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물가 오를 땐 채권 쳐다보지 말라는 상식, 사이클 초반과 후반을 나눠 보면 완전히 달라집니다ㅣ신환종 박사 [3부]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4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2,14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인플레이션 사이클에서 금·채권·주식·달러의 자리가 바뀐다

이 영상은 왜 인플레이션 국면을 초반과 후반으로 나눠야 하는지, 금·채권·주식·달러의 구조와 흐름을 근거로 다룬다. “초기와 후기가 달라요.”라는 판단은 같은 고물가라도 자산 배분의 기준과 결론이 달라지는 이유를 설명한다.

고물가의 후반에는 채권의 역할이 바뀐다

물가와 금리가 오르는 초반에는 채권이 약하지만, 금리가 충분히 높아진 뒤에는 긴 만기의 높은 쿠폰을 잠그는 선택지가 된다. 따라서 디스인플레이션이나 금리 인하가 오면 보유 채권의 가격도 달라진다는 흐름이다.

금의 상승은 매번 같은 이유가 아니다

1970년대 금은 소유 허용과 오일쇼크 뒤 개인 수요가 몰리며 올랐고, 최근에는 제재 이후 중앙은행의 탈달러 수요와 지정학 위험이 더 큰 원인으로 제시된다. 다만 금값만 보고 진입 시점을 일반화할 수 없다는 조건이 붙는다.

제로금리의 배분을 그대로 이어갈 수 없다

제로금리와 양적완화는 채권 비중을 낮추고 주식·대체투자로 돈을 밀어 넣었다. 1979년의 “주식은 죽었다.”라는 분위기와 이후 반전처럼, 앞으로 4~5% 금리에 익숙해지는 환경에서는 과거 수익률보다 지금의 사이클과 유동성 경로가 판단 근거가 된다.

달러도 레벨과 속도를 함께 봐야 한다

환율이 오르면 해외투자의 필요성이 커질 수 있지만, 너무 빠른 급등은 평균으로 돌아갈 가능성도 있다. 국민연금의 환헤지 사례처럼 한 숫자보다 범위와 속도를 함께 보는 관점이 제시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74-12-31

74-12 미국의 금 개인소유 허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소유 허용 자체만 보고 금에 들어가면 안 되며, 허용 직후에도 가격이 하락했듯 진입 시점과 가격을 함께 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아 >> 그 사람들이 와 들어갔어요. >> 그때가 190이었거든요. >> 네. 근데 더 떨어졌어. >> 아 오히려 >> 시작하자마자 >> 어 >> 아씨 열받아 가지고이 몇 년을 갔어요? >> 그 사도 되게 해 줄만큼 진정이 된 이후에 한 거네요. >> 진정도 됐고 >> 그다음에 미국 저국 가고 있던 거를 또 팔았어. 아, >> 그래서 이게 좀 법 그니까 이럴 때는 하면 안 돼요. >> 그러네요. >> 처음에는 쭉 사서 내려가서 75, 76, 77 이럴 때 좀 낮게 유지되다가 >> 다시 두 번째 오일 쇼크 두 번째요 있죠?

  2. 원문 구간 2

    >> 요구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서부터 급증하기 시작해 가지고 아이고, 내렸어. 80년에 거의 일곱배가 올라갑니다. 크. 그러니까 이때는 원인이 첫 번째 금소유 금지 해제로 이제 폭발적으로 여기 등 등장했죠. 음골드바 많이 했고요. 그다음에 >> 그 남화공의 그 크루거 안트라고 이제 투자용 그마 이런 거였어. >> 이런 거를 개인들이 엄청나게 많이 했어요. >> 이때는 할 수밖에 없는게 주식도 할 수 없고 채권도 할 수 없고 >> 부동산은 좀 너무 멀고 원자재는 실물 큰 거니까 이거는 정말 금융 기관이나 뭐 이런 거 하는 사람만 하지.

  3. 원문 구간 3

    어떻게 하겠어요? >> 그죠? >> 그죠? 그러니까 할 수 있는게 이거밖에 없었고 여기서 폭발했다. 그런데 80년에 그래서 아 이제 내가 이제 공부를 끝났고 이제 알았어. 지금부터 내가 금으로 돈을 벌 거야라고 들어가신 분은 이제부터 20년 동안 손해를 봅니다. 850달러가 20년 >> 350달러인데 >> 와 >> 타이밍을 잘 보고 들어가셔야 되고요. 그 이유도 잘 보셔야 되는데 >> 볼코가 금리를 엄청나게 오르니까 >> 네 >> 사람들이 이제 채권적으로 몰려가고요. 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에서 금의 개인 소유가 1974년 12월 31일부터 허용됐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하나만 갖고 그냥 그대로 한 사람이 아니에요. >> 예. >> 자 그러니까요 타이밍 때 요럴 때 잘 바꾸셔야 된다는 것들인데 >> 네 >> 금을 한번 볼게요. >> 금은 1933년인가요? 그때부터 >> 음 >> 1973년까지 74년까지 거래를 못 하겠어요. 소유를 못 하겠어요. >> 오죽 사고 싶었으면 사람 가격 오르니까 >> 그게 거기다가 이제 금 연동으로 이제 이론세에 35달러 맞춰 놨잖아요. 근데 이거는 실은 >> 그냥 기준이었고 이거를 투자를 하지는 못했어요. >> 74년 12월 31일부터 허용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 아 >> 그 사람들이 와 들어갔어요. >> 그때가 190이었거든요. >> 네. 근데 더 떨어졌어. >> 아 오히려 >> 시작하자마자 >> 어 >> 아씨 열받아 가지고이 몇 년을 갔어요? >> 그 사도 되게 해 줄만큼 진정이 된 이후에 한 거네요. >> 진정도 됐고 >> 그다음에 미국 저국 가고 있던 거를 또 팔았어. 아, >> 그래서 이게 좀 법 그니까 이럴 때는 하면 안 돼요. >> 그러네요. >> 처음에는 쭉 사서 내려가서 75, 76, 77 이럴 때 좀 낮게 유지되다가 >> 다시 두 번째 오일 쇼크 두 번째요 있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허용 직후 가격이 약 190에서 더 하락했고, 뒤의 급등은 두 번째 오일쇼크와 개인 투자수단 확산이 겹친 결과로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아 >> 그 사람들이 와 들어갔어요. >> 그때가 190이었거든요. >> 네. 근데 더 떨어졌어. >> 아 오히려 >> 시작하자마자 >> 어 >> 아씨 열받아 가지고이 몇 년을 갔어요? >> 그 사도 되게 해 줄만큼 진정이 된 이후에 한 거네요. >> 진정도 됐고 >> 그다음에 미국 저국 가고 있던 거를 또 팔았어. 아, >> 그래서 이게 좀 법 그니까 이럴 때는 하면 안 돼요. >> 그러네요. >> 처음에는 쭉 사서 내려가서 75, 76, 77 이럴 때 좀 낮게 유지되다가 >> 다시 두 번째 오일 쇼크 두 번째요 있죠?

  2. 원문 구간 2

    >> 요구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서부터 급증하기 시작해 가지고 아이고, 내렸어. 80년에 거의 일곱배가 올라갑니다. 크. 그러니까 이때는 원인이 첫 번째 금소유 금지 해제로 이제 폭발적으로 여기 등 등장했죠. 음골드바 많이 했고요. 그다음에 >> 그 남화공의 그 크루거 안트라고 이제 투자용 그마 이런 거였어. >> 이런 거를 개인들이 엄청나게 많이 했어요. >> 이때는 할 수밖에 없는게 주식도 할 수 없고 채권도 할 수 없고 >> 부동산은 좀 너무 멀고 원자재는 실물 큰 거니까 이거는 정말 금융 기관이나 뭐 이런 거 하는 사람만 하지.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인플레이션 사이클과 장기채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장기국채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채권 매수 시점을 어떻게 나누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인플레이션 초반에는 금리가 더 오를 수 있어 채권을 피하되, 높은 쿠폰이 충분히 올라온 후반에는 긴 만기를 잠그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만약에이 대표님이음 여기 한 70 한 3년 4년쯤에 >> 12%짜리 채권이 나왔어요. 국채. >> 미국차. 네. 네. >> 그러면 어떻게해요? 이거 >> 사 볼 만한 거 아닌가요? >> 그렇게 생각하세요? >> 정답. >> 왜냐면 보통 사람들은 아, 이런 인플레이션 시티 때는 채권 하면 안 돼. 이렇게 알고 있죠. >> 그게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 초반에는 하면 안 되는데. >> 네. 네. 충당히 충분히 올라갔을 때는 실은 그다음에도 또 더 올라갈 수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런데 계산을 해 보면 쿠폰이 나오잖아요. >> 그지? 12%를 매년하고 그리고 이거를 1년이 아니고요. >> 30년을 하셔야 돼요. >> 아, >> 이때는 30년이 없긴 했어요. 20년. >> 네. >> 왜냐면 1977년에 30년물이 이때 나옵니다. >> 아. >> 그전에는 30년물이 없었어요. >> 예. >> 왜냐면 그 1933년인가요? 미국이 그 장기 채권은 >> 음 >> 어 그 미국이 단기체가 있고 중기체가 있는데 저기 초단기체는 1년 미만 아 단기체는 1년 미만 그다음에 1년에서 10년 중 그다음에 10년에서 이제 20 여기가 10년 정도가 중기고요.

  3. 원문 구간 3

    뭐 갈 수도 있겠구나 생각은 드는데 >> 만약에 >> 지금 30년물이 어 이제 6% 갔다. 음. >> 그러면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 사야 되나? >> 아, 그러면 어떻게 상황이 어떻게 될 거요? >> 시장이 많이 망가지겠죠? >> 그래서 이제 요겁니다. 다시 아까 12% >> 또는 요때 아까 15%였잖아요. >> 네네. >> 15%는 바로 사야죠. >> 음. 12%, 15% 이게 충분히 높았을 때는 >> 이게 약간 내려갔다가 또 올라오는 한이 있어도 이럴 때 채권은 높은 금리 때 사는 게 >> 맞다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채권 투자는 그래서 이렇게 합니다. 아까 >> 자 채권 투자는 인플레이시전 시대 때 예금과 채권은 하면 안 되네. 그건 잘못된 거고요. >> 초기와 후기가 달라요. >> 음. >> 초반에 하면 안 돼요. >> 음. 1 2 3 >> 음 >> 막 이럴 때는 같이 2 3 4가 터지니까 안 되고 여기 6 저 5 6 7 음 >> 이게 뭐 7 7하고 치죠 정확히 우리가 알 순 없지만 이렇게 다가올수록 어 이거는 한번 사 볼 만한데 >> 음라고 >> 이때 저축은행하고 그 세마근에서 전화오는 거예요.

  5. 원문 구간 5

    >> 아 특판이 나왔습니다. 당신을 위해 준비한 예금 특판 5.5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넓면은 호구라고 부르는 거. >> 왜냐면 금융 기간이 가장 어려울 때거든요. >> 그렇죠. >> 그때 1년짜리 딱 도와주는 거예요. >> 왜냐면 1년 지나면 가서 이제 아 돈 좀 생겼으니까 5.5 없어요. 가면은 무슨 소리요가 지금? 3.5예요. >> 없어요. 이렇게 나오잖아요. 이럴 때 30년 40년 100년 이런 거 길게 해야 돼요. >> 아 거꾸로 >> 없잖아요.

  6. 원문 구간 6

    >> 그렇죠. >> 음. >> 갖고 있는 사람한테는 땡큐죠. 음. >> 가격을 올려 주니까 금일을 낮춰서. >> 음. 음. 그래서 이제 이제 인플레이션 시대 때 채권을 안 보고 뭐 다른 걸로만 그건 아닌 거 같고요. 채권도 이런 기회가 있을 수 있고 가급적이면은 장기 채권 >> 음. 음. 그런 채권의 타이밍을 >> 좀 이혼하게 해 보시라고요 >> 사이클을 보면서 항상 고민을 하는 겁니다. 다음번 우리 사이클이 이제 어 이게 다시 한번 이렇게 올지 아니면 진짜 저 일런 머스크가 만드는 그 생산성의 형성으로 인해서 거의 뭐 0에서 제로만 가는 이런 사이클이 와서 다시는 이거를 우리가 못 볼지 >> 그거는 그때 가야겠지만 >> 그때는 금가 너무 낮아서 >> 이렇게 안정적으로 연금처럼 어 채권 쿠폰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 없다는 얘기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1970년대의 12~15% 장기국채 사례와, 디스인플레이션·금리 인하가 오면 보유 채권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만약에이 대표님이음 여기 한 70 한 3년 4년쯤에 >> 12%짜리 채권이 나왔어요. 국채. >> 미국차. 네. 네. >> 그러면 어떻게해요? 이거 >> 사 볼 만한 거 아닌가요? >> 그렇게 생각하세요? >> 정답. >> 왜냐면 보통 사람들은 아, 이런 인플레이션 시티 때는 채권 하면 안 돼. 이렇게 알고 있죠. >> 그게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 초반에는 하면 안 되는데. >> 네. 네. 충당히 충분히 올라갔을 때는 실은 그다음에도 또 더 올라갈 수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음. >> 30년을 원하는 사람들이 정해져 있는 거죠. 실은 >> 보험사 등등이 방기 마치려고 하고 또 다른 긴 투자를 표현한 사람들 그다음에 정보도 나쁘지 않으니까 이때 나타났거든요. 처음에 7%로 발행했는데 81년에 거의 15.1 최정. 그리고 쭉 내려옵니다. 자, 2000년에서 2005년은 이거 저기 찍히긴 하지만 >> 발행을 5년 안 했어요. >> 음. >> 재정이 흑자가 이때 저 클랜턴 때 흑자 간 것들이 있어 가지고 굳이 필요가 없어 가지고 안 했다가 다시 발행한게 2006년 2007년 5.3.

  3. 원문 구간 3

    >> 그러네. >> 그죠? >> 그러네. 가격도 엄청 싸져 있겠죠. >> 그렇죠? 자, 이렇게 내려가면 이제 싸 디플레로가 디스플레이와 디플레이 가면 싸지는 거죠. >> 자, 지금 우리가 그 얘기를 했잖아요. >> 지금부터 이제 몇 년 동안은 인프로 될 거 같고 >> 그다음에 베센트가 얘기하고 또 일런머스가 얘기하는 디스플레나 디플레가 올 것 같다. >> 음. >>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 지금 높을 때 채권을 사서 가급적 장기로 사야죠. >> 음.

  4. 원문 구간 4

    >> 왜? 그다음에는 이런 높은 금리가 없을 것 같으니까. 만약에 베센트가 얘기했던 디스플레라고 한다면 >> 5 4 3 >> 이건 더 심했겠고요. >> 자, 그리고 이게 만약에 진짜 엄청난 생산상 혁명으로 이제 막 돌아가는 시대면 된다면은 다시 보기 어울 수도 있겠죠. 어, 그니까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자, 그래서 여기서 또 다른 시나리오로 >> 베센트가 얘기하는 식으로 잘 안 갔을 때 음 >> 인플레인데 이게 뭐 어 잘 안 가서 아까 고성장으로 인한 부채 축소도 있지만 아저 뭐죠?이 잘 안 됐을 경우는 저희가 금융업 얘기했잖아요.

  5. 원문 구간 5

    >> 그렇죠? >> 이럴 때 나옵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 지금 5.3을 >> 많이는 못 내릴 거예요. 아마 한 4.5 >> 어 >> 또는 4% >> 어 >> 누르면 어떻게 될까요? >> 그러니까 누르면 지금 그전에 우리 투자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장기 채권 사 놓으면 >> 5.3을 사면 >> 음 >> 4.7이 되죠. >> 음 >> 땡큐죠. 4 4.5 또는 4%면은 >> 누른다는데 뭐 난 땡큐지 뭐. >> 음. >> 근데 그때는 새로 사면은 안 되겠지만 새로 사면 부담이지만 >> 금융업을 시작하기 전에 해야 되죠.

사실·구조금 수요의 변화주 대상 · 시장·자산 · 금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중앙은행 금 수요

금 가격 상승의 동인은 시기별로 어떻게 달라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970년대에는 소유 허용과 오일쇼크, 최근에는 제재 뒤 중앙은행의 탈달러 수요와 실물 수요 확대가 금 상승의 서로 다른 배경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 요구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서부터 급증하기 시작해 가지고 아이고, 내렸어. 80년에 거의 일곱배가 올라갑니다. 크. 그러니까 이때는 원인이 첫 번째 금소유 금지 해제로 이제 폭발적으로 여기 등 등장했죠. 음골드바 많이 했고요. 그다음에 >> 그 남화공의 그 크루거 안트라고 이제 투자용 그마 이런 거였어. >> 이런 거를 개인들이 엄청나게 많이 했어요. >> 이때는 할 수밖에 없는게 주식도 할 수 없고 채권도 할 수 없고 >> 부동산은 좀 너무 멀고 원자재는 실물 큰 거니까 이거는 정말 금융 기관이나 뭐 이런 거 하는 사람만 하지.

  2. 원문 구간 2

    이때 세배가 이제 세한 1 얼 500가에서 거의 5천까지 찍었던요 몇 년 사이입니다. >> 예. >> 이거 원인을 아까 말씀드린 첫 번째 그 제재 >> 음 >> 중앙은행들이 달러 말고 다른 안전 자산을 사기 시작한게 이때부인데 특히 중국 뭐 브라질 인도 할 것 없이 전부 다 우리도 사기 시작했어요. >> 그렇죠. 우리는 >> 얼마 전에 뉴스가 나오더라고요. >> 연기금은 금을 투자 안 해요. >> 아, >> 그래서 그 그 이유는 되게 길게 보면 이게 변동성은 큰데 변동성 대비에 리턴이 이렇게 높진 않아요.

  3. 원문 구간 3

    >> 아, >> 그래서 이거는 연기금인 투자하기는 안 맞는 거 같고 >> 중앙은행이 그 뭐 저장의 수단으로 예, 그런 의미가 맞겠다. 그럼 이제 역할을 나누면 되니까 연기금은 캐시든 금민금이든 투자 안 하거든요. 그래서 너무 개인들도 그거만 다 다른 거 해 보시라고 했던 것들인데 >> 중앙은행의 그 달러 수요는 안전 자산의 의미가 바뀌기 시작하고 러시아 제재 받으면서 그 우리도 될 수 있겠다라는 신흥국이나 뭐 다른데 이런 수요들이 엄청나게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바뀐 거고요.

  4. 원문 구간 4

    신흥국도 중국과 도험사 뭐 개인 할 것 없이 실무 세요가 엄청나게 확대된 것들 >> 터키도 마찬가지고 >> 그다음에 지정 리스 지정확적 리스크가 계속 반복되는 것들도 좀 도움이 된 것 있었고 그다음에 여기서 중요했던 그 장기 인플레이션 이런 것들은 순서가 옛날보다는 조금 많이 악화됐어요. >> 순서로 따지면. 음. 실은 이쪽의 수요 뭐 이런게 훨씬 더 컸고 >> 음. >> 그니까 이때 이때랑 얘기가 조금씩은 달라진 >> 그러네요. >> 의미가 좀 달라진 거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5. 원문 구간 5

    >> 금격은 인플레이션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어 계속 좀 더 좋을 수 있겠다 뭐 이런 생각 할 수 있겠네요. >> 네.요 수요에 의해서 그러니까이 우리 저 뭐랄까 탈러 또 디베이스먼트 >> 뭐 이게 디베이스먼트죠. >> 그다음에 이거는 탈달러. 근데 탈달러의 그 모티브가 좀 더 강했다. 이거랑 비트코인데 >> 금이 좀 더 강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 그리고 실은 80년대 개판이다가 80년대 제일 좋았던게 채권인데요. 보시죠. >> 70년대는 이렇게 한 13%까지 이게 CPI가 이랬다가 >> 자 6에 기준 금리 여기 올라갔다가 내려왔고 자 물가는 14.8까지 갔다가 기준 금리 20%까지 갔다가 왔죠.

해석·전망금리 사이클과 자산 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산배분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장기국채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

금리 하락과 제로금리는 자산 배분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 하락기에는 채권이 중심 자산이 되고, 제로금리 뒤에는 채권 비중이 줄어 주식·대체투자로 유동성이 이동했다고 해석한다. 앞으로는 다시 채권 비중을 높여야 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음. >> 그래서 79년 80 아 79년 8월에 나온게 데스 오브 에코티. 음. >> 비즈니스 위크의 헤드라인 커버 스토리. 주식은 죽었다. >> 음. >> 자, 700만의 미국 주식, 개인 주식 투자가들은 다이 시장을 떠났다. 이렇게 시작해 가지고 우린 망했고 다시는 쳐도 안 볼 거고 뭐 >> 이게 저점이에요. >> 음. 그리고 이제 80, 80일부터 벌고 금리를 올리고 이제 정리가 들어가게 되면서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는데 >> 83년에 그래서 리버스 오브 에코티 >> 음 >> 자 4년 만에 이제 재탄생에서 그뒤로 한 20년 동안 상승장이 나오죠.

  2. 원문 구간 2

    >> 음 >> 근데 이때 80년의 핵심은 주식이 아니고 채권이었어요. >> 음 >> 아까 엄청나게 금리가 떨어졌잖아요. >> 그렇죠. 그렇죠. 그니까 이걸로 실은 돈을 많이 벌었고 >> 이걸로 자산을 하일드 이걸로 레버러지베이아웃이 아웃 그다음에 이걸로 M& >> 그래서이 M& 관련된 기업들 오르고 >> 이런 식이였거든요. >> 음 >> 또 이제 여러 가지 신용 상품 나오죠. 여러 가지 파생 상품 그 미국 국채 선물 이런 것도 나오고요.

  3. 원문 구간 3

    >> 예. 그리고 90년도가 바로 IT와 주식이 거의 버블로 갖고 핵심 투자가 엄청나게 들어갔던 때가 이때였던 거 같고 이게 버블이 끝나니까 터지니까 IT 버블이 터지니까 지난 10년에서 2010년 동안은 SMP 500은 오히려 약간 떨어지기도 했고요. >> 음. >> 횡보라고 해도 실은 인플레이션 감안하면은 거의 손실이 큰 거죠. >> 그렇죠. 70년대와요 2010년대를 보면은 2000년에서 2010년대를 보면은 SP 500도 실은 아무 때나 들어가는 건 아니고요.

  4. 원문 구간 4

    이것도 사이클을 잘 버긴 해야 됩니다. 그 뒤로 채권 금리를 제로까지 낮추고 양적 하나로 엄청난 돈을 여기다가 그 양적 환화를 하게 되면서 갈 곳이 없는 돈이 >> 왜냐면 제가 자산 배분을 주식을 뭐 50, 채권을 30, 대체를 20 뒀는데 >> 음 >> 채권이 금리가 45, 5만 가다가 갑자기 제로로 내려가니까 투자할 수가 없잖아요. >> 음. 네. 그럼 채권 비중을 10으로 낮추고요 20을 주식으로 >> 또는 대체 투자로 >> 음 >> 주식은 IT 아 뭐 나스닥 뭐 이렇게 많이 갔겠고 대체는 사모대출 프라이브 에코티 뭐 이렇게 갖겠죠 많이 갔겠죠.

  5. 원문 구간 5

    >> 그 힘이 실은요 힘에 상당 부분 도움이 됐다는 겁니다. 기술도 있지만 유동성 측면에서는 그런 것도 있었는데 >> 지금 내년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자산 배분을 다시 하는데 보면 어때요? 어 이제는 채권을 비정을 다시 높여야겠네.음 음. >> 10에서 30 >> 그러면 주식에서 떼우고 채소 >> 이제는 이게 안 되겠죠. 그러니까 이걸 낮춰야 돼요. 그래서 >> 지난 10년 동안 20년 동안 뭐 이거는 그 실은 그렇게 하면 이게 틀릴 가능성이 높 높고요.

  6. 원문 구간 6

    >> 이렇게 좀 잘라서 보시면은 이해가 좀 편하실 거고 그때그때 >> 이슈에 따라서 자산이 어느 쪽으로 이제 많이 움직였는지를 같이 보시면 그래서 배분을 좀 >>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식이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 이동성들이 좀 줄어드니까 그만큼 좀 좀 줄여서 우리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 >> 네. 자, 그래서 저는 앞으로 중물가에서 이거 왔다 갔다 스티케한 인플레이션.

시점 관찰원·달러 환율과 해외투자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달러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국민연금 환헤지 전략기준 2026.09.04

환율 레벨과 속도를 어떻게 함께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350~1,450원대를 환을 열고 해외투자하는 범위로, 이를 크게 넘는 급등은 평균 수렴 가능성을 보는 구간으로 설명하며 레벨뿐 아니라 상승 속도도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우리가 현실적으로 우리 자매할 때는 달러 빼놓고 얘기할 수가 없어요. >> 그렇죠. >> 특히 지금처럼 1370원 80원 이런 레벨에서는 그 마지막으로 제가 환만 좀 말씀드리면 이런 레벨에서는 >> 어 해외 투자를 많이 하셔야 됩니다. 근데 갈 때는 실은 달러밖에 없어요. 왜? 프랑스, 영국, 일본 더 위험하고 지금 쉽지가 않아. 그 그런 가운데 환이 환을 보실 때는 >> 음 >> 어 국민연금의 환 전략을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원문 구간 2

    >> 아 네 >> 왜냐면 >> 음 >> 제 생각은 저번에 100 옛날에 저 방송할 때가 1500 얼마였었나요? 네. >> 근데 저희는 가급적이면은 1400 초반 >> 개달렸다가 8, 9, 10월에 이제 내려갈 거니까 이렇게 봤었잖아요. 이유가 국민연금의 환 그 전략은 그 1,300원대에서 1,00 한 50 정도까지는 환을 다 오픈하고 사요. >> 음. >> 해외 투자할 때 달러 같은 거.

  3. 원문 구간 3

    >> 그런데 1,450원 넘어가면은 해지를 합니다. 왜냐면 1100대부터 국민연금이 환을 오픈해서 투자를 했거든요. >> 음. >> 그게 2008년 금융이기 때 보니까 >> 음. 그 전에 다 해치를 했는데 해치를 하고 보니까 위기 때 도움이 안 되더라. >> 아, >> 그래서 다 해치하자. 아, 다 풀자. >> 음. >> 주식뿐 아니라 채권 대체 더 크 많거든요. 다 풀자고 해서 풀었는데 레벨이 필요합니다.

  4. 원문 구간 4

    너무 빨리 가면 >> 아, 그렇죠. 그렇죠. >> 갑자기 1,원 1,00원인데 갑자기 1600 가면 이게 다시 평균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 음.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이게 완화된다는 저기 약세가 된다는 가정을 갖고 있긴 한데 그래서 지금 1 빠르게 오긴 했잖아요. 근데 여기서 중심은 한 100에서 1,50 정도일 거 같아요. >> 음. 그래서 그 국민연금이 보는 그 변동성 레벨이 있거든요.

  5. 원문 구간 5

    그이 온 거에서 지난 10년 또는 10 20년의 평균에서 위로 아래로 있는데요 >> 그 너무 이걸 벗어나지 않게 >> 네. >> 그래서 그 레벨 자체를 지금 제가 언뜻 생각하기로는 1,350에서 1450은 확실히 환을 오픈하는 정도의 레벨이고 그 이상의 변동성으로 너무 많이 갔을 때는 150뭐 이런 것들이겠죠. 여기는 아 너무 오버된 상태니까 이건 다시 수렴할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 여기서는 해치를 하겠죠.

  6. 원문 구간 6

    >> 요게 몇 년 지나면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요. >> 음. >> 그죠? 그때는 뭐 100에서 100 그다음에는 더 올라갈 가능성은 있어도 이게 천천히 속도가 중요한 거기 때문에 >> 음. 그래서 지금 레벨은 1450원에서 1450원 레벨은 환율을 달러를 그 많이 투자를 하시는게 좋고 같아서 왜냐면 다 나중에 다른 상황이 되면은 이게 너무 또 약세를 하면 또 못 할 수 있 하고 싶은 때 못 할 수 있거든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물가와 채권의 시간차

지금부터 몇 년은 인플레이션일 수 있지만, 이후 디스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이 온다면 높은 금리의 장기채를 먼저 사야 한다는 얘기예요. 2020년대도 인플레이션 시대였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자산의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2
1970년대와 1980년대의 자산 순서

70년대에는 금·원자재·부동산이 좋았고 채권과 주식은 약했습니다. 그런데 80년대에는 금과 원자재가 오랫동안 박살 나고, 81~82년부터 채권과 주식이 완전히 바뀌어 날아갔어요.

3
한 자산에 고정되지 않은 사례

그때 큰 부를 만든 금융인들도 원자재 트레이딩만 한 사람이 아니라 환경이 바뀔 때 옮겨 갔습니다. 하나만 갖고 그대로 가는 게 아니라, 타이밍에 맞춰 잘 바꾸셔야 한다는 겁니다. 하나만 갖고 그냥 그대로 한 사람이 아니에요.

4
금 소유가 막혔던 시기

금을 보면 1933년부터 1973년 또는 1974년까지 거래·소유를 못 했어요. 금 연동 35달러는 기준일 뿐 투자할 수 있던 가격이 아니었고, 1974년 12월 31일부터 소유가 허용됩니다.

5
허용 직후의 하락

사람들이 금에 들어갔을 때 가격은 190 정도였는데 시작하자마자 더 떨어졌어요. 사도 되게 해 줄 만큼 진정된 뒤에 허용한 측면도 있었고, 미국 정부가 갖고 있던 금을 판 영향도 있었다고 봅니다.

6
두 번째 오일쇼크와 금 급등

75~77년에는 낮게 유지되던 금이 두 번째 오일쇼크 뒤 다시 오르기 시작했고, 1980년에 거의 일곱 배가 됐습니다. 금 소유 금지 해제와 골드바·크루거랜드 같은 투자 수단의 확산이 함께 작용했다는 설명입니다.

7
선택지가 좁았던 금 투자

당시에는 주식과 채권도 하기 어렵고 부동산·원자재는 개인이 접근하기 멀어서, 개인이 할 수 있는 게 금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요가 폭발했지만, 꼭대기에서 들어간 사람의 결과는 달랐습니다.

8
1980년 이후 금의 긴 하락

80년에 금으로 돈을 벌겠다고 들어가면 850달러가 20년 뒤 350달러가 되는 시간을 맞습니다. 타이밍과 이유를 함께 봐야 하고, 금리를 크게 올린 볼커 체제에서 자금이 채권으로 옮겨 간 점을 듭니다.

9
금의 매력이 약해진 이유

통화 긴축으로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달러가 강해지면 금 가격을 지탱하던 화폐가치 하락 우려가 약해집니다. 공급 증가, 금 매도 언급, 다른 투자처의 등장도 겹쳐 금의 매력이 낮아졌다는 설명입니다.

10
분산과 비중 조절

너무 하나만 들고 죽을 때까지 이것만 하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상황에 따라 분산하고 비중을 조절해야 하며, 2000년대 350달러 수준부터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주식 부진이 다시 금을 받쳤다고 봅니다.

11
코로나 이후 금 수요

코로나 이후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뒤 금값은 큰 폭으로 올랐다고 짚습니다. 제재를 계기로 중앙은행들이 달러 외 안전자산을 사기 시작했고 중국·브라질·인도·한국도 그 흐름에 들어왔다고 말합니다.

12
중앙은행과 연기금의 역할

연기금은 변동성 대비 수익이 높지 않아 금에 맞지 않을 수 있지만, 중앙은행에는 저장 수단으로 의미가 맞는다는 구분입니다. 중앙은행의 달러 수요가 바뀌면서 신흥국과 개인의 실물 수요도 확대됐다고 봅니다.

13
이번 금 상승의 핵심

지정학적 위험과 장기 인플레이션도 도움이 됐지만, 이번에는 탈달러 동기가 더 강했다고 봅니다. 금과 비트코인을 함께 말할 수 있지만 금 쪽이 더 강했고, 과거와 지금의 상승 이유는 조금씩 다르다는 얘기예요.

14
70년대의 물가와 금리

70년대 CPI가 약 13%까지 오르고 물가는 14.8%, 기준금리는 20%까지 갔던 장면을 놓고 봅니다. 이런 환경에서 1973~74년쯤 12% 미국 국채가 나왔다면 사 볼 만하냐고 묻습니다.

15
높은 쿠폰을 오래 잠그는 생각

인플레이션 때 채권은 하면 안 된다고만 알지만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초반에는 안 되더라도 충분히 올라간 뒤에는 12% 쿠폰을 1년이 아니라 긴 만기로 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16
30년물 발행의 배경

당시에는 30년물이 없고 20년물이었는데, 1977년에 30년물이 나옵니다. 장기채 금리가 4.65%를 넘지 못하던 규정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때는 아무도 장기채를 사려 하지 않았다는 설명입니다.

17
보험사 수요와 장기국채

단기채 롤오버로 평균 듀레이션이 2.8년밖에 안 되자 30년 발행을 허용했습니다. 보험사처럼 만기를 맞춰야 하는 수요와 긴 투자를 원하는 사람이 있었고, 처음 7%였던 30년물은 1981년 거의 15.1%까지 갔다고 합니다.

18
같은 5.3%라도 방향이 다르다

2006~07년 5.3%는 금리가 내려온 뒤의 5.3%였고, 지금의 5.3%는 올라가는 중의 5.3%일 수 있다고 구분합니다. 숫자 하나만 자르면 안 되고 그 금리가 어느 역사적 경로에 있는지 봐야 한다는 겁니다.

19
30년물 6%의 의미

30년물이 6%에 가면 시장이 많이 망가진 상황일 수 있다고 묻습니다. 그래서 12%나 15%처럼 충분히 높은 금리에서는 더 올랐다가 다시 오르는 일이 있어도 바로 사야 한다고 말합니다. 초기와 후기가 달라요.

20
인플레이션 초반과 후반

채권 투자는 인플레이션 시대라서 예금과 채권을 모두 피하는 게 아닙니다. 초기와 후기가 달라요. 초반에는 물가와 금리가 함께 더 튈 수 있지만, 5·6·7처럼 후반에 가까워질수록 사 볼 만한 구간이 된다는 설명입니다. 이럴 때 30년 40년 100년 이런 거 길게 해야 돼요.

21
고금리 특판의 함정

저축은행이나 새마을금고가 5.5% 1년 특판을 내놓는 때는 금융기관이 가장 어려울 때라고 봅니다. 그 상품으로 1년만 도와주고 만기가 오면 금리가 3.5%가 돼 있을 수 있으니, 그때는 더 긴 만기를 봐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22
디스인플레이션과 보유 채권

디스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이 오면 채권 가격은 싸졌던 자리에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몇 년 인플레이션 뒤 그런 국면이 온다고 보면, 높은 금리일 때 가급적 장기로 사야 한다는 처음의 논리로 돌아갑니다.

23
생산성 혁명 시나리오

베센트가 말한 디스인플레이션이라면 금리는 5·4·3으로 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말한 것처럼 엄청난 생산성 혁명이 온다면 더 강한 하락도 가능하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고 유보합니다.

24
금리를 억누르는 다른 경우

고성장으로 부채가 줄지 않고 금융업 문제가 나오는 시나리오도 제시합니다. 이때 5.3%를 4.5%나 4%로 누르면 새로 사는 사람은 부담스러워도, 이미 5.3%에 장기채를 보유한 사람은 가격 상승을 받는다는 겁니다. 갖고 있는 사람한테는 땡큐죠.

25
채권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

그래서 인플레이션 시대라고 채권을 안 보고 다른 것만 보는 건 아니라고 정리합니다. 채권에도 기회가 있고 가급적 장기로, 사이클을 보면서 그 타이밍을 고민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26
ETF와 직접 채권

금리가 아주 낮은 시대에는 연금처럼 쿠폰을 받을 기회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장기채 매수 시점을 상상할 필요가 있고, 채권 ETF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지는 않으니 직접 채권도 익혀 보라고 권합니다.

27
1970년대 주식의 침체

70년대 미국 주식은 10년 동안 횡보했고 1979년 8월 비즈니스위크의 ‘데스 오브 에쿼티’는 주식은 죽었다고 썼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을 떠났다는 분위기가 오히려 저점이었다는 설명입니다. 주식은 죽었다.

28
1980년대 주식의 반전

1980년부터 금리를 올리고 정리가 시작되자 주식은 서서히 올랐고, 1983년에는 ‘리버스 오브 에쿼티’가 나왔습니다. 이후 약 20년 상승장이지만, 80년대의 핵심 자산은 주식보다 채권이었다고 강조합니다.

29
금리 하락과 금융상품

금리 하락으로 채권에서 큰 돈을 벌고, 하이일드·레버리지드바이아웃·M&A가 이어졌다고 설명합니다. 신용상품, 파생상품, 미국 국채 선물도 나오고 금융환경이 바뀌었습니다.

30
MBS와 CMO의 구조

MBS는 주택저당증권이고, 80년대의 프라이빗 MBS·CMO는 현금흐름을 여러 트랜치로 나눠 파는 구조라고 설명합니다. 신용보강과 부도 확률을 감안한 시뮬레이션으로 유동화증권을 만들었고, 그 흐름이 훗날 버블로 이어졌다고 말합니다.

31
IT 버블 이후의 주식

90년대는 IT와 주식에 투자가 몰렸지만 버블이 터진 뒤 2000~2010년 S&P 500은 횡보하거나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큰 손실이었습니다. 주식도 아무 때나 들어가는 게 아니라 사이클을 봐야 한다는 비교입니다.

32
제로금리와 자산 배분

채권금리를 제로까지 내리고 양적완화로 돈을 풀자 기존의 주식 50·채권 30·대체 20 같은 배분이 흔들렸습니다. 채권 비중을 줄인 돈이 IT·나스닥·사모대출·프라이빗에쿼티로 간 유동성도 자산 상승에 도움을 줬다고 말합니다.

33
앞으로의 배분 조정

내년을 보며 자산 배분을 다시 하면 채권 비중을 높이고 주식이나 다른 자산을 낮춰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지난 10~20년을 통째로 일반화하면 틀릴 수 있으니, 이슈마다 어느 자산으로 돈이 움직였는지 잘라서 봐야 한다고 합니다.

34
중물가와 금리 적응

앞으로는 물가가 평균 주변에서 이슈가 튈 때마다 오르는 끈적한 인플레이션을 예상합니다. 지난 15~20년의 너무 낮은 금리도, 과거의 너무 높은 물가도 아닌 4~5% 금리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35
환율과 해외투자

미국이 망할 것 같다고 모든 것을 피할 필요는 없고, 자산 배분에서 달러를 빼놓고 말할 수 없다고 합니다. 1,370~1,380원 수준에서는 해외투자를 많이 해야 한다고 말하며, 프랑스·영국·일본보다 달러가 현실적인 선택지라고 봅니다.

36
국민연금 환전 전략

환율을 볼 때 국민연금 전략을 참고하라고 합니다. 1,300원대에서 1,450원 정도까지는 해외투자 때 환을 열고 사지만, 1,450원을 넘으면 헤지한다는 식으로 설명합니다.

37
2008년 뒤의 헤지 인식

국민연금이 2008년 금융위기 전에 헤지했다가 위기 때 도움이 안 된 것을 보고 환을 풀었다는 경과를 듭니다. 다만 너무 빨리 1,600원처럼 움직이면 평균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레벨과 속도를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38
환율의 평균과 과열

원화가 천천히 약세가 된다는 가정은 있지만, 중심은 1,400~1,450원 정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난 10~20년 평균에서 너무 벗어난 변동성은 과열일 수 있어 그 이상에서는 헤지한다는 식으로 설명합니다.

39
달러 비중에 대한 견해

몇 년 뒤 환율 레벨이 더 높아질 수도 있지만 속도가 중요하다고 반복합니다. 지금 1,450원 수준에서는 달러 투자를 더 하자는 의견이고, 개인도 금융자산의 70%는 달러로 보유하는 것이 글로벌 버퍼에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40
달러의 대안 논의

달러 위기는 나중에 생길 일을 미리 점검하는 주제이고, 대안 통화로 비트코인과 금을 일부 들 수는 있다고 합니다. 다만 향후 5년의 현실적 대안으로는 지금 달러만큼인 것이 없다는 최종 판단입니다.

41
마무리

인플레이션이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를 주제로 금·채권·주식·환율을 사이클 안에서 연결해 봤습니다. 한 번에 정리한 내용이 다음 해를 보며 투자할 때 인사이트가 되길 바란다고 하고 대화를 마칩니다.

42
인사

오늘 긴 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시간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3
달러를 현실적 대안으로 보는 이유

달러의 위기와 대안 통화는 미리 점검할 문제이고, 비트코인과 금을 일부 가져가는 이유도 그 안에 있습니다. 다만 지금 현실적으로 향후 5년을 보면 달러만큼의 대안은 없으니 자산을 더 보유하자는 결론입니다.

44
인플레이션 주제의 정리

오늘은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얘기하면 끝이 없지만, 한 번에 정리해 다음 해를 전망하며 투자할 때 인사이트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45
마지막 인사

오늘 긴 시간 감사드리고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 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자동전사에서 뜻이 분명하지 않은 고유명사·수치 표기와 반복 감탄사는 최소한으로 정리했다.
  • 화면 그래프의 시각적 축과 전사에 없는 세부 수치는 추정해 추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자동전사 보정
금리·환율·상품명 일부는 자동전사 특성상 표기가 불명확해 문맥상 반복되는 표현으로만 최소 보정했다.
원문에 남긴 판단
장기채·달러 비중·직접 채권 매수에 관한 발화자의 권고는 flow와 지식·관점에 귀속해 보존했으며, 별도의 투자 판단으로 확장하지 않았다.
화면 자료의 한계
그래프와 도표를 가리키는 대목은 수치·설명을 전사에서 확인되는 범위로만 옮겼고, 화면에만 있던 세부 축·출처는 복원하지 못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