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미 재무부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장기채 바이백 확대는 시장에서 사실상 QE Lite처럼 인식돼 유동성 주식과 코인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피겨 테크놀로지 창업자 인터뷰 : SoFi 창업자가 블록체인에서 금융의 미래를 찾은 이유 베센트의 장기채 바이백, 유동성에 대한 생각 유동성 주식의 강세? 8월 19일, 미 재무부가 유동성 지원 목적의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규모를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9월 9일부터 시행되는데 분기 국채 차환이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할 예정입니다. 시점을 생각해보시면 묘합니다. 미국 중간선거 11월 3일 하루 뒤인 11월 4일까지입니다. 디테일하게 보자면 복잡하지만 간단하게 보자면 사실상 QE Lite라고 인식되며 코인/유동성 주식들이 반등에 강합니다. 그래서 이미 봤던 기업들 중 후보를 생각해보면: 1. 서클(CRCL) 서클은 지금이야 크게 다루고 있지 않지만, 처음 기업분석했던 자료나 그 이후의 실적발표 커버 내용들을 쭉 보시더라도 결국 트럼프 정부 하에서 국채를 구매해줄 포지션으로 스테이블코인의 부상이 중요한 만큼 여전히 중요한 기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if, then일뿐인지라 아직은 확정된 미래는 아닙니다. 스테이블코인을 법적으로 어떻게 봐줄 것인가가 ⓐ스테이블코인의 TAM ⓑ채택 속도 ⓒUSDC의 점유율을 결정할 것이라고 보기에 CLARITY Act와 GENIUS Act 등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의 동향을 보고 그때 결정할 생각입니다. 당연히 이렇게 되면 초기 점프하는 기업가치는 놓치겠지만 워낙 스테이블코인이 그리는 미래가 크고 다년간의 성장 궤적일 것이므로 초기 며칠을 놓치는 정도는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한 비용이라 생각합니다. 2. 로빈후드(HOOD) 로빈후드는 CY27 기준 PER 40배 정도입니다. 낮지는 않습니다. CY27 EPS 성장률이 YoY 40~50% 가까이 올라올 수 있느냐가 중요한데 그정도로 보이진 않습니다. 결국 당장 실적이 좋으려면 주식, 선물, 옵션, Prediction Markets 등이 크게 늘어야 합니다.
- 원문 구간 2
유동성이 곧 실적을 만드는 주식이니 CY27 EPS YoY 40~50%에 가까워질만큼 시장이 좋아질 수도 있기야 하겠지만, 예측하기가 어렵기에 지금 상태에서 선호하진 않습니다. 추가적인 사업 순풍이 더 붙는다면 그때 더 판단할 생각입니다. 3. 피겨 테크놀로지(FIGR) 본업이 유동성과 관련이 깊다고 보진 않는데, 워낙 시장이 아직 피겨 테크에 대해서 잘 모르고 섹터상 유동성 섹터로 구분되다보니 유동성 상승에 따른 수혜주 컨셉으로 가장 좋게 봅니다. 원래도 Overweight이었던 기업이었고, 밸류도 성장성 대비로는 CY27 PER 20배 초반 수준이라 괜찮으며, 펀더도 점점 더 마켓플레이스 기업으로 바뀌며 좋아지던 와중이었습니다. 대출 플랫폼이 최종 목표인가 싶으실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음은 창업자 인터뷰를 통해서 아실 수 있습니다. 마이크 캐그니라는 인물 자체를 이해하는 게 중요한 기업입니다. 거래의 상대방을 믿지 못하니 믿을 수 있는 누군가가 중개한다, 즉 신뢰에 의해서 존재했던 중개자를 없애는 것이 블록체인의 핵심 가치제안입니다. 실제 합리적인 가치제안이 존재하고 그걸로 돈을 벌고 있다는 것, 유동성이 중요하며 어떤 것이 해자인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코어위브(CRWV), 네비우스(NBIS) 코어위브CRWV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코어위브 1Q26 실적발표 : 적자만 보면 놓치는 코어위브의 진짜 변화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2 : 새로운 시대의 AI 계급도, 전력을 돈으로 바꾼 Powered Shell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 GPU 임대의 경제학, 네오클라우드 BIG 4 비교분석 네비우스NBIS는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네비우스 기업분석 : GPU 네오클라우드의 선두주자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2 : 새로운 시대의 AI 계급도, 전력을 돈으로 바꾼 Powered Shell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 재무부는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를 발표했고, 원문은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유지될 예정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피겨 테크놀로지 창업자 인터뷰 : SoFi 창업자가 블록체인에서 금융의 미래를 찾은 이유 베센트의 장기채 바이백, 유동성에 대한 생각 유동성 주식의 강세? 8월 19일, 미 재무부가 유동성 지원 목적의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규모를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9월 9일부터 시행되는데 분기 국채 차환이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할 예정입니다. 시점을 생각해보시면 묘합니다. 미국 중간선거 11월 3일 하루 뒤인 11월 4일까지입니다. 디테일하게 보자면 복잡하지만 간단하게 보자면 사실상 QE Lite라고 인식되며 코인/유동성 주식들이 반등에 강합니다. 그래서 이미 봤던 기업들 중 후보를 생각해보면: 1. 서클(CRCL) 서클은 지금이야 크게 다루고 있지 않지만, 처음 기업분석했던 자료나 그 이후의 실적발표 커버 내용들을 쭉 보시더라도 결국 트럼프 정부 하에서 국채를 구매해줄 포지션으로 스테이블코인의 부상이 중요한 만큼 여전히 중요한 기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if, then일뿐인지라 아직은 확정된 미래는 아닙니다. 스테이블코인을 법적으로 어떻게 봐줄 것인가가 ⓐ스테이블코인의 TAM ⓑ채택 속도 ⓒUSDC의 점유율을 결정할 것이라고 보기에 CLARITY Act와 GENIUS Act 등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의 동향을 보고 그때 결정할 생각입니다. 당연히 이렇게 되면 초기 점프하는 기업가치는 놓치겠지만 워낙 스테이블코인이 그리는 미래가 크고 다년간의 성장 궤적일 것이므로 초기 며칠을 놓치는 정도는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한 비용이라 생각합니다. 2. 로빈후드(HOOD) 로빈후드는 CY27 기준 PER 40배 정도입니다. 낮지는 않습니다. CY27 EPS 성장률이 YoY 40~50% 가까이 올라올 수 있느냐가 중요한데 그정도로 보이진 않습니다. 결국 당장 실적이 좋으려면 주식, 선물, 옵션, Prediction Markets 등이 크게 늘어야 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시행 종료 시점이 미국 중간선거 직후와 맞물리고, 장기채 바이백이 유동성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인식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피겨 테크놀로지 창업자 인터뷰 : SoFi 창업자가 블록체인에서 금융의 미래를 찾은 이유 베센트의 장기채 바이백, 유동성에 대한 생각 유동성 주식의 강세? 8월 19일, 미 재무부가 유동성 지원 목적의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규모를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9월 9일부터 시행되는데 분기 국채 차환이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할 예정입니다. 시점을 생각해보시면 묘합니다. 미국 중간선거 11월 3일 하루 뒤인 11월 4일까지입니다. 디테일하게 보자면 복잡하지만 간단하게 보자면 사실상 QE Lite라고 인식되며 코인/유동성 주식들이 반등에 강합니다. 그래서 이미 봤던 기업들 중 후보를 생각해보면: 1. 서클(CRCL) 서클은 지금이야 크게 다루고 있지 않지만, 처음 기업분석했던 자료나 그 이후의 실적발표 커버 내용들을 쭉 보시더라도 결국 트럼프 정부 하에서 국채를 구매해줄 포지션으로 스테이블코인의 부상이 중요한 만큼 여전히 중요한 기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if, then일뿐인지라 아직은 확정된 미래는 아닙니다. 스테이블코인을 법적으로 어떻게 봐줄 것인가가 ⓐ스테이블코인의 TAM ⓑ채택 속도 ⓒUSDC의 점유율을 결정할 것이라고 보기에 CLARITY Act와 GENIUS Act 등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의 동향을 보고 그때 결정할 생각입니다. 당연히 이렇게 되면 초기 점프하는 기업가치는 놓치겠지만 워낙 스테이블코인이 그리는 미래가 크고 다년간의 성장 궤적일 것이므로 초기 며칠을 놓치는 정도는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한 비용이라 생각합니다. 2. 로빈후드(HOOD) 로빈후드는 CY27 기준 PER 40배 정도입니다. 낮지는 않습니다. CY27 EPS 성장률이 YoY 40~50% 가까이 올라올 수 있느냐가 중요한데 그정도로 보이진 않습니다. 결국 당장 실적이 좋으려면 주식, 선물, 옵션, Prediction Markets 등이 크게 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