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메모리 쇼티지와 가격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
공급 제약과 제품 전환은 DRAM·NAND 가격 환경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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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 전 거래량 감소에도 DRAM과 NAND는 공급자 우위가 이어졌고, DDR5 16GB 현물가는 주간 0.09% 오른 38달러, 512GB TLC 웨이퍼는 1.26% 오른 17.948달러였다. 윈본드는 DDR4 부족과 1Q26·2Q26 가격의 전분기 대비 90~95% 상승 전망을 전했으며, 작성자는 2025년 6월 말 대비 2026년 6월 가격이 거의 4배라는 뜻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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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 : 마찬가지로 연휴를 앞두고 반도체 공장이 휴가를 가거나 가동을 중단함에 따라, 스팟가 거래량이 감소 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는 공급자 우위가 계속됩니다. 512GB TLC 웨이퍼 현물가는 WoW 1.26% 상승한 $17.948이었습니다. (4) 대만 DDR4 생산 기업에는 난야(Nanya)와 윈본드(Winbond)가 있습니다. DDR4라고 해서 DDR5와 수요가 따로 노는 것은 아니고, DRAM 전반의 동향들을 보여주기에 해당 기업들이 하는 코멘트들도 중요한 게 많습니다. 대만 윈본드 관계자는 "현재 DDR4 공급 쇼티지가 너무 심각해서 어떻게 메워야 할지 모르겠다"며 DRAM 쇼티지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 봤습니다. 또한 메모리 가격은 1Q26에 QoQ 90~95% 상승할 것으로 봤는데, 2Q26에도 QoQ 90~95%대 상승을 이어갈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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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2025년 6월 말 가격 대비 2026년 6월 가격이거의 4배에 가까워진다는 의미입니다. 메모리 가격 강세는 DDR4, SLC NAND 등 모든 메모리 제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5) 루멘텀을 광학 섹터 내에서 Overweight으로 시작합니다. 클라우드 트랜시버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800G → 1.6T로 상향되고 있고, OCS도 Scale-up, Scale-out, DCI 등 다양한 곳에서 채택되고 있으며, CPO 분야에서도 Scale-up으로의 도입이 생각보다 빨라지는 방향에서 가장 수혜를 많이 보는 기업군입니다. 구글 TPU향 OCS에는 현재 루멘텀의 MEMS가 채택되어 있고, 코히런트의 LCOS 방식은 비용의 차이가 크다보니 구글 TPU향 OCS로는 당분간 MEMS 표준으로 갈 것을 예상합니다. OCS 자체가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4Q25 실적발표 컨콜에서 나온 것처럼 워낙 다양한 섹터에서 부각받고 있기 시작했기에 LITE/COHR 모두 좋으나 OCS 자체의 수혜강도는 LITE가 큰 부분을 고려해야 합니다.
해석·전망루멘텀의 OCS·CPO 수요주 대상 · 기업·종목 · 루멘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광학 산업
광학 전환은 루멘텀의 제품·수익성 추정에 어떤 근거를 제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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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클라우드 트랜시버의 800G에서 1.6T 전환, OCS의 Scale-up·Scale-out·DCI 채택, CPO의 빠른 Scale-up 도입에서 루멘텀이 큰 수혜를 본다고 판단했다. 200G EML ASP가 100G의 약 두 배이고 OCS 출하 목표가 1억달러에서 한 분기 만에 4억달러로 상향됐으며 OCS GPM은 약 50%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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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2025년 6월 말 가격 대비 2026년 6월 가격이거의 4배에 가까워진다는 의미입니다. 메모리 가격 강세는 DDR4, SLC NAND 등 모든 메모리 제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5) 루멘텀을 광학 섹터 내에서 Overweight으로 시작합니다. 클라우드 트랜시버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800G → 1.6T로 상향되고 있고, OCS도 Scale-up, Scale-out, DCI 등 다양한 곳에서 채택되고 있으며, CPO 분야에서도 Scale-up으로의 도입이 생각보다 빨라지는 방향에서 가장 수혜를 많이 보는 기업군입니다. 구글 TPU향 OCS에는 현재 루멘텀의 MEMS가 채택되어 있고, 코히런트의 LCOS 방식은 비용의 차이가 크다보니 구글 TPU향 OCS로는 당분간 MEMS 표준으로 갈 것을 예상합니다. OCS 자체가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4Q25 실적발표 컨콜에서 나온 것처럼 워낙 다양한 섹터에서 부각받고 있기 시작했기에 LITE/COHR 모두 좋으나 OCS 자체의 수혜강도는 LITE가 큰 부분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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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 추정할 때는 CY26 EPS $11 → CY27 EPS $18로 두기에 CY26 PER 52배 → CY27 PER 32배입니다. 현재 몇 가지 순풍은 ⓐ100G EML 레이저보다 200G EML 레이저의 ASP가 대략 2배 높은데 생각보다 침투 속도가 훨씬 빨라지고 있다. ⓑOCS 출하량이 원래 목표치 $100M이었는데 한 분기만에 $400M로 상향됐고 이것이 향후 2개 분기 동안 상당량 인식될 가능성이 높아서 매출 서프라이즈 기대가 있으며 OCS의 GPM이 50%정도로 추정하므로 OCS 출하량 증가는 매출/이익 모두에게 좋다. ⓒOCS 및 CPO 판매량이 생각보다 더 빠르게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OCS는 구글 외에도 MSFT, META와 논의가 진행 중이다. ⓓ최근 200G EML 램프업은 브로드컴보다 늦었었는데 최근에는 따라잡았으며 일본 사가미하라 공장 추가 캐파 확장세(JPM 콜)도 가팔라졌기에 공급면에서 브로드컴을 곧 넘길 것으로 예상한다.
해석·전망네오클라우드 밸류에이션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
금리 인하 기대는 AI Labs·네오클라우드 평가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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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네오클라우드 가운데 코어위브를 최선호로 두며, 하반기 금리인하 반영으로 AI Labs와 네오클라우드 진영의 멀티플 상향 여지가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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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3년 동안 만기가 돌아오는 부채들을 상환하기보다는 롤오버함으로써 현재의 부채 상황을 유지할 것을 가정했습니다. 주식 희석 영향 분석 : $5B 규모의 전환사채와, $20B 규모의 보통주 발행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FY27 말 혹은 FY28에 보통주 발행이 실행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대략 1억 2500만 주를 발행한다면 우선주와 보통주 발행을 모두 합쳐서 주주 가치의 희석 효과는 5% 수준일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2) 네오클라우드는 워낙 한 눈에 담기가 복잡한 섹터라서, 전체적으로 보시기에는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 GPU 임대의 경제학, 네오클라우드 BIG 4 비교분석> 자료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섹터 내 최선호 기업은 코어위브이며 하반기로 가면 금리인하가 반영될 것이므로 AI Labs 및 네오클라우드 진영의 멀티플이 상향될 여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의 Time-to-Power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가스터빈 산업
전력·EPC 병목은 블룸에너지의 현재 공급 위치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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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는 CY27 5GW 페이스를 향하고 있으나 아직 가시적이지 않다고 적었다. 작성자는 가스터빈 수주 증가와 소재·건설사 캐파 한계, 전력망·EPC·소재 병목 속에서 상대적으로 현재 Time-to-Power 자체인 기업으로 봤고 코로나 때도 공급망 병목이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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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전력기기: (1) 전일 일간보고에서 블룸에너지의 향후 생산캐파가 어느 시점에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정리드린 바 있습니다. 놓치셨다면 한 번 찾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분기별로 대략의 램프업 강도를 잡으실 수 있습니다. CY27 5GW 페이스로 가는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그 방향으로 가는 것일뿐 가시적인 건 아니라서 가시적일 때 Bull Case에 맞는 추정치를 진지하게 고민할 생각입니다. (2) 베이커휴즈나 지멘스 에너지 등 가스터빈 기업들의 신규 수주들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BTM 프로젝트 전반의 수요가 높아지는 방향입니다. 오늘 지멘스 에너지가 대형-중형 가스터빈 수주가 크게 늘었다고 언급하면서도 동시에 '구리 등 가스터빈 소재 확보 및 건설사들의 캐파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전력망, EPC 병목, 소재 생산량 병목 등등 각종 납기 이슈와 CAPEX Heavy로부터 벗어나 상대적으로 현 시점에서 Time-to-Power 그자체인 기업이 블룸에너지입니다.
해석·전망유니티 Vector의 런타임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유니티
런타임 데이터 적용은 Vector 성장과 수익성 판단에서 무엇을 확인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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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tor는 2026년 1월 기준 전년 대비 70%대 성장, 분기 대비 10%대 성장으로 제시됐고 4Q26 ARR 10억달러, 전사 매출의 45~50%를 예상했다. 작성자는 1Q26 실적에서 런타임 데이터를 넣었을 때 실적이 얼마나 좋아졌는지와 Facebook Audience Network Non-IDFA 테스트 시기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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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3Q25 당시에는 비용을 통제하고 이익 레버리지가 나올 것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번 분기에는 생각보다 클라우드 비용 증가 및 AI 인력 충원으로 R&D 비용이 증가했다는 점에서 1Q26 이익률 가이던스는 예상을 하회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단 매출성장 자체가 많이 나와야 이익 레버리지가 나오는데 매출성장이 크지 않다보니 레버리지가 나올 룸이 없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전사 매출성장률 자체는 YoY로 보면 성장 가속을 이어가긴 했으나 3Q25 YoY 5.4% → 4Q25 10.1% → 1Q26(G) 11.5%로 '가속화 자체의 속도 증분정도'는 감속한 분기였고, Vector가 있는 Grow 사업부는 4Q 연휴 특수 및 1Q 영업일수 감소로 인해 QoQ로는 성장이 없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이 부분도 Vector가 성장하는 속도가 계속해서 높아짐에 따라 약간의 서프라이즈를 기대했던 것에 비하면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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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Vector 자체의 성장률은 QoQ 10%대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고, 2026년 1월 기준 Vector 자체만 보면 YoY 70%대로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는 상태이긴 합니다. Vector의 ARR이 4Q26쯤에는 $1B가 될 거라고 예상했으니 전사 매출 중 45~50%를 차지하게 될 것이란 의미입니다. 분기 실적 전체를 정리해보자면 1Q26 실적발표쯤에 Vector가 더욱 더 잘되고 있는가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 이 시점은 최근 Facebook Audience Network의 Non-IDFA 테스팅 시기와도 겹치다보니 일단은 보고 결정하자는 수요가 몰려서 나온 하락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2) 모건스탠리에서 씨리미티드에 대해서 OW를 유지했습니다: 최근 시장 조정으로 인해 목표주가 자체는 $209 → $173정도로 낮췄는데 크게 두 가지 부분에서 아직도 좋게 보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해석·전망씨리미티드 이커머스 성장과 Shopee 수익성주 대상 · 기업·종목 · 씨리미티드
GMV 성장과 마진 개선은 구조적 성장 판단에 어떤 근거를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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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CY26 이커머스 GMV가 20% 이상 성장하고 Shopee Adj EBITDA 마진이 CY25 0.7%에서 CY26 0.8%로 개선돼 전체 EBITDA가 45% 성장할 것으로 분석했다. 작성자는 장기 마진 목표 2~3%와 성장 이익을 해자 강화에 쓸 여지를 들어 MELI처럼 구조적 성장이 가능한 국면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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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제가 전해드리던 포인트들과 같기에 가져와봤습니다. 이커머스의 지속 성장 : CY26 이커머스 GMV 성장률을 YoY 20% 이상을 전망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미 상당히 커진 GMV에 비해서 보자면 상당히 높은 수치입니다. 또한 브라질에서는 이미 구매횟수 자체는 MELI보다 크기에 평균 주문 금액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고, 동남아시아에서는 침투율과 사용 빈도를 높여가면서 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수익성 개선 : Shopee Adj EBITDA 마진은 CY25 0.7% → CY26 0.8%로 완만하게 개선될 것으로 봤습니다. GMV 대비 Adj EBITDA 마진율이 증가하는 것이라, 이정도의 상승만으로도 전체 EBITDA는 YoY 45% 성장할 것이라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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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씨리미티드가 실적발표 하면서 경영진이 'CY25보다 CY26에 Shopee 사업부 Adj EBITDA 마진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던 상황입니다. 그리고 장기적인 목표치는 여전히 2.0%~3.0%대이기에 앞으로 이커머스 사업의 성장에서 나오는 영업이익을 투자를 늘려서 해자를 강화하는 데 쓸 수 있는 룸이 많습니다. 지금은 2020~2023년 구간이 아니라, MELI처럼 구조적인 성장이 가능해진 국면에 있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185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1Q는 42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21건 속도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2.12
초기 3분기 비행 데이터는 연간 성장률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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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누적 비행은 1,185건이고 당일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 증가했다. 1Q 42일 경과 기준 일평균 비행 속도는 28.21건으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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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20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8.4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3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최근 급락 후 일주일간 $70K에 머물러 있습니다. (3) 피겨 테크는 저희가 이닛한 시점이 편한 자리가 아니었어서, 단기에 워낙 많이 빠진 상황인데 투자포인트 자체가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최근 하락은 ⓐ워낙 유동성 풀이 얕게 상장했던 상황에서 IPO 이후 락업이 풀리는 물량이 IPO 당시 상장했던 주식 수에 비해서 5배 정도인 것이 기본적으로 빠질 때 더 빠지는 문제인 듯 하고, ⓑ아래 X에서 캡처한 마이크 캐그니의 생각과 비슷하게 투자자들이 FIGR의 본질이 코인회사인 것으로 판단하는 점에서도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CCTP 전송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기준 2026.02.12
USDC 유통량 정체와 CCTP 증가를 어떤 시점 관찰로 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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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32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84억달러이며 유통량은 23주 횡보,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했다고 적었다. 작성자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비중 때문에 BTC 약세가 단기 역풍이고 BTC는 최근 급락 뒤 일주일간 7만달러에 머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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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20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8.4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3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최근 급락 후 일주일간 $70K에 머물러 있습니다. (3) 피겨 테크는 저희가 이닛한 시점이 편한 자리가 아니었어서, 단기에 워낙 많이 빠진 상황인데 투자포인트 자체가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최근 하락은 ⓐ워낙 유동성 풀이 얕게 상장했던 상황에서 IPO 이후 락업이 풀리는 물량이 IPO 당시 상장했던 주식 수에 비해서 5배 정도인 것이 기본적으로 빠질 때 더 빠지는 문제인 듯 하고, ⓑ아래 X에서 캡처한 마이크 캐그니의 생각과 비슷하게 투자자들이 FIGR의 본질이 코인회사인 것으로 판단하는 점에서도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해석·전망피겨 테크의 블록체인 사업과 코인 가격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놀로지
블록체인 기술을 쓰는 TradFi 혁신 사업을 코인 가격과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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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FIGR의 가격 움직임이 BTC 약세와 겹쳐 거래되더라도, 블록체인 기술을 빌려 TradFi를 혁신하는 방법일 뿐 사업은 코인 가격과 관련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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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으로 쭉 가격 흐름들을 보다보면 BTC 약세와 겹쳐서 매매되곤 하는데, TradFi를 혁신하는 방법이 블록체인 기술을 빌리는 것일뿐 코인의 가격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4Q25 실적발표가 2월 26일 장마감 후에 있고, 3월 8일부터 일부 락업 만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