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 유튜브 · 시황맨TV

모닝 브리핑. 주말에 나온 증시 뉴스들 총정리. 깜짝 고용 우리 증시 영향은. 미 증시 반도체 급등. 한미 관련주 시세 비교. 오늘 집중해야 할 종목. 현재 기준 주도주 3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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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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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강연자/작성자
시황맨TV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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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문 7,789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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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고용 서프라이즈 뒤에도 국내 시장의 핵심은 금리보다 수급과 주도주 형성이다

미국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온 뒤 금리 부담은 커졌지만, 미국 반도체 급등이 증시 하락을 제한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이 반도체 강세가 외국인 매수와 주도주 형성으로 이어지는지가 박스권을 벗어날 수 있는지의 기준이 된다.

고용 수치는 강했지만 시장은 물가 확인을 택했다

8월 비농업 일자리가 5만5천 명 예상보다 많은 16만 명으로 발표되면서 금리는 올랐지만, 경제가 좋다는 사실까지 악재로 해석되지는 않았다. 금리 방향은 생산자·소비자물가 지표를 본 뒤 다시 판단해야 한다는 유보가 소폭 하락으로 나타났고, 그 판단의 기준은 고용보다 물가라는 데 있다.

미국 반도체 강세가 국내 수급을 바꿀지 본다

오픈AI 새 AI 모델 보도와 메모리 가격 상승 보고서 속에 미국 반도체 종목이 올랐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3.37% 상승했다. 국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6월 이후 크게 밀린 만큼, 외국인 매수가 이어져 반도체를 끌어올리는지가 당일 확인할 조건이며 이것이 국내 수급 변화의 근거가 된다.

박스권에서 주도주가 생기는 수급 구조

코스피는 오른 날이 더 많아도 한 번 빠질 때 평균 3%가량 밀리고, 반등은 제한적이었다고 본다. 따라서 외국인의 연속 매수와 자사주 매입이 결합해 주도주가 생겨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반도체·대미 투자·환율 관련 종목 사이 순환만 이어질 수 있다.

코스닥도 독자 수급이 필요한 자리다

코스닥은 790~850 박스권에서 금요일 거래대금을 동반해 반등했고 가격 부담은 낮아졌다고 본다.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매수가 쏠리지 않고 코스닥에도 분산되는지,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한 반도체·로봇 흐름이 이어지는지가 중요하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4

26-9 미국 고용 데이터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고용 서프라이즈는 금리 부담을 높였지만 경제가 좋다는 사실만으로 강한 악재가 되지는 않았다고 본다. 시장은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 발표를 본 뒤 판단을 미룬 상태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0906] 모닝 브리핑. 주말에 나온 증시 뉴스들 총정리. 깜짝 고용 우리 증시 영향은. 미 증시 반도체 급등. 한미 관련주 시세 비교. 오늘 집중해야 할 종목. 현재 기준 주도주 3강 공개 시황맨TV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8월 미국의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훨씬 잘 나왔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금리가 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증시는 좀 하락했는데 다만 이제 반도체가 워낙 큰 폭으로 올라가서 지소 하락폭을 좀 제한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리 증시는 이제 지난주 외국인들이 주 후반에 매수로 돌아섰잖아요. 연속적인 매수로 오게 되는지 특히 미증시에서 많이 올라간 반도체 주를 이제 적극적으로 매수하는지 이걸 좀 봐야 될 것 같고 일단 주도주가 없거든요. 예. 주도주가 없는 상태에서 뭐 대미 투자 관련된 종목이라든가 뭐 반도체주라든가 소비 관련주라든가 환율 관련주들 이런 것들이 막 순환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근데 주포와 주도주가 이제 등장하게 되는지 오늘장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주말 미증시는 약간 빠졌는데 하락한 업종이 더 많았어요. 그렇다고 또 이렇게 폭락하고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잖아요. 그니까 전반적으로 어 그 미국의 고용 지표가 좋으면 일단은 미국 경제가 좋은 거기 때문에 그걸 어마어마하게 악재로 해석하기는 좀 그렇거든요.데 다만 이제 금리를 올린다. 금리가 올라간다. 이건 또 부담이 되니까 약간 하락하는 정도. 예. 그 정도 어떤 반응이 나왔습니다. 다만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37%나 올라가다 보니까 한국 관련 지표는 4% 전후 올라가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2. 원문 구간 2

    어 중요한 건 이제 미국의 고용 지표였는데 그 비농업 일자리가 16만 예상치가 55천이었거든요. 예상보다 11만 정도 더 나온 거잖아요. 그리고 그 전 달 7월에 마이너스였는데 이게 또 수정이 됐어요. 그러니까 어 44,000명 정도가 수정된 거죠. 그 이제 최종 발표는 2만1으로 됐는데 그래서 이번에 나온 수치가 어느 정도 엄청난 차이였냐면 역대 이제 미국 1998년도 이후에이 데이터가 나온 이후에 10만 이상 예상치보다 10만 넘게 더 많이 나온 적이 없었어요. 처음이었어요. 예전에 이제 2010년도에 5만 정도 오차가 난 적이 있었는데 그것도 어마어마한 오차였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이제 10만 넘게 차이가 나다 보니까 혹시 이게 조금 잘못 나온 거 아니냐. 그니까 이런 식의 해석도 일부에서선는 있었습니다. 근데 다만 이렇게 이제 고형이 뭐 서프라이즈하게 나왔다라고 해서 시장이 무턱되고 악제라고 생각하지 않은게 어차피 금리를 결정하는 거는 물가다. 그러니까 이번 주에 나올 생산자 물가 지수, 소비자 물가 지수가 이번 주 목요일 금요일에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거 보고서 판단해 보자. 이렇게 이제 판단을 좀 유보하다 보니까 조심스러워하는 매물 약간 정도 나오고 일단 고용지표 서프라이즈하게 나온 거는 일단 넘어가고 보는 예, 그런 모습을 좀 보였습니다. 근데 어쨌든 투자자들은 지난주 목요일까지만 해도 어 9월 16일 FMC 회의에서 동결할 거냐 올릴 거냐 반반이었거든요. 그 반반이었는데 지금은 이제 4대 6, 동결 4, 올린다 6 이렇게 이제 바뀌어 있고 12월까지 놓고 봤을 때 금리가 현재 수준을 유지할 거라고 보는 사람은 14% 정도밖에 안 졌습니다.

  3. 원문 구간 3

    거의 86% 정도는 뭐 금리가 한 번이든 두 번이든 올라가 있을 거다. 그 보는 거죠. 근데 제가 이거 매번 말씀드리지만이 예상치는 의미가 없다고 이건 어차피 그냥 그때그때마다 바뀌는 거라서이 예상은 없 의미가 없고 그냥 현재 버전에서는 그런거다 정도로만 우리가 보면은 될 겁니다. 근데 어쨌든 어 그렇다고 또 60% 보면 뭐 어떻게 금리 인상적으로 완전히 몰려갔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번 주 나오는 CPI 보고서 판단해 보자 이렇게 투자자들이 미룬 거 같습니다. 다만 금리를 떨어뜨릴 정도는 절대 아니었잖아요. 지금 문제는 미국 금리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리가 전체적으로 다 올라가 있는 상태거든요. 그니까 글로벌 금리를 전체적으로 합쳐 놓고 수치화시켜 놓고 오면 그 리먼사 때 터졌을 때 그때 이후에 가장 높은 수준이에요. 예. 그때 이제 가장 높은 수준이고 여기도 조금만 더 올라가 버리면 이제 뭐 그 IT 법을 막 그때 수준까지로 거슬러 올라가야 되는 수준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지금 금리가 드라마틱하게 확 폭락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니까 주요국 국채 발행 계속 하고 있는 상태고 저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계속 제 채권 발행을 하고 있는 상태니까 그니까 여기서 이제 금리를 떨어뜨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이란과의 전쟁이 종료되는 거. 지금 이란보다 오히려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더 진도가 빠를지도 모른다. 뭐 이런 주향들도 있긴 한데 어쨌든 이제 확 그러니까 말로만 예 말로만 협상이 됐다. 뭐 요번 주에 만난다 이런 거 말고 실제로 이제 해협이 완전히 개방되는 상황이 나와 주면 그때 가서 이제 금리가 드라마틱하게 빠질 수 있을 겁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비농업 일자리가 5만5천 명 예상에 16만 명으로 발표됐고, 7월 수치는 최종 2만1천 명으로 수정됐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어 중요한 건 이제 미국의 고용 지표였는데 그 비농업 일자리가 16만 예상치가 55천이었거든요. 예상보다 11만 정도 더 나온 거잖아요. 그리고 그 전 달 7월에 마이너스였는데 이게 또 수정이 됐어요. 그러니까 어 44,000명 정도가 수정된 거죠. 그 이제 최종 발표는 2만1으로 됐는데 그래서 이번에 나온 수치가 어느 정도 엄청난 차이였냐면 역대 이제 미국 1998년도 이후에이 데이터가 나온 이후에 10만 이상 예상치보다 10만 넘게 더 많이 나온 적이 없었어요. 처음이었어요. 예전에 이제 2010년도에 5만 정도 오차가 난 적이 있었는데 그것도 어마어마한 오차였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이제 10만 넘게 차이가 나다 보니까 혹시 이게 조금 잘못 나온 거 아니냐. 그니까 이런 식의 해석도 일부에서선는 있었습니다. 근데 다만 이렇게 이제 고형이 뭐 서프라이즈하게 나왔다라고 해서 시장이 무턱되고 악제라고 생각하지 않은게 어차피 금리를 결정하는 거는 물가다. 그러니까 이번 주에 나올 생산자 물가 지수, 소비자 물가 지수가 이번 주 목요일 금요일에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거 보고서 판단해 보자. 이렇게 이제 판단을 좀 유보하다 보니까 조심스러워하는 매물 약간 정도 나오고 일단 고용지표 서프라이즈하게 나온 거는 일단 넘어가고 보는 예, 그런 모습을 좀 보였습니다. 근데 어쨌든 투자자들은 지난주 목요일까지만 해도 어 9월 16일 FMC 회의에서 동결할 거냐 올릴 거냐 반반이었거든요. 그 반반이었는데 지금은 이제 4대 6, 동결 4, 올린다 6 이렇게 이제 바뀌어 있고 12월까지 놓고 봤을 때 금리가 현재 수준을 유지할 거라고 보는 사람은 14% 정도밖에 안 졌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고용 지표 뒤 금리는 올랐고 미국 증시는 소폭 하락했으나, 반도체 강세가 하락 폭을 제한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0906] 모닝 브리핑. 주말에 나온 증시 뉴스들 총정리. 깜짝 고용 우리 증시 영향은. 미 증시 반도체 급등. 한미 관련주 시세 비교. 오늘 집중해야 할 종목. 현재 기준 주도주 3강 공개 시황맨TV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8월 미국의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훨씬 잘 나왔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금리가 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증시는 좀 하락했는데 다만 이제 반도체가 워낙 큰 폭으로 올라가서 지소 하락폭을 좀 제한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리 증시는 이제 지난주 외국인들이 주 후반에 매수로 돌아섰잖아요. 연속적인 매수로 오게 되는지 특히 미증시에서 많이 올라간 반도체 주를 이제 적극적으로 매수하는지 이걸 좀 봐야 될 것 같고 일단 주도주가 없거든요. 예. 주도주가 없는 상태에서 뭐 대미 투자 관련된 종목이라든가 뭐 반도체주라든가 소비 관련주라든가 환율 관련주들 이런 것들이 막 순환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근데 주포와 주도주가 이제 등장하게 되는지 오늘장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주말 미증시는 약간 빠졌는데 하락한 업종이 더 많았어요. 그렇다고 또 이렇게 폭락하고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잖아요. 그니까 전반적으로 어 그 미국의 고용 지표가 좋으면 일단은 미국 경제가 좋은 거기 때문에 그걸 어마어마하게 악재로 해석하기는 좀 그렇거든요.데 다만 이제 금리를 올린다. 금리가 올라간다. 이건 또 부담이 되니까 약간 하락하는 정도. 예. 그 정도 어떤 반응이 나왔습니다. 다만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37%나 올라가다 보니까 한국 관련 지표는 4% 전후 올라가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 결정의 핵심은 물가이며, 당시 투자자들의 9월 FOMC 동결·인상 전망도 한쪽으로 완전히 쏠리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어 중요한 건 이제 미국의 고용 지표였는데 그 비농업 일자리가 16만 예상치가 55천이었거든요. 예상보다 11만 정도 더 나온 거잖아요. 그리고 그 전 달 7월에 마이너스였는데 이게 또 수정이 됐어요. 그러니까 어 44,000명 정도가 수정된 거죠. 그 이제 최종 발표는 2만1으로 됐는데 그래서 이번에 나온 수치가 어느 정도 엄청난 차이였냐면 역대 이제 미국 1998년도 이후에이 데이터가 나온 이후에 10만 이상 예상치보다 10만 넘게 더 많이 나온 적이 없었어요. 처음이었어요. 예전에 이제 2010년도에 5만 정도 오차가 난 적이 있었는데 그것도 어마어마한 오차였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이제 10만 넘게 차이가 나다 보니까 혹시 이게 조금 잘못 나온 거 아니냐. 그니까 이런 식의 해석도 일부에서선는 있었습니다. 근데 다만 이렇게 이제 고형이 뭐 서프라이즈하게 나왔다라고 해서 시장이 무턱되고 악제라고 생각하지 않은게 어차피 금리를 결정하는 거는 물가다. 그러니까 이번 주에 나올 생산자 물가 지수, 소비자 물가 지수가 이번 주 목요일 금요일에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거 보고서 판단해 보자. 이렇게 이제 판단을 좀 유보하다 보니까 조심스러워하는 매물 약간 정도 나오고 일단 고용지표 서프라이즈하게 나온 거는 일단 넘어가고 보는 예, 그런 모습을 좀 보였습니다. 근데 어쨌든 투자자들은 지난주 목요일까지만 해도 어 9월 16일 FMC 회의에서 동결할 거냐 올릴 거냐 반반이었거든요. 그 반반이었는데 지금은 이제 4대 6, 동결 4, 올린다 6 이렇게 이제 바뀌어 있고 12월까지 놓고 봤을 때 금리가 현재 수준을 유지할 거라고 보는 사람은 14% 정도밖에 안 졌습니다.

  2. 원문 구간 2

    거의 86% 정도는 뭐 금리가 한 번이든 두 번이든 올라가 있을 거다. 그 보는 거죠. 근데 제가 이거 매번 말씀드리지만이 예상치는 의미가 없다고 이건 어차피 그냥 그때그때마다 바뀌는 거라서이 예상은 없 의미가 없고 그냥 현재 버전에서는 그런거다 정도로만 우리가 보면은 될 겁니다. 근데 어쨌든 어 그렇다고 또 60% 보면 뭐 어떻게 금리 인상적으로 완전히 몰려갔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번 주 나오는 CPI 보고서 판단해 보자 이렇게 투자자들이 미룬 거 같습니다. 다만 금리를 떨어뜨릴 정도는 절대 아니었잖아요. 지금 문제는 미국 금리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리가 전체적으로 다 올라가 있는 상태거든요. 그니까 글로벌 금리를 전체적으로 합쳐 놓고 수치화시켜 놓고 오면 그 리먼사 때 터졌을 때 그때 이후에 가장 높은 수준이에요. 예. 그때 이제 가장 높은 수준이고 여기도 조금만 더 올라가 버리면 이제 뭐 그 IT 법을 막 그때 수준까지로 거슬러 올라가야 되는 수준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지금 금리가 드라마틱하게 확 폭락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니까 주요국 국채 발행 계속 하고 있는 상태고 저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계속 제 채권 발행을 하고 있는 상태니까 그니까 여기서 이제 금리를 떨어뜨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이란과의 전쟁이 종료되는 거. 지금 이란보다 오히려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더 진도가 빠를지도 모른다. 뭐 이런 주향들도 있긴 한데 어쨌든 이제 확 그러니까 말로만 예 말로만 협상이 됐다. 뭐 요번 주에 만난다 이런 거 말고 실제로 이제 해협이 완전히 개방되는 상황이 나와 주면 그때 가서 이제 금리가 드라마틱하게 빠질 수 있을 겁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미국 반도체주 상승

작성자의 핵심 판단

미국 반도체 급등이 국내 외국인 매수를 추세로 이끄는 동력이 될지, 장중 차익실현으로 끝날지가 당일 수급의 핵심 변수라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런데 삼성자 스카이닉스가 요란했죠. 그니까 6월에는 두 개가 막 뭐 이렇게 올라가나 보다 이런 분위기 만들어지다가 이제 빠지기 시작해서 7월에 그 대폭락기 예. 그러고 나서부터 6월 이후로 따져놓고 보면 각각 -25% - 30%이 정도거든요. 근데 같은 업항, 같은 AI라는 스토리를 누리고 있는 이제 반도체 종목군들이 이제 6월 이후에 이렇게 편차가 나는 건 사실 좀 오버죠. 그래서 삼성자 SK닉스를 과연 좀 싸게 볼 거냐? 그 싸다라고 볼 건지 아니면 뭐 ETF 논란 이후에 아직까지도 불안정하게 볼 건지 그 미증시에서 반도체가 세게 올라간 오늘 양봉으로 끝나느냐 아니면 오후장에 그냥 위거이 엄청 달리면서 끝나느냐 이게 되게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자 코스닥은 박스권 코스닥도 그까 790과 850이 사이에 좀 갇혀 있는 모습이거든요. 근데 코스닥 지난주에 월화 수목이 내리빠졌어요. 그러다가 이제 금요일에 급등했거든요. 근데 금요일에 조금 의미가 있는게 그 하락을 저렇게 많이 했는데 하락 제일 많이 했을 때 2% 넘게 빠진 적이 있었잖아요. 근데 그거보다 더 많이 올랐거든요. 그니까 올릴 때 저 허드를 넘어간다라는 거는 좀 의미가 있어요. 물론 이제 주간으로 오면 빠진 건데 하루에 한 3% 올렸고 그리고 거래 대금을 잠식하면서 끌어 올리면서 올라갔거든요. 그리고 코스닥은 지난주 금요일로 이제 그까 화열권을 완전히 벗어났고 중간 이하로 내려가서 오히려 가격 부담이 마이너스로 바뀌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래서 종목들이 이제는 조금 물론 이제 과매도까진 아닌데 가격 부담을 완전히 털어낸 자리라서 이제 종목들별로 움직임이 나올 수 있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종목 구도가 각각에 스토리가 있는게 지금 세 가지 정도 있잖아요. 그 대믹 투자 관련된데 지금 트럼프가 맨날 투자해 달라고 지금 날리잖아요. 그래서 뭐 대미 투자 관련된 종목군도 사실 되게 광범이하긴 하죠. 근데 이제 첫 번째로 움직였던 건 알래스카 개발 관련해서 조선하고 이제 LNG 철강 뭐 이런 것들이 올라갔었는데 그런게 하나의 스토리가 있고 주말에 이제 강하게 올라갔던 반도체 주가 하나의 스토리가 있고 최근에 이제 환율 가지고 환율이 내려가면서 수출주인 자동차는 빠지고 달러 부채가 많이 있는 대한항공 이런 종목들은 또 올라가고 이렇게 좀 구분이 됐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금융주들도 환율이 내려갈 때 조금 유리한 업종으로 알려져 있죠. 그래서 그니까 요런 것들이 각각 스토리가 있어서이 스토리 중에서 어떤 것을 꼽을 거냐. 물론 이거 이외에도 더 있으니까요 스토리를 한번 어느 이슈로 움직임이 나오는지 이걸 또 체크해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이거는 이제 미국 SP 500 지수하고 우리나라 코스피하고 이제 비교해 본 건데 진짜 SP 500 지수는 평범해요. 그러니까 6월 이후에 정말 그 중간값 딱 놓고 그냥 거기서만 움직이는듯한 느낌. 예. 그런 정도 수준이거든요. 근데 코 SP 500절 코스피는 어마어마한 급등과 엄청난 급락이 나왔잖아요.이 제가 이걸 왜 보여 드리냐면 미증시를 생각해 볼 때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뭐 중동 이슈도 있고 금리 이슈도 있고 한데 시장을 파괴시킬 정도로 반응하진 않았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 시장에서 샌디스크, 마벨테크, 시게이트,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SK하이닉스 ADR 등 반도체 관련 종목이 상승했다고 열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그걸 제외하고는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약간 조종되는 거 이상은 좀 쉽지 않아서 지금 금리가 이제 투자들에게는 좀 계속 어필되고 있는 상황이긴 하죠. 데 어쨌든 주말에 종목들로 보면 미국에서는 이제 대체로 좀 부진한가 본데 반도체 주가 좀 많이 올랐죠. 뭐 샌디스크가 12% 가까이 올라가고 이제 마벨테크가 7%, 시게이트 6%, 마이크론 6%, 웨스턴 디지털도 거의 6%, SK하이닉스 ADR이 8%나 이제 급등을 했거든요. 그래서 뭐 전반적으로는 투자자들이 애매할 때는 종목들 뉴스 큰 거에 접근을 해요. 근데 이제 오픈 AI가 범형 새로운 어떤 AI 모델을 발표했다. 이런 보도가 나오면서 그러면 투자가 많이 되겠구만 이렇게 이런 식으로 해석이 되고 또 랜드 가격을 비롯돼서 반도체 가격이 계속 올라간다. 그니까 이런 보고서가 나오면서 이제 반도체주 쪽에 매수가 좀 집중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증시는 일단 오늘 플러스로 출발할 가능성은 높은데 이제 문제는 그냥 계속 박스권이에요. 그러니까 6,500과 7,000 사이에 바뀌어 있는 박스권이거든요. 근데 잘 보면 8월 19일 이후 이렇게 놓고 볼 때 오른 날이 더 많았어요. 오른 날이 빠진 날보다 두 배 정도 더 많았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빠지는 날 평범하게 빠지질 않아요. 예. 그러니까 뭐 저 8월 28일에 1.8% 저것도 되게 많이 빠진 건데 저게 제일 덜 빠진 거고 한번 빠지면 평균적으로 3% 정도 예 3% 정도 급락을 하는 형태가 되거든요. 그렇다고 반등할 때 뭐 이렇게 폭등하는 거 아니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3.37% 올랐고 한국 관련 지표도 4% 안팎 상승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0906] 모닝 브리핑. 주말에 나온 증시 뉴스들 총정리. 깜짝 고용 우리 증시 영향은. 미 증시 반도체 급등. 한미 관련주 시세 비교. 오늘 집중해야 할 종목. 현재 기준 주도주 3강 공개 시황맨TV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8월 미국의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훨씬 잘 나왔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금리가 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증시는 좀 하락했는데 다만 이제 반도체가 워낙 큰 폭으로 올라가서 지소 하락폭을 좀 제한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리 증시는 이제 지난주 외국인들이 주 후반에 매수로 돌아섰잖아요. 연속적인 매수로 오게 되는지 특히 미증시에서 많이 올라간 반도체 주를 이제 적극적으로 매수하는지 이걸 좀 봐야 될 것 같고 일단 주도주가 없거든요. 예. 주도주가 없는 상태에서 뭐 대미 투자 관련된 종목이라든가 뭐 반도체주라든가 소비 관련주라든가 환율 관련주들 이런 것들이 막 순환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근데 주포와 주도주가 이제 등장하게 되는지 오늘장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주말 미증시는 약간 빠졌는데 하락한 업종이 더 많았어요. 그렇다고 또 이렇게 폭락하고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잖아요. 그니까 전반적으로 어 그 미국의 고용 지표가 좋으면 일단은 미국 경제가 좋은 거기 때문에 그걸 어마어마하게 악재로 해석하기는 좀 그렇거든요.데 다만 이제 금리를 올린다. 금리가 올라간다. 이건 또 부담이 되니까 약간 하락하는 정도. 예. 그 정도 어떤 반응이 나왔습니다. 다만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37%나 올라가다 보니까 한국 관련 지표는 4% 전후 올라가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오픈AI의 새 AI 모델 보도와 메모리 가격 상승 보고서가 있을 때 매수가 반도체로 집중됐고,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6월 이후 미국 동종 기업보다 크게 하락해 편차가 커졌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그걸 제외하고는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약간 조종되는 거 이상은 좀 쉽지 않아서 지금 금리가 이제 투자들에게는 좀 계속 어필되고 있는 상황이긴 하죠. 데 어쨌든 주말에 종목들로 보면 미국에서는 이제 대체로 좀 부진한가 본데 반도체 주가 좀 많이 올랐죠. 뭐 샌디스크가 12% 가까이 올라가고 이제 마벨테크가 7%, 시게이트 6%, 마이크론 6%, 웨스턴 디지털도 거의 6%, SK하이닉스 ADR이 8%나 이제 급등을 했거든요. 그래서 뭐 전반적으로는 투자자들이 애매할 때는 종목들 뉴스 큰 거에 접근을 해요. 근데 이제 오픈 AI가 범형 새로운 어떤 AI 모델을 발표했다. 이런 보도가 나오면서 그러면 투자가 많이 되겠구만 이렇게 이런 식으로 해석이 되고 또 랜드 가격을 비롯돼서 반도체 가격이 계속 올라간다. 그니까 이런 보고서가 나오면서 이제 반도체주 쪽에 매수가 좀 집중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증시는 일단 오늘 플러스로 출발할 가능성은 높은데 이제 문제는 그냥 계속 박스권이에요. 그러니까 6,500과 7,000 사이에 바뀌어 있는 박스권이거든요. 근데 잘 보면 8월 19일 이후 이렇게 놓고 볼 때 오른 날이 더 많았어요. 오른 날이 빠진 날보다 두 배 정도 더 많았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빠지는 날 평범하게 빠지질 않아요. 예. 그러니까 뭐 저 8월 28일에 1.8% 저것도 되게 많이 빠진 건데 저게 제일 덜 빠진 거고 한번 빠지면 평균적으로 3% 정도 예 3% 정도 급락을 하는 형태가 되거든요. 그렇다고 반등할 때 뭐 이렇게 폭등하는 거 아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런데 삼성자 스카이닉스가 요란했죠. 그니까 6월에는 두 개가 막 뭐 이렇게 올라가나 보다 이런 분위기 만들어지다가 이제 빠지기 시작해서 7월에 그 대폭락기 예. 그러고 나서부터 6월 이후로 따져놓고 보면 각각 -25% - 30%이 정도거든요. 근데 같은 업항, 같은 AI라는 스토리를 누리고 있는 이제 반도체 종목군들이 이제 6월 이후에 이렇게 편차가 나는 건 사실 좀 오버죠. 그래서 삼성자 SK닉스를 과연 좀 싸게 볼 거냐? 그 싸다라고 볼 건지 아니면 뭐 ETF 논란 이후에 아직까지도 불안정하게 볼 건지 그 미증시에서 반도체가 세게 올라간 오늘 양봉으로 끝나느냐 아니면 오후장에 그냥 위거이 엄청 달리면서 끝나느냐 이게 되게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자 코스닥은 박스권 코스닥도 그까 790과 850이 사이에 좀 갇혀 있는 모습이거든요. 근데 코스닥 지난주에 월화 수목이 내리빠졌어요. 그러다가 이제 금요일에 급등했거든요. 근데 금요일에 조금 의미가 있는게 그 하락을 저렇게 많이 했는데 하락 제일 많이 했을 때 2% 넘게 빠진 적이 있었잖아요. 근데 그거보다 더 많이 올랐거든요. 그니까 올릴 때 저 허드를 넘어간다라는 거는 좀 의미가 있어요. 물론 이제 주간으로 오면 빠진 건데 하루에 한 3% 올렸고 그리고 거래 대금을 잠식하면서 끌어 올리면서 올라갔거든요. 그리고 코스닥은 지난주 금요일로 이제 그까 화열권을 완전히 벗어났고 중간 이하로 내려가서 오히려 가격 부담이 마이너스로 바뀌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래서 종목들이 이제는 조금 물론 이제 과매도까진 아닌데 가격 부담을 완전히 털어낸 자리라서 이제 종목들별로 움직임이 나올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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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금리 전망 수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금리 전망 해석

금리 예상 확률을 시장 판단에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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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금리 전망 확률은 그때그때 바뀌므로 현재 시장의 기울기 정도로만 보고, 물가 지표가 나온 뒤 다시 판단해야 한다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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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 중요한 건 이제 미국의 고용 지표였는데 그 비농업 일자리가 16만 예상치가 55천이었거든요. 예상보다 11만 정도 더 나온 거잖아요. 그리고 그 전 달 7월에 마이너스였는데 이게 또 수정이 됐어요. 그러니까 어 44,000명 정도가 수정된 거죠. 그 이제 최종 발표는 2만1으로 됐는데 그래서 이번에 나온 수치가 어느 정도 엄청난 차이였냐면 역대 이제 미국 1998년도 이후에이 데이터가 나온 이후에 10만 이상 예상치보다 10만 넘게 더 많이 나온 적이 없었어요. 처음이었어요. 예전에 이제 2010년도에 5만 정도 오차가 난 적이 있었는데 그것도 어마어마한 오차였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이제 10만 넘게 차이가 나다 보니까 혹시 이게 조금 잘못 나온 거 아니냐. 그니까 이런 식의 해석도 일부에서선는 있었습니다. 근데 다만 이렇게 이제 고형이 뭐 서프라이즈하게 나왔다라고 해서 시장이 무턱되고 악제라고 생각하지 않은게 어차피 금리를 결정하는 거는 물가다. 그러니까 이번 주에 나올 생산자 물가 지수, 소비자 물가 지수가 이번 주 목요일 금요일에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거 보고서 판단해 보자. 이렇게 이제 판단을 좀 유보하다 보니까 조심스러워하는 매물 약간 정도 나오고 일단 고용지표 서프라이즈하게 나온 거는 일단 넘어가고 보는 예, 그런 모습을 좀 보였습니다. 근데 어쨌든 투자자들은 지난주 목요일까지만 해도 어 9월 16일 FMC 회의에서 동결할 거냐 올릴 거냐 반반이었거든요. 그 반반이었는데 지금은 이제 4대 6, 동결 4, 올린다 6 이렇게 이제 바뀌어 있고 12월까지 놓고 봤을 때 금리가 현재 수준을 유지할 거라고 보는 사람은 14% 정도밖에 안 졌습니다.

  2. 원문 구간 2

    거의 86% 정도는 뭐 금리가 한 번이든 두 번이든 올라가 있을 거다. 그 보는 거죠. 근데 제가 이거 매번 말씀드리지만이 예상치는 의미가 없다고 이건 어차피 그냥 그때그때마다 바뀌는 거라서이 예상은 없 의미가 없고 그냥 현재 버전에서는 그런거다 정도로만 우리가 보면은 될 겁니다. 근데 어쨌든 어 그렇다고 또 60% 보면 뭐 어떻게 금리 인상적으로 완전히 몰려갔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번 주 나오는 CPI 보고서 판단해 보자 이렇게 투자자들이 미룬 거 같습니다. 다만 금리를 떨어뜨릴 정도는 절대 아니었잖아요. 지금 문제는 미국 금리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리가 전체적으로 다 올라가 있는 상태거든요. 그니까 글로벌 금리를 전체적으로 합쳐 놓고 수치화시켜 놓고 오면 그 리먼사 때 터졌을 때 그때 이후에 가장 높은 수준이에요. 예. 그때 이제 가장 높은 수준이고 여기도 조금만 더 올라가 버리면 이제 뭐 그 IT 법을 막 그때 수준까지로 거슬러 올라가야 되는 수준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지금 금리가 드라마틱하게 확 폭락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니까 주요국 국채 발행 계속 하고 있는 상태고 저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계속 제 채권 발행을 하고 있는 상태니까 그니까 여기서 이제 금리를 떨어뜨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이란과의 전쟁이 종료되는 거. 지금 이란보다 오히려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더 진도가 빠를지도 모른다. 뭐 이런 주향들도 있긴 한데 어쨌든 이제 확 그러니까 말로만 예 말로만 협상이 됐다. 뭐 요번 주에 만난다 이런 거 말고 실제로 이제 해협이 완전히 개방되는 상황이 나와 주면 그때 가서 이제 금리가 드라마틱하게 빠질 수 있을 겁니다.

시점 관찰국내 증시 박스권과 수급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09.06

박스권에서 주도주 부재와 수급은 어떤 가격 움직임으로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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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6,500~7,000 박스권에서 오른 날은 많아도 하락일의 평균 낙폭이 더 컸고, 적극적으로 시장을 끌어올리는 매수 주체와 주도주가 부족하다는 시점 관찰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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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그걸 제외하고는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약간 조종되는 거 이상은 좀 쉽지 않아서 지금 금리가 이제 투자들에게는 좀 계속 어필되고 있는 상황이긴 하죠. 데 어쨌든 주말에 종목들로 보면 미국에서는 이제 대체로 좀 부진한가 본데 반도체 주가 좀 많이 올랐죠. 뭐 샌디스크가 12% 가까이 올라가고 이제 마벨테크가 7%, 시게이트 6%, 마이크론 6%, 웨스턴 디지털도 거의 6%, SK하이닉스 ADR이 8%나 이제 급등을 했거든요. 그래서 뭐 전반적으로는 투자자들이 애매할 때는 종목들 뉴스 큰 거에 접근을 해요. 근데 이제 오픈 AI가 범형 새로운 어떤 AI 모델을 발표했다. 이런 보도가 나오면서 그러면 투자가 많이 되겠구만 이렇게 이런 식으로 해석이 되고 또 랜드 가격을 비롯돼서 반도체 가격이 계속 올라간다. 그니까 이런 보고서가 나오면서 이제 반도체주 쪽에 매수가 좀 집중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증시는 일단 오늘 플러스로 출발할 가능성은 높은데 이제 문제는 그냥 계속 박스권이에요. 그러니까 6,500과 7,000 사이에 바뀌어 있는 박스권이거든요. 근데 잘 보면 8월 19일 이후 이렇게 놓고 볼 때 오른 날이 더 많았어요. 오른 날이 빠진 날보다 두 배 정도 더 많았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빠지는 날 평범하게 빠지질 않아요. 예. 그러니까 뭐 저 8월 28일에 1.8% 저것도 되게 많이 빠진 건데 저게 제일 덜 빠진 거고 한번 빠지면 평균적으로 3% 정도 예 3% 정도 급락을 하는 형태가 되거든요. 그렇다고 반등할 때 뭐 이렇게 폭등하는 거 아니잖아요.

  2. 원문 구간 2

    8월 20일에 5.9% 올라간 거 빼놓고는 그렇게 급등하지도 않습니다. 조심스럽게 올라가다가 크게 한 방 빠지고 이거는 이제 뭐냐면 투자 심리가 그만큼 불안정하고 시장을 받아주는 적극적인 매수 주체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강대적으로 끌어올리는 주체가 없다라는 거죠. 서 이게 해결되기 위해서는 주포가 필요하다. 그니까 외국인들의 연덕적인 매수가 필요하다라는 건데 일단 이제 보여지는 거상으로는 외국인들이 지난주 후반에 순매수로 들어왔잖아요. 근데 다만 이제 9월 3일은 저건 순매수가 아니라 그 장 마감하고 나서 이제 지분 매각을 외국인이 받은게 있어서 그게 마감하고 나서 순매수으로 뒤집 거거든요. 그걸 빼놓고 보면은 사실상 월화 순복 매도 금요일에 매수죠. 근데 중요한 거 금요일에 거의 1조원 가까이 사드린 거라서 그리고 공교롭게도 그날 밤에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가 급등했잖아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이쪽을 끌어 올리려는 어떤 움직임이 시작되는 건지 오늘장에서 주목을 좀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국인들만 나서 주면 자사주 매입이 매일 SK닉스 삼성자 1조 5천억씩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탄력이 좀 세게 붙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요 수급 구도가 중요합니다. 근데 가격 자체가 우리나라 반도체주들이 워낙 주가가 못 올랐어요. 그러니까 6월 이후로 놓고 보면 엔비디아하고 마이크로는 뭐 이렇게 사실은 되게 평탄하게 간 거예요. 그니까 주가가 막 이렇게 엄청나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얘기하기는 마이크로는 좀 드라마틱 같지만 6월 이후로 놓고 오면은 거의 제 자리거든요.

시점 관찰국내외 반도체 주가 편차주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기준 2026.09.06

같은 AI 반도체 이야기 안에서 국내외 주가 편차를 어떻게 살펴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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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마이크론은 6월 이후 대체로 제자리인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약 25%, 30% 하락했다고 비교하며, 국내 종목을 저평가로 볼지 ETF 논란 뒤 불안정한 상태로 볼지 당일 마감 흐름을 보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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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런데 삼성자 스카이닉스가 요란했죠. 그니까 6월에는 두 개가 막 뭐 이렇게 올라가나 보다 이런 분위기 만들어지다가 이제 빠지기 시작해서 7월에 그 대폭락기 예. 그러고 나서부터 6월 이후로 따져놓고 보면 각각 -25% - 30%이 정도거든요. 근데 같은 업항, 같은 AI라는 스토리를 누리고 있는 이제 반도체 종목군들이 이제 6월 이후에 이렇게 편차가 나는 건 사실 좀 오버죠. 그래서 삼성자 SK닉스를 과연 좀 싸게 볼 거냐? 그 싸다라고 볼 건지 아니면 뭐 ETF 논란 이후에 아직까지도 불안정하게 볼 건지 그 미증시에서 반도체가 세게 올라간 오늘 양봉으로 끝나느냐 아니면 오후장에 그냥 위거이 엄청 달리면서 끝나느냐 이게 되게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자 코스닥은 박스권 코스닥도 그까 790과 850이 사이에 좀 갇혀 있는 모습이거든요. 근데 코스닥 지난주에 월화 수목이 내리빠졌어요. 그러다가 이제 금요일에 급등했거든요. 근데 금요일에 조금 의미가 있는게 그 하락을 저렇게 많이 했는데 하락 제일 많이 했을 때 2% 넘게 빠진 적이 있었잖아요. 근데 그거보다 더 많이 올랐거든요. 그니까 올릴 때 저 허드를 넘어간다라는 거는 좀 의미가 있어요. 물론 이제 주간으로 오면 빠진 건데 하루에 한 3% 올렸고 그리고 거래 대금을 잠식하면서 끌어 올리면서 올라갔거든요. 그리고 코스닥은 지난주 금요일로 이제 그까 화열권을 완전히 벗어났고 중간 이하로 내려가서 오히려 가격 부담이 마이너스로 바뀌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래서 종목들이 이제는 조금 물론 이제 과매도까진 아닌데 가격 부담을 완전히 털어낸 자리라서 이제 종목들별로 움직임이 나올 수 있거든요.

판단 방법주도주와 투자주체 수급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주도주 판단

순환매 장세에서 주도주 형성을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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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예탁금 증가가 약한 상황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집중 매수하는 종목군, 코스피와 코스닥으로의 매수 분산 여부를 보며 주도주가 생기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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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오늘이 되게 중요하죠. 그 삼성자 SK가 초반에 수급을 잡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에도 매수가 그렇게 분산이 되냐 아니면 또 그쪽으로 몰려갈 거냐 그니까 이게 이제 여전히 코스닥이 코스피의 시소 관계밖에 안 되는지 아니면 이제 단독적인 어떤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 그 구도 한번 주목을 해 봐야 될 것 같고 이제 그나마 다인 건 외국인들이 지난주 중반 이후부터 매수 그러니까 수 매수 목요일 매도 금 매수 어쨌든 매수하는 날이 좀 빈번해졌고 기관도 그날 지금 매수를 세게 세 개부터 들어왔거든요. 그리고 매수한 종목이 로봇과 반도체 쪽에 그날 좀 집중이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요 구도가 그대로 이제 고정돼서 가느냐. 근데 지금 개인 예금이 안 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8월 25일에 하고 비교해 보면 지금 9월 3일인데 제 마이너스가 나 있거든요. 원래 이제 월말과 월초에는 이제 예탁금이 급변한다고 제가 무슨 만기된 채권자가 뭐 이런게 이제 예탁금 계좌에 들어오게 돼서 그것 때문에 좀 변수가 있어서 좀 요란하긴 한데 어쨌든 추세로 놓고 오면은 예금이 안 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고려해 본다라면 개인들을 가지고는 시장에서 시세가 나오기 어렵다. 그래서 외국인 기관 그 쪽에서 집중적으로 매수하는 종목군이 뭐가 되는지 이런 것들을 좀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요 종목들 한번 추세를 비교해 봤거든요. 그래서 이제 반도체가 갇혀 있다가 이제 지난주 금요일에 한번 세게 올라가는 소부장 쪽이 이제 그런 움직임이 있었고 그 2차전지는 어 내리 음봉 예 4일 연속해서 음봉 오르고 내리고를 떠나서 그렇게 됐고 엔터주가 이제 또 조금지 주간으로 보면 어쨌든 올라가는 뭐 SM 같은 경우는 이제 그런 모습이 나왔고 제약 바이오는 좀 지난주에 부진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예. 좀 부진했고 로봇주가 이제지 후반에 많이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유진 로봇 말고 만약에 로봇로 보여 드렸다면 뭐 굉장한 급등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지난주 놓고 보면 엔터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 그다음에 로봇 이런 것들이 상대적으로 조금 더 선전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그래서요 구도가 이제 이번 주에 고대로 좀 이어지는지 아니면 여기서 또 순환이 돌아서 예를 들어서 뭐 2차전지나 제약 바이오나 뭐 등등의 종목군들 아니 피팅 주수 이런 거 있잖아요. 예. 그런 쪽으로 좀 돌아가는지요 그러니까 차 메인 주도주가 있고 나머지 순환 돌고 이게 제일 그림은 좋거든요. 그래서 주도주 등장해 주는지가 상 당장은 되게 필요하다라고 봐야겠죠. 자 일단 고용 지표 대비 금리와 증시 반응은 제한적이었거든요. 그니까 미증시는 비교적 이게 사실 되게 애매한 거예요. 고용 지표 잘 나왔는데 그걸 악재라고 갖다 붙이기도 좀 그렇잖아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으니까 조심스러운 정도는 돼도 경제가 좋다라는데 악재로 가는 거는 좀 그렇죠. 그래서 주익 시장은 그냥 CPI까지 보고 판단해 보자. 이렇게 지금 밀어버렸고. 근데 어쨌든 미국에서 반도체주가 워낙 급등을 했기 때문에 그니까이 이슈가 어 좀 쉬고 있는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 그니까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의 그 매수를 추세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동력이 될 거냐 아니면은 이제 찬스 그러면서 여기다 대고 매도를 때리면서 오늘 오후장에서 이제 마이너스로 밀려 버리느냐 요거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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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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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서프라이즈와 주말 미국장

오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8월 미국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훨씬 잘 나왔습니다. 금리가 좀 올라갔고 증시는 약간 하락했지만, 반도체가 워낙 크게 올라 지수 하락 폭을 제한했어요. 우리 증시는 지난주 후반 외국인이 매수로 돌아섰잖아요. 그 매수가 연속적으로 오는지, 미 증시에서 많이 오른 반도체를 적극적으로 사는지 봐야 합니다. 지금은 주도주가 없어서 대미 투자, 반도체, 소비, 환율 관련주가 순환하는 모습이거든요. 주포와 주도주가 등장하는지 오늘장 집중해서 보겠습니다.

주말 미국장은 빠진 업종이 더 많았지만 폭락은 아니었습니다. 고용이 좋으면 미국 경제가 좋은 거라 그걸 엄청난 악재로 보기는 어렵죠. 다만 금리가 올라가는 부담 때문에 약간 하락한 정도입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3.37% 올라 한국 관련 지표도 4% 전후 오른 모습이었습니다.

2
예상보다 컸던 비농업 일자리와 물가 확인

중요한 건 미국 고용 지표였는데 비농업 일자리가 5만5천 예상에 16만이 나왔습니다. 예상보다 11만 정도 더 나온 거죠. 7월 수치도 마이너스에서 수정돼 최종 2만1천이 됐고요. 1998년 이후 예상보다 10만 이상 더 많이 나온 적이 없었다고 하니, 혹시 조금 잘못 나온 것 아니냐는 해석도 일부에서는 있었습니다.

그래도 고용이 서프라이즈라고 무턱대고 악재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금리를 결정하는 건 물가니까 이번 주 목요일·금요일에 나올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를 보고 판단하자는 거죠. 조심스러운 매물만 조금 나오고, 고용 서프라이즈는 일단 넘어가고 보는 모습이었습니다.

3
금리 확률보다 글로벌 금리 환경

지난주 목요일까지만 해도 9월 16일 FOMC에서 동결할지 올릴지 반반이었는데, 지금은 동결 4·인상 6 정도로 바뀌어 있습니다. 12월까지 현재 수준을 유지할 거라는 사람은 14% 정도고, 86%는 한 번이든 두 번이든 금리가 올라가 있다고 보는 거죠. 그런데 제가 이거 매번 말씀드리지만이 예상치는 의미가 없다고, 어차피 그때그때 바뀌는 거라 현재 버전 정도로만 보면 됩니다. 아직 60% 수준이라 금리 인상으로 완전히 몰려갔다고 보기도 어렵고 CPI를 보고 판단하자는 것 같아요.

문제는 미국뿐 아니라 글로벌 금리가 전체적으로 올라와 있다는 겁니다. 리먼 사태 때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고, 주요국 국채와 미국 빅테크의 회사채 발행이 계속돼 금리가 드라마틱하게 폭락하기는 쉽지 않아요. 실제로 해협이 완전히 개방되는 식의 전쟁 종료가 나와야 금리가 크게 빠질 수 있고, 그 외에는 더 오르지 않고 약간 조정되는 정도가 쉽지 않겠죠.

4
미국 반도체 급등과 국내 박스권

주말 종목별로는 미국 반도체가 많이 올랐습니다. 샌디스크가 12% 가까이, 마벨테크 7%, 시게이트·마이크론·웨스턴디지털이 6% 안팎, SK하이닉스 ADR도 8% 급등했어요. 애매할 때는 큰 뉴스가 있는 종목으로 접근하게 되는데, 오픈AI가 범용 새 AI 모델을 발표했다는 보도와 낸드 가격을 비롯한 반도체 가격 상승 보고서가 매수를 모은 겁니다.

우리 증시는 플러스로 출발할 가능성이 높아도 계속 박스권입니다. 6,500과 7,000 사이에 갇혀 있는데 8월 19일 이후 오른 날은 내린 날보다 두 배 정도 많았습니다. 문제는 빠지는 날이 평범하게 빠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5
상승일보다 큰 하락일과 외국인 수급

8월 28일 1.8% 하락이 제일 덜 빠진 날이고, 한 번 빠지면 평균 3% 정도 급락합니다. 반등도 8월 20일 5.9% 오른 걸 빼면 크지 않았죠. 조심스럽게 올라가다가 크게 한 방 빠지고, 이건 투자심리가 불안정하고 시장을 적극적으로 받아주는 매수 주체가 없다는 뜻입니다. 강하게 끌어올리는 주체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주포가 필요하고 외국인의 연속 매수가 필요합니다.

지난주 후반 외국인이 순매수로 들어온 것처럼 보이지만 9월 3일은 장 마감 뒤 지분 매각을 받은 것이어서 빼고 봐야 합니다. 월·화 순매도 뒤 금요일 매수인데, 금요일에는 거의 1조원을 샀고 그날 밤 미국 반도체가 급등했죠. 외국인이 이쪽을 끌어올리려는 움직임의 시작인지 오늘 보자는 겁니다. 외국인만 나서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도 매일 1조5천억원씩 들어와 탄력이 붙을 수 있으니 수급 구도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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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반도체 주가 편차

우리 반도체주는 워낙 못 올랐습니다. 6월 이후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은 대체로 제자리였어요. 마이크론은 중간에 드라마틱해 보여도 6월 이후로 놓으면 거의 제자리입니다. 삼성자 스카이닉스가 요란했죠. 6월에 올라갈 듯하다가 빠지기 시작했고 7월 대폭락기를 거쳐 6월 이후 각각 25%, 30% 정도 빠졌습니다.

같은 업황, 같은 AI 스토리를 누리는 반도체 종목군의 편차가 이 정도면 좀 오버죠. 삼성자 스카이닉스를 과연 좀 싸게 볼 거냐? ETF 논란 이후 아직 불안정하게 볼 거냐? 미국 반도체가 세게 오른 오늘 양봉으로 끝나는지, 오후장에 윗꼬리가 길게 달리는지가 중요한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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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반등과 매수 분산 여부

코스닥도 790과 850 사이 박스권입니다. 지난주 월·화·수·목에 내리빠졌다가 금요일 급등했는데, 가장 많이 빠진 날보다 더 많이 올랐다는 건 의미가 있어요. 하루에 3% 정도 올랐고 거래대금을 동반해 끌어올렸습니다. 지난주 금요일로 과열권을 완전히 벗어나 중간 이하로 내려오면서 가격 부담도 마이너스로 바뀌었어요. 과매도까지는 아니어도 가격 부담을 털어낸 자리라 종목별 움직임이 나올 수 있습니다.

오늘이 되게 중요하죠. 삼성전자와 SK가 초반 수급을 잡을 텐데, 그럼에도 코스닥으로 매수가 분산되느냐 아니면 또 그쪽으로 몰리느냐 봐야 합니다. 이게 이제 여전히 코스닥이 코스피의 시소 관계밖에 안 되는지, 아니면 단독 흐름을 만드는지 확인할 구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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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외국인 매수와 업종 순환

그나마 외국인이 지난주 중반 이후 매수하는 날이 빈번해졌고 기관도 금요일 매수를 세게 들어왔습니다. 매수 종목은 로봇과 반도체에 집중됐어요. 이 구도가 고정돼 가는지 봐야 합니다. 개인 예탁금은 8월 25일과 비교하면 9월 3일 현재 마이너스라 추세적으로 늘지 않고 있습니다. 월말·월초에는 만기 채권 자금 등이 예탁금 계좌에 들어와 요란할 수 있지만, 개인만으로 시세를 만들기 어렵다는 얘기죠. 외국인과 기관이 집중 매수하는 종목군이 무엇인지 봐야 합니다.

주요 종목을 비교해 보면 반도체 소부장이 지난주 금요일 갇혀 있다가 세게 올랐고, 2차전지는 4일 연속 음봉이었습니다. 엔터는 SM처럼 주간 상승 흐름이 있었고 제약·바이오는 부진했으며, 로봇주는 후반에 많이 올랐습니다. 지난주에는 엔터, 반도체, 로봇이 상대적으로 선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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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주도주와 세 가지 시장 이야기

이번 주에도 이 구도가 이어질지, 아니면 2차전지·제약바이오·피팅주 같은 쪽으로 순환이 돌아갈지 봐야 합니다. 차 메인 주도주가 있고 나머지 순환 돌고 이게 제일 그림은 좋거든요. 당장은 주도주 등장이 필요합니다.

고용 지표 대비 금리와 증시 반응은 제한적이었고, 미국 반도체 급등이 쉬고 있던 외국인·기관, 특히 외국인 매수를 이끌 동력이 될지 아니면 장중 매도를 맞고 오후에 밀릴지 봐야 합니다. 시장에는 대미 투자 관련 이야기, 주말 강했던 반도체 이야기, 환율 하락에 자동차는 약하고 달러 부채가 많은 대한항공과 금융주는 유리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실제 움직임을 만들지 체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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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다른 국내 변동성의 본질

미국 S&P500과 코스피를 비교해 보면 S&P500은 6월 이후 중간값 부근에서 평범하게 움직였습니다. 중동, 금리 이슈가 있어도 시장을 파괴할 정도 반응은 아니었어요. 반면 우리는 급등과 급락이 컸습니다. 주로 수급 요인 때문이고, 그 수급이 재료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해외 증시 일부 종목군도 영향을 받는 구도입니다.

기업 실적 같은 본질은 환율 때문에 약간 수정될 수 있어도 업황 자체가 수정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투자자가 냉정하게 본다면 숫자가 잘 나오는 기업들, 정책이라든가 투자 관련된 기업들에 대해서는 좀 주목을 해 볼 법하다. 그런 종목은 계속 집중도를 유지해 나가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그럼 또 하루 잘 보내시고요. 구독과 좋아요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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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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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기록
  • 영상 화면에 표시됐을 수 있는 원지표 표와 개별 차트의 세부 수치는 전사문만으로 확인되지 않아 보존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화면 수치·기사 원문
미국 고용·금리 확률·주가 수치는 전사문에서 말한 범위만 보존했다. 화면에 제시됐을 수 있는 원자료와 기사 원문은 제공되지 않아 추가하지 않았다.
예정 지표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 발표는 아직 결과가 없는 예정 일정으로, 원문에 있던 판단 유보의 맥락으로만 남겼다.
자동전사 불확실성
일부 기업명, 지수명, 자사주 매입 규모와 금리·전쟁 관련 표현은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문맥상 분명한 범위만 다듬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