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테슬라 사이버캡 오스틴 출시 행사
작성자의 핵심 판단
사이버캡 행사는 진행됐지만 작성 시점 시간외 테슬라 주가는 큰 반응이 없었다. 웨이모의 대규모 부채 조달 추진은 자율주행 상용화 투자가 계속 경쟁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테슬라(+5.42%)는 오스틴에서 조향장치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기준 시간외에 테슬라 주가 반응은 크게 없습니다. 구글 웨이모는 30억달러 이상 규모의 첫 부채 조달을 추진 중으로, 자율주행 산업의 상용화 투자 경쟁이 확대되는 흐름입니다. ㅇ 반도체, 광통신 - SOX +0.11% 로 약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 브로드컴(-2.74%)은 호실적 공개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에 매도세가 있었습니다. - 브로드컴의 실적에 대해 TD는 순환 투자 의구심 주가에 부담이라며 목표가를 하향했습니다( 500→475) 바클레이즈는 가이던스 보다 AI 성장이 더빠르다며, 목표주가 500달러를 제시했습니다. - 반면에, 미즈호는 AI 매출 성장과 TPU 수주 긍정적이라면서, 530달러를 목표주가로 설정했습니다. 베어드 역시 비슷한 이유로 긍정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630달러로 높게 제시했습니다. - JP모간의 실적 추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회사측에서 전일, AI 반도체 매출 전망(공급능력 확보)을 (27FY) $115B, (28FY) $230B 로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JP 모간은 회사측에서 말한 공급능력 기준이 아닌, 수요 기준으로 브로드컴이 낼 수 있는 매출을 (27 FY) $145B, (28FY) $270B로 전망했습니다. 즉, HBM등 메모리 반도체 확보가 제약없이 된다면, 매출을 20% 내외 더 낼수 있는 수요 조건이라는 의미입니다. - 전일 크레도 실적발표에서 AI 관련 수주(백로그)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전환 인식이 지연된다는 이슈로 주가가 크게 하락했었습니다. 이유는 공급능력의 제약 때문이었습니다. 공급능력을 다른 경쟁사보다 얼마나 빨리 확보하는지가 회사의 실적, 성장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테슬라는 오스틴에서 조향장치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진행했고, 구글 웨이모는 30억달러 이상 규모의 첫 부채 조달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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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5.42%)는 오스틴에서 조향장치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기준 시간외에 테슬라 주가 반응은 크게 없습니다. 구글 웨이모는 30억달러 이상 규모의 첫 부채 조달을 추진 중으로, 자율주행 산업의 상용화 투자 경쟁이 확대되는 흐름입니다. ㅇ 반도체, 광통신 - SOX +0.11% 로 약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 브로드컴(-2.74%)은 호실적 공개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에 매도세가 있었습니다. - 브로드컴의 실적에 대해 TD는 순환 투자 의구심 주가에 부담이라며 목표가를 하향했습니다( 500→475) 바클레이즈는 가이던스 보다 AI 성장이 더빠르다며, 목표주가 500달러를 제시했습니다. - 반면에, 미즈호는 AI 매출 성장과 TPU 수주 긍정적이라면서, 530달러를 목표주가로 설정했습니다. 베어드 역시 비슷한 이유로 긍정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630달러로 높게 제시했습니다. - JP모간의 실적 추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회사측에서 전일, AI 반도체 매출 전망(공급능력 확보)을 (27FY) $115B, (28FY) $230B 로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JP 모간은 회사측에서 말한 공급능력 기준이 아닌, 수요 기준으로 브로드컴이 낼 수 있는 매출을 (27 FY) $145B, (28FY) $270B로 전망했습니다. 즉, HBM등 메모리 반도체 확보가 제약없이 된다면, 매출을 20% 내외 더 낼수 있는 수요 조건이라는 의미입니다. - 전일 크레도 실적발표에서 AI 관련 수주(백로그)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전환 인식이 지연된다는 이슈로 주가가 크게 하락했었습니다. 이유는 공급능력의 제약 때문이었습니다. 공급능력을 다른 경쟁사보다 얼마나 빨리 확보하는지가 회사의 실적, 성장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테슬라는 정규장에서 5.42% 상승했으나, 작성 시점 시간외 주가 반응은 크지 않았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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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5.42%)는 오스틴에서 조향장치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기준 시간외에 테슬라 주가 반응은 크게 없습니다. 구글 웨이모는 30억달러 이상 규모의 첫 부채 조달을 추진 중으로, 자율주행 산업의 상용화 투자 경쟁이 확대되는 흐름입니다. ㅇ 반도체, 광통신 - SOX +0.11% 로 약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 브로드컴(-2.74%)은 호실적 공개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에 매도세가 있었습니다. - 브로드컴의 실적에 대해 TD는 순환 투자 의구심 주가에 부담이라며 목표가를 하향했습니다( 500→475) 바클레이즈는 가이던스 보다 AI 성장이 더빠르다며, 목표주가 500달러를 제시했습니다. - 반면에, 미즈호는 AI 매출 성장과 TPU 수주 긍정적이라면서, 530달러를 목표주가로 설정했습니다. 베어드 역시 비슷한 이유로 긍정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630달러로 높게 제시했습니다. - JP모간의 실적 추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회사측에서 전일, AI 반도체 매출 전망(공급능력 확보)을 (27FY) $115B, (28FY) $230B 로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JP 모간은 회사측에서 말한 공급능력 기준이 아닌, 수요 기준으로 브로드컴이 낼 수 있는 매출을 (27 FY) $145B, (28FY) $270B로 전망했습니다. 즉, HBM등 메모리 반도체 확보가 제약없이 된다면, 매출을 20% 내외 더 낼수 있는 수요 조건이라는 의미입니다. - 전일 크레도 실적발표에서 AI 관련 수주(백로그)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전환 인식이 지연된다는 이슈로 주가가 크게 하락했었습니다. 이유는 공급능력의 제약 때문이었습니다. 공급능력을 다른 경쟁사보다 얼마나 빨리 확보하는지가 회사의 실적, 성장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웨이모의 부채 조달 추진을 함께 들어 자율주행 산업에서 상용화를 위한 투자 경쟁이 확대되는 흐름으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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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5.42%)는 오스틴에서 조향장치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기준 시간외에 테슬라 주가 반응은 크게 없습니다. 구글 웨이모는 30억달러 이상 규모의 첫 부채 조달을 추진 중으로, 자율주행 산업의 상용화 투자 경쟁이 확대되는 흐름입니다. ㅇ 반도체, 광통신 - SOX +0.11% 로 약한 상승을 보였습니다. - 브로드컴(-2.74%)은 호실적 공개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에 매도세가 있었습니다. - 브로드컴의 실적에 대해 TD는 순환 투자 의구심 주가에 부담이라며 목표가를 하향했습니다( 500→475) 바클레이즈는 가이던스 보다 AI 성장이 더빠르다며, 목표주가 500달러를 제시했습니다. - 반면에, 미즈호는 AI 매출 성장과 TPU 수주 긍정적이라면서, 530달러를 목표주가로 설정했습니다. 베어드 역시 비슷한 이유로 긍정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630달러로 높게 제시했습니다. - JP모간의 실적 추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회사측에서 전일, AI 반도체 매출 전망(공급능력 확보)을 (27FY) $115B, (28FY) $230B 로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JP 모간은 회사측에서 말한 공급능력 기준이 아닌, 수요 기준으로 브로드컴이 낼 수 있는 매출을 (27 FY) $145B, (28FY) $270B로 전망했습니다. 즉, HBM등 메모리 반도체 확보가 제약없이 된다면, 매출을 20% 내외 더 낼수 있는 수요 조건이라는 의미입니다. - 전일 크레도 실적발표에서 AI 관련 수주(백로그)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전환 인식이 지연된다는 이슈로 주가가 크게 하락했었습니다. 이유는 공급능력의 제약 때문이었습니다. 공급능력을 다른 경쟁사보다 얼마나 빨리 확보하는지가 회사의 실적, 성장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