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세일즈포스 실적 서프라이즈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세일즈포스의 실적 서프라이즈와 엘라스틱 실적이 더해진 주간 흐름은 SaaS 전반을 끌어올렸으며, 그 안에서 데이터 기반과 AI 매출 가능성을 함께 확인할 기업을 골라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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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임의로 신고가와 주간 수익률 왔다갔다 하며 포스팅 하겠습니다. 시가총액 $2B 이상 기업 중 지난주 주간 수익률 Top 110 기업들을 테마별로 묶었습니다. Top 110인 이유는 모수를 조금 더 넓히고 싶어서일뿐이지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아래부터 1) SAAS, 2) 사이버보안, 3) 코인(스테이블 코인)과 4) 의류입니다. 이번주는 금·은 등 Materials와 바이오·헬스케어가 거의 없습니다. SAAS AGAIN 주 원인은 다들 아는 8월 26일 Salesforce의 어닝 서프라이즈였고 동일 Veeva Systems와 8월 27일 Elastic 어닝도 힘을 더했습니다. 실적이 잘 나오기도 했고 시장이 관대하기까지 하니 SAAS라면 그냥 산업을 불문하고 밀어올린 한 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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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또 부정적인 분위기가 지배하게 되도 이상하지 않습니다만 이제 1) 자기 분야가 확실(글로벌 점유율 1-2위)한 쪽에서 데이터(System of Record)를 확보하고 2) AI를 활용해 매출 기여가 시작되고 있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현재 없는 시장을 만들어내며 미래 매출 포텐셜이 돋보이는 기업들은 혹여 주가가 밀리면 과감히 사야하는걸 배웠지 않나 생각합니다. 비유하자면 1)은 AI에 대한 '방어'고 2)는 AI를 활용한 공격이라 할 수 있겠네요. 해당되는 기업들을 좀 추려봐야 하는데 얼핏 넘기다보니 일단 Veeva Systems(VEEV)이 눈에 들어옵니다. Veeva Systems는 제약·바이오 기업 전용 클라우드 소프트웨어(SAAS)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8월 26일 세일즈포스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8월 27일 엘라스틱 실적이 SaaS 상승의 주원인이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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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로 신고가와 주간 수익률 왔다갔다 하며 포스팅 하겠습니다. 시가총액 $2B 이상 기업 중 지난주 주간 수익률 Top 110 기업들을 테마별로 묶었습니다. Top 110인 이유는 모수를 조금 더 넓히고 싶어서일뿐이지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아래부터 1) SAAS, 2) 사이버보안, 3) 코인(스테이블 코인)과 4) 의류입니다. 이번주는 금·은 등 Materials와 바이오·헬스케어가 거의 없습니다. SAAS AGAIN 주 원인은 다들 아는 8월 26일 Salesforce의 어닝 서프라이즈였고 동일 Veeva Systems와 8월 27일 Elastic 어닝도 힘을 더했습니다. 실적이 잘 나오기도 했고 시장이 관대하기까지 하니 SAAS라면 그냥 산업을 불문하고 밀어올린 한 주였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이 좋고 시장도 관대했던 한 주에 SaaS 기업들이 산업을 가리지 않고 올랐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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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로 신고가와 주간 수익률 왔다갔다 하며 포스팅 하겠습니다. 시가총액 $2B 이상 기업 중 지난주 주간 수익률 Top 110 기업들을 테마별로 묶었습니다. Top 110인 이유는 모수를 조금 더 넓히고 싶어서일뿐이지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아래부터 1) SAAS, 2) 사이버보안, 3) 코인(스테이블 코인)과 4) 의류입니다. 이번주는 금·은 등 Materials와 바이오·헬스케어가 거의 없습니다. SAAS AGAIN 주 원인은 다들 아는 8월 26일 Salesforce의 어닝 서프라이즈였고 동일 Veeva Systems와 8월 27일 Elastic 어닝도 힘을 더했습니다. 실적이 잘 나오기도 했고 시장이 관대하기까지 하니 SAAS라면 그냥 산업을 불문하고 밀어올린 한 주였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글로벌 점유율 1~2위의 데이터 보유와 AI의 매출 기여 또는 미래 시장 창출 가능성을 방어와 공격의 두 기준으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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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또 부정적인 분위기가 지배하게 되도 이상하지 않습니다만 이제 1) 자기 분야가 확실(글로벌 점유율 1-2위)한 쪽에서 데이터(System of Record)를 확보하고 2) AI를 활용해 매출 기여가 시작되고 있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현재 없는 시장을 만들어내며 미래 매출 포텐셜이 돋보이는 기업들은 혹여 주가가 밀리면 과감히 사야하는걸 배웠지 않나 생각합니다. 비유하자면 1)은 AI에 대한 '방어'고 2)는 AI를 활용한 공격이라 할 수 있겠네요. 해당되는 기업들을 좀 추려봐야 하는데 얼핏 넘기다보니 일단 Veeva Systems(VEEV)이 눈에 들어옵니다. Veeva Systems는 제약·바이오 기업 전용 클라우드 소프트웨어(SAAS)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