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6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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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12.16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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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8,22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낮은 시장 폭 속 로테이션과 AI 인프라의 세부 변수를 함께 점검했다

스몰캡·적자성장주와 AI 하드웨어가 약세인 날에도 지수는 상승채널 하단을 지켰고, 수급은 헬스케어·유틸리티 등으로 이동했다. 로테이션 속 네 번의 매매 타이밍을 모두 맞히는 계산의 한계, AI 인프라의 수익화·신용·물량 이전, 전력과 규제의 조건을 함께 점검한 일간 기록이다.

로테이션은 보이지만 네 번의 타이밍을 맞혀야 한다

AI 하드웨어에서 다른 스타일로 수급이 옮겨가는 과정에서도 엔비디아·램리서치·KLAC처럼 같은 섹터 내 주가가 엇갈렸다. 기존 주식 매도, 이동 섹터 선정, 이동 섹터 매도, 기존 주식 재매수의 네 관문을 각각 60% 확률로 가정해도 모두 맞힐 확률은 12.96%이므로, 1년 뒤 실적 성장이 가장 가파를 기업에 머무르는 편을 택한다.

2026년 AI는 점유율·모델 효율·수익화·신용을 함께 본다

오픈AI의 코딩 앱 기반 엔터프라이즈 침투, GB200·GB300 NVL72 기반 모델의 달러당 지능, 메타·xAI의 수익화가 다음 단계 판단의 변수로 제시됐다. 오라클·코어위브의 CDS가 높은 수준이라는 관찰과 함께, 신용등급 하락 시 회사채 조달비용이 올라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조건도 짚었다.

엔비디아 생태계는 모델·스케줄러·중국 수요의 여러 층에서 움직인다

Nemotron 3는 FP4 훈련과 가중치·레시피 공개로 블랙웰의 장점을 쓰려는 모델이며, SLURM 개발사 인수는 GPU 할당 소프트웨어까지 묶는 구조 변화다. 반면 중국 빅테크의 H200 주문 의사에도 수입 승인은 불명확해 중국 AI 모델 경쟁력의 조건으로 남는다.

AI 인프라의 성장 질은 자산과 물량 이전에서 갈린다

구글 TPU 물량의 미디어텍 이전 가능성은 브로드컴 위험의 근거로, GPU 자산에 의존하는 네오클라우드는 물류리츠보다 성장 질이 낮을 수 있는 사례로 읽었다. 따라서 ROIC가 WACC보다 높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지와 GPU 베어메탈 밖의 가치 제공이 핵심 조건이다.

전력·스테이블코인·거래시간도 제도와 수요의 조건을 남긴다

ESS는 경쟁과 커머디티화, EV향 셀 수요 감소를 함께 보며 천연가스는 AI 수요와 파이프라인 인허가 신속화가 맞물린다. 서클은 GENIUS Act 세부 규칙을 기다리고, 나스닥의 23시간 거래는 규제 승인과 청산 인프라 준비가 전제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25-12-12

25-12 중국 빅테크의 엔비디아 H200 주문 의사와 수입 승인 불확실성

작성자의 핵심 판단

중국이 H200 수입을 막으면 자국 AI 모델 경쟁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어 수입 허가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SLURM은 간단하게 보자면 누가, 언제, 어떻게, 효율적으로 GPU를 사용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교통경찰 역할입니다. CUDA가 실행을 설정한다면, SLURM은 할당에 대한 값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점점 더 HW-SW-네트워킹의 해자를 강화해가는 과정입니다. ​ (3) 엔비디아 H200 수출과 관련해서는 전체적인 내용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이후의 내용들을 추가해보면 이렇습니다: 12월 12일 로이터 보도를 통해서, 최근 중국 내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는 H200에 대한 대규모 주문 의사를 표명하고 있으나 아직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H200 수입 승인을 깔끔하게 한 상태가 아닙니다. 중국 내부에서 자국 칩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H200 수입할 때 일정량의 중국산 칩도 함께 구매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중국 내에서도 H200 수입을 막으면 자국 AI 모델 경쟁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어서 수입 허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 (4) VR200과 관련해서는 SK하이닉스가 HBM4 최종 샘플을 공급 중이라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VR200 지연 가능성 중 하나로 언급됐던 MCL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음이 UBS 코멘트로 확인되고 있고, HBM4도 노이즈가 잦아드는 모습이라 흐름은 좋습니다. ​ (5) 브로드컴에 대한 생각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구글 TPU가 다른 ASIC 시장을 잡아먹는 와중에 → ⓑ구글이 COT를 강조하며 미디어텍으로 이 물량을 이전할 것이라는 게 브로드컴의 리스크입니다. 어제자 대만경제일보에서, 미디어텍이 처음으로 설계한 TPU v7e가 1Q26부터 시범 생산에 들어가며 향후 양산 예정이고 TPU v8도 정상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12월 12일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는 H200 대규모 주문 의사를 밝혔지만, 중국 정부의 공식 수입 승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SLURM은 간단하게 보자면 누가, 언제, 어떻게, 효율적으로 GPU를 사용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교통경찰 역할입니다. CUDA가 실행을 설정한다면, SLURM은 할당에 대한 값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점점 더 HW-SW-네트워킹의 해자를 강화해가는 과정입니다. ​ (3) 엔비디아 H200 수출과 관련해서는 전체적인 내용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이후의 내용들을 추가해보면 이렇습니다: 12월 12일 로이터 보도를 통해서, 최근 중국 내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는 H200에 대한 대규모 주문 의사를 표명하고 있으나 아직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H200 수입 승인을 깔끔하게 한 상태가 아닙니다. 중국 내부에서 자국 칩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H200 수입할 때 일정량의 중국산 칩도 함께 구매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중국산 칩을 함께 구매하게 하는 방안이 거론되는 가운데, H200 수입을 막을 때 자국 AI 모델 경쟁력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SLURM은 간단하게 보자면 누가, 언제, 어떻게, 효율적으로 GPU를 사용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교통경찰 역할입니다. CUDA가 실행을 설정한다면, SLURM은 할당에 대한 값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점점 더 HW-SW-네트워킹의 해자를 강화해가는 과정입니다. ​ (3) 엔비디아 H200 수출과 관련해서는 전체적인 내용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이후의 내용들을 추가해보면 이렇습니다: 12월 12일 로이터 보도를 통해서, 최근 중국 내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는 H200에 대한 대규모 주문 의사를 표명하고 있으나 아직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H200 수입 승인을 깔끔하게 한 상태가 아닙니다. 중국 내부에서 자국 칩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H200 수입할 때 일정량의 중국산 칩도 함께 구매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중국 내에서도 H200 수입을 막으면 자국 AI 모델 경쟁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어서 수입 허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 (4) VR200과 관련해서는 SK하이닉스가 HBM4 최종 샘플을 공급 중이라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VR200 지연 가능성 중 하나로 언급됐던 MCL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음이 UBS 코멘트로 확인되고 있고, HBM4도 노이즈가 잦아드는 모습이라 흐름은 좋습니다. ​ (5) 브로드컴에 대한 생각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구글 TPU가 다른 ASIC 시장을 잡아먹는 와중에 → ⓑ구글이 COT를 강조하며 미디어텍으로 이 물량을 이전할 것이라는 게 브로드컴의 리스크입니다. 어제자 대만경제일보에서, 미디어텍이 처음으로 설계한 TPU v7e가 1Q26부터 시범 생산에 들어가며 향후 양산 예정이고 TPU v8도 정상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 H200중국 AI 모델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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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시장 로테이션과 실적 성장주 보유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실적 성장주 투자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

로테이션 장세에서 갈아타기보다 실적 성장주를 보유하는 판단은 어떤 계산과 조건에 기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하드웨어에서 헬스케어·생필품·유틸리티로 수급이 옮겨가는 날에도, 네 번의 매매 타이밍을 각각 60% 확률로 맞힐 확률은 12.96%라는 가정을 들어 1년 뒤 실적 성장이 가장 가파른 기업에 머무르는 방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Market Breadth가 워낙 낮습니다. *오늘도 다시 S&P500 상승채널 하단에 걸쳐진 상태입니다. 지수로 보자면 동력을 잃은 레벨은 아닙니다. **<클릭 후 더블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종종 살펴보는 신한 글로벌전략 김성환 애널리스트님 자료입니다. 강세장 속 W자 조정 패턴으로 본다면, 이제 10월부터 시작된 기술적 조정의 후반부를 지나고 있는 중입니다. 1월부터 다시 상승하기 위해서 포트폴리오를 계속해서 점검 & 강화하는 구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성환 애널리스트님의 자료를 통해 시장을 보자면, 시장은 10월 조정기를 거쳐 11월 이후 초대형주가 숨 고르기를 하는 동안 중소형주가 반등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간 AI 하드웨어(HW) 섹터에 쏠려있던 수급이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다른 스타일로 옮겨가는 '로테이션'이 진행 중인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 이런 국면에서 투자자가 선택할 수 있는 전략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실적 성장주 보유: 실적 성장세가 뚜렷한 기업에서 인내하며 기다리기 로테이션 편승: 수급이 몰리는 섹터로 빠르게 갈아타기 ​ 저는 그냥 이럴 땐 실적을 보고 가장 좋은 기업에 앉아있기를 택하는 편입니다. ​ "잠시 오르는 섹터에 갔다가 수익을 내고 다시 돌아오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투자자가 한 번의 베팅에서 성공할 확률을 넉넉히 60%라고 가정하더라도, '갔다 오는' 전략이 성공하려면 다음 4가지 관문을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기존 주식 매도 타이밍 (적절했는가?) 이동할 섹터 선정 (오를 종목인가?) 이동한 섹터 매도 타이밍 (고점인가?) 기존 주식 재매수 타이밍 (저점인가?) ​ 이 모든 변수를 맞혀야 비로소 유의미한 초과 수익이 발생합니다.

  3. 원문 구간 3

    즉, 60% x 60% x 60% x 60% = 12.96%입니다. 10번 시도에 9번 틀릴 수 있는 타이밍 싸움을 하기보다는, 1년 뒤 실적성장이 가장 가파를 것 같은 영역에서 기다리길 택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의 단점이라면 ⓐ내 기업이 정말 실적성장이 좋은 기업이 맞느냐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매일 앵커링과 맞서야 하고, ⓑ남들이 다 옮겨다닐 때 둔해 보일 수 있으며 도파민과는 거리가 멀다는 점입니다. 주식시장에서 투자자의 스타일은 매우 다양하고 각자가 잘하는 일을 깎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뭐든 훈련 없는 성숙은 없고, 왕도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맵으로 보시면, AI HW들 위주로 하락이 두드러지고 헬스케어나 생필품 및 유틸리티 등이 상승하는 로테이션이 나왔습니다. 다만 AI HW 섹터 안에서도 엔비디아는 +0.73%로 소폭 상승하고 램리서치나 KLAC는 2~3%대 상승하는 등 개별주들끼리도 변동성이 큰 하루였습니다.

해석·전망오픈AI의 엔터프라이즈 LLM 점유율과 2026년 변수주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엔터프라이즈 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x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메타

2026년 엔터프라이즈 AI 침투를 볼 때 어떤 제품 출시와 수익화 조건을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픈AI가 코딩 앱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LLM 점유율을 다시 얻기 시작했다고 보며, 1Q26 성인모드, GB200·GB300 NVL72 기반 모델의 달러당 지능 수준, 메타와 xAI의 수익화가 다음 투자 단계의 변수라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동일한 팩터로 움직이고 있지 않았습니다. 빅테크: ​ (1) 트럼프 행정부에서 'US Tech Force'를 출범했습니다. 미국 정부 차원에서 AI 및 기술에 대한 인재를 유치하고 금융, 국방, 대규모 공공 시스템을 현대화 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약 1,000명 정도의 엔지니어나 기술 전문가를 모집해서 2년간 연방 기관에 팀 단위로 배치하고, 각 팀이 연방 기관의 고위 리더십에게 직접 보고하는 프로세스를 짰습니다. 엔비디아, 오픈AI, 팔란티어,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안두릴, 메타, xAI 등 주요 기업들이 파트너사로 참여하여 협업 및 교육에 관여할 예정입니다. ​ (2)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OpenAI는 코딩 앱에서 빠르게 침투를 늘리고 있기에 시장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2025년 중반에 비해서 2025년 말에 Enterprise LLM 시장에서 점유율을 다시 뺏기 시작한 상태입니다.

  2. 원문 구간 2

    2026년의 AI 시장을 생각해보면: ⓐ오픈AI가 지금처럼 Enterprise AI 시장(주로 코딩이 메인)에서 얼마나 점유율을 더 얻을 수 있을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나름 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Q26를 기점으로 ChatGPT 성인모드가 나오면 이때가 제2의 '지브리 스타일로 그려줘(2025년 3월 말~4월, 당시 ChatGPT WAU가 4억 → 8억으로 단숨에 레벨업)' 모먼트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1Q26에 GB200/300 NVL72 기반으로 사전훈련되어 나올 모델들의 달러당 지능수준이 중요할 것입니다. GPT-6, Grok 5, Avocado, DeepSeek, Mistral, Qwen-4 출시 시점이 몰려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이 시점에서 다시금 Enterprise AI 침투율이 다시 높아지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원문 구간 3

    ⓒMSL이 어떻게 Avocado를 통해서 수익을 낼 것인가가 중요하고, xAI도 이제는 Colossus2를 통해서 Grok을 수익화할 방법을 찾아야 다음 레벨로 CAPEX를 집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쉽지는 않아보이긴 합니다. 메타 입장에서 GPU의 ROI를 가장 높이는 방법은 자체 앱들의 추천 및 랭킹 시스템을 강화하고 새로운 AI제품을 출시하여 수익화하는 것이겠으나, 더 낮은 ROI이지만 확실한 수익화 방법인 Avocado LLM API를 통해서 수익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Grok은 현재 Enteprise 채택에 힘쓰고 있으나 환각률이나 제품 사용성면에서 GPT, Claude, Gemini에 비해 떨어지다보니 여차하면 성인모드 영역으로 더 집중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AI 하드웨어 투자와 금리·신용등급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

AI 하드웨어 기업의 자본조달 구조에서 금리와 신용등급은 왜 중요한 변수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라클과 코어위브의 CDS가 불편한 수준으로 올랐다고 언급하며, 신용등급 하락은 회사채 조달비용을 높여 수익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앞으로는 금리 & 신용등급가 AI HW 섹터 내에서 점점 더 중요한 변수가 될 거라 예상합니다. 오라클이나 코어위브의 CDS가 어쨌든 지금 불편한 레벨까지 올라와있는데, 어떤 이유로건 신용등급이 하락한다면 회사채를 통한 자본조달 비용이 높아지게 되므로 기업의 수익성에 영향을 크게 주기 때문입니다. AI HW: ​ (1) 엔비디아가 NVIDIA Nemotron 3를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HW에 특화된 오픈소스 모델로서 총 세 가지 버전을 개발 중입니다. 이번에 발표한 것은 Nemotron 3 Nano인데, 향후 더 강력한 Super/Ultra 모델은 향후 몇 개월 내로(in the coming months)에 출시 예정입니다. Nemotron 3는 네 가지가 핵심입니다. Hybrid MoE, LatentMoE, MTP, NVFP4로 훈련(!)한 모델이란 점입니다.

사실·구조엔비디아 Nemotron 3의 훈련 방식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Nemotron 3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블랙웰

Nemotron 3는 어떤 구조와 정밀도 훈련을 통해 블랙웰의 장점을 활용하려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Nano와 향후 Super·Ultra 모델을 포함한 Nemotron 3는 Hybrid MoE·LatentMoE·MTP·NVFP4 훈련을 핵심으로 하며, Mamba-Transformer MoE에서 저렴한 순차 처리와 고가 Attention을 나누고 FP4 가중치·훈련 레시피·데이터셋을 공개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앞으로는 금리 & 신용등급가 AI HW 섹터 내에서 점점 더 중요한 변수가 될 거라 예상합니다. 오라클이나 코어위브의 CDS가 어쨌든 지금 불편한 레벨까지 올라와있는데, 어떤 이유로건 신용등급이 하락한다면 회사채를 통한 자본조달 비용이 높아지게 되므로 기업의 수익성에 영향을 크게 주기 때문입니다. AI HW: ​ (1) 엔비디아가 NVIDIA Nemotron 3를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HW에 특화된 오픈소스 모델로서 총 세 가지 버전을 개발 중입니다. 이번에 발표한 것은 Nemotron 3 Nano인데, 향후 더 강력한 Super/Ultra 모델은 향후 몇 개월 내로(in the coming months)에 출시 예정입니다. Nemotron 3는 네 가지가 핵심입니다. Hybrid MoE, LatentMoE, MTP, NVFP4로 훈련(!)한 모델이란 점입니다.

  2. 원문 구간 2

    특이했던 점들을 정리해보면 ⓐMamba-Transformer MoE 아키텍처에서 Mamba는 저렴하고 순차적인 접근 방식에 주로 쓰이고, Transformer의 Attention은 고가의 리소스에 주로 쓰이도록 설계했습니다. ⓑNVFP4를 훈련에 쓰고 꽤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통 훈련은 BF16으로 하고, FP8정도로 훈련했던 DeepSeek도 대단하다고 평가받았습니다. 엔비디아는 FP4를 Native로 지원하는 Blackwell의 이점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길 원하기에 이에 대한 가중치도 공개하고, 훈련 레시피, 데이터셋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 (2) 엔비디아가 SchemdMD를 인수했습니다. 가장 널리 쓰이는 오픈소스 워크로드 스케줄러인 SLURM을 개발한 기업입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의 SLURM 개발사 인수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SLURM

SLURM 개발사 인수는 GPU 생태계에서 어떤 역할을 더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엔비디아가 SLURM 개발사 SchemdMD를 인수했으며, SLURM은 누가 언제 어떻게 GPU를 효율적으로 쓸지 정하는 할당 소프트웨어라고 설명한다. CUDA의 실행 설정과 구별해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 해자를 강화하는 과정으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특이했던 점들을 정리해보면 ⓐMamba-Transformer MoE 아키텍처에서 Mamba는 저렴하고 순차적인 접근 방식에 주로 쓰이고, Transformer의 Attention은 고가의 리소스에 주로 쓰이도록 설계했습니다. ⓑNVFP4를 훈련에 쓰고 꽤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통 훈련은 BF16으로 하고, FP8정도로 훈련했던 DeepSeek도 대단하다고 평가받았습니다. 엔비디아는 FP4를 Native로 지원하는 Blackwell의 이점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길 원하기에 이에 대한 가중치도 공개하고, 훈련 레시피, 데이터셋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 (2) 엔비디아가 SchemdMD를 인수했습니다. 가장 널리 쓰이는 오픈소스 워크로드 스케줄러인 SLURM을 개발한 기업입니다.

  2. 원문 구간 2

    SLURM은 간단하게 보자면 누가, 언제, 어떻게, 효율적으로 GPU를 사용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교통경찰 역할입니다. CUDA가 실행을 설정한다면, SLURM은 할당에 대한 값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점점 더 HW-SW-네트워킹의 해자를 강화해가는 과정입니다. ​ (3) 엔비디아 H200 수출과 관련해서는 전체적인 내용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이후의 내용들을 추가해보면 이렇습니다: 12월 12일 로이터 보도를 통해서, 최근 중국 내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는 H200에 대한 대규모 주문 의사를 표명하고 있으나 아직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H200 수입 승인을 깔끔하게 한 상태가 아닙니다. 중국 내부에서 자국 칩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H200 수입할 때 일정량의 중국산 칩도 함께 구매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구글 TPU와 브로드컴 물량 이전 가능성주 대상 · 기업·종목 · 브로드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TPU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미디어텍

미디어텍 TPU 생산과 CoWoS 배정 전망은 브로드컴 위험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구글이 COT를 강조하며 미디어텍으로 물량을 옮길 가능성을 브로드컴 위험으로 제시한다. 대만경제일보의 TPU v7e 1Q26 시범 생산 보도와 미디어텍 CoWoS 배정 CY26 20K·CY27 150K 전망을 브로드컴 CY26 235K와 비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중국 내에서도 H200 수입을 막으면 자국 AI 모델 경쟁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어서 수입 허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 (4) VR200과 관련해서는 SK하이닉스가 HBM4 최종 샘플을 공급 중이라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VR200 지연 가능성 중 하나로 언급됐던 MCL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음이 UBS 코멘트로 확인되고 있고, HBM4도 노이즈가 잦아드는 모습이라 흐름은 좋습니다. ​ (5) 브로드컴에 대한 생각은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구글 TPU가 다른 ASIC 시장을 잡아먹는 와중에 → ⓑ구글이 COT를 강조하며 미디어텍으로 이 물량을 이전할 것이라는 게 브로드컴의 리스크입니다. 어제자 대만경제일보에서, 미디어텍이 처음으로 설계한 TPU v7e가 1Q26부터 시범 생산에 들어가며 향후 양산 예정이고 TPU v8도 정상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미디어텍의 TSMC CoWoS 할당량은 CY26 20K → CY27 150K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로드컴의 물량이 CY26 235K인 것을 생각해보시면 구글이 CY27 TPU v8부터 꽤나 공격적으로 미디어텍으로 물량을 이전하려고 한다는 의미입니다. Enterprise/GPU IaaS: ​ (1) 서비스나우가 -11.5%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KeyBanc가 여러 B2B SW들의 투자의견을 변경하면서 서비스나우와 어도비에 대한 등급을 하향했기 때문입니다. ⓐNOW는 Overweight → Underweight으로 두 단계 하향이 있었습니다. IT 백오피스 고용 데이터상 서비스나우의 입지가 2026년부터는 더욱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였습니다.

해석·전망네오클라우드의 자본수익성과 자산 질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관련 대상 · 기술·제품 · GPU 베어메탈

네오클라우드의 성장 질을 볼 때 ROIC·WACC와 GPU 자산 의존은 무엇을 뜻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자본조달을 계속하는 네오클라우드가 ROIC가 WACC보다 높은 상태로 성장하려면 GPU 베어메탈을 넘어 새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이어야 한다고 본다. 물류리츠와 달리 시간이 지나 남는 부동산 자산보다 GPU 가치 의존이 커 성장의 질은 더 낮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도비는 Neutral → Underweight으로 한 단계 하향했습니다. 앞으로는 성장과 마진을 동시에 높이기 어렵고 양자택일해야 하는 환경이 될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 (2) 네오클라우드들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주말에 생각을 정리해보다보니, Bull Case의 경우에는 새로운 카테고리가 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회사의 구조상 'ROIC(투하자본수익률)가 WACC(가중평균자본비용)보다 높은 상태'를 유지하면서 계속해서 성장을 이어가려면 자본조달을 하는 구조 특성상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0월 20일~10월 24일)>에 전해드렸던 Prologis 사례처럼, 새로운 영역의 REITs라는 생각으로 굳어지는 중입니다. 이커머스의 시대에 물류 껍데기만 제공하는 사업자는 새로운 리츠였고, 아마존은 플랫폼으로 남은 것처럼, GPU 베어메탈을 넘어서 새로운 영역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냐 아니냐의 차이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다만 좀 더 리스키한 점은 물류리츠는 시간이 지나면 부동산 자산이 남는데, 네오클라우드는 GPU 가치에 의존하는 게 크기에, 성장 자체는 있지만 성장의 퀄리티를 볼 때 낮다는 생각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력 기업들 중 CY26~CY27의 가치를 반영하는 기업군들의 하락이 컸습니다. 정확히는 이들이 하락했다기보다는 맨 처음에 전해드린 것처럼 <$2B 기업들이 평균적으로 -3.95% 하락했습니다. 적자성장주 중에서도 스몰캡들이 차별적으로 하락한 하루입니다. ​ (2) 포드가 2027년부터 연간 20GWh 정도의 BESS 시스템을 출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켄터키와 미시간의 자사 공장과 LFP 기술을 살려서 BESS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입니다.

해석·전망ESS 경쟁과 EV향 셀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에너지저장장치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포드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기차 배터리 셀

포드의 BESS 진출 계획은 ESS 시스템통합과 셀메이커를 어떻게 다르게 보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포드가 2027년부터 연 20GWh BESS 출하를 계획한다고 전하면서 ESS는 경쟁이 높고 커머디티 성격이 강해 시스템통합업체 마진이 줄 수 있다고 본다. 7,500달러 EV 크레딧 소멸 뒤 미국 EV 판매가 전년 대비 41% 감소한 상태여서 EV향 셀 매출 비중이 큰 셀메이커에는 역풍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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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다만 좀 더 리스키한 점은 물류리츠는 시간이 지나면 부동산 자산이 남는데, 네오클라우드는 GPU 가치에 의존하는 게 크기에, 성장 자체는 있지만 성장의 퀄리티를 볼 때 낮다는 생각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전력 기업들 중 CY26~CY27의 가치를 반영하는 기업군들의 하락이 컸습니다. 정확히는 이들이 하락했다기보다는 맨 처음에 전해드린 것처럼 <$2B 기업들이 평균적으로 -3.95% 하락했습니다. 적자성장주 중에서도 스몰캡들이 차별적으로 하락한 하루입니다. ​ (2) 포드가 2027년부터 연간 20GWh 정도의 BESS 시스템을 출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켄터키와 미시간의 자사 공장과 LFP 기술을 살려서 BESS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입니다.

  2. 원문 구간 2

    기본적으로 ESS 시장의 경쟁은 늘 높고, 커머디티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시스템 통합업체가 가져갈 마진이 점점 줄어들다보니 SI 기업들에 대해서는 선호하지 않고 있습니다. 셀메이커들은 이번 $7.5K EV Credit이 사라지고 나서 전기차 판매량이 미국 기준 YoY -41%인 상태라 ESS보다 훨씬 더 매출비중이 높은 EV향 셀 판매가 줄어서 당분간 역풍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3) 천연가스 가격은 12월 5일 $5.37까지 상승했었다가 → 오늘 12월 15일 기준으로는 $3.85까지 -29% 가량 하락했습니다. 주말 사이에는 미국 하원에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대한 환경 인허가 절차를 대폭 신속화하는 법안을 213대 184로 통과시켰습니다.

시점 관찰천연가스 가격과 파이프라인 인허가주 대상 · 시장·자산 · 천연가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북미 천연가스 산업기준 2025.12.15

AI 수요 증가와 파이프라인 인허가 신속화는 천연가스 가격을 어떻게 함께 보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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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가격은 12월 5일 5.37달러에서 12월 15일 3.85달러로 약 29% 하락했고, 하원은 환경 인허가를 신속화하는 법안을 213대 184로 통과시켰다고 전한다. AI의 가스 수요 증가에도 정책은 장기 가격 하락 쪽에 힘을 보탠다는 관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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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기본적으로 ESS 시장의 경쟁은 늘 높고, 커머디티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시스템 통합업체가 가져갈 마진이 점점 줄어들다보니 SI 기업들에 대해서는 선호하지 않고 있습니다. 셀메이커들은 이번 $7.5K EV Credit이 사라지고 나서 전기차 판매량이 미국 기준 YoY -41%인 상태라 ESS보다 훨씬 더 매출비중이 높은 EV향 셀 판매가 줄어서 당분간 역풍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3) 천연가스 가격은 12월 5일 $5.37까지 상승했었다가 → 오늘 12월 15일 기준으로는 $3.85까지 -29% 가량 하락했습니다. 주말 사이에는 미국 하원에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대한 환경 인허가 절차를 대폭 신속화하는 법안을 213대 184로 통과시켰습니다.

  2. 원문 구간 2

    AI에 대한 천연가스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천연가스 가격을 장기적으로 하락시키기 위해서 정책적으로 순풍을 불어주고 있는 구간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듀오링고에서 마케팅을 매우 잘했던 Zaria Parvez가 도어대시에 합류한 이후로 소셜미디어 관심도가 YoY 38%로 가속화 추세입니다. 반면 듀오링고의 경우는 꾸준히 소셜미디어 관심도가 감소하는 중입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는 Neutral로 하향했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88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2건입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시점 관찰도어대시와 듀오링고의 소셜미디어 관심도주 대상 · 기업·종목 · 도어대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듀오링고기준 2025.12.16

마케팅 인력 이동 뒤 두 기업의 소셜미디어 관심도는 어떻게 달라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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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링고에서 마케팅을 맡았던 Zaria Parvez가 도어대시에 합류한 뒤 도어대시의 소셜미디어 관심도는 전년 대비 38%로 가속화한 반면 듀오링고는 꾸준히 감소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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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AI에 대한 천연가스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천연가스 가격을 장기적으로 하락시키기 위해서 정책적으로 순풍을 불어주고 있는 구간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듀오링고에서 마케팅을 매우 잘했던 Zaria Parvez가 도어대시에 합류한 이후로 소셜미디어 관심도가 YoY 38%로 가속화 추세입니다. 반면 듀오링고의 경우는 꾸준히 소셜미디어 관심도가 감소하는 중입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는 Neutral로 하향했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88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2건입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의 4분기 비행 속도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5.12.16

4Q25 비행 누적과 일평균 속도는 Base Case와 어떻게 비교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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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누적 비행은 1,884건이고 당일 데이터는 22건 증가했으며,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이다. 분기 시작 뒤 76일 평균은 24.8건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은 Neutral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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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AI에 대한 천연가스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천연가스 가격을 장기적으로 하락시키기 위해서 정책적으로 순풍을 불어주고 있는 구간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듀오링고에서 마케팅을 매우 잘했던 Zaria Parvez가 도어대시에 합류한 이후로 소셜미디어 관심도가 YoY 38%로 가속화 추세입니다. 반면 듀오링고의 경우는 꾸준히 소셜미디어 관심도가 감소하는 중입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는 Neutral로 하향했습니다.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88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2건입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4Q25 시작 이후 76일간 평균 24.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3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0B입니다. 15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0.8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0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해석·전망서클의 USDC 지표와 GENIUS Act 준비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USDC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스테이블코인

USDC 유통·전송 지표와 규칙 제정 대기는 서클을 어떤 단계로 보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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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83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10억달러이며 15주 횡보 중이라고 적었다. SEC·FDIC 등의 세부 규칙 발표를 기다리며,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 개화를 준비해 투자하는 기간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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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4Q25 시작 이후 76일간 평균 24.8건의 비행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3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0B입니다. 15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0.8B입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0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2. 원문 구간 2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3) CLARITY Act는 SEC, CFTC 등 규제기관이 어떻게 디지털자산 시장을 감독하고 정의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법안입니다. 이 법안은 2026년 초쯤에 다시 협상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초 올해 법안 제정을 예상했던 것에서 지연되는 것이라 좋지는 않습니다만, 스테이블코인과 관련된GENIUS Act과는 관련이 없으므로 상대적으로 관심기업들의 펀더멘탈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는 내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 (4) Nasdaq이 해외수요에 맞춰 23시간 거래로 전환하려는 계획입니다. 규제당국 승인이 끝나고 업계 당사자들의 조율 이후 2026년 3분기 초부터 23시간 거래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석·전망CLARITY Act 협상 지연주 대상 · 거시·정책 · CLARITY Act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디지털자산 시장

CLARITY Act의 협상 지연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기업과 어떤 관계로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LARITY Act는 SEC·CFTC 등 규제기관이 디지털자산 시장을 감독하고 정의하는 법안이며 2026년 초 협상 재개를 예상한다. 연내 제정 예상에서 늦어진 점은 좋지 않지만 GENIUS Act와는 관련이 없어 관심기업 펀더멘털과 직접 연관은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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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 (3) CLARITY Act는 SEC, CFTC 등 규제기관이 어떻게 디지털자산 시장을 감독하고 정의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법안입니다. 이 법안은 2026년 초쯤에 다시 협상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초 올해 법안 제정을 예상했던 것에서 지연되는 것이라 좋지는 않습니다만, 스테이블코인과 관련된GENIUS Act과는 관련이 없으므로 상대적으로 관심기업들의 펀더멘탈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는 내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 (4) Nasdaq이 해외수요에 맞춰 23시간 거래로 전환하려는 계획입니다. 규제당국 승인이 끝나고 업계 당사자들의 조율 이후 2026년 3분기 초부터 23시간 거래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석·전망미국 주식 장시간 거래 전환 계획주 대상 · 시장·자산 · 나스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

나스닥의 23시간 거래 계획에는 어떤 승인과 청산 인프라 준비가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나스닥은 규제 승인과 업계 조율 뒤 2026년 3분기 초 23시간 거래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하며, NYSE도 평일 22시간 거래를 목표한다. 이를 위해 DTCC·SIP가 24시간 청산소를 운영해야 하고 2Q26 준비 계획이 언급됐으며, 당장 펀더멘털 반영 사안은 아니지만 로빈후드에는 좋은 뉴스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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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NYSE도 평일 22시간 거래를 목표하고 있으며, 이렇게 하려면 DTCC/SIP도 24시간 주식 거래 청산소를 운영해야 합니다. 이들은 2Q26에 준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026년 3분기쯤부터 24시간 거래가 열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장의 펀더멘탈에 반영될 내용은 아니지만 로빈후드에게는 좋은 뉴스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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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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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의 기준과 전일 시장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는 2025-12-15자 ‘투자의 생각 (12월 15일~12월 19일)’로 바로가기를 연결했습니다. 주요 지수는 다우 -0.09%, S&P -0.16%, 나스닥 -0.59%, 러셀 -0.81%였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100%, Nasdaq 57%였습니다. 헬스케어·유틸리티·임의소비는 강했고 적자성장주·테크·에너지·반도체는 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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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손실 고지와 자료 연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에서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는 https://naver.me/5ZST47Qf입니다. 이어 일간보고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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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시장 폭과 상승채널 하단

적자성장주와 스몰캡은 평균 -4%대씩 하락한 하루였습니다. Market Breadth가 워낙 낮습니다. 그래도 오늘도 다시 S&P500 상승채널 하단에 걸쳐진 상태라, 지수로 보자면 동력을 잃은 레벨은 아닙니다. 종종 보는 신한 글로벌전략 김성환 애널리스트 자료에서 강세장 속 W자 조정 패턴으로 보면, 이제 10월부터 시작된 기술적 조정의 후반부를 지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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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주 숨고르기와 선택지

1월부터 다시 상승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계속해서 점검하고 강화하는 구간으로 생각합니다. 이 자료를 통해 시장을 보면, 10월 조정기를 거쳐 11월 이후 초대형주가 숨 고르는 동안 중소형주가 반등하는 양상입니다. 그간 AI 하드웨어(HW) 섹터에 쏠렸던 수급이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다른 스타일로 옮겨가는 로테이션이 진행 중인 것입니다. 이런 국면에서 실적 성장세가 뚜렷한 기업에서 인내하며 기다리거나, 수급이 몰리는 섹터로 빠르게 갈아타는 두 전략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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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타기의 네 관문

저는 그냥 이럴 땐 실적을 보고 가장 좋은 기업에 앉아있기를 택하는 편입니다. ‘잠시 오르는 섹터에 갔다가 수익을 내고 다시 돌아오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의 베팅 성공확률을 넉넉히 60%로 가정해도, 갔다 오는 전략은 기존 주식 매도 타이밍이 적절했는지, 이동할 섹터가 오를 종목인지, 이동한 섹터 매도 타이밍이 고점인지, 기존 주식 재매수 타이밍이 저점인지의 네 관문을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이 모든 변수를 맞혀야 비로소 유의미한 초과 수익이 발생합니다. 60% x 60% x 60% x 60% = 12.9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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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성장에 머무르는 훈련

10번 시도에 9번 틀릴 수 있는 타이밍 싸움보다 1년 뒤 실적 성장이 가장 가파를 영역에서 기다리려 합니다. 대신 내 기업이 정말 좋은 실적성장 기업인지 매일 앵커링과 맞서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하고, 남들이 옮겨다닐 때 둔해 보이며 도파민과도 거리가 멉니다. 각자 잘하는 일을 깎아나가는 게 중요하고, 다만, 뭐든 훈련 없는 성숙은 없고, 왕도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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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HW 하락 속 종목별 엇갈림

10번 시도에 9번 틀릴 수 있는 타이밍 싸움보다 1년 뒤 실적성장이 가장 가파를 것 같은 영역에서 기다리길 택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내 기업이 정말 실적성장이 좋은 기업인지 객관적으로 평가하려 매일 앵커링과 맞서야 하고, 남들이 다 옮겨다닐 때 둔해 보일 수 있으며 도파민과는 거리가 멉니다. 주식시장 투자 스타일은 매우 다양하고 각자가 잘하는 일을 깎아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뭐든 훈련 없는 성숙은 없고, 왕도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맵으로 보면 AI HW 위주 하락이 두드러지고 헬스케어·생필품·유틸리티 등이 상승했지만, 엔비디아는 +0.73%, 램리서치와 KLAC는 2~3%대 상승했습니다. AI HW 안에서도 동일한 팩터로 움직이지 않았고 개별주끼리 변동성이 큰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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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Tech Force와 오픈AI 점유율

빅테크를 보면, 트럼프 행정부는 AI·기술 인재를 유치하고 금융·국방·대규모 공공 시스템을 현대화하려 ‘US Tech Force’를 출범했습니다. 엔지니어·기술 전문가 약 1,000명을 모집해 2년간 연방 기관에 팀 단위로 배치하고, 각 팀이 연방 기관 고위 리더십에게 직접 보고하는 과정입니다. 엔비디아·오픈AI·팔란티어·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안두릴·메타·xAI 등이 파트너사로 협업과 교육에 관여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한 것처럼 오픈AI는 코딩 앱에서 빠르게 침투를 늘려, 시장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2025년 중반에 비해 연말 엔터프라이즈 LLM 시장 점유율을 다시 뺏기 시작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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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모델과 수익화의 질문

2026년 AI 시장에서는 오픈AI가 코딩 중심 Enterprise AI 시장에서 지금처럼 점유율을 얼마나 더 얻을지가 중요합니다. 1Q26 ChatGPT 성인모드가 나오면 2025년 3월 말~4월 ‘지브리 스타일로 그려줘’ 때 ChatGPT WAU가 4억에서 8억으로 단숨에 레벨업한 것 같은 제2의 모먼트가 될지 봅니다. 같은 1Q26에는 GB200·GB300 NVL72 기반으로 사전훈련한 모델들의 달러당 지능 수준이 중요합니다. GPT-6, Grok 5, Avocado, DeepSeek, Mistral, Qwen-4 출시 시점이 몰려 있고, 이때 엔터프라이즈 AI 침투율도 다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MSL이 Avocado로 어떻게 수익을 낼지, xAI가 Colossus2를 통해 Grok 수익화 방법을 찾아 다음 CAPEX를 집행할지가 중요하지만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메타는 자체 앱 추천·랭킹 강화와 새 AI 제품으로 GPU ROI를 높이는 것이 우선이겠으나, ROI는 더 낮아도 확실한 Avocado LLM API 수익화도 배제하지 않습니다. Grok은 엔터프라이즈 채택에 힘쓰지만 환각률·제품 사용성이 GPT·Claude·Gemini보다 떨어져 여차하면 성인모드에 더 집중할 가능성을 봅니다. 앞으로는 금리와 신용등급도 AI HW 안에서 더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며, 오라클·코어위브 CDS가 불편한 수준에 올라와 신용등급이 내려가면 회사채 자본조달 비용이 높아져 수익성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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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otron 3와 SLURM 인수

AI HW에서는 엔비디아가 하드웨어에 특화한 오픈소스 모델 NVIDIA Nemotron 3를 발표했습니다. 총 세 버전을 개발 중이고 이번 발표는 Nemotron 3 Nano이며, 더 강력한 Super·Ultra는 향후 몇 개월 내 출시 예정입니다. Hybrid MoE, LatentMoE, MTP, NVFP4로 훈련한 모델이라는 네 가지가 핵심입니다. Mamba-Transformer MoE에서는 Mamba를 저렴하고 순차적인 접근 방식에 주로 쓰고 Transformer Attention은 고가 리소스에 주로 쓰도록 설계했습니다. 보통 훈련은 BF16으로 하고 FP8 정도로 훈련한 DeepSeek도 대단하다고 평가받았는데, 여기서는 NVFP4를 훈련에 써 좋은 퍼포먼스를 보인다고 합니다. FP4를 Native로 지원하는 Blackwell의 이점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려 가중치, 훈련 레시피, 데이터셋도 공개했습니다. 또 가장 널리 쓰이는 오픈소스 워크로드 스케줄러 SLURM 개발사 SchemdMD를 인수했습니다. CUDA가 실행을 설정한다면 SLURM은 누가 언제 어떻게 효율적으로 GPU를 쓸지, 즉 할당값을 결정하는 교통경찰 역할입니다. HW·SW·네트워킹의 해자를 강화해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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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00 중국 수입과 HBM4 흐름

엔비디아 H200 수출의 전체 내용은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했고, 이후 내용을 더합니다. 12월 12일 로이터 보도에서 중국의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는 H200 대규모 주문 의사를 밝혔지만,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H200 수입을 깔끔하게 승인한 상태는 아닙니다. 자국 칩 생태계를 육성하는 방법으로 H200을 수입할 때 일정량의 중국산 칩도 함께 구매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이 거론됩니다. 중국 내부에서도 H200 수입을 막으면 자국 AI 모델 경쟁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어 수입 허가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VR200은 SK하이닉스가 HBM4 최종 샘플을 공급 중이라는 뉴스가 있었고, 지연 가능성 가운데 하나로 언급되던 MCL은 문제가 없다는 UBS 코멘트가 확인됩니다. HBM4 노이즈도 잦아드는 모습이라 흐름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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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 물량 이전이 뜻하는 브로드컴 위험

브로드컴 생각은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했습니다. 구글 TPU가 다른 ASIC 시장을 잡아먹는 와중에, 구글이 COT를 강조하며 이 물량을 미디어텍으로 이전할 것이라는 점이 브로드컴 리스크입니다. 어제자 대만경제일보는 미디어텍이 처음 설계한 TPU v7e가 1Q26부터 시범 생산에 들어가 향후 양산 예정이고 TPU v8도 정상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미디어텍의 TSMC CoWoS 할당량은 CY26 20K에서 CY27 150K로 예상됩니다. 브로드컴 물량이 CY26 235K인 점을 생각하면, 구글이 CY27 TPU v8부터 미디어텍으로 물량을 꽤 공격적으로 이전하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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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나우 하향과 네오클라우드의 자산 질

Enterprise/GPU IaaS를 보면 서비스나우는 -11.5%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KeyBanc가 여러 B2B SW 투자의견을 변경하며 서비스나우와 어도비 등급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NOW는 Overweight에서 Underweight로 두 단계 하향됐고, IT 백오피스 고용 데이터상 서비스나우 입지가 2026년부터 더 줄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어도비는 Neutral에서 Underweight로 한 단계 하향됐으며, 앞으로 성장과 마진을 동시에 높이기 어려워 양자택일해야 하는 환경이 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네오클라우드도 크게 하락했습니다. Bull Case에서는 새로운 카테고리가 될 수 있지만, 자본조달 구조상 ROIC(투하자본수익률)가 WACC(가중평균자본비용)보다 높은 상태를 유지하며 성장하려면 Prologis 사례처럼 새로운 영역의 REITs라는 생각으로 굳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커머스 시대 물류 껍데기만 제공하는 사업자가 새로운 리츠였고 아마존은 플랫폼으로 남은 것처럼, GPU 베어메탈을 넘어 새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인지가 차이입니다. 물류리츠는 시간이 지나면 부동산 자산이 남지만 네오클라우드는 GPU 가치 의존이 커, 성장은 있어도 성장 퀄리티는 더 낮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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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주 하락의 범위

신재생·전력기기를 보면 CY26~CY27 가치를 반영하는 전력 기업군 하락이 컸습니다. 다만 이들이 하락했다기보다, 맨 처음 전한 것처럼 시가총액 20억달러 미만 기업들이 평균 -3.95% 하락한 날이었습니다. 적자성장주 안에서도 스몰캡이 차별적으로 하락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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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BESS와 셀 수요

포드는 켄터키와 미시간의 자사 공장, LFP 기술을 살려 BESS 시장에 진출하고 2027년부터 연간 약 20GWh BESS 시스템을 출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기본적으로 ESS 시장 경쟁은 늘 높고 커머디티 성격이 강합니다. 장기적으로 시스템통합업체가 가져갈 마진이 줄어들 수 있어 SI 기업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셀메이커는 7,500달러 EV Credit이 사라진 뒤 미국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41%인 상태입니다. ESS보다 훨씬 매출 비중이 높은 EV향 셀 판매가 줄어 당분간 역풍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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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가격과 인허가 법안

천연가스 가격은 12월 5일 5.37달러까지 상승했다가 오늘 12월 15일 기준 3.85달러로 약 29% 하락했습니다. 주말 사이 미국 하원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의 환경 인허가 절차를 대폭 신속화하는 법안을 213대 184로 통과시켰습니다. AI에 대한 천연가스 수요 증가에도 장기적으로 가격을 하락시키기 위해 정책적으로 순풍을 불어주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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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와 듀오링고의 관심도

광고·이커머스를 보면 듀오링고에서 마케팅을 매우 잘했던 Zaria Parvez가 도어대시에 합류한 뒤, 도어대시 소셜미디어 관심도가 전년 대비 38%로 가속화 추세입니다. 반면 듀오링고는 소셜미디어 관심도가 꾸준히 감소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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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 비행 속도

의료기기·핀테크·코인을 보면 트랜스메딕스는 Neutral로 하향했습니다. 4Q25 누적 비행은 1,884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2건입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이며, 4Q25 시작 이후 76일간 평균 비행속도는 24.8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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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의 규칙 대기와 준비 기간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83억달러, 30일 기준 CCTP 전송량은 110억달러입니다. 15주간 횡보 중이고 서클 시가총액은 208억달러입니다. GENIUS Act 발효 조건 가운데 SEC·FDIC 등 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봄쯤부터 규칙이 하나씩 제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이며,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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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TY Act 지연과 23시간 거래 계획

CLARITY Act는 SEC·CFTC 등이 디지털자산 시장을 어떻게 감독하고 정의할지 정하는 법안이고, 2026년 초 협상 재개를 예상합니다. 올해 제정을 예상한 데서 지연돼 좋지는 않지만 GENIUS Act와 관련 없으므로 관심기업 펀더멘털과 직접 연관은 없다고 봅니다. 나스닥은 해외수요에 맞춰 규제 승인과 업계 조율 뒤 2026년 3분기 초 23시간 거래를 제공하려 합니다. NYSE도 평일 22시간 거래를 목표하며 DTCC·SIP가 24시간 청산소를 운영해야 하고 2Q26 준비 계획을 밝혔습니다. 당장 펀더멘털 반영 사안은 아니지만 로빈후드에는 좋은 뉴스입니다. 랩은 저희 생각을 담아 운용하며 메리츠증권 링크는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링크는 https://naver.me/FlcOtVG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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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의 시장 수치, 투자 판단, 계획과 규제 일정은 확인된 사실과 작성자 해석을 구분해 flow와 분석 근거에 보존했다.
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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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전체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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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성장주 보유, H200 승인 가능성, 브로드컴 위험, 네오클라우드 성장 질, 투자 선호와 전망은 원문 작성자의 판단으로 보존했다.
표기와 한계
H200 보도일은 원문에 12월 12일로 명시됐지만 다른 발표·등급변경·인수의 발생일은 추정하지 않았다. 링크는 원문에 적힌 전체 주소를 유지했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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