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4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4월) 재무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4.04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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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회계 숫자는 큰 흐름과 사업모델을 연결할 때 의미가 생긴다

이 세미나는 메가트렌드를 기업·국가·사업모델로 좁히는 방법과 요트 제조사의 회계·수익성 비교를 다룬다. 같은 고가 제품이라도 희소성, 생산 방식, 판매 채널, 수주잔고가 다르면 사이클 하락 때의 방어력까지 달라지므로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기 어렵다는 점이 핵심이다.

메가트렌드는 출발점일 뿐이다

고령화·양극화·이민·국제 갈등처럼 넓은 변화는 기업 탐색의 출발점이다. 바텀업과 탑다운은 섞여야 되는 거죠. 그 뒤에는 재무 품질, 경영진, 사업모델을 확인해야 한다. 따라서 큰 흐름은 기업을 고르는 근거가 아니라 확인의 기준으로 작동한다.

CAPEX와 인수는 현금과 조건으로 읽는다

숫자나 수혜주나 이런 것들은 여러분 물 들어오는 시기에는 다 좋아요. 매출 성장이나 인수 건수만 보지 않고 현금 조달, 유지·증설 CAPEX, 비용 자본화의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다만 회계 처리의 조건과 현금흐름의 구조가 실제 사업 변화와 맞는지가 판단의 근거다.

요트 기업은 같은 산업 안에서도 다르다

산로렌조의 희소성·테일러메이드 전략과 대만 경쟁사의 모듈화·세미커스텀·대리점 전략은 마진과 성장의 경로를 다르게 만든다. 제품 길이와 주가만이 아니라 고객층과 판매 구조를 함께 봐야 한다. 반면 생산·판매 구조가 다르면 같은 시장 성장도 다른 이익률로 이어진다.

사이클 하락 때의 방어력이 핵심이다

높은 ROE와 주가 상승보다 중요한 것은 수주잔고, 운전자본, 판매 채널, 경영진 지분이 업항이 꺾일 때 어떻게 작동하는지다. 어느 전략이 정답인지보다 시계열에서 지속 가능한 영업성과 방어력을 확인해야 한다. 결국 방어력은 업황이 꺾이는 조건에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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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메가트렌드와 기업 분석의 결합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기업분석

추상적인 메가트렌드를 실제 기업 분석으로 어떻게 좁혀 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가트렌드는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너무 넓어질 수 있으므로, 구조적 성장 주제를 먼저 정한 뒤 기업·업종·국가와 사업모델을 오가며 재무 품질과 경영진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뭘까? 당연하지만 회계 품질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겠지만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내가 풀어 나갈 수 있는 능력. 어 내가 어떤게 메가트 트렌드이다. 내가 생각할 때는 어떤게 진짜 중요한 메가 트렌드인 거 같은데 어 사실은 메가트렌드라는 말도 생각을 해 보면 그냥 추상적이에요. 제가 어 예전에 그런 말을들은 적이 있어요. 병원에서. 뭐 면역이 좋으면은 굳이 뭐 거에 대해서 수술을 안 해도 되느냐 뭐 이런 식으로 제가 어 수술이든 뭐 치료든 이런 식으로 물른 적이 있는데 그사 선생님께서 이제 그 장 굉장히 냉정하지만 현실적인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그런 거는 마치 어 면역이 면역이 있으면은 모든 병도 필요 없고 뭐 건강하니까 다 필요 없는데 약간 뜬그름 같은 소리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왜냐면 너무나 추상적이니까. 근데 그것도 사실은 투자로도 연결이 될 수 있 는게 메가트렌드라는게 어 어떻게 보면은 잘 먹고 싶은 것도 메가트렌드라고 볼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예뻐지고 싶은 것도 메가 트렌드라고 볼 수도 있고 끝이 없잖아요. 살다 보면은 어 모든 본능들이 뭐 잘 자고 싶은 것도 메가 트렌드라고 볼 수도 있고 그래서 수면의 퀄리티에 대해서 지을 높이는 뭐 레스메드 이런 기업들도 호주에 존재를 해요. 여러분 양합기라고 들어보신 분 어 있는지 모르겠는데 친구들 중에 쓰는 사람도 있고 어 실제로 굉장히 많이 상승한 겹이 하나죠. 제가 정말 중요하게 그래서 생각하는 거는 여러분이 믿는 메가트렌드가 첫 번째로 입문학적으로는 아름다운게 더 중요한 건지 아니면은 어 노인인구 증가가 중요한 건지 뭔지 감을 잡을 수가 없어요.

  2. 원문 구간 2

    왜냐면은 사람마다 가치가에 따라서 다 다를 다른 거잖아요. 정말 중요한 거는 그다음에 어 하나하나의 기업별로 보면서 기업을 확장시켜 나가고 그다음에 국가를 확장시켜 나가고 어떤게 더 좋은 사업 모델인지 이제 기업을 본 다음에 위로 올라 가는 거를 아탐업이라고 하고 매크로 환경에서 바라본 다음에 매크로 앞으로 뭐 금리가 내려가니까 이거에 맞춰서 수혜를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기업들을 찾아 가지고 투자하는 이런 것들이 이제 탑다운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섞여야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런 방식을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 EQT서 펀드의 그 사업 보고서나 이런 것들을 보더라도 어 자신들은 이제 세큘러 그로스 그러니까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곳에서 먼저 어 정해 놓고 그다음에 시마티가 어프로치라고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그런 식으로 메가트렌드적으로 밀 수 있는 것들의 주제를 정해 놓고 그다음에 기업들을 인수할 기업을 찾는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제 EQ나 이런 것들을 제가 얘기를 너무 많이 해 가지고 사실은 좀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단 하나예요. 뭐 EQ가 좋아서가 아니라 투자 철학을 이제 장기보유 구품질 기업으로 우리가 초점을 맞추게 되면은 정말 중요한 거는 이제 뭐 하락시에 더 살 수 있는지 아니면은 뭐 안 팔아도 되는 이런 관점이라고 이제 얘기를 저는 믿고 있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이걸 가장 스킨인더 게임으로 실천하는 데가 3호 펀드예요. 어쩔 수 없이. 왜냐면은 기업 지분을 상당수를 상당 지분을 인수를 해서 지배권을 획도 획 획득을 한 다음에 경영 지배권을 완전 인수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은 지배권을 획득하는 정도로만 멈출 수도 있겠지만은 그렇게 한다면 이제 상패를 시키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더 깊게 들어가 보면은 이민인구의 유입. 이민인구가 일본 같은 경우에 어 일본 혹시 도쿄 같은 데서 편의점가 보신 분 있겠죠? 어떤 거 느꼈어요? 혹시 그런 데서 일본에서 어 비싸요. 일본이 맛있다. 어 그죠. 인도 사람들 많죠. 일본은 오히려 저는 최근에 다크마스 갔을 때는 뭐 비싼 거는 진짜 모르겠고 서울이 워낙 비싸니까요. 서울도 막 강남 이런 것들은 진짜 비싸잖아요. 어 그리고 근데 제가 느꼈던 건 물론 맛있지만 인도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 인도뿐만 아니라 무슨 그 정말 여러 각국에서 해외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럼 그 사람들이 어 니즈가 어느 쪽으로 펼쳐지게 될까요? 여러분 이것도 제가 옛날에 참고로 이미 다 분석을 해 봤었던 기업인데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도 지금 들어오고 있잖아요. 그 어떤 기업이 대표적으로 수혜를 얻을까요? 왜냐면 국가에서도 뭐 자격증을 뭐 이제 전문 자격인들 그렇죠. 해외 송금 쪽이 그래서 당연하지만은 스타트업들도 많이 생겨 놨고 잘되고 있는 거를 여러분이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일본에서 스타트업 일본에서 그 해외 송금을 하는 업체가 SBI 레미신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얘네가 아 막상 한국의 SBI 그룹이 상장이 돼 있는데 한국 상장 기업이 아마 그 일본에서 발생하는 매출로 상장은 한국에서 아마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아 근데 이제 그게 이제 맞아 떨어지려면 실제로 실적도 좋아야 되겠죠. 근데 그리 경쟁 강도라든지 이런게 좋아야 되겠지만 궁극적으로 얘기를 하려면 하려는 거는 첫 번째로 메가 트렌드가 필요하고 두 번째로는 기업을 어떤 유형으로 이제 정할지도 봐야 되겠지만 어 무엇보다 이제 그 마지막으로 나오는게 이제 재무에 대한 퀄리티 그리고 매니지먼트, 사업의 모델의 퀄리티 이런 거겠죠.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경우에 어 이제 마담업이라고 하면은 숫자 중심으로만 보거나 아니면은 지금 수혜주 중심으로만 보는 경우가 있는데 숫자나 수혜주나 이런 것들은 여러분 물 들어오는 시기에는 다 좋아요. 근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그 잠깐 물 들어오던 그 케펙스가 올라가던 사이클이 끝난 다음에 그 캐시우드가 엔비디아에 대해서 CNBC 씨에서 오늘인가 인터뷰를 했더라고요. 자신이 이제 엔비디아의 투자를 사실 욕을 많이 먹고 있죠. 엔비디아 급등 전에 팔아 가지고 근데 이제 엔비디아를 자신이 오랫동안 투자를 해 왔고 어비 캐시워드가 하는 말의 핵심은 인벤토리가 결국에 기업들이 이제 쌓여 갈 거기 때문에 주문량이 줄어들게 될 것이다. 이제 이런 내용의 어 말이었는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이 주도주 중심으로 투자를 하게 되면은 이런 순환 주기에 따라서 어 투자가 이제 흔들리는 경우가 많이 생기죠. 그래서 훨씬 더 중요한 것들은 이런 트렌드 트렌드를 맞추고 나서 그다음으로 이제 그 바텀업이랑 업종이랑 국가랑 확장시켜 나가는게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우리가 봤던게 국제 갈등의 지역 블록화 이런 것들이 있으면은 어떤게 이제 또 메가 트렌드가 국제 갈등이 늘어나요. 그리고 트럼프가 이제 들어와요. 그렇죠? 트럼프가 들어오고 그러면 어떤 것들이 요즘에 피보고 있을까요? 국제 갈등이 늘어나고 있고 이러면 는 피보고 또 어 국제 갈등을 제가 봤을 때는 이건 메가 트렌드일 거 같은데 어떤 영업들이 또 많이 성장을 하게 될까요? 국제 갈등이 어 지정학적으로 블록화가 되고 어 인프라요. 국제 갈등하고 인프라랑 어떤 상관 관계가 있죠?

판단 방법사모펀드의 집중투자 방식주 대상 · 산업·업종 · 사모펀드

장기 보유 기업을 평가할 때 사모펀드 방식에서 무엇을 참고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상당 지분과 지배권을 확보해 적은 수의 기업에 집중하는 사모펀드가 하락 때 더 살 수 있는지, 팔지 않아도 되는지를 고민하는 장기·고품질 투자 방식의 참고 사례가 된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면은 사람마다 가치가에 따라서 다 다를 다른 거잖아요. 정말 중요한 거는 그다음에 어 하나하나의 기업별로 보면서 기업을 확장시켜 나가고 그다음에 국가를 확장시켜 나가고 어떤게 더 좋은 사업 모델인지 이제 기업을 본 다음에 위로 올라 가는 거를 아탐업이라고 하고 매크로 환경에서 바라본 다음에 매크로 앞으로 뭐 금리가 내려가니까 이거에 맞춰서 수혜를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기업들을 찾아 가지고 투자하는 이런 것들이 이제 탑다운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섞여야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런 방식을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 EQT서 펀드의 그 사업 보고서나 이런 것들을 보더라도 어 자신들은 이제 세큘러 그로스 그러니까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곳에서 먼저 어 정해 놓고 그다음에 시마티가 어프로치라고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그런 식으로 메가트렌드적으로 밀 수 있는 것들의 주제를 정해 놓고 그다음에 기업들을 인수할 기업을 찾는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제 EQ나 이런 것들을 제가 얘기를 너무 많이 해 가지고 사실은 좀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단 하나예요. 뭐 EQ가 좋아서가 아니라 투자 철학을 이제 장기보유 구품질 기업으로 우리가 초점을 맞추게 되면은 정말 중요한 거는 이제 뭐 하락시에 더 살 수 있는지 아니면은 뭐 안 팔아도 되는 이런 관점이라고 이제 얘기를 저는 믿고 있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이걸 가장 스킨인더 게임으로 실천하는 데가 3호 펀드예요. 어쩔 수 없이. 왜냐면은 기업 지분을 상당수를 상당 지분을 인수를 해서 지배권을 획도 획 획득을 한 다음에 경영 지배권을 완전 인수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은 지배권을 획득하는 정도로만 멈출 수도 있겠지만은 그렇게 한다면 이제 상패를 시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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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상장 기업의 클래시스나 이런 것들은 상장사에도 여전히 어 사모펀드가 주주로 메인 캐피탈 이런 것들이 들어가 있기도 하지. 지만은 많은 경우에 어 비상장으로 비공개 기업으로 전환을 시키죠. 그래 정말 이제 집중 투자를 하는 거고 하머 펀드가 포트폴리오의 숫자도 이제 굉장히 적죠. 아 그러다 보니까 정말 컨빅션 있는 투자 방식을 우리가 많이 배울 수 있는 프로 중에 프로가 사모 펀드의 방식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오늘의 이제 목적 의식 중에 하나가 제가 이제 여기에 적었던 어 대체로 보면은 우리가 세미나에서 다뤘던 가치 그러니까 메가 트렌드랑 그리고 기업들의 유형들이라 볼 수 있어요. 양극화, 저출산, 그리고 노인 인구의 증가에 따른 기금들의 재정 파탄. 그리고 또 그것뿐만 아니라 정부가 재정이 부족하게 되는 뭐 미국 같은 경우는 재정이 부족하도 하더라도 국체를 막 계속 찍어내잖아요. 아, 그리고 국채를 찍어내면서 이렇게 재정이 부실화가 되는 거에 대해서 법핏의 예전 상황 같은 것들에 보더라도 재정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들 많이 있지만은 여전히 버핏이 그렇게 많이 미국이 이렇게 해서 안 된다. 얘기를 하면서도 미국의 투자를 거의 올인하다시피 하고 있고 근데 그런 거랑 상관없이 다른 나라들 그 외의 나라들은 재정이 국가 재정도 부실해지죠. 기금뿐만 아니라 그렇죠. 아 그리고 비온 가구의 증가 그리고 취향 산업의 발달 이런 것들도 우리가 다뤘었죠. 취향 산업도 여행 산업에 대해서도 다뤘고 호텔 산업에 대해서도 다뤘고 그거를 생각하다 보니까 뭐가 있나요? 여행 산업, 호텔 산업 그리고 뭐 여행사 그리고 여객길를 만드는 회사 뭐 에어 그니까 뭐 모잉이라든지 에어버스가 되겠죠.

사실·구조명품·요트 기업의 수요 편중과 세그먼트주 대상 · 산업·업종 · 럭셔리 요트 산업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명품 산업

명품과 요트 기업을 비교할 때 매출 편중과 고객 세그먼트를 왜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명품 기업은 국가와 고객군의 매출 편중에 따라 흔들릴 수 있고, 같은 요트 제조업이라도 희소성·초고가 시장을 겨냥하는지 또는 가격 대비 가치와 판매량을 택하는지에 따라 사업의 결이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뭐 이런 식으로 구별을 해요. 뭐 시계 같은 것들을 하드셋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던 거 같은데 이제 중요한 거는 어쨌든 우리가 리슈몽 리치먼트도 봤었죠. 그렇죠? 그래서 명품에 대해서 우리가 봤고 어 자동차에 대해서 우리가 볼 거예요. 페라리랑 폴션에는 우리가 볼 거고 아 그러면은 그다음으로 어 갑자기 요트를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뭐가 될까요? 여러분 명품 기업들의 가장 큰 특징이 여러분 뭐가 있어요? 우리가 봤던 에르메스나 케어링이나 에르메스랑 케어링을 생각해 보면은 어떤게 가장 떠올라요, 여러분? 그들의 리스크 어 브랜드 가치는 어 사실은 약간 추상적 적인 거니까 그거 왜 추가적으로 어떤게 리스크일까요? 얘네들의 이제 매출을 브레이크다운 해 보면은 매출 브레이크다운이 품목별로 보는 것도 있고 또 다른 관점에서 보면은 매출 브레이크다운 어떤 식으로 볼 수가 있죠, 우리가. 그렇죠.이 매출의 편중도예요. 편중도. 지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그래서 중국에 대한 그 정책에 따라서 예전에 어, 돈 많은 사람 뭐 돈 많고 돈 많은 사람은 부패한 경우가 많이 있었고 그래서 반 부패 운동 캠페인이 있을 때 출렁출렁거렸고 그다음에 최근에 경기 안 좋다고 하니까 어, 물론 무형 자산의 가치가 케어링 같은 그룹은 그 뭐 구찌 같은 것들을 너무 형편없이 하다 보니까 어, 많이 박살이 나면서 떨어졌지만은 동시에 이제 중국의 소비가 감소하는 영향도 굉장히 크죠. 아, 그래서 놓고 본다면은 내가 양 어차피 내가 가져가야 되는 메가트렌드라고 하나 생각을 할 때 이제 명품 기업을 볼 때 제가 들었던 고민 중에 하나는 중국에 대한 노출도가 적은 쪽에 양 초양극화는 뭐가 있을까 이거에 대한 생각인 거죠.

  2. 원문 구간 2

    어 그렇죠. 그래서 투자라는게 내가 미국 기업을 투자해야겠다 생각을 해서 미국 기업을 투자하는 방식도 있겠지만은 어 미국에 상장된 기업을 아니면 미국에 이제 본사가 있는 기업을 투자하는 방식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뭐 한국 기업이어도 아니면 그니까 뭐 매니지먼트랑 넌스 자원 배분만 좋다면은 다른 나라에 상장된 기업이더라도 본사가 다른 곳에 있고 생산 설비도 다른 곳에 있다 하더라도 실질적인 매출이 뭐 미국에서 대부분 발생한다면 그거는 사실 미국에 대한 노출도로 움직이는 기업이 되겠죠. 아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이 요트 기업의 상당수가 중국 노출도가 높지가 않아요 여러분. 아 그러다 보니까 초양극화에서 명품 쪽에 내가 그동안 만약 투자를 해왔다면 다른 관점에서 양극화는 그대로 배팅을 하되 볼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요트가 될 수도 있겠다. 이런 식으로 국가 노출도를 내가 해징을 하고 그리고 품목에서도 다원화를 시킬 수 있는 방식인 거죠. 여러분들께서 메가트렌드 양국화 이거였다면은 이렇게 확장하는 방식으로 어 주도적으로 이렇게 점검해 볼 수 있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산로렌조랑 이탈리언 시그룹에 대해서 봤었죠. 그죠? 그러면은 거기서 이제 멈출 줄게 아니라 아 우리가 이제 또다시 생각을 해야 해봐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아 얘네들은 어쨌든 생산을 하는 기업인 건데 유통 기업 중에서는 어 괜찮은 애가 없을까? 그니까이이 요트 부분만 전문적으로 어이 유통을 시키는 애라면은 실질적으로 양극화에 따른 수혜를 가져가는 건 동일한 거잖아요. 그렇죠? 얘네들이 뭐 초콜릿도 팔고 요트도 팔고 뭐 위고비도 팔고 이런 식으로 한다면은 당연히 희석되겠지만은 그게 아니라면은 는 가져갈 수가 있겠죠.

  3. 원문 구간 3

    그런데 요즘의 트렌드는 어떻게 됐다? 시장 쪽으로 수요자들이 이제 다변화가 되기 시작을 하면서 일본 한국 중국은 따라올 수 없고 우리를 우리는 특징이 뭐다? 고품질인데 저가격이어 가지고 가성비가 좋다. 그래서 얘네가 소고하는 브랜드 가치가 최상 럭셔리가 아니라는 거를 이제 여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슬슬 이제 알 수 있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하니까 오히려 찍어내는 매스 방식으로 갈 수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원가율을 낮출 수 있는 거죠. 그 산노렌조 같은 경우는 아 그 정도만 하고 이제 나 찍어내야 되니까 바쁘니까 말 벌지마 이렇게 할 수가 없잖아요. 완전 테일러메이드 방식이니까. 그러다 보니까 원가를 충분히 낮출 수가 없고 그래서 슈파요트 쪽으로 더 길이가 커질수록 그 CEO에 대해서 아 애널리스트가 질문을 했던 것처럼 가장 큰이 메가요트가 마진율이 낫다고 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떤 코멘트 있냐 이렇게 질문을 했었죠. 그러니까 저도 처음엔 이해가 안 됐는데 힘이 그만큼 더 많이 들어가면서 아 마진율이 더 낮구나라는 걸이 경쟁사를 비교를 해 보면서 알 수가 있고 얘네들이 보면은 비즈니스 뭐 스포츠 쇼트 이런 것들 내용이 나오는데 이제 정말 궁금한 거는 얘네가 팔고 있는 형태가 어떤 것들이냐? 아까 길이는 우리가 알았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얘네들이 정말 신기한 방식으로 얘기를 해요. 그 방식이 뭐냐면은이 요트 산업이 어 여기 보면 어디 접혔는지 모르겠는데 M자형 여러분 M짜형 산업으로 변화가 있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4. 원문 구간 4

    M자형 산업 염자형 산업의 뜻이 뭘까요, 여러분? 그렇죠? 그래서이 가성비를 따지는 쪽의 요트 부분하고이 초하이엔드 쪽하고 양쪽이 끝단으로 지솟고 있고 중간에 어중가던 애들은 골러가고 있다는 얘기가이 사업 보고서 내용에 나와요. 그러면은이 샌노렌조는 지금 하이엔드 쪽으로 가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이 탈리한 C 그룹은 그냥 처음부터 가장 하이엔드 쪽으로 초점을 맞추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고 얘는 어떻게 하고 있죠? 지금 얘는 특징이 그 저렴한 쪽에서도 공급을 하고 그리고이 고급 쪽에서도 공급을 하고 중간 부분은이 내려놓고 이렇게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양쪽을 다 잡겠다는 전략으로 하나는 가성비 쪽 하나는 슈퍼유드 쪽으로 집중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그 내용이 다 사업공에서 나올 거고 여기 보니까 이 우리가 알고 싶었던 장기 시계열에서 숫자가 나와요. 네. 장기 시계열에서 숫자가 나오고 이번에 보니까 산노렌조도 장기 시계열 숫자를 공개를 했어요. 그래서 IR 자료에 이따가 나오는데 이걸 보면은 아 굳침이 존재를 세게 하는구나라는 거를 경기 위기 때는 알 수가 있어요. 여기 보시다시피 이렇게 꾸준하게 올라가다가 이때 1에서 760으로 내리박죠. 네. 한참 동안 회복을 못 했었던 거라 우리가 알 수 있고 최근에는 그야말로이 물 들어오는 거를 알 수 있습니다. 어. 어 그래서 자 이제 여기까지 본 다음에이 밸류에이션을 보기 전에 다시 아까 앞부분으로 잠깐 넘어가도록 할게요. 아 그리고 얘네가 어이 메가요트이 부분이이 120를 초과하는이 부분이 이탈리안 시그룹이 집중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5. 원문 구간 5

    천주. 그래서이 자칫 잘못하다가는이 뭐 내가 거래를 한 500만 원치해야겠다 해가지고 500만 원을 어 대만이 화폐로 한전을 하게 되면은 매입을 할 수가 없어요.이 천주 제가 삼성전거에도 확인을 해 보니까 천주 단위로 될 거를 확인을 할 수가 있고 최근에는 1000% 가까이 주가가 올랐지만은이 기업의 장기 시계월에서 이맥 드로다운 값을 보게 되면은 이때가 드로다운이 몇일 거 같아요, 여러분? 지금 보면 몇으로 적혀 있죠? 예, 고점 대비 80% 가게요. 80%가. 그래서 엄청나게이 꺾일 때는 무밖에 꺾인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제 고려를 할 때 어 과연 어떤 기업이 꺾일 때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더 높을 것이냐 어, 그리고 이런 거에 대한 그리고 과연 이제 누가 과연 명품으로서 한쪽은 명품으로서 포지셔닝을 하려고 하고 있고 한쪽은요 시장이 성장을 하니까 이쪽에 쪽을 맞춰야겠다. 그렇게 할 경우에는 외에는 테슬라처럼 원가 절감을 통해 가지고 찍어내는 방식으로 가는게 더 합리적일 수 있다. 그래서 M자형으로 얘는 가고 있죠. 그래서 둘이 소고하는 가치가 누가 뭐 정답이다가 아니라 완전히 다르다는 거를 어 이렇게 깊게 더 들어가다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시총으로 보면은 시총도 거의 비슷해요. 예. 보다시피 얘가 1.5조원이고 산노렌조가 몇이었죠? 산노렌조가 어 1조 9천억 그렇죠?

  6. 원문 구간 6

    잔비 같은 데서 소풍 나와 가지고 웃고 있는 미국의 중산층들이 얘기가 나와요. 그래서이 세그먼트가 동일하게 사업 보고서만 볼 때는 같아 보이지만 다를 수 있다는 거를 우리가 조금 받고 자, 마지막으로 이제 밸류에이션 쪽을 보게 되면은이 마찬가지죠.이 밸루에이션도 보면 밸류가 사실은 거의 지금 비슷비슷하게 책정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산렌조가 어 향후 12개월로 15배째배 정도로 어 거래가 되고 있고 알렉산더도 지금 보면은 16배 17배 정도로 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거는 얘네가 성장성이 더 높게 나왔기 때문에이 당연하게 어 결과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얘가 PB 이 얘 6.3배인데 얘 4.1배죠.이 차이가 어디서 발생하죠?이 PR을 우리가 성장성 그 매출 성장이랑 EPS 성장을 봐야 되는데 그렇죠. 그래서 성장조들이 퍼가 높잖아요. 고잖아요. 이거는 엄연하게 알렉산더 메린이 높았다. 왜냐면 얘는 뭐 우리는 무조건 테일러메이드 해 가지고 1년에 할 수 있는 거 우리가 최상의 퀄리티가 아니면 안 팔 거 이런 방식 아니잖아요. 남의 것도 팔고 어 그리고이 밸류 세그먼트 제품들도 팔고 그렇게 해가지고 다 팔면 좋은 거지.이 방식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성장성이 얘가 더 높게 나오고. 어 그런데이 PBR PBR은 제가 예전에 뭐랑 연동된다고 했죠?

사실·구조CAPEX와 비용 자본화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회계 분석

설비투자와 비용 자본화를 볼 때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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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는 유지보수와 신규 생산능력 확충을 나눠 보고, 미래 제품과 직접 연결된 비용을 자산으로 처리하는 경우에는 사업보고서와 주석을 통해 실제 조건과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스익을 초과하는 초과해서 케펙스를 하는 기업들이 사실은 굉장히 많지만 여기 이렇게 보게 되면은 100%를 넘기지 않고 50% 이제 뭐 30% 이런 식으로 내려가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케펙스가 과하지 않다는 거를 첫 번째로는 알 수가 있고 어 두 번째로는 여기 내용에서 어떤 걸 알 수가 있죠? 지금 이거를 붕괴를 해 놨는데 뭘 의미하는 거 지금 여기는 뉴인더스트리얼 캐시티 여기는 리커링 그리고 여기는 R&D 부분을 나왔는데 R&D를 여기에 케팩스로 이렇게 놓은 이유는 뭐죠? 여러분 케팩스는 여러분이 알고 있는게 첫 번째로 뭐예요? 케펙스의 뜻. RnD가 무형 자산되는 거겠죠. 그렇죠? 그래서 케펙스가 여러분이 알고 있는 뜻이 뭐죠? 음. 근데 이제 자본 지출을 하는 이유 자산에 어 그렇죠. 매출 성장을 높이기 위해서요. 매출 성장을 높이기 위해서. 자산이라는 거는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원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러면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케펙스는 일반적으로 뭐예요? 공장 신설. 반도체 중심의 나라이기 때문에 공장 신설한다는 게 케팩스를 늘린다. 물 들어온다. 이거를 이제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케펙스 케팩스예요. 사실은 대부분은 투자하는 사람은 한국 개인 투자자 대부분은 케팩스가 뭔지도 모르고 일당에 케팩스다 하니까 좋다. 이렇게 이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는 알고 있죠. 이제 첫 번째는 유형 자산 취득이라는 걸 알고 있고 두 번째론 그렇게 하는 이유는 양을 늘려 찍어내는 양을 늘리기 위해서인 거죠. 윤주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2. 원문 구간 2

    아 그렇게 놓고 보면은 여기 적혀 있는 뉴 인더스트리얼 캐시티가 이번에 들어간 케펙스 44 에서 한 50% 정도는 어 신규 설비 확충이다. 그래서 생산량 늘린다는 거죠. 그렇죠? 어 막 그 노보노디스크가 위고비 하기 위해서 생산량 이렇게 늘리듯이 아 뭐이 이런 개념으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 자 그다음에 여기서 보면은이 2.6 적혀 있는 6% 정도는 뭐죠? 6%는 뭘까요? 이거 6% 아까 저번에는 5%이 짠챙이 애들 케팩스는 아 전불 씨 늘리는 건데 왜 얘 이상한 애가 적혀 있는 거예요? 그렇죠. 수훈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이 케펙스도 사실은 하나는 유지 보수 쪽이랑 그다음 또 하나는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이 뉴 인더스트리얼이 물 들어오니까 야 찍어내 이게 이제 우리가 말하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생산량 확대를 말하는 거고 하 실은 기존 자산은 현재 상태를 유지를 하기 위해서도 주기적으로 발생할 수가 있겠죠, 여러분. 그렇죠? 우리가 뭐 사 보면은 가만히 있으면 녹 쓸고 막 안 좋아지잖아요. 그래서이 정기적인 유지보수나이 교체 뭐 이런 것들에 관련된 비용이 이걸 한다고 막 생산량이 막 늘어나고 그럴까요? 그러지 않겠죠. 그니까 이거는 현상태 유지를 적어도 해 놓기 위해서 필요한이 리커링 부분이라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래서이 두 가지가 여기에 이렇게 나눠져 있어요. 자, 그다음에 R&D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어 설명을 해야 되는데이 부분은 잠깐 우리 10분 쉬고 어이 7분에 시작을 하도록 할게요. 그래서 여러분 제가 이걸 한번 띄어 놓을테니까이 설명 부분을 한번 보고 7분에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3. 원문 구간 3

    아 이해하는데 어려움 없죠, 여러분? 네. 곧 뵙겠습니다. 아. 자, 이제 어, 우리 두 번째 시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우리 아까 케펙스에서 어이 설비 확충을 위한 부분이랑 유지를 위한 부분 어 이제 유지보수 쪽 이걸 두 가지를 봤다면은 여기 적혀 있는 R&DN 프로덕 디velop먼트 상품 개발 쪽은 여기 보시다시피 아까 말씀 주셨던 것처럼이 무형 자산으로 묶인 걸 알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R&D는 어 연구 개발은 비용으로 처리를 하는데 왜 여기 자산으로 묶인 걸까요? 예전에 우리 그 인트 관련해 가지고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 이런 데서 우리가 설명했던 거 기억나세요? 오디오북에서도 제가 한참 설명하고 이랬었는데. 아 일단은 기본적으로 그 얘네들을 연구 개발이 비용으로 처리하는 거랑 무형 자산으로 하는 거랑 어디가 더 부수적으로 회계 처리하는 방식이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들만 일단 뭐 이게 이렇게 해서 나 좋고 나쁘고 이런 건 없는 거 같아요. 그렇죠? 다만 우리가 이제 볼 때 어떤 기업이 뭐 동일한 뭐 네이버랑 카카오만 놓고 보더라도 한쪽이 아마 네이버가 아마 비용으로 많이 떨궜던 거 같아요. 물론 전 네이버를 좋아하진 않지만은이 그니까이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아야 되는 포인트는 여기서 회계적으로는 하나는 비용으로 떨 수도 있지. 지만은 어떤 경우에는 무형 자산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아, 그래서 아, 그렇죠. 그래서 어, 사실은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너무 많은 기업들을 해 가지고. 아, 그런데 어, 이제 그 여기 이제 설명을 그래서 추가적으로 한번 이런 것들은 설명을 따다 뭐 외워는게 뭐 암기를 딱 해 가지고 우리가 문제집 푸는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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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대략적인 어떤 거에 대한 우리가 큰 그림을 이해를 하면서 무르르듯이 볼 수 있으면은 저는 그걸로 끝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한번 우리가 리캡으로 한번 볼게요. 그때 제가 말씀드렸던 거를. 그리고 그때 말씀드렸던 요지는 뭐예요?이 많은 기업들이이 생산에 기여할 걸로 예상되는 것들을 자산화를 시키는데 인트위트나 이런 기업들에서는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 거기 내 요지는 그들은 결국에 연구개발 비용이랑 그다음에 인력들을 이제 고용 이런 것들로 해 가지고 다 비용화가 되는데에 그리고 그런 인력들이 일을 하는게 실질적으로 생산의 기억 가 되는 건데 한쪽은 플랫폼 기업들은 기술 기반 플랫폼 기업은 다 비용 그니까 많은 경우에 비용화가 되고 제조 기업은이 비용화가 될 것들이 자산화가 되니까 어이 플랫폼 기업들의 어닝이 어닝 대비 그 수익 비율이 상대적으로이 높아 보이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뭐 이런게 이제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의 유지였죠. 근데 그 설명이 약간 어렵다면 여기 내용을 보셔도 매지예요. 여기 보다시피이 회계 처리를 어떻게 할 수 있다? 두 가지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다. 하나는 그 시점에 비용으로 인식을 해 가지고 손익 계산서에 기록을 할 수 있고 이때는 이렇게 하면 이익은 줄일 수가 있겠지만은 미래의 경제적 혜택을 가져오라는 확신이 없을 때 취해지는 보수적인 접근법이다. 아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만약에 무형자산으로 묶었는데 이게 효익을 어 이제 생각했던 것만큼 빠르게 가져오지 않는다면 이런 것들 다 나중에 비용화가 돼 비용 처리가 되잖아요.

  5. 원문 구간 5

    훈상 나오면서. 그렇죠. 그래서 그걸 이해를 해야 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이 가시적인 분명한 확신이 있을 때 그럴 때는 이런 비 비용을 자본화한다. 비용을 자본화한다는 말이 글쎄요. 개인 투자자 중에 이런 용어를 너무 기본 중에 기본이겠지만 이해하는 사람이 제 생각에는 30%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30%는 커녕 20%도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아 그래요? 예. 뭐 이런 것들은 이제 다 나와야 되는 거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래서 이런 내용이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 제가 봤을때 우리 포카라 책 제가 제가 추천했던 거 두 권 추천했던 거 기억나세요? 카라의 실전 투자랑 뭐 세 권을 그 세 권 제가네 권 정도 집을하셨던 거 같은데 다 샀던 거 다 샀는데에 거기 그런 데서 안 나왔던 거 같아요. 제가 생각 떠올려 볼 때 이런 설명 같은 경우는 그래서 회계 도서도 여러 개를 이제 사면서 중첩적으로 봐야 되는게이 어떤 곳들을 사람마다 이제이 부분을 일일 설명하려면 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스킵하기도 하고 이러 이러잖아요. 그러니까이 반복적으로 누적적으로 이렇게 축적하는 개념이 중요한 거고 그래서 무형 자산으로 처리를 하고 이것들은 여러에 걸쳐서 감가 상각이 된다. 이렇게 이제 나와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이거를 그냥 넘길게 아니라 이렇게 대표적으로 하고 있는 기업들 중에 하나가 누가 있죠? 현대차가 있어요. 현대차가. 그래서 왜 현대차를 제가 사례를 가져왔냐?이 기업이 무형 자산을 해 가지고 그 자산화를 한게 뭘까요? 결국에 무형 자산의 내역이 뭘까요? 자신들이 앞으로 출시를 하려고 하는 그 뭘 얘가 집중한다고 했죠.

  6. 원문 구간 6

    메가요트 쪽을 집중을 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쪽들에서 어 들어간 것들에 대해서 어 신규로 그니까 내놓을 제품에 대해서 그런 것들에 투입된 비용을 자산화를 시킨 거죠.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현대차도 앞으로 나올 신차 같은 것들에 대해서 그리고 앞으로 나올 파운트레인 그 엔진 같은 것들에 대해서 들어간 비용을 자산화를 해 놓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현대차의 사업 보고서를 보게 되면은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이제 무형 자산 중에서이 개발비라고 하는데 그거를 개발비로 이렇게 묶은 것들은 뭐 파워트레인도 있고 완성차 중에서도 있고 이런 식으로 나뉘집니다. 해가지고이 장부에 기재가 되어 있는 거를이 제가 옛날에 아 나는 일일이 들어가서 보기 싫다 했던 연결제무 주석에 이렇게 적혀 있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렇죠. 아 그러면 산로렌조는 어떨까 해 가지고 산로렌조에 제가 이제 사업 보고서 22년도이 재무 상태표를 이렇게 보게 되면은 어떻게 적혀 있어요? 하나 영업권 있고 영권 우리가 알고 있죠. 어이 인수를 할 때이 공정가치 대비해서 이제 더 준 그리고 기타 무형 자산이 이제 여기 적혀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럼 얘를 알려면 어디로 가야 된다? 설명서 번호는 몇 번이다? 17번. 그렇죠? 그래서 이제 설명서로 가는 거예요. 사업보고서 주석으로. 주석으로 갔더니 이제 그 여기 말했던 모두가 무형 대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죠. 그래서 자본을 할 수 있는 항목이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의 기준은 실험 가능성이 실제로 있어야 되고 의도가 있어야 되고 또 뭐 이런 뭐 신뢰성 있게 측정을 가능해야 된다.

  7. 원문 구간 7

    뭐 이런 거 해 가지고 그 김수현 님께서 쓴 책에 뭐 어떤 경우에는 안 되고 어떤 건 되고 뭐 이런 거 예시로 이렇게 나오는 것도 있는데 어 이제 그런 거는 책 한 권 정도만 그냥 가볍게 읽어 줘도 어 쉽게 이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우리가 보고 있던이 산노렌즈 쪽을 조금 더 들어가서 보면은 우리가 무형 자산을 이제 해 가지고 한 건 뭐가 있다? 자본화된 자본화된 그러니까 자본이 무형 자산으로 등재가 된 거는 개발비로 등제가 된 거는이 신규 선박 개발에 관련된 인건비를 의미합니다. 이렇게 나와 있죠. 그렇죠. 스노프 님께서. 그리고 그래서 구체적으로이 얘네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돼? 더 돼 있냐? 더 들어가 보자. 이렇게 해 가지고 봤더니 뭐라고 해요? 어 우리가 강사가 발생한 신규선방의 개발 및 설계 비용으로 대표된다. 그리고 우리가이 무형 자산으로 묶었는데 얘네들이 아 우리는 잘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엉터리 꽝 꽝 설계 공부였다 해가지고 손상이 된 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 사는 얘기가 어 중대형 선방용 그러니까 대형 쪽으로 얘네가 넘어간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사업 보고서 보면은이 요트 부분 설명에 알루미늄 쪽 이런 그리고 강철 뭐 서유 유리 쪽에 대한 기술 개발 이런 것들이 나와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자분화를 했다. 이렇게 나오는 거죠. 그래서 이걸 통해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거는 아,이 회계적으로이 아까 뭐라고 했죠? 용어 그 비용의 자본화를 이렇게 해외 기업에서도 우리가 확인을 할 수 있고 케펙스에 대해서도 두 종류로 우리가 확인을 했다.

해석·전망요트 제조사의 사업모델 비교주 대상 · 기업·종목 · 산로렌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션 알렉산더관련 대상 · 기업·종목 · Italian Sea Group

요트 제조사의 마진과 방어력을 비교할 때 어떤 사업모델 차이를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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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의 길이와 표면적 시장만으로는 경쟁 위치를 알기 어렵고, 모듈화·세미커스텀·직판 또는 대리점·지리적 노출·경영진 지분·수주잔고가 사이클 하락 때의 마진과 방어력을 가를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4
  1. 원문 구간 1

    어, 인증님 되게 정확하시네요. 이게 안 떠올라가지고 사업보서 다시 봤었는데 겹친다는 걸 알 수 있어, 여러분. 그리고 겹치고 실제로 산렌조랑 산렌조가 이번에 IR 자료를 내놓은 걸 보면 여러분이 무진장 치열하다는 걸 알 수가 있는데 얘랑 이제 둘 중에 한 명이 박치기 하는 거라고 보시면 돼요. 여기 보면은 이게 아까 그 대만 기업의 사업 보고에 들어가 있는 장표 어 사업 보고에 들어가 있어요. 10K에. 근데이 내용이 동일하게 이제 연도만 바뀌어 가지고 여기 센 조건 IR 이번 슬라이드에 나온 건데 여기 보시면은 에버리지 랭스가 산놀렌저가 34죠.이 오션 알렉산더가 34예요. 동일하게 단올림 하면은 그러니까이 동일한이 랭스로 치구받고 있다는 걸 지금 알 수가 있어요.이 요트 부분에서. 그렇죠. 그리고 23년도의 순위도 얘가 2등이었고 얘가 3등이었으니까 어 확치 장난 아니다라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렇죠? 근데 얘가 이제 그말 하고 있는 전략을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될 텐데. 그리고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아 그렇게이 별거 없어 보이는 이 기업이 서로 비등비등한데 얘가 1,000% 올랐다면은 어 진짜 한번 제대로 공부해 보긴 해야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5년간 1%는 분명히 이유가 있을 테니까. 내용을 보면은 그래서 어 자신들도 랄저트 쪽으로 수정을 많이 맞추고 있고 근데 그러면서 이제 하이엔드 쪽으로 수정을 맞춘다. 뭐 뻔한 내용이죠. 그러면서 매스 프로덕션이 나오는데 산노렌조는 어떻게 한다고 했었죠, 여러분? 전 처음 는 그냥 쭈르르 하면서 넘어갔어요.

  2. 원문 구간 2

    사업 보고서 읽고 하루 쟁일 이거를 분석을 해 보다 보니까 얘가 산노렌저 하는 가장 큰 차이가 뭘까요?이 얘 슈퍼요트잖아요. 얘도 그렇죠. 숫자가 이렇게 좋고 마진율도 좋고 마진율이 이렇게 높을 수 있는 이유가 뭘까요? 여러분 잠깐 기말적으로 밀어 버린게 아니라 꾸준하게 지금 마진율이 개선되잖아요. 그렇죠? 그 어떻게 이렇게 총익률이 높을 수가 있을까? 동일한 슈퍼트를 만들고 있는데 이제 그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해요. 여러분들한테 제가 이제 결론 내린 거를 바로 말씀드리면은 아 당연히 총률이니까 외출가 짜증인 건 맞죠 그거는. 근데 이제 그 총익률이 왜 그니까 높냐는 거죠. 매출 원가 차이가 왜 왜 나냐가 질문인 거잖아요. 그렇죠? 이거를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바로 제가 말을 해 버리면 여러분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던 소중한 기회를 스포일러해 버리는 격이 돼요. 그래서 반드시 짧은 1분이라도 생각을 해 보셔야고 어떻게 추점을 맞춰야 되는지를 고민을 해 봐야 돼요. 전 처음에는 한동안은 그 이유를 못 찾았어요. 도저히 모르겠다. 아, 도저히 모르겠다. 편관 비율도 얘가 보면은 아까 판 판매비가 당연히 얘가 높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보시면 이 환간 비율 어때요? 얘는 한 20% 대잖아요. 지금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한 18% 정도로 보면 될까요? 그니까 판 판매비가 비중이 높죠. 근데이 센조 같은 경우는 어디 어디 어디 있지? 어 제 가 확 찾겠는데. 아, 여기 있네요. 여기 당황했습니다. 한조는 7% 정도 되잖아요. 그러니까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데도 불구하고이 째는 매출 총익률이 워낙 높아 가지고 지금 모든 걸 상세하면서 영업 이익률이 거의 뭐 10% 포인트 차이로 더 높잖아요.데 이거의 이제 핵심 배경이에 그리고 동일한 슈퍼요트인데이 도 비슷한데 이유가 뭐냐?

  3. 원문 구간 3

    이걸 보니까 산노렌조랑 소구하는 가치가 달라요. 가정 중에 하나 거죠. 일단 여기까지는 산노렌조와 소구하는 가치 뭐였죠, 여러분? 페라리가 자주 말하는게 뭐냐면 우리는 항상 시장에서 원하는 것보다 한대를 적게 팔 겁니다. 예요. 되게 와닿죠. 우리는 시장에서 500대 구매자가 있다면은 항상 한대 적게 팔겠다. 산노렌조도 그 희소 성이 굉장히 강점을이 포커스를 많이 두고 있는 걸 알 수 있고 두 번째로는 한노렌조가 핵심적으로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이 테일러메이드죠. 테일러메이드 철저하게 테일러메이드. 근데 여기를 보면은 다시 이제 그걸 이해한 다음에 여기를 보면은 매스트 프로덕션이라는 말이 나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커스터마이즈 모듈이 존재를 하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스 방식으로 우리는 생산을 간다. 그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얘네 원가가 당연히 절감될 수밖에 없다는 걸 이제 이해를 할 수가 있어요. 비록 길이는 동일하지만 람보르기니 우루스랑 예를 들어 산타페랑 길이는 비슷하지만 가위차이는 존재할 수 있겠죠. 그렇죠? 아, 그래서이 길이와 이런 것들은 비슷하지만은 내부에 들어간 가구나 이런 것들 측면에서 그리고 테일러메이드 분의 차이가 이제 존재한다는 걸 우리가 가정으로 일단 세우고 들어가 볼 수가 있어요. 그다음에 근데 여기도 이제 계속 에임 그 슈퍼 이제 울트라들을 계속 어 자신들이 타기 한다고 하니까이 매스가 어느 정도의 매스냐 이게 진짜 맞냐 이제 의문이 들 순 있죠. 여기 이제 자신들이 어 피어 그룹 내놨는데 페라리랑 그 에르메스를 여기 넣어 놨어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자신들의 마진율이이 페라리보다 그리고 LMS보다도 높다는 거를 강조를 하고 있고 그리고 ROE 부분에서도 탁월하게 높다는 거를 40%는 정말 높은 거죠. 그거를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어 자신들의 판매 전략으로 딜러 그 마린맥스 우리 아까 봤죠. 얘네가 어디를 맡아주고 있다. 얘네 진짜 독특해요. 이걸 제 알기까지 한참 걸렸는데 이스트코스트는이 동부 지역은 마린맥스가 맞고 그리고 웨스트 서쪽은 어떻게 하겠다? 서쪽은 우리가 직판하겠다는 거예요. 어 그러면서 이제 점차적으로 자신들이 집판 부분을 어 늘려 나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서쪽은 우리가 맞고 동쪽은 마린맥스가 하고 있다.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고 그래서이 판매 채널 방식에서도 차이가 상당히 나는 걸 알 수가 있고 이제 여기는 좀 빨리 볼게요.이 대만 부분에 대만이 참고로 여기 사업보고 있서 한국 내용도 나와요. 근데한국 내용은 한국은 별 볼 일 없다고 나와요. 그래서 한국은 우리랑 경쟁이 안 된다. 이렇게 짤망하게 한 줄로 끝내는게 나오고. 어, 그리고 여기서 보면은 자신들이 어, 전 세계적으로 아,이 글로벌 주문서 통계에서 전 세계 3위를 차지했다. 아까 우리 봤었죠. 그렇죠? 여기서이 3위 차지 한 거 볼 수 있죠. 그렇죠. 그래서 자신들이 3위를 사지했었고 아, 그리고 미국 시장에서는 굉장히 40년 이상 동안을 했다. 그래서이 미터 단위로 보면은 샌렌조가 그 뒤를 베네티가 있고 그리고 뭐 샌렌조가 그 뒤를 입고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고 전통적으로 그러니까이 대만 사보 특징이 여기는 진짜 자세하게이 업종이랑 산업 우리나라는 정말 우리나라도 사업 보고서 정말 형편없이 쓰잖아요.

  5. 원문 구간 5

    아 그리고 럭셔리 요토 시장에서 중요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은 실질적으로는이 기업에서 그리고 산 산렌조는 직판을 선호하고 유럽 등 그리고 국제 시장에서 더 넓게 진출해 있다. 그 아까 말씀 주셨던 것처럼 분산되어 있다는 얘기를 아까 주셨는데 실제로 분산이 되어 있는 거죠. 그래서 차이가 좀 연제를 하고. 자, 근데이 기업의 주가를 보게 되면은 알렉산더 메린이 그렇게 잘 나가다가 지난 1년간 20%가 빠지고 이탈리안 시고루비 16%가 오르고 산누렌조는 6%가 올랐어요. 그 이건 어떤 차이에서 개인을 할까요, 여러분? 주가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어떤게 있을까요?이 마찬가지로 우리가 비슷한 형태로 이걸 집중해 볼 수이 또 다른 산업에서 알 수 있던게 뭐가 있죠? 삼업 펀드에서 펀드에서도 제가 KKR, 블랙스턴 그리고 칼 파일 그리고 EQT 이런 기업들을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때이 제가이 기업들의 급의 변화를 보기에 가장 좋은 것 중에 하나가 뭐라고 했었죠? 시총 변화가 실제로 그 그냥 그대로 일치해 가지고 따라왔었는데이 펀드레이징 규모였죠. 펀드레이징 규모. 그래서 리그 맞아요. 리그 테이블 내에서 리그 테이블이 이제 그 펀드레이징을 리그 테이블로 잡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마찬가지로 얘네들이 보고 있는 리그 테이블은 뭐냐라고 봤을 때 여기서 봤을 때이 랭크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보면은 2023년도가 나오고 그렇죠. 그리고 2024년도가 여기 나와 있죠.

  6. 원문 구간 6

    그렇죠? 그래서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게 되면은 산노렌조는 23년도에도 2등, 일본에도 2등인데 오션 알렉산더는 기존에 3등이었던게 이번에 10등이 됐어요. 그죠? 그리고 이탈리안 시그룹은 8이었던게 이번에 5등으로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이거 동일한게 사실은 칼라이이 리글 테이블 마이아웃 부분에서는 크게 내려가고 EQT가 3위로 올라왔었죠. 그렇죠? 그러면서 EQT가 지금 고점 대비해 가지고 내려왔지만 기업 공개 시점부터 해 가지고 보면은 다른 기업들을 압도해요. 주가 상승률에서. 그래서 기업이 산업 내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갖고 있는 랭킹 부분에서 급의 변화를 시총이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는 거를 우리가 이걸 통해서 알 수가 있어요. 자, 그다음에 잠깐이 사람이 했던 얘기를 한번 들어 볼게요. 그래서이 기업에 대해서 좀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매니지먼트에 대한 이해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왜냐면 지분율이 뭐 50% 60%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 CEO를 맡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한번 들어보면 더 재미있게 이제 이해를 할 수 있는데이 8년 전 영상이에요. 그러니까 상장 전이죠. 그래서 어떤 얘기를 하는지 들어봐도 재밌을 것 같은데 casa è a Torino, quindi durante weekend a Torino nella mia casa in campagna, ma durante la settimana ho scelto di vivere in barca e no 지금 뭐라고 하죠?

  7. 원문 구간 7

    원래는 자기 집이 딴데 있지만은 그 집에는 주말만 돌아가고이 평일 근무일에는 자신은 그 위 기간에는 유트에서 살았다는 걸 얘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이 집을 렌트해 가지고 살기보다는 요트에서 직접 살면서 참고로이 CEO가 산노렌즈 처음에 입사했었어요. 그다음에 이제 인수를 한 건데 내가 직접 겨울하고 여름을 안에서 살아보는게 어 예 요트 고객들의 어이 불편이나 컨트롤링하고 임프루빙 하는 거에 대해서 어 도움이 되겠다 싶어 가지고 이제 실제로 그렇게 했었다. 이제 이런 얘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2004년도에 MD로 처음에 입사를 한 다음에 그다음에 2005년도에 이제 인수를 했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데 제가 봤을 때이 기업에 대해 숫자를 이제 이해하는 거랑 상 어 어 별개로 추가적으로 정말 많은 시간을 쏟아야 되는게 지금 사업을 이끌고 있는 매니지먼트에 대한이 확인 이게 정말 많이 필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어이 이분에 대한 인터뷰 같은 경우도 다 이탈리아어로 되어 있고 이런 경우가 많지만은 실질적으로 영어로 된 것들을 찾아 가지고 어 노력을 많이 해야 되겠죠.이 기업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어 그래서이 기업의 이제 숫자들을 한번 비교를 해 가지고 어 조금 보도록 하고 그러면은 여기서 보시면은 아까 말씀 주셨던 것처럼 아 자신들이이 주요 제품은 단가가 높은 메가 80피트 이상이라는 거를 얘기를 하고 어 주력 제품이 27에서 37m라고 했는데 어 그렇게 놓고 보면은이 선렌조 부분이 얘보다이 리더십을 어디서 갖고 있다 말 아니면 30, 30에서 50이라고 얘가 말을 하고 있죠.

  8. 원문 구간 8

    그렇죠? 그러니까이 오션 얘네들보다 조금 더 높은 사이즈에서 하고 있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고 아까 에비타말진이 어 오션이 얘보다 훨씬 더 높았던 걸 이해할 수 있는데 이거는 아까 제가 적어 놨던 판간 비율 아 그리고 여기서도이 판간 비율인 건데 실질적으로 얘 핵심은 누가 더 모듈 시켜 가지고 찍어내는지에 달려 있다. 그래서 찍어내는 방식이 그렇게 할 거냐 말 거냐가 이제 정말 중요한 내용 중에 하나겠죠. 그래서이 여기서도 보게 되면 총익률에서도 동일하게 올라가고 있지만은 차이가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하고 있고 그뿐 아니라 어이 기업이 영업 이익이 어 특정 시점에서 매출이 크게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어 저는 오늘 이거를 하루 종일 이제 보려고 노력을 했는데 보시면 이때 크게 감소해요. 근데 이때 매출이 뭐 감소가 컸냐 하면은 사실은 매출은 늘었거든요. 보시다시피 아 뭐 이때 시점이 되겠죠. 2018년 2019년 그 2018년도 2019년도의 매출을 보게 되면은 2018년도에 매출이 늘었어요. 그리고 2019년도에도 매출 감소폭이 크지가 않아요. 영업 이익은 엄청나게 타격을 받죠. 그럼 이때의 이제 배경이 뭐냐? 그리고 판간 비율이 이때는 왜 이렇게 치고 높아졌냐?를 우리가 이런 것들을 한 번씩 들여다 봐야 되겠죠. 왜 그러냐? 그래야 이제 사업 모델을 이해를 할 거 아니에요. 제가 이제 그 당시에 숫자들 이렇게 쭉 보고 사업 보고서를 그 당시에 연도 것들을 찾아 가지고 보니까이 그 시점에 맞춰 가지고이 세일즈 채널을 확충을 들어가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9. 원문 구간 9

    다른 나라들로. 그러다 보니까 이제 판관비가 늘어난 걸 알 수가 있고. 어 그리고 여기서 얘기를 하다시피 이 자신들의 강점으로이 대만 기업에서 올려놓은 건데이 모듈라이제이션을 자신들의 강점으로 얘기를 해요. 그리고 세미 커스텀 그니까 완전하게 테일러메이드로 절대 가지 않는다. 세미로 간다.이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할 경우에는 뭐 어떻게 한다?이 공정 기간을 단수 어 더 짧게 만들 수가 있고 이렇게함으로써 비용 정감을 누릴 수가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이 겨우 한 세 문젠 정도이었는데이 그걸 통해 가지고 드디어 이제 로스마진이 이렇게 차이가 날 수밖에 없던 거를 우리가 알게 되는 거죠. 그래서 사업보고서 다시 한번 이제 읽어 봤더니이 산노렌조에서 첫 번째 나오는게이 출발하면서 나오는게 메이드투 매접 우리는 극단적으로 테일러메이드 된 어프로치를 집중하고 있다는 내용이 나오죠. 그래서 사실은이 길이만 봤을 때는 되게 동일하게 소구를 하는 것 같지만은 어 실질적으로는 차이가 좀 난다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얘네들의이 다른 관점에서 이제 재무 건정성 측면에서 보 산노렌조가 이자부상 배율이 85배 가까이 되죠. 그러니까 굉장히 높은 뭐 굉장히 보수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반면에 알렉산더 같은 경우도 20배가 넘기 때문에 굉장히 탄탄하게 운영을 하고 있죠. 그래서 20배가 넘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어 상당하게 보수적으로 그이자 비용에 대해서 그러니까 부채 부분을 관리를 잘하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고 산노렌조는 그 이제 대주주 가 지분을 워낙 많이 보유하다 보니까 어 우리가 봤던 모든 기업들 중에서 가장 보수적으로 하고 있다는 거를 어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10. 원문 구간 10

    자, 그다음에 이제 거버넌스 쪽을 보더라도 굉장히 인상 깊은데 어, 여러분 혹시 그 TSMC의이 거버넌스 얘기 들어 본 적 있어요?이 사진 아, 57분이군요. 일단 제 빨리 할게요. TSMC가 보면은 여기이 사진에서 사회 이사들이 전부 다이 반도체 쪽 관련된 기업들의 사람들 전문가들로 다 모셔 가지고 이렇게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TS TSMC의 경영을 어 실질적으로 견제를 하는 거죠. 주주들의 대표로서. 그렇죠. 근데 이제 여기서도 보면 알다시피 이게 이제이 사진이에요. 얘네들의. 그리고 여기가 이제 체어맨이고. 어. 근데 여기 보면은 이분만 하더라도 이제 여성분인데 어 그리고 나이에 대해서도 이렇게 이제 지로 얘네들이 밝히고 있는데 보면은 이게 이제 그 창업자 예 창업자고 이런 분들의 주식이 여기 보면은 잠깐만요. 어 제가 캡처를 다른 걸 했네. 어 이분의 주식이 보면은 상당수의지 어 주식을 많이 보유를 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가장 이제 좋은 형태 중에 하나가 이사지 직접 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이 이해 관계가 일치가 돼야만 실질적으로 주주들의 대표라고 할 수가 있잖아요. 주주들을 대표를 해 가지고 경영하는 사람을 어 잘 경영을 하고 있는지 감독을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주식이 한 주도 없고 심지어 대표의사도 주식이 한 주도 없는 경우가 허다한데이 대방 기업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하고 있지 않는 모습이 보이죠.

  11. 원문 구간 11

    어 그래서 여기 보면은 여기 적혀 있는 이분만 하더라도 어 지분 같은 것들이 이제 여기이 지붕 중에서 꽤 있는 거를 이따가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아, 다만 이런 기업에 음,이 실제 판매하는 방식을 이제 보게 되면은 유튜브에서 제가 이제 깜짝 놀랐던 거는 이게 이제이 기업의 그 제 여기까지는 볼게요. 오늘 아, 홈페이지예요. 알렉산더 메린의 USA. 얘네가 이제 판매를 하는 그 조직인 건데 여기 보면 뭐가 나와요? 다른 기업들이 나오죠. 다른 기업들이. 그렇죠. 어, 듣고 계시죠, 여러분? 그 다른 기업들의 제품들도 얘네가 판매를 하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렇게 놓고 보면 실질적으로 자신들은 아까 최상단 쪽으로도 하고 그 아래 밸류 세그먼트 가성비 쪽으로 추점을 맞추면서 그뿐 아니라 대리점 대리점 방식으로도 간다. 판매 쪽에도 추점 을 맞춘다. 그러니까 돈 되는 거는 어 그 시점에 다 맞춰 가지고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다른 제조사랑 협력을 해 가지고 소형도 개발을 한다. 그래서 얘네들의 초점은 산노렌조랑 좀 많이 다르다라는 거를 쉽게 알 수가 있고 자체적으로 이제 올리고 있는 유튜브에서도 이렇게 올린다면 제가 팔렸다 이런 식으로 쓰고 있어요. 실제로 영상들 이렇게 올리면서 그래서이 명품기업이 하고 있는 그 방식하고는 조금 더 차이가 어 존재한다는 거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이런 기업을 대만에서 주식을 매입을 하려면은 대만은 보니까이 주식 단위가 천주더라고요.

  12. 원문 구간 12

    천주. 그래서이 자칫 잘못하다가는이 뭐 내가 거래를 한 500만 원치해야겠다 해가지고 500만 원을 어 대만이 화폐로 한전을 하게 되면은 매입을 할 수가 없어요.이 천주 제가 삼성전거에도 확인을 해 보니까 천주 단위로 될 거를 확인을 할 수가 있고 최근에는 1000% 가까이 주가가 올랐지만은이 기업의 장기 시계월에서 이맥 드로다운 값을 보게 되면은 이때가 드로다운이 몇일 거 같아요, 여러분? 지금 보면 몇으로 적혀 있죠? 예, 고점 대비 80% 가게요. 80%가. 그래서 엄청나게이 꺾일 때는 무밖에 꺾인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제 고려를 할 때 어 과연 어떤 기업이 꺾일 때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더 높을 것이냐 어, 그리고 이런 거에 대한 그리고 과연 이제 누가 과연 명품으로서 한쪽은 명품으로서 포지셔닝을 하려고 하고 있고 한쪽은요 시장이 성장을 하니까 이쪽에 쪽을 맞춰야겠다. 그렇게 할 경우에는 외에는 테슬라처럼 원가 절감을 통해 가지고 찍어내는 방식으로 가는게 더 합리적일 수 있다. 그래서 M자형으로 얘는 가고 있죠. 그래서 둘이 소고하는 가치가 누가 뭐 정답이다가 아니라 완전히 다르다는 거를 어 이렇게 깊게 더 들어가다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시총으로 보면은 시총도 거의 비슷해요. 예. 보다시피 얘가 1.5조원이고 산노렌조가 몇이었죠? 산노렌조가 어 1조 9천억 그렇죠?

  13. 원문 구간 13

    그리고이 이탈리안 C룹이 7,300억 정도니까 1조 6,억 정도랑 1조 9,억 정도는 사실 3,억 차이니까 별 차이 안 나죠. 그러니까 둘이 이제 누가 장기적으로 어 지속 가능한 영업성 성장을 만들면서 이제 사이클이 이번에 보면은 영업 성장 나온 거 보면은 그 맥출은 늘었지만 수주 장고가 산노로엔조도 그렇고 줄었어요. 아 그러면은이 수주 장고가 결국에 나중에 이제 매출 기선고에 따라서 매출이 올라가게 되잖아요. 이런 수주 산업들은. 그럼 누가 과연 이제 업항이 분명 꺾이긴 꺾일 텐데 그 시점에 누가 더 방어력이 높게 될까요? 이런 거에 대해서가 이제 제가 봤을 때는 어 정말 이제 진지하게 그 시점에 누가 더 나은 방어력을 가지고 있는지 그거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숫자만 보면은 사실 너무 좋죠. 네트 에센이나 뭐 여기 컬럼 레이시오나 그리고 ROA나 ROA가 22.6%인 거는 진짜 높은 거예요. ROA가 선노렌조랑은 비교가 안 되죠. 근데 이제 굿찌 같은 경우도 성장성이 이제 굉장히 높게 나타나고 이랬는데 어 걔네들은 이제 완전 초보 희소성 중심으로 가는 거고 사실은 어 미국에서 상층의 숫자가 늘어나는 그들한테 필요한 요트들이 얘네들의 이제 알렉산더이 미국 홈페이지 들어가면은 그냥 미국 중산층들이 웃고 있는 그림들이이 홈페이지 한번가 보세요. 이따가 미국에서 초상유층에 뭐 그 산노렌초처럼 뭐 조각 보고 있고 이런 거가 추측이 안 맞춰져 있어요.

  14. 원문 구간 14

    그렇죠. 그래서 ROE가 당연히 이거를 보면 알렉산더 메린이 어 더 높겠구나. 어 이거를 알 수가 있는데 실제로도 10% 포인트 이상 높게 나오는 걸 알 수 있죠. 그래서 이거 봤을 때는 어 알렉산더 마이 이 특별하게 어 주가가 1000%가 올랐다고 해 가지고 고평가다 어 산노렌조 대비해 가지고 그렇게 보기는 어 이것만 봤을 때는 어려울 거 같아요. 그렇죠? 프리캐시 플로 일드 같은 경우도 얘가 4.3% 얘가 4.7%기 때문에 거의 비슷하게 흘러간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오히려 이제 산노렌조랑 그 Tisg 그룹을 제가 봤는 경쟁 그 피어로 봤었지만은 이거는 알렉산더 메린을 내가 잘 몰랐기 때문에 그랬던게 아닌가? 그래서 오히려 더 진진하게 관찰해 볼 만한 대상이 얘네처럼이이 요트 부분은 희소성으로 가야 되는 건지 그게 아니라 밸류 프로포지션을 잘 잡아 가지고 판매량을 늘리는 쪽으로 가야 되는지 이거에 대해서 이제 시계열에서 우리가 관찰을 해 보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이음 조금 너무 딥다입으로 들어간 거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결국에 투자를 하려면은이 정도는 어 공부를 어느 기업이든 하고 어 들어가는게 맞을 것 같아요. 아, 오늘 여러분 고생하셨고요. 어, 다음 시간에는 이제 자원 배분 쪽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시작과 목적 의식

안녕하세요. 잠깐 사람들 기다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사람이 적어도 텐션 높여 진행할게요. 이 종목이 좋다는 답을 받는 것보다, 쉬는 날 책과 주변 현상을 보고 스스로 투자로 연결해 생각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이 종목이 좋다 이런 관점이 아니라 결국 스스로 여러분들께서 어, 생각을 하고

2
메가트렌드의 추상성

회계 품질도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내가 풀어 나갈 수 있는 능력입니다. 메가트렌드라는 말은 너무 추상적이에요. 잘 먹고 싶고, 예뻐지고 싶고, 잘 자고 싶은 모든 본능이 다 메가트렌드가 될 수 있으니 그냥 이름만으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 메가트렌드라는 말도 생각을 해 보면 그냥 추상적이에요.

3
기업에서 넓히고 좁히기

아름다움과 노인인구 증가 중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기업을 하나씩 보면서 국가와 사업모델로 넓히는 바텀업, 금리 같은 환경에서 수혜 기업을 찾는 탑다운은 섞여야 합니다.

4
사모펀드에서 배우는 집중

구조적으로 성장할 주제를 먼저 정하고 인수할 기업을 찾는 방식이 있습니다. 장기 보유 고품질 기업이라면 하락 때 더 살 수 있는지, 안 팔아도 되는지가 중요하죠. 상당 지분을 인수해 집중하는 사모펀드가 그걸 가장 스킨인더게임으로 실천한다고 봐요.

5
세미나가 다뤄 온 큰 흐름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기금과 정부 재정 문제, 1인 가구와 취향 산업을 계속 다뤘습니다. 여행·호텔·항공기·예약 플랫폼·공항과 터널 수수료 사업까지 아무 기업을 가져온 게 아니라 큰 흐름에 맞는 기업 유형을 본 겁니다.

6
이민 유입과 송금 수요

도쿄 편의점에서 여러 나라 사람을 많이 봤고, 이민인구가 늘면 그들의 수요가 어디로 펼쳐질지 봐야 합니다. 우리나라 유입 인구와 해외송금 수요를 예로 들었지만, 실제 실적과 경쟁 강도가 맞아야 한다는 조건은 그대로예요.

7
숫자와 수혜주를 넘어서

숫자나 수혜주는 물 들어오는 시기에 다 좋아요. CAPEX 사이클이 끝난 뒤에도 남는지 봐야 합니다. 엔비디아 재고가 쌓이면 주문이 줄 수 있다는 캐시 우드의 말을 예로 들며, 주도주만 좇으면 순환주기에 흔들릴 수 있다고 봅니다. 숫자나 수혜주나 이런 것들은 여러분 물 들어오는 시기에는 다 좋아요.

8
국제 갈등에서 출발하는 탐색

국제 갈등과 지역 블록화가 늘면 디펜스가 연결됩니다. 군수 대형주, 사이버보안, 부품 공급사 중 어디를 볼지 갈라지고, 트랜스다임처럼 덜 알려진 기업도 그 출발점에서 하나씩 파헤쳐야 합니다.

9
큰 주제는 오래 파고든다

국제 갈등에서 세율, 회계법인 같은 연결도 더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데이터센터가 메가트렌드라는 말에서 멈추지 말고 더 깊은 결을 보자는 겁니다. 몇 년간 같은 주제를 들여다보며 관련 도서에서 큰 그림을 얻어야 합니다.

10
요트를 보는 출발점

지난 시간 요트를 본 건 초양극화 시장을 보기 위해서였습니다. 명품 패션과 시계 같은 하드 에셋을 봤고, 페라리와 포르쉐도 볼 겁니다. 요트는 그 다음에 이어지는 초고가 소비의 한 갈래입니다.

11
명품의 매출 편중 위험

에르메스와 케어링을 볼 때 브랜드 가치만큼 중요한 건 매출 편중입니다. 중국 정책과 반부패 운동, 경기 변화에 따라 부유층 소비가 흔들리면 국가·고객군 집중도가 기업 실적을 크게 흔들 수 있습니다.

12
요트 시장과 미국 상장사

요트도 누구에게 팔고 어떤 가격대에 집중하는지 봐야 합니다. 미국 상장사 원워터 마린과 마린맥스를 장기 시계열로 보면서, 프리미엄 보트 시장을 단순히 초양극화 수요로만 볼 수 있는지 질문을 던집니다.

13
인수형 유통사의 모습

마린맥스는 사업을 다각화하면서도 신중하게 인수하는 기업이라는 설명이 나옵니다. 프리미엄 보트 판매만 보는 대신 인수와 서비스가 숫자에 어떻게 남는지, 오래된 시계열에서 사업의 결을 찾아봐야 합니다.

14
중산층 수요와 판매량

초양극화는 판매량이 적을 수 있습니다. 세일링 인구와 중산층의 여가 수요까지 놓고 보면, 고가 요트만이 아니라 볼륨 시장이 어떤 속도로 커지는지도 봐야 합니다. 같은 보트라도 고객층과 판매 단위가 다릅니다.

15
마진과 매출 성장의 해석

영업이익이 줄어도 매출이 11% 성장했다는 숫자만으로 결론 내리면 안 됩니다. 마진이 얼마나 나오는지, 무엇 때문에 늘고 줄었는지와 함께 봐야 합니다. 숫자를 읽는 순서가 사업 이해와 맞닿아 있습니다.

16
인수대금 조달 확인

인수를 잘했는지는 조달 방식부터 봐야 합니다. 현금으로 샀는지, 영업현금과 현금인수 지출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확인해야 해요. 인수 자체를 성장의 증거로 보기 전에 돈이 어디서 나왔는지를 먼저 봅니다.

17
현금흐름과 인수

현금흐름에서 유출이 반복되면 현금만으로 인수하는 구조가 아닐 수 있습니다. 영업현금이 나와도 인수 지출이 크면 조달 의존도를 점검해야 하고, 그 연결을 숫자 그래프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18
인수 뒤 주가와 현금

인수 직후 현금이 빠지면 주가가 반응할 수 있습니다. 비텍 사례처럼 인수 뒤 4분기 현금 유출이 나타난 경우를 떠올리며, 숫자의 한 분기 변화가 사업 자체의 훼손인지 조달 과정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19
장기 성과와 현금 창출

4년이 안 되는 기간에 70% 가까이 올랐어도, 인수합병 기업이 오래 잘하려면 영업현금을 계속 벌어야 합니다. 성장률만이 아니라 현금이 축적되는지와 인수 뒤 성과가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0
필요한 만큼 인수하는 원칙

캐시 인수는 계속 있지만 번 만큼, 필요한 만큼 하겠다는 식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인수의 빈도보다 현금 창출력과 자본배분 원칙이 균형을 이루는지 살핍니다.

21
산로렌조의 운전자본

산로렌조는 상당히 보수적으로 운영한다고 봅니다. 순운전자본을 설명하는 자료를 보며, 요트 주문과 생산의 긴 흐름 속에서 운전자본을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사업 모델의 한 부분이라는 점을 짚습니다.

22
고객 교체주기

요트는 한 번 사면 안 바꿀 것 같지만 산로렌조 고객은 자동차도 평균 4.5년 만에 바꾼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반복 매출인지 일회성 매출인지 판단할 때, 실제 고객 교체와 업그레이드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23
매출 세그먼트의 질문

국가별 매출 비중을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매출을 일회성·반복성으로 나누고, 아트라스콥코 사례처럼 어떤 사업이 반복되는지를 묻는 것은 숫자 자체보다 매출의 질을 읽기 위해서예요.

24
질문 도구의 한계

아메텍을 볼 때도 가장 먼저 알고 싶은 질문이 있었어요. GPT는 배경지식을 충분히 주지 않은 채 물으면 답을 못 할 수 있습니다. 도구가 대신 판단해 주는 게 아니라, 내가 확인하려는 맥락을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25
비슷한 제조사의 다른 모습

같은 길이의 요트를 만드는 기업이고 5년간 주가가 1,000% 넘게 올랐어도, 매출과 이익의 구성은 다를 수 있습니다. 단순 수익률 비교보다 산로렌조와 어떤 차이가 생기는지를 계속 비교해 봅니다.

26
지역 노출도와 경쟁

아시아 노출이 낮고 유럽·미국 노출이 높은 구조를 확인합니다. 명품의 중국 노출 사례처럼, 어느 지역 고객에게 팔고 경쟁 강도가 어떤지가 같은 제품군의 숫자를 다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27
스토리라인을 먼저 세운다

차트를 만들 때도 먼저 말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와 스토리라인을 정해야 합니다. 막대인지 원차트인지, 연도를 어떻게 놓을지 같은 디테일은 그다음이에요. 자료를 많이 보여주는 것보다 질문에 맞는 구조가 우선입니다.

28
CAPEX 규모를 읽는 법

영업현금을 초과하는 CAPEX를 쓰는 기업은 많지만, 여기서는 100%를 넘지 않고 50%, 30%로 내려갑니다. CAPEX가 과하지 않은지 보려면 절대액보다 현금창출 대비 비중과 시계열을 함께 봐야 합니다.

29
유지와 증설 CAPEX

이번 CAPEX 44 중 약 절반은 신규 설비 확충, 즉 생산량을 늘리는 데 들어간다고 적혀 있습니다. 유지 CAPEX와 성장 CAPEX를 나눠야 설비투자가 단순 비용인지 이후 매출을 위한 기반인지 판단할 수 있어요.

30
두 번째 시간의 재개

여기까지 잠깐 쉬고 두 번째 시간을 시작하겠습니다. 앞에서 본 설비 확충과 유지 목적의 CAPEX를 다시 연결해, 숫자 하나를 보기보다 큰 그림을 잡고 자연스럽게 읽는 연습을 이어갑니다.

31
큰 그림을 잡는 회계

대략적인 큰 그림을 이해하면서 술술 볼 수 있으면 그걸로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회계 용어를 외우는 데 멈추지 말고, 비용과 투자, 현금과 이익이 사업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연결해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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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자본화의 조건

가시적이고 분명한 확신이 있을 때 비용을 자본화할 수 있다는 논의를 합니다. 개인 투자자에게 낯선 용어일 수 있지만, 비용으로 즉시 처리하지 않고 미래 효익을 전제로 자산으로 잡는다는 뜻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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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과 자본화

메가요트에 집중하며 새로 내놓을 제품에 투입된 비용을 자산화한 사례를 봅니다. 현대차처럼 다른 기업에도 연결해 볼 수 있지만, 실제로 무엇을 자산화했는지는 각 기업 주석과 사업보고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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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책과 원칙 이해

어떤 경우에 자본화할 수 있고 어떤 경우는 안 되는지는 책 한 권을 가볍게 읽어도 큰 틀을 잡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숫자 변화가 생길 때 그 회계처리가 사업의 실질과 맞는지 스스로 질문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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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요트 기업의 발견

산로렌조와 결은 비슷하지만 숫자 이면을 알기 위해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대만 기업을 보며 표면적인 지표만으로는 차이를 알기 어렵고, 제품·생산·판매 방식까지 내려가야 한다는 문제의식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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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기사와 산업 위치

현대해양 등 현지 기사에는 대만의 기술력과 대표 기업을 설명하는 문구가 나옵니다. 이런 자료는 출발점이 될 수 있지만, 홍보 문구를 그대로 결론으로 두지 않고 실제 기업의 시장 위치와 숫자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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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상승과 비교 기준

산로렌조와 이탈리안 시 그룹도 지난 5년간 많이 올랐고 산로렌조는 상장 뒤 연평균 27%씩 올랐습니다. 주가가 많이 오른 사실보다, 무엇이 이익과 자본의 축적으로 이어졌는지가 비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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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와 현금흐름

성과 측정은 BPS 증가로 볼 수 있고, 장부가치가 적합하지 않은 기업은 미래 현금흐름을 봐야 합니다. 한 지표를 모든 기업에 적용하기보다 사업이 만들어 내는 가치를 어떤 지표가 가장 잘 드러내는지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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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와 KPI

여러 기업을 보며 공통 KPI로 삼을 만한 것은 부기, 즉 수주잔고였다고 봅니다. 비텍처럼 성장한 기업의 주가와 함께 수주잔고가 어떻게 변했는지 보면, 미래 매출의 가시성을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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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지표의 한계

ROE 24%, 배당성향 50% 가까이, 배당수익률 약 3%라는 숫자는 준수해 보입니다. 하지만 지표가 좋아도 왜 그런 수익성이 나오는지, 자본배분과 사업 경쟁력이 계속 유지되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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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겹치는 시장

사업보고서를 다시 보니 제품과 시장이 겹친다는 점이 보입니다. 산로렌조 IR 자료도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숫자가 좋아도 경쟁사와 고객층, 제품 구간이 어디서 만나는지 알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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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의 원인 찾기

슈퍼요트 기업의 높은 마진은 왜 나오는지 하루 종일 들여다봤습니다. 숫자가 좋다는 사실보다, 어떤 제품 구성과 생산 방식이 마진을 가능하게 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사업모델을 이해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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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 전략

산로렌조가 소구하는 가치는 희소성에 가깝습니다. 페라리가 시장이 원하는 것보다 한 대 적게 팔겠다고 말하는 방식처럼, 공급을 제한하고 고객에게 특별한 가치를 주는 전략이 마진과 브랜드에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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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마진과 판매 전략

마진이 페라리와 LVMH보다 높다고 강조하고 ROE도 40%에 이른다고 말합니다. 판매 방식과 제품 구성을 자세히 봐야 하는 이유는, 같은 고가 제품이라도 고객에게 무엇을 약속하고 어떤 방식으로 매출을 만드는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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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산업의 맥락

한국 기업 보고서와 달리 이탈리아 요트 산업을 수십 페이지로 자세히 설명하는 자료를 봅니다. 이탈리아가 전통 강국이고 현지 브로커와 산업 관계자 이야기도 확인해, 숫자 밖의 생산 생태계와 브랜드 기반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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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심의 대량생산

한 기업은 미국에 집중한다고 설명합니다. 초양극화만 파고들기보다 사업보고서의 짧은 문장을 따라 대량생산과 가격대의 특징을 보니, 같은 럭셔리 시장 안에서도 수요층이 다르게 구성된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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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저가격의 변화

최근에는 수요자가 다변화되며 일본·한국·중국이 바로 따라오기 어렵고, 고품질이면서 저가격이라는 가성비를 특징으로 내세운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이 말이 실제 경쟁우위인지 보려면 가격과 품질이 수익성에 남는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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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자형 산업

M자형 산업은 가성비 쪽과 초하이엔드 쪽이 양 끝에서 성장하고 중간이 어려워지는 구조로 설명됩니다. 요트도 중간 가격대가 아니라 어느 끝단에 서 있는지가 경쟁과 생산 방식의 선택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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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로렌조와의 경쟁

이 기업도 산로렌조와 경쟁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업보고서를 깊이 읽으며 차이를 천천히 설명하는 이유는, 피어 비교에서 제품 길이나 매출만 맞춰 놓고 같은 기업이라고 판단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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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과 대리점의 차이

산로렌조는 직판을 선호하고 유럽과 국제 시장에 넓게 진출한 반면, 다른 기업은 대리점 판매와 북미 집중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지난 1년 주가 차이도 단순 시장 분위기보다 이런 순위와 사업 변화에서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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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테이블과 순위 변화

2023년과 2024년 리그테이블을 보면 산로렌조는 2위를 지키고 오션 알렉산더는 3위에서 10위, 이탈리안 시 그룹은 8위에서 5위가 됩니다. 사모펀드의 펀드레이징 순위처럼 산업 내 위상 변화가 시가총액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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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을 직접 확인한다

기업 이해에는 매니지먼트 확인이 정말 중요합니다. CEO가 50~60% 지분을 갖고 있는지, 상장 전 영상에서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대했는지까지 살펴보며 숫자와 경영자의 이해관계를 연결해야 합니다. 원래는 자기 집이 딴데 있지만은 그 집에는 주말만 돌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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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에서 산 CEO

원래 집은 주말에만 가고 평일에는 요트에서 살았다는 얘기입니다. 2004년 MD로 입사해 2005년 인수한 뒤 겨울과 여름을 직접 살아 보며 고객 불편을 고치려 했다는 거죠. 이런 인터뷰도 경영진을 이해하는 단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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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크기와 생산 방식

주력 제품 크기와 메가 80피트 이상 제품을 비교하면 산로렌조가 더 높은 구간에서 리더십을 갖는 모습입니다. 다만 핵심은 누가 더 모듈화해 찍어내는지이며, 그 선택이 매출총이익률과 판관비 구조를 갈라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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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비 증가의 배경

2018~2019년 매출은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크게 타격을 받았습니다. 그 시점 사업보고서를 찾아보니 다른 나라로 판매 채널을 넓히며 판관비가 늘어난 것으로 읽힙니다. 매출 증가만으로 이익 변동을 설명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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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커스텀과 재무안정성

대만 기업은 모듈화와 세미커스텀으로 공정을 줄이고 비용을 낮춘다고 설명합니다. 산로렌조는 극단적 테일러메이드에 집중합니다. 이자보상배율은 산로렌조 약 85배, 알렉산더도 20배 이상으로 제시되며 부채 관리도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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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와 지분 정렬

TSMC 이사회의 전문성과 비교하며, 이사와 경영진이 직접 주식을 보유해 이해관계가 맞아야 주주 대표로서 감독이 작동한다고 봅니다. 이 기업도 창업자와 이사진의 지분 보유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럼 누가 과연 이제 업항이 분명 꺾이긴 꺾일 텐데 그 시점에 누가 더 방어력이 높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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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과 판매 확장

알렉산더 마린 USA 홈페이지에는 다른 기업 제품도 나옵니다. 최상단과 가성비 세그먼트를 함께 보고 대리점 판매와 다른 제조사 협업, 소형 개발까지 하는 방식은 산로렌조의 명품식 직판 전략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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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단위와 낙폭

대만 주식은 1,000주 단위여서 소액으로 생각한 금액을 바로 매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가가 1,000% 가까이 올랐어도 장기 시계열에서는 고점 대비 80% 하락이 보입니다. 오를 때의 숫자만 보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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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하락의 방어력

한쪽은 명품 포지셔닝, 다른 쪽은 시장 성장에 맞춘 판매량과 원가절감이라는 M자형 선택을 합니다. 어느 쪽이 정답이라는 게 아니라, 사이클이 꺾일 때 어느 기업의 방어력이 더 높은지가 진짜 질문입니다. 이 정도는 어 공부를 어느 기업이든 하고 어 들어가는게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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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먼트와 밸류에이션

시가총액은 약 1조6천억 원과 1조9천억 원으로 큰 차이가 아닙니다. ROA 22.6% 같은 높은 수치도 보이지만, 미국 홈페이지의 중산층 가족 이미지처럼 실제 타깃 고객은 산로렌조의 초상류층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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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과 ROE의 비교

산로렌조는 향후 12개월 PER 약 15배, 알렉산더는 16~17배이며 PBR은 6.3배와 4.1배로 제시됩니다. 성장성이 더 높고 남의 제품도 팔며 가치 세그먼트를 넓히는 알렉산더는 ROE가 10%포인트 이상 높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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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시계열로 확인할 질문

주가가 1,000% 올랐다고 산로렌조 대비 고평가라고 바로 보기 어렵고, FCF 수익률도 4.3%와 4.7%로 비슷합니다. 희소성으로 갈지 가치 제안과 판매량으로 갈지를 시계열에서 관찰해야 합니다. 이 정도 공부는 어느 기업이든 필요하고, 다음 시간에는 자원배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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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빠진 내용
없음. 세미나 운영 발언, 질문, 화면을 보며 짚은 수치와 기업별 비교를 원문 순서에 따라 회수했다.
전사 불확실성
자동전사 특성상 일부 기업명·제품명·수치와 화면상 표기는 불명확하다. 확정하기 어려운 표현은 원문이 말한 범위와 판단 강도를 넘지 않게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