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Overweight 표기 체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Tactical Idea와 Overweight를 하나의 판단 기준으로 통합한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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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와 코어위브를 Tactical Idea 대신 Overweight로 표기하며, 비중확대·추가 관찰·상대적으로 비추천의 판단을 구독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하려는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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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제 샌디스크, 코어위브는 Overweight으로 표기됩니다. 큰 틀에서 보자면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리고 있는 Overweight 리스트는 결국은 종합적으로 제가 리서치하면서 판단하기에 ⓐ비중확대냐, ⓑ아직 좀 더 지켜볼 게 있냐, ⓒ현재로서는 상대적으로 권하지는 않는 주식이냐는 게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밤새 곰곰이 생각해보니 구독자분들이 최대한 직관적으로 느끼시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라 Overweight이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올바른 드림. 빅테크: (1) 오픈AI의 코드 레드 이후 주도권을 회복하고 있는 모습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가장 필요한 곳에 컴퓨팅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퍼포먼스를 끌어올리는 중입니다. 오픈AI 내부 슬랙 메시지 및 CNBC 조사에 따르면 현재 상태들은 이렇습니다: 최근 다시 ChatGPT 월별 사용자 성장률이 10%를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 ChatGPT 모델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해석·전망OpenAI의 Codex 중심 B2B 전략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odex
공동 설계와 모델·API 출시가 B2B 경쟁력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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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200 NVL72부터 공동 설계를 강화해 Codex 경쟁력을 만들고 ChatGPT~Codex~Frontier로 안착시키려는 전략, GPT-6-Codex와 더 많은 사전훈련 데이터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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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월요일부터 광고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오픈AI $100B 규모 자금조달 라운드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Codex가 Claude Code의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습니다. (2) 오픈AI의 B2B 전략은 GB200 NVL72부터 Co-design을 강화하여 Codex 경쟁력을 가져온 뒤, 이것을 바탕으로 ChatGPT~Codex~Frontier로 안착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향후 3~4월에 사전훈련을 마친 GPT-6-Codex가 나오면 업계를 뒤흔들 수 있을 거라 봅니다. 주간전략보고에 정리드린 것처럼, 토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더 많은 데이터로 사전훈련한 모델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2월 2일에 Codex 앱을 출시하고 나서 → 2월 9일 기준 다운로드 100만을 돌파하고 Codex 사용자 수는 60% 이상 증가했습니다. 가격은 앤스로픽 Opus 4.6의 35~56% 수준으로 매우 경쟁력 있으며, 2월 5일 GPT-5.3-Codex를 발표한지 5일 만에 API로도 GA했습니다.
사실·구조AI 인터커넥트의 구리와 광학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터커넥트 산업
CRDO의 성장 가시성과 밸류에이션 제약은 어떤 기술 선택에서 나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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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와 엔비디아는 가능한 한 구리를 쓰려 하지만 전송 속도가 높아질수록 광학이 유리해진다. CRDO는 ALC로 광제품 전환이 잘되더라도 구리 대 광학 논쟁과 순수 광학기업 대비 밸류 제약을 안고 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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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 생각을 전해드리니 각자 판단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보자면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엔비디아의 입장은 늘 한결같습니다. '구리를 사용할 수 있는 한은 구리를 사용하겠다'입니다. 그런데 데이터 전송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질수록 광학이 유리해지는 흐름도 맞습니다. 즉, 계속해서 움직이는 파이 속에서 기회를 찾아야 하는 기업인데 이 특성 때문에 계속해서 중간중간 밸류에이션 도전을 받는 기업입니다. 이런 흐름에서는 루멘텀과 코히런트가 더 편합니다. 이번 잠정실적발표로 FY27까지의 가시성을 확보했기에 좋게 보실 분들은 충분히 좋게 보실 수 있는 기업입니다. 아직 CY27~CY28의 실적 성장 가시성이 얼마가 될지에 대해서는 실적발표까지 한 달 정도 남은 상황에서 잠정실적을 냈습니다. 매출은 $404~408M으로 컨센 $335~$345M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이번 분기는 CY4Q25지만 FY 기준으로는 FY3Q26인데, FY26의 매출성장률은 YoY 200%를 넘을 것이고 FY27에는 QoQ 기준 4~6%대 매출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거라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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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로 광제품까지 잘 넘어가는 모습을 보인다면 좋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순수 광학기업에 비해서는 밸류에이션 확장의 제약 or 꾸준히 구리 vs 광 논쟁을 안고 가는 기업인 것이 걸릴 뿐입니다. CY26 PER 40배에 EPS 성장률은 CAGR 2Y 60~70%입니다. (4) TD Cowen이 마이크론의 CY26 EPS가 $60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봤습니다. 이전의 Bull Case로 $50을 제시했었는데 이를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HBM 생산을 늘리면서 가속화되는 DRAM 시장의 공급부족이 더 심하고 2027~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PS $50~$60이라고 하면 현재 마이크론의 CY26 PER은 6.4~7.7배로 여전히 지금의 메모리 가격 상승 이전의 PER인 13~14배 레인지에 비해서 낮습니다. 주가 상승이 가파른 것 같아도 여전히 EPS Revision을 못 따라가는 정도의 가격상승이란 의미입니다.
해석·전망마이크론의 DRAM 공급부족과 EPS 추정주 대상 · 기업·종목 · Micron관련 대상 · 산업·업종 · D램 산업
HBM 증산과 DRAM 공급부족 전망은 EPS와 밸류에이션 판단에 어떻게 쓰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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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wen은 HBM 증산에 따른 DRAM 공급부족이 2027~2028년까지 이어진다며 CY26 EPS 60달러 가능성을 제시했다. 작성자는 50~60달러 기준 PER 6.4~7.7배가 메모리 가격 상승 전 13~14배보다 낮고, 12월 40달러 추정치보다 높아진 것은 자연스럽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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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가 12월 17일에 있었고 → 샌디스크 4Q25 실적발표가 1월 29일에 있었음을 감안하면 그 사이 마이크론 CY26 EPS 추정치는 12월 예상치였던 $40보다 더 높아진 게 자연스럽습니다. (5) 대만 서버 공급망을 체크해보면, 엔비디아의 4Q25 실적도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1월 서버 기업들의 매출성장률을 보자면 폭스콘 YoY 36%, 콴타컴퓨터 YoY 62%, 위스트론 YoY 152%, 위윈 YoY 122%, 인벤텍 YoY 35%입니다. 부품 기업들도 섀시 기업인 Chenbro YoY 137%, 슬라이드 레일 기업 Nan Juen YoY 143%, 냉각 분야는 AVC가 YoY 150%, Auras는 YoY 122%입니다. GB300 NVL72 랙 양산이 잘 되고 있습니다. ASP가 20%정도 높기에 매출 성장이 가파릅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NVL랙을 통해 판매되는 Blackwell/Rubin GPU가 올해 80~85%까지 높아질 것 같은데 GPU보다 네트워킹 GPM이 높기 때문에 마진율로도 긍정적일 것입니다.
시점 관찰대만 서버 공급망과 엔비디아 실적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기준 2026.02.10
서버·부품 매출 증가와 NVL랙 양산이 엔비디아의 4Q25 판단에 어떤 관찰을 제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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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매출성장률로 폭스콘 36%, 콴타 62%, 위스트론 152%, 위윈 122%, 인벤텍 35%와 부품사의 높은 성장률을 열거하며 GB300 NVL72 랙 양산이 진행 중이라고 적었다. Blackwell/Rubin GPU의 NVL랙 판매 비중이 80~85%까지 높아지고 네트워킹 GPM이 GPU보다 높다는 전망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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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가 12월 17일에 있었고 → 샌디스크 4Q25 실적발표가 1월 29일에 있었음을 감안하면 그 사이 마이크론 CY26 EPS 추정치는 12월 예상치였던 $40보다 더 높아진 게 자연스럽습니다. (5) 대만 서버 공급망을 체크해보면, 엔비디아의 4Q25 실적도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1월 서버 기업들의 매출성장률을 보자면 폭스콘 YoY 36%, 콴타컴퓨터 YoY 62%, 위스트론 YoY 152%, 위윈 YoY 122%, 인벤텍 YoY 35%입니다. 부품 기업들도 섀시 기업인 Chenbro YoY 137%, 슬라이드 레일 기업 Nan Juen YoY 143%, 냉각 분야는 AVC가 YoY 150%, Auras는 YoY 122%입니다. GB300 NVL72 랙 양산이 잘 되고 있습니다. ASP가 20%정도 높기에 매출 성장이 가파릅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NVL랙을 통해 판매되는 Blackwell/Rubin GPU가 올해 80~85%까지 높아질 것 같은데 GPU보다 네트워킹 GPM이 높기 때문에 마진율로도 긍정적일 것입니다.
해석·전망앤스로픽의 10GW 데이터센터 계획주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
자체 인프라와 외부 클라우드를 병행하는 계획은 필요한 컴퓨팅 투자 규모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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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GCP 의존에서 벗어나 자체 데이터센터를 설계·운영하고 몇 년 내 최소 10GW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GW당 데이터센터 CAPEX 500억달러, 콜로케이션 비용 200억달러라는 가정 아래 Compute와 Networking CAPEX가 3,000억달러 이상일 수 있다고 계산했으며 일부는 Azure·AWS·GCP, 일부는 직접 구축한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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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prise/GPU IaaS: (1) 앤스로픽이 AWS, GCP 의존에서 벗어나 자체 데이터센터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인프라 독립을 진행 중입니다. GCP CTO 출신을 데려왔고, 몇 년 내로 최소 10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데이터센터 CAPEX는 1GW당 $50B가 들어가는데 여기에서 콜로케이션 비용으로 $20B씩을 CAPEX가 아닌 임대료 형태로 지불할 거라고 가정하더라도, 앤스로픽향 Compute & Networking CAPEX만 $300B 이상 들어갈 예정입니다. 일부는 Azure, AWS, GCP를 통해서 확보하고, 일부는 직접 구축하는 방식으로 10GW를 집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DA Davidson이 오라클을 Buy로 등급 상향했습니다. 오픈AI의 경쟁력이 살아나고 있기에 오라클의 CDS는 낮아질 것이며 셋업이 좋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제 생각은 시장이 구글을 과하게 좋아했던 것일뿐 Gemini 및 TPU 등 경쟁환경은 바뀐 것이 없으며, Tier 1 AI Labs에는 OpenAI, Anthropic, Google이 입지를 굳히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해석·전망AI 컴퓨팅과 추론 매출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컴퓨팅
AI Labs의 경쟁 구도와 기존 GPU의 추론 활용은 어떤 관점으로 제시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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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을 과하게 좋아했던 것일 뿐 Gemini와 TPU 경쟁환경은 바뀌지 않았고 OpenAI·Anthropic·Google이 Tier 1 AI Labs 입지를 굳힌다고 봤다. 작성자는 3~4월 OpenAI 약진과 함께 컴퓨팅이 매출이 되고 6년 넘은 A100도 추론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관점이 강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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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4월은 오픈AI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컴퓨팅이 곧 매출이다'의 컨셉과 함께 6년이 넘은 A100에서도 추론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해질 분기라고 예상합니다. 이런 트렌드 속에서 엔비디아, 코어위브를 좋게 보고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앤스로픽도 향후 컴퓨팅 10GW 계획이 나왔으니 다시 리마인드 드리면, 참고로 이 속도로 AI가 성장한다면 오픈AI CEO 샘 올트먼은 향후 2033년까지 250GW의 컴퓨팅 용량이 들어갈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업계 평균으로 보자면 1.4GW를 확보해야 1.0GW의 Critical IT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있으니 향후 7~8년 동안 데이터센터향 전력은 350GW가 필요합니다. 데이터센터향 전력이 실제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하면 블룸에너지의 SOFC가 신뢰성이 높으면서 타 발전원들에 비해서 대량생산을 통한 규모 확장이 매우 용이하게 설계되어 있고, 800V DC 및 냉각기를 통해 가치제안의 영역도 확장될 것이기에 TAM의 확장 * 시장 점유율 확장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 SOFC의 생산능력과 가치제안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
수주·서비스·전력 접근성은 SOFC의 생산능력 확대 가능성을 어떻게 뒷받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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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26 CAPEX 1.5억~2억달러 계획에서 2026년 생산능력 3GW를 추정했고, 연간 신규수주 증가가 50억달러에서 100억달러로 가속하면 CY27 5GW 가능성을 제기했다. 서비스는 SOFC 스택 노하우 축적으로 교체·수리비가 줄어 GPM 약 30%, OPM 약 20% 가능성을, C&I 수주잔고 YoY 135%와 Product 수주잔고 YoY 140%는 Time-to-Power 가치 상승을 보여주는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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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현 상태에는 Extreme Bull Case일 뿐이라 이런 이륙 시나리오에 너무 큰 가중치를 두고 유의미하게 생각하고 있진 않습니다. (2)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블룸에너지 4Q25 실적발표에서의 핵심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CY26 CAPEX $150~200M 콜을 통해서 2026년 생산캐파를 3GW로 맞출 계획임을 추정할 수 있었고, 신규수주 증가 속도가 연간 $5B였다는 점에서 CY26으로 갈 때 신규수주가 연간 $10B씩 증가하는 속도로 가속화될 경우 'CY27 생산캐파를 5GW(기존엔 Bull Case라 가정하지 않던 영역)까지 늘릴 수도 있어보임'을 확인한 실적발표였습니다. 물론 신규수주 페이스는 이제부터는 분기별로 말해주진 않으니 신규 프로젝트들이 어느 정도 속도로 발표되는가를 통해서 유추해야겠지만, 방향성이 꽤 좋았습니다. 블룸에너지 서비스 사업부는 설치기반에서 유지보수 비용을 받는 사업인데, 최근 SOFC 스택 노하우가 빠르게 축적되면서 교체 및 수리비용이 줄어 Service GPM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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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서비스 사업부만 풍력 기업 Vestas, GE Vernova처럼 GPM ~30%/OPM ~20% 비즈니스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CEO는 투자자에게 '서비스 사업부에 대해서 충분한 가치평가를 하고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2025년 말 수주잔고는 미국 평균 대비 전력비용이 낮은 주에서 80%의 수주가 잡혔습니다. 그런데 이게 데이터센터 고객들만 전력비용보다 Time-to-Power를 중시하는 상황이 아니라 기존의 C&I 고객들도 마찬가지였다는 것이 서프라이즈였습니다. 블룸에너지의 전통적 고객층이던 C&I 고객향 수주잔고도 YoY 135%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Product 수주잔고가 YoY 140% 성장했음을 감안하면 데이터센터향 고객들 만큼이나 기존 고객기반들도 전력망에 빠르게 접근하고 싶어할 만큼 전력망 고객들의 '전체적인' Time-to-Power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시점 관찰PJM 전력 부족 경고주 대상 · 산업·업종 · PJM 전력망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주거용 태양광기준 2026.02.10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와 전력망 제약은 BTM 및 주거용 태양광 판단에 어떤 조건을 남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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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향후 10년 최대 60GW 공급 부족 가능성과 2027년 중반부터 피크 수요·예비량을 충족할 공급원이 부족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작성자는 BTM 증가 가능성을 언급하되, 주거용 태양광은 당해분기와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모두 상향돼 Section 25D 수요 부진을 씻어내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유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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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JM의 전력망 회의에서 데이터센터향 전력 수요 폭증으로 인해 향후 10년 동안 최대 60GW 전력 공급 부족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전력망 회의에서 나온 내용은 "2027년 중반부터는 피크전력 수요 & 예비량을 충족할 만큼 충분한 전력원 및 기타 공급원이 현재로서 없는 상태"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인의 5분의 1에게 전력을 공급하고 있는 PJM에서 하는 말이라 생각보다 중요한 코멘트입니다. 정부 입장에서는 표심을 신경쓰되(데이터센터 때문에 가정용 전기료도 증가한다는 게 표심 악화), 최대한 데이터센터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편의를 봐줘야 하므로 BTM 프로젝트가 기존 예상보다 점점 더 빠르게 늘어날 것임을 암시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근데 BTM이 늘어도 가정용 전력비용 자체는 송전망 비용 때문에 늘어날 것이기에, 주간전략보고에서 전력망 코멘트에 전해드린 것처럼 2026년 말쯤에는 Residential PV + ESS 수요가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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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럴 것 같다'는 것에 선베팅하진 않으려 하기에 이건 실제 당해분기 + 다음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모두 상향되면서 Section 25D의 수요 부진을 씻겨낼 만큼 가정용 태양광 수요가 강해졌는가를 꼭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입니다. 광고/이커머스: (1) 게임 회사들이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를 통한 30%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고, 직접 결제 채널로 점점 더 많이 전환하면서 광고 예산이 더 많이 확보하면서 광고 예산을 늘리고 있습니다. 메타, 앱러빈, 유니티에게는 긍정적인 방향입니다. 최근 광고 대행사나 업계 동향 체크를 해보면 앱러빈의 이커머스 사업은 새악보다 잘 안되고 있지만, 메인 사업인 게임광고 퍼포먼스는 좋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2) 메타가 Non-IDFA 입찰을 아직 시작하진 않았는데, 여러 광고를 테스트 하는 중이긴 합니다.
사실·구조게임 직접결제와 모바일 광고 예산주 대상 · 산업·업종 · 모바일 게임 광고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eta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ppLovin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유니티
직접결제 전환과 광고 포맷 변화는 광고 플랫폼별 확인 과제를 어떻게 나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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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가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수수료를 피해 직접결제로 옮기며 광고 예산을 늘리는 방향을 메타·앱러빈·유니티에 긍정적으로 보았다. 앱러빈은 이커머스가 기대보다 약하지만 게임 광고 퍼포먼스가 좋고, 메타는 Non-IDFA 입찰 전 여러 테스트와 Facebook Audience Network의 iOS 게임광고 복귀 시도를 진행하며, 유니티는 Vector 성장 속도와 4Q 실적 확인이 과제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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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업계 코멘트로 보면 메타의 iOS향 게임 광고 지출 금액은 피크 대비 줄긴 했는데 초기 예산보다는 여전히 높은 상태이긴 합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몇 년 동안 잠들어있던 Facebook Audience Network가 깨어난 것은 맞고 올해에 의미 있는 방식으로 iOS 모바일 게임 광고 업계로 복귀하려 시도 중입니다. (3) 앱러빈의 플레이 가능한 광고에서 클릭률이 높다보니, 유니티의 광고 예산 점유율이 아직 드라마틱하게 늘고 있진 않습니다. 나름 Unity Vector 자체는 QoQ 성장을 이어오고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제부터는 얼마의 속도로 좋아지고 있느냐도 꽤나 중요한 만큼, 우선 4Q 실적 내용을 확인하고 나서 생각해볼 예정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시점 관찰USDC·암호화폐 심리와 로빈후드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기준 2026.02.10
USDC 지표와 암호화폐 심리는 결제·브로커 수익성 판단에 어떤 한계를 남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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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28.4억달러로 23주 횡보했으나 CCTP 30일 전송량은 174억달러로 상승했다. 작성자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비중과 BTC 약세를 유통량의 역풍으로 보았고, 로빈후드는 암호화폐 심리 약화가 수수료 매출에 부정적이며 토큰화 주식·뱅킹은 장기 제품, Prediction Markets는 주 소송으로 법적 지위가 불확실하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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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최근 급락 후 일주일간 $70K에 머물러 있습니다. (3) 피겨 테크는 3월 10일 IPO 락업 물량이 꽤 많은 것으로 파악돼서(공모 물량의 4~5배) 최근 약세인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정도면 이미 주가에 많이 녹아들어서 출렁임을 만들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럼에도 큰 흐름에서는 최근 월간으로 공개되고 있는 데이터들을 보면 매출성장세가 워낙 가파르고 Figure Markets에서도 생각보다 수완을 내고 있어서 지금 구간에서는 담아가는 게 유리하다는 생각입니다. (4) Barclays에서 로빈후드에 대해서 몇 가지 체크할 것들을 리마인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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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심리가 약세이면 개인투자자들의 참여도가 약하기에 수수료 매출에 부정적입니다. 활발한 제품 파이프라인을 갖고 있지만 최근 출시한 제품들인 ⓐ유럽 내 토큰화 주식 출시, ⓑ로빈후드 뱅킹은 단기적인 손익에 즉각 도움이 되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중요한 제품들입니다. Prediction Markets의 법적 지위는 현재 진행 중인 여러 주 차원의 소송으로 인해 아직 불확실성이 있고, 그중 일부 재판에서는 최근 Prediction Markets 산업에 대해서 부정적일 수 있는 결과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