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미국 고용 데이터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예상 밖의 고용 수치에도 노동시장이 강하게 반등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정체·방향 탐색 구간으로 보는 편이 더 타당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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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가 싶지만 그렇지 않았음 또 시장 역시 -1%대 급락흐름... 이런 것이 아니라 그냥 저냥 소폭 약보합 느낌으로 마감.. 왜 그랬는지 생각을 풀어보면.. 보다시피 고용지표의 추세를 보면 실업율은 천천히 내려오고 비농업 고용 역시 올해 들어서 추세의 변화를 암시하는 정도 물론 같은 그림을 보고 컵에 물이 반이나 있냐 반밖에 없냐.. 해석하기 나름이긴 하지만 하락추세에 있던 비농업고용이 올해들어서 바닥을 잡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렇게는 충분히 해석이 가능. 자.. 그렇다면 이 자리에서 고용이 완전히 돌아섰으니까 금리 팍팍 올려도 되.. 라고 연준위원 누가 강하게 말을 할 수 있을까? 계단식으로 내려올 가능성은? 즉, V자 반등의 상승이 아닌 정체구간.. 방향성탐색구간진입했다고 보는 것이 정책담당자 입장에서 볼 수 밖에 없는 시각. 이상황에서 금리를 인상하면 바닥을 잡으려고 돌아서려논 타이밍의 노동시장을 다시 침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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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방향으로 밀어버릴 위험을 무시하지 못함. 며칠전 여러분들과 같이 체크했었던 ADP 비농업고용지표의 3개월 이동평균선추이.. 위에 정리한 시각.. 바닥잡기구간으로 진입.. 했다는 관점에서 3개월 이동평균선을 바라보면 느낌이 또 다를 것. 아마 채권금리가 튀었지만 다시 좀 내려오고.. 주식시장도 급락흐름으로 이어지지 않은 이유는 고용이 서프라이즈이긴 하지만 그간 추세로 봤을 때 아직은 강하게 돌아섰다라고 말을 하기가 애매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다보니.. 억지로 껴맞추는 것 같기도.. 암튼..) 지표발표와 함께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다시 올라서 59.4%까지 칼시.. 돈놓고 돈먹기.. 베팅사이트.. 9월금리인상 확률은 .. 반반.. 다음주 CPI 에 의해서 결정될 가능성 페드워치 금리인상확률값 59%와 칼시 확률값이 50%... 둘의 차이 9%가.. 기관들이 금리인상 가능성에 지불하는 일종의 보험료라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비농업 고용은 16만2천 명으로 컨센서스 5만5천 명을 웃돌았고, 실업률은 4.1%, 시간당 임금 전년비는 3.1%, 경제활동참가율은 61.6%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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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이벤트였던 고용보고서가 발표가 되었고.. 시장의 예상을 확 뒤집어 버린 채 나와버림 1️⃣ 비농업 고용 실제 162k / 컨센 55k / 이전 21k(상향조정) *민간: 실제 127k / 컨센 45k / 이전 71k(상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1% / 컨센 4.1% / 이전 4.1%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1% / 컨센 3.0% / 이전 3.2%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3% / 컨센 0.3% / 이전 0.2%(상향조정) 5️⃣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1.6% / 이전 61.4% 8월 고용보고서 컨센 대폭 크게 증가되면서 발표가 되었고.. 고용부진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예상했던 상황이라 채권시장은 바로 반응 그런데 기준금리에 제일 민감하게 반응하는 2년물 금리의 장중 흐름을 보면 지표 발표와 함께 슈팅이 나왔다가 슬슬 흘러내리는 모습. 저렇게 서프라이즈한 숫자가 나왔으면 거의 뭐 장중 내내 치고 올라갔어야 하는거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표 직후 2년물 금리는 올랐다가 장중 되돌렸고, 주식시장은 1%대 급락 대신 소폭 약보합으로 마감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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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가 싶지만 그렇지 않았음 또 시장 역시 -1%대 급락흐름... 이런 것이 아니라 그냥 저냥 소폭 약보합 느낌으로 마감.. 왜 그랬는지 생각을 풀어보면.. 보다시피 고용지표의 추세를 보면 실업율은 천천히 내려오고 비농업 고용 역시 올해 들어서 추세의 변화를 암시하는 정도 물론 같은 그림을 보고 컵에 물이 반이나 있냐 반밖에 없냐.. 해석하기 나름이긴 하지만 하락추세에 있던 비농업고용이 올해들어서 바닥을 잡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렇게는 충분히 해석이 가능. 자.. 그렇다면 이 자리에서 고용이 완전히 돌아섰으니까 금리 팍팍 올려도 되.. 라고 연준위원 누가 강하게 말을 할 수 있을까? 계단식으로 내려올 가능성은? 즉, V자 반등의 상승이 아닌 정체구간.. 방향성탐색구간진입했다고 보는 것이 정책담당자 입장에서 볼 수 밖에 없는 시각. 이상황에서 금리를 인상하면 바닥을 잡으려고 돌아서려논 타이밍의 노동시장을 다시 침체로..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실업률은 천천히 내려오고 비농업 고용은 하락 추세에서 바닥을 잡으려는 모습이라며, 이 시점의 금리 인상은 회복을 시도하는 노동시장을 다시 아래로 밀 위험이 있다는 논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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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가 싶지만 그렇지 않았음 또 시장 역시 -1%대 급락흐름... 이런 것이 아니라 그냥 저냥 소폭 약보합 느낌으로 마감.. 왜 그랬는지 생각을 풀어보면.. 보다시피 고용지표의 추세를 보면 실업율은 천천히 내려오고 비농업 고용 역시 올해 들어서 추세의 변화를 암시하는 정도 물론 같은 그림을 보고 컵에 물이 반이나 있냐 반밖에 없냐.. 해석하기 나름이긴 하지만 하락추세에 있던 비농업고용이 올해들어서 바닥을 잡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이렇게는 충분히 해석이 가능. 자.. 그렇다면 이 자리에서 고용이 완전히 돌아섰으니까 금리 팍팍 올려도 되.. 라고 연준위원 누가 강하게 말을 할 수 있을까? 계단식으로 내려올 가능성은? 즉, V자 반등의 상승이 아닌 정체구간.. 방향성탐색구간진입했다고 보는 것이 정책담당자 입장에서 볼 수 밖에 없는 시각. 이상황에서 금리를 인상하면 바닥을 잡으려고 돌아서려논 타이밍의 노동시장을 다시 침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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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방향으로 밀어버릴 위험을 무시하지 못함. 며칠전 여러분들과 같이 체크했었던 ADP 비농업고용지표의 3개월 이동평균선추이.. 위에 정리한 시각.. 바닥잡기구간으로 진입.. 했다는 관점에서 3개월 이동평균선을 바라보면 느낌이 또 다를 것. 아마 채권금리가 튀었지만 다시 좀 내려오고.. 주식시장도 급락흐름으로 이어지지 않은 이유는 고용이 서프라이즈이긴 하지만 그간 추세로 봤을 때 아직은 강하게 돌아섰다라고 말을 하기가 애매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다보니.. 억지로 껴맞추는 것 같기도.. 암튼..) 지표발표와 함께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다시 올라서 59.4%까지 칼시.. 돈놓고 돈먹기.. 베팅사이트.. 9월금리인상 확률은 .. 반반.. 다음주 CPI 에 의해서 결정될 가능성 페드워치 금리인상확률값 59%와 칼시 확률값이 50%... 둘의 차이 9%가.. 기관들이 금리인상 가능성에 지불하는 일종의 보험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