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 유튜브 · 삼프로TV 3PROTV

삼성전자 전고점 돌파하면 매수세 붙는다…코스피 다음 시나리오는?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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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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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대형주 매물 소화와 순환매가 코스피 추가 상승의 조건이다

원전·전력 인프라 기대와 반도체 수급이 코스피를 끌어올리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고점 돌파 뒤에도 매물을 받아낼 수 있는지가 다음 흐름을 가른다. 금리 결정을 앞둔 만큼 왜 수급이 이어지는지, 어떤 근거로 순환매가 작동하는지와 금리 결정 뒤의 시장 반응을 함께 판단해야 한다. 다만 이 흐름의 조건은 대형주 매물 소화다.

대미 투자 발표 기대가 원전·전력 관련 순환매를 이끈다

정부가 세부 보도의 확정을 부인했지만 한미 협의와 9월 발표 전망은 남아 있어, 원전·가스복합발전·알래스카 LNG 등 전력 인프라를 시장이 계속 재료로 보고 있다.

대형 반도체주의 매물 소화가 지수의 질을 결정한다

개인의 큰 매도 물량을 기관과 외국인이 받아낸 흐름은 긍정적으로 보지만, 손실 구간을 벗어난 투자자의 매물이 계속 나올 수 있어 전고점 돌파 뒤 수급이 이어지는지 봐야 한다.

금리 결정은 결과보다 이후 발언과 반응이 중요하다

FOMC를 앞두고 동결과 인상 가능성이 엇갈리는 만큼, 단순한 결정문보다 향후 전망을 어떻게 말하는지와 장기금리·주식시장이 실제로 보이는 반응을 확인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9

26-9 대미 투자 발표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정부의 확정 부인에도 원전·가스복합발전·알래스카 LNG 등을 포함한 대미 투자 방향 자체는 유지되며, 9월과 11월에 관련 모멘텀이 남아 있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네. 10% >> 올랐고요. 전반적으로 다 급등을 했고요. 어, 한정 기술은 더 많이 올랐고 그리고 어, 거기에에 웨스팅하우스 모델 그리고 우리 국내의 모델를 여섯 기 두 기 나눠서 한다. 뭐 요렇게까지 나와 있는 걸로 좀 돼 있고 그리고 최종가 비문에는 이외 가스 복가 활력 발전 알리스카 LNG 그래서 요새 이게 전부 다 테마가 돼 가지고 전부 다 떴어요. 어제 최근 들어서 그런 모습이 나타났는데 >> 음. 제가 그랬서 이게 혹시 가짜 가짜수인가 해서 오늘 아침 공개자님한테 이거 가짜 뉴스예요. 그랬더니 아니라고 그러시래서 제가 그장 가족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부에서 이걸 발표를 했어요. 대비 투자 관련 제1호 프로젝트는 확전된 바가 없다. 이데일리 헤럴드 경제 등에서 요걸 자꾸 발표를 하는데 어 확정된 바가 없으니 어 어떻게 되냐면 어 이런 거예요.

  2. 원문 구간 2

    한국과 미국관 협의가 진행 중인만큼 확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 보도는 신종을 해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이렇게 나왔거든요. 그런데요.이 내용은 어 9월에 어차피 발표가 될 거기 때문에 9월에 어 뭐랄까 발표된 내용이 세부 내용들이 지금 조율한다는 거지.이 방향대로 된다는 것들은 증권가에서 여유도 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거든요. >> 음. 그래서 어 계속해서 얘기했던게 뭐냐면 이쪽 섹터에 갖고 있는 분들은 9월에 그리고 11월에 한 번 더 있어요. 모멘텀들이. >> 그래서 이런 걸 바라보고 좀 삼고 가자. 그렇게 계속 얘기를 해 왔던 거거든요. 부분들이요. >> 그러니까이 모멘텀이 있다라는 거예요. >> 이게 뭐 확정된 상황이 없다. 그래서 이게 없어지는 그런 건 아니고요.이 >> 내용이 있는데 지금 되게 예민한 상황이잖아요.

  3. 원문 구간 3

    미국하고 예. 관계가. 그래서 어 너무이 구체적인 내용을 그냥 이렇게 보도하지 말아라는 내용인 거고요. 그리고 어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원전, 가스 복합 화력 발전, 알레스카 LNG 그리고 주요 에너지 또는 인프라 프로젝트요 부분에 대해서는 어 요렇게 될 것이라고 시장에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 이게 요번에에 뭐랄까 섹터별로 순환하면서 요즘에 움직이잖아요. 네. 9월에는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입니다. >> 음. >> 예. 그래서 그렇게 움직였습니다. 이런 종목들 네. 그런 그래서 오늘 뭐 이게 보다가 말씀드린 건데요. 그래서 어제 상승 폭이 컸는데 오늘도 그쪽이 플러스인 거예요. 지금 보시면 >> 그쪽에 플러스가 좀 있는 거고요. >> 그리고는 요즘에 정유주 많이 뜨잖아요. >> 정유주들은 이제 그런 거 같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정부는 한미 협의가 진행 중이므로 확정되지 않은 사항의 보도에 신중을 기해 달라고 밝혔고, 원문은 대미 투자 내용이 9월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 10% >> 올랐고요. 전반적으로 다 급등을 했고요. 어, 한정 기술은 더 많이 올랐고 그리고 어, 거기에에 웨스팅하우스 모델 그리고 우리 국내의 모델를 여섯 기 두 기 나눠서 한다. 뭐 요렇게까지 나와 있는 걸로 좀 돼 있고 그리고 최종가 비문에는 이외 가스 복가 활력 발전 알리스카 LNG 그래서 요새 이게 전부 다 테마가 돼 가지고 전부 다 떴어요. 어제 최근 들어서 그런 모습이 나타났는데 >> 음. 제가 그랬서 이게 혹시 가짜 가짜수인가 해서 오늘 아침 공개자님한테 이거 가짜 뉴스예요. 그랬더니 아니라고 그러시래서 제가 그장 가족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부에서 이걸 발표를 했어요. 대비 투자 관련 제1호 프로젝트는 확전된 바가 없다. 이데일리 헤럴드 경제 등에서 요걸 자꾸 발표를 하는데 어 확정된 바가 없으니 어 어떻게 되냐면 어 이런 거예요.

  2. 원문 구간 2

    한국과 미국관 협의가 진행 중인만큼 확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 보도는 신종을 해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이렇게 나왔거든요. 그런데요.이 내용은 어 9월에 어차피 발표가 될 거기 때문에 9월에 어 뭐랄까 발표된 내용이 세부 내용들이 지금 조율한다는 거지.이 방향대로 된다는 것들은 증권가에서 여유도 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거든요. >> 음. 그래서 어 계속해서 얘기했던게 뭐냐면 이쪽 섹터에 갖고 있는 분들은 9월에 그리고 11월에 한 번 더 있어요. 모멘텀들이. >> 그래서 이런 걸 바라보고 좀 삼고 가자. 그렇게 계속 얘기를 해 왔던 거거든요. 부분들이요. >> 그러니까이 모멘텀이 있다라는 거예요. >> 이게 뭐 확정된 상황이 없다. 그래서 이게 없어지는 그런 건 아니고요.이 >> 내용이 있는데 지금 되게 예민한 상황이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원전·전력·수소에너지 종목이 전반적으로 급등했고, 원전 관련 종목은 약 10% 올랐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보합이네요. 보합. >> 하락. 네. 그냥 보합. >> 예. 삼성자 SK는 뭐 보합이죠.이 뭐이 정도면 어제 상승 포기에 비해서 뭐 보합 정도고요. 이게 보합 시작하면은 뜰 수도 있어요. 아침에 >> 그 정도인 거 같고요. 그리고 뭐 어제 정부에서 반박하기도 했지만 어 원자력 오늘 뭐 추가로 상승을 좀 하고 있고요. 그 내용은 아시죠? 어제 원자력하고 전력 에너지, 수소 에너지 이런데 떴지 않습니까? >> 아까 공기자님이 정해 주셨던가요? 고요. 그 어제 이것 때문에요 섹터가 많이 떴잖아요. >> 잠깐 말씀을 좀 드리면 요거요. >> 대위 투자 프로젝트 어 미군대 원전 건설이 포함됐다. >> 네. >> 그래서 어 그리고 꼭 발표할 거다. 18일 정도에 발표할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그런데 이제 거기에 이제 원전 건설이 포함됐다라는게 어제 이슈화 돼서 원전 조기 종목들이 다 급등했죠.

  2. 원문 구간 2

    네. 10% >> 올랐고요. 전반적으로 다 급등을 했고요. 어, 한정 기술은 더 많이 올랐고 그리고 어, 거기에에 웨스팅하우스 모델 그리고 우리 국내의 모델를 여섯 기 두 기 나눠서 한다. 뭐 요렇게까지 나와 있는 걸로 좀 돼 있고 그리고 최종가 비문에는 이외 가스 복가 활력 발전 알리스카 LNG 그래서 요새 이게 전부 다 테마가 돼 가지고 전부 다 떴어요. 어제 최근 들어서 그런 모습이 나타났는데 >> 음. 제가 그랬서 이게 혹시 가짜 가짜수인가 해서 오늘 아침 공개자님한테 이거 가짜 뉴스예요. 그랬더니 아니라고 그러시래서 제가 그장 가족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부에서 이걸 발표를 했어요. 대비 투자 관련 제1호 프로젝트는 확전된 바가 없다. 이데일리 헤럴드 경제 등에서 요걸 자꾸 발표를 하는데 어 확정된 바가 없으니 어 어떻게 되냐면 어 이런 거예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전 건설 포함 보도로 관련 종목이 급등했고, 정부 메시지는 방향 철회가 아니라 세부 내용 조율 단계라는 해석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보합이네요. 보합. >> 하락. 네. 그냥 보합. >> 예. 삼성자 SK는 뭐 보합이죠.이 뭐이 정도면 어제 상승 포기에 비해서 뭐 보합 정도고요. 이게 보합 시작하면은 뜰 수도 있어요. 아침에 >> 그 정도인 거 같고요. 그리고 뭐 어제 정부에서 반박하기도 했지만 어 원자력 오늘 뭐 추가로 상승을 좀 하고 있고요. 그 내용은 아시죠? 어제 원자력하고 전력 에너지, 수소 에너지 이런데 떴지 않습니까? >> 아까 공기자님이 정해 주셨던가요? 고요. 그 어제 이것 때문에요 섹터가 많이 떴잖아요. >> 잠깐 말씀을 좀 드리면 요거요. >> 대위 투자 프로젝트 어 미군대 원전 건설이 포함됐다. >> 네. >> 그래서 어 그리고 꼭 발표할 거다. 18일 정도에 발표할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그런데 이제 거기에 이제 원전 건설이 포함됐다라는게 어제 이슈화 돼서 원전 조기 종목들이 다 급등했죠.

  2. 원문 구간 2

    네. 10% >> 올랐고요. 전반적으로 다 급등을 했고요. 어, 한정 기술은 더 많이 올랐고 그리고 어, 거기에에 웨스팅하우스 모델 그리고 우리 국내의 모델를 여섯 기 두 기 나눠서 한다. 뭐 요렇게까지 나와 있는 걸로 좀 돼 있고 그리고 최종가 비문에는 이외 가스 복가 활력 발전 알리스카 LNG 그래서 요새 이게 전부 다 테마가 돼 가지고 전부 다 떴어요. 어제 최근 들어서 그런 모습이 나타났는데 >> 음. 제가 그랬서 이게 혹시 가짜 가짜수인가 해서 오늘 아침 공개자님한테 이거 가짜 뉴스예요. 그랬더니 아니라고 그러시래서 제가 그장 가족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부에서 이걸 발표를 했어요. 대비 투자 관련 제1호 프로젝트는 확전된 바가 없다. 이데일리 헤럴드 경제 등에서 요걸 자꾸 발표를 하는데 어 확정된 바가 없으니 어 어떻게 되냐면 어 이런 거예요.

  3. 원문 구간 3

    한국과 미국관 협의가 진행 중인만큼 확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 보도는 신종을 해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이렇게 나왔거든요. 그런데요.이 내용은 어 9월에 어차피 발표가 될 거기 때문에 9월에 어 뭐랄까 발표된 내용이 세부 내용들이 지금 조율한다는 거지.이 방향대로 된다는 것들은 증권가에서 여유도 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거든요. >> 음. 그래서 어 계속해서 얘기했던게 뭐냐면 이쪽 섹터에 갖고 있는 분들은 9월에 그리고 11월에 한 번 더 있어요. 모멘텀들이. >> 그래서 이런 걸 바라보고 좀 삼고 가자. 그렇게 계속 얘기를 해 왔던 거거든요. 부분들이요. >> 그러니까이 모멘텀이 있다라는 거예요. >> 이게 뭐 확정된 상황이 없다. 그래서 이게 없어지는 그런 건 아니고요.이 >> 내용이 있는데 지금 되게 예민한 상황이잖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9월 발표와 11월의 추가 계기가 관련 섹터의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한국과 미국관 협의가 진행 중인만큼 확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 보도는 신종을 해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이렇게 나왔거든요. 그런데요.이 내용은 어 9월에 어차피 발표가 될 거기 때문에 9월에 어 뭐랄까 발표된 내용이 세부 내용들이 지금 조율한다는 거지.이 방향대로 된다는 것들은 증권가에서 여유도 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거든요. >> 음. 그래서 어 계속해서 얘기했던게 뭐냐면 이쪽 섹터에 갖고 있는 분들은 9월에 그리고 11월에 한 번 더 있어요. 모멘텀들이. >> 그래서 이런 걸 바라보고 좀 삼고 가자. 그렇게 계속 얘기를 해 왔던 거거든요. 부분들이요. >> 그러니까이 모멘텀이 있다라는 거예요. >> 이게 뭐 확정된 상황이 없다. 그래서 이게 없어지는 그런 건 아니고요.이 >> 내용이 있는데 지금 되게 예민한 상황이잖아요.

  2. 원문 구간 2

    미국하고 예. 관계가. 그래서 어 너무이 구체적인 내용을 그냥 이렇게 보도하지 말아라는 내용인 거고요. 그리고 어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원전, 가스 복합 화력 발전, 알레스카 LNG 그리고 주요 에너지 또는 인프라 프로젝트요 부분에 대해서는 어 요렇게 될 것이라고 시장에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 이게 요번에에 뭐랄까 섹터별로 순환하면서 요즘에 움직이잖아요. 네. 9월에는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입니다. >> 음. >> 예. 그래서 그렇게 움직였습니다. 이런 종목들 네. 그런 그래서 오늘 뭐 이게 보다가 말씀드린 건데요. 그래서 어제 상승 폭이 컸는데 오늘도 그쪽이 플러스인 거예요. 지금 보시면 >> 그쪽에 플러스가 좀 있는 거고요. >> 그리고는 요즘에 정유주 많이 뜨잖아요. >> 정유주들은 이제 그런 거 같아요.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9

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회의는 인상·동결 자체보다 향후 전망을 담은 발언이 더 중요하며, 결정을 본 뒤 시장 반응을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렇게 좀 생각이 좀 듭니다. >> 네. >> 그 삼성자 SK네스 기준으로는 전고점 돌파를 지금 이제 앞두고 있기 때문에 돌파하면 오히려 더 어 매수세가 좀 따라붙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들 좀 보시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음. 이런 사이에 우리는 뭐 삼성자 SKS만 보는 사이에 어 이번 주에 CPI 발표되면 다음 주에 FMC 회의거든요. 이거 아무또 얘기를 우리가 또 안 하게 됐는데 이건 막 짓고 넘어가야죠. 제 지금 보니까 자료들 쫙 보니까요. 연준위원들의 동결 쪽하고 인상 쪽이 한 반반이더라고요. >> 음. 그래서이 캐스팅보드가 있는 쪽에서 어느 쪽에서 뭐 예를 들어서 파워장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어느 쪽에 무게감이 있는지에서 이제 판결이 난다 그러는데 만일 파워장 때문에 판결이 나면 동결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 이제 반반이에요.

  2. 원문 구간 2

    반반. 그리고 되게 웃기는게 뭐냐면 지금 >> 어 어제 미국 시장 쉬기 때문에 자료들 좀 나오는 거 여러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금리 인상 매파죠. 금리 인상 비둘파적 발언, 금리 동결 매파적 발언, 금리 동결 이렇게 시나리오들을 지금 약 얘기를 하더라고요. >> 그런 얘기들 하면서 시장은 이미 각오를 어떻게 하고 있냐면은 금리 동결하고 매파적발을 하는게 더 나쁘다. >> 음. >> 금리 인상하고 도비의 발언을 막 해 주는게 시장 더 좋다. 예. >> 음. 음. >> 그렇게 막 시장이 막 이제 준비를 막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 예. >> 그래서 실제로 그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특분 열어보고 시장이 어떻게 될지 상황에서 봐야 되겠지만 결국은 동결을 하든 어 동결을 하든 인상을 하든 발언은 도비시하게 나와야 되거든요.

  3. 원문 구간 3

    >> 음. 네. >> 향후 전망에 대해서. 그게 더 핵심 포인트인 거 같아요. 네. >> 그런데 동결하고 도비시하게 말을 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 음. >> 음. 음. 동결하고 도비 안 할 가능성이 높다. >> 아니 동결을 하면 약간 걱정스러운 말을 할할 가능성이 좀 있지 않아요? >> 그렇겠죠. 예예. 동결을 많이 하면 지난번에도 동결을 해 놓고 약간 케빈 씨가 매파적 발언을 좀 했지 않습니까? >> 그 걱정스러운 말들을 했잖아요. 만약에 동교를 하면은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는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 그럼 뭘 시장이 걱정을 하느냐? 오히려 장기 금리가 튀어오를 수 있다. 이렇게 걱정을 하더라고요. >> 음. 음. >> 그래서 오히려 한번 그냥 보험적 >> 그렇게 인상을 하고 요번에 보험적으로 인상을 했지만 우리가 예의 주시하고 있고 뭐 이렇게 뭐 그런 얘기들을 쭉쭉 해 나가면 >> 네.

  4. 원문 구간 4

    >> 그러면 금리는 한 차례 인상이 됐지만 어 장기 국채 승률은 하향 안정화 되고 뭐이이 논리로 막 얘기하더라고요. >> 음. 그렇죠. 그죠. 글쎄요. 뭐 말 자체는다고 뭐 들어보면 그럴 거 같은데. 들어보면 그럴 거 같은데 사실 저는 요번에는 어 보통은 시나리오를 갖고 대응을 많이 하는데 >> 네 >> 금리 인상에 대해서 리스크에 어느 정도 대응을 합니다는 거 월요일 날 말씀을 제가 드렸어요. >> 네. >>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지난주 월요일 날 이렇게 말씀드렸죠. 그렇게 생각을 하고서 거래를 저는 이제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 인상하고 나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에 대해서는 아 잘 모르겠어요. >> 음 >> 왜 그러냐면 채권 시장은 분명히 반영을 했는데 주의상은 이게 반영을 한 건가?

  5. 원문 구간 5

    >> 그러니까요. >> 예 그런 생각이 좀 들어서 뭐 그래서 그 이후는 이후에 가서 판단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그래서 그 전까지는 기존에 갖고 있는 반도체, 기존에 갖고 있는 뭐 어디 뭐 뭐야, ETF 요거는 그냥 두고 나머지에 어느 정도 위험 관리할 수 있는 정도의 현금을 만들어 둔 거는 장기 투자 안 한다. >> 음. 언제든지 빠져나올 수 있는 단기 거래를 한다. 렇게 얘기를 많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뭐 말하다 보니까 생각이라서 말씀을 좀 드리지만 7월 7월 달 되면서 7월부터 한 8월 첫째 주까지는 거의 시황 얘기만 했습니다. >> 음. >> 가만히 생각해. 저도 그렇고 >> 제가 우리 구독 서비스 하는데도 시황 얘기 하고 종목 얘기를 거의 안 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이번 주 CPI 발표 뒤 다음 주 FOMC가 열리고, 연준 위원들의 동결과 인상 쪽이 반반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게 좀 생각이 좀 듭니다. >> 네. >> 그 삼성자 SK네스 기준으로는 전고점 돌파를 지금 이제 앞두고 있기 때문에 돌파하면 오히려 더 어 매수세가 좀 따라붙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들 좀 보시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음. 이런 사이에 우리는 뭐 삼성자 SKS만 보는 사이에 어 이번 주에 CPI 발표되면 다음 주에 FMC 회의거든요. 이거 아무또 얘기를 우리가 또 안 하게 됐는데 이건 막 짓고 넘어가야죠. 제 지금 보니까 자료들 쫙 보니까요. 연준위원들의 동결 쪽하고 인상 쪽이 한 반반이더라고요. >> 음. 그래서이 캐스팅보드가 있는 쪽에서 어느 쪽에서 뭐 예를 들어서 파워장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어느 쪽에 무게감이 있는지에서 이제 판결이 난다 그러는데 만일 파워장 때문에 판결이 나면 동결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 이제 반반이에요.

  2. 원문 구간 2

    반반. 그리고 되게 웃기는게 뭐냐면 지금 >> 어 어제 미국 시장 쉬기 때문에 자료들 좀 나오는 거 여러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금리 인상 매파죠. 금리 인상 비둘파적 발언, 금리 동결 매파적 발언, 금리 동결 이렇게 시나리오들을 지금 약 얘기를 하더라고요. >> 그런 얘기들 하면서 시장은 이미 각오를 어떻게 하고 있냐면은 금리 동결하고 매파적발을 하는게 더 나쁘다. >> 음. >> 금리 인상하고 도비의 발언을 막 해 주는게 시장 더 좋다. 예. >> 음. 음. >> 그렇게 막 시장이 막 이제 준비를 막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 예. >> 그래서 실제로 그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특분 열어보고 시장이 어떻게 될지 상황에서 봐야 되겠지만 결국은 동결을 하든 어 동결을 하든 인상을 하든 발언은 도비시하게 나와야 되거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시장은 동결과 매파적 발언을 더 나쁘게, 인상과 비둘기파적 발언을 더 낫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논의와 장기금리 반응 가능성을 연결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반반. 그리고 되게 웃기는게 뭐냐면 지금 >> 어 어제 미국 시장 쉬기 때문에 자료들 좀 나오는 거 여러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금리 인상 매파죠. 금리 인상 비둘파적 발언, 금리 동결 매파적 발언, 금리 동결 이렇게 시나리오들을 지금 약 얘기를 하더라고요. >> 그런 얘기들 하면서 시장은 이미 각오를 어떻게 하고 있냐면은 금리 동결하고 매파적발을 하는게 더 나쁘다. >> 음. >> 금리 인상하고 도비의 발언을 막 해 주는게 시장 더 좋다. 예. >> 음. 음. >> 그렇게 막 시장이 막 이제 준비를 막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 예. >> 그래서 실제로 그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특분 열어보고 시장이 어떻게 될지 상황에서 봐야 되겠지만 결국은 동결을 하든 어 동결을 하든 인상을 하든 발언은 도비시하게 나와야 되거든요.

  2. 원문 구간 2

    >> 음. 네. >> 향후 전망에 대해서. 그게 더 핵심 포인트인 거 같아요. 네. >> 그런데 동결하고 도비시하게 말을 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 음. >> 음. 음. 동결하고 도비 안 할 가능성이 높다. >> 아니 동결을 하면 약간 걱정스러운 말을 할할 가능성이 좀 있지 않아요? >> 그렇겠죠. 예예. 동결을 많이 하면 지난번에도 동결을 해 놓고 약간 케빈 씨가 매파적 발언을 좀 했지 않습니까? >> 그 걱정스러운 말들을 했잖아요. 만약에 동교를 하면은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는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 그럼 뭘 시장이 걱정을 하느냐? 오히려 장기 금리가 튀어오를 수 있다. 이렇게 걱정을 하더라고요. >> 음. 음. >> 그래서 오히려 한번 그냥 보험적 >> 그렇게 인상을 하고 요번에 보험적으로 인상을 했지만 우리가 예의 주시하고 있고 뭐 이렇게 뭐 그런 얘기들을 쭉쭉 해 나가면 >> 네.

  3. 원문 구간 3

    >> 그러면 금리는 한 차례 인상이 됐지만 어 장기 국채 승률은 하향 안정화 되고 뭐이이 논리로 막 얘기하더라고요. >> 음. 그렇죠. 그죠. 글쎄요. 뭐 말 자체는다고 뭐 들어보면 그럴 거 같은데. 들어보면 그럴 거 같은데 사실 저는 요번에는 어 보통은 시나리오를 갖고 대응을 많이 하는데 >> 네 >> 금리 인상에 대해서 리스크에 어느 정도 대응을 합니다는 거 월요일 날 말씀을 제가 드렸어요. >> 네. >>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지난주 월요일 날 이렇게 말씀드렸죠. 그렇게 생각을 하고서 거래를 저는 이제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 인상하고 나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에 대해서는 아 잘 모르겠어요. >> 음 >> 왜 그러냐면 채권 시장은 분명히 반영을 했는데 주의상은 이게 반영을 한 건가?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결과 전에는 기존 보유분을 두고 위험 관리용 현금을 마련하되, 회의 뒤 주식시장이 실제로 어떻게 반응하는지는 그때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그러면 금리는 한 차례 인상이 됐지만 어 장기 국채 승률은 하향 안정화 되고 뭐이이 논리로 막 얘기하더라고요. >> 음. 그렇죠. 그죠. 글쎄요. 뭐 말 자체는다고 뭐 들어보면 그럴 거 같은데. 들어보면 그럴 거 같은데 사실 저는 요번에는 어 보통은 시나리오를 갖고 대응을 많이 하는데 >> 네 >> 금리 인상에 대해서 리스크에 어느 정도 대응을 합니다는 거 월요일 날 말씀을 제가 드렸어요. >> 네. >>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지난주 월요일 날 이렇게 말씀드렸죠. 그렇게 생각을 하고서 거래를 저는 이제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 인상하고 나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까에 대해서는 아 잘 모르겠어요. >> 음 >> 왜 그러냐면 채권 시장은 분명히 반영을 했는데 주의상은 이게 반영을 한 건가?

  2. 원문 구간 2

    >> 그러니까요. >> 예 그런 생각이 좀 들어서 뭐 그래서 그 이후는 이후에 가서 판단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그래서 그 전까지는 기존에 갖고 있는 반도체, 기존에 갖고 있는 뭐 어디 뭐 뭐야, ETF 요거는 그냥 두고 나머지에 어느 정도 위험 관리할 수 있는 정도의 현금을 만들어 둔 거는 장기 투자 안 한다. >> 음. 언제든지 빠져나올 수 있는 단기 거래를 한다. 렇게 얘기를 많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뭐 말하다 보니까 생각이라서 말씀을 좀 드리지만 7월 7월 달 되면서 7월부터 한 8월 첫째 주까지는 거의 시황 얘기만 했습니다. >> 음. >> 가만히 생각해. 저도 그렇고 >> 제가 우리 구독 서비스 하는데도 시황 얘기 하고 종목 얘기를 거의 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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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한국 증시의 상대적 위치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09.08

글로벌 주요 시장과 비교해 한국 증시의 반등 여력을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나스닥·S&P500·독일·영국·대만 등은 높은 위치에 있는데 코스피와 특히 코스닥은 더 크게 밀려 있다는 차트 비교를 제시한다. 이를 한국 내부의 특수한 상황으로 보면서도 위로 갈 힘은 있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아까 정프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직관 중요한 >> 재밌는 그림을 오늘 뭐 미국 시 휴장이었기 때문에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나스닥 조입니다. 이게 역사적 신고 지수예요, 요게. >> 네. 그냥 그 구경하는 겁니다. 구형. 꽃구경. 제가 말씀드렸죠. 차트는 꼭 구경하듯이 하는 겁니다. >> 요거 SMP예요. 이거보다 세죠? >> 예. >> 예. SMP 500입니다. 요게 신고 지수예요. 이게 독일입니다. >> 응. >> 그렇죠. 네. 그 그런 반응을 보일 것 같아서 가끔다 이걸 봐야 됩니다. 이게 독일이에요.이 영국입니다. >> 어. 어. 정치적인 좀 뭐 노이즈가 있는 프랑스는 좀 더 약해요. 프랑스예요네. >> 그다음 이거 니게이트 파 일본입니다. 얘는 좀 요만큼 내려와 있어요. 여기서부터 출발 한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모두 다 똑같아요. 산부터 다들 >> 네. >> 그리고 얜 대만입니다. 대만부터 볼게요. >> 역사주 신고입니다. 여기 대만. >> 그리고 이제 홍콩. 홍콩은 뭐요번에 이렇게 내려와서 이렇게 했고요. 근데 그냥 내려오지 않고 얘는 왔다 갔다 좀 했습니다. 자,이 그림을 잘 보시고 니케이 225나 대만이나 영국이나 독일이나 나스닥이나 SMP 보시고 제가 그래서 사이즈도 비슷하게 했어요. 왜냐면 이게 직관적으로 보기 위해서는 >> 외곡이 생기면 안 되니까. >> 음. >> 자,이 코스피 보세요. >> 어. 아이. 왼쪽에는 코스피 생긴 건 똑같은데 밑으로 더 많이 빠졌죠. >> 네. >> 그럼 생긴 건 똑같은데 밑으로 더 빠진 대만 여기 있다니까요. >> 음. >> SMP 500이나 아 나스닥은 다 여기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 니게이트 225은 여기쯤 있고 >> 그렇거든요.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올라간게 컸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지금 우리는 설명을 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생긴 건 다 똑같이 생겼습니다. >> 근데 여기서 이제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근데 우리가 여기서까지 다시 올라가기 위해서는 훨씬 더 큰 폭으로 올라가야 돼요. 다른 쪽보다. >> 음 >> 그래도 좀 아쉽죠. >> 네. >> 어떻던간에 뭐 우리 원제가 있다 하더라도 좀 아쉬운 반등을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한 이쯤은 알써야지 좀 다른 데랑 비슷한 거 아니에요. >> 그렇죠. 네. 다른 데로 옆에 있다니까요. 말씀드렸듯이 독일도 여기 있고요. 영국도 여기 있어요. 적자면서요. 여자래요. 역성장이라면서요. >> 여기 이러고 있습니다. >> 음.

  4. 원문 구간 4

    >> 그러면 우리랑 비교되는 대만은요. 대만도 여기 있거든요. >> 음. 그데 우리 지금 여기에 있는 거는 우리의 특수한 상황이 좀 있었다는 거고요. >> 그리고이 위로 갈 수 있는 힘은 분명히 있다라는 거예요. 이런 거 보면요. >> 네. >> 그 옆에가 되게 답답하죠.이 >> 코스닥이에요. 같은 기간으로 하는 겁니다. 다. >> 음. >> 사이즈도 비슷하게 직관적으로 보기 위해서 이렇게 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코스닥이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는 거고요. >> 네. 그리고 이거 보여 드리는 이유는 온갖 낙지들이 진짜 많잖아요. 진짜 진짜 많지 않습니까? >> 네. >> 유럽을 우리 얘기할 때 뭐라고 얘기합니까? 유럽은 아예 얘기도 아닌지 시장도 얘기 안 하고 유럽의 정치인이 뭐 유럽 얘기도 안 해요.

  5. 원문 구간 5

    지금 >> 독일인가 어디 요번에 어디 선거를 했는데 >> 독일이죠. 예. 부구에서 뭐 됐다고 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 네. >> 뭐 예전에는 그런 뉴스 전해 드렸는데 지금은 아예 여기 얘기도 안 해요. >> 유럽은 그냥 뭐라고 표현할까요? 이제 유럽은 이제 안 돼. >> 뭐 영향도 없어. 막 이렇게까지 돼 있거든요. 그런데 시장 보세요. 보면은 그 전 세계적으로 지금 시장을 이렇게 강하게 떠받치는 큰 힘이 있는 거예요. 전 세계적으로 그 큰 힘의 바탕하에 세부적으로 국가적으로 섹터별로 움직임이 있는 거거든요. >> 음. 그렇게 안에 우리도 같이 있는 겁니다. 우리만 따로 뭐 외딴 섬처럼 그렇게 있는게 아니거든요. >> 으흠. >> 그렇게 일단 전체로 이렇게 전체적으로 보면 시장을 >> 보기는 적어 있는 거 같아.

판단 방법매물 소화와 차트의 매수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식시장 수급 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주가 상승 구간에서 매물과 수급을 어떻게 함께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개인 매물이 나오는 가격대에서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로 매물이 소화되는지를 보고, 차트가 좋아진 모습은 매수세가 강해진 것으로 받아들이되 코스닥은 모습이 개선된 뒤 보자는 판단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 그것을 어디서 받았냐? 기타법은 그냥 자사수 그냥 산 거고요. 음. >> 그냥 자사수 산 거고 국내 기관들이 대부분 받았고 외군들 상당히 많이 받았습니다. >> 음. 음 3.조 들어왔거든요. 요거는 어 이제 넬모이 있을 동시한기 역량이 있다라고 또 이제 해석도 분명히 할 수는 있겠지만은 어 지금에 그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들은 단순히 한다니까요. 지금 반도체 호재성인 네로티뷰가 생겼잖아요. 네네. 재료가 생겼잖아요. 그럼 이제 거기 사는 건데 개인들은 >> 그렇지 않고 복잡하다는 거 판단 말이에요. 근데 저는 이제 상당히 어 긍정적인 흐름으로 좀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설명을 따로 드리는 건데 뭐냐면요. 삼성자 SK 하이니스에 요번에 내려오면서 소위 물린 분들이 많잖아요.

  2. 원문 구간 2

    >> 음. 그래서 요번에 처음 제가 만나본 분들 중에서도 어제도 설명을 드렸지만 이번에 뭐 5월에 처음 하신 분들도 있고 뭐 그래요. 그래서 지금 아 내가 왜 주사를 했지?에 뭐서 물려 가지고 나는 지금 뭐 내가 지금 하루 버리가 얼마데 이거 왜 했지? 그런 분들이 있긴 있더라고요. >> 음. 음. >> 그래서이 주가가 올라와서 그분들이 손실 없게 또는 조금이라도 수익을 내면서 나갈 수 있게 가격이 올라 주는 건 매우 중요한 거죠. >> 음. >> 거기 물려 있는 거보다는 >> 그들이 나갈 수 있게 해 줘야죠. 그리고 그분들은 이번에 처음 와가지고 물려 가지고 이게 너무 힘드신 분 힘들었던 분들은 요게 손실이 나지 않은 부분에서 나가는 건 자연스럽고 저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봐요. 네. >> 네.

  3. 원문 구간 3

    계속 잊지 말고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 얘기는 또 반대로 생각하면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계속해서 매물이 있다라는 얘기예요. 음. 그 나쁘게 얘기하면이 두 종목에 조금 어 힘들게 얘기하면 올라가면서 매물이 더 점점 더 있을 거고요. 아마도네 >> 어 SK 하이니스는 200에서 210만 원이 제일 많은 거 같고요. >> 음 >> 이게 이제 매물이 좀 있는 거 같고요. 근데 시장 전체적으로는 올라가면서 그 매물을 기관이나 외국들이 받아 버리잖아요. >> 네. >> 얘를 외국인들이 지금 여기서 개인들이 판 거를 내가 샀다고 해서 올라가면 얘들이 다 팔 거 같습니까? 좀 그렇게 얘들 이렇게 거려야 하지 않아요. 그렇게 거려야 >> 그래서 이들이 사면서 소위 이걸 손바임이라고 하잖아요.

  4. 원문 구간 4

    >> 네. >> 손바임이 순조롭게 이어지는 건 시장에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 음. 그런 부분이 일어나는게 한 가지가 좋아질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어 어제 수급을 볼 때 어 전체적으로 어 아 제가 뭘 설명을 했다. 지금 잠깐 딴 생각하고 있는데 속으로이 코스피 1 요거부터 설명드릴게요.이 제가이 차트를 보여 드리면서이 기자님 이거 어떠세요? 예뻐요? 안 예뻐요? 어때요? 그랬잖아요. >> 네. 그이 어제 전까지는 애매했어요. 근데 오늘 보니까 예뻐졌어요. >> 그렇죠. >> 아 진짜로요? 예. 예. 예. 그러면 예쁨은 예쁜 대로 그냥 받아들여야 된다고요. >> 음. >> 이게 예뻐졌는데 예뻐졌는데 이제 올랐으니까 이제부터 뭐 내려와야지 뭐 여기 못 돌파할 거야 이런 얘기 생각하지 마라고요.

  5. 원문 구간 5

    >> 예.이 이 차트가 예뻐지면 예뻐지는 대로 예뻐졌다는 얘기 뭐냐면 >> 매수세가 강해졌다라는 거지 않습니까? >> 매수세가 강해졌다라는 그대로 하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코스닥은요? >> 아 이거는 이게 어제 그 제 감정 그대로예요. >> 아 >> 그러니까 얘도 예뻐지길 좀 예뻐지고 나서 사실 하는게 그러면 맞겠죠. >> 예.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아까뭐 생각 안 났다고 했던 건 뭐냐면 뒤의 내용이라서 순서대로 하려다 보니까 그 또 하나는 뭐냐면요. 삼성자 SK이니스의 매물을 소화하면서 간다는게 되게 중요하다라는 것이고요. 또 한 가지는 삼성자 SK하이스가 오르면 상승하면 지수가 뜨잖아요. 아까 그래서 지수가 예뻐졌지 않습니까? 할수 있어요. 코스피가 그러면서 지수가 올라가면서 레버랩이 되고요.

해석·전망시황 장세와 종목 장세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시황 논의와 종목 논의의 비중 변화는 시장 상태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7월부터 8월 첫째 주까지는 시황 이야기 위주였지만 8월 중순 이후 종목을 더 이야기하게 됐고, 종목 애널리스트의 발언 비중도 시장 상태를 읽는 단서가 될 수 있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그니까 종목 얘기 안 하니까 되게 실망스러운 분들이 나가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되게 사람들이 종목 얘기하는 종목을 원해요. >> 네네. 시험 강연해라도 가면은 그래서 종목은요 이러거든요. 어디 기업이나 기관 투자들한테도 가서도 해도 끝나고 나서 맨날 그래서 종목 하나만 얘기해 저기거든요. 그니까 종목을 다 원하시는데 음 >> 그런데 어 8월 둘째 주 지나고 셋째 주부터는 종목을 저도 스스로 저도 모르게 계속 공부를 얘기하게 돼 있어요. >> 그니까 종목 장세로 많이 변화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목이 되지 않는 장에서는 종기 종목이 잘못 들어가면 깨지는 거거든요. >> 네. >> 그래서 자꾸 종목 얘기를 안 하고 피하게 되는 거고 근데 조목 장세가 되면은 거론들을 하게 되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요즘에 우리 그 애널리스트분들이 우리 3%에 많이 나오지 않지만은 전에 우리 애널리스트 막 돌아가면서 한참 많이 나올 때 잘 보시면 시장이 좋을 때는 종목 애널리스트들이 목소리가 엄청 크고 >> 시장이 안 안 좋으면은 종목 에너스들이 하나도 안 나와요. >> 다 시황 전략하만 나오고 그게 시황을 판단할 때 여러분들 굉장히 중요하신 거 같아요. >> 음. 음. >> 지금이 어떤 대응을 내가 하면 되고 어떻게 시장의 전략을 가져가면 되는가 굉장히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딴 얘기 잠깐 했는데요. 자, 그냥 무수는 몇 개 없습니다. 디램 메모리 가격, 계약 가격 급동으로 인해서 어, 2분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라는 트렌드 포스의 자료가 하나 나왔습니다.

해석·전망AI 도구와 주니어 고용 변화주 대상 · 기술·제품 · 생성형 AI

AI 도구 확산은 신입·주니어 인력의 평가와 채용에 어떤 변화를 만든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유료 AI 도구 사용이 늘고 업무 워크플로우를 설계·수행하는 능력이 평가 기준이 되는 가운데, 기업이 학점·스펙보다 사전 업무 경험을 가진 지원자를 선호하고 교육 비용을 줄이려 한다는 현장 관찰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음 >> 셋다 셋다 틀려요. 셋다 근데 어 그 채찍하고 클로드하고 양쪽을 쓰시는 분들한테 물어보면요. 채찍가 훨씬 직관적이에요. >> 그래요? >> 음. >> 어. 오, >> 클로드는 그걸 분석해 가지고 자료를 많이 만들려고 많이 하고요. >> 음. >> 그 얘기는 이제 좋다는 의미를 얘기하는 거예요. >> 음. >> 그니까 우리가 원하는게 이제 그런 쪽의 얘기를 좀 원하는 건데. >> 그래서 요즘에는 또 채치피트로 많이 갑니다. >> 그리고 우리나라 다 사람들 정말 대단한게 유료 얼마짜리 보통 쓰세요? 보통 3만 원 얼마짜리 5만 원짜리 이런 거 쓰딱 >> 그 정도 저는 예. 거 20만 원짜리 쓴 사람 많습니다. >> 많아요. 맞아요. >> 평범한 사람들도. 네. 네. >> 뭔가 더 좋은 거 같거든. >> 아니, 그거 진짜 주장인데 그냥 >> 예.

  2. 원문 구간 2

    >> 그렇게 막 그렇다고 아주 고소득자도 아닌데. >> 예. >> 20만 원짜리 쓰더라고요. >> 월이에요. 월. >> 아, 그 월 20. 와. 와. 그리고 나 그렇게까지 써야 되나? >> 그냥 안 쓰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거죠. 네. 뭐 요즘에 >> 그 신입사원들 또는 그 주니어들 주니어들 평가할 때 >> 자기의 일을 >> 어 워크플로우로 해 봐라. 요걸 다 짜놔라. 이걸 얼마나 잘 수행하는지 이렇게 평가한다 그러잖아요. >> 음. >> 와 시대가 거기까지 왔어요. >> 그러니까요. >> 음. 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예전에 우리는 어 입사할 때 학점 위주로 입사를 많이 했지 않습니까? 네. 요즘 많이 달라진 거 같은데 요즘 젊은 친구들에서 굉장히 힘들어요. 좀 안타깝습니다. 물론 뭐 이렇게 말만 하는 거는 뭐 실질적으로 그분들한테 그 그 젊은 친구들한테 도움은 안 되겠지만 도움이 되는 말씀을 좀 드려 보면요.

  3. 원문 구간 3

    어 주변에 이제 제 아이도 그렇고 주변에 제 조카들이나 주변 그런 아이들이 친구 뭐 자식들이나 한참 취업할 때거든요. 나이가. >> 네. 어 그런데 이제 다들 들어 보니까요. 지금은 어 졸업한 생자란 표현이 맞지 그렇지만 그냥 들어 졸업해서 학점 좋고 스펙 좋은 애들을 안 뽑아요. >> 음 >> 기업에서 안 뽑습니다. 그래요. >> 예. >> 그 그 어느 정도이 뭘까 사전 경험이 있는 친구들을 뽑습니다. >> 음. 그래서 저희가 공고할 때 우리 친구 어 뭐 딸 아이가 증거 없게 입사를 하고 싶다 그러는데 그러면은 어떻게 해야 되냐? 어디서든지 아르바이트를 하든지 계약직을 하든지 어든지 어디선든지 그냥 그 일을 해야 돼요. >> 네. >> 운영사에서 하든 조그만 데서 하든 큰 데서 하든 >> 음 >> 그걸 가지고 그게 1년이든 2년 있는 사람을 뽑아요.

  4. 원문 구간 4

    >> 음. 음. >> 근데이 보니까 대부분 다 그렇더라고요. 은행도 그렇고 >> 대부분 다 >> 그렇겠죠. 근데 얼마나 힘듭니까? 그럼 이제 졸업한 친구들 진짜 취업이 >> 뭐 그렇긴 한데 회사에서 뭐 그 직원들이 그럼 뭐 1년 동안 훈련 내지는 >> 예 그거 안 한다는 거거든요. 그거 안 한 이유가 뭐였겠습니까? >> 비용 아닙니까? >> 이거 지금 >> 최치피나 클로드 때문에 주니어가 필요 없어요. >> 음 >> 얘들이 다 하기 때문에 >> 음 >> 그렇게 많이 바뀐 거죠. >> 네. 뭐 씁쓸한 거죠. 세상의 변화에 따라서. 근데 거기에 맞춰 가야죠. >> 그렇죠. >> 우리 예. 거기에 맞춰 가야죠. 우리처럼 친구들도 맞춰 가려고 노력을 많이 해야 됩니다. >> 자, 오늘 시장이 열렸는데 오늘은 조금 이제 하락 약한 하락으로 시작을 하는 거 같습니다만 >> 하락 아닌데요.

시점 관찰메모리 계약가격과 매출 흐름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기준 2026.09.08

D램 계약가격 변화는 메모리 업체의 실적 흐름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트렌드포스 자료를 인용해 D램 메모리 계약가격 급등으로 2분기 매출이 크게 늘었고, 3분기 둔화 우려와 별개로 소비자용·레거시 메모리 가격 상승률은 계속 높을 수 있다는 내용을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3분기에 살짝 좀 둔화될 거라는 얘기를 뭐 걱정 얘기를 좀 하긴 했는데 기본적으로 소비자용은 계속 가격 상승률이 그러니까 레거시는 어 상충률이 계속 높을거다 얘기를 하면서 요런 표를했어요. 트렌드 포수에서 표가 나왔는데요. 보시면 마켓어를 보면은 삼성전자가 38에 39 그리고 하이니스가 좀 줄었고 그리고 마이크론이 살짝 늘었고 중국이 좀 느는 요런 것도 보여줬고요. 그리고 레비뉴도 사실 보면은 어이 QQ로 63% 37% 65% 꽤 느는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참고로 좀 하실 필요가 있어 갖고 어 제가 요거를 좀 가져왔습니다. 다운로드 받으셔 갖고 한번 보시면 될 거 같고요. >> 네. >> 자, 여기까지. 자, 그리고 오늘 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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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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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와 진행자 소개

뭐가 어렵다, 힘들다 해도 자산 규모가 조금이라도 되면 S&P 500 같은 것은 하나 들고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습니다. 포트폴리오 관리를 잘해 준다며 보수와 수수료가 싼 곳을 찾아보라고 한 뒤, 박병창 이사님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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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장세와 당일 첫 전망

미국장이 휴장한 전날 국내장은 아침에 말한 대로 움직였고, 종가는 6,995 부근으로 7,000에 조금 못 미쳤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원하는 흐름이었다며, 오늘도 상승하되 전날처럼 강하지는 않고 2%대 정도를 본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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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기 어려운 인사이트

근거 없는 직관처럼 보여도 머릿속의 수많은 데이터가 이미 결정을 내렸을 수 있다며, 느낌을 너무 무시할게 아닙니다. 워런 버핏에게 물어도 한마디로 나올 수 있지만 그것을 일일이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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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구의 교차검증

방송에서는 숫자를 많이 틀릴 수 있어 여러 AI 도구를 함께 쓰며 교차검증한다고 합니다. 세 도구 모두 틀리기도 하지만, 이용자들은 챗GPT가 더 직관적이라고 하고 클로드는 분석해 자료를 많이 만드는 성격이라는 대화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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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AI와 업무 워크플로우

평범한 사람도 월 20만 원짜리 유료 AI를 쓰는 경우가 많고, 안 쓰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신입사원과 주니어를 평가할 때도 자기 일을 워크플로우로 짜고 얼마나 잘 수행하는지 본다는 이야기에 시대가 거기까지 왔다고 반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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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요구하는 채용

요즘 기업은 졸업하고 학점과 스펙이 좋은 지원자만 뽑지 않고 어느 정도 사전 경험이 있는 친구를 뽑는다고 주변 사례를 듭니다. 증권업에 들어가고 싶다면 아르바이트·계약직이라도 어디서든 해당 일을 해 1~2년 경험을 만들라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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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교육비와 변화 적응

은행을 포함해 비슷한 채용 방식이 많아졌고, 회사가 1년간 훈련시키는 일을 하지 않는 이유는 비용 때문이라고 봅니다. 챗GPT나 클로드가 일을 하기 때문에 주니어가 덜 필요해진 변화가 씁쓸하지만, 세상의 변화에 따라서. 근데 거기에 맞춰 가야죠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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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합 출발과 원전주 강세

당일 시장은 약한 하락이 아니라 보합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보합권이라고 합니다. 이게 보합 시작하면은 뜰 수도 있어요. 전날 정부의 반박에도 원자력 관련주가 추가 상승하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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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투자와 원전 8기 보도

대미 투자 프로젝트에 미국 내 원전 건설이 포함되고 18일 정도 발표될 것이라는 보도가 이슈가 되며 원전 관련 종목이 급등했다고 설명합니다. 전반적으로 약 10% 올랐고, 웨스팅하우스 모델과 국내 모델의 수량 구분, 가스복합발전·알래스카 LNG까지 테마가 됐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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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확정 부인 해석

정부는 대미 투자 관련 제1호 프로젝트가 확정된 바 없고, 한미 협의 중이므로 확정되지 않은 보도에 신중을 기해 달라고 했다고 전합니다. 다만 9월 발표를 앞둔 세부 사항 조율이지 방향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해석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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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인프라 모멘텀

원전·가스복합화력·알래스카 LNG와 주요 에너지·인프라 프로젝트를 시장이 이런 방향으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9월과 11월에 한 번 더 모멘텀이 있다며, 섹터 순환매 속에서 9월의 큰 이슈 중 하나로 보고 보유자는 이를 바라보며 가자는 기존 의견을 되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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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주와 정제시설 공격

정유주는 단순히 정제마진보다 우크라이나·러시아와 이란 쪽의 정제시설 공격 때문에 더 부각되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미국에서도 정유시설 관련 업종이 오르므로 같이 상승하는 것 아니냐며, 한국 기업이 이런 분야를 잘한다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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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과 상승 종목군

대형 반도체가 보합이면 전날 약했던 코스닥이 움직이는지 볼 필요가 있다며, 장 초반 2차전지가 오르는 모습을 봅니다. 상승 상위에는 원자력, 복합화력발전, 두산퓨얼셀, 유리기판과 2차전지가 보이고 코스닥에는 2차전지 소재와 유리기판 소재도 있다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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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기자재와 플랜트 수요

태웅은 신재생에너지 쪽에 들어가 있고, 조선은 크게 오르지 않는데 조선 기자재는 연속적으로 오른다고 합니다. 피팅은 정유시설 재건 플랜트에 많이 들어가므로 조선과 관계없이 오를 수도 있다는 대화를 한 뒤, 뉴스와 자세한 장 흐름을 더 보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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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와 수출주

환율은 1,344~1,345원에서 거래되고 원화가 강세라며, 전날 음식료와 화장품 수출주가 하락했다고 합니다. 원화 강세로 이익이 조금 줄어도 독점적이거나 경쟁 상대가 없는 기업은 걱정이 덜하지만, 경쟁 가격과 우위가 중요한 업종에서는 환율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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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과 유가·금리

중동의 공습이 이어지고 핵협상이 당분간 성사되지 않을 수 있다는 미국 에너지 장관 발언도 나왔다며 유가가 90달러 위에 있다고 합니다. 반도체와 아스트라에 시선이 쏠린 사이 이 흐름은 계속 좋지 않게 이어지고 있어 금리 걱정으로 연결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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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고가 차트

미국 휴장일이라 나스닥과 S&P 500 차트를 보여 주며 역사적 신고가라고 합니다. 차트는 꼭 구경하듯이 하는 겁니다라며 독일·영국·프랑스도 함께 비교하고, 프랑스는 정치적 노이즈 때문에 조금 더 약하다고 설명합니다.

18
일본·대만·홍콩의 위치

니케이225는 조금 내려와 있지만 같은 산에서 출발했고, 대만은 역사적 신고가라고 봅니다. 홍콩은 내려왔다가 오르내렸다고 설명하며, 각 차트의 크기를 비슷하게 맞춘 것은 왜곡 없이 직관적으로 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19
코스피의 더 깊은 조정

코스피는 모양은 비슷하지만 다른 시장보다 아래로 더 많이 빠졌다고 합니다. 같은 위치까지 다시 오르려면 훨씬 큰 폭의 상승이 필요하므로 아쉽지만, 독일·영국 등은 다른 위치에서 여전히 버티고 있다는 비교를 계속합니다.

20
대만과 비교한 한국의 특수성

대만도 높은 위치에 있는데 한국이 더 아래에 있는 것은 한국의 특수한 상황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더라도 위로 갈 힘은 분명히 있다고 보며, 같은 기간 기준으로 보면 코스닥이 얼마나 힘든 상태인지도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21
해외 악재와 한국 내부 문제

유럽 정치 뉴스는 예전보다 시장에서 거의 이야기하지 않지만 유럽 시장은 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한국이 못 가는 것은 해외의 문제가 아니라 내부적인 문제라는 식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하며, 글로벌 시장을 함께 본 이유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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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시장을 떠받친 종목

유럽 지수도 구성 종목이 있고, 전력기기에서는 지멘스·슈나이더 같은 회사가 움직인 덕분이라는 설명을 덧붙입니다. 나라별 지수 자체만 보지 말고 어떤 종목이 지수를 움직이는지도 살펴야 한다는 맥락으로 화면을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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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형주의 키 맞추기

삼성전자는 6%, SK하이닉스는 8% 올라 정확히 키 맞추기를 했다고 말합니다. 8월 17일의 키 맞추기 이후 대형 반도체주의 상대 흐름을 짚으며, 이들 움직임과 시장 전체의 위치를 이어서 보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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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대형주 움직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약보합이었다가 강보합으로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오간다고 확인합니다. 당일 샌디스크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4~5% 오르는데 한국 대형주가 기대한 2%도 못 가면 무엇인가 이상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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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의 복잡한 반응

한국 시장은 너무 현명한 투자자가 많아 복잡하다고 표현합니다. 다른 시장은 좋다는 재료가 생기면 파생상품 연계 매수가 단순하게 들어오지만, 한국은 오를 때도 이유와 매물을 따지고 악재에는 빠르게 반응하는 면이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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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섹터와 개인 매도

대미 투자 발표 내용과 함께 원자력·복합발전·변압기·전선이 강했고 원화 강세 피해 우려 업종은 약했다고 정리합니다. 개인이 약 8조7천억 원을 팔아 역대 세 손가락 안에 들 정도라고 하며, 큰 수급을 그냥 넘기지 말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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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기관의 매수 해석

개인 매도 가운데 삼성전자 약 3조2천억 원, SK하이닉스 약 3조6천억 원이었고 기타법인·국내 기관·외국인이 이를 받았다고 설명합니다. 외국인이 약 3조 원 들어온 것은 반도체 호재성 내러티브가 생기면 단순하게 매수하는 흐름으로도 읽을 수 있다며 긍정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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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린 투자자의 출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하락기에 물린 사람이 많고, 5월에 처음 투자한 사람 중에는 왜 주식을 샀나 힘들어하는 경우도 봤다고 합니다. 주가가 올라 손실 없이 또는 조금의 수익으로 나올 기회를 주는 것은 중요하며, 힘들었던 사람은 손실이 나지 않은 구간에서 나가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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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할수록 나오는 매물

반대로 올라갈수록 매물이 계속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SK하이닉스는 200만~210만 원 부근에 매물이 많은 것 같고, 시장 전체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이를 받아야 한다고 보며 그 과정이 이어지는지에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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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뀜과 긍정적 수급

외국인이 개인이 판 물량을 샀다면 주가가 오른 뒤 곧바로 다 팔 가능성은 낮지 않겠느냐고 묻습니다. 매수 주체가 바뀌는 손바뀜이 순조롭게 이어지는 것은 시장에 굉장히 긍정적이며, 이것이 좋아질 수 있는 한 가지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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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차트와 코스닥의 차이

전날까지 애매했던 코스피 차트가 오늘 보니 예뻐졌다고 합니다. 예쁨은 예쁜 대로 그냥 받아들여야 된다고요라며, 이는 매수세가 강해졌다는 뜻이라고 해석합니다. 그렇죠. 코스닥은 아직 자신의 전날 감정 그대로라서 좀 예뻐진 뒤 사는 편이 맞겠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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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매가 만드는 최선의 흐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매물을 소화하는 것이 중요하고, 두 종목이 올라 지수가 뜨면 레벨업된다고 합니다. 삼성전자가 30만 원, SK하이닉스가 200만 원을 조금 넘긴 뒤 쉬고 다른 섹터가 두루 오르는 순환매가 시장 흐름에서는 가장 좋다고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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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점 돌파와 FOMC 전야

대형주가 멈춰 있을 때 순환매가 없었다면 지수가 굉장히 안 좋았겠지만, 이번에는 시장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고점 돌파를 앞두고 있어 돌파하면 매수세가 더 따라붙거든요. 이어 CPI와 다음 주 FOMC를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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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시나리오의 시장 준비

자료를 보면 연준 위원의 동결·인상 쪽이 반반이고, 캐스팅보트 성격의 인사가 어느 쪽에 무게를 두느냐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시장은 금리 동결과 매파적 발언을 더 나쁘게, 금리 인상과 비둘기파적 발언을 더 좋게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것 같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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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보다 향후 전망 발언

실제로 그렇게 될지는 회의를 열어 보고 시장 상황에서 봐야 한다고 합니다. 동결이든 인상이든 향후 전망에는 비둘기파적인 말이 나와야 합니다. 그게 더 핵심 포인트인 거 같아요. 동결 뒤에는 오히려 걱정스러운 말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대화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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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금리 반응의 불확실성

동결 뒤 매파적 발언이 나오면 장기금리가 튈 수 있다는 걱정을 소개합니다. 반대로 보험적으로 한 차례 인상하더라도 향후 예의주시하겠다는 발언이 이어지면 장기 국채수익률이 하향 안정화될 수 있다는 논리도 있지만, 말만 들으면 그럴 듯하다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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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전 위험 관리

금리 인상 위험에는 어느 정도 대응하고 있지만, 인상 뒤 주식시장이 반영을 했는지는 아 잘 모르겠어요. 채권시장은 반영했어도 주식시장은 확신하기 어렵다며 이후는 이후에 가서 판단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하고, 기존 반도체·ETF는 두되 현금을 만든 부분은 단기 거래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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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에서 종목으로 옮겨간 대화

7월부터 8월 첫째 주까지는 시황 이야기만 거의 했고 구독 서비스에서도 종목을 잘 말하지 않았다고 돌아봅니다. 사람들은 어디를 가도 종목 하나를 얘기해 달라고 하지만, 종목이 안 되는 장에서는 잘못 들어가면 깨지므로 종목 얘기를 피하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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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장세의 판단 단서

8월 둘째 주를 지나 셋째 주부터는 스스로도 종목을 계속 이야기하게 됐고, 시장이 종목 장세로 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시장이 좋을 때는 종목 애널리스트 목소리가 커지고 안 좋을 때는 시황 전략가만 나온다는 관찰도, 대응과 시장 전략을 정할 때 중요한 단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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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계약가격과 트렌드포스 자료

D램 메모리 계약가격 급등으로 2분기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는 트렌드포스 자료를 소개합니다. 3분기 둔화 우려는 있으나 소비자용과 레거시 메모리 가격 상승률은 계속 높을 수 있다고 하며, 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중국 업체의 점유율과 매출 표도 참고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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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500을 향한 조건

오늘 안 밀리는 것이 우선 중요하다고 합니다. 전날 갭상승으로 걱정해 오던 20일선과 11일선 위로 올라섰고 다시 그 아래로 내려오지 않으면 더 뜬다고 봅니다. 다음 주만 잘 넘기면 7,500을 볼 수도 있으며, 이번 계기로 그 시도를 시작한 것은 맞으니 밀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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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마감 전 관찰

지수는 보합이고 원전 쪽으로 조금 쏠림은 있으나 몇몇 종목별 움직임일 뿐 전체는 보합 정도로 봅니다. 정유장이 되면 외국인 움직임과 함께 어떻게 변할지 지켜봐야 한다며 시장 대화를 마무리하고 다음 날 아침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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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으로 떠서 배가 되는 말장난

하루하루 공부해 계좌가 늘 배가 되도록 하자고 하다가, 항상 갭이 생기는 배가 좋다며 갭으로 떠서 배가 된다는 말장난을 이어갑니다. 이어 정부가 재배부터 유통까지 관리하는 GAP 인증 배를 소개하는 광고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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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배 상품 소개

제사상에 올리기에도 부끄럽지 않을 만큼 큰 배라고 하며, 한국 배가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고 미국 수출도 많다는 말을 보탭니다. 구성면 배는 알당 700g이 넘는 큰 배만 골라 6~8개 정도 들어간다고 상품 구성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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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안내와 마무리

배송비 무료 정상가 5만6,800원, 구독자 추가 할인 쿠폰과 4만6,800원 할인 가격, 당일까지의 쿠폰 사용을 안내합니다. 배송하는 사람도 생각해 미리 주문해 달라고 한 뒤 다음 코너로 넘기며, 근거는 없었다고 하지만 진행자의 직관이 맞기를 바란다는 인사로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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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장 초반 시황 방송의 전사문으로, 대화 중 나온 수치와 화면 설명은 발화 범위 안에서만 정리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전사에 섞인 짧은 추임새와 같은 말의 반복만 정리했다. 시장 설명, 채용·AI 대화, 광고와 인사는 흐름상 모두 남겼다.
화면 자료
나스닥·S&P500·유럽·아시아 지수의 차트와 트렌드포스 표는 화면을 보며 설명한 내용이다. 수치와 위치는 전사에서 들리는 범위만 보존했다.
전사 불확실성
자동전사에서 S&P500, 챗GPT, 삼성전자·SK하이닉스, FOMC, 이동평균선, 7,500과 일부 종목명·수량 표기가 흔들린다. 문맥상 명확한 표현만 최소 보정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