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폼팩터와 애플 진입은 수요를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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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의 접고 편 화면 비율, 화면·카메라 구성, 가격이 폴더블의 사용 경험과 상품성을 바꾼다고 보았다. 애플의 진입이 정체된 폴더블 시장을 더 큰 시장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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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렇게 생각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아, 무엇보다 예쁘니까요. 예쁘면 통하는 브랜드 아닌가요? 네.이 애플의 2,000달러 어떻게 봐야 될지 저희 오늘 두 가지 챕터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일단은 출시를 했는데요. 저 모처럼만의 동영상을 여기다가 넣고 싶은 생각이 굉장히 간절했어요. 어, 오늘 하루 종일 그 얘기도 했는데 그 어, 폴더브를 접었을 때랑 폈을 때 이렇게 미려하게 i오 이제 UI가 움직이는 것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어, 이거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역시나 애플이 닿으면 감성적으로 변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그리고 이런 여권 형태의이 폼팩터가 어 어, 사실은이 이렇게 생각할 줄은 몰랐는데 왜냐면 한 번도이 이런 개념으로 들어가 본 적이 없어요.이 접었을 때의 그 가로세로 비율과 폈을 때 가로세로 비율이 비슷하더라고요. 한 1.4대 1 정도 되어서 어,이 그 그러니까 접었을 때 어, 우리의 사용자 경험과 폈을 때의 경험이 거의 유사하게 들어가는 거고요. 그러니까 어떻게 봐도 2대 1 2대 1 뭐 이런 식으로 가서 어, 네. 비슷한 어, 이런 경험을 하게 되는 왜냐면 폴더블 같은 경우에는 두 가지 폰을 동시에 들고 다닌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잖아요. 네. 예를 들면 조그만한 폰이었을 때 기다란 바 형태와 폈을 때 넓적한 어이 스마트폰 형태요 두 형태가 동시에 어 좀 별도로 좀 제공되는 핸드폰처럼 느껴지는데 이거는 그렇지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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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힌지 같은 경우에도 힌지는 사실은 오히려 어 많이 보았던 케이스인 것 같고요. 저는 어 이렇게 딱 폈을 때이 어, 그 뭐라 그러죠? 그래픽, 동영상 이게 사실은 너무 좋더라고요. 가격도 저희 생각보다 제 개인적인 생각보다는 굉장히 싸게 나왔어요. 저는 이거보다는 그래도 비싸게 나오지 않을까? 왜냐면 아이폰 프로의 시작이 1100달러부터 시작이니까 이거 판때기 두 개면 2,200달러부터 시작 아닌가요? 네.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저희가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로는 2,000달러를 어떻게든 넘지 않으려고 노력한 흔적을 볼 수가 있었어요. 근데 2,000달러짜리 스마트폰이 왜 한국에 오니까 갑자기 330만 원이 되는가 건가요? 이거 좀 심하지 않나요? 이거 정말 약간 뭐랄까 지름신이 오다가도 330만 원의 숫자를 듣고 나면 갑자기 이렇게 막 콩깍지가 벗겨질 정도의 가격이지 않나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래 어 우리나라는 환율의 혜택을 받고 있었던 국가거든요. 그런데 모처럼만에 이렇게 환율의 악재가 되고 나니까 어 갑자기 이제 애플이 좀 다시 보이기도 하고 그동안 우리가 애플한테 주었던 돈이 갑자기 아까워지기도 하고 뭐 이런 좀 감성이 드는 이야기였어요. 예. 330만 시작이고요. 올해 출량 같은 경우에는 어 저희가 그 전체 부품으로 놓고 봤을 때는 한 800만대 정도의 부품 수급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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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한 600에서 650만대 정도의 어 생산 및 추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올해는 잘 팔리건 안 팔리건 600만대 이상은 무난히 달성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27년이 되면은 이거에 두 배 플러스 알파가 될 것이다. 왜냐면 기존 제품 같은 경우에도 600만대 정도는 팔릴 거거든요. 거기에다가 어 신 제품 같은 경우에는 지존 제품보다 더 많이 팔릴 것을 감안하면 1,500만 대까지도 바라볼 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갑자기 2,000달러짜리 1,500만대 시장이 어 생기게 된 건데요. 네. 그러니까 애플도 다들 이제 솟아날 감성이 있구나 어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 또 하나의 스펙 변화는 여기에 이제 화면을 보시면 그 접었을 때에는 펀치 홀로 카메라가 들어가 있잖아요. 근데 폈을 때에는 그게 없어요. 이것도 너무 신기하잖아요. 그리고 접었을 때 펀치홀이 이게 애플 감성이 아니지 않나요? 이게 원래는 다이나믹 어 그 뭐죠? 아일랜드라고 해 가지고이 펀치홀이 굉장히 길게 들어가 있었단 말이죠. 네. 그런데이 길게 들어가 있는 부분 어이 없어졌다는 이야기는 좀 느낌이 오시죠. 3D 센싱 이 빠졌다는 이야기고요. 네. 그래서 앞면 인식이 삭제가 되고 폈을 때에도 여기 보면은 어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가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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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폴더블이 2천만대 정도에서 어 정체 국면에 있었거든요. 근데 애플 폴더블이 어 2년차 1,500만 대, 3년차 2천만대 정도까지 해서 어 대략 2천만대 정도를 한 번 더 얻을 것 같아요. 여기에 조금만 운이 좋아서 애플이 이렇게 단시간 안에 2천만 대를 가져오는 아이디어 몇 개를 안드로이드 폰이 차용을 해서 똑같이 상품성이 개선된다 이러면 어 애플도 아 안드로이드 폰들도 2천만대 수준에서 멈춰져 있었던 것이 약간 더 성장에서 2,400까지도 올라갈 수도 있는 여지가 있죠. 그러니까 실제로 애플이 없었으면 2천만 대의 니치 마켓으로 물론 고사양이기 때문에 돈은 잘 벌 수 있습니다만 2천만대 정도의 니치 마켓으로 남아 있을 뻔했던 어 폴더블이 어 아이폰이 참전하게 되면서 4, 5천만대 시장까지 넘어오게 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계속 빠지고는 있었는데요. 어이 점유율이 빠지는 것이 뭐 그렇게 어 그렇게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고 생각을 해요. 한 업체가 이렇게 89%씩 점유하고 있었던 건 이게 초기 시장이거나 니츠 마켓이거나 둘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 그렇고요. 어 원래이 시장이 크려면 한 업체만으로론 힘들고 여러 업체들이 계속 경쟁을 버리면서 좋은 어 상품을 어 제품을 계속 내놓았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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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최근들어 보면은 어 삼성전자 어 이제 화웨이 그다음에 어 기타 뭐 요렇게 해서 3파전 정도가 일어나고 있었고 어이 중국 내 폴더블 인기가 굉장히 세기 때문에 화웨이가 이렇게 차지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상태였는데 어 26년이 되면은 어 그나마 이제 애플이 도입하게 되면서 화웨이가 중국 시장에서 독약청 먹고 있었던이 폴더브의 시장을 애플한테 조금 반납을 해 줘야 되는 요런 상황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이 이야기가 첫 번째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어 장표예요. 지금 보시면 반도체 인플레이션일 때 세트업체들이 어떻게 대응 할 것이냐? 이거는 굉장히 큰 테스트 업체들한테 숙제거든요. 어, 심지어 조금 더 길게 보면은 반도체 업체들한테도 이거는 큰 숙제예요. 이것 때문에 스마트폰과 PC 시장이 역성장을 하게 되면 어, 그 항을 모바일과 PC 쪽에서 얻게 되는 상황들이 벌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디램 가격이 계속 올라갈 때 판가로 인상할 수 있는 요인이 생기면 디램 업체 입장에서 얼마나 또 좋겠어요. 그리고 스마트폰 입장 시장에서는 얼마나 숨통이 트이겠어요. 그러니까 무조건 이거는 물량이 아니라 판가 경쟁으로 가야 어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어 이제 경쟁이 이제 시장이 나오는데이 폴더블은 판가를 올리는데 굉장히 좋은 어 구실이 되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