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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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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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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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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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투자와 데이터센터 수요는 강하지만, 회계·공급망·사업별 실현 조건이 함께 갈린다

빅테크의 실적과 AI 수익화, 전력·인프라·메모리의 공급 제약, 보안·핀테크·배송의 신규 시도를 한날의 수치와 해석으로 점검한다. 같은 AI 수요라도 매출 인식, 비용 처리, 계약·생산능력, 기존 사업의 약세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AI 투자 수요는 실적과 사용 지표로 확인되지만, 회계와 실행 조건을 따로 봐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Copilot과 메타의 광고·AI 투자는 수요와 수익화의 근거를 보였지만, CapEx와 FCF는 내용연수·리스 분류 및 자금조달 구조 때문에 함께 읽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가속과 Copilot 사용 확대를 제시했다

Azure 매출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웃돌았고 Copilot 유료 좌석과 사용량도 늘었다. 다만 소비자 PC·스마트폰 수요 약세는 별도의 판단 기준으로 남는다.

메타는 추천·랭킹과 광고주 도구를 수익화 경로로 연결한다

이용시간과 광고 전환 지표, Advantage+·Business Agent를 제시했다. 다만 높은 투자 집행과 법률 충당금·외부 AI 토큰 비용은 실적 판단의 조건으로 분리해 살핀다.

AI 인프라는 수주보다 생산·납품 조율이 가시성을 가른다

버티브는 강한 파이프라인과 하반기 인도 계획을 들었다. 다만 부품·공장·고객 현장을 함께 맞춰야 하는 실행 난도가 매출 인식 지연의 원인으로 설명됐다.

전력 장비는 데이터센터 수요와 기존 사업의 차이를 함께 드러낸다

제네락은 데이터센터 수주·증설 경로와 짧은 납기를 제시했지만 주거용 사업은 약했다. 반면 블룸에너지는 현장발전 수요와 수주·이익 레버리지를 설명했다.

반도체·메모리는 공급 제약과 제품 믹스가 핵심 변수다

ARM은 AGI CPU의 매출 확대와 낮은 초기 마진을 함께 제시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는 공급 부족·HBM4·장기계약을 중기 구조와 판단 근거로 설명했다.

보안·금융·배송의 신규 경로는 실현 단계가 다르다

포티넷은 AI 트래픽과 제품·서비스 결합을, 로빈후드는 거래소·Gold 확장을 제시했다. 다만 도어대시 드론은 인증을 마쳤어도 파일럿 단계라 펀더멘털 변화로 보지 않았다.

관찰 지표는 거래성 수요와 실제 사업 변화를 구분한다

트랜스메딕스 비행 속도와 USDC 유통량, 피겨 테크 HELOC 지표를 제시하되 USDC 변동은 크립토 페어 예탁금 영향이 커 결제 확대로 단정하지 않았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로소프트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Azure는 계속 좋지만 본업 소프트웨어 가치의 평가가 고민이라 Neutral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Azure는 계속해서 좋습니다. 다음 분기 CY3Q26(FY1Q27) Azure 매출 가이던스도 YoY 45%(컨센 40%)로 하반기 가속을 예상해서 좋았습니다. 수요는 이미 계속해서 초과 수요 상태이기 때문에 GPU 용량 효율성을 높이고, GPU 신규 서버 리드타임을 50% 단축시키면서 매출이 더 높게 나왔습니다. (2) "FY27에도 FCF는 흑자 상태를 유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CapEx 증가 속도와 수익화 속도를 발맞춰서 늘릴 수 있느냐를 중요하게 보고 있기 때문에 시간외 +에 기여했습니다. 다만 이는 다음 분기인 FY27(CY3Q26~2Q27)부터 Powered Shell에 대한 내용연수를 기존 15년 → 25년으로 연장하면서 생기는 효과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또한 회계적으로 원래는 데이터센터 리스를 Finance Lease로 잡고 있었는데 Operating Lease로 계정을 바꾸겠다고도 말했습니다. (3) 내용연수를 15년에서 25년으로 연장하면서 FY27 CapEx 전망이 $190B → $175B로 낮아졌습니다. AI CapEx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원래 CapEx에서 60%는 단기자산(GPU, 네트워킹)에 쓰고 40%는 장기자산(전력, 데이터센터 건물)에 쓰고 있었는데 40%에 대한 장기자산에 대해 매년 감가상각하는 기간을 15년에서 25년으로 늘리면서 생기는 $15B 여유일뿐, 리스 재분류를 감안하면 실제로는 같은 금액입니다. 따로 "내용연수 영향을 제외하면 CapEx 기대치는 변함없다"고 말했습니다. 시장이 FCF에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다음 분기쯤에는 다른 빅테크들도 Powered Shell에 대한 내용연수를 상향하며 FCF 여유가 조금 더 있을 것으로 잡을 거라 생각합니다.

  3. 원문 구간 3

    (4) M365 Copilot 유료 Seat가 3천만 개를 넘겼고, 순증 좌석은 QoQ 100% 이상 늘었습니다. 사용자 참여도 지표들도 좋습니다. ⓐ사용자당 대화 수는 YoY 약 100%, ⓑ주간 참여도는 Outlook/Teams 수준이며, ⓒ첫 사용 이후 고사용 유저로 전환되는 속도도 수개월에서 수일로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GitHub Copilot에서 6월부터 사용량 기반 과금을 도입했는데 덕분에 Copilot 매출이 QoQ 60% 늘었습니다. Claude Code나 Codex의 성장세에 익숙해져서 그럴뿐 새로운 제품으로 친다면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 중입니다. (5) FY27 Consumer향 수요는 계속해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메모리 가격을 못 버티는 세트 감소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매출 900.1억달러, EPS 4.74달러, Azure 매출 성장률 43%와 다음 분기 Azure 가이던스 45%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Azure는 계속해서 좋습니다. 다음 분기 CY3Q26(FY1Q27) Azure 매출 가이던스도 YoY 45%(컨센 40%)로 하반기 가속을 예상해서 좋았습니다. 수요는 이미 계속해서 초과 수요 상태이기 때문에 GPU 용량 효율성을 높이고, GPU 신규 서버 리드타임을 50% 단축시키면서 매출이 더 높게 나왔습니다. (2) "FY27에도 FCF는 흑자 상태를 유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CapEx 증가 속도와 수익화 속도를 발맞춰서 늘릴 수 있느냐를 중요하게 보고 있기 때문에 시간외 +에 기여했습니다. 다만 이는 다음 분기인 FY27(CY3Q26~2Q27)부터 Powered Shell에 대한 내용연수를 기존 15년 → 25년으로 연장하면서 생기는 효과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또한 회계적으로 원래는 데이터센터 리스를 Finance Lease로 잡고 있었는데 Operating Lease로 계정을 바꾸겠다고도 말했습니다. (3) 내용연수를 15년에서 25년으로 연장하면서 FY27 CapEx 전망이 $190B → $175B로 낮아졌습니다. AI CapEx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원래 CapEx에서 60%는 단기자산(GPU, 네트워킹)에 쓰고 40%는 장기자산(전력, 데이터센터 건물)에 쓰고 있었는데 40%에 대한 장기자산에 대해 매년 감가상각하는 기간을 15년에서 25년으로 늘리면서 생기는 $15B 여유일뿐, 리스 재분류를 감안하면 실제로는 같은 금액입니다. 따로 "내용연수 영향을 제외하면 CapEx 기대치는 변함없다"고 말했습니다. 시장이 FCF에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다음 분기쯤에는 다른 빅테크들도 Powered Shell에 대한 내용연수를 상향하며 FCF 여유가 조금 더 있을 것으로 잡을 거라 생각합니다.

  3. 원문 구간 3

    (4) M365 Copilot 유료 Seat가 3천만 개를 넘겼고, 순증 좌석은 QoQ 100% 이상 늘었습니다. 사용자 참여도 지표들도 좋습니다. ⓐ사용자당 대화 수는 YoY 약 100%, ⓑ주간 참여도는 Outlook/Teams 수준이며, ⓒ첫 사용 이후 고사용 유저로 전환되는 속도도 수개월에서 수일로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GitHub Copilot에서 6월부터 사용량 기반 과금을 도입했는데 덕분에 Copilot 매출이 QoQ 60% 늘었습니다. Claude Code나 Codex의 성장세에 익숙해져서 그럴뿐 새로운 제품으로 친다면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 중입니다. (5) FY27 Consumer향 수요는 계속해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메모리 가격을 못 버티는 세트 감소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초과 수요 아래 GPU 용량 효율과 신규 서버 리드타임 50% 단축이 매출을 높였고, Copilot 유료 좌석·사용 지표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Azure는 계속해서 좋습니다. 다음 분기 CY3Q26(FY1Q27) Azure 매출 가이던스도 YoY 45%(컨센 40%)로 하반기 가속을 예상해서 좋았습니다. 수요는 이미 계속해서 초과 수요 상태이기 때문에 GPU 용량 효율성을 높이고, GPU 신규 서버 리드타임을 50% 단축시키면서 매출이 더 높게 나왔습니다. (2) "FY27에도 FCF는 흑자 상태를 유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CapEx 증가 속도와 수익화 속도를 발맞춰서 늘릴 수 있느냐를 중요하게 보고 있기 때문에 시간외 +에 기여했습니다. 다만 이는 다음 분기인 FY27(CY3Q26~2Q27)부터 Powered Shell에 대한 내용연수를 기존 15년 → 25년으로 연장하면서 생기는 효과가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또한 회계적으로 원래는 데이터센터 리스를 Finance Lease로 잡고 있었는데 Operating Lease로 계정을 바꾸겠다고도 말했습니다. (3) 내용연수를 15년에서 25년으로 연장하면서 FY27 CapEx 전망이 $190B → $175B로 낮아졌습니다. AI CapEx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원래 CapEx에서 60%는 단기자산(GPU, 네트워킹)에 쓰고 40%는 장기자산(전력, 데이터센터 건물)에 쓰고 있었는데 40%에 대한 장기자산에 대해 매년 감가상각하는 기간을 15년에서 25년으로 늘리면서 생기는 $15B 여유일뿐, 리스 재분류를 감안하면 실제로는 같은 금액입니다. 따로 "내용연수 영향을 제외하면 CapEx 기대치는 변함없다"고 말했습니다. 시장이 FCF에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다음 분기쯤에는 다른 빅테크들도 Powered Shell에 대한 내용연수를 상향하며 FCF 여유가 조금 더 있을 것으로 잡을 거라 생각합니다.

  3. 원문 구간 3

    (4) M365 Copilot 유료 Seat가 3천만 개를 넘겼고, 순증 좌석은 QoQ 100% 이상 늘었습니다. 사용자 참여도 지표들도 좋습니다. ⓐ사용자당 대화 수는 YoY 약 100%, ⓑ주간 참여도는 Outlook/Teams 수준이며, ⓒ첫 사용 이후 고사용 유저로 전환되는 속도도 수개월에서 수일로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GitHub Copilot에서 6월부터 사용량 기반 과금을 도입했는데 덕분에 Copilot 매출이 QoQ 60% 늘었습니다. Claude Code나 Codex의 성장세에 익숙해져서 그럴뿐 새로운 제품으로 친다면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 중입니다. (5) FY27 Consumer향 수요는 계속해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메모리 가격을 못 버티는 세트 감소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로소프트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메타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CapEx를 줄이지 않는 가운데 Muse Spark가 프론티어에 등장해야 Overweight을 고려할 조건이 완성된다고 봐 Neutral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컨센 대비 EPS가 낮게 나온 이유를 살펴보시면, 비용에서 법률 충당금 $2.4B와 5월 감원 퇴직금 $1.18B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회성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YoY 9%였습니다. 그리고 CFO가 비용이 늘어난 원인을 말하다가 '서드파티 AI 토큰 비용'을 언급했습니다. 2Q26는 아직 Muse Spark가 경쟁력이 생기기 전이라서 외부의 Claude Code, Codex, Gemini 등을 많이 썼고 또 매우 적극적으로 투자했던지라 그렇습니다. 메타나 스페이스X나 둘다 일단 재무제표 가리지 않고 초반에 업계 1위에 준할 정도로 강하게 투자하고 나중에 성과를 통해서 돌려주겠다는 NPV 관점에서 접근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투자를 줄이진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FY26 CapEx는 이전 $125~145B에서 $130~145B로 하단을 상향했습니다. '법률 충당금'에 대해서 따로 살펴보자면, 미국 내 청소년 관련 재판이 다수 예정되어 있으며 궁극적으로 중대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높인 것입니다. 원래는 10-K risk factor에 등장하던 요소인데 재판이 진행되면서 법률 충당금으로 잡힌 것입니다. (2) Recommendation & Ranking 시스템에 계속해서 AI 컴퓨팅을 늘리고 있습니다. 추천 시스템은 앱 사용자 풀을 키우고 콘텐츠 사용시간을 늘립니다. 36억 명 앱 사용자들의 이용시간을 계속해서 높이고 있습니다. 이용시간을 늘리면 더 많은 광고를 보게 되니 실적으로 연결됩니다. 인스타그램 이용시간은 두 자릿수 증가, 페이스북 동영상은 YoY 9%입니다.

  3. 원문 구간 3

    게시물 전체를 LLM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주제, 분위기, 퀄리티 등을 추천 시스템에 더 많이 반영하고 있습니다. 추천 시스템 개선에 대해서는 CY26뿐만 아니라 CY27까지도 상당한 업사이드(significant headroom)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랭킹 시스템은 광고의 타겟팅 정확도를 높입니다. 메타가 사용자들에게 광고 1,000건을 보여줄 때 사용자가 몇 건을 실제 클릭하냐 그리고 실제 구매/설치하느냐로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Meta Generative Recommender를 도입했습니다. 기존에는 각각의 광고를 개별적으로 평가했다면 이제는 LLM이 광고 내용과 이용자 선호를 함께 이해하고 가장 적합한 광고를 선택합니다. 초기 성과들도 좋습니다.

  4. 원문 구간 4

    (5) 상반기 누적 CapEx는 $50.9B입니다. 연간 가이던스인 $130~145B라면 하반기에는 분기별로 대략 평균 $40~47B를 집행해야합니다. 2Q26의 $31.1B보다도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1Q → 2Q → 3Q → 4Q 계속해서 가속된다는 의미입니다. 메타 입장에서는 FCF 마이너스 상태가 4Q26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OCF를 넘는 규모가 커지면 자금조달 방식도 중요해집니다. 메타는 앞으로 ⓐ본업 OCF, ⓑ장기 회사채, ⓒ인프라 투자 파트너십, ⓓ데이터센터 JV, ⓔ필요 시 추가적인 자본시장 조달(유증)을 통해서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번의 El Paso 블랙록-메타 JV는 재무제표상 CapEx를 OpEx로 밀어내기 위해 쓰인 구조입니다.

  5. 원문 구간 5

    총 개발비는 $14B인 1GW 캠퍼스에서 BLK 운용 펀드가 80% + META 20%를 지분으로 갖습니다. 클로징 시점에 메타는 $2.3B 상당의 토지와 건설 중인 자산을 현물출자, 블랙록은 4.9B 상당의 현금을 출자합니다. 블랙록의 나머지 금액 $12.5B는 부채금융으로 조달하며(건물 살 때 부채를 끼워서 수익률 높이는 것과 비슷) 메타는 캠퍼스 전체를 4년 초기 임차이고 최장 20년까지 연장 가능한 구조로 빌려서 단독 사용합니다. 정리하자면 CapEx를 off-balance sheet로 밀어내고 리스료로 전환하는 구조입니다. 빅테크/AI Labs: ​ (1) 오픈AI CFO인 사라 프라이어와 이사회 의장 브렛 테일러가 직원 미팅에서 발언한 내용을 정리하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매출은 608억달러, EPS는 6.18달러였고 FY26 CapEx 하단을 1,250억달러에서 1,300억달러로 높였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컨센 대비 EPS가 낮게 나온 이유를 살펴보시면, 비용에서 법률 충당금 $2.4B와 5월 감원 퇴직금 $1.18B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회성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YoY 9%였습니다. 그리고 CFO가 비용이 늘어난 원인을 말하다가 '서드파티 AI 토큰 비용'을 언급했습니다. 2Q26는 아직 Muse Spark가 경쟁력이 생기기 전이라서 외부의 Claude Code, Codex, Gemini 등을 많이 썼고 또 매우 적극적으로 투자했던지라 그렇습니다. 메타나 스페이스X나 둘다 일단 재무제표 가리지 않고 초반에 업계 1위에 준할 정도로 강하게 투자하고 나중에 성과를 통해서 돌려주겠다는 NPV 관점에서 접근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투자를 줄이진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FY26 CapEx는 이전 $125~145B에서 $130~145B로 하단을 상향했습니다. '법률 충당금'에 대해서 따로 살펴보자면, 미국 내 청소년 관련 재판이 다수 예정되어 있으며 궁극적으로 중대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높인 것입니다. 원래는 10-K risk factor에 등장하던 요소인데 재판이 진행되면서 법률 충당금으로 잡힌 것입니다. (2) Recommendation & Ranking 시스템에 계속해서 AI 컴퓨팅을 늘리고 있습니다. 추천 시스템은 앱 사용자 풀을 키우고 콘텐츠 사용시간을 늘립니다. 36억 명 앱 사용자들의 이용시간을 계속해서 높이고 있습니다. 이용시간을 늘리면 더 많은 광고를 보게 되니 실적으로 연결됩니다. 인스타그램 이용시간은 두 자릿수 증가, 페이스북 동영상은 YoY 9%입니다.

  3. 원문 구간 3

    게시물 전체를 LLM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주제, 분위기, 퀄리티 등을 추천 시스템에 더 많이 반영하고 있습니다. 추천 시스템 개선에 대해서는 CY26뿐만 아니라 CY27까지도 상당한 업사이드(significant headroom)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랭킹 시스템은 광고의 타겟팅 정확도를 높입니다. 메타가 사용자들에게 광고 1,000건을 보여줄 때 사용자가 몇 건을 실제 클릭하냐 그리고 실제 구매/설치하느냐로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Meta Generative Recommender를 도입했습니다. 기존에는 각각의 광고를 개별적으로 평가했다면 이제는 LLM이 광고 내용과 이용자 선호를 함께 이해하고 가장 적합한 광고를 선택합니다. 초기 성과들도 좋습니다.

  4. 원문 구간 4

    (5) 상반기 누적 CapEx는 $50.9B입니다. 연간 가이던스인 $130~145B라면 하반기에는 분기별로 대략 평균 $40~47B를 집행해야합니다. 2Q26의 $31.1B보다도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1Q → 2Q → 3Q → 4Q 계속해서 가속된다는 의미입니다. 메타 입장에서는 FCF 마이너스 상태가 4Q26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OCF를 넘는 규모가 커지면 자금조달 방식도 중요해집니다. 메타는 앞으로 ⓐ본업 OCF, ⓑ장기 회사채, ⓒ인프라 투자 파트너십, ⓓ데이터센터 JV, ⓔ필요 시 추가적인 자본시장 조달(유증)을 통해서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번의 El Paso 블랙록-메타 JV는 재무제표상 CapEx를 OpEx로 밀어내기 위해 쓰인 구조입니다.

  5. 원문 구간 5

    총 개발비는 $14B인 1GW 캠퍼스에서 BLK 운용 펀드가 80% + META 20%를 지분으로 갖습니다. 클로징 시점에 메타는 $2.3B 상당의 토지와 건설 중인 자산을 현물출자, 블랙록은 4.9B 상당의 현금을 출자합니다. 블랙록의 나머지 금액 $12.5B는 부채금융으로 조달하며(건물 살 때 부채를 끼워서 수익률 높이는 것과 비슷) 메타는 캠퍼스 전체를 4년 초기 임차이고 최장 20년까지 연장 가능한 구조로 빌려서 단독 사용합니다. 정리하자면 CapEx를 off-balance sheet로 밀어내고 리스료로 전환하는 구조입니다. 빅테크/AI Labs: ​ (1) 오픈AI CFO인 사라 프라이어와 이사회 의장 브렛 테일러가 직원 미팅에서 발언한 내용을 정리하면:

그렇게 판단한 이유

추천·랭킹의 이용시간·광고 전환 개선과 높은 투자 집행, FCF 및 JV 자금조달 구조를 함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컨센 대비 EPS가 낮게 나온 이유를 살펴보시면, 비용에서 법률 충당금 $2.4B와 5월 감원 퇴직금 $1.18B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회성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YoY 9%였습니다. 그리고 CFO가 비용이 늘어난 원인을 말하다가 '서드파티 AI 토큰 비용'을 언급했습니다. 2Q26는 아직 Muse Spark가 경쟁력이 생기기 전이라서 외부의 Claude Code, Codex, Gemini 등을 많이 썼고 또 매우 적극적으로 투자했던지라 그렇습니다. 메타나 스페이스X나 둘다 일단 재무제표 가리지 않고 초반에 업계 1위에 준할 정도로 강하게 투자하고 나중에 성과를 통해서 돌려주겠다는 NPV 관점에서 접근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투자를 줄이진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FY26 CapEx는 이전 $125~145B에서 $130~145B로 하단을 상향했습니다. '법률 충당금'에 대해서 따로 살펴보자면, 미국 내 청소년 관련 재판이 다수 예정되어 있으며 궁극적으로 중대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높인 것입니다. 원래는 10-K risk factor에 등장하던 요소인데 재판이 진행되면서 법률 충당금으로 잡힌 것입니다. (2) Recommendation & Ranking 시스템에 계속해서 AI 컴퓨팅을 늘리고 있습니다. 추천 시스템은 앱 사용자 풀을 키우고 콘텐츠 사용시간을 늘립니다. 36억 명 앱 사용자들의 이용시간을 계속해서 높이고 있습니다. 이용시간을 늘리면 더 많은 광고를 보게 되니 실적으로 연결됩니다. 인스타그램 이용시간은 두 자릿수 증가, 페이스북 동영상은 YoY 9%입니다.

  3. 원문 구간 3

    게시물 전체를 LLM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주제, 분위기, 퀄리티 등을 추천 시스템에 더 많이 반영하고 있습니다. 추천 시스템 개선에 대해서는 CY26뿐만 아니라 CY27까지도 상당한 업사이드(significant headroom)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랭킹 시스템은 광고의 타겟팅 정확도를 높입니다. 메타가 사용자들에게 광고 1,000건을 보여줄 때 사용자가 몇 건을 실제 클릭하냐 그리고 실제 구매/설치하느냐로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Meta Generative Recommender를 도입했습니다. 기존에는 각각의 광고를 개별적으로 평가했다면 이제는 LLM이 광고 내용과 이용자 선호를 함께 이해하고 가장 적합한 광고를 선택합니다. 초기 성과들도 좋습니다.

  4. 원문 구간 4

    (5) 상반기 누적 CapEx는 $50.9B입니다. 연간 가이던스인 $130~145B라면 하반기에는 분기별로 대략 평균 $40~47B를 집행해야합니다. 2Q26의 $31.1B보다도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1Q → 2Q → 3Q → 4Q 계속해서 가속된다는 의미입니다. 메타 입장에서는 FCF 마이너스 상태가 4Q26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OCF를 넘는 규모가 커지면 자금조달 방식도 중요해집니다. 메타는 앞으로 ⓐ본업 OCF, ⓑ장기 회사채, ⓒ인프라 투자 파트너십, ⓓ데이터센터 JV, ⓔ필요 시 추가적인 자본시장 조달(유증)을 통해서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번의 El Paso 블랙록-메타 JV는 재무제표상 CapEx를 OpEx로 밀어내기 위해 쓰인 구조입니다.

  5. 원문 구간 5

    총 개발비는 $14B인 1GW 캠퍼스에서 BLK 운용 펀드가 80% + META 20%를 지분으로 갖습니다. 클로징 시점에 메타는 $2.3B 상당의 토지와 건설 중인 자산을 현물출자, 블랙록은 4.9B 상당의 현금을 출자합니다. 블랙록의 나머지 금액 $12.5B는 부채금융으로 조달하며(건물 살 때 부채를 끼워서 수익률 높이는 것과 비슷) 메타는 캠퍼스 전체를 4년 초기 임차이고 최장 20년까지 연장 가능한 구조로 빌려서 단독 사용합니다. 정리하자면 CapEx를 off-balance sheet로 밀어내고 리스료로 전환하는 구조입니다. 빅테크/AI Labs: ​ (1) 오픈AI CFO인 사라 프라이어와 이사회 의장 브렛 테일러가 직원 미팅에서 발언한 내용을 정리하면: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버티브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성장 논리가 훼손된 것은 아니지만 공급망 조율 난도가 성장 가시성을 낮춘다는 점은 좋지 않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CY3Q26 매출 $3.65~3.85B(컨센 $3.71B), Adj EPS $1.77~$1.83(컨센 $1.79)로 지금까지 이어졌던 서프라이즈 기조 대비해서는 가이던스 Beat 규모가 작아졌습니다. 연간 가이던스는 FY26 매출 $13.8~14.2B(컨센 $13.87B), Adj EPS는 $6.65~$6.75(컨센 $6.48)로 연간으로 보자면 좋았습니다. CY26 PER 31.9배 → CY27 PER 24.5배 레벨입니다. 범 IT/산업재 섹터(GEV, ETN, PWR 등) 내에서 보자면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으로 봅니다. 2Q26에 매출이 Miss가 난 것이 문제였습니다. 고객 측 프로젝트 지연 패턴은 과거와 크게 바뀌지 않았으나, 버티브 실행 문제로 인해서 2Q26 매출 인식이 지연된 것인데 대부분이 각종 프로젝트별로 규모가 커지기도 하고, 내부 부품 공급망 의존이 커지면서 발생한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전에는 부품 하나가 늦어져도 단일 제품 생산일정에만 부분적으로 영향을 줬는데, 이제는 여러 버티브 공장이 다른 버티브 공장에 부품과 모듈을 공급하고, 외부 협력사와 고객 현장 일정까지 맞춰야 하다보니 한 단계가 늦으면 전체의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늦어져서 그렇습니다. 성장 논리가 훼손된 것은 아니고 공급망 조율의 난도가 어려워진 것이 성장 가시성을 낮춘다는 측면에서 좋진 않았습니다. 파이프라인의 규모와 속도 모두 빨라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객군으로 보자면 하이퍼스케일러, 코로케이션, 네오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전반에 걸쳐서 나타났습니다. 지역으로 보자면 Americas, APAC, EMEA 모두에서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3. 원문 구간 3

    하반기 가이던스는 비교적 강하게 잡았습니다. ⓐ2Q26에 밀린 물량이 하반기에 인도되고, ⓑ새로 증설한 생산능력이 본격 가동되며, ⓒ강한 수주잔고가 뒷받침되기 때문이란 설명입니다. 공급망과 프로젝트 실행이 완벽하게 진행되는 상황을 가정한 것은 아니며, 일부 혼잡이 계속될 가능성을 감안하여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책정했다고도 말했습니다. ​ (2) GNRC 실적발표 이후 본장에서 AI HW 약세에도 불구 -0.2% 마감했습니다: 매출은 $1.17B(컨센 $1.18B)로 YoY 11%, Adj EPS $2.91(컨센 $2.01)로 YoY 76%입니다. Adj EPS는 관세 환급 때문에 증가했던 것이라 이를 제외하면 Adj EPS는 $2.01로 컨센과 일치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매출은 33억달러, 조정 EPS는 1.52달러였고 2분기 매출 인식은 실행 문제로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CY3Q26 매출 $3.65~3.85B(컨센 $3.71B), Adj EPS $1.77~$1.83(컨센 $1.79)로 지금까지 이어졌던 서프라이즈 기조 대비해서는 가이던스 Beat 규모가 작아졌습니다. 연간 가이던스는 FY26 매출 $13.8~14.2B(컨센 $13.87B), Adj EPS는 $6.65~$6.75(컨센 $6.48)로 연간으로 보자면 좋았습니다. CY26 PER 31.9배 → CY27 PER 24.5배 레벨입니다. 범 IT/산업재 섹터(GEV, ETN, PWR 등) 내에서 보자면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으로 봅니다. 2Q26에 매출이 Miss가 난 것이 문제였습니다. 고객 측 프로젝트 지연 패턴은 과거와 크게 바뀌지 않았으나, 버티브 실행 문제로 인해서 2Q26 매출 인식이 지연된 것인데 대부분이 각종 프로젝트별로 규모가 커지기도 하고, 내부 부품 공급망 의존이 커지면서 발생한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전에는 부품 하나가 늦어져도 단일 제품 생산일정에만 부분적으로 영향을 줬는데, 이제는 여러 버티브 공장이 다른 버티브 공장에 부품과 모듈을 공급하고, 외부 협력사와 고객 현장 일정까지 맞춰야 하다보니 한 단계가 늦으면 전체의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늦어져서 그렇습니다. 성장 논리가 훼손된 것은 아니고 공급망 조율의 난도가 어려워진 것이 성장 가시성을 낮춘다는 측면에서 좋진 않았습니다. 파이프라인의 규모와 속도 모두 빨라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객군으로 보자면 하이퍼스케일러, 코로케이션, 네오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전반에 걸쳐서 나타났습니다. 지역으로 보자면 Americas, APAC, EMEA 모두에서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3. 원문 구간 3

    하반기 가이던스는 비교적 강하게 잡았습니다. ⓐ2Q26에 밀린 물량이 하반기에 인도되고, ⓑ새로 증설한 생산능력이 본격 가동되며, ⓒ강한 수주잔고가 뒷받침되기 때문이란 설명입니다. 공급망과 프로젝트 실행이 완벽하게 진행되는 상황을 가정한 것은 아니며, 일부 혼잡이 계속될 가능성을 감안하여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책정했다고도 말했습니다. ​ (2) GNRC 실적발표 이후 본장에서 AI HW 약세에도 불구 -0.2% 마감했습니다: 매출은 $1.17B(컨센 $1.18B)로 YoY 11%, Adj EPS $2.91(컨센 $2.01)로 YoY 76%입니다. Adj EPS는 관세 환급 때문에 증가했던 것이라 이를 제외하면 Adj EPS는 $2.01로 컨센과 일치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하반기는 밀린 물량 인도, 증설 생산능력 가동, 강한 수주잔고가 뒷받침하되 일부 혼잡 가능성을 감안한 가이던스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CY3Q26 매출 $3.65~3.85B(컨센 $3.71B), Adj EPS $1.77~$1.83(컨센 $1.79)로 지금까지 이어졌던 서프라이즈 기조 대비해서는 가이던스 Beat 규모가 작아졌습니다. 연간 가이던스는 FY26 매출 $13.8~14.2B(컨센 $13.87B), Adj EPS는 $6.65~$6.75(컨센 $6.48)로 연간으로 보자면 좋았습니다. CY26 PER 31.9배 → CY27 PER 24.5배 레벨입니다. 범 IT/산업재 섹터(GEV, ETN, PWR 등) 내에서 보자면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으로 봅니다. 2Q26에 매출이 Miss가 난 것이 문제였습니다. 고객 측 프로젝트 지연 패턴은 과거와 크게 바뀌지 않았으나, 버티브 실행 문제로 인해서 2Q26 매출 인식이 지연된 것인데 대부분이 각종 프로젝트별로 규모가 커지기도 하고, 내부 부품 공급망 의존이 커지면서 발생한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전에는 부품 하나가 늦어져도 단일 제품 생산일정에만 부분적으로 영향을 줬는데, 이제는 여러 버티브 공장이 다른 버티브 공장에 부품과 모듈을 공급하고, 외부 협력사와 고객 현장 일정까지 맞춰야 하다보니 한 단계가 늦으면 전체의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늦어져서 그렇습니다. 성장 논리가 훼손된 것은 아니고 공급망 조율의 난도가 어려워진 것이 성장 가시성을 낮춘다는 측면에서 좋진 않았습니다. 파이프라인의 규모와 속도 모두 빨라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객군으로 보자면 하이퍼스케일러, 코로케이션, 네오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전반에 걸쳐서 나타났습니다. 지역으로 보자면 Americas, APAC, EMEA 모두에서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3. 원문 구간 3

    하반기 가이던스는 비교적 강하게 잡았습니다. ⓐ2Q26에 밀린 물량이 하반기에 인도되고, ⓑ새로 증설한 생산능력이 본격 가동되며, ⓒ강한 수주잔고가 뒷받침되기 때문이란 설명입니다. 공급망과 프로젝트 실행이 완벽하게 진행되는 상황을 가정한 것은 아니며, 일부 혼잡이 계속될 가능성을 감안하여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책정했다고도 말했습니다. ​ (2) GNRC 실적발표 이후 본장에서 AI HW 약세에도 불구 -0.2% 마감했습니다: 매출은 $1.17B(컨센 $1.18B)로 YoY 11%, Adj EPS $2.91(컨센 $2.01)로 YoY 76%입니다. Adj EPS는 관세 환급 때문에 증가했던 것이라 이를 제외하면 Adj EPS는 $2.01로 컨센과 일치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버티브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제네락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주거용 사업은 약한 반면 C&I와 데이터센터 수주가 성장 가시성을 높이는 분기라고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매출과 EPS 모두 in-line이었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제네락은 데이터센터향 디젤 발전기 수요가 높아지며 본업 다운을 극복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Resi향 매출이 $617M인데 YoY -2%, C&I 매출이 $556M인데 YoY 29%입니다. Residential 사업은 연간 가이던스를 낮췄습니다. 정전이 낮고, 고금리, 고물가로 인해서 소비자들이 구매력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Resi와 C&I가 같이 늘어나는 상태일 때가 가장 강한데 Resi는 여전히 약하고 C&I 위주로 성장 중임을 확인한 분기입니다. CY26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을 $450M으로 상향했습니다. 수주잔고는 $1.6B이고 최근 1개 분기 신규 주문이 $1.0B입니다.

  2. 원문 구간 2

    CY27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1.35B 이미 납품 예정인지라 CY27에는 C&I 사업부 주도로 성장 가시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번 분기에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추가됐는데, 아직 데이터센터 $1.6B 수주잔고에는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향 주문이 추가되지 않은 상태라서 향후 수주잔고는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에 기존에는 CY26 말까지 대형 MW급 발전기 생산능력을 연간 $1.25B 수준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앞으로는 2Q27까지 $3.75~4B 가까운 생산능력까지 확대할 수 있는 경로를 말했습니다. 중요한 건 패키징 능력은 키워도 엔진이나 각종 주요 부품들이 생산능력과 함께 커질 수 있느냐인데, 이에 대해서는 엔진 파트너와 협의되었기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현재 제네락의 납기는 40~45주입니다. 경쟁제품들은 패키징을 포함하면 70~80주인데 짧은 납기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로는 ⓐ후발주자라서 신규 생산라인을 빠르게 늘리는 것, ⓑ엔진 및 핵심 부품을 미리 확보해둔 것, ⓒ패키징 능력을 직접 갖고 있는 것, ⓓ글로벌 공장에서 동일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것, ⓔ주요 부품들의 두 번째와 세 번째 공급처를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 등이 있습니다. 고객사들이 백업용 발전기를 필요로 하는 용량은 프로젝트별로 다르지만 대체로 100% 이상입니다. ⓐ전력망과 연결된 곳도 대부분 백업발전기가 필수이고, 높은 가동률을 요하는 클라우드나 추론 시설들도 최대 1.25~1.30배의 백업전력을 요하며, 일부 훈련시설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평균을 매긴다면 소비전력의 100~130%를 백업용량으로 확보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매출 11.7억달러와 조정 EPS 2.91달러를 발표했고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은 4.5억달러로 올렸으며 수주잔고는 16억달러라고 밝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매출과 EPS 모두 in-line이었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제네락은 데이터센터향 디젤 발전기 수요가 높아지며 본업 다운을 극복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Resi향 매출이 $617M인데 YoY -2%, C&I 매출이 $556M인데 YoY 29%입니다. Residential 사업은 연간 가이던스를 낮췄습니다. 정전이 낮고, 고금리, 고물가로 인해서 소비자들이 구매력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Resi와 C&I가 같이 늘어나는 상태일 때가 가장 강한데 Resi는 여전히 약하고 C&I 위주로 성장 중임을 확인한 분기입니다. CY26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을 $450M으로 상향했습니다. 수주잔고는 $1.6B이고 최근 1개 분기 신규 주문이 $1.0B입니다.

  2. 원문 구간 2

    CY27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1.35B 이미 납품 예정인지라 CY27에는 C&I 사업부 주도로 성장 가시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번 분기에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추가됐는데, 아직 데이터센터 $1.6B 수주잔고에는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향 주문이 추가되지 않은 상태라서 향후 수주잔고는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에 기존에는 CY26 말까지 대형 MW급 발전기 생산능력을 연간 $1.25B 수준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앞으로는 2Q27까지 $3.75~4B 가까운 생산능력까지 확대할 수 있는 경로를 말했습니다. 중요한 건 패키징 능력은 키워도 엔진이나 각종 주요 부품들이 생산능력과 함께 커질 수 있느냐인데, 이에 대해서는 엔진 파트너와 협의되었기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현재 제네락의 납기는 40~45주입니다. 경쟁제품들은 패키징을 포함하면 70~80주인데 짧은 납기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로는 ⓐ후발주자라서 신규 생산라인을 빠르게 늘리는 것, ⓑ엔진 및 핵심 부품을 미리 확보해둔 것, ⓒ패키징 능력을 직접 갖고 있는 것, ⓓ글로벌 공장에서 동일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것, ⓔ주요 부품들의 두 번째와 세 번째 공급처를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 등이 있습니다. 고객사들이 백업용 발전기를 필요로 하는 용량은 프로젝트별로 다르지만 대체로 100% 이상입니다. ⓐ전력망과 연결된 곳도 대부분 백업발전기가 필수이고, 높은 가동률을 요하는 클라우드나 추론 시설들도 최대 1.25~1.30배의 백업전력을 요하며, 일부 훈련시설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평균을 매긴다면 소비전력의 100~130%를 백업용량으로 확보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생산능력 확대 경로, 40~45주의 납기와 부품·공급처 준비를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매출과 EPS 모두 in-line이었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제네락은 데이터센터향 디젤 발전기 수요가 높아지며 본업 다운을 극복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Resi향 매출이 $617M인데 YoY -2%, C&I 매출이 $556M인데 YoY 29%입니다. Residential 사업은 연간 가이던스를 낮췄습니다. 정전이 낮고, 고금리, 고물가로 인해서 소비자들이 구매력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Resi와 C&I가 같이 늘어나는 상태일 때가 가장 강한데 Resi는 여전히 약하고 C&I 위주로 성장 중임을 확인한 분기입니다. CY26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을 $450M으로 상향했습니다. 수주잔고는 $1.6B이고 최근 1개 분기 신규 주문이 $1.0B입니다.

  2. 원문 구간 2

    CY27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1.35B 이미 납품 예정인지라 CY27에는 C&I 사업부 주도로 성장 가시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번 분기에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추가됐는데, 아직 데이터센터 $1.6B 수주잔고에는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향 주문이 추가되지 않은 상태라서 향후 수주잔고는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에 기존에는 CY26 말까지 대형 MW급 발전기 생산능력을 연간 $1.25B 수준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앞으로는 2Q27까지 $3.75~4B 가까운 생산능력까지 확대할 수 있는 경로를 말했습니다. 중요한 건 패키징 능력은 키워도 엔진이나 각종 주요 부품들이 생산능력과 함께 커질 수 있느냐인데, 이에 대해서는 엔진 파트너와 협의되었기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현재 제네락의 납기는 40~45주입니다. 경쟁제품들은 패키징을 포함하면 70~80주인데 짧은 납기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로는 ⓐ후발주자라서 신규 생산라인을 빠르게 늘리는 것, ⓑ엔진 및 핵심 부품을 미리 확보해둔 것, ⓒ패키징 능력을 직접 갖고 있는 것, ⓓ글로벌 공장에서 동일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것, ⓔ주요 부품들의 두 번째와 세 번째 공급처를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 등이 있습니다. 고객사들이 백업용 발전기를 필요로 하는 용량은 프로젝트별로 다르지만 대체로 100% 이상입니다. ⓐ전력망과 연결된 곳도 대부분 백업발전기가 필수이고, 높은 가동률을 요하는 클라우드나 추론 시설들도 최대 1.25~1.30배의 백업전력을 요하며, 일부 훈련시설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평균을 매긴다면 소비전력의 100~130%를 백업용량으로 확보한다는 내용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제네락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ARM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AGI CPU 확대와 데이터센터 로열티 증가는 스마트폰 수요 둔화를 상쇄하는 과정으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3) ARM은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6%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1.29B(컨센 $1.26B), Adj EPS $0.45(컨센 $0.40)이고 다음 분기인 3Q 가이던스는 매출 $1.33~1.43B(컨센 $1.35B), Adj EPS는 $0.43~0.51(컨센 $0.45)였습니다. 직전 분기 실적발표에서 FY27~FY28(CY2Q26~CY1Q27)에 걸쳐 AGI CPU 수요가 $2B를 넘겼다고 말했었는데 → 이번 분기에도 몇 가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수요가 $2B보다 더 커졌고 미국과 중국에서 고객이 추가됐다고 말했습니다. ⓑ초기 $1B를 지원하기 위한 생산능력을 확보했고, $1B 초과를 위한 추가 공급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웨이퍼, 기판, 테스트, 메모리 전반에서 공급 상황이 개선됐으며 특정 부품 하나가 전체 출하를 막는 것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Gen 1 AGI CPU GPM은 FY27~FY28 기준 GPM 37~43% 정도로 예상했습니다. 이후 ASIC 설계를 내재화하면서 수년에 걸쳐서 GPM 50%로 높일 계획이지만, 기존 ARM IP 사업 GPM 97%+에 비해서는 낮습니다. 다른 사업을 하는 것이라서 계산법이 좀 다릅니다. 단순 예시로 IP 매출 $5B가 GPM 98%이고, 여기에 AGI 매출 $1B가 GPM 40%로 더해진다고 보면 매출은 20% 늘지만 GP는 8%만 증가하고 GPM은 88%가 됩니다. 연초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저가 스마트폰 수요만 압박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제는 중급과 일부 고가형 스마트폰 수요까지 둔화되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데이터센터 로열티는 YoY 100% 증가했습니다. 정확한 금액을 공유해주진 않아서 어느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지만 파악할 수 있습니다. NVIDIA Vera, Google Axion, AWS Graviton5, Microsoft Cobalt 200, Qualcomm Dragonfly C1000이 모두 Arm 기반입니다. 스마트폰 부진을 그나마 상쇄해가는 중입니다. ARM도 ⓐ스마트폰과 데이터센터 ⓑIP 및 CSS와 AGI CPU가 모두 성장할 때 가장 좋습니다. ​ (4) SKH와 SEC 2Q26 실적발표 모두 펀더멘탈로는 좋습니다: SKH - KIS 리포트를 통해서 정리해봅니다: 2Q26 SKH이 매출 79.3조원에 영익 60.5조원으로 영익 컨센 64.7조원을 하회했으나, 이는 2Q26에 DRAM 출하 시점의 이연에 따른 것으로 오히려 3Q26 실적 개선 요인이 될 뿐이라는 의견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매출 12.9억달러와 조정 EPS 0.45달러를 발표했고 AGI CPU 수요가 20억달러보다 커졌으며 고객이 추가됐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3) ARM은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6%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1.29B(컨센 $1.26B), Adj EPS $0.45(컨센 $0.40)이고 다음 분기인 3Q 가이던스는 매출 $1.33~1.43B(컨센 $1.35B), Adj EPS는 $0.43~0.51(컨센 $0.45)였습니다. 직전 분기 실적발표에서 FY27~FY28(CY2Q26~CY1Q27)에 걸쳐 AGI CPU 수요가 $2B를 넘겼다고 말했었는데 → 이번 분기에도 몇 가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수요가 $2B보다 더 커졌고 미국과 중국에서 고객이 추가됐다고 말했습니다. ⓑ초기 $1B를 지원하기 위한 생산능력을 확보했고, $1B 초과를 위한 추가 공급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웨이퍼, 기판, 테스트, 메모리 전반에서 공급 상황이 개선됐으며 특정 부품 하나가 전체 출하를 막는 것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Gen 1 AGI CPU GPM은 FY27~FY28 기준 GPM 37~43% 정도로 예상했습니다. 이후 ASIC 설계를 내재화하면서 수년에 걸쳐서 GPM 50%로 높일 계획이지만, 기존 ARM IP 사업 GPM 97%+에 비해서는 낮습니다. 다른 사업을 하는 것이라서 계산법이 좀 다릅니다. 단순 예시로 IP 매출 $5B가 GPM 98%이고, 여기에 AGI 매출 $1B가 GPM 40%로 더해진다고 보면 매출은 20% 늘지만 GP는 8%만 증가하고 GPM은 88%가 됩니다. 연초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저가 스마트폰 수요만 압박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제는 중급과 일부 고가형 스마트폰 수요까지 둔화되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데이터센터 로열티는 YoY 100% 증가했습니다. 정확한 금액을 공유해주진 않아서 어느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지만 파악할 수 있습니다. NVIDIA Vera, Google Axion, AWS Graviton5, Microsoft Cobalt 200, Qualcomm Dragonfly C1000이 모두 Arm 기반입니다. 스마트폰 부진을 그나마 상쇄해가는 중입니다. ARM도 ⓐ스마트폰과 데이터센터 ⓑIP 및 CSS와 AGI CPU가 모두 성장할 때 가장 좋습니다. ​ (4) SKH와 SEC 2Q26 실적발표 모두 펀더멘탈로는 좋습니다: SKH - KIS 리포트를 통해서 정리해봅니다: 2Q26 SKH이 매출 79.3조원에 영익 60.5조원으로 영익 컨센 64.7조원을 하회했으나, 이는 2Q26에 DRAM 출하 시점의 이연에 따른 것으로 오히려 3Q26 실적 개선 요인이 될 뿐이라는 의견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Gen 1 AGI CPU 마진은 37~43%로 기존 IP 사업보다 낮고, 스마트폰·데이터센터와 IP·CSS·AGI CPU가 함께 성장할 때 가장 좋다는 설명을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3) ARM은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6%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1.29B(컨센 $1.26B), Adj EPS $0.45(컨센 $0.40)이고 다음 분기인 3Q 가이던스는 매출 $1.33~1.43B(컨센 $1.35B), Adj EPS는 $0.43~0.51(컨센 $0.45)였습니다. 직전 분기 실적발표에서 FY27~FY28(CY2Q26~CY1Q27)에 걸쳐 AGI CPU 수요가 $2B를 넘겼다고 말했었는데 → 이번 분기에도 몇 가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수요가 $2B보다 더 커졌고 미국과 중국에서 고객이 추가됐다고 말했습니다. ⓑ초기 $1B를 지원하기 위한 생산능력을 확보했고, $1B 초과를 위한 추가 공급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웨이퍼, 기판, 테스트, 메모리 전반에서 공급 상황이 개선됐으며 특정 부품 하나가 전체 출하를 막는 것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Gen 1 AGI CPU GPM은 FY27~FY28 기준 GPM 37~43% 정도로 예상했습니다. 이후 ASIC 설계를 내재화하면서 수년에 걸쳐서 GPM 50%로 높일 계획이지만, 기존 ARM IP 사업 GPM 97%+에 비해서는 낮습니다. 다른 사업을 하는 것이라서 계산법이 좀 다릅니다. 단순 예시로 IP 매출 $5B가 GPM 98%이고, 여기에 AGI 매출 $1B가 GPM 40%로 더해진다고 보면 매출은 20% 늘지만 GP는 8%만 증가하고 GPM은 88%가 됩니다. 연초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저가 스마트폰 수요만 압박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제는 중급과 일부 고가형 스마트폰 수요까지 둔화되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데이터센터 로열티는 YoY 100% 증가했습니다. 정확한 금액을 공유해주진 않아서 어느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지만 파악할 수 있습니다. NVIDIA Vera, Google Axion, AWS Graviton5, Microsoft Cobalt 200, Qualcomm Dragonfly C1000이 모두 Arm 기반입니다. 스마트폰 부진을 그나마 상쇄해가는 중입니다. ARM도 ⓐ스마트폰과 데이터센터 ⓑIP 및 CSS와 AGI CPU가 모두 성장할 때 가장 좋습니다. ​ (4) SKH와 SEC 2Q26 실적발표 모두 펀더멘탈로는 좋습니다: SKH - KIS 리포트를 통해서 정리해봅니다: 2Q26 SKH이 매출 79.3조원에 영익 60.5조원으로 영익 컨센 64.7조원을 하회했으나, 이는 2Q26에 DRAM 출하 시점의 이연에 따른 것으로 오히려 3Q26 실적 개선 요인이 될 뿐이라는 의견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RM
발생진행 중발생일 26-7-29

26-7 포티넷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AI와 암호화 트래픽 증가가 방화벽 수요를 높이는 구간으로 봤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LTA 구속력을 높이기 위해서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상당 규모로 계약에 포함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FTNT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1%입니다: 매출 $2.05B(컨센 $1.89B) YoY 26%, Adj EPS $0.90(컨센 $0.75) YoY 41%, Product 매출 $773M으로 YoY 52%, Service 매출 YoY 14%, Billings는 $2.37B로 YoY 33%입니다. 다음 분기의 3Q26는 매출 $2.01~2.10B(컨센 $1.95B), Adj EPS $0.83~0.87(컨센 $0.76)입니다. FY26 연간 가이던스도 전반적으로 상향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매출 $8.02~8.18B(컨센 $7.81B), Adj EPS $3.41~3.47(컨센 $3.16)입니다. 시간외 $170.0 기준 CY26 PER은 49배입니다. 포티넷의 성장 구조를 보시면 제품인 FortiGate 판매가 늘고나서 그 뒤로 FortiCare와 FortiGuard가 붙고, 이후에 SD-WAN, SASE, OT, SecOps 등 서비스가 추가됩니다. 지난 CY25 연간 매출 구성으로 보시면 Product 33%에 Service 67%이며, GPM은 Product 67%, Service GPM 87%입니다. 제품 매출이 늘고나서 서비스 매출이 따라서 오는 식입니다. Service 매출이 YoY 14%였지만 Service Billings는 YoY 26% 성장했기 때문에 경영진은 지난 1Q26이 서비스 사업부 매출 성장률상 저점이었으며 하반기부터 성장률이 개선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3. 원문 구간 3

    다만 하반기 Billings 가정에 가격 인상으로 인한 YoY 7~9% 효과가 있습니다. 전적으로 판매량에 의해 나온 것만은 아니긴 합니다. 그럼 Product 매출이 왜 늘었는가가 중요한데, AI 워크로드와 암호화된 트래픽이 늘면서 고객이 기존보다 높은 성능의 방화벽을 구매하다보니 ⓐFortiGate 판매량이 늘고, ⓑ더 높은 ASP 제품을 판매한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제품 성장률은 5년 된 장비들의 교체 수요만으로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부터는 AI 덕에 사이버보안 수요가 높아지는 구간입니다. AI 에이전트가 증가하면 데이터센터와 기업 내부에서 Agent-to-Agent 트래픽과 East-West 트래픽이 증가합니다.

  4. 원문 구간 4

    문제는 이 트래픽은 외부 인터넷으로 나가지 않기 때문에 기존의 방화벽으로는 네트워크 보안이 불가하기에 ⓐ데이터센터 내부의 트래픽 가시성, ⓑ워크로드 간 보안 구분, ⓒAI 모델 가중치와 데이터셋 보호, ⓓ데이터 처리 속도에 맞는 고속 암호화 트래픽 검사 기능, ⓔAI가 생성한 공격의 자동 탐지 및 대응을 HW Native로 지원하는 기능들이 필요합니다. 일례로 2Q에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한 곳이 데이터센터 보호를 위해 포티넷을 선택하며 8자리 규모의 계약(10M~99M)이 나왔는데, 1Q에도 같은 고객으로 7자리(1M~9M) 규모의 계약이 있었다고 확인해줬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매출 20.5억달러, 조정 EPS 0.90달러, 제품 매출 성장률 52%, 빌링 성장률 33%를 발표하고 연간 가이던스를 올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LTA 구속력을 높이기 위해서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상당 규모로 계약에 포함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FTNT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1%입니다: 매출 $2.05B(컨센 $1.89B) YoY 26%, Adj EPS $0.90(컨센 $0.75) YoY 41%, Product 매출 $773M으로 YoY 52%, Service 매출 YoY 14%, Billings는 $2.37B로 YoY 33%입니다. 다음 분기의 3Q26는 매출 $2.01~2.10B(컨센 $1.95B), Adj EPS $0.83~0.87(컨센 $0.76)입니다. FY26 연간 가이던스도 전반적으로 상향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매출 $8.02~8.18B(컨센 $7.81B), Adj EPS $3.41~3.47(컨센 $3.16)입니다. 시간외 $170.0 기준 CY26 PER은 49배입니다. 포티넷의 성장 구조를 보시면 제품인 FortiGate 판매가 늘고나서 그 뒤로 FortiCare와 FortiGuard가 붙고, 이후에 SD-WAN, SASE, OT, SecOps 등 서비스가 추가됩니다. 지난 CY25 연간 매출 구성으로 보시면 Product 33%에 Service 67%이며, GPM은 Product 67%, Service GPM 87%입니다. 제품 매출이 늘고나서 서비스 매출이 따라서 오는 식입니다. Service 매출이 YoY 14%였지만 Service Billings는 YoY 26% 성장했기 때문에 경영진은 지난 1Q26이 서비스 사업부 매출 성장률상 저점이었으며 하반기부터 성장률이 개선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3. 원문 구간 3

    다만 하반기 Billings 가정에 가격 인상으로 인한 YoY 7~9% 효과가 있습니다. 전적으로 판매량에 의해 나온 것만은 아니긴 합니다. 그럼 Product 매출이 왜 늘었는가가 중요한데, AI 워크로드와 암호화된 트래픽이 늘면서 고객이 기존보다 높은 성능의 방화벽을 구매하다보니 ⓐFortiGate 판매량이 늘고, ⓑ더 높은 ASP 제품을 판매한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제품 성장률은 5년 된 장비들의 교체 수요만으로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부터는 AI 덕에 사이버보안 수요가 높아지는 구간입니다. AI 에이전트가 증가하면 데이터센터와 기업 내부에서 Agent-to-Agent 트래픽과 East-West 트래픽이 증가합니다.

  4. 원문 구간 4

    문제는 이 트래픽은 외부 인터넷으로 나가지 않기 때문에 기존의 방화벽으로는 네트워크 보안이 불가하기에 ⓐ데이터센터 내부의 트래픽 가시성, ⓑ워크로드 간 보안 구분, ⓒAI 모델 가중치와 데이터셋 보호, ⓓ데이터 처리 속도에 맞는 고속 암호화 트래픽 검사 기능, ⓔAI가 생성한 공격의 자동 탐지 및 대응을 HW Native로 지원하는 기능들이 필요합니다. 일례로 2Q에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한 곳이 데이터센터 보호를 위해 포티넷을 선택하며 8자리 규모의 계약(10M~99M)이 나왔는데, 1Q에도 같은 고객으로 7자리(1M~9M) 규모의 계약이 있었다고 확인해줬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FortiGate 판매 뒤 서비스가 붙는 구조, 고성능 제품 ASP, AI 내부 트래픽 보안 요구와 자체 ASIC의 처리성능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LTA 구속력을 높이기 위해서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상당 규모로 계약에 포함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FTNT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1%입니다: 매출 $2.05B(컨센 $1.89B) YoY 26%, Adj EPS $0.90(컨센 $0.75) YoY 41%, Product 매출 $773M으로 YoY 52%, Service 매출 YoY 14%, Billings는 $2.37B로 YoY 33%입니다. 다음 분기의 3Q26는 매출 $2.01~2.10B(컨센 $1.95B), Adj EPS $0.83~0.87(컨센 $0.76)입니다. FY26 연간 가이던스도 전반적으로 상향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매출 $8.02~8.18B(컨센 $7.81B), Adj EPS $3.41~3.47(컨센 $3.16)입니다. 시간외 $170.0 기준 CY26 PER은 49배입니다. 포티넷의 성장 구조를 보시면 제품인 FortiGate 판매가 늘고나서 그 뒤로 FortiCare와 FortiGuard가 붙고, 이후에 SD-WAN, SASE, OT, SecOps 등 서비스가 추가됩니다. 지난 CY25 연간 매출 구성으로 보시면 Product 33%에 Service 67%이며, GPM은 Product 67%, Service GPM 87%입니다. 제품 매출이 늘고나서 서비스 매출이 따라서 오는 식입니다. Service 매출이 YoY 14%였지만 Service Billings는 YoY 26% 성장했기 때문에 경영진은 지난 1Q26이 서비스 사업부 매출 성장률상 저점이었으며 하반기부터 성장률이 개선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3. 원문 구간 3

    다만 하반기 Billings 가정에 가격 인상으로 인한 YoY 7~9% 효과가 있습니다. 전적으로 판매량에 의해 나온 것만은 아니긴 합니다. 그럼 Product 매출이 왜 늘었는가가 중요한데, AI 워크로드와 암호화된 트래픽이 늘면서 고객이 기존보다 높은 성능의 방화벽을 구매하다보니 ⓐFortiGate 판매량이 늘고, ⓑ더 높은 ASP 제품을 판매한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제품 성장률은 5년 된 장비들의 교체 수요만으로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부터는 AI 덕에 사이버보안 수요가 높아지는 구간입니다. AI 에이전트가 증가하면 데이터센터와 기업 내부에서 Agent-to-Agent 트래픽과 East-West 트래픽이 증가합니다.

  4. 원문 구간 4

    문제는 이 트래픽은 외부 인터넷으로 나가지 않기 때문에 기존의 방화벽으로는 네트워크 보안이 불가하기에 ⓐ데이터센터 내부의 트래픽 가시성, ⓑ워크로드 간 보안 구분, ⓒAI 모델 가중치와 데이터셋 보호, ⓓ데이터 처리 속도에 맞는 고속 암호화 트래픽 검사 기능, ⓔAI가 생성한 공격의 자동 탐지 및 대응을 HW Native로 지원하는 기능들이 필요합니다. 일례로 2Q에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한 곳이 데이터센터 보호를 위해 포티넷을 선택하며 8자리 규모의 계약(10M~99M)이 나왔는데, 1Q에도 같은 고객으로 7자리(1M~9M) 규모의 계약이 있었다고 확인해줬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포티넷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도어대시 자체 드론 배송 사업 출범

작성자의 핵심 판단

차세대 배송 프로그램 대응을 확인한 좋은 뉴스이나 아직 파일럿·기술검증 단계라 펀더멘털 변화로 보지 않았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가 자체 드론 배송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자체 드론 생산 후 배송 중입니다. FAA Part 135 인증을 마쳤기에 항공 운송업체로서 운영할 수 있고, 항공기에 대해서는 2H26에 다시 한 번 자세히 안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물론 이것으로 펀더멘탈이 바뀐다고 보진 않습니다. 아직 파일럿이고 기술검증이 끝나지 않은 단계인지라 실제 실적과 비용구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기까지는 갈 길이 멉니다. 그래도 차세대 배송 프로그램에도 잘 대응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좋은 뉴스였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도어대시는 자체 드론을 생산해 배송 중이며 FAA Part 135 인증을 마쳤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가 자체 드론 배송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자체 드론 생산 후 배송 중입니다. FAA Part 135 인증을 마쳤기에 항공 운송업체로서 운영할 수 있고, 항공기에 대해서는 2H26에 다시 한 번 자세히 안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물론 이것으로 펀더멘탈이 바뀐다고 보진 않습니다. 아직 파일럿이고 기술검증이 끝나지 않은 단계인지라 실제 실적과 비용구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기까지는 갈 길이 멉니다. 그래도 차세대 배송 프로그램에도 잘 대응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좋은 뉴스였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항공 운송업체로 운영할 수 있지만 실적과 비용구조 기여를 기대하기까지 갈 길이 멀다는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가 자체 드론 배송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자체 드론 생산 후 배송 중입니다. FAA Part 135 인증을 마쳤기에 항공 운송업체로서 운영할 수 있고, 항공기에 대해서는 2H26에 다시 한 번 자세히 안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물론 이것으로 펀더멘탈이 바뀐다고 보진 않습니다. 아직 파일럿이고 기술검증이 끝나지 않은 단계인지라 실제 실적과 비용구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기까지는 갈 길이 멉니다. 그래도 차세대 배송 프로그램에도 잘 대응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좋은 뉴스였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도어대시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마이크로소프트 AI 투자 회계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

내용연수와 리스 분류는 FCF와 CapEx 표시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owered Shell 내용연수를 15년에서 25년으로 늘리고 데이터센터 리스를 Finance Lease에서 Operating Lease로 바꾸며, 작성자는 150억달러의 여유가 AI CapEx 축소가 아니라 감가상각 기간 변경 효과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또한 회계적으로 원래는 데이터센터 리스를 Finance Lease로 잡고 있었는데 Operating Lease로 계정을 바꾸겠다고도 말했습니다. (3) 내용연수를 15년에서 25년으로 연장하면서 FY27 CapEx 전망이 $190B → $175B로 낮아졌습니다. AI CapEx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원래 CapEx에서 60%는 단기자산(GPU, 네트워킹)에 쓰고 40%는 장기자산(전력, 데이터센터 건물)에 쓰고 있었는데 40%에 대한 장기자산에 대해 매년 감가상각하는 기간을 15년에서 25년으로 늘리면서 생기는 $15B 여유일뿐, 리스 재분류를 감안하면 실제로는 같은 금액입니다. 따로 "내용연수 영향을 제외하면 CapEx 기대치는 변함없다"고 말했습니다. 시장이 FCF에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다음 분기쯤에는 다른 빅테크들도 Powered Shell에 대한 내용연수를 상향하며 FCF 여유가 조금 더 있을 것으로 잡을 거라 생각합니다.

사실·구조메타의 AI 광고 수익화주 대상 · 기업·종목 · 메타

추천·랭킹과 광고주 도구는 광고 성과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추천 시스템은 이용시간을, 랭킹은 광고 타겟팅 정확도를 높이는 역할로 설명됐고 Meta Generative Recommender의 초기 전환 지표와 Advantage+ ARR, 생성형 소재·Business Agent의 폐쇄루프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게시물 전체를 LLM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주제, 분위기, 퀄리티 등을 추천 시스템에 더 많이 반영하고 있습니다. 추천 시스템 개선에 대해서는 CY26뿐만 아니라 CY27까지도 상당한 업사이드(significant headroom)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랭킹 시스템은 광고의 타겟팅 정확도를 높입니다. 메타가 사용자들에게 광고 1,000건을 보여줄 때 사용자가 몇 건을 실제 클릭하냐 그리고 실제 구매/설치하느냐로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Meta Generative Recommender를 도입했습니다. 기존에는 각각의 광고를 개별적으로 평가했다면 이제는 LLM이 광고 내용과 이용자 선호를 함께 이해하고 가장 적합한 광고를 선택합니다. 초기 성과들도 좋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인스타그램 앱 이벤트 전환율 +1%, 페이스북 광고 클릭 +8.3%, 페이스북 전환율 +15.7%입니다. 기존 광고 사업만으로도 계속해서 성장이 나오고 있다는 맥락입니다. (3) 차분히 광고주들을 위한 폐쇄루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광고주가 목표를 설정하고 예산을 넣는 과정에서 캠페인을 만들고, 주어진 예산 하에서 광고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캠페인을 설정/수정해야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를 도와주는 것이 Meta Advantage+입니다. 현재 Advantage+ ARR은 $75B를 넘겼습니다. 광고 이미지나 비디오를 만드는 쪽으로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광고를 만들 때는 '광고에 쓸 이미지/비디오를 만드는 비용'이 있고, '해당 이미지/비디오를 노출시키기 위해 쓰는 비용'이 생깁니다.

  3. 원문 구간 3

    중소기업일수록 전자에 많은 비용을 들이기 어렵습니다. 메타의 생각은 전자의 비용을 낮춰주면 후자의 노출비용에 더 많은 예산을 쓸 것이란 생각입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같은 숏폼 및 반응형 광고 시대에 더 나아가면 디지털 광고에서는 광고 소재가 빠르게 소진되는 'creative fatigue'가 중요한 제약입니다. 광고주가 동일한 광고를 반복 노출하면 사용자가 지치니까 급격하게 클릭률과 전환율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광고 캠페인을 여러 개 찍으면 너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실질적인 솔루션이 없었는데 이를 Muse Image/Muse Video 등 생성형 모델을 통해서 해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메타의 생성형 AI 도구는 광고주가 기존 이미지와 동영상을 활용해 여러 광고 소재를 자동 생성하도록 돕습니다.

  4. 원문 구간 4

    광고 소재의 수와 품질이 증가하면 메타는 이용자별로 더 적합한 광고를 선택할 수 있고 광고주의 ROAS도 높아집니다. 한 번 파는 것을 넘어서 지속적인 판매로 연결짓기 위해서는 CS 자동화도 중요합니다. WhatsApp 내 서비스와 Meta Business Agent 등을 통해서 고객상담과 문의 등을 자동화하여 판매자들이 더욱 더 많은 물건을 팔고 매출로 옮기는 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 중입니다. Business Agent는 매주 100만 곳 이상의 기업이 이용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성과기반 과금 모델로 발전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단순히 사용량이나 좌석 수에 따라 요금을 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예약, 판매, 고객 문의 해결과 같은 결과가 발생했을 때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사실·구조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산업

데이터센터의 백업전력 요구는 장비 수요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프로젝트별 차이는 있지만 백업발전기 용량이 대체로 소비전력의 100~130%이며, 제네락의 짧은 납기는 생산라인·부품 확보·패키징·다중 공급처에서 나온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제네락의 납기는 40~45주입니다. 경쟁제품들은 패키징을 포함하면 70~80주인데 짧은 납기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로는 ⓐ후발주자라서 신규 생산라인을 빠르게 늘리는 것, ⓑ엔진 및 핵심 부품을 미리 확보해둔 것, ⓒ패키징 능력을 직접 갖고 있는 것, ⓓ글로벌 공장에서 동일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것, ⓔ주요 부품들의 두 번째와 세 번째 공급처를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 등이 있습니다. 고객사들이 백업용 발전기를 필요로 하는 용량은 프로젝트별로 다르지만 대체로 100% 이상입니다. ⓐ전력망과 연결된 곳도 대부분 백업발전기가 필수이고, 높은 가동률을 요하는 클라우드나 추론 시설들도 최대 1.25~1.30배의 백업전력을 요하며, 일부 훈련시설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평균을 매긴다면 소비전력의 100~130%를 백업용량으로 확보한다는 내용입니다.

사실·구조메모리 공급 제약과 장기계약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

공급 제약과 LTA는 메모리 사업 구조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K하이닉스 관련 전망은 DRAM 출하 이연과 HBM4·SOCAMM2를, 삼성전자 설명은 팹 건설부터 생산까지 3년 6개월 리드타임과 60~70% 캐파의 LTA·선수금 구조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에 3Q26 DRAM 가격 상승률은 컨센 QoQ 10~15%를 웃도는 QoQ 20%가 될 것으로 전망치를 상향했습니다. 하반기 1c nm 기반 SOCAMM2 출하를 늘리면서 CY26 영익 추정치는 270조원 → CY27 영익 추정치는 418조원으로 각각 10%, 11% 상향했습니다. 이 값은 2Q26 실발 직전의 어닝 추정치 '하향 전의 추정치'에 비해서 더 높인 규모라 흥미로웠습니다. 3Q26부터는 HBM4 양산 출하가 반영되며 HBM 가격 상승효과까지 더해질 것입니다. 고객들은 출하를 앞당겨줄 것을 요청하면서 생산 물량이 즉시 출하되는 상태가 유지되고 있고, 메모리 공급사, 유통사, 고객사 모두 안전재고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CY2H26과 CY27로 갈수록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제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펀더멘탈은 여전히 좋습니다. SEC - 컨콜에서 중요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신규 팹 건설부터 웨이퍼 생산까지 3년 6개월의 리드타임을 감안하면 28년까지는 큰 폭의 공급 확대를 기대하기 어려우며, 수요 상황을 감안할 경우 올해의 미충족 수요가 내년으로 이연되기 때문에 추가 공급 부담은 더욱 강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BM에 대해서는 수익성 차이와는 별개로 균형적인 공급 믹스를 유지하겠다는 전략이며 HBM4는 Rubin 출하 속도에 맞춰서 출하량을 늘리는 중입니다. 2H26부터 HBM4 매출이 전체 HBM 매출의 60%를 차지할 것으로 봤습니다. 고객사 동향은 거의 모든 고객들이 LTA를 요청하고 있어 주어진 캐파 내에서 다 대응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3. 원문 구간 3

    공급 유연성 확보 측면에서 전체 캐파의 60~70% 수준에서 LTA를 맺을 것을 계획 중이나 이미 계약완료됐던 고객들까지도 추가적인 증량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며, Non-LTA 고객들도 DRAM과 NAND 모두 추가 공급을 요청 중입니다. LTA 구조는 5년 LTA가 기본이며 매년 롤링 형태로 진행할 것이고 Top 5 고객과는 계약을 모두 마쳤으며 AI 수요 관련 5개 고객과도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LTA는 기존 전략대로 특정 고객에 편중하지 않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반영 중입니다. 5개년 중장기 롤링 계약 구조를 정착시켜 메모리 사업 구조를 선수주-후출하 구조로 정착시키겠다는 전략입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 SOFC의 데이터센터 현장발전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SOFC는 데이터센터 현장발전에서 어떤 조건으로 쓰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전력망 연결·가스터빈·왕복엔진이 제때 가동되지 않을 때 SOFC가 대안이 될 수 있고, 다년 확정 주문·수주잔고·생산 확장과 이익 레버리지를 함께 설명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1) 블룸에너지는 실적발표 후에 AI HW 약세로 인해 -1.9% 마감했는데, 실적발표 자료를 통해서 강조드리고 싶었던 내용을 정리해보면: 미국의 모든 하이퍼스케일러와 12곳 이상의 네오클라우드/AI Labs/코로케이션 사업자로부터 기술 검증 및 승인을 마쳤습니다. 오라클이 첫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었기 때문에 오라클과 연관된 기업으로 비춰지기 쉬우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니즈는 기존에 전력망 연결/가스터빈/왕복엔진을 통해서 가동하려고 했던 프로젝트가 제시간에 안될 경우(숙련공 부족, 납기 지연, 커뮤니티 수용성) 이를 대체하는 발전원으로 SOFC를 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따라서 이제부터는 미국의 AI DC BTM 프로젝트가 늘어날 때 수혜를 보는 포지션으로 볼 수 있습니다. Plug Power VP 인터뷰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수용성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FTM은 발전원이 지역사회로부터 멀리 있으니 문제가 안되는데, BTM은 발전원이 데이터센터 근처에 있습니다. 지역사회 입장에서는 당연히 문제를 삼을만 하긴 합니다. 이에 따라 가스터빈 및 왕복엔진을 통한 현장발전원의 경우 실제 프로젝트 시행을 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들로부터 반발이 타 발전원 대비 셉니다. SOFC는 이에 좋은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고객도 대폭 늘었지만, 올해 수주하고 올해 출하하는 물량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원래는 특정 프로젝트에 임시로 SOFC를 쓰는 경우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SOFC를 가스터빈과 왕복엔진급에 준하는 주류 현장발전원으로 보고, 다년간에 걸진 확정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보니 수주잔고가 매출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레버리지도 좋습니다. OPM이 17.1%까지 상승했습니다. 저가수주나 긴급납품으로 마진이 훼손되지 않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SOFC는 가격이 그대로인데 가스터빈/왕복엔진은 엔진 기업들부터 숙련공 부족 등으로 인해서도 가격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영업망도 크게 늘리지 않고 있어서 R&D와 생산만 늘려서 대응 중입니다. 덕분에 매출은 YoY 166%인데 영업비용은 YoY 48% 늘어서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세게 나왔습니다. CY26 가이던스 자체도 2개 분기 연속 Raise 되는 과정 속에서 OPM과 EPS 추정치 상승세가 가파릅니다. 4Q25에는 CY26 $1.33~1.48이었는데 지금은 CY26 $2.55~2.85입니다. CY26에는 1.3~1.5GW를 판매하고 CY27에는 3GW를 넘길 것으로 보고 있어서 가파른 매출성장 및 영익 레버리지는 CY27 하반기까지 가파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생산 걱정은 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5. 원문 구간 5

    프리몬트 캐파는 5GW까지 확장 가능한데, 시설 내 동일한 공정과 동일한 설계로 반복 증설하는 구조라서 수요에 맞게 그때그때 빠르게 늘려서 생산할 수 있습니다. 표준화된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학습곡선도 매우 빠릅니다. 공급망도 단일 공급업체나 특정 국가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핵심 부품은 멀티벤더가 기본이고 재고도 미리 확보해둔 것들이 있습니다. 스칸듐도 25GW 생산에 필요한 공급 가시성을 이미 확보하고 있어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운전자본 같은 경우나 최종 고객 입장에서의 현금흐름을 감안해서도 블룸에너지는 별도의 할인이나 영업 없이 SOFC를 판매하고, Brookfield나 AEP 등이 이를 인수하여 최종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해석·전망로빈후드의 거래·Gold 확장주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

거래 플랫폼은 금융 생활 플랫폼으로 어떻게 넓어지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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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Contracts 거래와 Rothera를 통한 거래소·청산 내부화, Gold·카드 고객 확대를 제시했지만 Prediction Markets의 규제·소송 위험과 장기 전환의 시간을 함께 언급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HOOD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매출 $1.31B(컨센 $1.28B) YoY 32%, EPS $0.62(컨센 $0.44)입니다. CY27에도 고성장이 가능할 것인가가 핵심인지라 아직은 Neutral로 보고 있습니다. Event Contracts는 2Q에 136억 게약이 거래됐고, 매출은 $156M이었습니다. 현재 Robinhood는 고객 주문을 외부 거래소에 연결해 수수료를 받는 동시에 SIG와 공동 보유한 Rothera를 통해 거래소와 청산 기능까지 내부화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Rothera를 통한 매출은 아직 $17M였지만 향후 50%에 가까운 물량이 Rothera를 통과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아직 Prediction Markets는 규제나 소송 위험에도 노출되어 있기는 해서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경영진은 어떤 상품을 통해 가입하더라도 신규 고객의 약 40~50%가 Gold를 선택하고 다른 상품까지 채택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레이딩 때만 들어오는 플랫폼에서 급여-소비-저축-투자-연금을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게 중요한데, 이 과정이 아무래도 단기간에 되진 않긴 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긍정적이긴 하되 좀 더 장기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Robinhood Gold Card 고객이 100만 명을 넘겼고 결제액은 연환산 $17B입니다. Credit Card 사업 자체도 $100M 이상의 연환산 매출에 도달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급여-소비로 이어지는 루프를 만들기 위한 작업입니다. ​ (2)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985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이었습니다. 3Q는 2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3.96건 속도였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841건이었습니다. 2Q는 9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57건 속도였습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7.30

유통량 변화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대로 해석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22억달러, CCTP 30일 전송량은 140억달러이며 42주 횡보 중이다. 작성자는 현재 변동이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 영향이 커 결제 사용 확대를 뜻하지 않는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연간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YoY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의 데이터이기에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입니다. ​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20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4.0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2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2.88%, 월간 기준 -2.09%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4)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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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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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와 고지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7.30. 오후 1:5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730135251848qu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30)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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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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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0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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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

2026-07-27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7월 27일~7월 31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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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지표와 섹터

일간보고

2026-07-29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29) (바로가기​)

2026-07-28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728)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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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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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7-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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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수 : S&P -1.52% > 러셀 -1.61% > 나스닥 -1.74% > 다우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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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실적

상승종목비율 : NYSE 42%, Nasdaq 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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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 📈강세 : 에너지, 필수소비

- 📉약세 : 반도체, 산업재, 적자성장주, 금융, 바이오텍, 원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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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마이크로소프트 2Q26 실적발표 Quick 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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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출 $90.01B(컨센 $87.72B), EPS $4.74(컨센 $4.25), Azure 클라우드 매출 YoY 43%(컨센 39.6%)으로 전반적으로 컨센보다 잘 나왔습니다. 실적을 보고 난 뒤의 생각으로는 아직 Neutral을 유지합니다. 빅테크 중에서 하반기 OAI가 좀 더 약진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하면 Azure 밸류가 좋아보이긴 하는데, 기본적으로 회사의 워크플로우를 담당하던 SW 기업이란 점에서 본업가치의 밸류를 어떻게 줄 수 있느냐가 아직 고민입니다.

4
마이크로소프트 현금흐름

Azure는 계속해서 좋습니다. 다음 분기 CY3Q26(FY1Q27) Azure 매출 가이던스도 YoY 45%(컨센 40%)로 하반기 가속을 예상해서 좋았습니다. 수요는 이미 계속해서 초과 수요 상태이기 때문에 GPU 용량 효율성을 높이고, GPU 신규 서버 리드타임을 50% 단축시키면서 매출이 더 높게 나왔습니다.

(2) "FY27에도 FCF는 흑자 상태를 유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CapEx 증가 속도와 수익화 속도를 발맞춰서 늘릴 수 있느냐를 중요하게 보고 있기 때문에 시간외 +에 기여했습니다. 다만 이는 다음 분기인 FY27(CY3Q26~2Q27)부터 Powered Shell에 대한 내용연수를 기존 15년 → 25년으로 연장하면서 생기는 효과가 있습니다.

5
마이크로소프트 투자 회계

또한 회계적으로 원래는 데이터센터 리스를 Finance Lease로 잡고 있었는데 Operating Lease로 계정을 바꾸겠다고도 말했습니다.

(3) 내용연수를 15년에서 25년으로 연장하면서 FY27 CapEx 전망이 $190B → $175B로 낮아졌습니다. AI CapEx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원래 CapEx에서 60%는 단기자산(GPU, 네트워킹)에 쓰고 40%는 장기자산(전력, 데이터센터 건물)에 쓰고 있었는데 40%에 대한 장기자산에 대해 매년 감가상각하는 기간을 15년에서 25년으로 늘리면서 생기는 $15B 여유일뿐, 리스 재분류를 감안하면 실제로는 같은 금액입니다. 따로 "내용연수 영향을 제외하면 CapEx 기대치는 변함없다"고 말했습니다. 시장이 FCF에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다음 분기쯤에는 다른 빅테크들도 Powered Shell에 대한 내용연수를 상향하며 FCF 여유가 조금 더 있을 것으로 잡을 거라 생각합니다.

6
코파일럿 사용 확대

(4) M365 Copilot 유료 Seat가 3천만 개를 넘겼고, 순증 좌석은 QoQ 100% 이상 늘었습니다. 사용자 참여도 지표들도 좋습니다. ⓐ사용자당 대화 수는 YoY 약 100%, ⓑ주간 참여도는 Outlook/Teams 수준이며, ⓒ첫 사용 이후 고사용 유저로 전환되는 속도도 수개월에서 수일로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GitHub Copilot에서 6월부터 사용량 기반 과금을 도입했는데 덕분에 Copilot 매출이 QoQ 60% 늘었습니다. Claude Code나 Codex의 성장세에 익숙해져서 그럴뿐 새로운 제품으로 친다면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 중입니다.

(5) FY27 Consumer향 수요는 계속해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메모리 가격을 못 버티는 세트 감소입니다.

7
소비자 수요 약세

FY27 Windows OEM 및 디바이스 매출은 YoY -17%~-19%를 예상했습니다. CY3Q26(FY1Q27)만 놓고 보면 YoY -21%~-23% 전망입니다. 부품가격이 오르다보니 → 디바이스 가격이 상승하고 → 수요가 위축되는 영향입니다. 스마트폰이나 PC쪽의 수요는 감소하는 추세이고, 데이터센터쪽에서는 계속해서 수요 상승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메타 2Q26 실적발표 Quick 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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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출 $60.8B(컨센 $60.17B), EPS $6.18(컨센 $7.22)로 컨센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실적을 보고나서의 생각은 마찬가지로 Neutral 유지입니다. CapEx standoff에서 먼저 물러설 생각이 없음을 역설하고 있는 만큼 파운데이션 모델인 Muse Spark가 프론티어에 등장하기 시작해야 Overweight을 고려해볼 조건이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8
메타 실적과 비용

컨센 대비 EPS가 낮게 나온 이유를 살펴보시면, 비용에서 법률 충당금 $2.4B와 5월 감원 퇴직금 $1.18B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회성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YoY 9%였습니다.

그리고 CFO가 비용이 늘어난 원인을 말하다가 '서드파티 AI 토큰 비용'을 언급했습니다. 2Q26는 아직 Muse Spark가 경쟁력이 생기기 전이라서 외부의 Claude Code, Codex, Gemini 등을 많이 썼고 또 매우 적극적으로 투자했던지라 그렇습니다. 메타나 스페이스X나 둘다 일단 재무제표 가리지 않고 초반에 업계 1위에 준할 정도로 강하게 투자하고 나중에 성과를 통해서 돌려주겠다는 NPV 관점에서 접근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투자를 줄이진 않습니다.

9
메타 투자와 법률 충당

FY26 CapEx는 이전 $125~145B에서 $130~145B로 하단을 상향했습니다.

'법률 충당금'에 대해서 따로 살펴보자면, 미국 내 청소년 관련 재판이 다수 예정되어 있으며 궁극적으로 중대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높인 것입니다. 원래는 10-K risk factor에 등장하던 요소인데 재판이 진행되면서 법률 충당금으로 잡힌 것입니다.

(2) Recommendation & Ranking 시스템에 계속해서 AI 컴퓨팅을 늘리고 있습니다.

추천 시스템은 앱 사용자 풀을 키우고 콘텐츠 사용시간을 늘립니다. 36억 명 앱 사용자들의 이용시간을 계속해서 높이고 있습니다. 이용시간을 늘리면 더 많은 광고를 보게 되니 실적으로 연결됩니다. 인스타그램 이용시간은 두 자릿수 증가, 페이스북 동영상은 YoY 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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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추천 시스템

게시물 전체를 LLM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주제, 분위기, 퀄리티 등을 추천 시스템에 더 많이 반영하고 있습니다. 추천 시스템 개선에 대해서는 CY26뿐만 아니라 CY27까지도 상당한 업사이드(significant headroom)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랭킹 시스템은 광고의 타겟팅 정확도를 높입니다. 메타가 사용자들에게 광고 1,000건을 보여줄 때 사용자가 몇 건을 실제 클릭하냐 그리고 실제 구매/설치하느냐로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Meta Generative Recommender를 도입했습니다. 기존에는 각각의 광고를 개별적으로 평가했다면 이제는 LLM이 광고 내용과 이용자 선호를 함께 이해하고 가장 적합한 광고를 선택합니다. 초기 성과들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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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광고 랭킹

인스타그램 앱 이벤트 전환율 +1%, 페이스북 광고 클릭 +8.3%, 페이스북 전환율 +15.7%입니다. 기존 광고 사업만으로도 계속해서 성장이 나오고 있다는 맥락입니다.

(3) 차분히 광고주들을 위한 폐쇄루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광고주가 목표를 설정하고 예산을 넣는 과정에서 캠페인을 만들고, 주어진 예산 하에서 광고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캠페인을 설정/수정해야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를 도와주는 것이 Meta Advantage+입니다. 현재 Advantage+ ARR은 $75B를 넘겼습니다.

광고 이미지나 비디오를 만드는 쪽으로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광고를 만들 때는 '광고에 쓸 이미지/비디오를 만드는 비용'이 있고, '해당 이미지/비디오를 노출시키기 위해 쓰는 비용'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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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소재 자동화

중소기업일수록 전자에 많은 비용을 들이기 어렵습니다. 메타의 생각은 전자의 비용을 낮춰주면 후자의 노출비용에 더 많은 예산을 쓸 것이란 생각입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같은 숏폼 및 반응형 광고 시대에 더 나아가면 디지털 광고에서는 광고 소재가 빠르게 소진되는 'creative fatigue'가 중요한 제약입니다. 광고주가 동일한 광고를 반복 노출하면 사용자가 지치니까 급격하게 클릭률과 전환율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광고 캠페인을 여러 개 찍으면 너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실질적인 솔루션이 없었는데 이를 Muse Image/Muse Video 등 생성형 모델을 통해서 해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메타의 생성형 AI 도구는 광고주가 기존 이미지와 동영상을 활용해 여러 광고 소재를 자동 생성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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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Agent

광고 소재의 수와 품질이 증가하면 메타는 이용자별로 더 적합한 광고를 선택할 수 있고 광고주의 ROAS도 높아집니다.

한 번 파는 것을 넘어서 지속적인 판매로 연결짓기 위해서는 CS 자동화도 중요합니다. WhatsApp 내 서비스와 Meta Business Agent 등을 통해서 고객상담과 문의 등을 자동화하여 판매자들이 더욱 더 많은 물건을 팔고 매출로 옮기는 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 중입니다. Business Agent는 매주 100만 곳 이상의 기업이 이용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성과기반 과금 모델로 발전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단순히 사용량이나 좌석 수에 따라 요금을 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예약, 판매, 고객 문의 해결과 같은 결과가 발생했을 때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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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트 활용처

기존 메타가 잘하던 광고 모델과 똑같습니다.

(4) 저커버그는 메타가 보유한 컴퓨트를 원가보다 상당하 프리미엄으로 사용하겠다는 제안을 다수 받고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여전히' raw compute를 판매하는 것보다 컴퓨트 위에 지능을 더한 스택으로 판매하는 것이 훨씬 높은 마진을 낼 수 있다는 말을 더했습니다. 유휴자산이 될 리스크를 낮춰주는 충분한 안전판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맥락이지 바로 네오클라우드가 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건 MSL이나 xAI 둘다 마찬가지입니다. 여전히 수요에 비해서 공급이 제약이며 컴퓨트가 더 있다면 투입할 수 있는 높은 ROI를 가진 사용처가 많다고 언급했습니다. ⓐ기존 R&R 시스템, ⓑ모델 훈련, ⓒ개인용 AI 에이전트 개발 ⓒ기업용 Business Agent, ⓓAPI 및 개발자 도구, ⓔ외부 컴퓨트 수요 등 쓸 데는 많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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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와 현금흐름

(5) 상반기 누적 CapEx는 $50.9B입니다. 연간 가이던스인 $130~145B라면 하반기에는 분기별로 대략 평균 $40~47B를 집행해야합니다. 2Q26의 $31.1B보다도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1Q → 2Q → 3Q → 4Q 계속해서 가속된다는 의미입니다. 메타 입장에서는 FCF 마이너스 상태가 4Q26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OCF를 넘는 규모가 커지면 자금조달 방식도 중요해집니다. 메타는 앞으로 ⓐ본업 OCF, ⓑ장기 회사채, ⓒ인프라 투자 파트너십, ⓓ데이터센터 JV, ⓔ필요 시 추가적인 자본시장 조달(유증)을 통해서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번의 El Paso 블랙록-메타 JV는 재무제표상 CapEx를 OpEx로 밀어내기 위해 쓰인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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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Paso JV

총 개발비는 $14B인 1GW 캠퍼스에서 BLK 운용 펀드가 80% + META 20%를 지분으로 갖습니다. 클로징 시점에 메타는 $2.3B 상당의 토지와 건설 중인 자산을 현물출자, 블랙록은 4.9B 상당의 현금을 출자합니다. 블랙록의 나머지 금액 $12.5B는 부채금융으로 조달하며(건물 살 때 부채를 끼워서 수익률 높이는 것과 비슷) 메타는 캠퍼스 전체를 4년 초기 임차이고 최장 20년까지 연장 가능한 구조로 빌려서 단독 사용합니다. 정리하자면 CapEx를 off-balance sheet로 밀어내고 리스료로 전환하는 구조입니다.

빅테크/AI 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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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픈AI CFO인 사라 프라이어와 이사회 의장 브렛 테일러가 직원 미팅에서 발언한 내용을 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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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운영 지표

7월 ARR이 2Q26 전체 매출을 넘겼다고 말했습니다. ⓐGPT-5.6 시리즈 ⓑChatGPT Work ⓒCodex 사용량 증가가 성장을 견인했다고 말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파운데이션 모델이 가장 중요한데 GPT-5.6 Sol GA 시점이 7월 9일인지라 GPT-5.6 Sol 출시 이후 성과가 매우 좋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내부 자료들도 함께 살펴보면, ChatGPT WAU가 10억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유료 사용자 수는 5천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AI 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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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RT 2Q26 실적발표 후 본장 -17%였습니다 *첨부자료 1, 2, 3, 4, 5*:

매출 $3.3B(컨센 $3.38B) YoY 24%, Adj EPS $1.52(컨센 $1.42) YoY 6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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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 실적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CY3Q26 매출 $3.65~3.85B(컨센 $3.71B), Adj EPS $1.77~$1.83(컨센 $1.79)로 지금까지 이어졌던 서프라이즈 기조 대비해서는 가이던스 Beat 규모가 작아졌습니다. 연간 가이던스는 FY26 매출 $13.8~14.2B(컨센 $13.87B), Adj EPS는 $6.65~$6.75(컨센 $6.48)로 연간으로 보자면 좋았습니다. CY26 PER 31.9배 → CY27 PER 24.5배 레벨입니다. 범 IT/산업재 섹터(GEV, ETN, PWR 등) 내에서 보자면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으로 봅니다.

2Q26에 매출이 Miss가 난 것이 문제였습니다. 고객 측 프로젝트 지연 패턴은 과거와 크게 바뀌지 않았으나, 버티브 실행 문제로 인해서 2Q26 매출 인식이 지연된 것인데 대부분이 각종 프로젝트별로 규모가 커지기도 하고, 내부 부품 공급망 의존이 커지면서 발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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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 실행 지연

이전에는 부품 하나가 늦어져도 단일 제품 생산일정에만 부분적으로 영향을 줬는데, 이제는 여러 버티브 공장이 다른 버티브 공장에 부품과 모듈을 공급하고, 외부 협력사와 고객 현장 일정까지 맞춰야 하다보니 한 단계가 늦으면 전체의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늦어져서 그렇습니다. 성장 논리가 훼손된 것은 아니고 공급망 조율의 난도가 어려워진 것이 성장 가시성을 낮춘다는 측면에서 좋진 않았습니다.

파이프라인의 규모와 속도 모두 빨라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객군으로 보자면 하이퍼스케일러, 코로케이션, 네오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전반에 걸쳐서 나타났습니다. 지역으로 보자면 Americas, APAC, EMEA 모두에서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20
버티브 하반기 조건

하반기 가이던스는 비교적 강하게 잡았습니다. ⓐ2Q26에 밀린 물량이 하반기에 인도되고, ⓑ새로 증설한 생산능력이 본격 가동되며, ⓒ강한 수주잔고가 뒷받침되기 때문이란 설명입니다. 공급망과 프로젝트 실행이 완벽하게 진행되는 상황을 가정한 것은 아니며, 일부 혼잡이 계속될 가능성을 감안하여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책정했다고도 말했습니다.

​

(2) GNRC 실적발표 이후 본장에서 AI HW 약세에도 불구 -0.2% 마감했습니다:

매출은 $1.17B(컨센 $1.18B)로 YoY 11%, Adj EPS $2.91(컨센 $2.01)로 YoY 76%입니다. Adj EPS는 관세 환급 때문에 증가했던 것이라 이를 제외하면 Adj EPS는 $2.01로 컨센과 일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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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락 사업별 흐름

매출과 EPS 모두 in-line이었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제네락은 데이터센터향 디젤 발전기 수요가 높아지며 본업 다운을 극복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Resi향 매출이 $617M인데 YoY -2%, C&I 매출이 $556M인데 YoY 29%입니다. Residential 사업은 연간 가이던스를 낮췄습니다. 정전이 낮고, 고금리, 고물가로 인해서 소비자들이 구매력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Resi와 C&I가 같이 늘어나는 상태일 때가 가장 강한데 Resi는 여전히 약하고 C&I 위주로 성장 중임을 확인한 분기입니다.

CY26 데이터센터 매출 전망을 $450M으로 상향했습니다. 수주잔고는 $1.6B이고 최근 1개 분기 신규 주문이 $1.0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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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락 데이터센터 수주

CY27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1.35B 이미 납품 예정인지라 CY27에는 C&I 사업부 주도로 성장 가시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번 분기에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추가됐는데, 아직 데이터센터 $1.6B 수주잔고에는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향 주문이 추가되지 않은 상태라서 향후 수주잔고는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에 기존에는 CY26 말까지 대형 MW급 발전기 생산능력을 연간 $1.25B 수준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앞으로는 2Q27까지 $3.75~4B 가까운 생산능력까지 확대할 수 있는 경로를 말했습니다. 중요한 건 패키징 능력은 키워도 엔진이나 각종 주요 부품들이 생산능력과 함께 커질 수 있느냐인데, 이에 대해서는 엔진 파트너와 협의되었기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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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락 납기와 백업전력

현재 제네락의 납기는 40~45주입니다. 경쟁제품들은 패키징을 포함하면 70~80주인데 짧은 납기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로는 ⓐ후발주자라서 신규 생산라인을 빠르게 늘리는 것, ⓑ엔진 및 핵심 부품을 미리 확보해둔 것, ⓒ패키징 능력을 직접 갖고 있는 것, ⓓ글로벌 공장에서 동일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것, ⓔ주요 부품들의 두 번째와 세 번째 공급처를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 등이 있습니다.

고객사들이 백업용 발전기를 필요로 하는 용량은 프로젝트별로 다르지만 대체로 100% 이상입니다. ⓐ전력망과 연결된 곳도 대부분 백업발전기가 필수이고, 높은 가동률을 요하는 클라우드나 추론 시설들도 최대 1.25~1.30배의 백업전력을 요하며, 일부 훈련시설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평균을 매긴다면 소비전력의 100~130%를 백업용량으로 확보한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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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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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RM은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6%입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1.29B(컨센 $1.26B), Adj EPS $0.45(컨센 $0.40)이고 다음 분기인 3Q 가이던스는 매출 $1.33~1.43B(컨센 $1.35B), Adj EPS는 $0.43~0.51(컨센 $0.45)였습니다.

직전 분기 실적발표에서 FY27~FY28(CY2Q26~CY1Q27)에 걸쳐 AGI CPU 수요가 $2B를 넘겼다고 말했었는데 → 이번 분기에도 몇 가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수요가 $2B보다 더 커졌고 미국과 중국에서 고객이 추가됐다고 말했습니다. ⓑ초기 $1B를 지원하기 위한 생산능력을 확보했고, $1B 초과를 위한 추가 공급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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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AGI CPU 수익성

ⓒ웨이퍼, 기판, 테스트, 메모리 전반에서 공급 상황이 개선됐으며 특정 부품 하나가 전체 출하를 막는 것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Gen 1 AGI CPU GPM은 FY27~FY28 기준 GPM 37~43% 정도로 예상했습니다. 이후 ASIC 설계를 내재화하면서 수년에 걸쳐서 GPM 50%로 높일 계획이지만, 기존 ARM IP 사업 GPM 97%+에 비해서는 낮습니다. 다른 사업을 하는 것이라서 계산법이 좀 다릅니다. 단순 예시로 IP 매출 $5B가 GPM 98%이고, 여기에 AGI 매출 $1B가 GPM 40%로 더해진다고 보면 매출은 20% 늘지만 GP는 8%만 증가하고 GPM은 88%가 됩니다.

연초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저가 스마트폰 수요만 압박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제는 중급과 일부 고가형 스마트폰 수요까지 둔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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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수요의 양면

데이터센터 로열티는 YoY 100% 증가했습니다. 정확한 금액을 공유해주진 않아서 어느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지만 파악할 수 있습니다. NVIDIA Vera, Google Axion, AWS Graviton5, Microsoft Cobalt 200, Qualcomm Dragonfly C1000이 모두 Arm 기반입니다. 스마트폰 부진을 그나마 상쇄해가는 중입니다. ARM도 ⓐ스마트폰과 데이터센터 ⓑIP 및 CSS와 AGI CPU가 모두 성장할 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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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KH와 SEC 2Q26 실적발표 모두 펀더멘탈로는 좋습니다:

SKH - KIS 리포트를 통해서 정리해봅니다:

2Q26 SKH이 매출 79.3조원에 영익 60.5조원으로 영익 컨센 64.7조원을 하회했으나, 이는 2Q26에 DRAM 출하 시점의 이연에 따른 것으로 오히려 3Q26 실적 개선 요인이 될 뿐이라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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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전망

이에 3Q26 DRAM 가격 상승률은 컨센 QoQ 10~15%를 웃도는 QoQ 20%가 될 것으로 전망치를 상향했습니다.

하반기 1c nm 기반 SOCAMM2 출하를 늘리면서 CY26 영익 추정치는 270조원 → CY27 영익 추정치는 418조원으로 각각 10%, 11% 상향했습니다. 이 값은 2Q26 실발 직전의 어닝 추정치 '하향 전의 추정치'에 비해서 더 높인 규모라 흥미로웠습니다. 3Q26부터는 HBM4 양산 출하가 반영되며 HBM 가격 상승효과까지 더해질 것입니다.

고객들은 출하를 앞당겨줄 것을 요청하면서 생산 물량이 즉시 출하되는 상태가 유지되고 있고, 메모리 공급사, 유통사, 고객사 모두 안전재고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CY2H26과 CY27로 갈수록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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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공급 제약

펀더멘탈은 여전히 좋습니다.

SEC - 컨콜에서 중요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신규 팹 건설부터 웨이퍼 생산까지 3년 6개월의 리드타임을 감안하면 28년까지는 큰 폭의 공급 확대를 기대하기 어려우며, 수요 상황을 감안할 경우 올해의 미충족 수요가 내년으로 이연되기 때문에 추가 공급 부담은 더욱 강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BM에 대해서는 수익성 차이와는 별개로 균형적인 공급 믹스를 유지하겠다는 전략이며 HBM4는 Rubin 출하 속도에 맞춰서 출하량을 늘리는 중입니다. 2H26부터 HBM4 매출이 전체 HBM 매출의 60%를 차지할 것으로 봤습니다.

고객사 동향은 거의 모든 고객들이 LTA를 요청하고 있어 주어진 캐파 내에서 다 대응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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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LTA

공급 유연성 확보 측면에서 전체 캐파의 60~70% 수준에서 LTA를 맺을 것을 계획 중이나 이미 계약완료됐던 고객들까지도 추가적인 증량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며, Non-LTA 고객들도 DRAM과 NAND 모두 추가 공급을 요청 중입니다.

LTA 구조는 5년 LTA가 기본이며 매년 롤링 형태로 진행할 것이고 Top 5 고객과는 계약을 모두 마쳤으며 AI 수요 관련 5개 고객과도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LTA는 기존 전략대로 특정 고객에 편중하지 않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반영 중입니다. 5개년 중장기 롤링 계약 구조를 정착시켜 메모리 사업 구조를 선수주-후출하 구조로 정착시키겠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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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실적

LTA 구속력을 높이기 위해서 예치금 성격의 선수금을 상당 규모로 계약에 포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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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prise/GPU I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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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TNT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1%입니다:

매출 $2.05B(컨센 $1.89B) YoY 26%, Adj EPS $0.90(컨센 $0.75) YoY 41%, Product 매출 $773M으로 YoY 52%, Service 매출 YoY 14%, Billings는 $2.37B로 YoY 33%입니다. 다음 분기의 3Q26는 매출 $2.01~2.10B(컨센 $1.95B), Adj EPS $0.83~0.87(컨센 $0.76)입니다. FY26 연간 가이던스도 전반적으로 상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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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서비스 구조

매출 $8.02~8.18B(컨센 $7.81B), Adj EPS $3.41~3.47(컨센 $3.16)입니다. 시간외 $170.0 기준 CY26 PER은 49배입니다.

포티넷의 성장 구조를 보시면 제품인 FortiGate 판매가 늘고나서 그 뒤로 FortiCare와 FortiGuard가 붙고, 이후에 SD-WAN, SASE, OT, SecOps 등 서비스가 추가됩니다. 지난 CY25 연간 매출 구성으로 보시면 Product 33%에 Service 67%이며, GPM은 Product 67%, Service GPM 87%입니다.

제품 매출이 늘고나서 서비스 매출이 따라서 오는 식입니다. Service 매출이 YoY 14%였지만 Service Billings는 YoY 26% 성장했기 때문에 경영진은 지난 1Q26이 서비스 사업부 매출 성장률상 저점이었으며 하반기부터 성장률이 개선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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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제품 수요

다만 하반기 Billings 가정에 가격 인상으로 인한 YoY 7~9% 효과가 있습니다. 전적으로 판매량에 의해 나온 것만은 아니긴 합니다.

그럼 Product 매출이 왜 늘었는가가 중요한데, AI 워크로드와 암호화된 트래픽이 늘면서 고객이 기존보다 높은 성능의 방화벽을 구매하다보니 ⓐFortiGate 판매량이 늘고, ⓑ더 높은 ASP 제품을 판매한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제품 성장률은 5년 된 장비들의 교체 수요만으로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다고 말했습니다. 이제부터는 AI 덕에 사이버보안 수요가 높아지는 구간입니다.

AI 에이전트가 증가하면 데이터센터와 기업 내부에서 Agent-to-Agent 트래픽과 East-West 트래픽이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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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안 요구

문제는 이 트래픽은 외부 인터넷으로 나가지 않기 때문에 기존의 방화벽으로는 네트워크 보안이 불가하기에 ⓐ데이터센터 내부의 트래픽 가시성, ⓑ워크로드 간 보안 구분, ⓒAI 모델 가중치와 데이터셋 보호, ⓓ데이터 처리 속도에 맞는 고속 암호화 트래픽 검사 기능, ⓔAI가 생성한 공격의 자동 탐지 및 대응을 HW Native로 지원하는 기능들이 필요합니다. 일례로 2Q에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한 곳이 데이터센터 보호를 위해 포티넷을 선택하며 8자리 규모의 계약(10M~99M)이 나왔는데, 1Q에도 같은 고객으로 7자리(1M~9M) 규모의 계약이 있었다고 확인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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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차입

AI와 암호화 트래픽이 늘어날수록 방화벽 자체의 처리성능이 중요한데, 자체 ASIC을 쓰기 때문에 Throughput, Latency, 전력 효율, 장비 크기, 고객의 TCO, 제품 GPM 등에서 유리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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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어위브가 take-or-pay 계약이 적용되는 $2.6B 규모의 대출에 대해서 수요가 낮자 대출 조건을 개선했습니다. 가격을 $0.99 → $0.97로 인하했습니다. 차입비용이 높아진다는 건 CRWV, NBIS, IREN 등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뉴스입니다. 최근 CDS 금리가 높아지는 것을 포함해서 좋진 않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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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승인

(1) 블룸에너지는 실적발표 후에 AI HW 약세로 인해 -1.9% 마감했는데, 실적발표 자료를 통해서 강조드리고 싶었던 내용을 정리해보면:

미국의 모든 하이퍼스케일러와 12곳 이상의 네오클라우드/AI Labs/코로케이션 사업자로부터 기술 검증 및 승인을 마쳤습니다. 오라클이 첫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었기 때문에 오라클과 연관된 기업으로 비춰지기 쉬우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니즈는 기존에 전력망 연결/가스터빈/왕복엔진을 통해서 가동하려고 했던 프로젝트가 제시간에 안될 경우(숙련공 부족, 납기 지연, 커뮤니티 수용성) 이를 대체하는 발전원으로 SOFC를 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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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발전 수용성

따라서 이제부터는 미국의 AI DC BTM 프로젝트가 늘어날 때 수혜를 보는 포지션으로 볼 수 있습니다. Plug Power VP 인터뷰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수용성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FTM은 발전원이 지역사회로부터 멀리 있으니 문제가 안되는데, BTM은 발전원이 데이터센터 근처에 있습니다. 지역사회 입장에서는 당연히 문제를 삼을만 하긴 합니다. 이에 따라 가스터빈 및 왕복엔진을 통한 현장발전원의 경우 실제 프로젝트 시행을 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들로부터 반발이 타 발전원 대비 셉니다. SOFC는 이에 좋은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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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수주

고객도 대폭 늘었지만, 올해 수주하고 올해 출하하는 물량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원래는 특정 프로젝트에 임시로 SOFC를 쓰는 경우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SOFC를 가스터빈과 왕복엔진급에 준하는 주류 현장발전원으로 보고, 다년간에 걸진 확정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보니 수주잔고가 매출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레버리지도 좋습니다. OPM이 17.1%까지 상승했습니다. 저가수주나 긴급납품으로 마진이 훼손되지 않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SOFC는 가격이 그대로인데 가스터빈/왕복엔진은 엔진 기업들부터 숙련공 부족 등으로 인해서도 가격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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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이익

영업망도 크게 늘리지 않고 있어서 R&D와 생산만 늘려서 대응 중입니다. 덕분에 매출은 YoY 166%인데 영업비용은 YoY 48% 늘어서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세게 나왔습니다. CY26 가이던스 자체도 2개 분기 연속 Raise 되는 과정 속에서 OPM과 EPS 추정치 상승세가 가파릅니다. 4Q25에는 CY26 $1.33~1.48이었는데 지금은 CY26 $2.55~2.85입니다. CY26에는 1.3~1.5GW를 판매하고 CY27에는 3GW를 넘길 것으로 보고 있어서 가파른 매출성장 및 영익 레버리지는 CY27 하반기까지 가파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생산 걱정은 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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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생산

프리몬트 캐파는 5GW까지 확장 가능한데, 시설 내 동일한 공정과 동일한 설계로 반복 증설하는 구조라서 수요에 맞게 그때그때 빠르게 늘려서 생산할 수 있습니다. 표준화된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학습곡선도 매우 빠릅니다. 공급망도 단일 공급업체나 특정 국가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핵심 부품은 멀티벤더가 기본이고 재고도 미리 확보해둔 것들이 있습니다. 스칸듐도 25GW 생산에 필요한 공급 가시성을 이미 확보하고 있어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운전자본 같은 경우나 최종 고객 입장에서의 현금흐름을 감안해서도 블룸에너지는 별도의 할인이나 영업 없이 SOFC를 판매하고, Brookfield나 AEP 등이 이를 인수하여 최종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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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드론

광고/이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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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어대시가 자체 드론 배송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자체 드론 생산 후 배송 중입니다. FAA Part 135 인증을 마쳤기에 항공 운송업체로서 운영할 수 있고, 항공기에 대해서는 2H26에 다시 한 번 자세히 안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물론 이것으로 펀더멘탈이 바뀐다고 보진 않습니다. 아직 파일럿이고 기술검증이 끝나지 않은 단계인지라 실제 실적과 비용구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기까지는 갈 길이 멉니다. 그래도 차세대 배송 프로그램에도 잘 대응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좋은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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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실적

의료기기/핀테크/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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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OD 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매출 $1.31B(컨센 $1.28B) YoY 32%, EPS $0.62(컨센 $0.44)입니다. CY27에도 고성장이 가능할 것인가가 핵심인지라 아직은 Neutral로 보고 있습니다.

Event Contracts는 2Q에 136억 게약이 거래됐고, 매출은 $156M이었습니다. 현재 Robinhood는 고객 주문을 외부 거래소에 연결해 수수료를 받는 동시에 SIG와 공동 보유한 Rothera를 통해 거래소와 청산 기능까지 내부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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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거래 구조

Rothera를 통한 매출은 아직 $17M였지만 향후 50%에 가까운 물량이 Rothera를 통과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아직 Prediction Markets는 규제나 소송 위험에도 노출되어 있기는 해서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경영진은 어떤 상품을 통해 가입하더라도 신규 고객의 약 40~50%가 Gold를 선택하고 다른 상품까지 채택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레이딩 때만 들어오는 플랫폼에서 급여-소비-저축-투자-연금을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게 중요한데, 이 과정이 아무래도 단기간에 되진 않긴 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긍정적이긴 하되 좀 더 장기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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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고객 확장

Robinhood Gold Card 고객이 100만 명을 넘겼고 결제액은 연환산 $17B입니다. Credit Card 사업 자체도 $100M 이상의 연환산 매출에 도달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급여-소비로 이어지는 루프를 만들기 위한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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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985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이었습니다. 3Q는 2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3.96건 속도였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2,841건이었습니다. 2Q는 9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1.57건 속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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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USDC

연간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YoY ~25%를 넘기지 않을 속도의 데이터이기에 성장성이 아쉬운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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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20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4.0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2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2.88%, 월간 기준 -2.09%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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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와 피겨 테크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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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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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보존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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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의 성격
컨센서스 비교, 가이던스, 작성자의 계산과 전망은 원문 표현 그대로 사실과 구분해 보존했다.
원문 말미
피겨 테크의 Provenance 지표와 메리츠증권 URL까지 flow에 포함했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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