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월러의 동결론까지 더해지며 9월 회의의 동결과 인상 예상이 5:5가 됐고, 원문은 그가 넘지 못하면 인상은 어렵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월러의 평가 ] 전일 윌리암스에 이어 월러도 '최근 데이터 흐름은 좋으니, 일단은 지켜보자'라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같은 모습은 금리 동결에 힘을 싣기에 비둘기로 여겨집니다. 특히나 월러는 최근 매파로 전향한 인물인데, 이같은 동결론을 보였기에 그 영향이 좀 더 컸습니다. 덕분에 9월 회의에 대한 예상은 동결과 인상이 완전히 5:5가 되었습니다. 최근 흐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워시의 잭슨홀 발언 전, 인상 확률 40% ; 워시의 잭슨홀 발언 후, 인상 확률 65% ; 윌리암스의 발언 후, 인상 확률 60% ; 월러의 발언 후, 인상 확률 50% 윌리암스는 중도입니다. 연준이 실제로 인상을 하려면 윌리암스의 매파 전환이 필수입니다. 그런 그가 지난 목요일에 비둘기스런 모습을 보였기에 인상 확률이 조금 낮아졌습니다. 다음으로 월러인데, 원래 매파입니다. 그런 그가 윌리암스와 비슷한 발언을 했습니다. 그러자 인상 확률이 좀 더 낮아졌습니다. 사실 월러도 넘지 못하면 인상은 힘듭니다. [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 월러는 디스인플레이션 기미가 보인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렇기에 최근 처럼 지표가 향후에도 나온다면, 비록 절대적인 수준에서는 물가 목표보다 높지만, 좀 더 지켜보는게 낫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존 레논의 유명한 노래인 '평화에 기회를 주자 Give peace a chance'를 패러디하여, '디스인플레이션에 기회를 주자 give disinflation a chance' 라고 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원문은 워시의 잭슨홀 발언 뒤 65%였던 인상 확률이 윌리엄스 발언 뒤 60%, 월러 발언 뒤 50%로 낮아졌다고 적었다.
- 월러는 최근 3개월 물가 흐름과 실제 측정된 시장기반 물가가 양호하다며 지켜보자는 태도를 보였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 월러의 평가 ] 전일 윌리암스에 이어 월러도 '최근 데이터 흐름은 좋으니, 일단은 지켜보자'라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같은 모습은 금리 동결에 힘을 싣기에 비둘기로 여겨집니다. 특히나 월러는 최근 매파로 전향한 인물인데, 이같은 동결론을 보였기에 그 영향이 좀 더 컸습니다. 덕분에 9월 회의에 대한 예상은 동결과 인상이 완전히 5:5가 되었습니다. 최근 흐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워시의 잭슨홀 발언 전, 인상 확률 40% ; 워시의 잭슨홀 발언 후, 인상 확률 65% ; 윌리암스의 발언 후, 인상 확률 60% ; 월러의 발언 후, 인상 확률 50% 윌리암스는 중도입니다. 연준이 실제로 인상을 하려면 윌리암스의 매파 전환이 필수입니다. 그런 그가 지난 목요일에 비둘기스런 모습을 보였기에 인상 확률이 조금 낮아졌습니다. 다음으로 월러인데, 원래 매파입니다. 그런 그가 윌리암스와 비슷한 발언을 했습니다. 그러자 인상 확률이 좀 더 낮아졌습니다. 사실 월러도 넘지 못하면 인상은 힘듭니다. [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 월러는 디스인플레이션 기미가 보인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렇기에 최근 처럼 지표가 향후에도 나온다면, 비록 절대적인 수준에서는 물가 목표보다 높지만, 좀 더 지켜보는게 낫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존 레논의 유명한 노래인 '평화에 기회를 주자 Give peace a chance'를 패러디하여, '디스인플레이션에 기회를 주자 give disinflation a chance' 라고 말했습니다.
- 원문 구간 2
지금 당장 25bp를 올린다고 물가가 갑자기 2%로 내려가는 것도 아닌데, 한 번 정도 기다리면서 지금과 같은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이 계속되는지를 확인해보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3개월 물가 흐름이 양호했고, 특히나 '실제 측정된 market-based 물가'의 경우 고무적이라고 보았습니다. 이는 최근에 콜린스 총재도 한 말입니다. 근원 PCE 물가를 보면 실제로 측정된 물가와 추정하여 계산한 물가로 나뉩니다. 이 중 근원 물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실제 측정은 84%, 추정은 16%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근원 PCE 물가를 보면 전월 대비 상승률이 0.25%였는데, 실제 측정은 0.16% 상승에 불과했습니다. 추정이 0.72%를 기록하며 물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기여도 기준으로 보면 16%로 차지 비중이 낮은 추정이 물가 상승의 47%를 기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큰 부분이 바로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 문제입니다. 지난 주에는 콜린스가, 그리고 이번에는 월러가 이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 혼자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높으며, 이를 제외하고 실제 측정 부분을 보면 물가가 안정적이라고 말입니다. 그러니 이런 물가 데이터가 좀 더 이어지면 금리 인상을 굳이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게다가 다행히 9월말에는 포트폴리오 수수료 물가 계산 자체를 바꾸기에 그러면 지금대비 실제 발표되는 물가 데이터도 좀 더 낮아질 것이라고 말입니다. 여기에 월러는 좀 더 나갔습니다. 모기지 금리가 낮지 않고, 자동차 대출 금리도 낮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월러는 원래 매파로 분류되고, 연준의 실제 인상에는 중도인 윌리엄스와 매파인 월러의 전환이 모두 필요하다는 연결로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 월러의 평가 ] 전일 윌리암스에 이어 월러도 '최근 데이터 흐름은 좋으니, 일단은 지켜보자'라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같은 모습은 금리 동결에 힘을 싣기에 비둘기로 여겨집니다. 특히나 월러는 최근 매파로 전향한 인물인데, 이같은 동결론을 보였기에 그 영향이 좀 더 컸습니다. 덕분에 9월 회의에 대한 예상은 동결과 인상이 완전히 5:5가 되었습니다. 최근 흐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워시의 잭슨홀 발언 전, 인상 확률 40% ; 워시의 잭슨홀 발언 후, 인상 확률 65% ; 윌리암스의 발언 후, 인상 확률 60% ; 월러의 발언 후, 인상 확률 50% 윌리암스는 중도입니다. 연준이 실제로 인상을 하려면 윌리암스의 매파 전환이 필수입니다. 그런 그가 지난 목요일에 비둘기스런 모습을 보였기에 인상 확률이 조금 낮아졌습니다. 다음으로 월러인데, 원래 매파입니다. 그런 그가 윌리암스와 비슷한 발언을 했습니다. 그러자 인상 확률이 좀 더 낮아졌습니다. 사실 월러도 넘지 못하면 인상은 힘듭니다. [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 월러는 디스인플레이션 기미가 보인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렇기에 최근 처럼 지표가 향후에도 나온다면, 비록 절대적인 수준에서는 물가 목표보다 높지만, 좀 더 지켜보는게 낫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존 레논의 유명한 노래인 '평화에 기회를 주자 Give peace a chance'를 패러디하여, '디스인플레이션에 기회를 주자 give disinflation a chance' 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