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케빈 워시 잭슨홀 연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워시의 발언과 금리 인상 사이클 진입 가능성을 하반기 증시에서 보수적으로 볼 이유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이제 기본적인 주식을 여러분들이 뭐 하루 이틀 하실 건 아니니까 좀 기초적인 내용이다 보니 뭐 지식 있으신 분들은 안 보셔도 되겠지만 그래도 금리 인상 사이클이 어 이제 들어섰다는 거. 그리고 남은 하반기에 그래도 조금 어 신경 생각은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금리상 사이클 좀 들어가기 시작하면은 이제 좀 조심조심하거든요. 거기다가 지금 시장이 막연히 보이는 것도 없어요. 그래서 지금 시장의 기본적인 스탠스는 뭐 눌림 주면은 하고 뭐 위로 가면은 뭐 적당히 분할매도 하다가 다시 또 눌림 주면은 살 생각이고 뭐 글쎄요. 위로 갔다가 막 공격적으로 왔다가 데이트 레이팅 돌파 매매 이런 느낌보다는 눌림 줄 때 눌림 괴자 수익 매매에서 적당히 좀 분할 매수 이거를 일단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뭐 이제 올라가면 어떡하냐 뭐 이러시는 분도 있는데 그거는 무언가 뭐 유동성의 증가라던가 시장에서 뭔가 좀 강한 테마가 생긴다거나 아니면 무언가 위로 끌어올릴 만한 모멘텀이 좀 확고하게 보여. 뭐가 추가돼? 그러면 그때 가서 이제 공격적으로 하는 거지. 안 보일 때 막연히 지금 시장을 딱 표현하면 저는 그 느낌이거든요. 애매해요. 막연해. 뭔가 아 좀 애매하다라는 표현이 맞죠? 시장이 어쨌든 급락 이후에 회복을 했는데 그렇다고 해가지고 이게 막 무조건 막 9천 가고 8,000 가고 9천 가고 1만 갈 거다라고 확신할 수 있는 사람 한 명도 없잖아요. 지금 시장은 딱 그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전 영상에서들도 그냥 좀 박스권 생각하면서 어 적당히 눌리면은 사고 뭐 오르면은 적당히 분할 매도하다가 그러다가 또 눌리면 또 하고 뭐 요런 느낌의 이제 관점을 말씀드렸는데 지금 이게 그것 중에 하나가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가는 것도 있어요. 자, 금리 인상이 기본적인 내용이고 주식하면서 꼭 기억해 두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 금요일 주말 껴 가지고 미팅홀 어, 잭슨 홀에서 이제 미팅 워시 연준장이 언급도 했죠.
- 원문 구간 2
미국 물가 지표 더욱 우려. 그래서 일단 시장에서 당연히 요거를 좀 매파성으로 갖다 파악은 하기는 해요. 추가 긴축 시사. 그래서 뭐 실제로 어떤 스텝이 이어질지 모르지만 대충 내용을 보면 고용 어, 강한 편이야. 경제도 괜찮아. 인플레이션은 잡아야 한다. 높다. 요런 걸로 좀 압축이 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미국도 분명한 건 금리인상 사이클에 들어설 거고 금리 인상이 왜 시장에서 일단은 좀 보수적으로 어 금리 인상을 한다고 사실 무조건 지수가 밀리고 하락하고 이건 아닌데 기본적인 내용은 있단 말이에요. 모든 금리인상 사이클이 무조건 지수가 박살하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제일 가까운 곳에서 뭘 찾을 수 있죠? 코로나 때 돈을 풀고 코로나 돈 푼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잡아야 돼서 그때 뭐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슈도 있었지만 이때가 좀 제일 대표적이죠. 22년도 해 가지고 코로나 시즌의 돈을 엄청 쫙 풀고 모든 세 개가 풀었어요. 이때는. 근데 그 이후에 이제 와 이거 돈 풀고서 뭐 좀 증시 코로나 같은 거에 대해서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하니까 이제는 잡아야 돼. 물가. 그래서 금리인상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거의 1년 동안 줄줄 샜죠. 그래가지고 요런 것들이 최 근황이긴 한데 자 금리 인상이 왜 영향을 주는가 이런 거를 이제 좀 주식 경제 처음 한번 보시는 분들은 또 모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자 그래서 금리인상 항상 좀 조심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지만 기본적인게 몇 두 가지가 있어요. 금리 인상을 하면은 뭐가 있어요? 이자가 증가하죠. 그냥 간단하게 이자가 증가. 간단하게 자, 돈을 조달하는데 빌리는데 내야 되는 비용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어, 보통 이제 우리는 이자라고 표현할 텐데이 이자가 어디어디에 해당돼요? 우리 가정, 개인들도 뭐 주택 담보 대출이나 신용 담보, 신용 대출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개인들도 대출에 대해서 이자가 증가를 해요. 어, 개인. 그리고 개인뿐이 아니라 기업도 포함 똑같습니다.
- 원문 구간 3
그리고 금리상이 온다는 거는 어 기본적으로 조금 조심조심해야죠.음 음, 금리인상 사이클도 그렇고 유동성도 지금 회복을 못 해요. 음, 뭐 당연히 이때만큼을 바라는 건 아닌데 특히 코스닥 같은 경우 저점 대회에서 많이 올라온 건 있지만 어, 대금이 5조가 못 넘고 있습니다. 10조도 못 넘고 있어요. 그래서 코스닥은 주도주 나오고 하면 그래도 10조 좀 넘어가야 되거든요. 한 12조, 13조 이쯤 되면은 데이 트레이딩 할 만한데 지금 그런 느낌은 아니에요. 어 그래서 이런게 뭐 나중에 차후에 트리거가 생기거나 뭐 테마가 좋은게 생기고 하면은 대금 붙고 하겠지만 지금은 코스피도 그렇고 코스닥도 그렇고 좀 심심하다. 저점 대비해서 올라올 거 올라오고 그렇다고 해서 여기서 막 미친 듯이 위로 끌고 갈 만한 모멘텀은 지금 당장 보이는 건 없고음 금리 인상 사이클은 다가오고 그래서 하반기도 조금씩은 조심조심 하는게 특히 이제 미국도 중간 중간 선거도 있잖아요. 중간 선거 앞두고 보통 좀 시장이 애매했거든요. 뭐 엄청 좋은 상승했던 것보다는 보통 중간 선거 과거가 조금씩 애매하게 조금 하락을 한다거나 그런게 좀 많았어요. 그래서 11월 중간 선거 아직 뭐 개월수로 따지면 2개월 3개월 좀 남기는 했지만 정확히 말하면 지금 시장에 새로운 테마 없고 유동성 밋밋해요. 어 그다음에 위로 끌어줄 만한 모멘텀이 그렇게 좀 탁 뚜렷하게 보이고 그러진 않습니다. 거기다 이제 뭐 주주환원 덕분에 밑에서부터 조금씩 저점 계속 올라가는 이런 부분들은 좋은데 좋은데이 앞에 이제 물려 있는 매물도 많잖아요. 그래서 뭐 탈출을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고이 매물을 다 잡아먹고 올릴 만큼의 모멘텀이냐 그건 또 아니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이 자료는 8월 29일 잭슨홀에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발언했다고 전한다.
- 발언은 고용과 경제가 강한 편이고 높은 인플레이션을 잡아야 한다는 내용으로 요약되며, 시장은 이를 매파적으로 파악했다고 소개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이제 기본적인 주식을 여러분들이 뭐 하루 이틀 하실 건 아니니까 좀 기초적인 내용이다 보니 뭐 지식 있으신 분들은 안 보셔도 되겠지만 그래도 금리 인상 사이클이 어 이제 들어섰다는 거. 그리고 남은 하반기에 그래도 조금 어 신경 생각은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금리상 사이클 좀 들어가기 시작하면은 이제 좀 조심조심하거든요. 거기다가 지금 시장이 막연히 보이는 것도 없어요. 그래서 지금 시장의 기본적인 스탠스는 뭐 눌림 주면은 하고 뭐 위로 가면은 뭐 적당히 분할매도 하다가 다시 또 눌림 주면은 살 생각이고 뭐 글쎄요. 위로 갔다가 막 공격적으로 왔다가 데이트 레이팅 돌파 매매 이런 느낌보다는 눌림 줄 때 눌림 괴자 수익 매매에서 적당히 좀 분할 매수 이거를 일단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뭐 이제 올라가면 어떡하냐 뭐 이러시는 분도 있는데 그거는 무언가 뭐 유동성의 증가라던가 시장에서 뭔가 좀 강한 테마가 생긴다거나 아니면 무언가 위로 끌어올릴 만한 모멘텀이 좀 확고하게 보여. 뭐가 추가돼? 그러면 그때 가서 이제 공격적으로 하는 거지. 안 보일 때 막연히 지금 시장을 딱 표현하면 저는 그 느낌이거든요. 애매해요. 막연해. 뭔가 아 좀 애매하다라는 표현이 맞죠? 시장이 어쨌든 급락 이후에 회복을 했는데 그렇다고 해가지고 이게 막 무조건 막 9천 가고 8,000 가고 9천 가고 1만 갈 거다라고 확신할 수 있는 사람 한 명도 없잖아요. 지금 시장은 딱 그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전 영상에서들도 그냥 좀 박스권 생각하면서 어 적당히 눌리면은 사고 뭐 오르면은 적당히 분할 매도하다가 그러다가 또 눌리면 또 하고 뭐 요런 느낌의 이제 관점을 말씀드렸는데 지금 이게 그것 중에 하나가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가는 것도 있어요. 자, 금리 인상이 기본적인 내용이고 주식하면서 꼭 기억해 두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 금요일 주말 껴 가지고 미팅홀 어, 잭슨 홀에서 이제 미팅 워시 연준장이 언급도 했죠.
- 원문 구간 2
미국 물가 지표 더욱 우려. 그래서 일단 시장에서 당연히 요거를 좀 매파성으로 갖다 파악은 하기는 해요. 추가 긴축 시사. 그래서 뭐 실제로 어떤 스텝이 이어질지 모르지만 대충 내용을 보면 고용 어, 강한 편이야. 경제도 괜찮아. 인플레이션은 잡아야 한다. 높다. 요런 걸로 좀 압축이 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미국도 분명한 건 금리인상 사이클에 들어설 거고 금리 인상이 왜 시장에서 일단은 좀 보수적으로 어 금리 인상을 한다고 사실 무조건 지수가 밀리고 하락하고 이건 아닌데 기본적인 내용은 있단 말이에요. 모든 금리인상 사이클이 무조건 지수가 박살하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제일 가까운 곳에서 뭘 찾을 수 있죠? 코로나 때 돈을 풀고 코로나 돈 푼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잡아야 돼서 그때 뭐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슈도 있었지만 이때가 좀 제일 대표적이죠. 22년도 해 가지고 코로나 시즌의 돈을 엄청 쫙 풀고 모든 세 개가 풀었어요. 이때는. 근데 그 이후에 이제 와 이거 돈 풀고서 뭐 좀 증시 코로나 같은 거에 대해서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하니까 이제는 잡아야 돼. 물가. 그래서 금리인상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거의 1년 동안 줄줄 샜죠. 그래가지고 요런 것들이 최 근황이긴 한데 자 금리 인상이 왜 영향을 주는가 이런 거를 이제 좀 주식 경제 처음 한번 보시는 분들은 또 모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자 그래서 금리인상 항상 좀 조심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지만 기본적인게 몇 두 가지가 있어요. 금리 인상을 하면은 뭐가 있어요? 이자가 증가하죠. 그냥 간단하게 이자가 증가. 간단하게 자, 돈을 조달하는데 빌리는데 내야 되는 비용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어, 보통 이제 우리는 이자라고 표현할 텐데이 이자가 어디어디에 해당돼요? 우리 가정, 개인들도 뭐 주택 담보 대출이나 신용 담보, 신용 대출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개인들도 대출에 대해서 이자가 증가를 해요. 어, 개인. 그리고 개인뿐이 아니라 기업도 포함 똑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작성자는 시장이 해당 발언을 추가 긴축 시사로 받아들였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미국 물가 지표 더욱 우려. 그래서 일단 시장에서 당연히 요거를 좀 매파성으로 갖다 파악은 하기는 해요. 추가 긴축 시사. 그래서 뭐 실제로 어떤 스텝이 이어질지 모르지만 대충 내용을 보면 고용 어, 강한 편이야. 경제도 괜찮아. 인플레이션은 잡아야 한다. 높다. 요런 걸로 좀 압축이 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미국도 분명한 건 금리인상 사이클에 들어설 거고 금리 인상이 왜 시장에서 일단은 좀 보수적으로 어 금리 인상을 한다고 사실 무조건 지수가 밀리고 하락하고 이건 아닌데 기본적인 내용은 있단 말이에요. 모든 금리인상 사이클이 무조건 지수가 박살하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제일 가까운 곳에서 뭘 찾을 수 있죠? 코로나 때 돈을 풀고 코로나 돈 푼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잡아야 돼서 그때 뭐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슈도 있었지만 이때가 좀 제일 대표적이죠. 22년도 해 가지고 코로나 시즌의 돈을 엄청 쫙 풀고 모든 세 개가 풀었어요. 이때는. 근데 그 이후에 이제 와 이거 돈 풀고서 뭐 좀 증시 코로나 같은 거에 대해서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하니까 이제는 잡아야 돼. 물가. 그래서 금리인상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거의 1년 동안 줄줄 샜죠. 그래가지고 요런 것들이 최 근황이긴 한데 자 금리 인상이 왜 영향을 주는가 이런 거를 이제 좀 주식 경제 처음 한번 보시는 분들은 또 모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자 그래서 금리인상 항상 좀 조심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지만 기본적인게 몇 두 가지가 있어요. 금리 인상을 하면은 뭐가 있어요? 이자가 증가하죠. 그냥 간단하게 이자가 증가. 간단하게 자, 돈을 조달하는데 빌리는데 내야 되는 비용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어, 보통 이제 우리는 이자라고 표현할 텐데이 이자가 어디어디에 해당돼요? 우리 가정, 개인들도 뭐 주택 담보 대출이나 신용 담보, 신용 대출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개인들도 대출에 대해서 이자가 증가를 해요. 어, 개인. 그리고 개인뿐이 아니라 기업도 포함 똑같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 상승은 차입 비용과 고정지출을 높여 소비·투자와 기업 이익, 증시 유동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을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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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미국 물가 지표 더욱 우려. 그래서 일단 시장에서 당연히 요거를 좀 매파성으로 갖다 파악은 하기는 해요. 추가 긴축 시사. 그래서 뭐 실제로 어떤 스텝이 이어질지 모르지만 대충 내용을 보면 고용 어, 강한 편이야. 경제도 괜찮아. 인플레이션은 잡아야 한다. 높다. 요런 걸로 좀 압축이 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미국도 분명한 건 금리인상 사이클에 들어설 거고 금리 인상이 왜 시장에서 일단은 좀 보수적으로 어 금리 인상을 한다고 사실 무조건 지수가 밀리고 하락하고 이건 아닌데 기본적인 내용은 있단 말이에요. 모든 금리인상 사이클이 무조건 지수가 박살하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제일 가까운 곳에서 뭘 찾을 수 있죠? 코로나 때 돈을 풀고 코로나 돈 푼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잡아야 돼서 그때 뭐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슈도 있었지만 이때가 좀 제일 대표적이죠. 22년도 해 가지고 코로나 시즌의 돈을 엄청 쫙 풀고 모든 세 개가 풀었어요. 이때는. 근데 그 이후에 이제 와 이거 돈 풀고서 뭐 좀 증시 코로나 같은 거에 대해서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하니까 이제는 잡아야 돼. 물가. 그래서 금리인상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거의 1년 동안 줄줄 샜죠. 그래가지고 요런 것들이 최 근황이긴 한데 자 금리 인상이 왜 영향을 주는가 이런 거를 이제 좀 주식 경제 처음 한번 보시는 분들은 또 모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자 그래서 금리인상 항상 좀 조심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지만 기본적인게 몇 두 가지가 있어요. 금리 인상을 하면은 뭐가 있어요? 이자가 증가하죠. 그냥 간단하게 이자가 증가. 간단하게 자, 돈을 조달하는데 빌리는데 내야 되는 비용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어, 보통 이제 우리는 이자라고 표현할 텐데이 이자가 어디어디에 해당돼요? 우리 가정, 개인들도 뭐 주택 담보 대출이나 신용 담보, 신용 대출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개인들도 대출에 대해서 이자가 증가를 해요. 어, 개인. 그리고 개인뿐이 아니라 기업도 포함 똑같습니다.
- 원문 구간 2
기업들도 대출 받아서 굴러가는 기업이 거의 다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고정 지출에 증가라는 거예요. 고정 지출의 증가. 어 원래이자 뭐 이자가 뭐 해 가지고 내가 원래 100만 원을 냈어. 근데 금리가 오르면서 200만 원을 내야 돼. 그럼 100만 원을 더 내야 되는 거죠. 그러면은 대부분 어떻게해요? 수입을 증가시키면 좋지만 수익이 증가하는 거는 내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죠. 그래서 사실 고정 지출이 증가하면은 기본적으로 무엇을 하냐? 소비를 줄입니다. 수익을 증가시키면 좋지만 뭐 내가 뭐 월 500 벌어, 1천 벌어 그거를 이제 뭐 1,00 벌고 2천 벌고 하면 좋죠. 증가시키면은. 하지만 그게 현실적으로는 벽이 있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고정 지출이 증가하면은 개인도 그렇고 기업도 그렇고 제일 먼저 하는게 소비를 줄입니다. 어 나가는 거를 줄이는 거예요. 왜? 어디선가 100만 원을 더 내야 되니까 그 100만 원만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걸 찾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제 개인들 제일 먼저 영향 받고 하는게 자영업이죠. 음. 소비가 줄어든단 말이에요. 다 자연스럽게. 그래서 소비랑 소비만 주냐? 아니거든요. 투자도 줄어듭니다. 어 돈을 줄여 지금 아껴야 돼. 어쨌든음 그걸 갖다가 이제 대출을 갚는다거나 그런 식으로 왔다가 투자도 줄어듭니다. 결국 이자를 내야 되기 때문에요. 그러면은 소비를 줄이면 뭐가 영향을 받아요? 바로 기업 업종별로 분명히 차이를 받는 건 있지만 전반적으로 소비가 준다는 거는 기업들한테 이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겠죠. 이거는 기본이에요. 기업 별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기업들 대체적으로 소비 어에 대해서는 줄어들기 때문에 이익이 좀 둔화된다거나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은 기업이 우리가 뭐 세력주를 하기도 하고 모든게 뭐 이익 매출 기반해 가지고 주가가 연동되고 그러진 않지만 영향을 주긴 주잖아요. 분명한 거는 그것보다 뭐 뭐 100만 원 증가했을 때 주가가 100만 원만큼만 올라가는게 아니라 뭐 더 오르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조금 밀렸을 때 이만큼만 밀리는게 아니라 뭐 투매가 나오는 경우도 있고 뭐 이런 거는 심리적인 요소는 있지만 큰 틀에서 기업들의 매출 이익 이런 거는 위아래로 영향을 주죠.
- 원문 구간 3
그리고 줄어들면은 당연히 안 좋게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게 이제 주식, 주가, 지수, 하락 이런 거에 대해서 영향을 줄 수도 있고 투자 감소라는 건 뭐예요? 유동성에 대해서도 줄어들 수 있다는 거예요. 어, 왜? 이전해야 되니까. 지금 내가 지금 이거 돈해 가지고 뭐 그 뭐 투자를 해야 돼. 투자를 해서 더 벌면 돼. 이러시는 생각을 갖는 분도 있겠지만 반대로 어르신들이 좀 더 많아요. 옛날 해 가지고 야, 이거 그냥 안전하게 지금 대출 갚는게 맞지 않나? 어, 즉 투자에 대해서 줄어드는 것도 있습니다. 투자 줄어들면은 유동성 줄어들고 증시는 유동성이 핵심인데 유동성이 줄어들면은 당연히 위로 시장가로 사 줄 돈이 줄어드니까 증시에 대해서 조금 악영향으로 작용을 하겠죠. 그래서 이게 그냥 간단하게 나오는게 증시가 상승할 때는 거래대금이 올라가요. 어, 여러 번 말씀드린 원리인데 반대로 줄줄 세기 시작하면은 거래대금이 점점 줄어듭니다.요 앞에서도 똑같았죠. 상승할 때 거래대금 미친 듯 증가하다가 확 줄어들잖아요. 확 줄어들어요. 확 줄어들어요. 이런 것처럼. 이게 그냥 기본적인 경제 증시 영향 주는 사이클입니다. 유동성은 지수 방향이랑 거의 연동이 돼요. 올라갈 때는 더 더 증가 계속 올라가고 반대로 갖다 이제 시장이 꺾이기 시작하면은 거래량도 거래 대금도 확 줄어듭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이 방금 말씀드린 거 뭐 유동성부터 해 가지고 결국 증시의 악영향 뭐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기업들 이익도 줄어드는 것도 있겠지만 증시에 대해서 시장가를 위로 사 줄 돈도 줄어든다는 거예요. 유동성. 그러다 보니까 주식 시장이 조금 심심해지기는 합니다. 물론 이제 금리인상에 대해서 수해받는 섹터도 있어요. 어, 근데 이제 그 수받는 섹터가 사실 우리 개인들이 시장에서 좋아하는 업종의 느낌은 아니잖아요. 거리감은 있습니다. 그리고 금리 인상한다고 해서 무조건 그 수받는 섹터가 주가가 오르냐 그건 또 아니거든요.
- 원문 구간 4
주식이라는게 그렇게 쉽진 않죠. 그래도 기본적으로 아, 왜 지수 금리 인상을 하면은 주식 시장 조심해야 돼. 왜? 왜?라는게 라는게 이런 것들이 영향을 준다는 거. 유동성 감소, 소비 뭐 해 가지고 이익 감소, 유동성 감소 증시에 둘 다 좋을게 없죠. 이익 감소는 기업 주가에 영향을 주는 거고 유동성 감소는 증시에서 시환 관점, 투심, 시장가로 사 줄 돈이 줄어든다. 이런 것들이 영향을 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어, 뭐 기업 입장으로 조금 더 넘어가면은 결국에는이자 기업들도 대출받아서 한단 말이에요. 음. 바이오 쪽이 특히 많죠. 바이오 쪽이 대부분 막 대출 받아 가지고 그러니까 한 달에 100만 원 내야 되던 거를 200만 원 내야 되면은 이제 뭐 당연히 돈이 더 나가는 것도 있고 그리고 플러스 어 이게음 금리가 높아지잖아요. 금리가 금리 인상 말대로 금리가 높아지죠. 그러면은 100 100만 원만 이자를 내면 됐던게 200만 원을 내야 되는 식으로 왔다. 다 악영향이라는 거야. 이자가 올라가면 뭐예요? 그러면은 기업의 순익이 감소하겠죠. 100만 원만큼 더 내야 되니까. 그리고 이런 것들 순익이 감소하면 뭐가 있어요? 악영향이 사이클이 돕니다.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내부에서 소비 지출을 줄이려고 해요. 그럼 자연스럽게 투자 감소. 투자 감소 고용도 감소하는 경우가 늘어나겠죠. 경기가 안 좋고 할 때는 고용에 대해서 내 우리 기업이 힘들어. 그럼 이럴 때야말로 막 사람을 더 고용해 가지고 인재를 고용해서 올려야 돼.라고 할 순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어 뭐 자영업이라고 치면은 우리 가기가 힘들어. 원래 알바생을 뭐 다섯 명을 썼는데 아 이거 한 명 어떻게 줄일 수 없나? 이런 식으로 갖다 흘러가겠죠. 고용도 감소할 거고 당연히 투자는 생각도 못 하겠죠. 그러면은 이런 것들이 뭉치면서 자연스럽게 주가 하락으로 또 좀 영향을 주고 어 여기서 이제 부채 많은 기업들음 현금 이제 그 보유 현금 유보 이런 것들이 작은 정확히 말하면 이제 부채 많은 기업들이 어 더 악영향을 받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미국의 연내 인상 횟수는 한두 번으로 갈릴 수 있고, 실제 후속 단계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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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0]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 매파성 발언. 금리인상 싸이클이 온다 !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원래 이제 내일 관심 테마 좀 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주말이고 해서 아, 이게 모르겠어요. 이따 밤까지 좀 보기 봐야겠지만 뉴스가 꽤 괜찮아 보이는게 없습니다. 어, 그리고 지금 시장 뭐 분위기 다들 느끼시겠지만 시장에서 딱히 뭔가 테마 이렇게 좀 새로 생긴 테마는 거의 없고 그나마 이제 지수 급락 이후에 반등할 때 제일 빨리 올라왔던 화장품 요쪽이 이제 뭐 금요일 또 신고가 경신하고서 또 올라가는 모습들이 있기는 했는데 무언가 지금 좀 순남매 느낌은 있죠. 그렇지만 주도주는 없어요. 시장이. 그리고 이게 어 결국에는 뭔가 좀 트리거가 생기긴 해야 됩니다. 유동성이 증가를 하던가 뭔가를 움직여 줘야 되는데. 자, 요번 영상은 뭐 특별한 건 아닐 거 같고 아마 관심 테마는 없을 거 같지만 그거는 이따가 좀 더 봐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지금이 2026년 8월 30일입니다. 어, 남은 하반기가 뭐 이제 9월 이제 9월 들어서죠. 9월, 10월, 11, 12 뭐 4개월 그다음 뭐 이제 뭐 내년 들어가고 할 텐데 어 우리가 지금 다들 알고 계시는게 있을 거예요. 금리인상 사이클이 시작되기도 한 국가도 있고 그다음 미국도 중간 선거 뭐 압도근수 지금 트럼프가 뭐 사실 연준이랑은 독립적인 기간이다 보니까 뭐 영향을 주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금리 인상을 미국도 올해 일단은 하기는 하겠죠. 지금 이제 관심은 연 내 미국이 한 번을 하냐 두 번을 하냐요 정도로 갈리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뭐 더 안 하면 좋겠지만 안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진 않을 것 같고 그래서 연말쯤 해 가지고 금리 인상 일단 한 번은 챙겨야겠죠. 그래서 이제 결국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서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금리 인상에 대해서 뭐 기본적인 내용인데 그래도 혹시나 어 이게 거시적인 좀 시황 관점에서 어 이걸 지금 공격적으로 해야 될지 안 해야 좀 조심해야 될지라는 거에 대해서 뭐 정답은 없습니다.가 봐야 되고 시장이 금리 인상 사이클에 들어서면서 지수가 밀리더라도 반대로 갖다 주도 테마가 생기거나 뭐 했지 강한 테마가 생기고 하면 거기서는 이제 돈을 벌 수는 있어요.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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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물가 지표 더욱 우려. 그래서 일단 시장에서 당연히 요거를 좀 매파성으로 갖다 파악은 하기는 해요. 추가 긴축 시사. 그래서 뭐 실제로 어떤 스텝이 이어질지 모르지만 대충 내용을 보면 고용 어, 강한 편이야. 경제도 괜찮아. 인플레이션은 잡아야 한다. 높다. 요런 걸로 좀 압축이 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미국도 분명한 건 금리인상 사이클에 들어설 거고 금리 인상이 왜 시장에서 일단은 좀 보수적으로 어 금리 인상을 한다고 사실 무조건 지수가 밀리고 하락하고 이건 아닌데 기본적인 내용은 있단 말이에요. 모든 금리인상 사이클이 무조건 지수가 박살하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제일 가까운 곳에서 뭘 찾을 수 있죠? 코로나 때 돈을 풀고 코로나 돈 푼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잡아야 돼서 그때 뭐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슈도 있었지만 이때가 좀 제일 대표적이죠. 22년도 해 가지고 코로나 시즌의 돈을 엄청 쫙 풀고 모든 세 개가 풀었어요. 이때는. 근데 그 이후에 이제 와 이거 돈 풀고서 뭐 좀 증시 코로나 같은 거에 대해서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하니까 이제는 잡아야 돼. 물가. 그래서 금리인상 사이클이 이어지면서 거의 1년 동안 줄줄 샜죠. 그래가지고 요런 것들이 최 근황이긴 한데 자 금리 인상이 왜 영향을 주는가 이런 거를 이제 좀 주식 경제 처음 한번 보시는 분들은 또 모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자 그래서 금리인상 항상 좀 조심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지만 기본적인게 몇 두 가지가 있어요. 금리 인상을 하면은 뭐가 있어요? 이자가 증가하죠. 그냥 간단하게 이자가 증가. 간단하게 자, 돈을 조달하는데 빌리는데 내야 되는 비용이 올라간다는 거예요. 어, 보통 이제 우리는 이자라고 표현할 텐데이 이자가 어디어디에 해당돼요? 우리 가정, 개인들도 뭐 주택 담보 대출이나 신용 담보, 신용 대출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개인들도 대출에 대해서 이자가 증가를 해요. 어, 개인. 그리고 개인뿐이 아니라 기업도 포함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