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케빈 워시 잭슨홀 연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워시를 매파·비둘기라는 전통적 이분법으로 단정해서는 안 되며, AI와 토큰경제의 성장성을 함께 보는 인물로 해석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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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이제 워시가 잭슨홀 때처럼 말빨로 매파인척 하면서 원칙론자인척하면서 기대인플레를 낮출 여지는 거의 없는 상황 오히려 여기서 기대인플레를 높이지 않기 위해서 워시는 매파인척 해야할 수도 그렇다면 실질금리를 낮추기 위한 임무는 우리가 주말에 함께 체크했던... 미국의 계획들.. 베센트의 바이백 그리고 스테이블코인과 은행 규제 개혁을 통한 유동성 공급.. 실질금리 2.9%가 빚내서 케펙스 투자하고 AI 돌리는 업체들이 현재 감당할 수 있는 금리 수준일수도 있고 그 이상을 감당할 수도 있을 것.. 그건 아무도 모름. 매달 내는 이자보다 AI 가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인다면 금리가 조금 더 올라가는 것은?? 당연히 문제가 없음 그렇기 때문에 어제 마감글에서 쓴 것과 같이 장기채금리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것은 이젠 인플레와 부채가 아니라 AI 의 성공여부 즉 토큰 경제가 얼마나 활성화 되는지 여부이기 때문에 잭슨홀에서 워시가 올해 토큰판매액 1000억달러를 강조하면서 전년대비 500% 증가했다는 것을 강조한 이유이며 그리고 오늘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장기 성장이라는 새로운 시기로 진입했다고 강조하면서 워시 의장은 세계 경제가 이처럼 "엄청난 변화의 시기"에 놓여 있다면서 각국 정책 당국이 축적해온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는 동시에 변화의 필요성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
- 원문 구간 2
세상이 지금 AI로 바뀌고 토큰경제라는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있는데 우리가 보는 이런 전통적인 물가지표들, 성장지표들이 과연 지금도 맞을수가 있겠냐는 것.. 아무리 봐도 워시는 매파 비둘기와 같은 전통적인 잣대로 이분법적 사고로 함부로 정의하면 안될 것 같음 그리고 이번 잭슨홀에서 워시는 베센트의 바이백에 대해서 한마디도 언급 안함. 또한 오늘 베센트도 CNBC 인터뷰에서 채권문제에 대해서 워시와 나는 같은 입장이라고 밝힘 당연한 것 둘이 싸우는 모습 그 자체가 신뢰성 회복으로 장기금리를 올리는 리스크이기 때문 그리고 오늘 베센트의 발언을 통해서 9월 금리 동결 가능성도 살짝 보인 것 같았는데.. " 전통적으로 공급 충격에는 금리인상으로 대응하지 않는 법 " " 코어 인플레이션은 매우 억제되어 있다 " 즉, 이란 전쟁으로 인한 일시적인 공급망 충격 때문에 금리를 올리는 것은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는 것이다.. 라고 하면서 9월 금리 동결을 하게 되었을 경우에 명분을 하나 더 얹어줬고 워시 역시 AI성장성에 대해서 매일 매일 강하게 발언을 하면서 이쪽에서 성장률이 강하게 나와준다면 금리를 올리지 않을 수 있다는 퇴로도 깔아둔 상황이기 때문에 이래저래 개인적으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보다는 동결에 한표를 좀 두고 싶기는 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금요일 잭슨홀 미팅을 실시간으로 소화한 미국 증시가 이후에도 그 영향 아래 있다고 적었다.
- 워시가 잭슨홀에서 올해 토큰 판매액 1,000억달러와 전년 대비 500% 증가를 강조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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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버터대디 [게시일] 2026.09.0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utterdaddy/butterdaddy123/contents/260901072325704nc [제목] 9.1(화) 잭슨홀 후유증이 가시기 전, 이란 군사 공습으로 유가&금리 상승.. 그래도 버티는 시장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금요일 잭슨홀 미팅을 실시간으로 먼저 소화한 미증시는 어제 오전 아시아시장 시작할 당시 .. 미국 이란 간의 추가적인 군사행동에 따른 유가 상승과 안그래도 잭슨홀 미팅 영향으로 상승한 금리가 유가 뉴스에 또 한번 올라가면서 장초반 밀리면서 시작했으나 장마감 2시간전에 나온 악시오스의 기사인데.. 잔디깎기 식으로 이란에 대한 제한적 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소폭 반등을 시도하면서 마감. 이게 뭔말인가 싶었는데.. 현재 우리 생각과 다르게 해협의 상당부분을 미국이 장악한 것으로 나오고 있음 그런데 이란이 부서진 미사일과 레이더를 다시 고쳐서 해협을 방해하기 위한 작전을 시도하려는 모습이 포착되자 이를 다시 제한하기 위한 제한적 군사적 공격을 검토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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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필수소비재.. 고금리 M7.. 보합 전력기기.. 약보합 자.. 잭슨홀 미팅의 영향이 아직 남아있는 상황에서 하필 트럼프가 해협의 안전한 항행을 위한 목적으로 이란을 주기적으로 타격을 해야하는 상황으로 바뀌는가 싶기도 함 문제는 이렇게 되면 유가가 오르지는 않겠지만 프리미엄이 붙으면서 내려가지도 않는 .. 고착화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결국은 이래저래 이란이 경제적 압박에 항복을 하든 미국이 중간선거 앞두고 지지율 끌어올리지 못하면 결국 트럼프가 이란이 원하는 것을 다 내어주든.. 일단 9월 중순 FOMC전에는 뭐라도 해야할 판.. 단기적으로는 이번주 금요일 밤에 나오는 8월 고용보고서를 통해서 워시가 보고자 하는 고용데이터를 보게 될 것인데 7월 고용이 그다지 좋지 못했다는 것 만약 7월처럼 8월 고용이 좋지 못하다면 바로 동결확률이 확 튀어오를 것이고 아니면 다시 인상확률이 올라갈 것이고.. 결국 동전던지기 느낌이기도 함. 이건 그냥 상상인데.. 만약 워시가 8월 고용도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면..? 원칙주의자. 매파 프레임인척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는 잭슨홀 미팅 뿐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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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워시가 잭슨홀 때처럼 말빨로 매파인척 하면서 원칙론자인척하면서 기대인플레를 낮출 여지는 거의 없는 상황 오히려 여기서 기대인플레를 높이지 않기 위해서 워시는 매파인척 해야할 수도 그렇다면 실질금리를 낮추기 위한 임무는 우리가 주말에 함께 체크했던... 미국의 계획들.. 베센트의 바이백 그리고 스테이블코인과 은행 규제 개혁을 통한 유동성 공급.. 실질금리 2.9%가 빚내서 케펙스 투자하고 AI 돌리는 업체들이 현재 감당할 수 있는 금리 수준일수도 있고 그 이상을 감당할 수도 있을 것.. 그건 아무도 모름. 매달 내는 이자보다 AI 가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인다면 금리가 조금 더 올라가는 것은?? 당연히 문제가 없음 그렇기 때문에 어제 마감글에서 쓴 것과 같이 장기채금리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것은 이젠 인플레와 부채가 아니라 AI 의 성공여부 즉 토큰 경제가 얼마나 활성화 되는지 여부이기 때문에 잭슨홀에서 워시가 올해 토큰판매액 1000억달러를 강조하면서 전년대비 500% 증가했다는 것을 강조한 이유이며 그리고 오늘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장기 성장이라는 새로운 시기로 진입했다고 강조하면서 워시 의장은 세계 경제가 이처럼 "엄청난 변화의 시기"에 놓여 있다면서 각국 정책 당국이 축적해온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는 동시에 변화의 필요성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
- 원문 구간 4
세상이 지금 AI로 바뀌고 토큰경제라는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있는데 우리가 보는 이런 전통적인 물가지표들, 성장지표들이 과연 지금도 맞을수가 있겠냐는 것.. 아무리 봐도 워시는 매파 비둘기와 같은 전통적인 잣대로 이분법적 사고로 함부로 정의하면 안될 것 같음 그리고 이번 잭슨홀에서 워시는 베센트의 바이백에 대해서 한마디도 언급 안함. 또한 오늘 베센트도 CNBC 인터뷰에서 채권문제에 대해서 워시와 나는 같은 입장이라고 밝힘 당연한 것 둘이 싸우는 모습 그 자체가 신뢰성 회복으로 장기금리를 올리는 리스크이기 때문 그리고 오늘 베센트의 발언을 통해서 9월 금리 동결 가능성도 살짝 보인 것 같았는데.. " 전통적으로 공급 충격에는 금리인상으로 대응하지 않는 법 " " 코어 인플레이션은 매우 억제되어 있다 " 즉, 이란 전쟁으로 인한 일시적인 공급망 충격 때문에 금리를 올리는 것은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는 것이다.. 라고 하면서 9월 금리 동결을 하게 되었을 경우에 명분을 하나 더 얹어줬고 워시 역시 AI성장성에 대해서 매일 매일 강하게 발언을 하면서 이쪽에서 성장률이 강하게 나와준다면 금리를 올리지 않을 수 있다는 퇴로도 깔아둔 상황이기 때문에 이래저래 개인적으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보다는 동결에 한표를 좀 두고 싶기는 함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대인플레이션은 목표 수준에 가까운데 실질금리가 높아졌고, 국채 공급과 AI 설비투자 자금 수요가 돈값을 밀어 올렸다는 연결을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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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지수의 변동성지수 VIX도 여전히 바닥권 비트코인은 이격 줄이는 중.. 횡보 리스크패리티는 200일선 테스트 금은 급등 이후 가격+기간 조정 동시에 나오면서 아랫꼬리 마감 사모펀드ETF.. 금리 튀는데 오히려 추세를 위로 돌리기 시작.. 하이일드 스프레드.. 고위험 채권 금리.. 전저점 이탈 3.0 넘어가면 조심 BBB등급 채권 금리의 흐름을 보면 6월부터 벤더파이낸싱 이슈와 함께 하이퍼스케일러 CDS프리미엄 올라가면서 같이 슬금슬금 올라갔음. 즉 AI 채권발행을 다 소화하지 못한 미세한 물량이 살짝 묻어나오는 정도의 느낌.. 시스템 경고까지는 아님 1.15정도는 넘겨야 조심 30년 실질금리는 2.96.. 지금 현재 30년 물 금리가 5.238 이니까.. 5.238 - 2.96 = 2.278.. 약 2.3%.. 기대인플레이션이 약 2.3%라는 뜻 즉 물가에 대한 기대는 목표가에 거의 고정되어 있는 상태인데 문제는 실질금리.. 즉 돈의 값이 작년 10월 2.3%에서 현재 2.9%까지 올라간 것이 문제 그리고 그 이유는 국채공급과잉 + AI 케펙스 자금 수요 폭증이 돈값을 밀어 올린 것
- 원문 구간 2
이제 워시가 잭슨홀 때처럼 말빨로 매파인척 하면서 원칙론자인척하면서 기대인플레를 낮출 여지는 거의 없는 상황 오히려 여기서 기대인플레를 높이지 않기 위해서 워시는 매파인척 해야할 수도 그렇다면 실질금리를 낮추기 위한 임무는 우리가 주말에 함께 체크했던... 미국의 계획들.. 베센트의 바이백 그리고 스테이블코인과 은행 규제 개혁을 통한 유동성 공급.. 실질금리 2.9%가 빚내서 케펙스 투자하고 AI 돌리는 업체들이 현재 감당할 수 있는 금리 수준일수도 있고 그 이상을 감당할 수도 있을 것.. 그건 아무도 모름. 매달 내는 이자보다 AI 가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인다면 금리가 조금 더 올라가는 것은?? 당연히 문제가 없음 그렇기 때문에 어제 마감글에서 쓴 것과 같이 장기채금리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것은 이젠 인플레와 부채가 아니라 AI 의 성공여부 즉 토큰 경제가 얼마나 활성화 되는지 여부이기 때문에 잭슨홀에서 워시가 올해 토큰판매액 1000억달러를 강조하면서 전년대비 500% 증가했다는 것을 강조한 이유이며 그리고 오늘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장기 성장이라는 새로운 시기로 진입했다고 강조하면서 워시 의장은 세계 경제가 이처럼 "엄청난 변화의 시기"에 놓여 있다면서 각국 정책 당국이 축적해온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는 동시에 변화의 필요성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