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 유튜브 · 주식의코드

26. 9. 8.(화) 모닝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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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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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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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코드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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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 확인 전까지 AI·메모리의 추세 전환은 유보한다

9월 물가와 채권 수급, AI 수요의 지속성을 함께 점검하며 메모리와 원전·로봇 테마를 어떻게 구분해 볼지 다룬다. 금리가 더 오르지 않고 미국 빅테크 반등이 이어지는지가 국내 주도주 전환을 가를 조건이며, 그 판단의 근거는 AI 주문의 이행 가능성과 기업 현금흐름이다.

금리 데이터가 9월 시장의 중심 변수다

강한 고용 데이터 뒤에는 물가가 금리 방향을 가르게 됐고, 재무부 바이백이 채권 수급에 개입하는 구간이라 9월 9~11일 지표를 함께 봐야 한다. 금리가 즉시 하락하지 않더라도 추가 상승만 막히면 주도주의 조건을 다시 판단할 수 있다는 관점이며, 수급 개입 때문에 금리 수준만으로 결론내리기 어렵다.

AI 수요의 지속성은 빅테크 반등으로 확인한다

오픈AI·엔트로픽의 데이터센터 주문은 많지만 장기 이행 가능성과 차입 투자 부담은 남아 있다. 네오클라우드·엔비디아 반등 뒤 구글 등 빅테크까지 올라야 AI 수요가 탄탄하다는 신호가 되는데, 이는 투자 뒤 실제 현금창출이 수주 취소 우려를 낮추는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물가 안정이 겹칠 때 메모리의 추세 전환을 기대할 수 있다고 본다.

테마보다 안전마진과 자산배분을 우선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배당과 주주환원을 저평가 탈출의 논리로 보지만, 원전·대미 투자 테마는 높은 주가를 더 유지시키는 재료로 구분한다. 현금흐름과 배당이라는 가치 판단 기준이 없기 때문에 그런 테마는 매매하지 않고, 자산배분과 보유 논리를 먼저 점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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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4

26-9 미국 고용 데이터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강한 고용 지표 뒤에는 물가 지표가 금리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되며, 금리가 당장 크게 떨어질 이유는 없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그래서 제가 보기에 미국장 중에서는 빅테크들이 지금부터는 반등을 해 줘야 되고 여기에서 11 날과 11일 날 때 물가 지표가 안정화가 되면서 날아가 주는 거예요. 네. 그 지표가 보인다면네 메모리가 확실하게 주도주가 되면서 날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어 타이거러버 님 반갑습니다. 지오처이 님네 반갑습니다.네 다들 아십일지 반갑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금리 데이터 어떻게 해석하는지 코멘트를 한번 드릴게요. 일단 9월 4일 날 때 고용 데이터가 상당히 강하게 됐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 봐요. 고용 데이터가 이렇게 강하게 떴다고 그러면 일단 금리 인상이 열려 있는 거예요. 그러면 금리 인상 할지 안 할지 그리고 어디까지 할지 안 할지에 대해서는 누가 결정하느냐? 물가 지표가 결정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때 지금 아침 국채 금리 보자마자 4.8%로 바로 올 와서 시작해요. 제가 지난번에도 코멘트를 드렸지만 고용 데이터가 이렇게 강하게 발표가 되었으면 채권 금리가 4.7% 미만으로 당분간은 안 떨어져요. 언제까지는 물가 금리 지표가 올라갈 거냐?

  2. 원문 구간 2

    물가 데이터에서 중요한 지표가 보일 때까지는 금리 레벨이 높은 준을 주제를 할 거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일단 여기서 동시에 체크를 해야 될게 지금 물가 지표가 높게 떨지 안 떨지 몰라요. 근데이 타이밍에서 재무부가 개입을 해요. 재무부가 지금 하는게 뭐냐? 9월 9일 날부터 200 이슈가 뜹니다. 그러면서 어떤 이슈가 더 지느냐? 채권 수급을 찍어 놀라서 4.8% 미만으로 내려오게끔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고민하는 건 지금 펀더멘탈로만 따진다면 채권 금리가 4.8%로 넘어가는게 정상적일 수 있으나 4.8% 이상으로 넘어간다는이 뜻은 물가가 높게 나올 거라는 거에다가 선재적으로 배팅하는 거예요. 근데 재무부족에서는 야 금 물가 많이 안 튀어올 거고 튀어 올라 해도 이거는 시장이 오파하는거다 하면서 개입을 해 버리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고민하는 거 4.8% 이상 구간에서 바이백슈로 수급 싸움을 건지 펀더멘트 쌓일 건지가 애매해집니다. 그래서 9월 9일 날 지켜봐야 돼요. 금리 이슈도 지금 너무너무 애매하게 지금 인위적인 개입이 있기 때문에 판단이 어려우나 그냥 확실한 거는 금리가 지금 당장 크게 떨어질 이유는 없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4일 발표된 고용 데이터가 강하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그래서 제가 보기에 미국장 중에서는 빅테크들이 지금부터는 반등을 해 줘야 되고 여기에서 11 날과 11일 날 때 물가 지표가 안정화가 되면서 날아가 주는 거예요. 네. 그 지표가 보인다면네 메모리가 확실하게 주도주가 되면서 날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어 타이거러버 님 반갑습니다. 지오처이 님네 반갑습니다.네 다들 아십일지 반갑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금리 데이터 어떻게 해석하는지 코멘트를 한번 드릴게요. 일단 9월 4일 날 때 고용 데이터가 상당히 강하게 됐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 봐요. 고용 데이터가 이렇게 강하게 떴다고 그러면 일단 금리 인상이 열려 있는 거예요. 그러면 금리 인상 할지 안 할지 그리고 어디까지 할지 안 할지에 대해서는 누가 결정하느냐? 물가 지표가 결정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때 지금 아침 국채 금리 보자마자 4.8%로 바로 올 와서 시작해요. 제가 지난번에도 코멘트를 드렸지만 고용 데이터가 이렇게 강하게 발표가 되었으면 채권 금리가 4.7% 미만으로 당분간은 안 떨어져요. 언제까지는 물가 금리 지표가 올라갈 거냐?

  2. 원문 구간 2

    물가 데이터에서 중요한 지표가 보일 때까지는 금리 레벨이 높은 준을 주제를 할 거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일단 여기서 동시에 체크를 해야 될게 지금 물가 지표가 높게 떨지 안 떨지 몰라요. 근데이 타이밍에서 재무부가 개입을 해요. 재무부가 지금 하는게 뭐냐? 9월 9일 날부터 200 이슈가 뜹니다. 그러면서 어떤 이슈가 더 지느냐? 채권 수급을 찍어 놀라서 4.8% 미만으로 내려오게끔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고민하는 건 지금 펀더멘탈로만 따진다면 채권 금리가 4.8%로 넘어가는게 정상적일 수 있으나 4.8% 이상으로 넘어간다는이 뜻은 물가가 높게 나올 거라는 거에다가 선재적으로 배팅하는 거예요. 근데 재무부족에서는 야 금 물가 많이 안 튀어올 거고 튀어 올라 해도 이거는 시장이 오파하는거다 하면서 개입을 해 버리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고민하는 거 4.8% 이상 구간에서 바이백슈로 수급 싸움을 건지 펀더멘트 쌓일 건지가 애매해집니다. 그래서 9월 9일 날 지켜봐야 돼요. 금리 이슈도 지금 너무너무 애매하게 지금 인위적인 개입이 있기 때문에 판단이 어려우나 그냥 확실한 거는 금리가 지금 당장 크게 떨어질 이유는 없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강한 고용 발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 두고, 물가 지표가 향후 인상 여부와 수준을 가른다는 연결 논리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그래서 제가 보기에 미국장 중에서는 빅테크들이 지금부터는 반등을 해 줘야 되고 여기에서 11 날과 11일 날 때 물가 지표가 안정화가 되면서 날아가 주는 거예요. 네. 그 지표가 보인다면네 메모리가 확실하게 주도주가 되면서 날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어 타이거러버 님 반갑습니다. 지오처이 님네 반갑습니다.네 다들 아십일지 반갑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금리 데이터 어떻게 해석하는지 코멘트를 한번 드릴게요. 일단 9월 4일 날 때 고용 데이터가 상당히 강하게 됐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 봐요. 고용 데이터가 이렇게 강하게 떴다고 그러면 일단 금리 인상이 열려 있는 거예요. 그러면 금리 인상 할지 안 할지 그리고 어디까지 할지 안 할지에 대해서는 누가 결정하느냐? 물가 지표가 결정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때 지금 아침 국채 금리 보자마자 4.8%로 바로 올 와서 시작해요. 제가 지난번에도 코멘트를 드렸지만 고용 데이터가 이렇게 강하게 발표가 되었으면 채권 금리가 4.7% 미만으로 당분간은 안 떨어져요. 언제까지는 물가 금리 지표가 올라갈 거냐?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9

26-9 미 재무부 바이백 확대 예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펀더멘털만 보면 금리가 4.8%를 넘는 것이 정상일 수 있지만, 재무부 개입이 있어 수급과 펀더멘털 중 어느 쪽이 우세할지 판단하기 어렵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가 데이터에서 중요한 지표가 보일 때까지는 금리 레벨이 높은 준을 주제를 할 거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일단 여기서 동시에 체크를 해야 될게 지금 물가 지표가 높게 떨지 안 떨지 몰라요. 근데이 타이밍에서 재무부가 개입을 해요. 재무부가 지금 하는게 뭐냐? 9월 9일 날부터 200 이슈가 뜹니다. 그러면서 어떤 이슈가 더 지느냐? 채권 수급을 찍어 놀라서 4.8% 미만으로 내려오게끔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고민하는 건 지금 펀더멘탈로만 따진다면 채권 금리가 4.8%로 넘어가는게 정상적일 수 있으나 4.8% 이상으로 넘어간다는이 뜻은 물가가 높게 나올 거라는 거에다가 선재적으로 배팅하는 거예요. 근데 재무부족에서는 야 금 물가 많이 안 튀어올 거고 튀어 올라 해도 이거는 시장이 오파하는거다 하면서 개입을 해 버리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고민하는 거 4.8% 이상 구간에서 바이백슈로 수급 싸움을 건지 펀더멘트 쌓일 건지가 애매해집니다. 그래서 9월 9일 날 지켜봐야 돼요. 금리 이슈도 지금 너무너무 애매하게 지금 인위적인 개입이 있기 때문에 판단이 어려우나 그냥 확실한 거는 금리가 지금 당장 크게 떨어질 이유는 없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9일부터 재무부의 바이백 이슈가 시작되며, 채권 수급을 통해 국채 금리가 4.8% 미만으로 내려오게 하려는 움직임으로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가 데이터에서 중요한 지표가 보일 때까지는 금리 레벨이 높은 준을 주제를 할 거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일단 여기서 동시에 체크를 해야 될게 지금 물가 지표가 높게 떨지 안 떨지 몰라요. 근데이 타이밍에서 재무부가 개입을 해요. 재무부가 지금 하는게 뭐냐? 9월 9일 날부터 200 이슈가 뜹니다. 그러면서 어떤 이슈가 더 지느냐? 채권 수급을 찍어 놀라서 4.8% 미만으로 내려오게끔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고민하는 건 지금 펀더멘탈로만 따진다면 채권 금리가 4.8%로 넘어가는게 정상적일 수 있으나 4.8% 이상으로 넘어간다는이 뜻은 물가가 높게 나올 거라는 거에다가 선재적으로 배팅하는 거예요. 근데 재무부족에서는 야 금 물가 많이 안 튀어올 거고 튀어 올라 해도 이거는 시장이 오파하는거다 하면서 개입을 해 버리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고민하는 거 4.8% 이상 구간에서 바이백슈로 수급 싸움을 건지 펀더멘트 쌓일 건지가 애매해집니다. 그래서 9월 9일 날 지켜봐야 돼요. 금리 이슈도 지금 너무너무 애매하게 지금 인위적인 개입이 있기 때문에 판단이 어려우나 그냥 확실한 거는 금리가 지금 당장 크게 떨어질 이유는 없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4.8% 이상은 높은 물가를 선반영하는 구간일 수 있는 반면, 재무부는 물가 급등이나 시장 과잉반응이 아니라고 보고 개입하고 있다는 설명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물가 데이터에서 중요한 지표가 보일 때까지는 금리 레벨이 높은 준을 주제를 할 거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일단 여기서 동시에 체크를 해야 될게 지금 물가 지표가 높게 떨지 안 떨지 몰라요. 근데이 타이밍에서 재무부가 개입을 해요. 재무부가 지금 하는게 뭐냐? 9월 9일 날부터 200 이슈가 뜹니다. 그러면서 어떤 이슈가 더 지느냐? 채권 수급을 찍어 놀라서 4.8% 미만으로 내려오게끔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고민하는 건 지금 펀더멘탈로만 따진다면 채권 금리가 4.8%로 넘어가는게 정상적일 수 있으나 4.8% 이상으로 넘어간다는이 뜻은 물가가 높게 나올 거라는 거에다가 선재적으로 배팅하는 거예요. 근데 재무부족에서는 야 금 물가 많이 안 튀어올 거고 튀어 올라 해도 이거는 시장이 오파하는거다 하면서 개입을 해 버리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고민하는 거 4.8% 이상 구간에서 바이백슈로 수급 싸움을 건지 펀더멘트 쌓일 건지가 애매해집니다. 그래서 9월 9일 날 지켜봐야 돼요. 금리 이슈도 지금 너무너무 애매하게 지금 인위적인 개입이 있기 때문에 판단이 어려우나 그냥 확실한 거는 금리가 지금 당장 크게 떨어질 이유는 없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10

26-9 미국 8월 생산자물가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PPI와 다음 날 물가 지표가 모두 애매하면 채권 금리가 4.8% 부근에 머물고, 다음 달까지 금리 변수가 시장의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 금리가 안정적으로 그 안 떨어져도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인지할게 금리가 안 떨어져도 더 올라가지만 않으면 이때부터는 주가 레벨에 따라 가지고 주도주가 달라진다고요. 그래서 금리 악재가 심화만 안 되면 되는데 심화가 안 되려면 그냥 9월 10일 날에 발표되는 PPI 데이터는 약간 양호화 뜨고 11일 날에 발표되는 물가 대입표가 좋게 떠야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둘 다 애매하게 뜨잖아요. 그러면 채권 금리가 또 4.8% 구간을 유지하게 되게 될 거고이 구간에서 가 중요해지는 거 그러면 유가 레벨이 다시 중요해지게 돼요. 그래서 다음 달까지 뭔 이슈가 발표할 거냐? 이번에 물가 데이터가 애매모하잖아요. 그러면 다음 달까지 금리 변수가 주요 변수가 되는데 다음 달 때까지 각종 변수한 변수들과 불확실성과 관련된 데이터들이 많아져요. 그러면 불확실성 데이터들이 아주 많고 금리 레벨이 높은 환경 속에서 과연 주도주가 탄생할 수 있을 거냐에 대해서는 애매한 애매한 거죠. 그러면 주도주가 탄생하려면 뭐가 해야 된다? 펀더멘탈가가 기업들별로 펀더멘탈과 관련된 지표들이 뜨면서네 증시가 날아가 줘야 되는 그런 지표들이 뜨는 거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10일 발표되는 PPI가 양호하게 나와야 금리 악재가 심화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 금리가 안정적으로 그 안 떨어져도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인지할게 금리가 안 떨어져도 더 올라가지만 않으면 이때부터는 주가 레벨에 따라 가지고 주도주가 달라진다고요. 그래서 금리 악재가 심화만 안 되면 되는데 심화가 안 되려면 그냥 9월 10일 날에 발표되는 PPI 데이터는 약간 양호화 뜨고 11일 날에 발표되는 물가 대입표가 좋게 떠야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둘 다 애매하게 뜨잖아요. 그러면 채권 금리가 또 4.8% 구간을 유지하게 되게 될 거고이 구간에서 가 중요해지는 거 그러면 유가 레벨이 다시 중요해지게 돼요. 그래서 다음 달까지 뭔 이슈가 발표할 거냐? 이번에 물가 데이터가 애매모하잖아요. 그러면 다음 달까지 금리 변수가 주요 변수가 되는데 다음 달 때까지 각종 변수한 변수들과 불확실성과 관련된 데이터들이 많아져요. 그러면 불확실성 데이터들이 아주 많고 금리 레벨이 높은 환경 속에서 과연 주도주가 탄생할 수 있을 거냐에 대해서는 애매한 애매한 거죠. 그러면 주도주가 탄생하려면 뭐가 해야 된다? 펀더멘탈가가 기업들별로 펀더멘탈과 관련된 지표들이 뜨면서네 증시가 날아가 줘야 되는 그런 지표들이 뜨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럼 빅테크들을 반등하는데 메모리도 버텨 주고요. 그러면 이러한 구간들에서 내일 채권 금리가 떨어지기 시작하고 10일 날에 매크로 이슈가 완화가 되어 버린다면 쭉 날아갑니다. 네. 모든 호재란 호재 지표들이 다 떠주면 주도주가 되는 거예요. 그때부터는 쭉 날아갔다가 조정 줄 때 지금 현재 구간들이 있죠? 현재 저항 라인들에서 버티게 되면서 슈팅 주고 버티고 다시 한번 주도주가 되는 그런 흐름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만 여기서 솔림 장세가 나타날 거냐 했을 때는 솔림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솔림이 나타나려면 3전과 닉스의 기대 수익률이 어마무시하게 좋아져야 되는데 어 그러려면 얘네들의 기대 생률이 계속 좋아져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상승 랠리를 이어질 수 있는 거는 주주 환원 정도예요. 그러면 주가 레벨이 상승하면 상승할수록 3정과 닉스의 매력들은 떨어집니다. 그래서 네. 그래서 얘네가 수급을 모든 것들을 다 당겨 버릴 거냐 했을 때는 그 정도까지는 않을 겁니다. 네. 그래서 네. 3과 닉스를 들고 가되 다른 것들 들고 가는 것들도 타당하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가 더 오르지만 않으면 주도주가 주가 레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지표가 애매하면 높은 금리와 늘어난 불확실성이 주도주 탄생을 어렵게 한다고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 금리가 안정적으로 그 안 떨어져도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인지할게 금리가 안 떨어져도 더 올라가지만 않으면 이때부터는 주가 레벨에 따라 가지고 주도주가 달라진다고요. 그래서 금리 악재가 심화만 안 되면 되는데 심화가 안 되려면 그냥 9월 10일 날에 발표되는 PPI 데이터는 약간 양호화 뜨고 11일 날에 발표되는 물가 대입표가 좋게 떠야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둘 다 애매하게 뜨잖아요. 그러면 채권 금리가 또 4.8% 구간을 유지하게 되게 될 거고이 구간에서 가 중요해지는 거 그러면 유가 레벨이 다시 중요해지게 돼요. 그래서 다음 달까지 뭔 이슈가 발표할 거냐? 이번에 물가 데이터가 애매모하잖아요. 그러면 다음 달까지 금리 변수가 주요 변수가 되는데 다음 달 때까지 각종 변수한 변수들과 불확실성과 관련된 데이터들이 많아져요. 그러면 불확실성 데이터들이 아주 많고 금리 레벨이 높은 환경 속에서 과연 주도주가 탄생할 수 있을 거냐에 대해서는 애매한 애매한 거죠. 그러면 주도주가 탄생하려면 뭐가 해야 된다? 펀더멘탈가가 기업들별로 펀더멘탈과 관련된 지표들이 뜨면서네 증시가 날아가 줘야 되는 그런 지표들이 뜨는 거죠.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10일 매크로 이슈가 완화되고 다른 조건이 함께 충족되면 주도주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럼 빅테크들을 반등하는데 메모리도 버텨 주고요. 그러면 이러한 구간들에서 내일 채권 금리가 떨어지기 시작하고 10일 날에 매크로 이슈가 완화가 되어 버린다면 쭉 날아갑니다. 네. 모든 호재란 호재 지표들이 다 떠주면 주도주가 되는 거예요. 그때부터는 쭉 날아갔다가 조정 줄 때 지금 현재 구간들이 있죠? 현재 저항 라인들에서 버티게 되면서 슈팅 주고 버티고 다시 한번 주도주가 되는 그런 흐름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만 여기서 솔림 장세가 나타날 거냐 했을 때는 솔림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솔림이 나타나려면 3전과 닉스의 기대 수익률이 어마무시하게 좋아져야 되는데 어 그러려면 얘네들의 기대 생률이 계속 좋아져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상승 랠리를 이어질 수 있는 거는 주주 환원 정도예요. 그러면 주가 레벨이 상승하면 상승할수록 3정과 닉스의 매력들은 떨어집니다. 그래서 네. 그래서 얘네가 수급을 모든 것들을 다 당겨 버릴 거냐 했을 때는 그 정도까지는 않을 겁니다. 네. 그래서 네. 3과 닉스를 들고 가되 다른 것들 들고 가는 것들도 타당하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11

26-9 미국 8월 소비자물가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물가가 안정화되고 미국 빅테크 반등이 이어질 때 메모리가 주도주가 될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그래서 제가 보기에 미국장 중에서는 빅테크들이 지금부터는 반등을 해 줘야 되고 여기에서 11 날과 11일 날 때 물가 지표가 안정화가 되면서 날아가 주는 거예요. 네. 그 지표가 보인다면네 메모리가 확실하게 주도주가 되면서 날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어 타이거러버 님 반갑습니다. 지오처이 님네 반갑습니다.네 다들 아십일지 반갑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금리 데이터 어떻게 해석하는지 코멘트를 한번 드릴게요. 일단 9월 4일 날 때 고용 데이터가 상당히 강하게 됐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 봐요. 고용 데이터가 이렇게 강하게 떴다고 그러면 일단 금리 인상이 열려 있는 거예요. 그러면 금리 인상 할지 안 할지 그리고 어디까지 할지 안 할지에 대해서는 누가 결정하느냐? 물가 지표가 결정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때 지금 아침 국채 금리 보자마자 4.8%로 바로 올 와서 시작해요. 제가 지난번에도 코멘트를 드렸지만 고용 데이터가 이렇게 강하게 발표가 되었으면 채권 금리가 4.7% 미만으로 당분간은 안 떨어져요. 언제까지는 물가 금리 지표가 올라갈 거냐?

  2. 원문 구간 2

    그럼 빅테크들을 반등하는데 메모리도 버텨 주고요. 그러면 이러한 구간들에서 내일 채권 금리가 떨어지기 시작하고 10일 날에 매크로 이슈가 완화가 되어 버린다면 쭉 날아갑니다. 네. 모든 호재란 호재 지표들이 다 떠주면 주도주가 되는 거예요. 그때부터는 쭉 날아갔다가 조정 줄 때 지금 현재 구간들이 있죠? 현재 저항 라인들에서 버티게 되면서 슈팅 주고 버티고 다시 한번 주도주가 되는 그런 흐름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만 여기서 솔림 장세가 나타날 거냐 했을 때는 솔림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솔림이 나타나려면 3전과 닉스의 기대 수익률이 어마무시하게 좋아져야 되는데 어 그러려면 얘네들의 기대 생률이 계속 좋아져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상승 랠리를 이어질 수 있는 거는 주주 환원 정도예요. 그러면 주가 레벨이 상승하면 상승할수록 3정과 닉스의 매력들은 떨어집니다. 그래서 네. 그래서 얘네가 수급을 모든 것들을 다 당겨 버릴 거냐 했을 때는 그 정도까지는 않을 겁니다. 네. 그래서 네. 3과 닉스를 들고 가되 다른 것들 들고 가는 것들도 타당하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11일 물가 지표가 안정화되는지가 금리와 메모리 주도주 전환의 확인 조건으로 언급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그래서 제가 보기에 미국장 중에서는 빅테크들이 지금부터는 반등을 해 줘야 되고 여기에서 11 날과 11일 날 때 물가 지표가 안정화가 되면서 날아가 주는 거예요. 네. 그 지표가 보인다면네 메모리가 확실하게 주도주가 되면서 날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어 타이거러버 님 반갑습니다. 지오처이 님네 반갑습니다.네 다들 아십일지 반갑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금리 데이터 어떻게 해석하는지 코멘트를 한번 드릴게요. 일단 9월 4일 날 때 고용 데이터가 상당히 강하게 됐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 봐요. 고용 데이터가 이렇게 강하게 떴다고 그러면 일단 금리 인상이 열려 있는 거예요. 그러면 금리 인상 할지 안 할지 그리고 어디까지 할지 안 할지에 대해서는 누가 결정하느냐? 물가 지표가 결정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때 지금 아침 국채 금리 보자마자 4.8%로 바로 올 와서 시작해요. 제가 지난번에도 코멘트를 드렸지만 고용 데이터가 이렇게 강하게 발표가 되었으면 채권 금리가 4.7% 미만으로 당분간은 안 떨어져요. 언제까지는 물가 금리 지표가 올라갈 거냐?

  2. 원문 구간 2

    그러면 금리가 안정적으로 그 안 떨어져도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인지할게 금리가 안 떨어져도 더 올라가지만 않으면 이때부터는 주가 레벨에 따라 가지고 주도주가 달라진다고요. 그래서 금리 악재가 심화만 안 되면 되는데 심화가 안 되려면 그냥 9월 10일 날에 발표되는 PPI 데이터는 약간 양호화 뜨고 11일 날에 발표되는 물가 대입표가 좋게 떠야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둘 다 애매하게 뜨잖아요. 그러면 채권 금리가 또 4.8% 구간을 유지하게 되게 될 거고이 구간에서 가 중요해지는 거 그러면 유가 레벨이 다시 중요해지게 돼요. 그래서 다음 달까지 뭔 이슈가 발표할 거냐? 이번에 물가 데이터가 애매모하잖아요. 그러면 다음 달까지 금리 변수가 주요 변수가 되는데 다음 달 때까지 각종 변수한 변수들과 불확실성과 관련된 데이터들이 많아져요. 그러면 불확실성 데이터들이 아주 많고 금리 레벨이 높은 환경 속에서 과연 주도주가 탄생할 수 있을 거냐에 대해서는 애매한 애매한 거죠. 그러면 주도주가 탄생하려면 뭐가 해야 된다? 펀더멘탈가가 기업들별로 펀더멘탈과 관련된 지표들이 뜨면서네 증시가 날아가 줘야 되는 그런 지표들이 뜨는 거죠.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수요의 탄탄함을 확인하려면 네오클라우드·엔비디아의 반등에 이어 빅테크와 구글의 반등이 보여야 하며, 이때 매크로 완화가 겹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지금까지는 꽤 잘 벌기 때문에 한 단계 레벨업했으나 더 주도줄가 되면서 날아가려면 또 올라야 돼요. 전고점 돌파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 만약에 정말로 사이클이 잘 이어진다라고 한다면 구글 같은 애들이 최근에 조정받았잖아요. 구글이 반등해야 됩니다. 네. AI 사이클이 지속이 된다라고 하려면 구글이 반등해 주는 지표들은 지금부터는 보여 줘야 되고요. 만약에 구글이나 얘네들이 다 무너져 버리고 있다 하면 이거 AI 수요가 탄탄하다는 집파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의문입니다. 현금 흐름들 다 털어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는데 현금을 다 털 다 털어 가지고 투자하는게 빅테크만 털어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어 오픈 AI나 엔트로픽이나 얘네들은 더 심각하게 털어서 투자하고 있잖아요. 대출 받아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다 보니까 걔네들도 이런 우려가 있고 빅테크들도 우려가 있는데 정말로 AI가 잘 된다면 다 같이 걔네들이 다 같이 떡상해하죠. 네. 그러면 네. AI에 대한 모멘텀들이 다 같이 불가하기 때문에 또다시 한번 더 랠리가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게 안 보인다면 횡보장이 될 가능성들은 일단 있다는 것들을 일단인지를 하고는 가야 됩니다.

  2. 원문 구간 2

    네. 그런 관점들을 지금 여러분들이 체크를 하는게 일단 중요해서 네. 미리미리 먼저 말씀드렸던 포인트입니다. 그래서요 흐름들 하에서 이런 우료들이 지금 해소가 된 건 아니니까 요런 것들이 해소 임지를 한 상태에서 이제 뭘 봐야 될지를 주목을 했을 때 나머지 전부 다 테마예요. 테마. 네. 테마기 때문에 관심 안 가져도 돼요. 여러분들은 장기 투자고 내 가치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요것들은 딱히 안 봐도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러면 이제 집중할 거는 아, 금리 이슈 정도가 있구나. 그래서 금리 이슈를 볼 겁니다. 네. 에브리데이닝 굿모닝입니다. 네. 누구 님, 네, 반갑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AI 이슈 어떻게 해석하는지 아시겠죠? 아, 지금 시장에 걱정하고 있 는 AI 이슈가 뭐가 있구나를인지를 했다면 그다음으로 이게 해소가 된 거 아니니까 만약에 해소가 된다는 지표가 보이려면 미국장에서 반등해야 되는 애들이 네오콜라우드 엔비디아 같은 애들은 반등을 해 줘야 되는데 일단 최근에 반등이 일어났었고 그러면 이제는 빅테크 애들 중에서 또 좀 반등이 일어나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 빅테크 애들이 최근에 눌렸다 보니까 구글 같은 애들도 이제는 반등해 주는 타이밍들이 돼야 되고 구글 같은 애들이 반등하는데 갑자기 매크로이스가 완화가 되는 지표가 보인다면 이럴 때는 메모리 쪽도 용기를 내서 추세 전환이 가능해집니다.

  3. 원문 구간 3

    그럼 빅테크들을 반등하는데 메모리도 버텨 주고요. 그러면 이러한 구간들에서 내일 채권 금리가 떨어지기 시작하고 10일 날에 매크로 이슈가 완화가 되어 버린다면 쭉 날아갑니다. 네. 모든 호재란 호재 지표들이 다 떠주면 주도주가 되는 거예요. 그때부터는 쭉 날아갔다가 조정 줄 때 지금 현재 구간들이 있죠? 현재 저항 라인들에서 버티게 되면서 슈팅 주고 버티고 다시 한번 주도주가 되는 그런 흐름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만 여기서 솔림 장세가 나타날 거냐 했을 때는 솔림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솔림이 나타나려면 3전과 닉스의 기대 수익률이 어마무시하게 좋아져야 되는데 어 그러려면 얘네들의 기대 생률이 계속 좋아져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상승 랠리를 이어질 수 있는 거는 주주 환원 정도예요. 그러면 주가 레벨이 상승하면 상승할수록 3정과 닉스의 매력들은 떨어집니다. 그래서 네. 그래서 얘네가 수급을 모든 것들을 다 당겨 버릴 거냐 했을 때는 그 정도까지는 않을 겁니다. 네. 그래서 네. 3과 닉스를 들고 가되 다른 것들 들고 가는 것들도 타당하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9

26-9 대미 투자 발표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대미 투자 이슈가 이미 높은 원전 관련 주가를 더 높은 평가로 유지시키는 재료일 뿐, 자신의 안전마진 기준을 충족하는 매수 근거는 아니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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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고평가를 유지할 수 있느냐의 재료로 대미 투자 이슈가 나오는 것뿐인 거예요. 야, 고평가가 있는데 더욱더 고평가가 될 수 있니라고 하는 재료가 이번에 대미 투자 이슈라고 저는 판단을 하는 거지. 본질적으로 얘네들이 저평가인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제가 매수할 수 있는 그런 지표는 아닌 거예요. 주도주가 되고 날아갈 수는 있겠지만 제가 매매하려면 안전 마진이 확보가 돼야 되는데 안전 마진은 저한테는 확보가 되지 않았다라고 판단을 하는 거죠. 그러면 이거에 왜 그렇게 생각하니라고 하냐면 가치 평가의 기준이 제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현금 흐름이 크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배당 수익률이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니에요. 제가 삼성전자를 볼 때는 왜 괜찮냐고 했냐면 2018년도에도 PER 데이터로 하면 버블이었죠. 근데 2018년도와 달리 지금 삼성전자가 괜찮았다고 생각하는 거는 배당을 많이 줘서 해요. 그러면 원전도 마찬가지로 배당을 많이 줘야 돼요. 저한테. 그러면 제가 이해할 수 있는 배당은 최소한 현재이 두산 에너빌리티를 샀을 때 한 주 구매하면 배당 수익률이 7%는 나와야 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 7% 정도의 배당이 나오냐 했을 때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저는 매매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마성으로 트레이딩을 한다라고 한다면 웨스팅하우스 지분 이슈와 관련돼 가지고는 한정 기술일 거고 나머지 두산에 이빌리티와 관련돼 가지고는 데미 투자 이슈에서 수혜를 보는 거는 두산에 빌리티 요런 것들이 되겠죠. 그래서 저항이긴 한데 지금 3정간 닉스가 뭔가 애매하게 갈 만한게 없다라고 한다면 지금 당분간 관심두가 컸었던 원전 쪽이 갈 수는 있겠죠. 근데 저는 계속 말하지만 이런 거 매매 안 해요. 그냥네 매매 안 하고 그냥네 그냥 지금 포트폴리오를 한다. 그냥 왜냐면 여러분 잘 생각을 해 봐요. 일반인들 입장에서 그리고 저조차도 타이밍과 종목 선별은 어렵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조절할 수 있는 본질은 자산 배분입니다. 네. 아,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자산배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개인적으로 어, 제 주변에서 원전 쪽에서는 그런 말 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대미 투자 관련 발표가 8월 또는 9월 18일쯤 나올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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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 한 그 2, 3년 전에 그 뭐죠? 그 뭐죠? 그 현사를 들고 계신 분이 있었는데 저는 계속 들고 가라곤 해요. 왜냐면요 모멘텀들이 끈강 끝난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깐 마인드가 너무너무 중요해요, 여러분들. 마인드가 너무너무 중요한게 저 같은 경우에는 금리 레벨이 올라가고 리트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보니깐 저 같은 케이스 같은 경우에는 일정 수준의 투기적 관점이 오면 매도하를 하는 시기인데 정말로 초심자 입장이고 그리고 초심자보다는 어 저 장기 투자를 잘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저점에서 잡았기 때문에 일단 손실이 아니다라고 하시는 분들 들 입장에서는 얘네가 꺾일 수 있는 지표가 있나요? 네. 그게 의문인 거예요. 꺾일 수 있는 지표들이 보인다면 매도를 해야겠지만 일단 재료 측면은 재료가 알 점이 있어요. 왜냐면 8월 달에도 일단 이슈가 되는게 여기 보시면 제가요 내용들 다 써 주잖아요. 그럼 여기 뭐가 있냐면 8월 9월 한 18일쯤에 대미 투자와 관련된 내용을 발표를 한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현금흐름이나 배당수익률로 가치를 판단하기 어렵고, 두산에너빌리티를 예로 든 자신의 최소 7% 배당수익률 기준에도 맞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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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고평가를 유지할 수 있느냐의 재료로 대미 투자 이슈가 나오는 것뿐인 거예요. 야, 고평가가 있는데 더욱더 고평가가 될 수 있니라고 하는 재료가 이번에 대미 투자 이슈라고 저는 판단을 하는 거지. 본질적으로 얘네들이 저평가인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제가 매수할 수 있는 그런 지표는 아닌 거예요. 주도주가 되고 날아갈 수는 있겠지만 제가 매매하려면 안전 마진이 확보가 돼야 되는데 안전 마진은 저한테는 확보가 되지 않았다라고 판단을 하는 거죠. 그러면 이거에 왜 그렇게 생각하니라고 하냐면 가치 평가의 기준이 제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현금 흐름이 크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배당 수익률이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니에요. 제가 삼성전자를 볼 때는 왜 괜찮냐고 했냐면 2018년도에도 PER 데이터로 하면 버블이었죠. 근데 2018년도와 달리 지금 삼성전자가 괜찮았다고 생각하는 거는 배당을 많이 줘서 해요. 그러면 원전도 마찬가지로 배당을 많이 줘야 돼요. 저한테. 그러면 제가 이해할 수 있는 배당은 최소한 현재이 두산 에너빌리티를 샀을 때 한 주 구매하면 배당 수익률이 7%는 나와야 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 7% 정도의 배당이 나오냐 했을 때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저는 매매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마성으로 트레이딩을 한다라고 한다면 웨스팅하우스 지분 이슈와 관련돼 가지고는 한정 기술일 거고 나머지 두산에 이빌리티와 관련돼 가지고는 데미 투자 이슈에서 수혜를 보는 거는 두산에 빌리티 요런 것들이 되겠죠. 그래서 저항이긴 한데 지금 3정간 닉스가 뭔가 애매하게 갈 만한게 없다라고 한다면 지금 당분간 관심두가 컸었던 원전 쪽이 갈 수는 있겠죠. 근데 저는 계속 말하지만 이런 거 매매 안 해요. 그냥네 매매 안 하고 그냥네 그냥 지금 포트폴리오를 한다. 그냥 왜냐면 여러분 잘 생각을 해 봐요. 일반인들 입장에서 그리고 저조차도 타이밍과 종목 선별은 어렵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조절할 수 있는 본질은 자산 배분입니다. 네. 아,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자산배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개인적으로 어, 제 주변에서 원전 쪽에서는 그런 말 했거든요.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7

26-9 미국 원전 8기 투자 프레임워크 추진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원전 관련 재료가 남아 있어 주도주가 될 수는 있어도 자신은 매매하지 않으며, 모멘텀 플레이로 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 7% 정도의 배당이 나오냐 했을 때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저는 매매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마성으로 트레이딩을 한다라고 한다면 웨스팅하우스 지분 이슈와 관련돼 가지고는 한정 기술일 거고 나머지 두산에 이빌리티와 관련돼 가지고는 데미 투자 이슈에서 수혜를 보는 거는 두산에 빌리티 요런 것들이 되겠죠. 그래서 저항이긴 한데 지금 3정간 닉스가 뭔가 애매하게 갈 만한게 없다라고 한다면 지금 당분간 관심두가 컸었던 원전 쪽이 갈 수는 있겠죠. 근데 저는 계속 말하지만 이런 거 매매 안 해요. 그냥네 매매 안 하고 그냥네 그냥 지금 포트폴리오를 한다. 그냥 왜냐면 여러분 잘 생각을 해 봐요. 일반인들 입장에서 그리고 저조차도 타이밍과 종목 선별은 어렵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조절할 수 있는 본질은 자산 배분입니다. 네. 아,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자산배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개인적으로 어, 제 주변에서 원전 쪽에서는 그런 말 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웨스팅하우스와 관련된 수주 소식은 내년도 1분기 때 재료가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원전과 관련된 재료들은 내년도 때도 이슈가 있고 이런 방향성들이 지속된다면 고평가를 유치할 수 있는 모멘텀들은 되겠죠. 근데 AI 사이클이 무너지거나 그리고 금리 레벨이들 너무 높아진다라고 한다면 실적이 많이 안 나오는 주식들 같은 경우에는 상승폭이 제한될 수는 있는 그런 재료들은 있겠죠. 그래서 모멘텀 플레이를 해야 된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요렇게 여러분들이 체크를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고요. 네. 국내 소부장 쪽은 네. 일본 반도체 기업은 제가 몰라가 주고 코멘트를 못 드릴 것 같습니다. 어, 네. 대략적으로 여기까지 한번 코멘트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영상은 여기서 네,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들 오늘 하루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네. 네. 네. 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전 관련 이슈가 있었고, 대미 투자와 웨스팅하우스 지분 이슈가 테마성 재료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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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YouTube 라이브 오디오 전사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9.08 [원문 URL] https://www.youtube.com/watch?v=QEDZeIjTVO0 [제목] 26. 9. 8.(화) 모닝라이브 [전사 경로] 라이브 감지 즉시 오디오를 저장하고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네. 오징어팬 님 반갑습니다. WCPR님 반갑습니다. LBYS 님 반갑습니다. YBY 님 반갑습니다. WM님 님 반갑습니다. 네. 삶소 님 반갑습니다. 네. 다들 아침부터 일찍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어제 영상들이랑은 다들 잘 보셨나요? 네. 어제 전반적으로 일단 추세와 관련된 내용들 그런 것들 코멘트 썼으니까 어제 영상 한번 보시고요. 네. 미니 님 반갑습니다. 입니다. 네. 네. 뭐 어제 이슈가 됐던 거는 여전히 아스트라 호재 이슈에 대해서 한국 증시가 반등했던 것들이 있었고 그다음에 어제는 원전 관련된 이슈들이 조금 있었죠. 근데 일단은 원전 관련된거나 이런 것들은 매매하지 않습니다. 저는. 네. 어 이런 것들 그냥 소개는 해 드릴 텐데 매매는 딱히 하지 않는다는 것들 체크를 하시 네.

  2. 원문 구간 2

    그러면 7% 정도의 배당이 나오냐 했을 때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저는 매매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마성으로 트레이딩을 한다라고 한다면 웨스팅하우스 지분 이슈와 관련돼 가지고는 한정 기술일 거고 나머지 두산에 이빌리티와 관련돼 가지고는 데미 투자 이슈에서 수혜를 보는 거는 두산에 빌리티 요런 것들이 되겠죠. 그래서 저항이긴 한데 지금 3정간 닉스가 뭔가 애매하게 갈 만한게 없다라고 한다면 지금 당분간 관심두가 컸었던 원전 쪽이 갈 수는 있겠죠. 근데 저는 계속 말하지만 이런 거 매매 안 해요. 그냥네 매매 안 하고 그냥네 그냥 지금 포트폴리오를 한다. 그냥 왜냐면 여러분 잘 생각을 해 봐요. 일반인들 입장에서 그리고 저조차도 타이밍과 종목 선별은 어렵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조절할 수 있는 본질은 자산 배분입니다. 네. 아,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자산배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개인적으로 어, 제 주변에서 원전 쪽에서는 그런 말 했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사이클이 무너지거나 금리 레벨이 높아지면 실적이 충분하지 않은 종목의 상승폭은 제한될 수 있다는 조건을 덧붙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웨스팅하우스와 관련된 수주 소식은 내년도 1분기 때 재료가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원전과 관련된 재료들은 내년도 때도 이슈가 있고 이런 방향성들이 지속된다면 고평가를 유치할 수 있는 모멘텀들은 되겠죠. 근데 AI 사이클이 무너지거나 그리고 금리 레벨이들 너무 높아진다라고 한다면 실적이 많이 안 나오는 주식들 같은 경우에는 상승폭이 제한될 수는 있는 그런 재료들은 있겠죠. 그래서 모멘텀 플레이를 해야 된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요렇게 여러분들이 체크를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고요. 네. 국내 소부장 쪽은 네. 일본 반도체 기업은 제가 몰라가 주고 코멘트를 못 드릴 것 같습니다. 어, 네. 대략적으로 여기까지 한번 코멘트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영상은 여기서 네,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들 오늘 하루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네. 네. 네. 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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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데이터센터 수주와 고객 신용 위험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인프라

AI 데이터센터 수주가 늘어도 시장은 어떤 장기 위험을 함께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픈AI와 엔트로픽의 데이터센터 수요와 수익성 기대가 있어도, 2028년까지 주문을 계속 이행할 수 있을지와 고객의 현금흐름·차입 투자 부담을 시장이 우려한다고 해석한다. 소프트웨어·킬러 애플리케이션·로봇처럼 시장을 바꾸는 지표가 아직 뚜렷하지 않다는 점도 함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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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깐 이번에 나왔던 이슈들이 오픈 AI도 그렇고 엔트로픽도 그렇고 지금 데이터 센터 어마시하게 필요하다는 이슈들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고객들 수요도 충분하고 우리 수익성 잘 나올 거야라고 하는 것들도 많은데요. 문제는 오픈 AI랑 엔트로픽이랑 요런 애들이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 어마무지하게 사주고 하잖아요. 근데 28년도에도 계속 사 주실 수 있을까요? 그니까 이런 거죠. 지금 오픈 AI랑 엔트로픽이랑 지금 많이 투자를 미리미리 주문들 해 놨어요. 그런데 만약에 28년도가 되었는데 어 오픈 AI와 엔트로픽이 망한다고 해 봐요. 네. 망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지금까지 주문했던 것들. 네. 요것들 수주가 다 취소되어 버리는 거죠. 그런 재료들이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우려들도 충분히 있을 수는 있겠죠. 그러면 결국에 만약에 AI가 잘 나간다, 잘 나간다라고 한다면 소프트웨어 애들이나 아니면 킬 어플리케이션이 아니면 로봇 같은 것들이 등장을 해 가지고 시장을 뭔가 바꿀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지표들이 아직까지는 안 보였잖아요. 그러면 지금 먼저 갈 수 있는 거 뭐냐면 야, 2년 뒤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2. 원문 구간 2

    시장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는 뭘 걱정하고 있냐면 어 형 헌금 흐름이 부족한데요 헌금 흐름이 부족한 상태에서 혹시나 AI 수요가 막 망가지거나 하면 그 미래에 있는 수주들이 다 취소가 되어 버리다 보니까 미래의 수주가 취소가 안 된다면 삼전과 닉스는 압도적인 배당 수익률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수주가 취소가 되지 않을 거라는 확신들. 네. 그런 지표들만 조금 더 확실하게인지를 하면 더 갈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제가 보기에는 높은 확률로 수주가 취소될 것 같진 않은데 어쨌든 시장에서 는 그런 지표들까지도 좀인지를 한다면네 조금 더 강력하게 주도주가 될 가능성들은 존재한다. 그래서 하루 이틀 정도네 미장 흐름들을 좀 보면서네 체크를 할 거고 멤버십들은 제가 어제 삼전간스가 어디쯤에서 버텨야 되는지 코멘트를 썼습니다. 그래서 삼전간스가 오늘 약간 약간 올라면서 7천 한 100포인트까지 안착해 주면 너무 좋아요. 자 보세요. 오늘 코스피치가 7,100포인트까지 안착을 해주면서 미장 쪽에서 뭔 일이 생가냐면 미장 쪽에서 그 빅테크들이 반등해 주는 거예요.

판단 방법AI 사이클과 메모리 주도주 조건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작성자는 메모리의 추세 전환을 어떤 미국 시장·매크로 조건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네오클라우드·엔비디아의 반등만으로는 부족하고 빅테크와 구글의 반등, 안정적인 물가 지표가 함께 보여야 메모리의 추세 전환을 확신할 수 있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조건이 보이지 않으면 AI 모멘텀은 재개되지 않고 횡보장이 될 가능성을 인식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일단 지금 당장 돈 되는 거 내놔 이거예요. 지금 당장 돈 잘 벌고 있는 애들 중에서 AI가 묻은게 뭐니라고 했을 때 일단 지금 당장 돈 잘 벌고 있고 설령 향후에 AI 투자 같은 것들이 축소가 된다라고 하더라도 일단 안정적으로 네. 수요가 확보가 되어 있는 것들은 과연 뭘까라고 한다면 일단은 메모리 쪽 요쪽은 밸류가 그래도 어마무시하게 많이 올랐던 건 아닌 거 같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네 얘네들은 현재 실적 기준으로 해 가지고 일부 반등하는 것들도 보이나 본질적으로 메모리 사이클이 세게 가려면 미국 장에서도 어 데이터 센터 쪽이나 아니면 빅테크 쪽이나 무언가가 날아가야 됩니다. 근데 미국장에서 뭐 그렇게 날아가는 흐름들이 보이고 있느냐 했을 때는 오늘 증시를 봐야겠죠. 오늘 증시 흐름을 봐야 되다 보니까 제가 어제 멤버십에서 코멘트했던게 이틀 정도는 지켜보 하고 있던 거예요. 네. 제가 어제 영상을 올려 드렸지만 애매해요. 확신할 수가 없는게 일단 제 생각이 맞고 추세 전환이 되려면 뭐가 돼야 되냐면 금리와 관련된 지표들이 당연히 잘 나오는 것도 중요하 일단 본질적으로 AI 수요에 대해서 탄탄하다는 지표들이 보여야 되고 그렇다면 일단 제가 보기에 미국 시장에서 반등이 나타나야 되는데 일단 네오클라우드와 엔비디아 반등이 나타났으나 결국에는 그러면 빅테크나 여러 애들도 투자 를 많이 하고 나서 돈을 잘 번다는 지표가 보여야 되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지금까지는 꽤 잘 벌기 때문에 한 단계 레벨업했으나 더 주도줄가 되면서 날아가려면 또 올라야 돼요. 전고점 돌파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 만약에 정말로 사이클이 잘 이어진다라고 한다면 구글 같은 애들이 최근에 조정받았잖아요. 구글이 반등해야 됩니다. 네. AI 사이클이 지속이 된다라고 하려면 구글이 반등해 주는 지표들은 지금부터는 보여 줘야 되고요. 만약에 구글이나 얘네들이 다 무너져 버리고 있다 하면 이거 AI 수요가 탄탄하다는 집파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의문입니다. 현금 흐름들 다 털어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는데 현금을 다 털 다 털어 가지고 투자하는게 빅테크만 털어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어 오픈 AI나 엔트로픽이나 얘네들은 더 심각하게 털어서 투자하고 있잖아요. 대출 받아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다 보니까 걔네들도 이런 우려가 있고 빅테크들도 우려가 있는데 정말로 AI가 잘 된다면 다 같이 걔네들이 다 같이 떡상해하죠. 네. 그러면 네. AI에 대한 모멘텀들이 다 같이 불가하기 때문에 또다시 한번 더 랠리가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게 안 보인다면 횡보장이 될 가능성들은 일단 있다는 것들을 일단인지를 하고는 가야 됩니다.

  3. 원문 구간 3

    네. 그런 관점들을 지금 여러분들이 체크를 하는게 일단 중요해서 네. 미리미리 먼저 말씀드렸던 포인트입니다. 그래서요 흐름들 하에서 이런 우료들이 지금 해소가 된 건 아니니까 요런 것들이 해소 임지를 한 상태에서 이제 뭘 봐야 될지를 주목을 했을 때 나머지 전부 다 테마예요. 테마. 네. 테마기 때문에 관심 안 가져도 돼요. 여러분들은 장기 투자고 내 가치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요것들은 딱히 안 봐도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러면 이제 집중할 거는 아, 금리 이슈 정도가 있구나. 그래서 금리 이슈를 볼 겁니다. 네. 에브리데이닝 굿모닝입니다. 네. 누구 님, 네, 반갑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AI 이슈 어떻게 해석하는지 아시겠죠? 아, 지금 시장에 걱정하고 있 는 AI 이슈가 뭐가 있구나를인지를 했다면 그다음으로 이게 해소가 된 거 아니니까 만약에 해소가 된다는 지표가 보이려면 미국장에서 반등해야 되는 애들이 네오콜라우드 엔비디아 같은 애들은 반등을 해 줘야 되는데 일단 최근에 반등이 일어났었고 그러면 이제는 빅테크 애들 중에서 또 좀 반등이 일어나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 빅테크 애들이 최근에 눌렸다 보니까 구글 같은 애들도 이제는 반등해 주는 타이밍들이 돼야 되고 구글 같은 애들이 반등하는데 갑자기 매크로이스가 완화가 되는 지표가 보인다면 이럴 때는 메모리 쪽도 용기를 내서 추세 전환이 가능해집니다.

  4. 원문 구간 4

    네. 그래서 제가 보기에 미국장 중에서는 빅테크들이 지금부터는 반등을 해 줘야 되고 여기에서 11 날과 11일 날 때 물가 지표가 안정화가 되면서 날아가 주는 거예요. 네. 그 지표가 보인다면네 메모리가 확실하게 주도주가 되면서 날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어 타이거러버 님 반갑습니다. 지오처이 님네 반갑습니다.네 다들 아십일지 반갑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금리 데이터 어떻게 해석하는지 코멘트를 한번 드릴게요. 일단 9월 4일 날 때 고용 데이터가 상당히 강하게 됐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 봐요. 고용 데이터가 이렇게 강하게 떴다고 그러면 일단 금리 인상이 열려 있는 거예요. 그러면 금리 인상 할지 안 할지 그리고 어디까지 할지 안 할지에 대해서는 누가 결정하느냐? 물가 지표가 결정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때 지금 아침 국채 금리 보자마자 4.8%로 바로 올 와서 시작해요. 제가 지난번에도 코멘트를 드렸지만 고용 데이터가 이렇게 강하게 발표가 되었으면 채권 금리가 4.7% 미만으로 당분간은 안 떨어져요. 언제까지는 물가 금리 지표가 올라갈 거냐?

해석·전망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배당 매력과 추세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성장률 둔화 우려 속에서 작성자는 두 회사의 저평가 탈출을 무엇으로 설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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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 둔화 우려는 인정하지만, 올해 5%·내년 10%라는 배당수익률 가정과 주주환원은 주가 상승 논리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차트가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면 심리가 움직이고 그때 배당·주주환원 논리가 추세에 힘을 보탠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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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계속 주장을 하죠. 지금 삼전과 닉스를 바라볼 때 중요한 거는 성장률이 꺾이고 있다는 지표에 대해서 참 반박하지 않아요. 성장률이 꺾이고 있기 때문에 걱정을 하고 있고 그래 가지고 화방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두 장에 대해서도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주식 시장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성장률이 꺾이면 매도라 한다는 표거든요. 근데 반박 논리되 있는게 성장률이 꺾여서 매도를 한다면 저 평가에서 매수하는 것들에 대해서인지를 해 줘야 돼요. 그러면 배당 수익률이 올해는 5%, 내년도에는 10%가 나와요. 그러면 내년도에 배당 수익률이 10%가 나오는 자산에 대해서 매도를 할 거냐에 대해서는 저는 애매하다는 거죠. 그러면 일단 3전과 닉스가 주가가 올라간다면 어떤 요인들이 올라갈 수 있냐면 배당 매력도가 높아요라고 하면서 올라갈 수 있는 요인들이 발생합니다. 그러면 이런 재료들을 호재를 언제쯤 읽을 거냐가 중요해지는 거예요. 그래서요 호재를 언제쯤 읽을 거냐는 여러분들의 심리에 따라서 달려 있다 보니까이 심리를 결정하는 요보가 뭐냐면 차트예요. 이해되죠? 자, 심리를 결정하는 요인은 차트가 결정하게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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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트에다가 생명력이 불어넣게 돼요. 예를 들어서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박스 권라인 상단을 뚫어 버리게 되면 새로운 추세가 발생하는 거잖아요. 그러면이 새로운 추세가 발생하는 순간부터는 왜 상승할 건지에 어쨌든 호재 이슈가 발생하니까 그냥 롱을 질러요. 그러면 롱을지를 때 싸냐 비싸냐 판단하기 시작할 거고 그런 관점에서 지금 상승 논리를 할 수 있는 거는 주주 환원이나 배당 수익률 요런거다 보니까 요거와 관련돼 가지고 펀더멘탈을 체크를 했을 때 전고점까지 갈 가능성들은 생기게 되는 것이죠. 네.요 그래서요 펀더멘탈에 대한 지표들 요거를인지를 할 필요가 있는데 말 그대로 추세 전환에 대해서 힘을 세게 받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하냐면 미국 장에서 빅테크들이 약간씩은 반등해 주면서 메모리도 반등해 주는 흐름들이 보인다면 가장 강력한 상승 랠리가 이어질 수 있고 이런 관점에서 매크로 쪽에서 금리 레벨도 동시에 하락을 해 준다면 제가 보기에는 동시에 랠리가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요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왜 빅테크들이 날아가야 되냐 한다면 시장에서 걱정하는 거 같은 경우에는네 그 뭐죠?

시점 관찰엔화 환전과 일본 로봇 테마 선택주 대상 · 산업·업종 · 일본 로봇 산업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엔화기준 2026.09.08

엔화 반등 국면에서 일본 로봇주를 고를 때 작성자는 어떤 가격 기준을 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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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환전 뒤 일본 로봇 기업을 살지 고민하면서 하모닉 드라이브와 나브테스코를 예로 들었다. 두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30~50배로 비싸지만 주가가 눌린 상태와 기술력·모멘텀을 함께 보며, 한국 로봇주는 기술력 대비 매력과 밸류가 보이지 않는다는 개인 관찰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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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네. 보고 있습니다. 네. 나머지는 어 환율 이슈들이 있었고요. 환율 이슈적에서는 엔하를 좀 바라보고 있는데 저는에는 환전하기 되게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엔나게 같은 것들도 이제 꽤 나타났던 것들을 체크를 했었고 이제 엔게들 조금 더 어려워진 구간들이 되다 보니까 이제부터는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하는 코멘트들이 있었죠. 요런 모습들이 보이자 에나 쪽에서 지금 반등하는 모습들이 보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에나를 환전을 해 놨으나 여기서 뭘 사야 될지에 대해서 고민인데 제가 고민하는 거는 일본 쪽에서는 로봇 테마들이 꽤 있거든요. 기술력 좋은 로봇 테마. 근데 저는 한국쪽에 있는 로봇을 맨 말을 못 하겠어요. 한국 쪽에 있는 로봇들은 기술력 측면이나 여러 가지 봤을 때 매력적이라는게 안 보이고요. 밸류가 너무 비싸요. 근데 최근 들어가지고 로봇도 오르고 로봇티지도 오르고 많이 하는데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그러면 제가 고민하는 거 이렇게 환전을 한 다음에 요걸로 일본 기업을 사면 어떨까 싶었고 대표적으로 로보테마 쪽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게 하머닉 드라이브랑 나비타 나비 그 나바스테 나베스코니까요 두 가지 기업들이 최근에 그래도 좀 눌리고 있었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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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밸류가 30배에서 50배긴 해요. 어 비싸긴 비싸죠. 네. 그래서 밸루에이션 로봇 테마인데 밸류에이션이 그래도 30 배 정도를 받는다라고 했을 때 그나마 제가 감당할 수 있는 모멘텀이지 않을까? 근데 주가 레벨이 눌렸었다 보니까 요런 구간들에서는 일단 애를 환전한 상태에서 들어간다면 요런 쪽에다가 넣어 볼까라고 하는 그런 고민들은 조금 있었습니다. 네. 그리고 원전 투자 또 있는데요. 대미 투자 관련된 이슈가 있는데 데미 투자도 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테마성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제 스타일은 맞지 않아요. 그냥 네. 왜냐면 밸류에이션이 제가 보기에는 저평가 고평가를 판단하실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매매를 하기 위해서의 기본 조건은 뭐냐면요. 얘네들이 그러니까 이게 돼야 돼요. 대미 투자나 요런 것들을 안 한다고 고려해 봐요. 안 한다고 고려했을 때 얘네들이 싸야 돼요. 그러면 제가 기대하는 반은 대위 투자 이슈에서의 핵심이 저평가를 탈출하는 시나리오가 된다면 괜찮은데 얘네들은 이미 주가 레벨이 올라왔다 보니깐 보통보다는 비싼 고평가 구간이에요.

판단 방법테마 변동성 아래 안전마진과 자산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의사결정

작성자는 가치 판단이 어려운 테마와 장기 보유를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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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마진은 저평가와 이해 가능한 현금흐름·배당으로 판단하며, 가치평가 기준이 잡히지 않는 고평가 테마는 매매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타이밍과 종목 선별이 어렵기 때문에 조절할 수 있는 본질은 자산배분이며, 저점에서 잡아 손실이 아닌 장기 투자자라면 재료가 꺾이는 지표가 나올 때를 먼저 봐야 한다는 접근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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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고평가를 유지할 수 있느냐의 재료로 대미 투자 이슈가 나오는 것뿐인 거예요. 야, 고평가가 있는데 더욱더 고평가가 될 수 있니라고 하는 재료가 이번에 대미 투자 이슈라고 저는 판단을 하는 거지. 본질적으로 얘네들이 저평가인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제가 매수할 수 있는 그런 지표는 아닌 거예요. 주도주가 되고 날아갈 수는 있겠지만 제가 매매하려면 안전 마진이 확보가 돼야 되는데 안전 마진은 저한테는 확보가 되지 않았다라고 판단을 하는 거죠. 그러면 이거에 왜 그렇게 생각하니라고 하냐면 가치 평가의 기준이 제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현금 흐름이 크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배당 수익률이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니에요. 제가 삼성전자를 볼 때는 왜 괜찮냐고 했냐면 2018년도에도 PER 데이터로 하면 버블이었죠. 근데 2018년도와 달리 지금 삼성전자가 괜찮았다고 생각하는 거는 배당을 많이 줘서 해요. 그러면 원전도 마찬가지로 배당을 많이 줘야 돼요. 저한테. 그러면 제가 이해할 수 있는 배당은 최소한 현재이 두산 에너빌리티를 샀을 때 한 주 구매하면 배당 수익률이 7%는 나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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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7% 정도의 배당이 나오냐 했을 때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저는 매매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마성으로 트레이딩을 한다라고 한다면 웨스팅하우스 지분 이슈와 관련돼 가지고는 한정 기술일 거고 나머지 두산에 이빌리티와 관련돼 가지고는 데미 투자 이슈에서 수혜를 보는 거는 두산에 빌리티 요런 것들이 되겠죠. 그래서 저항이긴 한데 지금 3정간 닉스가 뭔가 애매하게 갈 만한게 없다라고 한다면 지금 당분간 관심두가 컸었던 원전 쪽이 갈 수는 있겠죠. 근데 저는 계속 말하지만 이런 거 매매 안 해요. 그냥네 매매 안 하고 그냥네 그냥 지금 포트폴리오를 한다. 그냥 왜냐면 여러분 잘 생각을 해 봐요. 일반인들 입장에서 그리고 저조차도 타이밍과 종목 선별은 어렵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조절할 수 있는 본질은 자산 배분입니다. 네. 아,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자산배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개인적으로 어, 제 주변에서 원전 쪽에서는 그런 말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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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한 그 2, 3년 전에 그 뭐죠? 그 뭐죠? 그 현사를 들고 계신 분이 있었는데 저는 계속 들고 가라곤 해요. 왜냐면요 모멘텀들이 끈강 끝난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깐 마인드가 너무너무 중요해요, 여러분들. 마인드가 너무너무 중요한게 저 같은 경우에는 금리 레벨이 올라가고 리트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보니깐 저 같은 케이스 같은 경우에는 일정 수준의 투기적 관점이 오면 매도하를 하는 시기인데 정말로 초심자 입장이고 그리고 초심자보다는 어 저 장기 투자를 잘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저점에서 잡았기 때문에 일단 손실이 아니다라고 하시는 분들 들 입장에서는 얘네가 꺾일 수 있는 지표가 있나요? 네. 그게 의문인 거예요. 꺾일 수 있는 지표들이 보인다면 매도를 해야겠지만 일단 재료 측면은 재료가 알 점이 있어요. 왜냐면 8월 달에도 일단 이슈가 되는게 여기 보시면 제가요 내용들 다 써 주잖아요. 그럼 여기 뭐가 있냐면 8월 9월 한 18일쯤에 대미 투자와 관련된 내용을 발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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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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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전날 시장 이슈

다들 아침부터 일찍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영상에는 추세와 관련된 코멘트를 썼으니 한번 보시고요. 어제는 아스트라 호재로 한국 증시가 반등했고 원전 관련 이슈도 조금 있었죠. 다만 저는 원전 관련된 것은 매매하지 않습니다. 소개는 하겠지만 제 매매 대상은 아니라는 점을 체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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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핵심 변수

이번 주는 여러분들이 지금 실질적으로 주목을 해야 되는 핵심 변수는요. 딴게 아니라 금리 데이터입니다. 테마성 트레이딩을 한다면 뉴스가 필요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잡다한 뉴스를 다 볼 필요는 없어요. 중심을 잡고 중요한 것만 뽑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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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와 AI가 함께 남긴 걱정

9월 시장이 무서워하는 것은 매크로 이슈가 해소된 게 아니라는 점이고, 또 하나는 AI입니다. 오픈AI와 엔트로픽은 데이터센터가 엄청 필요하다고 하고 고객 수요와 수익성도 말하지만, 2028년에도 계속 사 줄 수 있을까요? 미리 주문한 뒤 이들이 망하면 수주가 취소될 수 있다는 우려도 충분히 나올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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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돈 버는 AI 수혜와 메모리

AI가 잘 나가려면 소프트웨어나 킬러 애플리케이션, 로봇이 시장을 바꾸는 모습이 나와야 하는데 아직 그런 지표가 안 보입니다. 일단 지금 당장 돈 되는 거 내놔 이거예요. AI 투자가 축소돼도 안정적 수요가 있는 쪽을 찾으면 메모리이고, 다만 메모리 사이클이 세게 가려면 미국 데이터센터나 빅테크가 날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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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이클 확인을 위한 미국장

이틀 정도는 지켜보자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금리 지표가 잘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AI 수요가 탄탄하다는 지표가 보여야 합니다. 네오클라우드와 엔비디아는 반등했지만, 빅테크가 투자하고도 돈을 잘 번다는 지표와 전고점 돌파가 필요해요. 사이클이 이어지려면 최근 조정받은 구글도 반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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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빅테크가 보여 줄 신호

구글이나 빅테크가 무너지면 AI 수요가 탄탄하다는 지표가 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빅테크도 현금흐름을 털어 투자하고, 오픈AI와 엔트로픽은 대출까지 받아 더 강하게 투자하잖아요. 정말 AI가 잘되면 다 같이 올라야 하고, 그게 안 보이면 횡보장이 될 가능성도 인지해야 합니다. 우려가 해소되는 신호가 나오기 전에는 나머지는 전부 테마로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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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안정과 메모리 전환 조건

네오클라우드와 엔비디아는 최근 반등했고, 이제는 구글 같은 빅테크도 반등할 타이밍이 돼야 합니다. 거기에 매크로 이슈 완화가 보이면 메모리도 용기를 내서 추세 전환이 가능해집니다. 미국 빅테크가 반등하고 9월 11일 물가 지표가 안정화된다면 메모리가 확실한 주도주로 날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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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고용 뒤의 금리와 재무부 수급

9월 4일 고용 데이터가 상당히 강했어요. 그러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열려 있고, 인상 여부와 어디까지 갈지는 물가가 결정합니다. 아침 국채 금리가 4.8%로 올라왔고, 물가에서 중요한 지표가 나올 때까지 높은 수준이 유지될 수 있어요. 다만 9월 9일부터 재무부 바이백 이슈가 시작되면서 채권 수급을 통해 4.8% 아래로 내리려는 개입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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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물가 발표가 가를 다음 흐름

펀더멘털만 보면 4.8%를 넘는 게 정상일 수 있지만, 4.8% 이상은 물가가 높을 것이라는 선반영이기도 해요. 재무부는 물가가 많이 안 튀거나 시장이 오버하는 것이라고 보고 개입하고 있어 수급 싸움과 펀더멘털 싸움 중 무엇이 이길지 애매합니다. 금리가 안 떨어져도 더 올라가지만 않으면 이때부터는 주가 레벨에 따라 가지고 주도주가 달라진다고요. 10일 PPI와 11일 물가가 양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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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에서 비트코인·금의 휴지기

PPI와 물가가 둘 다 애매하면 채권 금리는 4.8% 부근을 유지할 수 있고, 다음 달까지 금리와 불확실성이 주요 변수입니다. 기업별 펀더멘털 지표가 나와야 증시가 날아갈 수 있겠죠. 금리 레벨이 높고 매크로 불확실성이 커지면 최근 반등폭이 셌던 비트코인은 저항선을 뚫기 어렵고 잠시 쉴 수 있습니다. 금도 빠르게 오르기보다 횡보할 수 있어 조정을 주면 담을 국면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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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저평가 논리

삼전과 닉스는 저평가가 맞지만, 저평가를 탈출할 시나리오가 뭐냐는 겁니다. 성장률이 꺾이는 걱정과 그에 따른 매도 논리를 반박하지는 않아요. 다만 저평가에서 매수하는 논리도 봐야 하죠. 올해 배당수익률이 5%, 내년이 10%라면 그 자산을 매도할지는 애매합니다. 배당 매력과 주주환원이 주가 상승 재료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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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가 심리에 불어넣는 생명력

호재를 언제 읽을지는 심리에 달렸고 그 심리를 결정하는 요소가 차트입니다. 하이닉스가 박스권 상단을 뚫으면 새로운 추세가 생기고, 그 순간에는 왜 오를지에 대한 호재가 붙으면서 롱을 고민하게 되죠. 상승 논리로는 주주환원과 배당수익률을 볼 수 있고, 펀더멘털을 확인하면 전고점까지 갈 가능성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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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취소 우려와 메모리의 배당

추세 전환의 힘을 세게 받으려면 미국 빅테크와 메모리가 같이 반등하고 금리도 하락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시장은 현금흐름이 부족한 상태에서 AI 수요가 망가지면 미래 수주가 취소될까 걱정해요. 수주가 취소되지 않는다면 삼전과 닉스는 압도적인 배당수익률을 계속 받을 수 있으니, 그 확신을 줄 지표가 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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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랠리의 시나리오와 한계

오늘 코스피가 7,100포인트에 안착하고 미국 빅테크가 반등하며 메모리도 버텨 준 뒤, 채권 금리가 떨어지고 10일 매크로 이슈가 완화되면 모든 호재 지표가 같이 떠서 주도주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삼전과 닉스가 수급을 전부 빨아들이는 쏠림 장세는 아닐 거예요. 주가가 오를수록 기대수익률과 매력은 떨어지므로 두 종목을 들고 가되 다른 것들도 같이 들고 가는 건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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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와 일본 로봇 기업 탐색

환율에서는 엔화를 보고 있고 저는 환전하기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엔화가 반등하는 모습이 나오고 일본은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겠다는 코멘트도 있었죠. 환전은 해놨지만 뭘 살지가 고민입니다. 일본에는 기술력 좋은 로봇 테마가 있고, 한국 로봇주는 기술력이나 밸류 측면에서 매력이 안 보여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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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주 밸류와 모멘텀의 균형

하모닉 드라이브와 나브테스코는 최근 눌려 있었고, 밸류가 30배에서 50배긴 해요. 비싸긴 비싸죠. 그래도 로봇 테마에서 30배 정도를 받는다면 제가 감당할 수 있는 모멘텀일 수 있지 않을까 고민했습니다. 엔화를 환전한 상태에서 일본 기업을 산다면 이런 쪽을 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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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투자와 원전 테마를 피하는 이유

원전 대미 투자도 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테마성이고 제 스타일에 맞지 않아요.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 판단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미 투자 이슈는 이미 올라온 주가가 고평가를 더 유지할 수 있느냐의 재료일 뿐, 저평가 탈출 시나리오가 아닙니다. 매매하려면 안전마진이 확보돼야 하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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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기준과 원전의 테마성 재료

가치평가 기준이 이해되지 않아요. 현금흐름이 크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배당수익률이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삼성전자는 배당을 많이 줘서 괜찮다고 본 것이고, 원전도 제게는 배당을 많이 줘야 해요. 두산에너빌리티를 샀을 때 최소 7%는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매매가 어렵습니다. 테마 트레이딩이라면 웨스팅하우스 지분 이슈나 대미 투자 수혜를 볼 수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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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과 장기 보유자의 판단

원전이 갈 수는 있어도 저는 매매하지 않고 포트폴리오를 봅니다. 일반인도 저도 타이밍과 종목 선별은 어렵고, 우리가 조절할 수 있는 본질은 자산배분입니다. 마인드가 너무너무 중요해요, 여러분들. 장기 투자를 잘할 수 있고 저점에서 잡아 손실이 아니라면, 얘네가 꺾일 지표가 있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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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원전 모멘텀과 마무리

8월이나 9월 18일쯤 대미 투자 관련 내용을 발표할 수 있고, 웨스팅하우스 수주 소식은 내년 1분기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원전 재료는 내년에도 남아 방향성이 이어지면 고평가를 유지하는 모멘텀이 되겠죠. 다만 AI 사이클이 무너지거나 금리가 너무 높아지면 실적이 많이 안 나오는 주식은 상승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모멘텀 플레이로 봐야겠습니다. 국내 소부장과 일본 반도체 기업은 제가 잘 몰라 코멘트하기 어렵고,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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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인사말과 멤버십 코멘트 안내, 국내 소부장·일본 반도체 기업은 잘 몰라 답하기 어렵다는 유보를 flow에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시청자 닉네임을 반복해 부르는 인사와 의미 없는 짧은 추임새는 정리했다.
  • 자동전사의 일부 종목명·표현은 문맥상 명백한 범위에서만 바로잡았고, 불명확한 세부 명칭은 새 사실로 보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본문에서 줄인 내용을 적는다.
잡담/운영
중요한 맥락이면 남긴다.
전사 오류 가능성
불확실한 숫자와 표현을 적는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