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코스피·삼성·하이닉스 급등시킨 "이것"의 정체, 젠슨 황도 부정하지 않은 아스트라였다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7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8,87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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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아스트라는 AI 작업 시간을 늘리는 변화로 읽힌다

아스트라와 젠슨 황의 반응을 통해 AI가 단순한 에이전트에서 장시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단계로 갈 수 있는지 살핀다. 이 변화는 컴퓨팅 수요와 하드웨어 성장 기대를 다시 가르는 변수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하네스가 성능 차이를 만든다는 해석

하네스는 AI가 일하는 작업 공간이며, 제시된 비교에서 아스트라는 특정 하네스에서 99.9점, 같은 모델의 다른 조건에서는 62.7점으로 나타났다. 이 숫자 차이 때문에 모델 자체뿐 아니라 일을 맡기고 실행하는 환경이 결과를 좌우할 수 있다는 설명이 핵심이다.

에이전트 수요에 시간축이 더해질 수 있다

기존 에이전트 AI는 개체 수와 개체당 계산량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였다면, 아스트라는 더 오래 큰 단위의 일을 하게 해 시간이라는 Z축까지 더할 수 있다고 본다. 이 해석이 맞으면 인프라 수요의 규모도 달라진다는 것이 판단의 중심이다.

시장은 하드웨어 성장 기대를 다시 본다

원문은 아스트라 발표 뒤 삼성전자·하이닉스와 소프트뱅크의 상승을 시장 반응으로 든다. 다만 금리 문제가 남아 있다는 조건 때문에, 인프라 수요 확대가 실제로 지속되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유보도 함께 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9

26-9 OpenAI GPT-6 아스트라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아스트라의 등장은 AI가 더 오래 일하는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신호이며, 컴퓨팅 수요와 하드웨어 실적에 대한 우려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뉴스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일주일 동안 일을 해 오세요. 혹은 사장님이 김부장한테 이거 프로젝트 이거 진짜 중요한 거니까 내가 6개월 줄테니까 한번 해 오세요. 이렇게 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일을 하는 스케일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 거야. 이거는 아주 단순한 일을 스스로 하는 그런 역할이라면 이제부터는 아스트라는 오랫동안 일을 하기 때문에 이런 거에 비유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비유한게 뭐냐면은 x축, y축이 아니라 z축이 하나 더 생긴다는 거죠. Z축이 뭐냐면 시간의 개념이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에이전트 AI가 처음 나왔을 때 어 에이전트의 숫자도 많아지고 컴퓨팅도 많아져서 기하급수의 기약수 늘어난다라고 확인했지만 이거는 뭐냐면은 선이 늘어나는 거란 말이야. 근데 이번에는 면이 늘어나는 개념이라서 어쩌면은 이거의 임팩트가 상당히 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이 이야기가 지금 사람들 사이에서 에이전트 아스트라 이야기가 나오고 야 아스트라가 AG야 그러면 컴퓨팅이 얼마나 좋아지는 거야?

  2. 원문 구간 2

    엄 얼마나 많이 필요한 거야? 그러면서 지금 이제 어 최근에 이제 금요일 날 저녁부터 그리고 오늘 주식장에서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르는데이 영향이 좀 있다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저는 이제 오늘 아침에 이제 모구가 설명해 준 하우드막스이 개념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AI 투자할 때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 설명해서 이런 표현이 나와요. 그니까 오늘날 AI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은 엄청난 실수가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위대한 한편의 시가 될 수도 있다.이 그 시적인 표현인데 이게 지금 투자를 하는 거 굉장히 중요한 건 뭐냐면은 신중한 사람 있잖아요. 신중한 사람. 그 투자는 신중해야 되니까. 신중한 사람은 좀처럼 실을 쓸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실수를 안 할 수는 있지만 실을 쓸 순 없다. 우리가 투자 안 하는 거 있잖아. 뭐 AI 그 위험한 거 투자 안 해라고 얘기하는게 마치 굉장히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거 같고 대단한 선비 같고 대단한 사람 같지만 그 사람들은 실을 쓸 수 없어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우려가 이제 완화되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모습들이 지금 이제 시작되는데 문제는 뭐냐면 우리가 계속 얘기한 것처럼 금리가 또 문제죠. 아직까지는 해결된게 아니니까. 근데 이제 해결되기 전에 좀 살 것인가 아니면 해결되고 나면 가격이 아쉽더라도 그때 가서 살 것인가 이런 고민들은 필요한데 어이 뉴스만 놓고 보면 상당히 AI 투자자들에게 의미 있는 뉴스인 건 확실한 거 같다. 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증거가 뭔데? 그러면은이 지금 오픈 AI가 그동안에는 뭐야 클로드나 그 뭐야 엔트로티픽한테 밀려 가지고 빌빌빌빌빌빌빌거렸단 말이야. 그래서 오픈 AI 편에 있는 애들 있잖아. 걔네들 주가가 진짜 안 좋았거든요. 대표적인게 손정희 회장의 소프트뱅크인데 금요일 날 10% 오늘 또 8% 막 계속 오르고 있어. 그러니까 지금이 의미에 대해서 시장에서 되게 중요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는 거는 확실한 거 같아요.

  4. 원문 구간 4

    >> 네. 좋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어쨌든 아스트라는 것이 지난주 말에 나왔고이 부분에 대한 의미 해석 이거 고민을 되게 많이 해야 돼요. 특히 지금 하드웨어가 굉장히 안 좋았었고 오늘도 보니까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 다 주식 팔고 있잖아. 그 올랐으니까 파네 이런게 아니라 왜 올랐지? 그리고 이게 어떤 의미가 있지? 이게 지속되는 건가? 이런 고민들을 해 봐야 되는데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는 걸 오늘 말씀드린 거고 계속해서 팔로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원문은 젠슨 황이 OpenAI의 아스트라에 축하 메시지를 남겼고, 블랙웰 NVLink 72 10만 개를 사용해 만들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전했다고 설명한다.
  • 원문은 아스트라가 특정 하네스에서 99.9점, 같은 모델의 다른 조건에서는 62.7점으로 제시됐다고 설명한다.
  • 원문은 아스트라가 지난주 말에 나왔고, 금요일 저녁부터 당일 장까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올랐으며 소프트뱅크 주가도 금요일 10%, 당일 8% 올랐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우선 위 위에 있는 단어를 보면은 제순항이 오늘 무슨 얘기를 했냐면은 이게 어 엔비디아의 칩을 몇 개를 블랙웰이죠. 블랙웰의 MV 링크 72을 썼는데 이게 10만 개를 썼다라고 했어요. 10만 개. 10만 개를 써 가지고 어 뭘 만들었냐면 GPT에서 GPT에서 5원으로 왔죠. 그리고 5원에서 아 이번에 아스트라 아스트라 이거 이거 대박이더라. 그래서 GPT 51원 아스트라 이걸 4년 만에 도달했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치라고 박수 박수 그 축하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오픈이 축하합니다. 먼저 도달하셨군요. 이야기를 한 거고요. 잠깐만 근데 우리 지금 이거 10만 개로 한 거잖아요. 우리 지금 이제 40만 개로 지금 또 하고 있는데 어떡할래요? 뭐 이런 이야기로 보면 됩니다. 다 이게 우리가 만든 그 칩으로 만든 거지. 얼마나 잘한 거니?

  2. 원문 구간 2

    이렇게 어 젠슨왕이 이야기를 하면서이 젠슨왕의이 트윗 하나 때문에 AGI라는 거에 대한 관심이 갑자기 또 다시 늘어난 상황이에요. 이게 정확하게는 어디에다가 이제 쓴 글이냐면은 오픈 AI가 우리 아스트라는 거 이거 만들었어요라는 거에 대해서 어 축하합니다. 누가 얘기를 했거든요. 어 AGI 도달한 거 같네요.이 곳이 AGI가 태어난 곳이에요. AGI 어디서 태어났어? 그러면여 여기요? 여기요?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누가? 그러니까요 밑에다가 젠슨왕이 이렇게 대답한 거예요. 아 진짜 축하합니다. 그러니까 진짜로 젠슨왕이 이렇게 그까 보통 보면 젠슨왕이 AI agi에 대해서 뭐 굉장히 의미 부여를 하는 사람이 아닌데 이런 얘기를 했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아스트라는게 도대체 얼마나 중요한 좋고 그러게 대단하길래 그런 건지 우리가 한번 투자 관점에서 한번 생각을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 원문 구간 3

    자이 그림이 중요하거든요. 근데 이게 뭐냐면은 x축이 뭐냐면 비용이에요. 비용. 그리고 y축은 뭐냐면은 점수라고 보면 돼요. 점수. 뭐 쉽게 생각하면은 이런 거예요. 얼마나 그 학원비 많이 들어 가지고 어 점수 많이 올랐어. 이런 얘기라고 보면 돼. 근데 잘 보면 GPT 6 이번에 나온 아스트라가 오 여기 오요 여기 오이요 여기 요기예요. 여기 근데 특정한 특정한 하 한네스라고 표현하는데 이게 한네스라는 개념도 조금 어려운 개념이긴 하지만 AI가 일하는 작업 공간 이렇게 설명하면 되거든요. AI의 작업 공간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이게 하네스라고 표현할 수 있고 요요 프로바이더 어댑터라는 그 곳에서 일하는 아스트라는 여기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가 몇 점이냐면은 99.9점이에요. 그리고 여기는 몇 점이냐면은 62.7점이야. 똑같은 모델인데 점수가 30점 차이가 넘게 나.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은이 AI 모델에서 이러한 차이를 만든 결정적인 원인은 하네스라는 거야.

  4. 원문 구간 4

    하네스. 그래서 어디에서 일을 했길래 이렇게 좋아진 거야?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이거라고 볼 수 있고 그래서 지금 난리가 난게 뭐냐면 난리가 난게 뭐냐면 기존에 GPT 5는 여기 있어. 그리고 여기 이제 클로드도 여기 있고요. GPT 6가 여기 있는데 특정한 분야에서 나온 것이 99.9점 구점 맞았다고 그래서 야 됐다. AI 됐다. 이렇게 얘기한다는 거지. 그래서 요게 이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조금 더 설명을 드려 보면 자 이걸 제가 이제이 그림을 가지고 어제 어 제가 주말마다 주말 라이브를 하거든요. 이요속 아카데미에서는 아침에도 하고 저녁에도 하고 주말에도 하고 속보도 하고 계속합니다. 근데 이번에 지금 이제 사주년 이벤트를 하니까 꼭 참여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이제이 그림을 가면서 이제 설명을 했는데 제 조금만 부연 설명을 해 볼게요. 우리가 그 기존의 연초에 에이전트 AI라는 이야기를 처음에 했을 때 제가 이제 어떤 설명을 했냐면 에이전트 AI는이를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겁니다.

  5. 원문 구간 5

    엄 얼마나 많이 필요한 거야? 그러면서 지금 이제 어 최근에 이제 금요일 날 저녁부터 그리고 오늘 주식장에서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르는데이 영향이 좀 있다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저는 이제 오늘 아침에 이제 모구가 설명해 준 하우드막스이 개념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AI 투자할 때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 설명해서 이런 표현이 나와요. 그니까 오늘날 AI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은 엄청난 실수가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위대한 한편의 시가 될 수도 있다.이 그 시적인 표현인데 이게 지금 투자를 하는 거 굉장히 중요한 건 뭐냐면은 신중한 사람 있잖아요. 신중한 사람. 그 투자는 신중해야 되니까. 신중한 사람은 좀처럼 실을 쓸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실수를 안 할 수는 있지만 실을 쓸 순 없다. 우리가 투자 안 하는 거 있잖아. 뭐 AI 그 위험한 거 투자 안 해라고 얘기하는게 마치 굉장히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거 같고 대단한 선비 같고 대단한 사람 같지만 그 사람들은 실을 쓸 수 없어요.

  6. 원문 구간 6

    그러니까 우려가 이제 완화되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모습들이 지금 이제 시작되는데 문제는 뭐냐면 우리가 계속 얘기한 것처럼 금리가 또 문제죠. 아직까지는 해결된게 아니니까. 근데 이제 해결되기 전에 좀 살 것인가 아니면 해결되고 나면 가격이 아쉽더라도 그때 가서 살 것인가 이런 고민들은 필요한데 어이 뉴스만 놓고 보면 상당히 AI 투자자들에게 의미 있는 뉴스인 건 확실한 거 같다. 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증거가 뭔데? 그러면은이 지금 오픈 AI가 그동안에는 뭐야 클로드나 그 뭐야 엔트로티픽한테 밀려 가지고 빌빌빌빌빌빌빌거렸단 말이야. 그래서 오픈 AI 편에 있는 애들 있잖아. 걔네들 주가가 진짜 안 좋았거든요. 대표적인게 손정희 회장의 소프트뱅크인데 금요일 날 10% 오늘 또 8% 막 계속 오르고 있어. 그러니까 지금이 의미에 대해서 시장에서 되게 중요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는 거는 확실한 거 같아요.

  7. 원문 구간 7

    >> 네. 좋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어쨌든 아스트라는 것이 지난주 말에 나왔고이 부분에 대한 의미 해석 이거 고민을 되게 많이 해야 돼요. 특히 지금 하드웨어가 굉장히 안 좋았었고 오늘도 보니까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 다 주식 팔고 있잖아. 그 올랐으니까 파네 이런게 아니라 왜 올랐지? 그리고 이게 어떤 의미가 있지? 이게 지속되는 건가? 이런 고민들을 해 봐야 되는데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는 걸 오늘 말씀드린 거고 계속해서 팔로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오르고, OpenAI 편으로 분류한 소프트뱅크가 금요일 10%, 당일 8% 상승한 움직임을 시장이 아스트라의 의미를 중요하게 받아들이는 증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엄 얼마나 많이 필요한 거야? 그러면서 지금 이제 어 최근에 이제 금요일 날 저녁부터 그리고 오늘 주식장에서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르는데이 영향이 좀 있다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저는 이제 오늘 아침에 이제 모구가 설명해 준 하우드막스이 개념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AI 투자할 때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 설명해서 이런 표현이 나와요. 그니까 오늘날 AI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은 엄청난 실수가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위대한 한편의 시가 될 수도 있다.이 그 시적인 표현인데 이게 지금 투자를 하는 거 굉장히 중요한 건 뭐냐면은 신중한 사람 있잖아요. 신중한 사람. 그 투자는 신중해야 되니까. 신중한 사람은 좀처럼 실을 쓸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실수를 안 할 수는 있지만 실을 쓸 순 없다. 우리가 투자 안 하는 거 있잖아. 뭐 AI 그 위험한 거 투자 안 해라고 얘기하는게 마치 굉장히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거 같고 대단한 선비 같고 대단한 사람 같지만 그 사람들은 실을 쓸 수 없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우려가 이제 완화되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모습들이 지금 이제 시작되는데 문제는 뭐냐면 우리가 계속 얘기한 것처럼 금리가 또 문제죠. 아직까지는 해결된게 아니니까. 근데 이제 해결되기 전에 좀 살 것인가 아니면 해결되고 나면 가격이 아쉽더라도 그때 가서 살 것인가 이런 고민들은 필요한데 어이 뉴스만 놓고 보면 상당히 AI 투자자들에게 의미 있는 뉴스인 건 확실한 거 같다. 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증거가 뭔데? 그러면은이 지금 오픈 AI가 그동안에는 뭐야 클로드나 그 뭐야 엔트로티픽한테 밀려 가지고 빌빌빌빌빌빌빌거렸단 말이야. 그래서 오픈 AI 편에 있는 애들 있잖아. 걔네들 주가가 진짜 안 좋았거든요. 대표적인게 손정희 회장의 소프트뱅크인데 금요일 날 10% 오늘 또 8% 막 계속 오르고 있어. 그러니까 지금이 의미에 대해서 시장에서 되게 중요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는 거는 확실한 거 같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에이전트 AI는 에이전트 수와 에이전트당 컴퓨팅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로 설명했는데, 아스트라는 더 긴 시간 동안 큰 단위의 일을 수행하게 해 시간이라는 Z축까지 추가한다고 본다. 이 변화가 인프라 수요의 규모를 한 단계 더 키울 수 있다는 연결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사람이 일일이 시키지 않더라도 얘가 알아서 하는 걸 에이전트 AI로 합니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근데 보통 보면은 제가 이걸 할 때 비유로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은 아 일 시키면 아 어디까지 했어? 자꾸 물어봐야 되는 사람 있잖아. 그 사람은 에이전트가 아니고 일시키면 그냥 알아서 다 결과물까지 가져오는 사람 이게 에이전트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설명드릴 때 어떻게 설명드렸었냐면 x축하고 y축을 넣어서 이번에는 x축은 뭐냐면은 에이전트의 숫자예요.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어 몇 개가 생기나 이런 질문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제 그때 연초인데요. 이게 연초에 에이전트가 생기고 나서 막 대박 그러면서 에이전트 나도 만들래, 나도 만들래 그러면서 에이전트의 숫자가 많이 늘어났고 에이전트의 특징은 뭐냐면은 사람은 AI 쓰다가 어 답이 안 나오네 그러면은 좀 에이 모르겠다 이러면서 넘어가잖아.

  2. 원문 구간 2

    근데 AI 에이전트는 그렇게 안 하더라는 거지. 에이전트 AI가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AI를 그냥 계속 물어봐 가지고 답을 내놓고 하더라는 거야. 그래서이 x축은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에이전트당 컴퓨팅 계산을 해 빨리 좋은 답이 나올 때까지 에이전트당 에이전트 하나당 어 필요로 하는 요구하는 컴퓨팅의 숫자가 엄청나게 많이 늘어납니다 그랬어요. 그래서 이게 지금 보면은 어 에이전트의 숫자도 늘어나는데 컴퓨팅의 숫자도 늘어나서 기하급 수적으로 늘어나고 기하급 수적으로 늘어나서 곱하기니까 이거 난리났어요라는 얘기가 올초에 있었던 거고 이것 때문에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 난리 난거다 이렇게 말해도 과언이 아니야. 근데 이번에 나온 에이전트 AI가 아니고 이번에 아스트라는 뭐냐면은 그러니까 그 세말트만도 이걸 이렇게 표현했던데 올해 일하는 일하는이 아이했어요. 그러니까 오래 일하는 이게 뭐가 대단한 건가?

  3. 원문 구간 3

    나도 이게이 말이 마음에 와닿지 않아 가지고 한참 고민을 했는데 이거를 에이전트 AI하고 얘하고의 비교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생각을 하다가 내가 생각해낸 방이 뭐냐면 에이전트 AI는 이런 거예요. 예를 들자면은이 대리가이 대리이 대리 저도 옛날에 대리일 때가 있었는데이 대리가 어 신입사원한테 신입 신입 사원한테 어 저기 이거 프린트 좀 해 오세요. 어, 이거 좀 뭐 복사 좀 해 주세요. 이거 재본 좀 해 주세요. 이런 거 시키는 거를 에이전트 AI라고 한다면 오랫동안 일하는 아스트라는 어디에 비유할 수 있냐면은 김부장님이이 팀장한테 일을 시키는 거라고 볼 수 있어요. 그까 무슨 말이냐? 김부장이이 팀장한테 일을 시킬 때 어떻게 시키지? 이거 이거 빨리 팀원 전체 다 이번에 굉장히 중요한 프로젝트니까 이거 해 가지고 다음 주까지 일단 일을 해 오세요. 이러하잖아요.

  4. 원문 구간 4

    일주일 동안 일을 해 오세요. 혹은 사장님이 김부장한테 이거 프로젝트 이거 진짜 중요한 거니까 내가 6개월 줄테니까 한번 해 오세요. 이렇게 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일을 하는 스케일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 거야. 이거는 아주 단순한 일을 스스로 하는 그런 역할이라면 이제부터는 아스트라는 오랫동안 일을 하기 때문에 이런 거에 비유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비유한게 뭐냐면은 x축, y축이 아니라 z축이 하나 더 생긴다는 거죠. Z축이 뭐냐면 시간의 개념이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에이전트 AI가 처음 나왔을 때 어 에이전트의 숫자도 많아지고 컴퓨팅도 많아져서 기하급수의 기약수 늘어난다라고 확인했지만 이거는 뭐냐면은 선이 늘어나는 거란 말이야. 근데 이번에는 면이 늘어나는 개념이라서 어쩌면은 이거의 임팩트가 상당히 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이 이야기가 지금 사람들 사이에서 에이전트 아스트라 이야기가 나오고 야 아스트라가 AG야 그러면 컴퓨팅이 얼마나 좋아지는 거야?

  5. 원문 구간 5

    왜냐면 >> 그동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의 주가를 올렸던 가장 큰 이유가 실적이었던 거잖아요. 근데 이제 2026년에서 2028년에 그 실적 전망치로는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 단계가 왔단 말이죠. 음. 그러면 시장에서 생하고 있는 건 사실 크게 보면 2028년 이후의 실적이 안 좋을 거야를 지금 시장은 반영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이 아스트라는게 촉매가 돼서 알고 봤더니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XY Z축이 모두 다 팽창하면서 엄청난 규모의 인프라 수요를 한 번 더 만들어내는게 증명이 된다. 그러면 얘네들이 알고 봤더니 28년이 끝이 아니라 29, 30년까지 계속 성장을 하네. 하는 그 성장에 대한 궤도가 달라지는게 다시 한번 주가를 올려줄 수 있는 촉매가 될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은 듭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XY와 Z축이 모두 팽창하는 인프라 수요가 확인되면 하드웨어 기업의 성장이 2028년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주가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왜냐면 >> 그동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의 주가를 올렸던 가장 큰 이유가 실적이었던 거잖아요. 근데 이제 2026년에서 2028년에 그 실적 전망치로는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 단계가 왔단 말이죠. 음. 그러면 시장에서 생하고 있는 건 사실 크게 보면 2028년 이후의 실적이 안 좋을 거야를 지금 시장은 반영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이 아스트라는게 촉매가 돼서 알고 봤더니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XY Z축이 모두 다 팽창하면서 엄청난 규모의 인프라 수요를 한 번 더 만들어내는게 증명이 된다. 그러면 얘네들이 알고 봤더니 28년이 끝이 아니라 29, 30년까지 계속 성장을 하네. 하는 그 성장에 대한 궤도가 달라지는게 다시 한번 주가를 올려줄 수 있는 촉매가 될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은 듭니다.

  2. 원문 구간 2

    >> 네. 좋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어쨌든 아스트라는 것이 지난주 말에 나왔고이 부분에 대한 의미 해석 이거 고민을 되게 많이 해야 돼요. 특히 지금 하드웨어가 굉장히 안 좋았었고 오늘도 보니까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 다 주식 팔고 있잖아. 그 올랐으니까 파네 이런게 아니라 왜 올랐지? 그리고 이게 어떤 의미가 있지? 이게 지속되는 건가? 이런 고민들을 해 봐야 되는데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는 걸 오늘 말씀드린 거고 계속해서 팔로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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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하네스와 모델 성능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같은 AI 모델도 하네스에 따라 성능 차이가 크게 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하네스를 AI가 일하는 작업 공간으로 풀어 설명하며, 아스트라의 사례에서는 같은 모델이라도 어떤 하네스에서 일하느냐가 성능 차이를 만드는 결정적 요인일 수 있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자이 그림이 중요하거든요. 근데 이게 뭐냐면은 x축이 뭐냐면 비용이에요. 비용. 그리고 y축은 뭐냐면은 점수라고 보면 돼요. 점수. 뭐 쉽게 생각하면은 이런 거예요. 얼마나 그 학원비 많이 들어 가지고 어 점수 많이 올랐어. 이런 얘기라고 보면 돼. 근데 잘 보면 GPT 6 이번에 나온 아스트라가 오 여기 오요 여기 오이요 여기 요기예요. 여기 근데 특정한 특정한 하 한네스라고 표현하는데 이게 한네스라는 개념도 조금 어려운 개념이긴 하지만 AI가 일하는 작업 공간 이렇게 설명하면 되거든요. AI의 작업 공간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이게 하네스라고 표현할 수 있고 요요 프로바이더 어댑터라는 그 곳에서 일하는 아스트라는 여기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가 몇 점이냐면은 99.9점이에요. 그리고 여기는 몇 점이냐면은 62.7점이야. 똑같은 모델인데 점수가 30점 차이가 넘게 나.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은이 AI 모델에서 이러한 차이를 만든 결정적인 원인은 하네스라는 거야.

  2. 원문 구간 2

    하네스. 그래서 어디에서 일을 했길래 이렇게 좋아진 거야?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이거라고 볼 수 있고 그래서 지금 난리가 난게 뭐냐면 난리가 난게 뭐냐면 기존에 GPT 5는 여기 있어. 그리고 여기 이제 클로드도 여기 있고요. GPT 6가 여기 있는데 특정한 분야에서 나온 것이 99.9점 구점 맞았다고 그래서 야 됐다. AI 됐다. 이렇게 얘기한다는 거지. 그래서 요게 이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조금 더 설명을 드려 보면 자 이걸 제가 이제이 그림을 가지고 어제 어 제가 주말마다 주말 라이브를 하거든요. 이요속 아카데미에서는 아침에도 하고 저녁에도 하고 주말에도 하고 속보도 하고 계속합니다. 근데 이번에 지금 이제 사주년 이벤트를 하니까 꼭 참여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이제이 그림을 가면서 이제 설명을 했는데 제 조금만 부연 설명을 해 볼게요. 우리가 그 기존의 연초에 에이전트 AI라는 이야기를 처음에 했을 때 제가 이제 어떤 설명을 했냐면 에이전트 AI는이를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겁니다.

해석·전망장시간 작업 AI와 컴퓨팅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I 에이전트

AI가 더 오래 일하면 컴퓨팅 수요는 어떻게 달라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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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업무를 스스로 끝내는 에이전트 AI와 달리, 장시간 일하는 아스트라는 팀장이나 부장에게 며칠·수개월짜리 프로젝트를 맡기는 것에 비유했다. 에이전트 수와 에이전트당 계산량에 더해 작업 시간까지 늘어나는 구조가 될 수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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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사람이 일일이 시키지 않더라도 얘가 알아서 하는 걸 에이전트 AI로 합니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근데 보통 보면은 제가 이걸 할 때 비유로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은 아 일 시키면 아 어디까지 했어? 자꾸 물어봐야 되는 사람 있잖아. 그 사람은 에이전트가 아니고 일시키면 그냥 알아서 다 결과물까지 가져오는 사람 이게 에이전트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설명드릴 때 어떻게 설명드렸었냐면 x축하고 y축을 넣어서 이번에는 x축은 뭐냐면은 에이전트의 숫자예요.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어 몇 개가 생기나 이런 질문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제 그때 연초인데요. 이게 연초에 에이전트가 생기고 나서 막 대박 그러면서 에이전트 나도 만들래, 나도 만들래 그러면서 에이전트의 숫자가 많이 늘어났고 에이전트의 특징은 뭐냐면은 사람은 AI 쓰다가 어 답이 안 나오네 그러면은 좀 에이 모르겠다 이러면서 넘어가잖아.

  2. 원문 구간 2

    근데 AI 에이전트는 그렇게 안 하더라는 거지. 에이전트 AI가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AI를 그냥 계속 물어봐 가지고 답을 내놓고 하더라는 거야. 그래서이 x축은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에이전트당 컴퓨팅 계산을 해 빨리 좋은 답이 나올 때까지 에이전트당 에이전트 하나당 어 필요로 하는 요구하는 컴퓨팅의 숫자가 엄청나게 많이 늘어납니다 그랬어요. 그래서 이게 지금 보면은 어 에이전트의 숫자도 늘어나는데 컴퓨팅의 숫자도 늘어나서 기하급 수적으로 늘어나고 기하급 수적으로 늘어나서 곱하기니까 이거 난리났어요라는 얘기가 올초에 있었던 거고 이것 때문에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 난리 난거다 이렇게 말해도 과언이 아니야. 근데 이번에 나온 에이전트 AI가 아니고 이번에 아스트라는 뭐냐면은 그러니까 그 세말트만도 이걸 이렇게 표현했던데 올해 일하는 일하는이 아이했어요. 그러니까 오래 일하는 이게 뭐가 대단한 건가?

  3. 원문 구간 3

    나도 이게이 말이 마음에 와닿지 않아 가지고 한참 고민을 했는데 이거를 에이전트 AI하고 얘하고의 비교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생각을 하다가 내가 생각해낸 방이 뭐냐면 에이전트 AI는 이런 거예요. 예를 들자면은이 대리가이 대리이 대리 저도 옛날에 대리일 때가 있었는데이 대리가 어 신입사원한테 신입 신입 사원한테 어 저기 이거 프린트 좀 해 오세요. 어, 이거 좀 뭐 복사 좀 해 주세요. 이거 재본 좀 해 주세요. 이런 거 시키는 거를 에이전트 AI라고 한다면 오랫동안 일하는 아스트라는 어디에 비유할 수 있냐면은 김부장님이이 팀장한테 일을 시키는 거라고 볼 수 있어요. 그까 무슨 말이냐? 김부장이이 팀장한테 일을 시킬 때 어떻게 시키지? 이거 이거 빨리 팀원 전체 다 이번에 굉장히 중요한 프로젝트니까 이거 해 가지고 다음 주까지 일단 일을 해 오세요. 이러하잖아요.

  4. 원문 구간 4

    일주일 동안 일을 해 오세요. 혹은 사장님이 김부장한테 이거 프로젝트 이거 진짜 중요한 거니까 내가 6개월 줄테니까 한번 해 오세요. 이렇게 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일을 하는 스케일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 거야. 이거는 아주 단순한 일을 스스로 하는 그런 역할이라면 이제부터는 아스트라는 오랫동안 일을 하기 때문에 이런 거에 비유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비유한게 뭐냐면은 x축, y축이 아니라 z축이 하나 더 생긴다는 거죠. Z축이 뭐냐면 시간의 개념이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에이전트 AI가 처음 나왔을 때 어 에이전트의 숫자도 많아지고 컴퓨팅도 많아져서 기하급수의 기약수 늘어난다라고 확인했지만 이거는 뭐냐면은 선이 늘어나는 거란 말이야. 근데 이번에는 면이 늘어나는 개념이라서 어쩌면은 이거의 임팩트가 상당히 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이 이야기가 지금 사람들 사이에서 에이전트 아스트라 이야기가 나오고 야 아스트라가 AG야 그러면 컴퓨팅이 얼마나 좋아지는 거야?

판단 방법AI 모델 경쟁과 하드웨어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

AI 기업 간 경쟁을 하드웨어 관점에서는 어떻게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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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클로드·구글이 경쟁을 지속하면 어느 쪽이 앞서도 GPU와 메모리를 쓴다는 관점에서, 경쟁 자체가 하드웨어에는 좋은 환경이라는 판단 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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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게 이쪽으로 가서 하는데 여기서도 보면은 테슬라하고 비교했을 때 테슬라가 더 낫지 않아? 당연히 그럴 수 있는데 또 테슬라가 못 가지고 있는 걸 구글이 가지고 있는 것도 있잖아. 왜냐면 유튜브를 포함해 가지고 굉장히 많은 월드 모델에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들이 있잖아.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 생각해 보면은 구글이 지금은 어 투자 관점에서는 관심해서 밀리는 건 맞는 거 같은데 아예 그냥 끝난 거냐 그런 건 아닌 거 같고 그니까 클로드도 마찬가지고 구글도 그렇고 오픈 AI 보면서 아이고 그래 네가 먼저 AI 됐구나 축하해 나는 그만할게 그럴는 없다. 그럴리는 없다. 근데 이게 보면은 투자 관점에서 보면 우리한테는 너무너무 좋은 환경이죠.

  2. 원문 구간 2

    왜냐면 싸워라 싸워라 누구 누가 얘기든 우리 거 GPU는 쓸 거잖아 우리 거 메모리는 쓸 거잖아 이게 제일 좋은 거거든. 이제 청바지를 파는 어 그런 곡괭이를 파는 그런게 제일 좋은 거라고 생각해 보면이 싸움이 막 이렇게 진행되는 거는 너무 좋은 거 같다 이렇게 정리할 것 같습니다. >> 그러면 결국에는 하드웨어의 주도권이 다시 돌아온다는 이야기인 거 같은데 아스트라는게 촉매가 돼서 다시 주도권을 찾아올 수 있을지 그동안 눌려 있었으니까 또 잠깐 움직이고 말지 여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목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질문을 넘겼어. 어, >> 저는 근데 좋은 촉매가 나온 건 맞는 거 같아요.

해석·전망구글의 AI 경쟁 전략주 대상 · 기업·종목 · 구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피지컬 AI

구글은 디지털 AI 경쟁에서 어떤 선택지를 가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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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검색 사업을 지키는 데 초점을 두면서 다음 단계인 피지컬 AI와 월드 모델을 준비할 수 있다는 의견을 소개했다. 유튜브를 포함한 데이터가 구글의 자산일 수 있으나, 현재 투자 관심에서 밀린 상태라는 판단도 함께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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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사실 지금 가장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는게 오픈 AI, 앤트로 구글일 거 같은데 앤트로픽은 그래도 오픈 AI랑 비등비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구글 같은 경우는 완전히 경쟁에서 뒤쳐진 것처럼 보이는데 어떨까요? 아, 이게 보면 아까 되게 좋은 질문인데 역시 그 모구의 질문은 날카롭다. 어, 댓글로 남겨 주세요. 자, 보시면 여기가 지금 GPT 6인 거고 그다음에 여기가 클로드 오퍼스거든요. 재미나이 어디지? 아, 재미나이 여기 있네요. 재미나이 여기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어 오픈 AI가 여기 있고요. 그러니까 클로드가 여기 있고 재미나이가 여기 있다. 끝났나? 이제 구글 이제 망했나? 저기 그 저기 워렌버이 이번에 투자를 잘못하신 건가? 이런 생각이 들죠. 구글. 근데 이제 제가 생각할 때 구글은 여기서 이제 이걸로 끝난다는 개념보다는 이번에 낸 것도 싼 거 했던데 이번에 새로 낸 것도 그러니까 비싼 거를 우리 성능 조화가 아니고 얘네는 우리가 지금 구글 안에 검색을 메인으로 지금 하고 있잖아 그래서 오픈 AI는 지금 아니 그니까 구글의 비즈니스를 오픈 A에게 뺏기는 걸 막는 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거 아닌가?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요 정도 수비 정도 수비 정도 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 가지고 너네는 지금 디지털 AI 하고 있는데 우리는 요거 말고 어 피지컬 AI 쪽으로가 가지고 우리 월드 모델 또 만들어 가야지 뭐 이런 거 하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의견이 일부 있던데 뭐 그런 건지 어떤 건지 잘 모르겠어. 근데 지금 어쨌든 지금 현재 상황에서 재미나이가 노관심인 건 맞는 거 같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아마 이제 클로드를 최근에 많이 썼을 텐데 오픈 AI GPT 한번 써 보세요. 이게 요즘에 성능이 너무너무 좋아. 그래서 저도 이제 이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했었는데 GPT가 성능이 굉장히 좋아졌어요. 음. 샘 알트만 인터뷰한 거 보니까이 사람이 뭔가 6개월 전에랑은 너무 얼굴 표정이랑 이런게 달라졌어.

  3. 원문 구간 3

    어깨가 굉장히 좀 뭔가 그 어 그런 느낌이더라고요. 어 >> 구글에 대해서는 좀 고민이 되는 거는 방어를 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근데 지금은 사실 공격을 할 때란 말이죠. >> 음 >>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AI 투자로 구글이 진짜 적합한 투자 처인가라는 고민이 되는게 하나가 있고 >> 그리고 피지컬을 노린다. 그런데 또 피지컬에는 또 강자가 한 명 있잖아요. 테슬라라고. >> 그렇죠. 그러면 테슬라를 압도할 만한 모습을 사실은 LLM 쪽에서도 밀리고 있는데 보여줄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도 있는 거 같은데 이건 어떨까요? >> 그러니까 이건 되게 그 한시간 동안 얘기해야 되는 이야기긴 하지만 간단하게만 이야기하면 수비가 필요 없냐? 그럼 수비 필요하죠. 왜냐면은 얘네는 이걸로 돈을 이미 많이 벌고 있으니까 이걸 방어하는 거는 필요한 거 같고 이건 추비만 한다고 해서 되지 않으니까.데 데 스스로 판단했을 때 여기에서 이걸 가기 위해서 뭐 공격하기에는 가성비가 안 맞는다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이게 이쪽으로 가서 하는데 여기서도 보면은 테슬라하고 비교했을 때 테슬라가 더 낫지 않아? 당연히 그럴 수 있는데 또 테슬라가 못 가지고 있는 걸 구글이 가지고 있는 것도 있잖아. 왜냐면 유튜브를 포함해 가지고 굉장히 많은 월드 모델에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들이 있잖아.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 생각해 보면은 구글이 지금은 어 투자 관점에서는 관심해서 밀리는 건 맞는 거 같은데 아예 그냥 끝난 거냐 그런 건 아닌 거 같고 그니까 클로드도 마찬가지고 구글도 그렇고 오픈 AI 보면서 아이고 그래 네가 먼저 AI 됐구나 축하해 나는 그만할게 그럴는 없다. 그럴리는 없다. 근데 이게 보면은 투자 관점에서 보면 우리한테는 너무너무 좋은 환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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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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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젠슨이 AGI 이야기를 했어요. AGI는 특정 분야만 잘하는 게 아니라 대체로 모든 분야에서 사람보다 잘하는, 이른바 범용 인공지능에 도달했다는 뜻으로 쓰이죠. ‘AGI의 해’라는 표현까지 나왔으니 이게 어떤 의미인지 설명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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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

젠슨 황이 블랙웰 NVLink 72를 10만 개 썼다고 했어요. GPT-5에서 이번 아스트라까지 4년 만에 왔다며 OpenAI를 축하한 것으로 보면 됩니다. ‘우리는 40만 개로 또 하고 있는데 어떡할래요?’라는 식으로, 다 자기들이 만든 칩으로 이룬 성과라는 이야기를 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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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

젠슨 황의 이 트윗 하나 때문에 AGI 관심이 다시 늘어난 상황이에요. OpenAI가 아스트라를 만들었다고 하자 ‘AGI가 태어난 곳’이라고 했고, 젠슨 황도 축하한다고 답한 겁니다. 원래 AGI에 크게 의미를 부여하던 사람이 아닌데 이런 말을 했다는 점, 아스트라가 얼마나 대단한지 투자 관점에서 보자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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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

이 그림이 중요해요. X축은 비용, Y축은 점수라고 보면 됩니다. 학원비를 얼마나 들여 점수를 얼마나 올렸느냐 정도로 생각하면 돼요. 여기서 하네스는 AI가 일하는 작업 공간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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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

아스트라는 특정 하네스에서 99.9점, 다른 조건에서는 62.7점이에요. 같은 모델인데 30점 넘게 차이가 나는 거죠. 어디에서 일을 했길래 이렇게 좋아진 거야, 그 질문의 답이 하네스라는 겁니다. 기존 GPT-5, 클로드, GPT-6와 다른 특정 분야의 성과가 99.9점을 받았으니 AI가 됐다고 이야기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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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

연초에 에이전트 AI를 처음 이야기할 때, 사람이 일일이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는 것을 에이전트 AI라고 했어요. 일을 시키고도 ‘어디까지 했어?’ 하고 자꾸 물어봐야 하는 사람 말고, 결과물까지 알아서 가져오는 사람이 에이전트라는 비유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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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연초에는 너도나도 에이전트를 만들려 했고 숫자가 늘어났어요. 에이전트는 답이 안 나온다고 넘어가지 않고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계속 물어봐서 답을 내놓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에이전트당 필요한 컴퓨팅도 엄청나게 늘어나고, 에이전트 수와 곱해지니 난리가 난다는 이야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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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그 때문에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난리 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런데 이번 아스트라는 에이전트 AI가 아니라 ‘오래 일하는 AI’라는 표현으로 나왔습니다. 이 말을 어떻게 에이전트 AI와 비교할지 한참 고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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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AI가 신입사원에게 프린트·복사·제본을 시키는 수준이라면, 오래 일하는 아스트라는 김부장이 팀장에게 중요한 프로젝트를 다음 주까지 해오라고 맡기거나 사장이 김부장에게 6개월을 주는 것에 비유할 수 있어요. 일을 하는 스케일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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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기존에는 X축과 Y축을 봤다면 이제 Z축, 즉 시간 개념이 하나 더 생긴다는 겁니다. 에이전트 수와 컴퓨팅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선의 확장이 아니라 면이 늘어나는 개념이라 임팩트가 상당히 클 수도 있어요. 그래서 금요일 저녁부터 당일 장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오르는 데 이 영향도 있다고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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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에는 ‘엄청난 실수가 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위대한 한 편의 시가 될 수도 있다’는 표현이 마음에 들어요. 신중해서 투자하지 않으면 실수는 안 할 수 있지만 위대한 실도 쓸 수 없죠. 겸손하게. 하지만 긍정적으로, 비판도 많지만 잘되고 있구나 하고 기다려 보는 자세가 어떨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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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뭘 사야 하느냐가 중요하긴 합니다. 최근 하드웨어 기업 주가가 안 좋았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바닥에서 비비고 있었는데, 컴퓨팅 수요가 X·Y축이 아니라 Z축으로도 늘면 실적이 좋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어요. 우려가 완화되며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지만 금리는 아직 해결된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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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가 뭐냐고 하면, OpenAI가 그동안 클로드와 앤트로픽에 밀려 빌빌거렸다고 보던 쪽의 주가가 안 좋았어요. 대표적으로 소프트뱅크가 금요일 10%, 오늘 또 8% 오르고 있습니다. 시장이 이 의미를 중요하게 받아들이는 건 확실해 보입니다. 앤트로픽 IPO는 S-1과 숫자가 나올 줄 알았는데 일정이 연기됐다는 이야기가 있고, 이유는 모르겠어요. 수급상으론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지켜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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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AGI 경쟁은 OpenAI, 앤트로픽, 구글이 치열할 텐데 구글은 완전히 뒤처진 것처럼 보이기도 하죠. 그림에서는 GPT-6, 클로드 오퍼스, 제미나이가 각각 있고, 그러면 구글은 끝났나, 워런 버핏은 잘못 투자한 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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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글은 비싼 성능 경쟁보다 검색이라는 본업을 OpenAI에 빼앗기지 않는 데 초점을 맞추고, 다음 단계인 피지컬 AI와 월드 모델을 준비하는 것 아닐까 하는 의견도 있어요.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현재 제미나이가 노관심인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래도 GPT는 요즘 성능이 너무너무 좋아졌으니 한번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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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샘 알트만 인터뷰를 보니 6개월 전과 얼굴 표정이 달라 보였어요. 구글은 방어만 하기엔 지금 공격할 때 아니냐는 고민도 있습니다. 피지컬 AI에는 테슬라라는 강자가 있는데, LLM에서도 밀리는 구글이 테슬라를 압도할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느냐는 질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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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수비가 필요 없냐면 필요하죠. 이미 이 사업으로 돈을 많이 벌고 있으니까요. 다만 여기에서 공격하는 것이 가성비에 맞지 않는다고 스스로 판단했을 수도 있습니다. 테슬라가 더 나을 수는 있어도, 유튜브를 포함해 구글이 가진 월드 모델용 데이터도 있잖아요. 지금 투자 관심에서 밀린 건 맞지만 완전히 끝난 건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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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든 구글이든 OpenAI를 보고 ‘네가 먼저 AI 됐구나, 나는 그만할게’ 할 리는 없어요. 투자 관점에서는 너무 좋은 환경이죠. 싸워라 싸워라 누구 누가 얘기든 우리 거 GPU는 쓸 거잖아, 우리 거 메모리는 쓸 거잖아요. 청바지나 곡괭이를 파는 쪽이 좋다는 식으로 보면 이 싸움이 진행되는 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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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아스트라가 촉매가 돼 하드웨어 주도권이 돌아올 수 있느냐는 질문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를 올린 가장 큰 이유는 실적이었는데, 2026~2028년 실적 전망치로는 더 움직이지 않는 단계가 왔다고 봐요. 시장은 2028년 이후 실적이 안 좋을 것을 반영하는 듯한데, XY Z축이 모두 팽창하는 인프라 수요가 증명되면 2029년, 2030년까지 성장이 이어질 수 있다는 궤도 변화가 촉매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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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아스트라는 지난주 말에 나왔고, 이 의미를 고민해 봐야 해요. 하드웨어가 안 좋았고 개인투자자들이 오늘도 주식을 팔고 있는데, 올랐으니까 파네가 아니라 왜 올랐지? 그리고 이게 어떤 의미가 있지? 이게 지속되는 건가를 봐야 합니다.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말씀을 드린 거고 계속 팔로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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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아스트라의 정확한 출시일과 앤트로픽 IPO 연기 이유는 자동전사 안에서 확정되지 않아 원문의 유보를 유지했다.
생략 기록
  • 행사 참여 안내와 박수 표현은 논지와 직접 관계가 없어 흐름에서 축약했다.
  • 자동전사의 반복 어절과 불완전한 감탄사는 뜻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본문에서 줄인 내용을 적는다.
잡담/운영
중요한 맥락이면 남긴다.
전사 오류 가능성
불확실한 숫자와 표현을 적는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