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버터대디

8.27(목) 전자 닉스도 오르고.. 태조이방원도 오르고..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8.27
강연자/작성자
버터대디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5,661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엔비디아 성장 확인과 국내 순환매가 맞물렸지만 수급 부담은 남아 있다

엔비디아가 높은 성장률을 제시하며 반도체 공급 부족을 확인했고, 국내 시장은 외국인·기관 매수와 전력기기·ESS 등의 내러티브로 반등했다. 다만 코스피 50일선의 개인 매물과 높은 ADR은 지수와 보유 종목을 함께 점검해야 하는 이유로 제시됐다.

엔비디아의 높은 성장률은 메모리 부족을 다시 드러냈다

실적 직후 매물이 나왔지만 70% 성장률 가이던스와 고객 주문, AI 투자 전망이 확인되자 시간외 주가는 반등했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선구매 약정 확대는 공급 부족의 증거인 동시에 마진, 외상, 벤더파이낸싱 구조를 함께 살펴야 할 논점이 됐다.

국내 반등은 수급과 정책 내러티브가 이끌었다

기준금리 인상으로 장중 변동성은 있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양 시장의 반등을 이끌었다. 원화 강세 부담에도 전력망 확보, 배터리 안보전략자산, 신재생 정책이라는 이야기들이 전력기기·ESS·신재생 관련 주가를 끌어올렸다.

50일선 매물과 높은 ADR은 추격보다 점검을 요구한다

9300포인트 고점 이후 약 50거래일이 지나며 50일선은 물린 개인의 평균값처럼 작동할 수 있다. 상승 종목 비율이 높은 상태에서 하락 종목 수가 늘고 보유 종목·섹터가 단기 이평선을 깨는지에 따라 일부 비중 조절을 검토하는 기준을 제시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27

26-8 엔비디아 실적 발표·컨퍼런스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시간외 주가는 처음 하락했지만 높은 성장률 가이던스가 확인되자 반등했고, 시장은 우려보다 성장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는 모습으로 읽힌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2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27191005399sd [제목] 8.27(목) 전자 닉스도 오르고.. 태조이방원도 오르고..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어제밤 발표된 무난한 PCE지표와 함께 장마감 후 나올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기다리면서 전반적으로 관망하는 흐름 ​ ​ 그리고 장마감 후 나온 엔비디아의 실적은 역시 잘 나왔음 ​ 그리고 예상대로 셀온이 나오면서 시간외 2%까지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지만 ​ 컨콜에서 내년 성장률 가이던스를 시장의 예상치인 44%보다 훨씬 높은 70%를 제시하였고 그 70%도 고객사는 100%를 요구하고 있는데 공급망 병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70% 로 내려서 맞춘 것이다.. 라고 하면서 ​ -2%에 있던 주가가 순식간에 4%이상 튀어오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 마이크론테크의 시간외 주가도 같이 끌어올림.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한국 시장만 어느정도 반등에 성공하고 일본은 엔비디아의 실적에 크게 반응하지 못하는 모습 ​ ​ 특히 우리나라는 오늘 한국은행의 2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맞으면서 장중 어느정도의 변동성이 또 나옴.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수 덕분에 양시장 모두 반등에 성공하면서 마감 ​ ​ 코스피 지수 일봉.. 50일선.. 거의 통곡의 벽 수준.. 50일선이 의미하는 것.. 50일동안 물려있던 사람들의 중기적 평균값이라고 본다면..

  2. 원문 구간 2

    ​ 매출 EPS 모두 컨센상회하면서 실적노이즈는 역시나 없음 중국을 제외한 실적 하도 시장에서 믿지를 않으니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70% 더 늘어난다고 질러버림 이것도 원래 주문은 100%인데 공급망 문제 때문에 70% 선에서 어쩔 수 없이 끊어내는 것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AI 투자 전망을 올해 8000억 달러에서 내년 1조3000억달로 더 늘려버림 ​ 여기까지는 호재 ​ 그 다음부터는 생각해볼만한 이슈들.. ​ 1) 마진이 소폭 줄어들 것인데 그 이유가 메모리 가격 급등 때문.. 즉, 엔비디아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라는 것 ​ 2) 메모리를 선구매하겠다고 약정한 금액이 폭증.. 석달전 1190달러에서 지금은 2790억 달러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로 부족하니까 그냥 아에 물량을 잠궈버리자는 의도 ​ 3) 물건은 많이 팔았는데 현금은 절반 밖에 안들어옴 일부 대형고객들에게 돈은 천천히 주라고 하면서 외상을 주기 시작. ​ 4) 시장이 하도 우려하는 벤더파이낸싱 관련해서 투명하게 그 규모를 공개함 내년 매출의 4분의 1은 엔비디아 돈이나 보증으로 도와주는 회사들로부터 나온다 ​ 일단 아직 미국 본장이 열리지 않았지만 시간외 흐름은 걱정보다는 성장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면서 어차피 장사가 안되면 다 망하는 구조이지만 성장률을 거의 두배로 올려버릴 정도라면 쉽게 망하지는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중. ​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의 수급을 보면 전자만 조금 매수하고 닉스는 개인 외국인 기관 모든 주체가 매도로 대응.. ​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강세고 공급은 부족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기 때문에 ​ 주가는 아무리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른쪽 쌍봉이라도 만들고 죽어야.. 한다고 보고 있지만 ​ 시장은 마지막 허들인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는 매출과 EPS가 컨센서스를 웃돌았고, 내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로 시장 예상 44%보다 높은 70%를 제시했다. 메모리 가격 급등, 선구매 약정 확대, 일부 대형 고객에 대한 외상, 벤더파이낸싱 규모 공개도 함께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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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2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27191005399sd [제목] 8.27(목) 전자 닉스도 오르고.. 태조이방원도 오르고..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어제밤 발표된 무난한 PCE지표와 함께 장마감 후 나올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기다리면서 전반적으로 관망하는 흐름 ​ ​ 그리고 장마감 후 나온 엔비디아의 실적은 역시 잘 나왔음 ​ 그리고 예상대로 셀온이 나오면서 시간외 2%까지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지만 ​ 컨콜에서 내년 성장률 가이던스를 시장의 예상치인 44%보다 훨씬 높은 70%를 제시하였고 그 70%도 고객사는 100%를 요구하고 있는데 공급망 병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70% 로 내려서 맞춘 것이다.. 라고 하면서 ​ -2%에 있던 주가가 순식간에 4%이상 튀어오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 마이크론테크의 시간외 주가도 같이 끌어올림.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한국 시장만 어느정도 반등에 성공하고 일본은 엔비디아의 실적에 크게 반응하지 못하는 모습 ​ ​ 특히 우리나라는 오늘 한국은행의 2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맞으면서 장중 어느정도의 변동성이 또 나옴.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수 덕분에 양시장 모두 반등에 성공하면서 마감 ​ ​ 코스피 지수 일봉.. 50일선.. 거의 통곡의 벽 수준.. 50일선이 의미하는 것.. 50일동안 물려있던 사람들의 중기적 평균값이라고 본다면..

  2. 원문 구간 2

    ​ 매출 EPS 모두 컨센상회하면서 실적노이즈는 역시나 없음 중국을 제외한 실적 하도 시장에서 믿지를 않으니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70% 더 늘어난다고 질러버림 이것도 원래 주문은 100%인데 공급망 문제 때문에 70% 선에서 어쩔 수 없이 끊어내는 것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AI 투자 전망을 올해 8000억 달러에서 내년 1조3000억달로 더 늘려버림 ​ 여기까지는 호재 ​ 그 다음부터는 생각해볼만한 이슈들.. ​ 1) 마진이 소폭 줄어들 것인데 그 이유가 메모리 가격 급등 때문.. 즉, 엔비디아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라는 것 ​ 2) 메모리를 선구매하겠다고 약정한 금액이 폭증.. 석달전 1190달러에서 지금은 2790억 달러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로 부족하니까 그냥 아에 물량을 잠궈버리자는 의도 ​ 3) 물건은 많이 팔았는데 현금은 절반 밖에 안들어옴 일부 대형고객들에게 돈은 천천히 주라고 하면서 외상을 주기 시작. ​ 4) 시장이 하도 우려하는 벤더파이낸싱 관련해서 투명하게 그 규모를 공개함 내년 매출의 4분의 1은 엔비디아 돈이나 보증으로 도와주는 회사들로부터 나온다 ​ 일단 아직 미국 본장이 열리지 않았지만 시간외 흐름은 걱정보다는 성장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면서 어차피 장사가 안되면 다 망하는 구조이지만 성장률을 거의 두배로 올려버릴 정도라면 쉽게 망하지는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중. ​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의 수급을 보면 전자만 조금 매수하고 닉스는 개인 외국인 기관 모든 주체가 매도로 대응.. ​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강세고 공급은 부족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기 때문에 ​ 주가는 아무리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른쪽 쌍봉이라도 만들고 죽어야.. 한다고 보고 있지만 ​ 시장은 마지막 허들인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직후 시간외 주가는 2% 하락했다가 4% 이상 상승했고, 마이크론테크 시간외 주가도 함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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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2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27191005399sd [제목] 8.27(목) 전자 닉스도 오르고.. 태조이방원도 오르고..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어제밤 발표된 무난한 PCE지표와 함께 장마감 후 나올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기다리면서 전반적으로 관망하는 흐름 ​ ​ 그리고 장마감 후 나온 엔비디아의 실적은 역시 잘 나왔음 ​ 그리고 예상대로 셀온이 나오면서 시간외 2%까지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지만 ​ 컨콜에서 내년 성장률 가이던스를 시장의 예상치인 44%보다 훨씬 높은 70%를 제시하였고 그 70%도 고객사는 100%를 요구하고 있는데 공급망 병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70% 로 내려서 맞춘 것이다.. 라고 하면서 ​ -2%에 있던 주가가 순식간에 4%이상 튀어오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 마이크론테크의 시간외 주가도 같이 끌어올림.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한국 시장만 어느정도 반등에 성공하고 일본은 엔비디아의 실적에 크게 반응하지 못하는 모습 ​ ​ 특히 우리나라는 오늘 한국은행의 2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맞으면서 장중 어느정도의 변동성이 또 나옴.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수 덕분에 양시장 모두 반등에 성공하면서 마감 ​ ​ 코스피 지수 일봉.. 50일선.. 거의 통곡의 벽 수준.. 50일선이 의미하는 것.. 50일동안 물려있던 사람들의 중기적 평균값이라고 본다면..

그렇게 판단한 이유

70% 성장률도 고객사의 100% 주문 요구를 공급망 병목 때문에 낮춰 잡은 수치라는 설명과,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 전망 상향을 성장 판단의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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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2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27191005399sd [제목] 8.27(목) 전자 닉스도 오르고.. 태조이방원도 오르고..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어제밤 발표된 무난한 PCE지표와 함께 장마감 후 나올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기다리면서 전반적으로 관망하는 흐름 ​ ​ 그리고 장마감 후 나온 엔비디아의 실적은 역시 잘 나왔음 ​ 그리고 예상대로 셀온이 나오면서 시간외 2%까지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지만 ​ 컨콜에서 내년 성장률 가이던스를 시장의 예상치인 44%보다 훨씬 높은 70%를 제시하였고 그 70%도 고객사는 100%를 요구하고 있는데 공급망 병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70% 로 내려서 맞춘 것이다.. 라고 하면서 ​ -2%에 있던 주가가 순식간에 4%이상 튀어오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 마이크론테크의 시간외 주가도 같이 끌어올림.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한국 시장만 어느정도 반등에 성공하고 일본은 엔비디아의 실적에 크게 반응하지 못하는 모습 ​ ​ 특히 우리나라는 오늘 한국은행의 2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맞으면서 장중 어느정도의 변동성이 또 나옴.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수 덕분에 양시장 모두 반등에 성공하면서 마감 ​ ​ 코스피 지수 일봉.. 50일선.. 거의 통곡의 벽 수준.. 50일선이 의미하는 것.. 50일동안 물려있던 사람들의 중기적 평균값이라고 본다면..

  2. 원문 구간 2

    ​ 매출 EPS 모두 컨센상회하면서 실적노이즈는 역시나 없음 중국을 제외한 실적 하도 시장에서 믿지를 않으니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70% 더 늘어난다고 질러버림 이것도 원래 주문은 100%인데 공급망 문제 때문에 70% 선에서 어쩔 수 없이 끊어내는 것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AI 투자 전망을 올해 8000억 달러에서 내년 1조3000억달로 더 늘려버림 ​ 여기까지는 호재 ​ 그 다음부터는 생각해볼만한 이슈들.. ​ 1) 마진이 소폭 줄어들 것인데 그 이유가 메모리 가격 급등 때문.. 즉, 엔비디아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라는 것 ​ 2) 메모리를 선구매하겠다고 약정한 금액이 폭증.. 석달전 1190달러에서 지금은 2790억 달러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로 부족하니까 그냥 아에 물량을 잠궈버리자는 의도 ​ 3) 물건은 많이 팔았는데 현금은 절반 밖에 안들어옴 일부 대형고객들에게 돈은 천천히 주라고 하면서 외상을 주기 시작. ​ 4) 시장이 하도 우려하는 벤더파이낸싱 관련해서 투명하게 그 규모를 공개함 내년 매출의 4분의 1은 엔비디아 돈이나 보증으로 도와주는 회사들로부터 나온다 ​ 일단 아직 미국 본장이 열리지 않았지만 시간외 흐름은 걱정보다는 성장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면서 어차피 장사가 안되면 다 망하는 구조이지만 성장률을 거의 두배로 올려버릴 정도라면 쉽게 망하지는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중. ​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의 수급을 보면 전자만 조금 매수하고 닉스는 개인 외국인 기관 모든 주체가 매도로 대응.. ​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강세고 공급은 부족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기 때문에 ​ 주가는 아무리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른쪽 쌍봉이라도 만들고 죽어야.. 한다고 보고 있지만 ​ 시장은 마지막 허들인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8-27

26-8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기준금리 인상으로 장중 변동성은 있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이를 누르고 양 시장의 반등 마감을 이끌었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2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27191005399sd [제목] 8.27(목) 전자 닉스도 오르고.. 태조이방원도 오르고..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어제밤 발표된 무난한 PCE지표와 함께 장마감 후 나올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기다리면서 전반적으로 관망하는 흐름 ​ ​ 그리고 장마감 후 나온 엔비디아의 실적은 역시 잘 나왔음 ​ 그리고 예상대로 셀온이 나오면서 시간외 2%까지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지만 ​ 컨콜에서 내년 성장률 가이던스를 시장의 예상치인 44%보다 훨씬 높은 70%를 제시하였고 그 70%도 고객사는 100%를 요구하고 있는데 공급망 병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70% 로 내려서 맞춘 것이다.. 라고 하면서 ​ -2%에 있던 주가가 순식간에 4%이상 튀어오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 마이크론테크의 시간외 주가도 같이 끌어올림.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한국 시장만 어느정도 반등에 성공하고 일본은 엔비디아의 실적에 크게 반응하지 못하는 모습 ​ ​ 특히 우리나라는 오늘 한국은행의 2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맞으면서 장중 어느정도의 변동성이 또 나옴.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수 덕분에 양시장 모두 반등에 성공하면서 마감 ​ ​ 코스피 지수 일봉.. 50일선.. 거의 통곡의 벽 수준.. 50일선이 의미하는 것.. 50일동안 물려있던 사람들의 중기적 평균값이라고 본다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한국은행의 2연속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고, 코스피와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수 속에 반등 마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2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27191005399sd [제목] 8.27(목) 전자 닉스도 오르고.. 태조이방원도 오르고..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어제밤 발표된 무난한 PCE지표와 함께 장마감 후 나올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기다리면서 전반적으로 관망하는 흐름 ​ ​ 그리고 장마감 후 나온 엔비디아의 실적은 역시 잘 나왔음 ​ 그리고 예상대로 셀온이 나오면서 시간외 2%까지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지만 ​ 컨콜에서 내년 성장률 가이던스를 시장의 예상치인 44%보다 훨씬 높은 70%를 제시하였고 그 70%도 고객사는 100%를 요구하고 있는데 공급망 병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70% 로 내려서 맞춘 것이다.. 라고 하면서 ​ -2%에 있던 주가가 순식간에 4%이상 튀어오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 마이크론테크의 시간외 주가도 같이 끌어올림.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한국 시장만 어느정도 반등에 성공하고 일본은 엔비디아의 실적에 크게 반응하지 못하는 모습 ​ ​ 특히 우리나라는 오늘 한국은행의 2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맞으면서 장중 어느정도의 변동성이 또 나옴.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수 덕분에 양시장 모두 반등에 성공하면서 마감 ​ ​ 코스피 지수 일봉.. 50일선.. 거의 통곡의 벽 수준.. 50일선이 의미하는 것.. 50일동안 물려있던 사람들의 중기적 평균값이라고 본다면..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기준금리 인상 직후 장중 변동성이 나타났으나 양 시장은 반등에 성공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2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27191005399sd [제목] 8.27(목) 전자 닉스도 오르고.. 태조이방원도 오르고..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어제밤 발표된 무난한 PCE지표와 함께 장마감 후 나올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기다리면서 전반적으로 관망하는 흐름 ​ ​ 그리고 장마감 후 나온 엔비디아의 실적은 역시 잘 나왔음 ​ 그리고 예상대로 셀온이 나오면서 시간외 2%까지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지만 ​ 컨콜에서 내년 성장률 가이던스를 시장의 예상치인 44%보다 훨씬 높은 70%를 제시하였고 그 70%도 고객사는 100%를 요구하고 있는데 공급망 병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70% 로 내려서 맞춘 것이다.. 라고 하면서 ​ -2%에 있던 주가가 순식간에 4%이상 튀어오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 마이크론테크의 시간외 주가도 같이 끌어올림.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한국 시장만 어느정도 반등에 성공하고 일본은 엔비디아의 실적에 크게 반응하지 못하는 모습 ​ ​ 특히 우리나라는 오늘 한국은행의 2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맞으면서 장중 어느정도의 변동성이 또 나옴.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수 덕분에 양시장 모두 반등에 성공하면서 마감 ​ ​ 코스피 지수 일봉.. 50일선.. 거의 통곡의 벽 수준.. 50일선이 의미하는 것.. 50일동안 물려있던 사람들의 중기적 평균값이라고 본다면..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코스피 개인 수급과 50일 이동평균선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08.27

고점 이후 개인의 매수·매물 대기는 지수 반등에 어떻게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9300포인트 고점부터 약 50거래일이 지난 코스피의 50일선은 고점에서 물린 투자자의 평균값으로 해석된다. 고점 추격 매수, 하락 뒤 물타기, 본전 탈출을 기다리는 관망의 순서가 반등 때 개인 매도 압박으로 나타난다는 관찰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8.2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827191005399sd [제목] 8.27(목) 전자 닉스도 오르고.. 태조이방원도 오르고..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오늘 새벽 마감한 미증시는 어제밤 발표된 무난한 PCE지표와 함께 장마감 후 나올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기다리면서 전반적으로 관망하는 흐름 ​ ​ 그리고 장마감 후 나온 엔비디아의 실적은 역시 잘 나왔음 ​ 그리고 예상대로 셀온이 나오면서 시간외 2%까지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지만 ​ 컨콜에서 내년 성장률 가이던스를 시장의 예상치인 44%보다 훨씬 높은 70%를 제시하였고 그 70%도 고객사는 100%를 요구하고 있는데 공급망 병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70% 로 내려서 맞춘 것이다.. 라고 하면서 ​ -2%에 있던 주가가 순식간에 4%이상 튀어오르는 모습을 보이면서 ​ 마이크론테크의 시간외 주가도 같이 끌어올림. ​ 이를 이어받은 아시아시장은.. ​ 한국 시장만 어느정도 반등에 성공하고 일본은 엔비디아의 실적에 크게 반응하지 못하는 모습 ​ ​ 특히 우리나라는 오늘 한국은행의 2연속 기준금리 인상을 맞으면서 장중 어느정도의 변동성이 또 나옴.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수 덕분에 양시장 모두 반등에 성공하면서 마감 ​ ​ 코스피 지수 일봉.. 50일선.. 거의 통곡의 벽 수준.. 50일선이 의미하는 것.. 50일동안 물려있던 사람들의 중기적 평균값이라고 본다면..

  2. 원문 구간 2

    ​ ​ 대략 지수 9300포인트 최고점에서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가 50거래일 정도가 나옴. 즉, 최고점에서부터 물린 사람들의 물량이 반등이 나올 때 마다 나올 수 있다는 것인데.. ​ ​ 구간 별로 개인들의 순매수 행태를 구분해보면.. ​ 한창 미친듯이 오를떄는 5월부터 전재산 끌어와서 고점 추격매수하기 시작하면서.. 주가도 오르는 A 구간 ​ 9300포인트 고점 찍고 주가 급하게 밀리지만 절호의 매수기회라고 생각해서 돈 더 끌어와서 물타는 B 구간 ​ 그러다가 뭔가 잘못되었음을 느끼고 매수를 멈추고 관망하면서 본전만 되면 도망가겠다고 마음먹고 있는 C 구간을 지나고 있는 중 ​ 오늘도 시장을 보면서 연기금이 사주지 못할 때 개인들의 매도 압박이 시장을 누를 정도로 상당하다는 것을 이번주 내내 느끼는 중 ​ ​ ​ 안그래도 오늘 삼성증권에서 개인들의 매수심리인디케이터가 별로라고 지표로 설명 ​ ​ 예탁금이 좀 들어오나 싶었는데.. 다시 나가는 중 ​ ​ ​ ​ 코스피 신용잔고.. 이렇게 보면.. 털린거 다시 채운 것처럼 보일 수도 있고.. 아니면 ​ ​ ​ ​ 코스닥 신용잔고는 횡보중.. ​ ​ ​ ​ ​ ​ 거래대금 상위 상승 전자 닉스 전기 소부장 ESS 전력기기 건설 방산 ​ 하락 현대차그룹 화장품 바이오 ​ ​ 오늘의 조건검색 종목들 ​ 전력기기 전선 광통신 방산 ESS 소부장 ​ ​ ​ ​ ​ ​ 양시장 ADR은 2년 내 2번째로 높은 수준까지 올라옴 조만간 저게 꺾이면서 하락종목수가 많아지는 구간에서 내가 가진 종목과 그 종목이 속한 섹터가 단기 이평선을 깨기 시작한다면 일부 비중조절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 ​ ​ ​ ​ 반도체 ​ 오늘 엔비디아 실적 컨콜을 통해서 확인시켜준 것

판단 방법ADR과 보유 종목의 단기 이동평균선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 비중 조절

상승 종목 비율이 높은 구간에서 비중 조절은 어떤 신호로 검토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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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시장 ADR이 2년 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에 오른 뒤 하락 종목 수가 늘고, 보유 종목과 해당 섹터가 단기 이동평균선을 깨기 시작하면 일부 비중 조절을 검토할 수 있다는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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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략 지수 9300포인트 최고점에서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가 50거래일 정도가 나옴. 즉, 최고점에서부터 물린 사람들의 물량이 반등이 나올 때 마다 나올 수 있다는 것인데.. ​ ​ 구간 별로 개인들의 순매수 행태를 구분해보면.. ​ 한창 미친듯이 오를떄는 5월부터 전재산 끌어와서 고점 추격매수하기 시작하면서.. 주가도 오르는 A 구간 ​ 9300포인트 고점 찍고 주가 급하게 밀리지만 절호의 매수기회라고 생각해서 돈 더 끌어와서 물타는 B 구간 ​ 그러다가 뭔가 잘못되었음을 느끼고 매수를 멈추고 관망하면서 본전만 되면 도망가겠다고 마음먹고 있는 C 구간을 지나고 있는 중 ​ 오늘도 시장을 보면서 연기금이 사주지 못할 때 개인들의 매도 압박이 시장을 누를 정도로 상당하다는 것을 이번주 내내 느끼는 중 ​ ​ ​ 안그래도 오늘 삼성증권에서 개인들의 매수심리인디케이터가 별로라고 지표로 설명 ​ ​ 예탁금이 좀 들어오나 싶었는데.. 다시 나가는 중 ​ ​ ​ ​ 코스피 신용잔고.. 이렇게 보면.. 털린거 다시 채운 것처럼 보일 수도 있고.. 아니면 ​ ​ ​ ​ 코스닥 신용잔고는 횡보중.. ​ ​ ​ ​ ​ ​ 거래대금 상위 상승 전자 닉스 전기 소부장 ESS 전력기기 건설 방산 ​ 하락 현대차그룹 화장품 바이오 ​ ​ 오늘의 조건검색 종목들 ​ 전력기기 전선 광통신 방산 ESS 소부장 ​ ​ ​ ​ ​ ​ 양시장 ADR은 2년 내 2번째로 높은 수준까지 올라옴 조만간 저게 꺾이면서 하락종목수가 많아지는 구간에서 내가 가진 종목과 그 종목이 속한 섹터가 단기 이평선을 깨기 시작한다면 일부 비중조절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 ​ ​ ​ ​ 반도체 ​ 오늘 엔비디아 실적 컨콜을 통해서 확인시켜준 것

해석·전망AI 메모리 수요와 공급망 계약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높은 AI 수요가 메모리 업체와 엔비디아의 계약·마진에 어떤 논점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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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엔비디아 마진이 소폭 줄고, 선구매 약정과 일부 대형 고객 외상이 늘어난 점을 공급 부족의 신호로 해석한다. 다만 벤더파이낸싱으로 지원되는 고객 매출 비중도 공개돼 성장률만이 아니라 그 구조를 함께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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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매출 EPS 모두 컨센상회하면서 실적노이즈는 역시나 없음 중국을 제외한 실적 하도 시장에서 믿지를 않으니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70% 더 늘어난다고 질러버림 이것도 원래 주문은 100%인데 공급망 문제 때문에 70% 선에서 어쩔 수 없이 끊어내는 것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AI 투자 전망을 올해 8000억 달러에서 내년 1조3000억달로 더 늘려버림 ​ 여기까지는 호재 ​ 그 다음부터는 생각해볼만한 이슈들.. ​ 1) 마진이 소폭 줄어들 것인데 그 이유가 메모리 가격 급등 때문.. 즉, 엔비디아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라는 것 ​ 2) 메모리를 선구매하겠다고 약정한 금액이 폭증.. 석달전 1190달러에서 지금은 2790억 달러 마진을 떼어내서 메모리 업체들한테 줄 정도로 부족하니까 그냥 아에 물량을 잠궈버리자는 의도 ​ 3) 물건은 많이 팔았는데 현금은 절반 밖에 안들어옴 일부 대형고객들에게 돈은 천천히 주라고 하면서 외상을 주기 시작. ​ 4) 시장이 하도 우려하는 벤더파이낸싱 관련해서 투명하게 그 규모를 공개함 내년 매출의 4분의 1은 엔비디아 돈이나 보증으로 도와주는 회사들로부터 나온다 ​ 일단 아직 미국 본장이 열리지 않았지만 시간외 흐름은 걱정보다는 성장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면서 어차피 장사가 안되면 다 망하는 구조이지만 성장률을 거의 두배로 올려버릴 정도라면 쉽게 망하지는 않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중. ​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의 수급을 보면 전자만 조금 매수하고 닉스는 개인 외국인 기관 모든 주체가 매도로 대응.. ​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강세고 공급은 부족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기 때문에 ​ 주가는 아무리 노이즈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른쪽 쌍봉이라도 만들고 죽어야.. 한다고 보고 있지만 ​ 시장은 마지막 허들인

해석·전망전력기기 수급과 정책 내러티브주 대상 · 산업·업종 · 전력기기

환율 부담이 있는 전력기기 업종이 강세를 보일 때 무엇이 주가 논리를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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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가 수출주의 감익 우려를 낳았지만, 중국산 진입 제한과 미국의 전력망 확보 의지가 부각되며 전력기기 전반의 강세 내러티브가 작동했다고 본다. 다만 중국산 퇴출의 직접 대체 효과는 미국 대형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 비중이 3%, 한국 비중이 약 20%라는 점 때문에 크지 않을 수 있다고 유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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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금리의 추가적인 하락.. 즉 이란 문제의 완벽한 해결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음. ​ ​ ​ ​ ​ 2. 전력기기 , 2차전지 ​ ​ 먼저 이 섹터를 다루기 전에.. 환율부터 체크 ​ 환율은 오늘도 강세 유지 중.. 전자 닉스의 자사주매입을 위한 환전효과 + 오늘 한국은행의 2연속 금리인상 덕분 ​ 전자 닉스가 자사주매입을 위해 환전을 한번에 해놓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자사주매입기간인 3분기 내내 원화는 강세일 가능성이 높다는 시나리오들이 힘을 얻고 있음 ​ 그래서 최근에 음식료들이 강했고 ​ 반대로 수출주들.. 조선 방산 전력기기 자동차등은 안봐야하지 않겠냐는 의견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 ​ 그런데 ​ 오늘 하루만 놓고 보면 원화강세로 인한 감익에 시장이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 것 같음. ​ ​ 얼마전에도 체크했던 그림이지만.. 이래저래 하도 영업이익들이 좋아져서.. 여기서 더 좋아지기 어려우니까.. 이익 성장의 스토리로는 추가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내러티브가 섹시한 섹터와 종목이 더 가볍게 움직일 가능성을 한번 다뤘는데.. ​ 얼마전 원전이 웨스팅하우스 인수건을 재료로 한번 강하게 튀어 오르더만... ​ 오늘은 전력기기가 ​ 위 재료로 섹터 전체가 강하게 슈팅이 나옴 ​ 그런데 조금 더 내용을 파고 들어가보면.. 국내 전력기기 업체에는 긍정적이기는 하나 사실 중국산 퇴출에 따른 직접 대체 효과는 아주 크지 않음. 왜냐하면 이미 미국 액체식 10MVA 초과 대형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 비중은 3%에 불과한 반면, 한국은 20% 내외로 이미 주요 공급국이기 때문. ​ 다만 중국이 더 들어오기 어렵겠구나... 미국이 그만큼 전력망 확보에 진심이구나.. 이런 내러티브가 작동하면서 원화강세에 따른 감익.. 이런거 생각안하고 그냥 다 땡겨버림

해석·전망신재생에너지의 효율과 에너지 자립주 대상 · 산업·업종 · 신재생에너지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보조금과 공급망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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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발전이 효율 개선과 보조금 감소로 이어져 과거만큼 대규모 보조금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늘었다고 본다. 전쟁을 거치며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이 부각됐고, 우라늄과 가스 공급망의 불확실성을 고려하면 바람과 태양도 일정 부분 확보할 자원이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이런 흐름은 ESS도 마찬가지 ​ ​ 배터리가 안보전략자산으로 다뤄지면서 ​ 요 며칠 옆으로 기었던 삼성SDI가 한번 슈팅이 나오면서 전체 2차전지 섹터의 상승세를 이끌어냄 ​ ​ ​ 내러티브 관점에서 어제 현대차 컨콜을 다시 복기해보면.. ​ 실적에 대한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었음 무리해서라도 영업이익 9%를 맞추겠다고 했으니 ​ 하지만 시장이 원했던 로봇에 대한 섹시한 스토리를 들려주지 못하면서 시장은 바로 실망매물을 쏟아냄. ​ 이 과정에서 실적에 대한 검증은 없었음 그냥 듣고 싶어했던 말을 못들었기 때문 ​ ​ ​ 그렇다면 그 다음 내러티브가 작동할만한 섹터는 또 어디일까?? ​ 신재생도 그 후보 ​ 워낙 이번 정부가 신재생에 진심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음. ​ 친환경 반도체... ​ ​ 재생에너지를 사고파는 PPA중개플랫폼이 공식 출범 ​ ​ 어제 충격적인 장면을 보여준 히말라야의 빙하 쓰나미.. 기후 온난화가 결국 주원인 ​ 뭐 이것 때문에 주식이 움직이지는 않겠지만.. ​ 워낙 어제 장면이 충격적이라.. 말로만 기후온난화가 뭐 얼마나 큰 문제인데?? 라고 생각했지 실제 눈으로 목격을 하니 정말 심각하긴 하구나.. 체감을 하게 됨. ​ 신재생 정책이라는 것이 그동안 보조금을 달고 살았기 때문에 거의 모든 국가에서 공격을 많이 당했음 퍼주는 정책에 왜 돈을 쓰냐고 그래서 신재생 정책이라고 하면 색안경을 끼고 보는 시각이 있는 것도 사실 ​ 하지만 기술의 발전은 곧 효율의 개선으로 이어졌고 보조금의 감소로 이어지면서 과거만큼 대규모 보조금이 필요없는 경우가 많아지기 시작했고 ​ 러우 전쟁과 이란 전쟁을 통해서 에너지 자립에 중요성에 대해서 또 한번 제대로 실감을 하고 있는 터라.. 그 중요성에 대해서는 모두가 다 공감할 것 같음

  2. 원문 구간 2

    ​ 어차피 원전이든 신재생이든 가스발전이든 다 필요하긴 함 ​ 다만 우라늄 공급망이 또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가스 공급망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니 바람과 태양이라는 모두에게 공평한 자원을 어느정도는 비축해놓을 필요는 있을 것 ​ 그리고 주식의 관점에서 정부가 대놓고 밀어줄때가 그래도 좀 봐줘야할 타이밍이지 않을까 싶기도 함. ​ ​ ​ 글쓰는 밤 7시 기준 풍력터빈 1위 베스타스윈드시스템즈가 5년 신고가 돌파가 나오고 있는 중 종가기준 이 흐름대로 마감할지 내일 아침에 다시 체크해보기로 ​ ​ ​ 3. 조선 방산 조선 방산도 슬슬 돌아서려는 모습 ​ 둘 다 며칠전 전력기기의 쌍바닥 패턴의 모습이기도 함 ​ 투자포인트야 너무 지겹게 봤으니...패스.. ​ ​ ​ ​ ​ ​ 자.. ​ ​ ​ 확실히 지수가 50일선 아래에서 갇혀있는 절반의 역배열 구간이다보니 한창 정배열타고 올라갈 때의 편안함과 거래대금의 화끈함이 없기는 함 ​ 코스피 기준 50일선을 오늘 돌파할줄 알았는데.. 개인들의 강력한 매도물량 때문에 아직 실패중 ​ 이 구간을 강하게 한번 더 올려버리는 흐름이 나와주면 7월 초 이후 거의 2달만에 흐름을 기술적으로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이후부터는 조금 더 편안한 흐름을 기대해볼 수도 ​ 다만 이것이 전자 닉스 중심으로만 쏠리는 흐름이 될지 아니면 이번에는 전자 닉스는 지금처럼 어느정도 지수를 잡아주는 역할만하고 다른 섹터로의 집중된 순환매 흐름이 나올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 ​ 하지만 만약 내차례가 왔다 싶으면 어차피 실적가지고 가는 그림은 아니니만큼 너무 길게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함. ​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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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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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을 기다린 미국장과 국내 반등

오늘 새벽 미국장은 무난한 PCE 지표를 소화하면서 장 마감 뒤 나올 엔비디아 실적을 기다리는 관망 흐름이었습니다. 실적은 역시 잘 나왔고, 셀온으로 시간외 -2%까지 갔다가 내년 성장률 가이던스를 시장 예상 44%보다 훨씬 높은 70%로 제시하자 순식간에 4% 이상 튀었습니다. 고객사는 100%를 요구하는데 공급망 병목 때문에 70%로 맞춘 것이라는 설명도 나왔고, 마이크론테크 시간외 주가도 같이 끌어올렸습니다. 아시아에서는 한국만 어느 정도 반등했고 일본은 크게 반응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은행의 2연속 기준금리 인상으로 장중 변동성은 있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수 덕분에 양 시장 모두 반등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50일선은 거의 통곡의 벽 수준입니다. 9300포인트 최고점부터 오늘까지 약 50거래일이니, 그때 물린 사람들의 물량이 반등마다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2
개인 매물, 거래대금과 과열 신호

개인 순매수는 한창 오를 때 전재산을 끌어와 고점 추격매수한 A 구간, 9300포인트를 찍고 밀리자 절호의 기회라며 더 끌어와 물타기한 B 구간, 그리고 뭔가 잘못됐음을 느끼고 본전만 되면 도망가겠다고 관망하는 C 구간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 내내 연기금이 사주지 못할 때 개인 매도 압박이 시장을 누를 정도로 상당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삼성증권의 개인 매수심리 지표도 별로였고, 들어오는 듯했던 예탁금도 다시 나가는 중입니다. 거래대금 상위에서는 전자·닉스·전기 소부장·ESS·전력기기·건설·방산이 올랐고 현대차그룹·화장품·바이오는 내렸습니다. 조건검색에는 전력기기·전선·광통신·방산·ESS·소부장이 잡혔습니다. 양 시장 ADR은 2년 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입니다. 저것이 꺾이며 하락 종목 수가 많아질 때 내가 가진 종목과 섹터가 단기 이평선을 깨기 시작하면 일부 비중 조절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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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컨콜이 남긴 성장과 계약 구조

엔비디아 컨콜에서 매출과 EPS는 모두 컨센서스를 웃돌아 실적 노이즈가 없었습니다. 중국을 제외한 실적을 시장이 믿지 않으니 내년 매출을 올해보다 70% 더 늘리겠다고 했고, 원래 주문은 100%인데 공급망 문제 때문에 70% 선에서 끊어낸다는 말도 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AI 투자 전망도 올해 8000억달러에서 내년 1조3000억달러로 올렸습니다. 여기까지는 호재입니다. 다만 마진이 소폭 줄어드는 이유가 메모리 가격 급등이고, 메모리를 선구매하겠다는 약정은 석 달 전 1190억달러에서 2790억달러로 폭증했습니다. 물건은 많이 팔았는데 현금은 절반밖에 안 들어와 일부 대형 고객에게 외상을 주기 시작했고, 내년 매출의 4분의 1은 엔비디아 돈이나 보증으로 돕는 회사들에서 나온다는 벤더파이낸싱 규모도 공개했습니다. 아직 미국 본장이 열리기 전이지만 시간외는 걱정보다 성장률에 조금 더 무게를 두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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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급과 환율 속 전력기기 강세

그럼에도 오늘 우리 시장 외국인 수급을 보면 전자만 조금 샀고 닉스는 개인·외국인·기관 모두 매도로 대응했습니다. 메모리 가격은 강세고 공급 부족도 다시 증명됐으니 주가는 노이즈가 있어도 오른쪽 쌍봉이라도 만들고 죽어야 한다고 보지만, 시장은 금리 추가 하락과 이란 문제의 완벽한 해결을 확인하고 싶어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전력기기와 2차전지를 보기 전 환율부터 체크하면 오늘도 강세였습니다. 전자·닉스의 자사주 매입을 위한 환전 효과와 한국은행의 2연속 금리 인상 덕분이고, 자사주 매입 기간인 3분기 내내 원화 강세 가능성에 힘이 실렸습니다. 그래서 음식료가 강했고 조선·방산·전력기기·자동차는 피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시장은 원화 강세 감익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이익 성장 스토리만으로 추가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워질수록 내러티브가 섹시한 섹터와 종목이 더 가볍게 움직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원전 재료 뒤에는 전력기기가 중국산 퇴출 관련 재료로 강하게 슈팅했습니다. 중국 비중은 미국 액체식 10MVA 초과 대형 변압기 수입의 3%에 불과하고 한국은 20% 안팎이라 직접 대체 효과는 아주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중국이 더 들어오기 어렵고 미국이 전력망 확보에 진심이라는 내러티브가 원화 강세 감익을 덮고 다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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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현대차·신재생으로 옮겨간 내러티브

ESS도 같은 흐름입니다. 배터리가 안보전략자산으로 다뤄지면서 옆으로 기던 삼성SDI가 한 번 슈팅했고 전체 2차전지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어제 현대차 컨콜은 실적에는 문제가 없었고 무리해서라도 영업이익 9%를 맞추겠다고 했지만, 시장이 듣고 싶었던 로봇의 섹시한 스토리는 들려주지 못했습니다. 실적 검증 없이 바로 실망매물이 쏟아졌고, 듣고 싶던 말을 못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내러티브가 작동할 섹터는 어디일까요. 신재생도 후보입니다. 정부가 신재생에 진심이라는 것은 알려져 있고, 친환경 반도체와 재생에너지를 사고파는 PPA 중개플랫폼 공식 출범도 거론됩니다. 히말라야의 빙하 쓰나미는 기후 온난화를 실제 장면으로 체감하게 했지만 그것만으로 주식이 움직인다는 말은 아닙니다. 신재생은 보조금 정책이라 공격을 받아왔지만 기술 발전은 효율 개선과 보조금 감소로 이어졌고, 러우 전쟁과 이란 전쟁을 거치며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도 더 공감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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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자립과 베스타스의 장 마감 확인

원전이든 신재생이든 가스발전이든 다 필요하긴 합니다. 다만 우라늄 공급망이 어떻게 될지, 가스 공급망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만큼 바람과 태양처럼 모두에게 공평한 자원도 어느 정도는 비축해둘 필요가 있을 겁니다. 주식 관점에서는 정부가 대놓고 밀어줄 때가 그래도 좀 봐줘야 할 타이밍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 쓰는 밤 7시 기준 풍력터빈 1위 베스타스윈드시스템즈는 5년 신고가를 돌파 중이니, 이 흐름대로 종가를 마감할지는 내일 아침 다시 체크해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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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차트의 시각 정보는 본문에 적힌 설명 범위에서만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이미지로만 제시된 차트의 세부 좌표와 외부 자료의 원문은 추가 해석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차트 이미지의 세부 수치와 선형은 텍스트로 설명된 범위만 정리했고, 이미지 자체에서 추가 사실을 읽어 넣지 않았다.
잡담/운영
개인 매물대, 조건검색 종목군, 현대차 컨콜의 실망, 빙하 쓰나미의 체감과 베스타스 장 마감 확인은 각각의 흐름에서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엔비디아 고객 주문·현금 유입과 벤더파이낸싱, 전력기기 직접 대체 효과, 금리·이란 문제의 해석은 작성자가 제시한 설명 또는 전망으로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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