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미국 정부 부채가 40조 달러인데도 시장이 흔들리지 않는 진짜 이유ㅣ신환종 박사 [2부]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4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18,006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40조 달러보다 부채를 다루는 힘과 끈적한 물가의 배경을 본다

미국 정부부채가 커져도 당장 흔들리지 않는 이유를 상환·조달·복원력의 구조로 풀고, AI 투자·디지털자산·탈세계화가 물가를 쉽게 낮추지 못하게 할 수 있다는 근거를 연결한다. 부채 해결의 방식과 투자·공급망 변화가 앞으로 수년의 금리 환경을 바꿀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핵심이다.

미국 부채는 규모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부채 40조 달러 자체보다 세수로 이자를 감당할 수 있는지, 필요할 때 채권을 조달할 시장이 있는지, 이후 부채비율을 낮출 복원력이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현재는 조달 능력과 이자 부담은 버티지만 복원력은 약해지고 있다는 판단이며, 이것이 단순 부채 숫자보다 중요한 기준이다.

AI 구축은 신용·노동·자원 수요를 동시에 키운다

AI 인프라 구축은 민간신용을 크게 늘리고, 용접·배관 같은 숙련 인력과 핵심광물·전력 설비를 놓고 경쟁을 키운다. 현재는 고신용 기업 중심이라 위험을 단정할 단계는 아니지만, 자금이 낮은 신용도로 번질 때의 관리가 중요하다는 조건이 붙는다.

물가는 내려가도 다시 오를 수 있는 구조로 본다

디지털자산의 빠른 유통, 공급망 분산과 전쟁·제재, 녹색 전환 비용, 기업의 가격 전가가 물가의 하방을 막는 요인으로 제시된다. 이 요인들이 겹치면 물가와 금리가 2010년대처럼 크게 낮아지기보다 충격 때마다 다시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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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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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미국 정부부채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정부부채

국가부채의 부담은 어떤 세 가지 기준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국채의 상환 가능성은 세수로 이자를 감당하는 능력, 깊은 채권시장을 통한 조달 능력, 부채비율을 다시 낮출 수 있는 복원력으로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부채 규모만이 아니라 미래 세수와 무형자산을 포함한 국가의 자산 측면도 함께 평가해야 한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0904] 미국 정부 부채가 40조 달러인데도 시장이 흔들리지 않는 진짜 이유ㅣ신환종 박사 [2부] 이효석아카데미 제 생각에는 2027년에 30년은이 기간 스티키 인플레션으로 요런 것들이 인플레션을 많이 못 내리면서 끈적끈적하게 유익이 되다가 호로무즈가 어떻게 되든 뭐가 어떻게 되든간에 조금씩 이렇게 하면 튀이 올라가는 이런 상황으로 인플레이션이 반복되지 않을까? 한창 뒤에 아 2020년대는 인플레이션 시대였어 이러지 않을까요? >> 지금 부채 문제죠. 음. >> 미국 정부채가 너무 많은데 그것 때문에 아주 지금 미국 제 30년 금이 튀고 뭐 난리도 아니잖아요. >> 맞아요. >> 자, 근데 이제 그 저도 지금 요거를 생각을 해 보고 있는데 요거는 지금 일단 제가 예전에 그 2012년 미국 신용등급 떨어졌을 때 >> 곧썼던 리포트 12년 >> 거를 갖고 왔는데 우리가 이제 국가 부채를 제일 연구를 많이 한 데가 >> 네. 크게 보면 한 두 군데라고 볼 수 있어요. >> 음. >> 하나는 저 신평가사예요. 네. 네. >> 그 또 하나는 IMF. >> 그래서 주로 또 우리가 자산 분야 중에서 연구를 제일 많이 하는데 실은 채권 쪽이죠. 왜냐면 정부는 주식은 발행하지 않지만 >> 채권을 발행하잖아요. >> 그죠? 어, 그래서 내가 투자했을 때 국체를 투자했을 때 상황 가능성이 워낙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요 미국체 같은 선진국 국체를 볼 때 그이데 다이나믹이라고 세 가지 틀을 가지고 분석을 했던 건데요. 하나는 affordity이라는 거예요. >> 예. 왜냐면 이제 전체 중에이자 비용 해 가지고 충분히이이자 비용을 세로 가음 가능하냐 >> 아 >> 안 하냐 이걸 가지고 트 A 뭐 식으로 나올 수 있어요. >> 아 최근에 미국 같은 경우에는 >> 높아져 가지고 >> 많이 높아졌죠. 근데 그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 이게 지금 630년은 5.3이지만 실제 가중 평균 전체의 금는 한 2.6 정도밖에 안 돼요. >> 2.6. 예. >> 음. 그러면은 이제 실제 인플레이션이 이제 한 3, 4 이렇게 올라가면은 >> 예 >> 실제 이거는 오히려 부채를 하는게 난 쪽인 거죠. 그죠? >> 그렇죠. 그렇죠. >> 그래서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허용하는 방식으로 당분을 갈 것이 이렇게 지금 예정을 하는 거죠.

  2. 원문 구간 2

    >> 맞아요. >> 자 하여튼 afford빌ity티는 세수로이자 비용을 가능한가 이런 건데이 세수는 이게 저게 탄탄한 국가인지 행정 능력이 아니면 느슨한 국가인지 또 따라도 달라요. >> 음. 음. >> 왜냐면 이제 미국이나 뭐 우리나라 등등은 세금을 아주 금융 신력에도 잘 돼 있고 하니까 잘 정리된 저 알고 있잖아요. >> 그래서 내가 내려줄게 올려줄게 하는 걸로 하는 거지. 이거 빵꾸하고 이런 거 별로 없잖아요. >> 그런데 이게 잘 안 되는 행정이 잘 안 되는 나라들은 >> GDP하고 세수가 달라요. >> 아 >> GDP가 100이라면 세수는 아마 30도 안 되는 데가 많아요. 빵꾸한데 너무 많아 가지고. 자, 그래서 국가들을 보는 중에 일단 그런데 이자비용은 그래서 아직 10 저기 2.36 정도기 때문에 이게 그렇게 위험한 그런 건 아니다. >> 예.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그다음 두 번째는 리버빌ity티라는게 있어요. 채무 보고에요. >> 아. 아 >> 아 요거를 좀 있다 말씀드리고 먼저 파이셜티 먼저 말씀드릴게요. 이거는 조달 능력이에요. >> 아 >> 미국은 엄청나게 크고 깊은 유동성 갖고 있는 채권 시장을 갖고 있잖아요. 전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예 >> 그죠. 그니까 우리가 위기에도 불구하고 계속 달러 채권을 사는 미국 채권을 사는 이유가 여기에 있죠. 다른 이유 때문에 안 하는 것들이지만 그것 부차적인 이유들이고 여기가 가장 풍부하고 넓고 또 신뢰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를 조달 능력이라 그래요. >> 아, >> 일본이저 저 부채 비율이 220 250 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저리로 조달하잖아요. >> 이게 조달 능력이에요. >> 미국도 마찬가지로 아직도 이게 무작이 높아요. >> 음. 세 번째는 보원력이에요. 이리버스ity이라고 하는 거는 자 채무가 110 120까지 갔다가 다시 110까지 갔다가 전후 때 전쟁 때 이거를 60년 65년 6 70년까지 쫙 내립니다. >> 음. >> 지금 다시 올라왔죠? 그러네요. >> 자, 이거를 이제 우리가이 정부 부제 해결하는 방법을 이제 고성장 얘기하죠. 얘기하는 거. 네. >> 그다음에 긴축제가 재정 건전화 이거는 아마 없을 거예요. >> 음. >> 쉽지 않습니다. 90년 중반에 크링턴이 잠깐 그때는 IT 생생혁명도 있었고 >> 근데 그거는 아마 쉽지가 않을 겁니다.

  3. 원문 구간 3

    정보로서 선택하기가 디폴트는 더더욱 심지가 않고요. 이거 했을 때는 아마 다 작살나죠. 그죠? 마지막이 이제 금융 억압과 인플레이션인데 그래서 실제적으로 우리가 막 얘기를 하지만 가장 실질적으로 많이 썼던 방식이 1번하고 4번을 섞는 거 >> 아 예요. >> 그러니까 하고 싶은 거는 1번이었는데 하다 또 잘 안 되고 해 가지고 4번도 같이 >> 아 >> 예 그게 이제 그 이런 효과들이 있는데요. 이제 1차 세계 대전 이후에 잠깐 이렇게 한 적도 있었고요. >> 네. 이랬을 때 이제 부작용들이 중앙은행의 신뢰가 마이 되면서 인플레가 상승하게 되는 이게 60, 70년대도 아까 >> 실은 그 땅 빵가 뭐야 그 총과 버터 뭐 해 가지고 한 것도 실은 이런 의미가 있었던 거예요. >> 음. >> 자, 체제는 조금씩 나빠지기도 하고. 자, 한데 이때는 처음에는 그래서 이제 고성장이 수 있었고요. 높은 성장이 있었고 또 그다음에 6, 70년대는 그로 인한 또 거대한 인플레이션이 만들어지면서 >> 그 인플레이션 효과가 또 상당히 도움이 돼서 >> 40%씩 낮출 수가 있었어요. 이게 낮출 수 있어. 보원력에 >> 많은 부분은 그런 인플레이션, 그런 성장도 있었지만 그런 인플레이션이 영향을 많이 줬던 거거든요. >> 네. 네. >> 그런데 그렇게까지 하면서 이게 완전 신뢰로 깨진게 아니라 신뢰를 유지하면서 부채 비율을 낮출 수 있는 힘. >> 음. >> 그 시스템을 깨지 않으면서. >> 네. >> 40조 달러의 부채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왜냐면 우리가 자 부채만 보는게 아니라 자산도 봐야 되잖아요. >> 음. >> 우리가 한국 가게 부채가 많다고 막 난리가 나잖아요. 신문상에. 음. >> 근데 한국 가게 부채가 엄청나게 증가한 거는 왜 안 볼까요? 제 자산이 아 그렇죠. >> 훨씬 더 큰데. 물론 이제 민간과 국제가 다르긴 한데요. 저기 미국의 그 정부 부채가 40조 달러고 그다음에 미국의 자산이 뭐 한 6조 달러로 뭐 하면대 나와요. 모먼드는. 근데 그거는 그 이제 우리가 카운팅할 수 있는 그 수치 >> 음만 얘기한 거고 제일 큰 거 >> 음 >> 국가잖아요. 그러면 제일 큰 사람이 살아 있거나 기업이 살아 있거나 하면 거기서 받을 수 있는 세금 수입 >> 맞아요. >> 이거를 >> 앞으로 미국이 50년 100년 200년 유지하면서 그거를 세금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을 실은 할인해서 넣어야 되는데 >> 음 >> 간음이 안 돼.

  4. 원문 구간 4

    이게 60조 100조인지 얼마지 그죠. 그게 성장률과 뭐 이런 것들이 앞으로 미국에 어떻게 할 거냐 달려 있잖아요. >> 그러니까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기업이라고 보고 같이 평가를 한다고 생각해 보면이 세금이라는 거는 순위 이익이죠 뭐 사실. 그러니까 그거를 어 현금 현가했을 때 >> 1년에 뭐 한 7 8조 정도를 버니까 그걸 얼마나 쓸 것인가 뭐 이런 거 같아. 그러니까 그와 함께 또 무슨 뭐 저기 저 산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도 실은 반영이 안 돼 있기 때문에 >> 우리가 너무 40조 그 부채 말고도 >> 금도 있고요. 그래서 이거를 예. 자산을 그 특히 무형의 자산들을 어떻게 평갈지를 보면서 >> 40조의 그 부채를이 시스템을 크게 부담이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어떻게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가. 여기 포커스를 맞. 그래서 과거에는 이렇게 한게 그 리버스터 빌러트라는 복원력을 강하게 보여줬는데 >> 네. >> 이게 다시 이렇게 올라갔잖아요. 지금 120%예요. >> 어허. >> 근데 제 생각에는 이제 한 10년 지나면은 한 130 갈 거 같아요. >> 아, >> 일본이나 뭐 프랑스 지금 140가 있고요. 지금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 다 문제예요. >> 음. >> 우리가 괜찮은 편이야. 60뭐 60억 갖고 이러고 있으니까 우리나라 괜찮은 편이에요. 지금 독일도 지금 80, 90 가려고 해. 아, >> 그래서 독일만 아직 80이기 때문에 트플 A고요. 나머지는 다 등급 트플레이에서 내려간 거예요. >> 아, >> A플러스, 프랑스 뭐 A 마이너, 일본 뭐 A플러스 >> 어, 일본 A플러스군요. >> 우리보다 나죠. 훨씬 나죠. >> 자, 근데이 >> 보건력이 아까 얘기 때 너빌리티 어느 정도 괜찮다 그랬고 파이널 빌리티 괜찮죠. 문제는 복원력이 많이 약해졌어요. >> 아, >> 왜냐면 이거를 이렇게 내리는게 아니고 >> 으흠. 이렇게 내렸을 때이 약간 고성장도 전 후에 봤던 그 높은 고성장은 실게 너무 사이즈가 커서 쉽지가 않거든. >> 그죠? 세상이 향상이 난다 하더라도 얼마나 날지에 대해서 캐션도 있고 그다음에 인플레도이 인플레를 할 때는 금융 억압을 하면서 반발을 막 누르면서 >> 음 >>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말이 너무 많고 음 >> 그때는 잘 모르는 사람도 많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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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에는 성장과 인플레이션이 부채비율을 낮추는 데 기여했으며, 현재는 고성장·긴축재정·디폴트가 쉽지 않아 금융억압과 어느 정도의 인플레이션 허용이 동반될 가능성을 제시한다. 다만 과거보다 정보와 정치적 반발이 커 같은 방식을 실행하기 어렵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정보로서 선택하기가 디폴트는 더더욱 심지가 않고요. 이거 했을 때는 아마 다 작살나죠. 그죠? 마지막이 이제 금융 억압과 인플레이션인데 그래서 실제적으로 우리가 막 얘기를 하지만 가장 실질적으로 많이 썼던 방식이 1번하고 4번을 섞는 거 >> 아 예요. >> 그러니까 하고 싶은 거는 1번이었는데 하다 또 잘 안 되고 해 가지고 4번도 같이 >> 아 >> 예 그게 이제 그 이런 효과들이 있는데요. 이제 1차 세계 대전 이후에 잠깐 이렇게 한 적도 있었고요. >> 네. 이랬을 때 이제 부작용들이 중앙은행의 신뢰가 마이 되면서 인플레가 상승하게 되는 이게 60, 70년대도 아까 >> 실은 그 땅 빵가 뭐야 그 총과 버터 뭐 해 가지고 한 것도 실은 이런 의미가 있었던 거예요. >> 음. >> 자, 체제는 조금씩 나빠지기도 하고. 자, 한데 이때는 처음에는 그래서 이제 고성장이 수 있었고요. 높은 성장이 있었고 또 그다음에 6, 70년대는 그로 인한 또 거대한 인플레이션이 만들어지면서 >> 그 인플레이션 효과가 또 상당히 도움이 돼서 >> 40%씩 낮출 수가 있었어요. 이게 낮출 수 있어. 보원력에 >> 많은 부분은 그런 인플레이션, 그런 성장도 있었지만 그런 인플레이션이 영향을 많이 줬던 거거든요. >> 네. 네. >> 그런데 그렇게까지 하면서 이게 완전 신뢰로 깨진게 아니라 신뢰를 유지하면서 부채 비율을 낮출 수 있는 힘. >> 음. >> 그 시스템을 깨지 않으면서. >> 네. >> 40조 달러의 부채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왜냐면 우리가 자 부채만 보는게 아니라 자산도 봐야 되잖아요. >> 음. >> 우리가 한국 가게 부채가 많다고 막 난리가 나잖아요. 신문상에. 음. >> 근데 한국 가게 부채가 엄청나게 증가한 거는 왜 안 볼까요? 제 자산이 아 그렇죠. >> 훨씬 더 큰데. 물론 이제 민간과 국제가 다르긴 한데요. 저기 미국의 그 정부 부채가 40조 달러고 그다음에 미국의 자산이 뭐 한 6조 달러로 뭐 하면대 나와요. 모먼드는. 근데 그거는 그 이제 우리가 카운팅할 수 있는 그 수치 >> 음만 얘기한 거고 제일 큰 거 >> 음 >> 국가잖아요. 그러면 제일 큰 사람이 살아 있거나 기업이 살아 있거나 하면 거기서 받을 수 있는 세금 수입 >> 맞아요. >> 이거를 >> 앞으로 미국이 50년 100년 200년 유지하면서 그거를 세금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을 실은 할인해서 넣어야 되는데 >> 음 >> 간음이 안 돼.

  2. 원문 구간 2

    이게 60조 100조인지 얼마지 그죠. 그게 성장률과 뭐 이런 것들이 앞으로 미국에 어떻게 할 거냐 달려 있잖아요. >> 그러니까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기업이라고 보고 같이 평가를 한다고 생각해 보면이 세금이라는 거는 순위 이익이죠 뭐 사실. 그러니까 그거를 어 현금 현가했을 때 >> 1년에 뭐 한 7 8조 정도를 버니까 그걸 얼마나 쓸 것인가 뭐 이런 거 같아. 그러니까 그와 함께 또 무슨 뭐 저기 저 산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도 실은 반영이 안 돼 있기 때문에 >> 우리가 너무 40조 그 부채 말고도 >> 금도 있고요. 그래서 이거를 예. 자산을 그 특히 무형의 자산들을 어떻게 평갈지를 보면서 >> 40조의 그 부채를이 시스템을 크게 부담이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어떻게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가. 여기 포커스를 맞. 그래서 과거에는 이렇게 한게 그 리버스터 빌러트라는 복원력을 강하게 보여줬는데 >> 네. >> 이게 다시 이렇게 올라갔잖아요. 지금 120%예요. >> 어허. >> 근데 제 생각에는 이제 한 10년 지나면은 한 130 갈 거 같아요. >> 아, >> 일본이나 뭐 프랑스 지금 140가 있고요. 지금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 다 문제예요. >> 음. >> 우리가 괜찮은 편이야. 60뭐 60억 갖고 이러고 있으니까 우리나라 괜찮은 편이에요. 지금 독일도 지금 80, 90 가려고 해. 아, >> 그래서 독일만 아직 80이기 때문에 트플 A고요. 나머지는 다 등급 트플레이에서 내려간 거예요. >> 아, >> A플러스, 프랑스 뭐 A 마이너, 일본 뭐 A플러스 >> 어, 일본 A플러스군요. >> 우리보다 나죠. 훨씬 나죠. >> 자, 근데이 >> 보건력이 아까 얘기 때 너빌리티 어느 정도 괜찮다 그랬고 파이널 빌리티 괜찮죠. 문제는 복원력이 많이 약해졌어요. >> 아, >> 왜냐면 이거를 이렇게 내리는게 아니고 >> 으흠. 이렇게 내렸을 때이 약간 고성장도 전 후에 봤던 그 높은 고성장은 실게 너무 사이즈가 커서 쉽지가 않거든. >> 그죠? 세상이 향상이 난다 하더라도 얼마나 날지에 대해서 캐션도 있고 그다음에 인플레도이 인플레를 할 때는 금융 억압을 하면서 반발을 막 누르면서 >> 음 >>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말이 너무 많고 음 >> 그때는 잘 모르는 사람도 많았잖아요.

  3. 원문 구간 3

    >> 유튜브로 너무 너 많이 알아. >> 거기 일주하신 거예요? 맞아. >> 엄하신 거예요. 1번 분들이 너무 잘 알아서 >> 그걸 어떻게 할지 할지랑 뭐 이런 식으로 >> 동요가 되니까 맘대로도 못 해. 그러니까 할 수 있는데 >> 그랬을 때 반발도 심하고 하니까 >> 그죠. 그래서 그다음에 그 지금 뭐 채무 위기로 맨날 싸고 하는 것들이 그래서 SP가 2012년에 먼저 등급을 트리플레이에서 AW플러스로 떨어뜨렸잖아요. 무디스가 한 10년 뒤라고 했는데 저는 그때 SP가 맞다고 생각을 했던게 미국이 이제이 거대한 부채를 그동안의 실은 마음껏 누려왔는데 >> 음 >> 지금은 보원력이 서서히 약해지고 특히 리더십들이 약해지면서 >> 그 걔네들이 리더십 얘기를 해요. >> 양당이 싸우면서 이게 계속 한도에 저 계속 충돌하는 모습을 보니까 이거를 적절하게 해결해 갈 가능성이 높지 않다. 빠른 시를 적절하게 해결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라고 판단해서 우리는 틀프레이의 아주 무대한 최고 등급이 아니라 그보다 낮은 등급으로 낮춘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게 이제 12년의 얘긴데 그대로 간 거예요. 실은 그때부터 계속됐던 문제들인데 >> 앞으로도 그래서 자이 고성장을 눌러서 가는데 엄청나게 투입하고 할 건데 그 가운데서 금융 억각과 인플루에 필요하다. >> 음 >> 자 필요하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부터 일단은 한 3년에서 5년 정도를 보는 인플레이션의 그 밑에 지금 깔고 있는 어떤 배경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 그다음에 이제 하나씩 그냥 말씀드리면 >> AI 구축과정에서 인플레이션 발생이 이게 아 필수 불가연하다라는 의미가 첫 번째는 >> 막대한 민간 신용 팽창이 필요한데 >> 음 >> 이게 시작이다는 거죠. 아, >> 제가 저기 전공이 크레딧적이었잖아요. 그 자금 조달 에너스트라고 아마 여러분들 잘 모르실 >> 그죠? 되게 특이한 그게 언제지? 2000년부터 되게 중요해졌어요. 왜냐면 금융 이기가 >> 저희쪽 담당이기 때문에 그죠. 문제가 다 여기서 터지잖아요. MBS, CDO, >> 사호 대출, 은행 위기 뭐 이런 것들. 자, 지금 그동안은 자기 돈으로 빌렸다가 이제는 엄청난 민간 신용 팽창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자, 회사부터 해 가지고 >> 근데 일단 저는 그거 먼저 말씀드리면 지금 시장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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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구축은 자기자본 투자에서 막대한 민간신용 팽창으로 넘어가는 초입이며, 현재 고신용 기업 중심의 첫 단계만으로 위험을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이후 더 낮은 신용도의 자산으로 내려가 구조가 무리해지는지를 감독기관·은행·IB의 관리와 함께 봐야 한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음. >> 그 지금은 위험하다. 이거 아직 얘기할 수가 없는 이런 상태. >> 음. >> 지금 이제 시작이 되기 때문에 지금부터 이제 잘 봐야 되는 거지 지금이 위험하다고 얘기할 수가 없는 상태. 아, 지금 이제 시작된 거다. >> 시작된 거다. 그러니까 그동안은 자기 자본으로 하는 투자들을 쭉 했고 >> 음. >> 자, 이게 우리가 이렇게 집중적으로 투자한 적이 20년 전에 했죠. >> 음. >> 90년 후반에 IT 그때 법을 만들 때 투자를 하고 >> 맞아요. >> 그 뒤로 20년 동안 투자한 적이 없잖아요. >> 맞아요. >> 그러다가 지금 한꺼번에 나오니까 국회 30년 하고 막 싸우고 >> 그죠. 근데 이게 실 그동안 다 주원만 했지. 뭘 투자를 했어? >> 음. 그러니까 트플이 AA 어떤 뭐이 하이퍼스러들은 돈 쓸 데가 없는 거지 뭐. 음. >> 근데 지금은 막 자기 투자 보니까요 집중되는 과정에서 인플레는 돈의 가치가지고 금리 상승되는 이거는 어쩔 수가 없다. 근데 길게 보면은 항상 그랬던게 아니라 이거기 때문에 요거를 그 크레딧 크레디 사이클을 그래서 저희가 항상 위험하다고만 보진 않고요. 위험할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고 그리고 실은 또 하는 일이 뭐냐면 위험하지 않도록 구조를 짜는 일이거든요. >> 음. 그 리스크 관리 쪽도 그렇고 IB도 그렇고 월가에 지금 아폴로 KKR들의 35대 이번에 그 뭐야 그 5천억 달러나 등등을 >> 일단 아 최대한 그 위험하지 않도록 왜냐면 그 사람들이 5천억 달러를 날리고 싶은 사람이 아니거든요. >> 맞아요. >> 그걸 통해서 돈을 버는데 아까 말씀드린 실리콘 변이나 기술 쪽은 >> 에코티로 들어갔죠. >> 그렇죠. >> 그거는 되면 대박이고 >> 아니면 쪽박이고 >> 이런 거죠. 그러면 아폴로나이 사람들은 뭘로 들어가나요? >> 채권이나 >> 채권이나 대출이면 >> 들고 가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는 >> 정해진 거죠. >> %나 7%로 그죠? >> 수술을 받거나 어예. 그러면 여기는 받기로 한 돈들은 정해져 있어요. 7%나 8%나 9% 안에서 내 리스크를 다 통제해야 돼. 음. >> 그죠? >> 이게 이제 통제를 못한게 이제 금융이 28년 터졌지만 >> 네. 최대한 통제해 가지고 만들 가능성이 높겠고 문제는 이제이 다음에 만들어지는 것들은 얘보다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들을 무리하게 그게 이제 버블로 가는 거죠.

  2. 원문 구간 2

    >> 그렇죠. 그죠? >> 근데 아직 그건 안 나왔어요. >> 음. >> 왜냐면 아폴로 KKR 등이 하는 엔비디아부터 해 가지고 지금 전부 다 신용도 최상의 것들이잖아요. >> 음. >> 예. 그다음에 뭐 메타 뭐 저기 뭐야? 구글 뭐 등등등으로 구성이 됐으니까 이거 갖고는 뭐라 할 수는 없어요. 음. 왜냐면 등급이 높기 때문에 내가 WB나 B의 다른 채권을 포기하고 나서 여기가 7%면 난 이거부터 사겠어. >> 당연하죠. >> 그죠? 그니까 채권 투자자들이 입장에서는 아니 저기 구글한테 7% 빌려주면 7%인데 여기서 지금 정말 그 좀비 기업이라는 애들도 막 금리를 안 주니까 >> 근데 이제 보니까 그 우리가 모든 첫 번째는 돈 벌잖아요. >> 근데 이게 자꾸 두 번째 세 번째 가면은 자꾸 밑단으로 가면서 구조가 이상해지면서 또 이거를 그냥 놔뒀을 때 버블이 터져서 >> 이거를 어떻게 관리하나에 달렸어요. 그러니까 요런 그니까 우리가 최으로 인한 이제 그 여러 가지 뭐 이동화도 할 거고 하잖아요. 첫 번째 거는 괜찮아. 근데 >> 처음 들어가야 돼요. >> 두 번째도 >> 이거 이거를 어떻게 관리하냐는 건데 이거는 실은 감독 기관과 >> 그 IB 등에 달려 있는데 >> 그동안에 했던 패턴들이 무리하게 막 돈 때문에 달려갔을 때 문제가 생겼으니까 >> 지금 계속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그래서 저는 여기서 은행의 역할이 되게 중요하다고. >> 왜? 왜냐면 >> 지금 왜 5,억 달러의 그 금융 플랫폼 이런 걸 했을까요? 은행 익스포가 이미 끝났어. 아, >> 그래서 일로 간 거예요. >> 아, >> 대출이 왜 문제 왜 이렇게 부각됐을까요? >> 은행이 너무너무 타이트해져 가지고 은행이 지금 저기 줄 수 있는게 한도가 끝나 버렸어. 이거 늘리면 되잖아. 못 늘려요. 음. >> 얘네는 또 터지면 안 되는 너무너무 중요한 이거 상황이기 때문에 하여튼 >> 2008년부터 시작된 거죠. 그런 흐름이. 그 흐름이 또 우리가 보는 사이클 안에 이게이 사이클이이 규제의 사이클이 아직도 강하게 자르냐면서 >> 그래서 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이게 디플레를 막아주는 >> 음 >> 제 생각에는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 보는 것들에 아무튼 AI 구축 과정에서 인플레이가 발생하는데이 >> 막대한 신용 팽창이 지금 피할 수 없고게 있고요.이 >> 용접 배관공 경기 있을 충년 노동이 너무너무 부족한 거예요.

  3. 원문 구간 3

    미국에 >> 음이 >> 만들어 본 적이 있어야지. 그래서 아니 지금 메타가 이거 1년 교육한다고 배강공이 그거 되겠어요? 나 지금 걱정되는데 데이터 센터 제대로 돌아가나? >> 어 >> 이거 빨리 차라리 로보트로 어떻게 하는게 나 거 같은데 >> 그렇지 않겠어요? 이거 참 >> 맞아요. 문제가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조선사에 이제 외국인 노동자 대고 가지고 실제로 말도 안 통하니까 이걸 하는 것도 어려운데 외국인 노동자도 못 들어가는 거 상황이니까 어려움이 있죠. 애들이 또 손기술이 좀 떨어져서 걱정이긴 하네요. 근데 이것들이네 >> 지금 단기적으로 구축 과정에서 얘들의 임금 상승을 팍 올리니까 >> 음 >> 다른 쪽이 >> 그 건설이 건설이나 아 다른 주택이나 뭐 이런 거 만드는데 애들이 거기 안 가고 다 일로 오는 거지. 아, >> 그 저기는 죽어나고 여기는 사람이 없고 >> 음, >> 여기는 사람이 부족하고 >> 음 >> 어, 여기는 다 일로 오는데 여기도 아직도 부족하고 여기는 임금이 오르고 저기는 떨어지고 이런 생각이 지금 되는 거죠. >> 그다음에 그 과정에서 핵심 광물들의 자원이 무기화되는 이런 상황들이 >> 음, >> 지금 아주 계속 등장하죠. 저 중국도 그렇고 >> 이토리를 포함해서 히트로뿐만이 아니죠. 네. >> 그런 자원들이 무기가 되면서 아마 그 자원을 갖고 있는 국가들 >> 음. >> 특히 중남의 국가들 >> 음. 그도 그렇고 뭐 러시아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아프리카도 그렇고 국가들이 자원을 무기화해서 중국이 제일 잘하는 것들이겠고요. 미국도 아마 계속 그렇게 할 거고 요거가 요거를 확보하려는 그런 노력들이 그 구축 관영에서 상당히 오랫동안 강하게 진행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실물 자산 투자 이런 것들이 아주 티가 될 것 같다는 거고요. >> 네. >> 그다음에이 AI 전환을 위한 친환격 에너지 구축도 이거는 중국이 그동안 잘해왔던 거지만 이것도 필요하죠. 절기 에너지 구축해야 되고 뭐 그런 과정에서 여러 가지 그 뭐 굴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또 많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전반적인 구축장에서 인플루레이션은 어 당분간은 그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다. >> 음 >> 그게 있으면은 그니까 우리가 지금 9월에 CPI 또 뭐 12월에 이제 금리를 미국의 CPI가 좀 헤드라 CPI가 올라가면은 뭐 금리를 올린다 말다 요것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지만 >> 네네.

해석·전망끈적한 인플레이션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인플레이션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구축 투자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디지털 자산

향후 물가가 쉽게 내려가지 않는다고 보는 요인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구축의 신용·노동·자원 수요, 디지털자산이 높일 수 있는 거래 속도, 탈세계화와 지정학적 비용, 통화가치 약화와 녹색 비용, 기업의 가격 전가가 서로 겹치며 물가의 하방을 제한한다고 본다. 2027~2029년에는 물가가 낮아지기보다 유지되다 새 충격에 다시 오르는 흐름을 전망한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미국에 >> 음이 >> 만들어 본 적이 있어야지. 그래서 아니 지금 메타가 이거 1년 교육한다고 배강공이 그거 되겠어요? 나 지금 걱정되는데 데이터 센터 제대로 돌아가나? >> 어 >> 이거 빨리 차라리 로보트로 어떻게 하는게 나 거 같은데 >> 그렇지 않겠어요? 이거 참 >> 맞아요. 문제가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조선사에 이제 외국인 노동자 대고 가지고 실제로 말도 안 통하니까 이걸 하는 것도 어려운데 외국인 노동자도 못 들어가는 거 상황이니까 어려움이 있죠. 애들이 또 손기술이 좀 떨어져서 걱정이긴 하네요. 근데 이것들이네 >> 지금 단기적으로 구축 과정에서 얘들의 임금 상승을 팍 올리니까 >> 음 >> 다른 쪽이 >> 그 건설이 건설이나 아 다른 주택이나 뭐 이런 거 만드는데 애들이 거기 안 가고 다 일로 오는 거지. 아, >> 그 저기는 죽어나고 여기는 사람이 없고 >> 음, >> 여기는 사람이 부족하고 >> 음 >> 어, 여기는 다 일로 오는데 여기도 아직도 부족하고 여기는 임금이 오르고 저기는 떨어지고 이런 생각이 지금 되는 거죠. >> 그다음에 그 과정에서 핵심 광물들의 자원이 무기화되는 이런 상황들이 >> 음, >> 지금 아주 계속 등장하죠. 저 중국도 그렇고 >> 이토리를 포함해서 히트로뿐만이 아니죠. 네. >> 그런 자원들이 무기가 되면서 아마 그 자원을 갖고 있는 국가들 >> 음. >> 특히 중남의 국가들 >> 음. 그도 그렇고 뭐 러시아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아프리카도 그렇고 국가들이 자원을 무기화해서 중국이 제일 잘하는 것들이겠고요. 미국도 아마 계속 그렇게 할 거고 요거가 요거를 확보하려는 그런 노력들이 그 구축 관영에서 상당히 오랫동안 강하게 진행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실물 자산 투자 이런 것들이 아주 티가 될 것 같다는 거고요. >> 네. >> 그다음에이 AI 전환을 위한 친환격 에너지 구축도 이거는 중국이 그동안 잘해왔던 거지만 이것도 필요하죠. 절기 에너지 구축해야 되고 뭐 그런 과정에서 여러 가지 그 뭐 굴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또 많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전반적인 구축장에서 인플루레이션은 어 당분간은 그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다. >> 음 >> 그게 있으면은 그니까 우리가 지금 9월에 CPI 또 뭐 12월에 이제 금리를 미국의 CPI가 좀 헤드라 CPI가 올라가면은 뭐 금리를 올린다 말다 요것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지만 >>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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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저희가 봐야 되는 거는 우리가 지금 향호 투자할 한 3년에서 한 5년의 시기에 이게 아마 투자했는데 그다음에 어떤 사이클을 가져가게 될 것인가 이런 건데요. >>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그 지금 유가 상승 때문에 9월 CPI보다는 9월 CPI 약간 부담이 될 수 있겠고요. >> 음. >> 그다음에 연말이면은 뭐 올릴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예. 그리고 나서 또 내년 초에 되면은 금년 또 올라가면은 어느 정도 인플 잡혀가지고 조금 내려갈 수 있는데 이게 옛날처럼 이풀 미판으로 안 내어가고 >> 음 >> 못 내리고 >> 끈적끈적한 그 인플레이가 유지되다가 또 다른 트리거 요인들이 튀어나면은 다시 올라가는 상황. >> 음. >> 그래서 금리도 같이 많이 못 내려간다는 거예요. >> 으흠. 옛날에 이제 특히 2010년대 우리 SP 500들 나스닥 엄청나게 좋았던 이유가 금리가 너무너무 낮았고 양적화 하면서 채권으로 갔던 돈들이 갈 데가 없어서 여기를 줄이고 실은 주식하고 대체 투자로 엄청나게 갔기 때문에이 유동성의 힘이 있었는데 >> 그런 거 오직 찾아보기 어렵다는 얘기를 지금 하려는 것들이거든요. >> 그래서 >> 자곧 저 그런 끈적끈적한 그 배경이 실 여기 있다. 그래서 원래 책 이름이 >> 음 >> 스티키 인플레이션이었어요. >> 아하. >> 끈적끈적끈적끈적 >> 인플레이션. 근데 >> 이거 얘기했다가 출판사에서이 한이 더운 여름에 >> 아 그러게 >> 끈적한 >> 이게 좋은 느낌이 어감이 아니잖아요. 끈적하다는 거는 좋은 어감이 아니죠. 네. 제 생각은 이제 그래서 지금부터는 2027 28 29는 계속 끈적하게 되면서이 >> 유지되는 가운데 트레이거가 나오면 또다시 올라가는 이런 상황이 될 것 같다. 뭐 이런 거. 이렇게 되면은 사실 인플레이션이 높으면 결국은 이제 금리가 쉽게 낮아지기가 좀 어려울 거고 >> 금리가 쉽게 낮아지기 어렵다라는 얘기는 좀 주식 시장에서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금리를이기는 정도의 성장이 최소 나와줘야 어 주가가 되지 안 그러면 쉽지 않다 이렇게도 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죠? >> 그렇죠. >> 음. >> 음. 금리를이기는 성장. 그러려면은 더 많은 투입을 할 수밖에 없죠.

  3. 원문 구간 3

    >> 맞아요. >> 그리고 거의 AI로 인장으로 왔었으니까. >> 음.이 요게 지금은 AI 투자를 위한 성장. >> 그다음에 이게 본격적으로 몇 년 후에는 나와 줄 거다고 이제 전체 성장들을 높이면서 디스플레이가 날 거라는게 이제 배센트의 얘기고 그 과정에서 그게 잘 안 됐을 때는 금융 억압과 그니까 인플레이션 어느 정도 허용하는 방식들이 유지될 것 같다. 아, 요렇게 지금 보고 있는 거죠. >> 두 번째 이슈는 그 AI 말고도 >> 그 저기 스테이블 코인 등등으로 대변되는 디지털 다산의 활성화. >> 음. 우리나라도 제도화 되고 뭐 한다면서요. >> 네. 네. >> 자, 그런데 그랬을 때 이제 어떻게 되느냐데 일단 마찰 비용이라고 하는 수수료 같은 거 현금 수수료 이거는 엄청나게 줄어들 것 같아요. 어, 그거는 좋죠. 그다음에 시간도 단축되잖아요. 뭐 이틀 열렸던 거 다 줄고 >> 그러면은어야 일단 상당히 생산성 향상이 도움이 되기는 하는데 >> 음 >> 이게 인플레이션에 부담이 되는 요인들이 이제 하나씩 나오는데 >> 아 >> 저희 건물이 >> 네 >> 부동산인데 >> 음 >> 그 요기실은 유동성은 좀 딸리잖아요. >> 음 >> 내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그러면은 일단 유동성은 딸리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한 100명의 사람이 나눠서 토큰했다. 음. >> 갖고 있어. 그리고 그거를 또 >> 뭐 맡기고 이제 스테블 코인 또 빌리고 해서 이걸로 또 다른 대출을 또 일으켜 투자하고 해서 그죠. 근데 이거는 만약에 은행대 은행한테 맡기고 담보로 빌리고 이러면은 지금 은행 시스템을 이용하면은 >> 음 >> 중앙은행이 컨트롤하는 은행의 준비금 있는 한에서만 이렇게 대출이 되니까 우리가 그 보통 은행의 상업 대출 이렇게 잡히는데 >> 만약에 이게 토크나 해서 뭐 스테이블 코인으로 인해서 약간 외곽으로 우리 간다 그러면 이거는 그림 자금 이형이 대표적인 케이스가 되잖아요. >> 아 >> 이게 속도도 빠르잖아요. >>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생겨난 그 유동성 그다음에 디지털 달산의 성격 그 자체로 인한 통화 유통 속도의 엄청난 증가. >> 음. >> 우리가 MV는 PQ라고 하잖아요. >> 통화 속도가 >> 그 통화량과 함께 통화 속도가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4. 원문 구간 4

    >> 음. >> 그죠? 이랬을 때 옛날 같으면 뭐 한 주고 받고 했을 때 거의 뭐 4월 4월 뭐 이렇게 걸리고 한 달에 한 번 정도 했을 거를 지금은 거의 매일 >> 음 >> 하게 되면은이 통화 여동 속도는 통화량에다가이 곱해지면은 진짜 이거는 인플레이션에 상당한 부담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 디지털 자산 활성화는 >> 상당히 그 인플레이션 올리는데 부담이 될 것 같아서 이게 지금 연준과 우리 중앙은행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을 것 같아요. 음. >> 이거는 테스트를 못 해 왔으니까 >> 그러네요. >> 가보지 않은 길이 >> 가보지 않은 길이라서 더더욱 그렇고요. >> 원자재도 바로 디지털 금융화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것 때문에 디지털 자산은 이거 상당히 되게 아주 혁신적으로 지금 움직이고 있는데 인플레이션 쪽에서는 조금 더 >> 강과된 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서 지금 보고 있습니다. >> 네. 세 번째는 여전히 지금도 진행이 중인 것들인데요. 지정학적 리스크와 탈세계와 때문인데요. 우리가 90년대 2000년대 중국에다 공장을지 우리 저 옆에 지인 분들 아는 분들 많았잖아요. >> 예. 왜 거기다 겠습? 거기 엄청난 시장도 있지. 그다음에 저렴한 그 임금 노동력도 있지. >> 음. >> 그런데 이제는 거기 하면 안 된대요. >> 음. 음. >> 생각해 보니까 90년대, 2000년대는 중국의 공장을 만들었지만 우리가 70년대, 80년대 중국의 공장을 어떻게 만듭니까? >> 그런 시대로 다시 가는 거죠. 그러면 >> 공장을 이전해야 되는데 >> 중국처럼 시장도 있고 임금도 싼 데는 별로 없어요. >> 아, >> 임금이 싸거나 시장이 있거나 >> 그러면 한 군데가 아니라 두 군데로 가야 돼. >> 그러네. >> 등등으로 지금 똑같은 투자를 여기저기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잖아요. 이게 지금 중복 투자하기도 하죠. 그러네요. >> 그래서이 지정을 했을 그 탈세계화는이 밸류체인에서 아주 투자의 검 엄청나 중요한 지금이 상황들을 만들어 낸게 있고 그다음에 저 지금 보시다시피이란 전쟁 등으로 정부 재정출이 계속 확대되고 있잖아요. 1천억 달러씩 올라가고 있다는 얘기도 있는데. 자, 그리고 걱정되는 거 하나는 음, 러시아 우크나에나 전쟁이 2001년에 2년에 발생했을 때 제가 그때 땅도님 책 쓰면서 생각이 났던 거는 아, 이제는 전쟁이 지난 40년과 달라서 이제는 일성화가 될 수 있겠구나.

  5. 원문 구간 5

    >> 아, >> 그리고 그전 전쟁과는 완전히 다른 전쟁. 왜냐면 어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굳어진이 영토라는 >> 음 >> 영토를 침범하면 안 된다라는 어떤 원칙들이 깨져 버렸잖아요. 그래서 지금도 싸우고 있는 것들이겠고 그전에 이제 국제 협약에 의해서 만들어진 또 암흑적인 협의가 됐던 그런 것들이 다 깨지면서 포의 서버린이라고 하는데 그거가 그거의 기준들이 붕괴되면서 전쟁이 일성화되고 반복적으로 중요한 축구 포인트에서는 공공방 충국이 날 수도 있겠구나라는 것들을 주면은 뭘 바꿔야 되냐면 >>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달라져야 돼요. 그전에 40년 동안은 90년 2년 이럴 때는 탈랭전이었고 자유무역으로 전 세계가 우리가 어디 갔는지 아무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그동안에 났던 전쟁들은 아주 국지전이거나 뭐가 나도 금방 해결되겠지. >> 그렇죠. >> 그리고 더 중요한 경제 위주의 신신자주의 시대였기 때문에 그게 부차적이었거든요. 경제를 위해서는 그거 좀 잠깐 미루거나 뭐 이렇게도 되는데 지금은 이게 더 중요해져 버렸어. 네. >> 어, 그래서 리스크 프리미엄을 지난 40년 동안 한 50b 줬다면 우리가 플러스로 >> 이거는 한 150b나 뭐 이렇게 올려 줘야 될 것 같다는 거. >> 그러네요. >> 이것들이 부담으로 적용을 해요. >> 그리고 언제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 음. >> 결국 그때 제가 가장 중요하게 봤던게 뭐냐면 제재였어요. >> 음. >> 러시아 전쟁으로 인해서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거는 전쟁 자체가 아니라 미국의 제재. >> 음. 음. 금융 제재 포함해서 >> 예. 그게 가장 중요했던게 그 금융 제재였죠. >> 음. >> 그게 뒤바꾼게 뭐냐면 금값의 급등의 중요한 요인이 탈러와 수요 확대. 왜냐면 러시아가 많은 자금을 미국체 뭐 이렇게 나눴는데 이게 다 동글돼 버렸잖아요. >> 음. >> 특히 미국으로부터 모든 제재를 받아서 심지어 우리가 러시아 채권 투자 이런 거 했었거든요. 어느 날 갑자기 블룸버그에서 사라졌어. >> 아, >> 인덱스에서 빠졌어. 투자를 못해. 아니면 인덱스 빠져. 음. >> 미국이 만든 시스템에서 완전 재외, >> 제재로 인해서 모든게 다 사라져 버리.

  6. 원문 구간 6

    >> 그런 거를 저도 그때 처음 봤어요. >> 음. >> 그러니까 이게 그 제가 그때 느낀게 제가 그때가 40 48일쯤 됐었나? 2020년이니까 >> 그죠? 20 21이니까. >> 근데 보통이 활동하던 사람들이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없으시고 >> 음. 한 30년 동안 우리는 그런 시대를 못 봤잖아요. 근데 이게 얼마나 혼란스럽겠어. >> 그러네요. >> 그죠? 근데이 중요한 변화들을 좀 일찍부터 우리가 좀 느꼈던 사람들도 있었겠고 아 그뒤로도 못 느끼는 사람들 그래서 제론파월이 제론파월과 연준도 마찬가지고 그 2022년에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생각들을 좀 잘못했던 것들이 >> 음 >> 그동안에 40년 동안 갖고 있었던 그 기존 관념으로 계속 판성을 했는데 >> 세상에 이렇게 변하는 것들을 실은 이게 이해를 하지 못했던 거 같아요. >> 하여튼 요거는 계속 진행 중인데요. 계속 파편화된 공급망의 비용 청구하는 것들이 그 리스을 더 높이는 것이기도 하고요. >> 그다음에 >> 안보 목적으로 이제는 비축이 필요해. >> 아 >> 그죠. 그동안은 적정한 것만 놓으면 되지만 지금은 비축이 필요하니까 우리 방산들 엄청나게 사회잖아요. >> 맞아요. >> 우리 방산에 상승 그런 사회로 가는 겁니다. 그다음에 핵심 광물 자원들을 무기화하는 것도 여기 포함이 되겠고요. 이게 자원이이 >> 핵심 광물과 함께 들어가는게 실은 이제 MB대 같은 칩들이죠. 기술력적이도 무기화. 그래서 뉴욕이 애플이나 뭐 저저 애플은 중국거를 그냥 수입하고 싶고 반도체를 >> 음 >> 또 뉴욕은 엔비디아는 그냥 칩 갖다 팔고 싶은 거예요, 중국에. 근데 뉴욕이 하고 싶은 거를 워싱턴이 안보라는 이름으로 뉴욕한테 하지 마. >> 음. >> 근데 이게 안보가 더 강력하잖아요. 예. 왜? 저쪽 중국과 우리는 이거는 이거는 서로 죽 죽고 죽이지 못하면은 이거는 해결될 수 없는 문제기 때문에 >> 네. 지금 너네 돈 버는 거 한에 1천억 달러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야. 우리가 장기적으로 우위를 누르는게 유지 중요한 거지.이 논리가 논리가 바뀌어 버린 거죠. >> 음. >> 그래서 이런 것들이 무기화되기 시작하는 것들이 심각하게 지금 전진행이 되고 있어서 >> 이들 땅 또 이들과의 어떤 전략적인 관계 아니면은 영토 탈취 베네주엘라 확보, 그릴란드 뭐 난리가 하는 거지.

  7. 원문 구간 7

    이런 것들이 이제 동시 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들이 >> 인플레이션의 상승 요인으로 부담이 되는 이런 상황들이 되는 거 같다. >> 네. 세 가지가 실력 되게 강력했던 것들이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추가적으로 몇 개 더 있다면 이제 화폐 가치 약화되는 것들 때문에 >> 상수죠. 상수. 네. >> 예. 실질부채 축소를 위해서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용인을 할 거 같다는 거고. >> 발행 정보에 대한 신뢰 하락도 지금 나오고 있는 것들. 그다음에이 제재.이 이 제재로 인해서 아까 바뀐게 러시아뿐만 아니라 어 인도도 중국도 다 내 것도 어느 날 갑자기 동결될 수도 있겠고 못쓰게 될 수도 있겠네라고 해서 달러 말고 달러의 중요한게 채권이겠죠. 달러 말고 다른 걸로 계속 찾다 보니까 역시 금만한게 없고 >> 음 >> 그다음에는 실물 자산 만한게 없고 >> 항구 항만 뭐 공항 이런 식으로 우리 그 저기 연기금들과 기관 투자가들의 대체 투자 보시면 전부 다 인프라 항만 뭐 데이터 센터 이렇게 돼 있습니다. 네. >> 그래서 저번에 이제 1억부터 포트폴리오처럼 저기서는 우리 개인들도 저 기간타 투자가처럼 대체 투자를 너무 금만하지 마시고 >> 음 >> 그런 인프라 투자로 그 돌려서 해 보시라고 말씀드렸던 거고 그중에 >> 그 가장 그 쉽게 접근할 수 있는게 이제 국민 성장 펀드까지만 가성비가 가장 좋고 세제 스택대에다가 >> 뭐 20% 버퍼도 있고 하니까 >> 그다음에 증권사 IM이 앞으로 관심을 간지하는게 실은 우리가 그런 투자를 하기 때문입니다. 음 >> 항, 인프라, 데이터 센터, 뭐 공항 이런 식으로 >> 자, 그렇게 지금 움직여지고 있다는 거겠고요. 그다음에 다섯 번째는 그린 인플레이션 등등인데 어 환경 그죠? 우리가 동네에서 저기 1,000원짜리 커피 가끔 드시나요? >> 그 보면은 싸니까 먹잖아요. 그런데 >> 어느 날 알고 봤더니 그 원두가 중남이의 어떤 나라의 환경을 파괴하고 만든 원두야. 소문이 났어. 그러면은 다시 먹으면 안 돼요. >> 아, >> 그죠. >> 그렇죠. >> 그러면 그거 말고 공정 무역을 따르는 뭐 스타벅스만 먹어야 돼.이 돈이 얼마예요?

  8. 원문 구간 8

    >> 그 >> 큰 거 빠지죠. >> 맞아요. >> 그러니까 근데 왜 그거 하겠어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 음. >> 이지가 그거잖아요. >> 음. 근데 아직 시작도 안 했어요. >> 이게 거세지면은 아 이거 비용 많이 들어가요.이 >> 환경에다가 그러니까 소셜에다가 어머너스까지 하면은 >> 아이고야 근데 어쩔 수 없어요. >>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 그 이게 시작도 안 했다는게 문제입니다. 특히 기존 산업에 이거를 그 녹색 비용들 감안되면 원가 상승이 필요하겠고요. 녹색 자산도 또 토크나 또 많이 한다는 얘기들이 있으니까 >> 그런 인플레이션에 가속화도이 끈적끈적한 인플레이션의 기절을 만드는데 상당히 기여를 많이 할 거라는 겁니다. >> 그다음에 요게 아까 그 애플 같은 >> 어 >> 인플레이션 때 >> 네 >> 한 20%만 올리면 되는데 20%를 올려 버리는 거예요. >> 기업마진의 극대화를 추구하는게 이게 2020 때 >> 많이들 있어 가지고 유럽하고 미국에서 20이었었나요? 연구 많이 해 가지고 아 이런 핑계 인플레이션으로 인플레이를 더 올리더라. 음. >> 나쁜 놈이다. 이게 있는데요. >> 핑계 인플레이션. >> 그 기업들을 찾아서 아 여기만 투자하면 되겠다. >> 아 그럴 수 있겠네요. >> 인플레이션 때 제일 좋은 회사가 >> 실은 이런 회사였습니다. 그러네요. >> 그게 우리 경제적인 해자잖아요. >> 맞아요. >> 인플레이션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소비자한테 정개가할 수 있는 기업은 최고인데 욕은 한번 해 주고 사이죠. >> 음. 이게 실은 1972년에 시즈 캔디 그 오랜 법에서 인수 있잖아요. >> 그렇죠.이 >> 인플레이션이 스테그플레이션의 기간인데도 시즈 그 캔디를 원앤 MVP 찰리먼거 만나 가지고 높은 가격에 인수했다잖아요. 원래 그동안에 담백처 뭐 쓰레기 같은 거 싸게 사 가지고 막 팔고 뭐 이런 거 좋아하다가 >> 차리 먹고 만나서 어씨 비싸게 샀는데 >> 잘 샀다는 거지. 왜? 마진을 극대화를 추구하는데 캘리포니아에서 얘가 만든 초콜릿 안 저 없으면은 일단 뭐 여자친구다 줄 수가 없어.

  9. 원문 구간 9

    >> 다들 먹어야 돼. >> 음. >> 그죠? 이게 인플레이션이 저 스택은고 경기도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이거는 반드시 먹어야 되면은 얼마나 탄탄합니까? 수요가. >> 음. >> 그리고 얘네는 투코에만 찍어내면 되지. 새로 설비 투할 필요도 없잖아요.이 스데그 플레션의 상황에 현금이 따박따박 들어오는데 계속 갖고 있는게 아니라 이걸로 횡보하고 있는 다른 기업을 사 >> 음 >> 이게 워렌 버핏의 그 벅셔서를 만든 >> 기반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회사 투자해야 되는데 이게 인플레이션에 되게 부담을 주는 요인이라는 거예요. >> 그거 자체가 또 강화시키네요. 예. 그 아는데 아 이거 참 투자하기 딱 좋은 회사인데 하여튼 이런 핑계 인플레이션 >> 자 호르무지 막혀 가지고 유가 올라가지고 나 올릴 수밖에 없어 >> 음 >> 그래놓고 안 내려가죠 그 떨어질 때는 다 안 내려가죠 유가 내려가도 >> 맞아요.이 >> AI 비용에 소비자를 소비자한테 정가하는 그런 흐름들도 이제 있을 것 같다는 거고 >> 으흠 >> 그리고 디지털 조달 비용으로 막 엄청나게 마찰 비용이 줄잖아요. 그러면은 뭐 어떻게 소비자한테 둘러 줄까요? 아니요. 주주 환원 할 거 같은데. >> 음. 음. >> 등등등으로 이런 기업들이 계속 나오면서 아마 정분간 상당 상당기간 인플레이션을 부담을 주는 그런 영향을 줄 것 같다. 그런 요인들이 아마도음 초반에 지금부터 한 저 생각에는 2027년에서 30년은 그다음 기간은 좀 뭐 디스플레이어 있을 수 있어도이 >> 기간 때는 스티키 인플레이션으로 요런 것들이 >> 인플레이션을 많이 못 내리면서 >> 끈적끈적하게 유지이 되다가 또 뭐 호르몬즈가 어떻게 되든 또 뭐가 어떻게 되든간에 조금씩 이렇게 이렇게 하면 튀이 올라가는 이런 상황으로 인플레이션이 반복되지 않을까? 그래서 아마 2 한창 뒤에 아 2020년대는 >> 음 >> 인플레이션 시대였어 이러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입니다.

해석·전망지정학적 리스크와 탈세계화주 대상 · 거시·정책 · 지정학적 리스크관련 대상 · 산업·업종 · 글로벌 공급망

공급망 파편화와 제재는 위험 프리미엄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중국에 집중했던 생산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고 같은 투자를 여러 곳에 해야 하는 환경은 비용을 높인다고 본다. 러시아 제재를 통해 금융자산 접근이 갑자기 끊기는 모습을 보며, 과거보다 더 높은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과 안보 목적의 비축·핵심광물·기술 무기화를 반영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아, >> 그리고 그전 전쟁과는 완전히 다른 전쟁. 왜냐면 어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굳어진이 영토라는 >> 음 >> 영토를 침범하면 안 된다라는 어떤 원칙들이 깨져 버렸잖아요. 그래서 지금도 싸우고 있는 것들이겠고 그전에 이제 국제 협약에 의해서 만들어진 또 암흑적인 협의가 됐던 그런 것들이 다 깨지면서 포의 서버린이라고 하는데 그거가 그거의 기준들이 붕괴되면서 전쟁이 일성화되고 반복적으로 중요한 축구 포인트에서는 공공방 충국이 날 수도 있겠구나라는 것들을 주면은 뭘 바꿔야 되냐면 >>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달라져야 돼요. 그전에 40년 동안은 90년 2년 이럴 때는 탈랭전이었고 자유무역으로 전 세계가 우리가 어디 갔는지 아무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그동안에 났던 전쟁들은 아주 국지전이거나 뭐가 나도 금방 해결되겠지. >> 그렇죠. >> 그리고 더 중요한 경제 위주의 신신자주의 시대였기 때문에 그게 부차적이었거든요. 경제를 위해서는 그거 좀 잠깐 미루거나 뭐 이렇게도 되는데 지금은 이게 더 중요해져 버렸어. 네. >> 어, 그래서 리스크 프리미엄을 지난 40년 동안 한 50b 줬다면 우리가 플러스로 >> 이거는 한 150b나 뭐 이렇게 올려 줘야 될 것 같다는 거. >> 그러네요. >> 이것들이 부담으로 적용을 해요. >> 그리고 언제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 음. >> 결국 그때 제가 가장 중요하게 봤던게 뭐냐면 제재였어요. >> 음. >> 러시아 전쟁으로 인해서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거는 전쟁 자체가 아니라 미국의 제재. >> 음. 음. 금융 제재 포함해서 >> 예. 그게 가장 중요했던게 그 금융 제재였죠. >> 음. >> 그게 뒤바꾼게 뭐냐면 금값의 급등의 중요한 요인이 탈러와 수요 확대. 왜냐면 러시아가 많은 자금을 미국체 뭐 이렇게 나눴는데 이게 다 동글돼 버렸잖아요. >> 음. >> 특히 미국으로부터 모든 제재를 받아서 심지어 우리가 러시아 채권 투자 이런 거 했었거든요. 어느 날 갑자기 블룸버그에서 사라졌어. >> 아, >> 인덱스에서 빠졌어. 투자를 못해. 아니면 인덱스 빠져. 음. >> 미국이 만든 시스템에서 완전 재외, >> 제재로 인해서 모든게 다 사라져 버리.

  2. 원문 구간 2

    >> 그런 거를 저도 그때 처음 봤어요. >> 음. >> 그러니까 이게 그 제가 그때 느낀게 제가 그때가 40 48일쯤 됐었나? 2020년이니까 >> 그죠? 20 21이니까. >> 근데 보통이 활동하던 사람들이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없으시고 >> 음. 한 30년 동안 우리는 그런 시대를 못 봤잖아요. 근데 이게 얼마나 혼란스럽겠어. >> 그러네요. >> 그죠? 근데이 중요한 변화들을 좀 일찍부터 우리가 좀 느꼈던 사람들도 있었겠고 아 그뒤로도 못 느끼는 사람들 그래서 제론파월이 제론파월과 연준도 마찬가지고 그 2022년에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생각들을 좀 잘못했던 것들이 >> 음 >> 그동안에 40년 동안 갖고 있었던 그 기존 관념으로 계속 판성을 했는데 >> 세상에 이렇게 변하는 것들을 실은 이게 이해를 하지 못했던 거 같아요. >> 하여튼 요거는 계속 진행 중인데요. 계속 파편화된 공급망의 비용 청구하는 것들이 그 리스을 더 높이는 것이기도 하고요. >> 그다음에 >> 안보 목적으로 이제는 비축이 필요해. >> 아 >> 그죠. 그동안은 적정한 것만 놓으면 되지만 지금은 비축이 필요하니까 우리 방산들 엄청나게 사회잖아요. >> 맞아요. >> 우리 방산에 상승 그런 사회로 가는 겁니다. 그다음에 핵심 광물 자원들을 무기화하는 것도 여기 포함이 되겠고요. 이게 자원이이 >> 핵심 광물과 함께 들어가는게 실은 이제 MB대 같은 칩들이죠. 기술력적이도 무기화. 그래서 뉴욕이 애플이나 뭐 저저 애플은 중국거를 그냥 수입하고 싶고 반도체를 >> 음 >> 또 뉴욕은 엔비디아는 그냥 칩 갖다 팔고 싶은 거예요, 중국에. 근데 뉴욕이 하고 싶은 거를 워싱턴이 안보라는 이름으로 뉴욕한테 하지 마. >> 음. >> 근데 이게 안보가 더 강력하잖아요. 예. 왜? 저쪽 중국과 우리는 이거는 이거는 서로 죽 죽고 죽이지 못하면은 이거는 해결될 수 없는 문제기 때문에 >> 네. 지금 너네 돈 버는 거 한에 1천억 달러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야. 우리가 장기적으로 우위를 누르는게 유지 중요한 거지.이 논리가 논리가 바뀌어 버린 거죠. >> 음. >> 그래서 이런 것들이 무기화되기 시작하는 것들이 심각하게 지금 전진행이 되고 있어서 >> 이들 땅 또 이들과의 어떤 전략적인 관계 아니면은 영토 탈취 베네주엘라 확보, 그릴란드 뭐 난리가 하는 거지.

  3. 원문 구간 3

    이런 것들이 이제 동시 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들이 >> 인플레이션의 상승 요인으로 부담이 되는 이런 상황들이 되는 거 같다. >> 네. 세 가지가 실력 되게 강력했던 것들이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추가적으로 몇 개 더 있다면 이제 화폐 가치 약화되는 것들 때문에 >> 상수죠. 상수. 네. >> 예. 실질부채 축소를 위해서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용인을 할 거 같다는 거고. >> 발행 정보에 대한 신뢰 하락도 지금 나오고 있는 것들. 그다음에이 제재.이 이 제재로 인해서 아까 바뀐게 러시아뿐만 아니라 어 인도도 중국도 다 내 것도 어느 날 갑자기 동결될 수도 있겠고 못쓰게 될 수도 있겠네라고 해서 달러 말고 달러의 중요한게 채권이겠죠. 달러 말고 다른 걸로 계속 찾다 보니까 역시 금만한게 없고 >> 음 >> 그다음에는 실물 자산 만한게 없고 >> 항구 항만 뭐 공항 이런 식으로 우리 그 저기 연기금들과 기관 투자가들의 대체 투자 보시면 전부 다 인프라 항만 뭐 데이터 센터 이렇게 돼 있습니다. 네. >> 그래서 저번에 이제 1억부터 포트폴리오처럼 저기서는 우리 개인들도 저 기간타 투자가처럼 대체 투자를 너무 금만하지 마시고 >> 음 >> 그런 인프라 투자로 그 돌려서 해 보시라고 말씀드렸던 거고 그중에 >> 그 가장 그 쉽게 접근할 수 있는게 이제 국민 성장 펀드까지만 가성비가 가장 좋고 세제 스택대에다가 >> 뭐 20% 버퍼도 있고 하니까 >> 그다음에 증권사 IM이 앞으로 관심을 간지하는게 실은 우리가 그런 투자를 하기 때문입니다. 음 >> 항, 인프라, 데이터 센터, 뭐 공항 이런 식으로 >> 자, 그렇게 지금 움직여지고 있다는 거겠고요. 그다음에 다섯 번째는 그린 인플레이션 등등인데 어 환경 그죠? 우리가 동네에서 저기 1,000원짜리 커피 가끔 드시나요? >> 그 보면은 싸니까 먹잖아요. 그런데 >> 어느 날 알고 봤더니 그 원두가 중남이의 어떤 나라의 환경을 파괴하고 만든 원두야. 소문이 났어. 그러면은 다시 먹으면 안 돼요. >> 아, >> 그죠. >> 그렇죠. >> 그러면 그거 말고 공정 무역을 따르는 뭐 스타벅스만 먹어야 돼.이 돈이 얼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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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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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가 인플레이션 시대로 남을 수 있다는 문제의식

제 생각에는 2027년부터 2030년 무렵까지는 물가가 많이 내려가기보다 끈적끈적하게 유지되다가, 호르무즈 같은 트리거가 나오면 다시 튀어 오르는 일이 반복되지 않을까 합니다. 한참 뒤에는 2020년대를 인플레이션 시대였다고 부를 수도 있겠죠. 그 배경으로 먼저 미국 정부부채를 봐야 합니다.

국가채를 볼 때는 상환 가능성이 중요하니까, 신용평가사와 IMF가 쓰던 세 가지 틀로 봅니다. 첫째는 세수로 이자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가 하는 어포더빌리티예요. 장기금리가 5.3%여도 전체 가중평균 금리는 2.6% 정도이고, 물가가 3~4%라면 실질부채에는 오히려 유리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2
세수와 깊은 채권시장이 당장의 버팀목이다

어포더빌리티는 세수로 이자를 낼 수 있느냐인데, 이건 행정 능력에도 달렸어요. 미국이나 한국처럼 세금 체계가 정리된 나라는 세수를 조정할 여지가 있지만, 행정이 약한 나라는 GDP가 커도 실제 세수가 따라오지 않습니다. 지금의 이자비용은 아직 그 정도로 위험하다고 말할 단계는 아니라고 봐요.

둘째는 조달 능력입니다. 미국은 아주 크고 깊은 유동성의 채권시장을 갖고 있고, 위기에도 달러 채권과 미국채를 사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부채비율이 높은 일본도 낮은 금리로 조달하는데, 미국 역시 이 능력은 아직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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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력이 약해진 부채 구조와 과거의 해법

셋째는 복원력입니다. 부채비율이 전쟁 뒤에 높아졌다가 1960~1970년대까지 낮아진 적이 있지만 지금은 다시 120% 수준이에요. 고성장, 긴축재정, 디폴트, 금융억압과 인플레이션이 부채를 다루는 방법인데, 실제로 많이 쓴 것은 고성장과 금융억압·인플레이션을 섞는 방식이었습니다.

60~70년대에는 높은 성장과 인플레이션이 부채비율을 낮추는 데 기여했어요. 다만 중앙은행 신뢰가 약해지고 물가가 올랐고, 시스템을 완전히 깨지 않으면서 부채를 낮추는 일이 중요했습니다. 지금은 긴축재정도 디폴트도 쉽지 않으니 결국 이런 선택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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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숫자와 국가의 자산을 함께 보자는 관점

40조 달러라는 부채만 볼 게 아니라 자산도 봐야 합니다. 가계부채가 늘어도 자산이 더 큰지를 함께 보듯, 미국이라는 나라를 하나의 기업처럼 보면 앞으로 받을 세금 수입이 순이익 같은 역할을 해요. 그 미래 세수를 현재가치로 넣으면 얼마가 될지는 성장률과 미국의 지속성에 달렸겠죠.

금이나 각종 무형자산도 숫자에 다 담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채를 시스템에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춰야 해요. 다만 10년 뒤에는 130%까지 갈 수 있고, 일본·프랑스·독일을 포함해 미국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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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반발이 커진 시대의 복원력

조달 능력은 괜찮지만 복원력은 많이 약해졌습니다. 전후처럼 큰 성장률을 다시 내기도 쉽지 않고, 금융억압을 하면서 반발을 누르기도 어려워요. 유튜브로 너무 너 많이 알아. 사람들이 다 보고 동요하니까 맘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2012년 S&P가 미국 등급을 낮춘 것도 이 부채를 적절히 해결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봤기 때문이라고 해석합니다. 양당이 한도를 두고 계속 충돌하고 리더십도 약해졌으니, 앞으로 성장에 크게 투입하는 가운데 금융억압과 어느 정도의 인플레이션이 필요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것이 앞으로 3~5년 물가의 바닥에 깔린 배경입니다.

6
AI 구축과 민간신용 팽창의 시작

AI 구축 과정에서 물가가 오를 수밖에 없는 첫 번째 이유는 막대한 민간신용 팽창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은 자기자본으로 투자했지만 이제 회사들이 큰 신용을 쓰는 쪽으로 들어갑니다. 지금부터 이제 잘 봐야 되는 거지, 지금이 위험하다고 얘기할 수가 없는 상태예요. 시작 단계라는 겁니다.

1990년대 후반 IT 인프라 투자 뒤 20년 동안 이렇게 집중 투자한 적이 없었는데 한꺼번에 나오고 있어요. 집중 투자 과정에서 금리가 오르고 물가가 자극되는 건 피하기 어렵지만, 크레딧 사이클은 항상 위험한 것이 아니라 위험해지는 시점이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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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신용 단계와 버블을 가르는 선

아폴로와 KKR이 큰 자금을 굴리더라도 5천억 달러를 날리고 싶은 사람들은 아니에요. 기술 쪽은 주식으로 들어가면 대박 아니면 쪽박이지만, 채권이나 대출은 7~9% 안에서 받은 돈으로 위험을 통제해야 합니다. 2008년에는 그 통제가 안 돼서 터졌지만 지금은 최대한 구조를 통제하려 할 겁니다.

버블은 다음 단계에서 더 낮은 질의 자산을 무리하게 만들 때 생겨요. 근데 아직 그건 안 나왔어요. 엔비디아·메타·구글처럼 신용도 높은 기업들 중심이라 이 단계만 갖고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채권 투자자라면 같은 7%라면 낮은 등급 채권보다 이런 곳을 먼저 고르는 게 당연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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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규제와 현장 인력이 만드는 구축 비용

두 번째, 세 번째 단계로 내려가면서 구조가 이상해지는지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하고, 감독기관과 IB, 은행 역할이 큽니다. 은행의 익스포저는 이미 한계에 가까워 대출이 왜 부각되는지도 봐야 해요. 2008년 이후의 강한 규제 사이클은 디플레이션을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AI 구축에는 신용만 필요한 게 아닙니다. 미국에서 용접공·배관공 같은 숙련 노동자가 너무 부족해요. 메타가 1년 교육한다고 바로 될 일이냐, 데이터센터가 제대로 돌아가겠느냐는 걱정이 나옵니다. 이런 인력의 임금이 오르고 다른 건설 현장 인력이 빨려 들어가면 구축 과정 자체가 물가 상방 요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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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에너지 구축과 앞으로의 금리 경로

핵심광물은 이미 자원 무기화가 계속되고 있어요. 중국뿐 아니라 중남미·러시아·아프리카의 자원 보유국이 이를 무기화하고, 미국도 확보 경쟁을 이어갈 겁니다. AI 전환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와 전력망 구축에도 구리 같은 자원이 필요하니 전반적인 구축이 물가 상방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9월 CPI나 연말 금리 결정도 보겠지만, 더 중요한 건 향후 3~5년의 사이클입니다. 유가 상승이 CPI에 부담을 줄 수 있고, 물가가 잠깐 낮아져도 예전처럼 아주 밑으로 내려가지 못한 채 다른 트리거에서 다시 오르면 금리도 크게 못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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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와 다른 끈적한 인플레이션

2010년대 S&P500과 나스닥이 좋았던 큰 이유는 낮은 금리와 양적완화의 유동성이 주식과 대체투자로 갔기 때문인데, 그런 환경을 찾기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지금은 AI 투자를 위한 성장이고, 몇 년 뒤 그 투자가 생산성을 높이면 디스인플레이션이 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잘 안 되면 금융억압과 물가를 어느 정도 허용하는 방식이 이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2027·2028·2029년에는 물가가 끈적하게 유지되다가 트리거가 나오면 또 오르는 그림을 생각합니다. 금리가 쉽게 낮아지지 않으면 주가는 금리를 이길 정도의 성장이 나와야 하고, 결국 더 많은 투입을 할 수밖에 없다는 연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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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이 바꾸는 유동성과 통화속도

두 번째 이슈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대표되는 디지털자산 활성화입니다. 수수료 같은 마찰비용이 줄고 시간이 단축돼 생산성에는 도움이 되겠죠. 하지만 유동성이 낮은 부동산도 여러 사람이 토큰으로 나눠 갖고, 이를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빌려 다시 투자하는 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은행 시스템 안에서는 준비금 범위에서 대출이 잡히지만,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이 바깥으로 가면 그림자금융의 대표적 사례가 될 수 있어요. 통화량뿐 아니라 통화 유통속도가 중요하고, 월 1회 하던 거래가 매일 이뤄지면 속도가 빨라져 물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이거는 테스트를 못 해 왔으니까 가보지 않은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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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계화가 만든 중복 투자와 전쟁의 상시성

세 번째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탈세계화입니다. 1990~2000년대에는 중국에 시장도 있고 저렴한 노동력도 있어 공장을 지었지만, 이제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임금이 싸거나 시장이 있거나, 그러면 한 군데가 아니라 두 군데로 가야 돼. 같은 투자를 여러 곳에 해야 하는 중복 투자가 생깁니다.

전쟁과 정부 재정지출도 늘고 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며 영토를 침범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깨지고, 전쟁이 일회성이 아니라 반복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과거 자유무역 시대보다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을 훨씬 높게 잡아야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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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가 바꾼 금융자산의 안전감

러시아 전쟁에서 중요하게 본 것은 전쟁 자체보다 미국의 금융 제재였어요. 러시아가 갖고 있던 자금이 동결되고, 러시아 채권이 블룸버그와 지수에서 어느 날 사라져 투자를 못 하게 되는 장면을 처음 봤습니다. 미국이 만든 시스템에서 제재로 모든 것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경험입니다.

그 뒤 러시아뿐 아니라 인도·중국도 달러 자산이 어느 날 못 쓰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달러 외에 금과 실물자산을 찾는 수요가 커지고, 항만·공항·데이터센터 같은 인프라에 기관투자가가 관심을 두는 흐름도 여기와 이어집니다. 지난 40년의 관념만으로는 이런 변화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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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비축과 기술 무기화의 비용

공급망이 파편화되면 그 비용이 청구되고 위험도 높아집니다. 이제는 안보 목적으로 적정 재고 이상을 비축해야 하고, 방산 수요도 커집니다. 핵심광물뿐 아니라 반도체 칩 같은 기술력도 무기화돼 있어요.

뉴욕의 기업들은 중국에 물건과 칩을 팔고 싶어도 워싱턴은 안보를 이유로 막습니다. 장기적 우위를 지키는 논리가 단기 매출보다 강해진 거죠. 자원 확보, 전략적 관계, 영토와 거점 경쟁이 동시에 벌어지면서 이런 변화가 물가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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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가치·녹색 비용·가격 전가

추가로 화폐가치가 약해지고, 실질부채를 줄이기 위해 물가를 어느 정도 용인할 가능성도 상수로 봅니다. 제재 뒤에는 금과 실물자산, 인프라가 더 주목받을 수 있어요. 환경·사회·지배구조 비용도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는데, 공정무역과 환경 기준이 거세지면 기존 산업의 원가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기업이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가격을 올린 뒤 원가가 내려도 가격을 내리지 않는 흐름, 이른바 핑계 인플레이션도 이야기합니다. 물가 상황에서도 소비자에게 가격을 전가할 수 있는 기업은 강한 경제적 해자를 가질 수 있지만, 그 가격 전가 자체는 물가를 더 끈적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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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유지되다 다시 뛰는 2027~2029년

시즈 캔디처럼 경기와 물가가 좋지 않아도 가격을 올리고 현금을 만들 수 있는 기업의 예를 들면서, 기업의 마진 극대화가 인플레이션을 강화할 수 있다고 봅니다. 호르무즈가 막혀 유가가 올랐다는 이유로 가격을 올리고, 유가가 내려도 다시 안 내리는 식이죠. AI 비용이나 디지털 조달 비용이 줄어도 소비자에게 돌려주기보다 주주환원으로 갈 수 있다는 얘기도 합니다.

이런 요인이 쌓이면 2027년부터 2030년 전까지는 인플레이션이 많이 내려가지 않고 유지되다가 또 다른 사건에서 다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2020년대는 인플레이션 시대였다고 나중에 말하게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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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 원문을 근거로 작성했으며, 문맥으로 확정하기 어려운 전문용어 표기는 임의로 바로잡지 않았다.
생략 기록
  • 의미를 바꾸지 않는 호응과 반복을 정리했으며, C001~C016은 모두 flow에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동의·추임새와 같은 표현의 기계적 반복은 줄였지만, 부채 평가·AI 신용·디지털자산·지정학·녹색 비용·가격 전가의 논지와 조건은 흐름 안에 보존했다. 모든 원문 구간은 C001~C016 순서로 연결했다.
대화·비유
‘유튜브로 너무 많이 알아’, 시즈 캔디와 커피의 비유, 진행자의 짧은 호응은 발화의 판단 강도와 설명 구조를 살리는 범위에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어포더빌리티·펀더빌리티·리버서빌리티, 금융억압, 호르무즈, 배선트 등 일부 전문용어와 고유명사는 자동전사 표기가 불명확하다. 원문만으로 확정할 수 없는 숫자와 표현은 보수적으로 다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