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4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12.04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6,92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수요의 실물 지표와 전력·인프라 병목을 함께 점검한 일간보고

마이크로소프트의 AI 판매 목표 보도와 반박, AI 제품의 ARR 확대, 중국 수출과 공급망 논의, GPU 임대·전력·광고·핀테크 지표를 한날의 관찰로 묶었다. 수요가 실제 반복 매출과 사용처로 이어지는지, 인프라 제약과 정책이 이를 어떻게 바꿀지가 핵심이다.

AI 수요는 개별 판매 보도보다 반복 매출에서 확인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판매 목표 하향 보도는 회사가 부인했으며, 작성자는 AI 사이클의 수요를 AI Labs와 여러 제품 기업의 ARR, 즉 반복 매출로 판단해야 한다고 봤다. 앤트로픽 ARR의 가파른 증가와 구글의 검색 트래픽 이동은 제품 사용처가 넓어지는 근거로 제시됐다.

AI 하드웨어의 쟁점은 중국 접근과 생태계 경쟁이다

H200의 중국 수출 논의는 반도체 장비·HBM 조달, 동맹국 회담, CUDA와 화웨이 CANN 생태계의 경쟁과 연결돼 있다. 작성자는 중국이 장비·HBM·저가 에너지와 정부 수요를 결합할 때 비미국 AI 생태계가 커질 수 있는 조건을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GPU 임대의 수요·자금조달 개선과 전력 제약이 동시에 나타난다

코어위브는 자본조달 가산금리가 낮아지고 GPU가 매진·가격 안정 상태라고 말했으며, 가속컴퓨팅 전환도 산업재·자동차·소재로 넓어진다고 했다. 반면 데이터센터 전력망 제약은 2026~2027년 더 심해질 것으로 보며, 블룸에너지 SOFC의 세액공제가 현장발전 프로젝트 수익성을 높이는 조건으로 제시됐다.

플랫폼 데이터·주문·운영 지표는 기업별로 조건을 나눠 읽는다

유니티는 새 데이터 수집이 아니라 기존 런타임·외부 데이터를 AI/ML에 쓰기 위한 DDF 통합 프레임워크를 정비한다고 설명했다. 도어대시는 주문과 이익 레버리지, 트랜스메딕스는 주간 평균 비행, 서클은 규제 세부규칙을 각각의 확인 기준으로 두며 단기 숫자만으로 결론내리지 않았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5-12-3

25-12 코어위브 UBS 글로벌 테크·AI 콘퍼런스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추론 수요가 높아 자본조달비용은 낮아지고 ROIC는 높아지고 있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꾸준히 지켜볼 점들은 여기서 만약 CY27~CY28 프로젝트 기준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추가로 NVLink Fusion을 택하더라도 ALAB 입장에서는 순풍이 됩니다. Enterprise/GPU IaaS : (1) UBS 컨퍼런스에서 코어위브 및 네비우스가 말한 것이 화제입니다: ⓐ코어위브는 사업을 초기에 시작할 때에는 SOFR + 962bps를 붙였는데, 최근 SOFR + 400bps를 적용 중이고 추론 수요가 워낙 높은 상태이니 자본조달비용은 낮아지고 ROIC는 높아지고 있음을 언급한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Hopper, Ampere, L40 등 모든 GPU가 매진 상태이며 가격은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코어위브는 UBS 컨퍼런스에서 초기 SOFR+962bps였던 자금조달 조건이 최근 SOFR+400bps로 낮아졌고, Hopper·Ampere·L40 등 GPU가 매진이며 가격이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꾸준히 지켜볼 점들은 여기서 만약 CY27~CY28 프로젝트 기준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추가로 NVLink Fusion을 택하더라도 ALAB 입장에서는 순풍이 됩니다. Enterprise/GPU IaaS : (1) UBS 컨퍼런스에서 코어위브 및 네비우스가 말한 것이 화제입니다: ⓐ코어위브는 사업을 초기에 시작할 때에는 SOFR + 962bps를 붙였는데, 최근 SOFR + 400bps를 적용 중이고 추론 수요가 워낙 높은 상태이니 자본조달비용은 낮아지고 ROIC는 높아지고 있음을 언급한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Hopper, Ampere, L40 등 모든 GPU가 매진 상태이며 가격은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수요가 매우 강합니다.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가 성숙됐고, 엔지니어들이 다루는 방법에 익숙하기 때문에 H100에 대한 수요가 가장 높은 상태임을 말했습니다. 10,000개 규모의 H100 계약이 처음 계약했을 때(CY23)에 비해서 5%정도만 할인된 가격으로 재임대됐다는 것은 유리한 것만 골라서 말한 게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AI Labs의 수요는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으며, 일반 기업들의 AI 도입은 초기이지만, 원래 CPU 컴퓨팅을 많이 쓰던 산업재, 자동차, 소재산업쪽에서 가속컴퓨팅으로의 전환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음을 말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2028년까지도 BTM 프로젝트를 위한 현장발전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가장 빠르고 가시적으로 생산량을 크게 늘릴 수 있는 솔루션이 블룸에너지의 SOFC로 보는 시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의 성숙과 엔지니어의 익숙함 때문에 H100 수요가 가장 높고, 1만개 규모 H100 계약이 최초 계약가보다 약 5%만 낮게 재임대됐다는 점을 들었다.
  • AI Labs 수요가 확장되고 CPU 사용이 많던 산업재·자동차·소재산업에서 가속컴퓨팅 전환이 빠르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수요가 매우 강합니다.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가 성숙됐고, 엔지니어들이 다루는 방법에 익숙하기 때문에 H100에 대한 수요가 가장 높은 상태임을 말했습니다. 10,000개 규모의 H100 계약이 처음 계약했을 때(CY23)에 비해서 5%정도만 할인된 가격으로 재임대됐다는 것은 유리한 것만 골라서 말한 게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AI Labs의 수요는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으며, 일반 기업들의 AI 도입은 초기이지만, 원래 CPU 컴퓨팅을 많이 쓰던 산업재, 자동차, 소재산업쪽에서 가속컴퓨팅으로의 전환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음을 말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2028년까지도 BTM 프로젝트를 위한 현장발전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가장 빠르고 가시적으로 생산량을 크게 늘릴 수 있는 솔루션이 블룸에너지의 SOFC로 보는 시각은 여전히 같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어위브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로소프트 AI 제품 판매 목표 보도와 반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보도 자체가 문제가 없을 수도 있지만 AI 사이클의 핵심은 AI 제품들의 ARR이라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즉각 반박보도를 내며 판매량 할당은 하향 조정된 적 없으며 영업조직의 운영과 보상방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보도라고 일축했습니다. (2) 이 자체로 문제가 없기도 하지만, 이번주 주간전략보고로 최근 있었던 'AI 사이클의 9가지 우려' 중 첫 번째인 <AI 사이클: 수요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 전체 사이클의 핵심은 각종 AI 제품들의 ARR입니다. 그중 대표주자인 AI Labs의 ARR을 대표지표로 삼고 있지만 다른 Cursor, Harvey, OpenEvidence, Abridge, Databricks 등 다양한 AI 제품 기업들의 ARR이 모두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The Information은 고객사의 AI 제품 구매가 많지 않아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 판매량 목표를 낮췄다고 보도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판매량 할당을 하향 조정한 적 없다고 반박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12-04 (목) ​ 주요 지수 : 러셀 +1.91% > 다우 +0.86% > S&P +0.30% > 나스닥 +0.17% 상승종목비율 : NYSE 83%, Nasdaq 93% 🟢 (🟢🟡🔴)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반도체, 에너지, 금융 - 📉약세 : 유틸리티, 커뮤니케이션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장초 The Information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고객사들이 AI 제품을 많이 구매하지 않고 있기에 내부적인 판매량 목표치를 낮췄다고 언급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즉각 반박보도를 내며 판매량 할당은 하향 조정된 적 없으며 영업조직의 운영과 보상방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보도라고 일축했습니다. (2) 이 자체로 문제가 없기도 하지만, 이번주 주간전략보고로 최근 있었던 'AI 사이클의 9가지 우려' 중 첫 번째인 <AI 사이클: 수요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 전체 사이클의 핵심은 각종 AI 제품들의 ARR입니다. 그중 대표주자인 AI Labs의 ARR을 대표지표로 삼고 있지만 다른 Cursor, Harvey, OpenEvidence, Abridge, Databricks 등 다양한 AI 제품 기업들의 ARR이 모두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대표 AI Labs뿐 아니라 Cursor, Harvey, OpenEvidence, Abridge, Databricks 등 여러 AI 제품 기업의 ARR이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고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즉각 반박보도를 내며 판매량 할당은 하향 조정된 적 없으며 영업조직의 운영과 보상방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보도라고 일축했습니다. (2) 이 자체로 문제가 없기도 하지만, 이번주 주간전략보고로 최근 있었던 'AI 사이클의 9가지 우려' 중 첫 번째인 <AI 사이클: 수요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 전체 사이클의 핵심은 각종 AI 제품들의 ARR입니다. 그중 대표주자인 AI Labs의 ARR을 대표지표로 삼고 있지만 다른 Cursor, Harvey, OpenEvidence, Abridge, Databricks 등 다양한 AI 제품 기업들의 ARR이 모두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앤트로픽의 ARR입니다. 25년 1월 $1B → 5월 $3B → 6월 $4B → 8월 $5B → 10월 $7B → 12월 $10B로 예상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AI ARR이 상승하는 중이고 CY26을 기준으로 AI Labs의 ARR만 합치더라도 $100B가 넘어갈 것입니다. (3) 구글이 검색칸에 파일 및 이미지를 업로드할 경우 AI Mode로 연결되도록 바꿨습니다. 기본 검색 → AI Overview → AI Mode로 검색 트래픽을 이동시키는 과정입니다. AI HW : (1) 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조 로건 팟캐스트에 등장했습니다. 짧게 정리하면: ⓐ트럼프 정책에 대해서 대단히 찬성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로소프트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미확인

구글 검색의 AI Mode 연결 방식 변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기본 검색에서 AI Overview를 거쳐 AI Mode로 검색 트래픽을 이동시키는 과정으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앤트로픽의 ARR입니다. 25년 1월 $1B → 5월 $3B → 6월 $4B → 8월 $5B → 10월 $7B → 12월 $10B로 예상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AI ARR이 상승하는 중이고 CY26을 기준으로 AI Labs의 ARR만 합치더라도 $100B가 넘어갈 것입니다. (3) 구글이 검색칸에 파일 및 이미지를 업로드할 경우 AI Mode로 연결되도록 바꿨습니다. 기본 검색 → AI Overview → AI Mode로 검색 트래픽을 이동시키는 과정입니다. AI HW : (1) 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조 로건 팟캐스트에 등장했습니다. 짧게 정리하면: ⓐ트럼프 정책에 대해서 대단히 찬성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은 검색칸에 파일과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AI Mode로 연결되도록 바꿨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앤트로픽의 ARR입니다. 25년 1월 $1B → 5월 $3B → 6월 $4B → 8월 $5B → 10월 $7B → 12월 $10B로 예상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AI ARR이 상승하는 중이고 CY26을 기준으로 AI Labs의 ARR만 합치더라도 $100B가 넘어갈 것입니다. (3) 구글이 검색칸에 파일 및 이미지를 업로드할 경우 AI Mode로 연결되도록 바꿨습니다. 기본 검색 → AI Overview → AI Mode로 검색 트래픽을 이동시키는 과정입니다. AI HW : (1) 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조 로건 팟캐스트에 등장했습니다. 짧게 정리하면: ⓐ트럼프 정책에 대해서 대단히 찬성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엔비디아 H200의 중국 수출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H200 수출과 중국의 반도체 장비·HBM 조달을 하나로 엮인 문제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사실 중국이 더 원하는 건 엔비디아 H200이 아닌 반도체 장비와 HBM 직접 조달입니다. 그래서 이것과 맞물려서 동시에 트럼프는 12월 12일 중국을 옥죌 수 있는 카드를 가진 8개 동맹국(한국, 일본, 싱가포르, 네덜란드, 영국, 이스라엘, UAE, 호주) 정상회담을 계획 중입니다. 반도체 제조장비 및 HBM, 희토류, GPU, 물류 및 에너지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논의하기 위함입니다. H200과 반도체 장비/HBM 조달은 하나로 엮인 문제입니다. (3) 중국 내 AI 생태계가 더 빠르게 커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CUDA를 집어넣는 과정이 필요하긴 합니다. 중국의 AI 및 화웨이가 겉잡을 수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의회에서 GAIN Act가 통과되지 않았고, 젠슨 황은 트럼프에게 H200의 중국 수출을 설득 중이라고 전했다.
  • 데이비드 삭스는 중국에 미국산 칩을 더 많이 팔아야 한다고 제안해왔으며, 작성자는 뉴스 흐름이 H200 수출 허가 가능성 쪽 뉘앙스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성공하고 싶은 욕구보다 실패하고 싶지 않은 두려움이 더 큰 동력이라 말했습니다. ⓔ엔비디아는 광고나 소셜미디어가 아닌 오직 '기술'만을 연구하는 세계 유일의 대기업이며, 엔비디아 개발자들은 각종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피드백을 얻는다고 말했습니다. (2) 의회에서 GAIN Act가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젠슨황은 트럼프를 만나 한 세대 이전 제품인 H200의 중국 수출에 대해 설득 중입니다. 백악관 내 AI 및 크립토 책임자인 데이비드 삭스도 미국의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중국에 미국산 칩을 더 많이 팔아야 한다는 것을 계속해서 제안해왔습니다. 뉴스플로우 자체는 H200 수출이 허가될 수 있는 뉘앙스로 가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사실 중국이 더 원하는 건 엔비디아 H200이 아닌 반도체 장비와 HBM 직접 조달입니다. 그래서 이것과 맞물려서 동시에 트럼프는 12월 12일 중국을 옥죌 수 있는 카드를 가진 8개 동맹국(한국, 일본, 싱가포르, 네덜란드, 영국, 이스라엘, UAE, 호주) 정상회담을 계획 중입니다. 반도체 제조장비 및 HBM, 희토류, GPU, 물류 및 에너지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논의하기 위함입니다. H200과 반도체 장비/HBM 조달은 하나로 엮인 문제입니다. (3) 중국 내 AI 생태계가 더 빠르게 커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CUDA를 집어넣는 과정이 필요하긴 합니다. 중국의 AI 및 화웨이가 겉잡을 수

그렇게 판단한 이유

중국이 더 원하는 것은 H200이 아니라 반도체 장비와 HBM 직접 조달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사실 중국이 더 원하는 건 엔비디아 H200이 아닌 반도체 장비와 HBM 직접 조달입니다. 그래서 이것과 맞물려서 동시에 트럼프는 12월 12일 중국을 옥죌 수 있는 카드를 가진 8개 동맹국(한국, 일본, 싱가포르, 네덜란드, 영국, 이스라엘, UAE, 호주) 정상회담을 계획 중입니다. 반도체 제조장비 및 HBM, 희토류, GPU, 물류 및 에너지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논의하기 위함입니다. H200과 반도체 장비/HBM 조달은 하나로 엮인 문제입니다. (3) 중국 내 AI 생태계가 더 빠르게 커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CUDA를 집어넣는 과정이 필요하긴 합니다. 중국의 AI 및 화웨이가 겉잡을 수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제품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제품 시장

AI 사이클의 수요는 어떤 지표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AI 사이클의 핵심을 각종 AI 제품의 ARR로 두고, 대표 AI Labs 외에도 여러 제품 기업의 ARR이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즉각 반박보도를 내며 판매량 할당은 하향 조정된 적 없으며 영업조직의 운영과 보상방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보도라고 일축했습니다. (2) 이 자체로 문제가 없기도 하지만, 이번주 주간전략보고로 최근 있었던 'AI 사이클의 9가지 우려' 중 첫 번째인 <AI 사이클: 수요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 전체 사이클의 핵심은 각종 AI 제품들의 ARR입니다. 그중 대표주자인 AI Labs의 ARR을 대표지표로 삼고 있지만 다른 Cursor, Harvey, OpenEvidence, Abridge, Databricks 등 다양한 AI 제품 기업들의 ARR이 모두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앤트로픽의 ARR입니다. 25년 1월 $1B → 5월 $3B → 6월 $4B → 8월 $5B → 10월 $7B → 12월 $10B로 예상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AI ARR이 상승하는 중이고 CY26을 기준으로 AI Labs의 ARR만 합치더라도 $100B가 넘어갈 것입니다. (3) 구글이 검색칸에 파일 및 이미지를 업로드할 경우 AI Mode로 연결되도록 바꿨습니다. 기본 검색 → AI Overview → AI Mode로 검색 트래픽을 이동시키는 과정입니다. AI HW : (1) 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조 로건 팟캐스트에 등장했습니다. 짧게 정리하면: ⓐ트럼프 정책에 대해서 대단히 찬성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앤트로픽 ARR은 2025년 1월 $1B에서 5월 $3B, 6월 $4B, 8월 $5B, 10월 $7B로 늘고 12월 $10B가 예상된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앤트로픽의 ARR입니다. 25년 1월 $1B → 5월 $3B → 6월 $4B → 8월 $5B → 10월 $7B → 12월 $10B로 예상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AI ARR이 상승하는 중이고 CY26을 기준으로 AI Labs의 ARR만 합치더라도 $100B가 넘어갈 것입니다. (3) 구글이 검색칸에 파일 및 이미지를 업로드할 경우 AI Mode로 연결되도록 바꿨습니다. 기본 검색 → AI Overview → AI Mode로 검색 트래픽을 이동시키는 과정입니다. AI HW : (1) 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조 로건 팟캐스트에 등장했습니다. 짧게 정리하면: ⓐ트럼프 정책에 대해서 대단히 찬성하는 입장이었습니다.

해석·전망중국 AI 생태계주 대상 · 산업·업종 · 중국 AI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화웨이

중국의 비미국 AI 생태계 확대는 어떤 조건의 결합으로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CUDA에서 CANN으로의 전환, 장비·HBM 조달과 칩 대량생산, 저가 에너지, 프론티어 모델 개발과 제3세계 침투가 이어질 때 중국 AI 생태계가 커질 수 있다고 시나리오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없이 커지는 경우는: ⓐ중국 개발자들이 CUDA에서 벗어나(알리바바, 바이트댄스는 '상대적으로' 아직 CUDA 위주, 해외에 DC 설치 후 임대하는 방식으로 NVDA GPU 우회 운영) 화웨이의 CANN 생태계로의 이전(공산당에서 딥시크를 화웨이 기반으로 옮기려 시도 중)에 성공하고 → ⓑ일본/네덜란드에서 장비를 받고 한국에서 HBM을 받아(주로 비트코인 채굴업체가 칩 제조 요청하고, 명목상 채굴기에 붙은 HBM을 중국에 가서 따로 떼서 화웨이 Ascend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HBM 조달 중) SMIC & CXMT를 통해 화웨이가 칩을 대량 생산하면서 → ⓒ중국에서 쉽게 조달할 수 있는 저가의

  2. 원문 구간 2

    에너지를 기반으로(2021년에 시작한 동수서산 프로젝트와 연관) AI 기업에게 데이터센터 운영비용을 드라마틱하게 낮춰 이를 기반으로 High-Flyer(DeepSeek), Alibaba(Qwen), Moonshot(Kimi) 등이 OpenAI, Anthropic, DeepMind에 버금가는 프론티어 AI 모델을 만든 뒤 → ⓓ이를 제3세계 국가들에게 침투시켜(일대일로에서도 그랬듯이 각종 보조금 & 무료정책 도입할 가능성, 국가주도 AI 정책의 등장기) Non-US AI 생태계의 대장으로 자리잡는 시나리오입니다. ⓔ"프로젝트"의 시대가 시작됐다는 것은 수요사이드에 정부가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3. 원문 구간 3

    중국은 공산당 해커의 침투,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아프리카 등 저개발 국가들 침투를 시작했고, 미국도 그동안 갖고 있는 엄청난 양의 연방 과학 데이터셋을 푸는 "제네시스 미션"을 시작했습니다. (4) Trainium 4(CY4Q27~)에서 기존 UALink에 더해 NVLink Fusion를 택한 것과 관련하여 아스테라랩스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하면: ⓐNeutral로 보는 관점은 여전히 같습니다. Underweight를 할 기업은 아닙니다. 리타이머, AEC, Scorpio P, X Switch, CXL 제품군 모두 판매량 및 전방 수요 기대치는 높기 때문에 CY27까지 YoY 60%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아스테라랩스주 대상 · 기업·종목 · 아스테라랩스

Trainium 세대 전환과 NVLink Fusion은 성장 기대와 무엇을 함께 남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Trainium 4의 NVLink Fusion 참여와 제품군 수요로 성장 여지가 있다고 보면서도, 불확실성·CY25 PER 80배·기회비용 때문에 Neutral 의견과 비중 확대 유보를 유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중국은 공산당 해커의 침투,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아프리카 등 저개발 국가들 침투를 시작했고, 미국도 그동안 갖고 있는 엄청난 양의 연방 과학 데이터셋을 푸는 "제네시스 미션"을 시작했습니다. (4) Trainium 4(CY4Q27~)에서 기존 UALink에 더해 NVLink Fusion를 택한 것과 관련하여 아스테라랩스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하면: ⓐNeutral로 보는 관점은 여전히 같습니다. Underweight를 할 기업은 아닙니다. 리타이머, AEC, Scorpio P, X Switch, CXL 제품군 모두 판매량 및 전방 수요 기대치는 높기 때문에 CY27까지 YoY 60%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다만, 어디로 갈지 불확실한 부분들이 있기에 비중을 실어서 투자하진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Trainium 3는 UALink(4Q25~1H27) → Trn 4는 NVLink Fusion/UALink(4Q27~)입니다. NVLink Fusion에도 ALAB이 참여합니다. 여기에도 리타이머와 Scorpio 스위치 자체는 들어갑니다. GPU나 ASIC 모두 물량이 워낙 추정치가 매 분기 상향되고 있는 환경임을 고려하시면 이것 자체만으로도 NVLink Fusion을 통해서도 성장이 충분히 나올 여지는 있습니다. ⓒ문제는 현재의 밸류에이션과 기회비용이 될 건데, CY25 PER 80배이다보니 주가상 멀티플을 소화하고 쉬는 구간이 꽤 길어질 수 있다는 게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꾸준히 지켜볼 점들은 여기서 만약 CY27~CY28 프로젝트 기준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추가로 NVLink Fusion을 택하더라도 ALAB 입장에서는 순풍이 됩니다. Enterprise/GPU IaaS : (1) UBS 컨퍼런스에서 코어위브 및 네비우스가 말한 것이 화제입니다: ⓐ코어위브는 사업을 초기에 시작할 때에는 SOFR + 962bps를 붙였는데, 최근 SOFR + 400bps를 적용 중이고 추론 수요가 워낙 높은 상태이니 자본조달비용은 낮아지고 ROIC는 높아지고 있음을 언급한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Hopper, Ampere, L40 등 모든 GPU가 매진 상태이며 가격은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중입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전력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현장발전 SOFC 채택 논리는 어떤 제약과 제도에 기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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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BTM 프로젝트용 현장발전원이 2028년까지 부족하고 전력망 제약이 2026~2027년 심해질 것으로 보며, 48E의 30% ITC가 Bloom Energy Server와 천연가스 SOFC 프로젝트 수익성을 높이는 조건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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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전력망 제약은 2026~2027년으로 갈수록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부터 OBBBA를 적용받기에 Bloom Energy Server는 IRA 48E 조항에 따라 30%의 투자세액공제(ITC)를 받을 수 있게 되어, BTM 프로젝트의 수익성은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천연가스를 쓰는 SOFC도 Combustion & Gasification 시설로 분류되어 2025년 12월 31일 이후 착공되는 프로젝트는 30%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배출량과 무관하게 48E 하에서 30% 고정된 ITC를 받습니다. 26년 이후부터를 데이터센터 SOFC 채택기로 보는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입니다.

사실·구조유니티 Vector주 대상 · 기업·종목 · 유니티관련 대상 · 기술·제품 · Unity Vector

광고 타겟팅용 데이터 활용은 무엇이 달라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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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새 데이터 수집보다 기존 런타임·외부 데이터를 AI/ML에 쓰기 위한 프레임워크 정비가 핵심이며, DDF가 엔진 내부와 외부 데이터를 Developer Data로 통합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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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광고/이커머스 : (1) 유니티 Vector가 광고 타겟팅에 대한 유저 데이터를 수집하는 조항에 대해서 질문해주셔서, 그에 대해서 좀 더 디테일하게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정확히는 새롭게 수집할 수 있게 된다기 보다는 AI/ML에 녹여낼 수 있게 프레임워크를 정비한다는 게 더 맞습니다. ⓑ이전에도 Unity Analytics를 통해서 유저 활동 데이터는 이벤트 형태로 수집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애널리틱스를 직접 사용하지 않고도 수집하는 상태였다가, 개발자가 사용 설정에서 이를 사용하기로 할지 아닐지에 따라서 커스텀할 수 있도록 바꿨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외부 데이터들도 쓸 수 있습니다. 조쉬 챈들리 코멘트를 참고하셔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DDF는 이런 모든 런타임 데이터를 한 번에 가져오게 해서 쉽게 AI에 먹일 수 있도록 프레임워크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DDF 도입으로 엔진 내부 데이터 + 외부 데이터를 하나의 Developer Data로 통합해서, Unity Vector 같은 제품이 퍼스트파티 유저 행동 데이터를 훨씬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2) 도어대시 3Q 실적에 대해서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SE, DASH는 길게 모아가시는 분들께 좋은 자리라 생각합니다.

해석·전망도어대시주 대상 · 기업·종목 · 도어대시

주문 성장과 수익화 가능성은 어떻게 구분해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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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주문지표와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좋아지고 있다고 보면서, Deliveroo 합병 시너지에는 보수적이었으며 우버이츠 수준 수익성이 가능하면 $5B 추가 매출을 수익화할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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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리고 외부 데이터들도 쓸 수 있습니다. 조쉬 챈들리 코멘트를 참고하셔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DDF는 이런 모든 런타임 데이터를 한 번에 가져오게 해서 쉽게 AI에 먹일 수 있도록 프레임워크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DDF 도입으로 엔진 내부 데이터 + 외부 데이터를 하나의 Developer Data로 통합해서, Unity Vector 같은 제품이 퍼스트파티 유저 행동 데이터를 훨씬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2) 도어대시 3Q 실적에 대해서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SE, DASH는 길게 모아가시는 분들께 좋은 자리라 생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주문지표가 좋아지고 있고, 영업이익 레버리지도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도어대시가 4Q25 Deliveroo 합병을 앞두고 인수 이후 시너지 효과에 대해서는 꽤 보수적으로 코멘트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도어대시가 우버이츠 수준으로 Marketplace GOV 대비 수익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면, $5B의 추가 매출을 수익화할 수 있습니다. 점유율을 높이고 성장을 위해서 투자하고 있을뿐, 이익을 끌어올리려면 끌어올릴 수 있는 수단들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MELI, SE, DASH 모두 Slow compounding을 중시하는 기업입니다.

판단 방법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

일간 비행 데이터는 어떤 기준으로 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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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4Q25 누적 비행 1,594건과 일간 +13건, 63일 평균 25.3건·최근 6일 평균 24.7건을 제시하며 일간 수치는 오르내리므로 주간 평균이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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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59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3건입니다. 오늘 지표는 조금 약했습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63일간 평균 25.3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최근 6일간 148건 비행하여 일평균 24.7건의 데이터가 추가됐습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4B로 13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0.3B입니다.

해석·전망GENIUS Act와 스테이블코인 규칙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USDC

서클의 규제 환경은 어떤 확인 단계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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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기준 USDC 유통량은 $77.4B로 13주간 횡보했고 서클 시총은 $20.3B였다. 작성자는 GENIUS Act 발효에 필요한 OCC 등 통화규제당국 세부규칙 발표을 기다리며 선베팅보다 확인 뒤 결정을 선호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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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159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3건입니다. 오늘 지표는 조금 약했습니다. 4Q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입니다. 4Q25 시작 이후 63일간 평균 25.3건의 비행속도입니다. 최근 6일간 148건 비행하여 일평균 24.7건의 데이터가 추가됐습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4B로 13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20.3B입니다.

  2. 원문 구간 2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3) 오늘 BTC는 $93.3K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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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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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격과 게시 정보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의 2025년 12월 4일 네이버 프리미엄 일간보고입니다.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1204102600097bb이며,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고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한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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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기존 보고서·고지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12월 1일 주간전략보고와 12월 3일·2일 일간보고 링크를 두고, 투자자문에 따른 원금 손실 가능성과 투자 손익 책임,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고지를 남겼습니다.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를 읽고 검토해 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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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폭과 섹터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12-04 목요일입니다. 주요 지수는 러셀 +1.91%, 다우 +0.86%, S&P +0.30%, 나스닥 +0.17% 순이었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83%, Nasdaq 93%로 표시했습니다. 적자성장주·바이오텍·반도체·에너지·금융은 강세, 유틸리티와 커뮤니케이션은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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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보도와 반박

장초 The Information은 고객사가 AI 제품을 많이 구매하지 않아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 판매량 목표치를 낮췄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판매량 할당을 하향 조정한 적 없으며 영업조직의 운영과 보상방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보도라며 즉각 일축했습니다. 이 자체로 문제가 없기도 하지만,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다룬 ‘AI 사이클의 9가지 우려’ 중 첫 번째인 ‘AI 사이클: 수요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가?’처럼 이 전체 사이클의 핵심은 각종 AI 제품의 AR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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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제품 ARR과 구글 검색 변화

대표 지표로 AI Labs의 ARR을 보지만, Cursor, Harvey, OpenEvidence, Abridge, Databricks 등 다양한 AI 제품 기업의 ARR도 모두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인 앤트로픽은 2025년 1월 $1B, 5월 $3B, 6월 $4B, 8월 $5B, 10월 $7B, 12월 $10B로 예상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AI ARR이 오르고 CY26에는 AI Labs ARR만 합쳐도 $100B를 넘을 것으로 봅니다. 구글은 검색칸에 파일·이미지를 올리면 AI Mode로 연결되게 바꿨고, 기본 검색 → AI Overview → AI Mode로 검색 트래픽을 옮기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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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의 AI·에너지·기술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조 로건 팟캐스트에서 트럼프 정책에 대단히 찬성한다고 했고, 미국 군대가 AI 기술을 국방에 쓰는 것을 환영하며 전쟁을 피하는 길은 압도적인 군사력을 갖추는 길이라는 입장을 말했습니다. 거의 모든 것이 에너지 병목 영향을 받고 있어 향후 6~7년 안에 수백MW급 SMR이 AI Factory 등 각종 지역에 건설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기존 소프트웨어는 사람이 알고리즘을 코드로 작성해야 하지만, 딥러닝은 거대한 신경망에 입력과 출력 예시를 넣으면 스스로 내부 함수를 짜는 구조입니다. 모든 것에는 입력과 출력이 있으므로 컴퓨터가 모든 것을 학습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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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경영과 H200 수출 논의

창업 뒤 지금까지 세 번의 파산 위험이 있었고, 지금도 30일 안에 망할 것 같다는 느낌을 33년 동안 매일 아침 느낀다고 했습니다. 성공하고 싶은 욕구보다 실패하고 싶지 않은 두려움이 더 큰 동력이라는 말입니다. 엔비디아는 광고나 소셜미디어가 아닌 오직 기술만을 연구하는 세계 유일의 대기업이며, 개발자들은 각종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피드백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의회에서는 GAIN Act가 통과되지 않았고, 젠슨 황은 트럼프를 만나 한 세대 이전 제품인 H200의 중국 수출을 설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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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출과 동맹국 회담

백악관의 AI·크립토 책임자인 데이비드 삭스도 미국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려면 중국에 미국산 칩을 더 많이 팔아야 한다는 제안을 계속해왔고, 뉴스플로우는 H200 수출이 허가될 수 있는 뉘앙스로 갑니다. 다만 중국이 더 원하는 것은 엔비디아 H200이 아니라 반도체 장비와 HBM의 직접 조달이라고 봤습니다. 이와 맞물려 트럼프는 12월 12일 중국을 옥죌 카드를 가진 한국·일본·싱가포르·네덜란드·영국·이스라엘·UAE·호주 8개 동맹국 정상회담을 계획했습니다. 반도체 제조장비·HBM·희토류·GPU·물류·에너지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서이며, H200과 장비·HBM 조달은 하나로 엮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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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생태계가 커지는 첫 두 조건

중국 내 AI 생태계가 더 빠르게 커지지 않게 하려면 CUDA를 집어넣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중국 AI와 화웨이가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첫 조건은 중국 개발자들이 CUDA에서 벗어나 화웨이 CANN 생태계로 이전하는 데 성공하는 것입니다. 알리바바·바이트댄스는 상대적으로 아직 CUDA 위주이고, 해외에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임대하는 방식으로 NVDA GPU를 우회 운영합니다. 공산당은 딥시크를 화웨이 기반으로 옮기려 시도 중입니다. 다음은 일본·네덜란드에서 장비를 받고 한국에서 HBM을 받아 SMIC·CXMT를 통해 화웨이가 칩을 대량 생산하는 단계입니다. 비트코인 채굴업체가 칩 제조를 요청하고, 명목상 채굴기에 붙은 HBM을 중국에서 따로 떼어 화웨이 Ascend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HBM을 조달하는 경우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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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에너지·정부 수요가 붙는 시나리오

2021년에 시작한 동수서산 프로젝트와 연관된 중국에서 쉽게 조달할 수 있는 저가 에너지를 바탕으로, AI 기업의 데이터센터 운영비용을 드라마틱하게 낮추는 단계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High-Flyer의 DeepSeek, Alibaba의 Qwen, Moonshot의 Kimi 등이 OpenAI·Anthropic·DeepMind에 버금가는 프론티어 AI 모델을 만든 뒤 제3세계 국가들에 침투해 Non-US AI 생태계의 대장이 되는 시나리오입니다. 일대일로에서도 그랬듯 각종 보조금·무료정책을 도입할 가능성과 국가주도 AI 정책의 등장을 덧붙였습니다. ‘프로젝트’의 시대가 시작됐다는 것은 수요사이드에 정부가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중국은 공산당 해커의 침투,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아프리카 등 저개발 국가 침투를 시작했고, 미국도 엄청난 양의 연방 과학 데이터셋을 푸는 ‘제네시스 미션’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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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랩스의 현재 의견

Trainium 4가 기존 UALink에 NVLink Fusion을 더해 택한 것과 관련해 아스테라랩스는 여전히 Neutral입니다. Underweight할 기업은 아니며 리타이머·AEC·Scorpio P·X Switch·CXL 제품군의 판매량과 전방 수요 기대가 높아 CY27까지 YoY 60%를 예상합니다. 다만 어디로 갈지 불확실한 부분이 있어 비중을 실어 투자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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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ium 세대 전환과 밸류에이션

Trainium 3는 UALink가 4Q25~1H27, Trainium 4는 NVLink Fusion/UALink가 4Q27~입니다. NVLink Fusion에도 ALAB이 참여하고 리타이머와 Scorpio 스위치는 들어갑니다. GPU와 ASIC 물량 추정치가 매 분기 상향되는 환경이라 NVLink Fusion만으로도 성장 여지는 있습니다. 문제는 현재의 밸류에이션과 기회비용입니다. CY25 PER 80배라 주가가 멀티플을 소화하며 쉬는 구간이 길 수 있고, CY27~CY28 프로젝트에서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도 NVLink Fusion을 택하면 ALAB에는 순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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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네비우스의 GPU 임대 발언

UBS 컨퍼런스에서 코어위브와 네비우스가 말한 것이 화제였습니다. 코어위브는 사업 초기에 SOFR+962bps를 붙였지만 최근에는 SOFR+400bps를 적용 중이며, 추론 수요가 워낙 높아 자본조달비용은 낮아지고 ROIC는 높아지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엔비디아 Hopper·Ampere·L40 등 모든 GPU는 매진 상태이고 가격은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수요가 매우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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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00 재임대와 가속컴퓨팅 전환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가 성숙했고 엔지니어가 다루는 법에 익숙해 H100 수요가 가장 높다고 합니다. 1만개 규모 H100 계약은 CY23 최초 계약 때보다 약 5%만 할인된 가격으로 재임대됐습니다. AI Labs 수요는 계속 확장되고, 일반 기업 AI 도입은 초기이지만 CPU 컴퓨팅을 많이 쓰던 산업재·자동차·소재에서 가속컴퓨팅 전환이 빠르게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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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SOFC와 세액공제

2028년까지 BTM 프로젝트용 현장발전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빠르고 가시적으로 생산량을 크게 늘릴 솔루션은 블룸에너지 SOFC라는 시각을 유지합니다. 전력망 제약은 2026~2027년으로 갈수록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부터 OBBBA 적용으로 Bloom Energy Server는 IRA 48E에 따라 30% ITC를 받고 BTM 프로젝트 수익성이 좋아질 것으로 봅니다. 천연가스 SOFC도 Combustion & Gasification 시설로 분류돼 2025년 12월 31일 뒤 착공 프로젝트는 배출량과 무관하게 48E의 30% 고정 ITC를 받습니다. 이를 2026년 이후 데이터센터 SOFC 채택기 근거 중 하나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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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Vector의 데이터 프레임워크

유니티 Vector의 광고 타겟팅 유저 데이터 조항을 더 자세히 정리합니다. 정확히는 새롭게 수집할 수 있게 된다기보다 AI/ML에 녹여낼 수 있게 프레임워크를 정비한다는 게 맞습니다. 이전에도 Unity Analytics를 통해 유저 활동 데이터를 이벤트 형태로 수집할 수 있었고, 애널리틱스를 직접 사용하지 않아도 수집하던 상태였습니다. 이제 개발자가 사용 설정에서 이를 쓸지 말지를 커스텀할 수 있도록 바뀌었고 외부 데이터도 쓸 수 있습니다. 조쉬 챈들리 코멘트도 참고할 만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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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 통합과 도어대시의 수익화 여지

DDF는 모든 런타임 데이터를 한 번에 가져와 쉽게 AI에 먹일 수 있도록 만든 프레임워크입니다. 엔진 내부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를 하나의 Developer Data로 통합해 Unity Vector 같은 제품이 퍼스트파티 유저 행동 데이터를 훨씬 체계적으로 활용하게 된다고 보면 됩니다. 도어대시 3Q 실적은 자료로 정리했고, SE·DASH는 길게 모아가시는 분들께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주문지표가 좋아지고 있고 영업이익 레버리지도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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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 합병과 장기 복리 기업

도어대시는 4Q25 Deliveroo 합병을 앞두고 인수 뒤 시너지에는 꽤 보수적으로 코멘트했다고 봤습니다. 우버이츠 수준으로 Marketplace GOV 대비 수익성을 올리면 $5B 추가 매출을 수익화할 수 있습니다. 점유율과 성장 투자를 하고 있을 뿐 이익을 끌어올릴 수단은 많고, MELI·SE·DASH는 모두 Slow compounding을 중시하는 기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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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와 서클 유통량

트랜스메딕스 4Q25 누적 비행은 1,594건이고 오늘 일간 데이터는 +13건으로 조금 약했습니다. Bull Case는 일평균 30건, Base Case는 26건 마감입니다. 4Q25 시작 뒤 63일 평균은 25.3건, 최근 6일은 148건으로 일평균 24.7건입니다. 일간으로는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기 때문에 주간 평균이 중요합니다. 서클 USDC 유통량은 $77.4B로 13주 횡보, 시총은 $20.3B이며 BTC는 $93.3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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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규제 대기와 운용 안내

GENIUS Act 발효 조건인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이고,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저희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으며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링크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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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투자자문 고지, 이전 보고서와 증권사 링크는 원문의 운영·참조 정보로 flow에 보존했으며 독립 분석 단위로 확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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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운영 정보
이전 보고서와 계약 권유문서, 증권사 링크는 flow에 주소와 함께 보존했으며 링크 밖의 내용을 새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다.
원문에서 확정되지 않은 사항
앤트로픽의 12월 ARR, AI Labs의 CY26 합산 ARR, SMR 건설과 중국·미국 정책 시나리오, ALAB 성장률과 도어대시 수익화는 작성자의 예상·해석으로 보존했으며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았다.
후속 확인이 필요한 조건
H200 수출 허가, 8개국 정상회담, GENIUS Act 세부규칙, Deliveroo 합병 시너지와 이익화는 이 원문에서 결과가 확인되지 않아 결과를 덧붙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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