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 유튜브 · 심플 관심종목 TV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 매파성 발언. 금리인상 싸이클이 온다 !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8.30
강연자/작성자
심플 관심종목 TV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9,77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 인상 가능성과 낮은 유동성 속에서는 보수적 대응이 낫다는 판단

케빈 워시의 잭슨홀 발언을 계기로 금리 인상이 왜 기업 이익과 증시 유동성에 부담이 될 수 있는지 짚는다. 금리 인상 가능성과 낮은 유동성은 보수적 대응이 낫다는 판단으로 이어지며, 새 테마와 뚜렷한 모멘텀이 보이지 않는 시장에서는 공격성을 높일 근거가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이다.

잭슨홀 발언은 추가 긴축 가능성을 다시 부각했다

고용과 경제가 강하고 인플레이션을 잡아야 한다는 발언은 시장에서 매파적으로 해석됐다. 다만 금리 인상 자체가 언제나 지수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이후 단계는 아직 단정할 수 없다고 본다.

차입 비용 증가는 소비·투자와 유동성을 함께 압박한다

금리가 오르면 가계와 기업의 이자 부담이 커져 소비와 투자가 줄고, 기업 이익과 증시에서 주식을 사 줄 자금에도 부담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부채가 많고 현금흐름이 약한 기업일수록 이 부담이 더 직접적일 수 있다고 본다.

현재 시장은 반등 뒤에도 방향을 확신하기 어려운 구간이다

코스닥 거래대금이 5조원을 넘지 못하고 새 주도 테마도 뚜렷하지 않아 시장을 애매한 구간으로 본다. 유동성 증가나 강한 테마, 확고한 모멘텀이 확인되기 전에는 눌림에서 나누어 대응하는 쪽을 기본으로 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29

26-8 케빈 워시 잭슨홀 연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워시의 발언과 금리 인상 사이클 진입 가능성을 하반기 증시에서 보수적으로 볼 이유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제 기본적인 주식을 여러분들이 뭐 하루 이틀 하실 건 아니니까 좀 기초적인 내용이다 보니 뭐 지식 있으신 분들은 안 보셔도 되겠지만 그래도 금리 인상 사이클이 어 이제 들어섰다는 거. 그리고 남은 하반기에 그래도 조금 어 신경 생각은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금리상 사이클 좀 들어가기 시작하면은 이제 좀 조심조심하거든요. 거기다가 지금 시장이 막연히 보이는 것도 없어요. 그래서 지금 시장의 기본적인 스탠스는 뭐 눌림 주면은 하고 뭐 위로 가면은 뭐 적당히 분할매도 하다가 다시 또 눌림 주면은 살 생각이고 뭐 글쎄요. 위로 갔다가 막 공격적으로 왔다가 데이트 레이팅 돌파 매매 이런 느낌보다는 눌림 줄 때 눌림 괴자 수익 매매에서 적당히 좀 분할 매수 이거를 일단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뭐 이제 올라가면 어떡하냐 뭐 이러시는 분도 있는데 그거는 무언가 뭐 유동성의 증가라던가 시장에서 뭔가 좀 강한 테마가 생긴다거나 아니면 무언가 위로 끌어올릴 만한 모멘텀이 좀 확고하게 보여. 뭐가 추가돼? 그러면 그때 가서 이제 공격적으로 하는 거지. 안 보일 때 막연히 지금 시장을 딱 표현하면 저는 그 느낌이거든요. 애매해요. 막연해. 뭔가 아 좀 애매하다라는 표현이 맞죠? 시장이 어쨌든 급락 이후에 회복을 했는데 그렇다고 해가지고 이게 막 무조건 막 9천 가고 8,000 가고 9천 가고 1만 갈 거다라고 확신할 수 있는 사람 한 명도 없잖아요. 지금 시장은 딱 그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전 영상에서들도 그냥 좀 박스권 생각하면서 어 적당히 눌리면은 사고 뭐 오르면은 적당히 분할 매도하다가 그러다가 또 눌리면 또 하고 뭐 요런 느낌의 이제 관점을 말씀드렸는데 지금 이게 그것 중에 하나가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가는 것도 있어요. 자, 금리 인상이 기본적인 내용이고 주식하면서 꼭 기억해 두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 금요일 주말 껴 가지고 미팅홀 어, 잭슨 홀에서 이제 미팅 워시 연준장이 언급도 했죠.

  2. 원문 구간 2

    미국 물가 지표 더욱 우려. 그래서 일단 시장에서 당연히 요거를 좀 매파성으로 갖다 파악은 하기는 해요. 추가 긴축 시사. 그래서 뭐 실제로 어떤 스텝이 이어질지 모르지만 대충 내용을 보면 고용 어, 강한 편이야. 경제도 괜찮아. 인플레이션은 잡아야 한다. 높다. 요런 걸로 좀 압축이 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미국도 분명한 건 금리인상 사이클에 들어설 거고 금리 인상이 왜 시장에서 일단은 좀 보수적으로 어 금리 인상을 한다고 사실 무조건 지수가 밀리고 하락하고 이건 아닌데 기본적인 내용은 있단 말이에요. 모든 금리인상 사이클이 무조건 지수가 박살하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제일 가까운 곳에서 뭘 찾을 수 있죠? 코로나 때 돈을 풀고 코로나 돈 푼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잡아야 돼서 그때 뭐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슈도 있었지만 이때가 좀 제일 대표적이죠. 22년도 해 가지고 코로나 시즌의 돈을 엄청 쫙 풀고 모든 세 개가 풀었어요. 이때는. 근데 그 이후에 이제 와 이거 돈 풀고서 뭐 좀 증시 코로나 같은 거에 대해서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하니까 이제는 잡아야 돼. 물가. 그래서 금리인상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거의 1년 동안 줄줄 샜죠. 그래가지고 요런 것들이 최 근황이긴 한데 자 금리 인상이 왜 영향을 주는가 이런 거를 이제 좀 주식 경제 처음 한번 보시는 분들은 또 모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자 그래서 금리인상 항상 좀 조심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지만 기본적인게 몇 두 가지가 있어요. 금리 인상을 하면은 뭐가 있어요? 이자가 증가하죠. 그냥 간단하게 이자가 증가. 간단하게 자, 돈을 조달하는데 빌리는데 내야 되는 비용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어, 보통 이제 우리는 이자라고 표현할 텐데이 이자가 어디어디에 해당돼요? 우리 가정, 개인들도 뭐 주택 담보 대출이나 신용 담보, 신용 대출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개인들도 대출에 대해서 이자가 증가를 해요. 어, 개인. 그리고 개인뿐이 아니라 기업도 포함 똑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리고 금리상이 온다는 거는 어 기본적으로 조금 조심조심해야죠.음 음, 금리인상 사이클도 그렇고 유동성도 지금 회복을 못 해요. 음, 뭐 당연히 이때만큼을 바라는 건 아닌데 특히 코스닥 같은 경우 저점 대회에서 많이 올라온 건 있지만 어, 대금이 5조가 못 넘고 있습니다. 10조도 못 넘고 있어요. 그래서 코스닥은 주도주 나오고 하면 그래도 10조 좀 넘어가야 되거든요. 한 12조, 13조 이쯤 되면은 데이 트레이딩 할 만한데 지금 그런 느낌은 아니에요. 어 그래서 이런게 뭐 나중에 차후에 트리거가 생기거나 뭐 테마가 좋은게 생기고 하면은 대금 붙고 하겠지만 지금은 코스피도 그렇고 코스닥도 그렇고 좀 심심하다. 저점 대비해서 올라올 거 올라오고 그렇다고 해서 여기서 막 미친 듯이 위로 끌고 갈 만한 모멘텀은 지금 당장 보이는 건 없고음 금리 인상 사이클은 다가오고 그래서 하반기도 조금씩은 조심조심 하는게 특히 이제 미국도 중간 중간 선거도 있잖아요. 중간 선거 앞두고 보통 좀 시장이 애매했거든요. 뭐 엄청 좋은 상승했던 것보다는 보통 중간 선거 과거가 조금씩 애매하게 조금 하락을 한다거나 그런게 좀 많았어요. 그래서 11월 중간 선거 아직 뭐 개월수로 따지면 2개월 3개월 좀 남기는 했지만 정확히 말하면 지금 시장에 새로운 테마 없고 유동성 밋밋해요. 어 그다음에 위로 끌어줄 만한 모멘텀이 그렇게 좀 탁 뚜렷하게 보이고 그러진 않습니다. 거기다 이제 뭐 주주환원 덕분에 밑에서부터 조금씩 저점 계속 올라가는 이런 부분들은 좋은데 좋은데이 앞에 이제 물려 있는 매물도 많잖아요. 그래서 뭐 탈출을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고이 매물을 다 잡아먹고 올릴 만큼의 모멘텀이냐 그건 또 아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이 자료는 8월 29일 잭슨홀에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발언했다고 전한다.
  • 발언은 고용과 경제가 강한 편이고 높은 인플레이션을 잡아야 한다는 내용으로 요약되며, 시장은 이를 매파적으로 파악했다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제 기본적인 주식을 여러분들이 뭐 하루 이틀 하실 건 아니니까 좀 기초적인 내용이다 보니 뭐 지식 있으신 분들은 안 보셔도 되겠지만 그래도 금리 인상 사이클이 어 이제 들어섰다는 거. 그리고 남은 하반기에 그래도 조금 어 신경 생각은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금리상 사이클 좀 들어가기 시작하면은 이제 좀 조심조심하거든요. 거기다가 지금 시장이 막연히 보이는 것도 없어요. 그래서 지금 시장의 기본적인 스탠스는 뭐 눌림 주면은 하고 뭐 위로 가면은 뭐 적당히 분할매도 하다가 다시 또 눌림 주면은 살 생각이고 뭐 글쎄요. 위로 갔다가 막 공격적으로 왔다가 데이트 레이팅 돌파 매매 이런 느낌보다는 눌림 줄 때 눌림 괴자 수익 매매에서 적당히 좀 분할 매수 이거를 일단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뭐 이제 올라가면 어떡하냐 뭐 이러시는 분도 있는데 그거는 무언가 뭐 유동성의 증가라던가 시장에서 뭔가 좀 강한 테마가 생긴다거나 아니면 무언가 위로 끌어올릴 만한 모멘텀이 좀 확고하게 보여. 뭐가 추가돼? 그러면 그때 가서 이제 공격적으로 하는 거지. 안 보일 때 막연히 지금 시장을 딱 표현하면 저는 그 느낌이거든요. 애매해요. 막연해. 뭔가 아 좀 애매하다라는 표현이 맞죠? 시장이 어쨌든 급락 이후에 회복을 했는데 그렇다고 해가지고 이게 막 무조건 막 9천 가고 8,000 가고 9천 가고 1만 갈 거다라고 확신할 수 있는 사람 한 명도 없잖아요. 지금 시장은 딱 그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전 영상에서들도 그냥 좀 박스권 생각하면서 어 적당히 눌리면은 사고 뭐 오르면은 적당히 분할 매도하다가 그러다가 또 눌리면 또 하고 뭐 요런 느낌의 이제 관점을 말씀드렸는데 지금 이게 그것 중에 하나가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가는 것도 있어요. 자, 금리 인상이 기본적인 내용이고 주식하면서 꼭 기억해 두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 금요일 주말 껴 가지고 미팅홀 어, 잭슨 홀에서 이제 미팅 워시 연준장이 언급도 했죠.

  2. 원문 구간 2

    미국 물가 지표 더욱 우려. 그래서 일단 시장에서 당연히 요거를 좀 매파성으로 갖다 파악은 하기는 해요. 추가 긴축 시사. 그래서 뭐 실제로 어떤 스텝이 이어질지 모르지만 대충 내용을 보면 고용 어, 강한 편이야. 경제도 괜찮아. 인플레이션은 잡아야 한다. 높다. 요런 걸로 좀 압축이 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미국도 분명한 건 금리인상 사이클에 들어설 거고 금리 인상이 왜 시장에서 일단은 좀 보수적으로 어 금리 인상을 한다고 사실 무조건 지수가 밀리고 하락하고 이건 아닌데 기본적인 내용은 있단 말이에요. 모든 금리인상 사이클이 무조건 지수가 박살하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제일 가까운 곳에서 뭘 찾을 수 있죠? 코로나 때 돈을 풀고 코로나 돈 푼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잡아야 돼서 그때 뭐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슈도 있었지만 이때가 좀 제일 대표적이죠. 22년도 해 가지고 코로나 시즌의 돈을 엄청 쫙 풀고 모든 세 개가 풀었어요. 이때는. 근데 그 이후에 이제 와 이거 돈 풀고서 뭐 좀 증시 코로나 같은 거에 대해서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하니까 이제는 잡아야 돼. 물가. 그래서 금리인상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거의 1년 동안 줄줄 샜죠. 그래가지고 요런 것들이 최 근황이긴 한데 자 금리 인상이 왜 영향을 주는가 이런 거를 이제 좀 주식 경제 처음 한번 보시는 분들은 또 모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자 그래서 금리인상 항상 좀 조심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지만 기본적인게 몇 두 가지가 있어요. 금리 인상을 하면은 뭐가 있어요? 이자가 증가하죠. 그냥 간단하게 이자가 증가. 간단하게 자, 돈을 조달하는데 빌리는데 내야 되는 비용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어, 보통 이제 우리는 이자라고 표현할 텐데이 이자가 어디어디에 해당돼요? 우리 가정, 개인들도 뭐 주택 담보 대출이나 신용 담보, 신용 대출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개인들도 대출에 대해서 이자가 증가를 해요. 어, 개인. 그리고 개인뿐이 아니라 기업도 포함 똑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작성자는 시장이 해당 발언을 추가 긴축 시사로 받아들였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미국 물가 지표 더욱 우려. 그래서 일단 시장에서 당연히 요거를 좀 매파성으로 갖다 파악은 하기는 해요. 추가 긴축 시사. 그래서 뭐 실제로 어떤 스텝이 이어질지 모르지만 대충 내용을 보면 고용 어, 강한 편이야. 경제도 괜찮아. 인플레이션은 잡아야 한다. 높다. 요런 걸로 좀 압축이 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미국도 분명한 건 금리인상 사이클에 들어설 거고 금리 인상이 왜 시장에서 일단은 좀 보수적으로 어 금리 인상을 한다고 사실 무조건 지수가 밀리고 하락하고 이건 아닌데 기본적인 내용은 있단 말이에요. 모든 금리인상 사이클이 무조건 지수가 박살하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제일 가까운 곳에서 뭘 찾을 수 있죠? 코로나 때 돈을 풀고 코로나 돈 푼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잡아야 돼서 그때 뭐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슈도 있었지만 이때가 좀 제일 대표적이죠. 22년도 해 가지고 코로나 시즌의 돈을 엄청 쫙 풀고 모든 세 개가 풀었어요. 이때는. 근데 그 이후에 이제 와 이거 돈 풀고서 뭐 좀 증시 코로나 같은 거에 대해서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하니까 이제는 잡아야 돼. 물가. 그래서 금리인상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거의 1년 동안 줄줄 샜죠. 그래가지고 요런 것들이 최 근황이긴 한데 자 금리 인상이 왜 영향을 주는가 이런 거를 이제 좀 주식 경제 처음 한번 보시는 분들은 또 모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자 그래서 금리인상 항상 좀 조심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지만 기본적인게 몇 두 가지가 있어요. 금리 인상을 하면은 뭐가 있어요? 이자가 증가하죠. 그냥 간단하게 이자가 증가. 간단하게 자, 돈을 조달하는데 빌리는데 내야 되는 비용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어, 보통 이제 우리는 이자라고 표현할 텐데이 이자가 어디어디에 해당돼요? 우리 가정, 개인들도 뭐 주택 담보 대출이나 신용 담보, 신용 대출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개인들도 대출에 대해서 이자가 증가를 해요. 어, 개인. 그리고 개인뿐이 아니라 기업도 포함 똑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 상승은 차입 비용과 고정지출을 높여 소비·투자와 기업 이익, 증시 유동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미국 물가 지표 더욱 우려. 그래서 일단 시장에서 당연히 요거를 좀 매파성으로 갖다 파악은 하기는 해요. 추가 긴축 시사. 그래서 뭐 실제로 어떤 스텝이 이어질지 모르지만 대충 내용을 보면 고용 어, 강한 편이야. 경제도 괜찮아. 인플레이션은 잡아야 한다. 높다. 요런 걸로 좀 압축이 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미국도 분명한 건 금리인상 사이클에 들어설 거고 금리 인상이 왜 시장에서 일단은 좀 보수적으로 어 금리 인상을 한다고 사실 무조건 지수가 밀리고 하락하고 이건 아닌데 기본적인 내용은 있단 말이에요. 모든 금리인상 사이클이 무조건 지수가 박살하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제일 가까운 곳에서 뭘 찾을 수 있죠? 코로나 때 돈을 풀고 코로나 돈 푼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잡아야 돼서 그때 뭐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슈도 있었지만 이때가 좀 제일 대표적이죠. 22년도 해 가지고 코로나 시즌의 돈을 엄청 쫙 풀고 모든 세 개가 풀었어요. 이때는. 근데 그 이후에 이제 와 이거 돈 풀고서 뭐 좀 증시 코로나 같은 거에 대해서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하니까 이제는 잡아야 돼. 물가. 그래서 금리인상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거의 1년 동안 줄줄 샜죠. 그래가지고 요런 것들이 최 근황이긴 한데 자 금리 인상이 왜 영향을 주는가 이런 거를 이제 좀 주식 경제 처음 한번 보시는 분들은 또 모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자 그래서 금리인상 항상 좀 조심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지만 기본적인게 몇 두 가지가 있어요. 금리 인상을 하면은 뭐가 있어요? 이자가 증가하죠. 그냥 간단하게 이자가 증가. 간단하게 자, 돈을 조달하는데 빌리는데 내야 되는 비용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어, 보통 이제 우리는 이자라고 표현할 텐데이 이자가 어디어디에 해당돼요? 우리 가정, 개인들도 뭐 주택 담보 대출이나 신용 담보, 신용 대출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개인들도 대출에 대해서 이자가 증가를 해요. 어, 개인. 그리고 개인뿐이 아니라 기업도 포함 똑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기업들도 대출 받아서 굴러가는 기업이 거의 다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고정 지출에 증가라는 거예요. 고정 지출의 증가. 어 원래이자 뭐 이자가 뭐 해 가지고 내가 원래 100만 원을 냈어. 근데 금리가 오르면서 200만 원을 내야 돼. 그럼 100만 원을 더 내야 되는 거죠. 그러면은 대부분 어떻게해요? 수입을 증가시키면 좋지만 수익이 증가하는 거는 내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죠. 그래서 사실 고정 지출이 증가하면은 기본적으로 무엇을 하냐? 소비를 줄입니다. 수익을 증가시키면 좋지만 뭐 내가 뭐 월 500 벌어, 1천 벌어 그거를 이제 뭐 1,00 벌고 2천 벌고 하면 좋죠. 증가시키면은. 하지만 그게 현실적으로는 벽이 있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고정 지출이 증가하면은 개인도 그렇고 기업도 그렇고 제일 먼저 하는게 소비를 줄입니다. 어 나가는 거를 줄이는 거예요. 왜? 어디선가 100만 원을 더 내야 되니까 그 100만 원만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걸 찾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제 개인들 제일 먼저 영향 받고 하는게 자영업이죠. 음. 소비가 줄어든단 말이에요. 다 자연스럽게. 그래서 소비랑 소비만 주냐? 아니거든요. 투자도 줄어듭니다. 어 돈을 줄여 지금 아껴야 돼. 어쨌든음 그걸 갖다가 이제 대출을 갚는다거나 그런 식으로 왔다가 투자도 줄어듭니다. 결국 이자를 내야 되기 때문에요. 그러면은 소비를 줄이면 뭐가 영향을 받아요? 바로 기업 업종별로 분명히 차이를 받는 건 있지만 전반적으로 소비가 준다는 거는 기업들한테 이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겠죠. 이거는 기본이에요. 기업 별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기업들 대체적으로 소비 어에 대해서는 줄어들기 때문에 이익이 좀 둔화된다거나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은 기업이 우리가 뭐 세력주를 하기도 하고 모든게 뭐 이익 매출 기반해 가지고 주가가 연동되고 그러진 않지만 영향을 주긴 주잖아요. 분명한 거는 그것보다 뭐 뭐 100만 원 증가했을 때 주가가 100만 원만큼만 올라가는게 아니라 뭐 더 오르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조금 밀렸을 때 이만큼만 밀리는게 아니라 뭐 투매가 나오는 경우도 있고 뭐 이런 거는 심리적인 요소는 있지만 큰 틀에서 기업들의 매출 이익 이런 거는 위아래로 영향을 주죠.

  3. 원문 구간 3

    그리고 줄어들면은 당연히 안 좋게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게 이제 주식, 주가, 지수, 하락 이런 거에 대해서 영향을 줄 수도 있고 투자 감소라는 건 뭐예요? 유동성에 대해서도 줄어들 수 있다는 거예요. 어, 왜? 이전해야 되니까. 지금 내가 지금 이거 돈해 가지고 뭐 그 뭐 투자를 해야 돼. 투자를 해서 더 벌면 돼. 이러시는 생각을 갖는 분도 있겠지만 반대로 어르신들이 좀 더 많아요. 옛날 해 가지고 야, 이거 그냥 안전하게 지금 대출 갚는게 맞지 않나? 어, 즉 투자에 대해서 줄어드는 것도 있습니다. 투자 줄어들면은 유동성 줄어들고 증시는 유동성이 핵심인데 유동성이 줄어들면은 당연히 위로 시장가로 사 줄 돈이 줄어드니까 증시에 대해서 조금 악영향으로 작용을 하겠죠. 그래서 이게 그냥 간단하게 나오는게 증시가 상승할 때는 거래대금이 올라가요. 어, 여러 번 말씀드린 원리인데 반대로 줄줄 세기 시작하면은 거래대금이 점점 줄어듭니다.요 앞에서도 똑같았죠. 상승할 때 거래대금 미친 듯 증가하다가 확 줄어들잖아요. 확 줄어들어요. 확 줄어들어요. 이런 것처럼. 이게 그냥 기본적인 경제 증시 영향 주는 사이클입니다. 유동성은 지수 방향이랑 거의 연동이 돼요. 올라갈 때는 더 더 증가 계속 올라가고 반대로 갖다 이제 시장이 꺾이기 시작하면은 거래량도 거래 대금도 확 줄어듭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이 방금 말씀드린 거 뭐 유동성부터 해 가지고 결국 증시의 악영향 뭐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기업들 이익도 줄어드는 것도 있겠지만 증시에 대해서 시장가를 위로 사 줄 돈도 줄어든다는 거예요. 유동성. 그러다 보니까 주식 시장이 조금 심심해지기는 합니다. 물론 이제 금리인상에 대해서 수해받는 섹터도 있어요. 어, 근데 이제 그 수받는 섹터가 사실 우리 개인들이 시장에서 좋아하는 업종의 느낌은 아니잖아요. 거리감은 있습니다. 그리고 금리 인상한다고 해서 무조건 그 수받는 섹터가 주가가 오르냐 그건 또 아니거든요.

  4. 원문 구간 4

    주식이라는게 그렇게 쉽진 않죠. 그래도 기본적으로 아, 왜 지수 금리 인상을 하면은 주식 시장 조심해야 돼. 왜? 왜?라는게 라는게 이런 것들이 영향을 준다는 거. 유동성 감소, 소비 뭐 해 가지고 이익 감소, 유동성 감소 증시에 둘 다 좋을게 없죠. 이익 감소는 기업 주가에 영향을 주는 거고 유동성 감소는 증시에서 시환 관점, 투심, 시장가로 사 줄 돈이 줄어든다. 이런 것들이 영향을 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어, 뭐 기업 입장으로 조금 더 넘어가면은 결국에는이자 기업들도 대출받아서 한단 말이에요. 음. 바이오 쪽이 특히 많죠. 바이오 쪽이 대부분 막 대출 받아 가지고 그러니까 한 달에 100만 원 내야 되던 거를 200만 원 내야 되면은 이제 뭐 당연히 돈이 더 나가는 것도 있고 그리고 플러스 어 이게음 금리가 높아지잖아요. 금리가 금리 인상 말대로 금리가 높아지죠. 그러면은 100 100만 원만 이자를 내면 됐던게 200만 원을 내야 되는 식으로 왔다. 다 악영향이라는 거야. 이자가 올라가면 뭐예요? 그러면은 기업의 순익이 감소하겠죠. 100만 원만큼 더 내야 되니까. 그리고 이런 것들 순익이 감소하면 뭐가 있어요? 악영향이 사이클이 돕니다.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내부에서 소비 지출을 줄이려고 해요. 그럼 자연스럽게 투자 감소. 투자 감소 고용도 감소하는 경우가 늘어나겠죠. 경기가 안 좋고 할 때는 고용에 대해서 내 우리 기업이 힘들어. 그럼 이럴 때야말로 막 사람을 더 고용해 가지고 인재를 고용해서 올려야 돼.라고 할 순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어 뭐 자영업이라고 치면은 우리 가기가 힘들어. 원래 알바생을 뭐 다섯 명을 썼는데 아 이거 한 명 어떻게 줄일 수 없나? 이런 식으로 갖다 흘러가겠죠. 고용도 감소할 거고 당연히 투자는 생각도 못 하겠죠. 그러면은 이런 것들이 뭉치면서 자연스럽게 주가 하락으로 또 좀 영향을 주고 어 여기서 이제 부채 많은 기업들음 현금 이제 그 보유 현금 유보 이런 것들이 작은 정확히 말하면 이제 부채 많은 기업들이 어 더 악영향을 받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미국의 연내 인상 횟수는 한두 번으로 갈릴 수 있고, 실제 후속 단계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830]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 매파성 발언. 금리인상 싸이클이 온다 !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원래 이제 내일 관심 테마 좀 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주말이고 해서 아, 이게 모르겠어요. 이따 밤까지 좀 보기 봐야겠지만 뉴스가 꽤 괜찮아 보이는게 없습니다. 어, 그리고 지금 시장 뭐 분위기 다들 느끼시겠지만 시장에서 딱히 뭔가 테마 이렇게 좀 새로 생긴 테마는 거의 없고 그나마 이제 지수 급락 이후에 반등할 때 제일 빨리 올라왔던 화장품 요쪽이 이제 뭐 금요일 또 신고가 경신하고서 또 올라가는 모습들이 있기는 했는데 무언가 지금 좀 순남매 느낌은 있죠. 그렇지만 주도주는 없어요. 시장이. 그리고 이게 어 결국에는 뭔가 좀 트리거가 생기긴 해야 됩니다. 유동성이 증가를 하던가 뭔가를 움직여 줘야 되는데. 자, 요번 영상은 뭐 특별한 건 아닐 거 같고 아마 관심 테마는 없을 거 같지만 그거는 이따가 좀 더 봐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지금이 2026년 8월 30일입니다. 어, 남은 하반기가 뭐 이제 9월 이제 9월 들어서죠. 9월, 10월, 11, 12 뭐 4개월 그다음 뭐 이제 뭐 내년 들어가고 할 텐데 어 우리가 지금 다들 알고 계시는게 있을 거예요. 금리인상 사이클이 시작되기도 한 국가도 있고 그다음 미국도 중간 선거 뭐 압도근수 지금 트럼프가 뭐 사실 연준이랑은 독립적인 기간이다 보니까 뭐 영향을 주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금리 인상을 미국도 올해 일단은 하기는 하겠죠. 지금 이제 관심은 연 내 미국이 한 번을 하냐 두 번을 하냐요 정도로 갈리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뭐 더 안 하면 좋겠지만 안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진 않을 것 같고 그래서 연말쯤 해 가지고 금리 인상 일단 한 번은 챙겨야겠죠. 그래서 이제 결국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서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금리 인상에 대해서 뭐 기본적인 내용인데 그래도 혹시나 어 이게 거시적인 좀 시황 관점에서 어 이걸 지금 공격적으로 해야 될지 안 해야 좀 조심해야 될지라는 거에 대해서 뭐 정답은 없습니다.가 봐야 되고 시장이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서면서 지수가 밀리더라도 반대로 갖다 주도 테마가 생기거나 뭐 했지 강한 테마가 생기고 하면 거기서는 이제 돈을 벌 수는 있어요.데 네.

  2. 원문 구간 2

    미국 물가 지표 더욱 우려. 그래서 일단 시장에서 당연히 요거를 좀 매파성으로 갖다 파악은 하기는 해요. 추가 긴축 시사. 그래서 뭐 실제로 어떤 스텝이 이어질지 모르지만 대충 내용을 보면 고용 어, 강한 편이야. 경제도 괜찮아. 인플레이션은 잡아야 한다. 높다. 요런 걸로 좀 압축이 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미국도 분명한 건 금리인상 사이클에 들어설 거고 금리 인상이 왜 시장에서 일단은 좀 보수적으로 어 금리 인상을 한다고 사실 무조건 지수가 밀리고 하락하고 이건 아닌데 기본적인 내용은 있단 말이에요. 모든 금리인상 사이클이 무조건 지수가 박살하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제일 가까운 곳에서 뭘 찾을 수 있죠? 코로나 때 돈을 풀고 코로나 돈 푼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잡아야 돼서 그때 뭐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슈도 있었지만 이때가 좀 제일 대표적이죠. 22년도 해 가지고 코로나 시즌의 돈을 엄청 쫙 풀고 모든 세 개가 풀었어요. 이때는. 근데 그 이후에 이제 와 이거 돈 풀고서 뭐 좀 증시 코로나 같은 거에 대해서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하니까 이제는 잡아야 돼. 물가. 그래서 금리인상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거의 1년 동안 줄줄 샜죠. 그래가지고 요런 것들이 최 근황이긴 한데 자 금리 인상이 왜 영향을 주는가 이런 거를 이제 좀 주식 경제 처음 한번 보시는 분들은 또 모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자 그래서 금리인상 항상 좀 조심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지만 기본적인게 몇 두 가지가 있어요. 금리 인상을 하면은 뭐가 있어요? 이자가 증가하죠. 그냥 간단하게 이자가 증가. 간단하게 자, 돈을 조달하는데 빌리는데 내야 되는 비용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어, 보통 이제 우리는 이자라고 표현할 텐데이 이자가 어디어디에 해당돼요? 우리 가정, 개인들도 뭐 주택 담보 대출이나 신용 담보, 신용 대출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개인들도 대출에 대해서 이자가 증가를 해요. 어, 개인. 그리고 개인뿐이 아니라 기업도 포함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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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금리 인상과 기업 이익·증시 유동성주 대상 · 거시·정책 · 통화정책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주식시장

금리 인상은 어떤 경로로 기업 이익과 증시 유동성에 부담이 된다고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차입 비용 증가가 개인과 기업의 소비·투자 축소, 기업 이익 둔화, 시장가로 사 줄 자금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결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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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미국 물가 지표 더욱 우려. 그래서 일단 시장에서 당연히 요거를 좀 매파성으로 갖다 파악은 하기는 해요. 추가 긴축 시사. 그래서 뭐 실제로 어떤 스텝이 이어질지 모르지만 대충 내용을 보면 고용 어, 강한 편이야. 경제도 괜찮아. 인플레이션은 잡아야 한다. 높다. 요런 걸로 좀 압축이 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미국도 분명한 건 금리인상 사이클에 들어설 거고 금리 인상이 왜 시장에서 일단은 좀 보수적으로 어 금리 인상을 한다고 사실 무조건 지수가 밀리고 하락하고 이건 아닌데 기본적인 내용은 있단 말이에요. 모든 금리인상 사이클이 무조건 지수가 박살하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제일 가까운 곳에서 뭘 찾을 수 있죠? 코로나 때 돈을 풀고 코로나 돈 푼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잡아야 돼서 그때 뭐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슈도 있었지만 이때가 좀 제일 대표적이죠. 22년도 해 가지고 코로나 시즌의 돈을 엄청 쫙 풀고 모든 세 개가 풀었어요. 이때는. 근데 그 이후에 이제 와 이거 돈 풀고서 뭐 좀 증시 코로나 같은 거에 대해서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하니까 이제는 잡아야 돼. 물가. 그래서 금리인상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거의 1년 동안 줄줄 샜죠. 그래가지고 요런 것들이 최 근황이긴 한데 자 금리 인상이 왜 영향을 주는가 이런 거를 이제 좀 주식 경제 처음 한번 보시는 분들은 또 모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자 그래서 금리인상 항상 좀 조심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지만 기본적인게 몇 두 가지가 있어요. 금리 인상을 하면은 뭐가 있어요? 이자가 증가하죠. 그냥 간단하게 이자가 증가. 간단하게 자, 돈을 조달하는데 빌리는데 내야 되는 비용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어, 보통 이제 우리는 이자라고 표현할 텐데이 이자가 어디어디에 해당돼요? 우리 가정, 개인들도 뭐 주택 담보 대출이나 신용 담보, 신용 대출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개인들도 대출에 대해서 이자가 증가를 해요. 어, 개인. 그리고 개인뿐이 아니라 기업도 포함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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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들도 대출 받아서 굴러가는 기업이 거의 다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고정 지출에 증가라는 거예요. 고정 지출의 증가. 어 원래이자 뭐 이자가 뭐 해 가지고 내가 원래 100만 원을 냈어. 근데 금리가 오르면서 200만 원을 내야 돼. 그럼 100만 원을 더 내야 되는 거죠. 그러면은 대부분 어떻게해요? 수입을 증가시키면 좋지만 수익이 증가하는 거는 내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죠. 그래서 사실 고정 지출이 증가하면은 기본적으로 무엇을 하냐? 소비를 줄입니다. 수익을 증가시키면 좋지만 뭐 내가 뭐 월 500 벌어, 1천 벌어 그거를 이제 뭐 1,00 벌고 2천 벌고 하면 좋죠. 증가시키면은. 하지만 그게 현실적으로는 벽이 있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고정 지출이 증가하면은 개인도 그렇고 기업도 그렇고 제일 먼저 하는게 소비를 줄입니다. 어 나가는 거를 줄이는 거예요. 왜? 어디선가 100만 원을 더 내야 되니까 그 100만 원만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걸 찾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제 개인들 제일 먼저 영향 받고 하는게 자영업이죠. 음. 소비가 줄어든단 말이에요. 다 자연스럽게. 그래서 소비랑 소비만 주냐? 아니거든요. 투자도 줄어듭니다. 어 돈을 줄여 지금 아껴야 돼. 어쨌든음 그걸 갖다가 이제 대출을 갚는다거나 그런 식으로 왔다가 투자도 줄어듭니다. 결국 이자를 내야 되기 때문에요. 그러면은 소비를 줄이면 뭐가 영향을 받아요? 바로 기업 업종별로 분명히 차이를 받는 건 있지만 전반적으로 소비가 준다는 거는 기업들한테 이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겠죠. 이거는 기본이에요. 기업 별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기업들 대체적으로 소비 어에 대해서는 줄어들기 때문에 이익이 좀 둔화된다거나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은 기업이 우리가 뭐 세력주를 하기도 하고 모든게 뭐 이익 매출 기반해 가지고 주가가 연동되고 그러진 않지만 영향을 주긴 주잖아요. 분명한 거는 그것보다 뭐 뭐 100만 원 증가했을 때 주가가 100만 원만큼만 올라가는게 아니라 뭐 더 오르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조금 밀렸을 때 이만큼만 밀리는게 아니라 뭐 투매가 나오는 경우도 있고 뭐 이런 거는 심리적인 요소는 있지만 큰 틀에서 기업들의 매출 이익 이런 거는 위아래로 영향을 주죠.

  3. 원문 구간 3

    그리고 줄어들면은 당연히 안 좋게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게 이제 주식, 주가, 지수, 하락 이런 거에 대해서 영향을 줄 수도 있고 투자 감소라는 건 뭐예요? 유동성에 대해서도 줄어들 수 있다는 거예요. 어, 왜? 이전해야 되니까. 지금 내가 지금 이거 돈해 가지고 뭐 그 뭐 투자를 해야 돼. 투자를 해서 더 벌면 돼. 이러시는 생각을 갖는 분도 있겠지만 반대로 어르신들이 좀 더 많아요. 옛날 해 가지고 야, 이거 그냥 안전하게 지금 대출 갚는게 맞지 않나? 어, 즉 투자에 대해서 줄어드는 것도 있습니다. 투자 줄어들면은 유동성 줄어들고 증시는 유동성이 핵심인데 유동성이 줄어들면은 당연히 위로 시장가로 사 줄 돈이 줄어드니까 증시에 대해서 조금 악영향으로 작용을 하겠죠. 그래서 이게 그냥 간단하게 나오는게 증시가 상승할 때는 거래대금이 올라가요. 어, 여러 번 말씀드린 원리인데 반대로 줄줄 세기 시작하면은 거래대금이 점점 줄어듭니다.요 앞에서도 똑같았죠. 상승할 때 거래대금 미친 듯 증가하다가 확 줄어들잖아요. 확 줄어들어요. 확 줄어들어요. 이런 것처럼. 이게 그냥 기본적인 경제 증시 영향 주는 사이클입니다. 유동성은 지수 방향이랑 거의 연동이 돼요. 올라갈 때는 더 더 증가 계속 올라가고 반대로 갖다 이제 시장이 꺾이기 시작하면은 거래량도 거래 대금도 확 줄어듭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이 방금 말씀드린 거 뭐 유동성부터 해 가지고 결국 증시의 악영향 뭐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기업들 이익도 줄어드는 것도 있겠지만 증시에 대해서 시장가를 위로 사 줄 돈도 줄어든다는 거예요. 유동성. 그러다 보니까 주식 시장이 조금 심심해지기는 합니다. 물론 이제 금리인상에 대해서 수해받는 섹터도 있어요. 어, 근데 이제 그 수받는 섹터가 사실 우리 개인들이 시장에서 좋아하는 업종의 느낌은 아니잖아요. 거리감은 있습니다. 그리고 금리 인상한다고 해서 무조건 그 수받는 섹터가 주가가 오르냐 그건 또 아니거든요.

  4. 원문 구간 4

    주식이라는게 그렇게 쉽진 않죠. 그래도 기본적으로 아, 왜 지수 금리 인상을 하면은 주식 시장 조심해야 돼. 왜? 왜?라는게 라는게 이런 것들이 영향을 준다는 거. 유동성 감소, 소비 뭐 해 가지고 이익 감소, 유동성 감소 증시에 둘 다 좋을게 없죠. 이익 감소는 기업 주가에 영향을 주는 거고 유동성 감소는 증시에서 시환 관점, 투심, 시장가로 사 줄 돈이 줄어든다. 이런 것들이 영향을 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어, 뭐 기업 입장으로 조금 더 넘어가면은 결국에는이자 기업들도 대출받아서 한단 말이에요. 음. 바이오 쪽이 특히 많죠. 바이오 쪽이 대부분 막 대출 받아 가지고 그러니까 한 달에 100만 원 내야 되던 거를 200만 원 내야 되면은 이제 뭐 당연히 돈이 더 나가는 것도 있고 그리고 플러스 어 이게음 금리가 높아지잖아요. 금리가 금리 인상 말대로 금리가 높아지죠. 그러면은 100 100만 원만 이자를 내면 됐던게 200만 원을 내야 되는 식으로 왔다. 다 악영향이라는 거야. 이자가 올라가면 뭐예요? 그러면은 기업의 순익이 감소하겠죠. 100만 원만큼 더 내야 되니까. 그리고 이런 것들 순익이 감소하면 뭐가 있어요? 악영향이 사이클이 돕니다.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내부에서 소비 지출을 줄이려고 해요. 그럼 자연스럽게 투자 감소. 투자 감소 고용도 감소하는 경우가 늘어나겠죠. 경기가 안 좋고 할 때는 고용에 대해서 내 우리 기업이 힘들어. 그럼 이럴 때야말로 막 사람을 더 고용해 가지고 인재를 고용해서 올려야 돼.라고 할 순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어 뭐 자영업이라고 치면은 우리 가기가 힘들어. 원래 알바생을 뭐 다섯 명을 썼는데 아 이거 한 명 어떻게 줄일 수 없나? 이런 식으로 갖다 흘러가겠죠. 고용도 감소할 거고 당연히 투자는 생각도 못 하겠죠. 그러면은 이런 것들이 뭉치면서 자연스럽게 주가 하락으로 또 좀 영향을 주고 어 여기서 이제 부채 많은 기업들음 현금 이제 그 보유 현금 유보 이런 것들이 작은 정확히 말하면 이제 부채 많은 기업들이 어 더 악영향을 받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부채가 많거나 현금흐름이 취약한 기업은 늘어난 이자 부담을 더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고, 채권·예금 수익률 상승은 주식의 상대적 매력을 낮출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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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주식이라는게 그렇게 쉽진 않죠. 그래도 기본적으로 아, 왜 지수 금리 인상을 하면은 주식 시장 조심해야 돼. 왜? 왜?라는게 라는게 이런 것들이 영향을 준다는 거. 유동성 감소, 소비 뭐 해 가지고 이익 감소, 유동성 감소 증시에 둘 다 좋을게 없죠. 이익 감소는 기업 주가에 영향을 주는 거고 유동성 감소는 증시에서 시환 관점, 투심, 시장가로 사 줄 돈이 줄어든다. 이런 것들이 영향을 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어, 뭐 기업 입장으로 조금 더 넘어가면은 결국에는이자 기업들도 대출받아서 한단 말이에요. 음. 바이오 쪽이 특히 많죠. 바이오 쪽이 대부분 막 대출 받아 가지고 그러니까 한 달에 100만 원 내야 되던 거를 200만 원 내야 되면은 이제 뭐 당연히 돈이 더 나가는 것도 있고 그리고 플러스 어 이게음 금리가 높아지잖아요. 금리가 금리 인상 말대로 금리가 높아지죠. 그러면은 100 100만 원만 이자를 내면 됐던게 200만 원을 내야 되는 식으로 왔다. 다 악영향이라는 거야. 이자가 올라가면 뭐예요? 그러면은 기업의 순익이 감소하겠죠. 100만 원만큼 더 내야 되니까. 그리고 이런 것들 순익이 감소하면 뭐가 있어요? 악영향이 사이클이 돕니다.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내부에서 소비 지출을 줄이려고 해요. 그럼 자연스럽게 투자 감소. 투자 감소 고용도 감소하는 경우가 늘어나겠죠. 경기가 안 좋고 할 때는 고용에 대해서 내 우리 기업이 힘들어. 그럼 이럴 때야말로 막 사람을 더 고용해 가지고 인재를 고용해서 올려야 돼.라고 할 순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어 뭐 자영업이라고 치면은 우리 가기가 힘들어. 원래 알바생을 뭐 다섯 명을 썼는데 아 이거 한 명 어떻게 줄일 수 없나? 이런 식으로 갖다 흘러가겠죠. 고용도 감소할 거고 당연히 투자는 생각도 못 하겠죠. 그러면은 이런 것들이 뭉치면서 자연스럽게 주가 하락으로 또 좀 영향을 주고 어 여기서 이제 부채 많은 기업들음 현금 이제 그 보유 현금 유보 이런 것들이 작은 정확히 말하면 이제 부채 많은 기업들이 어 더 악영향을 받습니다.

  2. 원문 구간 2

    왜 순익에 대해서 1억 대출 받은 곳보다 10억 대출 받은 곳이 나갈 돈이 더 많을 거고 10억보다는 100억 받은 곳이 더 나갈 거고 물론 이제 그만큼 빌리는 거에 대해서 기업의 크기도 사이즈도 다르겠지만 그만큼 이자로 나갈 돈이 더 늘어났기 때문에 부채가 많은 기업들이 더 악영향을 받고 현금 흐름이 조금 취약하다. 어 그런 기업들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더 받을 수 있겠죠. 그래서 이런 사이클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그래 가지고 요것도 있고 그다음에는 이제 채권 금리음 결국에 이제 채권이 오르는 것도 있잖아요.음 금리 채권 예금 예적금부터 해 가지고 채권 금리 인상을 하면은 여기가 수익률이 상승을 하죠. 그러면은 뭐가 있어요? 주식이 상대적으로 어 매력도가 떨어집니다. 왜? 저쪽이 안정적으로 갖다가 더 이자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으니까. 더 늘릴 수 있으니까. 그러면은 이런 것들이 뭘로 이어져요? 중시에서. 증시에서 저쪽 시장으로 돈의 이동이 생깁니다. 우리가 주식을 하니까 뭐 그런 걸 생각할 수 있어요. 뭐 리스크 조금 지더라도 리턴값이 크면 돼.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시장이 모두 그렇게 돌아가진 않거든요. 특히 큰 돈일수록 작은 돈은 아 하이스크를 짊어져야 리턴이 커요. 예수금 작으신 분들은 특히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실 거예요. 그래서 막 미수 쓰고 막 할 텐데 반대로 금액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때는 리스크가 커진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절대 안 좋아합니다. 차라리 조금 덜 벌더라도 애초에 예수금 자체가 크기 때문에 적당히 벌어도 괜찮거든요. 음. 이게 예수금에서 차이가 느껴지셔야 돼요. 시장이 모두 어 나는 지금 이게 리스크를 좀 짊어지더라고 리턴값이 크면 되지 않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 아니에요. 금액의 단위가 커지면 커질수록 리스크보다 안정성을 더 주목하게 됩니다.

  3. 원문 구간 3

    음. 큰 돈으로 더 크게 벌어야지. 이게 아니라 큰 돈으로 아 리스크는 조금 조금 어 안전했으면 좋겠어. 돈 좀 덜 벌어도 돼. 왜? 어차피 금액 자체는 더 크니까 적을 때는 돈을 많이 많이 벌어야 돼.이 생각을 하는데 돈이 커지면 커질수록 아 근데 많이 안 벌어도 되니까 어 좀 적당히 벌기만 해도 퍼센테이지로 조금만 벌어도 어 적은 돈으로 갖다가 많이 많이 벌어야 돼보다 더 많이 벌 수 있거든요. 그래서 증시에서 안정적인 시장으로 갖다 이동을 해요. 어 그리고 돈이 이동한다는 건 뭐예요? 증시해서 유동성이 감소. 아까 전에 말씀드린 거랑 똑같은데 유동성이 감소하면은 증시에는 좋은게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결국 주가 오르는 거 시장가로 사 줘야 되는데 그 시장가로 사 주는 돈이 다 유동성에서 나와요. 근데 이게 이탈을 해 버린다. 시장에 들어오는 돈이 저쪽으로 옮겨다 그러면은 당연히 재미가 없어지겠죠. 음. 시장가로 사 줄 돈이 빠진다는 거. 그것만으로도 시장에는 좋은 관점은 아닙니다. 그래서 증시가 금리 인상을 한다고 해서 뭐 무조건 뭐 하락하고 그건 아니에요. 뭐 이런게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오르는 사이클도 있습니다. 금리 인상을 할 때 이유가 뭐 다양하거든요. 경제가 너무 좋고 막 너무 짱짱해 가지고 지금은 금리 인상해서 어 해도 상관없어. 뭐 이런 경우도 있고 반대로 왔다 아 이건 진짜 잡아야 돼. 이건 너무 위험하다. 물가가 이래서 잡는 경우도 있고 뭐 그 조율를 하긴 하는데 근데 대부분의 금리 인상은 어쨌든 악영화를 준다는 거예요. 음. 그래서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주식 뭐 하루 이틀 할 거 아니고 앞으로 평생 하실 때마다 금리상 사이클이 뭐 한 번만 있지 않겠죠. 음. 중간중간 몇 년 단위로 중간중간 사이클이 돌아요. 어 그래 가지고 결국에는 경제가 자연스럽게 버블이 쫄쫄쫄쫄쫄 쌓이다가 금리 인상 통해 가지고 좀 잡고 쫄쫄 쌓이다가 다시 잡고 이러다 뭐 크게 파하고 터지는 구간도 있을 거고 뭐 할 텐데 기본적으로 금리인상이 왜 악영향을 주는지 좀 이해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한테는이 영상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판단 방법모호한 시장에서의 매매 관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국면별 매매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주식시장

유동성과 주도 테마가 뚜렷하지 않을 때 작성자는 어떤 조건에서 공격성을 높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재처럼 시장이 애매하다고 볼 때는 눌림에서 분할 매수하고 상승 시 분할 매도하는 관점을 기본으로 두며, 유동성 증가·강한 테마·뚜렷한 모멘텀이 확인될 때 공격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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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이제 기본적인 주식을 여러분들이 뭐 하루 이틀 하실 건 아니니까 좀 기초적인 내용이다 보니 뭐 지식 있으신 분들은 안 보셔도 되겠지만 그래도 금리 인상 사이클이 어 이제 들어섰다는 거. 그리고 남은 하반기에 그래도 조금 어 신경 생각은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금리상 사이클 좀 들어가기 시작하면은 이제 좀 조심조심하거든요. 거기다가 지금 시장이 막연히 보이는 것도 없어요. 그래서 지금 시장의 기본적인 스탠스는 뭐 눌림 주면은 하고 뭐 위로 가면은 뭐 적당히 분할매도 하다가 다시 또 눌림 주면은 살 생각이고 뭐 글쎄요. 위로 갔다가 막 공격적으로 왔다가 데이트 레이팅 돌파 매매 이런 느낌보다는 눌림 줄 때 눌림 괴자 수익 매매에서 적당히 좀 분할 매수 이거를 일단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뭐 이제 올라가면 어떡하냐 뭐 이러시는 분도 있는데 그거는 무언가 뭐 유동성의 증가라던가 시장에서 뭔가 좀 강한 테마가 생긴다거나 아니면 무언가 위로 끌어올릴 만한 모멘텀이 좀 확고하게 보여. 뭐가 추가돼? 그러면 그때 가서 이제 공격적으로 하는 거지. 안 보일 때 막연히 지금 시장을 딱 표현하면 저는 그 느낌이거든요. 애매해요. 막연해. 뭔가 아 좀 애매하다라는 표현이 맞죠? 시장이 어쨌든 급락 이후에 회복을 했는데 그렇다고 해가지고 이게 막 무조건 막 9천 가고 8,000 가고 9천 가고 1만 갈 거다라고 확신할 수 있는 사람 한 명도 없잖아요. 지금 시장은 딱 그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전 영상에서들도 그냥 좀 박스권 생각하면서 어 적당히 눌리면은 사고 뭐 오르면은 적당히 분할 매도하다가 그러다가 또 눌리면 또 하고 뭐 요런 느낌의 이제 관점을 말씀드렸는데 지금 이게 그것 중에 하나가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가는 것도 있어요. 자, 금리 인상이 기본적인 내용이고 주식하면서 꼭 기억해 두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 금요일 주말 껴 가지고 미팅홀 어, 잭슨 홀에서 이제 미팅 워시 연준장이 언급도 했죠.

  2. 원문 구간 2

    그래 가지고 뭐 다행히 반도체 쪽 뭐 매출 잘 나오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 흐름은 괜찮았지만 또 그거랑 같이 금리인상 사이클도 오고 그런게 왜 악영을 주는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내가 지금 공격적으로 계속 좀 배팅을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은 어 이런 사이클도 조금 눈치 보고 이게 뭐 지수가 무조건 밀린다 올라간다 방향을 볼 순 없지만 금리 인상이 대체적으로 악영향을 좀 줄 요소들이 많고 그걸 통해 가지고 지수 수가 밀리면은 오히려 좀 좋은 종목들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기도 하겠죠. 그래서 항상 그런 주식이 막 미친듯이 끝까지 오르는 경우도 없고 올라가다 보면 한번 밀어요. 세게 또 세게 밀다 보면은 그냥 이게 뭐 밑도 끝도 없이 미는 것보다 일정 구간에서 또 잘 돌립니다. 그리고 여기서가 이제 애매해져요. 음. 왜? 미친 듯이 오르고 미친 듯짓 내렸다가 기술적인 반등을 주고 그럼 이제 얘가 올라왔으니까 기술적인 반등을 줬는데 여기서 위로 가자니 모멘텀이 조금음 있어야 되고 앞에 매물 같은 거 산이 딱하고 버티고 있으니까 그렇다고 해 가지고 얘가 어 쭉하고 밀리자니 야 근데 이건 좀 많이 밀렸잖아. 어 그래서 여기서 이제 좀 애매한 구간 지금 증시가 딱요 구간이거든요. 애매한 구간에서는 우리도 매매를 좀 애매하게 할 필요가 있겠죠. 포트 관리부터 해 가지고 금리인상 사이클은 기본적으로 좀 좋은 방향보다는 일단 보수적으로 보는게 유리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자, 그래서 어, 뉴스 보는데 진짜 없을 것 같아 가지고 혹시나 내일 관심 테마 없으면은 어, 그냥 뭐 별 내용이 없어 내일 아침에 좀 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영상 도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금리 인상만으로 지수가 반드시 하락하는 것은 아니며, 주도 테마가 생기면 수익 기회가 있을 수 있다는 조건을 함께 든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0830]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 매파성 발언. 금리인상 싸이클이 온다 !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원래 이제 내일 관심 테마 좀 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주말이고 해서 아, 이게 모르겠어요. 이따 밤까지 좀 보기 봐야겠지만 뉴스가 꽤 괜찮아 보이는게 없습니다. 어, 그리고 지금 시장 뭐 분위기 다들 느끼시겠지만 시장에서 딱히 뭔가 테마 이렇게 좀 새로 생긴 테마는 거의 없고 그나마 이제 지수 급락 이후에 반등할 때 제일 빨리 올라왔던 화장품 요쪽이 이제 뭐 금요일 또 신고가 경신하고서 또 올라가는 모습들이 있기는 했는데 무언가 지금 좀 순남매 느낌은 있죠. 그렇지만 주도주는 없어요. 시장이. 그리고 이게 어 결국에는 뭔가 좀 트리거가 생기긴 해야 됩니다. 유동성이 증가를 하던가 뭔가를 움직여 줘야 되는데. 자, 요번 영상은 뭐 특별한 건 아닐 거 같고 아마 관심 테마는 없을 거 같지만 그거는 이따가 좀 더 봐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지금이 2026년 8월 30일입니다. 어, 남은 하반기가 뭐 이제 9월 이제 9월 들어서죠. 9월, 10월, 11, 12 뭐 4개월 그다음 뭐 이제 뭐 내년 들어가고 할 텐데 어 우리가 지금 다들 알고 계시는게 있을 거예요. 금리인상 사이클이 시작되기도 한 국가도 있고 그다음 미국도 중간 선거 뭐 압도근수 지금 트럼프가 뭐 사실 연준이랑은 독립적인 기간이다 보니까 뭐 영향을 주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금리 인상을 미국도 올해 일단은 하기는 하겠죠. 지금 이제 관심은 연 내 미국이 한 번을 하냐 두 번을 하냐요 정도로 갈리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뭐 더 안 하면 좋겠지만 안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진 않을 것 같고 그래서 연말쯤 해 가지고 금리 인상 일단 한 번은 챙겨야겠죠. 그래서 이제 결국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서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금리 인상에 대해서 뭐 기본적인 내용인데 그래도 혹시나 어 이게 거시적인 좀 시황 관점에서 어 이걸 지금 공격적으로 해야 될지 안 해야 좀 조심해야 될지라는 거에 대해서 뭐 정답은 없습니다.가 봐야 되고 시장이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서면서 지수가 밀리더라도 반대로 갖다 주도 테마가 생기거나 뭐 했지 강한 테마가 생기고 하면 거기서는 이제 돈을 벌 수는 있어요.데 네.

  2. 원문 구간 2

    미국 물가 지표 더욱 우려. 그래서 일단 시장에서 당연히 요거를 좀 매파성으로 갖다 파악은 하기는 해요. 추가 긴축 시사. 그래서 뭐 실제로 어떤 스텝이 이어질지 모르지만 대충 내용을 보면 고용 어, 강한 편이야. 경제도 괜찮아. 인플레이션은 잡아야 한다. 높다. 요런 걸로 좀 압축이 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미국도 분명한 건 금리인상 사이클에 들어설 거고 금리 인상이 왜 시장에서 일단은 좀 보수적으로 어 금리 인상을 한다고 사실 무조건 지수가 밀리고 하락하고 이건 아닌데 기본적인 내용은 있단 말이에요. 모든 금리인상 사이클이 무조건 지수가 박살하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제일 가까운 곳에서 뭘 찾을 수 있죠? 코로나 때 돈을 풀고 코로나 돈 푼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잡아야 돼서 그때 뭐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슈도 있었지만 이때가 좀 제일 대표적이죠. 22년도 해 가지고 코로나 시즌의 돈을 엄청 쫙 풀고 모든 세 개가 풀었어요. 이때는. 근데 그 이후에 이제 와 이거 돈 풀고서 뭐 좀 증시 코로나 같은 거에 대해서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하니까 이제는 잡아야 돼. 물가. 그래서 금리인상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거의 1년 동안 줄줄 샜죠. 그래가지고 요런 것들이 최 근황이긴 한데 자 금리 인상이 왜 영향을 주는가 이런 거를 이제 좀 주식 경제 처음 한번 보시는 분들은 또 모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자 그래서 금리인상 항상 좀 조심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지만 기본적인게 몇 두 가지가 있어요. 금리 인상을 하면은 뭐가 있어요? 이자가 증가하죠. 그냥 간단하게 이자가 증가. 간단하게 자, 돈을 조달하는데 빌리는데 내야 되는 비용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어, 보통 이제 우리는 이자라고 표현할 텐데이 이자가 어디어디에 해당돼요? 우리 가정, 개인들도 뭐 주택 담보 대출이나 신용 담보, 신용 대출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개인들도 대출에 대해서 이자가 증가를 해요. 어, 개인. 그리고 개인뿐이 아니라 기업도 포함 똑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음. 큰 돈으로 더 크게 벌어야지. 이게 아니라 큰 돈으로 아 리스크는 조금 조금 어 안전했으면 좋겠어. 돈 좀 덜 벌어도 돼. 왜? 어차피 금액 자체는 더 크니까 적을 때는 돈을 많이 많이 벌어야 돼.이 생각을 하는데 돈이 커지면 커질수록 아 근데 많이 안 벌어도 되니까 어 좀 적당히 벌기만 해도 퍼센테이지로 조금만 벌어도 어 적은 돈으로 갖다가 많이 많이 벌어야 돼보다 더 많이 벌 수 있거든요. 그래서 증시에서 안정적인 시장으로 갖다 이동을 해요. 어 그리고 돈이 이동한다는 건 뭐예요? 증시해서 유동성이 감소. 아까 전에 말씀드린 거랑 똑같은데 유동성이 감소하면은 증시에는 좋은게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결국 주가 오르는 거 시장가로 사 줘야 되는데 그 시장가로 사 주는 돈이 다 유동성에서 나와요. 근데 이게 이탈을 해 버린다. 시장에 들어오는 돈이 저쪽으로 옮겨다 그러면은 당연히 재미가 없어지겠죠. 음. 시장가로 사 줄 돈이 빠진다는 거. 그것만으로도 시장에는 좋은 관점은 아닙니다. 그래서 증시가 금리 인상을 한다고 해서 뭐 무조건 뭐 하락하고 그건 아니에요. 뭐 이런게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오르는 사이클도 있습니다. 금리 인상을 할 때 이유가 뭐 다양하거든요. 경제가 너무 좋고 막 너무 짱짱해 가지고 지금은 금리 인상해서 어 해도 상관없어. 뭐 이런 경우도 있고 반대로 왔다 아 이건 진짜 잡아야 돼. 이건 너무 위험하다. 물가가 이래서 잡는 경우도 있고 뭐 그 조율를 하긴 하는데 근데 대부분의 금리 인상은 어쨌든 악영화를 준다는 거예요. 음. 그래서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주식 뭐 하루 이틀 할 거 아니고 앞으로 평생 하실 때마다 금리상 사이클이 뭐 한 번만 있지 않겠죠. 음. 중간중간 몇 년 단위로 중간중간 사이클이 돌아요. 어 그래 가지고 결국에는 경제가 자연스럽게 버블이 쫄쫄쫄쫄쫄 쌓이다가 금리 인상 통해 가지고 좀 잡고 쫄쫄 쌓이다가 다시 잡고 이러다 뭐 크게 파하고 터지는 구간도 있을 거고 뭐 할 텐데 기본적으로 금리인상이 왜 악영향을 주는지 좀 이해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한테는이 영상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점 관찰2026년 8월 말 한국 증시 유동성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기준 2026.08.30

2026년 8월 30일 작성자는 코스피·코스닥의 유동성과 모멘텀을 어떻게 관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저점에서 반등한 뒤에도 새 주도 테마와 위로 끌어올릴 모멘텀이 뚜렷하지 않고, 코스닥 거래대금은 5조원을 넘지 못한다고 관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830]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 매파성 발언. 금리인상 싸이클이 온다 !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원래 이제 내일 관심 테마 좀 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주말이고 해서 아, 이게 모르겠어요. 이따 밤까지 좀 보기 봐야겠지만 뉴스가 꽤 괜찮아 보이는게 없습니다. 어, 그리고 지금 시장 뭐 분위기 다들 느끼시겠지만 시장에서 딱히 뭔가 테마 이렇게 좀 새로 생긴 테마는 거의 없고 그나마 이제 지수 급락 이후에 반등할 때 제일 빨리 올라왔던 화장품 요쪽이 이제 뭐 금요일 또 신고가 경신하고서 또 올라가는 모습들이 있기는 했는데 무언가 지금 좀 순남매 느낌은 있죠. 그렇지만 주도주는 없어요. 시장이. 그리고 이게 어 결국에는 뭔가 좀 트리거가 생기긴 해야 됩니다. 유동성이 증가를 하던가 뭔가를 움직여 줘야 되는데. 자, 요번 영상은 뭐 특별한 건 아닐 거 같고 아마 관심 테마는 없을 거 같지만 그거는 이따가 좀 더 봐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지금이 2026년 8월 30일입니다. 어, 남은 하반기가 뭐 이제 9월 이제 9월 들어서죠. 9월, 10월, 11, 12 뭐 4개월 그다음 뭐 이제 뭐 내년 들어가고 할 텐데 어 우리가 지금 다들 알고 계시는게 있을 거예요. 금리인상 사이클이 시작되기도 한 국가도 있고 그다음 미국도 중간 선거 뭐 압도근수 지금 트럼프가 뭐 사실 연준이랑은 독립적인 기간이다 보니까 뭐 영향을 주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금리 인상을 미국도 올해 일단은 하기는 하겠죠. 지금 이제 관심은 연 내 미국이 한 번을 하냐 두 번을 하냐요 정도로 갈리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뭐 더 안 하면 좋겠지만 안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진 않을 것 같고 그래서 연말쯤 해 가지고 금리 인상 일단 한 번은 챙겨야겠죠. 그래서 이제 결국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서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금리 인상에 대해서 뭐 기본적인 내용인데 그래도 혹시나 어 이게 거시적인 좀 시황 관점에서 어 이걸 지금 공격적으로 해야 될지 안 해야 좀 조심해야 될지라는 거에 대해서 뭐 정답은 없습니다.가 봐야 되고 시장이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서면서 지수가 밀리더라도 반대로 갖다 주도 테마가 생기거나 뭐 했지 강한 테마가 생기고 하면 거기서는 이제 돈을 벌 수는 있어요.데 네.

  2. 원문 구간 2

    그리고 금리상이 온다는 거는 어 기본적으로 조금 조심조심해야죠.음 음, 금리인상 사이클도 그렇고 유동성도 지금 회복을 못 해요. 음, 뭐 당연히 이때만큼을 바라는 건 아닌데 특히 코스닥 같은 경우 저점 대회에서 많이 올라온 건 있지만 어, 대금이 5조가 못 넘고 있습니다. 10조도 못 넘고 있어요. 그래서 코스닥은 주도주 나오고 하면 그래도 10조 좀 넘어가야 되거든요. 한 12조, 13조 이쯤 되면은 데이 트레이딩 할 만한데 지금 그런 느낌은 아니에요. 어 그래서 이런게 뭐 나중에 차후에 트리거가 생기거나 뭐 테마가 좋은게 생기고 하면은 대금 붙고 하겠지만 지금은 코스피도 그렇고 코스닥도 그렇고 좀 심심하다. 저점 대비해서 올라올 거 올라오고 그렇다고 해서 여기서 막 미친 듯이 위로 끌고 갈 만한 모멘텀은 지금 당장 보이는 건 없고음 금리 인상 사이클은 다가오고 그래서 하반기도 조금씩은 조심조심 하는게 특히 이제 미국도 중간 중간 선거도 있잖아요. 중간 선거 앞두고 보통 좀 시장이 애매했거든요. 뭐 엄청 좋은 상승했던 것보다는 보통 중간 선거 과거가 조금씩 애매하게 조금 하락을 한다거나 그런게 좀 많았어요. 그래서 11월 중간 선거 아직 뭐 개월수로 따지면 2개월 3개월 좀 남기는 했지만 정확히 말하면 지금 시장에 새로운 테마 없고 유동성 밋밋해요. 어 그다음에 위로 끌어줄 만한 모멘텀이 그렇게 좀 탁 뚜렷하게 보이고 그러진 않습니다. 거기다 이제 뭐 주주환원 덕분에 밑에서부터 조금씩 저점 계속 올라가는 이런 부분들은 좋은데 좋은데이 앞에 이제 물려 있는 매물도 많잖아요. 그래서 뭐 탈출을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고이 매물을 다 잡아먹고 올릴 만큼의 모멘텀이냐 그건 또 아니거든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작성자는 주도주가 나올 때 코스닥 거래대금이 10조원 이상, 약 12조~13조원이면 데이트레이딩을 할 만한 수준이라고 자신의 기준을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리고 금리상이 온다는 거는 어 기본적으로 조금 조심조심해야죠.음 음, 금리인상 사이클도 그렇고 유동성도 지금 회복을 못 해요. 음, 뭐 당연히 이때만큼을 바라는 건 아닌데 특히 코스닥 같은 경우 저점 대회에서 많이 올라온 건 있지만 어, 대금이 5조가 못 넘고 있습니다. 10조도 못 넘고 있어요. 그래서 코스닥은 주도주 나오고 하면 그래도 10조 좀 넘어가야 되거든요. 한 12조, 13조 이쯤 되면은 데이 트레이딩 할 만한데 지금 그런 느낌은 아니에요. 어 그래서 이런게 뭐 나중에 차후에 트리거가 생기거나 뭐 테마가 좋은게 생기고 하면은 대금 붙고 하겠지만 지금은 코스피도 그렇고 코스닥도 그렇고 좀 심심하다. 저점 대비해서 올라올 거 올라오고 그렇다고 해서 여기서 막 미친 듯이 위로 끌고 갈 만한 모멘텀은 지금 당장 보이는 건 없고음 금리 인상 사이클은 다가오고 그래서 하반기도 조금씩은 조심조심 하는게 특히 이제 미국도 중간 중간 선거도 있잖아요. 중간 선거 앞두고 보통 좀 시장이 애매했거든요. 뭐 엄청 좋은 상승했던 것보다는 보통 중간 선거 과거가 조금씩 애매하게 조금 하락을 한다거나 그런게 좀 많았어요. 그래서 11월 중간 선거 아직 뭐 개월수로 따지면 2개월 3개월 좀 남기는 했지만 정확히 말하면 지금 시장에 새로운 테마 없고 유동성 밋밋해요. 어 그다음에 위로 끌어줄 만한 모멘텀이 그렇게 좀 탁 뚜렷하게 보이고 그러진 않습니다. 거기다 이제 뭐 주주환원 덕분에 밑에서부터 조금씩 저점 계속 올라가는 이런 부분들은 좋은데 좋은데이 앞에 이제 물려 있는 매물도 많잖아요. 그래서 뭐 탈출을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고이 매물을 다 잡아먹고 올릴 만큼의 모멘텀이냐 그건 또 아니거든요.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관심 테마를 찾기 어려운 주말 시장

원래 내일 관심 테마를 정리하려 했는데, 이따 밤까지 좀 더 보면 뉴스가 꽤 괜찮아 보이는 게 없습니다. 새 테마는 거의 없고, 급락 뒤 반등에서 빨랐던 화장품은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그렇지만 주도주는 없어요. 시장이. 결국 유동성이 늘거나 뭔가를 움직일 트리거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2026년 8월 30일이고, 남은 하반기는 금리 인상 사이클도 생각해 봐야 할 시점입니다.

2
애매한 장에서는 눌림 대응을 기본으로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가 지수가 밀려도 강한 주도 테마가 생기면 돈을 벌 수는 있어요. 그래도 저는 금리 인상에 들어가기 시작하면 조심조심합니다. 지금은 눌리면 사고 위로 가면 적당히 분할매도하다가 다시 눌리면 살 생각이에요. 유동성이 늘거나 강한 테마, 확고한 모멘텀이 보일 때 공격적으로 하는 거지, 안 보일 때 막연히 그럴 필요는 없죠. 애매해요. 막연해. 시장은 급락 뒤 회복했지만 확신할 수 없는, 딱 애매한 느낌입니다.

이전 영상처럼 박스권을 생각하면서 대응하고 있고,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가는 점도 그 이유 중 하나예요. 금요일 잭슨홀에서 워시 연준 의장이 언급도 했죠.

3
워시 발언과 과거 긴축 국면

미국 물가 지표를 더 우려한다는 말은 시장에서 매파적으로, 추가 긴축 시사로 파악하긴 해요. 고용은 강한 편이고 경제도 괜찮지만 인플레이션은 잡아야 한다는 내용으로 압축됩니다. 실제로 어떤 스텝이 이어질지는 모르지만 미국도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설 거라고 봐요.

금리를 올린다고 무조건 지수가 밀리는 건 아닙니다. 다만 코로나 때 돈을 크게 푼 뒤 물가를 잡으려고 금리 인상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거의 1년 동안 줄줄 샜죠. 그 사례가 가장 가까운 예입니다. 그래서 금리 인상이 왜 영향을 주는지 기본부터 보자는 겁니다.

4
이자 부담이 늘면 소비와 투자가 줄어든다

금리 인상은 돈을 빌릴 때 내야 하는 비용, 즉 이자를 올립니다. 개인의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도 그렇고 기업도 대출을 받아 굴러가니 고정지출이 늘어요. 원래 이자로 100만 원을 냈는데 200만 원을 내야 하면, 수입을 바로 늘리기 어렵기 때문에 결국 어디선가 100만 원만큼 줄일 걸 찾게 됩니다.

개인과 기업 모두 소비를 줄이고, 자영업도 먼저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투자도 대출을 갚고 돈을 아껴야 하니 줄어듭니다. 업종별 차이는 있어도 소비가 줄면 기업 이익은 둔화될 수밖에 없고, 이익과 매출은 주가에 영향을 줍니다.

5
유동성은 시장가로 사 줄 돈

투자가 줄면 유동성도 줄어듭니다. 투자해서 더 벌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냥 안전하게 대출을 갚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쪽도 많아요. 증시는 유동성이 핵심인데 위로 시장가로 사 줄 돈이 줄어드니 시장에는 악영향일 수 있죠.

상승할 때는 거래대금이 올라가고, 시장이 줄줄 새기 시작하면 거래대금도 줄어듭니다. 유동성은 지수 방향과 거의 연동돼요. 금리 인상 수혜 섹터가 있더라도 개인들이 좋아하는 업종과는 거리가 있을 수 있고, 금리 인상만으로 그 주가가 무조건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6
기업 이자 비용과 부채의 차이

왜 금리 인상 때 주식시장을 조심하냐고 하면, 소비 감소에 따른 이익 감소와 유동성 감소가 둘 다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업도 대출을 받는데, 이자가 늘면 순익이 줄죠. 내부 지출을 줄이고 투자와 고용도 감소하는 사이클로 갈 수 있습니다.

특히 부채가 많은 기업, 현금흐름이 취약한 기업은 직접적으로 더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1억을 빌린 곳보다 10억, 100억을 빌린 곳의 이자로 나갈 돈이 더 늘어나니까요.

7
안정 자산으로 이동하는 자금

채권·예금·예적금의 수익률이 오르면 주식의 상대적 매력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이자를 더 받을 수 있다면 증시에서 그쪽 시장으로 돈이 이동하겠죠. 작은 돈일수록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생각할 수 있지만, 큰돈일수록 리스크보다 안정성을 더 봅니다.

8
금리 인상이 항상 하락을 뜻하지는 않는다

큰 돈으로 더 크게 벌어야지 하는 게 아니라, 조금 덜 벌어도 안전했으면 좋겠다는 쪽으로 생각이 바뀝니다. 그러면 증시 유동성이 감소하고 시장가로 사 줄 돈도 빠져 재미가 없어질 수 있어요.

그래도 금리 인상이라고 무조건 하락하는 건 아닙니다. 경제가 너무 좋을 때 올리는 경우도 있고, 물가가 너무 위험해서 잡으려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대부분의 금리 인상은 악영향을 주는 요소가 있다고 봅니다. 금리 인상이 왜 악영향을 주는지 이해해 두면 좋겠습니다.

9
거래대금이 회복되지 않은 현재 장

금리 인상이 온다는 건 기본적으로 조금 조심조심해야죠. 유동성도 지금 회복을 못 합니다. 코스닥은 저점 대비 많이 올라왔지만 거래대금이 5조도, 10조도 못 넘고 있어요. 주도주가 나오면 그래도 10조는 넘어야 하고, 한 12조~13조쯤이면 데이트레이딩을 할 만한데 지금은 그런 느낌이 아닙니다.

나중에 트리거나 좋은 테마가 생기면 대금이 붙겠지만, 지금 코스피와 코스닥은 심심합니다. 새 테마도, 위로 끌어줄 뚜렷한 모멘텀도 없어요. 주주환원으로 저점이 조금씩 올라오는 부분은 좋지만 앞에 물린 매물도 많아서 그것을 다 잡아먹고 올릴 만한 힘인지는 모르겠습니다.

10
보수적 포트 관리가 필요한 애매한 구간

반도체 매출이 잘 나오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 흐름도 괜찮았지만, 금리 인상 사이클도 같이 옵니다. 지수가 무조건 밀린다거나 오른다고 볼 수는 없지만, 지금 공격적으로 계속 배팅하는 게 맞는지 이 사이클도 눈치 볼 필요가 있어요. 지수가 밀리면 좋은 종목을 싸게 살 기회가 될 수도 있고요.

주식이 끝까지 오르기만 하진 않고, 세게 밀려도 일정 구간에서는 또 돌립니다. 지금은 기술적 반등 뒤 위로 가려면 모멘텀이 필요하고, 아래로 가자니 많이 밀린 구간이라 딱 애매합니다. 애매한 구간에서는 우리도 매매를 좀 애매하게 할 필요가 있겠죠. 포트 관리부터 해야겠죠. 금리 인상 사이클은 좋은 방향보다는 보수적으로 보는 게 유리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내일 관심 테마가 없으면 별 내용 없이 아침에 뵙겠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관심 테마가 없을 수 있다는 도입과 다음날 방송 안내는 마지막 flow 단계에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원문에 없는 정책 일정의 확정, 워시 발언의 전문, 개별 종목·섹터의 매매 지시는 추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반영 방식
금리 인상과 유동성의 연결, 현재 거래대금 관찰, 매매 관점은 모두 flow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원문에 없는 정보
워시 발언의 정확한 전문, 실제 정책 결정, 개별 종목의 투자 판단은 원문에 없어 추가하지 않았다.
전사 확인 필요
일부 자동전사 표현과 워시 발언의 직함·세부 문구는 원본 영상 확인이 필요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