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 코어위브 3Q25 실적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고객 기반 다변화와 별개로 전력 공급 지연이 코어위브의 CAPEX와 매출에 두 분기째 영향을 주는 개별 실행 위험이라고 봤다. 이 위험은 AI 하드웨어나 에너지 기업 전체의 문제와는 구분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사람 마음이 AI와 협업하는 양이 늘어나기 시작하니 'AI가 나를 더 잘 기억해주고 더 잘 맞춰줘서 내 시간을 더 아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점점 늘어납니다. GPU IaaS/Co-location - ORCL(-1.9%), CRWV(-16.3%), NBIS(-7.0%), IREN(-4.6%), DLR(-0.4%), EQIX(-0.9%) : (1) 코어위브는 이제 엔비디아와 메타의 계약이 늘어나면서 어떤 단일 기업도 백로그의 35% 이상을 차지하지 않는 상태임을 말했습니다. 고객 기반이 다각화 되는 중입니다. 코어위브가 원하는 때 전력을 공급받지 못함에 따라 네오클라우드 업계에 실행 리스크를 자각시키는 효과가 됐습니다.
- 원문 구간 2
2Q에 이어서 3Q25에도 CAPEX가 가이던스에 못미쳤는데 전력이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두 번째 분기였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실행 리스크가 생기면 개별기업 입장에서는 잠재적으로 얻을 수 있던 계약을 타 네오클라우드에게 뺏기게 되므로 부정적이지만, AI HW나 에너지 기업들에게 문제가 될 요소는 아닙니다. (2) 네비우스가 메타와 $3B 게약을 체결한 게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서 메타 계약도 성사시켰습니다. 네오클라우드는 기본적으로 GPU 베어메탈 서비스에 머무는 상태인 한 커머디티 성격이 강하고, Warm Shell만 가진 기업이 GPU를 사서 베어메탈로 서비스하려는 경우에는 막대한 CAPEX용 자본조달 과정에서 주주가치 희석이 상당부분 발생하기 때문에 봐서 개별기업간 선호도는 크게 없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어위브는 엔비디아와 메타 계약 증가 뒤 어느 단일 고객도 백로그의 35% 이상을 차지하지 않는다고 했고, 원하는 시점에 전력을 공급받지 못해 2Q에 이어 3Q25에도 CAPEX가 가이던스에 못 미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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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이 AI와 협업하는 양이 늘어나기 시작하니 'AI가 나를 더 잘 기억해주고 더 잘 맞춰줘서 내 시간을 더 아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점점 늘어납니다. GPU IaaS/Co-location - ORCL(-1.9%), CRWV(-16.3%), NBIS(-7.0%), IREN(-4.6%), DLR(-0.4%), EQIX(-0.9%) : (1) 코어위브는 이제 엔비디아와 메타의 계약이 늘어나면서 어떤 단일 기업도 백로그의 35% 이상을 차지하지 않는 상태임을 말했습니다. 고객 기반이 다각화 되는 중입니다. 코어위브가 원하는 때 전력을 공급받지 못함에 따라 네오클라우드 업계에 실행 리스크를 자각시키는 효과가 됐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력 제약이 있으면 얻을 수 있던 계약을 다른 네오클라우드에 빼앗길 수 있어 개별 기업에는 부정적이라는 연결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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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에 이어서 3Q25에도 CAPEX가 가이던스에 못미쳤는데 전력이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두 번째 분기였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실행 리스크가 생기면 개별기업 입장에서는 잠재적으로 얻을 수 있던 계약을 타 네오클라우드에게 뺏기게 되므로 부정적이지만, AI HW나 에너지 기업들에게 문제가 될 요소는 아닙니다. (2) 네비우스가 메타와 $3B 게약을 체결한 게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서 메타 계약도 성사시켰습니다. 네오클라우드는 기본적으로 GPU 베어메탈 서비스에 머무는 상태인 한 커머디티 성격이 강하고, Warm Shell만 가진 기업이 GPU를 사서 베어메탈로 서비스하려는 경우에는 막대한 CAPEX용 자본조달 과정에서 주주가치 희석이 상당부분 발생하기 때문에 봐서 개별기업간 선호도는 크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