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사고뭉치에 사기꾼 같았다"던 오픈AI가 달라졌습니다. 어떤 선택이 결정적이었는지 짚어봤습니다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1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7,074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오픈AI는 비용 구조를 고치고, 앤트로픽은 IPO 변수와 마주한다

이 자료는 오픈AI가 코딩·광고에 집중하며 달라진 모습과 앤트로픽 IPO를 함께 다룬다. 두 기업의 성능 경쟁은 수익화 구조와 자금 수급을 바꾸는 흐름이므로, 성장 근거와 밸류에이션 판단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는 결론이다.

소라를 접고 코덱스와 광고에 집중

오픈AI는 큰 컴퓨팅 자원을 쓰던 소라를 접은 뒤 코덱스 사용량 증가와 광고 도입으로 매출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료는 소라 이후로 정시 차렸다며, 이 선택이 허황된 약속과 적자 이미지에서 벗어나는 전환점이었다고 본다.

추천의 힘은 신뢰와 광고 단가를 가른다

이용자가 의사결정과 감정 상담까지 GPT에 의존할수록 상품 추천의 순서가 실제 선택을 바꿀 수 있다. 이 때문에 광고를 붙이는 것보다 신뢰할 만한 채널이 되느냐가 너무너무 중요하고, 추천 기준을 지키는 것이 먼저라는 설명이다.

앤트로픽 IPO는 가치와 수급을 함께 묻는다

앤트로픽 IPO의 규모와 일정은 기업가치뿐 아니라 기존 주식 매도와 다른 IPO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수급 변수로 다뤄진다. 다만 수급보다 더 중요한 건 앤트로픽의 펀더멘탈이며, 매출 성장 속도와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핵심 판단 기준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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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월 26-8

26-8 앤트로픽 IPO 잠재시장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앤트로픽 IPO는 기업가치 자체뿐 아니라 다른 주식을 팔아 청약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수급 이슈로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이다. 성장 속도와 밸류에이션이 시장에서 어떻게 다시 평가되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첫 번째는 뭐냐면은 엔트로픽이 IPO를 한다. 근데 그 규모가 어, 스페이스 X보다 더 클 거 같다.라는 얘기가 나와요. 그러면은 이게 이제 어떤 의미가 있냐면은 [콧방귀] 엔트오픽이 어떤 기업 가치를 갖느냐 이런 것도 중요한데 돈을 얼마나 빨아가느냐. >> 어, 왜냐면은이 엔트로픽 주식 살려고 다른 주식을 팔아야 되니까. 어, 맨날 이게 우리가 지금 올해 내내 당한 거잖아요. >> 스페이스 때부터 막 어, SK 하이닉스 때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 때문에 IPO를 앞두고 수급 이슈가 있을 수 있다라는 측면을 우리가 좀 염두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9월 달에는 저희도 좀 차분하게 대응하자고 하는게 엔트로픽의 IPO가 이제 다가오기 때문이거든요. 근데 이게 감자 블룸버그 뉴스를 보니까 이게 엔트로픽의 IPO도 중요한데 앤트로의 IPO를 일정을 째깍째 보고 있는 다른 IPO 하려고 했었던 조그만 회사들도 지금 난리가 났다고 하더라고요. >> 그죠? >> 왜냐면 얘네들 입장에서는 >> 엔트로픽이 먼저 해 버리면은 뭐야 나는 참답이 될 거냐? 그러니까 이제 먼저 해야 되는 거 아닌가? 나중에 해야 되나? 어떻게 막 머리가 아프다고. 뭐 그러니까 이제 지금 어쩌면은 뭐 스페이스엑스 때도 비슷했다고 하는데 엔트로픽 상장하기 전에 조그만 회사들 그런 회사들도 IPO 할 것 같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결국은 수급과 관련된 이슈들이 좀 부각될 수 있다는 거를 생각하는게 먼저인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수급보다 더 중요한게 이제 엔톨릭픽이 진짜 펀더멘탈이 좋냐 이런 것 >> 탄탄하냐 >> 탄탄하냐 이제 뭐 그동안의 성장 속도는 매출 성장이 기아 급수적으로 성장을 했었잖아요. 막 어 작년에 10배, 올해도 뭐 열배 막 이런 분위기인데 지금 뭐 얘기가 나오는 걸로는 이렇게 성장하다가 어 이렇게 성장한다라는 얘기가 좀 있을까? 오픈 AI한테도 얼마 전에 따라잡혔고. >> 어, 근데 이제 그러다 보면은 잠깐만 우리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간다고 생각하고 밸루에이션을 줬는데 이게 아니고 요거야. 그러면 약간 좀 너 좀 싸게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이제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얼마나 시장에 반영이 되느냐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 아마 이제 그 미국의 노동절이 이제 9월 9일로 알고 있는데 >> 그 9월 9일 전후로 나올 거 같거든요. 그러면은 이번 주말 아니면 다음 주 초에 엔트로픽의 그 관련된 뉴스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숫자가 이렇게 되고요. 우리는 앞으로이 정도 성장할 거고요. 그래서 우리는 한 1조 달러가 아니고 2조 달러는 받아야 되겠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앤트로픽의 IPO 규모가 스페이스X보다 클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상장을 앞두고 다른 소규모 기업들의 IPO 일정 논의도 흔들릴 수 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첫 번째는 뭐냐면은 엔트로픽이 IPO를 한다. 근데 그 규모가 어, 스페이스 X보다 더 클 거 같다.라는 얘기가 나와요. 그러면은 이게 이제 어떤 의미가 있냐면은 [콧방귀] 엔트오픽이 어떤 기업 가치를 갖느냐 이런 것도 중요한데 돈을 얼마나 빨아가느냐. >> 어, 왜냐면은이 엔트로픽 주식 살려고 다른 주식을 팔아야 되니까. 어, 맨날 이게 우리가 지금 올해 내내 당한 거잖아요. >> 스페이스 때부터 막 어, SK 하이닉스 때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 때문에 IPO를 앞두고 수급 이슈가 있을 수 있다라는 측면을 우리가 좀 염두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9월 달에는 저희도 좀 차분하게 대응하자고 하는게 엔트로픽의 IPO가 이제 다가오기 때문이거든요. 근데 이게 감자 블룸버그 뉴스를 보니까 이게 엔트로픽의 IPO도 중요한데 앤트로의 IPO를 일정을 째깍째 보고 있는 다른 IPO 하려고 했었던 조그만 회사들도 지금 난리가 났다고 하더라고요. >> 그죠? >> 왜냐면 얘네들 입장에서는 >> 엔트로픽이 먼저 해 버리면은 뭐야 나는 참답이 될 거냐? 그러니까 이제 먼저 해야 되는 거 아닌가? 나중에 해야 되나? 어떻게 막 머리가 아프다고. 뭐 그러니까 이제 지금 어쩌면은 뭐 스페이스엑스 때도 비슷했다고 하는데 엔트로픽 상장하기 전에 조그만 회사들 그런 회사들도 IPO 할 것 같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결국은 수급과 관련된 이슈들이 좀 부각될 수 있다는 거를 생각하는게 먼저인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수급보다 더 중요한게 이제 엔톨릭픽이 진짜 펀더멘탈이 좋냐 이런 것 >> 탄탄하냐 >> 탄탄하냐 이제 뭐 그동안의 성장 속도는 매출 성장이 기아 급수적으로 성장을 했었잖아요. 막 어 작년에 10배, 올해도 뭐 열배 막 이런 분위기인데 지금 뭐 얘기가 나오는 걸로는 이렇게 성장하다가 어 이렇게 성장한다라는 얘기가 좀 있을까? 오픈 AI한테도 얼마 전에 따라잡혔고. >> 어, 근데 이제 그러다 보면은 잠깐만 우리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간다고 생각하고 밸루에이션을 줬는데 이게 아니고 요거야. 그러면 약간 좀 너 좀 싸게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이제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얼마나 시장에 반영이 되느냐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 아마 이제 그 미국의 노동절이 이제 9월 9일로 알고 있는데 >> 그 9월 9일 전후로 나올 거 같거든요. 그러면은 이번 주말 아니면 다음 주 초에 엔트로픽의 그 관련된 뉴스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숫자가 이렇게 되고요. 우리는 앞으로이 정도 성장할 거고요. 그래서 우리는 한 1조 달러가 아니고 2조 달러는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대규모 IPO를 사려는 자금이 기존 주식 매도로 이어질 수 있고, 앤트로픽의 매출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둔화하면 기존에 부여한 밸류에이션을 낮게 볼 수 있다는 연결 논리를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첫 번째는 뭐냐면은 엔트로픽이 IPO를 한다. 근데 그 규모가 어, 스페이스 X보다 더 클 거 같다.라는 얘기가 나와요. 그러면은 이게 이제 어떤 의미가 있냐면은 [콧방귀] 엔트오픽이 어떤 기업 가치를 갖느냐 이런 것도 중요한데 돈을 얼마나 빨아가느냐. >> 어, 왜냐면은이 엔트로픽 주식 살려고 다른 주식을 팔아야 되니까. 어, 맨날 이게 우리가 지금 올해 내내 당한 거잖아요. >> 스페이스 때부터 막 어, SK 하이닉스 때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 때문에 IPO를 앞두고 수급 이슈가 있을 수 있다라는 측면을 우리가 좀 염두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9월 달에는 저희도 좀 차분하게 대응하자고 하는게 엔트로픽의 IPO가 이제 다가오기 때문이거든요. 근데 이게 감자 블룸버그 뉴스를 보니까 이게 엔트로픽의 IPO도 중요한데 앤트로의 IPO를 일정을 째깍째 보고 있는 다른 IPO 하려고 했었던 조그만 회사들도 지금 난리가 났다고 하더라고요. >> 그죠? >> 왜냐면 얘네들 입장에서는 >> 엔트로픽이 먼저 해 버리면은 뭐야 나는 참답이 될 거냐? 그러니까 이제 먼저 해야 되는 거 아닌가? 나중에 해야 되나? 어떻게 막 머리가 아프다고. 뭐 그러니까 이제 지금 어쩌면은 뭐 스페이스엑스 때도 비슷했다고 하는데 엔트로픽 상장하기 전에 조그만 회사들 그런 회사들도 IPO 할 것 같다.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결국은 수급과 관련된 이슈들이 좀 부각될 수 있다는 거를 생각하는게 먼저인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수급보다 더 중요한게 이제 엔톨릭픽이 진짜 펀더멘탈이 좋냐 이런 것 >> 탄탄하냐 >> 탄탄하냐 이제 뭐 그동안의 성장 속도는 매출 성장이 기아 급수적으로 성장을 했었잖아요. 막 어 작년에 10배, 올해도 뭐 열배 막 이런 분위기인데 지금 뭐 얘기가 나오는 걸로는 이렇게 성장하다가 어 이렇게 성장한다라는 얘기가 좀 있을까? 오픈 AI한테도 얼마 전에 따라잡혔고. >> 어, 근데 이제 그러다 보면은 잠깐만 우리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간다고 생각하고 밸루에이션을 줬는데 이게 아니고 요거야. 그러면 약간 좀 너 좀 싸게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이제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얼마나 시장에 반영이 되느냐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 아마 이제 그 미국의 노동절이 이제 9월 9일로 알고 있는데 >> 그 9월 9일 전후로 나올 거 같거든요. 그러면은 이번 주말 아니면 다음 주 초에 엔트로픽의 그 관련된 뉴스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숫자가 이렇게 되고요. 우리는 앞으로이 정도 성장할 거고요. 그래서 우리는 한 1조 달러가 아니고 2조 달러는 받아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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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오픈AI의 사업 구조 변화주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생성형 AI 산업

컴퓨팅 자원 배분과 수익화 방식의 변화는 오픈AI를 어떻게 다르게 보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덱스 사용량이 빠르게 늘고, 소라에 쓰이던 큰 컴퓨팅 자원을 접은 선택 뒤 광고와 코덱스 등을 통해 매출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고 해석했다. 자료에서 언급한 연환산 매출 약 100억달러 수치는 보도에 근거한 것으로 소개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이제 그 코덱스라고 그니까 GPT 오픈 AI는 두 가지 업데이트를 해야 되는데 첫 번째는 코덱스라고 해 가지고 여기도 이제 야 클로드가 저렇게 해서 야 우리도 하자 그래 가지고 이제 코딩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만들었잖아요. 근데 이게 사용량이 어마어마하게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일단 지금 오픈 AI 쪽의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근데 그동안 이제 우리가 클로드를 생각하면 와 클로드 어 엔트로픽 대단하다 이렇게 하다가 어 오픈 AI를 생각하면은 아 쟤는 진짜 뭐 사고 우치도 아니고 맨날 저기 어디 가서 돈 빌렸다고 했다가 어떻게 막 이런 생각만 들잖아요. 허황된 이제 쌤 알트만 느낌 뭔가 뭔가 사기꾼 같고 이제 저러다가 이제 큰 사고 칠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고 돈은 못 번다고 하고 적자는 뭐 심각하고 맨날 이런 얘기야 하다가 이제 좀 정신이 좀 차린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결정적이었던게 이제 그 소란가 뭔가 그거 있었잖아요. >> 네. 네. >> 그거를 이제 그 그만둔게 되게 컸다운 거 같아요. 이제 그 오픈 AI하고 어 앤트로픽의 그 전략의 가장 큰 차이는 뭐였냐면은 어 체츠T를 전 세계에게 다 쓰게 만들어 가지고 우리는 이거 다 먹을 거야 뭐 이러면서 뭐 뭐 아기도 아니고 뭐 다 먹을 거라고 [웃음] 막 이런 하다가 돈도 못 벌고 너 지금 뭐 하는 거냐 약속만 저질러 놓고 이런 이제 그 뭐라고 아기 같은 그런 모습이었다면은 요즘엔 이제 그 소라를 이제 접은 거예 이게 쓸데없이 어마어마한 컴퓨팅 팅을 많이 쓰다 보니까 이거를 이제 접은게 굉장히 좀 어 굉장히 의미 있는 선택이었고 그 뒤로 조금씩 조금씩 변화되고 어 매출이 만들어지고 하면서 요즘에는 오픈 AI에 대한 관심도 조금 어 가져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2. 원문 구간 2

    >> 오픈 AI가 훨씬 구조 자체를 효율적으로 재편하다 보니까 광고 매출도 더 좋아지고 다른 부분에서 더 월등이 괜찮아지고 있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그러면 앤트로픽은 괜찮은 거예요? 지금 IPO 준비하고 있는데 엔트로픽 이야기하기 전에 오프닝에 두 가지만 더 말해 볼게요. >> 첫 번째로는 이제 그래서 얘네들이 매출을 뭘로 만들었느냐라고 생각해 보면 >> 광고를 하기 시작했어요. 응 은근히 은근히 좀 하고 시작했는데 원래 이제 뭐 이런 생각이었잖아요. 처음에 아니 무슨 AI 지금 아직 확산도 안 돼 있고 지금 이렇게 지금 써야 되는데 어 근데 광고하면은 사람들 다 떨어져 나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아니에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 광고라는게 GPT 쓰다 보면 밑에 뜨는 그런 광고예요. >> 네. 그런 것도 있는 거 같고요. 그러니까 은연 중에 이제 그 광고를 이제 B2B로 해 가지고 어 광고주들한테 광고를 받아서 이제 어 보여 주기도 하고 필요할 때마다 이제 알려 주기도 하고 이런 거죠. 그 결국은 이제 중요한 거는 이런 거잖아요. 구글도 광고비를 받고 아마존도 광고비를 하는 이유가 아 나 오늘 저기 뭐야 치약을 사야 되는데라고 물어봤을 때 이거 사라고 얘기하는 거. 근데 그 이거 사라고 얘기할 때 광고 받은 것들을 위에 올려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하면서 이제 비용을 받는 거거든요.

  3. 원문 구간 3

    사실 그런 거잖아요. 취약을 뭐 사야 돼 그랬을 때 어디에 몇 번째로 올라오느냐에 따라서 >> 달라지죠. >> 사람들 선택이 너무 달라지잖아요. 클릭이. 그러니까 이거는 어 신뢰할 만한 그런 어이 채널이 되느냐가 너무너무 중요하거든요. 근데 그거 하려고 이제 뭐 네이버도 옛날에 뭐 지식인 하고 막 이런 거 했었던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요즘에는 보면은 아 요즘에는 네이버는 그러고 보니까 갑자기 생각났는데 요즘에 네이버는 좀 쓰나요? >> 네이버 거의 안 쓰죠. 네이버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볼 때만 이호석 아카데미 볼 때만 쓰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고 >> 어 가끔 저는 이제 주변에 이제 맛집 탐색할 때 >> 아 맛집할 때도 해요. >> 어 왜냐면 맛집은 워낙 이제 그 데이터가 많으니까 이제 채지는 잘 모르는 거 같고 그럴 때 아니고는 [헉 소리] >> 거의 >> 진짜 근데 거의 안 쓰네요. >> 예. 그렇게 돼 버린 거 같아요. 그니까 그런데 이제 어쨌든이 GPT한테는 계속 뭔가를 물어본다는 얘기는 사람이 아무래도 의존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도 이제 뭐 의사 결정할 때마다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GPT랑 얘기합니다. 그리고 >> 속상할 때도 얘기해요. 속상할 때도 속상할 때 [웃음] 나 어떻게 해야 돼? 그러면 이제 막 얘기해 준단 말이야. 이제 그 정도로 이제 의존하다 보니까 이제 GPT가 그냥 너 이거 사서 이거 해라고 하게 되면 사게 되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러면 문제는 뭐냐면 광고비를 얼마나 많이 받을 수 있냐는 거죠. >> 아. 그러니까 안 좋은 건 모르겠는데 좋은 거 소득해 주면서 광고 받는 것도 의미 있잖아요. 그래서 어 그런 이제 시도를 했는데 처음에는 굉장히 비관적이었는데 오늘 뉴스 나온 거 보니까 연원산 매출 기준으로 한 10빌년 그러니까 이제 어 우리 돈으로 15조 어이 정도의 매출이 이미 나왔다라는 이야기가 이제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 소라 이후로 정시 차렸다 그래서 돈 벌기 시작했고 코덱스로 돈 벌기 시작했고 뭐 사용자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두 번째로는 광고 붙였다.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는 뭐냐면은 세말트만이 올해 내내 이제 인터뷰하는 내용들을 보면은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AI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을 쉽게 해 주는데 그쳐서 안 된다. >> 그러면요? 사람이 못하는 일을 해야 된다. >> 이게 이제 진정한 AI 가치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고 소위 말하는 이제 그 중국에 있는 많은 AI 기업들이 치고 올라올 때 이제 뭐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했거든요. 중국에서 공짜로 다 풀고 뭐 토큰 가격이가 엄청 싸고 이래서 미국 기업들 망할 거예요.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저는 조금 생각이 달라요. 왜냐면 어 소위 말하는 오픈 AI나 아니면은 어 클로드 그리고 이제 뭐 그록도 이제 요즘에 또 나온다고 하는데 이런 프론티어 모델이라고 얘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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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가 더한 내용

치약처럼 구매할 상품을 물었을 때 추천 순서가 클릭과 선택을 바꾸므로, 대화형 AI가 신뢰할 만한 채널이 되는지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중요한 의사결정과 감정 상담에도 GPT를 쓰는 이용 행태가 광고 단가 논의의 배경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사실 그런 거잖아요. 취약을 뭐 사야 돼 그랬을 때 어디에 몇 번째로 올라오느냐에 따라서 >> 달라지죠. >> 사람들 선택이 너무 달라지잖아요. 클릭이. 그러니까 이거는 어 신뢰할 만한 그런 어이 채널이 되느냐가 너무너무 중요하거든요. 근데 그거 하려고 이제 뭐 네이버도 옛날에 뭐 지식인 하고 막 이런 거 했었던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요즘에는 보면은 아 요즘에는 네이버는 그러고 보니까 갑자기 생각났는데 요즘에 네이버는 좀 쓰나요? >> 네이버 거의 안 쓰죠. 네이버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볼 때만 이호석 아카데미 볼 때만 쓰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고 >> 어 가끔 저는 이제 주변에 이제 맛집 탐색할 때 >> 아 맛집할 때도 해요. >> 어 왜냐면 맛집은 워낙 이제 그 데이터가 많으니까 이제 채지는 잘 모르는 거 같고 그럴 때 아니고는 [헉 소리] >> 거의 >> 진짜 근데 거의 안 쓰네요. >> 예. 그렇게 돼 버린 거 같아요. 그니까 그런데 이제 어쨌든이 GPT한테는 계속 뭔가를 물어본다는 얘기는 사람이 아무래도 의존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도 이제 뭐 의사 결정할 때마다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GPT랑 얘기합니다. 그리고 >> 속상할 때도 얘기해요. 속상할 때도 속상할 때 [웃음] 나 어떻게 해야 돼? 그러면 이제 막 얘기해 준단 말이야. 이제 그 정도로 이제 의존하다 보니까 이제 GPT가 그냥 너 이거 사서 이거 해라고 하게 되면 사게 되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문제는 뭐냐면 광고비를 얼마나 많이 받을 수 있냐는 거죠. >> 아. 그러니까 안 좋은 건 모르겠는데 좋은 거 소득해 주면서 광고 받는 것도 의미 있잖아요. 그래서 어 그런 이제 시도를 했는데 처음에는 굉장히 비관적이었는데 오늘 뉴스 나온 거 보니까 연원산 매출 기준으로 한 10빌년 그러니까 이제 어 우리 돈으로 15조 어이 정도의 매출이 이미 나왔다라는 이야기가 이제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 소라 이후로 정시 차렸다 그래서 돈 벌기 시작했고 코덱스로 돈 벌기 시작했고 뭐 사용자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두 번째로는 광고 붙였다.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는 뭐냐면은 세말트만이 올해 내내 이제 인터뷰하는 내용들을 보면은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AI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을 쉽게 해 주는데 그쳐서 안 된다. >> 그러면요? 사람이 못하는 일을 해야 된다. >> 이게 이제 진정한 AI 가치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고 소위 말하는 이제 그 중국에 있는 많은 AI 기업들이 치고 올라올 때 이제 뭐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했거든요. 중국에서 공짜로 다 풀고 뭐 토큰 가격이가 엄청 싸고 이래서 미국 기업들 망할 거예요.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저는 조금 생각이 달라요. 왜냐면 어 소위 말하는 오픈 AI나 아니면은 어 클로드 그리고 이제 뭐 그록도 이제 요즘에 또 나온다고 하는데 이런 프론티어 모델이라고 얘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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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던 일을 쉽게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이 못하던 숙제를 푸는 것이 진정한 AI 가치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개발자·수학자·물리학자·생물학자에게 높은 성능을 제공하고 수학 난제를 GPT와 협업해 풀었다는 사례를 변화가 나오는 전조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 문제는 뭐냐면 광고비를 얼마나 많이 받을 수 있냐는 거죠. >> 아. 그러니까 안 좋은 건 모르겠는데 좋은 거 소득해 주면서 광고 받는 것도 의미 있잖아요. 그래서 어 그런 이제 시도를 했는데 처음에는 굉장히 비관적이었는데 오늘 뉴스 나온 거 보니까 연원산 매출 기준으로 한 10빌년 그러니까 이제 어 우리 돈으로 15조 어이 정도의 매출이 이미 나왔다라는 이야기가 이제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 소라 이후로 정시 차렸다 그래서 돈 벌기 시작했고 코덱스로 돈 벌기 시작했고 뭐 사용자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두 번째로는 광고 붙였다.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는 뭐냐면은 세말트만이 올해 내내 이제 인터뷰하는 내용들을 보면은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AI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을 쉽게 해 주는데 그쳐서 안 된다. >> 그러면요? 사람이 못하는 일을 해야 된다. >> 이게 이제 진정한 AI 가치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고 소위 말하는 이제 그 중국에 있는 많은 AI 기업들이 치고 올라올 때 이제 뭐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했거든요. 중국에서 공짜로 다 풀고 뭐 토큰 가격이가 엄청 싸고 이래서 미국 기업들 망할 거예요.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저는 조금 생각이 달라요. 왜냐면 어 소위 말하는 오픈 AI나 아니면은 어 클로드 그리고 이제 뭐 그록도 이제 요즘에 또 나온다고 하는데 이런 프론티어 모델이라고 얘기하죠.

  2. 원문 구간 2

    소위 말하는 프런티어 모델들이 해야 되는 역할들은 지금까지 인간이 못 하는 숙제들을 풀어 주는게 되게 중요해요. 이게 이제 인간 사회도 비슷하거든요. 솔직히 말하면은 이제 인간 사회에서도 그 박경철 씨가 얘기했던 그 W 이론에 보면은 이런 얘기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우리나라 전 세계 있는 인구 중에서 99%는 사람들은 세상이 많이었다. >> 네. >> 그렇게만 한다는 거야. >> 네. 좋아지는데 기여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많이 좋아졌다야. 옛날에 비하면은 옛날에는 야 나 뜨는냐 막 이런 얘기만 하면서 하는 사람들이 99%고 나머지 1%도 사실은 1% 중에 90%인 0.9%는 아 이렇게 변하는지는 알겠다라고 이해하는 사람들 변화를 따라가는 사람들 [목을 가다듬음] 저는 저희 목표는 그거거든요. 0.9% 안에 들어가는 거. 그리고 나머지 0.1%는 누구냐?이 사람들이 진짜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거죠. 세상의 변화를 만드는 거는 진짜 맨 끝에가 가지고 새로운 걸 발견하고 하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인간으로 따졌을 때도 0.1% 1천명 중에 한 명만 그런 일을 한다는 거죠. AI도 마찬가지 아니까요? AI 모델도 수도 없이 많은 1천000개의 모델이 있다고 하는데 그중에 진짜 딱 하나 프론티어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애가 새로운 걸 만들어 낼 거예요. 나머지 애들은 이제 사람이 하는 일들을 더 쉽게 만들어 주는 일밖에 못 하겠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이제 어 쌤 알토만이 하는 얘기는 뭐냐면 인류 중에서 되게 똑똑한 그 개발자들 있잖아요. 개발자들, 수학자들, 물리학자들, 생물학자들 이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한테 GPT의 성능을 무한대로 쓸 수도 계속 제공해 주고 있어요. >> 아, >> 왜냐면 뭔가를 만들어 내야 되니까 >> 내 거 써서 만들어 냈다는 걸 이야기하고 싶어 가지고 진짜 많은 것들을 보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보면 수학 난재 중에 하나를 GPT랑 같이 협업을 해 가지고 풀었다라는 얘기도 이제 나오고 있고 이게 저는 이제 보글보글복을 하고 있다라고 제가 오늘 아침에 문교에서 말씀드렸는데 뭔가가 나오기 위해서 보글보글 하고 있는 거 같아요. >> 그래서 성능이 훨씬 좋아졌구나. 근데 오늘 뉴스 보니까 오픈 AI랑 MS에서 특히 오픈 AI가 기업용 서비스 야심차게 내놓았던게 채지 워크가 3세시간 동안 먹톡이 됐다면서요? 그건은요. >> 그러니까 이제 나오다 보면은 서비스가 잘 안 되고 이럴 때도 있겠지 당연히. 어, 그런 거는 이제 뭐 큰 그림에서 보면은 뭐 고치면 되는 거고 뭐 이런 거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근데 여기서 이제 우리가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 오픈 AI가 뭐 잘 나오는데 데서 오픈 AI가 1등 되냐 뭐 그런 건 아니고 지금 여전히 1등은 엔트로피인 거고 우리가 이제이 엔트로픽을 어 봐야 되는 이유는 우리의 주식 시장 투자하는데도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기 때문입니다.

해석·전망오픈AI와 앤트로픽의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생성형 AI 산업관련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투자

두 AI 기업의 경쟁 지속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한 기업이 승리해 경쟁을 멈추는 것보다 두 기업이 계속 경쟁하며 돈을 쓰고 가격을 낮추는 편을 AI 투자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본다는 개인 평가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뭐 이런 얘기를 이제 했던 근거가 되는 자료들을 이제 우리가 볼 수 있겠죠. 예. 그런 이야기들을 확인해 보면서 엔트로픽과 오픈 AI이 어 치열한 전투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근데 많이 느끼고 있었어요. 오픈 AI가 진짜 많이 따라잡았다. 과연 엔트로픽의 IPO 잘 될 수 있을까라는 >> 뉴스도 많더라고요. >> 그리고 이제 그 마지막으로는 이런 부분들도 있는 거 같아요. 어, [콧방귀] 이러한 그 오픈 AI와 엔트로피 간의 이런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라는 거는 AI 투자를 하는 어, 저희 입장에서는 흐뭇하다. 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 같아요. 흐뭇하다. 그래, 계속 더 싸워라. 그죠? 누군가가 한명이 이겨가지고 포기해버면 이게 지금 우리가 가려고 하는 AI [콧방귀] 뭐 힘들잖아요. 근데 계속 싸워주면 앞에서 어 돈을 더 쓰고 뭐든 해가지고 더 싸게 만들고 뭐 하고 이런 것들이 이제 AI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음 매우 흡족하게 이렇게 바라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 그렇죠. 흐뭇하게 바라보는 걸로. >> 네. 9월 9일 말씀을 해 주셨는데 9월 9일에 이벤트가 좀 많네요. 왜냐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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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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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가 일상 의사결정에 들어온 자리

GPT한테 계속 뭔가를 물어본다는 건 사람이 아무래도 의존하게 되는 거잖아요. 중요한 의사결정할 때마다 GPT랑 얘기하고, 속상할 때도 ‘나 어떻게 해야 돼?’ 하고 얘기합니다. 그러다 GPT가 그냥 ‘너 이거 사서 이거 해’라고 하면 사게 될 수도 있죠.

오늘은 오픈AI와 앤트로픽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앤트로픽이 IPO를 하는데 규모가 스페이스X보다 더 클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와요. 기업가치도 중요하지만, 결국 돈을 얼마나 빨아가느냐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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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에서 GPT로 옮겨 간 사용감

요즘 저는 개인적으로 클로드를 엄청 많이 쓰다가 최근에는 GPT를 더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도 그렇고요. 사람들이 진짜 그걸 빨리빨리 아는 거 같아요. GPT가 주는 아이디어나 정보들이 너무 좋아서 많이 쓰고 있습니다. 기가 막히게.

오픈AI는 코덱스라는 코딩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사용량이 어마어마하게 빠른 속도로 늘고 있어요. 지금 오픈AI 쪽 분위기는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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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중단을 전환점으로 본 이유

그동안 클로드와 앤트로픽은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픈AI는 사고 우치도 아니고 맨날 돈 빌렸다는 얘기만 들리고 허황된 샘 알트먼 느낌이 났잖아요. 돈을 못 벌고 적자도 심각하다는 얘기였고요. 그런데 좀 정신을 차린 것 같습니다.

결정적이었던 건 소라를 그만둔 일이었다고 봐요. 전 세계가 다 ChatGPT를 쓰게 하겠다고 하면서 큰 컴퓨팅을 쓰던 모습에서, 쓸데없이 컴퓨팅을 많이 쓰는 소라를 접은 선택이 의미가 컸습니다. 그 뒤로 조금씩 바뀌고 매출도 만들어지니 오픈AI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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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추천 채널의 신뢰를 시험한다

오픈AI가 구조를 효율적으로 재편하면서 광고 매출도 좋아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매출을 뭘로 만드느냐를 보면 광고를 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AI가 아직 확산도 안 됐는데 광고하면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갈까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GPT를 쓰다 보면 밑에 뜨는 광고도 있고, B2B로 광고주에게 광고를 받아 필요할 때 보여 주는 방식도 있겠죠. 구글과 아마존도 치약을 사야 한다고 물었을 때 광고받은 상품을 위에 올려 주며 비용을 받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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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도가 높을수록 커지는 추천의 가치

치약을 뭐 사야 되냐고 했을 때 어디에 몇 번째로 올라오느냐에 따라 사람들 선택과 클릭이 너무 달라지잖아요. 그래서 신뢰할 만한 채널이 되느냐가 너무 중요합니다. 네이버도 예전에 지식인을 한 이유가 그런 것이었죠.

요즘 네이버는 맛집처럼 데이터가 많은 경우가 아니면 거의 안 쓰게 됐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반면 GPT는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얘기하고 속상할 때도 찾게 됩니다. 그러니 광고비를 얼마나 많이 받을 수 있느냐가 문제가 되는 거죠. 처음에는 비관적이었지만, 오늘 뉴스에는 연환산 매출 기준 약 100억달러, 우리 돈으로 약 15조원 매출이 이미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소라 이후로 정시 차렸다, 코덱스로 돈을 벌고 광고도 붙였다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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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못 하던 숙제를 푸는 프런티어 모델

샘 알트먼은 올해 내내 AI가 사람이 하는 일을 쉽게 해 주는 데 그쳐서는 안 되고, 사람이 못하는 일을 해야 진정한 가치라고 말합니다. 중국 기업들이 공짜로 풀고 토큰 가격이 싸면 미국 기업이 망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저는 조금 생각이 달라요.

오픈AI, 클로드, 그리고 요즘 나오는 그록 같은 프런티어 모델은 지금까지 인간이 못 하는 숙제를 푸는 역할이 중요합니다. 인간 사회에서도 대부분은 세상이 많이 좋아졌다고 따라가지만, 변화를 실제로 만드는 사람은 맨 끝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극소수라는 비유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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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에게 성능을 제공하는 이유

AI 모델도 수없이 많지만 진짜 하나의 프런티어 모델이 새로운 걸 만들어 낼 것이고, 나머지는 사람이 하던 일을 쉽게 하는 정도일 수 있습니다. 샘 알트먼은 개발자·수학자·물리학자·생물학자처럼 똑똑한 사람들에게 GPT 성능을 계속 제공한다고 해요. 내 것을 써서 뭔가를 만들어 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겠죠.

실제로 수학 난제 중 하나를 GPT와 협업해 풀었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저는 이게 보글보글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뭔가가 나오기 전의 움직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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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장애와 앤트로픽 IPO의 수급 변수

기업용 서비스에 야심차게 내놓은 ChatGPT 워크가 3시간 동안 먹통이 됐다는 뉴스도 있지만, 나오다 보면 서비스가 잘 안 될 때도 있겠죠. 큰 그림에서는 고치면 되는 일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오픈AI가 잘 나와서 바로 1등이 되는 것도 아니고, 여전히 1등은 앤트로픽이라고 봅니다.

앤트로픽을 봐야 하는 이유는 주식시장 투자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앤트로픽 IPO 규모가 스페이스X보다 더 클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와요. 기업가치도 중요하지만 돈을 얼마나 빨아가느냐, 즉 앤트로픽 주식을 사려고 다른 주식을 팔 수 있다는 점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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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과 밸류에이션을 함께 확인

스페이스X 때부터 우리가 겪은 것처럼 IPO를 앞두고 수급 이슈가 있을 수 있으니 9월에는 차분하게 대응하자는 생각입니다. 앤트로픽 IPO를 보며 다른 작은 회사들도 먼저 할지 나중에 할지 일정이 꼬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엔트로픽이 먼저 해 버리면 나는 찬밥이 될 거냐는 거죠.

수급보다 더 중요한 건 앤트로픽의 펀더멘탈이 진짜 탄탄하냐입니다. 작년에 10배, 올해도 10배처럼 성장한다고 보고 밸류에이션을 줬는데 성장 곡선이 둔화하면 싸게 봐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게 시장에 얼마나 반영되는지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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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이어지는 AI 투자 환경

미국 노동절을 9월 9일로 알고 있는데 그 전후로 앤트로픽 관련 뉴스가 나올 것 같습니다. 숫자가 이렇게 되고 앞으로 이 정도 성장할 것이니 1조달러가 아니라 2조달러를 받아야 한다는 식의 근거 자료를 볼 수 있겠죠. 앤트로픽과 오픈AI의 치열한 전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봐야 합니다.

저도 오픈AI가 진짜 많이 따라잡았다는 걸 느끼고, 앤트로픽 IPO가 잘될 수 있을까 하는 뉴스도 많이 봤습니다. 그래도 AI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두 회사가 경쟁하는 것이 흐뭇합니다. 계속 더 싸워라. 한 곳이 이겨 포기해 버리면 힘들지만, 계속 싸우면 앞에서 돈을 더 쓰고 더 싸게 만들 것이니까요. 9월 9일에는 이벤트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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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도입부와 마무리의 음악·웃음·호흡 표시는 뜻이 없는 반복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전사 도입부의 반복 인사와 웃음·음악 표시는 뜻이 바뀌지 않는 범위에서 정리했다. 오픈AI·앤트로픽의 경쟁, 광고, IPO, 수급과 성장률 판단은 flow에서 보존했다.
잡담/운영
클로드와 GPT의 사용감, 네이버의 사용 경험, 서비스 장애에 대한 대화는 발화의 논리 연결에 필요한 범위에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소라를 접었다’, ‘연환산 매출 약 100억달러’, ‘ChatGPT 워크 3시간 먹통’, 앤트로픽 IPO 규모와 일정은 전사에서 언급된 뉴스·평가이며 원문 밖에서 사실 확인하지 않았다. 노동절 날짜 언급도 전사 표현대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