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 콴타컴퓨터의 블룸에너지 SOFC 신규 주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주문을 AI 프로젝트 자체보다 미국 내 공장을 빠르게 지어야 하는 재산업화 수요의 수혜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캘리포니아는 전력망 비용이 비싸기도 하고 워낙 전력망을 통해서 전력을 할당받으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엔비디아가 최대한 관세를 피하려 미국 NVL랙 램프업을 최대한 많이/빠르게 원하므로 콴타도 고객수요를 맞추려 빠른 공장 램프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콴타컴퓨터가 캘리포니아 공장 온라인을 위해서 블룸에너지의 제품을 처음 쓰기 시작한 건 2024년 4월 29일이었는데, 그러고 나서 2024년 11월 7일에 계약을 확대하고,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블룸에너지 CEO가 이미 말했던 #1 - 재산업화 수혜 이번 콴타컴퓨터 프로젝트는 AI 프로젝트라기보다는 재산업화 수혜에 가깝습니다. 공급망 관리, 보조금 수령, 관세 등 다양한 인센티브로 인해서 미국에 공장을 빠르게 지어야 하는 기업들 입장에서 관세비용보다 블룸에너지의 SOFC를 통해서 빠르게 공장을 짓는 게 더 나으니 SOFC를 현장발전원으로 택하는 수요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말했던 바 있습니다: KR 스리다르, 블룸에너지 CEO 현재 상업 및 산업 부문에서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가장 큰 변화는, 저희를 찾아오는 대부분의 고객이 독립형 전력(마이크로그리드)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콴타컴퓨터가 2025년 12월 30일 블룸에너지 SOFC를 5억200만달러 규모로 신규 주문했으며, 캘리포니아 B16·B18·B19 세 공장의 현장발전원을 구축하는 계약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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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향후 2~3년 내로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거라 보이진 않습니다. BloombergNEF,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BTM 프로젝트 채택률 38% 지금은 데이터센터 중 자체 발전 설비를 갖춘 곳이 1%에 불과하지만, BNEF 전망에 따르면 향후 2030년에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중 38%가 BTM 프로젝트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가파르게 BTM 프로젝트가 증가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가 미국의 천연가스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전체 생산량의 3~4%이며, FTM/BTM 프로젝트를 가리지 않고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발전자산들을 연료 기준으로 분류해보면 ~60%가 천연가스일 거라는 전망이었습니다. Quanta Computer, 블룸에너지 SOFC $502M 신규 주문 엔비디아의 NVL 랙 주력 생산 파트너사는 Foxconn, Quanta Computer입니다. 이중 콴타가 2025년 12월 30일에 블룸에너지 SOFC $502M를 신규 주문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3Q25까지 TTM 매출이 $1.8B정도임을 감안하면 단일계약 $500M는 매우 큰 규모입니다. 이번 계약은 캘리포니아 B16, B18, B19 3개 공장의 현장발전원을 블룸에너지의 SOFC로 구축하는 계약입니다.
- 원문 구간 2
캘리포니아는 전력망 비용이 비싸기도 하고 워낙 전력망을 통해서 전력을 할당받으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엔비디아가 최대한 관세를 피하려 미국 NVL랙 램프업을 최대한 많이/빠르게 원하므로 콴타도 고객수요를 맞추려 빠른 공장 램프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콴타컴퓨터가 캘리포니아 공장 온라인을 위해서 블룸에너지의 제품을 처음 쓰기 시작한 건 2024년 4월 29일이었는데, 그러고 나서 2024년 11월 7일에 계약을 확대하고,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블룸에너지 CEO가 이미 말했던 #1 - 재산업화 수혜 이번 콴타컴퓨터 프로젝트는 AI 프로젝트라기보다는 재산업화 수혜에 가깝습니다. 공급망 관리, 보조금 수령, 관세 등 다양한 인센티브로 인해서 미국에 공장을 빠르게 지어야 하는 기업들 입장에서 관세비용보다 블룸에너지의 SOFC를 통해서 빠르게 공장을 짓는 게 더 나으니 SOFC를 현장발전원으로 택하는 수요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말했던 바 있습니다: KR 스리다르, 블룸에너지 CEO 현재 상업 및 산업 부문에서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가장 큰 변화는, 저희를 찾아오는 대부분의 고객이 독립형 전력(마이크로그리드)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력망 연결 비용과 대기 시간이 길고, 콴타가 엔비디아 NVL 랙 생산의 빠른 램프업을 목표로 한다는 점을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캘리포니아는 전력망 비용이 비싸기도 하고 워낙 전력망을 통해서 전력을 할당받으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엔비디아가 최대한 관세를 피하려 미국 NVL랙 램프업을 최대한 많이/빠르게 원하므로 콴타도 고객수요를 맞추려 빠른 공장 램프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콴타컴퓨터가 캘리포니아 공장 온라인을 위해서 블룸에너지의 제품을 처음 쓰기 시작한 건 2024년 4월 29일이었는데, 그러고 나서 2024년 11월 7일에 계약을 확대하고,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블룸에너지 CEO가 이미 말했던 #1 - 재산업화 수혜 이번 콴타컴퓨터 프로젝트는 AI 프로젝트라기보다는 재산업화 수혜에 가깝습니다. 공급망 관리, 보조금 수령, 관세 등 다양한 인센티브로 인해서 미국에 공장을 빠르게 지어야 하는 기업들 입장에서 관세비용보다 블룸에너지의 SOFC를 통해서 빠르게 공장을 짓는 게 더 나으니 SOFC를 현장발전원으로 택하는 수요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말했던 바 있습니다: KR 스리다르, 블룸에너지 CEO 현재 상업 및 산업 부문에서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가장 큰 변화는, 저희를 찾아오는 대부분의 고객이 독립형 전력(마이크로그리드)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