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 유튜브 · 삼성증권

[Tech Talk 시즌2] 애플, 2,000달러 스마트폰 시대를 열다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0
강연자/작성자
삼성증권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영상 1시간 2분 45초 · 전사문 28,38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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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애플의 폴더블은 고가 스마트폰과 온디바이스 AI의 시험대가 된다

애플이 공개한 2,000달러 폴더블을 통해 스마트폰 가격이 오르는 시장, 폴더블 수요의 확장 가능성, 상시 동작하는 온디바이스 AI에 필요한 설계를 함께 짚는다. 메모리 비용이 제품 가격과 시장 구성을 가르는 구조와, 새 폼팩터가 AI용 디바이스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 핵심이다.

폴더블의 사용 경험이 두 기기에서 한 기기로 바뀐다

듀오는 접었을 때와 폈을 때의 화면 비율을 비슷하게 만들어, 기존 폴더블처럼 두 기기를 동시에 들고 다니는 느낌을 줄이려 했다고 평가한다. 화면 경험이 이어지기 때문에 2,000달러에 맞춘 가격과 화면 구성은 기술 사양보다 쓰임새와 감성을 앞세운 변화로 읽힌다.

메모리 인플레이션은 초고가 제품의 비중을 키운다

스마트폰 출하량이 줄어도 애플과 삼성처럼 고가 제품을 파는 업체는 점유율을 높일 수 있다고 본다. 반면 저가 제품은 D램 가격 부담을 판매가에 넘기기 어려워, 그 때문에 초고가 시장만 살아남는 시장이 될 수 있다는 해석이다.

온디바이스 AI는 전력·열·메모리를 함께 풀어야 한다

온디바이스 AI는 저전력과 메모리 용량을 함께 풀어야 한다. AI가 사용자의 주변을 계속 인식하려면 열 관리와 더 큰 대역폭도 필요하며, 이 조건 때문에 폴더블의 넓은 면적과 듀얼 배터리, AP와 D램의 배치 변경이 현 시점의 우회 설계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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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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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전망폴더블 스마트폰주 대상 · 기술·제품 · 폴더블 스마트폰

새 폼팩터와 애플 진입은 수요를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듀오의 접고 편 화면 비율, 화면·카메라 구성, 가격이 폴더블의 사용 경험과 상품성을 바꾼다고 보았다. 애플의 진입이 정체된 폴더블 시장을 더 큰 시장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네. 이렇게 생각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아, 무엇보다 예쁘니까요. 예쁘면 통하는 브랜드 아닌가요? 네.이 애플의 2,000달러 어떻게 봐야 될지 저희 오늘 두 가지 챕터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일단은 출시를 했는데요. 저 모처럼만의 동영상을 여기다가 넣고 싶은 생각이 굉장히 간절했어요. 어, 오늘 하루 종일 그 얘기도 했는데 그 어, 폴더브를 접었을 때랑 폈을 때 이렇게 미려하게 i오 이제 UI가 움직이는 것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어, 이거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역시나 애플이 닿으면 감성적으로 변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그리고 이런 여권 형태의이 폼팩터가 어 어, 사실은이 이렇게 생각할 줄은 몰랐는데 왜냐면 한 번도이 이런 개념으로 들어가 본 적이 없어요.이 접었을 때의 그 가로세로 비율과 폈을 때 가로세로 비율이 비슷하더라고요. 한 1.4대 1 정도 되어서 어,이 그 그러니까 접었을 때 어, 우리의 사용자 경험과 폈을 때의 경험이 거의 유사하게 들어가는 거고요. 그러니까 어떻게 봐도 2대 1 2대 1 뭐 이런 식으로 가서 어, 네. 비슷한 어, 이런 경험을 하게 되는 왜냐면 폴더블 같은 경우에는 두 가지 폰을 동시에 들고 다닌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잖아요. 네. 예를 들면 조그만한 폰이었을 때 기다란 바 형태와 폈을 때 넓적한 어이 스마트폰 형태요 두 형태가 동시에 어 좀 별도로 좀 제공되는 핸드폰처럼 느껴지는데 이거는 그렇지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힌지 같은 경우에도 힌지는 사실은 오히려 어 많이 보았던 케이스인 것 같고요. 저는 어 이렇게 딱 폈을 때이 어, 그 뭐라 그러죠? 그래픽, 동영상 이게 사실은 너무 좋더라고요. 가격도 저희 생각보다 제 개인적인 생각보다는 굉장히 싸게 나왔어요. 저는 이거보다는 그래도 비싸게 나오지 않을까? 왜냐면 아이폰 프로의 시작이 1100달러부터 시작이니까 이거 판때기 두 개면 2,200달러부터 시작 아닌가요? 네.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저희가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로는 2,000달러를 어떻게든 넘지 않으려고 노력한 흔적을 볼 수가 있었어요. 근데 2,000달러짜리 스마트폰이 왜 한국에 오니까 갑자기 330만 원이 되는가 건가요? 이거 좀 심하지 않나요? 이거 정말 약간 뭐랄까 지름신이 오다가도 330만 원의 숫자를 듣고 나면 갑자기 이렇게 막 콩깍지가 벗겨질 정도의 가격이지 않나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래 어 우리나라는 환율의 혜택을 받고 있었던 국가거든요. 그런데 모처럼만에 이렇게 환율의 악재가 되고 나니까 어 갑자기 이제 애플이 좀 다시 보이기도 하고 그동안 우리가 애플한테 주었던 돈이 갑자기 아까워지기도 하고 뭐 이런 좀 감성이 드는 이야기였어요. 예. 330만 시작이고요. 올해 출량 같은 경우에는 어 저희가 그 전체 부품으로 놓고 봤을 때는 한 800만대 정도의 부품 수급이 있는 것 같아요.

  3. 원문 구간 3

    네. 그래서 한 600에서 650만대 정도의 어 생산 및 추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올해는 잘 팔리건 안 팔리건 600만대 이상은 무난히 달성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27년이 되면은 이거에 두 배 플러스 알파가 될 것이다. 왜냐면 기존 제품 같은 경우에도 600만대 정도는 팔릴 거거든요. 거기에다가 어 신 제품 같은 경우에는 지존 제품보다 더 많이 팔릴 것을 감안하면 1,500만 대까지도 바라볼 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갑자기 2,000달러짜리 1,500만대 시장이 어 생기게 된 건데요. 네. 그러니까 애플도 다들 이제 솟아날 감성이 있구나 어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 또 하나의 스펙 변화는 여기에 이제 화면을 보시면 그 접었을 때에는 펀치 홀로 카메라가 들어가 있잖아요. 근데 폈을 때에는 그게 없어요. 이것도 너무 신기하잖아요. 그리고 접었을 때 펀치홀이 이게 애플 감성이 아니지 않나요? 이게 원래는 다이나믹 어 그 뭐죠? 아일랜드라고 해 가지고이 펀치홀이 굉장히 길게 들어가 있었단 말이죠. 네. 그런데이 길게 들어가 있는 부분 어이 없어졌다는 이야기는 좀 느낌이 오시죠. 3D 센싱 이 빠졌다는 이야기고요. 네. 그래서 앞면 인식이 삭제가 되고 폈을 때에도 여기 보면은 어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가 들어갔어요.

  4. 원문 구간 4

    지금은 폴더블이 2천만대 정도에서 어 정체 국면에 있었거든요. 근데 애플 폴더블이 어 2년차 1,500만 대, 3년차 2천만대 정도까지 해서 어 대략 2천만대 정도를 한 번 더 얻을 것 같아요. 여기에 조금만 운이 좋아서 애플이 이렇게 단시간 안에 2천만 대를 가져오는 아이디어 몇 개를 안드로이드 폰이 차용을 해서 똑같이 상품성이 개선된다 이러면 어 애플도 아 안드로이드 폰들도 2천만대 수준에서 멈춰져 있었던 것이 약간 더 성장에서 2,400까지도 올라갈 수도 있는 여지가 있죠. 그러니까 실제로 애플이 없었으면 2천만 대의 니치 마켓으로 물론 고사양이기 때문에 돈은 잘 벌 수 있습니다만 2천만대 정도의 니치 마켓으로 남아 있을 뻔했던 어 폴더블이 어 아이폰이 참전하게 되면서 4, 5천만대 시장까지 넘어오게 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계속 빠지고는 있었는데요. 어이 점유율이 빠지는 것이 뭐 그렇게 어 그렇게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고 생각을 해요. 한 업체가 이렇게 89%씩 점유하고 있었던 건 이게 초기 시장이거나 니츠 마켓이거나 둘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 그렇고요. 어 원래이 시장이 크려면 한 업체만으로론 힘들고 여러 업체들이 계속 경쟁을 버리면서 좋은 어 상품을 어 제품을 계속 내놓았어야겠죠.

  5. 원문 구간 5

    네. 그래서 최근들어 보면은 어 삼성전자 어 이제 화웨이 그다음에 어 기타 뭐 요렇게 해서 3파전 정도가 일어나고 있었고 어이 중국 내 폴더블 인기가 굉장히 세기 때문에 화웨이가 이렇게 차지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상태였는데 어 26년이 되면은 어 그나마 이제 애플이 도입하게 되면서 화웨이가 중국 시장에서 독약청 먹고 있었던이 폴더브의 시장을 애플한테 조금 반납을 해 줘야 되는 요런 상황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이 이야기가 첫 번째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어 장표예요. 지금 보시면 반도체 인플레이션일 때 세트업체들이 어떻게 대응 할 것이냐? 이거는 굉장히 큰 테스트 업체들한테 숙제거든요. 어, 심지어 조금 더 길게 보면은 반도체 업체들한테도 이거는 큰 숙제예요. 이것 때문에 스마트폰과 PC 시장이 역성장을 하게 되면 어, 그 항을 모바일과 PC 쪽에서 얻게 되는 상황들이 벌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디램 가격이 계속 올라갈 때 판가로 인상할 수 있는 요인이 생기면 디램 업체 입장에서 얼마나 또 좋겠어요. 그리고 스마트폰 입장 시장에서는 얼마나 숨통이 트이겠어요. 그러니까 무조건 이거는 물량이 아니라 판가 경쟁으로 가야 어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어 이제 경쟁이 이제 시장이 나오는데이 폴더블은 판가를 올리는데 굉장히 좋은 어 구실이 되었다는 거죠.

해석·전망스마트폰 메모리 비용주 대상 · 산업·업종 · 스마트폰 산업

메모리 가격 상승은 스마트폰 시장의 가격과 제품 구성을 어떻게 가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모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반영할 여력이 있는 초고가 제품은 생존 가능성이 높고, 저가 제품은 재료비 부담이 더 크게 작용한다고 해석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 시장은 초고가와 저가의 양극단으로 갈리고 중간 가격대가 약해질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이런 것들도 좀 어 다른 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폰 프로와 프로맥스도 공개가 되었죠. 네. 이거는 볼게 사실은 두 가지 정도밖에 없어요. 하나는 어 48MB 카메라가 업그레이드가 됐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갤럭시와 아이폰의 사진 비교를 할 때 최근 어서 어 이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시죠? 갤럭시의 반응이 조금 더 좋았거든요. 근데 아이폰이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하고 난 뒤에 카메라의 성능이 이제 갤럭시랑 어떻게 비교가 될 것이냐 요거 하나 볼 만하고 두 번째로는 가격을 올렸다. 가격을 100달러 올렸는데 100달러 올린 걸로 되겠냐? 어 지금 메모리 가격만 작년 대비 100달러 넘게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여전히 손해를 보고 있단 말이죠. 네. 그런데이 100달러 맞게 안 올린 것은 이제 몇 가지 이유가 있었겠죠. 안 올 올릴 수 없고 또 올리자니 어이 가격이 부담스럽고요 사이를 어떻게 잘 비고 갔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보시면 어 그 오른쪽에 그래프에 저희가 가격을 넣어 놨죠. 프로와 프로맥스 가격은 이제 올라가기 시작했고요. 어 제 생각에는 플러스와 일반이 이제 내년에 나올 텐데 그거 가격도 오를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가격은 계속 계속 오르는 추세가 이제는 될 것이다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2. 원문 구간 2

    어쩔 수 없어요. 받아들여야 되고 실제로 저희가 기업한테 듣는 입장이나 아니면 실제 뭐 제 주위에 있는 몇 안 되는 샘플들을 보더라도이 디바이스 가격에 오르는 것에 대한 가격 저항이 별로 없으세요. 가격 저항이 없다는 얘기는 내가 이럴 거면 어떻게 사겠냐 뭐이 이런 정도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가격이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끄덕끄덕거리면서 당연시하는 모습들이 보인다는 거죠. 그 이야기의 연장선으로이 이야기를 드리려고 해요. 어 저희 오른쪽을 보시면 왼쪽부터 볼까요? 왼쪽을 보시면 이게 이게 스마트폰 출화량이거든요. 아, 올해 스마트폰 출화량 많이 빠지죠? 어, 저희는 15% 정도 빠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빠지고 나면 원래 저희가 연초에 어, 생각하고 리포트를 썼던 것만 하더라도 26년에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빠졌으니 27년도에는 26년보다 반등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 반도체 업체들의 전략들을 보게 되면 와, 스마트폰 내년에도 물량만 놓고 봤을 때 답이 없어 보여요.이 물량 복구하지 못할 것 같아요. 어, 애플과 삼성이 그러면 어, 정말 힘들어지는 것이냐? 아, 물론 애플과 삼성도 힘들죠.이 관점에서 보면 힘든데 오른쪽 그래프를 보시면 누가 누가 올라가고 누가 누가 빠졌냐, 누가 승자고 누가 폐자냐를 한번 지켜보시죠.

  3. 원문 구간 3

    어, 27년도에는 전망치에 불과하니까 25년 대비 26년요 숫자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25년 대비 26년에 누가 올랐냐? 애플 올랐죠. 마켓 점유 올랐어요. 삼성 점유율 올랐죠. 샤오미 빠졌죠. 비보 빠졌죠. 안호 빠졌죠. 오 빠졌죠. 네. 그러니까 실제로는 어 이게 기타까지 넣어야 되는데 기타가 대폭 빠졌어요. 어 왜냐면 기타 등등은 대부분 저가 스마트폰 위주를 팔거든요. 그런데 고가 스마트폰 위주를 파는 애플과 3승은 삼성은 괜찮고 그나마 저가를 팔고 있는 중국 업체들 그중에서도 고가를 파는 업체들은 그나마 좀 괜찮고 저가 중심으로 파는 업체들은 훅훅 훅 빠진 거죠. 그러니까 디램 가격 같은 경우에는 어 대부분이 비슷하게 올랐다고 하더라도 100만 원짜리 스마트폰 파는 어 사람 제 파는 제조사가 갖는이 디램 가격의 상승폭과 10만 원짜리가 갖는 상승폭은 너무 차이가 나죠. 어 저희가 듣기로는 10만 원짜리 스마트폰은 이제 10만 원에 못 만들어요. 그러니까 만들면 만들수록 손해인 거예요. 100만 원짜리 스마트폰은 마진율은 빠지고 적자가 될 수도 있죠. 근데이 적자라는 것은이 회계상으로 나오는 코스트까지 다 반영됐을 이야기고요. 재료비보다는 무조건 평가가 높단 말이에요. 재료비만 놓고 보면.

  4. 원문 구간 4

    근데 이제 100달러짜리 스마트폰은 재료비값도 뽑을 수가 없어요. 이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스마트폰을 조립하는 대신에이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해서 어 이제 모아놨던 재료를 대파는게 오히려 이득일지도 몰라요. 그리고 어 트랜션의 주력 사업 중에 하나라고 들었습니다. 이제는 그냥 디램을 차라리 팔고 말지이 디램을 섞혀 가지고 스마트폰을 왜 만드냐 뭐이 정도까지 오게 됐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거를 폴더블만 놓고 보면은요. 또 하나의 이슈가 생길 수가 있어요. 예전에 아이폰이 맨 처음에 폴더블을 만들 거다라고 생각하는 생각했던 1, 2년 전에 비하면 그렇게 드라마틱하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이미 1년 전부터 어 애플 폴더블 스마트폰의 출화 전망은 어 2천만 대까지도 보던게 천만대 또는 천만대 이하로 줄었어요. 어 이미 서플라이 체인 쪽을 동향을 보게 되면 작년 이맘때쯤에 천만대 안 될 거다라는 생각들이 많았고 여전히 지금은 한 800만대 정도 부품이 납품이 되고 있으니까 어 그 작년에 생각했던 거랑 거의 유산 디램 가격이 이렇게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목표치를 거의 어 맞추어 가는 어 이런 생산 계획들을 보일 수가 있었던 거죠. 그래서 어 폴더블 스마트폰은이 애플이 진입한 이후로 한 번 더 갭 상승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5. 원문 구간 5

    2,000달러짜리 스마트폰을 아무리 애플이라고 하도 어떻게 이렇게 자신감 있게 시장에다가 낼 수 있을까요? 이게 2,000달러부터 시작인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풀 옵션 달고 나면 거의 3,000달러 이렇게 되거든요. 3,000달러짜리 어 스마트폰을 이렇게 시장에 내놓아도 내놓을 때 신제품이라는 티가 조금이라도 나야 되지 않겠어요? 지금 왼쪽 그래프를 보시면 어 현재 시장의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볼 수가 있어요. 원래 저희가 어 이제 600달러 이상 시장이라고 하면은 대략 시장 전체로 볼 때 15에서 20 사이였어요. 그나마 24년이 돼 가지고 좀 늘어난 거거든요. 네. 그래서 500달러로 끊었을 때가 딱 20%였던 때가 21년 22년 정도였고요. 24년이 되니까 600 달러 이상으로 끊었을 때 상위 20% 세그가 나왔거든요. 네. 그런데 이게 단기간 안에 25년 26년을 지났더니 30%까지 올라갔잖아요. 특히나 3분기 이후에 작년 3분기 이후에 얼마나 무서운 속도로 올라가는지를 한번 지켜보시면 그 차이가 느껴지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이제는 스마트폰은 너무 철저하게 양극화가 되어서 초고가 시장과 초저가 시장만 남게 되었는데 초저가 시장이 디램 때문에 망했죠. 그냥 없어졌어요. 네.

  6. 원문 구간 6

    그렇기 때문에 이제 초고가 시장만 살아남는 시장이 되었다. 그러니까 소비자들의 마인드셋은 어떻게 바뀌어 가면은 우리 스마트폰에 큰 돈 드릴 필요 없잖아. 네. 그러니까 어, 큰 돈 들리지 말고 10만 원짜리, 20만 원짜리 사다가 고장나면 다시 사지 뭐.요 정도의 마인드였거든요. 중국인들도 다 이게 교체를 했었는 교체 주기를 이제 짧게 가져가고 있었는데 지금은 와 스마트폰이 어쩔 수 없이 비싸졌잖아요. 그리고 그 비싼 것만큼 품질 좋은 것 생겼잖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우리는 스마트폰에 큰 돈을 쓰고 싶지 않으니 한번 어 이제 사용할 때 5, 6년 정도 사용할 것 같은 좋은 샘부톤을 사자. 네.이 정도로 마인드가 바뀐 것 같아요. 여러분들 스마트폰에 관심이 없으시다면 여러분들의 어 생각은 어떻게 바뀌셨나요? 어 이거 한번 사면 다들 5, 6년 쓰시잖아요. 그러면 5, 6년 써야 되는 스마트폰을 10만 원짜리로 쓰시는 분들이 점점 더 줄지 않을까요? 이게 이제 이게 삼성과 애플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 와중에 애플이이 세글을 잘 공략했다. 이제 2,000달러짜리 세그멘트까지 어 열릴 수 있는 기반을 애플이 마련했다. 어 이러면 내년에 당연히 화웨이 샤오미 삼성전자가 줄줄히 2,000달러짜의 스마트폰 세그먼트를 강화를 하겠죠.

해석·전망온디바이스 AI주 대상 · 기술·제품 · 온디바이스 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반도체

상시 동작하는 온디바이스 AI에는 어떤 디바이스 조건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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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형 AI보다 카메라·마이크로 주변을 계속 인식하는 AI가 다음 단계가 될 수 있다고 보았다. 이를 위해서는 저전력 가속기, 열 관리,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카메라를 어디에 둘지의 문제가 함께 해결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0
  1. 원문 구간 1

    그런데 AI의 끝이 정말 대화하는 걸로 AI가 끝이 나는 걸까요? 그렇지는 않을 수도 있어요. 이미 오래 바뀌고 있죠. 어 우리 이영진 수성님이 말씀을 해주셨죠. 왜 GPT 아스트라가 게임 체인저가 될 수밖에 없느냐. 뭐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고 저희도 아스트라를 봤을 때 제일 신기하게 봤었던 건 컴퓨터 유즈였거든요.이 컴퓨터 유즈가 어 20 어 죄 죄송해요. 25년도에 클로드부터 컴퓨터 유즈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저희 텍 때 컴퓨터 유즈 처음 나왔을 때 소개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너무 신기하잖아요. 그런데 이제서야이 이제서야 어 그 GPT에서 상용화가 될 수 있을 정도의 AI 기술이 온 거예요. 그러면 그때부터는 이제 우리가 쓰는 것들을 계속 관리 감독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쓰는 것을 가장 잘 관리 감독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이 이야기를 하려고 되게 오래 걸렸네요.이 디바이스가 나와야 우리가 다음 열배짜리 주식이 나온다고요. 우리는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를 보고 와 대단하다. 20년간 1등이라니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되잖아요. 페이스북을 찾아야 우리가 열배짜리를 먹는데 어디에 뭐 없나 하면서 두리번 두리번 걸려야 되는 거잖아요. 네. 그런데 그 열배짜리 주식은 지금은 나올 수가 없어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 어 새로운 AI 폼팩터가 안 나왔기 때문인 거죠. 네. 어 아이폰이 그런 시도들을 조금씩 하고 있어요. 제 생각에 애플은 영원히 어 당분간은 어 새로운 AI용 폼팩터를내는 선도주자로서 트래킹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이전에 승자였기 때문에 그렇죠. 지난 시즌에 최강자였기 때문에 이번 시즌에서 그가 바꾸고 있는 어이 모습들을 트래킹을 해야 어 실제로는 비교군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들이 아이폰 듀오에서 무슨 일들을 하고 있나 이런 것을 보는 거죠. 실제로 폴더블에서 뭘 하고 있냐면요. 앱을 트래킹하기 시작했어요. 시리 AI가 앱을 트래킹해요. 근데 기존에 아이폰에서도 트래킹 하면 되지 않냐? 하면 되죠. 하면 되는데 폴더블이었을 때 앱 트래킹이 뭐가 다르냐? 동시에 띄어 놓을 수가 있잖아요. 시리를 띄어 놓으면서 실제 앱을 사용할 수가 있는데 화면이 널찍하기 때문에 동시에 할 수도 있고 우리가 앱과 앱 사이에 어떤 작용들을 하는지도 트래킹할 수가 있고 훨씬 더 많은 데이터들을 가져갈 수가 있다는 거죠. 네. 그리고 어 뒤에 저희가 넣어 놨는데 하드웨어 측면에서도 어 굉장히 유리한 구석들이 있어요. 네. 그러니까 실제로 아이폰 듀오가 우리가 애플이 생각하는 최종 폼팩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3. 원문 구간 3

    저는 10년 넘게 그렇게 생각을 해 왔었어요. 그런데 어 2010년대 후반 들어서 이렇게 생각지가 몇 년 안 돼요. 반도체가 시작인 거 같아요. 디바이스의 시작은 반도체예요. 그래서이 어 적절한 기능을 위한 반도체 성능 변화가 어 성공적으로 일어났느냐를 먼저 봐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어 노트북 시제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네트워 반도체, 그러니까 통신 반도체 기술이 있었어야 되고 그 노트북이 8시간 갈 수 있는 저절력 프로세서가 있어야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저절력 프로세서가 개발되기 전까지 노트북 디바이스는 안 나오는 거예요. 안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노트북 디바이스가 이제 만들어질 저절력 반도체 기술이 완성이 돼야 비로소 우리는 다음 폼 팩터를 상상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그러고 나야 페이스북, 유튜브가 제 눈안에 들어오게 되는 거겠죠? 네. 그런 측면에서이 디바이스는 이제 어떻게 바뀌어야 될까요? 어, 일단은 1번 AI의 기능을 어떻게서든지 일부 어 디바이스로 와야 돼요. 그리고 저희는 맨 처음에 저희가 24년도에 온디바이스 AI의 아이디어를 주장을 했을 때이 디바이스로 들어와야 될 이유의 핵심은 돈벌이었어요. 왜냐면 내 손 안에 있는 AI 프로세서는 어 공짜고요.

  4. 원문 구간 4

    데이터 센터에 있는 AI 프로세서는 시간당 돈을 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저희의 입장이 아니라 서비스 하는 사람들, AI 서비스를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디바이스의 AI를 할해서 서비스를 하면 공짜고요. 데이터 센터에서 사스로 남으면서 서비스를 하면 어 시간당 돈을 지불해야 되니까 마진이 생기잖아요. 마진이 떨어지잖아요. 네. 그래서 어 요런 식으로 치게 되면은 디바이스에 들어간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어 제가 생각을 잘못했던 부분 중에 가장 어 심각했던 것은 A 가 이렇게까지 무거워질 줄 몰랐어요. 와, 이게 LM이 아, 이게 사실 LM까지만 하더라도 그나마 괜찮했거든요. 디스티를 하게 되면 어차피 경량 모델을 만들 수가 있으니까요. 근데 이걸 극복하지 못하는게 K케이블캐시로 리즈닝 AI를 돌리는 거부터 이거는 어, 핸드폰에서 하기 힘든 작업이 되어 가기 시작했어요. 네. 그래서 어, 핸드폰으로 온디바이스 AI는 어, 테마에서 자취를 감추기도 했는데요. 이걸 다시 끌고 올 것 같은 어 이제 제품이 아이폰 듀오예요. 어 그 이야기가 왜 그러냐면은요. 어이 AI가 시리가 그 온 그 always이 온 AI를 표방하고 있어요.네 always웨이온 AI는 뭐냐면 24시간 항상 깨어 있으면서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계속 지켜보고 어 트래킹하는 AI예요.

  5. 원문 구간 5

    그러면 계속 지켜보고 트래킹하려면 계속 계속 계산이 걸 하고 있어야 되잖아요.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상황 파악을 하고 있어야죠. 달려다 답변은 나중에 낸다고 하더라도. 그러면이 상황 파악용 AI가 필요한데 이걸 24시간 돌리려면 데이터 센터를 이용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돌리기 위한 어이 초경량 AI와 그 초저력 AI 가속기가 필요하다. 네. 이게 어 AI 디바이스의 첫 스타트라고 생각해요. 그러면이 AI 가속기를 약간의 그 스펙이라도 물론 데이터 센터 비빌 수가 없지만 약간의 스펙이라도 디바이스에 넣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 이거는 어, 저절력을 만들어야 돼요. 아, 이너이 AI 프로세서의 가장 큰 약점은 뭐냐면 너무 전력 소모가 많아요. 전압도 고전압이고 어, 전력 소모도 너무 커요. 그래서이 전력 소모가 크다는 이야기는 발열이 많다는 이야기랑 그냥 똑같은 이야기거든요. 어, 이쪽 바닥에서는 이거는 그냥 같은 얘기라고 보셔도 돼요. 그러면이 발열을 어떻게 잡을 것이며 어, 그다음에 이 저절력의 배터리를 어떻게 공급할 것이냐 그걸 아이폰 듀오가 해결해 주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이 얘기는 고리타분하니까 당연히 센트리노 다음에 PC가 올랐고 어 이제 스냅드래곤이 나온 다음에 스마트폰이 올랐다 뭐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 거고요.어요 이야기를 드리려고 해요.이 이야기가 아까 저희가 이게 첫 번째 파트에 가장 중요한 장표라고 했었잖아요.

  6. 원문 구간 6

    사이즈를 보면은 어,이 약간 느낌이 오죠? 이게 모바일에 붙을 수가 있는 건가? 근데 모바일에 붙이려면 그래도 널적한 것에 들어가면 좋다. 게다가 실제로 AI가웨이 원이 되려면 오래 가야 되잖아요. 근데 오래 가는 것에 대명사는 배터리잖아요. 배터리를 많이 넣어야 되는데 아이폰 폴드에 어, 아이폰 폴드가 되면 배터리가 이제 듀얼로 들어간단 말이죠. 이런 듀얼 배터리 시스템이 들어가게 되었을 때 어, 그 더 오래 AI를 운영할 수가 있다. 아직은 어, 가장 효율적인 저전력 AI 가속기를 개발하지 못했기 때문에이 저절력을 유지하기 위한 꼼수들을 아이폰에 넣기 시작했다. 이게 가장 큰 의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WMCM을 하면 누가 제일 이득일까요? 네. 어, 그때는 뭐 솔더블 업체나 아니면 무엇보다도 기판 업체. 네. 아이폰의 기판은 누가 제일 많이 하냐면 삼성전기. 네. 뭐 이렇게 어, 그러니까 원래는 삼성전기가 아니라 그거는 저기 어 여는 이제 펜아웃 방식을 썼으니까 원래 기판 안 쓰다가 기판을 쓰기 시작했는데 누구 거를 제일 많이 쓰냐면 삼성전기걸 제일 많이 쓴다. 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이 베이퍼 챔버 같은 경우에는 대만 업체의 어 수혜가 예상이 됩니다.

  7. 원문 구간 7

    하나는 제일 먼저 봐야 될 건 소비 전력이에요. 소비 전력이 스마트폰은 5에서 10W 정도를 유지해야 된단 말이에요. 이거 저절력이야 되잖아요. 오죽하면 LP 하고서 메모리 앞에 LP자가 붙겠어요. 근데이 저절력을 맞추지 못하니까 결국은 워스테이션부터 시작해서 내려오게 되는 거고 이게 데이터 센터가 되면 800W를 쓰기도 하잖아요. 근데 어 800W가 뭐예요? 2,500W 이런 거 쓰기도 하잖아요. 근데 GB10 때는 140W로 맞췄지만 그거를 이제 노트북 사이즈로 가져가려야 되니까 어 이제 80W 미만으로 떨어뜨렸어야 됐고 그래서 어 40에서 50W에서 운용할 수 있는 AI 가속 를 만든 거고 이게 아직 5에서 10바트리로는 AI 가속기라고 보기 민망한 NPU 정도 아 그다음에 뭐 텐서 가속기간 들어가는데 MPU 정도 들어가는 수준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로는 봐야 될 것이 디램이에요. 디램이 모두 다 LPDDR를 썼거든요. N1X나 GB10이나 X2 엘리트 모두 다 LPDR를 쓴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저절인 건 되게 중요하긴 한데 컨텐츠를 보세요. 컨텐츠가 원래 아이폰과 아 이제 스마트폰 같은 경우에는 는 8기 아무리 많아봤자 12GB, 16GB 이렇게 쓰는 건데 이게 어 그 AI 특화된 쪽으로 보게 되니까 128GB까지 늘잖아요.

  8. 원문 구간 8

    와이 128기가 어쩔 거예요? 지금 원래 이제 노트북에 들어가는 것이 8GB 16GB 어 나는 고간여야 하면 32GB까지도 넣는 사람을 봤어요. 근데 128GB라요. 이제는 AI를 이제 PC에서 쓰게 되면 128GB를 기본으로 꽂아야 되는 거예요. 와 그러면이 일곱 배섯 배 많이 들어가는 것을 어떻게 감당할 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세 번째로 봐야 될 것이 밴드위스. 이번에 A20프로에서 어 버스 숫자를 50% 정도 늘린 거 같아요. 그래 가지고 원래는 스냅드론과 비슷하게 70GB 정도의 밴드위스가 나왔어야 되거든. 총 밴드위스 기준으로. 근데 이번에는 100GB가 넘은 거 같아요. 그이 100기B가 넘은 것이 어 그 똑같은 853의 LPDDR 5X를 이용해서 만든 것 같더라고요. 그 그렇게 보게 되면 이제 앞으로 이게 102에서 더 늘어날 수 있는 개헌성이 생겼어요. 앞으로 이제 1600 요런 정도까지 쓰게 될테니까 한 20에서 25%가 더 늘지 않겠어요? 그렇게 되면은 나중에 가게 되면 한 130 140GB 정도의 밴드위스까지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AI 용어를 갔더니 200GB까지 나와야 돼 얘들아.

  9. 원문 구간 9

    아니에요.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거는 그냥 예고편 정도예요. 온디바이스를 돌리려고 보았더니 현 시점에서는 패키징 기술과 방려를 넣어 가지고 어쩔 수 없이 AI를 24시간 돌리기 위한 임시 방편을 써야겠다 정도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중간 단계라고 볼 수가 있고요. 어, 마지막 단계가 나오려면 두 가지를 해결해야 돼요. 하나는 AI 가속기를 적절하게 성능을 타협해서 저절력 프로세서가 하나 나와야 되고요. 그리고 이거에 했던 강좌가 지금 아무리 봐도 미디어택 같아요. 그래서 미디어택이 계속 눈을 밟히는데 이거 나오게 되면 인텔 센트리노크 파워거든요. 어 이게 누가 나오는지 퀄컴이냐 미디어택이냐 이걸 계속 보셔야 될 거 같고 두 번째로는 어 우리가 카메라를 달아야 되는데 카메라를 어디다 달고 살 것이냐 이게 이제 두 번째 화도예요. 우리가 보는 것을 어 AI도 직접 보고 우리가 듣는 것을 AI로 직접 들어야 always웨이 on AI의 끝판항이 되거든요. 애플은 이거를 이어폰에다가 달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고요.

  10. 원문 구간 10

    오픈 AI는 이거를 넥타이핀처럼 달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고요. 네. 그다음에 메타는 이것을 안경에다가 달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네. 그러면 어느 곳에다 카메라를다는 것이 옳은 걸까요? 누가 성공할까요? 그러면 아니면 과연 카메라를다는 것이 미래일까요?이 이런 이야기가 메인 뒤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애피타이저 드셨다. 네. 디바이스계 애피타이저를 드셨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폴더블 이야기 이런저런 이야기를 잡다게 한번 해 보았는데 여러분들이 AI를 를 긴 그림으로 보셨을 때 어 사이클 아이디어를 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간만에 두서 없이 이야기를 드려 보았고요. 어 오늘 애플 폴더을 어떻게 보셨는지 참 궁금하기도 해요. 네. 이런 것들 댓글 나눠시 이제 주시면서 어 이제 커뮤니케이션 하면 저한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한 시간 동안 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이번 주 한 주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사실·구조모바일 AI 패키징주 대상 · 기술·제품 · 반도체 패키징

모바일 AI의 발열과 전력 문제를 패키징은 어떻게 다루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20 Pro의 설계 변화는 뉴럴 엔진의 전력 소모와 발열 제어를 겨냥한 것으로 설명했다. AP와 D램을 옆으로 배치하는 WMCM은 연결 수와 방열 여건을 바꾸며, 넓은 폴더블 구조와 듀얼 배터리는 상시 AI 운용을 위한 임시적 여유가 될 수 있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요게 두 번째 파트의 가장 중요한 장표예요. 아이폰이 어떻게 AI의 어 저기 맞춤 설계로 변화하고 있느냐 두 가지를 볼 수가 있어요. 하나는 A20프를 만드는데요. A20프로의 마케팅 소구점을 한번 잘 살펴보세요. 그 마케팅 소구점 내용에 서스테인드 perf포먼스라는 이야기가 들어가요. 아니 when 웬 su스테인드 perf포먼스 su스테인드가 뭐예요? 왜 왜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죠? 우리 예전에는이 퍼포먼스를 얘기할 때 서스테인드를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픽을 얘기했어요. 픽 을 얘기할 때는 뭐가 중요하냐면요. 동영상과 게임이에요. 동영상과 게임은 항상 고성능을 요구하지 않아요. 다만 고성능을 요구하는 순간들에 계산을 갑자기 빠바 잘해 줘야 되는 상황들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픽 퍼포먼스가 좋았거든요. 근데 AI가 애플이 AI를 표방 온 디바이스로 표방하는 것이웨이 온이잖아요. 그러면 얼웨이 온이면 계속 야금야금 야금야금 배터리를 잡으면서 계속 깨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계속 깨 있으려면 계속 계산을 해야 되고 계속 계산하려면 서스테인드 퍼포먼스가 중요하다는 거죠. 근데이 서스테인드 퍼포먼스를 어떻게 유지시킬 수 있느냐? 두 가지를 바탕으로 유지를 시킬 수가 있어요.

  2. 원문 구간 2

    하나는 AI의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는 뉴럴 엔진이 필요한 거고요. 또 하나는 발열을 컨트롤을 잘해야 돼요. 이놈의 발열이 어이 퍼포먼스에 가장 강한 적이에요. 그래서 발열을 지키기 위한 그 두 가지의 기술 변화가 아이폰 듀오에 들어갔는데 그게 바로 왼쪽 그림, 오른쪽 그림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하나는 베이퍼 챔버의 양이 엄청 늘어났다. 네. 그래서이 베이퍼 챔버의 양을 더 늘리기 위해서는 이런 아이폰 듀오와 같이 커다란 널적다라한이 면적이 어마어마하게 커다할수록이 방열를 하기에는 최적화된 폼팩터라는 거죠. 그래서 방열를 위한 어 이제 디바이스 변경 작업이 하나 들어갔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이 WMCM 웨이퍼 레벨 멀티칩이라고 부르는요 패키징이 확대가 됐다는 거죠. 요걸 저희가 이것도 저희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게 어 처음으로 언급을 했어요. 2년 전부터 사이드바이 사이드 패키징이라고 해서 어 우리가 원래는 AP랑 메모리를 핸드폰에 조립할 때는 POP 기술이라는 걸 쓰거든요. AP를 얹고 그 AP 위에 메모리를 얹고네 그리고 메모리랑 AP는 그 사이를 구멍을 뚫지 않아요. 구멍 뚫는 기술 없어요. 그거를 이제 가장 자리에만 와이어 본딩을 이렇게 이어 가지고 연결을 시키는 거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걸 모든 반도체가 쓰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모든 스마트폰이 쓰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런데 얘를 어 AP의 디램이 아니라 요렇게 사이드바이 사이드로 옮긴 거예요. AP디으로요. AP 디램의 가장 어 이제 최초의 작품이 뭐냐면 M1 반도체예요. 그래서 M1 반도체부터 하나를 이제 그 멀티타입 패키징을 한 거지 아니겠습니까? 디램 두 짝에다가 CPU 한 짝 달고서 어 하나의 패키징을 단 이야기인 건데 그거랑 비슷한 개념을 어 아이폰에다가 적용하기 시작한 거죠. 이게 어 실은 올해가 첫 스타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A20프로에 보시면은 어 그 이게 이제 패키징의 그 저기 단면도를 보시면 본본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 그니까 위에서 보는 얼개를 보면 본다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핀 자리가 들어가 있는 거죠. 근데 아이폰의 애플 A20이라는요 제품이 기존의 애플과 아이폰과 비슷한 형태의 패키징인 거예요. POP로 그러니까 AP 자국만 보이잖아요. 디램 자국이 안 보여요. 그 디램자국이 어디가 있냐면 AP 위에다가 붙어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20프를 보게 되면 AP 자국 AP도 당연히 커졌지만 AP 자국 옆에다가 디램자국이 하나 더 생겼죠.이 디램자국이 생기게 되면 좋아지는 것이 두 개가 있으니 하나는 핀스가 늘잖아요.이 와이어 본딩은 가장자리만 엮잖아요.

  4. 원문 구간 4

    가장자리만 엮고 HBM처럼 구멍을 뚫는 것이 아니니까 가장자리가 얼마나 연결이 많겠어요? 그래봤자 아이오 뭐 대충해 봤자 16개 32개이 정도밖에 연결을 못 시킨단 말이에요. 근데 핀스로 하게 되면 그 연결 구멍이 훨씬 더 크잖아요. 그리고 그게 어쨌든 패키징을 통해서 가면서 어 속도는 줄긴 하지만 요렇게 핀 개수가 늘게 되면 밴드위스가 늘어날 수가 있어요. 속도가 늘어날 수가 있어요. 네. 그래서 어 이런 어 속도 개선을 위한어 기능도 있지만 제 생각에이 사이드바이 사이드로 WMCM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방열 해결이에요. 왜냐면 APU에 디램을 나왔을 때 가장 심각하게 어 이제 이슈가 되는 건 AP와 D램 사이 디램도 열덩어리고 AP도 열덩어리인데 얘네 두 개를 포개해 놓으면은이 합산열을 어떻게 빼느냐 이게 항상 문제였잖아요. 그래서 우리 발열 문제가 그 스마트폰에서 고질적인 병 중에 하나였잖아요. 근데 이걸 옆으로 빼면 디램도 빠지고 AP도 빠지고 특히나 AP는 그 방열판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제는 직접적으로 닫게 되니까 열을 바로바로 뺄 수가 있는 거죠. 네. 그게 어 아이폰 폴더블의 장점인데 이거의 단점은 뭐냐면 A201에 비해서이 사이즈의 크기를 사이즈를 보세요.

  5. 원문 구간 5

    사이즈를 보면은 어,이 약간 느낌이 오죠? 이게 모바일에 붙을 수가 있는 건가? 근데 모바일에 붙이려면 그래도 널적한 것에 들어가면 좋다. 게다가 실제로 AI가웨이 원이 되려면 오래 가야 되잖아요. 근데 오래 가는 것에 대명사는 배터리잖아요. 배터리를 많이 넣어야 되는데 아이폰 폴드에 어, 아이폰 폴드가 되면 배터리가 이제 듀얼로 들어간단 말이죠. 이런 듀얼 배터리 시스템이 들어가게 되었을 때 어, 그 더 오래 AI를 운영할 수가 있다. 아직은 어, 가장 효율적인 저전력 AI 가속기를 개발하지 못했기 때문에이 저절력을 유지하기 위한 꼼수들을 아이폰에 넣기 시작했다. 이게 가장 큰 의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WMCM을 하면 누가 제일 이득일까요? 네. 어, 그때는 뭐 솔더블 업체나 아니면 무엇보다도 기판 업체. 네. 아이폰의 기판은 누가 제일 많이 하냐면 삼성전기. 네. 뭐 이렇게 어, 그러니까 원래는 삼성전기가 아니라 그거는 저기 어 여는 이제 펜아웃 방식을 썼으니까 원래 기판 안 쓰다가 기판을 쓰기 시작했는데 누구 거를 제일 많이 쓰냐면 삼성전기걸 제일 많이 쓴다. 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이 베이퍼 챔버 같은 경우에는 대만 업체의 어 수혜가 예상이 됩니다.

판단 방법AI 반도체 소부장 투자 판단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부장

후공정과 전공정의 주가 차이를 어떤 기준으로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후공정만 업황이 좋고 전공정이 나쁘다고 단정하지 않았다. 시장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보다 글로벌 경쟁력, 점유율 상승, 아직 반영되지 않은 이익과 밸류에이션을 더 선호한다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저희가 우리 하고 있는 것은 두 가지인 거죠. 하나는에이 후공정의 본딩 기술 어이 칩투칩 본딩이라는 것이 HBM 때문에 굉장히 빠르게 컸었는데이 HBM이 옛날만큼 16단 20단으로 가는 개헌성이 떨어지게 돼서 휴티지 때문에 떨어지게 돼서 어 16단이 올라가지 않으면 어 본딩의 업그레이드 니즈가 그만큼 떨어지는 것이 아닐까 요런 걱정을 하는 것이 저 것이지 저희가 한미 반도체에 걱정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네. 행복 나누기 님. 어, 행복도 나누고 수익도 아닙니다. 네. 최근 삼성전자와 닉스 중에 HBM도 삼성전자의 점유율이 상승 중인데 계속적으로 닉스의 상승률이 삼성전자보다 월등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나요? 아, 네. 뭐 거의 비슷비슷하지 않을까요? 하지 않나요? 이유가 뭔가 해서요. 그리고 계속적으로 소부장에서도 후공정 업체들 상승세가 높이는데 전공정은 뒤로 물리는 건가요? 전공정에서 향후 전망이 좋은 업체가 어딘지요? 아, 저희가 여기를 간단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일단 첫 번째로 어, 삼성전자 대비 하이닉스가 많이 움직이는 이유는 많이 오르고 많이 떨어진다.이 두 가지를 양쪽으로 생각을 하셔야 돼요.이 변동성이라는 것은 리스크라는 것은 많이 오를 때는 좋지만 많이 오르는 주식은 많이 떨어지기도 한다라는 것을 항상 염두해 두고 투자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삼성전자 대비 하이닉스는 오를 때 많이 오르고 떨어질 때 많이 떨어지는 주식이다. 네. 이렇게 인식을 하고서 접근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계속적으로 소부장 업체들 그 후공정 업체들만 좋고 전공정이 요즘에 안 좋잖아요. 근데 전공정이 실제로 업항이 안 좋고 후공정이 좋다 이렇게 저희는 생각하지 않아요. 제가 요즘에 가만히 보니까 고멀티플에 대한 반감이 좀 있어요. 그 두 가지 반감이에요. 하나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케팩스 플레이를 별로 하고 싶어 하지 않아요. 어, 그것보다는 글로벌 경쟁력과 마켓시어 게임을 하고 싶어 해요. 그래서 마케시어가 오르는 것에는 어, 사람 들이 투자를 해 주는데 어 삼성전자 케펙스가 내 눈에 좋다. 이런 투자 포인트에는 사람들이 어 그러니까 그 사 주질 않아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고퍼 아까 말씀드렸죠. 고퍼주에는 반응을 하고 접어퍼주에는 반응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어이 그 반도체 전공정 장비는 물론 옛날에 40배 50배 하던 시절에 비해서 이제는 20배 초반까지 왔으니까 싸 보이긴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옛날 생각하면 싸지 않아요.이 왜 옛날 생각을 하냐?

  3. 원문 구간 3

    지금 AI 시대가 아니냐? 근데 반도체 의 소재는 옛날 멀티플이란 말이에요. 몇몇 부품주들은 옛날 멀티플이란 말이에요. 근데 반도체 전공정만 옛날 멀티플보다 리레이팅이 된 상태에서 멈췄다니까요. 그런데 AI가 전공점만 바꿀게 아니라 후공점과 부품까지 지금 다 바꾸고 있잖아요. 그러면 어 반영이 안 된 것들을 사야 되지 않느냐. 게다가 지금 아직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렇게 아물지 않은 쪽에서는 리스크에 대한 어 대응이 그렇게 뭐랄까 어 우호적이지 않는 단 말이죠. 그러니까 어 사람들이 어 실제로는 어 소부장 중에서 저퍼에 어 그동안 관심이 없었던 그다음에 이익이 돋보이는 뭐 요런 어 컨셉으로 그다음에 글로벌 경쟁력과 마켓쇼의 개인 뭐요 정도의 컨셉으로 사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접는 폰의 승자는 누구인가요? 부품주죠. 저희가 그리고 부품주 두 개를 말씀을 드렸죠. 애플과 삼성 중에 누가 승자냐를 보기에는 지금 은 서로 어깨 동물을 해야 되는 사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예. 어깨 동물 해야 돼요. 지금 한 명이 망하면 나머지도 같이 망하게 생겼어요.

  4. 원문 구간 4

    남들의 성공을 빌어 줘야 됩니다. 네. 아이폰 듀오 가격이 폴드 100만 원 더 비싸던데요. 그러니까요. 이거 우리나라만 그래요. 아까 보셨잖아요. 달러 가격은 100달러밖에 차이 안 난다니까요. 어. 네. 우리나라에 대한 뭔가 약간 좀 복수 복 복수인가요? 모르겠어요. 뭐 뭘 해야 되는 거죠? 아 네. 우리나라 좀 손해 봤어요. 환율 네. 질문드립니다. 큐사이클 진행되면서 수부장 랠리가 나올 것 같은데 어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향 중 어느 쪽에 모멘텀이 더 클까요? 아 죄송해요. 어 네큐사이클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구분돼서 나오는게 그렇게 의미가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왜냐면 대부분의 큐사이클 모멘텀을 가진 업체들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모두 납품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큐사이클은 삼성과 하이닉스의 비율이 거의 비슷비슷할 것 같아요. 원래는 하이닉스가 더 많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삼성 전자도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단기적으로 보면 삼성이도 많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하이닉스가 생각보다 빠르게 늘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 실제로는 비슷비슷하다. 네. 그걸로 나누는게 그렇게 큰 의미가 있어 보이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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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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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인사와 애플 이벤트의 첫인상

한 주 동안 뉴스는 많았지만 지나고 보면 주가가 제자리라 지치기도 하죠. 그래도 7월 이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를 보면 8월부터 꾸준히 올랐어요. 어느 시점과 어떤 잣대로 보느냐에 따라 주식투자의 성공과 실패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 애플 이벤트를 보느라 체력은 방전됐지만, 이번 아이폰은 정말 괜찮았어요. 모처럼 새로운 폼팩터를 보여 준 점이 좋았고, 웨어러블 변화가 더 있었으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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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달러 스마트폰 시대의 문을 열다

애플 신제품이 나왔고 이제 2,000달러 스마트폰 시대입니다. 디스플레이 한 짝에 1,000달러씩이라 두 짝이면 2,000달러라고 생각해도 되겠죠. 아이폰 프로도 이번에 가격이 올랐으니 두 짝에 10% 할인받아 2,000달러가 됐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예쁘니까요. 예쁘면 통하는 브랜드 아닌가요? 이 2,000달러를 어떻게 봐야 할지 두 가지 챕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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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고 펴도 이어지는 화면 경험

접었을 때와 폈을 때 UI가 미려하게 움직이는 걸 보니 애플이 닿으면 감성적으로 변하는구나 싶었어요. 여권 형태 폼팩터도 새로웠습니다. 접었을 때와 폈을 때의 가로세로 비율이 약 1.4대 1로 비슷해서 두 상태의 사용자 경험이 거의 이어져요. 기존 폴더블은 기다란 바형과 넓적한 화면이라는 두 폰을 동시에 들고 다니는 느낌인데, 이건 그렇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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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달러를 넘지 않으려 한 가격

힌지는 이미 많이 보던 방식이지만 폈을 때 그래픽과 동영상은 너무 좋더라고요. 저는 아이폰 프로가 1,100달러부터니 판때기 두 개면 2,200달러는 갈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2,000달러를 어떻게든 넘지 않으려 한 흔적이 보입니다. 한국에서는 시작가가 330만 원이라 지름신이 와도 콩깍지가 벗겨질 가격이죠. 원래 환율 혜택을 받던 한국이 이번에는 환율 악재를 맞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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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생산과 2027년 수량 전망

전체 부품 기준으로 올해 약 800만대 수급이 있는 것 같고, 생산·출하는 600만~650만대 정도로 봅니다. 잘 팔리든 아니든 올해 600만대 이상은 무난히 달성할 것 같아요. 2027년에는 기존 제품 600만대에 신제품이 더해져 두 배 플러스알파, 최대 1,500만대까지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2,000달러짜리 1,500만대 시장이 생기는 셈이니 애플도 솟아날 감성이 있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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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와 얼굴 인식의 선택

접었을 때는 펀치홀 카메라인데 폈을 때는 그 구멍이 없습니다. 길었던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없어졌다는 것은 3D 센싱과 얼굴 인식이 빠졌다는 이야기죠. 펼친 화면에는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가 들어가 더 고른 화면을 보게 됩니다. 실제 영상에서는 카메라 자국을 완전히 숨기진 못하지만, 펼쳤을 때는 결국 동영상을 보고 전면 카메라는 접었을 때 쓰라는 선택처럼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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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제품과 가격 경쟁력

스펙은 차근차근 보면 되고 가격이 중요합니다. 폴드가 1,899달러인데 아이폰은 100달러밖에 차이가 안 나니 확실히 가격 경쟁력 있게 나왔어요. 샤오미도 1,600달러대라 중국 안에서도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을 겁니다. 아이폰 폴드, 듀오가 중국에서도 경쟁력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삼성전자는 폴드에서 출하량을 역전했고, 폴드7은 플립 부진에도 폴드가 잘 팔려 성장세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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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경쟁에서 감성과 쓸모로

G폴드가 나온 뒤 오랜만에 폴더블 신제품을 두고 피드백을 나누는 사람들이 생겼어요. 낯선 새 폼팩터의 감성이 사람을 흥분시키는 것 같습니다. 저는 와이드 버전을 기다리지 못하고 휴대폰을 샀다가 또 후회했죠. 폴더블은 계속 얇아져야 한다고 봤는데 올해 제품은 오히려 두께가 조금 올라갔습니다. 이제는 얼마나 얇고 가벼운지보다 예쁜지, 쓸모 있는지, 비율이 편안한지가 더 중요해졌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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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와 프로맥스의 가격 인상

아이폰 프로와 프로맥스는 두 가지만 보면 됩니다. 48MP 카메라가 업그레이드돼 갤럭시와 사진 성능 비교가 어떻게 달라질지, 그리고 가격을 100달러 올렸다는 점입니다. 메모리 가격만 작년보다 100달러 넘게 올랐으니 여전히 부담이 남아 있어요. 올릴 수만도 없고 올리자니 가격이 부담스러운 사이를 잘 비켜 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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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 감소 속 점유율의 승자

스마트폰 출하량은 올해 15% 정도 빠질 것으로 보지만, 25년 대비 26년 점유율을 보면 애플과 삼성은 올랐고 샤오미·비보·오포는 빠졌어요. 기타 업체는 저가 스마트폰 비중이 높아 더 크게 빠졌습니다. 고가 스마트폰을 파는 애플과 삼성은 그나마 괜찮고, 중국 업체 중에서도 고가 비중이 있는 쪽이 낫습니다. 저가 중심 업체는 D램 가격 상승을 감당하기 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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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폰은 재료비도 못 건진다

100만 원짜리 스마트폰과 10만 원짜리 스마트폰이 받는 D램 가격 상승 폭은 전혀 다르죠. 듣기로는 10만 원짜리 스마트폰은 이제 10만 원에 못 만듭니다. 만들수록 손해라면 모아 둔 재료를 되파는 게 오히려 이득일 수도 있어요. 트랜션의 주력 사업 중 하나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D램을 팔지 왜 스마트폰에 섞겠냐는 정도까지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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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진입 뒤 폴더블 시장의 갭 상승

예전에는 애플 폴더블 출하를 2천만대까지 보기도 했지만 지금은 천만대 또는 그 이하로 낮아졌습니다. 공급망에서는 작년 이맘때부터 천만대가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많았고, 지금도 약 800만대 부품이 납품됩니다. 그런데도 목표에 거의 맞춘 생산 계획이 나옵니다. 정체됐던 2천만대 폴더블 시장이 애플 진입 뒤 한 번 더 갭 상승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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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업체가 커야 시장도 커진다

애플 폴더블은 2년차 1,500만대, 3년차 2천만대 정도를 더할 수 있고, 애플의 아이디어를 안드로이드가 가져가 상품성이 좋아지면 더 늘 여지도 있습니다. 애플이 없었다면 폴더블은 2천만대 니치 시장에 남았을 수 있지만, 이제 4천만~5천만대 시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삼성 점유율 하락도 초기·니치 시장에서 한 업체가 89%를 차지했던 것이 정상화되는 과정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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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와 애플이 만나는 중국 시장

최근 폴더블은 삼성전자·화웨이·기타의 3파전이 됐고, 중국에서 폴더블 인기가 강하니 화웨이 비중이 큰 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2026년 애플이 들어오면 화웨이가 중국에서 독점적으로 먹던 시장 일부를 애플에 내줘야 할 수 있어요. 한 업체만으로는 시장이 커지기 어렵고 여러 업체가 경쟁하며 좋은 제품을 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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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인플레이션의 숙제

첫 번째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장표는 반도체 인플레이션에 세트 업체들이 어떻게 대응하느냐입니다. D램 가격이 계속 오를 때 판가를 올릴 수 있으면 좋지만, 못 올리면 출하량과 수익성이 함께 흔들립니다. 스마트폰과 PC가 역성장하면 반도체 업체도 모바일·PC에서 물량을 잃게 되니 세트 업체만의 숙제가 아닙니다. 2,000달러 제품을 애플이 자신 있게 낸 이유를 여기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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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가와 저가만 살아남는 시장

2,000달러부터 시작해 풀옵션은 3,000달러까지 가는데, 초고가 시장만 살아남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소비자도 스마트폰에 큰돈을 들일 거면 정말 좋은 제품을 사고, 아니면 10만~20만 원대 저가폰을 쓰자는 식으로 바뀔 수 있어요. 중간 가격대는 이렇게 가면 팔기 어려워집니다. 프리미엄은 가격을 올려도 팔리고 저가는 가격을 올리지 못하는 양극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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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가격과 BOM 여유

아이폰 폴더블의 부품은 판가가 2,000달러로 올라가면서 기회가 생깁니다. 재료비 비중을 40% 정도로 본다면 판가가 900달러 올랐을 때 약 400달러의 BOM, 즉 재료비 여유가 생기는 셈이죠. 지금은 600달러대 재료비에 맞추려 찔끔찔끔 조정하지만, 가격대가 올라가면 새 패키징과 방열, 카메라 같은 부품을 넣을 공간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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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 상승의 과거 사례

메모리 가격이 오를 때 관심이 없어서 빼지 않았던 장표를 다시 꺼냈습니다. 1995년 인터넷이 나오고 닷컴 붐이 있었지만 오래 지나면 누가 남을지 달라졌어요. 당시 상위 서비스였던 야후, 라이코스, MSN, AOL의 결과도 지금의 AI 시대를 볼 때 참고가 됩니다. 기술 전환 초기에 보이는 승자가 끝까지 남는다는 보장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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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디바이스를 바꾸며 확장됐다

야후도 결국 상위권에서 밀렸고 라이코스·MSN·AOL은 서비스 자체가 사라지거나 영향력이 줄었습니다. 중요한 건 인터넷의 앱이 새 디바이스에 적응했다는 점이에요. 데스크톱 중심 앱에서 노트북,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며 사람들은 이동 중에 페이스북·유튜브·트위터를 썼습니다. 디바이스가 바뀌면서 앱과 서비스의 쓰임도 바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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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끝은 대화만이 아닐 수 있다

AI의 끝이 정말 대화만 하는 것일까요? 아닐 수도 있고 이미 오래전부터 바뀌고 있습니다. GPT 아스트라가 게임체인저가 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도 결국 AI가 보고 듣고 상황을 이해하는 쪽으로 간다는 뜻입니다. 지금 AI는 화면 안에서 질문과 답을 주고받지만, 다음 단계는 우리가 실제로 보는 환경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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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AI 폼팩터의 부재

그런데 지금은 새 AI 폼팩터가 없어요. 애플이 조금씩 시도하고 있으니 당분간 새로운 AI용 폼팩터의 선도주자로서 애플을 트래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애플이 카메라로 준비하는 것이 많고, 듀오는 디스플레이라는 관점에서 AI 모드에 쓸 수 있는 최선의 폼팩터 변화를 실험하는 제품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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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은 AI 디바이스의 예고편

아이폰 듀오의 가장 큰 의미는 단지 화면이 커진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디바이스를 볼 때는 반도체, 배터리, 화면을 따로 봤지만 AI가 들어오면 적절한 기능을 위한 반도체부터 새로 맞춰야 합니다. 폴더블은 그 변화의 최종 답이라기보다, AI를 담을 디바이스가 어떻게 달라질지 보여 주는 예고편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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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디바이스 변화의 시작

저는 디바이스의 시작은 반도체라고 10년 넘게 생각해 왔습니다. 2010년대 후반부터는 더 분명해졌어요. 적절한 기능을 위한 반도체와 그 반도체를 버티게 하는 배터리·방열이 정해져야 디바이스도 정해집니다. AI도 마찬가지입니다. 데이터센터 프로세서가 잘한다고 해서 손 안의 기기가 바로 AI 기기가 되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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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AI와 기기 AI의 비용

데이터센터 AI는 시간당 돈을 내야 합니다.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는 디바이스에서 AI를 돌리면 그 계산 비용을 덜 수 있지만, 데이터센터에서 돌리면 계속 비용이 나갑니다. 그래서 디바이스 AI를 하려는 동기가 생깁니다. 다만 기기 안에서 계산하려면 전력과 열, 메모리라는 현실적인 제약을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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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깨어 있는 AI의 조건

AI가 주변 상황을 계속 지켜보고 트래킹하려면 계속 계산을 해야 합니다. 답을 나중에 내더라도 상황 파악용 AI는 항상 켜져 있어야 하죠. 이 always-on AI는 사용자가 뭘 보고 듣는지 알아야 하니 카메라와 마이크, 저전력 연산이 함께 필요합니다. 그냥 질문에 답하는 AI보다 훨씬 많은 조건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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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0 Pro의 AI 맞춤 설계

두 번째 파트의 핵심은 아이폰이 AI 맞춤 설계로 어떻게 변하느냐입니다. 오늘 아침 나온 A20 Pro의 마케팅 소구점을 보면 AI를 겨냥하고 있어요. 필요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AI 전력 소모를 줄일 뉴럴 엔진이고, 다른 하나는 발열을 잘 다스리는 일입니다. 발열은 성능의 가장 강한 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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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과 열을 다루는 두 변화

발열을 줄이기 위해 두 가지 기술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기존 모바일은 AP 위에 D램을 쌓는 방식이 일반적이었고, AP와 D램은 모두 열덩어리라 포개 놓으면 합산열을 빼는 게 문제였어요. 스마트폰 발열이 고질적인 병이 된 이유입니다. 이제 둘을 옆으로 빼면 각각 열을 빼기 쉽고 AP도 방열판에 직접 닿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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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와 D램을 옆으로 놓는 WMCM

요게 두 번째 파트의 가장 중요한 장표예요. AP와 D램을 사이드바이사이드로 옮긴 WMCM은 기존 패키징과 연결 방식이 다릅니다. 가장자리만 잇는 방식은 연결 수가 제한되지만, 핀으로 연결하면 더 많은 접점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만 모바일에 붙이기에는 크기가 커 보입니다. 그래서 넓적한 폴더블 구조가 이 패키징을 넣기 더 나은 형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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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배터리와 저전력의 임시 방편

AI가 always-on이 되려면 오래 가야 하고, 오래 가는 기기의 대명사는 배터리입니다. 폴더블에는 듀얼 배터리가 들어가니 더 오래 AI를 운영할 여유가 생길 수 있어요. 아직 가장 효율적인 저전력 AI 가속기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아이폰은 저전력을 유지하기 위한 꼼수를 넣기 시작한 것으로 봅니다. 이게 가장 큰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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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징과 방열 부품의 수혜 관점

WMCM을 하면 솔더볼 업체와 특히 기판 업체가 이득일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기존 팬아웃 방식에서 기판을 덜 쓰던 부분도 있었는데, 기판을 쓰기 시작하면 삼성전기 비중이 크다는 설명입니다. 베이퍼 챔버는 대만 업체 수혜가 예상된다고 했습니다. 다만 이 영상에서 말한 부품 관점은 새 패키징과 방열이 실제 채택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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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화 프로세서의 전력대

A20 Pro, 스냅드래곤, 오라이온 계열은 모두 AI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PC용 X 엘리트와 엔비디아·미디어텍의 N1X는 스마트폰용과 다른 전력대에서 경쟁합니다. 스마트폰은 5~10W를 유지해야 하지만 데이터센터는 수백 와트, 더 높은 전력을 씁니다. GB10이 140W에서 노트북 크기로 내려오며 40~50W가 된 것처럼, 전력 한계가 AI 가속기의 쓰임을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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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전력 AI와 메모리 용량

AI 가속기는 아직 스마트폰의 5~10W에서 충분히 구현됐다고 보기 어렵고 NPU 수준이라고 봅니다. 또 하나는 D램입니다. AI 특화 제품은 모두 LPDDR을 쓰지만, 스마트폰은 8GB에서 많아야 16GB인 반면 AI PC는 128GB까지 갑니다. 노트북에 8GB·16GB, 고사양이면 32GB를 넣던 것과 비교하면 굉장한 변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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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대역폭도 AI의 조건

A20 Pro는 버스 수를 약 50% 늘린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LPDDR5X로 총 대역폭이 70GB 정도가 아니라 100GB를 넘긴 듯해요. 앞으로 더 빠른 규격을 쓰면 130~140GB까지 갈 수 있고, AI용은 200GB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입니다. 결국 온디바이스 AI는 저전력을 어떻게 할지와 메모리 용량을 어떻게 할지를 함께 풀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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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시스템 반도체 본딩의 차이

질문을 받겠습니다. 한미반도체의 시스템 반도체 본딩과 메모리 본딩은 본질이 아주 다르진 않지만, 메모리는 소품종 대량생산이라 수율을 맞추는 기술이 중요하고 시스템 반도체는 다품종 소량생산이라 다양한 요구를 맞추는 범용 기술이 중요합니다. 둘을 다 맞췄다면 수율과 범용 기술을 모두 갖췄다고 봐야겠죠. 기술적 해자는 계속 검증받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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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적층과 본딩 업그레이드 우려

와이 128기가 어쩔 거예요? AI PC는 128GB까지 메모리를 쓰는 흐름이 나온다는 이야기 뒤에 이어진 질문입니다. 후공정 칩투칩 본딩은 HBM 때문에 빠르게 컸습니다. 다만 HBM이 예전처럼 16단, 20단으로 갈 가능성이 줄고 발열 때문에 16단이 안 올라가면 본딩 업그레이드 수요가 떨어질 수 있다는 걱정은 있습니다. 그건 한미반도체 자체를 걱정한다기보다 적층 고도화의 방향을 보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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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변동성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가 많이 움직이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많이 오를 때도 많지만 많이 떨어질 때도 많다는 양면을 봐야 한다고 답합니다. 변동성은 오를 때 좋지만 많이 오른 주식은 많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리스크입니다. 삼성전자 대비 하이닉스는 오를 때 많이 오르고 떨어질 때 많이 떨어지는 주식으로 인식하고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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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공정과 전공정의 주가 차이

후공정만 좋고 전공정이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시장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CAPEX 플레이보다는 글로벌 경쟁력과 마켓셰어 게임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고PER 주식에는 반응하고 저PER에는 반응하지 않는 면도 있습니다. 전공정 장비가 예전보다 싸 보이지만, 다른 반도체 소재·부품은 옛 멀티플인데 전공정만 리레이팅 뒤 멈춰 있다는 문제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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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반영되지 않은 것을 찾는 기준

AI가 전공정만 바꾸는 게 아니라 후공정과 부품까지 바꾸고 있으니, 반영이 안 된 것을 봐야 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아 리스크에 우호적이지 않은 시장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소부장 안에서는 저평가, 그동안 관심 없던 영역, 이익이 돋보이는 곳, 글로벌 경쟁력과 마켓셰어 상승이라는 관점으로 사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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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의 승자와 한국 가격

접는 폰의 승자를 묻자 부품주라고 답합니다. 앞서 말한 부품주는 파인엠텍과 BH였습니다. 애플과 삼성 중 누가 이길지보다는 지금은 서로 어깨동무해야 하는 사이라고 했어요. 한쪽이 망하면 나머지도 같이 힘들 수 있으니 남들의 성공을 빌어 줘야 됩니다. 듀오가 한국에서 폴드보다 100만 원 비싼 건 달러 가격 차이가 100달러뿐인 것과 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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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사이클과 고객사 구분

Q사이클에서 삼성전자향과 하이닉스향 중 어느 쪽 모멘텀이 큰지를 나누는 건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대부분 업체가 두 곳 모두에 납품하고, Q사이클 비중도 비슷할 것 같아요. 원래 하이닉스가 더 많을 줄 알았지만 삼성전자도 많고, 단기적으로 삼성 쪽이 많을 줄 알았는데 하이닉스도 생각보다 빠르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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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ADR과 본주 판단의 유보

하이닉스 본주가 ADR보다 매력적인지에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신흥국 투자 타이밍인지, 미국 같은 선진국으로 돈이 빠지는 타이밍인지와 환율 영향을 함께 봐야 해요. 원화 가치가 올라가는 상황에서는 원화 기반 한국 주식의 바닥이 스물스물 올라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 두 이유 때문에 자신감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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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와 구글의 고민

포트폴리오에 하이퍼스케일러를 담고 싶다면 한국에서는 ETF, 미국에서는 빅테크 네 곳 정도가 선택지라고 합니다. 다만 지금은 구글이 힘을 내야 하는데 예전 같지 않다고 느껴요. 제미나이 성능 자체보다 핵심 엔지니어가 계속 나가는 뉴스가 마음에 걸린다고 했고, 무엇을 사야 할지는 다른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할 타이밍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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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사업의 비중과 HBM 적층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가 너무 커 다른 사업부가 한 줌이라는 질문에는 맞다고 답하며 세트의 의미가 작아진 점을 아쉬워합니다. 루빈 울트라가 12단에서 8단 적층으로 하향되면 테스 BSD 장비 확대 적용 기대도 줄어드는 게 맞다고 합니다. 실제 적용 여부와 별개로 기대감은 감소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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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의 무게와 아이패드 대체 가능성

듀오 254g은 무겁긴 하지만 최근 아이폰은 갤럭시보다 원래 무거운 편이었죠. 아이패드를 대체할 수 있다면 아이패드보다 가벼우니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동료의 의견도 들었습니다. 다만 손에 들고 써야 하니 무게가 애매하다는 지적에는 공감합니다. 서스테인드 퍼포먼스는 24시간 깨어 있는 AI를 어떻게 돌릴지의 문제로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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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 AI와 폴더블의 관계

온디바이스 AI를 실현하려면 꼭 폴더블로 가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아니라고 합니다. 이거는 그냥 예고편 정도예요. 현 시점에는 패키징과 방열을 넣어 AI를 24시간 돌리기 위한 임시 방편에 가깝습니다. 마지막 단계로 가려면 성능을 적절하게 성능을 타협한 저전력 AI 프로세서가 나와야 하고, 그 주자가 퀄컴인지 미디어텍인지 계속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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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의 위치와 다음 디바이스

AI가 직접 보고 듣게 할 카메라를 어디에 달고 살지가 다음 화두입니다. 애플은 이어폰, 오픈AI는 넥타이핀, 메타는 안경에 달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어느 곳이 옳은지, 누가 성공할지, 카메라를 다는 것이 미래인지가 메인 디시가 되겠죠. 디바이스계 애피타이저를 드셨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이야기가 AI를 긴 그림으로 볼 때 사이클 아이디어를 짜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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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제품명·기술명·수량과 일부 영문 표기는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들린 범위를 넘겨 외부 사실로 정정하지 않았다.
  • 화면을 보며 말한 가격·그래프·부품 구성은 화자의 설명과 판단으로만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원문 구간 C001~C045는 모두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 인사와 감사 인사의 반복, 의미가 겹치는 추임새만 줄였고 제품·수량·조건·질문과 답변의 핵심은 flow에 남겼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본문에서 줄인 내용을 적는다.
잡담/운영
중요한 맥락이면 남긴다.
전사 오류 가능성
불확실한 숫자와 표현을 적는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