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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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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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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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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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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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3,414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수요는 확인되지만 생산·자금·상업화의 시간차가 갈라놓는 하루

광통신과 AI 클라우드의 주문·생산능력 확대, ARM의 데이터센터 전환, 로켓과 스테이블코인의 미확인 구간을 함께 짚는다. 숫자가 좋아도 실제 공급 전환·자금조달·상업화 시점이 달라 기업별 판단이 갈린다는 점이 핵심이다.

광통신 주문은 늘지만 생산 전환이 매출 인식의 조건이다

AAOI는 800G·1.6T 주문과 텍사스 공장 가동을 바탕으로 생산능력 확대를 제시했지만, 장비 설치 뒤 고객 퀄과 현장 감사, 생산 리드타임 때문에 2~4개월 지연 가능성도 함께 짚었다. 이 판단의 기준과 조건, 근거는 실제 주문·생산 전환·비용 구조의 흐름을 함께 보는 데 있다.

ASIC 공급 협약은 구매 약정과 자금조달이 갖춰져야 움직인다

오픈AI·브로드컴 10GW 협약은 마이크로소프트의 40% 구매 동의나 대체 구매자 확보가 필요한 구조로 소개되며, 의향서와 실제 비용 조달을 구분해야 한다는 문제를 남긴다. 이 판단의 기준과 조건, 근거는 실제 주문·생산 전환·비용 구조의 흐름을 함께 보는 데 있다.

ARM의 데이터센터 전환은 수요와 공급망 제약을 같이 본다

AGI CPU 수요 추정은 6주 만에 두 배가 됐지만 웨이퍼·메모리·패키징·테스트 장비 제약으로 가이던스를 올리지 않았고, 장기 목표 이익을 현재 밸류에 반영한 정도도 높다고 평가한다. 이 판단의 기준과 조건, 근거는 실제 주문·생산 전환·비용 구조의 흐름을 함께 보는 데 있다.

루멘텀은 팹별 역할과 수율이 CPO 확장의 실제 조건이다

사가미하라의 웨이퍼 전환, 캐스웰 가동률, 산호세의 UHP 레이저, 그린스보로의 CY28 양산 계획은 생산량과 원가를 바꿀 수 있지만 6인치 전환의 수율 위험도 남아 있다. 이 판단의 기준과 조건, 근거는 실제 주문·생산 전환·비용 구조의 흐름을 함께 보는 데 있다.

코어위브는 계약 다변화와 낮아진 자본비용을 함께 확인했다

신규 수주와 고객 구성이 넓어졌고 DDTL 4.0의 IG 등급과 6% 미만 금리가 제시됐다. 자본비용이 낮아진다는 게 곧 펀더멘탈이지만 대규모 계약의 매출 반영은 주로 CY27이며 fit-out 기간의 비용과 무매출 구간도 존재한다.

후발·전환 사업은 아직 실현 조건을 통과해야 한다

IREN의 AI 클라우드 매출 비중, Unity의 성장 한계, Rocket Lab Neutron의 발사 가시성, USDC의 횡보는 현재 숫자만으로 장기 전환을 확정할 수 없다는 사례다. 아직은 무중력입니다라는 평가처럼 상업화의 조건과 근거가 더 필요하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5

26-5 AAOI 2026년 1분기 실적과 800G·1.6T 주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수요는 확인됐지만 생산능력이 따라오는지가 매출 체급 변화의 핵심이며, 주문과 생산능력을 그대로 매출로 볼 수는 없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더 고부가가치의 작업을 하려면 Computer Use 중에서도 브라우저를 다루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AI HW: ​ (1) AAOI 1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원래의 투자 포인트가 생산능력만 따라오면 4Q26 → 2Q27로 향함에 있어서 매출 체급이 바뀌는 정도가 매우 가파르다는 것에서 시작하는 기업인데, 여전히 유효합니다. 실적에서 확인했을 때 실제로 수요가 꽤 많이 받쳐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던 실적발표였습니다. 1Q26 분기 매출은 $151M, Non-GAAP GPM은 29.2%입니다.

  2. 원문 구간 2

    1Q26 800G 매출은 $4.6M이었지만 2Q26에는 800G 트랜시버 출하량이 1Q 대비 4배 늘어날 예정입니다. 2Q26 매출 가이던스는 $180~$198M로 QoQ 19~31% 성장 전망입니다. CY26 연간 가이던스도 기존 $1B에서 $1.1B로 상향했는데 CEO는 "실제 수요는 $1.4B~$1.5B 수준인데, 캐파 한계로 $1.1B까지만 전망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시장 수요는 충분하고 자체 실행력이 중요한 구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해준 셈입니다. 하반기 매출성장 궤적을 보자면 2Q26가 QoQ 30%라고 가정하고, 3Q26와 4Q26는 QoQ 60~80%씩 성장 예상입니다.

  3. 원문 구간 3

    신규 텍사스 공장이 3Q부터 가동을 시작해서 그렇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으로부터 1.6T 트랜시버 첫 볼륨 주문을 받았습니다. 1.6T $200M 규모입니다. 동일 고객으로부터 800G 트랜시버 신규 볼륨 주문도 2건 받아서 800G $124M 주문도 들어왔습니다. 800G 주문은 2Q26부터 출하되고 1.6T 주문은 3Q26부터 출하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지금 주문 규모들은 CY27 관점에서 볼 때 작은 주문들이라며 CY27의 1.6T 수요가 훨씬 더 클 것임을 자신했습니다. Mid-2027 기준 월간 트랜시버 매출을 $471M로 상향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AOI는 1Q26 매출 1억5,100만달러와 Non-GAAP GPM 29.2%를 기록했고, 하이퍼스케일러의 1.6T 2억달러 및 800G 1억2,400만달러 주문을 받았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더 고부가가치의 작업을 하려면 Computer Use 중에서도 브라우저를 다루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AI HW: ​ (1) AAOI 1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원래의 투자 포인트가 생산능력만 따라오면 4Q26 → 2Q27로 향함에 있어서 매출 체급이 바뀌는 정도가 매우 가파르다는 것에서 시작하는 기업인데, 여전히 유효합니다. 실적에서 확인했을 때 실제로 수요가 꽤 많이 받쳐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던 실적발표였습니다. 1Q26 분기 매출은 $151M, Non-GAAP GPM은 29.2%입니다.

  2. 원문 구간 2

    1Q26 800G 매출은 $4.6M이었지만 2Q26에는 800G 트랜시버 출하량이 1Q 대비 4배 늘어날 예정입니다. 2Q26 매출 가이던스는 $180~$198M로 QoQ 19~31% 성장 전망입니다. CY26 연간 가이던스도 기존 $1B에서 $1.1B로 상향했는데 CEO는 "실제 수요는 $1.4B~$1.5B 수준인데, 캐파 한계로 $1.1B까지만 전망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시장 수요는 충분하고 자체 실행력이 중요한 구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해준 셈입니다. 하반기 매출성장 궤적을 보자면 2Q26가 QoQ 30%라고 가정하고, 3Q26와 4Q26는 QoQ 60~80%씩 성장 예상입니다.

  3. 원문 구간 3

    신규 텍사스 공장이 3Q부터 가동을 시작해서 그렇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으로부터 1.6T 트랜시버 첫 볼륨 주문을 받았습니다. 1.6T $200M 규모입니다. 동일 고객으로부터 800G 트랜시버 신규 볼륨 주문도 2건 받아서 800G $124M 주문도 들어왔습니다. 800G 주문은 2Q26부터 출하되고 1.6T 주문은 3Q26부터 출하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지금 주문 규모들은 CY27 관점에서 볼 때 작은 주문들이라며 CY27의 1.6T 수요가 훨씬 더 클 것임을 자신했습니다. Mid-2027 기준 월간 트랜시버 매출을 $471M로 상향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텍사스 공장 가동과 자동화·제품 믹스 개선이 성장 근거이나 고객 퀄·현장 감사·리드타임이 2~4개월 지연을 만들 수 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더 고부가가치의 작업을 하려면 Computer Use 중에서도 브라우저를 다루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AI HW: ​ (1) AAOI 1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원래의 투자 포인트가 생산능력만 따라오면 4Q26 → 2Q27로 향함에 있어서 매출 체급이 바뀌는 정도가 매우 가파르다는 것에서 시작하는 기업인데, 여전히 유효합니다. 실적에서 확인했을 때 실제로 수요가 꽤 많이 받쳐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던 실적발표였습니다. 1Q26 분기 매출은 $151M, Non-GAAP GPM은 29.2%입니다.

  2. 원문 구간 2

    1Q26 800G 매출은 $4.6M이었지만 2Q26에는 800G 트랜시버 출하량이 1Q 대비 4배 늘어날 예정입니다. 2Q26 매출 가이던스는 $180~$198M로 QoQ 19~31% 성장 전망입니다. CY26 연간 가이던스도 기존 $1B에서 $1.1B로 상향했는데 CEO는 "실제 수요는 $1.4B~$1.5B 수준인데, 캐파 한계로 $1.1B까지만 전망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시장 수요는 충분하고 자체 실행력이 중요한 구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해준 셈입니다. 하반기 매출성장 궤적을 보자면 2Q26가 QoQ 30%라고 가정하고, 3Q26와 4Q26는 QoQ 60~80%씩 성장 예상입니다.

  3. 원문 구간 3

    신규 텍사스 공장이 3Q부터 가동을 시작해서 그렇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으로부터 1.6T 트랜시버 첫 볼륨 주문을 받았습니다. 1.6T $200M 규모입니다. 동일 고객으로부터 800G 트랜시버 신규 볼륨 주문도 2건 받아서 800G $124M 주문도 들어왔습니다. 800G 주문은 2Q26부터 출하되고 1.6T 주문은 3Q26부터 출하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지금 주문 규모들은 CY27 관점에서 볼 때 작은 주문들이라며 CY27의 1.6T 수요가 훨씬 더 클 것임을 자신했습니다. Mid-2027 기준 월간 트랜시버 매출을 $471M로 상향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800G는 2Q26, 1.6T는 3Q26부터 출하되고 CY27 수요가 더 클 것이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더 고부가가치의 작업을 하려면 Computer Use 중에서도 브라우저를 다루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AI HW: ​ (1) AAOI 1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원래의 투자 포인트가 생산능력만 따라오면 4Q26 → 2Q27로 향함에 있어서 매출 체급이 바뀌는 정도가 매우 가파르다는 것에서 시작하는 기업인데, 여전히 유효합니다. 실적에서 확인했을 때 실제로 수요가 꽤 많이 받쳐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던 실적발표였습니다. 1Q26 분기 매출은 $151M, Non-GAAP GPM은 29.2%입니다.

  2. 원문 구간 2

    1Q26 800G 매출은 $4.6M이었지만 2Q26에는 800G 트랜시버 출하량이 1Q 대비 4배 늘어날 예정입니다. 2Q26 매출 가이던스는 $180~$198M로 QoQ 19~31% 성장 전망입니다. CY26 연간 가이던스도 기존 $1B에서 $1.1B로 상향했는데 CEO는 "실제 수요는 $1.4B~$1.5B 수준인데, 캐파 한계로 $1.1B까지만 전망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시장 수요는 충분하고 자체 실행력이 중요한 구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해준 셈입니다. 하반기 매출성장 궤적을 보자면 2Q26가 QoQ 30%라고 가정하고, 3Q26와 4Q26는 QoQ 60~80%씩 성장 예상입니다.

  3. 원문 구간 3

    신규 텍사스 공장이 3Q부터 가동을 시작해서 그렇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으로부터 1.6T 트랜시버 첫 볼륨 주문을 받았습니다. 1.6T $200M 규모입니다. 동일 고객으로부터 800G 트랜시버 신규 볼륨 주문도 2건 받아서 800G $124M 주문도 들어왔습니다. 800G 주문은 2Q26부터 출하되고 1.6T 주문은 3Q26부터 출하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지금 주문 규모들은 CY27 관점에서 볼 때 작은 주문들이라며 CY27의 1.6T 수요가 훨씬 더 클 것임을 자신했습니다. Mid-2027 기준 월간 트랜시버 매출을 $471M로 상향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AO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OpenAI와 브로드컴의 자체 ASIC 공급 협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협약만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것은 아니며 구매 약정과 자금조달 조건이 바뀔 수 있는 상태라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ARR 기준 $5.65B가 된다는 것입니다. 4Q25 당시에는 $378M 전망이었는데 25% 상향된 것입니다. 좋습니다. 이 경우 800G/1.6T 트랜시버 생산능력은 1Q26말 월 10만 개 → CY26말 월 65만 개 이상 → CY27말 월 93만 개 이상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생산캐파가 있다고 월 매출로 인식되는 것은 아니라며, 장비 설치 이후에도 고객들의 퀄, 현장 감사, 생산 시 리드타임 등을 고려할 때 2~4개월 지연이 생긴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진도 자동화 라인 안정화 및 제품 믹스 개선으로 CY26말 Non-GAAP GPM을 35%, 이후에는 40% 수준까지 높일 수 있다고 전망했니다.

  2. 원문 구간 2

    전일 루멘텀 기업분석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EML + OCS + CPO 등을 판매하고 있는 루멘텀에 비해서는CW 레이저 플레이어이기에 피크 GPM은 낮지만 어쨌든 Non-GAAP GPM 40%대면 나쁘진 않습니다. 이게 미성숙한 기업이 성숙했을 때의 이익률을 계산하는 것이라 몇 가지 기준점들이 필요한데, 그래도 다행히 두 가지 기준이 있어서 이전보단 좀 더 가시성 좋게 추정할 수 있습니다. ⓐLITE의 경우 Non-GAAP GPM 40%면 OPM 20% 정도를 전망했었고, ⓑ이번 분기에 옵토는 CY26 Non-GAAP OP가 $140M일 거라 전망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매출 $1.1B에 OP $140이므로 Non-GAAP OPM 12.7%란 의미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업이 판관비가 크게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기에 대략 GPM 40%, OPM 20%, NPM 15% 가정으로 봅니다. 원래는 NPM을 20%로 잡았었는데 보수주의로 15%로 잡고 보려 합니다. 종합했을 때, Mid-2027 ARR $5.65B 기준 순이익도 연율화할 경우 $847.5M입니다. 지금 시총이 $12.5B이므로 밸류로 보면 Mid-2027 기준 PER은 15배 정도입니다. 여기에다 고려하셔야 할 요인은 "진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얼마의 확률로 ARR $5.65B를 달성할 것 같으냐"의 기준을 넣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브로드컴의 2030년까지 10GW 칩 공급 협약과 1.3GW 데이터센터 비용 약 180억달러가 언급됐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40% 구매 동의가 1단계 지원 조건이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ARR 기준 $5.65B가 된다는 것입니다. 4Q25 당시에는 $378M 전망이었는데 25% 상향된 것입니다. 좋습니다. 이 경우 800G/1.6T 트랜시버 생산능력은 1Q26말 월 10만 개 → CY26말 월 65만 개 이상 → CY27말 월 93만 개 이상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생산캐파가 있다고 월 매출로 인식되는 것은 아니라며, 장비 설치 이후에도 고객들의 퀄, 현장 감사, 생산 시 리드타임 등을 고려할 때 2~4개월 지연이 생긴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진도 자동화 라인 안정화 및 제품 믹스 개선으로 CY26말 Non-GAAP GPM을 35%, 이후에는 40% 수준까지 높일 수 있다고 전망했니다.

  2. 원문 구간 2

    전일 루멘텀 기업분석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EML + OCS + CPO 등을 판매하고 있는 루멘텀에 비해서는CW 레이저 플레이어이기에 피크 GPM은 낮지만 어쨌든 Non-GAAP GPM 40%대면 나쁘진 않습니다. 이게 미성숙한 기업이 성숙했을 때의 이익률을 계산하는 것이라 몇 가지 기준점들이 필요한데, 그래도 다행히 두 가지 기준이 있어서 이전보단 좀 더 가시성 좋게 추정할 수 있습니다. ⓐLITE의 경우 Non-GAAP GPM 40%면 OPM 20% 정도를 전망했었고, ⓑ이번 분기에 옵토는 CY26 Non-GAAP OP가 $140M일 거라 전망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매출 $1.1B에 OP $140이므로 Non-GAAP OPM 12.7%란 의미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업이 판관비가 크게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기에 대략 GPM 40%, OPM 20%, NPM 15% 가정으로 봅니다. 원래는 NPM을 20%로 잡았었는데 보수주의로 15%로 잡고 보려 합니다. 종합했을 때, Mid-2027 ARR $5.65B 기준 순이익도 연율화할 경우 $847.5M입니다. 지금 시총이 $12.5B이므로 밸류로 보면 Mid-2027 기준 PER은 15배 정도입니다. 여기에다 고려하셔야 할 요인은 "진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얼마의 확률로 ARR $5.65B를 달성할 것 같으냐"의 기준을 넣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마이크로소프트가 구매하지 않으면 대체 구매자를 찾아야 하고 데이터센터 설계의 차이도 쟁점이라는 연결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ARR 기준 $5.65B가 된다는 것입니다. 4Q25 당시에는 $378M 전망이었는데 25% 상향된 것입니다. 좋습니다. 이 경우 800G/1.6T 트랜시버 생산능력은 1Q26말 월 10만 개 → CY26말 월 65만 개 이상 → CY27말 월 93만 개 이상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생산캐파가 있다고 월 매출로 인식되는 것은 아니라며, 장비 설치 이후에도 고객들의 퀄, 현장 감사, 생산 시 리드타임 등을 고려할 때 2~4개월 지연이 생긴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진도 자동화 라인 안정화 및 제품 믹스 개선으로 CY26말 Non-GAAP GPM을 35%, 이후에는 40% 수준까지 높일 수 있다고 전망했니다.

  2. 원문 구간 2

    전일 루멘텀 기업분석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EML + OCS + CPO 등을 판매하고 있는 루멘텀에 비해서는CW 레이저 플레이어이기에 피크 GPM은 낮지만 어쨌든 Non-GAAP GPM 40%대면 나쁘진 않습니다. 이게 미성숙한 기업이 성숙했을 때의 이익률을 계산하는 것이라 몇 가지 기준점들이 필요한데, 그래도 다행히 두 가지 기준이 있어서 이전보단 좀 더 가시성 좋게 추정할 수 있습니다. ⓐLITE의 경우 Non-GAAP GPM 40%면 OPM 20% 정도를 전망했었고, ⓑ이번 분기에 옵토는 CY26 Non-GAAP OP가 $140M일 거라 전망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매출 $1.1B에 OP $140이므로 Non-GAAP OPM 12.7%란 의미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업이 판관비가 크게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기에 대략 GPM 40%, OPM 20%, NPM 15% 가정으로 봅니다. 원래는 NPM을 20%로 잡았었는데 보수주의로 15%로 잡고 보려 합니다. 종합했을 때, Mid-2027 ARR $5.65B 기준 순이익도 연율화할 경우 $847.5M입니다. 지금 시총이 $12.5B이므로 밸류로 보면 Mid-2027 기준 PER은 15배 정도입니다. 여기에다 고려하셔야 할 요인은 "진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얼마의 확률로 ARR $5.65B를 달성할 것 같으냐"의 기준을 넣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Broadcom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5-6

26-5 ARM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데이터센터 기반 기업으로 전환 중이지만 공급망 제약과 늘어난 영업비용 때문에 AGI CPU 업사이드를 크게 보기 어렵고, 먼 이익을 반영한 밸류도 높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매출 $1.1B에 OP $140이므로 Non-GAAP OPM 12.7%란 의미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업이 판관비가 크게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기에 대략 GPM 40%, OPM 20%, NPM 15% 가정으로 봅니다. 원래는 NPM을 20%로 잡았었는데 보수주의로 15%로 잡고 보려 합니다. 종합했을 때, Mid-2027 ARR $5.65B 기준 순이익도 연율화할 경우 $847.5M입니다. 지금 시총이 $12.5B이므로 밸류로 보면 Mid-2027 기준 PER은 15배 정도입니다. 여기에다 고려하셔야 할 요인은 "진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얼마의 확률로 ARR $5.65B를 달성할 것 같으냐"의 기준을 넣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옵토일렉트로닉스의 직전 기업분석 코멘트는 OFC 2026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2) 오픈AI가 이전에 브로드컴과 2030년까지 10GW 칩 공급계약하겠다고 협약을 맺었던 것과 관련해서 후속보도가 나왔습니다. 오픈AI가 의향서만 썼을 뿐 사실은 오픈AI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서 비용을 어떻게 충당할 것인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는 이슈가 있습니다: 협약을 맺고 나서 브로드컴이 만든 오픈AI ASIC으로 1.3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채울 경우 $18B가 들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브로드컴은 오픈AI의 말만 믿고 찍어낼 수는 없는 것이기에 최소한의 약정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해당 칩의 40%를 구매하는 데 동의할 경우에만 1단계 자금지원을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브로드컴이 오픈AI가 칩을 사는 데 돈을 빌려주기 위해서 약정을 받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데이터센터에 이를 설치한 뒤 오픈AI에 재임대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칩을 구매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도 있고, 그렇게 될 경우 프로젝트 자금 조달 조건들이 바뀔 상태에 있습니다. 오픈AI-브로드컴 간 계약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40% 구매약정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대체 구매자를 찾아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종류의 칩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데이터센터를 설계하고 있지만, 오픈AI는 오픈AI의 ASIC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된 데이터센터를 원한다는 점도 쟁점 중 하나입니다.

  4. 원문 구간 4

    브로드컴 입장에서는 이 계약서를 TSMC에게 전달하고 CY27 수요 충족을 위한 CoWoS 할당을 받을 수 있을 것이기에 브로드컴도 나름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의 빠른 결정을 바라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40%를 구매한 뒤 Azure를 통해서 서비스 받는다는 이 조항 때문에, 오픈AI 내부의 칩 프로그램 임원인 사친 카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참여로 인해서 이번 ASIC 프로젝트가 재정적으로 매력적이지 않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내용 자체는 엔비디아에게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 (3) ARM 1Q26 실적발표 내용도 짧게 살펴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RM은 매출 YoY 20%, EPS YoY 9%를 제시했고 AGI CPU 수요 추정이 6주 만에 10억달러에서 20억달러 이상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매출 $1.1B에 OP $140이므로 Non-GAAP OPM 12.7%란 의미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업이 판관비가 크게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기에 대략 GPM 40%, OPM 20%, NPM 15% 가정으로 봅니다. 원래는 NPM을 20%로 잡았었는데 보수주의로 15%로 잡고 보려 합니다. 종합했을 때, Mid-2027 ARR $5.65B 기준 순이익도 연율화할 경우 $847.5M입니다. 지금 시총이 $12.5B이므로 밸류로 보면 Mid-2027 기준 PER은 15배 정도입니다. 여기에다 고려하셔야 할 요인은 "진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얼마의 확률로 ARR $5.65B를 달성할 것 같으냐"의 기준을 넣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옵토일렉트로닉스의 직전 기업분석 코멘트는 OFC 2026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2) 오픈AI가 이전에 브로드컴과 2030년까지 10GW 칩 공급계약하겠다고 협약을 맺었던 것과 관련해서 후속보도가 나왔습니다. 오픈AI가 의향서만 썼을 뿐 사실은 오픈AI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서 비용을 어떻게 충당할 것인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는 이슈가 있습니다: 협약을 맺고 나서 브로드컴이 만든 오픈AI ASIC으로 1.3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채울 경우 $18B가 들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브로드컴은 오픈AI의 말만 믿고 찍어낼 수는 없는 것이기에 최소한의 약정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해당 칩의 40%를 구매하는 데 동의할 경우에만 1단계 자금지원을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브로드컴이 오픈AI가 칩을 사는 데 돈을 빌려주기 위해서 약정을 받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데이터센터에 이를 설치한 뒤 오픈AI에 재임대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칩을 구매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도 있고, 그렇게 될 경우 프로젝트 자금 조달 조건들이 바뀔 상태에 있습니다. 오픈AI-브로드컴 간 계약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40% 구매약정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대체 구매자를 찾아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종류의 칩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데이터센터를 설계하고 있지만, 오픈AI는 오픈AI의 ASIC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된 데이터센터를 원한다는 점도 쟁점 중 하나입니다.

  4. 원문 구간 4

    브로드컴 입장에서는 이 계약서를 TSMC에게 전달하고 CY27 수요 충족을 위한 CoWoS 할당을 받을 수 있을 것이기에 브로드컴도 나름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의 빠른 결정을 바라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40%를 구매한 뒤 Azure를 통해서 서비스 받는다는 이 조항 때문에, 오픈AI 내부의 칩 프로그램 임원인 사친 카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참여로 인해서 이번 ASIC 프로젝트가 재정적으로 매력적이지 않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내용 자체는 엔비디아에게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 (3) ARM 1Q26 실적발표 내용도 짧게 살펴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웨이퍼·메모리·패키징·테스트 장비 제약으로 가이던스를 올리지 않았고, CPU 수보다 코어 수와 ASP 상승이 시장규모를 키운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매출 $1.1B에 OP $140이므로 Non-GAAP OPM 12.7%란 의미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업이 판관비가 크게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기에 대략 GPM 40%, OPM 20%, NPM 15% 가정으로 봅니다. 원래는 NPM을 20%로 잡았었는데 보수주의로 15%로 잡고 보려 합니다. 종합했을 때, Mid-2027 ARR $5.65B 기준 순이익도 연율화할 경우 $847.5M입니다. 지금 시총이 $12.5B이므로 밸류로 보면 Mid-2027 기준 PER은 15배 정도입니다. 여기에다 고려하셔야 할 요인은 "진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얼마의 확률로 ARR $5.65B를 달성할 것 같으냐"의 기준을 넣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옵토일렉트로닉스의 직전 기업분석 코멘트는 OFC 2026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2) 오픈AI가 이전에 브로드컴과 2030년까지 10GW 칩 공급계약하겠다고 협약을 맺었던 것과 관련해서 후속보도가 나왔습니다. 오픈AI가 의향서만 썼을 뿐 사실은 오픈AI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서 비용을 어떻게 충당할 것인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는 이슈가 있습니다: 협약을 맺고 나서 브로드컴이 만든 오픈AI ASIC으로 1.3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채울 경우 $18B가 들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브로드컴은 오픈AI의 말만 믿고 찍어낼 수는 없는 것이기에 최소한의 약정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해당 칩의 40%를 구매하는 데 동의할 경우에만 1단계 자금지원을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브로드컴이 오픈AI가 칩을 사는 데 돈을 빌려주기 위해서 약정을 받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데이터센터에 이를 설치한 뒤 오픈AI에 재임대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칩을 구매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도 있고, 그렇게 될 경우 프로젝트 자금 조달 조건들이 바뀔 상태에 있습니다. 오픈AI-브로드컴 간 계약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40% 구매약정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대체 구매자를 찾아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종류의 칩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데이터센터를 설계하고 있지만, 오픈AI는 오픈AI의 ASIC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된 데이터센터를 원한다는 점도 쟁점 중 하나입니다.

  4. 원문 구간 4

    브로드컴 입장에서는 이 계약서를 TSMC에게 전달하고 CY27 수요 충족을 위한 CoWoS 할당을 받을 수 있을 것이기에 브로드컴도 나름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의 빠른 결정을 바라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40%를 구매한 뒤 Azure를 통해서 서비스 받는다는 이 조항 때문에, 오픈AI 내부의 칩 프로그램 임원인 사친 카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참여로 인해서 이번 ASIC 프로젝트가 재정적으로 매력적이지 않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내용 자체는 엔비디아에게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 (3) ARM 1Q26 실적발표 내용도 짧게 살펴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RM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5

26-5 코어위브 DDTL 5.0 자금조달 약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수주와 고객 구성이 개선되고 자본비용도 낮아졌지만 대규모 계약 매출은 주로 CY27에 반영되며 구축 비용 구간을 함께 봐야 한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1Q26 Adj OPM 1%이지만, 2Q26부터 마진이 좋아지기 시작해 4Q26에는 low double-doigit Adj OPM까지 복귀할 것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번 분기 마진이 저점이고 점점 좋아질 것이라 말한 이유는 Powered Shell 인수 이후 1~2개월 동안의 온라인 전 클러스터 구축 작업(fit-out) 동안 리스료, 전력사용료, 감가상각비는 발생하지만 매출은 0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3개월차부터는 정상적인 마진으로 복귀하기에 2Q, 3Q, 4Q로 갈수록 Adj OPM이 개선될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서 이익률과 관련하여 "escape velocity에 근접했다"고 표현했습니다. 올해정도의 설치기반을 갖추고 나니 이제는 설치기반이 충분히 커져서 신규 GPU 클러스터 추가에 따른 CapEx 및 OpEx 상승 충격이 상대적으로 작아지는 변곡점에 왔다는 뜻입니다. 사실 펀더멘탈에는 가장 중요하지만 그닥 도파민이 막 나오는 분야에서 좋아진 게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코어위브가 $8.5B 규모의 DDTL 4.0을 받을 때 Moody's, Fitch, DBRS로부터 A- 등급을 받으며 HPC 인프라 담보 채권으로는 사상 최초로 IG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발행금리 6% 미만, 모회사에 비소구 구조입니다. 간단하게 보자면 자본집약적 산업에서 자본비용이 낮아진다는 게 곧 펀더멘탈입니다. 그러므로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가면: ⓐDDTL은 코어위브의 이자비용과 매출인식 현금흐름을 일치시키기 위해서 중요한 대출입니다. 이 회사의 자산 구축 방식 자체가 단계적입니다. Powered shell 인수 → 1~2개월 fit-out → GPU 설치·테스트 → 고객 인도라는 5단계 빌드아웃이 데이터센터마다, 데이터홀마다 시차를 두고 진행됩니다.

  4. 원문 구간 4

    즉시 모든 부채를 리파이낸싱하는 건 아니고 신규 발행분부터 점진 적용될 예정이겠지만 현재 가장 큰 비용항목이 이자비용(1Q26 기준 $536M, 매출의 25.8%)이므로 이 항목이 점점 줄어든다는 게 전사 이익 체력에 중요합니다. ⓒ빅테크들이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끌어다쓰는 자본 비용은 4~5% 정도입니다. 네오클라우드의 약점은 같은 엔비디아 GPU를 서빙하지만 자본비용에서 8~10%를 내야 한다는 것인데 이제 6% 미만 금리는 격차를 많이 좁힌다는 측면에서 좋습니다.

  5. 원문 구간 5

    CFO는 여기서 더 나아가서 DDTL 5.0부터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더 비슷한 수준까지 끌어내리겠다는 생각입니다. CY26 CapEx가 $30B~$35B → $31B~$35B로 하단이 $1B 상향됐습니다. 사유는 메모리 가격상승입니다. 다만, CEO는 신규 계약가격에 부품 비용 인상을 그대로 전가하고 있기 때문에 단위당 마진은 보호되고 있으며, 이미 발표된 가이던스에 영향이 반영되어 있고, CY26에 집행할 CapEx 압도적 다수가 이미 구매주문서로 확정되어 있어서 변동이 크지 않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6. 원문 구간 6

    추론이 전체 컴퓨팅의 50% 이상일 수준까지 올라와서 A100, H100, H200, L40S 등 모두 계약가격이 QoQ로 상승했습니다. 이전 세대 GPU의 잔존가치 우려를 불식시키는 내용입니다. 엔비디아가 (ㄱ) 코어위브에게 현금 $2B를 투자하면서 맺었던 소프트웨어 및 재정적 지원 협력에 대한 조항, (ㄴ) 네비우스에게 투자한 $2B, (ㄷ) 아이렌이 주당 $70 가격으로 엔비디아에게 투자 가능하게 옵션을 연 것(초기자금 투자 X) 등은 디테일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7. 원문 구간 7

    이전에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 자료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이미 이 시장은 단순히 지분을 섞는다로 뭉뚱그려 보기보단, 누가 자본을 투입하느냐, 그러면서도 어떤 약정을 다느냐 등등 계약조건 자체가 매우 다르기에 점점 더 디테일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3월 16일 주간전략보고 자료에서 정리드린 부분을 캡처해서 붙였습니다. ​ (2) IREN 1Q26 실적발표에서는 분기 매출 $144.8M 중 $111.2M가 비트코인 채굴 매출, AI 클라우드 매출은 $33.6M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CoreWeave는 매출 20억8,000만달러, RPO 994억달러, 활성 전력 1GW 초과를 제시했고 85억달러 DDTL 4.0이 A- 등급과 6% 미만 금리로 발행됐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1Q26 Adj OPM 1%이지만, 2Q26부터 마진이 좋아지기 시작해 4Q26에는 low double-doigit Adj OPM까지 복귀할 것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번 분기 마진이 저점이고 점점 좋아질 것이라 말한 이유는 Powered Shell 인수 이후 1~2개월 동안의 온라인 전 클러스터 구축 작업(fit-out) 동안 리스료, 전력사용료, 감가상각비는 발생하지만 매출은 0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3개월차부터는 정상적인 마진으로 복귀하기에 2Q, 3Q, 4Q로 갈수록 Adj OPM이 개선될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서 이익률과 관련하여 "escape velocity에 근접했다"고 표현했습니다. 올해정도의 설치기반을 갖추고 나니 이제는 설치기반이 충분히 커져서 신규 GPU 클러스터 추가에 따른 CapEx 및 OpEx 상승 충격이 상대적으로 작아지는 변곡점에 왔다는 뜻입니다. 사실 펀더멘탈에는 가장 중요하지만 그닥 도파민이 막 나오는 분야에서 좋아진 게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코어위브가 $8.5B 규모의 DDTL 4.0을 받을 때 Moody's, Fitch, DBRS로부터 A- 등급을 받으며 HPC 인프라 담보 채권으로는 사상 최초로 IG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발행금리 6% 미만, 모회사에 비소구 구조입니다. 간단하게 보자면 자본집약적 산업에서 자본비용이 낮아진다는 게 곧 펀더멘탈입니다. 그러므로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가면: ⓐDDTL은 코어위브의 이자비용과 매출인식 현금흐름을 일치시키기 위해서 중요한 대출입니다. 이 회사의 자산 구축 방식 자체가 단계적입니다. Powered shell 인수 → 1~2개월 fit-out → GPU 설치·테스트 → 고객 인도라는 5단계 빌드아웃이 데이터센터마다, 데이터홀마다 시차를 두고 진행됩니다.

  4. 원문 구간 4

    즉시 모든 부채를 리파이낸싱하는 건 아니고 신규 발행분부터 점진 적용될 예정이겠지만 현재 가장 큰 비용항목이 이자비용(1Q26 기준 $536M, 매출의 25.8%)이므로 이 항목이 점점 줄어든다는 게 전사 이익 체력에 중요합니다. ⓒ빅테크들이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끌어다쓰는 자본 비용은 4~5% 정도입니다. 네오클라우드의 약점은 같은 엔비디아 GPU를 서빙하지만 자본비용에서 8~10%를 내야 한다는 것인데 이제 6% 미만 금리는 격차를 많이 좁힌다는 측면에서 좋습니다.

  5. 원문 구간 5

    CFO는 여기서 더 나아가서 DDTL 5.0부터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더 비슷한 수준까지 끌어내리겠다는 생각입니다. CY26 CapEx가 $30B~$35B → $31B~$35B로 하단이 $1B 상향됐습니다. 사유는 메모리 가격상승입니다. 다만, CEO는 신규 계약가격에 부품 비용 인상을 그대로 전가하고 있기 때문에 단위당 마진은 보호되고 있으며, 이미 발표된 가이던스에 영향이 반영되어 있고, CY26에 집행할 CapEx 압도적 다수가 이미 구매주문서로 확정되어 있어서 변동이 크지 않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6. 원문 구간 6

    추론이 전체 컴퓨팅의 50% 이상일 수준까지 올라와서 A100, H100, H200, L40S 등 모두 계약가격이 QoQ로 상승했습니다. 이전 세대 GPU의 잔존가치 우려를 불식시키는 내용입니다. 엔비디아가 (ㄱ) 코어위브에게 현금 $2B를 투자하면서 맺었던 소프트웨어 및 재정적 지원 협력에 대한 조항, (ㄴ) 네비우스에게 투자한 $2B, (ㄷ) 아이렌이 주당 $70 가격으로 엔비디아에게 투자 가능하게 옵션을 연 것(초기자금 투자 X) 등은 디테일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7. 원문 구간 7

    이전에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 자료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이미 이 시장은 단순히 지분을 섞는다로 뭉뚱그려 보기보단, 누가 자본을 투입하느냐, 그러면서도 어떤 약정을 다느냐 등등 계약조건 자체가 매우 다르기에 점점 더 디테일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3월 16일 주간전략보고 자료에서 정리드린 부분을 캡처해서 붙였습니다. ​ (2) IREN 1Q26 실적발표에서는 분기 매출 $144.8M 중 $111.2M가 비트코인 채굴 매출, AI 클라우드 매출은 $33.6M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DDTL은 단계 인출로 이자비용과 매출 인식 시점을 맞추며 IG 전환은 이전 9~12% 금리를 6% 미만으로 낮춰 이자비용 부담을 줄인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1Q26 Adj OPM 1%이지만, 2Q26부터 마진이 좋아지기 시작해 4Q26에는 low double-doigit Adj OPM까지 복귀할 것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번 분기 마진이 저점이고 점점 좋아질 것이라 말한 이유는 Powered Shell 인수 이후 1~2개월 동안의 온라인 전 클러스터 구축 작업(fit-out) 동안 리스료, 전력사용료, 감가상각비는 발생하지만 매출은 0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3개월차부터는 정상적인 마진으로 복귀하기에 2Q, 3Q, 4Q로 갈수록 Adj OPM이 개선될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서 이익률과 관련하여 "escape velocity에 근접했다"고 표현했습니다. 올해정도의 설치기반을 갖추고 나니 이제는 설치기반이 충분히 커져서 신규 GPU 클러스터 추가에 따른 CapEx 및 OpEx 상승 충격이 상대적으로 작아지는 변곡점에 왔다는 뜻입니다. 사실 펀더멘탈에는 가장 중요하지만 그닥 도파민이 막 나오는 분야에서 좋아진 게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코어위브가 $8.5B 규모의 DDTL 4.0을 받을 때 Moody's, Fitch, DBRS로부터 A- 등급을 받으며 HPC 인프라 담보 채권으로는 사상 최초로 IG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발행금리 6% 미만, 모회사에 비소구 구조입니다. 간단하게 보자면 자본집약적 산업에서 자본비용이 낮아진다는 게 곧 펀더멘탈입니다. 그러므로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가면: ⓐDDTL은 코어위브의 이자비용과 매출인식 현금흐름을 일치시키기 위해서 중요한 대출입니다. 이 회사의 자산 구축 방식 자체가 단계적입니다. Powered shell 인수 → 1~2개월 fit-out → GPU 설치·테스트 → 고객 인도라는 5단계 빌드아웃이 데이터센터마다, 데이터홀마다 시차를 두고 진행됩니다.

  4. 원문 구간 4

    즉시 모든 부채를 리파이낸싱하는 건 아니고 신규 발행분부터 점진 적용될 예정이겠지만 현재 가장 큰 비용항목이 이자비용(1Q26 기준 $536M, 매출의 25.8%)이므로 이 항목이 점점 줄어든다는 게 전사 이익 체력에 중요합니다. ⓒ빅테크들이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끌어다쓰는 자본 비용은 4~5% 정도입니다. 네오클라우드의 약점은 같은 엔비디아 GPU를 서빙하지만 자본비용에서 8~10%를 내야 한다는 것인데 이제 6% 미만 금리는 격차를 많이 좁힌다는 측면에서 좋습니다.

  5. 원문 구간 5

    CFO는 여기서 더 나아가서 DDTL 5.0부터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더 비슷한 수준까지 끌어내리겠다는 생각입니다. CY26 CapEx가 $30B~$35B → $31B~$35B로 하단이 $1B 상향됐습니다. 사유는 메모리 가격상승입니다. 다만, CEO는 신규 계약가격에 부품 비용 인상을 그대로 전가하고 있기 때문에 단위당 마진은 보호되고 있으며, 이미 발표된 가이던스에 영향이 반영되어 있고, CY26에 집행할 CapEx 압도적 다수가 이미 구매주문서로 확정되어 있어서 변동이 크지 않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6. 원문 구간 6

    추론이 전체 컴퓨팅의 50% 이상일 수준까지 올라와서 A100, H100, H200, L40S 등 모두 계약가격이 QoQ로 상승했습니다. 이전 세대 GPU의 잔존가치 우려를 불식시키는 내용입니다. 엔비디아가 (ㄱ) 코어위브에게 현금 $2B를 투자하면서 맺었던 소프트웨어 및 재정적 지원 협력에 대한 조항, (ㄴ) 네비우스에게 투자한 $2B, (ㄷ) 아이렌이 주당 $70 가격으로 엔비디아에게 투자 가능하게 옵션을 연 것(초기자금 투자 X) 등은 디테일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7. 원문 구간 7

    이전에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 자료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이미 이 시장은 단순히 지분을 섞는다로 뭉뚱그려 보기보단, 누가 자본을 투입하느냐, 그러면서도 어떤 약정을 다느냐 등등 계약조건 자체가 매우 다르기에 점점 더 디테일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3월 16일 주간전략보고 자료에서 정리드린 부분을 캡처해서 붙였습니다. ​ (2) IREN 1Q26 실적발표에서는 분기 매출 $144.8M 중 $111.2M가 비트코인 채굴 매출, AI 클라우드 매출은 $33.6M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Q26부터 마진이 개선돼 4Q26 low double-digit Adj OPM 복귀를 재확인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1Q26 Adj OPM 1%이지만, 2Q26부터 마진이 좋아지기 시작해 4Q26에는 low double-doigit Adj OPM까지 복귀할 것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번 분기 마진이 저점이고 점점 좋아질 것이라 말한 이유는 Powered Shell 인수 이후 1~2개월 동안의 온라인 전 클러스터 구축 작업(fit-out) 동안 리스료, 전력사용료, 감가상각비는 발생하지만 매출은 0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3개월차부터는 정상적인 마진으로 복귀하기에 2Q, 3Q, 4Q로 갈수록 Adj OPM이 개선될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서 이익률과 관련하여 "escape velocity에 근접했다"고 표현했습니다. 올해정도의 설치기반을 갖추고 나니 이제는 설치기반이 충분히 커져서 신규 GPU 클러스터 추가에 따른 CapEx 및 OpEx 상승 충격이 상대적으로 작아지는 변곡점에 왔다는 뜻입니다. 사실 펀더멘탈에는 가장 중요하지만 그닥 도파민이 막 나오는 분야에서 좋아진 게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코어위브가 $8.5B 규모의 DDTL 4.0을 받을 때 Moody's, Fitch, DBRS로부터 A- 등급을 받으며 HPC 인프라 담보 채권으로는 사상 최초로 IG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발행금리 6% 미만, 모회사에 비소구 구조입니다. 간단하게 보자면 자본집약적 산업에서 자본비용이 낮아진다는 게 곧 펀더멘탈입니다. 그러므로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가면: ⓐDDTL은 코어위브의 이자비용과 매출인식 현금흐름을 일치시키기 위해서 중요한 대출입니다. 이 회사의 자산 구축 방식 자체가 단계적입니다. Powered shell 인수 → 1~2개월 fit-out → GPU 설치·테스트 → 고객 인도라는 5단계 빌드아웃이 데이터센터마다, 데이터홀마다 시차를 두고 진행됩니다.

  4. 원문 구간 4

    즉시 모든 부채를 리파이낸싱하는 건 아니고 신규 발행분부터 점진 적용될 예정이겠지만 현재 가장 큰 비용항목이 이자비용(1Q26 기준 $536M, 매출의 25.8%)이므로 이 항목이 점점 줄어든다는 게 전사 이익 체력에 중요합니다. ⓒ빅테크들이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끌어다쓰는 자본 비용은 4~5% 정도입니다. 네오클라우드의 약점은 같은 엔비디아 GPU를 서빙하지만 자본비용에서 8~10%를 내야 한다는 것인데 이제 6% 미만 금리는 격차를 많이 좁힌다는 측면에서 좋습니다.

  5. 원문 구간 5

    CFO는 여기서 더 나아가서 DDTL 5.0부터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더 비슷한 수준까지 끌어내리겠다는 생각입니다. CY26 CapEx가 $30B~$35B → $31B~$35B로 하단이 $1B 상향됐습니다. 사유는 메모리 가격상승입니다. 다만, CEO는 신규 계약가격에 부품 비용 인상을 그대로 전가하고 있기 때문에 단위당 마진은 보호되고 있으며, 이미 발표된 가이던스에 영향이 반영되어 있고, CY26에 집행할 CapEx 압도적 다수가 이미 구매주문서로 확정되어 있어서 변동이 크지 않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6. 원문 구간 6

    추론이 전체 컴퓨팅의 50% 이상일 수준까지 올라와서 A100, H100, H200, L40S 등 모두 계약가격이 QoQ로 상승했습니다. 이전 세대 GPU의 잔존가치 우려를 불식시키는 내용입니다. 엔비디아가 (ㄱ) 코어위브에게 현금 $2B를 투자하면서 맺었던 소프트웨어 및 재정적 지원 협력에 대한 조항, (ㄴ) 네비우스에게 투자한 $2B, (ㄷ) 아이렌이 주당 $70 가격으로 엔비디아에게 투자 가능하게 옵션을 연 것(초기자금 투자 X) 등은 디테일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7. 원문 구간 7

    이전에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 자료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이미 이 시장은 단순히 지분을 섞는다로 뭉뚱그려 보기보단, 누가 자본을 투입하느냐, 그러면서도 어떤 약정을 다느냐 등등 계약조건 자체가 매우 다르기에 점점 더 디테일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3월 16일 주간전략보고 자료에서 정리드린 부분을 캡처해서 붙였습니다. ​ (2) IREN 1Q26 실적발표에서는 분기 매출 $144.8M 중 $111.2M가 비트코인 채굴 매출, AI 클라우드 매출은 $33.6M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CoreWeave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5

26-5 Rocket Lab Neutron 첫 발사 일정 유지

작성자의 핵심 판단

Neutron의 상업화 궤적과 첫 발사 시점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핵심 사업은 무중력 상태이며 확실한 가시성이 필요하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가격을 할인하진 않으며 Neutron 수요는 충분히 말을 것이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분기 중에 ATM 공모로 $450M, 4월에 추가로 $24M를 조달하여 총 $474M을 확보했습니다. M&A 및 Neutron 발사를 위한 자금을 충분히 조달한 것입니다. Electron이나 Space Systems 등 다 좋지만 어쨌든 Neutron이 핵심인지라 아직은 무중력입니다. 적어도 확실한 가시성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2. 원문 구간 2

    ​ (2)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079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2Q는 3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2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지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3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1B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Rocket Lab은 Neutron 첫 발사 일정을 CY26 말로 유지했고, 익명 고객과 Neutron 5발·Electron 3발을 포함한 CY29까지의 최대 규모 발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가격을 할인하진 않으며 Neutron 수요는 충분히 말을 것이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분기 중에 ATM 공모로 $450M, 4월에 추가로 $24M를 조달하여 총 $474M을 확보했습니다. M&A 및 Neutron 발사를 위한 자금을 충분히 조달한 것입니다. Electron이나 Space Systems 등 다 좋지만 어쨌든 Neutron이 핵심인지라 아직은 무중력입니다. 적어도 확실한 가시성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2. 원문 구간 2

    ​ (2)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079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2Q는 3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2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지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3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1B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첫 발사 뒤 상업발사의 실질 기여는 CY27 무렵이고 몇 주 단위 가시성도 없어 CY27로 지연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가격을 할인하진 않으며 Neutron 수요는 충분히 말을 것이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분기 중에 ATM 공모로 $450M, 4월에 추가로 $24M를 조달하여 총 $474M을 확보했습니다. M&A 및 Neutron 발사를 위한 자금을 충분히 조달한 것입니다. Electron이나 Space Systems 등 다 좋지만 어쨌든 Neutron이 핵심인지라 아직은 무중력입니다. 적어도 확실한 가시성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2. 원문 구간 2

    ​ (2)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079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2Q는 3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2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지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3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1B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Rocket Lab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광통신 트랜시버 생산능력과 매출 인식주 대상 · 기업·종목 · AAOI

대규모 트랜시버 주문은 언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생산능력 확대와 주문은 성장 기반이나 고객 퀄·현장 감사·리드타임을 거쳐야 하므로 월 생산능력을 즉시 매출로 보지 않는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더 고부가가치의 작업을 하려면 Computer Use 중에서도 브라우저를 다루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AI HW: ​ (1) AAOI 1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원래의 투자 포인트가 생산능력만 따라오면 4Q26 → 2Q27로 향함에 있어서 매출 체급이 바뀌는 정도가 매우 가파르다는 것에서 시작하는 기업인데, 여전히 유효합니다. 실적에서 확인했을 때 실제로 수요가 꽤 많이 받쳐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던 실적발표였습니다. 1Q26 분기 매출은 $151M, Non-GAAP GPM은 29.2%입니다.

  2. 원문 구간 2

    1Q26 800G 매출은 $4.6M이었지만 2Q26에는 800G 트랜시버 출하량이 1Q 대비 4배 늘어날 예정입니다. 2Q26 매출 가이던스는 $180~$198M로 QoQ 19~31% 성장 전망입니다. CY26 연간 가이던스도 기존 $1B에서 $1.1B로 상향했는데 CEO는 "실제 수요는 $1.4B~$1.5B 수준인데, 캐파 한계로 $1.1B까지만 전망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시장 수요는 충분하고 자체 실행력이 중요한 구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해준 셈입니다. 하반기 매출성장 궤적을 보자면 2Q26가 QoQ 30%라고 가정하고, 3Q26와 4Q26는 QoQ 60~80%씩 성장 예상입니다.

  3. 원문 구간 3

    신규 텍사스 공장이 3Q부터 가동을 시작해서 그렇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으로부터 1.6T 트랜시버 첫 볼륨 주문을 받았습니다. 1.6T $200M 규모입니다. 동일 고객으로부터 800G 트랜시버 신규 볼륨 주문도 2건 받아서 800G $124M 주문도 들어왔습니다. 800G 주문은 2Q26부터 출하되고 1.6T 주문은 3Q26부터 출하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지금 주문 규모들은 CY27 관점에서 볼 때 작은 주문들이라며 CY27의 1.6T 수요가 훨씬 더 클 것임을 자신했습니다. Mid-2027 기준 월간 트랜시버 매출을 $471M로 상향했습니다.

사실·구조ARM의 데이터센터 CPU 수익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Arm

ARM의 AGI CPU 확대는 어떤 수익원과 공급 제약을 함께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라이선스·로열티·실리콘 매출을 구분하고, AGI CPU는 코어 수와 ASP 상승으로 시장이 커질 수 있으나 공급망 제약과 초기 비용이 동시에 작용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매출 $1.1B에 OP $140이므로 Non-GAAP OPM 12.7%란 의미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업이 판관비가 크게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기에 대략 GPM 40%, OPM 20%, NPM 15% 가정으로 봅니다. 원래는 NPM을 20%로 잡았었는데 보수주의로 15%로 잡고 보려 합니다. 종합했을 때, Mid-2027 ARR $5.65B 기준 순이익도 연율화할 경우 $847.5M입니다. 지금 시총이 $12.5B이므로 밸류로 보면 Mid-2027 기준 PER은 15배 정도입니다. 여기에다 고려하셔야 할 요인은 "진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얼마의 확률로 ARR $5.65B를 달성할 것 같으냐"의 기준을 넣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옵토일렉트로닉스의 직전 기업분석 코멘트는 OFC 2026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 (2) 오픈AI가 이전에 브로드컴과 2030년까지 10GW 칩 공급계약하겠다고 협약을 맺었던 것과 관련해서 후속보도가 나왔습니다. 오픈AI가 의향서만 썼을 뿐 사실은 오픈AI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서 비용을 어떻게 충당할 것인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는 이슈가 있습니다: 협약을 맺고 나서 브로드컴이 만든 오픈AI ASIC으로 1.3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채울 경우 $18B가 들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브로드컴은 오픈AI의 말만 믿고 찍어낼 수는 없는 것이기에 최소한의 약정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해당 칩의 40%를 구매하는 데 동의할 경우에만 1단계 자금지원을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브로드컴이 오픈AI가 칩을 사는 데 돈을 빌려주기 위해서 약정을 받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데이터센터에 이를 설치한 뒤 오픈AI에 재임대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칩을 구매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도 있고, 그렇게 될 경우 프로젝트 자금 조달 조건들이 바뀔 상태에 있습니다. 오픈AI-브로드컴 간 계약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40% 구매약정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대체 구매자를 찾아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종류의 칩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데이터센터를 설계하고 있지만, 오픈AI는 오픈AI의 ASIC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된 데이터센터를 원한다는 점도 쟁점 중 하나입니다.

사실·구조루멘텀의 InP 팹 전환과 생산성주 대상 · 기업·종목 · 루멘텀

팹별 역할과 웨이퍼 전환은 성장·원가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6개 공장의 역할을 구분하고 웨이퍼 대형화는 생산량·단위비용에 유리하지만 수율 위험 때문에 전환 속도를 조절한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매출 YoY 20%, EPS YoY 9%입니다. ARM의 매출구조는 세 가지로 나뉩니다. ⓐLicense and Other Revenue는 고객이 ARM의 CPU 설계,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툴, 설계 서비스, 교육,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지불하는 매출입니다. ⓑRoyalty Revenue가 있습니다. 고객 칩이 출하될 때 발생하는 반복성 매출입니다. 칩 ASP의 일정 비율 또는 칩당 고정 금액으로 산정되며, 고객이 한 칩 안에 ARM IP를 더 많이 넣을수록 로열티가 커질 수 있습니다. ⓒ새로 추가되는 Silicon Revenue도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제 Arm AGI CPU라는 데이터센터향 CPU 완제품을 출시했습니다. AGI CPU 수요가 6주 만에 2배로 커졌습니다. FY27(CY2Q26~)~FY28 $1B일 거라 봤던 수요가 $2B 이상으로 2배가 됐습니다. 그러나 가이던스를 상향하진 않았습니다. 웨이퍼, 메모리, 패키징, 테스트 장비 등 공급망 제약 때문입니다. 첫 생산분은 FY4Q27에 $90M 가량 잡힐 예정입니다. 당분간 AGI CPU를 통한 업사이드가 많이 생기긴 생각보단 어렵습니다. 아직은 스마트폰 CPU 아키텍처 기업에서 데이터센터 기반 기업으로 바뀌어가는 중입니다.

  3. 원문 구간 3

    단기적으로는 AGI CPU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영업비용이 늘다보니 OPM이 하락했습니다. Arm China 매출비중이 17%이기도 하고, 중국 매출비중도 ~19%로 아직 높습니다. 투자자들이 Agentic AI 시대에 CPU '칩의 수'가 늘어난다고 알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 ARM은 CPU는 칩 개수가 늘어난다기보다 코어 수와 ASP 상승이 시장규모를 키운다고 봤습니다. 예를 들어, AGI CPU는 136코어, 엔비디아 Vera CPU는 88코어인데 향후 256~512코어까지 커지면서 시장규모가 커진다는 것입니다.

  4. 원문 구간 4

    FY2031 목표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CY로 보자면 CY2030 정도입니다. AGI CPU $15B를 OPM 35% + IP 사업은 $10B에 OPM 65%로 하여 = FY2031 기준 총 $25B 매출에 EPS $9 이상이 달성 가능하다는 주장입니다. FY2031(CY2030) 기준으로 PER 23.7배란 의미입니다. 루멘텀, 블룸에너지 등 성장성이 매우 높고 AI HW Bull Case 기준 상방이 열린 기업들이 CY27 기준으로 PER 30배 정도를 받고 있는데, ARM은 3년 뒤의 상당히 먼 이익을 끌어쓰지만 그럼에도 밸류가 매우 높습니다.

  5. 원문 구간 5

    ​ (4) 루멘텀 기업분석 자료를 전해드린 것 외에, 팹들을 기준으로 좀 더 정리해봅니다: 루멘텀은 전 세계에 총 6개의 공장을 갖고 있습니다. 일본에 2개, 미국에 2개, 영국에 1개, 태국에 1개를 갖고 있습니다. 이중에 InP 팹은 5개, 트랜시버 모듈 공장이 1개입니다. 그린스보로는 루멘텀의 다섯 번째 InP 팹이자 루멘텀의 여섯 번째 팹입니다. 루멘텀은 아직 6인치 전환에는 시간을 두고 집행하겠다는 입장인데 이에 대한 디테일은 4월 6일 주간전략보고에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전환 자체는 할 수 있어도 전환 이후 양산 수율을 끌어올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지금처럼 수요가 매우 타이트한 상태에서 도박을 하기 보다는, 코히런트 등 경쟁기업이 성공시키고 나서 빠르게 노하우를 흡수하여 가시성 높게 전환할 예정입니다.

  6. 원문 구간 6

    6인치 InP 웨이퍼는 3인치 대비 생산량이 4배 이상이며 칩당 단위비용은 절반이 안됩니다. 일본 사가미하라 팹 : 주력 InP 팹입니다. EML과 CW 레이저의 글로벌 최대 단일 생산지로 현재 3인치 InP 웨이퍼에서 4인치로 이전 중이며, 4인치 웨이퍼로 이전하는 물량 한 장마다 유효 칩 생산량이 3인치의 1.8~2배로 늘어납니다. 장비 감가상각과 에너지 소비는 웨이퍼 인치에 비례하여 증가하지 않으니 단위비용 하락 및 GPM 상승을 이끄는 요인입니다. 일본 다카오 팹 : 펌프 레이저와 좁은 선폭 레이저 컴포넌트를 주로 생산하는 공장입니다.

판단 방법GPU 클라우드의 DDTL과 자본비용주 대상 · 기업·종목 · CoreWeave

단계 인출 대출은 왜 중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데이터센터의 인수·fit-out·GPU 설치·고객 인도 시차에 맞춰 DDTL을 인출하면 이자비용과 매출 인식 시점을 맞출 수 있고 IG 전환은 금리 구조를 바꾼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즉시 모든 부채를 리파이낸싱하는 건 아니고 신규 발행분부터 점진 적용될 예정이겠지만 현재 가장 큰 비용항목이 이자비용(1Q26 기준 $536M, 매출의 25.8%)이므로 이 항목이 점점 줄어든다는 게 전사 이익 체력에 중요합니다. ⓒ빅테크들이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끌어다쓰는 자본 비용은 4~5% 정도입니다. 네오클라우드의 약점은 같은 엔비디아 GPU를 서빙하지만 자본비용에서 8~10%를 내야 한다는 것인데 이제 6% 미만 금리는 격차를 많이 좁힌다는 측면에서 좋습니다.

  2. 원문 구간 2

    CFO는 여기서 더 나아가서 DDTL 5.0부터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더 비슷한 수준까지 끌어내리겠다는 생각입니다. CY26 CapEx가 $30B~$35B → $31B~$35B로 하단이 $1B 상향됐습니다. 사유는 메모리 가격상승입니다. 다만, CEO는 신규 계약가격에 부품 비용 인상을 그대로 전가하고 있기 때문에 단위당 마진은 보호되고 있으며, 이미 발표된 가이던스에 영향이 반영되어 있고, CY26에 집행할 CapEx 압도적 다수가 이미 구매주문서로 확정되어 있어서 변동이 크지 않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추론이 전체 컴퓨팅의 50% 이상일 수준까지 올라와서 A100, H100, H200, L40S 등 모두 계약가격이 QoQ로 상승했습니다. 이전 세대 GPU의 잔존가치 우려를 불식시키는 내용입니다. 엔비디아가 (ㄱ) 코어위브에게 현금 $2B를 투자하면서 맺었던 소프트웨어 및 재정적 지원 협력에 대한 조항, (ㄴ) 네비우스에게 투자한 $2B, (ㄷ) 아이렌이 주당 $70 가격으로 엔비디아에게 투자 가능하게 옵션을 연 것(초기자금 투자 X) 등은 디테일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이전에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 자료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이미 이 시장은 단순히 지분을 섞는다로 뭉뚱그려 보기보단, 누가 자본을 투입하느냐, 그러면서도 어떤 약정을 다느냐 등등 계약조건 자체가 매우 다르기에 점점 더 디테일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3월 16일 주간전략보고 자료에서 정리드린 부분을 캡처해서 붙였습니다. ​ (2) IREN 1Q26 실적발표에서는 분기 매출 $144.8M 중 $111.2M가 비트코인 채굴 매출, AI 클라우드 매출은 $33.6M입니다.

시점 관찰CoreWeave 수주잔고와 고객 집중도주 대상 · 기업·종목 · CoreWeave기준 2026.05.08

수주잔고 구성은 고객 의존도 판단에 무엇을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6년 1분기 Non-IG AI Labs 비중이 30% 미만으로 낮아지고 메타·앤스로픽·금융 고객 약정이 늘어 오픈AI 단일 고객 의존이 희석되기 시작한 시점 관찰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1Q26 Adj OPM 1%이지만, 2Q26부터 마진이 좋아지기 시작해 4Q26에는 low double-doigit Adj OPM까지 복귀할 것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번 분기 마진이 저점이고 점점 좋아질 것이라 말한 이유는 Powered Shell 인수 이후 1~2개월 동안의 온라인 전 클러스터 구축 작업(fit-out) 동안 리스료, 전력사용료, 감가상각비는 발생하지만 매출은 0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3개월차부터는 정상적인 마진으로 복귀하기에 2Q, 3Q, 4Q로 갈수록 Adj OPM이 개선될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러면서 이익률과 관련하여 "escape velocity에 근접했다"고 표현했습니다. 올해정도의 설치기반을 갖추고 나니 이제는 설치기반이 충분히 커져서 신규 GPU 클러스터 추가에 따른 CapEx 및 OpEx 상승 충격이 상대적으로 작아지는 변곡점에 왔다는 뜻입니다. 사실 펀더멘탈에는 가장 중요하지만 그닥 도파민이 막 나오는 분야에서 좋아진 게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코어위브가 $8.5B 규모의 DDTL 4.0을 받을 때 Moody's, Fitch, DBRS로부터 A- 등급을 받으며 HPC 인프라 담보 채권으로는 사상 최초로 IG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발행금리 6% 미만, 모회사에 비소구 구조입니다. 간단하게 보자면 자본집약적 산업에서 자본비용이 낮아진다는 게 곧 펀더멘탈입니다. 그러므로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가면: ⓐDDTL은 코어위브의 이자비용과 매출인식 현금흐름을 일치시키기 위해서 중요한 대출입니다. 이 회사의 자산 구축 방식 자체가 단계적입니다. Powered shell 인수 → 1~2개월 fit-out → GPU 설치·테스트 → 고객 인도라는 5단계 빌드아웃이 데이터센터마다, 데이터홀마다 시차를 두고 진행됩니다.

시점 관찰IREN의 비트코인 채굴과 AI 클라우드 매출주 대상 · 기업·종목 · IREN기준 2026.05.08

현재 매출 구성은 사업 전환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Q26 매출 1억4,480만달러 가운데 비트코인 채굴이 1억1,120만달러, AI 클라우드가 3,360만달러라는 시점 관찰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성장에 의해서 이익이 나오는 것 외에 마진율을 끌어올리려는 노력을 하진 않겠다는 것입니다. 신용카드, 무료배송, 물류, 1P Commerce 등에 계속해서 투자하고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RKLB 1Q26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로켓랩도 2Q25 실적발표 분석자료 이후로 아직 Neutron 발사 후 상업화 궤적이 어떻게 될지를 확정짓지 못한 상태라서 무중력 상태로 보고 있다보니 자료는 없지만, 주간전략보고마다 그때그때 3Q25, 4Q25 실적에 대해서는 코멘트 드리고 있습니다.

해석·전망이커머스 성장 투자와 이익 레버리지주 대상 · 기업·종목 · MercadoLibre

성장과 마진 개선 시점은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신용카드·무료배송·물류·1P Commerce 투자를 이어가며 마진을 직접 올리려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밸류와 주가 모멘텀 시점을 구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Neutron 첫 발사 일정은 CY26 말로 유지입니다. 첫 발사 이후에 상업발사를 생각하면 CY27쯤 되어야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인데 원래는 CY25 말에 발사하는 게 목표였음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미뤄진 것입니다. 여기에 애널리스트가 그러면 4Q26 초인 거냐로 묻자 몇 주 단위로 못박을 가시성까지는 없다고 말해서 사실상 CY27로의 슬립도 여전히 열린 상태입니다. 분기 중 Neutron 5발, Electron 3발까지 합쳐서 CY29까지 익명의 고객이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발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시점 관찰TransMedics 비행 데이터의 추세 판단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6.05.08

일간 비행 데이터는 어떤 비교로 추세를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Q 37일 기준 일평균 29.2건을 2Q 초 33~34건과 비교해 최근 속도가 느려지고 있으며 순풍이 부족하다고 관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USDC 유통량 자체는 35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33%, 월간 기준 +0.67%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판단 방법USDC 유통량과 결제 사용성주 대상 · 기술·제품 · USDC

유통량 변화는 언제 결제 확대로 해석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에 따른 일시적 변화와 결제 사용 확대를 구분하고 MoM 20% 이상 성장의 1주 유지와 법안 통과를 확인 기준으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CLARITY Act, GENIUS Act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완전하게 실현됩니다.

시점 관찰Figure Technology HELOC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Figure Technology기준 2026.05.08

HELOC 발행 방향은 어떤 데이터로 관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HELOC 발행량 방향을 가늠하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하고 새 대시보드가 추가됐다는 시점 관찰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4)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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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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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508)」입니다. 2026년 5월 8일 오전 11:39에 게시됐고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508113921705dj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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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8일 금요일 데일리를 전합니다. 주간전략보고와 5월 5~7일 일간보고의 바로가기 목록을 먼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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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를 충분히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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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세 : 반도체, 바이오텍, 적자성장주, 원자재, 에너지, 산업재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1) 트럼프가 다음 주 중국을 방문할 때 미국기업 대표단을 초청할 계획입니다:

현재 엔비디아, 애플, 엑손, 보잉, 퀄컴, 블랙스톤, 씨티, 비자 등이 포함되어 있고 CEO들이 현재 초청을 받기 위해 경쟁 중이라 며칠 내 명단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오픈AI Codex가 이제 macOS/Windows 모두를 가리지 않고 Chrome 브라우저에서 직접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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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고부가가치의 작업을 하려면 Computer Use 중에서도 브라우저를 다루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AI HW:

(1) AAOI 1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원래의 투자 포인트가 생산능력만 따라오면 4Q26 → 2Q27로 향함에 있어서 매출 체급이 바뀌는 정도가 매우 가파르다는 것에서 시작하는 기업인데, 여전히 유효합니다. 실적에서 확인했을 때 실제로 수요가 꽤 많이 받쳐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던 실적발표였습니다.

1Q26 분기 매출은 $151M, Non-GAAP GPM은 29.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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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800G 매출은 $4.6M이었지만 2Q26에는 800G 트랜시버 출하량이 1Q 대비 4배 늘어날 예정입니다. 2Q26 매출 가이던스는 $180~$198M로 QoQ 19~31% 성장 전망입니다. CY26 연간 가이던스도 기존 $1B에서 $1.1B로 상향했는데 CEO는 "실제 수요는 $1.4B~$1.5B 수준인데, 캐파 한계로 $1.1B까지만 전망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시장 수요는 충분하고 자체 실행력이 중요한 구간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해준 셈입니다. 하반기 매출성장 궤적을 보자면 2Q26가 QoQ 30%라고 가정하고, 3Q26와 4Q26는 QoQ 60~80%씩 성장 예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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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텍사스 공장이 3Q부터 가동을 시작해서 그렇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으로부터 1.6T 트랜시버 첫 볼륨 주문을 받았습니다. 1.6T $200M 규모입니다. 동일 고객으로부터 800G 트랜시버 신규 볼륨 주문도 2건 받아서 800G $124M 주문도 들어왔습니다. 800G 주문은 2Q26부터 출하되고 1.6T 주문은 3Q26부터 출하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지금 주문 규모들은 CY27 관점에서 볼 때 작은 주문들이라며 CY27의 1.6T 수요가 훨씬 더 클 것임을 자신했습니다.

Mid-2027 기준 월간 트랜시버 매출을 $471M로 상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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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 기준 $5.65B가 된다는 것입니다. 4Q25 당시에는 $378M 전망이었는데 25% 상향된 것입니다. 좋습니다. 이 경우 800G/1.6T 트랜시버 생산능력은 1Q26말 월 10만 개 → CY26말 월 65만 개 이상 → CY27말 월 93만 개 이상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생산캐파가 있다고 월 매출로 인식되는 것은 아니라며, 장비 설치 이후에도 고객들의 퀄, 현장 감사, 생산 시 리드타임 등을 고려할 때 2~4개월 지연이 생긴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진도 자동화 라인 안정화 및 제품 믹스 개선으로 CY26말 Non-GAAP GPM을 35%, 이후에는 40% 수준까지 높일 수 있다고 전망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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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루멘텀 기업분석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EML + OCS + CPO 등을 판매하고 있는 루멘텀에 비해서는CW 레이저 플레이어이기에 피크 GPM은 낮지만 어쨌든 Non-GAAP GPM 40%대면 나쁘진 않습니다. 이게 미성숙한 기업이 성숙했을 때의 이익률을 계산하는 것이라 몇 가지 기준점들이 필요한데, 그래도 다행히 두 가지 기준이 있어서 이전보단 좀 더 가시성 좋게 추정할 수 있습니다. ⓐLITE의 경우 Non-GAAP GPM 40%면 OPM 20% 정도를 전망했었고, ⓑ이번 분기에 옵토는 CY26 Non-GAAP OP가 $140M일 거라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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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1B에 OP $140이므로 Non-GAAP OPM 12.7%란 의미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업이 판관비가 크게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기에 대략 GPM 40%, OPM 20%, NPM 15% 가정으로 봅니다. 원래는 NPM을 20%로 잡았었는데 보수주의로 15%로 잡고 보려 합니다. 종합했을 때, Mid-2027 ARR $5.65B 기준 순이익도 연율화할 경우 $847.5M입니다. 지금 시총이 $12.5B이므로 밸류로 보면 Mid-2027 기준 PER은 15배 정도입니다. 여기에다 고려하셔야 할 요인은 "진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얼마의 확률로 ARR $5.65B를 달성할 것 같으냐"의 기준을 넣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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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일렉트로닉스의 직전 기업분석 코멘트는 OFC 2026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2) 오픈AI가 이전에 브로드컴과 2030년까지 10GW 칩 공급계약하겠다고 협약을 맺었던 것과 관련해서 후속보도가 나왔습니다. 오픈AI가 의향서만 썼을 뿐 사실은 오픈AI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서 비용을 어떻게 충당할 것인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는 이슈가 있습니다:

협약을 맺고 나서 브로드컴이 만든 오픈AI ASIC으로 1.3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채울 경우 $18B가 들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브로드컴은 오픈AI의 말만 믿고 찍어낼 수는 없는 것이기에 최소한의 약정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해당 칩의 40%를 구매하는 데 동의할 경우에만 1단계 자금지원을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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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이 오픈AI가 칩을 사는 데 돈을 빌려주기 위해서 약정을 받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데이터센터에 이를 설치한 뒤 오픈AI에 재임대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의 칩을 구매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도 있고, 그렇게 될 경우 프로젝트 자금 조달 조건들이 바뀔 상태에 있습니다. 오픈AI-브로드컴 간 계약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40% 구매약정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대체 구매자를 찾아야 한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종류의 칩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데이터센터를 설계하고 있지만, 오픈AI는 오픈AI의 ASIC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된 데이터센터를 원한다는 점도 쟁점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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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입장에서는 이 계약서를 TSMC에게 전달하고 CY27 수요 충족을 위한 CoWoS 할당을 받을 수 있을 것이기에 브로드컴도 나름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의 빠른 결정을 바라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40%를 구매한 뒤 Azure를 통해서 서비스 받는다는 이 조항 때문에, 오픈AI 내부의 칩 프로그램 임원인 사친 카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참여로 인해서 이번 ASIC 프로젝트가 재정적으로 매력적이지 않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내용 자체는 엔비디아에게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3) ARM 1Q26 실적발표 내용도 짧게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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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YoY 20%, EPS YoY 9%입니다. ARM의 매출구조는 세 가지로 나뉩니다. ⓐLicense and Other Revenue는 고객이 ARM의 CPU 설계,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툴, 설계 서비스, 교육,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지불하는 매출입니다. ⓑRoyalty Revenue가 있습니다. 고객 칩이 출하될 때 발생하는 반복성 매출입니다. 칩 ASP의 일정 비율 또는 칩당 고정 금액으로 산정되며, 고객이 한 칩 안에 ARM IP를 더 많이 넣을수록 로열티가 커질 수 있습니다. ⓒ새로 추가되는 Silicon Revenue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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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Arm AGI CPU라는 데이터센터향 CPU 완제품을 출시했습니다.

AGI CPU 수요가 6주 만에 2배로 커졌습니다. FY27(CY2Q26~)~FY28 $1B일 거라 봤던 수요가 $2B 이상으로 2배가 됐습니다. 그러나 가이던스를 상향하진 않았습니다. 웨이퍼, 메모리, 패키징, 테스트 장비 등 공급망 제약 때문입니다. 첫 생산분은 FY4Q27에 $90M 가량 잡힐 예정입니다. 당분간 AGI CPU를 통한 업사이드가 많이 생기긴 생각보단 어렵습니다.

아직은 스마트폰 CPU 아키텍처 기업에서 데이터센터 기반 기업으로 바뀌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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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는 AGI CPU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영업비용이 늘다보니 OPM이 하락했습니다. Arm China 매출비중이 17%이기도 하고, 중국 매출비중도 ~19%로 아직 높습니다.

투자자들이 Agentic AI 시대에 CPU '칩의 수'가 늘어난다고 알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 ARM은 CPU는 칩 개수가 늘어난다기보다 코어 수와 ASP 상승이 시장규모를 키운다고 봤습니다. 예를 들어, AGI CPU는 136코어, 엔비디아 Vera CPU는 88코어인데 향후 256~512코어까지 커지면서 시장규모가 커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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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2031 목표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CY로 보자면 CY2030 정도입니다. AGI CPU $15B를 OPM 35% + IP 사업은 $10B에 OPM 65%로 하여 = FY2031 기준 총 $25B 매출에 EPS $9 이상이 달성 가능하다는 주장입니다. FY2031(CY2030) 기준으로 PER 23.7배란 의미입니다. 루멘텀, 블룸에너지 등 성장성이 매우 높고 AI HW Bull Case 기준 상방이 열린 기업들이 CY27 기준으로 PER 30배 정도를 받고 있는데, ARM은 3년 뒤의 상당히 먼 이익을 끌어쓰지만 그럼에도 밸류가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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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루멘텀 기업분석 자료를 전해드린 것 외에, 팹들을 기준으로 좀 더 정리해봅니다:

루멘텀은 전 세계에 총 6개의 공장을 갖고 있습니다. 일본에 2개, 미국에 2개, 영국에 1개, 태국에 1개를 갖고 있습니다. 이중에 InP 팹은 5개, 트랜시버 모듈 공장이 1개입니다. 그린스보로는 루멘텀의 다섯 번째 InP 팹이자 루멘텀의 여섯 번째 팹입니다.

루멘텀은 아직 6인치 전환에는 시간을 두고 집행하겠다는 입장인데 이에 대한 디테일은 4월 6일 주간전략보고에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전환 자체는 할 수 있어도 전환 이후 양산 수율을 끌어올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지금처럼 수요가 매우 타이트한 상태에서 도박을 하기 보다는, 코히런트 등 경쟁기업이 성공시키고 나서 빠르게 노하우를 흡수하여 가시성 높게 전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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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치 InP 웨이퍼는 3인치 대비 생산량이 4배 이상이며 칩당 단위비용은 절반이 안됩니다.

일본 사가미하라 팹 : 주력 InP 팹입니다. EML과 CW 레이저의 글로벌 최대 단일 생산지로 현재 3인치 InP 웨이퍼에서 4인치로 이전 중이며, 4인치 웨이퍼로 이전하는 물량 한 장마다 유효 칩 생산량이 3인치의 1.8~2배로 늘어납니다. 장비 감가상각과 에너지 소비는 웨이퍼 인치에 비례하여 증가하지 않으니 단위비용 하락 및 GPM 상승을 이끄는 요인입니다.

일본 다카오 팹 : 펌프 레이저와 좁은 선폭 레이저 컴포넌트를 주로 생산하는 공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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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통신 및 해저 광케이블 시장에 서비스하는 제품을 만들었는데, 지금은 이번 분기에서도 보실 수 있으셨듯이 DCI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Scale-across 제품을 위한 제품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영국 캐스웰 팹 : 좁은 선폭 레이저 컴포넌트, ZR/ZR+ 코히런트 컴포넌트의 주요 생산지입니다. DCI향 제품에 쓸 부품을 만드는 또 다른 공장입니다. 캐스웰은 원래는 가동률이 낮은 팹 중 하나였는데 이제는 캐스웰 팹의 가동률을 높여서 2H26에 매출과 이익률을 더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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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에 경영진이 캐스웰 팹 가동률 상향 룸이 꽤 있다는 논지로 말하기도 했습니다.

미국 산호세 팹 : 현재 CPO향으로 쓰일 UHP(초고출력) InP 레이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루멘텀이 생산하는 제품 중 가장 기술적 난도가 높고 GPM이 가장 좋은 제품입니다. 산호세 공장에 생산캐파를 늘리고 있으며 펌프 레이저 생산능력을 끌어올리는 것도 미국 산호세 팹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현재 엔비디아 CPO향 UHP 레이저 칩을 독점 생산하고 있는 만큼, 엔비디아 CPO 스위치 수요/공급과 루멘텀의 산호세 팹에 대한 소식을 연계해서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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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P 레이저 칩은 CY26 초부터 산호세에서 현재 생산 중이고 → CY27부터는 영국 캐스웰에서 → CY28부터는 그린스보로 팹에서 생산량을 크게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미국 그린스보로 팹 : 엔비디아로부터 $2B의 현금을 지원받으면서 CPO 물량을 대기 위해 인수한 팹입니다. 1Q26에 Qorvo로부터 인수했습니다. 6인치 InP 웨이퍼 기반으로 UHP 레이저 칩 등 CPO향 제품을 주로 생산할 예정입니다. CY28부터 양산이 시작될 예정인데 단일 공장 가동이 예상대로 될 경우 ARR $5B까지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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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보로 팹이 6인치로 양산을 시작할 경우 사가미하라 팹 생산량보다 크게 높아서 루멘텀 역사상 가장 큰 단일 생산공장이 될 전망입니다. 흥미로운 건 OFC 2026에서 ARR $8B까지 가는 궤적에 그린스보로 팹의 기여는 0%라고 짚었단 점입니다. 즉, CY27 기준 ARR $8B가 된다고 보면 → CY28에 ARR $5B가 더해지면서 총 ARR $13B까지도 열려있단 의미이기도 합니다.

태국 나바 나콘 팹 : 800G/1.6T 클라우드 트랜시버 모듈의 포장 및 테스트 공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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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사업의 메인 공장입니다. 루멘텀 내에서 레이저 칩을 파는 사업부와 CloudLight로 인수한 트랜시버 모듈 완제품을 판매하는 사업부는 별개의 조직으로 운영 중입니다. 다만, 최근에 사가미하라에서 InP 생산용량이 늘어남에 따라서 이번 1Q26 실적발표에서는 2Q 및 하반기부터는 자체 CloudLight 800G/1.6T 트랜시버에 넣을 CW 레이저도 내부 조달 비중을 키워서 시스템 사업 및 전사 GPM을 더 높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nterprise/GPU I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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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RWV 1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매출은 $2.08B(컨센 $1.97B), Adj EBITDA는 $1.16B(컨센 $1.15B), RPO는 $99.4B입니다. Active Power는 1GW를 초과했으며, 계약 전력은 3.5GW를 넘겼습니다.

메타와는 3월에 $21B 약정을 체결하고, 앤스로픽과는 다년간 계약을 체결하는 등 이번 분기에만 신규 수주 $40B 이상을 체결했습니다. 수주잔고의 36%가 24개월 내, 75%가 4년 내 인식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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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26 캐파가 사실상 완판 상태입니다. 그래서 수요가 좋지만 매출 가이던스를 크게 올리지 않은 이유는 대규모 계약들이 주로 CY27에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CY26 연말 ARR을 $18~19B로 제시하고, CY27 연말 ARR은 $30B인데 이중 75% 이상이 이미 계약된 상태입니다.

중요한 건 매출 수주잔고의 구성 변화입니다:

Non-IG AI Labs(오픈AI, 앤스로픽 등 AI 스타트업들)가 수주잔고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의 30%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오픈AI 단일 고객 의존 리스크가 크게 희석되기 시작하는 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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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이 추가되고, 메타와의 약정 규모는 기존 $14B에서 이번 3월에만 $21B를 추가하여 총 누적 $35B까지 확장되었기에, 오픈AI, 앤스로픽, 구글 딥마인드, 메타의 추론 컴퓨팅을 공급하는 기업이자 Non-China AI Labs Top 10 중 9곳을 고객사로 둔 클라우드가 됐습니다.

$1B 이상 약정한 고객이 10개사로 늘었습니다.

금융 섹터(Jane Street가 $6B 추가, Hudson River Trading이 신규 계약)에서만 수주잔고가 $10B에 근접하고, Physical AI나 공간 컴퓨팅 분야의 스타트업들을 합쳐서 약정 규모가 $1B를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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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Adj OPM 1%이지만, 2Q26부터 마진이 좋아지기 시작해 4Q26에는 low double-doigit Adj OPM까지 복귀할 것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번 분기 마진이 저점이고 점점 좋아질 것이라 말한 이유는 Powered Shell 인수 이후 1~2개월 동안의 온라인 전 클러스터 구축 작업(fit-out) 동안 리스료, 전력사용료, 감가상각비는 발생하지만 매출은 0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3개월차부터는 정상적인 마진으로 복귀하기에 2Q, 3Q, 4Q로 갈수록 Adj OPM이 개선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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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익률과 관련하여 "escape velocity에 근접했다"고 표현했습니다. 올해정도의 설치기반을 갖추고 나니 이제는 설치기반이 충분히 커져서 신규 GPU 클러스터 추가에 따른 CapEx 및 OpEx 상승 충격이 상대적으로 작아지는 변곡점에 왔다는 뜻입니다.

사실 펀더멘탈에는 가장 중요하지만 그닥 도파민이 막 나오는 분야에서 좋아진 게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코어위브가 $8.5B 규모의 DDTL 4.0을 받을 때 Moody's, Fitch, DBRS로부터 A- 등급을 받으며 HPC 인프라 담보 채권으로는 사상 최초로 IG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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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금리 6% 미만, 모회사에 비소구 구조입니다. 간단하게 보자면 자본집약적 산업에서 자본비용이 낮아진다는 게 곧 펀더멘탈입니다.

그러므로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가면:

ⓐDDTL은 코어위브의 이자비용과 매출인식 현금흐름을 일치시키기 위해서 중요한 대출입니다. 이 회사의 자산 구축 방식 자체가 단계적입니다. Powered shell 인수 → 1~2개월 fit-out → GPU 설치·테스트 → 고객 인도라는 5단계 빌드아웃이 데이터센터마다, 데이터홀마다 시차를 두고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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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일반 term loan으로 자금 전액을 미리 빌렸다면, 데이터센터가 가동되지 않은 1년간 수십억 달러에 대한 이자가 매출 없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DDTL은 약정만 미리 확보해두고, 자금은 일정 기간 동안 필요할 때마다 단계적으로 인출하는 구조라서 시점별로 정확히 끌어다쓸 수 있게 하니 이자비용과 매출인식 시점을 매칭시키는 효과입니다.

ⓑ이전의 DDTL 1.0~3.0은 모두 Leveraged loan 구조였습니다. 사모펀드나 BDC, CLO 같은 리스크성향 강한 자금만 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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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풀이 크지도 않고 위험에 대한 보상도 SOFR 대비 600~700bp 정도(총 이자율 10%대)를 요구합니다. DDTL 4.0부터는 이제 IG를 받았습니다. 특히 세 곳 모두에서 A-를 받았습니다. 연기금, 생보사 같은 IG 투자자들이 살 수 있는 자산이 됐습니다. 한 번 이 레코드를 받으면 향후 발행이 더 쉬워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전의 DDTL 실효금리가 9~12%였는데 6%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부채 $24.7B 기준 환산하면 연간 이자비용이 $1B 가량 절감되는 효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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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모든 부채를 리파이낸싱하는 건 아니고 신규 발행분부터 점진 적용될 예정이겠지만 현재 가장 큰 비용항목이 이자비용(1Q26 기준 $536M, 매출의 25.8%)이므로 이 항목이 점점 줄어든다는 게 전사 이익 체력에 중요합니다.

ⓒ빅테크들이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끌어다쓰는 자본 비용은 4~5% 정도입니다. 네오클라우드의 약점은 같은 엔비디아 GPU를 서빙하지만 자본비용에서 8~10%를 내야 한다는 것인데 이제 6% 미만 금리는 격차를 많이 좁힌다는 측면에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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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는 여기서 더 나아가서 DDTL 5.0부터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더 비슷한 수준까지 끌어내리겠다는 생각입니다.

CY26 CapEx가 $30B~$35B → $31B~$35B로 하단이 $1B 상향됐습니다. 사유는 메모리 가격상승입니다. 다만, CEO는 신규 계약가격에 부품 비용 인상을 그대로 전가하고 있기 때문에 단위당 마진은 보호되고 있으며, 이미 발표된 가이던스에 영향이 반영되어 있고, CY26에 집행할 CapEx 압도적 다수가 이미 구매주문서로 확정되어 있어서 변동이 크지 않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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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이 전체 컴퓨팅의 50% 이상일 수준까지 올라와서 A100, H100, H200, L40S 등 모두 계약가격이 QoQ로 상승했습니다. 이전 세대 GPU의 잔존가치 우려를 불식시키는 내용입니다.

엔비디아가 (ㄱ) 코어위브에게 현금 $2B를 투자하면서 맺었던 소프트웨어 및 재정적 지원 협력에 대한 조항, (ㄴ) 네비우스에게 투자한 $2B, (ㄷ) 아이렌이 주당 $70 가격으로 엔비디아에게 투자 가능하게 옵션을 연 것(초기자금 투자 X) 등은 디테일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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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AI 인프라 1GW의 경제학 : 엔비디아의 '현금' vs AMD의 '워런트'> 자료에서 전해드렸던 것처럼 이미 이 시장은 단순히 지분을 섞는다로 뭉뚱그려 보기보단, 누가 자본을 투입하느냐, 그러면서도 어떤 약정을 다느냐 등등 계약조건 자체가 매우 다르기에 점점 더 디테일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3월 16일 주간전략보고 자료에서 정리드린 부분을 캡처해서 붙였습니다.

(2) IREN 1Q26 실적발표에서는 분기 매출 $144.8M 중 $111.2M가 비트코인 채굴 매출, AI 클라우드 매출은 $33.6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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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흐름 37

지금의 GPU Fleet과 앞으로 구매하여 가동할 자본의 갭만큼은 앞으로 희석시킬 규모이기도 합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실제 EPS 성장 기울기가 가파르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몰려있는 AI HW 섹터들이 오늘 바스켓으로 하락했다보니 전력기업들도 약세였습니다. 달라진 것은 없으며 수급 요인이라 크게 신경쓰진 않습니다.

광고/이커머스:

(1) U 1Q26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매출 $508M(컨센 $506M) YoY 17%, EPS $0.23(컨센 $0.23)로 YoY -4%, 다음 분기 2Q26 매출은 $505~$515M(컨센 $512M)으로 YoY 15~17%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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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tor 매출이 QoQ 15% 성장하긴 했으나 여전히 전사 매출성장률을 끌어올리기에는 부족한 상태입니다.

(2) MELI 1Q26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매출 $8.85B(컨센 $8.29B)입니다. 이커머스 기업들이 거의 비슷하게 CY2H27 혹은 CY27쯤부터 영익 레버리지 재개를 기다리는 구간이므로 밸류로는 괜찮겠지만 주가 모멘텀이 붙는 구간은 아닌 상태입니다. 경영진이 아예 마진을 직접 내린 상태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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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에 의해서 이익이 나오는 것 외에 마진율을 끌어올리려는 노력을 하진 않겠다는 것입니다. 신용카드, 무료배송, 물류, 1P Commerce 등에 계속해서 투자하고 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1) RKLB 1Q26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로켓랩도 2Q25 실적발표 분석자료 이후로 아직 Neutron 발사 후 상업화 궤적이 어떻게 될지를 확정짓지 못한 상태라서 무중력 상태로 보고 있다보니 자료는 없지만, 주간전략보고마다 그때그때 3Q25, 4Q25 실적에 대해서는 코멘트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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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tron 첫 발사 일정은 CY26 말로 유지입니다. 첫 발사 이후에 상업발사를 생각하면 CY27쯤 되어야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인데 원래는 CY25 말에 발사하는 게 목표였음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미뤄진 것입니다. 여기에 애널리스트가 그러면 4Q26 초인 거냐로 묻자 몇 주 단위로 못박을 가시성까지는 없다고 말해서 사실상 CY27로의 슬립도 여전히 열린 상태입니다.

분기 중 Neutron 5발, Electron 3발까지 합쳐서 CY29까지 익명의 고객이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발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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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할인하진 않으며 Neutron 수요는 충분히 말을 것이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분기 중에 ATM 공모로 $450M, 4월에 추가로 $24M를 조달하여 총 $474M을 확보했습니다. M&A 및 Neutron 발사를 위한 자금을 충분히 조달한 것입니다.

Electron이나 Space Systems 등 다 좋지만 어쨌든 Neutron이 핵심인지라 아직은 무중력입니다. 적어도 확실한 가시성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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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079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1건입니다. 2Q는 37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2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지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3)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8.3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1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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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 자체는 35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1.33%, 월간 기준 +0.67%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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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CLARITY Act, GENIUS Act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완전하게 실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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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4)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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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보존 범위
원문에 적힌 지수·섹터·기업별 수치·조건·URL은 flow에 회수했다.
이미지·캡처
원문은 이미지·캡처를 언급하지만 미디어 레지스트리가 없어 화면 안의 추가 정보는 확정해 적지 않았다.
불확실성
오픈AI ASIC 자금조달, Neutron 발사 시점, 장기 가이던스는 원문에 제시된 조건·전망으로만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