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SK하이닉스 자기주식 매입 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은 반도체 투자심리를 지지했지만, 매입 종료 뒤의 주가 흐름까지 단정할 수는 없다는 관찰을 남겼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 장 마감 후, 브로드컴이 '앤트로픽'에 자금 지원을 위한 회사 설립 후, 이 기업을 통해 최대 1,0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것이라는 소식에 시간 외 하락중입니다. ㅇ 광통신 : 순환매 상승 - LITE, AAOI 등 전일 하락했던 광통신 섹터 종목들이 증시하락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반등했습니다. ㅇ SW : 반도체 상승 → SW 하락 - 오라클(-1.21%), 하이퍼스케일러들 중 가장 많은 회사채를 발행했다는 점에서 금리 민감도가 높은 상태라는 점에서 금리 상승하자 하락했습니다, - CDS 가격 상승에 오라클은 5년 만기 채권 액면가의 2.13%를 매년 지불해야 했합니다(1년 전의 0.43%보다 크게 상승)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5.60%), 최고기술책임자(CTO)가 AI에 초점을 맞춘 사이버보안 펀드를 설립하기 위해 회사를 떠난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 팔란티어(-0.70%), 최근 SW 순환매 상승의 대장주 답게 하락이 제한되었습니다. - SW, 특히 PLTR는 지금 순환매 구간에서 유리하다는 판단은 변하지 않았지만, - 주식비중을 줄이는 차원에서 차익실현(매도) 했습니다. (매크로 불확실성 + S&P500 신고가 부근) ㅇ 기타 - 모더나(-23.55%), 전일 개인맞춤형 mRNA 흑색종 치료제 후기 임상 성공으로 폭등한 후 오늘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 새로운 시장이 열렸기 때문에 사람들이 해당 이슈를 어느정도 반영해야 하는지에 대해 적당한 선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보입니다. - UBS는 암백신 연간매출 기대를 시장이 지나치게 크게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 원문 구간 2
- 3시 까지 자사주매입을 한다고 해서 계속 관찰했습니다. 3시 이후에는 상승폭을 반납할것이라고 추측하는 것도 합리적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3시 이후 오히려 반등했습니다. (저는 매매하지 않았습니다) - 삼성전자도 SK하이닉스 상승 영향으로 동반상승했지만, 상승탄력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언론에서 15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이 기대된다는 긍정적인 뉴스가 있었습니다. 배당이 이슈가 되는 지금 구간에서는 삼성전자보다 삼성전자우가 더 유리합니다 - 삼성전자 주주환원 규모에 대해 추측하기는 어렵지만, 기대감으로 미리 상승한다면, 실제 발표 때 셀온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ㅇ 기타 - 데이터센터 섹터 전반적으로 연일 강한 상승이 발생하는 가운데, 그간 많이 오른 종목들은 일부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 그간 많이 상승한 종목들이 매물소화 과정을 거치는 동안,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주들 까지 데이터센터 뉴스를 붙이면서 매수세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 바이오, 전일 모더나의 영향으로 mRNA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바이오가 순환매로 상승해야하는 타이밍이었는데, 마침 예상치 못한 mRNA 이슈가 발생하면서 큰 상승이 나왔습니다. 순환매는 하루하루(또는 장중에도) 분위기가 바뀌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승은 일부종목으로 제한될 것 같습니다. - 로봇, 반도체가 쉰다면 상승할수 있는 후보입니다. 가격이 제자리로 되돌려진 종목들 중에서 다음주에 현대차 인베스터데이에 상승가능한 종목을 전일부터 매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상승폭이 애매하기 때문에, 그리고 매크로 환경 자체가 주식에 불리할수 있기 때문에 공격적인 매수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K하이닉스의 40조원 규모 3개월 자기주식 매입 첫 거래일이었고, 원문은 약 1조원이 기계적으로 매수된 것으로 보인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3시 까지 자사주매입을 한다고 해서 계속 관찰했습니다. 3시 이후에는 상승폭을 반납할것이라고 추측하는 것도 합리적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3시 이후 오히려 반등했습니다. (저는 매매하지 않았습니다) - 삼성전자도 SK하이닉스 상승 영향으로 동반상승했지만, 상승탄력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언론에서 15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이 기대된다는 긍정적인 뉴스가 있었습니다. 배당이 이슈가 되는 지금 구간에서는 삼성전자보다 삼성전자우가 더 유리합니다 - 삼성전자 주주환원 규모에 대해 추측하기는 어렵지만, 기대감으로 미리 상승한다면, 실제 발표 때 셀온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ㅇ 기타 - 데이터센터 섹터 전반적으로 연일 강한 상승이 발생하는 가운데, 그간 많이 오른 종목들은 일부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 그간 많이 상승한 종목들이 매물소화 과정을 거치는 동안,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주들 까지 데이터센터 뉴스를 붙이면서 매수세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 바이오, 전일 모더나의 영향으로 mRNA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바이오가 순환매로 상승해야하는 타이밍이었는데, 마침 예상치 못한 mRNA 이슈가 발생하면서 큰 상승이 나왔습니다. 순환매는 하루하루(또는 장중에도) 분위기가 바뀌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승은 일부종목으로 제한될 것 같습니다. - 로봇, 반도체가 쉰다면 상승할수 있는 후보입니다. 가격이 제자리로 되돌려진 종목들 중에서 다음주에 현대차 인베스터데이에 상승가능한 종목을 전일부터 매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상승폭이 애매하기 때문에, 그리고 매크로 환경 자체가 주식에 불리할수 있기 때문에 공격적인 매수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SK하이닉스 ADR은 4.43% 올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0.53% 상승했으며, 한국 시장에서도 SK하이닉스가 장중 강세를 유지했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 장 마감 후, 브로드컴이 '앤트로픽'에 자금 지원을 위한 회사 설립 후, 이 기업을 통해 최대 1,0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것이라는 소식에 시간 외 하락중입니다. ㅇ 광통신 : 순환매 상승 - LITE, AAOI 등 전일 하락했던 광통신 섹터 종목들이 증시하락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반등했습니다. ㅇ SW : 반도체 상승 → SW 하락 - 오라클(-1.21%), 하이퍼스케일러들 중 가장 많은 회사채를 발행했다는 점에서 금리 민감도가 높은 상태라는 점에서 금리 상승하자 하락했습니다, - CDS 가격 상승에 오라클은 5년 만기 채권 액면가의 2.13%를 매년 지불해야 했합니다(1년 전의 0.43%보다 크게 상승)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5.60%), 최고기술책임자(CTO)가 AI에 초점을 맞춘 사이버보안 펀드를 설립하기 위해 회사를 떠난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 팔란티어(-0.70%), 최근 SW 순환매 상승의 대장주 답게 하락이 제한되었습니다. - SW, 특히 PLTR는 지금 순환매 구간에서 유리하다는 판단은 변하지 않았지만, - 주식비중을 줄이는 차원에서 차익실현(매도) 했습니다. (매크로 불확실성 + S&P500 신고가 부근) ㅇ 기타 - 모더나(-23.55%), 전일 개인맞춤형 mRNA 흑색종 치료제 후기 임상 성공으로 폭등한 후 오늘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 새로운 시장이 열렸기 때문에 사람들이 해당 이슈를 어느정도 반영해야 하는지에 대해 적당한 선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보입니다. - UBS는 암백신 연간매출 기대를 시장이 지나치게 크게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 원문 구간 2
- 3시 까지 자사주매입을 한다고 해서 계속 관찰했습니다. 3시 이후에는 상승폭을 반납할것이라고 추측하는 것도 합리적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3시 이후 오히려 반등했습니다. (저는 매매하지 않았습니다) - 삼성전자도 SK하이닉스 상승 영향으로 동반상승했지만, 상승탄력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언론에서 15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이 기대된다는 긍정적인 뉴스가 있었습니다. 배당이 이슈가 되는 지금 구간에서는 삼성전자보다 삼성전자우가 더 유리합니다 - 삼성전자 주주환원 규모에 대해 추측하기는 어렵지만, 기대감으로 미리 상승한다면, 실제 발표 때 셀온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ㅇ 기타 - 데이터센터 섹터 전반적으로 연일 강한 상승이 발생하는 가운데, 그간 많이 오른 종목들은 일부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 그간 많이 상승한 종목들이 매물소화 과정을 거치는 동안,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주들 까지 데이터센터 뉴스를 붙이면서 매수세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 바이오, 전일 모더나의 영향으로 mRNA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바이오가 순환매로 상승해야하는 타이밍이었는데, 마침 예상치 못한 mRNA 이슈가 발생하면서 큰 상승이 나왔습니다. 순환매는 하루하루(또는 장중에도) 분위기가 바뀌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승은 일부종목으로 제한될 것 같습니다. - 로봇, 반도체가 쉰다면 상승할수 있는 후보입니다. 가격이 제자리로 되돌려진 종목들 중에서 다음주에 현대차 인베스터데이에 상승가능한 종목을 전일부터 매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상승폭이 애매하기 때문에, 그리고 매크로 환경 자체가 주식에 불리할수 있기 때문에 공격적인 매수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JP모간과 바클레이즈의 주주환원 규모 평가가 미국 시장의 긍정적 분위기에 함께 제시됐고, 국내에서는 오후 3시까지의 매입 뒤 상승폭을 반납할 수 있다는 가설과 달리 이후 반등했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 장 마감 후, 브로드컴이 '앤트로픽'에 자금 지원을 위한 회사 설립 후, 이 기업을 통해 최대 1,0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것이라는 소식에 시간 외 하락중입니다. ㅇ 광통신 : 순환매 상승 - LITE, AAOI 등 전일 하락했던 광통신 섹터 종목들이 증시하락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반등했습니다. ㅇ SW : 반도체 상승 → SW 하락 - 오라클(-1.21%), 하이퍼스케일러들 중 가장 많은 회사채를 발행했다는 점에서 금리 민감도가 높은 상태라는 점에서 금리 상승하자 하락했습니다, - CDS 가격 상승에 오라클은 5년 만기 채권 액면가의 2.13%를 매년 지불해야 했합니다(1년 전의 0.43%보다 크게 상승)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5.60%), 최고기술책임자(CTO)가 AI에 초점을 맞춘 사이버보안 펀드를 설립하기 위해 회사를 떠난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 팔란티어(-0.70%), 최근 SW 순환매 상승의 대장주 답게 하락이 제한되었습니다. - SW, 특히 PLTR는 지금 순환매 구간에서 유리하다는 판단은 변하지 않았지만, - 주식비중을 줄이는 차원에서 차익실현(매도) 했습니다. (매크로 불확실성 + S&P500 신고가 부근) ㅇ 기타 - 모더나(-23.55%), 전일 개인맞춤형 mRNA 흑색종 치료제 후기 임상 성공으로 폭등한 후 오늘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 새로운 시장이 열렸기 때문에 사람들이 해당 이슈를 어느정도 반영해야 하는지에 대해 적당한 선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보입니다. - UBS는 암백신 연간매출 기대를 시장이 지나치게 크게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 원문 구간 2
- 3시 까지 자사주매입을 한다고 해서 계속 관찰했습니다. 3시 이후에는 상승폭을 반납할것이라고 추측하는 것도 합리적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3시 이후 오히려 반등했습니다. (저는 매매하지 않았습니다) - 삼성전자도 SK하이닉스 상승 영향으로 동반상승했지만, 상승탄력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언론에서 15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이 기대된다는 긍정적인 뉴스가 있었습니다. 배당이 이슈가 되는 지금 구간에서는 삼성전자보다 삼성전자우가 더 유리합니다 - 삼성전자 주주환원 규모에 대해 추측하기는 어렵지만, 기대감으로 미리 상승한다면, 실제 발표 때 셀온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ㅇ 기타 - 데이터센터 섹터 전반적으로 연일 강한 상승이 발생하는 가운데, 그간 많이 오른 종목들은 일부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 그간 많이 상승한 종목들이 매물소화 과정을 거치는 동안,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주들 까지 데이터센터 뉴스를 붙이면서 매수세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 바이오, 전일 모더나의 영향으로 mRNA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바이오가 순환매로 상승해야하는 타이밍이었는데, 마침 예상치 못한 mRNA 이슈가 발생하면서 큰 상승이 나왔습니다. 순환매는 하루하루(또는 장중에도) 분위기가 바뀌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승은 일부종목으로 제한될 것 같습니다. - 로봇, 반도체가 쉰다면 상승할수 있는 후보입니다. 가격이 제자리로 되돌려진 종목들 중에서 다음주에 현대차 인베스터데이에 상승가능한 종목을 전일부터 매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상승폭이 애매하기 때문에, 그리고 매크로 환경 자체가 주식에 불리할수 있기 때문에 공격적인 매수는 어려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