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성능이 개선되면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수요는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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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의 성능 체감과 메모리 가격·주문 데이터의 강세를 근거로, 모델이 더 좋아지면 가격을 높이고 새 수요를 만들며 경쟁사의 추격 투자도 자극할 수 있다고 해석한다. 따라서 AI가 충분히 발전하면 설비투자가 끝난다는 논리에는 반론이 가능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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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이런저런 스코어상으로도 LLM 역사상 가장 큰 도약을 보인 Astra.. 솔직히 뭐든 세상을 바꾸려면 대중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 그런 의미에서 AI는 아직까지는 고도화된 네이버지식IN 이라고 느끼고 활용하는 사람들이 아마 10명중에 8명은 되지 않을까 싶음. 그런 생각들이 지금의 AI사이클의 피크아웃 논란 혹은 LLM이 여기에서 얼마나 더 좋아지겠냐.. 생각할 수 밖에 없고 주가에 반영이 되는 것 같은데.. 에이전틱 AI 수준으로 활용이 되면 될 수록 이게 정말 되려나??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 것 같음. 개인적으로 이제서야 지메일에 연동해서 텔레그램 채널에 다른 분들이 올려준 9월 일정표를 던져주고 내 구글 캘린더에 업데이트 해줘.. 이런식으로 하나둘씩 써보면서 활용을 더 많이 해보려고 노력중 리포트 사이트에서 한번에 내가 원하는 종목의 한달간 리포트를 한방에 다운을 받게 하는 프로그램을 코딩하거나.. 등등.. 스터디 모임에서 어떤 분이.. 자기가 미국에서 살았다면.. 그래서 테슬라가 처음 나왓을 때 경험을 했다면 주식을 샀을거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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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동안 5월 6월 반도체 경계론을 강조하면서 사용했던.. 이 표가 결국 의미가 없다는 것을 다시 깨닫고 있는 중. 모델성능이 비슷하지 않다.. 그래서 더 비싸게 팔 수 있으며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 시작. 즉, 아스트라는 AI가 싸져서 케펙스가 줄어든다는 논리에 충분히 반론을 제시할 수 있을 것 같음.. 모델능력이 너무 좋아지면 새로운 수요가 또 창출되고 경쟁사의 추격 투자를 다시 자극하는 선순환(?)이 가능하다는 것. 여기에 더해 실제 메모리 가격과 주문데이터가 생각보다 강하며 코스피 12개월 선행 순이익 추정치가 빠르게 올가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실적이 붕괴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수급 이슈등)되고 있었던 상황에서 이제 그걸 오늘부터 뒤집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을 수도 .. 벨류에이션은 오히려 2024년 말 대비 약 36%정도 할인된 상태 여전히 메모리는 공급부족은 맞으니.. 한국 반도체 관세를 빌미로 대미 투자를 요구하는 이슈는 당장은 실적 훼손 가능성 보다는 변동성 요인으로 일단 간주.. 펀더멘털 훼손 요인은 아니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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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AI가 더 발전할 수 있냐 없냐.. 이것이 반도체 관세 & 3분기 원화강세에 따른 감익.. 이런 것들 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 현재 주가는 단일종목레버리지 후폭풍에 의한 후유증 장기채금리 급등에 따른 노이즈 인플레이션 노이즈에 따른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할인 받고 있는데.. 고용지표도 이겨냈고 이번주 물가지표도 설사 쇼크로 나오더라도 하루이틀 안에 이겨낼 가능성이 높을 수도.. “GPT-6 Astra는 약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사용해 학습했다.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도달했다. AGI가 도착했다. OpenAI 팀에 축하를 전한다. 다음 단계에서는 GPU 40만 개가 가동될 예정이다.” “AI가 충분히 발전했으니 설비투자가 끝난다”가 아니라, “더 발전한 AI를 만들고 운영하기 위해 더 큰 연산 설비를 준비한다”는 메시지 젠슨황은 워낙 이빨이 센거 같지만 또 지나고보면 맞는 말을 하니.. 2. 원전 장초반 갑자기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등이 튀길래 뭐지 싶었는데..