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AI 가치사슬의 병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가치사슬 분석
AI 투자에서 병목의 이동을 어떤 지도로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너지·칩·인프라·모델·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지는 ‘5층 케이크’를 그린 뒤, 어느 층에서 병목이 생기는지 확인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GPU, HBM, 전력·냉각, CPU·기판처럼 병목은 계속 이동할 수 있어 다음 대상을 단정하기보다 지도를 갱신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최근에 이제 그 AI도 정렬이라는 단어가 나오잖아요. 왜냐면은 이게 AI 발전 속도 너무 빨라서 바드레일이 없으면 안 된다라는 것을 이걸 맞춰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그니까 저도 똑같이이 책에서 얘기했던게 세상의 변화가 너무 빨라서 그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그 가치에 대한 고집만 하다가는 놓쳐 버린다라는 거잖아요. 그 어느 정도의 정렬이 필요하다라는 이야기를죠. 네. 그리고 이제 후반부는 이제 AI에 관련된 얘기를 좀 정리를 많이 해 주시고 AI에 관련된 투자에 대한 그런 얘기들. 네. 보면이 제가 이제 일꾼딱 느낌은 AI에 대한 투자를 좀 집중을 계속 해야 된다라고 전 결론을 내는데 맞나요? 어 그 부분 좀 구체적으로 어떻게 투자해야 되나요? AI에 대해서 그니까 저는 이제 AI 투자를 어 이게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에 대한 그리고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에 대한 그런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AI 혁명이라고 하면 제가 여기 AI 파트에서 썼던 제목이 뭐냐면 1차 AI 혁명이라고 제가 표현을 했는데 4차 산업 혁명 하면은 산업 혁명 중에 일부인 것처럼 얘기를 하지만 AI는 그보다 더 커서 이게 지금 1차 AI 혁명이 디지털 AA에서 일어나고 있고 어쩌면 2차 AI 혁명은 피지컬 AAI에서 나올 수도 있고 그런 식으로 AI 때문에 생겨나는 변화가 1, 2년 사이에 끝나는게 아니고 한 10년, 20년 갈 수도 있는 그런 긴 사이클이라고 생각을 하고 일단 접근하는게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고 두 번째로는 이게 지금 지도를 그리는게 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원문 구간 2
지도라는게 무슨 얘기냐면은 이게 우리가 알고 있는 채치T가 나오기 위해서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서 기도를 딱 그려 놓고 지금 어디에서 지금 병목이 일어나 가지고 어디에서 지금 난리가 나고 있는 건지 이런 것들을 지도를 그려 놓고 있어야 헷갈리지 않고 투자를 할 수 있지 않나? 근데 그 지도를 그리는 방법 중에 제일 좋은 방법은 젠슨이 알려준 그 5층짜리 케이크 있잖아요. 예. 이게 뭐 뭐 에너지부터 시작해서 칩, 인프라, 모델, 어플리케이션 이런 그 흐름을 그려 놓고 아, 지금 어디에서 지금 병목이 있는지 이런 고민들을 해 보면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지금지도 너무 좋고 저도 그 제스랑 케이크 너무 좋은데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 다음 병목을 예측하는 거. 그래가지고 우리가 처음에 GPU였고 거기 HBM이었었고 그다음에 이제 뭐 그다음에 갑자기 전력 이런게 엄청 부족하다고 하고 그다음에 뭐 냉각도 중요하고 그죠. 그리고 갑자기 이제 최근에 AI 에이전트니다. CPU 어는게 중요하고 그다음에 이제 기판 이런 식으로 이제 가잖아요. 그 마지막에 보면은 이제 이제 결국에는 에너지 단이 계속 이제 전력과 에너지가 연결되는데 다음 병목이 어떻게 보십니까?
- 원문 구간 3
다음 병목 저도 항상 그걸 고민하는데 음 그래서 병목이 어디서 나올지에 대해서 어 생각하기 되게 어려운데요. 그렇죠. 책에 있는 내용을 제가좀 질문드리면 책에 보면은 이제 메모리에 대한 언급을 좀 하셨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제 한국 투자자들이 대부분 볼 거니까. 그럼 메모리가 단순히 이게 지금 병목이냐? 그럼 병목에 대한 투자를 하면 결국에는 이제 공급이 늘 거잖아요. 이제 CXMT부터 해 가지고 우리도 투자를 많이 할 거니까. 그러면이 병목은 어느 공간 해소 되잖아요. 그러면 지금 메모리에 대한 투자를 해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들 이런 고민이 녹아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느낌은 어 제가 제 느낌이 맞는지 말씀해 주세요. 근데이 단순히 병목이 아니다. 한국의 메모리 회사들이 해자가 있다. 맞게 읽었나요?음 음, 그 해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왜 이게 왜 조심스럽냐면 해자가 있느냐 없느냐를 지금 AI 판에서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극초기 단계라는 생각이 들고 아직까지 해자가 있다라고 정확하게 얘기할 수 있는 기업이 없는 거 같다라는 생각을 제가 이제 말씀드린 거고 그래서 이제 후보를 몇 가지 이제 생각을 했던 거죠.
해석·전망AI 기업의 해자와 병목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반도체 경쟁력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일시적 병목과 장기 해자를 어떻게 구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발화자는 병목은 약 1년의 투자 기간을, 해자는 5~10년을 보는 판단과 연결한다. 다만 AI 판은 아직 극초기여서 엔비디아 외 기업의 해자를 단정하기 어렵고, 한국 메모리 기업도 후보로만 봐야 한다고 유보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왜냐면 해자와 병목의 차이는 저는 투자를 할 수 있는 그 기간을 결정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병목이 있다라는 거는 뭐 1년 전으로 해서의 투자 호라이진을 생각해야 된다면은 해자가 있다고 하면 10년 동안 가져가도 되는 그런 정도의 느낌이라고 생각했잖나. 5년 10년 정도는.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AI에서 해자가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기업은 뭐 엔비디아 정도는 그 해자를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나머지 기업에 대해서 굉장히 챌린지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 저는이 이제 책을 읽으면서 제 생각을 잠깐 말씀드려 볼게요. 그냥 저도 이제 메모리에 대한 투자를 하고 있고 제일 중요한 이제 우리 수익률에 가장 중요한 핵심 트리거가 될 것 같습니다. 그죠? 대부분의 투자자분들도 메모리에 많이가 있고 물려 있는 분도 많으시고 하는데 엔비디아 얘기 나왔으니까 이제 저는 엔비디아를 어떤 앵글로 보냐면 엔비디아가 정말 해자 있는 거 같아요. 쿠다의 생태계를 다 갖고 하는데 주가는 왜 안 될까? 음 그니까 이게 해자가 지금의 주가를 결정할까?
- 원문 구간 2
아니면이 해자 때문에 지금까지 비디아의 시가 총액이 5조 달러 된 건 아닐까? 음 그러면이 해자가 유지된다고 해서 M비디아 시가 총액이 지금 10조 달러까지 갈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하다 보면 결론이 이렇게 나더라고요. 지금 한국의 메모리 회사들 보면 실적은 어마어마합니다. 그죠? 실적에 대해서 부정하지 않을 거예요. 아마 올해 하반기 내년까지. 자, 그러면 왜 지금 주가가 반토하게 났을까? 거의 고점 대비 뭐 3, 40% 빠진 이유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이 실적 내년까지의 실적 말고 추가적으로 우리 시장에서 생각하는 기대치를 어, 넘어서는게 뭘까? 그게 이제 서프라이즈라는 단어를 한번 써 보면 과연 그 기대치를 넘어서는게 뭐가 있을까? 저는 거기에 주가의 방향성이 결정된다고 봅니다. 그게 이게 그 5층짜리 케이크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케이크라고 생각하면 이게 층이 이렇게 돼 있는 거지만 요걸 기차라고 생각해 보면 앞에서 끄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결국 이제 앞에서 끄는 애들이 누구냐면은 모델을 만드는 애들이고 어플리케이션 만드는 애들인 거예요.
해석·전망AI 수요의 앞단과 하위 가치사슬주 대상 · 산업·업종 · AI 가치사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모델·애플리케이션의 성과가 하위 AI 인프라와 메모리에 왜 중요하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좋은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이 판매되거나 투자를 받아야 자금이 하위로 내려가 엔비디아와 HBM까지 끌린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아스트라 등의 놀라운 결과와 토큰 사용량 변곡점은 앞단 수요가 강하게 당기는 징후라는 발화자의 판단이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왜냐면 얘네들이 좋은 모델을 만들어서 채치T가 잘 팔리고 아스트라가 잘 팔려야 얘네들이 돈을 벌 수 있다. 혹은 투자를 받는다. 그래서 돈이 생기니까 밑으로 뿌려줄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그니까 결국 핵심은 뭐냐면 맨 앞에 있는 애들이 얼마나 세게 끄느냐. 세게 끌어야 엔비디아도 끌리고 엔비디아가 더 좋은 걸 만들어서 HBM도 끌리고 이렇게 되지 않나? 그러면 제일 앞단에 있는 애들이 무슨 행동을 하고 있고 어떤 서프라이즈를 만드는지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데 이번에 이제 나왔던 아스트라도 그렇고 뮤즈도 그렇고 오늘 아침에 나왔던 다치도 그렇고 모든 것들이 지금 다 서프라이즈예요 지금. 근데 지금 금리 때문에 가려 있는 거지 분명한 서프라이즈가 났어요. 그 딱 그림에서 보면은 아스트라에서 나오는 얘기 중에서 토큰의 사용량이 오픈 AI 내에서 갑자기 변곡점이 생겨요. 7월 달에. 근데 그 7월 달부터 우리 메모리 주가는 빠졌단 말이에요. 이유는 우리가 봤던 거는 토큰의 가격이 떨어진 걸 보고 가격 떨어졌으면 끝났네라는 거였지만 사실 알고 보면은 아스트라 그니까 오픈 AI 내부에서는 아싸 그러면서 엄청나게 많이 썼다는 거잖아요.
- 원문 구간 2
내부적으로 그렇게 되면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준의 생산성 그러니까 놀라운 수준에 무엇인가가 지금 그 최첨단 프론티어 모델이나 아니면 엔비디아나 이런 기업들에서는 이미 지금 나오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니까 뭐 엠비디어가 근데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빠른 시간 안에 새로운 뭐 이제 뭐 GPU 파는 회사가 아니라 팟까지 만들어 가지고 5,억짜리 컴퓨터를 만들어서 파냐? 이런 거가 어떻게 가능하냐? 생각해 보면 다 AR을 많이 쓰기 때문인 거거든요. 그거를 우리는 아, 생산성이 어디서 나와? 이런 거를 경제학자들이 얘기하는 거 가지고 얘기하고 있을게 아니라 생산성은 이미 오픈 AI에서 나오고 있고 어, MB대에서 나오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맨 앞에서이 당기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제가 볼 때 하이닉스가 제대로 된 상승을 또 다시 이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서프라이즈가 나와야 되는데 그 서프라이즈는 엔비디아와 하이닉스의 협력을 통해서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었던 아키텍처나 이런게 아니고 HBM에서 새로운 브렉수를 만들었다.
판단 방법메모리 기업의 기대치 상회 조건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실적 외에 메모리 주가의 기대를 바꿀 조건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미 알려진 올해 하반기와 다음 해의 실적보다 시장 기대를 넘는 새 놀라움이 주가 방향을 가른다고 본다. 엔비디아와 하이닉스가 기존과 다른 HBM 아키텍처 또는 HBM·CPU 결합에서 성능을 확인하는 사례는 가능성으로 든 것이며, 실제 발생 사실로 제시하지 않는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아니면이 해자 때문에 지금까지 비디아의 시가 총액이 5조 달러 된 건 아닐까? 음 그러면이 해자가 유지된다고 해서 M비디아 시가 총액이 지금 10조 달러까지 갈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하다 보면 결론이 이렇게 나더라고요. 지금 한국의 메모리 회사들 보면 실적은 어마어마합니다. 그죠? 실적에 대해서 부정하지 않을 거예요. 아마 올해 하반기 내년까지. 자, 그러면 왜 지금 주가가 반토하게 났을까? 거의 고점 대비 뭐 3, 40% 빠진 이유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이 실적 내년까지의 실적 말고 추가적으로 우리 시장에서 생각하는 기대치를 어, 넘어서는게 뭘까? 그게 이제 서프라이즈라는 단어를 한번 써 보면 과연 그 기대치를 넘어서는게 뭐가 있을까? 저는 거기에 주가의 방향성이 결정된다고 봅니다. 그게 이게 그 5층짜리 케이크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케이크라고 생각하면 이게 층이 이렇게 돼 있는 거지만 요걸 기차라고 생각해 보면 앞에서 끄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결국 이제 앞에서 끄는 애들이 누구냐면은 모델을 만드는 애들이고 어플리케이션 만드는 애들인 거예요.
- 원문 구간 2
뭐 HBM과 CPU를 합쳐서 나오는 뭐 새로운 그거를 어 개발을 했다. 근데 이게 성능이 좋아 가지고 우리는 이걸 계속 간다. 이런 얘기가 나온다든지 할 때 완전히 리팅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그렇게 하면 이제 이견이 없는 거거든요. 근데 그 전까지는 아 커머더티 아니야. 뭐 중국이 어째 뭐 이런 얘기 할 때 완벽하게 반박하기가 좀 어렵지 않을까? 근데 결국은 시간이 지나면은 이제 나올 수 있는 그런 환경은 충분히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아, 좋은 말씀입니다. 좋은 말씀인데 제가 딱 지금 딱 드는 생각이 그래요. 제일 앞에 끌고 가는게 이제 앤트로픽이나 AI, AI 메가랩들 그다음에 메타 같은 회사가 체 앞에 있고 그런 부분들이 이제 그다음 단에서 M비DI의 AI 칩들 거기에 이제 도와주는 HBM들이 이제 같이 있는 거고 그럼 서프라이즈는 이미 서프라이즈가 나고 있다. 나고 있는데 지금 시장에서 지금 그 이게 어느 정도의 서프라이즈인지에 대해서 아직까지 모르고 있다. 아주 좋습니다. 그 근데 여기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여기서 당겨야 돼요.
해석·전망AI 투자와 자금 조달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투자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회사채 시장
AI 투자 확대에서 금리·채권시장·유동성을 어떻게 함께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앞단이 수요를 당겨도 자금이 순환하지 않으면 투자가 버벅일 수 있으며, 금리와 CDS, AI 기업의 채권시장 접근을 그 제약으로 본다. 반면 미국 가계의 디레버리징과 주가 상승 때의 자금 유입 가능성을 들어 투자에 들어올 돈은 많다는 개인적 견해도 함께 제시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당겨. 당겼어.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당겼는데 윤환할류가 없어 가지고 막 버벅거려 그럼 이제 문제잖아요. 여기서 말하는 윤환할류가 이제 돈이죠. 여기서 돈을 추하게 뿌려 줘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축축하게 뿌려 줘야 되는데 금리가 막 올라서 안 되네 뭐 어쩌네 이러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근데 저는 뿌려줄 돈이 너무 많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미국 가게의 GDP 대비 부채를 보잖아요. 그러면 한 번도 예외 없이 계속해서 디래버리징이 됐어요. 미국에 있는 가게들은 계속 디레버리징을 했다는 거죠. 그니까 미국의 개인들은 전혀 흥분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뭐 그런 의미를 생각해 보면 엔비디아가 만들든 뭐 이번에 뭘로 만들든 AI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주고이 통로에 돈이 들어올 수 있게만 만들어 주면 들어올 돈은 너무 많다라고 생각해요. 금더라도 금요더라도. 근데 이제 이번에 여러 가지 소위 말하는 순환 투자 엔비디아가 하고 있는 순환 투자 오라클의 CDS가 올라가는 그런 부분들 그 오픈 AI도 사실 GPT 6 아스트라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지금 다 오라크량 묶여 가지고 굉장히 챌린징한 거 봤다가 좀 그런게 많화되고 있는데 그니까 저는 이제 우리가 7월 달에 급락을 겪었잖아요.
- 원문 구간 2
전체적으로. 근데 그 급락권 트리거가 채권 시장에서 좀 나왔다고 보거든요. 채권이 사실 엄청난 그 자금 조달 시장이잖아요. 하지만 저는 이제 알파벳 같은 애들이 이제 채권 시장에 문을 두드리면서 이런 일이 생기고 있는 거고 근데 너무이 채권 시장의 CDS 같은 거를 볼 때 주식쟁 입장에서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CDS 같은 거를 볼 때가 언제나 제일 좋은 매수 투자기였어. 그러니까 이런 거죠. 지금 우리가 AI 관련된 그 소위 말하는 기업들 AI 인프라 투자든 뭐 그게 오라클이든 뭐 네오클라우드 회사든 어 CDS 같은 거를 볼 때가 그때 주식을 사면 손입비가 좋습니다. 그니까 저는 그런 측면에서 제가 이제 아까 메모리에 관련된 그 책에서도 제 고민하지만 지금은 좀 해야 될 때다 투자를 그러니까 금리 때문에 걱정하고 CDS 걱정하고 뭐 그다음에 캐시플러 걱정하고 그니까 이럴 때 안 하면 이미 주가는 올라가 있다. 6월 달 같은데 하게 돼요. 잘못하면. 예.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 역발상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는 하고 있고 뭐 그래서 한번 질문을 좀 들어봤고 재밌는 거는 앞단에서 이렇게 끌면 좋다.
- 원문 구간 3
그 되게 좋은 말씀인 거 같습니다. 음. 근데 이제 축축하게 돈이 이제 뭔가 윤난류가 이게 촉촉한 건 아니 촉촉하게 끈적끈적 촉보다는 좀 촉촉한 아니 굴러가야 된다는 거죠. 네. 근데 유동성이라는 건 근데 아까 이제 제가 가게들의 이제 그 부 이런 얘기도 했지만 주가가 오르면 또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는데 돈이 나와요. 주가 빠질 때는 안 나오다가 신기하게. 예. [웃음] 어 그럼 어디든 거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은 뭐 이렇게 그런 부분들을 걱정할 건 아닌데 어쨌든 매크로가 지금 뭐 이렇게 불편한 건 사실이잖아요. 금리가 많이 오른 것도 사실이고 그런 부분은 감안하되 AI에 대해서는 놓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 그니까 재밌는 거는 이미 그 앞단에서 서프라이즈 나고 있다. 그런 부분들을 사실 이제 지금은 악재 훨씬 더 이제 민감한 상황이고 하고 그니까 저는 투자할 때 가장 투자하기 좋을 때가 호재에 주가가 반응할 때거든요. 근데 호재에 더 이상 주가가 반응하지 않는다라고 할 때는 좀 경계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판단 방법호재와 주가 반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반응 해석
호재·악재에 대한 주가 반응을 투자 판단에서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좋은 실적이나 AI 관련 호재가 나와도 주가가 반응하지 않는 구간은 경계해야 하며, 반대로 앞단의 AI 성과를 주가가 다시 받아들이는지를 본다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는 마이크론 실적과 AI 호재에 대한 당시 반응을 되짚은 발화자의 해석이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 지금 저도 사실 그때 놓쳤는데 지나고 나서 제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어 2분기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공교롭게 오늘 이제 오늘 새벽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는데 2분기에 마이크론이 실적을 굉장히 좋은 실적을 냈어요. 근데 주가가 부러집니다. 그때 제가 좀 쌓긴 했는데 이러다 오르겠지. 아니라 항상 그래 왔으니까 5월 달, 6월 달은 근데 그때부터 AI 관련된 모든 호재에 반응 안 하고 어 피카운 로운만 지배했던 거 같아요. 근데 최근에 제가 다시 저는 이제 테크에 대한 비중을 다시 늘려야 된다고 제가 주변에 말씀드리고 저도 그러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제 그 앞단에 얘기한 이제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앞단에 GPT 아스트라부터 해 가지고 그다음에 뭐 뮤주부터 하는 거를 지금 어 잘 받아주고 있습니다. 어, 주가가 긍정적으로 그래서 저는 지금은 어, 호재와 악재가 아주 치열하게 싸우는 그런 구간인 거 같고 점점 이제 호재를 가능한다고 하면 주가가 생보다 좀 말랑말랑하게 될 수도 있겠다라는 기대감 사실 기도하는 수준이죠, 지금.
- 원문 구간 2
네,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책의 내용, 이제 메모리에 대한 내용도 있고 AI에 관련된 정리가 있어서 좀 이제 장황하지만 지금 사실 많은 분들이 메모리에 관련된 AI 관련된 투자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은데 좀 그래도 이런 내용들을 한번 같이 한번 고민을 하게 좋은 또 포인트였던 거 같습니다. 네. 자, 사실 그 이제 시장에 대한 얘기는 사실 AI 관련된 얘기는 뭐 이렇게 좀 얘기를 많이 좀 했고요. 지금 우리 학튜브 채널은 HS 아카데미 채널 구독자 전부 겹치는 분도 있고 안 겹치는 분도 있는데요. 중요한 거는 이제 국장과 뭐 해외를 거의 반반 이렇게 하시잖아요. 근데 보시면은 지금 이제 한국장과 어 해외의 있던 비중을 좀 어떻게 가지고 가는게 좀 좋을 것 같아. 조금씩 이제 미국으로 옮기고 있는 중인데 어 뭐 이게 아니 국내 주식이 이제 많이 빠졌는데 왜 또 미국으로 가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그니까 저는 그냥 AI에 집중하는 투자를 하기 때문에 그래요.
해석·전망AI 가치사슬과 한국·미국 비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가치사슬 투자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
AI 가치사슬 관점에서 한국과 미국의 선택지를 어떻게 비교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한국에는 메모리·기판이 있지만 CPU, 델 같은 인프라, 보안 등 AI 가치사슬의 선택지가 미국에 더 많다는 이유로 미국 비중을 조금씩 늘린다고 말한다. 한국 시장을 버린다는 뜻이 아니라 병목이 인프라·에너지에서 위쪽으로 이동한다는 판단에 따른 개인적 배분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5층짜리 케이크 입장에서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것이 메모리도 있고 기판도 있고 다 좋은게 있죠. 한국에. 근데 그거 말고도 뭐 CPU도 있고 아니면은 어 그 인프라 쪽에서 이제 뭐 델 같은 회사도 있고 윗단에서도 이제 그 보안 쪽도 있고 이게 다 선택지가 결국은 이제 미국에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주식이 좋아서 미국을 하고 한국 주식이 좋아서 한국 그 그런 개념이 아니라 AI 밸류 체인으로 봤을 때 관심이 어쨌든 결국은 위로 올라갈 거라고 저는 봐요. 맨 처음에 이제 인프라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 에너지부터 시작해서 위로 올라간다고 봤을 때 조금씩 조금씩 이동되고 있는 거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어 미국에 대한 비중을 조금씩 좀 늘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키나 저희가 이제 주목하고 있는 거는 CPU하고 그다음에 인프라 델 같은 회사를 저는 좀 좋게 보거든요. 그래서 인텔이나 AMD 그리고 어 델 같은 회사를 좀 좋게 봐요. 왜냐면은 지금 그 병목이 이동되고 있다라는게 느껴져요.
- 원문 구간 2
이제 대의 이제 그 컨퍼런스 콜 같은 거 보면은 아 그 여기서 이제 병목이 생기고 있다라는게 딱 느껴집니다. 네. 네. 좀 한국장을 버리신 건 아니고 조금 이제 조금 이동합니다. 저는 좀 한국장 중심으로 이제 하다 보니까 어 개인적으로 뭐 미국 주식을 하지만 그렇군요. 책에 뭡니까? 개인 투자자들에 대한 어떤 조언들이 있는데 가장 핵심적인 조언을 한까지만 말씀드린다면 손절매 같은 걸 좀 강조하신 거 같아. 손절에 강조하고 그리고 이익 난 걸 너무 많 빨리 팔지 말고 뭐 이런 거 얘기를 하고 그랬는데 결국은 이게 다 인간의 본성에 반하기 위해서 훈련해라 이런 내용이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 아까 처음에 이제 타경을 처음 만났을 때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던 것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은 그냥 그 이야기를 듣는 거 자체가 불편하고 짜증나거든요. 짜증나는 이유는 뭐냐면 아 내 맘대로 하게 내버어둬 이런 거예요. 근데 내 맘대로 하게 내버려도라는게 대부분 인간의 본성이에요.
판단 방법투자 행동과 인간의 본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행동 훈련
손실 회피와 성급한 이익 실현에 맞서 어떤 훈련이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손실 난 종목은 팔기 싫고 이익 난 종목은 빨리 팔고 싶은 성향을 인간의 본성으로 보고, 이에 맞서려면 잔소리나 자기 변화와 끊임없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중력을 이기기 위해 훈련하는 역도 선수의 비유로 이 원칙을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귀찮은 거 하기 싫고 아 그냥 나 공부하기 싫고 그냥 뭐 편하게다는 거 없고 손실 난 거 팔기 싫고 이익 난 거는 그냥 빨리 팔고 싶고 이거 전부 인간의 본성이거든요. 인간의 본성에 반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한 거죠. 그럼 누군가가 잔소리를 하든가 자기 스스로 뭔가를 변화시키던가 하지 않으면 변화가 없거든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저는 끊임없는 훈련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예. 그게 저는 인간의 본성에 반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마치 중력과도 같아서 그러니까 태능 선수 전에서 역도 선수가 계속 중력을 이기기 위해서 훈련을 해야 근육도 생기고 드는 거잖아요.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투자도 인간의 본성에 반하는 훈련을 끊임없이 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저도 이익이 나고 있는 포지션은 좀 길게 가지고 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게 이제 쉽지가 않죠. 예. 항상 소닉은 확정 짓고 싶고 손실 확정 짓는 거는 어렵고 뭐 그런 상황인데 좋은 말씀 해 주셨고 그러면 마지막으로 그 이제 시간이 다 돼 가지고 그 탁튜브 저기 첩 출연한 소감히 말씀 주시고 제가 지금 어스 2기 그 모집하고 있는데요.
- 원문 구간 2
조금 가입에 대한 좀 뭐 추천사 같은 거 한번 해야 [웃음] 될까요? 그걸 왜 나한테 그래? 아, 근데 근데 사실 이제 저는 옆에서 이제 타기형을 어, 보는 입장에서 처음에도 이야기를 한 거지만 얘기를 해 주고 싶어 가지고 그런 성향이다. 근데 그런 성향은 자신이 없으면 못 해요. 진짜로 어, 남한테 알려 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라는 거 있잖아요. 그런 건 되게 쉬운게 아니에요. 그래도 에너지가 드는 일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어 저는 뭐 탁튜브에서 그 저도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거든요. 효친 님 중에서 탁튜브 가입하신 분이 꽤 많아요. 그래서 사실은 어떻게 보면 저희 채널에서 하는 것보다 훨씬 어드밴스죠. 그니까 고급 강의인 거죠. 그 고급 강의인만큼 충분히 얻어가실 수 있는게 있다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또이 사람이 되게 재밌잖아요. 예. 그 재밌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저는 늘 어 타기형을 보면서 좀 그 부러운게 저는 엄청 웃기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이 사람 그냥 웃긴 사람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