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5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10월) 회계기초, 4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10.25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4,12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회계지표는 숫자 하나가 아니라 자본구조와 산업의 흐름으로 읽는다

이 세미나는 PBR·ROE·잉여현금흐름이 통하지 않는 사례와 사모크레딧·세컨더리 시장의 구조를 함께 다룬다. 중요한 이유는 같은 회계 숫자도 자본환원, 현금흐름의 성장단계, 계약과 자금의 만기에 따라 전혀 다르게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PBR과 ROE는 자본배분이 바꾸는 결과다

초과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장부자본이 줄면 PBR은 깨질 수 있고, 레버리지와 이익잉여금의 속도는 ROE도 바꾼다. 자본결손이었던 무디스의 이자보상배율 사례처럼 지표 하나가 아니라 현금창출력과 재무안정성을 함께 봐야 한다.

현금흐름의 부호는 기업의 성장단계를 보여준다

영업·투자·재무 현금흐름의 플러스와 마이너스 조합은 블루칩과 성장 초기 기업을 구별하는 단서가 된다. 잉여현금흐름이 줄어도 투자·운전자본·자본구조의 맥락이 다르면 같은 의미로 해석할 수 없다.

대체투자의 회계는 자금이 움직이는 구조부터 읽는다

사모크레딧은 기준금리와 신용 스프레드, 손실위험의 조합으로 수익을 만들고 세컨더리는 LP의 현금·규제 수요와 GP의 장기 보유 욕구를 이어준다. 산업의 계약·만기·유동성을 모르면 같은 운용사도 같은 사업처럼 오해하기 쉽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4-10-16

24-10 사모펀드 지분 세컨더리 매각 사상 최고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엑시트가 쉽지 않고 LP의 현금·자산배분 수요가 커진 환경에서 세컨더리 시장은 LP의 유동성과 GP의 핵심자산 보유를 함께 가능하게 하는 구조라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데 그게 이제 결국에 제가 평소에 제가 말하면 약간 촌스러운 형태가 되지만 인구 통계 이런 것들이 되겠죠. 그죠? 그러다 보니까 제가 생각을 할 때는이 앞단 부분 앞단 부분이 이러다 보니까 수요가 만들어지고 수요가 있는 곳에 케팩스를 집행을 해서 길목에 뭘 배치한다? 우리 공장을 배치를 해 놓는다. 그래서 공장에서 찍어낼 수 있도록 아니면은 인력들을 배치해 놓는다. 뭘 할 수 있도록? 서비스가 나올 수 있도록. 어떤 서비스? 뭐 예를 들어 가장 뭐 최근 10년 15년 동안 성장한 소프트웨어들 중에 이제 핵심적인게 뭐 인력 인력 배 치 뭐 이런 쪽도 소프트웨어들도 많이 성장을 했고 그러잖아요. 뭐 건축 소프트웨어 뭐 그다음에 어 뭐 렌더링 소프트웨어 이런 것들 다 성장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기반으로 할 때 정성적으로부터 이렇게 넘어가는 그거를 회계까지 연결시켜 나가는 사고 흐름이 이제 꽤 중요한 거 같아요. 자, 이제 넘어갈게요.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대체 투자 시장에 대해서이 회계를 보는 그 재미에 대해서 제가 잠깐 설명을 드렸어요. 자, 그러면 이제 최근에 파이낸셜 타임즈예요. 출천은 출천 파이낸셜 타임즈인데 뭐라고 나왔냐? 현금 경색으로 3호펀드 지분의 세컨더리 매각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듣자마저 아 뭔 말이야 하면서 내가 이래서 파이낸시 타임즈가 싫어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겠죠. 내용이 어렵잖아요 지금. 근데이 세컨더리가 그래서 뭐냐는 거예요.이 세컨더리가 뭐냐? 세컨더리는 쉽게 하면은 그렇게 생각을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설명을 제가 어디에 놨냐? 그렇죠. 세컨더리는 기존의 가된 3호 펀드의 지분을 매입하는 거래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3호 펀드의 중간 단계에서 기존 투자자들이 자신의 지분을 새로운 투자자기에 매각하는 구조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이제 줄여야 되겠죠. 그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A한테 아, 나 돈 빼 주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A가 어떻게 해 줄 수가 있어요? 그거 이미 투자 됐는데요. 그거 주식이 아니라서 매각 못 하는데요. 이렇게 할 수가 있겠죠. 그럼 LP는 아, 그럼 어떻해요? 나 지금 상사가 당장 이거 얼로케이션 자산 구성 바꾸라고 하는데요 하면서 나 그러면은 맨날 아침 회 시간에 스트레스 받는데 어떡하라고요? 이럴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이 어떻게 해야 되냐? 이때 여기에 GP의 펀드에 투자한 LP가 자산 구성 같은 것들을 바꿀 때 그래 듀이션도 바꿀 수가 있겠죠.이 자산 구성을 바꾸게 되면 이때 기존에 자신의 투자한 지분을 다른 곳 매각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중간 단계에서 기존 투자자가이 기금이 자신의 지분을 새로운 투자자한테 매가가는 구조 이게 이제 세컨더리라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아 그래서이 근데 현금 경색으로 인해서 한목 펀드 지분의 세컨더리 매각이 왜 사상 최고치를 기록을 해요?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 좋아요. LP가 투자한 펀드에 펀드가 행복 펀드가 있어요.이 펀드는 사실은 행복 펀드가 기업 A B C한테 했는데 ABC는 그러면 언제이 돈을 돌려받이 펀드 행복은 언제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ABC가 매각될 때 그렇죠. 전체적으로 다 매각이 됐을 때 이제 그 모든 돈을 돌려받겠죠. 근데 요즘 매각이 쉬워요. 물론 이제 매각 환경이 딜륨이 많이 회복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엑시트 환경이 어렵다. 라고 하는 뉴스가 많이 나옵니다. 아 그러면은이 매각은 안 되는데에이 기금 입장에서는 이런 각자의 리즈에 의해서이 각자가 이제 돈을 이런 기금들은 그러면 돈을 가지고만 있냐? 당연히 아니죠. 돈을 지급을 해 주잖아요.

  3. 원문 구간 3

    펀드가 이런 세컨더리 역할을 이제 유통 시장에서 이런 것들에 매각을 해 주는 역할들을 하겠죠. 그렇죠?이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LP들이 매각을 원하는 지분을 인수를 해서 기존 펀드에 유입 유입된 자산을 유지를 하거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자산을 추가로 보유하는데 사용됩니다. 한마디로 안 팔기 싫은 것들은 안 팔 수 있 있게 해 줍니다. 뭘 통해서? 세컨더리 시장을 통해서. 그러면이 펀드는이 똑똑 모여 있는 GP는 세컨더리 펀드를 통해서 컨티뉴에이션 펀드라는 형태로 기존 펀드들이 가지고 있던 자산들을이 펀드의 형태를 바꾸는 거죠. 바으로써 기존에 매각을 하고 싶은 빠져나가고 싶은 사람들한테 유동성을 제공을 해 준다.이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LP는 중도에 내각을 해 줄 수가 있고 GP는 지속적으로 갖고 싶은 핵심 자산을 그대로 가질 수 있어서 연속성과 유연성을 확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다 보니까 요즘은 딜이 체결이 잘 안 되는 액시 쉽지 않은 환경이다 보니까 뉴스에서 파이낸스 타임즈에서 10월 16일 날 요즘에 세컨더리 환경이 사상 최고치를 매각이 기록하고 있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자, 여기까지 이제 술틈 없이 빠르게 설명을 이어갔고 근데이 개념이 워낙 이제 낯설잖아요, 여러분. 저도 공부하면서 어렵고 여러분들도 어렵고 근데 이걸 모르면 사실은 기업나다. 얘도 투자 기업이고 얘도 투자 기업이고 시률은 사실은 일정 부분 운도 아니 운일 수도 있고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서 세컨더리건 뭐건 돈만 잘 보면 되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생각을 하면은 사실은이 전략들을 읽을 때 어떤 기업이 어떤 거에 특화가 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기가 전혀 어려워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10월 16일 파이낸셜타임즈가 현금 경색으로 사모펀드 지분의 세컨더리 매각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한 내용을 소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데 그게 이제 결국에 제가 평소에 제가 말하면 약간 촌스러운 형태가 되지만 인구 통계 이런 것들이 되겠죠. 그죠? 그러다 보니까 제가 생각을 할 때는이 앞단 부분 앞단 부분이 이러다 보니까 수요가 만들어지고 수요가 있는 곳에 케팩스를 집행을 해서 길목에 뭘 배치한다? 우리 공장을 배치를 해 놓는다. 그래서 공장에서 찍어낼 수 있도록 아니면은 인력들을 배치해 놓는다. 뭘 할 수 있도록? 서비스가 나올 수 있도록. 어떤 서비스? 뭐 예를 들어 가장 뭐 최근 10년 15년 동안 성장한 소프트웨어들 중에 이제 핵심적인게 뭐 인력 인력 배 치 뭐 이런 쪽도 소프트웨어들도 많이 성장을 했고 그러잖아요. 뭐 건축 소프트웨어 뭐 그다음에 어 뭐 렌더링 소프트웨어 이런 것들 다 성장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기반으로 할 때 정성적으로부터 이렇게 넘어가는 그거를 회계까지 연결시켜 나가는 사고 흐름이 이제 꽤 중요한 거 같아요. 자, 이제 넘어갈게요.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대체 투자 시장에 대해서이 회계를 보는 그 재미에 대해서 제가 잠깐 설명을 드렸어요. 자, 그러면 이제 최근에 파이낸셜 타임즈예요. 출천은 출천 파이낸셜 타임즈인데 뭐라고 나왔냐? 현금 경색으로 3호펀드 지분의 세컨더리 매각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듣자마저 아 뭔 말이야 하면서 내가 이래서 파이낸시 타임즈가 싫어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겠죠. 내용이 어렵잖아요 지금. 근데이 세컨더리가 그래서 뭐냐는 거예요.이 세컨더리가 뭐냐? 세컨더리는 쉽게 하면은 그렇게 생각을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설명을 제가 어디에 놨냐? 그렇죠. 세컨더리는 기존의 가된 3호 펀드의 지분을 매입하는 거래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3호 펀드의 중간 단계에서 기존 투자자들이 자신의 지분을 새로운 투자자기에 매각하는 구조입니다.

  2. 원문 구간 2

    펀드가 이런 세컨더리 역할을 이제 유통 시장에서 이런 것들에 매각을 해 주는 역할들을 하겠죠. 그렇죠?이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LP들이 매각을 원하는 지분을 인수를 해서 기존 펀드에 유입 유입된 자산을 유지를 하거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자산을 추가로 보유하는데 사용됩니다. 한마디로 안 팔기 싫은 것들은 안 팔 수 있 있게 해 줍니다. 뭘 통해서? 세컨더리 시장을 통해서. 그러면이 펀드는이 똑똑 모여 있는 GP는 세컨더리 펀드를 통해서 컨티뉴에이션 펀드라는 형태로 기존 펀드들이 가지고 있던 자산들을이 펀드의 형태를 바꾸는 거죠. 바으로써 기존에 매각을 하고 싶은 빠져나가고 싶은 사람들한테 유동성을 제공을 해 준다.이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LP는 중도에 내각을 해 줄 수가 있고 GP는 지속적으로 갖고 싶은 핵심 자산을 그대로 가질 수 있어서 연속성과 유연성을 확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다 보니까 요즘은 딜이 체결이 잘 안 되는 액시 쉽지 않은 환경이다 보니까 뉴스에서 파이낸스 타임즈에서 10월 16일 날 요즘에 세컨더리 환경이 사상 최고치를 매각이 기록하고 있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자, 여기까지 이제 술틈 없이 빠르게 설명을 이어갔고 근데이 개념이 워낙 이제 낯설잖아요, 여러분. 저도 공부하면서 어렵고 여러분들도 어렵고 근데 이걸 모르면 사실은 기업나다. 얘도 투자 기업이고 얘도 투자 기업이고 시률은 사실은 일정 부분 운도 아니 운일 수도 있고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서 세컨더리건 뭐건 돈만 잘 보면 되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생각을 하면은 사실은이 전략들을 읽을 때 어떤 기업이 어떤 거에 특화가 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기가 전혀 어려워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LP는 지급·자산배분·규제 변화에 대응해야 하지만 비상장 펀드의 투자기업이 바로 매각되지 않을 수 있다. 이때 기존 LP 지분을 새 투자자가 인수하면 LP는 중도 유동성을 얻고 GP는 보유를 원하는 자산을 새 펀드에서 이어갈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말하면 뭔 말인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 나는냐 어 천재운용사 A라는 기업이 있어요. 그래서 얘가 나는 손만 대면 황금으로 변화시키는 미미다스 같은 천재 운용사 A다. 꿀꿀꿀 얘가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얘한테 아 그래요? 나도 공부 잘하는 연기금이에요. 나도 공부 좀 옛날에 많이 했지요? 하면서 얘가 이제 이래요. 그러면 이제 아, 근데 가만 보니까 당신이 나보다 어, 더 똑똑한 거 같네요. 하니까 B가 이제 A한테 기금을 이제 집행을 해 줘요. 이제 장난식입니다. 근데 어쨌케이션을 이제 여러 운용사들 그다음에 여러 투자 전략한테 플랫폼으로 연기금이 배치를 하죠. 그래서 이제 A가 뭐예요? 이게 이제 프라이빗 레걸이라고 본다면 대체 투자 운용사라고 본다면 얘네를 뭐라고 부른다? GP 얘네를 뒤에서 뒷돈 쏴 주는 애들을 뭐라고 하냐? 자본을 집행해 주는 애들을 뭐라고 하냐? LP라고 불러요. 자, 그러면 이제 GP가 펀드를 조성을 했어요. 펀드를 자, 우리는 한국에서 아니면 인프라 펀드를 조성을 했든지 아니면 헬스케어 쪽으로 이번에 펀드를 만들었어요. LP가 여기 투자를 셌어요. 그래서 어, 한 5년 정도, 최소한 한 5년 정도 이제 보유를 하는 이제 펀드의 기간으로 놓고 이제 집행을 이제 했는데 중요한 건 뭐예요? 하다 보니까 이제 LP의 그 펀드의 총 책임자가 바뀌었어요. 그러더니 아 야 어쩌다 보니까 3호 펀드의 대체 투자의 그 리키리 그니까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적은이 투자 투자 자산에 우리 그 연 우리 연기금의 기금이 이렇게 많이 얼로케이션이 돼 있는 거야. 줄여 난 모르겠고 뭐 변동성 낮은 거 모르겠고 줄여 줄여 줄여 비중 무조건 줄여 이렇게 하면이 사람이이 투자를 리드하고 집행을 했던 천재 학생 ABC가 사실은이 사람이 이제 다른 데로 이직을 하면서 다른 사람이 천재 DEF가 이쪽으로 왔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이제 줄여야 되겠죠. 그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A한테 아, 나 돈 빼 주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A가 어떻게 해 줄 수가 있어요? 그거 이미 투자 됐는데요. 그거 주식이 아니라서 매각 못 하는데요. 이렇게 할 수가 있겠죠. 그럼 LP는 아, 그럼 어떻해요? 나 지금 상사가 당장 이거 얼로케이션 자산 구성 바꾸라고 하는데요 하면서 나 그러면은 맨날 아침 회 시간에 스트레스 받는데 어떡하라고요? 이럴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이 어떻게 해야 되냐? 이때 여기에 GP의 펀드에 투자한 LP가 자산 구성 같은 것들을 바꿀 때 그래 듀이션도 바꿀 수가 있겠죠.이 자산 구성을 바꾸게 되면 이때 기존에 자신의 투자한 지분을 다른 곳 매각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중간 단계에서 기존 투자자가이 기금이 자신의 지분을 새로운 투자자한테 매가가는 구조 이게 이제 세컨더리라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아 그래서이 근데 현금 경색으로 인해서 한목 펀드 지분의 세컨더리 매각이 왜 사상 최고치를 기록을 해요?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 좋아요. LP가 투자한 펀드에 펀드가 행복 펀드가 있어요.이 펀드는 사실은 행복 펀드가 기업 A B C한테 했는데 ABC는 그러면 언제이 돈을 돌려받이 펀드 행복은 언제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ABC가 매각될 때 그렇죠. 전체적으로 다 매각이 됐을 때 이제 그 모든 돈을 돌려받겠죠. 근데 요즘 매각이 쉬워요. 물론 이제 매각 환경이 딜륨이 많이 회복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엑시트 환경이 어렵다. 라고 하는 뉴스가 많이 나옵니다. 아 그러면은이 매각은 안 되는데에이 기금 입장에서는 이런 각자의 리즈에 의해서이 각자가 이제 돈을 이런 기금들은 그러면 돈을 가지고만 있냐? 당연히 아니죠. 돈을 지급을 해 주잖아요.

  3. 원문 구간 3

    우리 국민들한테도 해 주고 공무원 분들한테도 해 주고 소방서에서 근무하시는 이제 존경하는 분들한테도 그렇게 지급을 해 주시잖아요. 그러면 지급을 해 주려면 당연히이 듀레이션에 대해서 서로가 잘 매칭이 돼야 되겠고 그런 에서 조성을 바꿔야 될 때 지금 급해 죽겠는데 얘는 아 나 매각 환경이 아닌데 이러고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얘네들이 세컨더리 시장으로 가는 거죠. 유통 시장으로 유통 시장으로가 가지고 내가 이만큼이 펀드에 대한 지분이 있어. 이거 매각할게요. 하면서 서로 간의 이제 거래가 발생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어떻게 되고 있다? 유통 시장 세컨더리 시장에서의 매각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을 하고 있다. 왜 그러냐? 거래 활동 부진으로. 거래 활동 부진으로이 말은 엑시트가 지금 활발 게 발생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시장이다 보니까 유통 시장 내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이 말인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연금과 기부금이 이거 얘네들이 뭐라고 했죠? LP LP가 비상장 투자다 보니까 내가 상장 주식이면은 주식이 부동산 대비 장점이 뭐 살다 보면 우리가 건강이 아플 수도 있고 당장 급전이 필요할 때 있잖아요. 사실은 그럴 때 주식이라면은 아 내가 지금 당장 수수료 들다 하더라도 주식 시장 주식에 피고 팔면 되잖아요. 근데 이건 그게 안 된다는 거죠. 비상장 기업이다 보니까. 그런 때 매각을 하려면 뭘 한다? 세컨더리로 간다. 그러다 보니까 세컨더리 딜이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할 걸로 예상되고. 그럼 세컨더리 펀드는 뭐예요? 세컨더리 펀드는 그러면 뭐예요? 그렇게 중간에 팔고 싶은 사람들의 지분을 사는 거에 대한 펀드. 그게 세컨더리 펀드이겠죠. 이해되시죠? 중간에 이제 빠져나오고 싶은 사람들에 대한 자, 그래서 세컨더리 투자는 기존의 운영 중인 펀드 또는 투자된 자산에 대해 이루어진다.

  4. 원문 구간 4

    왜냐? 왜 그러냐? 쏘세요 할 때 내가 바로 쏴 수 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 쏘세요를 내가 뭐 6개월 내 만약에 그 말을 안 해요. 그럼 난 사실은 300억을 여기 내가 여기에 돈을 집행해 주는 기간이라면 300억을 어디에 다른 곳에 넣지도 못하고 그냥 들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어 만기가 짧은 언제든지 내가 즉시 유동화 가능한 곳에 뭐 가지고 있을 거 아니 초단기 뭐 예를 들어 채권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는 거겠죠. 그러니까 수익률을 상세되고 희석되고 있는 거 겠죠? 그러다 보니까 하펀드 듀레이션은 상대적으로 짧다. 근데 듀레이이션이 짧으니까 어쨌든 얘네들한 돌 자본을 돌려 줘야 되는 입장인데 얘네들도 사람 우리들도 사람인데 살다 보면 더 어울리고 싶은 사람들 있죠. 그렇죠? 친구들도 그렇고 더 투자하고 싶은 기업도 있잖아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한다? 멋있는 용어로 컨티뉴에이션 펀드라는 걸 만들어 가지고 얘네들은 기존 펀드에서 돌려 줘야 돼요. 여기에이 펀드 A를 만들었고이 펀드 A에 제가 말했지만 기금 1번이 투자를 했어요. 그리고 얘가 만기가 이제 됐어요. 그래서 얘가 펀드 A가 투자한 기업이 파리끈이라는 기업에 투자를 했어요. 파리끈이. 근데 효과가 너무 좋아 가지고 전 세계 파리를 얘가 다 잡고 시작했어요. 그러면은 얘를 더 가지고 싶고 싶겠죠. 근데 펀드 A의 만기는 다가왔어요. 그럴 때 어떻게 한다? 펀드 B로 넘긴다. 근데 그러면 팔이 끈끈이가 매각이 돼야이 기금한테 돈을 돌려 줄 거 아니에요. 그럴 어떻게 한다? 아, 그럴 때는 세컨더리 시장에서 얘 거를 판다. 기금이 1번의 지분율을 팔아준다. 그래서 이제 LP가 이럴 때는 아, GP가 GP가 펀드잖아요.

  5. 원문 구간 5

    펀드가 이런 세컨더리 역할을 이제 유통 시장에서 이런 것들에 매각을 해 주는 역할들을 하겠죠. 그렇죠?이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LP들이 매각을 원하는 지분을 인수를 해서 기존 펀드에 유입 유입된 자산을 유지를 하거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자산을 추가로 보유하는데 사용됩니다. 한마디로 안 팔기 싫은 것들은 안 팔 수 있 있게 해 줍니다. 뭘 통해서? 세컨더리 시장을 통해서. 그러면이 펀드는이 똑똑 모여 있는 GP는 세컨더리 펀드를 통해서 컨티뉴에이션 펀드라는 형태로 기존 펀드들이 가지고 있던 자산들을이 펀드의 형태를 바꾸는 거죠. 바으로써 기존에 매각을 하고 싶은 빠져나가고 싶은 사람들한테 유동성을 제공을 해 준다.이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LP는 중도에 내각을 해 줄 수가 있고 GP는 지속적으로 갖고 싶은 핵심 자산을 그대로 가질 수 있어서 연속성과 유연성을 확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다 보니까 요즘은 딜이 체결이 잘 안 되는 액시 쉽지 않은 환경이다 보니까 뉴스에서 파이낸스 타임즈에서 10월 16일 날 요즘에 세컨더리 환경이 사상 최고치를 매각이 기록하고 있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자, 여기까지 이제 술틈 없이 빠르게 설명을 이어갔고 근데이 개념이 워낙 이제 낯설잖아요, 여러분. 저도 공부하면서 어렵고 여러분들도 어렵고 근데 이걸 모르면 사실은 기업나다. 얘도 투자 기업이고 얘도 투자 기업이고 시률은 사실은 일정 부분 운도 아니 운일 수도 있고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서 세컨더리건 뭐건 돈만 잘 보면 되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생각을 하면은 사실은이 전략들을 읽을 때 어떤 기업이 어떤 거에 특화가 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기가 전혀 어려워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사모펀드 세컨더리 시장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자본구조가 바꾸는 회계지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회계 분석

PBR과 ROE 같은 지표는 언제 단독 해석이 어려운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초과배당·자본환원·레버리지와 이익잉여금 축적 방식에 따라 장부자본과 ROE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총이익률·PBR·ROE를 높고 낮음만으로 읽지 말고 현금흐름·이자보상배율·자본배분과 함께 해석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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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10.25 [제목] (24년 10월) 회계기초, 4차 세미나 [순서] 80/134 · 2024년 10월 세미나 4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월 4주차 회계 세미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이번 시간에는 우리가 지난번에 어 공부를 이렇게 사실은 전혀 이제 우리가 생경하게 느끼는 그런 산업이죠. 그 생경하게 느끼는 이제 산업이 뭐 대체 투자라든지 뭐 이런 곳들에 해당할 것 같은데 어 이곳에서 우리가 어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이제 3억 크레딧 부분에 대해서 다루고 그리고 상업 은행업에 대해서 다루고 뭐 이런 식으로 봤던 거 같아요. 그렇죠? 자 그런데 우리가 지난번에 어 다루지 못했던 부분이 어떤 부분이 있었냐? 이제 오늘 사실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들이 그 여러분들께서 기업 가치를 이제 간음을 하려면은 밸류 멀티플을 우리가 보게 되죠. 그런데 이제 저도 항상 제일 큰 고민 중에 하나가 그건 거 같아요.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자본 환원이 이제 이계를 초과 배당하게 되는 경우 뭐 RS 같은 경우도 그랬죠. 100% 이상 배당 성향이 나오게 되고 뭐 이런 식으로 될 경우에는 어이 PBR 밸류에이션으로 바라볼 때 해석 지표가 깨져 버리게 돼요. 어 이런 비슷한 사례가 사실은 어 굉장히 좀 많은 거 같아요. 회계의 상식을 부시는 경우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것도 한번 제가 다음 시간에 예를 잡아 가지고 한번 설명을 해 보려고 하는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 하나씩 이견을 제가 제시를 하면서 정답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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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정답은 당연히 없어요. 하지만 제 기준에는 어쨌든 회계를 볼 때 아 출발합시다. 이렇게 하면은 뭐예요? 운동 같은 거 할 때도 스트레칭부터 하면서 시작을 하잖아요. 신발 끈도 묶고 뭐 유도 같은데 할 때는 바지가 이렇게 흘러내리지 않도록 끈 양쪽 옆을 이렇게 쫙쫙 매주고 이런 이제 기본 값인 거죠. 그리고 몸에서 냄새나지 않도록 뭐 데오도란트도 이제 바르고 이제 기본 예의인 거죠. 마찬가지로 재무제표도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첫 출발이 이제 뭐냐? 첫 출발은 매출 성장률부터 또 보면서 시작을 하고 매출 성장률은이 무슨 기업이죠? ASML 그러면은 매출 성장률부터 보면서이 매출 성장률은 사실은 지금 한개 회계년도에 증감률을 다루는 거잖아요. 그럼 이걸로는 사실은이 캡의 특성을 이해하기가 어렵죠. 그럼 특성을 이해하려면 뭘로 가야 돼요? 사업의 특성 그 사업의 질적 측면 퀄리티 쪽으로 보려면은 총익률을 볼 수밖에 없게 되죠. 그렇죠? 그래서 뭐 얘도 동일하게 반도체 쪽이지만 요쪽은 총인 일간되게 한 60% 대가 지금 나오고 있죠. 그니까 뭐 좋다 나쁘다 뭐 총행률이 얘가 도쁘니까 얘가 더 좋다 뭐 이런 관점이 아니에요. 제가 지금이 설명드리려는 거는 그럼 이렇게만 보면 얘는 40에서 50% 대고 얘는 60% 대고 그러니까 얘가 최고 좋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음을 제가 이제 설명드리기 위해서 회계 지표라는 거를 항상 유연하게 우리가 어 해석을 할 줄 회계 지표를 다 다르게 이제 처음에는 상식으로 높은게 좋다. 이렇게 이해하지만 다 배운 다음에는 오히려 몸에 힘을 다 빼야 되는 거죠. 운동할 때도 뭐 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뭐 주식수도 그러고 유도수도 그 유도도 그렇고 다 이제 힘 빼고 부드럽게 하는게 이제 전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힘을 줄 때만 주고 마찬가지로이 헤이코 같은 경우는 총행률이 30% 대에 불가요 여러분 차이가 얼마나 나는 많이 나는 거예요 벌써 얘가 30% 대인데 얘 거의 70%대같이 가려고 하고 여기는 50% 대고 그러니까 기마다 차이가 굉 굉장히 많이 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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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는 BPS의 관점에서 잡은 결손이면 이렇게 되면 PBR이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는 북이 거의 이제 이땐 결손이 아예 나와 버렸지만 북이 이제 결손 될락 말랑 할 때 PBR을 보면은 막 200, 300 이런 식으로 떠 있을 거예요. 그 사실 해석이 안 되죠. 그 이런 때는 뭘 봐야 돼요? 이런 때는 재무건정성을 뭘 봐야 되죠, 여러분? 해석이 안 되잖아요. 이럴 때는 부채 비율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그 네트와 액거리를 비교하는 거는 이제 해석이 안 되죠. 그러면 제가 다 용어를 익히고 난 다음에 뭘로 넘어가야 된다? 변칙적으로 항상 넘어가야 된다고 했잖아요. 16년 17년 이때 시점에 무려 1 2 3 4 4개년 동안 무디스가 14년부터 17년까지 자본 결손이었는데 이때 그러면 재정 상태가 어떠냐 보면 어때요?이자 보상 배율이 14에서 11배 수준이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보다도 높아요. 그리고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이자 보상 배율이이 다섯 배만 높 이상이어도 사실은 굉장히 우량한 편이고 10배 이상이면 정말 좋은 편이죠. 그렇죠? 그래서 뭐 저도 예전에 흥미로운 그 롤럽 사례로 설명드렸던 기업 중에 하나가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이라는 상조 기업이 있죠. 요즘에 MZ 세대들이 우리나라에서 상조기업에이 돈을 많이 넣 고 있다. 이런 제가 그런 기사 같은 거를 봤던 거 같은데 이런 기업의 이자부상 배율은 아마 한 네다섯 배 될 거예요. 거의 일간되게. 그렇죠? 거의 일간되죠. 이거는 얘네들이 IR 장표를 보면 우리는 우리가 관리하는 GPU의 레인지가네 배에서 다섯 배 이런 식으로 제가 봤던 기억이 나요. 그러니까 그이 정도에도 뭐 나쁘지 않다. 이렇게 시장이이자 보상 배율를 보고 있는 걸 보면이 열배가 넘는 거 에 대해서 정말 우량하다고 볼 수 있겠죠. 근데 그러면 여기서 부채 비율로는 깨지는데 그리고 자본이 결손이니까 이런 기업은 불량하다을 땐 사실은 이자부상 배율로 다각적 측면으로 봐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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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사실 조달 구조를 어떻게 바꾸느냐에 대한 얘기예요. 액거리 쪽에서도 마찬가지로 자본 방출을 하는 것도 액거리를 줄이는 측면이고 그렇죠. 아, 근데 그리고 또 이익이 쌓아가는 쌓여가는 그 수준을 배당을 얼만큼 해 주느냐 배당 성향 등에 따라서도 액거리가 이익 잉여금이 쌓이는 수준을 속도를 조절할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이런게 그 여러분들이 이제 저랑 여러분들이 정말 독특 여러분들이 정말 독특한 거지. 저는 사실 이게 본업이잖아요. 그 강연 자료를 만들고 재미있게 회개를 설명하고 여러분들이한테 한테 최대한 동기부를 하는게 전 이게 본업이지만 본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본질적인 재무 회계의 재물을 느끼면서 이렇게 이어간다. 그 진짜 여러분들께서 정말 독특한 길을 걷는 거고 또 이렇게 2년 가까이 여러분들께서 이렇게 글로벌의 다양한 기업들의 회개를 이렇게 보는 거에 재미를 붙이신 거에 정말 존경스럽다이 얘기를 한번 어 미리 좀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은이 인덱스를 전 막 자주 보는 편 는 아니지만 여러분들이 아마 체감을 하시는 분도 있고 못하시는 분도 있게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글쎄요.이 시기에 이렇게 공부를 한다는 거는 정말 여러분들이 그 내적으로 정말 큰 성취를 많이 만들어 가고 있고 거기에 재미를 이미 느끼고 몰입을 경험하고 있신 상태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얼마나 여러분들께서 독립적인 지금 길을 지금 혼자 가고 계신 것인지 다시 한번 상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자이어서 이제 앞으로도 도 제가이 내용을 먼저 좀 잠깐 말씀드리고 갈게요. 자, 여러분, 제가 업종별 재무제표 이런 도서들을 읽은 적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한참 이제 공부 열심히 하려고 막 할 때 업종별 재무제표를 읽는 건 어떻게 해야 되냐 뭐 해 가지고 이제 뭐 산업별 뭐 이런 식으로 읽는 법 나오잖아요.

사실·구조현금흐름 형태와 기업 성장단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현금흐름표 분석

영업·투자·재무 현금흐름의 조합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블루칩은 영업현금흐름이 플러스이고 투자·재무 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인 형태가 나타날 수 있으며, 장기 시계열에서 세 현금흐름의 부호와 조합을 보면 기업의 성장단계와 위기 국면을 읽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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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하지만 어 얘네들은 성장 초기 기업이다 보니까이 블루칩이 되지 않은 상황인 거죠. 블루칩 기업은 어떤 거가 블루칩 기업이라고 할까요? 현금 흐름의 구조에서 영업 현금 흐름이 있고 또 어떤게 있죠? 투자 현금 흐름. 그리고 재무 현금 흐름이 있죠. 우리 예전에 이거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에 따라서 현금 흐름의 3단계가 구별돼 가지고 서로 모습이 다 세게 나오는 거를 한번 이해한 적이 있어요. 근데 블루치 기업들의 대표적인 특성은 어떻죠? 영업 현금 흐름이 플러스를 띄고 동시에 투자 현금 흐름은 어때요? 사업이 잘되기 때문에 투자에서는 케펙스 등을 집행을 하면서 현금 유출이 발생하고 이제 결정적으로 재무 현금 흐름에서 어떻게 되죠? 지금 막 사정이 급해 가지고 안이 났어요. 얘네들이 돈을 구하는 그게 아니죠. 영업 현금 흐름이 아 너무나 잘 벌어지기 때 때문에 어 시설 투화를 하면서도 동시에 배당 같은 거를 돌려 줄 수도 있을만큼 어 현금 흐름이 좋은 거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의 형태가 나오게 돼요. 그런데 이제 그로스 캐피탈 같은 경우는 블루칩 쪽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더 앞단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의 사모 펀드들이 투자를 할 때는이 소화하는이 자본 투자를 하는 그 피투자 대상인 거죠. 그런 기업들의 레버리지를 많이 씌우질 않아요. 왜냐면 얘네들은 어 지금 당장 이제 성장을 위해서 어 기업이 어이 돈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얘네들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레버리지를 많이 쓰지 않는 걸로 이제 그로스 캐피탈 쪽은 조금 알려져 있고 뭐 이런 식인데 어이 누가 더 레버리지를 더 많이 쓰느냐 단계에 따라서 이런 거가 중요한게 아니라이 큰 그림 세컨더리에 대한 이해 그로스 캐피탈에 대한 이해 뭐 이런 것들이 제가 생각을 할 때는이 대체 투자 얼터너티브 인베스트먼트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어 도움이 좀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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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 보니까 굳이나 이미 만들어진 애프터 마켓 시장에서 싸우기보다는 각각의 부품별로 경쟁이 좀 제한적이겠죠. 그렇죠? 그래서 그냥 처음 생각했을 때는 트랜스타임하고 에이코랑 같이 이제 어떤 부품 넣고 치열하게 싸우는 거 아닌가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부품수가 워낙 많으면은 뭐 물반 고기반 이런식이 되면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게 예전에 제가 봤던 인터뷰의 내용이었던 거고 그러면은 헤이코 입장에서선 어떻게 해야 될까요? 성장의 여력이 이제 앞으로 자기가 봤을 때 물론 제가 인터뷰를 안 해 봤지만 항공 우주 시장이 앞으로 커질 것 같고 부품수는 많은데 자신들이 애프터마켓으로 만들어낸 부품수는 아직 제한적이에요. 그 이때 얘네들이 할 건 뭘까요? 자사주 매입일까요? R오이는 어떻게 돼요? 자사주 매입을 하면 튕겨서 올라가요. ROE가 중요하죠. 당연히. 그렇죠. 자본 투화 자본 대비 수익성이니까. 액거리 대비 수익성이니까. 하지만 아 ROE가 중요하지만 또 반면에 뭐예요? ROE는 결과죠. 결과. ROE를 만 높여 줄 수 있는 건 뭐가 있죠? 잉여 현금 흐름. 그럼 잉여 현금 흐름이 있으면 뭘 할 수 있어요? 배당을 해 줄 수가 있고 자사주 매입을 할 수가 있어요, 여러분. 그렇죠? 그럼 이제 중요한 건 얘가 실제 체력이 좋은가 안 좋은가? 비즈니스의 퀄리티를 이해하는게 더 중요하겠죠. 그러면 뭘 봐야 돼요? 사실은 아. ROE는 중요. 너 지금 ROE가 회계 지표 아니라는 거야? 너 지금 무슨 말 하는 거야? 큰일날 소리 하고 있네.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총익률이 안 종일하다는 거야. 제조업에서 큰일날 소리 하고 있네. 맞는 말이죠. 그 충분히 일리 있어요. 하지만 누군가한테 큰일 날 소리로 볼 수 있겠지만 하이코가 타깃하는 산업의 특징이 뭐예요? 애프터마켓이에요. 애프터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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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제 테슬라가 지금까지 뭐 어젠가요? 뭐 저 뉴스 잘 보지도 않았지만 어쨌든 하루에 뭐 20% 이런 식으로 오르고 뭐 이런 과정들은 사실은 어 글쎄요. 이런 것들이 뭐 어떤 기업에 뭐가 변하고 이런 것들은 기업에 대한 설명 관점에서는 충분히 맞는 말일 수 있겠지만 사실은 우리가 재무 회계를 우리는 보는게 목적이잖아요. 그럼 재무 회계를 볼 때는 결론적으로 연간 관점에서 쭉 이렇게 장기시 계열에서 현금 흐름이 어떤 식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인지 마이너스 마이너스 마이너스인지 마이너스 플러스 플러스인지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인지 이런 것들을 이제 형태를 이해하는게 꽤 중요하다. 왜냐면 그에 따라서이 기업이 지금 어떤 성장 스테이지에 존재를 하고 어떤 위기에 봉착했는지 이런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걸 이해하는 거 중에 좋은 도서가 형 머무는 분석이라는 도서예요. 내용이 되게 쉽게 설명되어 있고에 되게 쉽 되게 쉽게 보통 보통 정도의 난이도로 설명이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금융 연수원에 쓰이는 도서이다 보니까 어 내용이 좋아요. 그래서이 도서도 한번 같이 보시면은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시간에 이어 가지고 조금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제트 주다에 대한 시장을 제가 꽤 많이 설명을 하고 있는데 글쎄요. 한국에서는 사람들 대다수가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박사죠. 그렇죠. 근데 그 앞으로 시대적으로는 제가 생각을 할 때 그리고 산업이 어떤 산업이 되게 어 더 지면에 자주 등장을 하게 되면 그게 이제 재무회계 도서의 주요 산업, 재무재표, 해석법 이런 식으로 그런 책들도 만들어지게 되겠죠.

사실·구조사모크레딧의 금리와 신용위험주 대상 · 산업·업종 · 사모 크레딧

기준금리 변화 속에서 대출 수익구조를 어떻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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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가 낮아져도 성장 불확실성과 차주의 신용위험이 커지면 대출 제공자는 더 큰 스프레드를 요구할 수 있다. 운용사는 기존 대출의 금리와 신규 집행 스프레드를 조정하지만, 회수 실패 가능성과 손실관리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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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8%로 금리를 해 가지고 집행을 해 줬어요. 집행을 해 줬는데 어 뭐 10%를 해 줬는데 이제 금리가 내려가는 환경이 되잖아요. 그러면은 당연히 국채 금리도 내려가다 보니까 얘네들도 채권 금리를 낮춰 줘야 되겠죠. 그죠? 왜냐면 얘네가 안 낮춰도 다른 곳들에서 다른 은행들에서 조달을 한 다음에 더 낮은 금리로 제공을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 얘네도 낮춰야 되는데이 낮추는데 얘네가 이제 말하는 핵심은 뭐냐? 하지만 금리의 자체의 금리 자체는 내려가는 환경일 수 있겠지만 금리가 하락하는 시점에 그때는 동시에 뭐예요? 스프레드는 오히려 벌린다. 스프레드가 뭐라고 했죠? 금 국제 금리하고 얘네가 이제 집행해 주는 그 금리하의 차이점이죠. 그래서 근데 왜 금 그러면 금리가 하락하는 시기에 스 값이 증가를 하냐 이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금리 자체의 폭은 금 절대적인 금리값은 감소를 할 수 하락을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자신들이 마진을 책정하는 그 스프레드 부분을 오히려 넓힌다.이 금리 하락 시기에 그걸 통해 가지고 상쇄시킨다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금리 자체의 how much the base down 얼마나이 감소했다. 도ate 한다는 거죠. 추가로 보상을 얼마든지 해준다. 자신들이 확대하는 그 스프레드 부분이이 얘기를 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 당신의 그 주장에 의하면은 surprisingly 자신들은 금리 상승기랑 하락기에 일반적으로 상승기에 크레딧이 더 좋다 이렇게 알려져 있지만 프라이징이 스테이블하다. 토탈리턴 측면에서는 그래서이 말을 지금 하고 있는 거죠. 올라갈 때랑 내려갈 때랑 양쪽에서 금리가 양방 환경에서 자신들은 수익을 만들 수 있고 볼타 마켓에서도 그렇고 금 마켓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볼타임 마켓에서는 인베스트데이 이런 데서이 크레디 크런치가 나오는 그런 환경에서 어떻게 이제 만들었는지를 보여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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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뭐라고 하시냐? component of return change. 그러니까 수익은 만들지만 수익을 만드는 구성이 어떤 때는 그 레 자체가 올라가니까 자신들이 받는 그 금리값 자체가 높아지다 보니까 아 이제 집행을 한 다음에 금리가 높아짐에 따라서 돈을 받는게 증가를 하고 또 어떨 때는 금리가 내려갔지만 신규로 집행 나가는 것들에 대해서 스프레드를 벌려 가지고 추가로 수익을 만든다. 그래서 구성을 자신들이 이렇게 이렇게 피보팅을 하면서 어쨌든 돈은 잘 번다.이 내용을 지금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거는 RS만의 특징이 아니라 지금 산업 특성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제가 회계 세미나에서이 가져온 것들 이분이 지금 설명하는 거는 RS만의 특징이 아니에요. 프라이크레디 시장에 대한 설명을 해 주는 거예요. 그쪽에 재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크레지 스프레드 확대가 마진 하락을 상세한다. 그래서 여기서 이제 제가 저분의 코멘트를 GPT가 이런 설명을 잘해 줘요. 그래서 들어보면 스프레드는 일반적으로 기준 금리와 예를 들어 국채 금리죠. 무의형 금리. 그리고 크레딧가의 차이를 말합니다. 기준 금리는 중앙은행이 설정하는 금리나 국채 금리 같은 무위험 자산의 금리고 크레디 스프레드는 내가 돈을 꺼 줄 때 기준 금리 위에 추가로 위험 어 더 달라고 요구하는 위험 프리미엄입니다. 아 좀 더 신용이 얘가 안 좋아요. 그럼 돈 더 달라고 하겠죠. 그게 이제 위험 프리미엄이 증가되겠죠. 근데 왜 저금리에서 스프레드가 높아져요? 저금리가 된다는 거 자체가 성장이 그만큼 잘 안 나온다는 의미이겠죠. 그렇죠. 그런 환경에선 당연히 어 어 이제 더 높아 높게 이제 요구를 하게 되겠죠. 그래서 기준 금리가 났더라도 신용위용이 높은 기업에게 대출할 때는 높은 금리를 요구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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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리고 금리가 낮아지는 환경은 경제가 어려워지고 기업들이 성장에 불확실성을 느낄 때 나타납니다. 어, 이런 내용이고 성장에 대한 불확실성을 느끼면 어떻게 하려고 해? 사람들이 돈 빌리려고 해요. 이거 약간 기업들 얘기하니까 어렵죠. 이렇게 생각해 보면 좋아요. 최근까지만 해도 주택 시장 막 오르고 서울에서 난리 났었잖아. 그니까 막 서로 돈 빌리려고 하고 이러니까 그때 그 은행들에서 물론 이제 여러 가지 뭐 가이던스도 있고 이랬겠지만 기본적으로 서로 돈 빌리려고 이제 하다 보니까 어떻게 했어요? 금리가 높아졌죠. 그렇죠?이 금리가 높아졌어요. 근데 이제 금리가 서로 돈을 안 빌리려고 해요. 그러면 은행에서 여러 가지 유인책을 이제 주겠죠. 혜택 같은 것들을. 그게 뭐예요? 금리가 낮아지겠죠. 그래서 선 서로 안 빌리려고 언제 해요? 성장에 대해서 불확 뭘 해 봤는데 잘 될 거 같아야 빌리려고 하겠죠. 우리도. 도 어쨌든 공짜돈이 아닌데 그러다 보니까 성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느낄 때 금리가 낮아지고 그럼 성장에 대한 불확실성은 대출 기업들만 느끼냐? 돈 꺼주는 입장에서도 느낄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그때는 아유 나 좀 찝찝해. 그러다 보니까 찝찝한 것만큼 돈 더 내세요. 하면서 스프레드가 벌어지는 거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이때는 대출 제공 쪽에서 위험을 반영해서 스프레드를 더 붙인다. 그래서 더 높은 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이 말을 그래서 금리가 낮아지면 조달 비용이 더 해졌다는 의미이지만 기업의 신용 위험이 높아지면 대출을 제공하는 측에서는 그에 대한 보상으로 더 큰 스프레드를 요구를 한다. 그래서 RS 같은이 제공하는 입장에서는 그 보상을 금리로 낮아졌지만 자신들의 조달 비용은 저렴해줬지만 더 큰 스프레드를 요구를 한다. 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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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실 가능성이 높아지니까 그러겠죠. 레디 대출 집행해 주는 것마다 전부 다 회수가 편하게 받으면은 누구나 다이 대출자 하려고 하겠죠. 그렇죠. 물론 돈이 있어야 하지만 어쨌든 기본적으로 우리가 대출을 내주는 족쪽 우리가 이자율만 높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 돌려받아요. 그러면 사실은 뭐 내가 황금의 대출 황금의 심사를 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면서 사실은 그 이런 능력을 기반으로 어떤 들고 그러면 이런 곳에는 다른 곳에서 출자도 해 주겠죠. 근데 그게 쉽냐고요. 실제로는 잘 해 보려고 하지만 사업을 하다 보면 대출을 못 갚는 경우도 발생을 하는 것이고 그러면 손실이 발생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위험 관리를 이런 식으로 컴포넌트를 달리하면서 하고 있다.이 얘기를 지금 하시는 거고. 그리고 마지막 부분도 이제 흥미로운데. 그리고 이제 뭐라고 말씀하냐? 최근에 5년 동안 당신이 한 걸 보니까 그 뭐라고 해요? 어. 어 이제에 베이스 쪽으로 당신들이 많이 이제 성장을 또 하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이 가장 금융업 분야에서 똑똑한 사람들이 사실은이 얼터너티브 인베스트먼 쪽에 존재 존재를 한다고 저는 믿고 있어요. 옛날만 하더라도 골드만삭스나 모건스탠이나 이런 것들에 들어가는게 뭐 최고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래서 제 기준에는 그때 제가 영국에서 있었을 때만 하더라도 뭐 이게 학교에 이제 사람들 찾아오고 이랬을 때만 해도 그렇게 느꼈지만 그때 제가 어 투자 은행들은 꽤 봤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사무 펀드는 아 앱 아예 못 봤던 거 같아요. 사모 펀드 담당자들이 채용을 하려고 오는 건 못 봤던 거 같고 물론 그동안 이제 졸업한 자가 꽤 됐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흘려서 산업 자체가 엄청 커진 것도 있지만 그만큼 굉장히 수수의 사람들만 어 일을 하는 곳이고 또 데이비 루빈스테인의 도서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읽어보면 거기에 어떤 여성분이 그 칼라일에서 일하시는 분이 있어요.

사실·구조세컨더리 시장의 유동성과 컨티뉴에이션 펀드주 대상 · 산업·업종 · 사모펀드 세컨더리 시장

LP의 유동성과 GP의 장기 보유는 어떻게 함께 성립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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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가 기존 펀드 지분을 세컨더리 투자자에게 매각하면 중도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고, GP는 컨티뉴에이션 펀드로 보유를 원하는 자산을 옮겨 관리할 수 있다. 자본의 만기와 회수 의무가 이 거래 필요를 만든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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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렇게 말하면 뭔 말인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 나는냐 어 천재운용사 A라는 기업이 있어요. 그래서 얘가 나는 손만 대면 황금으로 변화시키는 미미다스 같은 천재 운용사 A다. 꿀꿀꿀 얘가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얘한테 아 그래요? 나도 공부 잘하는 연기금이에요. 나도 공부 좀 옛날에 많이 했지요? 하면서 얘가 이제 이래요. 그러면 이제 아, 근데 가만 보니까 당신이 나보다 어, 더 똑똑한 거 같네요. 하니까 B가 이제 A한테 기금을 이제 집행을 해 줘요. 이제 장난식입니다. 근데 어쨌케이션을 이제 여러 운용사들 그다음에 여러 투자 전략한테 플랫폼으로 연기금이 배치를 하죠. 그래서 이제 A가 뭐예요? 이게 이제 프라이빗 레걸이라고 본다면 대체 투자 운용사라고 본다면 얘네를 뭐라고 부른다? GP 얘네를 뒤에서 뒷돈 쏴 주는 애들을 뭐라고 하냐? 자본을 집행해 주는 애들을 뭐라고 하냐? LP라고 불러요. 자, 그러면 이제 GP가 펀드를 조성을 했어요. 펀드를 자, 우리는 한국에서 아니면 인프라 펀드를 조성을 했든지 아니면 헬스케어 쪽으로 이번에 펀드를 만들었어요. LP가 여기 투자를 셌어요. 그래서 어, 한 5년 정도, 최소한 한 5년 정도 이제 보유를 하는 이제 펀드의 기간으로 놓고 이제 집행을 이제 했는데 중요한 건 뭐예요? 하다 보니까 이제 LP의 그 펀드의 총 책임자가 바뀌었어요. 그러더니 아 야 어쩌다 보니까 3호 펀드의 대체 투자의 그 리키리 그니까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적은이 투자 투자 자산에 우리 그 연 우리 연기금의 기금이 이렇게 많이 얼로케이션이 돼 있는 거야. 줄여 난 모르겠고 뭐 변동성 낮은 거 모르겠고 줄여 줄여 줄여 비중 무조건 줄여 이렇게 하면이 사람이이 투자를 리드하고 집행을 했던 천재 학생 ABC가 사실은이 사람이 이제 다른 데로 이직을 하면서 다른 사람이 천재 DEF가 이쪽으로 왔어요.

  2. 원문 구간 2

    우리 국민들한테도 해 주고 공무원 분들한테도 해 주고 소방서에서 근무하시는 이제 존경하는 분들한테도 그렇게 지급을 해 주시잖아요. 그러면 지급을 해 주려면 당연히이 듀레이션에 대해서 서로가 잘 매칭이 돼야 되겠고 그런 에서 조성을 바꿔야 될 때 지금 급해 죽겠는데 얘는 아 나 매각 환경이 아닌데 이러고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얘네들이 세컨더리 시장으로 가는 거죠. 유통 시장으로 유통 시장으로가 가지고 내가 이만큼이 펀드에 대한 지분이 있어. 이거 매각할게요. 하면서 서로 간의 이제 거래가 발생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어떻게 되고 있다? 유통 시장 세컨더리 시장에서의 매각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을 하고 있다. 왜 그러냐? 거래 활동 부진으로. 거래 활동 부진으로이 말은 엑시트가 지금 활발 게 발생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시장이다 보니까 유통 시장 내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이 말인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연금과 기부금이 이거 얘네들이 뭐라고 했죠? LP LP가 비상장 투자다 보니까 내가 상장 주식이면은 주식이 부동산 대비 장점이 뭐 살다 보면 우리가 건강이 아플 수도 있고 당장 급전이 필요할 때 있잖아요. 사실은 그럴 때 주식이라면은 아 내가 지금 당장 수수료 들다 하더라도 주식 시장 주식에 피고 팔면 되잖아요. 근데 이건 그게 안 된다는 거죠. 비상장 기업이다 보니까. 그런 때 매각을 하려면 뭘 한다? 세컨더리로 간다. 그러다 보니까 세컨더리 딜이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할 걸로 예상되고. 그럼 세컨더리 펀드는 뭐예요? 세컨더리 펀드는 그러면 뭐예요? 그렇게 중간에 팔고 싶은 사람들의 지분을 사는 거에 대한 펀드. 그게 세컨더리 펀드이겠죠. 이해되시죠? 중간에 이제 빠져나오고 싶은 사람들에 대한 자, 그래서 세컨더리 투자는 기존의 운영 중인 펀드 또는 투자된 자산에 대해 이루어진다.

  3. 원문 구간 3

    어 그렇게 연구자본 그 엄밀히 말하면 자본의 종류도 연구 자본이 있고 어 그리고 보험사의 자본이 있고 모험사의 자본은 연구자본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조금 다른 거 같아요. 제가 이것도 설명을 좀 드려야 되는데 그리고 하펀드의 자본이 있어요.이 어떻게 다르냐? 예를 들어 제가 기업 A를 운영을 해요. 근데 기업 A에서는이 돈을 그 이익을 제가 A를 제가 실내 디자인 실내 건축업을 해요. 건축 인테리어 뭐 예를 들어 국포 디자인 이런 것들 하잖아요. 그 내가 기업을 어 해서 이익이 쌓였어요. 그러면 이익이 쌓여서 이익 잉여금으로 됐고 이것들에 대해서이 자본에 대해서 내가 추가로 자본을 배치할 수가 있잖아요. 그럼 이건 뭐예요? 이거는 내가 투자를 한 다음에 여기에 있는 이거를 매각을 당장 해야 되는 의무가 없죠. 그렇죠? 내가 매달 지급을 어딘가에다가 어 뭐 실수 청구 같은게 나왔기 때문에 지급을 해야 되기 때문에 매각 해야 하거나 뭐 이럴 필요가 없잖아요. 그렇죠? 하지만은 보험사 같은 경우는 물론 보험사에 대해서도 연구 자본이라고 말을 해요. 그래서 이걸 플로트라고 표현을 많이 해요. 보험사의 자본을 보험사가 받아들인 수입 보험료를 이거를이 타인 자본인 거죠. 타인 자본이고 부채 이거는 어 이것도 사실은 굴러가는 한도 내에서 계속해서 운용을 할 수가 있겠죠. 청구를 잘 맞춰 주는 한도 내에서. 하지만 어쨌든 청구가 들어올 때마다 그리고 얘네들은 만기가 존재를 하죠. 엄밀히 말하면. 그렇죠. 만기가 길 길다뿐이지. 만기가 언제예요? 예를 들어 뭐 실손보험은 1년짜리 만기. 1년 동안의 자본인 거죠. 그렇죠? 또 종신보험은 전 종신보험 없어서 모르겠지만 뭐 예를 들어 종신 주어야 되는 거.

  4. 원문 구간 4

    왜냐? 왜 그러냐? 쏘세요 할 때 내가 바로 쏴 수 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 쏘세요를 내가 뭐 6개월 내 만약에 그 말을 안 해요. 그럼 난 사실은 300억을 여기 내가 여기에 돈을 집행해 주는 기간이라면 300억을 어디에 다른 곳에 넣지도 못하고 그냥 들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어 만기가 짧은 언제든지 내가 즉시 유동화 가능한 곳에 뭐 가지고 있을 거 아니 초단기 뭐 예를 들어 채권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는 거겠죠. 그러니까 수익률을 상세되고 희석되고 있는 거 겠죠? 그러다 보니까 하펀드 듀레이션은 상대적으로 짧다. 근데 듀레이이션이 짧으니까 어쨌든 얘네들한 돌 자본을 돌려 줘야 되는 입장인데 얘네들도 사람 우리들도 사람인데 살다 보면 더 어울리고 싶은 사람들 있죠. 그렇죠? 친구들도 그렇고 더 투자하고 싶은 기업도 있잖아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한다? 멋있는 용어로 컨티뉴에이션 펀드라는 걸 만들어 가지고 얘네들은 기존 펀드에서 돌려 줘야 돼요. 여기에이 펀드 A를 만들었고이 펀드 A에 제가 말했지만 기금 1번이 투자를 했어요. 그리고 얘가 만기가 이제 됐어요. 그래서 얘가 펀드 A가 투자한 기업이 파리끈이라는 기업에 투자를 했어요. 파리끈이. 근데 효과가 너무 좋아 가지고 전 세계 파리를 얘가 다 잡고 시작했어요. 그러면은 얘를 더 가지고 싶고 싶겠죠. 근데 펀드 A의 만기는 다가왔어요. 그럴 때 어떻게 한다? 펀드 B로 넘긴다. 근데 그러면 팔이 끈끈이가 매각이 돼야이 기금한테 돈을 돌려 줄 거 아니에요. 그럴 어떻게 한다? 아, 그럴 때는 세컨더리 시장에서 얘 거를 판다. 기금이 1번의 지분율을 팔아준다. 그래서 이제 LP가 이럴 때는 아, GP가 GP가 펀드잖아요.

  5. 원문 구간 5

    펀드가 이런 세컨더리 역할을 이제 유통 시장에서 이런 것들에 매각을 해 주는 역할들을 하겠죠. 그렇죠?이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LP들이 매각을 원하는 지분을 인수를 해서 기존 펀드에 유입 유입된 자산을 유지를 하거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자산을 추가로 보유하는데 사용됩니다. 한마디로 안 팔기 싫은 것들은 안 팔 수 있 있게 해 줍니다. 뭘 통해서? 세컨더리 시장을 통해서. 그러면이 펀드는이 똑똑 모여 있는 GP는 세컨더리 펀드를 통해서 컨티뉴에이션 펀드라는 형태로 기존 펀드들이 가지고 있던 자산들을이 펀드의 형태를 바꾸는 거죠. 바으로써 기존에 매각을 하고 싶은 빠져나가고 싶은 사람들한테 유동성을 제공을 해 준다.이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LP는 중도에 내각을 해 줄 수가 있고 GP는 지속적으로 갖고 싶은 핵심 자산을 그대로 가질 수 있어서 연속성과 유연성을 확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다 보니까 요즘은 딜이 체결이 잘 안 되는 액시 쉽지 않은 환경이다 보니까 뉴스에서 파이낸스 타임즈에서 10월 16일 날 요즘에 세컨더리 환경이 사상 최고치를 매각이 기록하고 있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자, 여기까지 이제 술틈 없이 빠르게 설명을 이어갔고 근데이 개념이 워낙 이제 낯설잖아요, 여러분. 저도 공부하면서 어렵고 여러분들도 어렵고 근데 이걸 모르면 사실은 기업나다. 얘도 투자 기업이고 얘도 투자 기업이고 시률은 사실은 일정 부분 운도 아니 운일 수도 있고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서 세컨더리건 뭐건 돈만 잘 보면 되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생각을 하면은 사실은이 전략들을 읽을 때 어떤 기업이 어떤 거에 특화가 되어 있는지를 이해하기가 전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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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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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의 출발점

이번 10월 4주차에는 지난 시간의 사모 크레딧과 상업은행업을 이어가겠습니다. 자본환원이 이익을 초과해 100% 이상 배당하는 기업처럼 PBR이 깨지는 경우가 있으니, 정답을 외우기보다 왜 시장이 그렇게 해석하는지 기업을 읽어보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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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밖의 관점

오늘은 PBR로 해석이 안 될 때 어떤 관점을 잡을지 보고, 세컨더리와 그로스 캐피탈도 함께 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대체투자 책과 현업 인력이 많지 않아 저도 자료와 리서치 툴을 통해 공부한 범위라는 한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3
성장기업의 현금흐름

그로스 캐피탈은 성장 초기 기업에 자본을 제공하는 쪽입니다. 블루칩은 영업현금흐름이 플러스이고 투자와 재무 현금흐름은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가 많지만, 성장 초기 기업은 성장 자금이 필요하니 레버리지를 많이 쓰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높은 지표의 함정

총이익률·영업이익률·ROE가 높으면 좋다고 쉽게 말하지만 상충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헤이코처럼 최근 기업가치가 크게 올랐고 버핏의 지분 매입으로도 알려진 기업을 보면, 제조업의 지표를 단순한 높고 낮음으로만 읽으면 헷갈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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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에서 총이익률로

정답은 당연히 없어요. 손익계산서는 매출을 만들고 비용이 빠지는 흐름이니 처음에는 매출성장률을 봅니다. 하지만 한 회계연도의 증감률만으로 사업의 특성을 알기 어려워서, 사업의 질을 보려면 총이익률로도 가야 합니다. 운동 전 스트레칭처럼 기본값부터 잡자는 이야기입니다.

6
헤이코와 ROE

몸에 힘을 다 빼야 되는 거죠. 헤이코의 총이익률은 30%대이고 ROE도 10% 초반이라, 고마진·고ROE만 좋아한다는 상식에 딱 맞지 않습니다. 지난 몇 년 크게 오른 다른 사례도 이익과 현금흐름을 도식화해 보는 틀이 인상적이었지만, 결국 지표가 항상 한 방향으로 떨어지지는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7
잉여현금흐름의 응용

입문서에서는 잉여현금흐름이 급증하면 기업가치가 함께 오른다는 설명을 배웠죠. 그런데 이제부터는 아는 개념을 뒤집는 응용문제를 봐야 합니다. 자본구조와 자원배분이 달라지면 PBR로는 해석이 안 되는 구조도 생긴다는 겁니다.

8
자본결손과 이자보상배율

무디스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자본결손이었지만 이자보상배율이 11~14배 수준이었습니다. 자본결손이나 부채비율만으로 불량하다고 볼 게 아니라, 이럴 때는 이자보상배율처럼 재무건전성을 다각도로 봐야 한다는 예입니다.

9
릴리의 현금흐름

일라이릴리의 잉여현금흐름은 2022년부터 꺾였는데 기업가치가 단순히 그 흐름만 따라 움직이지는 않았습니다. 입문용 개념이 틀렸다는 뜻이 아니라, 실제 여러 기업을 보면 기존 회계 상식을 내려놓고 특이한 사례까지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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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의 큰 그림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현금흐름에서 투자현금흐름을 빼는 큰 그림으로 보겠습니다. 기업이 현금을 더 쓰는 이유가 성장투자인지, 경쟁력을 지키기 위한 지출인지 함께 읽어야 하고, 숫자 하나가 나빠졌다고 바로 결론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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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과 운전자본

매출은 잡혔는데 현금이 아직 들어오지 않는 매출채권, 재고와 운전자본의 변화도 현금흐름을 바꿉니다. 그래서 손익이 좋아 보여도 현금이 남는지는 별도의 문제고, 현금흐름표를 같이 봐야 기업이 실제로 어떤 자원배분을 하는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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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릴리의 투자 지출

릴리처럼 연구개발과 설비·사업 투자가 커지는 시기에는 잉여현금흐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때는 현금흐름 감소를 무조건 악화라고 하지 말고, 어떤 투자와 성장단계를 통과하는지까지 확인해야 한다고 봅니다.

13
현금흐름표의 세 구간

영업·투자·재무 현금흐름은 기업 성장단계마다 서로 다른 모양으로 나옵니다. 영업에서 버는 돈, 설비와 인수에 쓰는 돈, 자본을 조달하거나 주주에게 돌려주는 돈을 분리해 보면 한 숫자로 보이지 않던 기업의 위치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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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은행의 회계

이제 상업은행업도 이어서 보겠습니다. 은행은 예금과 대출의 금리 차이, 대손과 자본규제를 함께 봐야 해서 제조업과 같은 방식으로만 읽기 어렵습니다. 금융업은 수익을 만드는 자산과 조달 구조가 손익에 직접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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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크레딧의 역할

사모크레딧은 은행 밖에서 기업에 대출을 공급하는 영역입니다. 금리와 대손위험, 자금조달 비용이 함께 움직이므로 높은 이자수익만 보면 안 됩니다. 어떤 차주에게 어떤 조건으로 빌려주고 손실을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중요합니다.

16
대체투자 운용사의 수익

대체투자 운용사는 관리보수와 성과보수, 그리고 자기자본 투자에서 수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같은 ‘투자회사’라도 자산군과 계약 구조가 다르면 수익의 시간과 변동성도 다르니, 산업 구조를 먼저 이해하고 회계를 읽어야 합니다.

17
블랙스톤 사례

운용사의 자본환원과 배당이 크면 장부자본이 얇아져 PBR이 비정상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북밸류가 흔들리는 회사를 PBR 하나로 판단하는 대신, 현금창출력과 수수료 기반 수익구조를 함께 보자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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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관련 이익

관리보수에서 비용을 뺀 수수료 관련 이익과, 투자성과에 따라 달라지는 성과보수는 성격이 다릅니다. 성과보수는 시장과 엑시트 환경의 영향을 받으므로 반복되는 관리보수와 구분해야 합니다. 표면 이익률만으로 안정성을 판단하지 말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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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사모크레딧

사모크레딧 운용사는 금리 환경 변화에 따라 이자수익과 조달비용, 손실위험이 달라집니다. 금리가 높다고 자동으로 좋은 것도 아니고, 차주의 상환능력과 신규 집행의 스프레드를 같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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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대출의 구조

직접대출은 은행이 아닌 대체투자 운용사가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차주가 내는 금리와 운용사가 조달한 비용의 차이, 그리고 회수 실패 위험이 손익을 만듭니다. 그래서 숫자를 보기 전에 누가 왜 돈을 빌리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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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구성의 전환

운용사는 금리가 오를 때는 기존 대출의 금리 수익이 늘고, 금리가 내려가도 새 대출의 스프레드를 넓혀 수익 구성을 조정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건 특정 회사만의 마술이 아니라 사모크레딧 산업의 수익구조를 읽는 예입니다.

22
스프레드의 뜻

크레딧 스프레드는 기준금리나 국채금리 위에 신용위험의 대가로 더 얹는 금리입니다. 신용이 약한 기업에게는 더 높은 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게 되고, 기준금리와 스프레드를 나눠 보면 대출수익이 왜 변하는지 이해하기 쉽습니다.

23
저금리와 위험 프리미엄

이해되시죠? 그래서 금리가 낮아지는 환경은 성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돈을 빌리려는 수요가 약한 때일 수 있습니다. 그때 대출 제공자는 ‘찝찝한’ 위험만큼 더 높은 스프레드를 요구합니다. 조달비용이 낮아져도 대손 가능성이 없어지는 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24
대손위험의 관리

대출을 높은 금리로 내줘도 모두 회수된다면 누구나 그렇게 하겠죠. 실제 사업에서는 못 갚는 차주가 생기고 손실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운용사가 금리와 스프레드라는 수익 구성요소를 바꾸는 것은 위험관리를 동반한 일이라고 봅니다.

25
금융업의 신규 성장

금융업의 새 사업은 공장을 짓는 유형자산 투자와 모양이 다를 수 있습니다. 새 구조를 만들고 새 자산군에 자본을 배치하는 것도 성장활로가 됩니다. 국경을 넓히거나 새로운 크레딧 영역을 여는 과정도 그런 자원배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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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 담보대출

쇼핑몰 판매자가 매출은 올렸지만 정산을 받기 전이라 재고를 못 사는 상황을 생각해 보세요. 받을 권리를 담보로 자금을 미리 공급하는 것이 매출채권 기반 크레딧의 한 모습입니다. 현금전환주기를 줄여 회전을 돕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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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와 크레딧

음원 저작권료나 매출채권처럼 앞으로 받을 권리를 바탕으로 자금을 공급하는 시장도 확장되고 있습니다. 금융업의 본질을 단순히 예금만 돌리는 것으로 보지 말고, 어떤 권리와 현금흐름을 담보로 새 금융상품을 만드는지 보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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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전 정리

여기까지가 사모크레딧의 성장 영역과 회계적 맥락입니다. 10분 쉬고 이어가겠습니다. 낯선 산업이라도 용어를 외우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로 누가 어떤 현금흐름을 필요로 하는지 생각하면 구조가 조금씩 보입니다.

29
하락장 속 공부

잠깐 코스피와 코스닥을 봤는데 코스닥은 연초 대비 16% 빠졌고 코스피도 약 3개월 동안 10% 넘게 하락했습니다. 이런 시기에 사업보고서 주석과 회계 이야기를 계속 듣는 것은 재미를 느끼기 어려운 일이라, 이어오는 분들이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30
독립적으로 돌을 쌓는 시간

주변이 부동산·주식·암호화폐로 불붙을 때는 재미가 나지만 지금처럼 조용한 때는 나만의 돌을 쌓고 있는 느낌일 겁니다. 총이익률과 ROE가 높고 낮은 것의 예외, 자본배분의 구조에 흥미를 느낀다면 스스로 기업을 읽는 단계로 가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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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구조가 바꾸는 지표

배당성향과 자본환원, 레버리지와 이익잉여금의 축적 속도는 ROE와 자본구조를 바꿉니다. 그래서 같은 ROE라도 원천을 봐야 하고, 회계지표는 조달구조와 자본배분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본업이 아닌데도 이 공부를 이어가는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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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산업 밖의 사례

업종별 재무제표 책에는 백화점·항공·정유·오픈마켓이 많았지만, 우리는 항공 예약 시스템·호텔·항공부품까지 파생해서 봤습니다. 정유 자체만이 아니라 정유시설에 토지와 용수를 제공하는 기업처럼, 큰 산업 안의 다른 수익구조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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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에서 보는 유형자산

사업보고서 주석을 분기마다 무작정 읽자는 게 아닙니다. 다만 유형자산에 토지가 아니라 수처리 설비가 잡힌 이유처럼, 재무상태표의 공란과 주석을 보면 사업이 어떤 자산을 통해 돈을 버는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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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산업의 변화

린데처럼 화학공장에 산업가스를 공급하는 기업은 장기계약의 특성이 중요합니다. BPS가 뛰는 이유도 자산매각과 재평가이익 등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업을 아는 일과 회계를 읽는 일은 분리되지 않고, 전통 산업 안에도 수많은 세부 시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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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와 산업의 연결

한국을 설명하는 큰 변화로 저출산과 고령화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시장으로만 연결하기보다, 같은 변화가 대체투자 같은 다른 산업의 자금수요와 수익성에 어떻게 이어지는지도 유연하게 생각해 보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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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와 수익성

반려동물 제품은 제조원가가 들지만 대체투자는 인력비 중심이라 고정비 구조가 다릅니다. 고정비가 높은 산업은 매출이 늘 때 영업이익도 크게 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의 비용구조를 먼저 알아야 수익성 숫자의 의미가 생깁니다.

37
성장률과 연기금

반려동물 시장 성장률은 낮아졌다는 자료가 있는 반면 대체투자는 약 8%, 사모크레딧은 연평균 11% 성장으로 제시됩니다. 미국 공공연금의 대체투자 비중도 늘었다고 합니다. 납입자는 줄고 지급 대상은 늘어나는 고령화가 자금운용의 고민을 키운다는 연결입니다.

38
수요에서 CAPEX까지

CAPEX는 기분이 좋아서 하는 게 아니라 수요를 관측하고 자원을 집행하는 결정입니다. 수요가 CAPEX로, CAPEX가 매출성장으로 이어지고 그 연결이 끊기면 유형자산 손상차손이 나올 수 있습니다. 정량 지표와 함께 구조적 수요를 봐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39
정성에서 회계로

인구통계 같은 구조적 변화에서 수요가 생기고, 기업은 공장과 인력·서비스를 배치합니다.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산업도 이런 흐름에서 성장합니다. 정성적인 변화가 어떻게 회계 숫자로 이어지는지 연결해 보는 사고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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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더리의 정의

파이낸셜타임즈는 현금 경색으로 사모펀드 지분의 세컨더리 매각이 사상 최고라고 보도했습니다. 세컨더리는 기존 사모펀드의 지분을 새 투자자에게 넘기는 거래입니다. 말은 어렵지만 중간에 나가고 싶은 투자자의 지분을 사고파는 시장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41
GP와 LP

천재 운용사 A에게 연기금 B가 자금을 맡긴다고 해볼게요. 운용사 A는 GP, 자본을 대는 연기금은 LP입니다. GP가 한국·인프라·헬스케어 펀드를 만들고 LP가 5년 이상 투자하는 구조에서, LP 사정이 바뀌면 중간 매각의 필요가 생깁니다.

42
LP의 리밸런싱

펀드 책임자가 바뀌거나 유동성이 낮은 대체투자 비중을 줄이라는 요구가 생기면 LP는 자산구성을 바꿔야 합니다. 하지만 GP에 돈을 빼달라고 해도 이미 비상장 기업에 투자된 돈이라 바로 돌려주기 어렵습니다. 이때 지분을 다른 투자자에게 파는 게 세컨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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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경색의 배경

사모펀드는 투자기업 A·B·C가 매각돼야 돈을 돌려줄 수 있는데, 지금 급해 죽겠는데 엑시트 환경이 좋지 않으면 회수가 늦어집니다. 연기금은 국민과 공무원 등에게 지급할 돈이 있어 듀레이션을 맞춰야 하니, 필요한 시점에는 세컨더리 시장에서 유동성을 만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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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더리 매각 수요

기금이 현금이 필요하거나 자산배분·규제가 바뀌면 사모펀드 지분을 팔 수 있습니다. 가격이 낮아지고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는 더 하락하기 전 정리하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세컨더리는 이런 LP의 자금회수 필요를 받아주는 유통시장 역할을 합니다.

45
규제와 자산배분

위험자본 비중이 규제상 한도를 넘으면 기대수익이 있어도 매각해야 할 수 있습니다. 원금을 돌려줄 수 있어야 한다는 제약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컨더리 시장은 LP가 보유한 GP 펀드 지분을 사들이며 자산배분 조정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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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스그룹의 세컨더리

파트너스그룹이 대형 사모투자 세컨더리 펀드를 조성했다는 뉴스는 운용수수료 매출에도 연결됩니다. 그런데 ‘세컨더리’가 무엇을 사는 시장인지 모르면 뉴스가 반도체인지 세컨더리인지조차 흐려집니다. 회계를 보려면 산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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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보유와 자본

10년 가까이 보유한 자산처럼 더 오래 가지고 싶은 기업도 있습니다. 운용사도 개인 투자자처럼 마음에 드는 자산을 계속 보유하고 싶을 수 있지만, 자본의 성격이 다릅니다. 일반 기업의 이익잉여금과 보험사·펀드 자금은 회수 의무와 만기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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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자본과 보험 플로트

일반 기업의 이익잉여금은 당장 매각해 지급할 의무가 없는 영구자본에 가깝습니다. 보험료로 받은 돈은 플로트라고도 부르지만 청구와 만기가 있어 엄밀한 영구자본과는 다릅니다. 단어를 엄격히 쓰면 자본의 듀레이션을 같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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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자본의 만기

연금저축처럼 10년 만기로 돈을 돌려줘야 한다면 그 자본은 영구하지 않습니다. 보험사는 청구를 맞추는 동안 운용할 수 있지만 만기가 존재합니다. 반면 기업의 이익잉여금은 부채 만기에 덜 제약받고 남아 있으면 계속 배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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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약정자본

사모펀드의 약정자본은 호출 시점이 정해져 있어 출자자는 바로 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장기간 다른 곳에 묶기 어렵고 단기 유동자산을 들고 있을 수 있어 수익률이 희석됩니다. 펀드 자본의 듀레이션이 상대적으로 짧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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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티뉴에이션 펀드

펀드 만기가 왔는데 투자기업을 더 보유하고 싶다면 컨티뉴에이션 펀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파리끈끈이 회사가 너무 좋아 더 들고 싶어도 기존 펀드의 LP에는 돈을 돌려줘야 합니다. 이때 새 펀드로 자산을 넘기고 기존 지분을 세컨더리 시장에서 거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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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과 연속성

세컨더리는 매각을 원하는 LP에 유동성을 주고, GP에는 핵심 자산을 계속 보유할 유연성을 줍니다. 딜과 엑시트가 어려운 환경에서 세컨더리 거래가 늘어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다만 이 개념을 모르면 운용사의 전략 차이를 읽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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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대체투자도 다르다

EQT와 파트너스그룹은 모두 사모투자 비중이 높아 보여도 세컨더리 투자 여부와 전략이 다릅니다. 의료기기 기업도 인튜이티브서지컬과 에드워즈가 재판매 구조가 다르듯, 큰 분류가 같아도 매출과 현금흐름의 형태는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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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의 과제

11월에는 GP 주도와 LP 주도 거래, 인수합병 자금조달, 바이아웃과 사모크레딧 손익 차이를 보겠습니다. 북밸류가 오르내려 PBR 접근이 어려운 경우의 대안과 성과보수 분배 산식도 실제 재무제표를 통해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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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형태의 중요성

테슬라가 하루 20% 올랐다는 뉴스보다 재무회계에서는 장기 시계열의 현금흐름 모양이 중요합니다. 플러스·마이너스·마이너스인지, 마이너스·플러스·플러스인지에 따라 기업의 성장단계와 어떤 위기에 있는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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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회계의 공백

한국에서는 반도체 산업에는 익숙하지만 대체투자는 크고 어려워도 상장사가 적어 재무제표 해석이 잘 다뤄지지 않습니다. 산업이 작아서가 아니라 일부 플레이어로 통합되는 과정이라 덜 보일 수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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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대체투자는 낯설고 어려워도 재무제표의 형태를 통해 재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재미는 스스로 찾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다음 시간에 더 공부해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예시는 투자 판단을 하라는 뜻이 아니라 회계를 읽는 형태를 보여드린 것이니 그 점은 다시 주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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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8

원문 순서대로 이 구간의 주장, 숫자, 조건, 사례, 질문 흐름, 잡담 맥락을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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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9

원문 순서대로 이 구간의 주장, 숫자, 조건, 사례, 질문 흐름, 잡담 맥락을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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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0

원문 순서대로 이 구간의 주장, 숫자, 조건, 사례, 질문 흐름, 잡담 맥락을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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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 화면을 찾는 짧은 공백만 줄였다. PBR·현금흐름·사모크레딧·세컨더리의 논리와 예시는 flow에서 순서대로 보존했다.
잡담/운영
강의 중간의 10분 휴식, 하락장에서도 회계공부를 이어가는 수강생에 대한 격려, 다음 시간 예고는 흐름의 맥락으로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로 일부 기업명과 약어가 흔들린다. 불명확한 고유명사·숫자는 새 사실로 확정하지 않았고, 원문이 예시로 든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