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8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1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1.18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4,86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자원 배분은 기업이 어떤 역할을 계속할지 결정한다

이 세미나는 배당·자사주·CAPEX·인수를 단순한 재무 항목이 아니라 기업이 남은 현금을 어디에 쓰는지의 문제로 읽는다. 같은 현금 사용이라도 기존 주주의 기대와 사업의 성장 경로를 바꾸므로, 숫자 하나가 아니라 자본의 쓰임과 장기 축적을 함께 봐야 한다.

방어적 사업의 자본 사용

오리온의 바이오 지분 인수는 대상 기업의 좋고 나쁨과 별개로 방어적 식품주에 기대했던 역할을 바꿨다고 평가한다. 왜냐하면 성장 투자라면 CAPEX를 늘리고, 그럴 기회가 없다면 낮은 배당성향을 높이는 선택이 기존 주주 기대에 더 맞았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배당과 자사주 매입은 가격까지 봐야 한다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은 정답이 하나인 정책이 아니다. 따라서 회사가 남긴 현금을 높은 수익률로 재투자할 수 있는지, 자사주를 주당가치보다 싸게 사는지, 떠나는 주주를 동업자로 바라보는지를 함께 따져야 한다.

재무 숫자는 사업의 일부만 보여 준다

PBR·배당 횟수·시가배당률은 각각 사실이지만 부채, 손상 가능성, 경쟁 강도, 성장 CAPEX를 가릴 수 있다. 다만 내재가치와 자기자본의 장기 증가를 보되, 변동성을 견디지 못해 회전율이 높아지는 실제 운용의 문제도 함께 다룬다.

밸류에이션은 자본 배분 방식과 연결된다

유보로 장부가치를 쌓는 기업과 자사주 매입으로 BPS 형태가 달라지는 기업은 같은 PBR 잣대로 읽기 어렵다. 결국 현금·차입·전환사채 중 무엇으로 인수 재원을 조달하는지도 경영진의 자원 배분 판단이라는 문제로 이어진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4-1

24-1 오리온의 레고켐바이오 지분 인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강사는 이 인수가 레고켐바이오의 질과 무관하게 오리온에 기대된 방어적 역할을 흔들어 기존 주주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자원 배분이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당연하지만 포트폴리오 내에서 방어적인 역할을 수행원을 하도록 이런 기업을 편입을 한 거죠. 아 그런데 이제 정 반대로 어 포트내에서 누군가가 방어적인 역할로이 포지션을 잡아 놨다면은 아 반대로 이제 다른 포지션들은 상대적으로 얘가 방어 식품 기업이 방어 역할을 하니까 공격적인 기업들 혹은 균형 잡힌 포트 중심으로 되어 있을 확률이 높아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가장 공격적인게 바이오죠. 그래서 이번 그 오리온의 자원 배분 결정이 레고캠 바이오가 나쁘다가 전혀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신문 기사들이 당연하지만 이제 기업하고 소통이 있었겠죠. 미디어하고. 근데 신문 기사 뭐 조선일보부터 해 가지고 여러 가지에서 굉장히 좋게 인수 어 이번 것들에 대해서 뭐 이런 것들을 이렇게 막 막 나왔는데 뭐 그들 미디어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것들 좋은 거는 각각의 포인트 분명 맞죠. 레오캠 바이오가 기술 수출하고 쉽기 쉽지 않은 거잖아요. 근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이 매도 수급을 보시면은 외국계에서 정말 어마어마하게 매도를 하는 거를 여러분들이 알 수 있어요. 근데 제가 왜 이거를 장 초반 한 5% 정도 하락할 때 이렇게 될 일이 아니다라고 생각을 했냐면은 제가 외국계 미팅을 정말 많이 해 봤잖아요. 7년 동안 IR를 하면은 일반적으로 5년 하면 직무를 바꾸죠. 그 7년 하면은 정말 많이 한 건데 제 이제 대형 금융 기간이다 보니까 그 금융 기관이 배당을 많이 주죠. 그러다 보니까 외국계가 많았어요. 연기금도 많고 주주들 가운데 그리고 관심 있는 곳들이 현금 흐름이 필요하니까 당연히 외국계 쪽에서 이제 관심이 있죠.

  2. 원문 구간 2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여기도 25%죠. 그래서 그렇게 한 거는 이해가 되는데 이거는 이제 넷마블의 입장인 거고 어 기존 사람들의 어이 기업에 대해서 넷마블 같은 경우는 사실은 이런 현금 흐름이 좋아지는 효과만 있기 때문에 기존 주주들이 넷마블의 주주들이 특별히 뭐 코일를 인수한다고 해가지고 나쁠 이유는 없을 것 같은데 왜냐면 기존의 약점이었던게 보완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아, 그런데 이번에 오리오 같은 경우는 기존의 강점이었던 안정적인 그 스스 스테빌리티가 굉장히 흔들리게 되죠, 이제부터는. 아, 그래서 이렇게 될 때는 이제 당연하지만 그 밸류에이션 방식부터 여러 가지가 이제 흔들리게 돼요. 그래서 어떻게 이제 같이 평가를 해야 되기도 되게 어려워지죠. 어, 그래서 이번에 자원배분이 어, 시장에서 어,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이 어 열이 받을 수밖에 없었던 그 내용을 여러분들이 그냥 주가를 이미 보기도 전에 이거는 굉장히 열받을 수밖에 없다. 스스로 좀 간음을 하실 수 있어야 돼요. 자, 그다음에 그 오늘 이제 도서 리뷰를 친해하는 주주들에게 그 커닝원 교수님께서 이제 사실은 집필한 건 아니고 어이 자원 배분과 관련된 내용들만 여러 이제 훌륭한 그 복리 성장을 이뤄낸 기업들 사이에서 그 뽑아내 가지고 그 부분을 실어 놓은 그 도서의 서 제가 생각했을 때 우리들이 읽어 볼 만한 구절들을 한번 뽑아 봤어요. 뭐 뽑아 봤는데 그 뭐 첫 번째로 아 이게 이제 버핏의 의견인 거죠. 그 내 친구들조차도 심지어 많은 버크셔 주주들은 버크셔가 현금 배당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리온이 레고켐바이오 지분 약 25%를 인수한다고 발표한 뒤, 강의에서는 다음 날 시초가 약 5% 하락과 이후 큰 하락을 언급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기업의 자원 배분. 그래서 이거는 약간 어떻게 보면 추상적으로 느껴지겠지만 아 실제로는 추상적이지가 않고 어 굉장히 중요해요. 그 뭐 더피께서도 당신의 이제 하는 일을 나의 그냥 본업은 자원을 배분하는 일입니다. 이렇게 당신의 업을 정의를 하시잖아요. 아 그래서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번에 오리온의 결정을 보면은 잘 나와요. 참고로 저는 오리온을 보유하고 있고 굉장히 이제 소액이지만 보유하고 있고 어 이제 팔지도 않았어요. 팔지도 않았는데 왜냐면 저는 웬만하면 안 파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오리온에 이번에 자원 배분 관련해 가지고 이제 결정 이제 한 다음에 제가 이제 글을 적었던게 물론 이제 그냥 화나 가지고 그렇게 적었지만 30% 가까이 주가가 하락을 할 수 있다. 뭐 이제 이런 식으로 제가 글을 적었는데 처음에 오류온에 오리온이 이제 레고캠 바이오라는 기업을 25%인가요? 뭐 그 정도 이제 인수했을 거예요. 그래서 회계 처리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이 기업을 인수 발표를 한 다음에 처음에 제가 이제 다음날 시초가에 보니까 한 5% 정도 하락으로 했어요. 근데 이제 저는 그때 말 그 이건 5%로 될 일이 아니기 때문에 아 실제로 훨씬 더 떨어져야 된다 이렇게 이제 글도 쓰고 어 생각 했는데 결국에 엄청나게 이제 하락을 했죠. 근데 이제 왜 이게 그렇게 되냐? 그거를 알려면은 그 오리온이 식품 기업인데 사실은 식품 기업이나 식품 기업의 특징이 뭘까요? 방어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이 기업이나 어떻게 보면 유통 기업이나 비슷비슷해요.이 속성들이 그거를 이해를 하신다면은 과연 유통 기업들이나이 식품 기업들이나 이런 기업들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의 그 목적이 무엇인가?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강의는 인수 발표 뒤 외국계의 큰 매도와 주가 하락이 있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기업의 자원 배분. 그래서 이거는 약간 어떻게 보면 추상적으로 느껴지겠지만 아 실제로는 추상적이지가 않고 어 굉장히 중요해요. 그 뭐 더피께서도 당신의 이제 하는 일을 나의 그냥 본업은 자원을 배분하는 일입니다. 이렇게 당신의 업을 정의를 하시잖아요. 아 그래서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번에 오리온의 결정을 보면은 잘 나와요. 참고로 저는 오리온을 보유하고 있고 굉장히 이제 소액이지만 보유하고 있고 어 이제 팔지도 않았어요. 팔지도 않았는데 왜냐면 저는 웬만하면 안 파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오리온에 이번에 자원 배분 관련해 가지고 이제 결정 이제 한 다음에 제가 이제 글을 적었던게 물론 이제 그냥 화나 가지고 그렇게 적었지만 30% 가까이 주가가 하락을 할 수 있다. 뭐 이제 이런 식으로 제가 글을 적었는데 처음에 오류온에 오리온이 이제 레고캠 바이오라는 기업을 25%인가요? 뭐 그 정도 이제 인수했을 거예요. 그래서 회계 처리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이 기업을 인수 발표를 한 다음에 처음에 제가 이제 다음날 시초가에 보니까 한 5% 정도 하락으로 했어요. 근데 이제 저는 그때 말 그 이건 5%로 될 일이 아니기 때문에 아 실제로 훨씬 더 떨어져야 된다 이렇게 이제 글도 쓰고 어 생각 했는데 결국에 엄청나게 이제 하락을 했죠. 근데 이제 왜 이게 그렇게 되냐? 그거를 알려면은 그 오리온이 식품 기업인데 사실은 식품 기업이나 식품 기업의 특징이 뭘까요? 방어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이 기업이나 어떻게 보면 유통 기업이나 비슷비슷해요.이 속성들이 그거를 이해를 하신다면은 과연 유통 기업들이나이 식품 기업들이나 이런 기업들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의 그 목적이 무엇인가?

  2. 원문 구간 2

    당연하지만 포트폴리오 내에서 방어적인 역할을 수행원을 하도록 이런 기업을 편입을 한 거죠. 아 그런데 이제 정 반대로 어 포트내에서 누군가가 방어적인 역할로이 포지션을 잡아 놨다면은 아 반대로 이제 다른 포지션들은 상대적으로 얘가 방어 식품 기업이 방어 역할을 하니까 공격적인 기업들 혹은 균형 잡힌 포트 중심으로 되어 있을 확률이 높아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가장 공격적인게 바이오죠. 그래서 이번 그 오리온의 자원 배분 결정이 레고캠 바이오가 나쁘다가 전혀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신문 기사들이 당연하지만 이제 기업하고 소통이 있었겠죠. 미디어하고. 근데 신문 기사 뭐 조선일보부터 해 가지고 여러 가지에서 굉장히 좋게 인수 어 이번 것들에 대해서 뭐 이런 것들을 이렇게 막 막 나왔는데 뭐 그들 미디어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것들 좋은 거는 각각의 포인트 분명 맞죠. 레오캠 바이오가 기술 수출하고 쉽기 쉽지 않은 거잖아요. 근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이 매도 수급을 보시면은 외국계에서 정말 어마어마하게 매도를 하는 거를 여러분들이 알 수 있어요. 근데 제가 왜 이거를 장 초반 한 5% 정도 하락할 때 이렇게 될 일이 아니다라고 생각을 했냐면은 제가 외국계 미팅을 정말 많이 해 봤잖아요. 7년 동안 IR를 하면은 일반적으로 5년 하면 직무를 바꾸죠. 그 7년 하면은 정말 많이 한 건데 제 이제 대형 금융 기간이다 보니까 그 금융 기관이 배당을 많이 주죠. 그러다 보니까 외국계가 많았어요. 연기금도 많고 주주들 가운데 그리고 관심 있는 곳들이 현금 흐름이 필요하니까 당연히 외국계 쪽에서 이제 관심이 있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식품주 투자자는 방어적 역할, 배당 또는 기존 사업의 성장 투자를 기대할 수 있는데 바이오 지분 인수는 그 기대와 다른 성격을 더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근데 이제 외국계들의 시각을 분명히 알잖아요. 근데 외국계들은 특히 얘네들이 이제 완전 해치 펀드가 아니라면은 분명한 자기만의 이제 투자 철학이나이 기업한테 기대하는게 있어요. 그래서 금융주한테 기대하는 거는 꾸준한 배당 배당금을 지급을 하는 거죠. 배당금 지급을 하고 증액하고 이런 역할을 하는 거고 당연하지만 이거는 식품주를 투자를 한다면 식품주에 해당하는 그 역할을 하기 바라겠죠. 그러면 식품주가 오리온이 어떤 역할을 했어야 될까요? 이번에 만약에 그 자원 어 뭐 어떤 식으로 인수 자금을 이제 주달 그 지급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현금으로 하든 뭘 하든지간에 어이 기간 기업의 어 기관이나 이런 것들에서 오리온의 앞으로의 여정을 어떤 식으로 자원 배분을 하기를 바랬을까요? 기업들 입장에서는 아 기관들 입장에서는 제가 사실 오늘 오리온이 주제가 아닌데 오히려 되게 가장 와닿할 거 같아 가지고 한국 사례가 어떤 것들을 기대를 할까요? 오리온한테 왜 이렇게 그니까 엄청나게 하락이 나온다는 거는 기대치랑 다르다는 거잖아요. 그 그니까 매도 물량이 심지어 주가가 상승을 했다 하더라도 만약에 외국계에서는 분명히 매도 물량이 많이 나왔을 거예요. 근데 이제 어떤 거를이 경우에는 기대를 하는 걸까요? 당연하지만 그 정도의 여력이 있었다면은 여기 보시면 배당 성향이 지금 낮잖아요. 배당 성향을 높여야 되겠죠. 어 만약에 성장할 여약이 없다면 근데 그게 아니라 성장할 여력이 있다. 아 성장을 당연히 성장을 해야 되니까 그럴 경우에는 음.이 매출이 지금 코로나 영향으로 약간 들쑥날쑥한데.

  2. 원문 구간 2

    어, 기본적으로이 매출 성장이 뭐 20% 20% 이때가 뭐 환율 영향이라든지 이런 다양한 요인들이 껴 있다면은 평균적인 성장폭이 하이싱글이라고 만약에 본다면은 뭐 8% 9%라고 한다면은 추가적으로 이렇게 성장이 아 그리고 여기서도 보시면은 마진율이 이렇게 10%대 후반까지 이렇게 높아지고 있다면은 케팩스를 늘려라. 그런 쪽으로 어 이익 대비해 가지고 케펙스를 많이 늘려라. 아 그쪽으로 현금을 사용해라. 그래서 국가를 확장해라라고 말을 할 수가 있겠죠. 근데 사실은 케펙스의 사용 금액을 보면은 높지가 않죠. 그다지 어 이익 대비 높지가 않아요. 지금 보시면이 검정 색이 이익이고 케팩스가 케팩스가 뭐죠? 유물형 자산을 취득을 해서 궁극적으로 원하는 거는 케팩스를 통해서 성장하는 거예요. 케팩스가 두 종류인데 사실은 하나는 현상 유지를 위한 유지 케팩스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성장을 위해서 어 만들어내는 케팩스인 거죠. 근데 이제 케팩스를 금액을 늘리든지 그게 아닐 경우에는 뭘 했어야 돼요? 배당 성향을 늘렸어야 되죠. 보시면 배당 성향이 7%니까 정말 낮은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더 의아하죠. 왜냐면 오리온 지주사도 있는데 얘가 이제 배당을 많이 뽑아내 줘야 지주쪽으로 돈이 갈 거 갈 텐데 막상 배당 성향이 상대적으로 되게 낮았죠. 그래서 이런 사례들을 보면은 곧바로이 우리가 한번 다뤘던 식품기업 뭐가 있죠?이 과자 기업에 허시 초콜릿도 다뤘지만 또 하나가 어디 있었죠? 그렇죠. 로터스의 특징이 뭐였어요? 로토스 베이커리의 특징이 그렇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리온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4-1-17

24-1 정부의 PBR 제고 방안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강사는 낮은 PBR만으로 기업을 판단하면 안 되며 부채, 손상 가능성, 경쟁 강도와 이익 지속성을 같이 봐야 한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매출 성장이 성장 나갖고 막 플랫하고 이랬던 이랬던 거죠. 얘네들이 보통 시가 배당률이 여기 보시는 것처럼 6%를 주니까 이런 기업에 어 돈을 이제 많이 투자를 하게 되면은 나는 연간 배당 소득이 어떻게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겠죠. 근데 어 그런 것들이 이제 적합하지 않은 형태의 투자 방식인 거고 배당을 받는게 나쁜게 아니라 기업이 성장하면서 나오는 배당이어야 되죠. 그리고 성장을 위한이 케펙스가 같이 원되면서 건강하게 나오는 성장이어야 돼요. 마찬가지로 1월 17일 뉴스예요. 1월 17일. 그래서 제가 이거를 오늘 뉴스에서 봤나 이랬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정부가 뭐 PBR을 띄운다고 했나 봐요. 여기 보시면은 정부가 띄우겠다는 저 PBR줄을 봤더니 해 가지고 이제 뭐 이마트 롯데 쇼핑 현대백화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나왔는데 이렇게 보 보면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니까 쏠리게 되잖아. 근데 잘 아시는 것처럼이 하나하나에 얘는 일단 기본적으로 에너지 플러스 공공기 어 공공 기간이고 그리고 건설 기업 같은 경우는 PBR 0.2가 맞을까요? 0.2라고 적혀 있으면 건설 기업이 PBR이 0.2라고 하면 0.2가 맞아요.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이 자산에서 결국에 이제 부채를 재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많은 경우에이 PBR이 낮은 기업들의 경우에서 부채에 대한 인식이 잘못된 경우가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해요. 실질적으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정립을 더 했어야 되는데 예.

  2. 원문 구간 2

    내가 생각을 했던 것보다 아이 매출 채권이나 이런 이런 것들에서 손상도 많이 발생을 하고 그러면 전부 비용단 되면서 뭐 어떻게 돼요? 어, 자본 쪽에 임팩트를 먹게 되잖아요. 안 좋게. 그래서 이런 것들에서 아주 많은 경우에 단순하게 습장을 믿을게 안 되는 거죠. 그렇죠? 예. 롯데 쇼핑 같은 경우는 뭐 제가 잘은 모르지만 유통 쪽이 기업만 하더라도 정말 중요한 건 뭐예요?이 기업이 어, 지금 11번과 매각하고 있잖아요. 11번과도. 근데 11번과이 매각권에 뭐 코롭션인가 이거를 SK가 사 줘야 되는데 SK가 안 산다고 했죠. 그 뉴스 보니까. 그래서 11번과 보유한 기업들이 뭐 매각 나서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뉴스가 나왔는데 어 단순하게이 훈 자산 가치만 볼게 아니라 경쟁의 강도 어 산업의 업항 이익의 지속성 이런 것들이 드러나지가 않죠. 전혀. 뭐 이마트는 어 뭐 지금 터 이제 뭐 변화를 많이 가져가려고 하고 있는데이 이마트는 제가 워낙 말을 많이 해서 그래서 이것만 보면은 처음 내가 기업 을 예 에너지 기업의 시클리컬 성향이라든지 공기업의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행동하는지 한국 전력 이런 것들을 보면 우리가 잘 알 수 있잖아요. 근데 이런 것들에 대한 경험이 쌓이지 않고 그냥 보게 된다면 갑자기 그때 이제 역발상 투자 이런 글들이 막 문크가 꽂히 쉬워요. 아 그래서 이것만 하더라도이 PBR 적혀 있는게 틀린게 아니라 당연히 감사를 받은 재무 상태표에 나온이 북이겠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강의는 1월 17일 뉴스에서 정부가 PBR을 띄우려 한다는 보도와 이마트·롯데쇼핑·현대백화점에 관심이 쏠린다는 기사를 언급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매출 성장이 성장 나갖고 막 플랫하고 이랬던 이랬던 거죠. 얘네들이 보통 시가 배당률이 여기 보시는 것처럼 6%를 주니까 이런 기업에 어 돈을 이제 많이 투자를 하게 되면은 나는 연간 배당 소득이 어떻게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겠죠. 근데 어 그런 것들이 이제 적합하지 않은 형태의 투자 방식인 거고 배당을 받는게 나쁜게 아니라 기업이 성장하면서 나오는 배당이어야 되죠. 그리고 성장을 위한이 케펙스가 같이 원되면서 건강하게 나오는 성장이어야 돼요. 마찬가지로 1월 17일 뉴스예요. 1월 17일. 그래서 제가 이거를 오늘 뉴스에서 봤나 이랬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정부가 뭐 PBR을 띄운다고 했나 봐요. 여기 보시면은 정부가 띄우겠다는 저 PBR줄을 봤더니 해 가지고 이제 뭐 이마트 롯데 쇼핑 현대백화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나왔는데 이렇게 보 보면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니까 쏠리게 되잖아. 근데 잘 아시는 것처럼이 하나하나에 얘는 일단 기본적으로 에너지 플러스 공공기 어 공공 기간이고 그리고 건설 기업 같은 경우는 PBR 0.2가 맞을까요? 0.2라고 적혀 있으면 건설 기업이 PBR이 0.2라고 하면 0.2가 맞아요.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이 자산에서 결국에 이제 부채를 재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많은 경우에이 PBR이 낮은 기업들의 경우에서 부채에 대한 인식이 잘못된 경우가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해요. 실질적으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정립을 더 했어야 되는데 예.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감사받은 장부가치라도 충당과 매출채권 손상이 비용으로 반영되면 자본이 달라질 수 있고, 업종별 사업 구조는 PBR 숫자에 드러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내가 생각을 했던 것보다 아이 매출 채권이나 이런 이런 것들에서 손상도 많이 발생을 하고 그러면 전부 비용단 되면서 뭐 어떻게 돼요? 어, 자본 쪽에 임팩트를 먹게 되잖아요. 안 좋게. 그래서 이런 것들에서 아주 많은 경우에 단순하게 습장을 믿을게 안 되는 거죠. 그렇죠? 예. 롯데 쇼핑 같은 경우는 뭐 제가 잘은 모르지만 유통 쪽이 기업만 하더라도 정말 중요한 건 뭐예요?이 기업이 어, 지금 11번과 매각하고 있잖아요. 11번과도. 근데 11번과이 매각권에 뭐 코롭션인가 이거를 SK가 사 줘야 되는데 SK가 안 산다고 했죠. 그 뉴스 보니까. 그래서 11번과 보유한 기업들이 뭐 매각 나서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뉴스가 나왔는데 어 단순하게이 훈 자산 가치만 볼게 아니라 경쟁의 강도 어 산업의 업항 이익의 지속성 이런 것들이 드러나지가 않죠. 전혀. 뭐 이마트는 어 뭐 지금 터 이제 뭐 변화를 많이 가져가려고 하고 있는데이 이마트는 제가 워낙 말을 많이 해서 그래서 이것만 보면은 처음 내가 기업 을 예 에너지 기업의 시클리컬 성향이라든지 공기업의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행동하는지 한국 전력 이런 것들을 보면 우리가 잘 알 수 있잖아요. 근데 이런 것들에 대한 경험이 쌓이지 않고 그냥 보게 된다면 갑자기 그때 이제 역발상 투자 이런 글들이 막 문크가 꽂히 쉬워요. 아 그래서 이것만 하더라도이 PBR 적혀 있는게 틀린게 아니라 당연히 감사를 받은 재무 상태표에 나온이 북이겠죠.

  2. 원문 구간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실제 들어오는 일부만 드러나고 있을 수 있다. 어 예를 부채 비율류 같은 것들도 나오지가 않죠. 이런 것들에서는. 아 그리고이 내용이 책의 초초반 부분에 나와요. 근데 저는이 내용이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을 해요. 당신이 이제 처음에 이제 은행 투자은행 들어갔었을 때 어 배 그 선배님께서이 말씀을 해 주셨다고 해요. 여러분 혹시이 말 들어보시지 않았어요? 전 많이 들어봤었어요. 저도 돈은 강세장에서도 벌 있고 약세장에서도 벌 수 있어. 그러나 욕심을 부리면 절대 돈을 벌 수 없다네. 어때요? 이런 비슷한 말 많이 들어본 적 없으세요? 그죠? 이익이 나는 실현을 해야 되고 손실은 뭐 빠르게 끊어야 되고 이런 얘기. 아, 그렇죠. 근데 이제이 내용이 나오는 챕터가 뭐냐면 난 결국 캐딜락 하나 못 사는 그 형편이다. 이렇게 이제 내용이 나오는데 당신께서 이제 말씀을 하시는게 얼마의 시간이 흐르는 후에 나는이 마지막 설명이 사실은 가장 잘못된 것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생각을함으로써 어떤 패턴이 만들어져요? 이렇게 되면은 당연히 회전이 늘어나죠. 매매 회전이. 그래서 매매를 하도록 부추기는 뒤늦게 알게 됐지만 증권사 직원의 애창곡 같은 거였다데 이게 1940년대 쓰는 내용이죠. 그러니까 굉장히 오래 전는 막 40년이니까 60. 굉장히 오래전 막 80 10년이 지난 시점에 썼던 도서지만은 여전히 인간이 자극받는 방식이나 그리고 셀사이드에서 마케팅이 만들어지는 방식이나 우리의 인식 체계나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사실 어떻게 보면 주입받은 거라고 생각을 하면 될 거 같아요.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기업의 자원 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의 자원 배분

현금 사용 방식은 기존 주주가 기대한 기업의 역할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방어적 식품주에 바이오 지분 인수를 더하면 대상 사업의 좋고 나쁨과 별개로 포트폴리오에서 기대한 역할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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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당연하지만 포트폴리오 내에서 방어적인 역할을 수행원을 하도록 이런 기업을 편입을 한 거죠. 아 그런데 이제 정 반대로 어 포트내에서 누군가가 방어적인 역할로이 포지션을 잡아 놨다면은 아 반대로 이제 다른 포지션들은 상대적으로 얘가 방어 식품 기업이 방어 역할을 하니까 공격적인 기업들 혹은 균형 잡힌 포트 중심으로 되어 있을 확률이 높아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가장 공격적인게 바이오죠. 그래서 이번 그 오리온의 자원 배분 결정이 레고캠 바이오가 나쁘다가 전혀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신문 기사들이 당연하지만 이제 기업하고 소통이 있었겠죠. 미디어하고. 근데 신문 기사 뭐 조선일보부터 해 가지고 여러 가지에서 굉장히 좋게 인수 어 이번 것들에 대해서 뭐 이런 것들을 이렇게 막 막 나왔는데 뭐 그들 미디어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것들 좋은 거는 각각의 포인트 분명 맞죠. 레오캠 바이오가 기술 수출하고 쉽기 쉽지 않은 거잖아요. 근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이 매도 수급을 보시면은 외국계에서 정말 어마어마하게 매도를 하는 거를 여러분들이 알 수 있어요. 근데 제가 왜 이거를 장 초반 한 5% 정도 하락할 때 이렇게 될 일이 아니다라고 생각을 했냐면은 제가 외국계 미팅을 정말 많이 해 봤잖아요. 7년 동안 IR를 하면은 일반적으로 5년 하면 직무를 바꾸죠. 그 7년 하면은 정말 많이 한 건데 제 이제 대형 금융 기간이다 보니까 그 금융 기관이 배당을 많이 주죠. 그러다 보니까 외국계가 많았어요. 연기금도 많고 주주들 가운데 그리고 관심 있는 곳들이 현금 흐름이 필요하니까 당연히 외국계 쪽에서 이제 관심이 있죠.

  2. 원문 구간 2

    어 근데 이제 외국계들의 시각을 분명히 알잖아요. 근데 외국계들은 특히 얘네들이 이제 완전 해치 펀드가 아니라면은 분명한 자기만의 이제 투자 철학이나이 기업한테 기대하는게 있어요. 그래서 금융주한테 기대하는 거는 꾸준한 배당 배당금을 지급을 하는 거죠. 배당금 지급을 하고 증액하고 이런 역할을 하는 거고 당연하지만 이거는 식품주를 투자를 한다면 식품주에 해당하는 그 역할을 하기 바라겠죠. 그러면 식품주가 오리온이 어떤 역할을 했어야 될까요? 이번에 만약에 그 자원 어 뭐 어떤 식으로 인수 자금을 이제 주달 그 지급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현금으로 하든 뭘 하든지간에 어이 기간 기업의 어 기관이나 이런 것들에서 오리온의 앞으로의 여정을 어떤 식으로 자원 배분을 하기를 바랬을까요? 기업들 입장에서는 아 기관들 입장에서는 제가 사실 오늘 오리온이 주제가 아닌데 오히려 되게 가장 와닿할 거 같아 가지고 한국 사례가 어떤 것들을 기대를 할까요? 오리온한테 왜 이렇게 그니까 엄청나게 하락이 나온다는 거는 기대치랑 다르다는 거잖아요. 그 그니까 매도 물량이 심지어 주가가 상승을 했다 하더라도 만약에 외국계에서는 분명히 매도 물량이 많이 나왔을 거예요. 근데 이제 어떤 거를이 경우에는 기대를 하는 걸까요? 당연하지만 그 정도의 여력이 있었다면은 여기 보시면 배당 성향이 지금 낮잖아요. 배당 성향을 높여야 되겠죠. 어 만약에 성장할 여약이 없다면 근데 그게 아니라 성장할 여력이 있다. 아 성장을 당연히 성장을 해야 되니까 그럴 경우에는 음.이 매출이 지금 코로나 영향으로 약간 들쑥날쑥한데.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성장 기회가 있으면 CAPEX를, 그렇지 않으면 배당성향을 높이는 선택을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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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 기본적으로이 매출 성장이 뭐 20% 20% 이때가 뭐 환율 영향이라든지 이런 다양한 요인들이 껴 있다면은 평균적인 성장폭이 하이싱글이라고 만약에 본다면은 뭐 8% 9%라고 한다면은 추가적으로 이렇게 성장이 아 그리고 여기서도 보시면은 마진율이 이렇게 10%대 후반까지 이렇게 높아지고 있다면은 케팩스를 늘려라. 그런 쪽으로 어 이익 대비해 가지고 케펙스를 많이 늘려라. 아 그쪽으로 현금을 사용해라. 그래서 국가를 확장해라라고 말을 할 수가 있겠죠. 근데 사실은 케펙스의 사용 금액을 보면은 높지가 않죠. 그다지 어 이익 대비 높지가 않아요. 지금 보시면이 검정 색이 이익이고 케팩스가 케팩스가 뭐죠? 유물형 자산을 취득을 해서 궁극적으로 원하는 거는 케팩스를 통해서 성장하는 거예요. 케팩스가 두 종류인데 사실은 하나는 현상 유지를 위한 유지 케팩스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성장을 위해서 어 만들어내는 케팩스인 거죠. 근데 이제 케팩스를 금액을 늘리든지 그게 아닐 경우에는 뭘 했어야 돼요? 배당 성향을 늘렸어야 되죠. 보시면 배당 성향이 7%니까 정말 낮은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더 의아하죠. 왜냐면 오리온 지주사도 있는데 얘가 이제 배당을 많이 뽑아내 줘야 지주쪽으로 돈이 갈 거 갈 텐데 막상 배당 성향이 상대적으로 되게 낮았죠. 그래서 이런 사례들을 보면은 곧바로이 우리가 한번 다뤘던 식품기업 뭐가 있죠?이 과자 기업에 허시 초콜릿도 다뤘지만 또 하나가 어디 있었죠? 그렇죠. 로터스의 특징이 뭐였어요? 로토스 베이커리의 특징이 그렇죠.

판단 방법배당과 자사주 매입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주환원 정책

배당과 자사주 매입의 적합성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배당·자사주 매입의 좋고 나쁨은 각 기업의 재투자 기회와 매입 가격에 따라 달라지며, PBR 프리미엄과 주당가치를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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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 그래서 버크셔가 소유한 주식 대부분에서 배당을 받고 난 후에 그러니까 버크쇼가 많은 자회사들을가 많은 기업들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죠? 아 근데 얘네들로부터 얘가 이제 벅셔가 무회사니까이 배당을 받으면 당연하지만 이제 주주들한테 돌려 줘야는게 현금이 쫙 내가 이제 받았으면은 어 수금을 해 가지고 주주들한테 돌려 주는게 당연한게 느껴질 텐데이 막상 어 주주들한테 아무것도 지급하지 않는다면은 어 주주들이 어리둥 할 것입니다. 근데 이제 버셔에서 이제 법핏이 2012년 물과 이제 굉장히 예전부터 우리가 알고 있는 좋은 기업은 꾸준하게 배당이 상승하는 거지만은음 버핏의 의견은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게 꾸준하게 늘어나는게 좋다고 말할 수도 없고 배당을 주는게 좋다고 말할 수도 없고 어 각각의 이제 케이스마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자원 배분에 대해서이 당시부터 이렇게 굉장히 독립적인 의견을 갖기가 쉽지가 않은 지금은 이제 어 배당을 굳이 안 하고 뭐 애플이나 이런 아 애플 이런 것들도 하고 하긴 하지만은 자사주 매입 중심으로 하는 곳들이나 이런 것들이 이제 굉장히 다양한 기업들이 생겼잖아요. 자원 배분과 관련해서. 어 그런데이 당시에이 법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게 굉장히 독특하다는 거죠. 시점을 고려를 한다면. 아 그리고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되면은이 자사주 매입을 하면은 그 파는 사람들은 누구예요, 여러분? 자사주 매입을 하면 이제 회사가 어 주식을 사게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이 마린 즉은 누군가가 이제 상대방에 파는 쪽이 있는 거고 그 파는 쪽은 기존에 어떤 사람들이었죠?

  2. 원문 구간 2

    아니요. 세금은 아니고 세금이 발생하고 이건 앞단에 문장이 있잖아요. 그렇죠? 문구가 배당을 재투자하기 위해서 25%의 프리미엄을 다시 주식을 매수하는데 지급해야 됩니다.이 말을 용어로 뭐라고 해요, 여러분? 용어로 재무기 용어로 한번 말씀을 해 보시겠어요? 그렇죠. PBR이 몇인 거예요? 그러면은 1.2온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실제로는 배당을 받으면은 그러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제가 만약에 보유 기업이 A니까이 기업이 A 기업이 있어요. A 기업의 ROE가 30%예요. 그러면이 기업이 어 돈을 배당을 해 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현금이 빠져나가죠. 그렇죠? 안 빠져나갔으면 얘가이 A라는 기업 사업 모델에서 몇으로 속도가 몇으로 들어가요? 1.3 1.3이 곱해지는 거예요. 계속. 그렇죠. 왜냐면이 기업이이 자기 자본 그 빠져나가지 않을 수 있던 그 잉여금에서 빠져나가 하잖아요. 이익여금 자본 쪽에서. 그런데이 그게 이제 30%로 돌아갈 수 있었는데 그리고 고대로 이제 30% 만약에 100원이라면은 100원을 이제 나중에 배당으로 준다면은 그 100원에 대해서 30%로 매겨져 가지고 이제 그 내부적으로 계속 돌아갈 수 있었죠. 그렇죠. 그런데 얘를 빼는 순간 첫 번째로는 세금을 내야 되고 이미 법인세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배당 소득세대를 주주들이 한번 더 내야 되고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저만 하더라도 수웨된 코로나 배당 받아서 수차가 어디에 쓰겠어요? 얘를 배당 받아봤자 또 환전해야 되는데 환전 수수료 되게 비싸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죠? 아, 그래서 그럼 배당을 받아 가지고 뭐 찔끔 줘봤자 스웨덴이나 뭐 독일이나 이런 것들은 매수하려면 막 몇백만 원이 뭐 스웨덴은 삼성 증권 한 60만 원 이상은 최소한 해 줘야 되고 독일 같은 경우는 제가 보니까 하 대략 몇백만 원 한 500만 원이었나요? 그 정도를 해야 최소 수수료의 불이익을 안 받아요. 그러면 내가 나한테 이제 배상 줘 봤자 그 정도 금액을 뭐 500만 원을 제가 한 번에 있는게 아니니까 배상 줘봤자 제가 그러면이 유로화를 다시 원화로 바꾸려면 또 환전 수술이 어마어마하게 뺏기잖아요. 그래서 이제 불편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얘를 제가 배당을 받아서 제 매수를 한다. 제 매수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막 라치오날 이런 5분 기업들이 만약에 PBR이 10배예요. 아이 맵 PBR이 1.25배예요. 그러면 사실은이 안에 기업에이 돈이 그대로 들어 있었을 때는 그냥 고대로 30%의 그 수익성으로 돌아갈 수 있었는데 이제젠 어떻게 돼요? 내가 1,000원을 투자를 한다면 1,000원만큼 어이 돈이 들어가요? 아니죠. 25%가 어이 1.25니까 PBR이 내가이 1,000원을 받아 가지고 1,000원을 재투자한다 하더라도 그대로 들어갈 수가 없죠. 왜냐면 프리미엄 값이 어 지금 시장에선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이 공정 가치 대비해가지고 돈을 더 줬기 때문에 어 실제로는 불이 이익을 얻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부에 가만히 놔뒀으면은 이럴 이유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이 똑같은 내용을 테리스미스 서안에서 동일하게 나오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어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자사주를 파는 기존 주주를 동업자로 보는 관점과, 주당가치보다 싼 가격의 매입 여부를 함께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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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렇죠. 일반 주주 동업자였던 거죠. 사실은 동업자 그래서 법께서 이제이 말씀을 하셨는데 굉장히 와닿더라고요. 만약에 태인 님하고 용현님하고 우리가 다 같이이 사업을 하는데 중간에 어 용현님이 이제 나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우리가 돈을 돌려 주겠지만 돈을 돌려 주는 거랑 상관없이 실망을 하게 되겠죠. 왜 그러냐? 우리가 그때 뭐 술환자 하면서 다 같이 했던 약속 뭐야? 막 이런 얘기 이제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너 그때 한번 같이 우리가 맹세했던 꿈 같은 것도 있고 이러잖아.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하겠죠. 어 그래서이 법께서이 그래서 쓰는 내용들을 본다면은 아이 진정으로이 주식에서 그냥 자사주 하니까 뭐 EPS가 어떻게 변합니다, BPS가 어떻게 돼요? 이런 내용이 아니라 아무리 실제로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라 할 하더라도 그들이 동업 관계를 해제하려고 할 때 우리는 실망하게 될 겁니다.이 내용을 말씀을 하시는 거죠. 그래서 주식이 아니라 정말 기업으로 바라보고 있는 거를 그리고 수많은 그 명부상에 뭐 만 명도 넘겠죠. 주주들이 그들 그들 중 한 명이 아니라 이렇게 어 실제 사업으로 어 실제 파트너로 바라보고 있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고요. 아, 자, 그리고 여기 내용이 이제 사실은 좀 중요해요. 여기서 뭐라고 해야 되죠? 배당을 재투자하기 위해서 어, 어떤 기업이음 배당을 재투자하기 위해서 이제 공개 시장에서 다시 매입을 하려면은 25%의 프리미엄을 지급해야 합니다. 이게 뭔 말이에요? 응.

  2. 원문 구간 2

    테리스미스의 서안에서도. 그래서 이거는 제가 오늘이기는 습관 채널에 어 BPS가 제가 질문했는데 답 여러분 어떻게 하셨어요? PBR이 1배인 경우 PBR이 뭐 뭐 예를 들어 10배인 경우 그다음에 PBR이 0.5배인 경우 자사주 매매입을 하면은 BPS가 어떻게 번할까요? 이제 어떤 거는 시장에서이 증권 가격이 PBR 0.5에 거래되고 있고 어떤 경우에는 그냥 공정 가치대로 1배에 거래되고 있고 어떤 건 10열배예요. 예를 들어 릴리 이런 애들은 막 PBR 40배 이러잖아요. 어 그러면은 자사주 매입을 할 때 북 북은 그니까 BPS는 북밸류퍼 셰어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이때 이거를 한번 생각해 보시면은 어 좋을 거 같아요. 여기 나 여기 내온 나오는 것들을 이렇게만 하면은 추상적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이 내용을 우리가 실제로 산수로 해 보면은 이해할 수가 있을 텐데 한번 볼까요? 예를 들어서 그 주식수가 100개라고 쳐 봐요. 주식수가 100개. 그리고 자기 자본이 만. 그러니까 자기 자본이 이제만이 있고 처음에이 경우에는 BPS가 몇이 돼요? 북밸류 퍼쉐어가 주식수로 나누니까 자기 자본을 BPS가 100이죠. 그렇죠? 이해되세요? 여기서 이게 이제 처음 스타트예요. 여기서 발행 주식의 10%를 자사주 매입을 해요. 그럼 매입 가격은 몇이에요? 공정 가치의 세 배.이 말이 뭔 말이에요? PBR 3이라는 말이에요. 그렇죠? 그럼 매입 주식을 몇? 매입 주식 몇이에요? 10%니까 주식수 100 * 10% 하면 아 그렇죠.이 매입 주식 그러면 수가 몇 개 돼요?

판단 방법재무지표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지표 해석

PBR·배당수익률·배당 기록만으로 기업을 판단하면 무엇을 놓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배당 횟수와 높은 시가배당률은 사실이지만 부채 상환에 쓸 현금, 성장 CAPEX, 손상 가능성과 이익 지속성을 가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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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제 솔직하게 당신이 이제 경험하고 이랬던 것들을 쓰는데이 아마 여러분 분들도 어이 내용을 보는데 마침 이제 한국 경제에 나왔던 내용하고 너무나 동일해 가지고 예 이제 가져와 봤습니다. 왜냐면 처음에는 한국 경제 신문이나 뭐 신문 같은 걸 읽을 때도 관점이 잘 잡히지가 않아요. 여기 한번 볼까요? 여기 보시면은 금융과 투자에 관해 주 사용되는이 수치들 가운데 어 이것들의 많은 경우에 진실의 일부만을 억지로 보여주고 나머지는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는 안 좋은 버릇이 있다. 예를 들 몇 년 전 증권사 직원이 50번 이상 배당금이 지급됐다고 추천을 해 준 우선주를 이렇게 말하면은 어떻게 느껴요? 50번 이상 배당금이 지급됐다고 하면은 당연히 좋아 보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동일한 방식으로 투자를 굉장히 잘하는 형태로 인식되는 것 중에 하나가 뭐 연간 배당금 7천만 원 달성했습니다. 이런 것들에 내가 이제 되게 혹하게 돼요. 연 배당 얼마 뭐 만들었다. 근데 이제 계속 강조를 하지만 시가 배당률이 6% 5% 이런 기업들의 다수가 정말 다수가 평가 차익이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 그래서 이런 경우를 조심을 해야 되고 마찬가지로 여기서도이 배당금이 지급되면은 현금 흐름에서 어디에서 나가게 돼요? 배당금 지급이 현금 흐름이 뭐 있죠? 아니 재무 현금이죠. 재무 현금. 영업 현금흐름 투자 현금 흐름 재무 현금 흐름 있잖아요. 그렇죠? 한번 볼까요? 여기서 보시면은이 재무 현금의 디비든 페이드가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이 배당으로 나갈 돈을 뭘 할 수 있었던 거예요? 어, 부채를 상환할 수 있었던 거죠. 근데 이제 배당을 50번 이상 한 거는 팩트가 맞지만 팩트가 맞지만 정작 드러나지 않았던 또 다른 팩트 중에 하나가 뭐예요? 엄청난 부채가 있다는 거죠. 그러면은 재무 현금 흐름에서이 기업이 했어야 되는 건 사실은에 부채를 상환하는 건데 종합적으로 다양한 앵글에서 봤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 그런데 이런 것들을 많은 경우엔 한 가지 앵글에서 분명히 맞는 팩트만 우리한테 알려주고 그걸로 셀링 포인트를 만드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는 거죠. 근데 고객이 트는 어디에 있는가가 아주 오래 전에 오래 전에 쓰인 도서예요. 언제 쓰였죠? 연도는 제 모르겠는데 그렇죠. 1940년대에 쓰였어요. 1940년대. 그니까 굉장히 오래 전에 쓰였는데 이때의 패턴이 지금하고 하나도 변한게 없는 걸 알 수 있죠. 지금 2024년이니까 40년에 썼다고 만약에 치면은 84년 됐잖아요. 84년. 근데 여기 보시면은 여기서도 뭐 추천하는 뭐 기업들 중에 하나가 어 이런 뉴스 같은 데서 나올 때 60년 이상 배당금을 올린 뭐 기업들 이제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나오는데 이렇게 되면은 3M 이런 기업들이 나오는 거죠. 3M데 3M이 아시다시피 우리가 세미나에서도 다뤘지만은 50% 이상 50% 가까이 하락을 했었죠. 얘네가 지금은 뭐 조금 반등했나 어쩐지 모르겠지만 그렇죠. 5년간 50% 가까이 빠졌었고 이거의 이유가 어이 배당으로 돈을 내보낼게 아니라 기업들에 대해서 인수합병 같은 것들을 통해 가지고 매출 성장을 만들어 냈어야 되죠.

  3. 원문 구간 3

    내가 생각을 했던 것보다 아이 매출 채권이나 이런 이런 것들에서 손상도 많이 발생을 하고 그러면 전부 비용단 되면서 뭐 어떻게 돼요? 어, 자본 쪽에 임팩트를 먹게 되잖아요. 안 좋게. 그래서 이런 것들에서 아주 많은 경우에 단순하게 습장을 믿을게 안 되는 거죠. 그렇죠? 예. 롯데 쇼핑 같은 경우는 뭐 제가 잘은 모르지만 유통 쪽이 기업만 하더라도 정말 중요한 건 뭐예요?이 기업이 어, 지금 11번과 매각하고 있잖아요. 11번과도. 근데 11번과이 매각권에 뭐 코롭션인가 이거를 SK가 사 줘야 되는데 SK가 안 산다고 했죠. 그 뉴스 보니까. 그래서 11번과 보유한 기업들이 뭐 매각 나서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뉴스가 나왔는데 어 단순하게이 훈 자산 가치만 볼게 아니라 경쟁의 강도 어 산업의 업항 이익의 지속성 이런 것들이 드러나지가 않죠. 전혀. 뭐 이마트는 어 뭐 지금 터 이제 뭐 변화를 많이 가져가려고 하고 있는데이 이마트는 제가 워낙 말을 많이 해서 그래서 이것만 보면은 처음 내가 기업 을 예 에너지 기업의 시클리컬 성향이라든지 공기업의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행동하는지 한국 전력 이런 것들을 보면 우리가 잘 알 수 있잖아요. 근데 이런 것들에 대한 경험이 쌓이지 않고 그냥 보게 된다면 갑자기 그때 이제 역발상 투자 이런 글들이 막 문크가 꽂히 쉬워요. 아 그래서 이것만 하더라도이 PBR 적혀 있는게 틀린게 아니라 당연히 감사를 받은 재무 상태표에 나온이 북이겠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낮은 PBR도 업종의 경쟁 강도와 부채, 장부에 아직 드러나지 않은 손상 가능성을 같이 봐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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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매출 성장이 성장 나갖고 막 플랫하고 이랬던 이랬던 거죠. 얘네들이 보통 시가 배당률이 여기 보시는 것처럼 6%를 주니까 이런 기업에 어 돈을 이제 많이 투자를 하게 되면은 나는 연간 배당 소득이 어떻게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겠죠. 근데 어 그런 것들이 이제 적합하지 않은 형태의 투자 방식인 거고 배당을 받는게 나쁜게 아니라 기업이 성장하면서 나오는 배당이어야 되죠. 그리고 성장을 위한이 케펙스가 같이 원되면서 건강하게 나오는 성장이어야 돼요. 마찬가지로 1월 17일 뉴스예요. 1월 17일. 그래서 제가 이거를 오늘 뉴스에서 봤나 이랬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정부가 뭐 PBR을 띄운다고 했나 봐요. 여기 보시면은 정부가 띄우겠다는 저 PBR줄을 봤더니 해 가지고 이제 뭐 이마트 롯데 쇼핑 현대백화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나왔는데 이렇게 보 보면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니까 쏠리게 되잖아. 근데 잘 아시는 것처럼이 하나하나에 얘는 일단 기본적으로 에너지 플러스 공공기 어 공공 기간이고 그리고 건설 기업 같은 경우는 PBR 0.2가 맞을까요? 0.2라고 적혀 있으면 건설 기업이 PBR이 0.2라고 하면 0.2가 맞아요.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이 자산에서 결국에 이제 부채를 재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많은 경우에이 PBR이 낮은 기업들의 경우에서 부채에 대한 인식이 잘못된 경우가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해요. 실질적으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정립을 더 했어야 되는데 예.

  2. 원문 구간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실제 들어오는 일부만 드러나고 있을 수 있다. 어 예를 부채 비율류 같은 것들도 나오지가 않죠. 이런 것들에서는. 아 그리고이 내용이 책의 초초반 부분에 나와요. 근데 저는이 내용이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을 해요. 당신이 이제 처음에 이제 은행 투자은행 들어갔었을 때 어 배 그 선배님께서이 말씀을 해 주셨다고 해요. 여러분 혹시이 말 들어보시지 않았어요? 전 많이 들어봤었어요. 저도 돈은 강세장에서도 벌 있고 약세장에서도 벌 수 있어. 그러나 욕심을 부리면 절대 돈을 벌 수 없다네. 어때요? 이런 비슷한 말 많이 들어본 적 없으세요? 그죠? 이익이 나는 실현을 해야 되고 손실은 뭐 빠르게 끊어야 되고 이런 얘기. 아, 그렇죠. 근데 이제이 내용이 나오는 챕터가 뭐냐면 난 결국 캐딜락 하나 못 사는 그 형편이다. 이렇게 이제 내용이 나오는데 당신께서 이제 말씀을 하시는게 얼마의 시간이 흐르는 후에 나는이 마지막 설명이 사실은 가장 잘못된 것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생각을함으로써 어떤 패턴이 만들어져요? 이렇게 되면은 당연히 회전이 늘어나죠. 매매 회전이. 그래서 매매를 하도록 부추기는 뒤늦게 알게 됐지만 증권사 직원의 애창곡 같은 거였다데 이게 1940년대 쓰는 내용이죠. 그러니까 굉장히 오래 전는 막 40년이니까 60. 굉장히 오래전 막 80 10년이 지난 시점에 썼던 도서지만은 여전히 인간이 자극받는 방식이나 그리고 셀사이드에서 마케팅이 만들어지는 방식이나 우리의 인식 체계나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사실 어떻게 보면 주입받은 거라고 생각을 하면 될 거 같아요.

사실·구조자본시장 정보 구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본시장 정보 구조

투자 전망과 거래 회전율은 어떤 구조에서 늘어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셀사이드 브로커딜러는 거래가 발생할 때 수수료를 얻고, 전망을 많이 할수록 거래를 유발할 수 있다는 구조를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운영사들 직원들은 제 주변에도 보면은 굉장히 아 뭐 대회적으로 운용사들이 내가 지금 뭐 사고 있어요 이런 얘기 뭐가 좋아요 이런 얘기 안 하잖아요. 그렇죠? 실질적으로 우리가 듣는 투자 정보나 이런 건 전부 셀사이스에서 우리가 듣는 것이다라는 걸 이해할 수 있고 셀사이드는 그 브로커 딜러죠. 브로커 딜러 거래가 발생을 할 때 수수료를 넣는 그래서 이런 거를이 구조를에 확실하게 밝혀 밝히는 그런 어 굉장히 좋은 도서예요. 그래서 회계만 알게 아니라 투자를 할 때는 자본 시장 플레이어들이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반드시 아셔야 돼요. 그래서 여기서 보면은이 내용도 너무 와닿죠. 경제적인 면에서 볼 때 투자 전망을 많이 하면 할수록 더 많은 거래를 유발하며이 왜 그래요? 지금부터 뭐는 어떨 거 같고 지금부터 뭐 CPI든 뭐 고용 지표든 PMI든 이런 것들이 어떻게 되니까 이제부터는 이런 방향으로 변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은 이렇게 변하는 걸 나는 미리 데이터를 해석을 해 가지고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 움직이면 바보잖아요. 그렇죠? 아 그래서 전망을 많이 하면 할수록 더 많은 거래가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제 당신이 전 여기도 되게 공감이 갔어요. 당신께서 경험한 바에 의하면 저도 똑같이 생각을 해요. 뭐라고 생각을 하냐면 어떤 거짓말을 지원해 가지고 이번에는 어떻게 고객들을 한번 불탁 매여 볼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 직원이 없다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어 저도 제가 만났던 그 셋 사이사이드에 계시는 분들 다 정말 존경스럽고 실제로 굉장히 다 정말 겸손하세요. 뭐 지식 수류는 저보다 훨씬 다 나으시고 그런데 이제 그런데도 불구하고에 왜 실제 어 이제 투자를 할 때 성과가 좋지 않거나 어 실질적으로 이제 투자의 성과를 묶어두냐 그거는 당신도 실제로 그렇게 생각을 그 투자 전망을 많이 해 가지고 꺾어야 되고 익절해야 되고 손절해야 되고 이거에 당신이 확신을이 말을 하는 주식 중계인도 확신을 가진 경우에만 그렇게 마케팅을 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장 최악의 비판 중에 하나가 스스로 설득되기를 간절히 원하며 결국에 는 자기 자신을 그 논리에 설득시키는데 성공한다.이 내용이 있는데 어 정말 이제 와닿는 내용 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어 이제 여러분들도 뭐 이제 듣는 분 중에 사실 운영사분들도 계시고 이렇기 때문에 아실 거예요. NDR을 기업이 갈 때 이제 증권사에서 NDR을 갈 운용 기간을 주선을 해요. NDR이라는 건 이제 기업이 설명회를 가는 거죠. 실적 발표 끝나고. 근데 설명회를 갈 때 이 기업측에서 A라는 곳을 가고 싶어도 물론 이제 가고 싶다 하면은 관계가 이제 뭐 특별히 납 애널드라 그 증권사랑은 일반적으로 관계가 기업하고 좋기 때문에 안 갈 이유는 없지만 만약에이 A 기업에에 어 실적 발표이 NDR 홍보를 하러 가고 싶다고 얘기를 했는데이 만약에 A기업이 거래가 빈번하지 않고 막 회전율 5% 이렇게 나온다.로이 로션 글로벌이 제가 소개드렸던이 캐나다 분 계시잖아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낮은 회전율의 투자자는 NDR 일정에서 증권사가 선호하기 어렵다는 사례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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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캐나다분. 이분 회전율이 제가 보니까 막 7% 이래요. 그니까 없는 거죠. 회전이 사실상 거의 이런 분들은 증권사에서 좋아할 수가 없어요. 이런 분들이 만약에 그 막 멀리 있다 그러면은이 NDR 같은데 끼기가 어려워요. 스케줄에. 아 이해되시죠? 왜냐면은 증권사도 그렇게 하는 목적이 결국에 어 애널리스트 그 세일즈 채널 쪽에서 지원받아 가지고 가는 이유가 결국에 마케팅을 위한 건데 어 실질적으로 어 이득을 얻을게 전혀 없어지는 거죠. 거래 회전이 없다는 거는. 그래서 그거를 좀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여기서 보시면이 내용도 사실은 굉장히 와닿와서 이거랑이 프랑스 로슈 로숑 로숑의 이거는 이제 운용 보고서예요. 근데이 마켓은 당신의 주가가 움직인 내용인 거고 어 어 당신이 근데 흥미로운 거는 뭘 적어요? 밸류라는 걸 적어요. 내제 가치를 적어요. 그래서 이거랑 같이 설명을 해 가지고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이 저자분께서 뭐라고 하냐?이 공매도 관련해 가지고 공매도 세력이 주식의 가격을 일시적으로 떨어뜨리는 데는일조를 할 수 있지만 배당금을 줄이는 존재는 아니다.이 말이 뭐예요? 배당금은 결국에 영업 실적을 따라가는 것이고이 주가랑 영업 실적하고 순간적으로 개리가 생길 수 언제든지 있는 것이고 영업실적에 따른이 배당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이 말인 거죠. 주가랑 상관없이 오히려 주가가 많이 떨어지면은 시가 배당률은 훨씬 더 높아지게 되겠죠.

판단 방법내재가치와 장기 성과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가치평가

단기 주가 대신 내재가치와 자기자본의 증가를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로숑은 가중평균 EPS 성장률과 배당수익률로 내재가치 증가를 설명하고, 버크셔·마켈은 여러 해의 자기자본 축적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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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럼이 내재 가치를 그건 알겠고 로숑이 어떻게 측정을 했냐?이 이거는 이제 증가율이에요. 증가율 전년 대비 내재 가치 증가율이에요. 그래서 22년에는 내제 가치가 5% 증가했다고 당시계서 표현을 했는데 그럼 어떻게 표현한 거예요? 여기 보시는 것처럼 예. 어닝 어닝 그 플러스 디비든 일드로 어 당신은 표현을 하세요. 그래서 이제 가중 평균 기준이겠죠. 가중 평균. 예를 들어 제가 LMS 비중이 80%인데 LMS가 올해 10% 성장하고 다른 기업의 비중이 20%인데 신타스의 비중이 20%인데 신타스가 90% 성장을 해요. 자, 그러면은 그렇다 하더라도 실질적인이 EPS 가중 편견 성장률로는 EPS가 뭐 한 20% 정도 되려나요? 그렇죠?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가중 편견으로 EPS 이제 성장폭이 반영이 되고 그다음에 디비던 이일드가 이제 더해져 가지고 그 부분을 이제 여기에 이제 넣을 거예요. 22년도에는 어 그만큼 성장을 한 기업이 이제 적었다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것만 보면은 근데 이제 약간 그다음 부분은 어 이거 본다면 여러분 어떤 생각 들어요?이 공식대로 본다면은이 내제 가치 평가 방법 어떤 거 같아요? 증가 부분 여기 보여요. estimated gross in plus divided. 이렇게 내제가치 증가폭을 평가하는게 어떤 거 같아요, 여러분? 아 아무나 답변을 한번 그 어, 내제 가치 평가에 왜 포함된 그러니까 내제 가치가 증가된 증가된 부분이 증가 부분에 대해서 이제 포함되는 건데 어 이제 제가 느꼈던 거는이 어닝에서 결국에 어닝에서 결국에이 배당이 나오게 되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이거는 문제가 전혀 안 될 거 같아요. 결국에 구글 증가가 어떻게 됐느냐가 어닝이잖아요. 어닝 그렇죠. 어 그래서이 부분은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이제 어닝을 언제 그리고 어닝하고 디비든의 기준점을 각각 어떤 언제 걸로 쓰느냐가 실질적인 사용에 있어서는 어 중요할 거 같아요. 왜냐면 저도 한번 이거를 이제 여러분들도 이런 거 보면 흥미롭잖아요. 왜냐면 주가랑 내제 가치 성장률하고 거진 일치하고 이분께서 그거에 대해서 백데이터 실제로 어 백데이터가 수십년치가 쌓여 있고 그랬다는 걸 입증을 했잖아요. 그러면 이제 당연하지만 흥미롭게 내가 이제 EPS 그로스에 대해서 정말 확신이 있는 기업들이 있다면은 그 기업들 중심으로 그리고 배당이 꾸준했던 기업들이 있다면은 그리고 배당 성향이 일관되게 뭐 30% 25% 이런 식으로 유지가 됐던 기업이 있다면은 내재 가치의 향후 증가폭을 어 내가 간음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죠? 그죠? 간음을 이제 해 볼 수 있는 것이고 그렇게 본다면은 내가 그것들을 가중 평균으로 포트폴리오에서 볼 때 어 주가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변할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근데 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어닝 그로스를 어 이제 포워딩 기준으로 놓게 되면은 당연하지만은 실제 내 이건 예상이기 때문에 내제 가치 증가가 이건 된 거를 표현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닝을 포워딩으로 놓으면 안 될 것 같고 어닝은 직전 연도 성장률 별로 놓고 어 이렇게 놓 이렇게 놓을 때 직전 연도에 디비드핸드 그러니까 올해 올해 초 3월 시점에 받게 되는 배당으로 놓게 되면은이 말이 안 맞게 되겠죠.

  3. 원문 구간 3

    두 배가 됐는데 중요한 거는 우리가 여기 앞에서 봤던 거는 자기 자본이 꾸준히 증가하는 걸로 우리를 평가해 주십시오. 5년 단위로 평가해 주십시오. 어떨 때는 우리가 조금 부족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은 그렇더라도 우리는 꾸준하게 늘어날 거니까 그걸로 평가를 해 주십시오.라고 실제로 기업들이 우리가 알고 있는 우량 기업들이 그렇게 얘기를 했고 여기서 보시면은 버그셔 헬스웨이도 딱 맞아 떨어지죠. 그거에 4천이었던게 그러니까 40일 정도 됐던 애가 323으로 증가를 했으니까 대충 한 일곱배 늘어난 거를 이제 알 수 있고 그렇죠.이 마케 그룹도 동일한 형태의 기업이라고 보시면 돼요. 보험 사업부를 주축으로 해 가지고 지주사인데이 기업도 110 정도 됐던게 920까지 늘었고 22년도는 이 톤 게너의 말처럼 실제로 어떨 때는 북이 쌓이기도 하지만 어떨 때는 이렇게 북이 감소하기도 한다. 어떨 때 08년 예를 들고 22년 어 이런 식에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는 거죠. 하지만은 궁극적으로 우리가 여기서도 보면은 대충 한 일곱 배 정도 증가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말켈리나 벅셔나 비슷한 형태로 북을 증가시켰다. 그래서 톰 게이너도 이제 굉장히이 저평가된 한국에서 잘 안 알려줬잖아요. 톰 게너가. 근데 굉장히 롱롱런 CEO 중에 한 명인데 자 그러면 우리가 알고 있는이 적정한이 기업의 영업 성자가 평가하는 방식이 북을 싹 올리는 건데이 애플 그리고이 노브 아 이라이리 일라이리 북을 VPS가 이렇게 변화하는 걸 보면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여러분?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주가는 일시적으로 흔들려도 영업실적과 배당은 별개일 수 있으며, 비즈니스 오너 관점으로 사업을 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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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영업 실적이 적어도 꾸준하거 꾸준히 유지되거나 높아질 경우에는 시가 배당률이 훨씬 증가하겠죠. 주식 가격이 떨어지면. 그래서이 TIKR에서도 어 여기서 보시면은 아이고 여기 보여요. 비즈니스 오너 모드.이 보이시죠? 비즈니스 오너 모드. 이거를 켤 수가 있어요.이 켜 가지고 자 코스트코를 한번 볼게요. 그러면 어떻게 떠요? 여기서 보시는 것처럼 얼스닥 프라이스 가 히든요. 어, 주가와 관련된 내용이 사라졌어요. 보시는 것처럼 원래는 여기에 뭐 지금 연초 대비 몇 % 올랐어요? 1년으로 몇 %예요? 5년 기준, 3년 기준 뿌릴 뿌리는게 가장 먼저 여기 딱 나오거든요. 근데 그게 여기 사라지는 거예요. 비즈니스 오너 모드로 들어갈 경우에는. 그래서 그죠? 이게 원래 뜨는 거죠. 어. 아, 그래서 이제 주식 가격 쪽이 아니라 비즈니스 오너 측면에서 바라보는 그 내용을 이제 로숑도 자신들이이 주가 부분은 춤을 추기 때문에이 인터뷰에서 하셨던 말씀이 자기가 당신께서 장기적으로 봤더니이 내재같이 증가폭하고이 펀드가 올린 수익률 하고 거진 차이가 없더라.이 말씀을 이제 하셨어요. 신기하기도 너무 신기했다. 그래서이 말씀을 하셨는데 보시는 것처럼 연평균 내제 가치가 13%가 성장을 했는데이 마켓프라이스 그니까 그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의 상 가가 12.4%가 연평균으로 성장을 했죠. 그러니까 0.6% 포인 포인트밖에 안 나기 때문에 굉장히 인상깊은 이제 거의 뭐 근속한 차이죠.

  2. 원문 구간 2

    왜냐면은이 어닝을 기록한 거에서 실질적으로 북으로 쌓인 거는 디비던드가 빠진만큼 북에 추가될 거기 때문에 그래서이 디비든 일드는 일들을 사실은 연말 시점의 주가기 때문에 올해 연말 주가는 알 수 없죠. 그래서이 디비든 같은 경우는 어이 기업이 평균적으로 갖는 뭐 디비든이라든지 어 약간 이제이 디비든은 어닝이 작년 거라면은 디비든은 올해 예상이 배당금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바꿔 가지고 생각을 해 보시면은 어 충분히 합리적인이 내제 가치 증가폭이 될 거 같아요. 이해되시죠? 자 그리고이 마지막 마지막 도서예요. 마지막 도서인데 제 생각 에는이 정도까지 다 읽고 현금의 재발견까지 읽는다면은 기업의 자원 배분과 관련된 내용은 아 그리고 플러스 버핏의 주주서안까지 읽는다면은 자원 배분과 관련된 내용은 다 읽었다. 웬만하면 다 읽었다라고 전 생각이 들어요. 물론 테리스미스도서도 읽어야겠지만. 아 그래서 이것까지 한번 볼게요. 여기서 보시면은이 프레디맥하고 페니메이하고의이 내용이 나와요. 근데 실적도 훌륭하지만이 회사 의 더 큰 장점은 경쟁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이 두 개 기업 보면은 뭐 떠올라요, 여러분? 프레디맥과 팬디메이 두 회사는 주단대의 증권 시장 90%를 점유 중이다. 복점은 아니지만 그다음으로 좋은 거죠. 바로 뭐 떠오르죠? 듀오폴리잖아요. 듀오폴리 이런 거를 가르쳐서 그렇죠. 이거는 듀오폴리의 그냥 끝은 마스터랑 비자예요.

판단 방법포트폴리오 변동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포트폴리오 운용

장기 가치 판단과 실제 운용의 변동성 감내를 어떻게 함께 고려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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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확정 가능성을 리스크로 보는 관점과 달리, 일반 투자자는 큰 변동성을 견디기 어려워 포트가 꼬이거나 회전율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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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법핏조차 어 실질적으로 에너지 기업에서 어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말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고 그리고이 부분이 이제 여러분들이 한번쯤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이제 그 법핏에 그 항상 이제 법핏이나 먼 뭔거께서 하셨던 말씀이 시장의 리스크는 베타가 아니라 우리가 투입한 돈이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 손실로 확정될 그 확률 그게 리스크라고 말씀을 하세요. 아 근데 이제 베타를 일반적으로 리스크라고 말을 하기 때문에 아 그러면 여러분들은음 막 출렁출렁 포트가 이제 안정성이 높게 아 안정성이 이제 굉장히 안정성이라기보다는 변동성 변동성이 낮게 움직이는 포트가 편하세요? 아니면은 뭐 화끈하게 이렇게 움직이더라도 뭐 어 내가 생각을 했을 때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이 기업이 분명히 간다 하는 기업이 편하세요. 다른 분들은 어때요? 저도 변동성이 낮은게 좋아요. 이거는 그 법비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지만은 실제로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해 보잖아요. 그리고 막 이제 정말 뭐 거의 거의 막 막 막 집체 수준으로 이렇게 투자를 한다면은 아 약간 섞인게 좋다. 아 이제 막 그 기술에 대해서 정말 잘 알고 이런 분들 테슬라나 엔비디아나 정말에 잘 알고 막 이렇게 어, 거의 확정적 미래로 이렇게 보고 실제로 막 다 이루어지는 거 확인하고 이런 분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은 이제 그 변동폭이 어마어마하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 시기를 자신이이 제가 봤을 때이 그 법비기에서는 그런 거에서 되게 편안하게 느끼시는 거 같아요. 그 변동성을. 어, 그런데 이제 일반인들이 직장 다니거나 뭐 저 같이 이제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그렇게 해 보려고 하면은 어, 뭐 따로 결단을 하지 않고서는 회전율이 높아지거나 포트가 꼬여요. 그래서이 부분은 조현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제 경험상 섞인게 좋은 거 같아요. 섞인게 일정 부분 섞인 방식으로 가야지 베타값을 너무 신경을 안 쓰면은 포트의 베타값을 너무 신경을 안 쓰면은이 멘탈 통제가 안 돼요,이 부분은. 어, 그래서 여기서는 이렇게 어, 좋은 문장이지만 실제로 해 보면은 만만치 않다. 어, 이거를 좀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아, 이제 그 이거 영상 상제가 보라고 했는데 아까 보셨어요? 혹시 김수 회장님 영상이나 이분의 돈의 숙성이나이 책 읽어 보신 분 계세요?이 내용 진짜 좋죠. 그 정말승훈 회장님 이제 막 영상이 하도 많아 가지고 저저 다 못 봤는데 아 이거 이거 하나만 지금 조금 봤어요. 조금 봤고 이제 전 책으로 샀는데 한번 볼게요. 왜냐면 전 보자마자 너무 소름이 돋았어요 사실. 한번 틀어 볼게요. 옛날 봅시다. 잠깐만요. 소리 좀 키울게요.들이 나라를까지 기다렸다가 도와주는게 나는 더 합리적으로 봐요. 그래서 모든 군주들이 나라를 크게 일으킬 때는 옛날에 이렇게 봅시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투르 드 프랑스의 각 구간 비유와 올인을 피하는 원칙을 통해 역할이 다른 자산을 섞는 방식을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무슨 뜻일까요? 이게 어 그죠? 절대로 어에 수익률이 비록 벤치마크에 뒤쳐지거나 혹은 뭐 평범한 수준에 머물지라도 절대로 큰배 크게 올인하는 방식으로 투자하는 거는 무조건 피한다는 거죠. 아 그래서 이제 어머니의 돈이라는 거는 70대 80대 막 이런 걸 의미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당시에도 그 나이에도 어, 주식에 투자를 한다는 거고 그러면은 그만큼 그 주식의 포트폴리오는 굉장히 보수적이어야 되겠죠. 70대의 노후 자금이잖아요. 근데 이제 버핏이 벅셔의에서 같은 데서 자주 반복적으로 나오는게 실질적으로 당신의 주주들의 회전율이 그니까 리텐션 레이시오가 그대로 주주가 유지되는 비율이 98%라고 말씀을 하셨고 그 2%만 회전된다고 말씀을 하셨고 그들 중 상당수가 노후자금으로 벅셔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아, 그래서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그 이제이 여기 도서에서 또 한 가지로 나오는게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안 달라 가지고 불안해하는 사람들의 이제 행태도 나와요. 1940년대에. 그래서 어떻게든 빨리 주식으로 넣어 버려야 되는 이런 사람들이 나오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아마 여러분들은 그 모습이 굉장히 비슷하다는 거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네. 지금은 사실은 뭐 AI 이런 것들 많이 상승을 하고 이러지만은 항상 이제 우리가이 서환들을 읽으면서 느끼는 거는 아까 봤지만 어 폭락이 막 몇십% 이렇게 있던 잠깐 사이에 있던 기간 아니면 이렇게 긴 회복 횡보장 이때 당연히 이자율도 어 뭐 70년대 80년대 80년대가 인플레이가 있었던 식인가요?

  2. 원문 구간 2

    툴르드 프랑스. 이 자전거 경기인데 자전거 경기 여기서 보시면은 유럽에서는 이제 굉장히 인기데이 구간별로이 올라가 어필 뭐 다운힐 그다음에 뭐 평지 각각의 구간별로 모든 구간에서 1등을 다하는 애는 없다는 거예요. 비스가 아 그 얘기를 굉장히 많이 강조를 해요. 아 그래서 제가 이제 오늘이기는 습관 채널에 그 뭐 제테크 같은 경우에서도이 돈을 불리는 방식이나 이런 것들 관련해 가지고 뭐 저는 아직 뭐 턱없이 부족하지만 기본적으로 우리가 항상 투자든 뭐 재테크든이 시장의 변동성이든 반드시 이해를 해야 되는게 비선형적이라는 거예요. 비선형적. 우리가 알고 있는 뭐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는 제가 사실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숫자들이 일반적으로 분식의게 아닌가 정 정도로 숫자가 너무 예쁘게 나오는데에 아주 많은 기업의 성장이나 어 실질적으로 특히 주가 흐름이나 뭐 이런 것들은 비선형적으로 움직인다는 거예요. 비선형적으로 막 울퉁불퉁하면서. 그래서이 말켈에서 톤 게너가 지난번 시간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DPS가 매년 꾸준하게 이렇게 늘어나는게 아니라 5년 기준으로 우리를 받기를 했었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5년 단위로 우리를 받. 어떤 때는 적자 날 수도 있고이 이렇겠지만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5년 단위로 이것들을 연평균으로 돌려봤을 때 몇 % 이상씩 내겠다. 아이 내용인 거고이 동일한 내용을 패니언 같은 경우에서도 어 당신들이 패크니언의 CEO 이제 굉장히 존경하는데 예 저랑 이제 저도 IR로 이제 통화도 해 봤었어요.

판단 방법인수 재원 조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인수 재원 조달

현금·차입·전환사채의 선택은 왜 기업 분석의 일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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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인수와 차입금·전환사채를 섞는 인수의 장단점을 다음 질문으로 남기며, 기업마다 자원 배분 방식이 다르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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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 어차피 기간들인데라는 생각이 있는 거겠죠. 아, 그런데 이제 중요한 거는 어, 더 중요한 거는 밸류에이션을 어떤 방식으로 가음을 할 것인가?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 이게 저도 아직까지 숙제예요. 아직까지 숙제고 이런 기업들의 음, 가치 평가를 할 때이 북을 꾸준하게 쌓아 올린 기업하고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할 것인가? 프라이스 북 그 이런 것들을 볼 때 이거를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어, 다음 시간에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사실은 원래 오늘 이제 그다음으로 나가야 되는 거는이 내용은 뭐냐면 인수합병을 할 때 어, 재원 조달 방식이에요. 여러분, 인수합병을 할 때 재원을 사용을 할 때 어떤 방식이 있죠? 아, 좀 너무 늦었죠? 그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여러분. 제가 이제 마칠게요. 여러분, 내일 출근하셔야 되니까. 현금으로만 만약에 인수를 하면은 그거의 장점 그리고 단점 그리고 내가 전환 사체까지 발행을 해 가지고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거랑 차익금 플러스 전환 사체로 해 가지고 기업을 인수를 하면은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을까요? 이런 것들을 이게 왜 그런 걸 나한테 물어? 남 얘 그거 나랑 상관없는 얘긴데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죠.

  2. 원문 구간 2

    왜냐면 기업을 선택할 때 기업마다 자원 배분 방식이 달라요. 테크니어는 현금으로 인수하고 얘네 같은 경우는 전환 사체를 껴요. 그럼 뭐가 더 좋은 방식이에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좋은 방식이 정해져 있어요. 아, 이런 거에 대해서 로 정답이 좀 있어야 되고 내가 어떤 식으로 그거를 그렇다면 볼까 이거를 한번 해석을 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왜 이걸 갑자기 봐야 되냐? 그래 지금까지 스탁에 오늘 책 많이 읽은 거 뭐였어요? 자원 배분에 대한 내용을 들었죠. 이게 이제 자원 배분이 매니지먼트마다 판단이 갈린 거예요. 이해되시죠? 아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음 다음 시간에이어서 어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 혹시 어려우시던 점 있으세요? 다들 너무 조용하셔서 예. 가셨나요? 아, 답변 없으시면 오늘 여기서 마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고생하셨고요. 그 언급됐던 책들 아 전부 다 이것만 읽고 읽으면은 요약 끝 이거 절대 아니에요. 모두 구매를 하셔야 되는 거고 그만큼 좋으니까 제가 이렇게 처음으로 도서에서 발체를 해 가지고 가져와 봤습니다. 모두 구매하시고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편의 쉬세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인수합병·시설·R&D는 현금흐름표의 투자현금흐름과 CAPEX로 나타나는 실제 사업의 선택이라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상국 삼국제 시대에 하나의 장수가 왕이 되는 과정에서 전쟁을 통해서 재산을 모아 갈 거예요.이 계산을 보는데 계속 나눠졌다 그러면 국가를 형성할 수가 없어요. 회사도 마찬가지거든요. 회사가 막 성장하면 직원들은 이렇게 회사가 커지는데 더 달라, 보너스 달라 이렇게 하는데 그 현명한 사장이라면 그걸 굉장히 적절하게 분배할 거예요. 유보금과 지금 나눠주는 돈을 잘 조정해서이 회사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를 예측해서 인수합병에 들어갈 수도 있고 아니면은 그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 필요한 어떤 시설, 도구, R&D 이런 시설이들 필요하는데 그냥 나온 시설 도구이 뭐예요 이게 여러분? 그렇죠. 케펙스죠. 아까 인수합병원 한다고 한 거는 현금흐름에서 어디로 들어가요? 투자 현금 흐름으로 들어가죠. 자. 아 그죠. 그래서 캐시 액키지션 쪽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투자 현금 흐름 쪽으로. 그래서 현금을 당신께서는 굉장히 편안하게 실제 사업 경험을 말씀을 하시지만 실제 세상에서 사람 내가 도시락 가게를 운영을 하든이 실제 돌아가는 내용이 그냥 용어를 라벨링을 한게 현금 흐름일 뿐인 거예요. 그렇죠?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이런 것들을들을 때이 아 이거는 장표에서 어떤 식으로 나오겠다 듣자마자 바로 여러분들 이해를 하셔야 돼요. 그리고 아까 뭐 유보금으로 어느 정도를 남겨 두면 좋을지 이런 내용도 보시면서 여기서는 임직원들에 대해서 얼마만큼 이제 챙겨 줄지 이런 내용으로 그 말씀 하셨지만 뭐 주체만 바꿔 가지고 주주로 생각을 하셔도 동일해요.

  2. 원문 구간 2

    얼마만큼의 유보금을 남긴 다음에 배당을 해 줄 것인지 이해되시죠? 대로 다 없애 버리면 즉 모아놓지 않으면 그 힘을 가질 수가 없어요. 근데 집안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본인이 만약에 책임감을 느끼는 거 자체는 되게 좋은 일입니다. 그래서 이제이 내용 같은 것들을 들으면서도 여러분들이 항상 아 이런 영상 뭐 시간 때우기로 뭐 띡하고 끝내고 다시 회개 볼 때 회개 틱하고 이렇게 보고 그렇게 끊겨 가지고 분절돼 가지고 보시면은 공부하는데 품이 너무 많이 들어가죠. 그래서 같이 연결시켜 가지고 자꾸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이거는 아, 기업 인수 얘기가 나왔으니까 어 시간이 빠르게 한다고 했는데도 어, 금방 갔네요. 그래서 아메택하고 어, 유통 기압은 다음 시간에 이제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제 핵심 질문을 여러분들한테 드려 보고 싶어요. 오늘 그 순자상 가치로 자, 이게 제가 2022년도 11월에 지금 24년이니까 재작년에 이제 썼던 글이에요. 리서치에. 근데 그래서 보시면은에 이제 제가 잘했다 아니에요. 그 제가 하고 틀린 것들도 당연히 있었겠죠. 근데 이제 제가 주가는 수십년간 폭등을 했는데 주가가 급등 계속 정당한 거고 그 이후로 릴라이 주가 급등 배경을 자 이제 이렇게 적었어요. 이제 이렇게 적었고 실제로 주가가 거의 이제 두 배가 됐잖아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수업의 출발

오늘은 제일 시시해 보일 수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자원 배분 이야기예요. 목이 아직 완전히 낫지 않아 물을 마시거나 잠깐 멈출 수 있는데, 라이브 강좌와 1월 강좌를 같이 보시면 흐름을 따라오실 수 있을 거예요.

2
오리온이 보여 준 자원 배분

자원 배분은 추상적인 말이 아니라 기업의 실제 가치와 연결됩니다. 오리온이 레고켐바이오 지분 약 25%를 인수한다고 발표한 뒤 저는 “이건 5%로 될 일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더 떨어질 수 있다고 봤고, 이후 주가가 크게 밀렸습니다.

3
방어주에 기대한 역할

식품·유통주는 포트폴리오 안에서 방어 역할을 하라고 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바이오처럼 공격적인 성격을 얹으면, 레고켐바이오가 나쁘냐와 별개로 원래 투자자가 기대했던 역할이 달라지는 겁니다.

4
외국계 매도의 맥락

외국계는 특히 헤지펀드가 아니라면 기업마다 기대하는 역할과 투자 철학이 분명합니다. 금융주에는 배당과 증액을 기대하듯 식품주에도 그에 맞는 역할을 기대하니, 큰 하락은 그 기대와 달랐다는 뜻으로 봐야 합니다.

5
남는 현금의 선택

성장 여력이 있다면 이익 대비 CAPEX, 즉 설비와 성장에 쓰는 자본지출을 늘려 국가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유지 CAPEX와 성장 CAPEX를 나눠 봐야 하고, 그게 아니라면 배당성향을 높였어야 하는데 오리온의 배당성향은 7%로 낮아 보였습니다.

6
로터스와 다른 성장 그림

로터스 베이커리는 국가별 침투율을 높이고 새 시장을 여는 여러 성장 단계가 보이니 현금이 계속 필요하다는 그림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익성이 아주 높지 않아도 높은 PER가 유지될 수 있지만, 오리온의 이번 배분은 그 그림과 맞지 않았다고 봅니다.

7
인수 뒤 독립경영의 조건

버크셔는 처음부터 훌륭한 CEO가 있는 회사를 고르고 CEO를 구해다 줄 수 없다고 명시합니다. 인수 뒤 기존 경영진이 독립적으로 운영하게 둔다는 방식은 가능하지만, 그 방식 자체가 기존 주주의 기대와 맞는지는 별개입니다.

8
넷마블 사례와 대비

게임은 흥행에 따라 현금흐름이 크게 흔들릴 수 있어 렌탈 사업 지분 취득으로 약점을 보완하는 넷마블의 선택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오리온은 안정성이라는 기존 강점이 흔들려 밸류에이션 방식도 같이 흔들리니, “이거는 굉장히 열받을 수밖에 없다”는 시장 반응을 주가 전에도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9
배당의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

버크셔가 자회사에서 배당을 받아도 주주에게 현금배당을 하지 않으면 이상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버핏의 생각은 배당을 늘리는 것이 항상 좋다는 것도, 배당을 주는 것이 항상 좋다는 것도 아니며 각각의 경우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10
자사주 매입의 상대방

자사주 매입 때 주식을 파는 사람도 원래는 동업자입니다. 같이 사업하던 사람이 나가겠다고 할 때 돈을 돌려주는 계산만이 아니라 실망도 남는다는 비유처럼, 주식을 실제 사업의 파트너십으로 보라는 이야기입니다.

11
프리미엄과 PBR

배당을 재투자하려고 공개시장에서 다시 주식을 살 때 25% 프리미엄을 준다는 말은 PBR 1.25배를 뜻합니다. ROE 30%인 기업이 현금을 사업 안에 남기면 복리로 굴릴 수 있는데, 배당 뒤 비싼 가격에 다시 사는 과정은 같은 효과가 아닐 수 있습니다.

12
주당가치와 매입 가격

자사주 매입은 주당가치보다 싼 가격이면 남은 주주에게 유리할 수 있지만 비싸면 반대가 됩니다. EPS나 BPS가 기계적으로 어떻게 바뀌는지만 보지 말고, 회사가 어떤 가격에 동업자의 지분을 사들이는지 봐야 합니다.

13
PBR별 자사주 매입 계산

PBR 1배, 10배, 0.5배의 경우를 놓고 주식 수와 프리미엄을 계산해 봅니다. 공정가치보다 비싸게 사는 매입은 자본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처럼 보여도 남은 주주의 가치에는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14
BPS가 유지되는 경우

BPS가 윗단과 아랫단에서 같이 움직이는 경우에는 자사주 매입 뒤 BPS가 꼭 줄지 않고 유지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사례는 저도 순간 헷갈렸고 주변에 한 번 더 확인해야 할 부분이니, 계산을 맹신하지 말고 구조를 따져 봐야 합니다. 그렇죠?

15
주당 장부가치로 보는 성과

페어팩스는 주당 장부가치가 240배 늘어난 점으로 성과를 평가합니다. 시장 가격의 변화만이 아니라 자기자본을 주당 기준으로 얼마나 축적했는지를 긴 시간에 걸쳐 보겠다는 기준입니다.

16
버핏의 하락장 인식

버핏은 시장이 망가질 때 얼마나 크게 망가질 수 있는지도 알고 있었습니다. 포춘으로 읽는 버핏의 투자 철학은 어렵지만, 큰 하락 가능성을 지운 채 기업을 보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에서 읽을 만하다고 합니다.

17
페어팩스의 매입 원칙

페어팩스는 발행주식의 25%인 180만 주를 매입했고, 매력적인 가격의 자사주 매입을 주당가치 증가와 연결해 설명했습니다. 미리 뚜렷한 기준을 정한 전략적 매입이라는 점을 봐야 합니다.

18
오토존과 자본 환원

오토존도 자사주 매입을 전략적으로 이어가는 기업으로 언급합니다. 배당이나 매입을 좋고 나쁨으로 단정하기보다, 자본을 어디에 쓰는 패턴이 기업가치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야 합니다.

19
단기 가격과 기업가치

처음에는 중요해 보이는 변동도 긴 시간을 놓고 보면 기업가치와 결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은 단기 주가 반응보다 그 기업이 자본을 통해 무엇을 축적하는가입니다.

20
자산 투자 철학

자산을 투자할 때는 네 가지를 생각할 수 있다는 대목을 꺼냅니다. 이 기준은 잠깐 듣고 넘길 내용이 아니라 책상이나 모니터 앞에 붙여 둘 만큼 반복해서 돌아볼 기준이라고 합니다.

21
ROIC로 보는 질

익스페디터처럼 ROIC가 높은 회사를 보며 ROE만으로 질을 판단하지 말라고 합니다. ROE는 자사주 매입이나 부채비율로 왜곡될 수 있으니, 투하자본이 실제로 얼마나 수익을 내는지 봐야 합니다.

22
경영진과 인수의 조건

회사의 질이 좋아야 하고 경영진도 이미 좋아야 합니다. 인수 뒤에 좋은 경영진을 새로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처음부터 좋은 사람에게 맡겨진 회사를 찾는다는 논리입니다.

23
현금 인수의 예

코스트코는 현금 인수를 거의 활용하지 않는 사례로 봅니다. 투자에 쓴 현금과 수익을 함께 보면서, 인수 자체보다 어떤 방식으로 자본을 쓰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4
시장이 잘 안 보는 지표

시장은 이번 분기 이익이 얼마나 성장했는지와 수주가 얼마인지에 더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잉여현금흐름과 ROIC를 보지 않으면 사업의 질과 자원 배분을 놓치기 쉽습니다.

25
아마존의 출발

아마존은 온라인 서점에서 출발했습니다. 제프 베조스가 서점 전 해지펀드에서 일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사업을 어떤 관점으로 설계했는지 연결해 봅니다.

26
플랫폼의 고객 축적

처음에는 고객을 모으느라 광고비가 많이 들지만, 고객 한 명이 들어온 뒤 플랫폼에서 생기는 수익은 비용이 같은 속도로 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출보다 고객 축적과 사업 구조를 봐야 합니다.

27
무엇을 소유하는가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선도적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소유하고 있다고 답합니다. 주가 화면보다 내가 실제로 소유한 사업의 성격을 묻는 질문으로 바꿔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28
JYP의 가치 질문

JYP도 초동 물량이나 개별 계약만으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이 회사의 가치를 무엇으로 볼지, 사업 안에서 반복되는 고객·아티스트·플랫폼의 관계를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

29
고객의 요트라는 비유

내가 가진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선도적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소유하고 있다고 답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너무 좋은 질문이죠.”라는 물음처럼, 주가 화면보다 내가 실제로 소유한 사업의 성격을 묻는 질문으로 바꿔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30
배당 기록의 한쪽 사실

50번 넘게 배당했다는 추천은 사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당으로 나간 돈이 부채 상환에 쓰일 수도 있었고, 그 뒤에 큰 부채가 있었다면 한 가지 사실만으로 기업을 판단하면 안 됩니다.

31
배당수익률의 착시

연간 배당소득을 강조하는 말에 혹하기 쉽지만 시가배당률 5~6% 기업 다수는 평가차익이 마이너스일 수 있습니다. 배당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성장과 CAPEX가 함께 뒷받침되는 배당인지 봐야 합니다.

32
PBR 기사 읽기

1월 17일 기사에서 정부가 PBR을 띄우려 한다며 이마트·롯데쇼핑·현대백화점에 관심이 쏠린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낮은 PBR 숫자만으로는 에너지·공기업·건설·유통의 부채와 산업 구조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33
장부가치의 빈칸

PBR 0.2배라는 숫자는 감사받은 재무상태표의 북에서 나왔더라도, 예상보다 큰 충당·매출채권 손상이 뒤늦게 비용으로 잡히면 자본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낮은 숫자를 보기 전에 실제로 드러나지 않은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34
거래를 부르는 조언

강세장과 약세장에서 모두 돈을 벌 수 있지만 욕심을 부리면 못 번다는 말은 익숙합니다. 그런데 저자는 이익 실현과 빠른 손절을 반복하게 만드는 말이 매매회전을 늘리고 증권사 직원의 애창곡이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35
셀사이드의 구조

운용사 직원들이 무엇을 산다는 말을 대외적으로 잘 하지 않는 반면 우리가 듣는 투자정보는 셀사이드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브로커딜러는 거래가 발생할 때 수수료를 얻으니, 회계뿐 아니라 자본시장 플레이어의 구조를 알아야 합니다.

36
전망과 자기설득

전망을 많이 할수록 더 많은 거래가 생깁니다. 거짓말로 고객을 묶으려는 사람이 아니라도, 전망을 말하는 사람 자신이 그 논리에 설득돼 매매를 확신하게 되는 것이 더 무서운 비판이라고 합니다.

37
NDR과 회전율

NDR은 기업이 실적 발표 뒤 운용사를 찾아 설명하는 자리입니다. 회전율이 5~7%처럼 매우 낮은 투자자는 증권사 입장에서 거래를 기대하기 어려워 일정에 넣기 어려울 수 있다는 구조를 예로 듭니다.

38
비즈니스 오너 모드

공매도가 주가를 일시적으로 떨어뜨릴 수는 있어도 배당금을 줄이는 존재는 아니라는 문장을 봅니다. TIKR의 비즈니스 오너 모드처럼 주가를 가리고 사업과 현금흐름을 먼저 보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39
내재가치 증가의 측정

로숑은 포트폴리오의 연평균 내재가치 증가 13%와 시장가격 수익률 12.4%가 거의 같았다고 말합니다. 내재가치는 가중평균 EPS 성장률에 배당수익률을 더하는 방식으로 측정했다고 설명합니다.

40
가중평균의 의미

비중 80% 기업과 20% 기업의 성장률이 다르면 포트폴리오의 EPS 성장은 단순히 가장 높은 숫자가 아닙니다. 2022년에 내재가치가 5% 늘었다는 표현도 보유 비중을 반영한 결과로 이해해야 합니다.

41
어닝과 배당수익률

어닝이 장부에 쌓이는 부분은 배당이 빠진 만큼 달라집니다. 연말 주가는 미리 알 수 없으므로 배당수익률을 계산할 때 어떤 시점의 가격을 쓰는지도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42
마스터카드와 비자의 지위

마스터카드와 비자는 좋은 기업이며 비자는 시장 지위가 더 클 수 있다는 예를 듭니다. 다만 단순히 엔비디아보다 덜 올랐다는 가격 비교가 아니라, 사업의 질과 지위를 먼저 보자는 흐름입니다.

43
올인을 피하는 원칙

벤치마크에 뒤처지거나 평범한 수익률에 머물더라도 큰 금액을 한 번에 올인하는 방식은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돈을 맡았다는 생각으로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중시하는 태도입니다.

44
안정적 포트폴리오

당시 금리 수준을 생각하면 놓친 기회비용이 커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강조하는 이유는 장기적으로 버틸 수 있는 자본 배분이 성과와 연결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45
투르 드 프랑스 비유

자전거 경기에서는 업힐·다운힐·평지 모든 구간에서 1등인 선수가 없습니다. 포트폴리오도 모든 환경을 이기는 하나의 종목을 찾기보다, 각 역할을 어떻게 조합할지 생각해야 한다는 비유입니다.

46
테크니언의 15%

테크니언은 EPS를 연간 평균 15%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매년 15%씩 균질적으로 성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어떤 해 23%, 어떤 해 8%일 수 있으니 평균으로 기업과 주가를 읽어야 합니다.

47
확정된 결과를 택하는 비유

햄치즈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었으니 다음에도 그 식당에 가자는 버핏의 이야기를 봅니다. 다른 곳은 맛없을 수 있으니 이미 확인된 결과를 택하자는 태도는, 좋은 기업 가운데 상대적으로 덜 좋아도 흥미를 좇는 제 스타일과 대비됩니다.

48
컨스텔레이션의 예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는 수치상 질이 매우 좋고 경기침체나 코로나에서도 흔들림이 잘 보이지 않는 사례로 듭니다. 밸류에이션은 별도 문제지만, 잉여현금이 13에서 1,300 가까이 커진 모습을 보며 질을 확인합니다.

49
에너지 투자 기록

테리 스미스는 금융사 다음으로 에너지 기업을 피한다고 말합니다. 버크셔의 페트로차이나 투자 수익은 유명하지만, 이후 다른 석유기업에서 본 손실이 그 수익과 비슷했다는 기록도 같이 봐야 합니다.

50
변동성과 실제 운용

버핏은 시간이 지나도 손실로 확정될 확률을 리스크라고 보지만, 일반 투자자가 큰 변동성을 편안하게 견디기는 쉽지 않습니다. 테슬라나 엔비디아를 아주 잘 아는 경우가 아니라면, 저는 변동성이 낮은 쪽과 섞는 방식이 좋다고 봅니다.

51
멘탈과 회전율

직장 다니는 일반인이 변동성 큰 포트를 그대로 따라 하려 하면 결단 없이 회전율이 높아지거나 포트가 꼬일 수 있습니다. 좋은 문장이라도 실제로 해 보면 만만치 않으니, 베타를 너무 무시하면 멘탈 통제가 어렵습니다.

52
유보금의 사업 언어

삼국지의 장수가 재산을 모아 나라를 만드는 비유처럼, 회사도 성장 중에는 유보금과 지금 나눠 줄 돈을 조절합니다. 인수합병·시설·도구·R&D는 현금흐름표에서 투자현금흐름과 CAPEX라는 라벨로 보일 뿐 실제 사업의 이야기입니다.

53
주주와 유보금

직장 다니는 일반인이 변동성 큰 포트를 그대로 따라 하려 하면 결단 없이 회전율이 높아지거나 포트가 꼬일 수 있습니다. 좋은 문장이라도 실제로 해 보면 만만치 않고, 베타를 너무 무시하면 “멘탈 통제가 안 돼요”라고 제 경험을 붙입니다.

54
자기자본의 장기 축적

버크셔와 마켈은 어떤 해 장부가치가 줄어도 5년 단위로 자기자본을 꾸준히 늘려 온 기업으로 제시합니다. 40 정도에서 323, 110 정도에서 920까지 늘었다는 예로 장기 누적을 평가 기준으로 삼습니다.

55
자사주 매입 기업의 평가

애플·노보·일라이릴리처럼 BPS가 다른 모양으로 움직이는 기업은 PBR만으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당뇨나 AI처럼 투자 선택지가 여럿일 때, 자사주 매입 비율과 ROE를 어떻게 반영할지가 질문으로 남습니다.

56
지역별 자본 배분

유럽·일본·한국 기업은 유보와 장부 축적의 모습이 많고, 미국은 창업자 가족 지분이나 기관 주주 구성 때문에 다른 형태가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일본의 낮은 부채비율과 한국의 상속 이슈도 사례로 언급하지만, 중요한 숙제는 그 기업들을 어떻게 밸류에이션할지입니다.

57
다음 질문과 마무리

다음 시간에는 인수합병 재원을 현금으로만 쓸 때와 차입금·전환사채를 섞을 때의 장단점을 보겠습니다. 좋은 방식이 하나로 정해졌는지를 묻는 이유는 기업마다 자원 배분이 다르고, 오늘 읽은 모든 내용이 결국 그 판단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58
유보와 배당의 지역별 차이

유보를 한다는 의견도 맞고, 창업자 가족의 높은 지분과 배당 정책도 한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일본·한국·유럽은 장부를 쌓는 모습이 많고 미국은 기관 주주 구성이 다른데, 일본의 낮은 부채와 한국의 상속 이슈도 사례로 보며 밸류에이션을 어떻게 할지 묻습니다.

59
인수 재원의 숙제

이게 저도 아직까지 숙제예요. 장부가치를 계속 쌓는 기업과 자사주 매입으로 다른 모양을 만드는 기업을 PBR로 어떻게 비교할지, 그리고 현금 인수와 은행 차입·전환사채 조달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다음 시간까지 생각해 보라고 합니다.

60
자원 배분으로 다시 돌아가기

테크니언은 현금으로 인수하고 다른 기업은 전환사채를 낄 수 있는데, 좋은 방식이 하나로 정해져 있느냐고 묻습니다. 오늘 읽은 책과 사례는 결국 경영진마다 다른 자원 배분을 해석하는 이야기였고, “다음 시간에이어서” 보겠다며 수업을 마칩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강의 중 목 상태와 수업 진행 안내는 C001에 보존했다.
  • 자동전사상 일부 기업명과 용어는 확정하지 않고 문맥 수준에서만 정리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회수
수업 운영 안내, 화면을 함께 보라는 말, 질문과 답변의 호흡을 flow에 남겼다.
표현 불확실성
자동전사에서 일부 기업명·수치·용어가 불명확한 곳은 원문의 단정 수준을 넘겨 확정하지 않았다.
다음 시간 예고
아메텍·유통기업과 인수 재원 조달의 상세 비교는 다음 강의로 예고됐으며 이 자료에서는 질문으로만 남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