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연준 금리인상 확률 9월 60%→12월 85%…이 와중에도 AI 투자 멈추면 안 되는 이유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6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0,39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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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9월 매크로 경계 속에서도 AI 흐름을 끊지 말자는 주말 브리핑

이번 주 CPI, 국채 입찰·바이백, 유럽·일본의 금리 결정을 따라가며 단기 시장의 긴장은 커졌다고 본다. 다만 금리 불확실성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면 AI 투자를 이어가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을 제시하며, 그 판단의 근거는 물가와 장기금리, AI 흐름이다.

금요일 CPI가 9월 전략의 핵심 변수

고용이 예상보다 강했더라도 이번 판에서는 고용이 아니고 물가입니다. 전월 대비 CPI가 0.4%라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면 연준 인상 쪽 기대가 커질 수 있고, 0.2%라면 긴장이 다소 진정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국채 입찰과 바이백은 장기금리의 분수령

3년·10년·30년물 입찰이 이어지는 가운데, 새 국채를 살 수요가 충분해야 시장 부담이 줄어든다고 본다. 10년물 입찰과 재무부 바이백 확대가 겹치는 수요일의 실제 반응이 4.8% 부근 장기금리의 방향을 가를 수 있다고 짚는다.

금리 불확실성을 안고도 이어지는 AI 흐름

9월·10월·12월 회의까지 금리 인상 우려가 이어질 수 있으나, 매크로와 관계없이 AI 흐름은 도도하게 계속하고 있다. 그래서 5%에 도달하더라도 계속 투자할 준비를 하고 급락에 일괄 대응하기보다 유연하게 지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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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투자와 금리 불확실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투자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인공지능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남아 있는 국면에서 AI 흐름을 어떻게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물가, 금리 인상 가능성, 국채 입찰 등 9월의 매크로 불확실성을 피할 수는 없지만, 그것과 별개로 AI 흐름은 계속되고 있으므로 금리 인상이 없어진 뒤에만 투자하겠다는 방식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빨리 얘기해. 이런 이제 분위기가 연출될 가능성이 크다라는 겁니다. 자, 그럼 이제 우리가 이걸 보고 어떻게 해야 되겠냐? 그러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죠. 아, 나 금리 인상 안 하는 거 확인하고 주식 살게. 그때까지는 안녕. 안녕. 나 갈게. 이제 그만 안녕. 그러면 이제 주식을 할 수가 없어요. 예. 언제 합니까? 그래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안고 가는 거예요. 금리가 높고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고 물가가 높고 어 다 안고 가는 거예요. 그걸 안고도 왜 AI 투자를 계속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이제 2부에서 자세하게 말씀드릴 텐데 일단 제가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9월 달에는 지금 매크로 변수들이 뭐 안심할 수 있는게 없어요. 별로 예 안심할 수 있는게 별로 없고 어 계속 뭔가 불안해요. 그리고 지금 이란과도 지금 아직 해결 안 됐잖아요. 그래서 이제 유가도 지금 불안하고 또 이제 뭐 뒤에 말씀드리겠지만 디젤 가격이 더 올라가고 유럽의 가스 가격 올라가고 재고 없고 막 구리 가격 올라가고 막 등등 막 뭐 좋은게 없습니다.

  2. 원문 구간 2

    좋은게 없어요. 어, 근데 만약에 이제 AI가 뭐 시원찮다 그러면은 이제 아, 좀 쉬자 이렇게 얘기할 텐데 이것과 관계 없이 매크로와 관계없이 AI 흐름은 도도하게 아주 도하게 계속하고 있다. 이런 거죠. 그러니까음 결국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뭐냐면이 시나리오는 우리가 다 짰었고 어 채권이 뭐 바이백 확대하는데 그 영향 그리고 30년물 10년물 입찰 수요 목요일이 있는데 이게 어떻게 진행되는지 뭐 제 생각에는 FMC 전에 CPI가 나오거나 FMC 전에 어 금리가 한쪽 방향으로 잡기는 어려울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뭐 물가를 먼저 확인하는게 중요하겠죠. 그리고 이제 AI와 관련된 이야기. 오픈 AI 아스트라 영향이 지금 이제 금요일 날 있었고 그리고 CT의 TMC 행사 TMT 행사 요것도 오라클 실적이 등등 AI 관련해서도 업데이트 하실 것들이 중요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통화정책은이 시위에서 일단 먼저 인상하고 이번 주 금요일에 CPI 나오고 다음 주에 연준에서 금리 인상할지 여보로가 결정됩니다.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매크로 등등 해 가지고 이번 주 다음 주에 제일 중요한 어 이벤트들이 있다 어라는 거고요. 그래서음 일부를 정리하면은 이런 겁니다. 매크로는 이게 좀 쭉쭉 정리를 하실 수 있죠. 그래서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뭐냐? 10년물 금리가 5% 간다.이 말이 아니고 5%에 도달하더라도 내가 계속해서 투자할 수 있기 위한 준비. 마음의 준비가 됐든 포지션이 됐든 어떻게 됐든 그 준비를 하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왜냐면 5% 갔다가도 또 내려오겠죠. 그리고 이제 좀 AI 투자 안 할 거 아니잖아요. 계속 해야 되잖아요. 우리 21세기에는 21세기 21세기에는 AI 투자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음 지금 이제 9월 달에 있는 매크로 변수의 그 파도를 쫙 이렇게 타야 된다는 겁니다. 타야 된다는 거. 제 제 말씀에 이제 톤을 아시겠죠? 어, 지금 9월 달에 이제 주가 빠질 거니까 이제 급락하니까 다동왕척 이게 아니고 어, 적당하게 유연하게 좀 잘 대응하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사실·구조미국 국채 입찰과 장기금리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

국채 입찰 수요는 왜 장기금리의 단기 변수로 언급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새 국채가 발행될 때 이를 살 자금이 충분히 들어오지 않으면 시장 부담이 될 수 있으며, 특히 장기부채를 운용하는 연기금과 보험사처럼 30년물 국채를 살 수 있는 수요자가 제한적이라는 설명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나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건 아니다.요 정도로 정리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본과 관련돼서는 이제 뭐 그 뭐 뭐 지표들은 뭐 그냥 뭐 나오는구나 그렇게 체크만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이제 중요한게 뭐냐면은 이게 어 다시 또 미국 국채 입찰이 시작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입찰이 시작된다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면은 IPO 한다라는 말하고 똑같은 말이에요. 우리 지금 보면은 이번에도 스페이스엑스 IPO하고 그다음에 어 하이닉스 어 신주 발행 ADR 발행하고 이럴 때마다 주가가 막 눌렸잖아요. 막 왜냐면 수급이 그쪽으로 뺏기니까.데 데 마찬가지로 국채 입찰를 하게 되면은 어 새로 생기는 국채를 살려고 이제 돈들이 이제 들어와야 되는데 그게 안 들어오면 이제 시장에 좀 부담이 된다라는 이야기가 이제 나오는게 이것 때문이에요. 근데 지난주에 없었는데 이번 주는 어 화요일 날 3년물 국채 입찰이 있고요. 수요일 날 10년물 국채 입찰이 있고요. 어 목요일에는 30년물 국채 입찰이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이벤트가음 어떤 식으로 소화되면서 결국은 그러니까 여전히 아직 이제 9월 달 한 달 동안에 우리가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아 이게 10년물 금리가 이게 어 4.8을 넘어서면 좀 위험해요.

  2. 원문 구간 2

    이런 것보다는 계속되게 이슈들이 계속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베센트가 지난주에 얘기했던 것 중에 제가 야 기가 막히다 이런 얘기를 했던 거 어 혹시 기억하시나요? 어 우리 지금 30년 만기로 우리가 빌려야 되는데 근데 이거는이 이렇게 한번 설명드려 볼게요. 30년물 국채를 사는 사람들이 누굴까요? 일단 여러분은 아니죠. 어 저 30년물 어 ETF 산 적 있는데요. 아 그 ETF 말고 30년 동안 어 빌려 준다고 하고 미국 정부에 빌려 줄 수 있는 사람 생각보다 많이 없어요. 어 누구냐면은 연기금이나 아니면은 진짜 장기부를 운용하는 보험사들 외에는 이렇게 30년 동안 빌려 준다는데 살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예. 그러니까 이런 데는 살 수 있는 이유가 부채도 만기가 길어서 이런 걸 사는 거거든요. 예. 근데 얘네들이 살 사 살짜리 장기 국채를 사 줄 애들은 뻔한데 얘네들 뻔한데 얘네들한테 누가 팔아? 비테크들이 특히 이제 구글 같은 애들이 어 거기가 가지고 장사하고 있으면이 내가 장사가 되겠냐?

  3. 원문 구간 3

    내가 팔아먹어야 되는데 얘네들이 내 거 사 줘야 되는데 너네들 거 사면서 내 거 지금 금리 올라가잖아라는 이야기를 센트가 했다. 굉장히 어 모양이 빠지지만 굉장히 모양이 빠지지만 어쩔 수 없다. 어 요런 표정으로 이야기를 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까 그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어쨌든 30년물 국채 입찰이 무난하게 통과되면서 금리가 안정되는지 이런 거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머니머니에도 제일 중요한 건 뭐예요? 모니모니에도 제일 중요한 거 어, CPI겠죠? 아, 그리고 금요일 날 아침에는 걱정스러운 음, 이벤트가 하나 있습니다. 뭐죠? 오라클이요? 아, 오라클 실적이 나오는데 어, 금요일 날 오전 6시 걱정되죠? 잘 나올 거 같긴 한데 잘 나오겠죠? 잘 나오기 하겠는데 이게 제 어 오픈 AI도 요즘에 또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잘 되겠죠. 그런데 과연 뭐 CDS 포함해 가지고 많은 어 AI 버블에 대한 우려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회사기 때문에 오라클이 이제 오라클 실적 발표 이후에 시장의 반응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좀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판단 방법금리 위험 대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위험관리

장기금리가 임계 수준에 접근할 때 어떤 대응 태도를 제시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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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 금리가 4.8%를 넘는 구간부터 경계하되, 5%를 넘더라도 그 자체로 흔들리지 않도록 마음과 포지션을 준비하고 9월의 변수를 유연하게 통과해야 한다는 판단 방법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 진짜 위험한 거는 5.0이 넘으면은 어 위험한데 5.0 넘으면 이번에는 아마 뭐 미국 정보에서 가만히 안 있을 거라서 어 올 넘더라도 금방 끝날 것 같습니다. 그 이게 이제 그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하트넷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표현하더라고요. 팔러시 패닉이라고 표현하더라고요. 팔러시 그 패닉 그니까 정부가 정신을 못 차린다는 거지. 정부가 정신을 못 차리고 오오 하면서 이제 막 어 정책을 쓰게 되면은 정책을 쓰게 되면은 그때 이제 주가가 바닥인 경우가 많았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5% 넘어가는 상황이 안 오면 좋겠지만 만약에 온다면은 뭐 순식간에 지나갈 수도 있어서 저희가 제가 말씀드리는 전략은 4.8을 넘어설 때부터 좀 조심하고 있다가 5.0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는 거예요. 우리는 모르는 거예요. 그런데 혹시라도 넘더라도 우리는 이것 때문에 털려 가지고 이제 하면 안 되니까 차분하게 잘 대응을 하자. 이렇게 이제 전략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AI와 관련돼서는 어 골드마삭스에서도 그렇고 CT에서도 그렇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매크로 등등 해 가지고 이번 주 다음 주에 제일 중요한 어 이벤트들이 있다 어라는 거고요. 그래서음 일부를 정리하면은 이런 겁니다. 매크로는 이게 좀 쭉쭉 정리를 하실 수 있죠. 그래서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뭐냐? 10년물 금리가 5% 간다.이 말이 아니고 5%에 도달하더라도 내가 계속해서 투자할 수 있기 위한 준비. 마음의 준비가 됐든 포지션이 됐든 어떻게 됐든 그 준비를 하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왜냐면 5% 갔다가도 또 내려오겠죠. 그리고 이제 좀 AI 투자 안 할 거 아니잖아요. 계속 해야 되잖아요. 우리 21세기에는 21세기 21세기에는 AI 투자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음 지금 이제 9월 달에 있는 매크로 변수의 그 파도를 쫙 이렇게 타야 된다는 겁니다. 타야 된다는 거. 제 제 말씀에 이제 톤을 아시겠죠? 어, 지금 9월 달에 이제 주가 빠질 거니까 이제 급락하니까 다동왕척 이게 아니고 어, 적당하게 유연하게 좀 잘 대응하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시점 관찰연준 금리 인상 확률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기준 2026.09.06

9월부터 12월까지 남은 회의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어떻게 관찰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남은 9월·10월·12월 회의에서 동결 확률을 각각 40%, 30%, 15%로 제시하며, 9월에 인상이 없더라도 이후 회의로 불확실성이 계속 넘어갈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요렇게 이제 어 정리를 하고 금요일 마지막 금요일이죠. 금요일이 결국 CPI가 결론을 어 낼 것 같습니다. 어 제가 이제 그 주중에 이제 말씀드렸지만 크리스토퍼 올러 이사가 어 뭐라고 얘기했냐면 크리스토퍼 언러 이사가 핵심 키를 잡고 있다라고 봐도 되거든요. 근데 이분이 얘기한게 뭐 물가가 아주 높게 나온 나와야지만 내가 금리 인상을 찍는 건 아니야. 어 그렇게 될 거 같아. 그 얘기는 지금 컨센서스대로 나오면 지금 컨센서스가 MOM으로 전월 대비 기준으로 0.4%더라고요. 그러니까 만약에 컨센서스대로 아마 실적 그러니까 CPI가 나오게 되면 아 원러 이사가 어 금리를 인상하는 쪽으로 어 찍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사람들이 생각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 9월 달에 금리를 올리겠죠. 어 그러면 시장이 한 번의 충격이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9월 달에. 어 그렇게 이제 보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근데 만약에 그 0.4가 아니고 0.2가 나왔다 그럼 이제 좀 진정될 수 있겠죠.

  2. 원문 구간 2

    근데 또 이걸로 문제가 끝나는 건 아닌게 자, 이거 한번 보세요. 이게 이제 9월 달, 10, 10월 달, 12월 달 앞으로 이제 FMC 회의가 세 번 남았거든요. 근데 금리를 여기는 동결이잖아요. 동결할 가능성이 9월 달에는 40%. 근데 만약에 이제 안 한다 쳐요. 그럼 이제 10월 달은 얼마죠? 30%. 어, 금리 동결할 가능성이 그러니까 70% 어,는 어, 인상입니다. 그러면 만약에 10월 달에 안 하면 어떻게 되죠? 12월 달에는 어떻게 되냐? 어, 금리 동결할 가능성이 15% 그 85%의 확률로 금리 인상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보면 아, 9월 달에 금리를 인상 안 하고 어떻게 좀 잘 넘어가면 좋겠는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런 걸 보고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산 넘어산이라고 하죠. 여기 산 넘었는데 또 산, 산 넘었는데 또 산 이래 가지고 9월, 10월, 12월까지 계속해서 금리 인상 하는 거 아니야? 하는 거 아니야? 어떻게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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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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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라이브의 구성과 소통

주말 브리핑은 일요일 저녁에 한 주 이슈를 정리하고 다음 주를 대비하는 자료입니다. 효칭 클럽 분들과 라이브로 소통하면서 전략을 같이 고민하는 게 묘미예요. 1부에서는 다음 주 일정을, 2부에서는 Q&A와 장기 전망, 지난주에 놓치면 안 되는 내용을 나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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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고용보다 중요한 금요일 물가

지난주 금요일 고용이 16만 명으로 예상보다 잘 나왔지만, 이게 이거 가지고 호들갑 뜰 필요가 전혀 없어요. 지금 중요한 건 고용이 아니라 물가입니다. 금요일 CPI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9월 전략에서는 매우매우 중요하고, 고용이 좋았어도 시장 반응이 크지 않았던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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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절 휴장과 다음 주 일정

월요일은 노동절이라 미국 시장이 쉽니다. 지난주 금요일 고용은 16만 명으로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지만, 그 숫자만으로 이번 주 방향을 정할 일은 아니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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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약세와 개입 이후의 일본

일본은 5월부터 엔화 약세가 너무 심해져서 걱정이 컸죠. 8월 중순~말 개입 뒤 163까지 갔다가 155까지 내려왔고, 전저점을 깼습니다. 개입이 완전히 이겼다고 하긴 이르지만, 엔화를 기준으로 보면 아주 심각한 문제는 아니라는 정도로 정리하고 지표를 체크하면 되겠습니다.

5
국채 입찰이 시장 수급을 바꾸는 방식

이번 주에는 화요일 3년물, 수요일 10년물, 목요일 30년물 국채 입찰이 있습니다. IPO 때 새 물량을 살 돈이 필요하듯 국채도 새 물량을 살 자금이 들어와야 하고, 그게 안 들어오면 시장 부담이 된다는 거예요. 10년물은 4.8%를 넘으면 위험을 의식해야 하고 진짜 위험한 선은 5.0%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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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를 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준비

5%를 넘으면 미국 정부가 가만히 있지 않아 금방 끝날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정부가 급히 정책을 쓰는 ‘폴리시 패닉’ 때 주가가 바닥인 경우가 있었다는 설명인데, 5%가 될지 안 될지는 우리는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4.8%부터 조심하되 혹시 넘더라도 이것 때문에 털리지 않게 차분히 대응하자는 겁니다.

7
국채 입찰 수요의 부담

국채 입찰은 IPO처럼 새 물량을 소화하는 일입니다. 지난주에는 없었던 입찰이 이번 주에 집중되므로, 그 수요가 어떻게 들어오는지가 9월 장기금리의 조건이 됩니다.

8
AI 컨퍼런스와 수요일 바이백

8일부터 10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시티 TMT 컨퍼런스에서는 데이터센터, 컴퓨팅,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투자 관련 좋은 얘기들이 나올 수 있다고 봤습니다. 수요일에는 10년물 입찰과 재무부의 유동성 지원 바이백 확대가 겹칩니다. 이게 진검 승부는 10년물 입찰이 있고 바이백 규모 확대되는 날이 있는 어 수요일이 되겠습니다.

9
10년물 4.8% 부근의 분수령

아직 바이백은 말만 나온 상태라 실제로 사면 어떻게 움직이는지 봐야죠. 수요일에 금리가 4.7% 아래로 내려가면 안심할 수 있겠지만, 효과가 없으면 곤란합니다. 지난주 10년물은 4.784%였고 4.8%를 잠깐 넘었으며 5%에도 가까워 전혀 안심할 단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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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럽 금리와 에너지 물가

목요일에는 BOJ도 있고 일본 10년물은 3%에서 2.9%까지 조금 내려왔지만 더 오를지는 봐야 합니다. 유럽의 금리 결정은 인상이 컨센서스인데, 물가가 에너지와 수입물가 때문에 높아진 상황에서 수요를 누르는 금리 인상이 물가를 잡을지는 의문이라는 분위기예요. 가스 가격은 오르는데 재고도 부족해 유럽 상황은 좋지 않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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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물의 제한된 수요자

30년물 국채를 30년 동안 들고 갈 수 있는 곳은 연기금이나 장기부채를 운용하는 보험사 정도입니다. 부채 만기가 길기 때문에 그런 국채를 살 수 있는데, 그 제한된 수요자가 빅테크 채권까지 사면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갈 수 있다는 베센트의 설명을 떠올립니다. 30년물 입찰이 무난히 지나가며 금리가 안정되는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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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일정이 겹친 이유

유럽의 에너지발 물가와 금리 결정, 30년물 국채 입찰이 한날 이어집니다. 하나만 지나면 끝나는 장이 아니라 계속 이슈가 있다고 보자는 얘기입니다.

13
오라클 실적과 CPI의 순서

금요일 오전 6시 오라클 실적도 걱정스러운 이벤트입니다. AI 버블 우려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회사인 만큼 실적 뒤 시장 반응을 체크해야 합니다. 그래도 마지막 결론은 CPI겠죠. 물가가 컨센서스인 전월 대비 0.4%로 나오면 연준 이사가 인상 쪽에 설 가능성을 시장이 더 크게 볼 수 있고, 0.2%라면 진정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14
9월·10월·12월로 이어지는 산

9월, 10월, 12월 세 번의 회의가 남아 있습니다. 동결 확률을 9월 40%, 10월 30%, 12월 15%로 제시했으니, 9월을 넘겨도 뒤에 또 산이 있다는 겁니다. 산 넘었는데 또 산, 산 넘었는데 또 산, 이렇게 계속 인상하는 것 아니냐는 분위기가 연출될 수 있다는 거예요.

15
불확실성이 없어질 때까지 기다릴 수 없는 이유

금리 인상이 없다는 걸 확인하고 주식을 사겠다고 하면 언제 하겠습니까. 금리가 높고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고 물가가 높고 어 다 안고 가는 거예요. 9월에는 이란, 유가, 디젤·가스 재고, 구리까지 안심할 것이 별로 없지만, AI가 시원찮다면 쉬자는 말이 나와도 매크로와 관계없이 AI 흐름은 도도하게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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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파도를 타는 유연한 대응

FOMC 전에 CPI가 나오거나 금리가 한 방향으로 잡기 어려울 수 있으니 물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AI 쪽은 오픈AI 아스트라, TMT 행사, 오라클 실적처럼 업데이트할 일이 있습니다. 10년물이 5%에 갈 거라는 말이 아니라, 5%에 도달하더라도 내가 계속 투자할 수 있게 마음이든 포지션이든 준비해야 한다는 거예요. 급락하니 다 던지자는 게 아니라 적당히 유연하게 대응하자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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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와 다음 주 통화정책

이번 주 CPI 뒤 다음 주 연준의 금리 인상 여부가 결정되는 일정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와 다음 주가 매크로에서 특히 중요한 이벤트 구간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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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볼 AI 소재와 상장 수급

2부에서는 오픈AI 아스트라의 의미,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인수합병 이야기, 델 실적을 더 보겠습니다. 델 CEO 발언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좋은 소식이 있다고 했고, 엔트로픽 IPO가 살짝 연기된다는 얘기는 앞서 말했던 수급 부담을 뒤로 미루는 쪽으로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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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신고가와 에너지의 화두

여러 매크로 우려를 조용히 하게 만들 방법 하나는 엔비디아가 신고가를 써 버리는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도 신고가 근처예요. 불안할 때는 젠슨 황의 말을 더 듣게 되고, 머스크의 먼 미래 얘기보다 이번 G20 발언에서 남는 핵심은 에너지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 그 부족을 기억해야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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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후반 예고와 구독 안내

2부에서는 젠슨 황의 중요한 발언도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마지막에는 효칭 클럽 연간구독 이벤트와 할인 쿠폰, 클럽 초대, 다이어리, 투자 살롱, 초보자 지원 혜택을 안내하며 참여를 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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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화면에 표시된 그래프·일정표와 개별 기업 행사 자료의 원문은 전사문에 없으므로, 영상에서 직접 말한 수치와 해석만 남겼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화면 자료
엔화·국채금리·물가 그래프와 일정 화면은 전사문에 수치 일부만 남아 있어, 영상에서 말한 범위만 정리했다.
자동전사 불확실성
인명과 기관명, 유럽의 금리 결정 주체, 일부 AI 행사·제품명은 발음 기반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문맥상 분명한 범위만 보존했다.
후반부 예고
오픈AI 아스트라, 허깅페이스, 델, 젠슨 황 관련 상세 분석은 이 전사문에서 예고만 됐고 실제 설명은 포함되지 않아 추가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