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OpenAI GPT-6 아스트라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아스트라의 등장은 AI가 더 오래 일하는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신호이며, 컴퓨팅 수요와 하드웨어 실적에 대한 우려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뉴스라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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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일주일 동안 일을 해 오세요. 혹은 사장님이 김부장한테 이거 프로젝트 이거 진짜 중요한 거니까 내가 6개월 줄테니까 한번 해 오세요. 이렇게 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일을 하는 스케일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 거야. 이거는 아주 단순한 일을 스스로 하는 그런 역할이라면 이제부터는 아스트라는 오랫동안 일을 하기 때문에 이런 거에 비유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비유한게 뭐냐면은 x축, y축이 아니라 z축이 하나 더 생긴다는 거죠. Z축이 뭐냐면 시간의 개념이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에이전트 AI가 처음 나왔을 때 어 에이전트의 숫자도 많아지고 컴퓨팅도 많아져서 기하급수의 기약수 늘어난다라고 확인했지만 이거는 뭐냐면은 선이 늘어나는 거란 말이야. 근데 이번에는 면이 늘어나는 개념이라서 어쩌면은 이거의 임팩트가 상당히 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이 이야기가 지금 사람들 사이에서 에이전트 아스트라 이야기가 나오고 야 아스트라가 AG야 그러면 컴퓨팅이 얼마나 좋아지는 거야?
- 원문 구간 2
엄 얼마나 많이 필요한 거야? 그러면서 지금 이제 어 최근에 이제 금요일 날 저녁부터 그리고 오늘 주식장에서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르는데이 영향이 좀 있다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저는 이제 오늘 아침에 이제 모구가 설명해 준 하우드막스이 개념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AI 투자할 때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 설명해서 이런 표현이 나와요. 그니까 오늘날 AI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은 엄청난 실수가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위대한 한편의 시가 될 수도 있다.이 그 시적인 표현인데 이게 지금 투자를 하는 거 굉장히 중요한 건 뭐냐면은 신중한 사람 있잖아요. 신중한 사람. 그 투자는 신중해야 되니까. 신중한 사람은 좀처럼 실을 쓸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실수를 안 할 수는 있지만 실을 쓸 순 없다. 우리가 투자 안 하는 거 있잖아. 뭐 AI 그 위험한 거 투자 안 해라고 얘기하는게 마치 굉장히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거 같고 대단한 선비 같고 대단한 사람 같지만 그 사람들은 실을 쓸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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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려가 이제 완화되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모습들이 지금 이제 시작되는데 문제는 뭐냐면 우리가 계속 얘기한 것처럼 금리가 또 문제죠. 아직까지는 해결된게 아니니까. 근데 이제 해결되기 전에 좀 살 것인가 아니면 해결되고 나면 가격이 아쉽더라도 그때 가서 살 것인가 이런 고민들은 필요한데 어이 뉴스만 놓고 보면 상당히 AI 투자자들에게 의미 있는 뉴스인 건 확실한 거 같다. 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증거가 뭔데? 그러면은이 지금 오픈 AI가 그동안에는 뭐야 클로드나 그 뭐야 엔트로티픽한테 밀려 가지고 빌빌빌빌빌빌빌거렸단 말이야. 그래서 오픈 AI 편에 있는 애들 있잖아. 걔네들 주가가 진짜 안 좋았거든요. 대표적인게 손정희 회장의 소프트뱅크인데 금요일 날 10% 오늘 또 8% 막 계속 오르고 있어. 그러니까 지금이 의미에 대해서 시장에서 되게 중요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는 거는 확실한 거 같아요.
- 원문 구간 4
>> 네. 좋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어쨌든 아스트라는 것이 지난주 말에 나왔고이 부분에 대한 의미 해석 이거 고민을 되게 많이 해야 돼요. 특히 지금 하드웨어가 굉장히 안 좋았었고 오늘도 보니까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 다 주식 팔고 있잖아. 그 올랐으니까 파네 이런게 아니라 왜 올랐지? 그리고 이게 어떤 의미가 있지? 이게 지속되는 건가? 이런 고민들을 해 봐야 되는데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는 걸 오늘 말씀드린 거고 계속해서 팔로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원문은 젠슨 황이 OpenAI의 아스트라에 축하 메시지를 남겼고, 블랙웰 NVLink 72 10만 개를 사용해 만들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전했다고 설명한다.
- 원문은 아스트라가 특정 하네스에서 99.9점, 같은 모델의 다른 조건에서는 62.7점으로 제시됐다고 설명한다.
- 원문은 아스트라가 지난주 말에 나왔고, 금요일 저녁부터 당일 장까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올랐으며 소프트뱅크 주가도 금요일 10%, 당일 8% 올랐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7
- 원문 구간 1
우선 위 위에 있는 단어를 보면은 제순항이 오늘 무슨 얘기를 했냐면은 이게 어 엔비디아의 칩을 몇 개를 블랙웰이죠. 블랙웰의 MV 링크 72을 썼는데 이게 10만 개를 썼다라고 했어요. 10만 개. 10만 개를 써 가지고 어 뭘 만들었냐면 GPT에서 GPT에서 5원으로 왔죠. 그리고 5원에서 아 이번에 아스트라 아스트라 이거 이거 대박이더라. 그래서 GPT 51원 아스트라 이걸 4년 만에 도달했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치라고 박수 박수 그 축하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오픈이 축하합니다. 먼저 도달하셨군요. 이야기를 한 거고요. 잠깐만 근데 우리 지금 이거 10만 개로 한 거잖아요. 우리 지금 이제 40만 개로 지금 또 하고 있는데 어떡할래요? 뭐 이런 이야기로 보면 됩니다. 다 이게 우리가 만든 그 칩으로 만든 거지. 얼마나 잘한 거니?
- 원문 구간 2
이렇게 어 젠슨왕이 이야기를 하면서이 젠슨왕의이 트윗 하나 때문에 AGI라는 거에 대한 관심이 갑자기 또 다시 늘어난 상황이에요. 이게 정확하게는 어디에다가 이제 쓴 글이냐면은 오픈 AI가 우리 아스트라는 거 이거 만들었어요라는 거에 대해서 어 축하합니다. 누가 얘기를 했거든요. 어 AGI 도달한 거 같네요.이 곳이 AGI가 태어난 곳이에요. AGI 어디서 태어났어? 그러면여 여기요? 여기요?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누가? 그러니까요 밑에다가 젠슨왕이 이렇게 대답한 거예요. 아 진짜 축하합니다. 그러니까 진짜로 젠슨왕이 이렇게 그까 보통 보면 젠슨왕이 AI agi에 대해서 뭐 굉장히 의미 부여를 하는 사람이 아닌데 이런 얘기를 했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아스트라는게 도대체 얼마나 중요한 좋고 그러게 대단하길래 그런 건지 우리가 한번 투자 관점에서 한번 생각을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원문 구간 3
자이 그림이 중요하거든요. 근데 이게 뭐냐면은 x축이 뭐냐면 비용이에요. 비용. 그리고 y축은 뭐냐면은 점수라고 보면 돼요. 점수. 뭐 쉽게 생각하면은 이런 거예요. 얼마나 그 학원비 많이 들어 가지고 어 점수 많이 올랐어. 이런 얘기라고 보면 돼. 근데 잘 보면 GPT 6 이번에 나온 아스트라가 오 여기 오요 여기 오이요 여기 요기예요. 여기 근데 특정한 특정한 하 한네스라고 표현하는데 이게 한네스라는 개념도 조금 어려운 개념이긴 하지만 AI가 일하는 작업 공간 이렇게 설명하면 되거든요. AI의 작업 공간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이게 하네스라고 표현할 수 있고 요요 프로바이더 어댑터라는 그 곳에서 일하는 아스트라는 여기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가 몇 점이냐면은 99.9점이에요. 그리고 여기는 몇 점이냐면은 62.7점이야. 똑같은 모델인데 점수가 30점 차이가 넘게 나.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은이 AI 모델에서 이러한 차이를 만든 결정적인 원인은 하네스라는 거야.
- 원문 구간 4
하네스. 그래서 어디에서 일을 했길래 이렇게 좋아진 거야?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이거라고 볼 수 있고 그래서 지금 난리가 난게 뭐냐면 난리가 난게 뭐냐면 기존에 GPT 5는 여기 있어. 그리고 여기 이제 클로드도 여기 있고요. GPT 6가 여기 있는데 특정한 분야에서 나온 것이 99.9점 구점 맞았다고 그래서 야 됐다. AI 됐다. 이렇게 얘기한다는 거지. 그래서 요게 이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조금 더 설명을 드려 보면 자 이걸 제가 이제이 그림을 가지고 어제 어 제가 주말마다 주말 라이브를 하거든요. 이요속 아카데미에서는 아침에도 하고 저녁에도 하고 주말에도 하고 속보도 하고 계속합니다. 근데 이번에 지금 이제 사주년 이벤트를 하니까 꼭 참여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이제이 그림을 가면서 이제 설명을 했는데 제 조금만 부연 설명을 해 볼게요. 우리가 그 기존의 연초에 에이전트 AI라는 이야기를 처음에 했을 때 제가 이제 어떤 설명을 했냐면 에이전트 AI는이를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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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얼마나 많이 필요한 거야? 그러면서 지금 이제 어 최근에 이제 금요일 날 저녁부터 그리고 오늘 주식장에서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르는데이 영향이 좀 있다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저는 이제 오늘 아침에 이제 모구가 설명해 준 하우드막스이 개념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AI 투자할 때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 설명해서 이런 표현이 나와요. 그니까 오늘날 AI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은 엄청난 실수가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위대한 한편의 시가 될 수도 있다.이 그 시적인 표현인데 이게 지금 투자를 하는 거 굉장히 중요한 건 뭐냐면은 신중한 사람 있잖아요. 신중한 사람. 그 투자는 신중해야 되니까. 신중한 사람은 좀처럼 실을 쓸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실수를 안 할 수는 있지만 실을 쓸 순 없다. 우리가 투자 안 하는 거 있잖아. 뭐 AI 그 위험한 거 투자 안 해라고 얘기하는게 마치 굉장히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거 같고 대단한 선비 같고 대단한 사람 같지만 그 사람들은 실을 쓸 수 없어요.
- 원문 구간 6
그러니까 우려가 이제 완화되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모습들이 지금 이제 시작되는데 문제는 뭐냐면 우리가 계속 얘기한 것처럼 금리가 또 문제죠. 아직까지는 해결된게 아니니까. 근데 이제 해결되기 전에 좀 살 것인가 아니면 해결되고 나면 가격이 아쉽더라도 그때 가서 살 것인가 이런 고민들은 필요한데 어이 뉴스만 놓고 보면 상당히 AI 투자자들에게 의미 있는 뉴스인 건 확실한 거 같다. 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증거가 뭔데? 그러면은이 지금 오픈 AI가 그동안에는 뭐야 클로드나 그 뭐야 엔트로티픽한테 밀려 가지고 빌빌빌빌빌빌빌거렸단 말이야. 그래서 오픈 AI 편에 있는 애들 있잖아. 걔네들 주가가 진짜 안 좋았거든요. 대표적인게 손정희 회장의 소프트뱅크인데 금요일 날 10% 오늘 또 8% 막 계속 오르고 있어. 그러니까 지금이 의미에 대해서 시장에서 되게 중요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는 거는 확실한 거 같아요.
- 원문 구간 7
>> 네. 좋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어쨌든 아스트라는 것이 지난주 말에 나왔고이 부분에 대한 의미 해석 이거 고민을 되게 많이 해야 돼요. 특히 지금 하드웨어가 굉장히 안 좋았었고 오늘도 보니까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 다 주식 팔고 있잖아. 그 올랐으니까 파네 이런게 아니라 왜 올랐지? 그리고 이게 어떤 의미가 있지? 이게 지속되는 건가? 이런 고민들을 해 봐야 되는데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는 걸 오늘 말씀드린 거고 계속해서 팔로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오르고, OpenAI 편으로 분류한 소프트뱅크가 금요일 10%, 당일 8% 상승한 움직임을 시장이 아스트라의 의미를 중요하게 받아들이는 증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엄 얼마나 많이 필요한 거야? 그러면서 지금 이제 어 최근에 이제 금요일 날 저녁부터 그리고 오늘 주식장에서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르는데이 영향이 좀 있다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저는 이제 오늘 아침에 이제 모구가 설명해 준 하우드막스이 개념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AI 투자할 때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 설명해서 이런 표현이 나와요. 그니까 오늘날 AI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은 엄청난 실수가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위대한 한편의 시가 될 수도 있다.이 그 시적인 표현인데 이게 지금 투자를 하는 거 굉장히 중요한 건 뭐냐면은 신중한 사람 있잖아요. 신중한 사람. 그 투자는 신중해야 되니까. 신중한 사람은 좀처럼 실을 쓸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실수를 안 할 수는 있지만 실을 쓸 순 없다. 우리가 투자 안 하는 거 있잖아. 뭐 AI 그 위험한 거 투자 안 해라고 얘기하는게 마치 굉장히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거 같고 대단한 선비 같고 대단한 사람 같지만 그 사람들은 실을 쓸 수 없어요.
-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우려가 이제 완화되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모습들이 지금 이제 시작되는데 문제는 뭐냐면 우리가 계속 얘기한 것처럼 금리가 또 문제죠. 아직까지는 해결된게 아니니까. 근데 이제 해결되기 전에 좀 살 것인가 아니면 해결되고 나면 가격이 아쉽더라도 그때 가서 살 것인가 이런 고민들은 필요한데 어이 뉴스만 놓고 보면 상당히 AI 투자자들에게 의미 있는 뉴스인 건 확실한 거 같다. 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증거가 뭔데? 그러면은이 지금 오픈 AI가 그동안에는 뭐야 클로드나 그 뭐야 엔트로티픽한테 밀려 가지고 빌빌빌빌빌빌빌거렸단 말이야. 그래서 오픈 AI 편에 있는 애들 있잖아. 걔네들 주가가 진짜 안 좋았거든요. 대표적인게 손정희 회장의 소프트뱅크인데 금요일 날 10% 오늘 또 8% 막 계속 오르고 있어. 그러니까 지금이 의미에 대해서 시장에서 되게 중요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는 거는 확실한 거 같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에이전트 AI는 에이전트 수와 에이전트당 컴퓨팅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로 설명했는데, 아스트라는 더 긴 시간 동안 큰 단위의 일을 수행하게 해 시간이라는 Z축까지 추가한다고 본다. 이 변화가 인프라 수요의 규모를 한 단계 더 키울 수 있다는 연결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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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사람이 일일이 시키지 않더라도 얘가 알아서 하는 걸 에이전트 AI로 합니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근데 보통 보면은 제가 이걸 할 때 비유로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은 아 일 시키면 아 어디까지 했어? 자꾸 물어봐야 되는 사람 있잖아. 그 사람은 에이전트가 아니고 일시키면 그냥 알아서 다 결과물까지 가져오는 사람 이게 에이전트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설명드릴 때 어떻게 설명드렸었냐면 x축하고 y축을 넣어서 이번에는 x축은 뭐냐면은 에이전트의 숫자예요.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어 몇 개가 생기나 이런 질문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제 그때 연초인데요. 이게 연초에 에이전트가 생기고 나서 막 대박 그러면서 에이전트 나도 만들래, 나도 만들래 그러면서 에이전트의 숫자가 많이 늘어났고 에이전트의 특징은 뭐냐면은 사람은 AI 쓰다가 어 답이 안 나오네 그러면은 좀 에이 모르겠다 이러면서 넘어가잖아.
- 원문 구간 2
근데 AI 에이전트는 그렇게 안 하더라는 거지. 에이전트 AI가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AI를 그냥 계속 물어봐 가지고 답을 내놓고 하더라는 거야. 그래서이 x축은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에이전트당 컴퓨팅 계산을 해 빨리 좋은 답이 나올 때까지 에이전트당 에이전트 하나당 어 필요로 하는 요구하는 컴퓨팅의 숫자가 엄청나게 많이 늘어납니다 그랬어요. 그래서 이게 지금 보면은 어 에이전트의 숫자도 늘어나는데 컴퓨팅의 숫자도 늘어나서 기하급 수적으로 늘어나고 기하급 수적으로 늘어나서 곱하기니까 이거 난리났어요라는 얘기가 올초에 있었던 거고 이것 때문에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 난리 난거다 이렇게 말해도 과언이 아니야. 근데 이번에 나온 에이전트 AI가 아니고 이번에 아스트라는 뭐냐면은 그러니까 그 세말트만도 이걸 이렇게 표현했던데 올해 일하는 일하는이 아이했어요. 그러니까 오래 일하는 이게 뭐가 대단한 건가?
- 원문 구간 3
나도 이게이 말이 마음에 와닿지 않아 가지고 한참 고민을 했는데 이거를 에이전트 AI하고 얘하고의 비교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생각을 하다가 내가 생각해낸 방이 뭐냐면 에이전트 AI는 이런 거예요. 예를 들자면은이 대리가이 대리이 대리 저도 옛날에 대리일 때가 있었는데이 대리가 어 신입사원한테 신입 신입 사원한테 어 저기 이거 프린트 좀 해 오세요. 어, 이거 좀 뭐 복사 좀 해 주세요. 이거 재본 좀 해 주세요. 이런 거 시키는 거를 에이전트 AI라고 한다면 오랫동안 일하는 아스트라는 어디에 비유할 수 있냐면은 김부장님이이 팀장한테 일을 시키는 거라고 볼 수 있어요. 그까 무슨 말이냐? 김부장이이 팀장한테 일을 시킬 때 어떻게 시키지? 이거 이거 빨리 팀원 전체 다 이번에 굉장히 중요한 프로젝트니까 이거 해 가지고 다음 주까지 일단 일을 해 오세요. 이러하잖아요.
- 원문 구간 4
일주일 동안 일을 해 오세요. 혹은 사장님이 김부장한테 이거 프로젝트 이거 진짜 중요한 거니까 내가 6개월 줄테니까 한번 해 오세요. 이렇게 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일을 하는 스케일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 거야. 이거는 아주 단순한 일을 스스로 하는 그런 역할이라면 이제부터는 아스트라는 오랫동안 일을 하기 때문에 이런 거에 비유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비유한게 뭐냐면은 x축, y축이 아니라 z축이 하나 더 생긴다는 거죠. Z축이 뭐냐면 시간의 개념이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에이전트 AI가 처음 나왔을 때 어 에이전트의 숫자도 많아지고 컴퓨팅도 많아져서 기하급수의 기약수 늘어난다라고 확인했지만 이거는 뭐냐면은 선이 늘어나는 거란 말이야. 근데 이번에는 면이 늘어나는 개념이라서 어쩌면은 이거의 임팩트가 상당히 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이 이야기가 지금 사람들 사이에서 에이전트 아스트라 이야기가 나오고 야 아스트라가 AG야 그러면 컴퓨팅이 얼마나 좋아지는 거야?
- 원문 구간 5
왜냐면 >> 그동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의 주가를 올렸던 가장 큰 이유가 실적이었던 거잖아요. 근데 이제 2026년에서 2028년에 그 실적 전망치로는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 단계가 왔단 말이죠. 음. 그러면 시장에서 생하고 있는 건 사실 크게 보면 2028년 이후의 실적이 안 좋을 거야를 지금 시장은 반영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이 아스트라는게 촉매가 돼서 알고 봤더니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XY Z축이 모두 다 팽창하면서 엄청난 규모의 인프라 수요를 한 번 더 만들어내는게 증명이 된다. 그러면 얘네들이 알고 봤더니 28년이 끝이 아니라 29, 30년까지 계속 성장을 하네. 하는 그 성장에 대한 궤도가 달라지는게 다시 한번 주가를 올려줄 수 있는 촉매가 될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은 듭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XY와 Z축이 모두 팽창하는 인프라 수요가 확인되면 하드웨어 기업의 성장이 2028년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주가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왜냐면 >> 그동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의 주가를 올렸던 가장 큰 이유가 실적이었던 거잖아요. 근데 이제 2026년에서 2028년에 그 실적 전망치로는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 단계가 왔단 말이죠. 음. 그러면 시장에서 생하고 있는 건 사실 크게 보면 2028년 이후의 실적이 안 좋을 거야를 지금 시장은 반영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이 아스트라는게 촉매가 돼서 알고 봤더니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XY Z축이 모두 다 팽창하면서 엄청난 규모의 인프라 수요를 한 번 더 만들어내는게 증명이 된다. 그러면 얘네들이 알고 봤더니 28년이 끝이 아니라 29, 30년까지 계속 성장을 하네. 하는 그 성장에 대한 궤도가 달라지는게 다시 한번 주가를 올려줄 수 있는 촉매가 될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은 듭니다.
- 원문 구간 2
>> 네. 좋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어쨌든 아스트라는 것이 지난주 말에 나왔고이 부분에 대한 의미 해석 이거 고민을 되게 많이 해야 돼요. 특히 지금 하드웨어가 굉장히 안 좋았었고 오늘도 보니까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 다 주식 팔고 있잖아. 그 올랐으니까 파네 이런게 아니라 왜 올랐지? 그리고 이게 어떤 의미가 있지? 이게 지속되는 건가? 이런 고민들을 해 봐야 되는데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는 걸 오늘 말씀드린 거고 계속해서 팔로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