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4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버터대디

8.24(월) 미국과 한국 모두 새로운 유동성이 공급되고 있는 중.. 제2의 비트코인&금은 어디로?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8.24
강연자/작성자
버터대디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8,086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금리 공포보다 유동성의 향방을 보라는 시장 해석

이 자료는 미국 장기국채금리 상승에도 주식·금·비트코인으로 자금이 들어오는 모습을 짚고, 유가·중동 정세·스테이블코인 수요가 금리를 안정시킬 수 있는지에 따라 AI 설비투자 사이클의 연장 여부가 갈린다고 본다. 한국에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자금이 다른 섹터로 번지는지를 다음 유동성 변화로 제시한다.

국채금리 상승은 아직 위험자산 이탈 신호로 읽히지 않는다

미국 4대 지수는 반등했고 변동성 지수도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작성자는 베센트의 바이백 뒤 금과 비트코인이 함께 오르고 주식에도 자금이 들어온 모습을, 재정정책과 달러에 대한 불신 속에서도 시장이 위험자산을 버리고 도망가는 단계는 아니라는 근거로 본다.

유가와 단기채 수요가 금리 안정의 두 조건이다

국채금리 상승에는 재정적자, AI 설비투자용 회사채,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겹쳐 있다고 본다. 따라서 이란과 미국이 각각 선거와 경제 문제로 벼랑 끝에 몰렸다는 해석, 그리고 단기채를 전세계인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사주게 되는 구조가 금리 안정 판단의 조건으로 제시된다.

국내에서는 대형 반도체주 밖으로 자금이 번지는지가 관건이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주환원이 약 3개월 동안 매일 유동성을 공급하면 다른 종목을 살 여유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 작성자의 해석이다. 다만 두 종목의 쏠림이 가라앉고 외국인 매수·ADR·거래대금에서 상승종목수가 다시 많아지기 시작한다면 확산 신호로 볼 수 있다는 조건을 함께 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미국 국채금리와 유동성 시나리오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스테이블코인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작성자는 국채금리 상승 국면에서 금리 안정과 위험자산 유동성의 연결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장기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채 발행을 늘리는 방식과 스테이블코인 수요 확대가 장기금리를 안정시키는 그림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 조건이 충족되면 AI 설비투자 사이클의 고점 연장이 가능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난 주 후반 나온 뉴스가.. ​ 베센트의 바이백이었고.. 쉽게 말해서 장기채 발행을 줄이면서 단기채 발행을 늘리는 것인데.. 늘어난 단기채는 또 누군가가 사줘야 하는데 그 누군가가 바로 스테이블코인 ​ 잭슨홀미팅 주제도 스테이블코인... ​ 이 시나리오도 현실화 된다면 한국에 있는 내가 1달러스테이블코인을 매수하게 되면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동으로 1달러 어차 미국단기채가 자동으로 매수가 들어가게 되는 구조. ​ 즉, 단기채를 전세계인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사주게 되는 구조로 가게 되면서 장기금리를 아주 안정적으로 끌고갈수 있다는 것. ​ 그러다보니 주간 기준 역대 3위 수준의 엄청난 규모의 자금이 유입이 되면서 이 시나리오의 성공 가능성에 베팅을 하기 시작. ​ ​ ​ 그러므로 다시 정리해보면.. ​ 지금 AI케펙스 사이클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금리인데.. 단기중기 금리에 가장 큰 영향을 비치고 있는 것은 유가 장기 금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미국 재정적자.. ​ 유가 관련... 이란 관련.. ​ 영감탱이와 이란 모두 이제 벼랑끝이다.. 영감탱이는 중간선거 패배하면 탄핵 가능성.. 이란은 경제적으로 거의 최악인 상황.. ​ 그런데 지금 중국도, 사우디 포함 중동도.. 다 마찬가지.. 이젠 그만 해결을 해야함.. 그래서 메카방위 협정에 이란을 가입시키려는 시도등을 통해서 종전의 명분을 부여하는 시나리오도 검토.. ​ ​ 그리고 장기물 금리를 잡기 위해서 스테이블코인의 조속한 법안통과를 통해 단기채수요를 전세계로 확산시키는 그림..

  2. 원문 구간 2

    ​ ​ 이 시나리오들이 성공하게 되면 당연히 지금의 AI케펙스 사이클은 더 이어질 것. 물론 언젠가는 한계가 오겠지만 고점의 연장... ​ ​ ​ ​ ​ ​ M7... 20일선 지지중.. ​ ​ ​ 그런데 4대지수가 반등을 하는데 SOXX.. 반도체 섹터의 경우는 반등의 강도가 아직은 약함 ​ ​ ​ 디램ETF도 마찬가지.. ​ ​ ​ 그런데 여기서 종목과 섹터의 기술적 레벨의 관점에서 한번 보면.. ​ M7과 반도체... 모두 뭔가 수렴하는 과정의 모습.. 아니면 살짝 키맞추기인 것 같기도 하고 ​ ​ 최근 7월 급락 이후 강한 반등의 이유로 위 내용들을 체크했었는데.. 이 사실들이 아직은 변한 것이 없음. ​ 다만 ​ 믿지 못할 뿐... ​ 그런데 앞서 체크했던 미국정부의 금리를 잡기 위한 일련의 노력들이 어느정도 성과를 보여준다면 7월 급락 이후 반등의 명분이 되어주었던 저 이슈들이 본격적인 거품장세(혹은 오른쪽 어깨를 만들러가는..)의 트리로 작용할 수 있음. ​ 특히 미국재무부의 바이백이슈로 비트코인과 금 뿐 아니라 금요일 미국 주식시장도 반등이 나왔다는 것은.. 특히 바이오를 포함한 성장주들... 3개월짜리 단기채를 풀어줌으로써 다른 것... 비트코인 금 그리고 하다못해 주식까지 살 여유가 생긴 것. ​ ​ ​ 이 상황에서 비슷한 유동성 이벤트가 국장에서도 발생하기 시작한 것 같음. ​ 지난주 우리 시장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주환원정책 발표 이벤트가 있었음 ​ 시장은 단순히 금액의 크기만을 보고 있지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국채금리 상승 원인으로 미국 재정적자,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설비투자용 채권 발행,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와 인플레이션 우려를 들고, 베센트의 바이백과 스테이블코인 자금 유입을 그 반대 시나리오의 근거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의료기기.. 200일선 2주정도 돌파 시도중.. ​ ​ 일단 자잘한 섹터들의 흐름은 오늘은 패스하고.. ​ ​ ​ 자.. ​ 국채금리 급등의 이유를 크게 3가지로 본다면 ​ 첫번째는 미국정부의 대규모 재정적자 두번째는 하이퍼스케일러의 AI케펙스 투자를 위한 채권발행 세번째는 이스라엘한테 속아서 시작한 이란 전쟁으로 유가 급등.. 그로 인한 인플레 우려감 ​ 그런데 첫번째는 어차피 갚을 생각이 없으며 지금까지도 미국 정부는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갚을 시도도 안했으니 패스 ​ 두번째는 관세협박도 하면서 강제로 동맹국들 투자를 유도하고 마침 시작한 AI혁명으로 빅테크들의 강력한 AI케펙스 투자를 위한 채권발행을 통해서 성장률을 끌어올리면서 AI케펙스투자를 통한 적절한 인플레도 만들면서 동시에 성장률도 끌어올리는 나름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시도를 한 것인데.. ​ 세번째.. 잘나가다가 악의 축 네타냐후한테 속아서 스텝이 꼬여버림 ​ ​ 그래서 하반기 AI케펙스 사이클에서 가장 큰 노이즈는 국채금리에 의한 어떤 신용리스크나 이런 것이 아니라 중간선거에서 상하원 모두 민주당이 가져가는 것이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으면서 ​ 텔레그램 채널등에서도 거의 아무도 체크를 안하는 상원을 누가 가져가는지 확률도 계속 체크하고 있던 차에.. ​ 어제 트럼프 입에서 탄핵이라는 말이 나옴 ​ ​ ​ ​ ​ 상원에서 민주당이 이길 확률이 아직 높은 가운데.. ​ ​ ​ ​ 민주당이 본격적으로 중건선거 끝나고 함 뒤집어 놓겠다고 대놓고 벼르기 시작.

  2. 원문 구간 2

    지난 주 후반 나온 뉴스가.. ​ 베센트의 바이백이었고.. 쉽게 말해서 장기채 발행을 줄이면서 단기채 발행을 늘리는 것인데.. 늘어난 단기채는 또 누군가가 사줘야 하는데 그 누군가가 바로 스테이블코인 ​ 잭슨홀미팅 주제도 스테이블코인... ​ 이 시나리오도 현실화 된다면 한국에 있는 내가 1달러스테이블코인을 매수하게 되면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동으로 1달러 어차 미국단기채가 자동으로 매수가 들어가게 되는 구조. ​ 즉, 단기채를 전세계인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사주게 되는 구조로 가게 되면서 장기금리를 아주 안정적으로 끌고갈수 있다는 것. ​ 그러다보니 주간 기준 역대 3위 수준의 엄청난 규모의 자금이 유입이 되면서 이 시나리오의 성공 가능성에 베팅을 하기 시작. ​ ​ ​ 그러므로 다시 정리해보면.. ​ 지금 AI케펙스 사이클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금리인데.. 단기중기 금리에 가장 큰 영향을 비치고 있는 것은 유가 장기 금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미국 재정적자.. ​ 유가 관련... 이란 관련.. ​ 영감탱이와 이란 모두 이제 벼랑끝이다.. 영감탱이는 중간선거 패배하면 탄핵 가능성.. 이란은 경제적으로 거의 최악인 상황.. ​ 그런데 지금 중국도, 사우디 포함 중동도.. 다 마찬가지.. 이젠 그만 해결을 해야함.. 그래서 메카방위 협정에 이란을 가입시키려는 시도등을 통해서 종전의 명분을 부여하는 시나리오도 검토.. ​ ​ 그리고 장기물 금리를 잡기 위해서 스테이블코인의 조속한 법안통과를 통해 단기채수요를 전세계로 확산시키는 그림..

해석·전망국내 대형주 주주환원과 유동성 확산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자금은 다른 국내 섹터로 어떻게 확산될 수 있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두 회사의 주주환원으로 약 3개월 동안 하루 9,000억~9,200억 원 규모 유동성이 들어오면, 두 종목에 머문 자금과 매도 물량의 여유가 다른 섹터로 번질 수 있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지난 주 목요일 마감글에서도 썼듯.. ​ 국장 입장에서는 앞으로 3개월간 전자 닉스 합쳐서 하루 9000억에서 9200억 규모의 유동성이 11월 중하순까지 약 3개월동안 유입이 됨. ​ 전자 닉스만 사는 것 아니냐?? 할 수 있지만 전자 닉스만 산다 하더라도 9000억이 하루에 유입이 된다는 것은 또 누군가는 전자 닉스를 그만큼 팔아서 다른 것을 사줄 수 있는 여유가 발생한다는 것. ​ 마치.. ​ 미국채 30년물을 미국 재무부가 사주는 대신 거기서 풀린 단기 자금 유동성이 비트코인 금 그리고 바이오와 성장주들을 사주는 것과 같은 로직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 물론 지난주 금요일만 보면 삼성전자의 자사주매입이벤트 때문에 또 미친듯이 다른 거 팔아서 삼성전자우선주 사고 삼성전자 사고 하이닉스도 샀지만.. 이벤트 종료가 되자마자.. 실망감이든 뭐든 시간외에서 또 급락이 나온 것을 볼 수가 있었음. ​ ​ 다만 위와 같이 확산이 나오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이 필요한데.. 전자 닉스의 움직임이 좀 갇힌다는 느낌이 들어야 함.. 동시에 외국인이 전자 닉스 뿐 아니라 다른 섹터들에 대한 매수세가 확산이 되는지등 동시에 체크 ​ 그렇다면 ADR의 흐름.. 즉 상승 하락 종목수의 비율을 계속 체크할 필요가 있다는 것. 거래대금 역시 마찬가지.. 전자 닉스로의 거래량 거래대금이 살살 줄어드는 모습이 나오면서 상승종목수가 다시 많아지기 시작한다면 ​ 위의 확산 시나리오는 비트코인과 금의 급등과 같이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고 봄.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확산의 전제로 두 종목의 움직임이 갇히고 외국인 매수가 다른 섹터로 퍼지는지, ADR과 거래대금에서 상승 종목 수가 늘고 두 종목의 거래량·거래대금이 줄어드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지난 주 목요일 마감글에서도 썼듯.. ​ 국장 입장에서는 앞으로 3개월간 전자 닉스 합쳐서 하루 9000억에서 9200억 규모의 유동성이 11월 중하순까지 약 3개월동안 유입이 됨. ​ 전자 닉스만 사는 것 아니냐?? 할 수 있지만 전자 닉스만 산다 하더라도 9000억이 하루에 유입이 된다는 것은 또 누군가는 전자 닉스를 그만큼 팔아서 다른 것을 사줄 수 있는 여유가 발생한다는 것. ​ 마치.. ​ 미국채 30년물을 미국 재무부가 사주는 대신 거기서 풀린 단기 자금 유동성이 비트코인 금 그리고 바이오와 성장주들을 사주는 것과 같은 로직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 물론 지난주 금요일만 보면 삼성전자의 자사주매입이벤트 때문에 또 미친듯이 다른 거 팔아서 삼성전자우선주 사고 삼성전자 사고 하이닉스도 샀지만.. 이벤트 종료가 되자마자.. 실망감이든 뭐든 시간외에서 또 급락이 나온 것을 볼 수가 있었음. ​ ​ 다만 위와 같이 확산이 나오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이 필요한데.. 전자 닉스의 움직임이 좀 갇힌다는 느낌이 들어야 함.. 동시에 외국인이 전자 닉스 뿐 아니라 다른 섹터들에 대한 매수세가 확산이 되는지등 동시에 체크 ​ 그렇다면 ADR의 흐름.. 즉 상승 하락 종목수의 비율을 계속 체크할 필요가 있다는 것. 거래대금 역시 마찬가지.. 전자 닉스로의 거래량 거래대금이 살살 줄어드는 모습이 나오면서 상승종목수가 다시 많아지기 시작한다면 ​ 위의 확산 시나리오는 비트코인과 금의 급등과 같이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고 봄.

  2. 원문 구간 2

    ​ 그래서 오늘 이후 시장을 지켜보다가 전자 닉스가 아닌 다른 섹터, 다른 종목이.. ​ 마치 지난주 중반.. 비트코인이 바닥에서 첫 장대양봉을 대량 거래량과 함께 만들어낸 것 처럼 바닥권에서 강하게 튀기 시작한다면.. ​ 일단 조금이라도 붙고 나서 위의 시나리오를 생각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음. ​ ​ 그러므로 하반기 전략은 전자 닉스는 상반기와 같이 몰빵 비중이 아닌 적당한 비중으로 가져가되 ​ 전자 닉스의 자사주매입의 유동성효과가 비트코인과 금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는 종목과 섹터를 계속 찾아보는.. 그런 노력은 매일 해봐야할 것 같음. ​ ​ 외국인 입장에서는 ​ 미국 주식 비중을 줄이고 신흥국자산을 늘이는.. 그럼 모양도 가능해지고 신흥국자산으로 외국인의 매수가 들어온다면.. 자연스럽게 전자 닉스와 시가총액 상위주들.. 자동차 포함.. 좀 사줄 수도 있을 것이고.. 여기에 내부적으로 전자 닉스의 자사주매입에 의한 유동성 공급 효과는 또 다른 역외 섹터로의 유동성 유입으로 그동안 실적도 좋고 명분도 있는데 못오른.. 조선 같은.. 혹은 비트코인과 비슷한 코스닥 바이오 같은..알테오젠같은 쪽으로의 2차 유입 효과 시나리오도 가능. ​ ​ ​ ADR은 6,7월의 역대급 폭락 이후 급반등과정에서 과매수 영역 진입 후 금요일 또 미친 쏠림으로 빠르게 내려오는 중. ​ 한번 지켜봅시다..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 ​ ​ ​

판단 방법유동성 확산의 시장 내부지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시장 내부지표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

작성자는 대형주 쏠림 이후 다른 종목으로의 유동성 확산을 어떤 지표로 확인하려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DR, 즉 상승·하락 종목 수의 비율과 거래대금을 계속 확인하고, 대형 반도체주의 거래가 줄면서 상승 종목 수가 늘어나는지를 확산 판단의 조건으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지난 주 목요일 마감글에서도 썼듯.. ​ 국장 입장에서는 앞으로 3개월간 전자 닉스 합쳐서 하루 9000억에서 9200억 규모의 유동성이 11월 중하순까지 약 3개월동안 유입이 됨. ​ 전자 닉스만 사는 것 아니냐?? 할 수 있지만 전자 닉스만 산다 하더라도 9000억이 하루에 유입이 된다는 것은 또 누군가는 전자 닉스를 그만큼 팔아서 다른 것을 사줄 수 있는 여유가 발생한다는 것. ​ 마치.. ​ 미국채 30년물을 미국 재무부가 사주는 대신 거기서 풀린 단기 자금 유동성이 비트코인 금 그리고 바이오와 성장주들을 사주는 것과 같은 로직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 물론 지난주 금요일만 보면 삼성전자의 자사주매입이벤트 때문에 또 미친듯이 다른 거 팔아서 삼성전자우선주 사고 삼성전자 사고 하이닉스도 샀지만.. 이벤트 종료가 되자마자.. 실망감이든 뭐든 시간외에서 또 급락이 나온 것을 볼 수가 있었음. ​ ​ 다만 위와 같이 확산이 나오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이 필요한데.. 전자 닉스의 움직임이 좀 갇힌다는 느낌이 들어야 함.. 동시에 외국인이 전자 닉스 뿐 아니라 다른 섹터들에 대한 매수세가 확산이 되는지등 동시에 체크 ​ 그렇다면 ADR의 흐름.. 즉 상승 하락 종목수의 비율을 계속 체크할 필요가 있다는 것. 거래대금 역시 마찬가지.. 전자 닉스로의 거래량 거래대금이 살살 줄어드는 모습이 나오면서 상승종목수가 다시 많아지기 시작한다면 ​ 위의 확산 시나리오는 비트코인과 금의 급등과 같이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고 봄.

  2. 원문 구간 2

    ​ 그래서 오늘 이후 시장을 지켜보다가 전자 닉스가 아닌 다른 섹터, 다른 종목이.. ​ 마치 지난주 중반.. 비트코인이 바닥에서 첫 장대양봉을 대량 거래량과 함께 만들어낸 것 처럼 바닥권에서 강하게 튀기 시작한다면.. ​ 일단 조금이라도 붙고 나서 위의 시나리오를 생각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음. ​ ​ 그러므로 하반기 전략은 전자 닉스는 상반기와 같이 몰빵 비중이 아닌 적당한 비중으로 가져가되 ​ 전자 닉스의 자사주매입의 유동성효과가 비트코인과 금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는 종목과 섹터를 계속 찾아보는.. 그런 노력은 매일 해봐야할 것 같음. ​ ​ 외국인 입장에서는 ​ 미국 주식 비중을 줄이고 신흥국자산을 늘이는.. 그럼 모양도 가능해지고 신흥국자산으로 외국인의 매수가 들어온다면.. 자연스럽게 전자 닉스와 시가총액 상위주들.. 자동차 포함.. 좀 사줄 수도 있을 것이고.. 여기에 내부적으로 전자 닉스의 자사주매입에 의한 유동성 공급 효과는 또 다른 역외 섹터로의 유동성 유입으로 그동안 실적도 좋고 명분도 있는데 못오른.. 조선 같은.. 혹은 비트코인과 비슷한 코스닥 바이오 같은..알테오젠같은 쪽으로의 2차 유입 효과 시나리오도 가능. ​ ​ ​ ADR은 6,7월의 역대급 폭락 이후 급반등과정에서 과매수 영역 진입 후 금요일 또 미친 쏠림으로 빠르게 내려오는 중. ​ 한번 지켜봅시다.. ​ ​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 ​ ​ ​ ​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국채금리 공포 속에서도 반등한 미국 증시

이번주 마지막 거래일, 미증시는 4대 지수가 모두 얕은 조정을 딛고 반등하면서 마감했습니다. 국채금리에 대한 막연한 공포가 심리를 누르기는 하지만 아직 시장은 위험자산을 버리고 도망갈 때라고 판단하지 않는 중입니다. 리스크OFF, 즉 위험을 피하려고 위험자산을 파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지 함께 체크하고 있는데 오늘도 비슷했습니다. 국장은 미국채금리보다 우리나라 안에 리스크가 있는 것 같고, 이미 레버리지ETF로 증명됐지만요.

2
베센트 바이백 뒤 금·비트코인으로 간 자금

가장 이슈인 국채금리 급등에는 이번주 베센트의 바이백 개입이 있었습니다. 하루 만에 웃기시네 하면서 채권금리는 다시 올랐지만, 베센트는 강력한 대책이 있다고 강조했고 월요일이나 화요일 미장이 열리기 전 추가 대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30년물은 다시 5.3을 위협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장기물 금리를 강제로 누르려 하자 자금은 금과 비트코인으로 흘러들었습니다. 바이백 정책 뒤 3거래일 동안 금과 비트코인이 동반 랠리를 보였고, 시장은 미국 재정정책과 달러를 못 믿어 국채 대신 공급량이 한정된 자산으로 급하게 도망간 것으로 보입니다. 금리 반등에도 일부 자금은 주식으로 들어와 4대 지수도 올랐습니다.

3
변동성은 평온하고 시장 내부도 버틴 모습

유가는 약보합으로 마감했고 유가변동성지수는 이란 전쟁 시작 전보다 낮은 레벨입니다. 채권금리는 신고가인데 채권 변동성지수는 평온합니다. 금리 신고가 이유를 시장이 이미 다 안다면 지금 상황이 채권시장에 과연 리스크일까 싶기도 합니다. 나스닥과 S&P500은 20일선과 50일선 사이에서 금리 급등과 바이백 이슈를 소화하고, 지수와 개별 종목의 변동성 지수는 낮은 수준입니다. 상승하락누적 라인과 공포탐욕지수도 반등했고, 리스크패리티와 사모펀드ETF는 200일선 부근에서 금리 안정만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4
금리 신고가에도 살아난 자산과 금리 상승의 세 이유

차트에서는 유로존이 기간·이격 조정 뒤 반등을 시작했고 러셀2000 성장주도 20일선에서 반등했습니다. 금·은·구리는 신고가 도전 자리이고 원전은 바닥에서 강하게 돌아섭니다. 아크이노베이션도 박스권을 돌파했고 로봇·바이오·우주·암호화폐·AI 소프트웨어 같은 성장주 흐름이 보입니다. 빅파마와 바이오텍, 의료기기도 움직임을 보입니다. 국채금리 급등 이유는 크게 미국 정부의 대규모 재정적자,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케펙스 투자용 채권 발행,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과 인플레 우려 세 가지로 봅니다.

5
중간선거와 유가가 더 큰 노이즈라는 판단

재정적자는 미국 정부가 갚을 생각이 없고 지금까지도 갚으려 하지 않았으니 패스합니다. AI 케펙스용 채권 발행은 동맹국 투자를 유도하고 성장률과 적절한 인플레를 만들려던 시도인데, 이란 전쟁으로 스텝이 꼬였습니다. 하반기 AI 케펙스 사이클의 가장 큰 노이즈는 금리에 따른 신용리스크보다 중간선거에서 상하원을 민주당이 가져가는 것일 수 있습니다. 상원을 누가 가져갈지 확률도 계속 보고 있었는데 트럼프 입에서 탄핵이라는 말이 나왔고, 민주당도 중간선거 뒤 뒤집어 놓겠다고 벼르는 모습입니다. 선거 전 3개월 평균 유가가 높으면 90% 이상 확률로 패배했다는 통계를 든다면, 베센트의 바이백은 임시방편이고 유가를 끌어내리는 일이 필요합니다.

6
이란과 미국의 치킨게임, 그리고 종전 가능성

시장이 믿는 것은 코너에 몰린 사람의 절박함이고, 그 사람이 한시적이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졌다는 점입니다. 그러니 국채금리가 좀 오른다고 쫄지 말고 아직 시장은 계속 들이대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란 내부에서도 전쟁 지속파와 조기 종전파의 갈등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종전파는 지금이 트럼프에게서 얻어낼 것이 많은 때라고 보고, 강경파는 중간선거 패배까지 버텨보자고 합니다. 둘 다 벼랑 끝을 향해 가는 치킨게임입니다. 해협 봉쇄가 중간선거까지 이어지고 유가가 85~90달러에 머물러 민주당이 상하원을 가져가면 트럼프가 더 강한 군사 개입으로 갈 수 있다는 가정도 듭니다. 반대로 사우디 자금력, 튀르키예 군사·방산력, 파키스탄 핵보유·군사력이 이란과 이스라엘을 억제해 호르무즈와 홍해를 열 수 있다는 보도가 현실화하면 종전으로 봐도 될 듯합니다.

7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단기채 수요의 그림

국채금리에 관한 마지막 긍정 시나리오는 스테이블코인입니다. 지난주 후반 베센트의 바이백 뉴스는 장기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채 발행을 늘리는 이야기입니다. 늘어난 단기채는 누군가 사줘야 하고 그 누군가가 스테이블코인이라는 겁니다. 잭슨홀 미팅 주제도 스테이블코인입니다. 이 그림이 현실화되면 한국에 있는 내가 1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사도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미국 단기채가 자동으로 매수되는 구조가 됩니다. 전 세계가 단기채를 사주면 장기금리를 안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고, 주간 기준 역대 3위 수준의 자금 유입도 이 성공 가능성에 베팅하기 시작한 것으로 봅니다.

8
AI 케펙스의 고점 연장을 가르는 조건과 미국 기술주

다시 정리하면 AI 케펙스 사이클에서 가장 문제인 금리 가운데 단기·중기 금리에는 유가, 장기 금리에는 미국 재정적자가 크게 영향을 줍니다. 이란과 유가 문제는 트럼프와 이란이 벼랑 끝에 있다는 점, 메카방위 협정에 이란을 가입시켜 종전 명분을 줄 수 있다는 시나리오로 봅니다. 장기물은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로 단기채 수요를 전 세계에 확산시키는 그림입니다. 이것들이 성공하면 AI 케펙스 사이클은 더 이어질 수 있고, 언젠가 한계가 오더라도 고점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M7은 20일선에서 지지하지만 SOXX와 디램ETF의 반등 강도는 약합니다. M7과 반도체는 수렴 또는 키 맞추기 과정으로 보이고, 7월 급락 뒤 반등의 근거는 아직 변하지 않았습니다. 미국 정부의 금리 안정 노력이 성과를 보이면 그 근거가 거품장세 혹은 오른쪽 어깨를 만드는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

9
미국의 유동성 논리를 한국 시장에 대입

미 재무부의 바이백 이슈로 비트코인과 금뿐 아니라 바이오를 포함한 성장주까지 반등한 것은 3개월짜리 단기채를 풀어 다른 자산을 살 여유가 생긴 것으로 봅니다. 한국에서도 비슷한 유동성 이벤트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지난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주환원정책 발표가 있었고, 앞으로 3개월 동안 두 회사를 합쳐 하루 9,000억~9,200억 원 규모 유동성이 11월 중하순까지 들어옵니다. 두 종목만 산다고 해도 누군가는 그만큼 팔아 다른 것을 살 여유가 생깁니다. 다만 금요일에는 삼성전자 자사주매입 이벤트 때문에 다른 것을 팔아 삼성전자·우선주·하이닉스를 샀고, 이벤트가 끝나자 시간외에서 다시 급락한 모습도 있었습니다.

10
확산을 확인할 조건과 하반기 전략

확산이 나오려면 전자·닉스의 움직임이 갇힌다는 느낌이 들고, 외국인 매수가 다른 섹터로 퍼지는지 봐야 합니다. ADR, 즉 상승·하락 종목 수 비율과 거래대금을 계속 체크해야 합니다. 전자·닉스로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줄며 상승 종목 수가 다시 많아지면 비트코인과 금의 급등처럼 확산 시나리오가 언제든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다른 섹터와 종목이 바닥권에서 대량 거래량을 동반한 첫 장대양봉처럼 강하게 튀기 시작하면 조금이라도 붙고 나서 이 시나리오를 생각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반기에는 전자·닉스를 상반기처럼 몰빵하지 않고 적당한 비중으로 두되, 자사주매입의 유동성 효과가 비트코인과 금처럼 나타날 종목과 섹터를 계속 찾아봐야겠습니다. 외국인의 신흥국 자산 매수, 대형주 매수, 그리고 조선·코스닥 바이오 같은 역외 섹터로의 2차 유입도 가능하지만, ADR이 6~7월 폭락 뒤 과매수권에서 다시 내려오는 중이니 한번 지켜봅시다.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차트 이미지 자체와 각 차트의 세부 수치는 원문 보존본에 남겼다. 흐름에는 차트가 함께 제시한 방향과 판단을 순서대로 복원했다.
원문 표현
‘웃기시네’, ‘쫄지 말고’, ‘영감탱이’, ‘한번 지켜봅시다’ 같은 표현은 작성자의 판단 강도를 보여줘 흐름에 남겼다.
한계·불확실성
중동 종전, 스테이블코인 수요, 국내 유동성의 섹터 확산은 모두 작성자가 조건부로 제시한 시나리오다. 기사·통계·자금 유입 수치는 원문이 제시한 범위에서만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