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미국의 이란 공격
자료 15건 · 2026.08
시스템이 출처별 판단을 하나의 결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출처별 핵심 판단
핵심을 먼저 비교하고, 필요한 출처만 펼쳐 사실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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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코드2026.08.12발생월 26-8진행 중 핵심 판단- 미·이란 분쟁으로 유가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유가가 높게 나오면 CPI와 국채금리를 거쳐 증시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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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12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812075009004ri [제목] 8/12(수) 오전 시황 : CPI 전 관망 + 코어위브 호실적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1. 세줄요약 - 미국-이란 분쟁에 대한 노이즈가 증폭되면서 유가 변동성이 컸습니다. - 불안한 매크로 정세에 더해 내일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하는 심리가 강했습니다. 3대 지수는 하락했지만, 반도체는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코어위브와 SMCI가 긍정적인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한국 관련 종목들을 확인합니다 2. 매크로 ㅇ 유가 - WTI가 83 레벨까지 상승했습니다 - 중동 관련 뉴스가 오락가락했습니다. - 개장 전 뉴스들은 대부분 합의 관련 긍정적 내용이었습니다. 파키스탄 외무 장관, 양측 합의 근접했다고 했습니다 vs 반면, 후티 반군이 홍해 지나던 화물선 공격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ㅇ 국채금리 - 10년물 금리가 4.69% 수준입니다. - 지난주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안정세가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시사한 데 이어, - 오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현재 미국 경제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물가'와 생활비 부담을 언급했습니다 - 주요 투자회사들은 6월(mom -0.4%)의 이례적인 물가 둔화 이후 7월에는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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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물가는 전월 대비 +0.05%~+0.10%, 근원 물가는 +0.19%~+0.24% 내외를 전망했습니다. - 대체로 주거비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중고차 가격은 소폭 상승, 자동차 보험료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최근 소비자 전자제품 가격 인상은 근원 물가에 1~2bp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다만 항공료 전망은 엇갈리는 상황으로, 유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며, 일부에서는 +2.0% 상승을, 일부에서는 -1.0% 하락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 아 전문가들이니까 잘 전망했겠지 하고 넘어가면 아쉽습니다 . - 중고차 가격등은 시장을 조사하면, 확률높게 지표를 맞힐수 있습니다 (중고차 가격이 물가 지표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중요) - 엇갈리는 부분이 어디입니까? - 항공료 입니다, 우리가 유가 등락을 괜히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유가가 오르면 괜히 증시가 밀리는 것이 아닙니다 - 항공료는 전문가들도 예측이 어려운 영역입니다.(확률이 너무 낮습니다) . 항공료로 인해 CPI가 예상보다 낮을수도 높을수도 있습니다. CPI에 따라 증시가 상승할수도 하락할수도 있습니다 - 그래서 차라리 유가 흐름 자체를 보는것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번 CPI가 유가 문제로 인해 높게 나오고 국채금리가 상승한다면, 큰틀에서 트럼프 타코가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원유 숏의 아이디어 입니다 ㅇ 달러 - 달러인덱스 99.7 수준으로 큰 변동은 없었습니다 3. 미증시 ㅇ 전반 - 다우 -0.34%, 나스닥 -0.60%, S&P500 -0.32% - 주요 빅테크 주가 하락하며 3대 지수 소폭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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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린이아빠2026.08.31발생월 26-8발표·발생 당일 핵심 판단- 이번 충격이 8월 말의 마지막 충격일 수 있으며, 데이터상 시장은 여전히 바텀권을 지나고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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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1] 2026.08.31 매파적 연설과 이란 공격으로 조정 발생 그러나 데이터는 바텀권 태린이아빠 주식투자 안녕하세요. 테린니 아빠입니다. 2026년 8월 31일이고요. 당일은 시장이 좀 많이 빠지고 있는데 어 빠지는 원인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 어 데이터 한번 체크를 해서 저는 이제 데이터상으로는 여전히 시장이 바텀권을 지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보시고 도움되셨으면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부탁드리고요. 미국이 이제 한 달 만에 이란을 공격을 하게 되면서 이게 이제 시장에 영향을 줬죠. 어 당연히 이제 브랜드유나 WTI 상승했고 이게 또 일본의 10년물 채권 금리를 자극을 했어요. 그래서 어 이게 결국 일본도 유가가 올라가게 되면 물가에 대한 어떤 걱정이 있기 때문에 10년물 채권 금리가 자극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러면 정말 다음에 나올 어떤 긍정적인 포인트가 없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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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우리가 이제 확인하고 싶은 것은 이제 9월 11일에 나오는 물가 지표입니다.이 이 물가 지표를 통해서 어 지금 이제 정책 금리보다는 좀 낮은 어떤 물가 상승률이 기록하게 되면서 좀 시장이 괜찮아지지 않겠냐 이런 이제 전 기대를 좀 하고 있고 지금 일단 그 단기적으로는 우리가 일정표상에서 어 국채 바이백이 이제 9월 9일부터 시작을 할 거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또 시장이 어 다시 한번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FOMC는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의 어떤 이벤트가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미국 미중 정상회담 일정도 있기 때문에 뭐 괜찮게 흘러가는 어떤 이벤트가 되지 않겠냐? 9월 달은 그래도 좀 나을 것 같다. 8월 말에 있는 이번 충격이 그래도 좀 마지막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 그다음에 이제 데이터를 좀 볼 텐데 요게 이제 그 피어인 그리드 오실레이터이고 위에는 코스피고 밑에는 코스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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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맨TV2026.08.31발생월 26-8발표·발생 당일 핵심 판단- 이번 충돌이 더 강한 추가 충돌로 번지지 않자 시장은 단발성일 수 있다고 해석했고, 유가와 금리의 안정 여부가 국내 증시의 핵심 변수로 남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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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국제가 상승폭이 둔화됐고 또 미국의 국채 금리는 오늘 비교적 내렸어요. 예. 지난 주말에 비해서는 국제 금리가 좀 내렸거든요.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보기에는 이란과의 어떤 이번 충돌이 블룸버그에서 뭐라고 표현했냐면 수주간 이어지던 그 잔잔함이 끝났다. 그니까 이런 식으로 표현이 나오기도 했었는데 근데 이거보다 이제 더 강하게 충돌은 추가적으로 나오진 않다 보니까 이거 단발로 그치나 보다. 그니까 이렇게 이제 해석이 돼서 유가 상승세가 좀 추춤하고 금리는 빠지고 그리고 금리 같은 거는 이제 그 워시보다는 이제 베센트 쪽을 더 주목하는 분위기가 돼 버렸죠. 서 베센트가 어떻게든 금리를 낮추려고 할 것 같다. 뭐 이런 분위기가 나오다 보니까 이제 유가 그 금리가 좀 추춤하면서 초반에 하락했던 투자 하락에 배팅했던 투자자들이 이제 낙폭을 줄이는 쪽으로 또 돌아서는 그런 이유가 됐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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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예탁금은 늘지 않고 있는데 그니까 미국 주식은 늘어나고 있잖아요. 미국 주식 투자하는 거. 그러니까 이게 자꾸 뭐 금리, 유가 이런 것들로 흔들리고 하면 투자자들 자금이 저쪽으로 더 빠져나갈 수도 있는 상황이었죠. 그래서 지금 유가와 금리가 안정되는지가 상당히 중요한 그런 이제 변수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이제 코스피가 오늘 플러스가 나서 제가 그 월간 기준으로 상승으로 가느냐가 되게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이게 월봉상 두 개월 연속 하락봉이 나오면 장세되게 위험해지는 거라고 안 좋은 거라고. 이제 다행히 이제 플러스로 마감이 되고 또 하나 이제 중요한게 뭐냐면 보통 이제 어떤 돌발 뉴스가 나올때 제가 아침 방송할 때까지만 해도 뭐 그 지수가 오늘 미국 워시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플러스 날 수 있겠다라는 분위기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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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2026.08.31발생월 26-8진행 중 핵심 판단- 미국·이란 전쟁이 유가 불확실성을 남기면서 금리 상승 우려와 함께 위험자산 심리를 누르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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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또 어 미국하고 이란이 전쟁을 하다 보니까이 전쟁에이 계속 그 유가에 대한 부분들 그니까 불확실성이 여전히 시장에서 좀 풀리지 않는 그런 어 악제라면 악재 같습니다. 그래서 어, 시장에서 지금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일단 저는 좀 긍정적으로 보고 싶은 거는 어, 여전히 지금 코스피 기준으로 역사적인 저평가 첫 번째. 두 번째는 이제 원화가 강세 기조잖아요, 지금. 그러다 보니까 어, 외국인의 매수가 들어올 수 있다라는 부분들 지금 아직 매도를 보여 주고 있지만 어, 그리고 세 번째는 어, 이제 시장 자체가 뭐 주주 환원에 대한 정책들 계속적으로 다 나오고 있는데 어 여기에 맞춰서 또 실적도 이제 어 좀 나쁘지 않다면 반등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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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보셔야 될 거는 어 유과와 금리가 지금 같이 올라가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보면 어 코스피 코스닥 지금 뭐 오늘 다 약세를 보였는데 어 특히 이제 삼성근 하이닉스가 나란 이점을 빠졌습니다. 아무래도 아 이런 부분들이 앞서 말씀드린 외국인 기간이 왜 팔까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을 주게 되는 상황인 거 같고요. 여전히 외국인 기관 오늘 많이 팔았고요. 개인이 오늘 매수했고 어 기타법인 그러니까 어 자사주 매입 쪽에 서 많이 샀습니다. 자, 오늘의 원인 셋시 겹쳤다. 자, 보면 미국 충돌 제계. 아, 이게 언제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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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수급, 외국인 기관. 어,이 부분들 제가 어, 아까 말씀을 드렸었고요. 그래서 지금은 어, 일단은이네 가지가 동시에 영향을 주고 있는 거 같고요. 근데 지금 현재 9월 초에 일단 지금 약간 충격이 좀 더 온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유가 금리 수급 그리고 뭐 미국 전쟁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9월 달에 또 확인해야 될게 또 있는데요. 그게 이제 아무래도 뭐 국채 금리 뭐 여러 가지 뭐 채권이라든지 이야기도 있고 뭐 하지만 뭐 9월은 아무래도 이제 또 어 지금 FMC 회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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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똥밭 연간 3기방2026.08.31발생월 26-8진행 중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번 작전을 확전보다 호르무즈의 지속적 개방과 경제적 봉쇄에 초점을 둔 것으로 보되, 통항 차질의 독립적 확인 전에는 변동성 요인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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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0 | 日 7월 잠정 산업생산 — 컨센 -0.7%, 직전 +1.3%. 상회 시 아시아 공급망 회복 기대·한국 반도체 장비·소재·산업재 심리 개선, 하회 시 역내 제조업 수요 둔화 재부각 ■ 지정학·금리 변수 · 호르무즈: 미국의 이란 라라크섬 IRGC 미사일 발사대 타격 및 이란 보복 경고 보도, 해협 인근 긴장 고조 지속 - 확전·통항 차질 확인 시: 유가·운임 급등, 원화 약세·달러 강세. 정유·에너지 상대 강세 가능성 / 항공·운송·화학 및 원재료 비용 민감 업종 부담 - 긴장 완화 시: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경기민감주 반등 여지 · 미국 금리: 8/28 S&P500 -0.3%, 나스닥 -0.5%, 러셀2000 -1.4% / 10년물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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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지난 금요일에 공유한 수급 누적(8월 10일부터) 외인. 기관 누구도 줍줍하지 않는다. 양시장 공통 특히. 코스피는 수급 3주체가 모두 매도가 우위 내지는 트래이딩 성격 코스닥은 그나마 개인들 수급이 얇게 깔린 상태. ===== 통합 원문 17 / 25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8.31 10:14:5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42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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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대디2026.08.31발생월 26-8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이번 군사행동에 따른 유가 상승이 워시 발언보다 시장의 초기 급락에 더 민감하게 작용했을 수 있으며, 유가가 하락하면 호재에 민감한 장세가 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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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매파발언 보다도 트럼프의 군사행동에 따른 유가 상승에 오히려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 같기도 함 기뢰를 간신히 제거했는데 다시 또 설치하려는 시도에 대한 반격이라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군사적 행동이라고 생각함 물론 시장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유가가 장초반부터 오르기 시작하면서 이러다가 워시가 말한 인플레지표가 오르면 금리인상은 정말 할 수 밖에 없는 것 아니냐..는 우려감에 우리 시장도 양시장 3% 넘게 급락하는 흐름이 나오고 일본도 급락하는 흐름이 나왔지만 다시금 저가 매수가 들어오면서 전반적으로 약보합으로 마감. 어제 올린 글을 통해서 트럼프 정부의 큰 그림에서의 계획을 체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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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워시의 매파 발언(?) 일본국채금리의 급등 등.. 이런 노이즈들에 의해서 증시가 꺾이면서 소위 대세하락으로 들어갈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는 것. 그래서 오늘만 봐도 장중 큰폭의 변동성을 보이는등.. 증시는 어느정도 위아래로 와리가리 하겠지만 AI는 오늘부터 실패~! 이러면서 내일부터 추세하락 시작~! 이럴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는 것. 하지만 오히려 반대로 영감탱이가 이란 문제만 어느정도 해결하면서 유가만 강하게 떨궈도 시장은 호재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일 수 있을 것 같음. 어떻게 보면 오늘 하루 시장은 워시의 매파(?)발언 + 이란기뢰설치를 막기 위한 군사행동이라는 2가지 악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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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똥밭 연간 3기방2026.09.01발생월 26-8진행 중 핵심 판단- 충돌 재개는 유가 프리미엄을 붙였지만, 제한적 타격과 대화 신호가 함께 있어 전면전으로의 확전보다 핀포인트식 대치로 본다. 따라서 유가 상방도 제한적일 가능성을 높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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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린 섹터 · 커뮤니케이션 −1.63% — 배경 판단 제한 (구글 −2.09%·메타 −0.98% 동반 약세) · 유틸리티 −1.18% 🟢 — PG&E −20% (캘리포니아 산불 책임 개혁안 저지 → 투자의견 하향 러시) · 산업재 −1.16% — 배경 판단 제한 · 경기소비재 −0.72% 🟡 — 아마존 −2.5% (FTC 광고주 기만 소송 예정 보도) vs 테슬라 +5.5% 상쇄 · 부동산 −0.77% 🟡 — 장기금리 상승 부담 정황 ■ 이란 — 주말 공습 교환, 그러나 "통제된 대치" · 미국: 호르무즈 기뢰 설치 우려 속 라라크섬 IRGC 미사일 발사대 선제 타격 · 이란: 요르단 내 미군기지 2곳 미사일·드론 보복 + "더 파괴적 대응" 경고 · 트럼프 "대응할 것" — Axios: 레이더·미사일 재건 차단용 '제한적' 공습 검토 · 이란 소식통 "제한적이고 통제된 대치" — 양측 모두 확전 아닌 통제 수사 → 유가는 프리미엄 재장착 (+2.8%), 화요일 트럼프-정유업체 회동 예정 ■ 채권 — 장단기 금리차, 국면 재분류 · 2년 −1.0bp vs 10년 +2.8bp·30년 +3.6bp — 장기 매도 주도 베어 스티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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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은 어제도 말했지만. 확전의 양상이 아닌 핀포인트식 타격이란 점. 유가의 상방은 제한적 일 가능성을 높게 ===== 통합 원문 32 / 41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9.01 10:32:28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51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또한 전쟁은 이미 피로도 상당하고 누구나 다 아는 이벤트. 점점 러우 전쟁화 되어 가고 있음. 호르무즈의 대체재가 생기면서 과거 같은 충격은 없을 것. ===== 통합 원문 34 / 41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9.01 10:45:2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51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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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마감 직전에 분위기가 한 번 바뀝니다. 트럼프가 "이란 공격은 제한적일 거다"라고 선을 그었어요. 추가 타격은 하되 전면전은 안 간다.. 시장이 이렇게 받아들이면서 낙폭을 좀 되돌렸습니다. 장중엔 페제시키안이 "합의 모색하겠다"며 경제난 인정한 발언도 다시 부각됐고요. 그러니까 유가는 "충돌 재개 + 추가 대응 언급"으로 올랐는데, "제한적 공격 + 이란 대화 시그널"이 상승폭을 깎은 하루. ⓐ 국장: S-Oil·SK이노베이션·GS. 어제 국장 정유 강했죠? 미장에서 같은 방향 확인된 셈이니 오늘 수급이 더 넓어지는지인데 오늘 모두 초강세. 반대편인 기름 사서 쓰는 쪽은 밀렸습니다. 항공 ETF −2.33%(델타·유나이티드·아메리칸), 여행·레저 ETF −2.29%(익스피디아·에어비앤비). ⓑ 국장은 대한항공·진에어·제주항공·티웨이, 하나투어·모두투어, 파라다이스·GKL.. 오늘 대부분 약세 ⚡️ 반도체 — 궈밍치 HBM4 전망, 이건 우리 얘기다 이게 오늘 제일 봐야 할 것중에 하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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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프로TV 3PROTV2026.09.01발생월 26-8진행 중 핵심 판단- 군사적 공격 뒤 유가·달러·국채금리가 함께 오르는 환경은 주식시장에 부담이며, 시장은 이를 곁눈질로 우려하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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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금 10년가 4.75%까지 올라왔습니다. 뭐 이제 5%까지는 봐야 되지 않냐? 그 밑에는 괜찮다. 이제 논리를 바꿨죠. >> 주시장 그런 곳이라고 제가 늘 말씀드립니다. >> 네. 어 이제 우려를 하면서도 어 이것으로 인해서 시장이 뭐 컨텐트럼 일으키지 않고 있는데 걱정을 한편으로 이제 곁눈질로 걱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있고요. 그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공격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인해서 유가가 86달러까지 올라왔어요. >> 그러면 유가 오르고 달렌더스 오르고 국채율 오르고 주식장이 비우적인 상황이죠. 그러니까 이제 주위 시장 이제 떨어졌는데 어제 같은 경우에 장 막판에 낙폭을 줄였어요. 막판을 줄였어요. 그래서 아마도 이거는 얼마 윈도우르싱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좀 그런 부분이 좀 있었는데요. 그러면서 좀 아랫꼬리 좀 달아서 뭐 호막하게 끝난 그런 상황이 좀 아닙니다. 어 주요 종목을 보시면 필라페 완도 재수가 0.57% 2.57% 올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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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코드2026.09.01발생월 26-8진행 중 핵심 판단-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심화가 장기금리 상승과 매도 심리 확대로 이어진 상황으로 보며, 당일 추가 상승에는 수급 매물이 나올 수 있다고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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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그래도 환요일리슈랑 좀 공부를 좀 할 건데 내용이 참 어려워서 빨리 말씀드리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나마 좋아할 수 있는게 제가 포트폴리오 종목들 어떻게 매매하는지 요런 것도 좀 가지고 왔거든요. 요런 것들 간단하게 보여 드리겠습니다. 네. 우선은 바로 어 설명드 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선 전의 이슈로는 뭐 마땅하게 없었고요. 미국과이란 쪽에서 군사 충돌이 심화가 되면서 10년물 국채금가 상승을 했었고 이에 따라서 매도 심리가 조금 확대가 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AI 데이터 센터 건설를 확대해야 된다고 하면서 증시가 일부 반등에 성공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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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제 한국창 같은 경우에는 MSCI 여기에 대해서 어 수급 효과가 약간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걸 라인에서 상승 가능성들이 있었던만큼 오늘 시장 같은 경우에는네 추가적인 상승리에 대해서는 아마도 수납매가 돌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고 어 에브리데이 님 아이고 감사합니다. 매월 첫째 날에 에브리데이 님이랑 WCPR 님이랑 항상 슈퍼시를 쏴 주시더라고요. 제가 쏴 주시는 분들 지금 다 스크린샷까지 해서 다 기록을 따로 해 두고 있는데 아이고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저희 집 앞에 파전과 막걸리 집이 있어서 오늘 한번 오랜만에 술을 한번 먹어 볼 만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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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맨TV2026.09.01발생월 26-8진행 중 핵심 판단- 미국과 이란의 교전은 유가와 금리 부담을 통해 증시를 압박했지만, 협상 메시지와 추가 맞대응 부재가 확인되자 상승폭은 일부 둔화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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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미증치는 이제 소폭 하락을 그랬는데 반도체 업종 지수가 0.6% 정도 올라가서 지수 낙폭을 막았거든요. 근데 전체적으로는 하락 업종이 많았어요. 11개 업종 중에서 에너지하고 테크 업종만 오르고 아홉 개 업종이 빠졌으니까 하락한 업종이 일방적으로 많은 그런 상황이었죠. 어, 금리하고 유가가 올라가니까 아무래도 투자자들이 좀 부담을 느꼈다 이렇게 봐야 될 거고 뭐 뉴스들 보면 이제 미국이 이란의 로켓 발사대를 공격했잖아요. 그니까 기회를 심으려고 하는 거 같다. 이제 그걸로 의심이 되는 이제 로켓 발사대를 공격했다라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이란 측에서 바로 맛보르단의 이제 미군 기지를 또 공격했다라는 보도가 있었죠. 뭐 악시오스에서는 이제 미사일의 어떤 재건 그리고 이제 레이더 시설의 타격 이런 것들을 검토하는 거 같다. 이런 이제 보도가 나왔거든요. 그니까 이란이 지금 미사일을 계속 만들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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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이 만드는 시설을 이제 타격을 하고 레이더가 작동을 해야 이제 어디로 공격을 할 거니까 이거를 이제 타격을 하려고 한다. 원래 이제 주말에 검토가 됐다가 트럼프가 승인을 안 했대요. 근데 이번에 이제 요르단에 있는 이제 미군 시설을 공격하는 걸 보고 다시 재검토를 했다더라 그 이런 보도가 나왔거든요. 근데 다만 이제이란 대통령이 이게 협상을 통한 어떤 해결을 아직까지 추구하고 있다. 그니까 미국이 약속을 자꾸 안 지키는데 우리는 대화를 하려고 해 뭐 이런 식의 어떤 메시지가 나온다든가 그 이후에 이제 구체적인 추가적인 맞대응 보도는 없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유가와 어 금리 상승폭은 조금 둔화되는 그런 모습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US뱅크에서는 유가 별로 안 올라갈지도 모른다. 그 이후로는 각국이 필요한 만큼의 석유를 이미 확보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뭐 경계 치명적인 타격을 줄 정도로 유가가 오르지는 않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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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똥밭 연간 3기방2026.09.01발생월 26-8진행 중 핵심 판단- 작성자는 중동 군사 충돌 재개가 금리 부담과 함께 장 초반 무차별 매도의 한 축이 됐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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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 지속 — 1,368.60원, 장중 1,370 하회 1년 1개월 만 최저: 미 금리·달러 상승에도 유지 ESS 수주 하루 두 건 — SK온 9GWh(장중) + 삼성SDI 선그로우(장후): EV→ESS 성장축 이동의 첫 실증 미 장기금리 잠잠 — 워시 매파에도 30Y +0.2bp: V자의 연료 8월 월간 마감 — 코스피 +3.40% · 코스닥 +15.91% 🔴 나빠진 것 매수 주체의 단일화 — 개인·외인·기관 전부 매도, 기타법인 홀로 매수: 자사주 의존이 '완충'에서 '유일 엔진'으로 breadth 366/490 — 상승일 하락 우위 — "지수≠시장" 5번째, 장중 하락 종목 1,800개 안팎: 순환매 종료 → 반도체·2차전지 압축 장세 잭슨홀 매파 확정 — 9월 인상 확률 38.4→57%(동결 우세 → 인상 우세 역전), 미 2Y +11.8bp·10Y−2Y 37.2bp 재역전 경계 중동 군사 충돌 재개 —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한 달여 만. WTI 85弗 재상회 긴 듀레이션 섹터 −6% — 전력기기·원전: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중장기 호재)에도 금리 할인이 먼저 코스닥 대금 비중 16.4% — 5.38조로 늘었지만 비중은 18.7→16.4% 후퇴 (대형주 압축의 반작용) 외인 현물 매도 지속 — 7거래일 중 6일 매도, 오늘은 비차익 바스켓 한 줄 판정: 기술적으로는 좋아졌고(저점 높이기·V자·대금 회복·5일 이평 전환), 구조적으로는 나빠졌다(매수 주체 하나·breadth 압축). 오늘의 +0.46%는 시장이 산 게 아니라 자사주가 받친 지수다 — "자사주 없이도 반도체 대형주가 버티는지"가 내일부터의 질문이며, 그 첫 시험이 내일 아침 8월 반도체 수출 숫자다. 📋 전일(8/28) 관전 포인트 판정 ① 잭슨홀 채점 — 매파 🔴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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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04 섹터 인과 지도 — 오늘의 동인 3개 총평: 오전과 오후의 동인이 달랐다. 오전은 금리(워시)와 유가(중동)가 한 방향(인상)으로 합쳐진 무차별 매도 , 오후는 ESS 수주(SK온)·반도체 수출 기대·자사주가 만든 두 업종 압축 매수 . 그 사이에서 금리에 가장 민감한 '먼 미래 이익' 섹터(전력기기·원전)만 회복하지 못했다. DRIVER 01 · 🟢 확인 (오전) 금리 × 유가 = 인상 공포의 합류 워시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동결 우세가 인상 우세로 역전 SOX −3.47% · 엔비디아 −4.57% · 마벨 −10%대 — 시총 1위 업종의 하방 압력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 WTI 84~85弗: 유가→물가→금리→밸류 고리 → 개장 직후 반도체·바이오·원전·전력기기·방산 무차별 약세, 코스피 −3.55% DRIVER 02 · 🟢 공시 (오후) ESS 수주 하루 두 건 + 반도체 수출 기대 SK온–네오볼타 파워: 2027~31년 5년 9GWh LFP 파우치셀, 조지아 공장 생산 (협력 확대 시 최대 18GWh) 장 마감 후 삼성SDI → 세계 1위 ESS 업체 선그로우에 LFP 공급 보도 내일 8월 수출입 — 반도체 수출 호조 기대가 오후 투톱 매수의 근거 + 자사주 → 엘앤에프 +8.38% · 포스코퓨처엠 +7.62% · SK이노베이션 +7.18%(ESS+유가) · 삼성SDI +1.22% / 하이닉스 +1.27% · 삼전 +1.17% DRIVER 03 · 🟢 정책 → 🔴 역행 전력기기 규제 호재를 금리가 삼켰다 미, 외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 국가비상사태 — 변압기·인버터·BESS·UPS·제어시스템: 미국 생산기반 보유 기업엔 중장기 호재 그런데도 −6%: 이 종목들은 몇 년 뒤 수주·이익을 앞당겨 평가받아 온 쪽 — 금리 상승 시 할인 폭이 가장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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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2026.09.01발생월 26-8진행 중 핵심 판단- 미·이란 충돌 재개가 유가와 물가·금리 우려를 함께 자극해 국내 장 초반 무차별 매도의 한 축이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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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1 −55.3 6,400.81 사이드카 급락 (역전 없음) 8/21 −92.6 +153.0 — 첫 역전 8/25 −161.0 +206.8 6,408.82 두 번째 역전 · 저점 재시험 8/31 −175.3 +206.4 6,547.76 세 번째 역전 · 최대 갭 · 저점 +139p 상향 갭은 커지는데(해외 충격 강도↑) 장중 역전 폭은 유지되고(국내 받는 손 일정) 저점은 올라간다 — 기술적으로는 바닥 구간의 전형. 단 오늘의 '받는 손'이 자사주 단독이라는 점이 8/25(삼각편대 +3.95조)와의 차이. SECTION 04 섹터 인과 지도 — 오늘의 동인 3개 총평: 오전과 오후의 동인이 달랐다. 오전은 금리(워시)와 유가(중동)가 한 방향(인상)으로 합쳐진 무차별 매도 , 오후는 ESS 수주(SK온)·반도체 수출 기대·자사주가 만든 두 업종 압축 매수 . 그 사이에서 금리에 가장 민감한 '먼 미래 이익' 섹터(전력기기·원전)만 회복하지 못했다. DRIVER 01 · 🟢 확인 (오전) 금리 × 유가 = 인상 공포의 합류 워시 "물가 아직 충분히 안 꺾여" → 9월 인상 확률 38.4→57%, 동결 우세가 인상 우세로 역전 SOX −3.47% · 엔비디아 −4.57% · 마벨 −10%대 — 시총 1위 업종의 하방 압력 미, 이란 라라크섬 타격 + 이란의 요르단 미군기지 보복 → WTI 84~85弗: 유가→물가→금리→밸류 고리 → 개장 직후 반도체·바이오·원전·전력기기·방산 무차별 약세, 코스피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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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2026.09.01발생월 26-8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미국과 이란의 긴장 재격화와 두 전쟁이 정유사의 신고가 흐름을 지지하는 배경으로 작용한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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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finviz.com 시가총액 $2B 이상 기업들 중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운 기업 리스트이며 25개 중 개별 이슈 제외하면 사실상 정유 & 소프트웨어가 전부라고 봐도 무관합니다. 어제는 미국과 이란간 긴장이 다시 격화된 영향이지만 음영 표시한 정유 기업들이 시장에서 거의 safe heaven으로 군림(?)하고 있는듯 하네요. 몇 번 간단히 언급했었지만 국제 유가와 상관없이 "기름(원유)이 부족한 게 아니라, 기름을 쓸 수 있는 형태로 바꾸고 실어나르는 능력(정제 시설)이 부족한 상황"이고 이걸 메꿀 단기적인 방법이 수요 충격(경기 침체)밖에 없는지라 정말로 수요 충격이 나오기 전까지 정유주들의 수혜가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로직입니다. 출처: https://rbnenergy.com/market-data/3-2-1-crack-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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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업 전체의 대표 마진 지표인 위 그래프 3-2-1 크랙 스프레드(원유 3배럴을 사서 휘발유 2배럴 + 경유 1배럴을 팔았다고 가정시 남는 차액)도 폭증 중인데 경우 하나만 본 아래 그래프 디젤 스프레드는 더욱 날뛰고 있습니다. 오늘 기준 WTI 가격이 약 $87이니 디젤 스프레드를 더하면 디젤 1배럴 가격은 $187로 WTI의 2배 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스프레드를 끌어 올리고 있는 메인 요인은 두 전쟁입니다. 1) 이란 전쟁으로 경유·항공유 등의 극심한 수출 차질(호르무즈)에 더해 일부 정유/저장시설까지 파괴되었으며, 2) 우크라이나 전쟁은 러시아의 많은 정제시설을 파괴하며 러시아의 정제처리량이 급감했습니다. 3) 정제유 재고는 8월 말 기준 역대 최저 수준이며 설상가상 이미 정유사들의 가동률은 95%를 넘어선지라 단기적으로 더 수요를 끌어 올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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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신규 시설을 착공해봐야 수년 뒤에나 가동될 수 있으며 당연하지만 정유사들은 신규 설비 투자를 감행할 계획이 없습니다. 결국 종전 분위기가 다시 잡히며 원유 가격이 급락하더라도 (종전 이후) 물류와 정유 시설의 복구 없이는 크랙 스프레드의 드라마틱한 하락은 사실상 불가하다 봐야 하며 이러한 포인트들이 정유 기업들의 끈적한 신고가 트렌드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뭐 AI만 돌려봐도 잘 정리되어 나오는 내용이니 너무 딥하게 들어갈 필요도 없을테구요. 그래서... 전쟁이 끝나는지 아닌지, 치솟는 크랙 스프레드가 정말로 인플레이션 쇼크로 이어지지 않을지, 금리는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Bessent가 해낼 수 있는지, 중간선거에서 Trump(공화당)가 상원을 지킬 수 있을지 등 너무나 많은 변수들이 너무나 많은 시나리오를 만들어내고 있는지라 뭘 적극적으로 시도할만한 구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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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2026.09.01발생월 26-8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전면 확전보다 제한적·통제된 대치로 보면서도, 트럼프의 실제 대응 수위와 호르무즈 운항 차질을 다음 변수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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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 주말 공습 교환, 그러나 "통제된 대치" · 미국: 호르무즈 기뢰 설치 우려 속 라라크섬 IRGC 미사일 발사대 선제 타격 · 이란: 요르단 내 미군기지 2곳 미사일·드론 보복 + "더 파괴적 대응" 경고 · 트럼프 "대응할 것" — Axios: 레이더·미사일 재건 차단용 '제한적' 공습 검토 · 이란 소식통 "제한적이고 통제된 대치" — 양측 모두 확전 아닌 통제 수사 → 유가는 프리미엄 재장착 (+2.8%), 화요일 트럼프-정유업체 회동 예정 ■ 채권 — 장단기 금리차, 국면 재분류 · 2년 −1.0bp vs 10년 +2.8bp·30년 +3.6bp — 장기 매도 주도 베어 스티프닝 · 스프레드 37.2 → 40.8bp — 40선 위 복귀 → 단, 장기가 밀려서 벌어진 '나쁜 스티프닝' — 경계 해제가 아니라 재분류 → 재역전 경계 → 장기금리 상단 경계 (10년 4.758% 최고·30년 5.25%) · 프라이싱과 현물의 균열: CME 9월 16.5bp로 확대 vs 2·3년물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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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 1,368원 초강세 — KOSPI 변동성 46 (−8%) 🔴 공습 교환 재개 — 트럼프 "대응" 실행 수위가 다음 변수 🔴 10년물 4.758% 최고·30년 5.249% — 성장주 할인율 부담 🔴 9월 인상 반영 16.5bp 추가 확대 · PG&E −20% 쇼크 ■ 간밤 영향 요소 ① 미·이란 공습 교환 — 통제된 교전, 유가 프리미엄 재장착 (9/10) ② 장기금리 — 10년 4.758% 최고, 나쁜 스티프닝 (8.5/10) ③ 엔비디아-미디어텍 35억弗 + 메모리 강세 (7/10) → 단 "개별 공급망 호재로 분류, 시장 전체 촉매로 과대해석 금지" ④ 달러 하락 + 원화 초강세 — 월말 리밸런싱, 베선트 "일본이 엔 상승 조치 취할 것" (6.5/10) ⑤ PG&E −20%·아마존 FTC 소송·테슬라 +5.5% (5.5/10) ■ 매크로 캘린더 · 오늘 밤: 미 ISM 제조업 + JOLTS + 연준 바 발언 · 실적 델·팰로앨토 · 수: ADP + 베이지북 · 목: 🔥 월러 발언 + ISM 서비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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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o (EPS $1.17·매출 $4.7억) — AI 데이터센터 연결망 수요. 상향 시 광통신·국내 AI 서버 밸류체인 심리 개선 ■ 모니터링 ① 호르무즈 운항 차질 + WTI·브렌트 추가 상승 여부 ② 美 ISM 이후 10년물 금리·달러 방향 ③ 한·중 제조업 PMI 동반 확장 여부 — 반도체·소재·산업재 수출주 심리 분기점 ※ 무역정책 보도는 중국 마찰 경계 지속 수준, 신규 관세 확정으로 해석할 근거 제한적 ===== 통합 원문 10 / 36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07:16:4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27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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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대디2026.09.01발생월 26-8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해협 항행을 위한 주기적 타격이 이어지면 유가가 급등하지 않아도 지정학적 프리미엄이 붙어 가격이 잘 내려오지 않는 상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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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필수소비재.. 고금리 M7.. 보합 전력기기.. 약보합 자.. 잭슨홀 미팅의 영향이 아직 남아있는 상황에서 하필 트럼프가 해협의 안전한 항행을 위한 목적으로 이란을 주기적으로 타격을 해야하는 상황으로 바뀌는가 싶기도 함 문제는 이렇게 되면 유가가 오르지는 않겠지만 프리미엄이 붙으면서 내려가지도 않는 .. 고착화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결국은 이래저래 이란이 경제적 압박에 항복을 하든 미국이 중간선거 앞두고 지지율 끌어올리지 못하면 결국 트럼프가 이란이 원하는 것을 다 내어주든.. 일단 9월 중순 FOMC전에는 뭐라도 해야할 판.. 단기적으로는 이번주 금요일 밤에 나오는 8월 고용보고서를 통해서 워시가 보고자 하는 고용데이터를 보게 될 것인데 7월 고용이 그다지 좋지 못했다는 것 만약 7월처럼 8월 고용이 좋지 못하다면 바로 동결확률이 확 튀어오를 것이고 아니면 다시 인상확률이 올라갈 것이고.. 결국 동전던지기 느낌이기도 함. 이건 그냥 상상인데.. 만약 워시가 8월 고용도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면..? 원칙주의자. 매파 프레임인척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는 잭슨홀 미팅 뿐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