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미국의 이란 공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미·이란 분쟁으로 유가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유가가 높게 나오면 CPI와 국채금리를 거쳐 증시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1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12075009004ri [제목] 8/12(수) 오전 시황 : CPI 전 관망 + 코어위브 호실적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1. 세줄요약 - 미국-이란 분쟁에 대한 노이즈가 증폭되면서 유가 변동성이 컸습니다. - 불안한 매크로 정세에 더해 내일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하는 심리가 강했습니다. 3대 지수는 하락했지만, 반도체는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코어위브와 SMCI가 긍정적인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한국 관련 종목들을 확인합니다 2. 매크로 ㅇ 유가 - WTI가 83 레벨까지 상승했습니다 - 중동 관련 뉴스가 오락가락했습니다. - 개장 전 뉴스들은 대부분 합의 관련 긍정적 내용이었습니다. 파키스탄 외무 장관, 양측 합의 근접했다고 했습니다 vs 반면, 후티 반군이 홍해 지나던 화물선 공격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ㅇ 국채금리 - 10년물 금리가 4.69% 수준입니다. - 지난주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안정세가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시사한 데 이어, - 오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현재 미국 경제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물가'와 생활비 부담을 언급했습니다 - 주요 투자회사들은 6월(mom -0.4%)의 이례적인 물가 둔화 이후 7월에는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원문 구간 2
- 헤드라인 물가는 전월 대비 +0.05%~+0.10%, 근원 물가는 +0.19%~+0.24% 내외를 전망했습니다. - 대체로 주거비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중고차 가격은 소폭 상승, 자동차 보험료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최근 소비자 전자제품 가격 인상은 근원 물가에 1~2bp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다만 항공료 전망은 엇갈리는 상황으로, 유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며, 일부에서는 +2.0% 상승을, 일부에서는 -1.0% 하락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 아 전문가들이니까 잘 전망했겠지 하고 넘어가면 아쉽습니다 . - 중고차 가격등은 시장을 조사하면, 확률높게 지표를 맞힐수 있습니다 (중고차 가격이 물가 지표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중요) - 엇갈리는 부분이 어디입니까? - 항공료 입니다, 우리가 유가 등락을 괜히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유가가 오르면 괜히 증시가 밀리는 것이 아닙니다 - 항공료는 전문가들도 예측이 어려운 영역입니다.(확률이 너무 낮습니다) . 항공료로 인해 CPI가 예상보다 낮을수도 높을수도 있습니다. CPI에 따라 증시가 상승할수도 하락할수도 있습니다 - 그래서 차라리 유가 흐름 자체를 보는것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번 CPI가 유가 문제로 인해 높게 나오고 국채금리가 상승한다면, 큰틀에서 트럼프 타코가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원유 숏의 아이디어 입니다 ㅇ 달러 - 달러인덱스 99.7 수준으로 큰 변동은 없었습니다 3. 미증시 ㅇ 전반 - 다우 -0.34%, 나스닥 -0.60%, S&P500 -0.32% - 주요 빅테크 주가 하락하며 3대 지수 소폭 하락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WTI는 83달러 수준까지 올랐고, 합의 근접 보도와 홍해 화물선 공격 보도가 함께 나왔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1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12075009004ri [제목] 8/12(수) 오전 시황 : CPI 전 관망 + 코어위브 호실적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1. 세줄요약 - 미국-이란 분쟁에 대한 노이즈가 증폭되면서 유가 변동성이 컸습니다. - 불안한 매크로 정세에 더해 내일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하는 심리가 강했습니다. 3대 지수는 하락했지만, 반도체는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코어위브와 SMCI가 긍정적인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한국 관련 종목들을 확인합니다 2. 매크로 ㅇ 유가 - WTI가 83 레벨까지 상승했습니다 - 중동 관련 뉴스가 오락가락했습니다. - 개장 전 뉴스들은 대부분 합의 관련 긍정적 내용이었습니다. 파키스탄 외무 장관, 양측 합의 근접했다고 했습니다 vs 반면, 후티 반군이 홍해 지나던 화물선 공격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ㅇ 국채금리 - 10년물 금리가 4.69% 수준입니다. - 지난주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안정세가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시사한 데 이어, - 오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현재 미국 경제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물가'와 생활비 부담을 언급했습니다 - 주요 투자회사들은 6월(mom -0.4%)의 이례적인 물가 둔화 이후 7월에는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유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항공료에 반영될 수 있어 CPI 전망이 갈리며, CPI가 높고 국채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헤드라인 물가는 전월 대비 +0.05%~+0.10%, 근원 물가는 +0.19%~+0.24% 내외를 전망했습니다. - 대체로 주거비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중고차 가격은 소폭 상승, 자동차 보험료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최근 소비자 전자제품 가격 인상은 근원 물가에 1~2bp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다만 항공료 전망은 엇갈리는 상황으로, 유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며, 일부에서는 +2.0% 상승을, 일부에서는 -1.0% 하락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 아 전문가들이니까 잘 전망했겠지 하고 넘어가면 아쉽습니다 . - 중고차 가격등은 시장을 조사하면, 확률높게 지표를 맞힐수 있습니다 (중고차 가격이 물가 지표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중요) - 엇갈리는 부분이 어디입니까? - 항공료 입니다, 우리가 유가 등락을 괜히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유가가 오르면 괜히 증시가 밀리는 것이 아닙니다 - 항공료는 전문가들도 예측이 어려운 영역입니다.(확률이 너무 낮습니다) . 항공료로 인해 CPI가 예상보다 낮을수도 높을수도 있습니다. CPI에 따라 증시가 상승할수도 하락할수도 있습니다 - 그래서 차라리 유가 흐름 자체를 보는것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번 CPI가 유가 문제로 인해 높게 나오고 국채금리가 상승한다면, 큰틀에서 트럼프 타코가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원유 숏의 아이디어 입니다 ㅇ 달러 - 달러인덱스 99.7 수준으로 큰 변동은 없었습니다 3. 미증시 ㅇ 전반 - 다우 -0.34%, 나스닥 -0.60%, S&P500 -0.32% - 주요 빅테크 주가 하락하며 3대 지수 소폭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