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86번가

뉴욕 연은 총재의 평가 (86번가 데일리 2026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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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강연자/작성자
86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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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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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물가·노동·비축유·선거를 관통하는 기준은 정책의 과격성이다

뉴욕 연은 총재의 물가 판단부터 전략비축유 계산, 미국 의회 선거까지를 따라가며 정책이 완화될 조건과 제약을 살핀다. 금리와 재정·무역 정책의 방향이 숫자와 권력 분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핵심이다.

물가가 0.2% 페이스를 이어가면 금리 인하 논리가 강해진다

윌리엄스는 디스인플레이션, 즉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는 흐름이 여전히 가능하다고 보고, 월별 전월 대비 물가 상승률 0.2%를 더 강한 확신의 기준으로 제시했다. 이 기준이 이어지면 금리를 동결해 가다가 결국 인하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이다.

노동시장은 과열도 침체도 아닌 수준으로 읽힌다

ADP 고용은 예상보다 조금 낮았지만 노동 공급이 줄어든 상황까지 감안하면 고용이 나쁘다고만 보기도 어렵다. 임금 상승률도 코로나 이전 수준이라 임금이 물가 상승의 원천이 될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비축유와 의회 선거는 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가르는 변수다

전략비축유는 방출 속도와 베네수엘라 증산분을 대입해 보면 보충 여력을 계산해 볼 수 있다. 의회 한 곳을 민주당이 차지하면 추가 감세와 무역 협정에서 대통령의 독주가 줄어 정책의 과격성도 낮아질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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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뉴욕 연은 총재의 디스인플레이션 판단 기준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연방준비제도

윌리엄스는 물가 흐름과 금리 경로를 어떤 기준으로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윌리엄스는 최근 물가 추세가 양호하고 디스인플레이션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월별 전월 대비 물가 상승률이 0.2% 수준이면 확신이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제시했다. 그 경우 금리를 동결해 가다가 결국 인하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으로 정리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자꾸 빙빙 돌려서 떠보면서 이리저리 끼워 맞추려는 사람은 대단히 많습니다만 그건 다 그들의 뇌피셜일 뿐입니다. 또한 종목 이야기를 잘못하면 그걸 추종하는 매매도 생겨날 수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 그와 같은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평생 리딩방을 개설할 일은 없습니다. 여긴 그저 어떻게 분석하는지, 특히나 매크로 위주로 재미없는 이야기만 드리는 곳입니다. 만약 추종 매매가 필요하시다면 이를 제공하는 곳이 많으니 그 곳들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여기는 그런 글이 전혀 없습니다. 구독하시기 전에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에 만약 그것이 사석이든, 혹은 방송이든 누군가가 저의 포지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그건 전부 잘못된 정보이며,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이야기일 뿐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사석과 방송 모두 포함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소통이라고는 없는 불통 채널입니다. 다른 좋은 분석가가 많습니다. 구태여 이런 채널을 구독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 [ 뉴욕 연은 총재의 평가 ] 현재 연준은 매와 비둘기로 나눠져 있습니다. 워시 총재가 자신의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고 있기에, 나머지 위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눠진 매와 비둘기의 한가운데 있는 인물이 바로 뉴욕 연은 총재인 윌리암스입니다. ​ 그런데 윌리암스는 딱 중도적인 입장입니다. 또한 그는 불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지도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GDP도, 실업률도, 그리고 물가에 대해서도 그만의 기준과 이유를 확고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가령 물가에 대해 디스인플레 가능성이 여전히 높고, 이에 대한 확인은 월별로 전월 대비 상승률이 0.2%의 페이스면 자신은 이에 대한 더 강한 확신을 가질 것이며, 그렇다면 금리를 동결해 나가다가 결국엔 인하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입니다. ​ 뉴욕 연은 총재는 흔히 연준에서 3인자란 말을 합니다. 요즘은 부의장의 존재감이 약해서 2인자라는 말도 듣고 말입니다. 그런 윌리암스이기에 일각에서는 연준이 완연히 매파로 돌아서려면 넘어야 할 산이 있는데, 그게 윌리암스라는 말도 합니다. ​ 여하튼 이런 윌리암스가 간반에 인터뷰에 나섰습니다. 그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최근 물가 추세가 양호했고, 자신은 여전히 디스인플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라고 말입니다. ​ 개인적으로도 윌리암스의 시각에 동의를 합니다. ​ ​ [ 미국, 그냥저냥의 노동 시장 ] 간밤에 ADP 월간 고용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예상치 4.7만 / 실제 발표 3.8만) ​ 절대적인 수준에서 보면 한 자리 초중반의 일자리 증가가 이어지고 있는 수준입니다. 이를 보고 노동 시장이 뜨겁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 다만 그렇다고 나쁘다고 보기도 어려운 것이 줄어든 노동 공급을 고려하면 이 정도가 적당한 수준의 증가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임금 증가율도 그냥저냥이었습니다. 코로나 이전 수준입니다. 그래서 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의 원천이 되기 어렵습니다. ​ ​ [ 미국 전략비축유, 계산을 해보면 ] 미국은 계속해서 전략비축유를 방출중입니다. 당초 이란 전쟁이 시작한 후 1.72억 배럴을 방출키로 결정하였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글은 연준 내 매파와 비둘기파 사이에서 윌리엄스가 중도적 위치에 있고 GDP·실업률·물가에 대한 기준과 이유를 명확히 제시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자꾸 빙빙 돌려서 떠보면서 이리저리 끼워 맞추려는 사람은 대단히 많습니다만 그건 다 그들의 뇌피셜일 뿐입니다. 또한 종목 이야기를 잘못하면 그걸 추종하는 매매도 생겨날 수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 그와 같은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평생 리딩방을 개설할 일은 없습니다. 여긴 그저 어떻게 분석하는지, 특히나 매크로 위주로 재미없는 이야기만 드리는 곳입니다. 만약 추종 매매가 필요하시다면 이를 제공하는 곳이 많으니 그 곳들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여기는 그런 글이 전혀 없습니다. 구독하시기 전에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에 만약 그것이 사석이든, 혹은 방송이든 누군가가 저의 포지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그건 전부 잘못된 정보이며,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이야기일 뿐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사석과 방송 모두 포함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소통이라고는 없는 불통 채널입니다. 다른 좋은 분석가가 많습니다. 구태여 이런 채널을 구독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 [ 뉴욕 연은 총재의 평가 ] 현재 연준은 매와 비둘기로 나눠져 있습니다. 워시 총재가 자신의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고 있기에, 나머지 위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눠진 매와 비둘기의 한가운데 있는 인물이 바로 뉴욕 연은 총재인 윌리암스입니다. ​ 그런데 윌리암스는 딱 중도적인 입장입니다. 또한 그는 불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지도 않습니다.

시점 관찰미국 노동시장과 임금 상승률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노동시장기준 2026.09.02

고용 증가와 임금 흐름을 물가 압력 관점에서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DP 월간 고용 보고서의 실제 발표는 3.8만 명으로 예상치 4.7만 명을 소폭 밑돌았다. 글은 한 자리 초중반의 일자리 증가는 뜨거운 노동시장으로 보기 어렵지만, 노동 공급 감소를 감안하면 나쁘다고 단정하기도 어렵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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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GDP도, 실업률도, 그리고 물가에 대해서도 그만의 기준과 이유를 확고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가령 물가에 대해 디스인플레 가능성이 여전히 높고, 이에 대한 확인은 월별로 전월 대비 상승률이 0.2%의 페이스면 자신은 이에 대한 더 강한 확신을 가질 것이며, 그렇다면 금리를 동결해 나가다가 결국엔 인하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입니다. ​ 뉴욕 연은 총재는 흔히 연준에서 3인자란 말을 합니다. 요즘은 부의장의 존재감이 약해서 2인자라는 말도 듣고 말입니다. 그런 윌리암스이기에 일각에서는 연준이 완연히 매파로 돌아서려면 넘어야 할 산이 있는데, 그게 윌리암스라는 말도 합니다. ​ 여하튼 이런 윌리암스가 간반에 인터뷰에 나섰습니다. 그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최근 물가 추세가 양호했고, 자신은 여전히 디스인플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라고 말입니다. ​ 개인적으로도 윌리암스의 시각에 동의를 합니다. ​ ​ [ 미국, 그냥저냥의 노동 시장 ] 간밤에 ADP 월간 고용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예상치 4.7만 / 실제 발표 3.8만) ​ 절대적인 수준에서 보면 한 자리 초중반의 일자리 증가가 이어지고 있는 수준입니다. 이를 보고 노동 시장이 뜨겁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 다만 그렇다고 나쁘다고 보기도 어려운 것이 줄어든 노동 공급을 고려하면 이 정도가 적당한 수준의 증가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임금 증가율도 그냥저냥이었습니다. 코로나 이전 수준입니다. 그래서 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의 원천이 되기 어렵습니다. ​ ​ [ 미국 전략비축유, 계산을 해보면 ] 미국은 계속해서 전략비축유를 방출중입니다. 당초 이란 전쟁이 시작한 후 1.72억 배럴을 방출키로 결정하였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임금 증가율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의 원천이 되기 어렵다는 해석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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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GDP도, 실업률도, 그리고 물가에 대해서도 그만의 기준과 이유를 확고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가령 물가에 대해 디스인플레 가능성이 여전히 높고, 이에 대한 확인은 월별로 전월 대비 상승률이 0.2%의 페이스면 자신은 이에 대한 더 강한 확신을 가질 것이며, 그렇다면 금리를 동결해 나가다가 결국엔 인하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입니다. ​ 뉴욕 연은 총재는 흔히 연준에서 3인자란 말을 합니다. 요즘은 부의장의 존재감이 약해서 2인자라는 말도 듣고 말입니다. 그런 윌리암스이기에 일각에서는 연준이 완연히 매파로 돌아서려면 넘어야 할 산이 있는데, 그게 윌리암스라는 말도 합니다. ​ 여하튼 이런 윌리암스가 간반에 인터뷰에 나섰습니다. 그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최근 물가 추세가 양호했고, 자신은 여전히 디스인플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라고 말입니다. ​ 개인적으로도 윌리암스의 시각에 동의를 합니다. ​ ​ [ 미국, 그냥저냥의 노동 시장 ] 간밤에 ADP 월간 고용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예상치 4.7만 / 실제 발표 3.8만) ​ 절대적인 수준에서 보면 한 자리 초중반의 일자리 증가가 이어지고 있는 수준입니다. 이를 보고 노동 시장이 뜨겁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 다만 그렇다고 나쁘다고 보기도 어려운 것이 줄어든 노동 공급을 고려하면 이 정도가 적당한 수준의 증가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임금 증가율도 그냥저냥이었습니다. 코로나 이전 수준입니다. 그래서 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의 원천이 되기 어렵습니다. ​ ​ [ 미국 전략비축유, 계산을 해보면 ] 미국은 계속해서 전략비축유를 방출중입니다. 당초 이란 전쟁이 시작한 후 1.72억 배럴을 방출키로 결정하였습니다.

판단 방법미국 전략비축유 방출과 보충 계산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전략비축유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베네수엘라 원유 생산

방출 속도와 베네수엘라 증산 가정은 비축유 보충 가능성을 어떻게 가늠하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최근 2개월 평균과 최근 주간이라는 서로 다른 방출 속도를 대입해 방출 종료 시점을 각각 11월 초중순과 12월 초중순으로 계산하고, 증산분을 미국이 가져간다는 가정 아래 일별 보충량을 방출량과 비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어디까지 왔을까요? ​ 이번에 나온 자료를 보면 지금까지 1.29억 배럴을 방출하였습니다. 만약 최근 2개월 평균 방출 속도로 가정한다면 11월 초중순에 1.72억 배럴의 방출이 모두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최근에 방출 속도가 느려졌는데, 만약 최근 주간 기준으로 본다면 방출이 종료되는 시기는 12월 초중순이 될 것입니다. ​ 이렇게 방출이 되고 나서도 미국의 전략비축유 수준은 권고 수준 대비 약 100일치로, 중국의 그것과 비슷해질 것입니다. 또한 이번에 방출되는 계약의 특성상 내년 상반기를 시작으로 향후 2년에 걸쳐서 순차적으로 비축유를 가져간 기업들이 갚아나가게 될 것입니다. ​ 그리고 비축유에 한 가지 더 변수가 될 수 있는 요인이 나왔는데, 바로 베네수엘라입니다. 현재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량은 일별 약 120~125만 배럴입니다. 이를 내년에는 150만 배럴로 늘리고, 2030년까지는 200만 배럴로 늘리겠다고 합니다. 미국이 이를 홀라당 먹으려는 계획을 이번에 내보였는데, 만약 늘어나는 부분으로 정말로 미국의 전략 비축유를 채워나가려 한다면 이는 숫자상으로는 상당히 말이 되는 숫자가 나옵니다. ​ 현재 미국은 일별로 전략 비축유를 40~60만 배럴 방출중입니다. 그런데 만약 150만 배럴로 늘어나는 부분을 미국이 다 가져가면 2~30만 배럴을 채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0만 배럴로 늘어나면 70~80만 배럴을 채우는 꼴이니 지금 방출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채울 수 있습니다. 트럼프의 정책이 참 과격하다 싶다가도, 이걸 숫자로 두고 계산을 해나가보면 어찌저찌 견뎌낼만한 숫자가 나오는데 참 신기합니다. ​ ​ [ 미국 선거 근황 ]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낮긴 하지만 그렇다고 거기서 추가로 더 낮아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자료상 누적 방출량은 1.29억 배럴이고 목표는 1.72억 배럴이다. 베네수엘라는 생산량을 내년 150만 배럴, 2030년 200만 배럴로 늘리겠다고 했으며, 글은 이를 미국의 비축유 보충 가능성을 따지는 전제로 사용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현재 어디까지 왔을까요? ​ 이번에 나온 자료를 보면 지금까지 1.29억 배럴을 방출하였습니다. 만약 최근 2개월 평균 방출 속도로 가정한다면 11월 초중순에 1.72억 배럴의 방출이 모두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최근에 방출 속도가 느려졌는데, 만약 최근 주간 기준으로 본다면 방출이 종료되는 시기는 12월 초중순이 될 것입니다. ​ 이렇게 방출이 되고 나서도 미국의 전략비축유 수준은 권고 수준 대비 약 100일치로, 중국의 그것과 비슷해질 것입니다. 또한 이번에 방출되는 계약의 특성상 내년 상반기를 시작으로 향후 2년에 걸쳐서 순차적으로 비축유를 가져간 기업들이 갚아나가게 될 것입니다. ​ 그리고 비축유에 한 가지 더 변수가 될 수 있는 요인이 나왔는데, 바로 베네수엘라입니다. 현재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량은 일별 약 120~125만 배럴입니다. 이를 내년에는 150만 배럴로 늘리고, 2030년까지는 200만 배럴로 늘리겠다고 합니다. 미국이 이를 홀라당 먹으려는 계획을 이번에 내보였는데, 만약 늘어나는 부분으로 정말로 미국의 전략 비축유를 채워나가려 한다면 이는 숫자상으로는 상당히 말이 되는 숫자가 나옵니다. ​ 현재 미국은 일별로 전략 비축유를 40~60만 배럴 방출중입니다. 그런데 만약 150만 배럴로 늘어나는 부분을 미국이 다 가져가면 2~30만 배럴을 채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0만 배럴로 늘어나면 70~80만 배럴을 채우는 꼴이니 지금 방출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채울 수 있습니다. 트럼프의 정책이 참 과격하다 싶다가도, 이걸 숫자로 두고 계산을 해나가보면 어찌저찌 견뎌낼만한 숫자가 나오는데 참 신기합니다. ​ ​ [ 미국 선거 근황 ]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낮긴 하지만 그렇다고 거기서 추가로 더 낮아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해석·전망미국 의회 권력 분산과 트럼프 정책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의회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법인세 정책관련 대상 · 거시·정책 · USMCA

의회 한쪽의 다수당 변화가 감세와 무역 협정에 어떤 제약으로 작동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글은 민주당이 의회 한 곳을 가져가면 대통령 정책에 제동이 걸려 과격성이 중화될 수 있다고 본다. 추가 감세는 막힐 수 있고, 의회 동의가 필요한 무역 협정은 협상 내용에 민주당의 관여가 커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그런데 베팅 사이트에서 '이번에 상원 다수당은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공화당을 맹렬히 추격중입니다. (참고 - 하원은 거의 90%의 확률로 민주당이 다수당이 될 것이라고 베팅이 들어가 있습니다) ​ 선거판이 이렇게 된 이유는 공화당의 텍사스 상원 후보 때문입니다. 공화당 지지자들 내에서도 논란이 많은 후보를 최종 선출함으로 인해 공화당이 접전지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경선에 나온 다른 후보와 민주당 후보를 비교하면 텍사스 상원 선거에서 공화당이 앞서는 것으로 여론조사에 나왔는데, 하필이면 가장 논란이 많은 후보가 되면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 여하튼 이제 상원도 접전 모드로 들어갔습니다. ​ 다만 과거를 살펴보면 의회 중 어느 하나라도 민주당이 가져가면 이는 오히려 좋은 결과로 이어지곤 했습니다. 왜냐하면 대통령의 독주를 막을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과거 2018년 중간선거에서도 그러했습니다. 2016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상하원도 모두 장악했습니다. 그러나 2018년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민주당에 빼았겼고, 그 이후 각종 정책에서 과격한 정책이 하원에서 막히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그러면서 과격성이 점차로 내려갔습니다. 이번에도 민주당이 어느 하나를 가져가게 된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제동을 거는 일이 늘면서 과격성이 중화되지 않을까란 생각입니다. ​ 가령 추가적인 감세는 어렵게 됩니다. 그런걸 내면 민주당 하원이 다 막아버릴 것이니 말입니다. 예를 들어 법인세를 보면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기 전에는 연간 5천억 달러가 넘던 법인세 수입이 이제 4천억 달러로 감소했습니다. 투자, R&D 즉시 상각이 그만큼 강력했습니다. 특히나 트럼프 정부 이전의 것들까지도 끌고와서 비용처리 하는 것을 허용해 주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추가로 이에 대한 감세 정책을 내년에는 낼 수 없게 된다면, 이제 이 영향력은 점차 약해집니다. 최소한 이전 것을 끌고와서 한 것은 없어지고, 당해년도의 투자 및 R&D에 대한 즉시 비용 처리만 될 것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만약 기업의 이익이 10% 증가하게 된다면, 법인세수만 500억 달러 가량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 덕분에 미국 재정 우려는 그만큼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양자 혹은 다자 무역 협정의 경우에는 트럼프 정부의 영향력이 감소하게 됩니다. 가령 관세는 대통령이 이래저래 권한을 활용할 수 있지만, USMCA와 같은 무역 협정은 의회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과거 트럼프 1기 당시에도 NAFTA를 USMCA로 바꾸는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2018년 선거 전에 이를 마무리할 것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협상은 늘어졌고, 결국 중간선거 이후인 2019년 말에 가서야 협상이 마무리됩니다. 이 과정에서 하원을 민주당에 빼았겼는데, 이로 인해 민주당이 협상 내용에 관여를 많이 하게 됩니다. 그 결과 당초 트럼프 대통령이 원했던 것에서 상당히 후퇴한, 그래서 결과론적으로는 NAFTA에서 뭐 그다지 달라진게 없는 협상으로 끝나게 됩니다. 미국의 수입 비중과 세부적인 관세 규칙을 고려하면, USMCA가 지금에서 그다지 달라진 것 없이 개정이 마무리되면, 사실 미국의 유효관세율은 정말로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 됩니다. 또한 캐나다가 지금 저렇게 강하게 나오는 것도,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만 가져가도 트럼프 정부 1기때와 같이 협상의 틀이 바뀔 수 있음을 알기때문에 그러는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 여하튼 권력의 분산은 과격함의 감소를 가져옵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2018년 중간선거 뒤 하원을 민주당이 가져간 사례와, NAFTA를 USMCA로 바꾸는 과정이 2019년 말까지 늘어지며 협상안이 후퇴했다는 사례를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그런데 베팅 사이트에서 '이번에 상원 다수당은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공화당을 맹렬히 추격중입니다. (참고 - 하원은 거의 90%의 확률로 민주당이 다수당이 될 것이라고 베팅이 들어가 있습니다) ​ 선거판이 이렇게 된 이유는 공화당의 텍사스 상원 후보 때문입니다. 공화당 지지자들 내에서도 논란이 많은 후보를 최종 선출함으로 인해 공화당이 접전지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경선에 나온 다른 후보와 민주당 후보를 비교하면 텍사스 상원 선거에서 공화당이 앞서는 것으로 여론조사에 나왔는데, 하필이면 가장 논란이 많은 후보가 되면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 여하튼 이제 상원도 접전 모드로 들어갔습니다. ​ 다만 과거를 살펴보면 의회 중 어느 하나라도 민주당이 가져가면 이는 오히려 좋은 결과로 이어지곤 했습니다. 왜냐하면 대통령의 독주를 막을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과거 2018년 중간선거에서도 그러했습니다. 2016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상하원도 모두 장악했습니다. 그러나 2018년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민주당에 빼았겼고, 그 이후 각종 정책에서 과격한 정책이 하원에서 막히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그러면서 과격성이 점차로 내려갔습니다. 이번에도 민주당이 어느 하나를 가져가게 된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제동을 거는 일이 늘면서 과격성이 중화되지 않을까란 생각입니다. ​ 가령 추가적인 감세는 어렵게 됩니다. 그런걸 내면 민주당 하원이 다 막아버릴 것이니 말입니다. 예를 들어 법인세를 보면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기 전에는 연간 5천억 달러가 넘던 법인세 수입이 이제 4천억 달러로 감소했습니다. 투자, R&D 즉시 상각이 그만큼 강력했습니다. 특히나 트럼프 정부 이전의 것들까지도 끌고와서 비용처리 하는 것을 허용해 주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추가로 이에 대한 감세 정책을 내년에는 낼 수 없게 된다면, 이제 이 영향력은 점차 약해집니다. 최소한 이전 것을 끌고와서 한 것은 없어지고, 당해년도의 투자 및 R&D에 대한 즉시 비용 처리만 될 것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만약 기업의 이익이 10% 증가하게 된다면, 법인세수만 500억 달러 가량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 덕분에 미국 재정 우려는 그만큼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양자 혹은 다자 무역 협정의 경우에는 트럼프 정부의 영향력이 감소하게 됩니다. 가령 관세는 대통령이 이래저래 권한을 활용할 수 있지만, USMCA와 같은 무역 협정은 의회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과거 트럼프 1기 당시에도 NAFTA를 USMCA로 바꾸는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2018년 선거 전에 이를 마무리할 것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협상은 늘어졌고, 결국 중간선거 이후인 2019년 말에 가서야 협상이 마무리됩니다. 이 과정에서 하원을 민주당에 빼았겼는데, 이로 인해 민주당이 협상 내용에 관여를 많이 하게 됩니다. 그 결과 당초 트럼프 대통령이 원했던 것에서 상당히 후퇴한, 그래서 결과론적으로는 NAFTA에서 뭐 그다지 달라진게 없는 협상으로 끝나게 됩니다. 미국의 수입 비중과 세부적인 관세 규칙을 고려하면, USMCA가 지금에서 그다지 달라진 것 없이 개정이 마무리되면, 사실 미국의 유효관세율은 정말로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 됩니다. 또한 캐나다가 지금 저렇게 강하게 나오는 것도,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만 가져가도 트럼프 정부 1기때와 같이 협상의 틀이 바뀔 수 있음을 알기때문에 그러는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 여하튼 권력의 분산은 과격함의 감소를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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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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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의 투자 판단 경계

투자 결정은 각자의 판단과 책임 아래 이뤄져야 하고, 여기의 의견과 자료는 투자에 영향을 주는 근거가 될 수 없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시장·섹터·종목을 예측하거나 추천하는 곳도 아닙니다. 제가 어디에 투자하는지 이야기하지 않는 이유도, 친분을 내세운 잘못된 이야기가 너무 많이 돌기 때문입니다. 그건 다 그들의 뇌피셜일 뿐입니다. 종목 이야기가 추종 매매로 이어지는 일도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리딩방이 아니라 매크로를 어떻게 분석하는지 이야기하는 불통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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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가 제시한 물가 기준

연준은 매와 비둘기로 나뉘어 있고, 워시 총재가 포워드 가이던스를 내놓지 않으니 다른 위원들의 생각이 더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그 한가운데에 뉴욕 연은 총재 윌리엄스가 있습니다. 그는 GDP·실업률·물가에 대해 불명확한 말이 아니라 기준과 이유를 제시합니다. 디스인플레이션 가능성이 여전히 높고, 월별 전월 대비 물가 상승률이 0.2% 페이스면 확신이 더 강해질 것이며, 그렇다면 금리를 동결해 가다가 결국 인하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입니다. 연준의 2인자 또는 3인자로 불리는 그가 최근 물가 추세가 양호하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윌리암스의 시각에 동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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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냥의 노동시장

간밤 ADP 월간 고용 보고서는 예상 4.7만 명에 실제 3.8만 명으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절대 수준에서는 한 자리 초중반의 일자리 증가가 이어지는 정도라 노동시장이 뜨겁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노동 공급이 줄어든 것을 감안하면 나쁘다고 보기도 어렵고, 이 정도가 적당한 증가일 수 있습니다. 임금 증가율도 그냥저냥이었습니다. 코로나 이전 수준이니 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의 원천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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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비축유 방출과 베네수엘라 증산

이란 전쟁이 시작한 뒤 미국은 전략비축유 1.72억 배럴 방출을 결정했고, 이번 자료 기준으로는 1.29억 배럴을 방출했습니다. 최근 2개월 평균 속도를 쓰면 11월 초중순, 최근 주간 속도를 쓰면 12월 초중순에 목표 방출이 끝날 수 있습니다. 방출 뒤에도 권고 수준 대비 약 100일치가 남고, 가져간 기업들은 내년 상반기부터 2년에 걸쳐 이를 갚게 됩니다. 베네수엘라는 생산량을 내년 150만 배럴, 2030년 200만 배럴로 늘리겠다고 합니다. 늘어난 물량을 미국이 가져가 비축유를 채운다는 가정이면 하루 20~30만 배럴, 이후에는 70~80만 배럴을 채울 수 있어 현재 방출 속도보다 빠를 수도 있습니다. 트럼프의 정책이 참 과격하다 싶다가도, 이걸 숫자로 두고 계산을 해나가보면 어찌저찌 견뎌낼만한 숫자가 나오는데 참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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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까지 접전이 된 선거판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낮지만 거기서 더 낮아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반면 베팅 사이트에서는 상원 다수당을 놓고 민주당이 공화당을 맹렬히 추격하고 있고, 하원은 민주당 다수당 확률이 거의 90%로 베팅되고 있습니다. 텍사스에서 공화당 지지자 안에서도 논란이 많은 후보가 최종 선출되며 접전지가 된 것이 한 이유입니다. 다른 경선 후보였다면 공화당이 민주당 후보보다 앞서는 조사도 있었는데, 이제 상원도 접전 모드로 들어갔습니다. 과거에는 의회 한 곳이라도 민주당이 가져가면 대통령의 독주를 막을 수 있어 오히려 좋은 결과로 이어지곤 했습니다. 2018년 중간선거 뒤 하원을 민주당에 빼앗기자 각종 과격한 정책이 막히고 과격성도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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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세와 무역 협정에서 생길 제동

이번에도 민주당이 어느 하나를 가져가면 추가 감세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 전 연간 5천억 달러가 넘던 법인세 수입이 4천억 달러로 줄었는데, 투자와 R&D 즉시 상각, 과거 투자분까지 끌어와 비용 처리하게 한 효과가 강했습니다. 내년에 추가 감세가 막히면 과거분까지 끌어온 비용 처리는 없어지고 당해 투자·R&D만 즉시 비용 처리하게 됩니다. 기업 이익이 10% 증가한다면 법인세수는 약 500억 달러 늘어 재정 우려도 낮아질 수 있습니다. 관세와 달리 USMCA 같은 무역 협정은 의회를 거쳐야 합니다. 트럼프 1기에도 NAFTA를 USMCA로 바꾸는 협상은 2018년 선거 전 끝내지 못했고, 하원을 민주당에 빼앗긴 뒤인 2019년 말에야 마무리됐습니다. 민주당 관여가 커지며 당초 원했던 것보다 후퇴해 NAFTA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결과가 됐습니다. 캐나다가 강하게 나오는 것도 이런 협상 틀의 변화를 알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여하튼 권력의 분산은 과격함의 감소를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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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없음. 채널 운영 고지, 물가·고용·비축유·선거·감세·무역협정의 논지를 흐름에 보존했다.
잡담/운영
투자 추천과 포지션 공개를 하지 않으며 추종 매매를 경계한다는 채널 운영 고지는 첫 흐름에 남겼다.
불확실성
전략비축유 종료 시점과 베네수엘라 증산분의 미국 귀속은 글에서 각각 방출 속도와 가정을 두고 계산한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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