유는 실제 인수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M&A 자체를 하려면 규제당국들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하는 복잡한 절차가 있기 때문에 우회 인수를 했습니다. Groq의 기술을 엔비디아에게 서비스한다는 비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엔비디아에 파견되어 온 Groq 엔지니어 모습을 띄는 구조입니다. 24년 3월 마이크로소프트가 InflectionAI에서 무스타파 슐레이만을 데려올 때나, 구글이 24년 9월 Character.ai에서 노암 샤지어를 데려올 때의 인수와 비슷합니다. TPU v1를 만들 때 ML/system co-design를 설계했던 조나단 로스(Jonathan Ross)를 엔비디아의 Chief Software Architect로 데려오는 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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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SRAM을 쓰는 Groq 및 Cerebras가 LLM 시대에 부적합한 칩 스타트업이었던 이유에 대해서는 <엔비디아 총정리 : 젠슨황이 이끄는 100조 달러 규모의 AI 산업혁명>에 남겨드린 바 있습니다. Groq의 LPU를 '그대로' 살리기 보다는 엔비디아의 개발진으로 참여하여 핵심 프로젝트들을 맡는 구조가 될 것으로 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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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LPDDR5X 원가 상승 보도

다. 핵심 인재들을 데려와 각종 추론 워크로드에 맞춘 칩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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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연 프로세서 기술을 합치기 위한 방법

젠슨 황은 임직원에게 보내는 이메일에서 Groq에 대해 'low-latency processors'라고 규정했습니다. GPU가 최선이 아닌 사용 사례들이 있는 영역(low-latency, batch size 작아도 되는 구간, 실시간 토큰 스트리밍)에서 아예 다른 엔진을 흡수하여 전체 엔비디아 하드웨어 플랫폼을 강화하는 전략이라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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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의 MoE화, 워크로드별 엔진 최적화

엔비디아가 4Q26의 Rubin CPX부터는 워크로드별로 하드웨어를 분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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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에서 Dense를 벗어나 MoE, Sparse MoE, Ultra-sparse MoE까지 input마다 최적의 expert에게 점점 더 쪼개서 토큰별로 라우팅하여 전체 모델을 활성화시키지 않고 딱 필요한 expert만 활성화시켜 병목 없이 추론하는 것과 결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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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에서도 워크로드를 CPU(Vera), GPU(Rubin), DPU(BlueField), CPX(prefill ASIC), CDX(decode ASIC) 등등 각각 최적의 엔진으로 분해하여 처리 후 다시 결합시켜주는 AI Factory 플랫폼을 완성시키려는 방향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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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emini 점유율·브라질 사용자·할인

다. 타임라인을 생각할 때 Groq의 LPU에 대한 기술을 빠르다면 CY2H27 Rubin Ultra 혹은 CY2028의 Feynman 아키텍처에 통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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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규모가 커지면 저지연'도' 놓칠 수 없는 시장이 된다

실시간 챗봇과 AI 에이전트 시장이 커질수록 사용자 경험은 초당 얼마나 더 많은 토큰을 출력하는가(Throughput, TPS)보다 얼마나 빨리 응답하는가(Latency)와 토큰 생성의 일관성에 더 민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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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지연시간을 크게 낮춰서 ChatGPT 유료 구독자 비율이 1%p만 높아진다고 하더라도 800만 명의 유료구독이 추가됩니다. 기존 유료 구독자가 2000만 명 정도였다고 추정되므로 첫 토큰 생성시간이나 지연속도를 빠르게 함으로 인해서 40%에 달하는 유료 구독자가 추가로 생기는 것입니다(물론 마진을 가장 끌어올리는 것은 여전히 NVDA의 높은 batch siz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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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야에 민감한 빅테크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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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와 바이트댄스의 핵심 경쟁력은 '6인치 스마트폰 화면이라는 가장 값비싼 한정된 공간에 사용자가 가장 좋아할 만한 콘텐츠와 광고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능력'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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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의 MAU와 WAU를 함께 읽는 법

다. 사용자가 피드를 내리는 순간, 알고리즘은 플랫폼 전체를 뒤져 최적의 결과를 내놓아야 합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미세한 지연은 사용자의 평균 시청시간을 낮추고 광고 노출 기회를 없앱니다. 메타가 고가의 SRAM을 탑재한 자체 칩 MTIA 개발에 집착하는 이유도, 지연시간을 극한으로 줄여 이 랭킹 엔진의 반응 속도를 극대화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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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와 바이트댄스만큼까진 아니지만 검색엔진에게도 꽤 중요합니다. 구글의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검색 결과 노출 속도를 단 100ms(0.1초)만 단축해도 전환율이 8% 상승하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0.1초의 차이가 수십억 명의 사용자에게 누적되면, 이는 조 단위의 매출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빅테크들이 엔비디아의 범용 GPU를 넘어 특정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저지연 가속기를 원하는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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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xAI의 투자는 멈추지 않을 것'

일론 머스크는 "xAI가 향후 5년 안에 전 세계 어떤 기업이 가진 컴퓨팅보다 많은 컴퓨팅을 가질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Colossus 2가 현재 400MW 용량 온라인을 앞두고 있고, 향후 2GW까지 확장할 예정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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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AI 전략과 Copilot 채택

다. 특이하지만 현실적인 비전인데, xAI는 최대한 경쟁사보다 빠른 속도로 LLM만을 위한 컴퓨팅을 확보하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잠깐이었지만 Grok 4가 인상적이었는데, 1Q26에 출시될 Grok 5 모델이 얼마나 훌륭한가가 중요합니다. 지금 Tier 2 AI Labs인 MSL, xAI는 Tier 1인 OpenAI, Anthropic, Google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똑같은 전략을 택했습니다. '컴퓨팅 선베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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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5년 PER 37배 / Underweight

애플 3Q25 실적발표 코멘트 / 주간전략보고 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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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Phone 17용 12GB LPDDR5X 램 가격 230% 폭등

메모리 스팟가가 크게 올라있고, 이것이 점점 계약가로도 전가되고 있는 상황이라 업계 전반의 파급효과가 점점 나오는 중입니다. 루머들이지만, ⓐ애플은 그나마 다른 제조사들과 달리 대량의 물량을 선확보했기에 타격이 적으나, iPhone 17 Pro에 탑재되는 12GB LPDDR5X 램 가격이 초기 계약가격 $25~$29 대비 최근 $70+까지 230% 이상 폭등했다보니 영향을 안 받을 순 없어 보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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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광고 포맷과 피지 시모

다. 최근 애플이 스마트폰용 추가 계약을 논의 중입니다. ⓑ부품가격 전반이 크게 상승하다보니 일본 PC 제조사들이 주문 일시 중단 및 배송지연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IT 제품당 메모리 가격 노출도에 대해서는 지난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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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5년 PER 28배 / Overweight

구글 3Q25 실적발표 : AI ARR $13B 돌파, 검색엔진이 다시 성장 엔진이 됐다 (바로가기)

Quick Take : 구글 반독점법 소송 판결, '계급장 떼고 붙어라' (바로가기)

구글 2Q25 실적발표 : 더욱 가속을 말하다, '2026년까지 AI 수요는 채워지지 않을 것'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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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App 점유율: 2025년 6월 7.9% → 2025년 12월 18.2%

왼쪽 Traffic Share를 보시면 구글이 소비자 앱에서도 상당히 선전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도 PC에서 제미나이를 쓰는 시간이 꽤 늘었습니다. 작업에 따라 ChatGPT와 반반 정도 쓰는 것 같습니다. Gemini/TPU의 효율과 성능, 멀티모달로 훈련한 제미나이의 특성, 유튜브에서 얻는 영상 데이터 덕분에 Nano banana & Veo 등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 모델에서는 압도적인 퀄리티를 내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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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이탈리아 드론 배송과 AWS 전력 계획

다. 향후 AI 앱 혹은 AI 비서 역할로는 ChatGPT, Gemini까지는 1~2위를 굳혔다고 생각하며 이후에 3위~4위가 누가 될 것이냐도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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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다양한 데이터들을 정리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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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앱 DAU(오른쪽)는 Silmilarweb 데이터 기준 브라질 사용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73.7%로 매우 높습니다. 브라질에서 제미나이 사용량이 높은 이유는 대학생들 때문입니다. 브라질에서 구글은 대학생에게 제미나이 Pro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2026년 새해를 앞두고 Google One 신규 구독자를 대상으로 최대 ~50%까지 할인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말 연시를 앞두고 한정적인 할인인데 Google Drive 2TB 저장공간, 구글 홈 스탠다드, 유튜브 프리미엄, Gmail, Workspace, Google Photo 등 다양한 제품을 묶어서 구매하는 패키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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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emini 앱 사용자 관련하여 추가 데이터를 찾아보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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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는 실질 고객 유지율을 잘 보여주는 WAU를 주요 지표로 꼽지만 구글은 MAU를 주요 지표로 꼽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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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Threads의 사용자와 기능

다. 제미나이의 앱 사용 유지율이 아직 ChatGPT만큼까진 좋진 않아서(앞으로 높아질 거라 생각)이기도 합니다. ChatGPT는 MAU 대비 WAU가 67%입니다. 제미나이는 MAU가 추격하는 것 같지만 MAU 대비 WAU는 27%라 아직 높진 않습니다. 한 번 새롭게 써보는 사람은 많은데 유지율은 ChatGPT 대비 낮다는 의미입니다. 꾸준한 사용은 결국 얼마나 업무에 쓰기 좋은가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의 MAU와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Distribution 채널이 워낙 크다보니 여기저기 제미나이를 심어뒀기에 한 번씩 클릭해보면 MAU로 잡히는데, 아직 사용자를 붙들고 유지시키면서 사용시간을 늘리는 힘은 조금 부족합니다. 제미나이 앱도 계속해서 성장할 거라 생각하지만 '지금' 얼마나 좋은가에 대해서는 현상파악은 객관적으로 하는 게 좋기에, 중립을 잡기 위한 데이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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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FY2026 PER 30배 / Neutral

마이크로소프트 3Q25 실적발표 : 오픈AI가 주도하는 스타게이트에 업혀가는 마이크로소프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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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FSD 주행과 독일 셔틀

)

마이크로소프트 2Q25 실적발표 : 클라우드가 이끄는 성장, Agentic AI 도입 가속화 (바로가기)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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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티아 나델라, 더 공격적인 AI 전략 주도

마이크로소프트가 AI 전략을 좀 더 공격적으로 설정했습니다. 사티아 나델라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경영을 내려놓고 AI 제품 개발 실무에 직접 개입하고 있습니다. 핵심 AI 인재 100여 명이 모인 Teams 채널에서 적극적인 피드백을 제시하고, 매주 1시간 핵심 기술 리더 회의를 주재하며, AI 모델 사후학습에 대한 노하우는 여러 팀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돕고, 인재 영입이나 오픈AI, 앤트로픽 등 외부 AI 개발사와의 협력 확대에도 깊이 참여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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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Agent ARR 비교

Microsoft 365 Copilot 채택 속도가 부진한 부분에 대해서도 나름의 개선 계획을 찾는 중입니다. 소비자용 코파일럿에서도 구글 제미나이 대비 경쟁력 열세를 보이는 중이고, GitHub Copilot도 Cursor, Devin 등에게 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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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로보택시 규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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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가 레이몬드에서 경영진과 소통했던 결과나 실제 Code Agent ARR까지 함께 감안해서 보자면, 코파일럿의 채택 자체는 꾸준히 나오고 있고 성장하는 것은 맞으나 '다른 AI 제품들의 ARR 성장속도에 비하면 부진하다'는 게 핵심입니다. 코파일럿 전체 사용자는 Commercial 365, GitHub Copilot, Windows, Mobile을 모두 합쳐 MAU 1억 명 정도인데 더 성장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하고 수익화 정도가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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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어떻게 ARR을 더 끌어올릴 것인가?

오픈AI가 광고 사업 확대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ChatGPT 내 광고 도입을 본격 검토 중으로, 스폰서 정보를 우선 노출하거나, 사이드바 디스플레이 광고를 노출시키거나, 스폰서 고지 표시 등 다양한 포맷을 내부에서 테스트 중입니다. 사용자 신뢰를 훼손하지 않고 거부감을 최소화하기 위한 작업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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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이전에 2030년까지 무료 유저 기반을 바탕으로 매출 $110B를 전망한 바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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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후반의 마무리

다. 2030년 기준 사용자 기반을 26억 명까지 키우는 게 목표입니다. 오픈AI는 WAU 9억 명 중 약 8.5~8.8억 명에 해당하는 무료사용자 고객들을 수익화시킬 방법으로 광고를 메인으로 삼을 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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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2025년 8월에 영입한 피지 시모(Fidji Simo)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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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시모가 2011년부터 10년 이상 페이스북에 근무하면서 페이스북 모바일 앱 수익화를 이끌었던 인물입니다. 페이스북의 성공은 저커버그의 추진력도 있지만, COO였던 셰릴 샌드버그가 광고 모델을 통한 수익화에 앞장선 것, 그리고 실무자단에서 앱 개발에 앞장섰던 피지 시모가 핵심이었다고 많이 꼽히곤 합니다. 애플을 생각하면 여전히 조너선 아이브가 회자되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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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시모는 오픈AI에서 샘 올트먼이 '애플리케이션 CEO'라는 직책을 만들어가면서 데려온 인물입니다. 덕분에 샘 올트먼이 컴퓨팅과 외부 파트너십 및 AGI를 위한 연구를 담당하고, 피지 시모는 오픈AI의 매출에 관련된 프로젝트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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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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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25년 PER 34배 / Neutral

아마존 3Q25 실적발표 코멘트 / 주간전략보고 中 (바로가기)

아마존 2Q25 실적발표 : 물류혁신의 3단계 진입, AWS의 현 상태 체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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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이탈리아에서 드론배송 중단

아마존이 일요일에 '이탈리아에서 드론을 이용한 상품 배송 계획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항공 규제 당국과는 꽤 많은 진전을 이뤘었는데, 이탈리아의 전반적인 사업 규제가 이 프로그램에 맞지 않은 수준으로 과하기 때문에 중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마존의 펀더멘탈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으나, 연말을 지나고 있다보니 이번주 아마존 관련 뉴스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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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데이터센터 Powered Shell 규모가 큰 AWS

Creative Strategies가 최근 25년 12월 24일자로 업데이트한 Powered Shell 및 계획 추정치입니다. 데이터센터향으로 쓰이는 전력 계획들만 정리해보면, AWS 50GW > Microsoft 40GW > Google 30GW > Meta 20GW > Oracle 15GW > Crusoe 10GW > CoreWeave = Galaxy Digital 3.5GW > Cipher Mining 3.4GW > Cleanspark 3.3GW > Lambda Labs = IREN = Bitdeer 3.0GW > Nebius = Hut 8 2.5GW > Bitfarms 2.1GW> Applied Digital 1.5GW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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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URL과 구독 원문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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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25년 PER 23배 / Neutral

메타 3Q25 실적발표 코멘트 / 주간전략보고 中 (바로가기)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 "전례 없는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메타 2Q25 실적발표 : SUPER BEAT, AI와 GPU를 EPS로 바꾸다 (바로가기)

메타, 저커버그는 왜 지금 '세계 최고의 AI 용병단'을 꾸렸나 (바로가기)

메타의 야망, AI 시대의 '눈 👀'을 차지하라 (스마트 글래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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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s 출시 이후 증가 중인 MetaAI DAU

Meta AI는 Vibes 기반의 사용자 증가세가 25년 11월~12월에도 지속됨에 따라 Claude 앱의 DAU를 넘겼습니다. PC를 제외한 모바일이지만, Claude는 모바일 앱 DAU 기준 350만 명 정도이고, Meta AI는 500만 명 정도입니다. 아직 유의미한 점유율은 아닙니다만 ChatGPT, Gemini까지 2강 체제는 굳었는데 세 번째 앱으로 Meta AI가 자리를 굳힐 수 있을지, 그리고 향후 얼마의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을지가 메타에게는 중요한 요인이라 생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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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마지막 문장과 끝부분 확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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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ads, 'Podcast Previews' 기능 제공

메타가 스레드에서 팟캐스트 미리보기 기능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피드에서 바로 재생되게 만드는 기능입니다. 프로필에 팟캐스트 링크를 걸어 Apple Podcasts, Spotify Podcast를 들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팟캐스터들을 서비스에 적극 끌어들인다면 텍스트 기반의 플랫폼임에도 불구하고 스레드 앱의 사용시간을 늘릴 수 있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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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5년 PER 288배 / Underweight

테슬라 3Q25 실적발표 : 머스크의 새로운 24개월 로드맵, 합리적인 기대는 어디일까? (바로가기)

테슬라 2Q25 실적발표 : 트럼프 OBBBA의 네 가지 역풍, 머스크의 고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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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 마일 주행한 FSD, 그중 25억 마일은 도심 주행

오늘 기준 FSD가 탑재된 테슬라 차량의 주행거리가 총 70억 마일을 넘겼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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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 원문 종료

니다. 그중 도심 주행거리는 25억 마일로 35.7%에 달합니다. 12월 26일에는 유럽 최초로 독일의 한 시골 마을에서 FSD를 활용한 공공 셔틀 서비스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구불구불한 길이나 시골 길을 안정적으로 주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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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로보택시 트래커: 현재 34대 운행 중

테슬라 로보택시 트래커 사이트로 보면, 최근 운영 중인 오스틴 및 Bay Area에서 운행 중인 모델Y 로보택시 규모는 34대인데 동시에 운영 중인 로보택시 규모는 10대 미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지니어는 로보택시 앱 API를 가져다가 테슬라로부터 예상 도착시간을 받아 현재 운영 중인 Fleet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로보택시 규모가 늘고 있지 않을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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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전문을 45개 sourceCoverage 구간의 flow에 순서대로 보존했으며, 별도 생략한 원문 내용은 없다.
이미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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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루머·보도·추정·전망·계획으로 표현된 내용은 원문의 단정 수준을 유지했으며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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