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를 해석하는 투자 판단에서 정답과 최선의 판단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투자는 숫자를 기반으로 하지만 해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불확실성의 세계이므로 절대적 정답 대신 현 시점의 최선의 판단이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분명 숫자를 기반으로 하되, 그 해석에 따라 결과가 판이해지는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절대적인 정답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현 시점에서 내릴 수 있는 최선의 판단이 있을 뿐입니다. 그런 점에서 중립을 지키려 노력합니다. 사람인지라 어떤 때는 이리, 어떤 때는 저리 기울 때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이것이 어느 방향으로 기울지 않았을까를 되짚으려 노력합니다. 세상에는 뭐든 장단점이 있습니다. 사람의 성격도 그렇습니다. 침착하고 무던하다는 건 어찌 보면 둔감하다는 것일 수 있고, 쾌활하다는 건 어찌 보면 다소 감정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기업도 절대적인 가치평가의 레이어 위에 주가가 있기 때문에 늘 빛과 그림자가 동시에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래서 고PER일 수도, 저래서 저PER일 수도, 이래서 오를 것 같기도, 저래서 떨어질 것 같기도 한 세계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한쪽으로 기울었는지를 되짚고, 기업의 긍정적 면과 부정적 면을 함께 보려 한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분명 숫자를 기반으로 하되, 그 해석에 따라 결과가 판이해지는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절대적인 정답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현 시점에서 내릴 수 있는 최선의 판단이 있을 뿐입니다. 그런 점에서 중립을 지키려 노력합니다. 사람인지라 어떤 때는 이리, 어떤 때는 저리 기울 때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이것이 어느 방향으로 기울지 않았을까를 되짚으려 노력합니다. 세상에는 뭐든 장단점이 있습니다. 사람의 성격도 그렇습니다. 침착하고 무던하다는 건 어찌 보면 둔감하다는 것일 수 있고, 쾌활하다는 건 어찌 보면 다소 감정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기업도 절대적인 가치평가의 레이어 위에 주가가 있기 때문에 늘 빛과 그림자가 동시에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래서 고PER일 수도, 저래서 저PER일 수도, 이래서 오를 것 같기도, 저래서 떨어질 것 같기도 한 세계입니다.
- 원문 구간 2
기업분석을 할 때는 한 눈에 보기에서 기업의 본질을 먼저 살피고,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려 애쓰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오랫동안 이것에 대해 고민해보고 그래도 나름의 답을 찾고 콘텐츠를 시작했었습니다. 투자의 세계에 유일한 정답은 없을지라도, 많은 사람들이 system 1 thinking으로 취하는 첫 생각으로 하는 것 말고 깊은 깊게 고민한 끝에 내린 system 2 thinking을 통해서 나온 결과로서 과반이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납득 가능한 답'은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답을 찾는 적당한 과정 그리고 이유를 설명드리는 것이 네프콘을 통해서 하는 일입니다. system 2 thinking을 추구하기에 다층적인 시각을 담은 AI 심화편 자료들, 업계 전문가 인터뷰 같은 것들을 소개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