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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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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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7,469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설비 증설의 수요 신호와 네오클라우드의 실행 위험이 함께 드러난 하루

유럽 클라우드 투자, AMD의 높은 장기 목표, 데이터센터 임대·기존 GPU 가격은 AI 수요가 이어지는 근거로 제시됐다. 반면 코어위브의 전력 지연과 자본수익성 질문은 수요 확대가 모든 공급자에게 같은 결과를 주지는 않는다는 점을 보여준다.

AI 수요는 설비 증설과 기존 장비 가격에서 확인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유럽 데이터센터·클라우드에 각각 100억달러와 64억달러 투자 계획을 냈다. 집행은 수년에 걸친다는 조건이 있지만, 기존 세대 GPU의 현물 가격까지 오르는 상황은 새 칩만이 아니라 가용 연산 자원 전반의 수요가 강하다는 근거가 된다.

AMD는 시장 기대보다 높은 장기 목표를 제시했다

AMD는 매출 성장률과 마진, EPS, 데이터센터 매출 목표를 모두 시장 컨센서스보다 높게 냈다. 작성자는 MI450 Helios 랙과 AI 가속기 점유율의 두 자릿수 확대 전망을 그 목표가 성립하는 핵심 조건으로 짚었고, 따라서 목표 자체와 실제 진척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전력은 네오클라우드의 계약 실행을 가르는 제약이다

코어위브는 고객 기반을 넓혔지만 전력 공급 지연으로 두 분기 연속 CAPEX가 가이던스에 못 미쳤다. 이는 AI 전체 수요의 훼손이라기보다 전력을 제때 확보하지 못한 개별 사업자의 계약 실행 위험으로 구분됐다.

임대 수요는 Time-to-Power의 가치를 높인다

3Q25 북미 데이터센터 임대량은 1.5GW로 2Q의 세 배였고, 3차 시장이 5.3GW를 흡수했다. 자체 전력이 더 싸더라도 임대를 택했다는 해석은 전력을 빨리 확보하는 능력이 중요해진 국면을 가리킨다.

개별 실적과 규제 대기는 별도 기준으로 읽는다

씨리미티드는 투자에 따른 비용 증가에도 핵심 지표와 수익성 가이던스를 유지했고, 서클은 USDC 유통량 횡보와 규제 세부 규칙 대기 구간에서 선베팅보다 확인 뒤 결정을 택했다. 다만 두 사례 모두 현재 관찰과 작성자 판단의 범위에서 읽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1-10

25-11 코어위브 3Q25 실적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고객 기반 다변화와 별개로 전력 공급 지연이 코어위브의 CAPEX와 매출에 두 분기째 영향을 주는 개별 실행 위험이라고 봤다. 이 위험은 AI 하드웨어나 에너지 기업 전체의 문제와는 구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사람 마음이 AI와 협업하는 양이 늘어나기 시작하니 'AI가 나를 더 잘 기억해주고 더 잘 맞춰줘서 내 시간을 더 아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점점 늘어납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9%), CRWV(-16.3%), NBIS(-7.0%), IREN(-4.6%), DLR(-0.4%), EQIX(-0.9%) : (1) 코어위브는 이제 엔비디아와 메타의 계약이 늘어나면서 어떤 단일 기업도 백로그의 35% 이상을 차지하지 않는 상태임을 말했습니다. 고객 기반이 다각화 되는 중입니다. 코어위브가 원하는 때 전력을 공급받지 못함에 따라 네오클라우드 업계에 실행 리스크를 자각시키는 효과가 됐습니다.

  2. 원문 구간 2

    2Q에 이어서 3Q25에도 CAPEX가 가이던스에 못미쳤는데 전력이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두 번째 분기였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실행 리스크가 생기면 개별기업 입장에서는 잠재적으로 얻을 수 있던 계약을 타 네오클라우드에게 뺏기게 되므로 부정적이지만, AI HW나 에너지 기업들에게 문제가 될 요소는 아닙니다. (2) 네비우스가 메타와 $3B 게약을 체결한 게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서 메타 계약도 성사시켰습니다. 네오클라우드는 기본적으로 GPU 베어메탈 서비스에 머무는 상태인 한 커머디티 성격이 강하고, Warm Shell만 가진 기업이 GPU를 사서 베어메탈로 서비스하려는 경우에는 막대한 CAPEX용 자본조달 과정에서 주주가치 희석이 상당부분 발생하기 때문에 봐서 개별기업간 선호도는 크게 없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어위브는 엔비디아와 메타 계약 증가 뒤 어느 단일 고객도 백로그의 35% 이상을 차지하지 않는다고 했고, 원하는 시점에 전력을 공급받지 못해 2Q에 이어 3Q25에도 CAPEX가 가이던스에 못 미쳤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사람 마음이 AI와 협업하는 양이 늘어나기 시작하니 'AI가 나를 더 잘 기억해주고 더 잘 맞춰줘서 내 시간을 더 아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점점 늘어납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9%), CRWV(-16.3%), NBIS(-7.0%), IREN(-4.6%), DLR(-0.4%), EQIX(-0.9%) : (1) 코어위브는 이제 엔비디아와 메타의 계약이 늘어나면서 어떤 단일 기업도 백로그의 35% 이상을 차지하지 않는 상태임을 말했습니다. 고객 기반이 다각화 되는 중입니다. 코어위브가 원하는 때 전력을 공급받지 못함에 따라 네오클라우드 업계에 실행 리스크를 자각시키는 효과가 됐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력 제약이 있으면 얻을 수 있던 계약을 다른 네오클라우드에 빼앗길 수 있어 개별 기업에는 부정적이라는 연결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Q에 이어서 3Q25에도 CAPEX가 가이던스에 못미쳤는데 전력이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두 번째 분기였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실행 리스크가 생기면 개별기업 입장에서는 잠재적으로 얻을 수 있던 계약을 타 네오클라우드에게 뺏기게 되므로 부정적이지만, AI HW나 에너지 기업들에게 문제가 될 요소는 아닙니다. (2) 네비우스가 메타와 $3B 게약을 체결한 게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서 메타 계약도 성사시켰습니다. 네오클라우드는 기본적으로 GPU 베어메탈 서비스에 머무는 상태인 한 커머디티 성격이 강하고, Warm Shell만 가진 기업이 GPU를 사서 베어메탈로 서비스하려는 경우에는 막대한 CAPEX용 자본조달 과정에서 주주가치 희석이 상당부분 발생하기 때문에 봐서 개별기업간 선호도는 크게 없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어위브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1-12

25-11 Citi의 앱러빈 목표주가 하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I 바스켓 전반 매도 속에서 Citi의 목표주가 하향이 앱러빈의 하락을 더 키웠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41일간 평균 25.1건의 비행속도입니다. 10월 초 약세가 나와서 그럴뿐 최근 데이터는 평균 28~30건정도를 오가며 좋습니다. ​ 광고 - GOOGL(+0.4%), META(-0.7%), PINS(+1.3%), TTD(+2.2%), SNAP(+0.7%), APP(-8.7%), U(-3.9%) : (1) AI 바스켓 전반에 대한 매도가 나오면서 최근 AI를 통해 광고 ROAS를 강화하고 있는 앱러빈과 유니티가 하락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iti는 앱러빈 목표주가를 850달러에서 820달러로 낮췄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41일간 평균 25.1건의 비행속도입니다. 10월 초 약세가 나와서 그럴뿐 최근 데이터는 평균 28~30건정도를 오가며 좋습니다. ​ 광고 - GOOGL(+0.4%), META(-0.7%), PINS(+1.3%), TTD(+2.2%), SNAP(+0.7%), APP(-8.7%), U(-3.9%) : (1) AI 바스켓 전반에 대한 매도가 나오면서 최근 AI를 통해 광고 ROAS를 강화하고 있는 앱러빈과 유니티가 하락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앱러빈은 8.7% 하락했고, 작성자는 목표가 하향으로 하락폭이 조금 더 컸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41일간 평균 25.1건의 비행속도입니다. 10월 초 약세가 나와서 그럴뿐 최근 데이터는 평균 28~30건정도를 오가며 좋습니다. ​ 광고 - GOOGL(+0.4%), META(-0.7%), PINS(+1.3%), TTD(+2.2%), SNAP(+0.7%), APP(-8.7%), U(-3.9%) : (1) AI 바스켓 전반에 대한 매도가 나오면서 최근 AI를 통해 광고 ROAS를 강화하고 있는 앱러빈과 유니티가 하락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앱러빈과 유니티의 약세는 최근 AI를 통해 광고 ROAS를 강화한 기업에도 AI 바스켓 매도가 미쳤다는 맥락에서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41일간 평균 25.1건의 비행속도입니다. 10월 초 약세가 나와서 그럴뿐 최근 데이터는 평균 28~30건정도를 오가며 좋습니다. ​ 광고 - GOOGL(+0.4%), META(-0.7%), PINS(+1.3%), TTD(+2.2%), SNAP(+0.7%), APP(-8.7%), U(-3.9%) : (1) AI 바스켓 전반에 대한 매도가 나오면서 최근 AI를 통해 광고 ROAS를 강화하고 있는 앱러빈과 유니티가 하락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앱러빈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1-11

25-11 씨리미티드 3Q25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익률 하락으로 주가는 조정됐지만, 작성자는 핵심 지표와 2~3% Adj EBITDA/GMV 가이던스가 유지돼 펀더멘털을 바꿀 요인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와중에 앱러빈은 Citi에서 목표가를 $850 → $820으로 낮추다보니 하락이 조금 더 컸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3%), SHOP(+0.04%), MELI(+0.4%), SE(-8.2%), DASH(-1.7%) : (1) SE 3Q25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이익률 하락으로 인해 조정이 나왔지만, 기본적으로 몇 가지 지표들을 볼 때 펀더멘탈에 영향을 줄 요인은 없습니다. 도파민은 부족할 수 있겠지만 핵심 지표들이 좋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를 분기마다 체크할 때 확인했던 것들과 비슷합니다. Rate of Growth 대신 Durability of Growth를 중시하는 기업들은 투자를 하면 바로바로 지표들이 올라오냐가 더 중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SE는 3Q25에 이커머스에서 ⓐShopee VIP 멤버십 ⓑ물류 투자를 늘려서 비용이 늘어났던 것인데 향후 Adj EBITDA as % of GMV를 2~3% 레벨로 높일 수 있다는 가이던스는 유지했습니다. 좋았던 부분은 ⓐVIP 멤버십 투자성과가 매우 드라마틱하게 나오고 있다는 점, ⓑOff-shopee SPayLater가 YoY 300%로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는 점, ⓒ광고 사업부가 YoY 70%로 순항 중인 점입니다. 구체적인 내용들은 오늘 자료로 정리드릴 예정입니다. ​ *로켓랩은 일간에서 따로 정리를 못했는데, 돌아오는 주간전략보고에서 체크하고 향후 3Q25 분석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씨리미티드는 3Q25 이커머스에서 Shopee VIP 멤버십과 물류 투자를 늘려 비용이 증가했고, Adj EBITDA as % of GMV를 2~3%로 높이겠다는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VIP 멤버십 투자성과, Off-shopee SPayLater의 전년 대비 300% 성장, 광고 사업부의 전년 대비 70% 성장을 함께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와중에 앱러빈은 Citi에서 목표가를 $850 → $820으로 낮추다보니 하락이 조금 더 컸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3%), SHOP(+0.04%), MELI(+0.4%), SE(-8.2%), DASH(-1.7%) : (1) SE 3Q25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이익률 하락으로 인해 조정이 나왔지만, 기본적으로 몇 가지 지표들을 볼 때 펀더멘탈에 영향을 줄 요인은 없습니다. 도파민은 부족할 수 있겠지만 핵심 지표들이 좋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를 분기마다 체크할 때 확인했던 것들과 비슷합니다. Rate of Growth 대신 Durability of Growth를 중시하는 기업들은 투자를 하면 바로바로 지표들이 올라오냐가 더 중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SE는 3Q25에 이커머스에서 ⓐShopee VIP 멤버십 ⓑ물류 투자를 늘려서 비용이 늘어났던 것인데 향후 Adj EBITDA as % of GMV를 2~3% 레벨로 높일 수 있다는 가이던스는 유지했습니다. 좋았던 부분은 ⓐVIP 멤버십 투자성과가 매우 드라마틱하게 나오고 있다는 점, ⓑOff-shopee SPayLater가 YoY 300%로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는 점, ⓒ광고 사업부가 YoY 70%로 순항 중인 점입니다. 구체적인 내용들은 오늘 자료로 정리드릴 예정입니다. ​ *로켓랩은 일간에서 따로 정리를 못했는데, 돌아오는 주간전략보고에서 체크하고 향후 3Q25 분석 예정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성장률 자체보다 투자 직후 지표가 올라오는 성장의 지속성을 중시하는 기업이라는 기준에서, 멤버십·물류 투자와 각 사업 지표를 해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와중에 앱러빈은 Citi에서 목표가를 $850 → $820으로 낮추다보니 하락이 조금 더 컸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3%), SHOP(+0.04%), MELI(+0.4%), SE(-8.2%), DASH(-1.7%) : (1) SE 3Q25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이익률 하락으로 인해 조정이 나왔지만, 기본적으로 몇 가지 지표들을 볼 때 펀더멘탈에 영향을 줄 요인은 없습니다. 도파민은 부족할 수 있겠지만 핵심 지표들이 좋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를 분기마다 체크할 때 확인했던 것들과 비슷합니다. Rate of Growth 대신 Durability of Growth를 중시하는 기업들은 투자를 하면 바로바로 지표들이 올라오냐가 더 중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SE는 3Q25에 이커머스에서 ⓐShopee VIP 멤버십 ⓑ물류 투자를 늘려서 비용이 늘어났던 것인데 향후 Adj EBITDA as % of GMV를 2~3% 레벨로 높일 수 있다는 가이던스는 유지했습니다. 좋았던 부분은 ⓐVIP 멤버십 투자성과가 매우 드라마틱하게 나오고 있다는 점, ⓑOff-shopee SPayLater가 YoY 300%로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는 점, ⓒ광고 사업부가 YoY 70%로 순항 중인 점입니다. 구체적인 내용들은 오늘 자료로 정리드릴 예정입니다. ​ *로켓랩은 일간에서 따로 정리를 못했는데, 돌아오는 주간전략보고에서 체크하고 향후 3Q25 분석 예정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씨리미티드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메타 FAIR의 LLM 연구 인력 이동주 대상 · 기업·종목 · Meta

얀 르쿤의 퇴사가 메타의 LLM 연구 조직에서 어떤 변화로 제시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타 FAIR에서 LLM 방식의 개발에 다소 비관적이었던 얀 르쿤이 메타를 떠나 스타트업을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메타 FAIR 내에서 LLM 방식의 개발에 대해서 다소 비관적이었던 얀 르쿤이 메타를 떠나 스타트업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 AI HW - NVDA(-3.0%), AVGO(-1.8%), MRVL(-4.2%), AMD(-2.7%, 시간외 +4%), ALAB(-3.6%), CRDO(-6.9%), ANET(-1.7%), VRT(-4.7%), SMCI(-3.4%), NVTS(-5.0%) : (1) 오늘 마이클 버리,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매도, 코어위브의 Powershell 공급시점 등이 화제가 되며 AI류 기업이 상대적으로 약했습니다. 이중에 AI 사이클 전반에 영향을 미칠 뉴스는 없었습니다. (2) 대만현지보도 외에 아직 좀 더 자세한 뉴스나 공급망 체크자료들이 있진 않기에 기다려보고 있지만, 어제의 CY26 Rubin향 CoWoS 할당이 맞다면: 10월 초 UBS 리포트를 기준으로 26년 말 기준 TSMC CoWoS 캐파는 월 ~110k이었는데 → 이번 11월 7~8일 젠슨황의 대만 방문에서 TSMC가 26년 말 기준 160k로 상향했으며, 그렇게 늘어난 50kwpm 중에 엔비디아가 35kwpm(70%)만큼 할당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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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포르투갈 AI 데이터센터에 100억달러, 구글은 독일 클라우드에 64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수년간 집행되는 계획이어서 당장 전액이 집행되는 것은 아니지만, 유럽 기업의 AI 도입에 맞춰 클라우드 용량을 늘리는 과정으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메타 FAIR 내에서 LLM 방식의 개발에 대해서 다소 비관적이었던 얀 르쿤이 메타를 떠나 스타트업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 AI HW - NVDA(-3.0%), AVGO(-1.8%), MRVL(-4.2%), AMD(-2.7%, 시간외 +4%), ALAB(-3.6%), CRDO(-6.9%), ANET(-1.7%), VRT(-4.7%), SMCI(-3.4%), NVTS(-5.0%) : (1) 오늘 마이클 버리,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매도, 코어위브의 Powershell 공급시점 등이 화제가 되며 AI류 기업이 상대적으로 약했습니다. 이중에 AI 사이클 전반에 영향을 미칠 뉴스는 없었습니다. (2) 대만현지보도 외에 아직 좀 더 자세한 뉴스나 공급망 체크자료들이 있진 않기에 기다려보고 있지만, 어제의 CY26 Rubin향 CoWoS 할당이 맞다면: 10월 초 UBS 리포트를 기준으로 26년 말 기준 TSMC CoWoS 캐파는 월 ~110k이었는데 → 이번 11월 7~8일 젠슨황의 대만 방문에서 TSMC가 26년 말 기준 160k로 상향했으며, 그렇게 늘어난 50kwpm 중에 엔비디아가 35kwpm(70%)만큼 할당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 Rubin용 CoWoS 할당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oWoS

대만 보도가 맞다면 증설된 CoWoS 용량의 배분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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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현지 보도 외에 상세 공급망 확인은 더 기다려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보도가 맞다면 TSMC의 2026년 말 CoWoS 월간 용량은 11만장에서 16만장으로 늘고, 증가분 5만장 가운데 엔비디아가 3만5천장(70%)을 배정받아 기존 약 60%보다 높아진다는 내용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 메타 FAIR 내에서 LLM 방식의 개발에 대해서 다소 비관적이었던 얀 르쿤이 메타를 떠나 스타트업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 AI HW - NVDA(-3.0%), AVGO(-1.8%), MRVL(-4.2%), AMD(-2.7%, 시간외 +4%), ALAB(-3.6%), CRDO(-6.9%), ANET(-1.7%), VRT(-4.7%), SMCI(-3.4%), NVTS(-5.0%) : (1) 오늘 마이클 버리,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매도, 코어위브의 Powershell 공급시점 등이 화제가 되며 AI류 기업이 상대적으로 약했습니다. 이중에 AI 사이클 전반에 영향을 미칠 뉴스는 없었습니다. (2) 대만현지보도 외에 아직 좀 더 자세한 뉴스나 공급망 체크자료들이 있진 않기에 기다려보고 있지만, 어제의 CY26 Rubin향 CoWoS 할당이 맞다면: 10월 초 UBS 리포트를 기준으로 26년 말 기준 TSMC CoWoS 캐파는 월 ~110k이었는데 → 이번 11월 7~8일 젠슨황의 대만 방문에서 TSMC가 26년 말 기준 160k로 상향했으며, 그렇게 늘어난 50kwpm 중에 엔비디아가 35kwpm(70%)만큼 할당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2. 원문 구간 2

    지금은 60%정도 할당이었는데 증분에서는 엔비디아가 70%만큼 받아갔으니 엔비디아에게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3) AMD Financial Day 내용에서 도파민이 나올 것까진 없지만 그것과 별개로 차분히 살펴볼 때의 내용들이 좋았습니다. 향후 3~5년의 재무성장에 대해서 말한 이벤트입니다. 핵심 전망치들은 이렇습니다: ⓐ매출 CAGR 35%(컨센 25~30%) ⓑGPM ~58% 목표(현재 ~54%) ⓒGAAP OPM 35%(현재 24%), ⓓFCF Margin 25%(지금의 2배), ⓔ3~5년 EPS $20(BofA $15~18 대비 상회, 지금의 5~6배, 보통은 이렇게 제시하면 시장에서는 3년 내 $20라고 생각하곤 합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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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ial Day의 장기 성장 목표는 현재 수익성·시장 기대와 어떻게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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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3~5년 매출 CAGR 35%, GPM 약 58%, GAAP OPM 35%, FCF 마진 25%, EPS 20달러와 데이터센터 매출 CAGR 60% 이상·연 1천억달러 목표를 제시했다. 작성자는 시장 컨센서스와 가장 낙관적인 애널리스트보다 높은 장기 전망이며, AI 가속기 점유율이 약 6%에서 두 자릿수로 높아질 전망에는 MI450~MI500과 MI450 Helios 랙이 핵심이라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은 60%정도 할당이었는데 증분에서는 엔비디아가 70%만큼 받아갔으니 엔비디아에게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3) AMD Financial Day 내용에서 도파민이 나올 것까진 없지만 그것과 별개로 차분히 살펴볼 때의 내용들이 좋았습니다. 향후 3~5년의 재무성장에 대해서 말한 이벤트입니다. 핵심 전망치들은 이렇습니다: ⓐ매출 CAGR 35%(컨센 25~30%) ⓑGPM ~58% 목표(현재 ~54%) ⓒGAAP OPM 35%(현재 24%), ⓓFCF Margin 25%(지금의 2배), ⓔ3~5년 EPS $20(BofA $15~18 대비 상회, 지금의 5~6배, 보통은 이렇게 제시하면 시장에서는 3년 내 $20라고 생각하곤 합니다)입니다.

  2. 원문 구간 2

    가장 낙관적이었던 애널리스트보다 장기 성장 전망치를 높게 제공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매출 CAGR 60% 이상, 연간 데이터센터 매출 $100B까지 성장할 것으로 말했습니다. 현재 AMD AI 가속기 점유율이 ~6%정도인데 Double digits을 말했으므로 MI450~MI500을 거치면서 점유율이 지금보다 좀 더 올라올 것을 전망한 내용입니다. 전망치들이 주르륵 시장 컨센 대비 다 좋습니다. AMD 3Q25 자료에 올려드린 것처럼 MI450 Helios 랙이 핵심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0%), NOW(-0.6%), NTNX(-5.3%), ACN(-0.8%), TWLO(+0.02%) : (1) 네오클라우드발 약세로 인해 AI HW, 에너지/전력망 기업들이 같이 약했습니다.

해석·전망AI 설비투자 수익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설비투자

AI 투자 수익률 논의에서 필요한 신규 이익과 사용자 생산성은 어떻게 비교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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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의 코멘트로, 목표대로라면 AI 투자가 향후 5년간 ROI 10%를 내기 위해 연 6천500억달러의 신규 이익이 필요하지만 적극 이용자는 월 35달러를 상쇄하는 생산성 가치를 이미 얻는다고 소개했다. 작성자는 사용 경험이 퍼지고 익숙해지면 높은 ROI가 가능하다는 논리를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빅테크나 Enterprise AI 기업들 주가가 견고하므로 AI 사이클 전체에 대한 매도라고 보진 않습니다. (2) JPM에서 AI CAPEX ROI에 대한 코멘트를 하며: ⓐ지금의 목표대로면 AI에 대한 투자가 향후 5년간 ROI 10%를 달성하기 위해 연간 $650B의 신규 이익이 생겨야 할 것인데, ⓑ실제로 AI를 적극 활용하는 사용자의 경우에는 이미 월 $35를 상쇄하는 엄청난 생산성 가치를 얻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잘 쓰는 사람들은 이미 충분한 생산성을 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퍼져가고 익숙해져감에 따라 꽤 높은 ROI를 낼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 원래 ChatGPT만 유료구독하다가 몇 주 전부터 제미나이도 많이 쓰는 걸 깨닫고 유료구독을 시작했는데, 이래저래 AI에 할애하는 시간이 하루 1시간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사람 마음이 AI와 협업하는 양이 늘어나기 시작하니 'AI가 나를 더 잘 기억해주고 더 잘 맞춰줘서 내 시간을 더 아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점점 늘어납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9%), CRWV(-16.3%), NBIS(-7.0%), IREN(-4.6%), DLR(-0.4%), EQIX(-0.9%) : (1) 코어위브는 이제 엔비디아와 메타의 계약이 늘어나면서 어떤 단일 기업도 백로그의 35% 이상을 차지하지 않는 상태임을 말했습니다. 고객 기반이 다각화 되는 중입니다. 코어위브가 원하는 때 전력을 공급받지 못함에 따라 네오클라우드 업계에 실행 리스크를 자각시키는 효과가 됐습니다.

사실·구조코어위브 전력 확보와 실행 위험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전력 공급 지연은 코어위브와 AI 공급망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어위브는 엔비디아·메타 계약 증가 뒤 어느 단일 고객도 백로그의 35%를 넘지 않는다고 했지만, 원하는 시점에 전력을 받지 못해 2Q에 이어 3Q25에도 CAPEX가 가이던스에 못 미쳤다. 작성자는 이는 코어위브가 잠재 계약을 다른 네오클라우드에 빼앗길 수 있는 실행 위험이나 AI 하드웨어·에너지 기업 전체의 문제는 아니라고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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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사람 마음이 AI와 협업하는 양이 늘어나기 시작하니 'AI가 나를 더 잘 기억해주고 더 잘 맞춰줘서 내 시간을 더 아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점점 늘어납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1.9%), CRWV(-16.3%), NBIS(-7.0%), IREN(-4.6%), DLR(-0.4%), EQIX(-0.9%) : (1) 코어위브는 이제 엔비디아와 메타의 계약이 늘어나면서 어떤 단일 기업도 백로그의 35% 이상을 차지하지 않는 상태임을 말했습니다. 고객 기반이 다각화 되는 중입니다. 코어위브가 원하는 때 전력을 공급받지 못함에 따라 네오클라우드 업계에 실행 리스크를 자각시키는 효과가 됐습니다.

  2. 원문 구간 2

    2Q에 이어서 3Q25에도 CAPEX가 가이던스에 못미쳤는데 전력이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두 번째 분기였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실행 리스크가 생기면 개별기업 입장에서는 잠재적으로 얻을 수 있던 계약을 타 네오클라우드에게 뺏기게 되므로 부정적이지만, AI HW나 에너지 기업들에게 문제가 될 요소는 아닙니다. (2) 네비우스가 메타와 $3B 게약을 체결한 게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서 메타 계약도 성사시켰습니다. 네오클라우드는 기본적으로 GPU 베어메탈 서비스에 머무는 상태인 한 커머디티 성격이 강하고, Warm Shell만 가진 기업이 GPU를 사서 베어메탈로 서비스하려는 경우에는 막대한 CAPEX용 자본조달 과정에서 주주가치 희석이 상당부분 발생하기 때문에 봐서 개별기업간 선호도는 크게 없습니다.

사실·구조네오클라우드의 자본과 수익성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

GPU 베어메탈 중심 사업에서 기업별 선호를 가르는 요인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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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의 메타 30억달러 계약은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은 사례로 제시됐다. 다만 GPU 베어메탈 서비스에 머무는 네오클라우드는 커머디티 성격이 강하고, Warm Shell만 가진 기업의 GPU 매입·자본조달은 주주가치 희석을 낳을 수 있어 개별 기업 간 선호가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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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Q에 이어서 3Q25에도 CAPEX가 가이던스에 못미쳤는데 전력이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두 번째 분기였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실행 리스크가 생기면 개별기업 입장에서는 잠재적으로 얻을 수 있던 계약을 타 네오클라우드에게 뺏기게 되므로 부정적이지만, AI HW나 에너지 기업들에게 문제가 될 요소는 아닙니다. (2) 네비우스가 메타와 $3B 게약을 체결한 게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서 메타 계약도 성사시켰습니다. 네오클라우드는 기본적으로 GPU 베어메탈 서비스에 머무는 상태인 한 커머디티 성격이 강하고, Warm Shell만 가진 기업이 GPU를 사서 베어메탈로 서비스하려는 경우에는 막대한 CAPEX용 자본조달 과정에서 주주가치 희석이 상당부분 발생하기 때문에 봐서 개별기업간 선호도는 크게 없습니다.

해석·전망코어위브의 자본수익성과 계약 이행 질문주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

DA Davidson은 코어위브의 ROIC·자본비용·고객 계약에 무엇을 확인하려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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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Davidson은 콜 발언권을 얻지 못한 뒤 보고서로 질문을 공개했다. 오픈AI의 약정 이행 시 대금지급 순위, 2Q25 자체 계산 ROIC 5%의 경쟁사 15~20% 수준 회복, 10%로 계산한 가중평균 자본비용, 계약 취소 가능성, 내부자 매도를 물었으며, 이는 확인된 결론이 아니라 해당 애널리스트의 질문과 계산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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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3) DA Davidson이 코어위브 컨퍼런스 콜에 참여받지 못했습니다. Davidson이 추정하기에는 '너무 날선 질문이라 발언권을 얻지 못했던 게 아닌가'라고 생각한다면서, 코어위브에게 물어볼 만한 질문 리스트를 애널리스트 리포트로 따로 공개했습니다. 간접적으로 '나 대신 이것 좀 물어볼 사람?'을 보고서에 적은 것에 가깝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오픈AI의 지출에서 코어위브의 대금지급 순위는 어느정도입니까? 만약 오픈AI가 $1.4T에 해당하는 약속을 이행할 수 없다면 어떻게 MSFT, AMZN, ORCL보다 먼저 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까? ⓑ코어위브의 ROIC는 얼마입니까?

  2. 원문 구간 2

    자체 계산으로는 2Q25 ROIC가 5%였는데 어떻게 경쟁사들의 15~20% 수준에 맞게 올릴 수 있습니까? ⓒ귀사의 자본비용은 얼마입니까? 계산하기로 2Q25 가중평균비용은 10%였는데, 주요 고객들이 약속을 이행할 가능성이 낮아지는 과정에서 META, ORCL 수준으로 자본비용을 낮출 수 있습니까? ⓓ자본비용이 ROIC보다 높다고 가정할 때, 왜 투자자들이 마이너스 수익을 내는 회사의 주식을 사려고 하겠습니까? ⓔ오픈AI가 약속한 설비를 구축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자본을 확보할 수 없을 경우, 오픈AI는 계약을 취소할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 후에는 어떻게 됩니까? ⓕ만약 코어위브가 자체적으로 하는 일을 믿는다면, 왜 그렇게 내부자들이 주식을 많이 매도하고 있습니까?

시점 관찰TMDX 4Q25 비행 건수 추이주 대상 · 기업·종목 · TMDX기준 2025.11.12

4Q25 누적 비행과 일평균 비행 속도는 Bull·Base 기준과 어떻게 비교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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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누적 비행은 1,054건이고 당일 데이터는 29건 증가했다.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26건이며, 4Q 시작 뒤 41일 평균은 25.1건이지만 최근 데이터는 평균 28~30건을 오간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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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41일간 평균 25.1건의 비행속도입니다. 10월 초 약세가 나와서 그럴뿐 최근 데이터는 평균 28~30건정도를 오가며 좋습니다. ​ 광고 - GOOGL(+0.4%), META(-0.7%), PINS(+1.3%), TTD(+2.2%), SNAP(+0.7%), APP(-8.7%), U(-3.9%) : (1) AI 바스켓 전반에 대한 매도가 나오면서 최근 AI를 통해 광고 ROAS를 강화하고 있는 앱러빈과 유니티가 하락했습니다.

시점 관찰데이터센터 전력과 임대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전력기준 2025.11.12

기존 GPU 가격과 데이터센터 임대량은 전력 확보 수요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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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A100·H100·7~8년 된 TPU까지 수요가 차 있고 AWS 북부 버지니아의 B200·H100 현물 가격도 상승 중이라고 적었다. Jefferies 자료상 3Q25 북미 데이터센터 임대량은 1.5GW로 2Q의 3배, 전체 임대량은 6.8GW였고 3차 시장이 5.3GW를 흡수해, 자체 전력보다 비싼 임대도 택할 만큼 Time-to-Power 수요가 커졌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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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전력기기/인프라 - BE(-8.8%), SEI(-0.4%), ETN(-3.1%), GEV(-0.6%), PWR(-0.3%), POWL(-2.8%), CEG(-2.6%), VST(-4.8%), SMR(-5.9%), OKLO(-6.5%) : (1) 네오클라우드들의 수익성 이슈는 중간 유통상의 마진에 대한 우려이고, 실제로 더 중요한 건 전일 일간보고의 내용처럼 A100, H100, 7~8년 된 TPU까지까지 수요가 꽉차있다는 것입니다. AWS 북부 버지니아 리전 현물 가격을 볼 때, B200 현물가격, H100 현물가격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원래는 더 효율적인 새로운 칩이 나옴에 따라 기존 칩들은 TCO 대비 퍼포먼스가 낮아지는 만큼 장기 계약가격이나 스팟가격이 하락하는 게 2023~2024년까지 일반적이었는데 최근에는 가격이 조금 올라갈만큼 수요가 강한 국면입니다.

  2. 원문 구간 2

    (2) Jefferies 자료 중 3Q25 북미 데이터센터의 임대량이 1.5GW로 크게 늘어 2Q25 수준의 3배에 달했고, 북미 전체 임대량을 6.8GW로 매우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3차 시장이 수요를 5.3GW 흡수한 것이 특징입니다. 전력 제약으로 인해 Warm Shell에 대한 수요까지 크게 증가했다는 의미입니다. 자체 전력을 조달하는 것이 더 저렴한데 임대를 통해서라도 데이터센터를 늘렸다는 것은 Time-to-Power에 대한 니즈가 더 증가하는 국면이라는 생각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0.2%) : (1) 4Q25 누적 비행은 1054건입니다.

판단 방법성장 지속성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성장 지속성 판단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씨리미티드

성장률보다 성장의 지속성을 중시할 때 무엇을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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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e of Growth보다 Durability of Growth를 중시하는 기업은 투자 뒤 지표가 바로 올라오는지를 더 중요하게 본다는 판단 방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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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와중에 앱러빈은 Citi에서 목표가를 $850 → $820으로 낮추다보니 하락이 조금 더 컸습니다. ​ 이커머스 - AMZN(+0.3%), SHOP(+0.04%), MELI(+0.4%), SE(-8.2%), DASH(-1.7%) : (1) SE 3Q25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이익률 하락으로 인해 조정이 나왔지만, 기본적으로 몇 가지 지표들을 볼 때 펀더멘탈에 영향을 줄 요인은 없습니다. 도파민은 부족할 수 있겠지만 핵심 지표들이 좋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를 분기마다 체크할 때 확인했던 것들과 비슷합니다. Rate of Growth 대신 Durability of Growth를 중시하는 기업들은 투자를 하면 바로바로 지표들이 올라오냐가 더 중요합니다.

  2. 원문 구간 2

    SE는 3Q25에 이커머스에서 ⓐShopee VIP 멤버십 ⓑ물류 투자를 늘려서 비용이 늘어났던 것인데 향후 Adj EBITDA as % of GMV를 2~3% 레벨로 높일 수 있다는 가이던스는 유지했습니다. 좋았던 부분은 ⓐVIP 멤버십 투자성과가 매우 드라마틱하게 나오고 있다는 점, ⓑOff-shopee SPayLater가 YoY 300%로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는 점, ⓒ광고 사업부가 YoY 70%로 순항 중인 점입니다. 구체적인 내용들은 오늘 자료로 정리드릴 예정입니다. ​ *로켓랩은 일간에서 따로 정리를 못했는데, 돌아오는 주간전략보고에서 체크하고 향후 3Q25 분석 예정입니다.

시점 관찰서클 USDC와 규제 시행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USDC기준 2025.11.12

USDC 유통량과 GENIUS Act의 시행 조건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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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55억달러로 10주간 횡보했고 서클 시가총액은 229억달러라고 적었다. GENIUS Act 발효에는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 규칙 발표를 기다려야 하므로, 무중력 구간에서는 선베팅보다 보고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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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핀테크/스테이블/코인 - CRCL(-5.6%), HOOD(-2.9%), COIN(-4.4%), MSTR(-3.2%), DLO(+2.5%)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5B로 10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2.9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해석·전망예측시장 정보의 구글 검색 통합주 대상 · 산업·업종 · 예측시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

구글이 Polymarket·Kalshi 데이터를 검색에 보여주는 방식은 로빈후드와 어떤 관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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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Polymarket과 Kalshi 데이터를 Google Finance 검색 결과에 통합하고, 몇 주 내 Search Labs 이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소개됐다. 직접 중개가 아니라 대안 뉴스 형태의 노출이므로 로빈후드와 경쟁으로 보지 않았고, 예측시장 수요와 Robinhood Social의 시너지를 기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 오늘 BTC는 $103K입니다. 7월부터 $107~$122K 밴드를 왔다갔다 하는 중입니다. 밴드 내의 움직임에 큰 의미를 두진 않습니다. (3) 며칠 전 구글이 Polymarket, Kalshi Prediction Market 데이터를 구글 파이낸스 검색 결과에 직접 통합한다고 발표했었습니다. 몇 주 내로는 Search Labs 이용자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이용자들이 "2025년의 미국 GDP 성장률은 얼마일까?"라고 물으면 그것에 대한 대안뉴스 형태로 자리잡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구글은 직접 중개하는 것이 아니라 대안뉴스 형태로 보여주는 것이므로 로빈후드에게 경쟁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오히려 Prediction Markets에 대한 수요를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Robinhood Social과의 시너지를 특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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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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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정보와 인사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이고,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채널에서 2025년 11월 12일 오전 9시 36분에 게시됐습니다.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112093620230zl 입니다.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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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의 성격과 유의문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11월 10일~14일 주간전략보고와 11월 11일 일간보고 바로가기가 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되며,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충분히 읽고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서는 https://naver.me/5ZST47Qf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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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섹터의 하루

11월 12일 주요 지수는 다우 +1.18%, S&P +0.21%, 러셀 +0.11%, 나스닥 -0.25% 순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184%, Nasdaq 123%로 표시됐고, 바이오텍·헬스케어·필수소비·에너지·원자재는 강세, 반도체·적자성장주·테크는 약세였습니다. 아래는 제목, 참고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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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클라우드 투자와 메타 인력 이동

AAPL +2.2%, MSFT +0.5%, GOOGL +0.4%, AMZN +0.3%, META -0.7%였습니다. 유럽 데이터센터 계획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포르투갈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100억달러, 구글은 독일 클라우드에 64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보통 이런 계획은 몇 년에 걸쳐 투자하니 당장 금액만큼 집행되지는 않지만, 유럽 안에서도 기업들이 AI를 도입하면서 클라우드 용량을 늘리는 과정입니다. 메타 FAIR 안에서 LLM 방식 개발에 다소 비관적이었던 얀 르쿤은 메타를 떠나 스타트업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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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 약세와 CoWoS 보도

NVDA -3.0%, AVGO -1.8%, MRVL -4.2%, AMD -2.7%, 시간외 +4%, ALAB -3.6%, CRDO -6.9%, ANET -1.7%, VRT -4.7%, SMCI -3.4%, NVTS -5.0%였습니다. 오늘은 마이클 버리,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매도, 코어위브의 Powershell 공급시점이 화제가 되면서 AI류 기업이 상대적으로 약했지만, 이 가운데 AI 사이클 전반에 영향을 미칠 뉴스는 없었습니다. 대만 현지 보도 외에 자세한 뉴스나 공급망 체크 자료는 아직 없어 기다려보지만, 어제의 CY26 Rubin향 CoWoS 할당이 맞다면 10월 초 UBS 리포트상 2026년 말 월 약 11만장이던 TSMC CoWoS 캐파를 11월 7~8일 젠슨 황의 대만 방문에서 16만장으로 상향했고, 늘어난 5만 kwpm 중 엔비디아가 3만5천 kwpm, 70%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지금 약 60% 할당에서 증분 70%를 받아간 셈이니 엔비디아에는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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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Financial Day의 장기 목표

AMD Financial Day 내용에서 도파민이 나올 것까진 없지만, 그것과 별개로 차분히 살펴볼 때의 내용들은 좋았습니다. 향후 3~5년 재무성장을 말한 이벤트입니다. 매출 CAGR 35%(컨센서스 25~30%), GPM 약 58% 목표(현재 약 54%), GAAP OPM 35%(현재 24%), FCF 마진 25%(지금의 두 배), EPS 20달러(BofA 15~18달러 대비 상회, 지금의 5~6배)를 제시했습니다. 보통 이렇게 제시하면 시장에서는 3년 안에 EPS 20달러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가장 낙관적이었던 애널리스트보다 장기 성장 전망치를 높게 준 셈입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CAGR 60% 이상, 연간 1천억달러까지 성장한다고 했습니다. 현재 AMD AI 가속기 점유율이 약 6%인데 두 자릿수를 말했으니 MI450~MI500을 거치면서 점유율이 지금보다 더 올라올 것을 전망한 내용이고, AMD 3Q25 자료에 올렸던 MI450 Helios 랙이 핵심입니다. 전망치들이 주르륵 시장 컨센서스 대비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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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수익률과 개인 사용 경험

Enterprise AI에서는 SAP +1.0%, NOW -0.6%, NTNX -5.3%, ACN -0.8%, TWLO +0.02%였습니다. 네오클라우드발 약세로 AI 하드웨어와 에너지·전력망 기업도 같이 약했지만, 빅테크나 Enterprise AI 기업 주가는 견고하므로 AI 사이클 전체에 대한 매도라고 보진 않습니다. JPM이 AI CAPEX ROI를 두고, 지금 목표대로라면 향후 5년간 ROI 10% 달성을 위해 연간 6천500억달러의 신규 이익이 생겨야 한다고 했습니다. 다만 실제 AI를 적극 활용하는 사용자는 이미 월 35달러를 상쇄하는 엄청난 생산성 가치를 얻는다고 했습니다. 지금 잘 쓰는 사람들은 충분한 생산성을 보고 있으니 이것이 퍼지고 익숙해지면 꽤 높은 ROI를 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저는 원래 ChatGPT만 유료구독하다 몇 주 전부터 제미나이를 많이 쓰는 걸 깨닫고 유료구독을 시작했는데, 이래저래 AI에 할애하는 시간이 하루 1시간을 넘겼습니다. 사람 마음이 AI와 협업하는 양이 늘기 시작하니 ‘AI가 나를 더 잘 기억해주고 더 잘 맞춰줘서 내 시간을 더 아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점점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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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고객 다변화와 전력 지연

GPU IaaS·Co-location에서는 ORCL -1.9%, CRWV -16.3%, NBIS -7.0%, IREN -4.6%, DLR -0.4%, EQIX -0.9%였습니다. 코어위브는 이제 엔비디아와 메타의 계약이 늘면서 어떤 단일 기업도 백로그의 35% 이상을 차지하지 않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고객 기반이 다각화되는 중입니다. 다만 원하는 때 전력을 공급받지 못하면서 네오클라우드 업계에 실행 리스크를 자각시키는 효과가 됐습니다. 2Q에 이어 3Q25에도 CAPEX가 가이던스에 못 미쳤는데, 전력이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두 번째 분기였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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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의 계약·자본 구조

이렇게 실행 리스크가 생기면 개별 기업은 잠재적으로 얻을 수 있던 계약을 다른 네오클라우드에 뺏기게 되니 부정적입니다. 다만 AI 하드웨어나 에너지 기업들에 문제가 될 요소는 아닙니다. 네비우스가 메타와 30억달러 계약을 체결한 것이 대표 사례이고,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메타 계약도 성사시켰습니다. 네오클라우드는 기본적으로 GPU 베어메탈 서비스에 머무는 한 커머디티 성격이 강합니다. Warm Shell만 가진 기업이 GPU를 사서 베어메탈로 서비스하려 하면 막대한 CAPEX용 자본조달 과정에서 주주가치 희석이 상당 부분 발생하므로, 봐서 개별 기업 간 선호도는 크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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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Davidson의 코어위브 질문

DA Davidson은 코어위브 컨퍼런스 콜 참여를 받지 못했습니다. 너무 날선 질문이라 발언권을 얻지 못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면서, 코어위브에 물어볼 만한 질문 리스트를 애널리스트 리포트로 따로 공개했습니다. 간접적으로 ‘나 대신 이것 좀 물어볼 사람?’을 보고서에 적은 것에 가깝습니다. 오픈AI 지출에서 코어위브의 대금지급 순위가 어디쯤인지, 오픈AI가 1조4천억달러에 해당하는 약속을 이행할 수 없으면 MSFT·AMZN·ORCL보다 어떻게 먼저 대금을 지급받는지 물었습니다. 자체 계산상 2Q25 ROIC가 5%인데 경쟁사 15~20% 수준으로 어떻게 올릴지, 자본비용은 얼마인지도 질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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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비용과 계약 취소의 질문

자체 계산으로 2Q25 가중평균 자본비용은 10%였는데, 주요 고객들의 약정 이행 가능성이 낮아지는 과정에서 메타·오라클 수준으로 자본비용을 낮출 수 있는지도 묻습니다. 자본비용이 ROIC보다 높다고 가정할 때 왜 투자자들이 마이너스 수익을 내는 회사 주식을 사려 하는지, 오픈AI가 약속한 설비를 구축할 충분한 자본을 확보하지 못해 계약을 취소하면 그 뒤에는 어떻게 되는지도 질문입니다. 코어위브가 스스로 하는 일을 믿는다면 왜 내부자들이 주식을 많이 매도하는지, DA Davidson 애널리스트로 25년 일하면서 3개월 동안 이렇게 많은 Form 4 내부자 매도 공시는 본 적이 없었다는 말도 남겼습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기업들이 AI를 더 쓰며 늘어나는 AI Labs ARR이 어떤 경로로 CAPEX까지 이어지는지 정리했으니 함께 보면 더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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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과 전력기기의 약세 구분

신재생은 FSLR -3.1%, ENPH -6.1%, RUN +7.6%, NXT -1.5%, ARRY +0.4%, SHLS -4.9%였습니다. 전력 관련 기업들이 같이 약했기 때문에 하락이 컸지만 태양광 섹터 자체에 대한 문제는 없습니다. 전력기기·인프라는 BE -8.8%, SEI -0.4%, ETN -3.1%, GEV -0.6%, PWR -0.3%, POWL -2.8%, CEG -2.6%, VST -4.8%, SMR -5.9%, OKLO -6.5%였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수익성 이슈는 중간 유통상 마진 우려이고, 실제 더 중요한 것은 전일 일간보고 내용처럼 A100·H100, 7~8년 된 TPU까지 수요가 꽉 차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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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GPU와 임대 수요의 강도

AWS 북부 버지니아 리전 현물 가격을 보면 B200 현물가격과 H100 현물가격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원래 더 효율적인 새 칩이 나오면 기존 칩은 TCO 대비 퍼포먼스가 낮아지는 만큼 장기 계약가격이나 스팟가격이 하락하는 것이 2023~2024년까지 일반적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수요가 강한 국면이라 가격이 조금 올라갈 정도입니다. Jefferies 자료에서 3Q25 북미 데이터센터 임대량은 1.5GW로 크게 늘어 2Q25 수준의 세 배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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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to-Power의 수요

북미 전체 임대량은 6.8GW로 늘었고 3차 시장이 5.3GW 수요를 흡수한 것이 특징입니다. 전력 제약 때문에 Warm Shell 수요까지 늘었다는 뜻입니다. 자체 전력을 조달하는 편이 더 싼데도 임대로 데이터센터를 늘렸다는 것은 Time-to-Power, 즉 전력을 쓸 수 있게 되는 속도에 대한 니즈가 더 커진 국면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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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X 비행 데이터와 광고주 약세

혁신의료기기 TMDX는 -0.2%였습니다. 4Q25 누적 비행은 1,054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 데이터는 29건 증가입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으로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뒤 41일간 평균 비행 속도는 25.1건입니다. 10월 초 약세가 나와서 그렇지만 최근 데이터는 평균 28~30건 정도를 오가며 좋습니다. 광고는 GOOGL +0.4%, META -0.7%, PINS +1.3%, TTD +2.2%, SNAP +0.7%, APP -8.7%, U -3.9%였습니다. AI 바스켓 전반 매도가 나오면서 최근 AI로 광고 ROAS를 강화하는 앱러빈과 유니티가 하락했고, 앱러빈은 Citi가 목표가를 850달러에서 820달러로 낮추면서 하락이 조금 더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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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미티드의 비용과 핵심 지표

이커머스는 AMZN +0.3%, SHOP +0.04%, MELI +0.4%, SE -8.2%, DASH -1.7%였습니다. SE 3Q25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이익률 하락으로 조정이 나왔지만 기본적으로 몇 가지 지표를 볼 때 펀더멘털에 영향을 줄 요인은 없습니다. 도파민은 부족할 수 있지만 핵심 지표들이 좋고, 메르카도리브레를 분기마다 체크할 때 확인했던 것들과 비슷합니다. Rate of Growth 대신 Durability of Growth를 중시하는 기업들은 투자하면 바로바로 지표가 올라오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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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결제·광고의 성장

SE는 Shopee VIP 멤버십과 물류 투자로 비용이 늘었지만 Adj EBITDA as % of GMV를 2~3%로 올릴 가이던스는 유지했습니다. VIP 멤버십 투자 성과는 매우 드라마틱하고, Off-shopee SPayLater는 전년 대비 300%로 침투하며 광고 사업부도 전년 대비 70%로 순항합니다. 구체 내용은 오늘 자료로 정리드릴 예정이고, 로켓랩은 돌아오는 주간전략보고에서 체크한 뒤 3Q25 분석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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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와 비트코인 대기 구간

핀테크·스테이블·코인은 CRCL -5.6%, HOOD -2.9%, COIN -4.4%, MSTR -3.2%, DLO +2.5%였습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55억달러로 10주간 횡보 중이고 서클 시가총액은 229억달러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려면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 규칙 발표를 기다려야 합니다. 무중력 기간에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중력 구간은 한없는 기다림의 시간일 수 있으므로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편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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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밴드와 예측시장 노출

오늘 BTC는 10만3천달러입니다. 7월부터 10만7천~12만2천달러 밴드를 왔다 갔다 하는 중이고, 밴드 안 움직임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습니다. 며칠 전 구글은 Polymarket, Kalshi Prediction Market 데이터를 구글 파이낸스 검색 결과에 직접 통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몇 주 안에는 Search Labs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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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와 운용 안내

이용자가 ‘2025년 미국 GDP 성장률은 얼마일까?’라고 물을 때 대안 뉴스처럼 자리 잡는 방식입니다. 구글은 직접 중개하지 않으므로 로빈후드의 경쟁이라 보지 않고, Prediction Markets 수요를 끌어올려 Robinhood Social과 시너지가 날 것을 기대합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으며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링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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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링크된 이전 보고서
11월 10일 주간전략보고와 11월 11일 일간보고는 제목과 바로가기만 있으며, 링크 안의 본문은 이 자료에 포함되지 않는다.
추가 예정 자료
씨리미티드의 구체 자료와 로켓랩의 이후 분석은 예정이라고만 적혀 있어, 실제 내용과 결과는 이 원문만으로 알 수 없다.
미확인 보도와 계산
CoWoS 할당은 대만 보도 외 상세 공급망 확인을 기다린다는 조건이고, DA Davidson의 ROIC·자본비용 수치는 해당 애널리스트의 자체 계산·질문으로 제시됐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