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5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10월) 재무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10.05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8,50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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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숫자를 사업과 자본의 질로 읽는 재무기초

이 세미나는 PER·매출·이익·ROE를 사업 전략, 현금흐름, 주주구성, 자본 효율과 함께 읽는 법을 다룬다. 숫자가 좋아 보여도 왜 그런 숫자가 나왔는지, 이익 변동성과 장부 밖 자산이라는 문제까지 확인해야 기업의 질을 가를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중심이다.

PER은 기업의 급과 이익의 질을 반영한다

EPS 증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압도적 해자와 반복형 수익처럼 이익의 질이 좋아질 때 PER도 재평가될 수 있다고 본다. 숫자를 만들어내는 건 사업 전략이기 때문에 사업의 구조와 근거를 같이 봐야 한다.

회계는 사업 전략을 확인하는 출발점이다

매출·이익·마진·ROE를 개별 숫자로 보지 않고 CAPEX, 현금흐름, 원재료 가격, 자산 매각익과 주석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매출이 늘어도 현금을 얼마나 쓰는지가 판단의 기준이 된다.

좋은 숫자에는 먼저 단점을 묻는다

좋은 숫자에는 먼저 단점을 묻는다. 안정적 마진·배당·주주구성이 보여도 이익 변동성, 금리와 이자 부담, 장부가와 실제 자산가치를 따져 장기 사업의 질을 판단해야 한다.

바텀업과 메가트렌드를 결합한다

바텀업과 메가트렌드를 결합한다. 개별 기업을 깊게 보는 바텀업에 인구·도시·입지 같은 장기 변화와 통계를 결합해 셀프스토리지 같은 사업의 배경과 수요 흐름을 살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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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퀄리티 투자와 기업가치 평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퀄리티 투자

이익 증가 외에 기업의 평가가 높아지는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PS 성장만으로는 부족하며, 압도적 해자와 반복형·구독형 수익처럼 이익의 질이 좋아져야 PER도 높아질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 이제 퍼가 상향되는 거의 핵심 원리 중에 하나가 결국에 압도적인 해자 이거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퍼는 결국에 기업의 급이기 때문에이 퍼에 대해서 그래서 뭐 뭐 재무 회계적으로 설명 을하자면은이 퍼가 높아지는 거가 뭐 국가가 확장되거나 아니면은 매출이 다원나 이제 품목별로 어 다원화되거나 아니면은 그 매출의 질이 좋아지거나 최근에 보니까 뭐이 뉴스 보셨나요, 여러분? 음. 삼성전자가 게임 뭐 이런 뉴스 나오더라고요. 그렇죠? 폰만 팔아서는 안 돼. 뭐 이래 가지고 게임으로 이렇게 플랫폼을 통해 가지고 수익을 이제 하겠다.이 뭐 때문이죠, 여러분? 이렇게 하는 이유가 결국에 이제 제조업 베이스로 가게 되면은 잘될 때 잘되고 막 안 팔릴 때는 또 뭐 소비력 딸린다고 하니까 이거 이거 그래도 살 거야? 안 살 거야? 이거 이렇게 성능 좋은데 막 카메라가 세 개인데 안 돼? 여섯 개 막 끝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결국에이 손쉽게 그 반복형 구독형으로 해 가지고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질적으로 좋은 이제 그렇게 될 경우에는 현금 흐름도 더 좋아지고 이러겠죠. 그 이제 그런 식으로 이익이 질이 좋아질 때 이제 퍼가 상향되는 건데 아, 이런 모든 것들을 이제 고려를 한다면은 결국에 그 압도적인 해자를 우리 개인이 갖추려면 뭘 해야 될까 이렇게 생각을 해 본다면은 어, 결국에 그 전환계 선생님의 말씀이에요. 미친 자가 돼야 된다. 이런 말. 근데 전 되게 와닿왔고이 미친 자가 돼야 된다는 거가 이제 결국 좋아서 미쳐야 되는 거겠죠. 네. 직장은 좋아서 미칠 수가 없으니까 여러분들께서 희망하는 그 이제 저는 사실은 투자가 본업이기도 하지만 제 생각에는 우리가 주식을 한 주라도 어디를 가지고 있으면 이미 사업에 참여한 거라고 저는 확신해요.

  2. 원문 구간 2

    그 마린은 얼마나 안정적으로 변동 없이 가져갔는지를 굉장히 중요시 한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거를 본다면은이 펀드 그냥 구경한 걸로 끝날게 아니라 우리가 이제 이미 방어적인 기업들의 속성에 대해서 자주 다룬 적이 있었 죠. 같은 기업이어도 여러 기업들 중에서도 방어 속성이 강한 기업이 분명히 있다. 이거를 우리가 봤었고 그거를 알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뭐라고 했죠, 여러분? 방어속성의 기업인지 쉽게 알 수 있는 과거 시계에서 어떻게 알 수 있죠, 여러분? 음. 베타가 아니라 그죠. 조정 기간에 어땠는지 패스를 해 봐야 돼요.이 베타값으로 보시면은 안 돼요. 그 베타는 그냥 단순하게 변동 부분만 보여 주기 때문에 과거에 이제 경기 침체 구간에서 실제로 어땠 어땠고 이런 것들을이 베타는 그냥 움직임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에 조정 하락할 때 어땠는지이 부분을 좀 보셔야 돼요. 그래서 제일 좋은 것 중에 하나가 포트폴리오 비주얼라이저. 여기서 미국 기업만 되는게 흠미긴 하지만 이제 공짜잖아요. 공짜니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좋은 기업이 있다면 꼭 여기서 백 테스트를 한번 돌려 보세요. 그 과거는 과거고 미래하고 상관없잖아요. 말할 수도 있지만 그 테리스미스도 그렇고 많은 테리스미스가 뭘 중요시 하는지 알아요 여러분이 책에서이 진짜 신기한게 보유 기업의 평균 연역을이 사람은 계속 기록해요. 그래서 평균 연역이 막 90년 80년 막 이런 식인데 예 그것 뭐 거기서 몇 년 조금 낮아졌다고 그거를 오히려 막 불편하게 느껴요. 예. 그만큼 이분은 연역이나 그니까 살아남는 것들 나 살아남 있는 기업 이런 것들이 정말 중요한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과거에 어땠는지가 이제 only the best winers only the best will do이이 피터 세일런의 책에서도 그런 내용이 나오죠.

  3. 원문 구간 3

    사람들은 과거 수익률은 뭐 상관없다 말하지만 그게 아니라 과거에 잘했던 기업이 지금도 잘할 확률이 높다. 이제 이런 내용들의 핵심이 그래서 오직 최고만 계속 잘한다. 이제 이런게 원제예요. 원 제목. 그래서 그거를 좀 아셨으면 좋겠고 이제 TPL로 넘어갈게요. 자, 보시면 이제 텍사스 퍼시픽 그 랜드 얘네 혹시 들어보신 적세요? TPL PPG도 굉장히 유명한 3호 펀드고 텍사스픽 랜드로 이제 이런 기업이 있는데이 기업이 미국의 아마 상장 기업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기업일 거예요. 그리고 슈카월드 유튜브에서 나왔던 거 같은데 그렇죠. 여기서 이거 혹시 방송 보신 주 계세요? 그래서 보면은 텍사스가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주의고 1위가 알레스카 나만는 텍사스 주의 14.4%밖에 안 된대요. 그니까 텍사스가 남만보다 일곱 배 크다는 거고 그죠? 재밌었죠?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여기가 제주도보다도 농장이 크다고 하는데이 안에 여기서 뭐라고 하냐? 연간 이만큼을 생산을 하는 유정이 있다. 그래서 보수적으로 개발을 해서이 정도이다 하는데 이걸 볼 때 바로 떠올려야 되는 기업 중에 하나가 텍사스 퍼시픽 랜드예요. 얘네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기업이냐면은 그래서 이제 1조원에 이제 팔렸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나오는데 PL이 이제 뭘 가지고 있냐? 그 미국의이 텍사스에이 땅을 가지고서 실제로 하는 예를이 땅에서이 석유 정유 기업들이 여기서 5위를 시초할 수 있도록 하고 거기 걔네들한테 로얄티 수익을 받는 거예요. 그러면은이 석유 정유 기업들이음 그러니까 이제 제 고민은 그거였어요.

사실·구조재무제표와 사업의 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

매출과 이익 숫자를 읽을 때 무엇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과 이익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CAPEX, 현금흐름, 원재료 가격, 비용 성격과 사업보고서 주석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5조. 그렇죠. 여기서 보시면은 100 100만 10억. 4.9조 그니까 5조 5조원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때는 44기에는 얼마가 됐죠? 매출이 4.8조가 됐죠? 예. 그렇죠. 그 매출이 늘었으니까 이익이 늘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그동안 우리가 항상 뭘 그동안 여기까지 오면서 제일 중요한게 제가 뭐라고 했죠? 회계해 볼 때 탑라인이 제일 중요하다. 탑라인이 뭐였죠, 여러분? 그죠? 매출 이익이 오히려이 테리스미스에서 책에서 보다 보시면은 EPS에 대해서 어떤 사람들은 이익의 총합이 뭐 제일 중요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테이스미스가 그 IBM의 사례를 통해 가지고 테스코였나요? 어떤 사례를 들면서 대판 깨요 그 내용을. 그래서 이익이야말로 어떻게 보면 사실은 퀄리티는 가장 후진 지표 중에 하나이다. 이런 식의 멘트를 해요. 이렇게 왜 그러냐? 왜 그럴까요? 여러분 기형 님께서는 왜 그런 거 같아요? 테리스메스께서 이익이 사실 제일 중요하잖아요, 여러분. BPS가 쌓여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익이 늘어야 이익 잉여금으로 이제 자본이 개상되는 거잖아요. 그래야 아까 삼성전자처럼 좋은 그림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왜 이익이야말로 가장 불편할 수 있는 그러니까 뭐 그렇게까지 표현은 안 했지만 어쨌든 이익의 가치를 낮게 이익 성장만의 그걸 낮게 평가를 하셨어요. 왜 그럴까요? 예, 아무나 말씀 한번 해 보시겠어요? 이익이 하나는 50% 성장했고 하나 25% 그러니까이 이익이 임무로 만들어 낼 수도 물론 있겠지만 사실 정말 중요한 내용은 어 이익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만큼의 자본이 집약적인 집약적으로 지금 투화가 되어 있는지를 알 수가 없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냥 이익 성장만 보게 되면 이해되세요?이 이익을 만들기 위해서 현금은 캐팩스로 퍼부어야 될 수도 있잖아요. 이해되시죠, 여러분?이 이익 나왔어. 어, 너무 좋아. 근데 현금이 예전에 우리가 막 제가 어머니, 저 돈 많이 벌었어요. 이번 달에 50억 벌었어요. 해가지고 어, 그래. 그러면 이제 설 추석 연휴니까 나도 바디 안마으자 하나만 부탁해 이랬는데 아, 근데 돈이 제가 현금이 없어서 돈 좀 빌려 주시겠어? 이럴 수도 있잖아요. 사실은 현금이 안 놀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현금이 다 빨려 들어가는 이제 그런 식의 이익일 수도 있다는 거죠. 자본 지박적 산업의 경우에는 자본 투화를 세게 해야 되기 때문에에 이제 그 이익의 성장만으로 놓고 본다면은이 산업이 얼마나 질적으로 어 좋은 이익인지를 아무것도 보여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자 이제 물론 이제 매출 같은 경우에도 외곡이 가능할 수 있겠죠. 그 거래처 조건을 느슨하게 가져가면서 어 상대방이 뭐 별 뭐 사실은 신용도 뭐 기업에 이제 뭐 뭐 크레딧 레이딩 에이전시 같은 데서 기업의 평판이나 이런 것들을 신용 레이딩을 봤더니 되게 안 좋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거 막 회사 막 별로고 이러는데 제고 쌓이고 이런 상황에서 우리 거 산다고 하니까에 그냥 어 팔았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언제 시점에 돈 바뀌라고 팔았는데이 기업이 상실은 시험 평가 등급 보더라도 안 좋고 상당히 이제 거래처 쪽에서 이미 형편 없는 기업이었을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가지고 결국에 이제 결제 안 되는 거죠. 아 그래서 매출도 물론 외곡이 가능할 수가 있겠지만은 주체권 그럴 경우에 다 손상 나오고 이러겠죠.

  3. 원문 구간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는 매출이 이제 질적으로 좋은 지표인 건데 그래서 이제 매출이 늘어나는게 사실은 제일 좋은 퀄리티 지표 중에 하나라는 거죠. 아 그런데이 막상 여기서 보시면은 매출이 감소했는데도 불구하고 어 영업 이익은 오히려 늘었어요. 그니까 테리스미스께서 매출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왜 정반대 형태가 나올까요? 이런 거를 가르쳐서 여러분 변동 뭐 용어는 사실은 전 이런 그 텀 같은 거는 막 그 잘 외우지 못하는데 어쨌든 변동비 변동비 기업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사실 뭐 이거 이거를 뭐 A 형태라고 외워 외우셔도 되고 상관없어요. 어떤 형태로든 외우셔도 어쨌든 이런 형태의 사업들이 갖는 특성 어디서 기인을 할까요?이 왜 그런 거예요, 여러분? 지금 이해되시죠? 여기까지는 여기까지 따라오는데 어렵지 않죠? 경쟁이 심해서가 아니라 원재료 때문이에요. 원재료. 원재료 가격이 춤을 추는 거예요. 석유만 하더라도 석유 오른데요. 내린데요. 해가지고 막 네버리지 하고 전 토스 증권 같은데 보면은 뭐 거래 상위 뭐 10개 뭐 이런 거 보면 다 제가 막 뭐 뭐 뭐 3맥스 뭐 다 ETF랑 뭐 종목들도 뭐 뭐 뭐 하는 기업인지를 모르겠어요. 기업인지 주식인지 ETF인지 뭔지도 모르겠어요. 사실은. 그러니까 그 이런 쪽들이 변동이 심한 곳들에서 거래량이 많이 발생을 하고 춤을 춘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이 비용 같은 경우가 원재료의 비용 자체가에 춤을 추기 때문에 실제로는 오히려에 매출이 감소했을 때도 불구하고 원가 부분이 감소를 하면서 영업 이익이 늘어날 수가 있는 거죠.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이제 비용의 성격적인 분류에서 이런 것들을 이제 보면 되는데 정말 중요한 건 그러면 이거의 키는 뭐예요, 여러분? 키는이 원제로 가격이 어떻게 변할지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거 알 수 있어요? 여러분 석유 가격 여러분 어떻게 될 수 있는지 맞출 수 있는 분 계세요? 알 수 없어요, 여러분. 그 우리 진짜 정말 알 수 없잖아, 이런 내용들은. 그러니까 테리스메이스는 난 이런게 지긋지긋하다는 거예요. 예. 이런 식으로 투자하고 불편하고 아, 마음 불안하고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 아,이 내용이 구절이 담겨 있는게 퀄리티 투자 그 증명 의 기록이라고 저는 볼 수 있고 어 그래서 이제 당신께서는에 나는에 이렇게 뭐 얘네들이 상승을 했기 때문에 뒤쳐졌다. 그런데 아 그래도 벤치마크 질수한테 어쨌든 우리가 에너지 기업 보유했으면은 사람들은 생각할 거 아니에요. 어 뭐 제가 잠시집에서 뭐 예를 들어 먹을 때 참식 사장님이 저한테 야 나 2020년도에 쉘 사 가지고 뭐 에너지 기업 사 가지고 지금 160%뭐 수익 먹고 있어. 이렇게 말하면 자극 받겠죠. 그렇죠. 그런데 이제이 펀드스미스에 그래서 주총에서도 그이 주총이라고 부르는 건 좀 아닌 거 같고 애뉴얼 미팅 이게 이제 유튜브에서 실시 보실 수가 여러분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당신께서 이제 한 가지 말을 처원을 해 주자면이 그렇게 함으로 SNP 에너지수가 많이 오른 거 같지만 이제 겨우 2008년 고점을 다시 이제 회복했고 두 영국 기업만 하더라도 90년대 고점을 겨우해 보겠을 뿐이다. 실제 그럴까요? 보면은 BP가 90년대 고점이 아직도 지금 미치지 못하고 있죠.

  5. 원문 구간 5

    그래서 여러분들도 저 사실 너무 신기해 가지고 그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이해가 안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써 있으니까 그리고 취득 시점에 가치가 없는 걸로 기록이 되어 있고 그래서 이거를 더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은 어 음, 여기 보시면은 텍사스 원래 기존에 패시픽 레일레이 컴퍼니 거이 프로퍼티를 얘네가 가져간 거고 어떻게 해가지고 이런 것들이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글들이 외국에는 많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 흥미롭게 조금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다음에 이제 오늘의 정말 흥미롭게 음, 제가 이제 에너지를 봤으니까 이번에는 셀프 스토리지를 한번 봐 볼게요. 이 TP 신기하죠, 여러분? 저저 본 다음에 아, 내가 이거 내가 분명 틀렸을 거야. 나 너무 충격이어 가지고 아니 이거 뭐 재무 상태표에 부동산 보유에서 돈 버는데 우리는 그렇게 했기 때문에 노리가 어사인 됐다. 이게 너무 황당하잖아요. 그런데 막상 토지 매각 수익은 여기에 매각한 거는 여기 잡고 수익으로 이런 것들이 너무 신기하고 참 그래 제가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말하는게 넓게 보자. 항상 우리나라 뭐 투자들 이제 뭐 다 존경하지만 항상 넓게 보자. 뭐 유럽도 보고 뭐 스웨덴도 보고 저 사실은 약간 미안한만 플러스 뭐 이런게 제가 너무 뭐 갑자기 스웨덴도 얘기하고 막 이러니까 너무 멀게만 느껴지고 아마 여러분들 세미나 듣는 분들 우리나라에서 이제 세미나에서 나왔던 기업들 검색하면 아마 하나도 안 나올 거예요. 그래서 조금 미안하기도 하지만은 그래도 어, 저는 우리들이 다양한 사업 모델 익히고 흥미롭게 여러 숫자들, 형태들 보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야 뭔가 당황하지가 않잖아요.

판단 방법주주구성과 사업 분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주 구성 분석

기업의 주주구성은 어떤 방식으로 사업 이해에 활용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누가 주인인지가 중요하며, 연기금·보험사·운용사의 보유 기업과 운용 방식을 더 살펴보면 기업과 산업을 읽는 단서가 된다고 본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이런 뉴스들이 많이 나왔는데 이런 것들을 볼 때이 볼보를 생각하면서도 이마트랑 사실 업종은 다르지만 우리가 곧바로 항상 우린 이제 알잖아요. 폐계 폐계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고 숫자를 만들어내는 건 사업 전략이에요, 여러분. 사업 전략은 매니지먼트의 초점. 초점이라는 건 말로 하는게 아니라 무슨 생각을 가지고 실제로 자원을 어떻게 집행하고 있느냐가 너무나 중요한 거죠. 너무나. 근데 이마트 같은 경우 보면 뭐 골프장이든 야구단이든 뭐 여러 가지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나쁜지 어떤지는 판단 영향잖아요. 그렇죠? 이제 물론 뭐 적자하고 이런 것도 알고 있지만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이 기업이 만들고자 하는 확실한 아이덴티티가 존재를 하는지 이런게 이제 정말 중요한 거고 그런 기업들은 실제로 보면 주가가 올라요. 그래서 이 볼보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자동차 기업이 오르는 경우는 쉽지 않은데 볼보 분명 거의 지금 신고가를 찍고 있고 그리고 막상 제가 이제 오늘 불보를 흥미롭게 이제에 제가 이제 기업들을 발굴하는 방식을 여러분 지난번에 소개드린 적 기억나실 거예요. 근데 이제 그 항상 제가 뭘 보라고 했죠? 오너십 오너십이 제일 중요하다. 숫자 뭐 ROE가 제일 중 그거 다 나중 얘기예요. 나중 얘기. 누가 주인인가가 제일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 사업은 너무 당연하잖아요. 그래서 주식으로 보지 마시고 주식이 사업이니까 사업으로 접근을 해서 본다면은 이제 두주 구성을 봐야 될 텐데 여기서 보시면은 이제 정말 흥미로운 것들이 이제 보여요. 볼보가 이제 스웨덴 기업이고 여기 보면 지리가 지분율 5% 이렇게 가지고 있는 걸로 중국 지리가 가지고 있는 거 여기 나오고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 노제스 뱅크 얘네는 이제 그 연기금이죠.

  2. 원문 구간 2

    연기금이고 여기 보시면은이 흥미롭게 보여 있는 기업이 하나 있죠. 그래서 얘를 클릭을 해 보고 그다음에 이렇게 쭉 내려가다 보면이 카네기 머시기가 또 여기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 얘도 그리고 제가 한번 클릭을 해 보도록 할게요. 이런 것들이 왜 중요하냐? 어 창호 님께서는 만약에 사업을 하신다면 어 동업을 이제 누군가랑 해요. 근데 그 동업에 두 명만 동업 창호 님이랑 다른 분하고 둘이만 하는게 아니래요. 다른 한 12명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명 어떤 사람인지 소개 들어 보시겠어요? 안 들어보시겠어요? 네. 저라면 는 당연히 물어볼 거 같아요. 뭐 한 사람이야? 그 사람 뭐 뭐 뭐 잘래? 뭐 그동안 살아왔는데? 어 그 사람의 그래서 강점은 뭔데? 나는 그동안 내가 이쪽은 강점인데 그래 내가 난 마케팅해서 커리어 쌓아왔어. 어 그 사람은 근데 뭔데? 그럼 파이낸스야? 아니면 뭐야? 영업이야? 반드시 물어보겠죠. 이거 너무 중요해요. 근데 한국은 제가 볼 때 주주 구성하고 매니지먼트를 너무 안 봐요. 그 희한하게 너무 안 봐서 신기해요. 그래서 저는이 보면은 제이 TIKR 뭐 한 달에 한 4, 5만 원 하나요? 뭐 연간은 어쨌든 끊어 가지고 이제 가고 있는데이 내가 볼 수 없다면 그 연간 보고서에서도 그 외국 기업들을 보게 되면 여러분 그 한국에선 사업 보고서에서 제가 주주 구성을 잘이 디테일하게 안 보여 줬던 거 같아요. 근데 외국은 자체적으로 자율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꼭 5% 넘어야만 아니라 그 이하단에서도 이렇게 자체적으로 그 주주 구성을 보여 줘요. 탑 10 홀더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누가 이제 들어와 있는지 보여 보라 이거.

  3. 원문 구간 3

    제가 이제 클릭을 해 볼게요. 얘를 얘 클릭을 하면 뭐 있죠? 얘가 보유한 기업들 뭐가 있죠? 우리가 봤던 것들이 많이 있어요. 인베스터가 여기 있고. 그리고 툴레 여러분 혹시 캠핑 좋아하시는 분들 보시면 툴레 아세요? 툴레 루프박스. 저도 이제 툴레 루프박스 많이 썼었는데 예. 툴레가 여기 있고 그리고 인더트레이드 이것도 우리가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 중에 하나예요. 이제 물론 이제지 인수던 전문 기업은 나중에 더 들어가 보겠지만 인더트레이드도 굉 굉장히 장기간 거의 아마 1980년대쯤에 만들어져 가지고 거의 거지한 40년 동안 미친 듯이 상승한 기업 중에 하나고 여기 보면 아틀라스코가 있고 에피록이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알파라발 이런 기업들도 스웨덴이 알파라은 여러분 그 피터 세일런의 도서를 보면 알파라발 이런도 기업이 나와요. 그래서 굉장히 한국에 우리들한테 잘 안 알려진 하지만 세미나에서는 많이 다뤘던 기업들이 이제 언급되는 걸 알 수가 있고 이런 기업들을 들고 이제 그동안 봤던 거고 여기서 조금 더 내려 가지고이 카네기 펀더 AB라는 기업을 제가 이제 AB는 주식회사 이런 뜻인 거 같아요. 이제 독일에서는 GMBH 이런 식으로 쓰고 그러는데 이해가 보유한 기업들을 본다 하더라도 또 뭐 있죠? 인베스터가 항상 보면은 이제 한 가지 흥미로운 거를 알 수가 있죠. 인베스터를 1번으로 다 통상 깔아놓고 가요.이 왜 그럴까요? 이거는 굉장히 이거랑 똑같다고 봐요. 우리 우리나라 국내 운용사 펀드 아무거나 그냥 클릭을 해 보시면 대다수에서 삼성전자 비중이 한 20 굉장히 크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랑 비슷하게 흘러가는 어 뭐 예를 들어슈퍼마켓 국내에서 굉장히 운영을 잘하는 것 중에 하나가 트로스톤이잖아요.

  4. 원문 구간 4

    라트루가 아마 대주주일 거고 시큐리타스에 그리고 어 EQT가 아마 지부는 뭐 뭐 상위 12권 안에 들어가는 주주일 거예요. 그래서 같은 맥락에서 동일 기업들의 기업들을 동일 업종의 기업들을 주로 이렇게 사는 여왕이 있거든요. 인수합병을 할 때. 그래서 한국에 이제이 시큐리타스의 아시아권에서 바라보고 산 기업이 뭐가 있죠? 이티가 SK 쉴더스를 샀죠. 그래서 동일한 맥락으로 이렇게 산다는 걸 볼 수 있고 그렇게 본다면 우리가 이제 알고 있는 미국 기업은 사실은 여기서 찾아보기가 어렵죠.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이제 양질의 기업들로 보유하고 있으면 이제 여기서 멈출게 아니라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좋은 투자 방식 중에 하나는 그 그 부지런하게 어떤 성과를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기업들로 얘가 보유하고 있다면 궁금하잖아요. 결과가 그동안 어떠했는지 찾아보면 좋아요. 그래서 제가 들어가서 봤더니이 수익률이 8,000%가 넘죠. 펀드인데 국내에서 여러분 1,000%가 넘는 펀드가 아마 미래셋에서 디스커버리 뭐 예전에 나왔던 하나 정도 있을 거예요. 그것도 이제 사실은 뭐 폭락했을 때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 10개월에 그 시점 투자 시점이 언제 그 론칭했던 시점의 영향도 이제 상당히 있을 텐데 1,000% 이상 펀드가 예전에 제가 뉴스에서 봤었을 때는 그죠 2011년도에 1%를 달성을 하고 그렇죠 그다음에 여기서 보시면은이 님 그때가 1,000%였는데 지금 2001년인데 1040%죠. 동일한 그 펀드 내용인지 모르겠지만은 어쨌든이 모든 펀딩 그 뭐 아까 이제 우리가 봤던 펀드도 폐쇄가 안 되었을 거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 역사에서 제일 수익률이 높은 펀드는 01년도 시점에 출시됐던이 디스커버리가 1000% 그다음 이제 700%대로 내려간다는 거예요.

  5. 원문 구간 5

    리거앤 제네랄. 얘네 뭐죠, 여러분? 리거한 제네랄 아시는 분 계세요? 어, 얘네들도 전형적인 보험사예요. 유럽 쪽의 보험사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시면 벌써 핵심 주주 구성이 보험사 얘네 손해 얘네 아이스 생명이잖아요. 얘네는 손보예요. 손보. 손해 보험사. 그래서 아비바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이제 보험사인데 얘네들이 인베스먼 암을 따로 빼놔요. 프루덴셜도 아마 그 프루덴셜도 PNG인가 그 아마 있을 거예요. 그 ure스먼트 저 프로덴셜 얘네들도 아 그렇지 프로덴셜 인베스맘 이스트 스프링인가 그 어쨌든 보시면은 아비바도 그렇고 아비바도 사실은 보험사인데 아비바 인베스터스라고 따로 빼어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인베스트먼 쪽을 따로 빼 가지고 이제 그 내부적으로 자산운용 그냥 보험사 내에서 있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이제 따로 뺀 경우도 있는데 보시면 주주 구성 상당 부분이이 보험사들로 되어 있고 보험사들이 들어 있고 영 기금이 들어 있으면 항상 제가 뭐라고 했죠? 얘네들의 목적은 뭐죠? 보험사랑 연기금의 목적은 뭐예요? 여러분 예전에 우리가 3호 펀드 분석할 때 많이 다뤘었는데 얘들의 목적은 그 인플레이션을 상회하는 기대 수익률을 달성을 하는 거예요. 인플레이션을 상회하는 그걸 이해를 하신다면 철저하게 현금 흐름 중심으로 투자를 한다는 걸 여러분들이 아실 거고 그래서 디비던들을 굉장히 중요시 하는 거예요. 그래서이 배당주들을 보시면은 주주 구성의 상당 부분이 이제 보험사 그리고 연기금들 중심으로 행성이 형성이 되어 있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이제 제가 이제 이제 약간 이제 앞에서이 메가트렌드의 핵심적인 이제 배경 의식을 제가 설명을 드렸었는데이 내용은 뭐 제가 노가리 깔려고 그렇게 얘기를 한게 아니라 아까 이제 그 접근을 했던 방식 스토리지나 이런 것들이 뭐 스토리지가 좋다는게 아니라 그 이렇게 접근을 하는 방식이 결국 전 중요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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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과 ROE의 차이를 자본 효율로 읽고, 이익이 크게 흔들리거나 자산 매각익으로 PER이 왜곡될 수 있는 기업은 단점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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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그 직관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이익률하고 ROE는 왜냐면이 이익률이 더 좋아요. 한 50 우리 열명 중에 다섯 명 이익률이 더 좋아요. R로이가 좋아요. 다섯 명 이렇게 말할 수 있으면 사실은 개인 자유잖아요. 근데 예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이익률은 비즈니스에 대해서 비즈니스의 이제 속성 같은 것들을 보여 주는게 이제 굉장히 큰 거죠. 코스트코의 이익률이 5%가 아마 안 될 거예요. 그렇죠? 그 코스트코의 이익률이 5%가 안 되니까 TPL보다 후진 기업일까요? 여러분 충호 님께서 어떻게 보세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세요? 코스트코의 이익률이 5%다. 전 참고로 코스트코 주조에 아 당연히 제 책에 있으니까 주주겠죠. 그렇죠? 주주가 아닌 기업을 썼을리는 없으테니까. 근데 이제 코스트코가 보면은 이런 거는 여러분 정말 중요한 내용이에요. 왜냐면 갑자기 제가 TPL 얘기하다가 왜 이렇게 얘기를 하냐면 인플레이션 불과 예정과 비슷한 어디 어디 코스트코 보면 라스트 12스가 40대잖아요. PR이 PBR이 열배고 정말 높은 건데 A협의 마신이 보면은 예 에빈 마진이 그니까 3.3% 예 거의 3% 대란 말이에요. 3% 대. 예. 그거를 이해를 한다면 얘네들의 비즈니스의 특성은 유리한게 아니라 회전이 중요한 거죠. 회전 싸게 해 가지고 많이 돌리는 회전 유리한 거예요. 그렇죠? 그걸 이해를 해야 되고. 그러면은이 이제 TPL이음 그러면 이제 이익률하고이 R로하고 똑같은 수익성이라고 볼 수 있냐 묻는다면 사실은 엄밀하게 말하면이 아루인 여러분 캐피탈 efficiency 좀 자본의 효율성에 대한 관점인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자본의 효율성 그렇죠. 자본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쓰느냐 이거는 매니지먼트가 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 이거 매니지먼트 바꿀 수 있어요? 없어요? 이건 있어요. 그래서 항상 여러분들이 이 심장으로 이건 기억을 해야 돼요. 왜냐면 안 그러면 여러분들이 비율에 속아요. 자꾸 비율 따라서 투자를 하려고 하면 안 돼요. 제가 계속 항상 강조했던게 뭐죠? 10년 15년치를 차라리 봐야 되지 분기별로 저도 예를 들어 어떤 제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는 지금 마이너스 제가 30 그러니까 - 30%가 넘어간 기업이 하나가 있는데에 아 오늘 일단 다룰 건데 그 얘는 제가 생각 제 느낌으로는 막 훨씬 더 떨어질 것 같은 기억이 어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근데 이제 그런 느낌이 드는 거랑 예, 이제 이런 것들은 느낌인 거고 정말 중요한 거는이 비율 비율만 보게 되면 이런 기업들도 마진율 막 50%도 넘고 ROE도 높고 막 이래요. 그 정말 중요한 건 뭐냐? 에, 주가가 하락을 하는데 R로 OE도 높고 마진율도 높으니까이 기업은 문제없다. 이렇게 볼게 아니라 ROE는 어, 매니지먼트가 현금 흐름을 어떤 식으로 활용을 하고 재무 레버리지를 아까 이제 말씀하셨죠. 부채율에 따라 달라질 것 같 다 말씀하셨잖아요. 부채 비율을 어떤 식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캐피탈피션는 완전히 달라질 수가 있어요, 여러분. 그렇죠? 영업 이익률은 여러분 원가율 바꾸는 거 쉬워요. 여러분이 PC를 만든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아니면 여러분이 뭐 빵 같은 거 만든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이 원가율을 제품 판매할 때 바꾸면 획기적으로 바꾸는게 쉬울까요?

  3. 원문 구간 3

    이거를 보면은 뭘 알 수 있냐?이 옥시덴탈 지금 어때요? 평균 평소 잘 나갈 때는 50% 대까지도 이렇게 찍다가 꺾일 때 어떻게 되죠? 지금 마이너스값이 지금 나오는 거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렇죠? 2015년 2016년에 보면은 영업 이익이 이렇게 안 나오는 거죠. 그렇죠? 영업 이익이 이렇게 안 나오는 거고 에키노르만 하더라도 평소에 제가 이제 좋은 그나마이 석유중 쪽에서 좋은 퀄리티를 갖추고 있다. 영업 이익률 이렇게 상대적으로 평탄하죠. 그렇죠. 아까 옥시덴탈에 대비해 가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16년대 같은데 보면은 마진율이 거의 안 나오는 그래서 거진 30% 정도를 기록하는 마진율에서 25%에서 갑자기 1% 대까지 낮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다시 20%까지 올라갔다가 5%까지 떨어지고 그러니까 이렇게 그다음에 이제 이때는 21년하고 22년은 당연하지만은이 러시아 사건 때문에 유럽 쪽에서이 노르웨이 쪽에 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가 확 커지면서 갑자기 폭등했어요. 그래서 평균 이익률이 20% 대였는데 갑자기 두 배로 늘었죠. 어 그런데이 예 금무 금무도 마찬가지죠. 이익률의 이제 변동복을 보시면은 근데 TPL 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은 거를 보신다면 뭘 알 수 있냐? 시클리컬 성향을 안 타는 거예요. 그 하나를 알 수가 있어요, 여러분. 그래서 시클리커를 별로 타지를 않는다는 것이고 그 말인 즉은이 유가가 상승을 할 때는 당연하지만 유가가 상승을 하니까 로얄티 수익이 더 많아지겠죠. 왜 그럴까요? 아,이 기업들이 석유 정유를 시추하는 기업들이 생산량을 늘리려고 하겠죠.

  4. 원문 구간 4

    그렇죠? 그 저는 이거를 생각을 한다면은이 PR은 외곡 효과가 크다. 매각익을 얘가 어떻게 가져갈지를 누가 알겠어요. 그렇죠? 얘가 매각을 만만 먹고 아 이번에 좀 팔아봐야 되겠는데 곧바로 매각을 할 수 있겠죠. 그럼 PR은 곧바로 낮아질 거 아니에요. 이해되시죠?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거는 정말 흥미롭고 저도 이제 굉장히 독특한 사업인데 한국에는 진짜 잘 안 알려줬다. 우리가 뭐 버핏이 옥시덴탈 이번 분기 샀대 안 샀대? 그래서 뭐 주가 내렸는데 더 샀어? 아니면은 팔았대. 쉐브로는 왜 팔았대? 뭐 이런 것만 맨날 관심을 가지잖아요, 우리가. 그렇죠. 근데 저는 이런게 이제 훨씬 더 흥미로운 거 같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그 여기서도 이제 PBR이 뭐 10배가 넘는 걸로 이제 되어 있지만은 사실은 여기에 이제 있는 기업들이이 막대하게이 매각 이제 만약에 이만큼이 예를 들어 체육이거 할 수 있나요? 한번 보세요. 이게 제가 가지고 있는 TPL의 토지라고 만약에 생각을 한다면 그렇죠. 그러면은 이만큼을 만약 제가 팔아요. 아까이 이거 한 개 블록만 하더라도 슈카월드 뭐 만약 그 정도라면은 제가 뭐 큰만 먹고 이만큼을 팔아요. 이만큼의 블록을. 그러면은 얘는 이익이 났는데 원가가 없잖아요. 그러면 이익이 이만큼 덩어리가 어 발생을 하면 재무 상태표 어디가 되죠? 얘가 수익이 재무 상태표에 뭘로 잡히죠? 여러분 PL에서이 프로 프피앤 로스 손익 계산서에서 수익이 발생을 하면 그 기간 동안에 12개월 동안 그 이제 찰칵할 거 아니에요. 결산 때.

  5. 원문 구간 5

    왜냐면 사업에 대해서 깊이 알긴 알긴 알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냥 직관적으로만 먼저 보면은 보세요, 여러분. 아, 너무 늦었나요? 지금 조금 퇴근 내일 출근하셔야 되죠. 그러면은 한번 여기까지만 볼게요. 그 보시면 배당금이 쭉 상승을 해요. 이렇게. 그리고 토탈리터 수익률이 압도를 해요.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 매출 성장이 꾸준하게 이어져요. 그리고 PBR이 공정 가치 이하 1배 이하에서 거래 중이에요. 그런데 심지어이 기업의 마진율이 몇이냐? 그리고 영업 이익은 이렇게 늘어나요. 오퍼레이링 인컴이. 그리고이 기업의 마진율은 몇이냐? 세이프 스토어는 맞은이 꾸준하게 지금 보시면 항상 뭐예요? 50%대를 계속 유지하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이때는 뭐 상장 전이니까 제외를 시키고 이렇게 본다면은 굉장히 일간된 기업 같잖아요. 그렇죠?이 기업한테 단점이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여기까지만 한번 듣고 이제 숙제로 한다. 그 각자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이제 다음 시간 할게요. 이 기업한테 단점이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뭐가 보이세요? 그 가진 거 아니죠, 여러분? 다 켜놓고 금리가 높을 때 지하일 거 같다. 근데이 기업이 막상 그 그 기어링 부분 부채 그이자 부분을 에비 따로 얼만큼 이제 에비다랑 부채이자 나가는 거랑 비교를 해 보면은 사실 그렇지가 않아요.

판단 방법메가트렌드와 개별 기업 분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탑다운·바텀업 결합 분석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셀프스토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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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기업을 보는 바텀업에 인구·도시·입지 같은 메가트렌드와 통계를 결합하며, 1인 가구와 핵심 입지의 공간 부족을 셀프스토리지 사례로 검토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캠핑이 너무 많잖아요. 인간적으로 그 아파트 창고에는 다 넣으면 막 세탁기랑 있는데 들어가기가 쉽지 않잖아요. 이거는 이제 해 보신 분들만 아실 텐데 이런 인구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글로벌하게 지금 많다는 거죠. 글로벌하게 에 뭐 뜬 브랜드들 보면 다 뭐 아크리텍스 이런 것들도 다 브랜드이고 사실은 뭐 스노우픽도 그렇고 많이 올랐잖아요. 스노우피크 주가도 어 우리나라에서 누가 감성 코레이션이 아마 전기하나 그럴 거예요. 그리고 뭐 글로벌리 지금 캠핑 인구나 아웃도어 인구나 그리고 뭐 이런 것들도 증가를 하고뿐만 아니라이 정말 중요한이 메가 트렌드가 제가 지난번에 봤었을 때 어 가장 핵심적인 것 중에 하나가 인구 통라고 했잖아요. 구통계가 고령화의 기업 중에 하나로서 봤던 기업이 고령화가 되면 어떤 질환이 늘어난다고 했었죠, 우리가 심장병 그렇죠? 그리고 치매. 심장 판막 치매. 그리고 이빨이 덜렁거린다. 이게 이제 예전에도 이빨은 불편했지만 옛날에는 할머니들은 저도 기억나는게 할머니가 그 틀리를 썼던 기억이 인젠 임플란트 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요즘에는 틀리하는 사람 거의 찾기 어렵잖아요. 근데 제가 어 저 아버지가 그 예전에 인플라스 했을 때는 막 그 당시는 막 진짜 막 무속값 들었고 막 이랬던 기억이 나요. 아마 여러분들 몇십 년 전에는 그랬던 거 기억하실 거예요. 근데 이제 임플란트도 이제 굉장히 싸졌고. 자 그러면 지금 했던 얘기들은 전부 뭔 얘기죠? 무슨 얘기죠? 고령화. 고령화에 대한 얘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이제 인구 통계 또 다른 주축이 뭐가 있을까요? 하나는 고령화. 또 다른 축은 뭐가 있죠? 저출산. 또 뭐가 있죠? 이혼 이런게 있잖아요. 그렇죠. 이인가 정말 문제 정말 한국 대한민국 보면 정말 저도 무섭다고 느낄 때가 진짜 있는데 뭐 월간으로 우리가 스스로의 우리의 기록을 스스로 갱신하잖아요. 정말 우리밖에 경쟁 상대가 없잖아요. 이거 웃을 일이 아니지만 통계 보면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 가지고 이제 그러는데 중요한 거는 그 1인가구에 대표적인 수혜로 많이 언급되는 것 중에 하나가 제가 한 2년 정도 전에 투자를 했다가 지금 저는 사실은 되게 손실 중이에요. 되게 손실 중인데 손실 중인 기업으로 오늘 한번 이제에 가져 가져와 봤어요. 근데 뭐 부끄럽지 않기 때문에. 근데 그 1인 가구의 대표적인 이제 제가 생각을 했었을 때 수혜 중에 하나는 전 셀프 스토리지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그 당시에는 사실은 이걸 누가 저한 한테 1인가구의 수혜로 스토리지라는 걸 아무도 뭐 분석글 같은 거 본 적도 없었고 예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을 했고 그 당시에 이제 제가 이렇게 했던 생각했던 이유는 뭐 때문이었냐면 혹시 그거 보신 적 있어요? 도시의 승리 도서 보신 주 계신가요? 도서 추천 도시의 승리 이거 들어보신 분 계세요? 어 바로 옆에 있어요. 이거는 무조건 사야 되는 이 도서예요. 여러분 안 읽었어요. 이거 진짜 책 좋아요. 이게 제가 사실은 이게 제 부동산 철학의 투자의 핵심 제 철학이에요. 이거의 내용은 뭐냐?

  3. 원문 구간 3

    이거랑 이제 두 가지 같이 사면 좋은 도서가 직업의 질리한이라는 도서가 있는데 저는 도시의 승리가 더 좋은 도서라고 봐요. 근데 이제 왜냐면 더 읽기 쉽고 이러거든요. 이제 두 가지 핵심은 결국의 내용이 뭐냐면은에 우리가 다 인간이기 때문에 예쁜 사람 을 만나고 싶고 여성분들께서도 막 강철부대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멋진 사람 만나고 싶고 이런 그리고 더 돈 잘 벌고 더 능력 있고 더 책임감 있고 더 훌륭하고 뭐 악기도 연주할 줄 알고 뭐 더 좋은 사람 만나고 싶은 건 당연한 본능이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일자리를 구할 때는 더 돈 많이 주고 더이 웰지도 잘해 주고 이런 거 가고 싶은게 당연한 거고 그러면은 그러기 위해서 모두가 결국에 선택하는게 뭐다? 대도시로 온다는 거예요. 이게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라 글로벌 모든 나라들에서 발생을 하고 있는 거고 인력들이 더 좋은 도시로 그러니까 도심지로 서울 이런 것들로 밀집을 하려다 보니까 그러면 기업들은 사실은 기업이 뭐 전주에 위치한 거 전 국민연금 전주에 있지만 전 당연히 서울로 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이 전 그 전주에 있는 거랑 만약에 삼성이 만약에 삼성 전자가 전주에 있는 거랑이 본사가 서울에 있는 거랑 임차료는 당연히 서울이 몇 배 비싸겠죠. 그리고 뭐 주택을 뭐 매입을 하든 뭐 어쨌든 돈이 이제 서울이 더 많이 들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생각을 해 본다면 생산성의 차이에서는 임차료를 더 많이 낸다 하더라도 무조건 서울로 와 가지고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게 훨씬 더 나은 선택이겠죠.

  4. 원문 구간 4

    인대로가 워낙 비싸기 때문에. 근데 이제 결국에 결혼 안 하고 1인구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1인 가구도 일정 부분에 기업에서도 마찬가지로 고정비가 발생을 하잖아요. 렌탈비랑 이런 것들이. 그렇죠. 그래서 1인 가구도 어쨌든 욕실이나 뭐 겨우로 넣어야 되고 여름목 넣어야 되고 이런 것들 그다음에 가스 레지 필요하고 냉장고 필요하고 이런 것들은 냉장고의 크기 차이가 조금 있을지 언정 기본적인 스페이스는 기본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공간이 핵심 입지의 공간 부분은 부족이 계속 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했고 실제로 나오는 내용들을 보게 됐더니 최근 뉴스를 보면 여기서 보시면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등장하 하고 있죠. 그래서 100조 시장이 된다고 하기에 있고 어 뭐 미니 창고 대어 바람이 이제 막 갑자기 22년도 말부터 그니까 23년도에 이제 1인가구와 관련해 가지고 이렇게 이제 말들이 늘어나고 그리고 실제로 여기서 보면 APG가 여러분 저도 이제 이분 강연하는 거 들어봤었는데 네덜란드 연기금이에요 얘네가 그래서이 엑스트라 스페이스 것들에이 엑스트라 스페이스는 미국 기업이거든요. 근데 그러니까 얘네들이 가지고 있는 일정 부분을 또 사기도 하고이 세이프 도 우리가 예전에 3호펀다 할 때 공부했던 칼라일이랑 같이 유럽 쪽을 진출하기도 하고 이래요. 근데 이제 아 시간 조절을 잘 못 했네요. 이제 그 제가 조사를 좀 많이 했는데 자 이제 결론적으로 핵심적인 부분 이건이어서 이제 해야 될 것 같아요.

  5. 원문 구간 5

    왜냐면은 대표 기업을 선정 제가 조금만 더 얘기를 할게요. 개별 기업을 선별을 할 때는 결국 바텀업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보셨죠? 바텀업 다 필요 없고 기업이 좋은지만 보면 돼. 뭐 기업 그래서 기업만 보면 난 투자하는 거야. 업종 내가 정하고 투자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말을 하기도 하지만에 사실은요. 여러분 저도 이제 기업 중심으로 봐야 된다고 많이 말을 하잖아요. 그리고 뭐 매크로는 그냥 약간 제가 장난스럽게 뭐 금리 같은 것들 뭐 금리든 뭐 에너지 가격이든 이런 것들 신경 쓰지 말고 이제 개별 기업 중심으로 본다 이렇게 말을 했지만 엄밀하게 말하면은 바텀업이랑 탑다운이랑 합쳐 줘야 돼요. 그래서 저번에도 말했지만 탑다운은 메가트렌드랑 이제 통계 부분에 해당하는 거고 아탐업은 이제 개별 기업에 대한 거고 진짜 투자를 잘하는 기간들 보면은 사펀드 이런 것들 보면은 합쳐요. 반드시 합치고 그래서 탑다운으로도 이제 이걸 봐야 되는데 그럼 탑다운을 보는 방식에 대해서는 우리가 바텀업 개별 기업을 분석하는 거에 대해서는 이미 오늘 아까 사업 보고서 주석 부분 우리가 보는 것도 했었고 그리고 1,000% 넘게 수익률을내는 기업들이 얼마나 디펜시 하게 투자를 가져가고 있는지 심지어 채권 비중을 40%나 가져가는데도 불구하고 8.%를 넘게 수익을내는 거 우리가 봤잖아요. 그 이유는 하락할 때 남들 한 40% 하락할 때 마이너스 10%로 맞기 때문에 그렇다 이걸 얘기를 했잖아요.

  6. 원문 구간 6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이 메가 트렌드 쪽을 그럼 어떻게 잡느냐 이걸 보려면은 여러분들이 제가 이제 오늘 뭐 직업의 지리학이나 그 아까 말씀드렸던 도시의 승리나 전형적으로 어떤 사람들은 그냥 흥미로운 사회 가학 도서로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고 저는 이제 그걸 본 다음에 부동산하고 이제 스토리지 기업들을 생각을 했고 스토리지는 결국 샀다가 지금 손실 중이에요. 그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뭐 주식을 어떤 걸 사서 틀리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접근 방식이 메가 트렌드가 맞았는지 두 번째로는이 기업이이 회계적으로 그리고 실제 사업 전략적으로 좋은게 맞는지 그 세 번째로는에 아까 석유적인 TPL 같은 경우도 사기적인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얘네 같은 경우에도 실제로는 이익 변동성을 탄다는 걸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예. 실적을 보면은 는 DPL도 보시면 어이 보시면 이게 정상적인 변동성은 아니죠. 얘가 75를 뽑아내던 애가 갑자기 500으로 가잖아요. 그렇죠?이 그니까이 정도의 변동성은 사실은 납득하기가 굉장히 어렵죠. 이런 것들은 그래서 어 물론이 기간들에서도 갑자기 이것도 그냥 넘어가면은 이때 뭐 이랬나 보지 하고 넘어갈 수가 있잖아요. 이렇게 넘어가시면 절대 안 되고 2003년도에 6 뽑던 애가 갑자기 25 되고 25 뽑던 애가 갑자기 11 되고 그러면 얘 25 아웃라이어로 빼고 11로 놓고 봤는데 갑자기 16으로 튀었다가 갑자기 11 되고 그러면 사실은 2009년도에 얘가 10을 만들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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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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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와 투자 태도

어, 네. 그 목소리 잘 들리죠, 여러분? 아, 네. 그 연휴가 끝나 가지고 너무 아쉽죠, 여러분. 아, 그런데 또 보니까 한글날이라고 또 있더라고요. 다음 주에. 아, 그래서 여러분들 그 어, 저는 이제 아, 화면부터 공유를 할게요. 음. 그렇게 생각을 하면 되게 좋은 거 같아요. 그 전환길 선생님 제가이기는 습관 채널에서도 자주 공유를 드렸었지만은 이분께서 공무원 이제 저희 시청하시는 분들 중에도 공무원 공지에 계시는 분들 이제 국가를 위해서 일을 해 주시는 분들이 이제 많이 계시는데에 그쪽에서 이제 굉장히 유명하신 분 같아요. 근데 이제 그 동기 부여 영상들 같은 것들 보면은 이제 막 자극도 많이 받고 이러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생각 들더라고요. 그 결론적으로 그 가장 이제 한 사람이 열심히 사는 때가 고3 아니면은 뭐 공무원 공지에 계신 분들은 시험을 준비했을 때가 이제 가장 아무래도 힘드셨을 것 같아요. 치열하고. 근데 이제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결국에 어 제가 전문성이나 그리고 한 분야 우리 기업 분석을 할 때도 계속해서 강조하는게 뭐였죠? 결국에 필리피셔서 말씀하셨던 PS 이익이 늘어야 좋다. 그런데 그것만으로는 내가 긴 시계열을 이렇게 살아 보니까 내가 살면서 주식 시장도 관찰하고 했더니 EPS만으로는 부족하더라.에 그래서 훨씬 그 이제 쌍두마차가 만들어져야 되는게 결국 퍼가 상향돼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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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과 해자

그 이제 퍼가 상향되는 거의 핵심 원리 중에 하나가 결국에 압도적인 해자 이거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퍼는 결국에 기업의 급이기 때문에이 퍼에 대해서 그래서 뭐 뭐 재무 회계적으로 설명 을하자면은이 퍼가 높아지는 거가 뭐 국가가 확장되거나 아니면은 매출이 다원나 이제 품목별로 어 다원화되거나 아니면은 그 매출의 질이 좋아지거나 최근에 보니까 뭐이 뉴스 보셨나요, 여러분? 음. 삼성전자가 게임 뭐 이런 뉴스 나오더라고요. 그렇죠? 폰만 팔아서는 안 돼. 뭐 이래 가지고 게임으로 이렇게 플랫폼을 통해 가지고 수익을 이제 하겠다.이 뭐 때문이죠, 여러분? 이렇게 하는 이유가 결국에 이제 제조업 베이스로 가게 되면은 잘될 때 잘되고 막 안 팔릴 때는 또 뭐 소비력 딸린다고 하니까 이거 이거 그래도 살 거야? 안 살 거야? 이거 이렇게 성능 좋은데 막 카메라가 세 개인데 안 돼? 여섯 개 막 끝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결국에이 손쉽게 그 반복형 구독형으로 해 가지고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질적으로 좋은 이제 그렇게 될 경우에는 현금 흐름도 더 좋아지고 이러겠죠. 그 이제 그런 식으로 이익이 질이 좋아질 때 이제 퍼가 상향되는 건데 아, 이런 모든 것들을 이제 고려를 한다면은 결국에 그 압도적인 해자를 우리 개인이 갖추려면 뭘 해야 될까 이렇게 생각을 해 본다면은 어, 결국에 그 전환계 선생님의 말씀이에요. 미친 자가 돼야 된다. 이런 말. 근데 전 되게 와닿왔고이 미친 자가 돼야 된다는 거가 이제 결국 좋아서 미쳐야 되는 거겠죠. 네. 직장은 좋아서 미칠 수가 없으니까 여러분들께서 희망하는 그 이제 저는 사실은 투자가 본업이기도 하지만 제 생각에는 우리가 주식을 한 주라도 어디를 가지고 있으면 이미 사업에 참여한 거라고 저는 확신해요.

3
주주로서의 태도

이거는 그냥 너무나 확신을 하기 때문에 단 한 주라도 있더라도 사업으로 이미 참여를 한 거고 예. 그렇게 본다면은 미친 자가 되셔야겠죠. 사업을 이미 하고 계시니까. 그래서 새벽에도 일어나서 회계도 보고 이번 휴일이라고 어 뭐 놀 노는 거 얼마든지 좋지만은 어 제가 이제 국터 바라는 거는 책을 읽고 테리스미스에 제가 연휴 동안의 퀄리티 투자 그 증명의 기록 이거 서안을 읽었는데 이거 그 서안 번역 하신 분 굉장히 좋으시더라고요. 막 기 인세도 기부하시고 선한 일도 굉장히 많이 하시고 존경하는 분이에요. 근데이 서안을 다 읽었어요.이 서안이 몇 페이지냐면 퀄리티 투자 그 증명의 기록 이게 서안이 500페이지가 넘어요. 504페이지예요. 504페이지. 근데 이제 내용 중 다 읽어 보신 분 계신지 모르겠지만은 내용이 막 반복되는 것도 있어요. 그 이유는 이제 자신의 펀스미스 운용사의 서환으로 이제 나온 것들도 있고 어떤 것들은 파이낸 타임 이제 기고를 이분이 이제 영국 베이스고 유튜브에서 영상 테리스미스 들어보더라도 완전히 영국 발음이거든요. 그래서 카디프 예, 카디프 나온 다음에에 굉장히 흥미로운게 이분이 UBS에서 어 UBS에서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일을 하실 때 사실은 이제 금융 애널리스트로 베스트 애널도 막 선종되면서 하다가 이분께서 이제 종작 퇴사당하겠죠. 그 퇴산당한 이유가 어 이제 뭐 어떤 기업들은 회계를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이제 이런 식으로 논란 이 생길 수 있는 사실은 이제 그 베스트셀러로 꼽히고 그 책이 이제 이랬음에도 불구하고 어 이제 관계가 좀 난감해짐에 따라서 퇴사하고 그다음에 이제 운영력으로 이제 오신 것인데 그다음에 당신 이제 폼을 이제 만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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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스미스 서한

이런 책들을 500페이지짜리를 보면서 여러분들도 이제 회계 실력이 아 책 너무 좋죠.이 책을 읽으면 저는 약간 히어를 느끼더라고요. 그니까 제가 그동안 이제 1월 달에 제가 이런 책이 있는지 존재도 몰랐었고 사실은 우리가 1월부터 세미나를 했 까요. 근데 1월부터 지금까지 따라오신 분들만 여기 이제 세미나에 계시는 건데 아실 거예요. 그이 소환을 읽어 보시면은 그동안 제가 했던 얘기랑 거의 동일하게 얘기가 나오는 걸 알 수가 있고 이것뿐만 아니라 어 뭐 척 아크레라든지 그리고 피터 세일런이라든지 이런 분들의에 투자 방식이 거의 대동소의하다. 거의 대동소의하고 누가 뭐 서로 다르게 쓴 건지조차 알아보기 힘들 정도예요. 근데 이제 한국에는 왜 그러면은 그러니까 저는 굉장히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솔직히 이런 적 없으세요? 아이 기업이 정말 좋대요. 누군가 분석을 한다면 정말 좋다. 그런데이 기업은 뭐 다음 분기 정도에 팔 예정이다 이러는 거예요. 근데 이제 이런 분들께서 통상 법핏이나 장기 투자나 복리나 이런 것들을 되게 높이 평가를 하거든요. 저도 그러니까 제가 할 말이 없는게 제가 예전에는 불가 한 2년 정도만 하더라도 15개월 단위로 시각을 바라본 다음에 마음속에 장기 투자가 있지만 종목을 편입하고 편출하고 이게 그니까 편입 편출이 막 많지 않았지만 적어도 비중 변화는 이제 컸죠. 그리고 그게 이제 당연한 걸로 생각을 했지만 예. 돌아와서 보니까 특히 테리스미스의서는 500페이지짜리 읽어 보니까 그다음에 이제 펀스미스의 회전율을 제가 가서 보니까 정말 극단적으로 낮아요. 회전율이 뭐 10%도 안 돼요. 아,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면은 이제 테리스미스가 정말 대단한 거는 10%도 회전율을 만들지를 않으면서도에 양질의 수익률을 그동안 단기간 싸온게 정말 대단한 거고이 두 번째로는 저만 하더라도 5년 전에 제가 생각했던 투자의 시각이랑 여러분들도 그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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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의 변화

지금 이제 10월 우리가 듣고 있는데 지금 여러분들 한번 대답해 보시겠어요? 여러분 지금 10월 달에 여러분의 1월 달 모습을 한번 회 회상해 보시겠어요? 여러분이 어떻게 투자를 그동안 했했는지조차 신기하잖아요. 1월 달쯤에는 지금의 이제 회계 지식을 기업을 여러분들이 이제 굉장히 많이 간별을 해 봤잖아요. 지금 여러분이 여러분의 10개월 전 모습 을 돌아본다면 어떻게 보이세요? 예. 저는 제가 여러분들도 한번 대답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저는 제가 몇 년 전에 어 제가 이제 금융권에서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긴 시간 자본 시장에서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전에 내가 도대체 뭐 무슨 생각을 하고 기업을 바라봤는지조차 의문스러울 때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이해를 한다면은 트리스미스가 훨씬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게 왜냐면 동일한 메시지를이 서안이 뭐 뭐 한 달 뭐 1년 간 각잡고 쓴게 아니라 사실은 뭐 2 10년대 2010년도 연례 서환도 나오고 이러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그걸 이해를 한다면은 무려 13년 전에 썼던 내용인데도 어떻게 이렇게 지금하고 한결 같을까? 그게 정말 대단한 거죠. 두 번째로 어 제가 흥미롭게 느꼈던 포인트는 이제 상단에 그 기업별로 편입하고 편출하고 비중을 조절하는게 나쁘다는게 절대 아니에요. 그걸 이제 정말 잘하는 분들이 계시고 우리나라에서 획을 긋는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이 계시죠. 배워야 될 테지만 근데 정말 중요한 건 제가 느낀 거는 한국에이 퀄리티 기반으로 회전율이 극단적으로 낮게 가져가는 방식의 투자가 알려지고 이런게 소외 소위 말해서 기관 중심에서 소개가 돼야 기관에는 마케팅 채널이 존재를 하기 때문에 이제 영향력이 더 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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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회전 퀄리티 투자

그러다 보니까 이제 훨씬 더 전파가 되기 쉬울 텐데 그게 이제 굉장히 짧죠. 그 부분이 굉장히 알려진게 적죠. 그러다 보니까 그게 왜 문제가 그냥 우리가 내공이 부족할 때에는 결국에 우리의 롤 모델이 한국에서 이제 존재를 해야 되는데 그게 이제 한국에서 우리가 뭐 미디어나 이런 것들에서 봤을 때 예전에 뭐가 좋다 했는데 지금 이번 분기 뭐 이번 전략은 뭐라고 하고이 이러니까 흔들리는 거죠. 그래서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누가 뭐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여러분들한테 많은 롤모델이 한국에 없다면 어 얼마든지 해외에서 번역기 돌리면 얼마든지 볼 수 있고 요즘에는 정말 좋은 도서들이 번역이 돼서 나오잖아요. 그래서 초점을 굉장히 어 명료하게 잡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거를 생각을 한다면 여러분들의 이제 사업에 대한 사업으로서의 주식에 대한 초점이 있고 전환길 선생님의 이제 동기부의 영상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은 내가 진짜 이번 연휴를 여러분들 이제 10월 달에 지금 세미나 참석하신 분도 있고 어 다른 이유로 참석 안 하신 분도 있겠지만 적어도 그 이유가 무엇이 됐든지간에에이 세미나 쪽으로 미치든 아니면 뭐 회계 쪽 그러니까 뭐 투자 분석 뭘로든도 미치든 하나에 미쳐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제이 말씀을 드렸던 거는 다음 주에 이제 또다시 한글날이고 이러기 때문에 절대로 흐트러지지 마시고 저도 뭐 새벽에 나오고 있고 그렇게 좀 갔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음 제가 이걸 잠깐 보여 드릴게요. 오늘 제가 한 한시간 정도 전에 찾은 펀드예요.이 펀드인데에 첫 번째로 제가 여러분 볼보 자동차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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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정체성

볼보 볼보 아세요? 어 볼보 그 저 볼 전 볼보 너무 예쁘다고 생각하고 아 너무 멋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볼보도 잘 생각을 해 보면 여러분 GM이나 아 뭐 GM 대우나 아니 그까 쉐보레죠 쉐보레 쉐보레나 크라이슬러나 아니면은 또 뭐가 있죠 자동차 브랜드 그랜드 뭐 페라리 이런 거 말고 어 쉐보레나 크라이슬러나 포드 어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할 때 뭐가 떠오르세요? 딱 하나로 떠오르는게 있나요? 뭐 현대차 대비해서 뭐 실볼레 뭐 차체 강성이 좋고 좋고 뭐 하체가 좋고 이런 이제 평의한 내용들 말고 이제 그 뭐 GM이랑 쉐 그러니까 GM이랑 GM이 쉐보레인가요?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쉐보레랑 뭐 푸조나 아니면은 어 뭐 포드나 어 하나로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저는이 상단에 제가 언급했던 차량들을 얘기를 할 때는 딱 안 떠올라요.이 갑자기 제 자동차 매니아처럼 얘기하려는게 아니라이 페라리는 티커가 레이스예요. 레이스. 네. 그래서 레이스 시 치면 어 아닌가요? 페라리가 티커가 예전에 레이스였던 거 같은데.데 페라리 왜 안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제가 기억하기로 얘네가 레이스였던 거 같아요. 티커가. 에, 그리고 어, 또 뭐 그 랜드로버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오프로드 중심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잖아요. 근데 볼보는 이제 세이프티 중심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기업들을 볼 때도 단 하나에 떠오르는 뭔가가 있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게 이제 기업 철학이어야 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잠시만요. 네. 그거를 제가 이제 말씀을 드려 왔는데 그 아마 이제 제 블로그나 뭐 이제 동안 이제 팔로우하셨던 분들은 제가 이제 이마트에 대한 글을 좀 빈번하게 썼던 거를 오래 전부터 썼던 거를 아실 테고 이번에 이제 이마트가 유튜브에서도 여러 이제 저는 이제 사실은 글을 굉장히 정제해 가지고 적었었는데 이마트에가 이제 막 대표 의사 교체되고 그 여러 가지 이제 이슈가 이제 뭐 이런 뉴스들이 이제 많이 나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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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와 사업 전략

이런 뉴스들이 많이 나왔는데 이런 것들을 볼 때이 볼보를 생각하면서도 이마트랑 사실 업종은 다르지만 우리가 곧바로 항상 우린 이제 알잖아요. 폐계 폐계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고 숫자를 만들어내는 건 사업 전략이에요, 여러분. 사업 전략은 매니지먼트의 초점. 초점이라는 건 말로 하는게 아니라 무슨 생각을 가지고 실제로 자원을 어떻게 집행하고 있느냐가 너무나 중요한 거죠. 너무나. 근데 이마트 같은 경우 보면 뭐 골프장이든 야구단이든 뭐 여러 가지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나쁜지 어떤지는 판단 영향잖아요. 그렇죠? 이제 물론 뭐 적자하고 이런 것도 알고 있지만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이 기업이 만들고자 하는 확실한 아이덴티티가 존재를 하는지 이런게 이제 정말 중요한 거고 그런 기업들은 실제로 보면 주가가 올라요. 그래서 이 볼보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자동차 기업이 오르는 경우는 쉽지 않은데 볼보 분명 거의 지금 신고가를 찍고 있고 그리고 막상 제가 이제 오늘 불보를 흥미롭게 이제에 제가 이제 기업들을 발굴하는 방식을 여러분 지난번에 소개드린 적 기억나실 거예요. 근데 이제 그 항상 제가 뭘 보라고 했죠? 오너십 오너십이 제일 중요하다. 숫자 뭐 ROE가 제일 중 그거 다 나중 얘기예요. 나중 얘기. 누가 주인인가가 제일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 사업은 너무 당연하잖아요. 그래서 주식으로 보지 마시고 주식이 사업이니까 사업으로 접근을 해서 본다면은 이제 두주 구성을 봐야 될 텐데 여기서 보시면은 이제 정말 흥미로운 것들이 이제 보여요. 볼보가 이제 스웨덴 기업이고 여기 보면 지리가 지분율 5% 이렇게 가지고 있는 걸로 중국 지리가 가지고 있는 거 여기 나오고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 노제스 뱅크 얘네는 이제 그 연기금이죠.

9
주주구성 탐색

연기금이고 여기 보시면은이 흥미롭게 보여 있는 기업이 하나 있죠. 그래서 얘를 클릭을 해 보고 그다음에 이렇게 쭉 내려가다 보면이 카네기 머시기가 또 여기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 얘도 그리고 제가 한번 클릭을 해 보도록 할게요. 이런 것들이 왜 중요하냐? 어 창호 님께서는 만약에 사업을 하신다면 어 동업을 이제 누군가랑 해요. 근데 그 동업에 두 명만 동업 창호 님이랑 다른 분하고 둘이만 하는게 아니래요. 다른 한 12명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명 어떤 사람인지 소개 들어 보시겠어요? 안 들어보시겠어요? 네. 저라면 는 당연히 물어볼 거 같아요. 뭐 한 사람이야? 그 사람 뭐 뭐 뭐 잘래? 뭐 그동안 살아왔는데? 어 그 사람의 그래서 강점은 뭔데? 나는 그동안 내가 이쪽은 강점인데 그래 내가 난 마케팅해서 커리어 쌓아왔어. 어 그 사람은 근데 뭔데? 그럼 파이낸스야? 아니면 뭐야? 영업이야? 반드시 물어보겠죠. 이거 너무 중요해요. 근데 한국은 제가 볼 때 주주 구성하고 매니지먼트를 너무 안 봐요. 그 희한하게 너무 안 봐서 신기해요. 그래서 저는이 보면은 제이 TIKR 뭐 한 달에 한 4, 5만 원 하나요? 뭐 연간은 어쨌든 끊어 가지고 이제 가고 있는데이 내가 볼 수 없다면 그 연간 보고서에서도 그 외국 기업들을 보게 되면 여러분 그 한국에선 사업 보고서에서 제가 주주 구성을 잘이 디테일하게 안 보여 줬던 거 같아요. 근데 외국은 자체적으로 자율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꼭 5% 넘어야만 아니라 그 이하단에서도 이렇게 자체적으로 그 주주 구성을 보여 줘요. 탑 10 홀더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누가 이제 들어와 있는지 보여 보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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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기업을 더 보기

제가 이제 클릭을 해 볼게요. 얘를 얘 클릭을 하면 뭐 있죠? 얘가 보유한 기업들 뭐가 있죠? 우리가 봤던 것들이 많이 있어요. 인베스터가 여기 있고. 그리고 툴레 여러분 혹시 캠핑 좋아하시는 분들 보시면 툴레 아세요? 툴레 루프박스. 저도 이제 툴레 루프박스 많이 썼었는데 예. 툴레가 여기 있고 그리고 인더트레이드 이것도 우리가 세미나에서 다뤘던 기업 중에 하나예요. 이제 물론 이제지 인수던 전문 기업은 나중에 더 들어가 보겠지만 인더트레이드도 굉 굉장히 장기간 거의 아마 1980년대쯤에 만들어져 가지고 거의 거지한 40년 동안 미친 듯이 상승한 기업 중에 하나고 여기 보면 아틀라스코가 있고 에피록이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알파라발 이런 기업들도 스웨덴이 알파라은 여러분 그 피터 세일런의 도서를 보면 알파라발 이런도 기업이 나와요. 그래서 굉장히 한국에 우리들한테 잘 안 알려진 하지만 세미나에서는 많이 다뤘던 기업들이 이제 언급되는 걸 알 수가 있고 이런 기업들을 들고 이제 그동안 봤던 거고 여기서 조금 더 내려 가지고이 카네기 펀더 AB라는 기업을 제가 이제 AB는 주식회사 이런 뜻인 거 같아요. 이제 독일에서는 GMBH 이런 식으로 쓰고 그러는데 이해가 보유한 기업들을 본다 하더라도 또 뭐 있죠? 인베스터가 항상 보면은 이제 한 가지 흥미로운 거를 알 수가 있죠. 인베스터를 1번으로 다 통상 깔아놓고 가요.이 왜 그럴까요? 이거는 굉장히 이거랑 똑같다고 봐요. 우리 우리나라 국내 운용사 펀드 아무거나 그냥 클릭을 해 보시면 대다수에서 삼성전자 비중이 한 20 굉장히 크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랑 비슷하게 흘러가는 어 뭐 예를 들어슈퍼마켓 국내에서 굉장히 운영을 잘하는 것 중에 하나가 트로스톤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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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경제 읽기

어 여기 스칸 스칸인가요? 이런 펀드가 굉장히 옛날에 유명했었는데 삼성전자 지분 23% 이제 우리나라의 펀드들은 많은 경우에 이렇게 가요. 그래서 성과도 굉장히 좋은 걸 어 좋지가 않네요. 어음 뭐 3년 수익률 같은 경우는 여기가 이제 3년 2년 다 이제 설정 이후로는 아마 매니저가 이제 바뀌거나 뭐 뭐 좋지 않네요 사실은. 근데 어쨌든 이제 삼성전자가 한 23% 정도를 이렇게 이제 삼성전자를 보유를 하고 있는 이런 모습들을 많이 볼 텐데 어 삼전 같은 경우에도 어 그냥 무작정 어 제 개인적으로는 사실은 삼성전자보다는 다른 기업들을 투자를 하는 걸 한국에서 선호를 그동안 해 왔는데 삼성전자도 그냥 삼성전자가 인덱스에서 비중 크니까 투자하는 걸까요? 어 제가 생각했는 사람들은 그렇게 얘기도 하지만은 전 그렇게 보진 않아요. 삼성전자도 사실은 굉장히 우량한 기업이죠. 보시면은 그 주당 순자상 가치가 3천 정도였던 거를 20년 만에 5만이 넘게 불려줬기 때문에 엄청나게이 정도면은 굉장히 훌륭한 엄청난 컴파운딩 머신이다. 단지 이제 실클리컬 성향의 반도체 기업이기 때문에 있을 뿐이지. 그리고 이익의 질적 관점에서 애플보다 부족하다 뿐이지 엄청난 기업인 거죠. 사실은. 그리고 삼성전자가 아마 어 이제 잉여금을 활용을 해 가지고이 환원율을 높이게 된다면은 ROE가 급증을 할 거기 때문에 주가는 굉장히 업사이드가 많이 생길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게 되면 그 나라에서 어떤 펀드나 이런 것들이 담고 있는 주추돌로 삼고 있는 기업들이 뭔지를 알아보는 거는 굉장히 중요해요. 왜 그러냐면 뭐 미국에서는 애플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나올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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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기업의 의미

그래서 그런 기업들 뭐 버크쇼라든지 이런 기업들 이제 시총 상위 기업에 들어갈 텐데 그런 기업들을 알아야 이 나라가 어떤 경이 나라의 경제가 무엇에 기반을 해 가지고 돌아가고 있는지를 우리가 쉽게 확인을 할 수 있는 거고 여기서 이제 쭉 보시다 보면은이 펀드가 보시면은 뭐 인베스트도 나오고 볼보도 나오고 아틀라스코 리프스코 샌드빅은 제가 예전에 말씀을 드렸었는데 에피록의 경쟁사예요 얘네가 그래서 이제 광산 광산 장비 채굴 이제 광산에서 뭐 같은 거 채굴하고 이제 이런 기업이고 ABB는 우리가 다뤘었죠. 로봇 기업으로 오늘 뭐 두산 로보틱스 상장하고 이랬는데 예 로봇 쪽 분야에서 이제 두산이 아마 소통 보실 거고 ABB가 이제 다 이것저것 할 텐데 얘네 같은 기업도 보시면은 굉장히 우량하게 ABB 같은 경우도 쓸어요. 예. ABB 인디아가 ABB의 이제 자회사로 되어 있기 때문에 ABB 인디아가 250% 오르고이 모회사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우약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죠. 아,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제 본다면은 항상 이제 생각을 해 보면 좋은게 어, 아스트라제네카는 사실은 인베스터가 관계 기업으로 아, 관계 기업이 아니네요. 그냥 이제 어, 어떻게 지금 보유하고 있는지 어쨌든 3%인가 이렇게 가지고 있을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아스블로이도 우리가 지난번에 인베스만 라트루를 봤을 때 다뤘던 기업이었고 에피록 나오고요. 엘렉트로룩스도 인베스트가 보유한 기업이죠. 이런 것들을 이제 시큐리타스는 EQT AB 우리가 3호 펀드를 우리가 많이 다뤘었죠. 그죠? EQT AB 그 뭐 칼라일이나 KKL이나 블랙이나 같이 해 가지고 우리가 다뤘었는데 EQ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뭐 대주주는 아니지만 예 시큐리타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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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업종의 주주

라트루가 아마 대주주일 거고 시큐리타스에 그리고 어 EQT가 아마 지부는 뭐 뭐 상위 12권 안에 들어가는 주주일 거예요. 그래서 같은 맥락에서 동일 기업들의 기업들을 동일 업종의 기업들을 주로 이렇게 사는 여왕이 있거든요. 인수합병을 할 때. 그래서 한국에 이제이 시큐리타스의 아시아권에서 바라보고 산 기업이 뭐가 있죠? 이티가 SK 쉴더스를 샀죠. 그래서 동일한 맥락으로 이렇게 산다는 걸 볼 수 있고 그렇게 본다면 우리가 이제 알고 있는 미국 기업은 사실은 여기서 찾아보기가 어렵죠.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이제 양질의 기업들로 보유하고 있으면 이제 여기서 멈출게 아니라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좋은 투자 방식 중에 하나는 그 그 부지런하게 어떤 성과를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기업들로 얘가 보유하고 있다면 궁금하잖아요. 결과가 그동안 어떠했는지 찾아보면 좋아요. 그래서 제가 들어가서 봤더니이 수익률이 8,000%가 넘죠. 펀드인데 국내에서 여러분 1,000%가 넘는 펀드가 아마 미래셋에서 디스커버리 뭐 예전에 나왔던 하나 정도 있을 거예요. 그것도 이제 사실은 뭐 폭락했을 때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 10개월에 그 시점 투자 시점이 언제 그 론칭했던 시점의 영향도 이제 상당히 있을 텐데 1,000% 이상 펀드가 예전에 제가 뉴스에서 봤었을 때는 그죠 2011년도에 1%를 달성을 하고 그렇죠 그다음에 여기서 보시면은이 님 그때가 1,000%였는데 지금 2001년인데 1040%죠. 동일한 그 펀드 내용인지 모르겠지만은 어쨌든이 모든 펀딩 그 뭐 아까 이제 우리가 봤던 펀드도 폐쇄가 안 되었을 거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 역사에서 제일 수익률이 높은 펀드는 01년도 시점에 출시됐던이 디스커버리가 1000% 그다음 이제 700%대로 내려간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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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목표와 하락

그러면은 이제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 그 아까 8,% 그러니까 우리가 결국에 이제 회계 스미나의 목적도 여러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예 꿈을 안고 수익을 이제 부적으로 쌓아 가려는이 직장 소득만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저도 세미나든 뭐든 근로로 하는 거는 어렵잖아요. 이제이 8,000%를 만드는 제일 중요한 요건이 여기서 뭘까요? 여러분 뭐 때문에 8,000%가 나온 걸까요? 얘는 결국 우리가 그 성공 방정식 를 찾아내야 돼요. 그래서이 뭐 제가 그 책 같은 거를 굉장히 많이 소개를 하고 있잖아요. 그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단 하나 성공 방정식을 찾기 위해서예요. 그렇죠?이 시간의 힘이 정말 중요한 건 여러분 아까 째도 투자할만큼 오래 했는데 1,000%고 얘는 지금 갑자기 8,000%가 됐잖아요. 이유가 뭐 때문이냐? 얘가 불과 그 아까 아까 펀드가 론칭 시점이 2001년이잖아요 여러분. 그러면 얘가 론칭이 10 뭐 1년 정도 차이가 나는 거죠. 12년 12 3년 정도가 차이가 나는 거죠. 그렇죠.이 13년이 더 해지는 그러니까 뒷단 부분에서 1년이 1년 6개월 뭐 1년 이런 식으로 한 달 이게 더해질 때의 스노우벌에 불러가는 효과가 엄청난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제가 이제 그 제 도서 다 읽으셨겠지만은 도서에서 아마 초반하고 그리고 그 글 후비에서도 제가 반복해서 강조했던게 세 가지죠.이 노 얼리롱 그래서 올바른 방식을이 노를 하려면은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려면 회계를 반드시 알아야 돼요. 이건 회계를 모르면 뭐 최근에 주가 좀 내리고 뭐 했잖아요. 못 버텨요. 이럴 경우에는 그래서 본인이 뭐 누가 좋다고 했다가 뭐 안 좋은 경우 얼마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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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뒤의 하락

저도 리서치 하지만 제가 산 다음에도 하락하는게 저도 막 30% 하락인 거들 또 기업도 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그렇게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해 본다면 예 하락은 뭐 50%도 나올 수도 있는 거고 버크쇼 같은 경우도 50% 넘게 하락했던 시기가 있는 거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결국에 이제 여러분이 선별한 기업들을 버티려면 내가이 기업의 퀄리티랑 사업 모델이랑 회개를 알아야만 버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첫 번째는 알아야 되는 거고 두 번째는 그 이제부터 시간이에요. 시간 무조건 빨리 왜냐면 인간의 수명은 정해져 있잖아요, 여러분. 우리가 150살 할 순 없잖아요. 그래서 어차피 수명이 뭐 대동소유하게 정해져 있지만 건강하게 살면 좀 더 오래 살 수 있겠지만은 일단 빨리 시작을 해야 돼요. 그래야이 드레이션 기간 투자하는 기간이 늘어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투자는 그 요즘에 보면 주가가 이제 많 하락을 했잖아요. 주가 많이 하 내가 지금 주가도 하락하고 손실이고이 세미나 지금 뭐 하고 있는 건가 모르겠다. 이런 생각 충분히 들 수 있다고 저 생각을 해요. 네. 정말 중요한 거는이 투자를 할 때 예 막상 그리고 여러분들이 내가 좋아하는 기업이 이제 생겼을 가능성도 높고 그 이미 투자를 했는데 손실 막 -3% 되면은 현금은 없고 그러면 이제 쪼달리고 스트레스 받잖아요. 그러면 이제 대출을 끼게 되고. 근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건 투자는 에, 물론 쌀 때 사야 되는 것도 맞지만 현금으로 하는게 아니라 시간으로 하는 거예요. 시간. 그래서 가만히 있어 가지고 막 -3%여가지고 막 스트레스 받고 이러는게 가만히 그냥 흘러가는게 아니라 시간이 인풋이 쌓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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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펀드 데이터

이거를 충분히 이해를 하려면은 이건 실제 사례예요, 여러분.이 펀드가이 엑셀 데이터 그냥 로딩으로 때려온 거잖아요. 이거는 그냥 장난으로 이미지 샷으로 올린게 아니에요. 이게 그 기준가 시작 여기서 23 코로나부터 해 가지고 지금 여기 보시면은 1873 코로나까지 올라온 거기 때문에 그래서 얘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을 제가 이제 홀딩을 봤더니 인베스터 그리고 볼보, 리프코, 알파라 그리고 뭐 에피록 이런 기업들이 이제 있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 여러분이에 이제 시간이 눕혀야 되는데 정말 중요한 건 그럼 여기서 뭐냐? 그 기업을 어 분기별로 바꿔 가면서 회전을 가게 되면 시간이 충분하게 습성이 안 돼요. 왜냐? 면 다시 원점부터 제시작 시작이잖아요.이 길이 아닌가 보다. 한참 올라간 다음에 또이 길이 아닌가 보다. 계속 바뀌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시간이 쌓이기 어렵겠죠. 그래서 저는 이제이 거를 제가 여기 이렇게 공개를 해 볼게요. 그래서이 펀드가 어떻게 해서 이렇게 좋은 성과를 만들었는지 이런 것들을 천천히 이제 이때 시점에서도 많이 하락을 했죠. 근데 제가 더 흥미롭게 느낀 거는이 펀드 데이터를 보니까 채권 비중이 상당해요. 그래서 사실은 탈리턴 펀드예요. 주식형 온니가 아니라. 그래서 이분이 96년 84년부터 펀드를 잡았고 그니까 이거를 보면은 정말 흥미로운게 그 아 그니까 여기이 정말 흥미로운게 인더스트리에서 84년이니까 펀드 운용 기간은 아마 이제 그 펀드 그 사람이 한번 바뀌었을 거예요. 여기서 보시면은 제가 아까 봤었을 때 바뀌었던 거 같아요. 3 리프트를 이렇게 보게 되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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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운용 기간

96년도부터 매니저를 잡고 있잖아요. 우리가 예전에 인베스트 펀더라는 다른 곳을 한 곳 봤었을 때도 2000년 2001년인가부터 해가지고 그분이 계속 잡고 있었고 여기만 하더라도 96년부터 지금 23년까지니까 23 27년 동안 지금 이분이 잡고 있는 거잖아요. 운용을 27년이면은 사실은에 이분이의 나이가 60살이라 하더라도 사실은 굉장히 오래된 거죠. 직장 입사한다면 그냥 계속 있었던 거잖아요. 그런 것들을 이해한다면 6 %는 애코리에 넣고 40%는 회사에 지금 넣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사실은 그 롱텀으로 기대 수익률이 훨씬 더 낮을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렇게 했냐? 8,100%를 하니까 막 연평균 뭐 한 30% 40% 정도씩 했어야 될 것 같잖아요. 이런 펀드의 연평균 수익률을 계산을 해 보면 13%예요, 여러분. 그러니까 8,000%라고 생각을 하면은 어마어마한 거잖아요, 여러분. 어마어마하죠. 80배가 넘는 거니까 여러분이 1억이 있으면 80억인 거예요. 근데 사실은 연평균 13%는 여러분들 지금 듣고 계신 분 중에도 어 최근 연평균 그러니까 뭐 하락 22년 같은 경우에 하락을 했다 하더라도 최근 3년 4년 동안에 우리나라에서 13% 낸 개인 투자자는 충분히 찾아보면 있어요. 이거는 동의를 하실 거예요. 13%씩은이 그니까 연 평균이기 때문에 22년 박살를 하고 뭐 20 20년 21년 좋았잖아요 성가가. 그다음에 23년은 또 이제 사람들별로 차이가 좀 아마 날 텐데 그래도 뭐 나쁜 지 않았죠. 23년만 하더라도 그런 걸 이해를 한다면 정말 중요한 거는 8,%라고 하면은 멀게만 느껴지고 이러지만 13%라고 하면은 사실은 배당까지 포함을 한다면 여러분들이 한 10% 11% 정도만 받았다 하더라도 22년도에 손실률을 한 15% 정도 이내로 맞고 했다면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숫자고 여러분들도 그럼 가능하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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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방정식의 오해

뭐 이렇게 하면 또다시 뭐 어 전부이 뭐 8,000% 낸다더라 이런 식으로 오해하면 안 돼요. 근데 이제 저는 성공 방정식이 뭐 대단하게 막 끝나라처럼 있는게 아니라이 사람들의 어떻게 했는지 보면은 이거 제가 이제 펀드 기초가랑 현재 그 기준가 제가 넣은 거예요.이 기간 그대로. 그러니까 멀리 있지 뭐 대단하게 그런게 아니다. 물론 대단하지만 우리가 정말 잘하고 원칙을 지킨다면 결국 각자 믿는 수밖에 없다고 이제 생각을 해요. 어. 자, 이거는 이제 이렇게 하고 이게 테리스미스의 책 읽으신 분 보시면은이 내용 혹시 보신 적 있나요? 이게 테리스미스 사환이에요. 퀄리티 투자 그 전멸의 기록이라 책인데 여기 혹시 내용 읽어 보신 분 계시나요?이 뭐라고 하냐면 테리스미스께서 우리가 절대 보유하질 않을 분류에 속하면서 보유하지 않아서 대가를 치는 건 에너지 섹터였다.이 말이 뭔 말이냐면 이게 22년 반기이 책이 상반기 때까지 번역을 해 가지고 나왔더라고요. 지금 이제 폰스미스 홈페이지에 가면은 하반기랑 23년도 상반기 거 그 레터도 나와 있어요, 여러분. 그래서 그 궁금하신 분들은 여러분들이 직접 그냥 영문 서한 그 찾아가지고 딱 그 번역기 돌리면 돼요. 근데 이제 그 22년도가 지금 테리스미스의 펀드가 21년 22년 그리고 23년 아마 이렇게 3개년도 연속을 해 가지고 벤치마크를 하여를 할 거예요. 제가 그렇게 봤던 거 같아요. 보시면은 그니까 뭐 전설처럼 이렇게 했지만 우리나라에서 만약에 하를 했다고 하면은 너 바보 나는 뭐 벤츠박 상회했는데 이렇게 해가지고 또 막 자극받고 그러면은 내가이 기업 좋다고 생각했는데 막 또 종목 팔면서 다시 그거 나도 샀다가 물리고 이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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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성과의 한계

근데 이제 막상 보면 지금 여기 보시는 것처럼 그 23년도 펀스미스의 수익률이 올해예요. 올해 6.5%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6.5%보다 높은 수익을 올해 달성하고 있다면이 테리스미스보다 좋은 성과를 지금 내고 있는 거고 그 애거리 를 아마 이제 그 월드 인덱스 전체 인덱스로 어 놓고 이제 BM으로 삼고 있는데에 BM이 9.5%예요. 그러니까 뒤지고 있는 거죠. 마찬가지로 22년도에는이 전체 애걸리가 월드 인덱스가 -7.8%였는데 -13.8%를 기록을 했으니까 이번에도 뒤쳐졌죠. 21년도는 상승장이었어요. 근데 그때에도 22.9%를 인덱스가 냈는데이 펀스미스 그니까 벤치마크가 냈는데 펀스미스 21.1로 또 뒤쳐졌죠. 그러니까 사실은 3개년도 지금 연속에서 뒤쳐지고 있는 거인 상황인 거죠. 근데 이제이 서안 제가 금방 소개드린 서안은 20음 1년도 아마 그렇죠. 22년도네요. 22년도. 22년도 반기 서환이기 때문에 이제 당신께서이 뭐라고 말씀을 하시냐? 올해 그 이제 당신이 정말 싫어하는 것 중에 세 가지가 안에서 나와요. 첫 번째 은행. 어, 저도 금융은 웬만하면 투자를 안 해요. 근데 그 이제 테리스미스는 뱅킹 애널리스트를 했기 때문에 그 은행 은행 쪽를 실어하고 그리고 항공사 쪽을 싫어하고 그리고이 금속 광물 쪽 원자 에너지 쪽을 싫어하죠. 그래서 다 보면은이 세 가지가이 항공사는 현금이 끊임없이 재투자가 들어가야 되는 이제 산업인 거고 어, 그리고 은행 같은 경우에는 어 은행 같은 경우에는 차별화가 사실은 만들어지기가 쉽지가 않고 그리고 원자지 같은 경우는 C클리컬이 이제 굉장히 컸는데 예 크니까 이제이 사람 이분께서는 우량 성장 기업 중심으로 투자하고 회전율이 낮기 때문에 회전율을 마이너스 아 그니까 10% 이하로 가져가는데 시클리컬 기업을 투자를 해 버리면 꺾일 때 안 팔면은 막 펀드 수익률 -2% 이렇게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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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벤치마크

어 그러니까 이제 이분은 투자를 안 하는 거예요. 본인 원칙이 먼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근데 이제 이때 상반기에 에너지 지수가 29% 오르고 쉘 같은 경우는 34% 올라 버리니까 자기가 이제 벤츠마크에 당신이 벤치마크에 뒤졌다 이제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막상 그 뒤로 지금이 영국의 BP랑이 쉐을 제가 놨어요. 근데 이제 보니까 20년부터 23년도까지 지금 보시면은 쉘이 지난 뭐 3년 아니 그니까 지난 2년 동안 이렇게 160%나 올랐어요. 그래서 지금도 안 빠지고 계속 오르고 있고 예 BP 같은 경우에도 무려이 기간 동안 20년부터 어 141%가 올랐기 때문에 어 141% 160% 그러니까 불과 2, 3년 만에 이렇게 이제 많이 지금 오은 상황인 거죠. 이거하고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한 2, 3일 전에 그 뉴스가 나왔어요. 여기서 뭐라고 하냐?에 항상 그 그 프랑스가 그동안 우리 영국을 이제 애프티카 영국 물론 이제 대주주가 뭐 어디가 이제 산 걸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이 영국계 기반의 이제 신문사잖아요. 파이낸시 타임즈가. 근데 이제 UK가 그동안 이제 프랑스한테 뒤쳐지다가 그 상장 기업들 상장 기업들의 시총 합계가 뒤쳐지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근소하게 UK 기업들의 총합이 상장 기업에 이제 한정한 건데 얘 프랑스를 이겼다 이제 이렇게 기사가 나오면서 그래서 이제 했던 얘기가이 펀드 구성을 봤더니 그래서 이제 2023년도만 하더라도 이번에도 지금 근소하게 이기고 있다 이렇게 나왔어요. 근데에 이걸 보면 뭐가 보이죠? 지금 쉽게 말해서 영국은이 금융 쪽 그리고 에너지 기업의 비중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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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섹터

그니까 금융만 하더라도 뭐 약한 시클리컬 경향이 있죠. 금리를 타게 되니까. 홍콩 홍상 이제 홍콩 상하이 뱅크가 이제 있는 거고 BP랑 쉘이 크게 비중을 차지하고 있죠. 근데 프랑스는 명품, 화장품 뭐 이런 기업들 중심으로 이제 되어 있는 거고 사실은 23년도에 가장 이제 그동안 약세를 보였던 최근 몇 달 동안 보였던 업종 중에 하나가 이제 명품 섹터가 될 거기 때문에 이제 그런 내용인 건데 여기서 이제 우리가 볼 만한게 어 페리스미스가이 에너지 기업들을 내가 싫다 에너지 기업들을 했던 이유를 재무적으로 우리가 다시 한번 보면은 쉽게 알 수가 있어요. 이렇게 이제 에너지 기업처럼이 석유 정유 기업이나 이런 곳들의 속성을 어떤 기업들이라고 우리가 했었죠. 우리가 이제 아마 1월인가요? 2월인가요? 그때쯤에 우리가 배웠던 거 같은데 플랫폼 기업 같은 기업들하고 그리고 이런 원자재 중심의 기업들하고 나눠 가지고 우리가 성격을 했었던게 뭐가 있는지 기억나세요? 예. 고정비 중심의 기업들하고 그리고 변동비 중심의 기업 이렇게 해가지고 비용의 성격을 봤 그니까 비용의 총합을 봤을 때 거기서 변동비 비중이 큰지 고정비 비중이 큰지에 따라서 기업의 이제 성격을 우리가 알 수 있다. 이렇게 얘기 얘기를 했었는데 갑자기 들으니까 뭔 말인지 모르겠죠. 그래서 이걸 이해를 하려면 그거는 추상적으로 느껴지니까 이게 현실에서 현실적으로 그래서 그 됐고 뭔 말이야라고 생각을 해 본다면 이런 말이에요, 여러분. 자, 여기서 보시면은 43기이 매출 얼마예요? 100만 10억. 4.9조죠, 지금. 4.9조. 그러니까 5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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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과 이익 질문

5조. 그렇죠. 여기서 보시면은 100 100만 10억. 4.9조 그니까 5조 5조원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때는 44기에는 얼마가 됐죠? 매출이 4.8조가 됐죠? 예. 그렇죠. 그 매출이 늘었으니까 이익이 늘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그동안 우리가 항상 뭘 그동안 여기까지 오면서 제일 중요한게 제가 뭐라고 했죠? 회계해 볼 때 탑라인이 제일 중요하다. 탑라인이 뭐였죠, 여러분? 그죠? 매출 이익이 오히려이 테리스미스에서 책에서 보다 보시면은 EPS에 대해서 어떤 사람들은 이익의 총합이 뭐 제일 중요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테이스미스가 그 IBM의 사례를 통해 가지고 테스코였나요? 어떤 사례를 들면서 대판 깨요 그 내용을. 그래서 이익이야말로 어떻게 보면 사실은 퀄리티는 가장 후진 지표 중에 하나이다. 이런 식의 멘트를 해요. 이렇게 왜 그러냐? 왜 그럴까요? 여러분 기형 님께서는 왜 그런 거 같아요? 테리스메스께서 이익이 사실 제일 중요하잖아요, 여러분. BPS가 쌓여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익이 늘어야 이익 잉여금으로 이제 자본이 개상되는 거잖아요. 그래야 아까 삼성전자처럼 좋은 그림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왜 이익이야말로 가장 불편할 수 있는 그러니까 뭐 그렇게까지 표현은 안 했지만 어쨌든 이익의 가치를 낮게 이익 성장만의 그걸 낮게 평가를 하셨어요. 왜 그럴까요? 예, 아무나 말씀 한번 해 보시겠어요? 이익이 하나는 50% 성장했고 하나 25% 그러니까이 이익이 임무로 만들어 낼 수도 물론 있겠지만 사실 정말 중요한 내용은 어 이익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만큼의 자본이 집약적인 집약적으로 지금 투화가 되어 있는지를 알 수가 없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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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과 현금

그냥 이익 성장만 보게 되면 이해되세요?이 이익을 만들기 위해서 현금은 캐팩스로 퍼부어야 될 수도 있잖아요. 이해되시죠, 여러분?이 이익 나왔어. 어, 너무 좋아. 근데 현금이 예전에 우리가 막 제가 어머니, 저 돈 많이 벌었어요. 이번 달에 50억 벌었어요. 해가지고 어, 그래. 그러면 이제 설 추석 연휴니까 나도 바디 안마으자 하나만 부탁해 이랬는데 아, 근데 돈이 제가 현금이 없어서 돈 좀 빌려 주시겠어? 이럴 수도 있잖아요. 사실은 현금이 안 놀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현금이 다 빨려 들어가는 이제 그런 식의 이익일 수도 있다는 거죠. 자본 지박적 산업의 경우에는 자본 투화를 세게 해야 되기 때문에에 이제 그 이익의 성장만으로 놓고 본다면은이 산업이 얼마나 질적으로 어 좋은 이익인지를 아무것도 보여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자 이제 물론 이제 매출 같은 경우에도 외곡이 가능할 수 있겠죠. 그 거래처 조건을 느슨하게 가져가면서 어 상대방이 뭐 별 뭐 사실은 신용도 뭐 기업에 이제 뭐 뭐 크레딧 레이딩 에이전시 같은 데서 기업의 평판이나 이런 것들을 신용 레이딩을 봤더니 되게 안 좋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거 막 회사 막 별로고 이러는데 제고 쌓이고 이런 상황에서 우리 거 산다고 하니까에 그냥 어 팔았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언제 시점에 돈 바뀌라고 팔았는데이 기업이 상실은 시험 평가 등급 보더라도 안 좋고 상당히 이제 거래처 쪽에서 이미 형편 없는 기업이었을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가지고 결국에 이제 결제 안 되는 거죠. 아 그래서 매출도 물론 외곡이 가능할 수가 있겠지만은 주체권 그럴 경우에 다 손상 나오고 이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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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의 질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는 매출이 이제 질적으로 좋은 지표인 건데 그래서 이제 매출이 늘어나는게 사실은 제일 좋은 퀄리티 지표 중에 하나라는 거죠. 아 그런데이 막상 여기서 보시면은 매출이 감소했는데도 불구하고 어 영업 이익은 오히려 늘었어요. 그니까 테리스미스께서 매출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왜 정반대 형태가 나올까요? 이런 거를 가르쳐서 여러분 변동 뭐 용어는 사실은 전 이런 그 텀 같은 거는 막 그 잘 외우지 못하는데 어쨌든 변동비 변동비 기업 뭐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사실 뭐 이거 이거를 뭐 A 형태라고 외워 외우셔도 되고 상관없어요. 어떤 형태로든 외우셔도 어쨌든 이런 형태의 사업들이 갖는 특성 어디서 기인을 할까요?이 왜 그런 거예요, 여러분? 지금 이해되시죠? 여기까지는 여기까지 따라오는데 어렵지 않죠? 경쟁이 심해서가 아니라 원재료 때문이에요. 원재료. 원재료 가격이 춤을 추는 거예요. 석유만 하더라도 석유 오른데요. 내린데요. 해가지고 막 네버리지 하고 전 토스 증권 같은데 보면은 뭐 거래 상위 뭐 10개 뭐 이런 거 보면 다 제가 막 뭐 뭐 뭐 3맥스 뭐 다 ETF랑 뭐 종목들도 뭐 뭐 뭐 하는 기업인지를 모르겠어요. 기업인지 주식인지 ETF인지 뭔지도 모르겠어요. 사실은. 그러니까 그 이런 쪽들이 변동이 심한 곳들에서 거래량이 많이 발생을 하고 춤을 춘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이 비용 같은 경우가 원재료의 비용 자체가에 춤을 추기 때문에 실제로는 오히려에 매출이 감소했을 때도 불구하고 원가 부분이 감소를 하면서 영업 이익이 늘어날 수가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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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 가격

그래서 이제 비용의 성격적인 분류에서 이런 것들을 이제 보면 되는데 정말 중요한 건 그러면 이거의 키는 뭐예요, 여러분? 키는이 원제로 가격이 어떻게 변할지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거 알 수 있어요? 여러분 석유 가격 여러분 어떻게 될 수 있는지 맞출 수 있는 분 계세요? 알 수 없어요, 여러분. 그 우리 진짜 정말 알 수 없잖아, 이런 내용들은. 그러니까 테리스메이스는 난 이런게 지긋지긋하다는 거예요. 예. 이런 식으로 투자하고 불편하고 아, 마음 불안하고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 아,이 내용이 구절이 담겨 있는게 퀄리티 투자 그 증명 의 기록이라고 저는 볼 수 있고 어 그래서 이제 당신께서는에 나는에 이렇게 뭐 얘네들이 상승을 했기 때문에 뒤쳐졌다. 그런데 아 그래도 벤치마크 질수한테 어쨌든 우리가 에너지 기업 보유했으면은 사람들은 생각할 거 아니에요. 어 뭐 제가 잠시집에서 뭐 예를 들어 먹을 때 참식 사장님이 저한테 야 나 2020년도에 쉘 사 가지고 뭐 에너지 기업 사 가지고 지금 160%뭐 수익 먹고 있어. 이렇게 말하면 자극 받겠죠. 그렇죠. 그런데 이제이 펀드스미스에 그래서 주총에서도 그이 주총이라고 부르는 건 좀 아닌 거 같고 애뉴얼 미팅 이게 이제 유튜브에서 실시 보실 수가 여러분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당신께서 이제 한 가지 말을 처원을 해 주자면이 그렇게 함으로 SNP 에너지수가 많이 오른 거 같지만 이제 겨우 2008년 고점을 다시 이제 회복했고 두 영국 기업만 하더라도 90년대 고점을 겨우해 보겠을 뿐이다. 실제 그럴까요? 보면은 BP가 90년대 고점이 아직도 지금 미치지 못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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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투자 다른 결과

그렇죠? 그래서 이때 투자했다면 지금 똑같다는 거예요. 아니, 하회라는 거죠. 오히려 수익률이. 그렇죠.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한다면이 테리스미스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를 알 수가 있는데 자 그러면 이제 여기서 제을 말하려고 여기까지 끌고 온 건 아니고 아 그다음 이제 그 이런 형태를 봤다면 또 다른 형태를 보는게 이제 정말 재미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이거는 조금 오래 걸리니까 10분 쉬고 9시에 우리가 시작을 할게요. 이거를 이렇게이 내용 한번 읽어 보세요. 여기 그리고이 퀄리티 투자 그 증명의 기록 저는 아무 이해간게 없지만 이런 책은 여러분 무조건 사야 된다고 봐요. 기록 너무 좋다. 그래서 이건 꼭 사셨으면 좋겠어요. 그 여기 이제 제가 적었는데 그 테리스미스처럼 그 테리스미스가 보면은 지금도 회전율이 굉장히 낮아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아마 여러분들이 3개년 연속 벤치마크를 하하고 있으면 이미 여러분들 대다수는 내가 투자를 못 한다고 생각을 할 거예요. 근데 이제 펀스미스 서한 어떤 거를 읽어 보더라도 전혀 그렇게 생각을 안 하는게 확신이 느껴지죠. 그래서 그런 것들은 꼭 여러분들이 그 우리가 받아들였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이제 아까 그 제가 잠깐 이제 정리를 하자면은 아까 내용이 어려웠을 수 있기 때문에 잠깐 정리를 하면 이익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자본 집약 수준을 그니까 이익 성장만 보게 되면 그 이익을 만들기 위한 자본 집약 수준을 보여주지 않는다는 거죠.이 말은 사실은 현금흐름 창출 능력은 그것만으로 이익 성장률만으로 날 수가 없는 거죠. 그리고 수익성 수준도 알 수 없는 거고 막상 이익 성장이 많이 만들어졌는데 어 이익률 같은 거를 낮게 해 가지고 막 팔면서 오히려 브랜드 가치는 악화됐을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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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와 수익률

뭐 싸구로 막 팔려 나가니까. 그렇죠. 그리고 아까 제가 이제 정말 중요한 내용을 여기 펀드에서음 제가 잠깐 말씀을 못 드린 거 같은데 여기 보시면 뭐 8,%가 넘으니까 8, 여기 보시면은 200%잖아요. 8,200%. 이제이 펀드에 그럼 수익률이 뭐 CAG로 아까 엄청 대단하다고 제가 이제 그 기관을 나눠 가지고 이렇게 하니까 13%였지만 13%면은 뭐 엄청 대단해 보이잖아요. 근데 보면 23년도에 수익률 6%예요. 6%. 올해 6%예요. 올해 6%. 그러면이 펀드는 어떻게 13%를 만드냐 이거예요. 예. 당연하지만은 이을 때 적게 잃어서 그래요. 여기 보시면 심지어 이제 채권도 같이 포함시켜 가지고 있잖아요. 근데 금리가 올랐으니까 채권도 어차피 손실이란 말이에요. 어 물론 이제 회사체 듀레이션 어떻게 이제 바꿔 가면서 매각하면서 하면서 수익을 냈을 수도 있겠지만 아니면 만기를 짧게 해 가지고 뭐 일도 다 가져가고 이런 식으로 했을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애리 솔로 안 하면서도 가져가는 전략의 핵심은이 벌 때 벤치마크보다 뒤쳐지게 벌다 하더라도 크게 잃지 않는 전략. 그래서 -10%로 22년을 막았으면 사실 굉장히 잘 막은 거죠. 22년도에. 그렇죠. 베일리 기포트에서 간판 펀드가 제가 기억하기로 22년도에 -40%가 넘게 났어요. 그리고 제가 저번에 소개드렸던 스필탄 펀더라는 그 운용사 1,000% 넘었던 그 펀드에서도 도 거기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낸 펀드가 아마 뭐 동일 기간에 100%인가 이제 냈어요. 그래서 그게 가장 높은데 오히려 100%짜리 수익률을 낸 펀드는 모닝스타에서 레이딩을 두 개 받았고 1000% 정도 낸 거가 파브스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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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마진

그 마린은 얼마나 안정적으로 변동 없이 가져갔는지를 굉장히 중요시 한다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거를 본다면은이 펀드 그냥 구경한 걸로 끝날게 아니라 우리가 이제 이미 방어적인 기업들의 속성에 대해서 자주 다룬 적이 있었 죠. 같은 기업이어도 여러 기업들 중에서도 방어 속성이 강한 기업이 분명히 있다. 이거를 우리가 봤었고 그거를 알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뭐라고 했죠, 여러분? 방어속성의 기업인지 쉽게 알 수 있는 과거 시계에서 어떻게 알 수 있죠, 여러분? 음. 베타가 아니라 그죠. 조정 기간에 어땠는지 패스를 해 봐야 돼요.이 베타값으로 보시면은 안 돼요. 그 베타는 그냥 단순하게 변동 부분만 보여 주기 때문에 과거에 이제 경기 침체 구간에서 실제로 어땠 어땠고 이런 것들을이 베타는 그냥 움직임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 부분에 조정 하락할 때 어땠는지이 부분을 좀 보셔야 돼요. 그래서 제일 좋은 것 중에 하나가 포트폴리오 비주얼라이저. 여기서 미국 기업만 되는게 흠미긴 하지만 이제 공짜잖아요. 공짜니까 여러분이 생각하는 좋은 기업이 있다면 꼭 여기서 백 테스트를 한번 돌려 보세요. 그 과거는 과거고 미래하고 상관없잖아요. 말할 수도 있지만 그 테리스미스도 그렇고 많은 테리스미스가 뭘 중요시 하는지 알아요 여러분이 책에서이 진짜 신기한게 보유 기업의 평균 연역을이 사람은 계속 기록해요. 그래서 평균 연역이 막 90년 80년 막 이런 식인데 예 그것 뭐 거기서 몇 년 조금 낮아졌다고 그거를 오히려 막 불편하게 느껴요. 예. 그만큼 이분은 연역이나 그니까 살아남는 것들 나 살아남 있는 기업 이런 것들이 정말 중요한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과거에 어땠는지가 이제 only the best winers only the best will do이이 피터 세일런의 책에서도 그런 내용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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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성과

사람들은 과거 수익률은 뭐 상관없다 말하지만 그게 아니라 과거에 잘했던 기업이 지금도 잘할 확률이 높다. 이제 이런 내용들의 핵심이 그래서 오직 최고만 계속 잘한다. 이제 이런게 원제예요. 원 제목. 그래서 그거를 좀 아셨으면 좋겠고 이제 TPL로 넘어갈게요. 자, 보시면 이제 텍사스 퍼시픽 그 랜드 얘네 혹시 들어보신 적세요? TPL PPG도 굉장히 유명한 3호 펀드고 텍사스픽 랜드로 이제 이런 기업이 있는데이 기업이 미국의 아마 상장 기업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기업일 거예요. 그리고 슈카월드 유튜브에서 나왔던 거 같은데 그렇죠. 여기서 이거 혹시 방송 보신 주 계세요? 그래서 보면은 텍사스가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주의고 1위가 알레스카 나만는 텍사스 주의 14.4%밖에 안 된대요. 그니까 텍사스가 남만보다 일곱 배 크다는 거고 그죠? 재밌었죠?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여기가 제주도보다도 농장이 크다고 하는데이 안에 여기서 뭐라고 하냐? 연간 이만큼을 생산을 하는 유정이 있다. 그래서 보수적으로 개발을 해서이 정도이다 하는데 이걸 볼 때 바로 떠올려야 되는 기업 중에 하나가 텍사스 퍼시픽 랜드예요. 얘네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기업이냐면은 그래서 이제 1조원에 이제 팔렸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나오는데 PL이 이제 뭘 가지고 있냐? 그 미국의이 텍사스에이 땅을 가지고서 실제로 하는 예를이 땅에서이 석유 정유 기업들이 여기서 5위를 시초할 수 있도록 하고 거기 걔네들한테 로얄티 수익을 받는 거예요. 그러면은이 석유 정유 기업들이음 그러니까 이제 제 고민은 그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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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의 배경

제이 갑자기 TPA를 가져온 이유는 소위 말해서 어 지난 3년 동안 떠올려 보면 우리 뭐 떠올라요? 제가 떠오르는 건 어 세 가지인 거 같아요. 첫 번째 금리. 예. 두 번째이 에너지 가격 폭등. 폭등으로 점된 시대였죠. 그렇죠? 어 그리고 어 세 번째는 전쟁. 이게 이제 아마 세 가지 금리폭등 물가폭등, 그다음에 전쟁.이 세 가지가 지난 그 3년 정도 동안에에 우리 삶을 둘러쌌던 핵심적인 내용이었던 거 같고이 물가폭등의 상당 부분을 사실은 에너지가 기어를 한 부분이 있죠. 그렇죠? 그리고 전쟁이 에너지랑 또 연관되기도 했고 이랬죠. 어 그러면서 보기 망가진 것 중에 핵심 이유 중에 하나가 에너지 가격에 따라서 완전 박살났던 것들도 있고 얘네 왜냐면 얘네들이 러시아 의전도 막 컸잖아요. 그 이런 것들을 본다면은 결국에 이제 에너지를 그리고 주가에서도 보면은 아까 봤다시피 주가 상승을 뭐가 견이됐죠? 막 150% 막 160% 이렇게 혼자 에너지 기업이 급 발전하면서 올라갔잖아요. 그러면 이제 벤치마크를 이기려면 결국에 에너지 기업에를 빼놓고서 얘기를 할 수가 없는데 에너지를 사자니 어떻게 된 거죠? 여기서 보시면은 금모석유를 2011년도에 우리가 샀다면 2023년까지 12년간 들고 있었어도 -48%예요. 그러니까이 엄청난 변동성 여기서 이렇게 급발진하는 거 보세요. 또 다시 이렇게 떨어지고 그니까 이거를 도대체 에너지 기업을 안 가져가자니 벤치마크에 너무나 크게 뒤질 확률이 높고 그렇다고 가져가자니이 엄청난 변동성에서 내가 맞출 구간 그 재관이 하나도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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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L의 사업

그래서 여기서 이제 어떤 사업 모델이 있을까 고민을 하던 찰라에이 TP 이라는 기업은 하는 건 뭐라고 했죠?이 PPL이 하는 일은 여기서 보시는 것처럼 텍터스의 땅을 가지고서 자표를 점표를 제가 덜 넣었네요.이 텍사스 퍼시픽 랜드에 핵심적인 클라이언트들이 누가 있냐면 여러분 버핏이 가장 많이 산 에너지 기업 뭐가 있죠? 그 옥시덴탈 페트롤리움이라고 들어보셨죠? 그렇죠? 어, 이런 기업들이 TPL의 핵심적인에 그 고객사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여기에서 쉐브론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여기서 이제 시출을 하고 그러면은이 TPL이 매출 구성을 우리가 한번 이제 보게 되면은 어, 여기 레뉴 레베뉴를 보게 되면 거진 한 70% 정도가이 로얄티 정도에서 로얄티 부분에서 이제 받고 그렇죠.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이 뭐 암호 앞에부터 이것도 또 하려고 하긴 하는데 그런 부분은 차치하고 그 여기서 보시면이 워터이 석유 정유를 할 때 저는이 석유 정유 산업을 잘은 모르지만이이 에너지 이제 공장에서 이렇게 뭐도 돌리고 막 이렇게 하려면은이 물이 필요하다고 해요. 공업용 용수. 그래서 물을 또 공급을 해 주는 거죠. 그래서이 땅에서 네가 공장을 해 가지고 예 사업 을 한번 해 봐. 너 이거 해 가지고 석유 나오기만 하면은 무진장 돈 많이 벌잖아. 그렇죠? 그래서이 네가 돈 너 많이 벌어. 대신에 네가 번 거에서 일정 비율만큼 나한테 돈 다 줘. 이렇게 말을 한 다음에 아 뭐 필요한 건 없어 그러면 아 필요하기. 왜냐면이 땅에서 하는데 뭐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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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공급 구조

그럼 물이 필요하니까이 물을 또다시 공급을 해 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완전 정말 손쉽게 사업을 하는 형태인 거고이 기업의 연역을 보면 보게 되면은 사실은 뭐 철도 기업이 막 파산을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들이 있어요. 근데 저는 사실은에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 막 그 원래 신탁이었거든요. 얘네가. 근데 이거를 이제 이거 작년인가 그 주식회사 형태로 이제 바꾸고 막 이랬을 거예요. 폼을. 근데 이런 것들은 여러분 이제 복잡하게 들어가면이 로폰간에 막 그이 사진하고 막 서로 소송도 붙고 굉장히 이제 복잡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은 저는 뭐 굳이 우리가 디테일하게 들어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럼 이제 정말 중요한 건 뭐냐?이 첫 번째는 본인들이 케펙스 투화를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원래 이제 공장 같은 것들을 하려면은 거기에 이제 자신들이 재투자를 막 많이 해야 되잖아요. 소유 종교 기업들 보면은. 예. 근데 자신들이 그렇게 힘을 안 쓰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의 특성을 보시게 되면 이 뭐예요?이 마진 영업 이익률이 96%예요, 여러분. 영업 이익률이이 믿겨지세요, 여러분.이 매출 총익률이 제가 살면서 본 기업 중에 제일 높았던 기업이 키엔스였거든요. 그 80% 정도였어요. 그리고 키엔스 다음으로 봤던 기업들 중에 매출 총행률이 제일 높았던 기업이 에울즈라이 life 사인시스였어요. 얘네가 아마 70% 후반 정도까지 갔어요. 그렇죠? 그래서이 70%를 매출 총익률이 만들면 그냥 미쳤다고 보시면 돼요, 여러분.이 엄청난 거예요. 매출 총익률이 70%라는게 뭘 의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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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과 가격

인플레이션이 뭘 의미해요, 여러분? 인플레이션 물가가 오르는 거죠. 그렇죠? 그럼 인플레이션에서 제일 좋은 기업 중에 형태가 사업 모델이 뭘까요, 여러분? 음. 제로 가 이제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죠? 재료비가 계속 올라가는 상황에서 재료비가 올라가니까 아까 금모석유도 그 난리가 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이 재료비가 올라가는이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편한 겹들은 뭐가 있을까요? 재료비의 부담이 높지 않은 기업이겠죠. 그렇죠?이 너무 당연하겠죠. 재료비 부담이 높지 않은 기업. 그래서 그 매출 원가율이 낮고 그러니까 총익률이 높아야 되는 거죠. 그런 기업들이 일반적으로 좋고 그다음에 판매 단가를 인플레이션이니까 냉면 먹으려고 했는데에 내 기억 제 기억 속에 냉면 7,000원이에요. 이제 만 원도 부족하다고 하죠. 그래서 전 이제 냉면 안 먹는데이 냉면이 뭐 12,000원 13,000원 뭐 이렇게 되는 세상에서는 결국 누구만 살아남을까요? 만이 올릴 수 있는 기업만 그 올릴 수 있는 음식점만 살아남겠죠. 그러니까 이제 판가를 가격 전의를 할 수 있는 곳. 그러면 이제 결국 제일 중요한 건 이익률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런 상황에서는 ROE가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ROE가 중요할까요? 이익률이 중요할까요? 여러분 이런 거는 그니까 정답은 없지만 스스로 생각을 해 보면 돼요. 이익률하고 ROE의 차이가 뭘까요? 그 대답해 보시겠어요? 이게 되게 중요해요. 어떤 사람들은 영업 이익률하고 이하고 그냥 높으면 둘 다 좋은데요. 이렇게 말하기도 하잖아요. 근데 어떤게 더 중요할 거 같아요는 그거를 묻는게 아니라 그건 이제 사람마다 다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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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과 ROE

근데 이제 그 직관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이익률하고 ROE는 왜냐면이 이익률이 더 좋아요. 한 50 우리 열명 중에 다섯 명 이익률이 더 좋아요. R로이가 좋아요. 다섯 명 이렇게 말할 수 있으면 사실은 개인 자유잖아요. 근데 예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이익률은 비즈니스에 대해서 비즈니스의 이제 속성 같은 것들을 보여 주는게 이제 굉장히 큰 거죠. 코스트코의 이익률이 5%가 아마 안 될 거예요. 그렇죠? 그 코스트코의 이익률이 5%가 안 되니까 TPL보다 후진 기업일까요? 여러분 충호 님께서 어떻게 보세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세요? 코스트코의 이익률이 5%다. 전 참고로 코스트코 주조에 아 당연히 제 책에 있으니까 주주겠죠. 그렇죠? 주주가 아닌 기업을 썼을리는 없으테니까. 근데 이제 코스트코가 보면은 이런 거는 여러분 정말 중요한 내용이에요. 왜냐면 갑자기 제가 TPL 얘기하다가 왜 이렇게 얘기를 하냐면 인플레이션 불과 예정과 비슷한 어디 어디 코스트코 보면 라스트 12스가 40대잖아요. PR이 PBR이 열배고 정말 높은 건데 A협의 마신이 보면은 예 에빈 마진이 그니까 3.3% 예 거의 3% 대란 말이에요. 3% 대. 예. 그거를 이해를 한다면 얘네들의 비즈니스의 특성은 유리한게 아니라 회전이 중요한 거죠. 회전 싸게 해 가지고 많이 돌리는 회전 유리한 거예요. 그렇죠? 그걸 이해를 해야 되고. 그러면은이 이제 TPL이음 그러면 이제 이익률하고이 R로하고 똑같은 수익성이라고 볼 수 있냐 묻는다면 사실은 엄밀하게 말하면이 아루인 여러분 캐피탈 efficiency 좀 자본의 효율성에 대한 관점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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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효율

자본의 효율성 그렇죠. 자본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쓰느냐 이거는 매니지먼트가 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 이거 매니지먼트 바꿀 수 있어요? 없어요? 이건 있어요. 그래서 항상 여러분들이 이 심장으로 이건 기억을 해야 돼요. 왜냐면 안 그러면 여러분들이 비율에 속아요. 자꾸 비율 따라서 투자를 하려고 하면 안 돼요. 제가 계속 항상 강조했던게 뭐죠? 10년 15년치를 차라리 봐야 되지 분기별로 저도 예를 들어 어떤 제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는 지금 마이너스 제가 30 그러니까 - 30%가 넘어간 기업이 하나가 있는데에 아 오늘 일단 다룰 건데 그 얘는 제가 생각 제 느낌으로는 막 훨씬 더 떨어질 것 같은 기억이 어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근데 이제 그런 느낌이 드는 거랑 예, 이제 이런 것들은 느낌인 거고 정말 중요한 거는이 비율 비율만 보게 되면 이런 기업들도 마진율 막 50%도 넘고 ROE도 높고 막 이래요. 그 정말 중요한 건 뭐냐? 에, 주가가 하락을 하는데 R로 OE도 높고 마진율도 높으니까이 기업은 문제없다. 이렇게 볼게 아니라 ROE는 어, 매니지먼트가 현금 흐름을 어떤 식으로 활용을 하고 재무 레버리지를 아까 이제 말씀하셨죠. 부채율에 따라 달라질 것 같 다 말씀하셨잖아요. 부채 비율을 어떤 식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캐피탈피션는 완전히 달라질 수가 있어요, 여러분. 그렇죠? 영업 이익률은 여러분 원가율 바꾸는 거 쉬워요. 여러분이 PC를 만든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아니면 여러분이 뭐 빵 같은 거 만든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이 원가율을 제품 판매할 때 바꾸면 획기적으로 바꾸는게 쉬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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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의 방향

이런 거는 진짜 어려워요. 여러분 갭투자만 하더라도 갭투자 해 가지고 100% 쓰율내는 거는 쉬워요. 그러니까 뭐 갑자기 이렇게 하면 뭐 전부이 100% 쉽대 이렇게만 하면 그게 아니죠. 그러니까 100%가이 방향성이 맞는 경우에는 자본금이 작게 들어가면서이 조금만 올라도 재물 레버리지가 세게 잡혀 버리잖아요. 개투자 같은 경우는 자본금 막 1천만 원 넣은 다음에 조금 뭐 조금만 막 1천만 원 2천만 원 오르는 거 그 상승자한테는 많이 오르잖아요. 그 수익률론 엄청나게 증가하는 거예요. 그래서 ROE는 폭증을 하지만 이런 건 재무 레버리지의 영향인 거고 사실 사업에 자체를 보여주는 이익률 같은 경우는이 쉽지가 않은 거죠. 특히 이제 총익률 원가율 같은 경우는 이제 변하기가 쉽지 않은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TPL의 96%짜리 이익인을 본다면은이 기업이 보여주는 특성을 바로 알 수 있어요.이 기업이 보여주는 특성은 바로에 가장 낮을 때가 얼만큼이에요? 71% 72% 그렇죠? 그리고 여기 74% 이게 뭘 보여 줄까요? 여러분이 하나를 통해 가지고 우리가 알 수 있는 것 음석유를 아까 우리 봤나요? 그렇죠? 석유 티커가 011780이잖아요. 그렇죠? 한번 볼게요. 그리고 그 옥시덴탈을 같이 한번 봐 볼게요. 왜냐면 이제 석유정 기업을 보면 한국적 한국 쪽 하나 미국 쪽 이제 하나 보자는 거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아시는 분은 아시고 제가 예전에 회계 세미나에서도 다룬 적이 있는데에 유럽 쪽에서 제일 잘 나가는 기업이에요. 에키노르는. 그래서 예도 제가 참 그 노르웨이에 여기가 이제 구경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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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덴탈 변동성

이거를 보면은 뭘 알 수 있냐?이 옥시덴탈 지금 어때요? 평균 평소 잘 나갈 때는 50% 대까지도 이렇게 찍다가 꺾일 때 어떻게 되죠? 지금 마이너스값이 지금 나오는 거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렇죠? 2015년 2016년에 보면은 영업 이익이 이렇게 안 나오는 거죠. 그렇죠? 영업 이익이 이렇게 안 나오는 거고 에키노르만 하더라도 평소에 제가 이제 좋은 그나마이 석유중 쪽에서 좋은 퀄리티를 갖추고 있다. 영업 이익률 이렇게 상대적으로 평탄하죠. 그렇죠. 아까 옥시덴탈에 대비해 가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16년대 같은데 보면은 마진율이 거의 안 나오는 그래서 거진 30% 정도를 기록하는 마진율에서 25%에서 갑자기 1% 대까지 낮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다시 20%까지 올라갔다가 5%까지 떨어지고 그러니까 이렇게 그다음에 이제 이때는 21년하고 22년은 당연하지만은이 러시아 사건 때문에 유럽 쪽에서이 노르웨이 쪽에 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가 확 커지면서 갑자기 폭등했어요. 그래서 평균 이익률이 20% 대였는데 갑자기 두 배로 늘었죠. 어 그런데이 예 금무 금무도 마찬가지죠. 이익률의 이제 변동복을 보시면은 근데 TPL 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은 거를 보신다면 뭘 알 수 있냐? 시클리컬 성향을 안 타는 거예요. 그 하나를 알 수가 있어요, 여러분. 그래서 시클리커를 별로 타지를 않는다는 것이고 그 말인 즉은이 유가가 상승을 할 때는 당연하지만 유가가 상승을 하니까 로얄티 수익이 더 많아지겠죠. 왜 그럴까요? 아,이 기업들이 석유 정유를 시추하는 기업들이 생산량을 늘리려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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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 수익

가져가려고 하겠죠. 어떻게든 뽑아야 되니까. 지금 유가가 비쌀 때.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로얄티 수이 수익이 증가를 하겠죠. 어, 그런데 그렇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얘네가 정치 산업을 깔아놨는데 깔아 놓고이 석유 정유 기업들이 시초 안 해요. 예. 시초 안 하면은 어, 장비 들만 감가되고 돈만 나가게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미 깔아놨기 때문에 지출하겠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이 로얄티랑이 워터 수입이 끊임없이 그냥 계속 발생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의 현금흐름은 굉장히 좋죠. 40%씩 이렇게 증가를 했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는 것이고 여기서 보시면은이 에비다도 그렇고 뭐 38% 그리고 케팩스가 지금 얼마큼 필요하다고 하는 거예요.이 케팩스를 보시면 뭘 알 수 있어요, 여러분? 이 장표를 보면은 여러분 영어 하나는 워터 하나는 랜드 이것만 알아도 되잖아요. 그렇죠?이 랜드가 이제 로얄티 쪽인 거고이 워터가 이제 물 공급하는 거예요. 뭐 뭘 지금 보여 주는 거예요, 여러분? 예. 직관적으로 알면은 좋아요. 이런 것들은 그렇죠. 석유정 쪽은 케팩스 필요 없다는 거예요. 얘 성유적으로 돈 버는 기업이잖아요. 그렇죠? 얘 보시면 레비뉴에서 70%가 석유정인 쪽 로얄티로 가져가는 거고 예비따에서 보면 에비따 기준이 이제 사실은 결국에 영업 이익하고 비슷한 건데 80%나 가져가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매출은 68%인데 영업 이익으로 따지면은 80% 가져가잖아요. 그니까 얘가 이제 수익성도 진짜 더 좋고 어 그걸 알 수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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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 없는 마진

근데 얘는 뭐라고 해요? 팩스가 필요 없다.이 마린 즉은 그냥 정말로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돈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게 바로에 부모님 잘 만나 가지고 한남동 건물 받아 가지고 그냥 임대료 수익이 아무것도 아닌데 들어오는 격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여 그 단순하게 이익률만 좋은게 아니라 보시면은 ROE가 어때요? 직전 5년 평균이 69% 22년 62 뭐 안 좋을 때가 35% 어 2017년도 120% ROIC가 어떻게 돼요? ROIC 5년 평균이 69%예요. 이런 숫자는 아마 여러분들이 못 볼 거예요. 앞으로도. 예. 그래서 어 사업을 항상 넓게 펼쳐 가지고 보면은 좋은 기업들이 존재를 한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이 기업이 지난 10년간 그래서 수익률을 보게 되면 어때요? 평균 36%씩 올랐어요. 복리로. 지난 10년 동안 2,000%가 넘게 이제 오른 거죠. 그래서 이렇게 당연하지만은 그러면 어 제가 만약에 투자를 한다면은 저는 금모 뭐 석유가 나쁘다 이게 아니라 일반적인에 일반적인 석유 정유 기업들보다는 어 큰 그 내가 만약 시클리컬 성향을 덜 타고 싶은 만약에 니즈가 있다. 물론 이제 밸루에이션은 다시 이제 확인을 해 봐야게 되겠죠. 내가 만약 그런 니즈가 있다면은 청유정 기업보다는 이제 손쉽게 돈 버는 기업이 더 마음이 편할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음 이걸로 끝날까요?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사실은 이거는 그냥 앞단에 불과했고 저는 이거를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여기 보면 뭐가 보여요, 여러분? 이게 밸런스 시예요, 여러분. 제목 상태.이 제가 흥미롭게 여긴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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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과 현금

이게 어떤게 보이세요? 그 아 아무나 어떤 대답이라도 해 보시겠어요? 자산이 여기서 보시면 87만 88만이에요. 88만 그렇죠? 자산이 88만인데 그리고 여기가 현금이에요. 현금성 자산.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이것만 가지고 한번 보시겠어요? 어, 그 재무 상태표를 볼 때는 여러분 손익 계산서도 그렇고 항상 어떻게 봐야 돼요? 심플하게 큰 것만 보면 돼요. 그러니까 큰 것만 보면 보라는 건 아니지만 큰 것 중심으로 보면 돼요. 그 저는 막 일일이 녹 녹이 있는 걸 안 좋아하기 때문에 큰 것 중심으로 보면 돼요. 그 충훈님이 이제 굉장히 근접을 했는데 거기서 한 번만 더 넘어가면 뭐가 있죠?이 기업이 뭘로 돈 벌어요, 여러분? 그렇죠? 로얄티는 뭐 때문에? 로얄티는에 뭐 때문에 로얄티를 받는 거죠? 내가 그냥 IR 슬라이드만 보면 보고 넘어가면 안 돼요. 그 뭐 아까 뭐 RIC 이런 거 숫자만 보고 넘어 가면 항상 말하지만 숫자는 그냥 후행적으로 나온 결과값이기 때문에 원천을 알려 주지 않잖아요. 그렇죠? 뭐 ROE 30 넘는 기업은 시클리컬 기업들 중에서 넘쳐 흘러요. 뭐 지금 물 들어온다는 기업들 많잖아요. 그죠? 원천이 더 중요한 건데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게 변하지 않는다. 그렇죠? 그러면은 근데 아까 충호님이 답변을 하시고 충호님이 또다시 반대되는 답변을 하셨는데 그 현금이 넘쳐흐 쓰는데 그죠?이 말을 이해를 한다면 부동산이 어디에 계상되어 있냐는 거예요. 이게 뭘로 돈 벌어요? 부동산으로 돈 벌죠. 그렇죠? 부동산 때문에 독점이든 아까 로열티든 뭐든 다 생기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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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의 한계

그렇죠? 아무것도 없는데 내가 현금 어 내가 현금 100만 원 있는데 주변 사람한테 초등학교가 가지고 나한테 지금부터 내가 현금 100만 원 있으니까 T 수익 좋아하면 누가 주겠? 아무도 없지. 그 너 어쩌라고 이러겠죠. 현금도 많은데이 중요한 거는이 부동산 이해가 많은데 부동산이 장부에 계상된 걸 찾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에 부동산을 정작 얘네가 취득한 것들만 10만 정도가 적혀 있는데 그것도 사실은 뭐 현금성 자산에 비하면 뭐 택도 아닌 거고이 87만에서 10만은 뭐 아무것도 아닌 거죠. 그러면은 실제로 이건 유형 자산이니까 막상 보시게 된다면은 뭐가 업 표시가 안 돼 있다. 근데 여기 보면 뭐라고 써 있어요? 어 뭐라고 뭐라고 뭐 부동산 뭐 어쩌고 막 써 있는 다음에 뭐라고 돼 있어요? 1888년도에 뭐 뭐 신탁 뭐 선언 뭐 어쩌고 했다. 이런 내용이 나오잖아요. 그래서이 내용을 이제 보는 거죠.이 내용이 그래서 이게 뭔 말이냐? 여기 비어 있잖아요, 지금. 비어 있어 가지고 이제 제가 이제 들어가 보는 거죠. 들어가 봤더니 이제 아, 잘 아시는 것처럼 저 사업 보고서 주석을 막 입는 걸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특이한 경우에만 이제 저는 보는 편인데 봤더니 유형자산의 비중을 보면은 먼저 로프티 아까 유형 자산 쪽을 보면은 유형 자산의 비중 뭐예요? 이거는 구성 어떻게 돼 있어요? 이거 전부 다 설비라는 거예요. 그냥 유형 자산도 대부분 뭘 차지해요? 물이 차지. 물 사업이 찾으잖아요. 물 사업. 물 주려면은 뭐 파이프도 있고 밸브도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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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 항목의 실질

그니까 다 그거라는 거예요. 근데 얘가 물 때문에 돈 버는 기업이 아니잖아요. 돈 벌긴 벌지만. 그렇죠. 그다음에 뭐 가구 뭐니처 뭐 이렇게 적혀 있으니까. 예. 실제로는 이거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고.이 얘는 이제 진짜 그 핵심 자산 이거 이게 아니라 이제 토지인 건데. 그럼 토지 어디냐? 토지 찾아보자. 해 가지고 이거 봤더니 뭐라고 해요? 이제 번역기 제가 돌린 거예요. 1888년 신탁 선언을 통해에 우리가 TPL이 보유한 양도 토지는 취득 시점에 가치가 없는 것으로 그니까 얘네 이제 그 매각한 거 일부 표현한 건데 가치가 없다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얘네들 보시면은 the fair market value of the land and world interest assign through 1888년도에 했던 것들을 은노 val가 여기서 보시면 어사인드 되어 있다. 그렇죠? 그래서 가치를 추정을 안 한 채로 원가 없이 기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이유는 뭐 때문이다? 무슨 신탁 이거 선언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대요. 그래서 중요한 거는 뭐 그걸 이제 법률적으로 따져 보면 뭐 기차 기업이 뭐 열차가 파산을 하면서 뭐 주식을 받고 뭐 그다음에 거기에 그 당시에 철도 기업이 토지를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이걸 가지고 어떻게 뭐 하고 막 이렇게 구구절절이 있는데 이거는 이제 읽다가 예. 예. 이제 약간 길을 잃어요. 너무 복잡해 가지고.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어쨌든 부동산은 표시가 안 되어 있고 그러면 얘가 부동산을 매각을 하면 어떻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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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 밖 매각 가치

장부엔 표시가 안 되어 있는데 매각을 하면은 원래라면은 내가 100원으로 표시가 되어 있으면 110원에 팔면은 어떻게 돼요? 10원은 수익으로 우리가 계산이 되잖아요. 그리고 자산 쪽이 이제 현금 쪽으로 이제 들어올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근데 얘가 어떻게 돼요? 매각을 하는 즉은 매각을 하니까 전부 수익으로 얘는 꽂치는 거예요. 근데 원가가 없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 원가 기준이 없는 토지 교환과 관련하여 140만 달러의 토지 판매 수익을 인식했습니다. 이렇게 말이 나와 있죠. 그렇죠? 이게 의미하는게 뭘까요? 여러분 얘이 지금 몇이에요? 어이 피아 지금 27배죠? 넥스트 회먼서 28배예요. 비싸요. 싸요. 여러분이 왜 싸요? 스노프 님은 이게 왜 싼 거 같아요? PR 28배면 아까 ROE가 높으니까 싼 거 같아요. 지금 제가 여러분들한테이 기업을 소개하는 거는이 기업이 뭐 좋아서 이래 뭐 이래 가지고 하는게 아니에요. 저는 이제 스스로 생각을 여러분이 해봐 해보는 연습이 필요한 거잖아요. 그렇죠? 단서를 하나씩 제가 드리면서 하는 거는 말장나려고 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계속 생각을 해 보셔야 돼요.이 기업이 원가가 취득이 안 되어 있다는 건 여러분 PID 얘가 60으로 적혀 있어도 얘가 매각을 를 아까 뭐 1부분 매각했는데 1조라고 했잖아요. 슈카월드에서 얘가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겠어요? 파는 족쪽 다 수익으로 꽂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꽂히면 곧바로 뭘로 잡혀요? 어닝으로 잡힐 거 아니에요. 그 어닝이 많아지면 뭐가 돼요? PR은 낮아질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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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왜곡

그렇죠? 그 저는 이거를 생각을 한다면은이 PR은 외곡 효과가 크다. 매각익을 얘가 어떻게 가져갈지를 누가 알겠어요. 그렇죠? 얘가 매각을 만만 먹고 아 이번에 좀 팔아봐야 되겠는데 곧바로 매각을 할 수 있겠죠. 그럼 PR은 곧바로 낮아질 거 아니에요. 이해되시죠?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거는 정말 흥미롭고 저도 이제 굉장히 독특한 사업인데 한국에는 진짜 잘 안 알려줬다. 우리가 뭐 버핏이 옥시덴탈 이번 분기 샀대 안 샀대? 그래서 뭐 주가 내렸는데 더 샀어? 아니면은 팔았대. 쉐브로는 왜 팔았대? 뭐 이런 것만 맨날 관심을 가지잖아요, 우리가. 그렇죠. 근데 저는 이런게 이제 훨씬 더 흥미로운 거 같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그 여기서도 이제 PBR이 뭐 10배가 넘는 걸로 이제 되어 있지만은 사실은 여기에 이제 있는 기업들이이 막대하게이 매각 이제 만약에 이만큼이 예를 들어 체육이거 할 수 있나요? 한번 보세요. 이게 제가 가지고 있는 TPL의 토지라고 만약에 생각을 한다면 그렇죠. 그러면은 이만큼을 만약 제가 팔아요. 아까이 이거 한 개 블록만 하더라도 슈카월드 뭐 만약 그 정도라면은 제가 뭐 큰만 먹고 이만큼을 팔아요. 이만큼의 블록을. 그러면은 얘는 이익이 났는데 원가가 없잖아요. 그러면 이익이 이만큼 덩어리가 어 발생을 하면 재무 상태표 어디가 되죠? 얘가 수익이 재무 상태표에 뭘로 잡히죠? 여러분 PL에서이 프로 프피앤 로스 손익 계산서에서 수익이 발생을 하면 그 기간 동안에 12개월 동안 그 이제 찰칵할 거 아니에요. 결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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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와 자본

그 얘가 뭘로 잡혀요? 이만큼 덩어리가 여러분 자본으로 이제 될 거 아니에요. 자본으로 그렇죠.이 그러니까이이 토지가 현금으로 되는게 아니라 이제 어쨌든 그 수익 금 안 되어 있는 거잖아요. 재무 상태표에. 그러니까 이제 순위익이니까 순위익이 당연하지만은 뭐 배당 없다는 가정 하에 자본이 되겠죠. 그죠? 그럼 자본이 되면 자본을 뭐라고 해요, 여러분? 자본을 뭐라고 하죠? 영어로 북이라고 하죠. 북. 그렇죠? 그럼 북이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매각을 내가 만 먹고 하면. 그렇죠. 그럼 북이 늘어나면 PBR이 낮아져요, 높아져요? PBR이 엄청나게 낮아질 수가 있겠죠. 만맞고 매각을 하면. 그렇죠? 그러면은 얘가 PBR이 지금 몇이에요? 15배예요. 라스트. 그러니까에 뭐 이건 스파 개념이기 때문에 라스트 12스라고 하긴 좀 그렇고 어쨌든 15배로 이제 되어 있는데 그걸 이해를 한다면 사실은이 15배에 대해서도 많은 경우에 내각을 어떻게 가져가느냐에 따라서 실질적으로 어 전 달라질 수가 조금 있다고 이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에 결국에 제가 생각했을 때이 기업의 핵심적인 부분은에 첫 번째는 이제 유가 부분에 대한 부분 그리고 이제 뭐 전기차 부분에 대한 영역 그렇죠. 어,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 흥미롭게 보고 있는 거는이 호라이진이라는 키네틱 얘네가 자산운용하는 쪽이에요. 근데 막상 얘네랑 제가 알기로 이사진인가랑 뭐 싸워요. 지금 매니지먼트 관계가 굉장히 좀 복잡해요. 지금 그런 부분들이에 사실은 뭐 일정 부분은 이제 할인 요인으로 좀 작용을 하고 있겠지만은 굉장히 흥미롭고 오히려 이런 기업들이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석유정일촉 에너지 기업에 대해서 우리가 공부를 하고 싶다면은 흥미롭게 볼 만한 그런 사업 모델이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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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까지 보는 이유

그래서 여러분들도 저 사실 너무 신기해 가지고 그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이해가 안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써 있으니까 그리고 취득 시점에 가치가 없는 걸로 기록이 되어 있고 그래서 이거를 더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은 어 음, 여기 보시면은 텍사스 원래 기존에 패시픽 레일레이 컴퍼니 거이 프로퍼티를 얘네가 가져간 거고 어떻게 해가지고 이런 것들이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글들이 외국에는 많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 흥미롭게 조금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다음에 이제 오늘의 정말 흥미롭게 음, 제가 이제 에너지를 봤으니까 이번에는 셀프 스토리지를 한번 봐 볼게요. 이 TP 신기하죠, 여러분? 저저 본 다음에 아, 내가 이거 내가 분명 틀렸을 거야. 나 너무 충격이어 가지고 아니 이거 뭐 재무 상태표에 부동산 보유에서 돈 버는데 우리는 그렇게 했기 때문에 노리가 어사인 됐다. 이게 너무 황당하잖아요. 그런데 막상 토지 매각 수익은 여기에 매각한 거는 여기 잡고 수익으로 이런 것들이 너무 신기하고 참 그래 제가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말하는게 넓게 보자. 항상 우리나라 뭐 투자들 이제 뭐 다 존경하지만 항상 넓게 보자. 뭐 유럽도 보고 뭐 스웨덴도 보고 저 사실은 약간 미안한만 플러스 뭐 이런게 제가 너무 뭐 갑자기 스웨덴도 얘기하고 막 이러니까 너무 멀게만 느껴지고 아마 여러분들 세미나 듣는 분들 우리나라에서 이제 세미나에서 나왔던 기업들 검색하면 아마 하나도 안 나올 거예요. 그래서 조금 미안하기도 하지만은 그래도 어, 저는 우리들이 다양한 사업 모델 익히고 흥미롭게 여러 숫자들, 형태들 보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야 뭔가 당황하지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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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해 보는 장표

그래서 이런 것들은 조금 여러분들도 장표 저는 이렇게 중요한 거는 출력하거나 재본을 꼭 해요. 그래서 재본해 가지고 꼭 보고 여기서 보시면은 이제 또 보면 오늘 뉴스예요. 그래서 5일 6월 서그에 그 어 유가가 또 막 플런지 다운 이제 됐다. 뭐 확 내려갔다 뭐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사실 리커 기업은에이 기업은 이제 시클리커를 그 TPL 같은 경우는에 시클리컬 때 그도 수익이 수익성이 굉장히 높다는 차이일 뿐이지 이익이 항상 평탄하게 나온다는 걸 의미하진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본적으로 당연하지만 얘도 유가가 좋을 때가 좋아요. 그래서 그 시클 피터린 지책 같은 거 보면은 시클리컬 기업에 대해 투자할 때는이 이익 레벨이 안 좋을 때 투자를 해 가지고 그걸 이제 고퍼라고 하죠. 그래서 저퍼에 판다고 말을 해요. 근데음 막상 이제 TPL이 실제로는 굉장히 많이 상승한 기업 중에 하나죠. 여러분들이 아마 알고 있는 웬만한 기업보다 많이 상승한 기업일 거고 제가 알기로 그 법핏계에서도 음. 앞기에서도 예전에 어떤 코멘트를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거는 여러분들께서 아마 한번 더 찾아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버피론 텍사스 버프랜드. 아, 그리고 이제 그 여러분 혹시 셀프 스토리지 기업 그 물류 창고 쓰시는 분 계세요?여 여러분 집 좁다고 느끼시는 분 계시나요? 집 좁다. 내 집이 좁다. 캠핑 다니시는 분들 혹시 그런 거 느끼시는 그죠. 느끼죠. 저도 이제 캠핑 저 요즘은 다니진 않는데이 봤답하다고 느낄 때가 있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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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스토리지 수요

캠핑이 너무 많잖아요. 인간적으로 그 아파트 창고에는 다 넣으면 막 세탁기랑 있는데 들어가기가 쉽지 않잖아요. 이거는 이제 해 보신 분들만 아실 텐데 이런 인구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글로벌하게 지금 많다는 거죠. 글로벌하게 에 뭐 뜬 브랜드들 보면 다 뭐 아크리텍스 이런 것들도 다 브랜드이고 사실은 뭐 스노우픽도 그렇고 많이 올랐잖아요. 스노우피크 주가도 어 우리나라에서 누가 감성 코레이션이 아마 전기하나 그럴 거예요. 그리고 뭐 글로벌리 지금 캠핑 인구나 아웃도어 인구나 그리고 뭐 이런 것들도 증가를 하고뿐만 아니라이 정말 중요한이 메가 트렌드가 제가 지난번에 봤었을 때 어 가장 핵심적인 것 중에 하나가 인구 통라고 했잖아요. 구통계가 고령화의 기업 중에 하나로서 봤던 기업이 고령화가 되면 어떤 질환이 늘어난다고 했었죠, 우리가 심장병 그렇죠? 그리고 치매. 심장 판막 치매. 그리고 이빨이 덜렁거린다. 이게 이제 예전에도 이빨은 불편했지만 옛날에는 할머니들은 저도 기억나는게 할머니가 그 틀리를 썼던 기억이 인젠 임플란트 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요즘에는 틀리하는 사람 거의 찾기 어렵잖아요. 근데 제가 어 저 아버지가 그 예전에 인플라스 했을 때는 막 그 당시는 막 진짜 막 무속값 들었고 막 이랬던 기억이 나요. 아마 여러분들 몇십 년 전에는 그랬던 거 기억하실 거예요. 근데 이제 임플란트도 이제 굉장히 싸졌고. 자 그러면 지금 했던 얘기들은 전부 뭔 얘기죠? 무슨 얘기죠? 고령화. 고령화에 대한 얘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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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통계 축

그러면 이제 인구 통계 또 다른 주축이 뭐가 있을까요? 하나는 고령화. 또 다른 축은 뭐가 있죠? 저출산. 또 뭐가 있죠? 이혼 이런게 있잖아요. 그렇죠. 이인가 정말 문제 정말 한국 대한민국 보면 정말 저도 무섭다고 느낄 때가 진짜 있는데 뭐 월간으로 우리가 스스로의 우리의 기록을 스스로 갱신하잖아요. 정말 우리밖에 경쟁 상대가 없잖아요. 이거 웃을 일이 아니지만 통계 보면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 가지고 이제 그러는데 중요한 거는 그 1인가구에 대표적인 수혜로 많이 언급되는 것 중에 하나가 제가 한 2년 정도 전에 투자를 했다가 지금 저는 사실은 되게 손실 중이에요. 되게 손실 중인데 손실 중인 기업으로 오늘 한번 이제에 가져 가져와 봤어요. 근데 뭐 부끄럽지 않기 때문에. 근데 그 1인 가구의 대표적인 이제 제가 생각을 했었을 때 수혜 중에 하나는 전 셀프 스토리지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그 당시에는 사실은 이걸 누가 저한 한테 1인가구의 수혜로 스토리지라는 걸 아무도 뭐 분석글 같은 거 본 적도 없었고 예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을 했고 그 당시에 이제 제가 이렇게 했던 생각했던 이유는 뭐 때문이었냐면 혹시 그거 보신 적 있어요? 도시의 승리 도서 보신 주 계신가요? 도서 추천 도시의 승리 이거 들어보신 분 계세요? 어 바로 옆에 있어요. 이거는 무조건 사야 되는 이 도서예요. 여러분 안 읽었어요. 이거 진짜 책 좋아요. 이게 제가 사실은 이게 제 부동산 철학의 투자의 핵심 제 철학이에요. 이거의 내용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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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승리

이거랑 이제 두 가지 같이 사면 좋은 도서가 직업의 질리한이라는 도서가 있는데 저는 도시의 승리가 더 좋은 도서라고 봐요. 근데 이제 왜냐면 더 읽기 쉽고 이러거든요. 이제 두 가지 핵심은 결국의 내용이 뭐냐면은에 우리가 다 인간이기 때문에 예쁜 사람 을 만나고 싶고 여성분들께서도 막 강철부대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멋진 사람 만나고 싶고 이런 그리고 더 돈 잘 벌고 더 능력 있고 더 책임감 있고 더 훌륭하고 뭐 악기도 연주할 줄 알고 뭐 더 좋은 사람 만나고 싶은 건 당연한 본능이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일자리를 구할 때는 더 돈 많이 주고 더이 웰지도 잘해 주고 이런 거 가고 싶은게 당연한 거고 그러면은 그러기 위해서 모두가 결국에 선택하는게 뭐다? 대도시로 온다는 거예요. 이게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라 글로벌 모든 나라들에서 발생을 하고 있는 거고 인력들이 더 좋은 도시로 그러니까 도심지로 서울 이런 것들로 밀집을 하려다 보니까 그러면 기업들은 사실은 기업이 뭐 전주에 위치한 거 전 국민연금 전주에 있지만 전 당연히 서울로 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이 전 그 전주에 있는 거랑 만약에 삼성이 만약에 삼성 전자가 전주에 있는 거랑이 본사가 서울에 있는 거랑 임차료는 당연히 서울이 몇 배 비싸겠죠. 그리고 뭐 주택을 뭐 매입을 하든 뭐 어쨌든 돈이 이제 서울이 더 많이 들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생각을 해 본다면 생산성의 차이에서는 임차료를 더 많이 낸다 하더라도 무조건 서울로 와 가지고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게 훨씬 더 나은 선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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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입지

이거에 대해서는 여러분들 다 동의를 하실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은 기업도 임대료가 비쌀지 언정 결국에 좋은 입지로 올 수밖에 없다. 왜 그러냐? 기업한테는 임대료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해서 진짜 좋은 기업이라면 그 기업들이 어떻게 해서 조금이라도 천재 같은 사람을 구할 수 있느냐 그거에 신경을 쓴다는 거예요. 이걸 똑같은 말씀을 이건유 회장님께서 뭐 20년 전인가 했었잖아요. 한 명의 천재가 뭐 몇 명을 먹여 살린다 이런 말씀을 하셨었잖아요. 그런 관점에서 이제 제가 접근을 했던게 그렇게 본다면은에 결국에 도심지의 입지가 희소해질 거고. 어, 그리고 일자리가 좋은 곳들이 입지가 희소해질 거고. 그리고 어, 뭐 물론 이제 여전히 학구열이 높으니까 뭐 그 교육률이 높은 입지가 좋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은 사실 저는 일자리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요즘은 보고 있어서. 근데 이제 그런 관점에서 동일하게 쓰여져 있는 내용이이 도시의 승리하고 직업의 질리학에 대한 내용이에요. 근데 이제 여기서 이제 생각을 해본다. 다면 제가 이제 런던에서 예전에 일을 해봤을 때 같이 이제 사무 사무실에서 일했던 친구들이 한 명은 이탈리아인이었고 한 명은 그리스인이었고 어 한 명이 폴란드인 그리고 영 영영국이니까 뭐 영국 그래서 여기서 본다면은 얘네들이 다 왜 여기로 왔냐?이 나라들의 일자리가 없대요. 제가 이제 그때 느꼈던게 뭐냐면 아 그 서울은 서울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 그 뭐 그리스나 뭐 일본이나 중국이나 이런 곳에서 오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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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노동 이동

서울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한국 내에서만 경쟁을 하는데이 런던 같은 입지는 런 그 유럽은 유럽은 나라별로 격차가 크잖아요. 경제 격차가. 그러다 보니까 그리고 또 이유가 통합되어 있다 보니까 국경 패스가 쉽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나라 사람들이 아예 와 가지고 일을 하는 경우 가 많구나. 이거를 제가 전 진짜 느꼈어요. 제가 이제 일을 할 때. 예. 그래서 그때 이제 생각을 했던게 아, 한국은 국가별로 일본만 가더라도 여건 들고 가야 되지만은 유럽 연합 같은 경우는 국경을 그대로 패스할 수가 있기 때문에 특히 유럽 쪽에서 일자리가 많은 곳의 경우에는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본다면 그 도심지 일자리가 많은 유럽에서 핵심 입지 뭐 프랑크프루트든 런던이든 이런 곳들의 입지는 빠리 이든 이런 곳들의 입지는 결국에 못 사는 유럽의 국가들에서 그쪽으로 갈 거기 때문에에 그 나라의 지방 도시에서만 뭐 범이든 뭐 위에 뭐 위쪽 동네에서만 올게 아니라 그 나라 전체뿐만 아니라 연패 나라에서도 온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 관점에서 제가 이제 생각을 했던게 셀프 스토리지 기업도 이제 미국 쪽에 이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엑스트레스페이스나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근데 유럽 쪽에서 오히려 더 이제 기회를 찾아봐야겠다 해가지고 이제 봤던게 세이프 스토어라는 이제 기업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본다면 그 뭐 유럽에 이제 유럽이나 자 미국은 어 미국은 안 가봐서 어떤지 모르겠어요. 근데 유럽은 이제 플랫 플랫에서 생활을 많이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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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스토리지 가설

인대로가 워낙 비싸기 때문에. 근데 이제 결국에 결혼 안 하고 1인구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1인 가구도 일정 부분에 기업에서도 마찬가지로 고정비가 발생을 하잖아요. 렌탈비랑 이런 것들이. 그렇죠. 그래서 1인 가구도 어쨌든 욕실이나 뭐 겨우로 넣어야 되고 여름목 넣어야 되고 이런 것들 그다음에 가스 레지 필요하고 냉장고 필요하고 이런 것들은 냉장고의 크기 차이가 조금 있을지 언정 기본적인 스페이스는 기본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공간이 핵심 입지의 공간 부분은 부족이 계속 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했고 실제로 나오는 내용들을 보게 됐더니 최근 뉴스를 보면 여기서 보시면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등장하 하고 있죠. 그래서 100조 시장이 된다고 하기에 있고 어 뭐 미니 창고 대어 바람이 이제 막 갑자기 22년도 말부터 그니까 23년도에 이제 1인가구와 관련해 가지고 이렇게 이제 말들이 늘어나고 그리고 실제로 여기서 보면 APG가 여러분 저도 이제 이분 강연하는 거 들어봤었는데 네덜란드 연기금이에요 얘네가 그래서이 엑스트라 스페이스 것들에이 엑스트라 스페이스는 미국 기업이거든요. 근데 그러니까 얘네들이 가지고 있는 일정 부분을 또 사기도 하고이 세이프 도 우리가 예전에 3호펀다 할 때 공부했던 칼라일이랑 같이 유럽 쪽을 진출하기도 하고 이래요. 근데 이제 아 시간 조절을 잘 못 했네요. 이제 그 제가 조사를 좀 많이 했는데 자 이제 결론적으로 핵심적인 부분 이건이어서 이제 해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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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스토어 숫자

다음 시간에. 근데 핵심적인 제 포인트들을 한번 설명을 해 볼게요. 자 여기 보시면 첫 번째로 숫자를 보면 어때요? 얘네가 이제 참고로 세이브 스토어가 유럽 쪽에서 1등 1등 그 셀프 스토리진 기업이에요. 숫자 보면 어때요? 매출이 134% 늘었고 9%씩 연평균 성장했기 때문에 잘했죠. 그리고 앱다가 연평균 11%씩 성장하고 있어요. 183%. 그리고 배당주 배당이 421%이 성장을 했고 보시면은 배당이 굉장히 꾸준하게 늘어나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보시면은 얘가 전형적인 배당주예요. 얘의 주주 구성을 보시면은 그래서 이건 EPS도 보시면 어때요? 꾸준하게 EPS가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 거를 우리가 확인을 할 수가 있고 예의 주주 구성을 보면은음 제어 가지고 바로 찾기가 어려운데 여기 보시면은 뭐가 보여요? 여기에 제가 항상 주주 구성을 중점적으로 많이 보라고 했잖아요. 사업에 참여하기 전에 투자하시기 전에 뭐 뭐든지. 근데 뭐가 보이죠? 지금 첫 번째 스탠더드 라이프이 대표적인 보험사죠. 그렇죠? 그리고 코엔 앤 스티어스 캐피탈 매니지먼트 얘네들은 이렇게 놓고 제가 끝내지 말고 항상 들어가서 더 들어가 여러분이 진짜 집중 투자 기업이라면은이 운용사가 어떤 운용사인지 제가 보라고 말씀드렸던 거 기억나시죠? 당연하지만 얘네를 들어가서 보시죠. 그러면 얘네들은 배당 기업만 투자를 해요. 전형적인 리치 부동산 쪽만 투자를 하는 거라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다음에 이제 또 뭘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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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 주주

리거앤 제네랄. 얘네 뭐죠, 여러분? 리거한 제네랄 아시는 분 계세요? 어, 얘네들도 전형적인 보험사예요. 유럽 쪽의 보험사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시면 벌써 핵심 주주 구성이 보험사 얘네 손해 얘네 아이스 생명이잖아요. 얘네는 손보예요. 손보. 손해 보험사. 그래서 아비바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이제 보험사인데 얘네들이 인베스먼 암을 따로 빼놔요. 프루덴셜도 아마 그 프루덴셜도 PNG인가 그 아마 있을 거예요. 그 ure스먼트 저 프로덴셜 얘네들도 아 그렇지 프로덴셜 인베스맘 이스트 스프링인가 그 어쨌든 보시면은 아비바도 그렇고 아비바도 사실은 보험사인데 아비바 인베스터스라고 따로 빼어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인베스트먼 쪽을 따로 빼 가지고 이제 그 내부적으로 자산운용 그냥 보험사 내에서 있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이제 따로 뺀 경우도 있는데 보시면 주주 구성 상당 부분이이 보험사들로 되어 있고 보험사들이 들어 있고 영 기금이 들어 있으면 항상 제가 뭐라고 했죠? 얘네들의 목적은 뭐죠? 보험사랑 연기금의 목적은 뭐예요? 여러분 예전에 우리가 3호 펀드 분석할 때 많이 다뤘었는데 얘들의 목적은 그 인플레이션을 상회하는 기대 수익률을 달성을 하는 거예요. 인플레이션을 상회하는 그걸 이해를 하신다면 철저하게 현금 흐름 중심으로 투자를 한다는 걸 여러분들이 아실 거고 그래서 디비던들을 굉장히 중요시 하는 거예요. 그래서이 배당주들을 보시면은 주주 구성의 상당 부분이 이제 보험사 그리고 연기금들 중심으로 행성이 형성이 되어 있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이제 제가 이제 이제 약간 이제 앞에서이 메가트렌드의 핵심적인 이제 배경 의식을 제가 설명을 드렸었는데이 내용은 뭐 제가 노가리 깔려고 그렇게 얘기를 한게 아니라 아까 이제 그 접근을 했던 방식 스토리지나 이런 것들이 뭐 스토리지가 좋다는게 아니라 그 이렇게 접근을 하는 방식이 결국 전 중요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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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텀업과 탑다운

왜냐면은 대표 기업을 선정 제가 조금만 더 얘기를 할게요. 개별 기업을 선별을 할 때는 결국 바텀업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보셨죠? 바텀업 다 필요 없고 기업이 좋은지만 보면 돼. 뭐 기업 그래서 기업만 보면 난 투자하는 거야. 업종 내가 정하고 투자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말을 하기도 하지만에 사실은요. 여러분 저도 이제 기업 중심으로 봐야 된다고 많이 말을 하잖아요. 그리고 뭐 매크로는 그냥 약간 제가 장난스럽게 뭐 금리 같은 것들 뭐 금리든 뭐 에너지 가격이든 이런 것들 신경 쓰지 말고 이제 개별 기업 중심으로 본다 이렇게 말을 했지만 엄밀하게 말하면은 바텀업이랑 탑다운이랑 합쳐 줘야 돼요. 그래서 저번에도 말했지만 탑다운은 메가트렌드랑 이제 통계 부분에 해당하는 거고 아탐업은 이제 개별 기업에 대한 거고 진짜 투자를 잘하는 기간들 보면은 사펀드 이런 것들 보면은 합쳐요. 반드시 합치고 그래서 탑다운으로도 이제 이걸 봐야 되는데 그럼 탑다운을 보는 방식에 대해서는 우리가 바텀업 개별 기업을 분석하는 거에 대해서는 이미 오늘 아까 사업 보고서 주석 부분 우리가 보는 것도 했었고 그리고 1,000% 넘게 수익률을내는 기업들이 얼마나 디펜시 하게 투자를 가져가고 있는지 심지어 채권 비중을 40%나 가져가는데도 불구하고 8.%를 넘게 수익을내는 거 우리가 봤잖아요. 그 이유는 하락할 때 남들 한 40% 하락할 때 마이너스 10%로 맞기 때문에 그렇다 이걸 얘기를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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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렌드 독서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이 메가 트렌드 쪽을 그럼 어떻게 잡느냐 이걸 보려면은 여러분들이 제가 이제 오늘 뭐 직업의 지리학이나 그 아까 말씀드렸던 도시의 승리나 전형적으로 어떤 사람들은 그냥 흥미로운 사회 가학 도서로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고 저는 이제 그걸 본 다음에 부동산하고 이제 스토리지 기업들을 생각을 했고 스토리지는 결국 샀다가 지금 손실 중이에요. 그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뭐 주식을 어떤 걸 사서 틀리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접근 방식이 메가 트렌드가 맞았는지 두 번째로는이 기업이이 회계적으로 그리고 실제 사업 전략적으로 좋은게 맞는지 그 세 번째로는에 아까 석유적인 TPL 같은 경우도 사기적인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얘네 같은 경우에도 실제로는 이익 변동성을 탄다는 걸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예. 실적을 보면은 는 DPL도 보시면 어이 보시면 이게 정상적인 변동성은 아니죠. 얘가 75를 뽑아내던 애가 갑자기 500으로 가잖아요. 그렇죠?이 그니까이 정도의 변동성은 사실은 납득하기가 굉장히 어렵죠. 이런 것들은 그래서 어 물론이 기간들에서도 갑자기 이것도 그냥 넘어가면은 이때 뭐 이랬나 보지 하고 넘어갈 수가 있잖아요. 이렇게 넘어가시면 절대 안 되고 2003년도에 6 뽑던 애가 갑자기 25 되고 25 뽑던 애가 갑자기 11 되고 그러면 얘 25 아웃라이어로 빼고 11로 놓고 봤는데 갑자기 16으로 튀었다가 갑자기 11 되고 그러면 사실은 2009년도에 얘가 10을 만들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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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변동성

그럼 이거는 사실은 25 대비해 가지고 또 한참 내려온 거잖아요. 그러면 이걸 본다면은에 얘는 그 소위 말해서 테리스미스가 좋아하는 퀄리티 기업의 유형은 아니라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춤을 추잖아요, 지금. 춤을 추면은 당연히 주가도 춤을 줄 거예요. 이런 구간들에 대해서는. 그래서 그이 숫자들 그래서 이제 아까 제가 메가 트렌드도 봐야 되고 기업들 중에서 좋은 기업들이 뭐가 있는지 본 다음에 그걸로 끝날게 아니라 항상 더 중요한 거 세 번째가 가장 뭐 중요한게 뭐죠? 이게 단점이 뭔지를 알아야 돼요. 여러분 제가 이제 이건 다음 시간에 해야 되겠지만 제가 이제 먼저 좋은 점을 말씀을 드리고 그니까 조합 아니이 기업이 좋 본게 아니라 좋아 보이는 숫자의 모습을 보여 준 다음에이 기업에 대해서 어떻게 봐야 될지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을 다음 주까지 한번 생각을 해 봤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지금 제가 여기 넣은 장표만 보더라도 연장이는 제가 많이 넣었잖아요. 지금 여기에 있는 이걸 하기 위해서 제가이 숫자를 하기 위해서 11년부터 12, 13, 14, 15 그거 지금 이제 몇 시간을 썼는데 저 사실 이런 박아진 않지만은이 이걸 할 려고 하는 이유는 단점을 뽑아내는 방식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기 때문에 네. 그러려면은 결국에 한 번은 사업 보고서의 주석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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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숫자 뒤 단점

왜냐면 사업에 대해서 깊이 알긴 알긴 알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냥 직관적으로만 먼저 보면은 보세요, 여러분. 아, 너무 늦었나요? 지금 조금 퇴근 내일 출근하셔야 되죠. 그러면은 한번 여기까지만 볼게요. 그 보시면 배당금이 쭉 상승을 해요. 이렇게. 그리고 토탈리터 수익률이 압도를 해요.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 매출 성장이 꾸준하게 이어져요. 그리고 PBR이 공정 가치 이하 1배 이하에서 거래 중이에요. 그런데 심지어이 기업의 마진율이 몇이냐? 그리고 영업 이익은 이렇게 늘어나요. 오퍼레이링 인컴이. 그리고이 기업의 마진율은 몇이냐? 세이프 스토어는 맞은이 꾸준하게 지금 보시면 항상 뭐예요? 50%대를 계속 유지하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이때는 뭐 상장 전이니까 제외를 시키고 이렇게 본다면은 굉장히 일간된 기업 같잖아요. 그렇죠?이 기업한테 단점이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여기까지만 한번 듣고 이제 숙제로 한다. 그 각자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이제 다음 시간 할게요. 이 기업한테 단점이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뭐가 보이세요? 그 가진 거 아니죠, 여러분? 다 켜놓고 금리가 높을 때 지하일 거 같다. 근데이 기업이 막상 그 그 기어링 부분 부채 그이자 부분을 에비 따로 얼만큼 이제 에비다랑 부채이자 나가는 거랑 비교를 해 보면은 사실 그렇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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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의 숙제

그래서이 기업이 주가는 보세요. 고점 대비해 가지고 48%가 지금 빠졌어요. 그니까 엄청 빠졌죠. 그렇죠. 그런데 그러면은 22년부터 이때까지 어차피 이제 그 실질적으로 이 기업이 이익을 어떻게 냈는지 영업 이익을 하게 본본다면은 영업 이익은 예 연두별로는 이런 모습을 보여줬었고 그리고 2008년도 9년도 이때 금융위기 시절에도이었던 영업 이익이 오히려 몰라가는 모습을 보여줬었고 어 그리고 이때도 QQ로 보더라도 이렇게 늘어나는 모습이 있어요. 예 그러면은 이제 여기서 그리고 에비랑 인터레스트 익스펜스 이렇게 보더라도 사실은 오히려 과거 대비해 가지고 에비타 체력이 훨씬 더 증가한 걸 알 수가 있죠. 여기까지 이제 놓고 본 다음에 시간이 너무 늦었으니까 한번 여러분들이 스스로 고민을 해 보고 그다음에 다음 시간에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러면은 도서는 제가 오늘 도서 뭐 추천했죠? 도시의 승리 직업의 질리학 그다음에 테리스미성 이렇게 한번 구매를 해 가지고 좀 보세요. 알겠죠? 오늘 너무 늦은 시간까지 어 출근하셔야 되는데 좀 붙잡아 드려 가지고 조금 신뢰했습니다. 아네 여러분 그 오늘 그 봤던 것들 다시 한번 복습해 보시고 또 다음 시간에 우리 만나요.네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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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화면 공유·참석자 질문·도서 추천·다음 회차 예고는 flow의 해당 단계에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전사문만으로 판독할 수 없는 화면 표의 세부 행과 자동전사 불명확 고유명사는 추정해 보완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화면 자료
각 기업의 장표와 웹페이지를 함께 보며 설명했으나, 전사문에 숫자·표 전체가 남지 않은 구간은 화면의 세부 행까지 복원하지 못했다.
전사 불확실성
TPL, 세이프스토어, 일부 펀드·운용사 이름과 개별 수치는 자동전사 표기가 흔들릴 수 있어 들린 범위로만 보존했다.
다음 시간 예고
세이프스토어의 장점과 주가 하락, 금리·부채 문제를 더 살피는 질문은 남겼지만 다음 회차의 답변은 이 원문에 없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