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Gemini 앱 사용자 지표주 대상 · 기술·제품 · Gemini
유입 규모와 유지율을 함께 보면 Gemini 앱의 사용성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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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브라질 대학생에게 Gemini Pro를 무료 제공한 점과 큰 배포 채널이 MAU를 키울 수 있으나, MAU 대비 WAU가 27%로 ChatGPT의 67%보다 낮아 사용자를 붙들고 사용시간을 늘리는 힘은 부족하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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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제미나이 사용량이 높은 이유는 대학생들 때문입니다. 브라질에서 구글은 대학생에게 제미나이 Pro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중간, 오른쪽 차트), 오픈AI는 실질 고객 유지율을 잘 보여주는 WAU를 주요 지표로 꼽지만 구글은 MAU를 주요 지표로 꼽고 있습니다. 제미나이의 앱 사용 유지율이 좋진 않아서이기도 합니다. ChatGPT는 MAU 대비 WAU가 67%입니다. 제미나이는 MAU가 추격하는 것 같지만 MAU 대비 WAU는 27%에 불과합니다. 한 번 새롭게 써보는 사람은 많은데 유지율은 ChatGPT 대비 훨씬 적다는 의미입니다. 마치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의 MAU와 비슷할 거란 생각입니다. Distribution 채널이 워낙 크다보니 여기저기 제미나이를 심어뒀기에 한 번씩 클릭해보면 MAU로 잡히는데, 아직 사용자를 붙들고 유지시키면서 사용시간을 늘리는 힘은 조금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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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앱도 계속해서 성장할 거라 생각하지만, 생각처럼 중립을 잡기 위한 데이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Meta AI는 Vibes 기반의 사용자 급증세가 2025년 11월~12월에도 지속됨에 따라 Claude 앱의 DAU를 넘겼습니다. PC를 제외한 모바일이라 전체를 대변하지는 않지만, Claude는 모바일 앱 DAU 기준 350만 명 정도이고, Meta AI는 500만 명 정도입니다. ChatGPT, Gemini까지 2강 체제는 굳었는데 세 번째 앱으로 Meta AI가 자리를 굳힐 수 있을지, 그리고 향후 얼마의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을지가 메타에게는 중요한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AI HW:
해석·전망DDR4 메모리 수급주 대상 · 기술·제품 · DDR4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
DDR4 공급 유지 논의와 가격 급등은 어떤 수급 구조를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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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주요 기업의 생산용량 감축 뒤 DDR4 16GB 스팟가가 60달러까지 오르고 DDR5 16GB 가격 27달러를 넘었다고 적었다. 삼성의 단종 속도 조절, 장기 공급가 20달러 이상 논의, SK의 서버 DRAM 할당은 모두 보도·루머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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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메모리 기업들이 CXMT 영향에서 벗어나려고 DDR4 생산 용량을 빠르게 감축하고 나서 가격이 DDR4 16GB 스팟가 기준 $60까지 급등(DDR5 16GB 가격은 $27, DDR4 가격 > DDR5 가격)했었는데 수요에 맞게 공급을 일정기간 유지할 예정이란 루머입니다. 삼성이 최근 DDR4 16GB에 대해서 장기 공급가 $20 이상을 기준으로 NCNR 계약을 체결 논의 중이며, SK도 DDR4 생산량을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을 위한 서버 DRAM 수요로 할당해둔 상황이란 보도입니다. (3) 메모리 스팟가가 크게 올라있고, 이것이 점점 계약가로도 전가되고 있는 상황이라 업계 전반의 파급효과가 점점 나오는 중입니다.
해석·전망메모리 가격의 완제품 원가 전가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pple
메모리 가격 상승은 기기 제조사의 계약과 공급에 어떻게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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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스팟가 상승이 계약가에도 전가되며 애플의 iPhone 17 Pro용 12GB LPDDR5X 가격이 초기 계약가 25~29달러에서 최근 70달러 이상으로 올랐다는 루머와 일본 PC 제조사의 주문 일시 중단·배송 지연 안내를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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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들이지만, ⓐ애플은 그나마 다른 제조사들과 달리 대량의 물량을 선확보했기에 타격이 적으나, iPhone 17 Pro에 탑재되는 12GB LPDDR5X 램 가격이 초기 계약가격 $25~$29 대비 최근 $70+까지 230% 이상 폭등했기에 현 상태에서 추가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부품가격 전반이 크게 상승하다보니 일본 PC 제조사들이 주문 일시 중단 및 배송지연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IT 제품당 메모리 가격 노출도에 대해서는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 (4) FT는 바이트댄스가 CY26 AI CAPEX로 $23B(1600억 위안)를 쓸 것이며, 그중 절반($11.5B)을 AI 칩 구매 및 임대에 쓸 예정입니다.
판단 방법맞춤형 AI 반도체 수주주 대상 · 기술·제품 · 맞춤형 AI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arvell
ASIC 수주 물량과 생산 시점의 가시성은 무엇으로 판단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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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ASIC 프로젝트의 물량과 생산 시점은 엔비디아 컴퓨팅 클러스터의 TCO 대비 성능을 기준으로 결정되고, Trainium·TPU 자체 전망과 이를 수주하는 기업·물량의 전망은 구분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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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a300 목표 물량은 100만 개이고, ASP는 $7~9K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Celestial 인수를 통해 향후 Trainium 로드맵 기준 마벨이 중요 파트너로 남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6) 개인적으로 UBS 코멘트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해보면: (ㄱ) 일단 Maia300 프로젝트 시작 시점이 3Q26 → 1Q27로 지연됐음을 뜻합니다. Maia100, Maia200 프로젝트도 이렇게 몇 분기 지연되다가 실제 구매 물량이 크게 축소되며 약해졌던 바 있어서, 일단 지연이 좋진 않습니다. (ㄴ) 그리고 AWS, GCP 모두 COT를 강화할 것임을 생각해보면 마진을 상대적으로 덜 받길 택한 대만의 Alchip, MediaTek이 점유율을 늘릴 수도 있다는 위협은 꾸준히 달고 가야 하는 이슈일 것으로 예상하기에 ASIC쪽 투자 난이도는 시간이 갈수록 높아지는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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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엔비디아가 출시하는 컴퓨팅 클러스터의 전체 'TCO 대비 퍼포먼스'를 기준으로 ASIC 프로젝트의 물량이나 생산시점이 결정됩니다. Trainium 및 TPU 프로젝트 자체는 꾸준히 잘 될 거라 생각하는데 그걸 수주받는 기업이나 수주받는 물량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예상하기 어렵다는 게 이슈입니다. 좋은 기업들입니다만, 블랙박스가 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1) 오라클 미시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데이터센터에 대해서, 오라클은 '프로젝트는 정상 진행 중이며,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었는데 적어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개발 상황으로 보자면 오라클의 코멘트가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전력 조달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Bloom Energy
전력 부족은 데이터센터의 현장 발전 선택을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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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CY27~28 전력 부족과 전력망 접속 난항, 전력·인력 부족 때문에 BTM 현장 발전 선호가 커지고 SOFC·가스터빈·연료전지·BESS 결합 방식이 논의된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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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실행 리스크를 줄이고자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계획 단계에서부터 BTM 프로젝트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기 있는 On-site power generation 솔루션으로는 가스터빈, 연료전지, BESS를 결합한 방식 등이 있습니다. 전력 발전원 공급들도 부족한 상황에서 BTM 프로젝트 중 가장 빠르게 생산능력을 키워 수요를 매칭시킬 수 있는 제품은 블룸에너지의 SOFC입니다. 전력망 접속 확보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데, 전력망 연계 요청시 보증금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수요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신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계약은 2028~2030년 사이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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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027년부터는 미국 내 데이터센터 디벨로퍼들에게 할당될 전력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업계 코멘트가 많았습니다. 데이터센터 설계 및 건설 분야에서 숙련된 인재 부족이 심화되는 중입니다. 데이터센터 내 BESS는 BTM 프로젝트 내의 필수조건이 되고 있으며, 기저부하를 맞출 수는 없는 솔루션이지만 피크 전력 수요를 맞추기 위한 수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이크로그리드를 만들고 자체 백업, 피크, 버퍼를 해야 하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천연가스를 통한 발전자산은 앞으로 증가하는 수요의 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가스 유틸리티 기업들이 전력을 직접 제공하는 솔루션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WMB, EQT 등이 가스터빈, SOFC 등을 통해 가스를 바로 데이터센터향 전력으로 판매하려는 솔루션 제안 중).
해석·전망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현장 발전이 단기 대안에서 장기 공급원으로 거론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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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마이크로그리드 계약이 10~15년으로 늘고 전력 가격과 대기열이 심화돼 현장 발전이 영구적 공급원으로 전환되는 중이라고 봤다. 전력비는 LCOE를 모두 감안해도 데이터센터 전체 비용의 약 5%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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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발전원은 단기 과도기적 해결책으로 논의됐었는데, 이제는 점점 더 영구적인 전력 공급원으로 전환되는 중입니다. 마이크로그리드 계약 기간이 10~15년으로 연장되고 있으며, 기존 전력망 대비 경쟁력도 더 높아지는 중입니다. 전력 가격 자체가 증가하고, 전력망 대기열도 점점 더 심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력비용은 LCOE를 모두 감안하더라도 전체 데이터센터 비용의 5%정도를 차지합니다. 더 빠르게 온라인할 수 있는 전력원에 대한 수요가 유지되는 이유입니다. 광고/이커머스: (1) 업계의 새로운 뉴스는 없었습니다.
시점 관찰TransMedics 4Q25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12.24
4Q25 누적 비행 속도는 제시한 기준 시나리오와 어떻게 비교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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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누적 비행은 2,090건, 당일 데이터는 33건이며 84일간 일평균은 24.88건으로 제시한 일평균 26건의 베이스 케이스와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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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핀테크/코인: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2,090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84일간 평균 24.8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0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3B입니다. 16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9.48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해석·전망Circle과 GENIUS Act주 대상 · 기업·종목 · Circle관련 대상 · 거시·정책 · GENIUS Act
규칙 제정 전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어떤 상태로 보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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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USDC 유통량 770.5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 113억달러, 시가총액 194.8억달러와 16주 횡보를 적고 SEC·FDIC 등의 세부 규칙을 기다리는 국면이므로 선베팅보다 확인 후 결정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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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3) Shift4 Payments가 수십만 개의 가맹점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은행 송금을 기다리거나 선지급 수수료 1%를 지불할 필요없이, USDC, USDT, EURC, DAI로 24/7 결제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Shift4는 PSP로서 결제액은 $200B가 넘는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