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는 물가 흐름과 금리 경로를 어떤 기준으로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윌리엄스는 최근 물가 추세가 양호하고 디스인플레이션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월별 전월 대비 물가 상승률이 0.2% 수준이면 확신이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제시했다. 그 경우 금리를 동결해 가다가 결국 인하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으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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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자꾸 빙빙 돌려서 떠보면서 이리저리 끼워 맞추려는 사람은 대단히 많습니다만 그건 다 그들의 뇌피셜일 뿐입니다. 또한 종목 이야기를 잘못하면 그걸 추종하는 매매도 생겨날 수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 그와 같은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평생 리딩방을 개설할 일은 없습니다. 여긴 그저 어떻게 분석하는지, 특히나 매크로 위주로 재미없는 이야기만 드리는 곳입니다. 만약 추종 매매가 필요하시다면 이를 제공하는 곳이 많으니 그 곳들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여기는 그런 글이 전혀 없습니다. 구독하시기 전에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에 만약 그것이 사석이든, 혹은 방송이든 누군가가 저의 포지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그건 전부 잘못된 정보이며,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이야기일 뿐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사석과 방송 모두 포함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소통이라고는 없는 불통 채널입니다. 다른 좋은 분석가가 많습니다. 구태여 이런 채널을 구독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뉴욕 연은 총재의 평가 ] 현재 연준은 매와 비둘기로 나눠져 있습니다. 워시 총재가 자신의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고 있기에, 나머지 위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눠진 매와 비둘기의 한가운데 있는 인물이 바로 뉴욕 연은 총재인 윌리암스입니다. 그런데 윌리암스는 딱 중도적인 입장입니다. 또한 그는 불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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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GDP도, 실업률도, 그리고 물가에 대해서도 그만의 기준과 이유를 확고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가령 물가에 대해 디스인플레 가능성이 여전히 높고, 이에 대한 확인은 월별로 전월 대비 상승률이 0.2%의 페이스면 자신은 이에 대한 더 강한 확신을 가질 것이며, 그렇다면 금리를 동결해 나가다가 결국엔 인하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입니다. 뉴욕 연은 총재는 흔히 연준에서 3인자란 말을 합니다. 요즘은 부의장의 존재감이 약해서 2인자라는 말도 듣고 말입니다. 그런 윌리암스이기에 일각에서는 연준이 완연히 매파로 돌아서려면 넘어야 할 산이 있는데, 그게 윌리암스라는 말도 합니다. 여하튼 이런 윌리암스가 간반에 인터뷰에 나섰습니다. 그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최근 물가 추세가 양호했고, 자신은 여전히 디스인플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라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윌리암스의 시각에 동의를 합니다. [ 미국, 그냥저냥의 노동 시장 ] 간밤에 ADP 월간 고용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예상치 4.7만 / 실제 발표 3.8만) 절대적인 수준에서 보면 한 자리 초중반의 일자리 증가가 이어지고 있는 수준입니다. 이를 보고 노동 시장이 뜨겁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나쁘다고 보기도 어려운 것이 줄어든 노동 공급을 고려하면 이 정도가 적당한 수준의 증가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임금 증가율도 그냥저냥이었습니다. 코로나 이전 수준입니다. 그래서 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의 원천이 되기 어렵습니다. [ 미국 전략비축유, 계산을 해보면 ] 미국은 계속해서 전략비축유를 방출중입니다. 당초 이란 전쟁이 시작한 후 1.72억 배럴을 방출키로 결정하였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글은 연준 내 매파와 비둘기파 사이에서 윌리엄스가 중도적 위치에 있고 GDP·실업률·물가에 대한 기준과 이유를 명확히 제시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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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빙빙 돌려서 떠보면서 이리저리 끼워 맞추려는 사람은 대단히 많습니다만 그건 다 그들의 뇌피셜일 뿐입니다. 또한 종목 이야기를 잘못하면 그걸 추종하는 매매도 생겨날 수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 그와 같은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평생 리딩방을 개설할 일은 없습니다. 여긴 그저 어떻게 분석하는지, 특히나 매크로 위주로 재미없는 이야기만 드리는 곳입니다. 만약 추종 매매가 필요하시다면 이를 제공하는 곳이 많으니 그 곳들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여기는 그런 글이 전혀 없습니다. 구독하시기 전에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에 만약 그것이 사석이든, 혹은 방송이든 누군가가 저의 포지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그건 전부 잘못된 정보이며,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이야기일 뿐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사석과 방송 모두 포함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소통이라고는 없는 불통 채널입니다. 다른 좋은 분석가가 많습니다. 구태여 이런 채널을 구독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뉴욕 연은 총재의 평가 ] 현재 연준은 매와 비둘기로 나눠져 있습니다. 워시 총재가 자신의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고 있기에, 나머지 위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눠진 매와 비둘기의 한가운데 있는 인물이 바로 뉴욕 연은 총재인 윌리암스입니다. 그런데 윌리암스는 딱 중도적인 입장입니다. 또한 그는 불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