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주식의코드

9/3(목) 오전시황 : WTI 90달러 돌파 + 국채금리하락 + DELL의 호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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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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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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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7,99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 하락과 AI 서버 실적이 반등을 만들었지만 유가와 위험자산 경계는 남았다

ADP 고용 둔화 때문에 국채금리가 낮아지고 델의 AI 서버 수요가 반도체 반등을 이끌었지만, WTI 90달러와 중동 긴장은 시장의 경계 요인으로 남았다. 한국 시장은 전일 유가·금리 충격으로 크게 하락해, 미국 AI 인프라 강세가 반등으로 이어질지가 다음 흐름의 판단 기준이다.

고용 둔화가 금리와 달러를 낮췄다

8월 ADP 민간고용이 예상보다 약하고 이직자 임금 상승률도 둔화됐기 때문에 국채금리와 달러가 소폭 하락했다. 베이지북은 완만한 성장 속 K자형 소비와 데이터센터 건설의 견조함을 확인했지만, 이미 알려진 내용이라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델 실적이 AI 인프라 수요를 재확인했다

델이 AI 서버 수요를 근거로 연간 매출과 AI 서버 매출 전망을 올리면서 엔비디아 기반 주문과 수주잔고가 GPU 수요의 근거로 부각됐다. 따라서 델 급등과 함께 엔비디아·반도체·네오클라우드가 올랐지만, 크레도의 약한 전망은 광통신 섹터를 갈라놨다.

유가와 위험회피는 한국 시장의 부담으로 남았다

WTI 90달러와 브렌트유 95달러는 중동 긴장·원유 재고 감소·OPEC+ 쿼터 동결 기대가 겹친 결과로 제시됐다. 이 때문에 전일 코스피와 아시아 증시는 유가·금리 상승을 반영해 하락했고, 대형 호재가 나온 알테오젠도 하락해 위험자산 위축 심리를 드러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2

26-9 델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델의 실적이 AI 데이터센터와 AI 서버 수요의 강도를 다시 확인해 엔비디아와 반도체를 포함한 AI 인프라 반등의 핵심 재료가 됐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복합적인 매크로환경 속 지수는 전일 하락을 되돌리는 반등이 나왔습니다. 특히 DELL의 호실적 발표로 AI데이터센터, AI서버 수요가 강력하다는 점이 부각되어 엔비디아, 반도체 등의 상승이 있었습니다. ​ - 전일 아시아증시는 국채금리,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오늘 미국시장의 영향으로 반도체 및 전일 하락폭이 컸던 주식 중심의 반등이 있을수 있습니다. ​ ​ ​ ​ ​ 2. 매크로 ​ ​ ㅇ 국채금리 ​ ​ - 2년물 4.37, 10년물 4.78 로 전일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 - 8월 ADP 민간고용, 38K, (예상 47K , 지난달 46K) 으로 고용이 예상보다 약했습니다. 해당 이슈로 국채금리가 소폭 하락했습니다 . - 임금은 재직자는 3.0% 유지된 가운데, 최근 상승이 확대되던 이직자는 0.1%p 둔화된 4.7%를 기록되는, 등 임금도 안정을 찾는 모습입니다.

  2. 원문 구간 2

    ​ - 엔비디아(+3.21%), 델이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 주문 609억달러, 수주잔고 950억달러로 발표하자 GPU 수요를 확인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했습니다. 젠슨 황이 G20 회의에서 엔비디아 컴퓨팅은 용도 전환이 가능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가치가 계속 높아지는 가장 안전한 AI 인프라 투자라며 토큰 생산, 수익화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140억달러 규모의 허깅페이스(사전 훈련된 AI 모델과 데이터셋을 무료로 검색하고 다운로드 할수있는 온라인 플랫폼) 인수 보도도 있었습니다 ​ ​ ​ ​ - 메타(+2.47%)는 뮤즈 스파크 1.3을 출시해 코딩, 도구사용, 에이전트 작업 성능을 높였고, 뮤즈 코드와 API에 즉시 적용하면서 가격은 이전 버전과 동일하게 유지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델의 강력한 실적발표의 영향으로 엔비디아, 반도체 등 AI인프라 섹터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투자은행들에서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했습니다. * 레이몬드 제임스 617, BoA 600, 미즈호 600, 에버코어 575 ​ ​ - HP엔터(AI 서버·스토리지 기업, +1.89%)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상회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시간 외 하락중입니다. * 매출 $12.21B (시장 예상 $11.98B), 조정 EPS $1.11(시장 예상 예상 $0.91) ​ - IREN(+7.5%), Citizens는 '시장수익률 상회(Market Outperform)' 등급과 80달러의 목표 주가(유지)를 제시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델은 AI 서버 수요를 근거로 연간 매출 전망을 약 1,920억달러로 올리고 AI 서버 매출 전망 740억달러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델의 강력한 실적발표의 영향으로 엔비디아, 반도체 등 AI인프라 섹터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투자은행들에서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했습니다. * 레이몬드 제임스 617, BoA 600, 미즈호 600, 에버코어 575 ​ ​ - HP엔터(AI 서버·스토리지 기업, +1.89%)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상회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시간 외 하락중입니다. * 매출 $12.21B (시장 예상 $11.98B), 조정 EPS $1.11(시장 예상 예상 $0.91) ​ - IREN(+7.5%), Citizens는 '시장수익률 상회(Market Outperform)' 등급과 80달러의 목표 주가(유지)를 제시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델은 15.81% 상승했고, 엔비디아와 반도체 등 AI 인프라 섹터가 동반 상승했으며 투자은행들은 델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엔비디아(+3.21%), 델이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 주문 609억달러, 수주잔고 950억달러로 발표하자 GPU 수요를 확인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했습니다. 젠슨 황이 G20 회의에서 엔비디아 컴퓨팅은 용도 전환이 가능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가치가 계속 높아지는 가장 안전한 AI 인프라 투자라며 토큰 생산, 수익화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140억달러 규모의 허깅페이스(사전 훈련된 AI 모델과 데이터셋을 무료로 검색하고 다운로드 할수있는 온라인 플랫폼) 인수 보도도 있었습니다 ​ ​ ​ ​ - 메타(+2.47%)는 뮤즈 스파크 1.3을 출시해 코딩, 도구사용, 에이전트 작업 성능을 높였고, 뮤즈 코드와 API에 즉시 적용하면서 가격은 이전 버전과 동일하게 유지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델의 강력한 실적발표의 영향으로 엔비디아, 반도체 등 AI인프라 섹터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투자은행들에서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했습니다. * 레이몬드 제임스 617, BoA 600, 미즈호 600, 에버코어 575 ​ ​ - HP엔터(AI 서버·스토리지 기업, +1.89%)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상회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시간 외 하락중입니다. * 매출 $12.21B (시장 예상 $11.98B), 조정 EPS $1.11(시장 예상 예상 $0.91) ​ - IREN(+7.5%), Citizens는 '시장수익률 상회(Market Outperform)' 등급과 80달러의 목표 주가(유지)를 제시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 주문 609억달러와 수주잔고 950억달러가 제시돼 GPU 수요가 확인됐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엔비디아(+3.21%), 델이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 주문 609억달러, 수주잔고 950억달러로 발표하자 GPU 수요를 확인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했습니다. 젠슨 황이 G20 회의에서 엔비디아 컴퓨팅은 용도 전환이 가능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가치가 계속 높아지는 가장 안전한 AI 인프라 투자라며 토큰 생산, 수익화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140억달러 규모의 허깅페이스(사전 훈련된 AI 모델과 데이터셋을 무료로 검색하고 다운로드 할수있는 온라인 플랫폼) 인수 보도도 있었습니다 ​ ​ ​ ​ - 메타(+2.47%)는 뮤즈 스파크 1.3을 출시해 코딩, 도구사용, 에이전트 작업 성능을 높였고, 뮤즈 코드와 API에 즉시 적용하면서 가격은 이전 버전과 동일하게 유지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I 인프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9-2

26-9 알테오젠·노바티스 ALT-B4 기술이전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대형 호재 발표에도 셀온으로 주가가 하락한 점을 위험자산 전반의 위축 심리가 나타난 사례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알테오젠(-0.8%)은 노바티스와 4.4조원 라이선스 계약을 발표하면서 대형 호재를 보여주었으나, 셀온이 나오며 주가는 하락마감했습니다. 이 역시 위험자산 자체에 대한 위축 심리를 드러내는 모습이었습니다. ​ ​ - 데이터센터 관련종목들 역시, 최근 상승분을 고점으로 하고, 차익실현, 쉬어가는 구간에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충분히 하락한다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해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 SGC에너지+4.6%, GS건설-3%, 자이에스앤디-6%, NHN-3%, SK텔레콤-3%, SK이터닉스-1.7%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알테오젠은 노바티스와 4.4조원 규모 라이선스 계약을 발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알테오젠(-0.8%)은 노바티스와 4.4조원 라이선스 계약을 발표하면서 대형 호재를 보여주었으나, 셀온이 나오며 주가는 하락마감했습니다. 이 역시 위험자산 자체에 대한 위축 심리를 드러내는 모습이었습니다. ​ ​ - 데이터센터 관련종목들 역시, 최근 상승분을 고점으로 하고, 차익실현, 쉬어가는 구간에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충분히 하락한다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해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 SGC에너지+4.6%, GS건설-3%, 자이에스앤디-6%, NHN-3%, SK텔레콤-3%, SK이터닉스-1.7%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알테오젠 주가는 0.8% 하락 마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알테오젠(-0.8%)은 노바티스와 4.4조원 라이선스 계약을 발표하면서 대형 호재를 보여주었으나, 셀온이 나오며 주가는 하락마감했습니다. 이 역시 위험자산 자체에 대한 위축 심리를 드러내는 모습이었습니다. ​ ​ - 데이터센터 관련종목들 역시, 최근 상승분을 고점으로 하고, 차익실현, 쉬어가는 구간에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충분히 하락한다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수해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 SGC에너지+4.6%, GS건설-3%, 자이에스앤디-6%, NHN-3%, SK텔레콤-3%, SK이터닉스-1.7%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알테오젠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미국 고용·임금 지표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고용·임금 지표기준 2026.09.03

고용과 임금 둔화가 금리와 달러에 어떻게 반영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8월 ADP 민간고용이 3만8천명으로 예상보다 약했고 이직자 임금 상승률도 0.1%포인트 둔화되면서, 국채금리와 달러가 소폭 하락하고 금은 상승했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리브 왕 (ADP 연구소 수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曰, 이번 8월 발표 데이터는 지난 4년 동안 임금 상승률이 지속적으로 둔화되어 왔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현재는 팬데믹 이전보다도 더 느린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 연준의 베이지북(연준에서 발간하는 고용, 소비 등 데이터)은 경제는 긍정적이지만, K자형 성장, K자형 소비가 지속, 확대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이었습니다. * (미국 경제) 전반적으로 완만한 성장 중. (고용) 제한적인 증가에 그쳤고 고숙련 노동자들의 구인난이 진행중이지만 임금 상승세도 완만. (물가) 대부분의 지역에서 상승세가 진행중. (소비) 소폭 증가헀지만 고소득층의 소비는 탄탄한 반면,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가 높아져 K자형 소비가 진행중.

  2. 원문 구간 2

    - 다만,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높은 물가와 금리, 재정적자 등을 반영하며 경기 불안 이슈가 부각되자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습니다. ​ ​ ​ - 반면, 우에다 BOJ 총재의 9월 금리인상 시사 발언, 베센트 재무장관이 일본의 금리인상을 강제하는 발언을 한 점이 반영되면서 엔화가 상승했습니다. ​ ​ - 금은 달러, 금리의 하락을 반영하면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 ​ ​ ​ 3. 미증시 ​ ㅇ 전반 ​ ​ - 다우 +0.56%, 나스닥 +0.45%, S&P500 +0.46%, 러셀2000 +1.13% - 금리가 소폭 하락하자, 전일과 달리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지수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 ​ ​ ㅇ 빅테크 ​

해석·전망코스피와 원화의 동조화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피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원화

코스피 하락과 원화 강세 조합을 어떻게 해석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화가 강해진 핵심을 경상수지 흑자보다 외국인 주식 매도 진정에서 찾은 골드만의 분석을 소개하고, 이를 전제로 코스피 하락 때 달러 환전을 통한 자금 유출 압력이 줄 수 있다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 ​ 4. 한국증시 ​ ​ ㅇ 전반 ​ - 전일에는 유가, 국채금리 상승을 반영하며, 아시아 증시 전반이 하락했었습니다. * 코스피 -3.99% 니케이 -2.8%, 대만50-1.9%, 상하이 -0.8%, 항셍 -0.4% ​ -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통화 여건이 여전히 완화적이라며, 금리 추가 인상 의지를 재확인했었습니다. ​ ​ - 골드만에서 코스피 지수와 환율 관련 주목할만한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원화가 상반기 아시아 최약 통화에서, (최근 강세로) 연중 최강 통화로 반전되었는데, 핵심은 경상수지흑자 보다 외국인 주식 매도의 진정에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분석이 타당하다면, (제가 그간 의문을 가지고 있던) 달러/원 차트와 코스피 지수 차트의 동조화 현상(원화 강세& 코스피 하락 조합)이 해석이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코스피가 하락할수록 외국인의 코스피 포지션 축소 및 달러로 환전을 통한 자금 유출 압력이 줄어든다고 해석이 가능합니다. - 여기에서 가질수 있는 인사이트는 이것입니다. 다시 반도체 소수 종목 상승으로 코스피가 급등한다면, 원화가 다시 약세가 될수 있습니다. 코스피 상승이 제한된다면, 경상수지흑자를 반영한 원화 강세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 ​ ​ ㅇ 반도체 ​ - 삼성전자 -4% , SK하이닉스 -4.5% 하락하며 지수하락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 Citi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영업이익 전망을 하향하면서 목표주가도 하향했습니다. 환율 상승, 상여금 충당금 등을 원인으로 제시했습니다.

해석·전망NVHBM과 HBM주 대상 · 기술·제품 · HBM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HBM이 산업 인식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JPM의 NVHBM 평가를 바탕으로 HBM을 표준화된 범용품보다 커스텀 제품으로 보기 시작하면, HBM에 한해 시클리컬 산업에서 벗어나는 리레이팅 요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다만 지금은 저평가 구간이므로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 삼성전자 45만 → 43만 / SK하이닉스 310만 → 300만 ​ ​ - JPM은 엔비디아의 NVHBM에 대해, (현재의 표준화된 버전과 달리)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기능을 탑재한 최초의 제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HBM을 커모디티라기보다, 커스텀 제품으로 바라보기 시작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유튜브 영상에서도 강조했지만, 커스텀 제품이 된다면, HBM 한정, 시클리컬 산업을 벗어나게 됩니다. 이는 주가 리레이팅 요소입니다. 향후 엔비디아의 NVHBM 소식을 계속 모니터링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세 줄로 본 밤사이 시장

WTI가 90달러를 넘었고, ADP 민간고용 영향으로 국채금리는 소폭 내려왔습니다. 복합적인 매크로 환경에서도 지수는 전일 하락을 되돌렸고, 델 호실적으로 AI 데이터센터·AI 서버 수요가 강하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엔비디아와 반도체가 올랐습니다. 전일 아시아 증시는 금리와 유가 상승 때문에 전반적으로 밀렸지만, 오늘은 미국 시장 영향으로 반도체와 전일 낙폭이 컸던 주식이 반등할 수 있습니다.

2
ADP 고용과 국채금리

2년물은 4.37, 10년물은 4.78로 전일보다 소폭 하락했습니다. 8월 ADP 민간고용은 3만8천명으로 예상 4만7천명과 전월 4만6천명보다 약했고, 그 영향으로 금리가 조금 내려왔습니다. 재직자 임금은 3.0%를 유지했고 이직자 임금은 4.7%로 0.1%포인트 둔화됐습니다.

3
베이지북이 확인한 K자형 소비

ADP 연구소는 임금 상승률이 지난 4년간 계속 둔화돼 이제 팬데믹 이전보다도 느리다고 봤습니다. 베이지북은 경제가 완만히 성장하지만 고소득층 소비는 탄탄하고 가격 민감도는 높아지는 K자형 소비가 이어진다고 했습니다. 자동차 판매는 부진한 반면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로 비주거용 건설은 견조했는데, 이미 알려진 내용이라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4
중동 긴장과 원유 재고

WTI는 90달러, 브렌트유는 95달러의 높은 레벨을 유지했습니다. 미국이 이란 혁명수비대 군사시설을 공습했고 트럼프 대통령도 강경 발언을 했습니다. EIA의 원유 재고는 예상 37만배럴 감소보다 큰 445만배럴 감소였고, OPEC+ 쿼터 동결 기대도 유가 강세 요인으로 제시됐습니다.

5
유가 하락 베팅의 시간표

호르무즈 해협으로 하루 1,700만배럴이 통과한다는 미국 에너지부장관 발언은 유가 하락 요인으로 봤습니다. 저는 전일 유가 인버스 레버리지를 1차 매수했습니다. 유가 레벨을 정확히 맞히기보다 9월 말 미중 정상회담과 11월 초 미국 중간선거까지의 시간표를 보며 유가 하락에 베팅하는 전략입니다.

6
달러 약세와 엔화 강세

달러는 99.5, 금은 4,434, 달러/엔은 158이었습니다. ADP 부진과 제한된 임금 상승으로 달러는 약해졌지만 유로와 파운드는 물가·금리·재정적자에 따른 경기 불안으로 달러 대비 약세였습니다. 우에다 BOJ 총재의 9월 인상 시사와 베센트 장관 발언이 반영된 엔화는 올랐고, 금은 달러와 금리 하락을 반영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7
미국 지수와 엔비디아

다우는 0.56%, 나스닥은 0.45%, S&P500은 0.46%, 러셀2000은 1.13% 올랐습니다. 금리가 소폭 내려가자 러셀2000이 상대적으로 강했습니다. 엔비디아는 델의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 주문 609억달러와 수주잔고 950억달러 발표으로 GPU 수요가 확인됐다는 점이 부각돼 3.21% 상승했습니다.

8
빅테크의 모델 경쟁과 소프트웨어 약세

젠슨 황은 엔비디아 컴퓨팅이 용도 전환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가치가 높아지는 AI 인프라 투자라고 강조했고, 허깅페이스 인수 보도도 있었습니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1.3을, 알파벳은 제미나이 3.8 플래시와 사이버를 공개했습니다. 알파벳은 사이버 보안 패치 성능을 강조했고, 그 점은 다른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에는 악재로 언급됐습니다.

9
반도체와 광통신의 엇갈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5% 올랐습니다. 마이크론은 전일 대만 공장 파업 불안에서 반등했고, SK하이닉스 ADR도 AI 인프라 심리 개선 속에 2.61% 올랐습니다. 샌디스크는 낸드 가격 상승 둔화 우려가, 시게이트는 내부자 매도가 부담이었습니다.

10
브로드컴 호실적과 크레도 급락

브로드컴은 3분기 매출과 Non-GAAP EPS가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4분기 전사 매출·영업이익률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와 비슷해 시간외 큰 변동은 없었습니다. 반대로 크레도는 광학 가이던스 상향이 없고 고객 집중도와 램프업 위험도 남았다는 실망으로 20.04% 급락했습니다. LITE·AAOI·GLW도 이 영향으로 AI 인프라 상승에 동참하지 못했습니다.

11
델이 이끈 AI 서버·네오클라우드

델은 AI 서버 수요를 근거로 연간 매출 전망을 약 1,920억달러로, AI 서버 매출 전망을 740억달러로 올리며 15.81% 상승했습니다. 델의 강력한 실적발표 영향으로 엔비디아와 반도체 등 AI 인프라도 올랐고 투자은행들은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HP엔터는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지만 시간외 하락 중이었고, IREN·오라클·네비우스도 강했습니다.

12
사이버보안과 소프트웨어의 압박

팔란티어는 팔로알토 실적 뒤 주가 하락과 구글의 보안 모델 발표 영향으로 5.81% 내렸고, 세일즈포스와 서비스나우도 부진했습니다. 팔로알토는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지만 성장의 질·장기 현금흐름·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더 크게 반영돼 9.28% 하락했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OpenAI 파트너십 확대 소식에도 동반 약세였습니다.

13
스노우플레이크와 기타 종목

스노우플레이크는 매출과 가이던스가 예상을 넘으며 AI 불안 우려가 완화돼 시간외 급등 중이었습니다. 몽고DB는 아틀라스 성장 둔화가 부각돼 13.54% 하락했고, 퓨얼셀에너지는 큰 분기 손실로 15.69% 내렸습니다. XOM과 CVX는 이란발 유가 상승과 미국의 비이란 지역 증산 움직임이 맞서며 제한적으로 움직였습니다.

14
셰브론의 베네수엘라 투자

여기서 셰브론은 베네수엘라 오리노코 벨트의 두 유전에 대한 계약을 맺고 현지 합작법인으로 5년간 70억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생산량은 약 60만배럴까지 두 배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15
유가와 금리가 누른 아시아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는 유가와 국채금리 상승을 반영해 하락했습니다. 코스피는 3.99%, 니케이는 2.8%, 대만50은 1.9%, 상하이는 0.8%, 항셍은 0.4% 내렸습니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는 통화 여건이 여전히 완화적이라며 추가 인상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16
원화와 코스피의 낯선 조합

골드만은 원화가 상반기 아시아 최약 통화에서 연중 최강 통화로 돌아선 핵심을 경상수지 흑자보다 외국인 주식 매도 진정에서 찾았습니다. 이 해석이 맞다면 코스피 하락 때 외국인의 포지션 축소와 달러 환전을 통한 자금 유출 압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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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등과 원화의 조건부 전망

다시 반도체 소수 종목 상승으로 코스피가 급등하면 원화는 다시 약세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코스피 상승이 제한되면 경상수지 흑자를 반영한 원화 강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인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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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NVHBM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 4.5% 하락했고 Citi는 환율 상승과 상여금 충당금을 이유로 이익 전망과 목표주가를 낮췄지만 매수 의견은 유지했습니다. JPM은 NVHBM이 커스터마이즈 기능을 넣은 첫 제품이라며 HBM을 커모디티보다 커스텀 제품으로 보기 시작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래서 NVHBM 소식은 계속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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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와 위험자산 위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증설 수혜 기대 속에 디아이·인텍플러스·ISC 등 장비주는 올랐습니다. 하지만 금리와 유가 상승으로 시장 대부분 종목은 하락했고, 화요일에 올랐던 보험·석유화학도 다시 밀렸습니다. 이것은 위험자산 자체에 대한 위축 심리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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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셀온과 데이터센터 조정

알테오젠은 노바티스와 4.4조원 라이선스 계약이라는 대형 호재에도 셀온이 나오며 0.8% 하락 마감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관련주도 최근 상승분 뒤 차익실현과 쉬어가는 구간에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충분히 하락한다면 중장기 관점에서 매수해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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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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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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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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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